차트 패턴
알트코인 김프에대해서 박수칠때 떠날줄 아는가?반갑습니다 가족여러분 요즘 초보분들이 열정이 넘쳐서
저까지 같이 미쳐돌아가는것 같습니다. 오늘 날씨가 바람이 많이불던데.
코로나 확진자숫자는 늘어나고 있고 다들 건강에 유의하셔야 할것같습니다.
어제 영상에서 옥의티가 있었는데 너그럽게 웃고 넘어가자구요,
24시간도 안되서 추가적으로 개인적인 생각을 올리는데 다들 참고되셨으면 하구요
저는 항상 말씀드리지만 암호화폐시장은 스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밑바탕이 깔려있어
조금이라도 제가 원하는 패턴이 아니라면 수익을 과감히 포기하는편 입니다. 그게 시드를 지키는
유일한 방법이고 리스크를 줄일수있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가두리도 있었고 초보분들은 왜이런현상이 일어나는지 모를거라 보고 또한 알트코인이
무한한 상승만 할거란 생각을 하는분들 즉 꿈에서 젖어사는 몽상가들이 많아 현실에대해 얘기하려고 합니다.
이영상은 알트에대한 무한신뢰를 가지고 계신분들은 매우 거북할수 있으니 안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한번더 말씀드리지만 저는 관점이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가능성을 열어두고 그에마춰서 대응할 뿐입니다.
오늘 알트가 쥐꼬리만큼 빠졌다고해서 알트를 안사는게아니라, 때를 기다리는것 입니다.
기회는 항상 있으니까 급할 필요가없겠죠. 추가로 이전에 남겨드렸던 알트에대한 시선을 첨부할테니
이영상을 보고 재미가있다면 그편도 보신다면 즐거울거라 생각합니다, 다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시간론을 썼을 때의 특징과 이용법
위 차트는 제가 가장 심하게 틀린 분석 중에 하나 입니다.
재생버튼을 눌러보면 시작부터 방향을 틀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혹시나 위 차트로 들어가서 재생버튼을 눌러도 작동하지 않을까봐
화면에 노란선과 빨간선이 대칭되는 예제를 그렸습니다.
시간론으로 차트를 분석하다가, 방향이 틀리고 시간이 맞게되면
위아래가 대칭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것은 파동에서 변곡점-변곡점의 기간이 일정한 경향이 상당히 강하기 때문입니다.
즉, 시간을 맞추는게 방향을 맞추는 것 보다 쉬운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 화면에서도 145봉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보통 파동1개를 저점-고점-저점의 A모양으로 볼 때,
이 하나의 파동 길이가 145봉일 수도 있고
또는 고점-저점이나, 저점-고점 까지의 거리가 145봉일 수도 있습니다.
이를 이용해서 매매 계획을 짤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변곡점에서 매매할 것이라면
다음 변곡점 까지는 차트를 보기 보다는 일상생활을 하는 것이죠.
그리고 변곡점 시각이 아니라면, 어지간한 움직임이 오더라도 포지선 오픈을 안하고 좀 더 관망해볼 수도 있겠지요.
반대로, 시각이 변곡점에 다가왔다면 현재 가격이 롱진입하기엔 충분히 저렴하지 않다고 느껴지더라도, 롱 진입을 고려할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제가 중형파동의 기간이 거의 끝에 다다르면
"롱 준비할 시점입니다." 라는 식의 코멘트를 다는 경우를 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시간론과 방향이 다 맞으면
예상선과 실제 움직임이 거의 동일하게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 목표가 까지 맞으면 완전히 똑같이 움직이게 됩니다.
예)
초기에는 목표가가 맞고, 후반부는 가격대가 조금 다르지만 흐름이 거의 같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롱포지션과 숏포지션의 수익차이. 반갑습니다 가족여러분 오늘도 달달하군요.
며칠동안 500프로 이상 찍어보기 힘들었는데 그래도 한번은 먹여주네요
대부분 초보분들이나 잘모르는분들은 작은 파동과 조정에 큰 수익을 바라곤합니다. 즉
큰하락이나 큰상승을 기대하며 매매를 하게되어있죠. 하지만 실제 움직이는건 다 과정과 기간이필요합니다.
그걸 보통은 수렴이라고 하는거구요. 그런 수렴끝에서야 제대로된 시세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원리를 깨우치고 안다면 조급할 필요도없고 상황에따라 큰그림을 그리고 대응할수있는 마인드가 생깁니다.
오늘영상은 그런부분을 늘리기위한 조건들 즉 큰그림과 흐름에대해서 스스로 보고 판단할수 있길 바라면서 만들었습니다.
다들 항상 확신보단 확인하시고 오늘도 수익많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리스크 헷지와 분산투자 방법, 리스크관리와 대응방법가족여러분 반갑습니다.
어제 비공개 추가관점에 대한것과 대응. 그리고 현재의흐름과 타이밍
패턴에대해 정리를 해봤습니다. 아무래도 리스크관리방법에 대해서 그리고
분산투자. 헷지에 관해서 잘모르는것같아 다시한번더 영상으로 설명을 추가했구요.
기존관점에서 저는 달라진게없고 현재위치는 이제 갈림길인 자리라고 아직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점을 낮추는 패턴이 발생하지않는다면 제가본 방향처럼 갈확률을 높게삽니다.
말씀드린대로 54600대 롱포지션과 57500대 숏포지션을 둘다 홀딩중 1:1 헷지상태입니다.
고점을 확장시키는곳에 숏을 약 1000$정도 손절가를 둔상태이고 롱포지션은 55800 이곳에
약 1200$ 수익 부근에다가 리스크를 지워둔 상태입니다. 이제 저점을 낮춘다면 롱은 익절이후
숏이 수익중일것이고. 조정이시작될거라 보고 반대로 58500을 넘어선다면 롱포지션의 수익은
약 1000$정도 덜보게되는것 입니다. 확률상 더블탑이후 크게빠질확률을 대비해서 수익을 덜보고
추세를 가져가기위한 리스크를 지워둔방법이고. 확정적 확장자리에 걸어둔것입니다. 반대로 대부분
패턴대로 흘러내린다면 이역시 롱은 수익으로 마감되고 숏은 최대한의 수익을 지키려고 노력하겠죠
세상에 정답은 없습니다. 각자 매매방식과 스타일이 다르고 감도 다르고 분석법도 다릅니다. 그래서
이게 맞다 아니다 옳다 그르다를 따질필요가 없습니다. 본인이 하고있고 그걸로 수익을 보고있다면
그게최고의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본인이 잘한다면 남을 굳이 따라하려 할필요가 없다는거죠.
저는 쫄보이기 때문에 리스크를 싫어하고 그에맞는 매매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가끔 운이따라 수익을 길게낼때도
때로는 운이 없어서 손절을 할때도 있는거겠죠 이제 주말이라 내일은 따로대응하지 못하고 저는 이번주에도
소소하게 시드를 늘렸으니 이거에 만족할 계획입니다. 오르든 내리든 리스크를 지워두고 힐링하러 갑니다.
코로나로 인해 여러답답함이 다들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항상말씀드렸듯이 수익은 확정되기전까진 수익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눈앞에 수익만 쫓다보면 뒤에 더큰 수익을 놓칠때도 있죠. 전 올해 알트에서 그걸 많이느낍니다.
하지만 그게 제그릇이고 지금 제그릇이 작은건 경험하지 못했기때문에 작은거라고 스스로 위로를 해봅니다.
다들 항상 확신보단 확인하시고 언제나 익절만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들 주말 잘보내세요.
최근 우리를 환장하게 했던 이 녀석. 드디어 해결법을 찾아버렸습니다. [와이드닝/브로드닝 패턴]#브로드닝 #와이드닝 #확장형 #Broadening #Widening #토미강의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
오늘은 최근에 코인, 선물, 주식, 외환 등 종목과 시장을 불문하고 어느 타임프레임에서도 매번 보이는 세력의 단골 패턴 와이드닝 혹은 브로드닝 패턴에 관련해서 제대로 준비했습니다. 해당 기법은 저희가 최근에 수 많은 연구와 백테스팅을 통해 개발한 최신 방법론입니다. 저희만 알고 있으려고 이거 풀지 말지 고민했는데 다 같이 잘 먹고 살면 좋은거니깐 그냥 공개하겠습니다.
이 확장형 삼각형 패턴은 몇 년 전만 해도 어쩌다가 한번씩 나오는 희귀한 패턴이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세력(마켓 메이커)들의 장난질과 스캠질이 심해지면서 동시에 국제적으로 금융 시장참여자들이 급증하면서 자주 출몰하는 패턴이 되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런 형국의 가격흐름이 요즘 자주 나오는 펀더멘털/원천적인 이유를 아래에 몇 가지로 정리해봤습니다.
1. 온라인 정보 인프라 발달로 인해 개인투자자들의 비슷해진 시장 관점으로 취약성 집단화 현상 발생 (비슷한 진입/손절/익절 가격대)
2.주문/호가창으로 개미들 주문량 현황 단기간에 수월하게 파악하고 흔드는 퀀트로 잦아진 세력들의 스탑/돌파헌팅 (손절가 치고 밑에서 물량 다 받아서 올리기)
3.날이 갈수록 극단화 되고있는 세력들의 금융지능(AI, 딥러닝, 머신러닝) 및 학습 퀀트로 개미들의 투기성 심리 쉽게 유발 -> 특히 버블 시장에서 자주 출몰하는 FUD(Fear, Uncertainty, and Doubt)와 FOMO(Fear of Missing Out) 혹은 패닉바이/패닉셀 적극 활용
이로 인해 요즘 차트는 불트랩, 베어트랩, 휩소, V자 반등, 긴 꼬리캔들 그리고 와이드닝 패턴 같은 녀석들이 툭하면 나타나 개미들의 뇌동나사를 쉽게 풀어 버립니다. 제가 마스터패턴 자료들 한창 업로딩했을때도 자주 언급드렸었죠. 적을 이길 수 없으면 같은 편이 되라구요. 고래들을 이길 수 없으면 고래 패턴들을 연구해 그들의 등에 타고 캐리 받으면 됩니다.
그런데 그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죠? 눈 뜨고 코 배어가는 느낌으로 알면서도 당하는 게 세력 패턴입니다. 우리 새우들이 괜히 어설프게 고래 등 타려다가 우리 등이 터질 수 있으니 이왕 탈 거 제대로 타야합니다.
이 와이드닝 / 브로드닝 형국이 언제든지 항상 나올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항상 대응할 수 있도록 때로는 세심하게 때로는 공격적이게 트레이딩 성향의 유틸리티 및 유동성 조절을 잘 하셔야합니다. 전 고/저점 리테스트 진입은 항상 짧은 손절가 설정을 하시던가 거래량이 많을 때는 이왕이면 그냥 자제하시는 게 좋습니다. 일단 본 패턴을 정의부터 해봅시다. 이쪽 세계가 원래 주관적인 면이 있고 비교적 최근에 자주 보이는 녀식이기 때문에 제가 개인적인 경험과 뇌피셜을 바탕으로 정의해보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Widening(Broadening) 패턴은 "LL(Lower Low)와 HH(Higher High)가 연달아 나오는, 저점으로 이어진 추세선은 하락, 고점으로 이어진 추세선은 상승으로 두 추세선들이 Diverging(다이버징)하는 확장형 삼걱형"입니다
LL이 나오고 다음 스윙(파동)이 전 고점을 돌파해 HH를 만들 것 같으면, 혹은 HH가 나오고 다음 스윙(파동) 전 저점을 이탈해 LL를 말들 것 같으면 우린 해당 패턴 출현 여부를 어느정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HH/LL이 만들어지기 전 세개의 고/저점들로 피보나치 확장과 디스조인트 채널을 동시에 작도해 다음 파동의 고점을 타겟팅 해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작도법들은 위 차트 내에 기재해드렸습니다. 피보나치 확장(Fibonacci Extension) 1.414, 1.618, 1.818, 그리고 2 레벨들과 디스조인트 채널/삼각형(Disjoint Channel)이 겹치는 구간을 노리시면 됩니다.
아래 차트는 비트코인 1시간봉입니다. 21/3/8 현재 저녁 차트입니다. 바로 들어 맞아버리죠.
아래 차트는 비트코인 1시간봉 조금 더 큰 그림입니다. 몇일 전에 나온 브로드닝 패턴도 디스조인트 채널 상단과 1.618% 확장 레벨이 겹치는 구간에서 저항이 나왔습니다.
아래 차트는 비트코인 5분봉입니다. 작은 봉에서도 당연히 잘 먹힙니다.
아래 차트는 나스닥 무기한 물 1시간봉 지금 현재 차트입니다.
아래 차트는 국내주식 셀트리온 일봉입니다. 어제 제가 셀트리온 분석글 올렸을때도 보니깐 여기에도 딱 들어맞더라고요.
그러면 이제 세력들에게 그만 당하는 개미들이 됩시다!
그러면 이제까지 토미트레이딩팀의 토미였습니다.
여러분들의 구독, 좋아요, 댓글은 저에게 무지막지하게 큰 힘이 된답니다=)
PRE코로나 버전 차트 교과서는 버리세요. POST코로나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셔야됩니다.(시메트릭 트라이앵글편)#시메트릭트라이앵글 #삼각수렴 #횡보패턴 #토미강의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토미트레이딩팀의 토미입니다 =)
오늘은 여러분들을 위해 실용적인 자료를 준비해봤습니다. 벌써 우리 인류가 코로나한테 괴롭힘을 당한지 한 5분기(1.25년) 정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판데믹 이후로 시장은 좀처럼 우리 차트쟁이들을 내버려두지 않았습니다. 세력들의 갖은 장난질과 그 기괴함/빈번함은 종목을 불문하고 과해지고 있을 뿐더러 우리들의 예상을 빗나가는 형상들을 자주 보여줬습니다.
특히 이번에 글로벌 금융세계의 30년 사이클 음모론이 돌기 시작하면서 세력들이 많이들 교체가 되었네 마네 등 무성한 소문들과 딥러닝/AI에 접목된 세력들의 기술이 나날이 발전해가면서 개미들의 취약한 민 낯을 나날이 들어내고 있습니다. 오래 매매하신 분들, 특히 마진이나 선물 상품 트레이딩하시는 분들은 더욱 공감하실 겁니다. 요즘은 예전보다 훨씬 세력들의 무빙, 패턴, ㅈㄹ같음은 더 심해졌습니다.
적절함과 적당함이 많이 사라져버린 요즘 차트. 난무하는 세력들의 스탑/추격 헌팅, 휩소, V자 반등, 만리장성 캔들꼬리 등 정통적인 기술적 분석 이론과 기법들로만 가지고는 상대적으로 생존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적을 이길 수 없으면 적과 한패가 되라”라는 야비하면서도 어떻게 보면 현실적인 말이 있습니다. 어차피 아무리 해도 고래들을 이길 수 없으면 고래 등에 타서 캐리 받는 법을 터득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항상 세력의 입장에서, 다수의 개미들이 구글과 유튜브에서 보고 어설프게 배운 정통 차트 분석법으로 뻔하디 뻔한 자리에 대기 타고 있으면 자본이라는 무기로 어떻게 털어버릴 지, 끝없이 연구하고 대응하셔야 합니다. 네. 말은 참 쉽죠?
제가 위에 나열해 놓은 패턴들은 현존하는 모든 수렴 및 횡보 경우의 수입니다. 보편적이고 통상적인 방법으로는 수렴 이탈이 나온 방향으로 포지션을 진입하면 됩니다. 밑으로 뚫리면 숏, 위로 뚫리면 롱! 근데 이건 최근에 제 유튜브에 출연하신 저희 이모도 잘 아시는 기법입니다. 요즘에 이거 잘 안되죠? 수렴/횡보 막바지에 방향 나오는 척해주면서 위아래 털고 내려가던가, 카드 긁듯이 개미들 손절가 싹 긁어버리고 캔들 꼬리 영수증 남겨두고 올려버립니다.
미칠 노릇이죠. 그래서 요즘은 뻔히 보이는, 너무 obvious한 자리라던지 너무 기본/정통적인 기법 및 이론들만 가지고 찾는 자리는 믿고 거르셔야합니다. 물론 그 자리가 다 틀렸다는 건 아니지만, 요즘처럼 흐름을 쉽게 좀 잡을 수 없는 장에는 불확실성(Uncertainty)이 조금만이라도 붙으면 과감하게 자제하는 게 맞습니다. 또한 이런 장일수록 손절의 중요성도 더욱 느끼실 겁니다. 요즘엔 손절 타임 까딱 놓치면 바로 깡통 소리가 들리죠. 잔소리 이제 그만하겠습니다.
위의 수렴/횡보 패턴들 중 오늘은 Symmetrical Triangle(시메트릭 삼각수렴)에 대해 준비해봤습니다. 시메트리컬 트라이앵글이란 저점은 올라가고 고점은 내려가는, 수렴의 중심 레벨이 비교적 중앙에 있는 수렴 형태입니다. 모든 수렴횡보는 언젠가 꼭 이탈 방향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수렴 중 거래량과 변동성이 점점 감소하면서 이탈 방향(위/아래)이 나올 때 큰 거래량이 실린 캔들이 나오곤 합니다. 시메트릭 삼각형이 보일 때 어떤 기법들로 진입/손절/익절가를 도출을 하는지 제가 한땀한땀 열심히 그려봤습니다. 차트에 선과 글자들이 아닌 캔들로 그림을 그려보고 싶네요 =(
기술적 분석을 통해 우리는 진행중인 추세와 Price Action구간(지지/저항이 나오는 가격대)을 확률적으로 찾습니다. 지지/저항 구간은 제가 자주 강조 드렸듯이 ‘Confluent Zone’을 찾는 겁니다. 컨플루언트 구간이란 여러 주요 기술적 요소들이 겹치는 구간입니다. 예를 들어서 추세선만 지나가는 구간보다는 추세선 외에 피보나치 레벨, 이평선, 전 매물대, 채널 하단, 일목구름, 볼린저밴드 하단 등 더 많은 요소들이 Overlap되는 구간에게 더 높은 신빙성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기술적 요소들과 지표들이 겹치는 구간들을 Confluent Zone이라고 합니다.
장 난이도와 변동성이 높아질수록 우리는 더 확실하고 신뢰성이 높은 자리에 배팅을 해야합니다. 원래는 3개의 요소만 겹쳐도 유의미한 구간으로 간주하셨다면 이제는 10개의 요소들이 겹치는 구간이 아니면 과감하게 포기하고 다른 자리 찾는 걸 연습하셔야 합니다. 제가 위에 정리한 기법들은 크게 매물대, 피보나치 확장, 그리고 평행 채널 이론입니다. 요즘 시장에 그나마 잘 맞는 기법의 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작도를 하다 보시면 이렇게 주요 구간들이 겹치는 자리들이 보이실 겁니다. 본 구간들에서 기대해볼 수 있는 Price Action의 성향을 활용하여 진입, 손절, 그리고 청산가 정할 때 참고하시면 됩니다. 물론 요놈들만 고려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원래 여러분들이 기존에 고려하시던 요소들 외에 더 추가하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특히 요즘에는 예상했던 지지/저항이 나오지 않고 역으로 뚫린다면, 그 뚫린 방향으로 추세가 크게 나오는 경향이 더 커졌습니다. 어떻게 보면 기술적분석 관점으로 요즘 마스터 패턴 이론, 더블 SR Flip, 와이드닝/브로드닝 패턴의 활용성과 의존성이 높아지는 원천적인 이유이기도 하겠네요. 실력이 되시는 분들은 손절 짧게 잡으시고 롱/숏 포지션 스위칭 즉각으로 대응 잘만 하시면 큰 파동 제대로 먹을 만한 자리도 꽤 보입니다.
조만간 다른 패턴/수렴 편들도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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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1 분할 진입은 어떤식으로 하는가?안녕하세요 MCM입니다.
금일은 분할 진입 시 타점을 어떤식으로 잡는지, 손 익절은 어떤식으로 가는지 표시를 해보았습니다.
본 관점은 상승중의 진입 타점을 기준으로 잡은 하나의 예시 일뿐이므로, 모든 경우에 적용 하시면 안됨을 알려드립니다.
명백한 상승장이지만 현 가격대에서는 도저히 잡을수 없다 하시는분들에게 유용 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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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단가가 항상 저항선인 이유 [SR FLIP에 대한 모든 것]#SRFLIP #토미강의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토미입니다 =)
오늘은 현존하는 많은 기법과 이론들에 기본 적용이 되고 있는 SR FLIP의 개념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혹시 매매하다가 이런 적 있으신가요? 매수 물려서 존버했는데 본인의 평단가에서 계속 저항을 받을 때. ‘왜 하필 내가 들어간 구간이 저항구간이지?’ 평단 조금 더 오르면 약익절하려고 했는데 계속 진입가/평단가를 넘지 못하고 결국에 떨어져서서 좌절했던 경우… 그리고 드는 생각, ‘아까 그냥 본절까지 올라왔을 때 그냥 욕심부리지 말고 털 걸…’ 아마 다들 한번 이상 경험해보셨을겁니다. 물론 심리적으로 이런 특정 상황이 여러분에 더 기억에 남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기술적 분석 관점으로 해석해보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진입하기 전 여러가지 요소 및 기준들을 바탕으로 매수가를 정했을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 말고도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동일한 가격대를 지지구간으로 보고 매수를 대기하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해당 구간에서 반등이 나와서 수익 실현을 하면 다행이지만, 차트는 당연히 우리가 원하는 대로 항상 흘러가질 않습니다. 우리가 항상 손절을 잘 해야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만약에 세력들이 본 구간에서 반등 안나오게 눌러버리면, 현명한 트레이더들이라면 매수가 밑에서 잘 손절을 했을테고, 덜 현명하거나 장기 포지션으로 진입한 트레이더들은 손절 안하고 홀딩을 하고 있겠죠. 따라서 반등이 안 나오고 뚫린 이 매수구간은 많은 사람들의 진입, 손절, 익절, 평단 가격일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이 구간은 더 이상 지지가 아닌 저항 역할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SR(Support Resistance) Flip이란 말그대로 지지와 저항이 바뀌는(Flip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지지선이 뚫리면 저항선, 저항선이 뚫리면 지지선이 되는 개념이죠. 엘리엇 파동 이론에서 1파와 4파가 겹칠 수 없는 법칙도 비슷한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꼭 평행 지지/저항선 말고, 추세선, 매물대, 이평선, 채널, 일목구름 등 여러 기법과 지표들에게도 이 SR FLIP 개념은 적용됩니다. 여기까지는 웬만큼 차트 보시는 분들이라면 이미 다 알고 계실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변동성이 높고 휩소가 툭하면 나오는 장에는 더더욱 말이죠. 바로 FLIP이 된 구간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저지/저항이 안 나오고 뚫려버리면 그 구간은 다시 FLIP이 한번 더 된다는 겁니다(Double Flip). 쉽게 말해 저항선이 뚫려서 지지선이 되었는데, 예상과 달리 지지선에서 지지가 나오지 않고 이탈을 해버리면 그 지지선은 다시 저항선이 됩니다(저항선 -> 지지선 -> 저항선).
아까 서론에서 말씀드렸듯이 만인이 보고 있는, 누가봐도 확실한 진입자리에서 지지/저항이 안나오면 이런 Double Flip 현상이 발생할 확률이 더 높아집니다. 요즘처럼 Widening/Broadening 패턴, V자 반등, 휩소, 스탑로스 및 돌파진입 헌팅, 그리고 긴 캔들꼬리와 같은 형국들이 자주 출몰하는 장과 종목일수록 FLIP이 두 번 이상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마스터 패턴에서 휩소로 한번 흔들어 주고(C-zone에서 1차 리테스트 실패) 이후에 C-zone에서 2차 리테스트 저항/지지가 나오는 개념입니다.
만약에 어떠한 이유로 본인이 정해 놓은 구간에서 손절을 못하고 물렸을 때, 제 경험상 그냥 욕심 버리시고 본절/평단가/진입가 구간에서 나오시는 게 낫습니다. 손익비 생각한답시고 계속 들고 한참 위에서 익절하실 분들은 그렇게 하셔도 좋습니다. 그런데 손익비를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셨을거면 상황이 이렇게 되기 한참전에 잘 손절 하셨어야죠. 이미 손절 못하고 물린 것 자체가 원칙매매가 아닌 뇌동매매를 해서 벌어진 상황이고 이제 와서 손익비 생각하면 늦었습니다. 평단 근처에서 나오신 다음에 평단 돌파 컨펌되면 재진입을 하시던, 평단 근처에서 반대 포지션을 타시던, 저항 받고 내려오면 밑에서 다시 타시던, 아니면 그냥 아예 다른 자리를 찾는 게 평균적으로 더 현명한 전략입니다.
제가 요즘 저희 회원님들에게 누누이 강조를 드리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개미들이 똑똑해지고 차트를 잘 보게 되어도 이 금융시장에서 개미 생존율인 5%는 불편한 진실이자 불변의 법칙이라고요. 만약에 개미 10명 중 8~9명이 Yes라고 하면 No라고 외치는 1~2명 소수들의 통찰력과 안목에 더 주목을 하셔야됩니다. 때문에 예전과 다르게 요즘엔 만인이 보는 자리는 믿고 거르시는 게 낫습니다. 아무리 본인의 관점과 여태 공부해왔던 기법들이 그 자리가 맞다고 해도 다수의 사람들이 같은 자리를 주시하고 있다면 신뢰성과 가중을 빼는 게 좋습니다. 물론 그 자리가 맞는 자리일수도 있지만 불확실성이 조금이라도 붙는다면 저는 가차 없이 Filtering out하고 다른 자리 찾는 편입니다. 정 미련을 못 버리시겠다면 차라리 어떻게 되는지 보고 기다렸다가 해당 자리에서 Price Action이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확인매매로 대응을 하는게 평단은 조금 손해보더라도 리스크를 확 줄일 수 있는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시장에서 생존하시려면 95%와는 다른 내공과 안목이 있어야 그나마 그 5% 안에 들 확률이 높겠죠?
이상 토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성투하세요 =)
여러분들의 구독, 좋아요, 댓글은 저에게 너무나 큰 힘이 됩니다!
횡보냐 추세냐 그것이 문제로다!#기초교육 #강의 #토미 #횡보장 #추세장 #파악하기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오늘은 시장의 가장 원초적 단위의 사이클인 횡보와 추세장에 대한 자료를 준비해봤습니다. 웬만한 현대 금융 시장은 크게 횡보장(Contraction/Accumulation/Distribution Phase), 추세장(Trending/Liquidation/Advancing phase), 그리고 그 두 장 중간의 성질을 지닌 보합(?)장 (Transition/Intermediate Zone)으로 분류를 할 수 있습니다. 차트를 오랫동안 보셨던 분들은 공감하실 겁니다. 시장은 횡보 -> 추세 -> 횡보 -> 추세 -> 횡보를 반복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횡보와 추세는 상방/하방 혹은 충격/조정 이 기준과는 별개로 그냥 말 그대로 횡보/추세 성질을 갖는 시간대/가격대를 뜻합니다. 횡보/추세가 상방/하방이던, 충격/조정이던 시장은 이 횡보와 추세를 반복하는 성질을 지니고 있습니다. 본 사이클 모델 또한 제가 좋아하는 프랙탈(Fatalism)기질을 지니고 있어 이 하나의 횡보 -> 추세 사이클 안에 소 단위의 횡보->추세 사이클들이 존재합니다.
사람들은 쉽게 말하곤 하죠. 지금이 횡보장인지,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 근데 그걸 쉽게 알 수 있나요? 쉽게 안다고 해도 그걸로 돈을 벌 수 있나요? 흠.. 생각보다 지금이 추세가 터진건지, 아직 터지기 직전에 횡보를 이어가고 있는건지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안다고 해도 지금이 본인이 생각했던 장의 머리, 어깨, 배, 무릎, 혹은 발인지 판단이 제대로 서지 않죠. 그리고 미래가 돼서 현재 차트를 보지 않는 한 정확하게 알 방법이 사실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과거의 데이터로 학습한 우리의 경험, 기법, 그리고 지표를 통해 특정한 기준을 정하고 그 기준이 얼마나 충족되었는지에 따라 현재 장의 성향을 통계적으로 확률화 시켜 가중치를 부여합니다.
일단 제가 간략하게 두 장의 성향에 대해서 아래 정리해봤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이고 필자의 트레이딩 경험과 철학에 의해서 정한 기준들이니 꼭 여러분들이 동의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듯 이쪽 세계에는 확률만 있지 정답은 없다고요. 그리고 그 확률마저 개인의 트레이딩 성향과 환경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본인에게 합당하게 잘 들어맞는 기준, 기법, 이론, 원칙, 그리고 철학을 구축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횡보장(Contraction, accumulation, consolidation):
- 수렴 패턴: 삼각형, 플래그, 웻지, 박스권 채널 패턴 등
- 보통 거래량이 점차 감소
- 단타/스캘퍼들에게 유리
- 추세(Trend), 돌파 트레이더들에겐 취약
- 물려도 탈출자리 잘 나옴
추세장(Trend, liquidation, advancing):
- 횡보라는 기준에 벗어나는 움직임(보통 주요 저항/지지 혹은 고/저점을 돌파)이 나왔을 때
- 강한 수렴 및 횡보 이탈 캔들 출현 (시가 + 종가 동시에 돌파)
- 보통 거래량이 초반에 붙고 뒤로 갈수록 감소하지만 중간중간에 피크 볼륨 출현
- (Counter-Trend)역추세 트레이더들에게 취약
- 손절 점차 안거는 버릇이 생기기 시작한 트레이더들이 다시 한번 손절의 중요성을 느끼는 장
- 승률은 낮지만 손익비 길게 잡는 트레이더들에게 유리
보통 선물이나 마진 시장에서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들은 장 성향이 바뀔 때, 즉 Transition/Intermediate 구간에서 많이 애를 먹습니다. 예를 들어서 계속 가격이 지속적으로 꾸준히 횡보흐름을 보여주어 횡보장에 익숙해질 때쯤 갑자기 원웨이 상방 빔 맞고 숏 청산 당합니다. 위에서 숏, 밑에서 롱 단타로 잘 드시던 분들 갑자기 떡락 파동 맞고 이제까지 수익 내신거 다 날리십니다. 반대로 상방이던 하방이던 원웨이로 길게 잘 드시던 분들 갑자기 횡보장 나오면 계속 손절만 치시다가 뇌동나사 풀리십니다.
시장 혹은 세력들이 참 간사하고 무서운게 개미들을 더위에 익숙해지게 만들어서 여름옷 사고, 에어컨 설치하고, 이것저것 준비하면 갑자기 추위를 가져다줍니다. 그러면 또 부랴부랴 개미들은 여름에 준비한거 뒤로 떠밀고 패딩사고, 전기장판 사고.. 추위에 그나마 익숙해져 먹고 살만 할 때쯤 또 다시 더위가 찾아오고, 추위가 찾아오고… 처음엔 이렇게 속수무책 당하기만 하는게 통상적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계속 당하실 건가요? 여름에 산 옷들과 에어컨 다 갖다 버리셨나요? 겨울에 산 패딩과 전기장판도 다음 겨울을 대비해 잘 보관해두셨잖아요? 다시 여름이 오면 쟁겨뒀던 옷과 에어컨을 꺼내면 될 것이고, 겨울이오면 패딩 꺼내고 전기장판 키면 됩니다.
자 그래서 우리 개미들은 언제가 여름이고 겨울인지 최대한 빨리 누구보다 빨리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본인만의 기술적 기준으로 횡보/추세장이 당분간 나올거라는 걸 미리 인지하신다면 그 장에 맞는 전략, 기법, 및 지표들을 맞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횡보/추세장인지 파악하기 위한 본인만의 확고한 기준을 확립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여기서 더 중요한건 파악이 되지 않을 때는 굳이 배팅을 하지 않는 전략입니다. 당연히 베스트 시나리오는 언제든지 시시각각 횡보/추세장을 알 수 있는 거겠지요. 하지만 이건 거의 불가능하고 현명하지 못한 생각입니다. 만약 본인이 판단하기에 횡보인지 추세인지 잘 판단이 안 선다면, 그냥 “No Trading Zone”외치시고 관망하세요.
제가 저희 회원분들에게 자주 말씀드리는 저 나름의 트레이딩 철학들이 몇개 있습니다. 그 중 오늘 주제에 맞는 몇 가지를 알려드리자면, “매매에 중독된 사람 치고 매매 잘하는 사람 절대 못 봤다”, “돈을 벌려고 매매를 하는거지 재밌으려고 매매하는 게 아니다,” 그리고 “무포가 최고의 포지션이다” 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해외 데일리 트레이더들 보면 진짜 차트 보는거라던지 매매전략 짜는거 우리랑 별로 크게 다를 바 없습니다. 근데 제가 예전에 그들에게 극한 우월감을 느꼈던 게 언제였냐면, 정말 실력이 좋은 트레이더들은 관망을 기가 막히게 잘합니다. 단순히 이번 트레이딩을 진입할지 말지 정하는 것뿐인데, 그냥 몇 번 덜 확실한 자리 안 들어갔을 뿐인데 그 작고 미묘한 차이에서 어마어마한 기량, 내공, 그리고 성과 차이가 납니다.
상대적인 개념이겠지만 “정말 정말 확실한 자리에만 배팅을 하라.” 풉. 저희 할머니도 이 말씀은 할 줄 아십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이 시장에서 우리들의 유일무이한 생존무기일 이 “확신이란 기준이”의 중요성이 여러분들에게는 얼마만큼 섬세하고 진중하게 다가갈지 모르겠습니다. 누군가는 30%만 확신을 가져도 진입을 할테고, 누군가는 90%의 확신이 아닌 이상 절대 진입을 하지 않을거고.. 여러분이 요즘 트레이딩 실적이 안 좋다면, 원래 70% 확실할 때 들어갔던 거, 80% 확실할 때 들어가세요. 그래도 실적이 그대로면 90%로 올리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차트 다시 공부하세요… 제가 알려드릴게요…!
그럼 이만 마치겠습니다.
네 전 이렇게 흐름 중간에 끊기게, 랜덤하고 예측불가한 타이밍에 마무리 매듭을 짓는 게 요즘 재밌네요. 웬만한 설명들 다 차트 내에 기재했습니다.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이나 저희 채널에 들어와서 물어봐주세요~ 다음 교육 자료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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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차트 추세선을 일반 차트에 작도하는 개꿀팁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오늘은 기본적이면서도 요즘 많은 분들이 간과하고 계시는 로그 스케일 차트에 대해서 간략히 알려드리고 로그 차트에서의 추세선을 일반차트에 작도하는 기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로그(Logarithm) 스케일은 학창시절 수학시간에 졸지 않으셨다면 웬만하면 다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오래돼서, 혹은 우리나라의 무차별한 주입식 교육으로 인해 살짝 까먹으신 분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기본 개념에 대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b^c = a
logb(a) = c
로그 방정식이란 지수 방정식(즉 어떤 수의 제곱을 표현하는 방정식)을 다른 방법으로 표현한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2^4 = 16을 log2(16) = 4 이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개념 이해 못하셔도 됩니다. 그냥 유식한 척해보려고 몇 마디 지껄여봤습니다. 우리는 기술적 분석에서 로그차트가 어떠한 목적으로 활용되는지 이해하시면 됩니다. 로그 차트는 주가 대비 상대적 상승/하락률을 퍼센트로 표시한 차트입니다.
예를 들어서 주가가 10원일 때 사고 20원일 때 팔면은, 10원의 상승폭으로 수익률이 두배(x100%)가 된 거겠죠? 만약에 주가가 100원일 때 사고 110원일 때 팔면은, 똑같이 10원의 상승폭이지만 수익률은 1.1배(10%) 상승률입니다. 똑같이 10원의 상승폭이지만 수익률은 완전히 다르죠. 100원에 샀을 때 수익률이 두배가 되려면 200원일 때, 즉 100원의 상승폭이 나오고 팔아야 합니다.
이렇게 로그차트는 상승/하락폭을 보여주는 일반, 선형(Linear) 차트와 다르게 상승/하락률을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보통 단기적인 관점 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으로, 고려/분석하는 가격 범위가 넓을 때는 로그 차트도 꼭 봐주셔야 합니다. 왜냐면 추세선처럼 기울기를 갖고 있는 요소들은 일반 차트와 로그차트에 작도해보면 확연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자, 일반 차트에서 기울기를 지닌 직선을 로그 차트에 표기한다면, 기울기가 점점 줄어드는 곡선이 되겠죠? 반대로 로그 차트에서의 직선을 일반 차트에 표시한다면, 기울기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곡선이 되겠죠? 하지만 귀차니즘이 가득한 우리는 일반 차트와 로그 차트 두번이나 분석하고 작도하기 너무 번거롭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반 차트에 로그 차트의 추세선을 작도하는 꿀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래 차트는 비트코인 주봉 로그차트입니다. 하단에 빨간색 상승 추세선을 작도해봤습니다.
하지만 해당 차트를 일반 차트로 바꾼다면
이렇게 됩니다.
당연히 로그 차트에서의 직선은 일반 차트에서 직선이 될 수 없겠죠?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아래처럼 로그 차트의 직선인 추세선 위에 붓으로 쭉 그어보시는겁니다.
약간 삐뚤삐뚤하긴 하지만 괜찮습니다. 일자로 쭉 그으셨다면 이제 다시 일반 차트로 바꿔보세요.
그러면 이렇게 곡선으로 바뀝니다. 이후 트레이딩뷰에있는 곡선(Curvature) 작도 툴로 그냥 위에다가 똑같이 작도해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일반차트에 선형 추세선과 로그(곡선) 추세선 둘 다 동시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 쉽죠?
그러면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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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과 타임프레임을 불문하고 잘 먹히는 평행채널 + 마스터패턴 기법안녕하세요. 토미입니다.
오늘은 요즘처럼 세력들이 맨날 위아래 휩소로 털어먹는 장에 정말 잘 맞는 기법을 풀려고 합니다. 요즘 다들 평행채널 기법 쓰시죠? 하락 채널 하단 그리고 상승 채널 상단이 뚫리고 다시 채널에 재진입할 때 추격(돌파) 진입하는 전략입니다. 그리고 채널 내에서 생성된 Contraction Zone을 기준으로 마스터 패턴까지 적용하면 더 활용성이 올라갑니다.
어느 종목이던, 어떤 시간봉이던 다 잘 들어맞습니다.
어제 너무 글을 길게 써서 오늘은 짧게 글 쓰겠습니다. 그림만 봐도 이해가시죠?
나스닥
비트코인
삼성전자
셀트리온
그러면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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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차트 정말 드럽게 안 맞죠? [마스터 VPVR 패턴]안녕하세요. 토미입니다.
우리 인류는 여러 산업혁명을 거쳐왔고 현재는 핸드폰 하나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세상의 어떤 정보와 데이터들을 쉽게 접하고 배울 수 있을 정도의 수준까지 도달했습니다. 이런 정보화 시대에 구글, 유튜브, 네이버, 트레이딩뷰에 검색만 하면 차트보는 기법들 하나부터 열까지 상세하게 다 나와있고 때문에 약간의 노력만 하면 혼자 매매법을 효과적으로 독학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이렇게 개미들, 즉 Retail Traders(개인투자자들)도 세대에 걸맞게 스마트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금융시장은 냉정하고 단호합니다. 피도 눈물도 단 한방울도 없는 게 이쪽 산업입니다. 왜냐고요? 인정하기 싫지만 이 시장은 제로썸 시장이기 때문이죠. 누군가 돈을 벌면 누군간 돈을 잃는 법. 개미들이 다 비슷한 매매기법을 사용하면 할수록 해당 기법의 신뢰성은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논리입니다. 과거 차트들 한번 봐보세요. 요즘에 비해서 훨씬 차트 기술적분석 잘 들어맞습니다. 엘리엇 파동 하모닉 패턴들도 아주 이쁘게 교과서에 나올 법하게 그려집니다. 과거 70~80년대 기관들이 지금은 누구나 쉽게 배우고 써먹을 수 있는 분석 기법들을 사용해서 손쉽게 개미들을 털어먹던 때입니다. 지금은 웬만큼 매매하시는 분들 이런 패턴 및 파동 이론들 대부분 다 잘합니다. 그런데 기관들이 예전에 사용했던 기법들을 아직도 사용할까요? 오히려 개미들이 예전에 기관이 썼던 차트기법을 사용한다는 걸 인지하고 역으로 이용해 털어먹겠죠.
생각해보세요. 몇 천억 단위로 트레이딩을 하는 기관들이 차트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트레이더로 고용을 할까요? 금융 알고리즘 개발자들이 차트에 대해서 하나도 모를까요? 절대 놉! 기관들은 다수의 개미들이 어디에서 진입, 손절, 그리고 익절할지 대충 다 압니다. 게다가 인간이 범접할 수 없는 딥러닝 및 인공지능(AI)으로 기술을 통해 현대 금융 시장의 추세와 성향을 개미들보다 빨리 파악하여 자본력으로 개미들 찍어 누르는 요즘 세력들. 나날이 기하급수적으로 세력들의 영향력은 커질거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의 매매기법과 기술적분석론만 가지고 현대 금융 시장에서 살아남기는 정말로 어렵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개미들의 생존률은 5~10%입니다. 자 그러면 지금 지구에 개미들이 100명이 있다고 칩시다. 그것도 어느정도 차트 볼 줄 알고 매매에 대한 일가견이 있는 개미들이요. 근데 그중 80~90명이 같은 자리를 보고 있네요? 그럼 세력들은 그 자리를 쉽게 줄까요? 자리를 안 주고 올리던가, 스탑 헌팅 시키고 올려버리던가, 아니면 그냥 찍어 눌러버리겠죠. 특히 코로나19 이후로 세력들이 물갈이 됐는지 이런 현상들이 더 잦아졌습니다. 제가 요즘 브리핑에서 만인이 쉽게 볼 수 있는, 너무 교과서에서 나올 법한 자리는 진입하지 말라고 강조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우리 개미들은 10% 안에 들기 위해서 꾸준히 최신 Trend와 장 성향을 수시로 파악하고 업데이트하고 그에 맞는 기법들을 추가 및 제거하면서 개선해야합니다. 기존의 방법론들이 틀렸으니 버리라는 뜻이 아닙니다. 기존 기법들을 기반으로 약간의 파생(?) 혹은 변형된 기법을 구축하라는 뜻입니다. 그렇다고 또 너무 빨리 기존의 기법들을 버리고 신기법들만 수용하면 본인이 구축해둔 기법의 조합 및 균형이 또 망가질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연구하고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합니다.
저번에도 언급드렸지만 요즘 장에서 자주 출몰하는 형국 및 패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스탑 헌팅
2. 추격진입 헌팅
3. V자 패턴
4. 휩소
5. Bull/Bear 트랩
6. Widening/Broadening 패턴
7. 긴 캔들 꼬리들
제가 해당 현상들에 그나마 적합한 여러 이론과 지표들을 탐구 및 연구한 결과 마스터패턴, 아시안레인지, VPVR, 채널, 그리고 채널 확장 및 되돌림 기법들이 제 매매성향에는 잘 맞더라고요. 물론 트레이더 성향에 따라 맞는 게 있고 맞지 않는 게 있겠죠. 또한 캔들 종가만 가지고 산출되는 지표들이 아닌 캔들꼬리까지 고려해서 값이 산출되는 지표들도 여러 개 개발중에 있습니다.
위에 제가 올려드린 마스터패턴 + VPVR 적용법은 아직 조금 더 정교화 및 개선시켜야 할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자세한 활용법은 생략하고 다음에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전에 올려드린 자료들과 위에 그림 보면 대충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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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요즘 세력들 개미터는 패턴(aka 나스닥 미장 패턴) 이제 알고 대응하자!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토미입니다.
기술적분석이라는 학문은 투자자들의 심리 변화가 내포된 가격흐름을 데이터화 시켜놓은 차트에서 일관성있게 나오는 패턴을 통해 여러 시나리오에 일정한 확률을 부여하고 그에 맞는 매매 전략을 설계하는겁니다. 보통 시장 참여자들은 크게 개미(개인 투자자들) 그리고 기관(세력들) 이렇게 나눕니다.
인류는 여러 산업혁명을 거치며 혁신적인 기술 발달로 인해 금융 시장은 매번 변해와습니다. 20~30년 전에는 차트 분석하는 법을 도서관가서 서적으로 다 읽어서 공부했던 시대와 달리 요즘은 정보화시대인만큼 개인들도 쉽게 차트 분석 자료와 다른 전문가들의 매매전략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요즘에 개미들도 똑똑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95%의 개미들이 돈을 잃는 현상은 여전하다는거.. 개미들이 더 똑똑해졌는데 왜 여전히 95%라는 수치는 내려가지를 않을까요? 그건 바로 금융 시장은 세력들에 의해서 패턴이 변화하는 Change Market이기 때문입니다. 차트의 성질은 매순간 변합니다. 70~80년대 주식 혹은 지수 차트 봐보세요. 기가 막히게 차트 잘 맞습니다. 하지만 요즘, 특히 코로나19 이후로 금융 시장의 특성이 변화하는 주기는 더욱 빨라지고, 세력들에 만들어진 이 변동성에 개미들은 꼼짝 못하고 당하고 맙니다.
자 제 경험과 연구를 통해 도출해낸 요즘 시장의 특징을 몇 가지 정리해봤습니다.
1. 잦은 스탑 헌팅
2. 휩소(Whipsaw)
3. 긴 꼬리 캔들
4. Widening/Broadening 패턴
5. Bull/Bear Trap
세력들은 우리 개미들이 대충 어디에서 진입, 손절, 그리고 익절을 할지 다 꿰뚫고 있습니다. 때문에 요즘 자주 출몰하는 스탑 헌팅(즉 개인들의 손절가를 건드리고 그로 인해 발생한 매도물량을 밑에서 다 받아 올리는 패턴)으로 휩소 무빙을 만들어버립니다. 크게 보면 저점은 더 낮아지고 고점은 더 높아지는 Widening/Broadening 삼각형도 자주 보입니다.
이 세력들이 개미 터는 패턴을 우리가 어느정도 미리 파악하고 매매에 임한다면 훨씬 좋은 실적을 낼 수 있지 않을까요? 특히 특정 시간(나스닥 미장처럼)에 본 패턴의 출몰 확률이 높다는 게 컨펌이 되었다면, 이 세력들의 심리를 이용해 충분히 좋은 트레이딩 자리를 찾을 수 있을겁니다.
총 3가지 phase로 나눠봤습니다.
1. Contraction/Consolidation 단계 (매물대 쌓이는 구간)
--> 큰 추세가 나오기 전 횡보(매집)하는 구간
2. Expansion/Whipsaw 단계 (위아래로 터는 구간)
거래량이 활발한 구간 --> 변동성이 큰 구간 (Ex. 나스닥 미장)
3. Trend/Continuation 단계 (휩소 이후 제대로 추세 터진 구간)
1번 단계에서 만들어진 매물대의 기준선 참고 (EQ, average price, MA 등 적합한 기준을 찾기 위한 연구중, 통상적으로는 EQ 사용)
횡보채널 뚫릴 시 돌파/추격 (그림에선 Long)진입. 다시 채널 안으로 들어오면 손절
2번 단계에서 추세 터졌을 때 휩소 일 가능성이 있는 시간대이면 리테스트 (그림에선 Long)진입(1번) 비추. 진입하더라도 손익비 높게 설정.
1번 무효화 컨펌되면, 즉 채널 기준선 뚫리면 돌파/추격 (그림에선 Short)진입, 다시 채널 안으로 들어오면 손절 (2번)
다시 매물대 가격으로 회귀할 때 리테스트(그림에선 short) 안나오면 더블 휩소(더블 잉걸핑이랑 비슷한 개념) 나올 가능성이 커짐 --> 기준선 뚫릴 때 추격/돌파 (그림에선 Long)진입
아래는 나스닥 무기한물 30분봉 차트입니다. 나스닥 미장 때 대부분 이 패턴이 요즘에 나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빠른 셰어링, 노트 적기 & 차팅용 6 키보드 숏컷프라이스를 보거나, 아이디어 셰어 등을 더 잘할 수 있도록 해 주는 6가지 키보드 숏컷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차트를 열고 다음 키보드 숏컷을 쓰면 됩니다:
Alt + S = 차트 스냅샷
Alt + W = 왓치리스트에 심볼 넣기
Alt + L = 로그 차트 열기
Alt + P = % 차트 열기
Alt + G = 차트위 특정 날짜로 가기
Alt + N = 새 노트 시작
맥을 쓴다면 ⌥ 옵션키를 쓰십시오:
⌥ + S = 차트 스냅샷
⌥ + W = 왓치리스트에 심볼 넣기
⌥ + L = 로그 차트 열기
⌥ + P = % 차트 열기
⌥ + G = 차트위 특정 날짜로 가기
⌥ + N = 새 노트 시작
이들 숏컷의 중요성 및 쓰는 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Alt + S 는 차트 스냅샷을 바로 찍을 수 있어 벗, 채팅룸 또는 소셜 미디어 어디든 쉽게 차트를 셰어할 수 있습니다.
Alt + L 과 Alt + P 는 각각 로그 및 퍼센트 차트로 스위치하는 숏컷입니다. 차트 분석하면서 이런 숏컷으로 여러분의 가정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또다른 뷰를 제공해 줍니다. 보기로, 어떤 특정 기간동안 특정 심볼의 얼마나 오르고 내렸는가를 보려면 Alt + P 를 쓰십시오. 반면에 로그 차트는 y-축 (프라이스) 를 조절하여 한 프라이스에서 다른 프라이스로 바뀌는 것을 반영하게 됩니다. 이때는 Alt + L 을 쓰십시오.
마지막으로 Alt + N 은 새 노트를 오픈합니다. 트레이딩뷰 노트는 트레이딩 메모장처럼 쓸 수 있습니다. 갑자기 생각나는 아이디어, 생각, 계획 등을 그 자리에서 써 넣을 수 있습니다. 이는 트레이더 또는 인베스터로서 롱텀 프로세스를 세우고 아이디어를 반영하는데 있어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읽어 주셔 고맙습니다. 이 키보드 숏컷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물음이나 코멘트가 있으면 아래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래에 다른 아디디어를 링크 걸었으며 거기에는 여러분들이 들여다 보면서 배울 수 있는 더 많은 숏컷들이 나와 있습니다.
시장판단과 손익비와 리스크를 구분하는방법.가족여러분 반갑습니다.
다들 매매잘하고 계신가요 요즘 기분이많이 좋습니다.
여기저기 다좋은소식들만 가득하니. 저도기분이 좋구요
알트산건 토탈해서 수익이 42%정도 수익률이네요 아직은 전부 정리할 계획은없고
너무많이오른놈들 한두개만 익절했습니다. 제기준은 아직변함이 없고. 살면서 이런기회가
몇번이나 올지모르지만 저는 현물이 주종목이 아니기때문에 적절하게 투입해서 즐기고있습니다.
그래도 꽤 괜찮은 수익이네요 그동안 현물에대해 여쭤보신분들을 위해 그리고 현재장을 판단하기위한
영상을 하나준비했구요. 다들 안전하고 욕심부리지않고 매매잘하셔서 남은 2020년도 마무리잘하시고
다음해를 준비하셨으면 합니다. 항상 확신보단 확인하시고 손절보단 익절입니다.
키보드 숏컷! 더욱 더 빠른 차트 분석, 만들기, 연구키보드 숏컷으로 시간을 아끼고 또한 더 빠르게, 더 쉽게, 더 다이나믹하게 차팅을 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툴을 따로 따로 클릭하는 것보다 숏컷을 쓰는 것이 더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차트에는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많이 알려진 컴비네이션을 하이라이트해 놓았습니다:
Alt + T = 트렌드라인
Alt + F = 피보나치 되돌림
Alt + H = 가로줄
Alt + V = 세로줄
Alt + C = 크로스라인
Alt + A = 얼러트 넣기
Alt + S = 차트 스크린샷
Alt + I = 인버트 차트
Alt + P = 퍼센트 차트
Alt + L = 로그 차트
맥이면 Alt 대신 ⌥ 옵션을 누르십시오:
⌥ + T = 트렌드라인
⌥ + F = 피보나치 되돌림
⌥ + H = 가로줄
⌥ + V = 세로줄
⌥ + C = 크로스라인
⌥ + A = 얼러트 넣기
⌥ + S = 차트 스크린샷
⌥ + I = 인버트 차트
⌥ + P = 퍼센트 차트
⌥ + L = 로그 차트
전체 숏컷 안내를 위해 도움 가이드가 여기 있습니다 . 보기로,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왓치리스트의 각 차트를 하나씩 돌아가게 됩니다. 또는 마우스휠로 커서를 드로잉이나 인디케이터위로 가져가 마우스휠을 클릭하여 오브젝트를 없앨 수도 있습니다. 인디케이터 메뉴는 키보드에서 "/" 를 누르면 됩니다. 차트 인터벌을 바꾸려면 키보드에서 바로 숫자를 쳐 넣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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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투자자입니까 도박꾼입니까?패밀라 팔로우 가족여러분 반갑습니다.
어제 오랜만에 분석에서 손절이 나왔네요 조급한 마음에 급하게 올리느라.
아쉬운 관점이되었습니다. 코멘트로 흐름은 말씀드렸지만. 미처 대응하지못하고
손실만 나신분들도 있을것같아 안타깝고 아쉬운마음에 매매복기를 남겨두려합니다.
일희일비 하지마시고 투자는 늘 위험이 따르고 손실은 늘상 있는일입니다.
또한 손실이 있어야 수익도 있는거고 틀렸을때 빠른 전환으로 수익을 바라볼수도있는겁니다.
대응에관해서 조금은 미비한것같아 저의 대응이나. 관점에 따른 매매방식에 대해 조금이나마
도움되시길 바라며 항상 확신보단 확인하시고 파산보단 손절 손절보단 익절. 이게 제1원칙이어야합니다.
룰을 지켜야 시장에서 살아남을수있습니다.
차트에서 캔들스틱 패턴을 빠르게 찾는 법특정 캔들 포메이션을 찾아내는 새로운 방법을 보여 주고자 이 애플 차트를 만들었습니다. 쉽고 빠릅니다. 원 클릭으로 거의 모든 캔들스틱 패턴을 베어리쉬 인걸핑 캔들부터 슈팅 스타 탑까지 찾아 낼 수 있습니다.
시작하려면 인디케이터 및 스트래티지 메뉴를 열고 캔들스틱 패턴 탭을 클릭한 뒤 쓰고자 하는 패턴을 고릅니다. 캔들스틱 패턴이 저절로 감지되면 차트에 스페셜 라벨이 나타납니다: 불리쉬는 블루, 베어리쉬는 레드, 또는 불리쉬/베어리쉬 시그널 둘 다이면 그레이. 라벨위로 마우스를 가져가면 특정 캔들스틱 포메이션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습니다.
이 차트 보기는 이른 6월부터 애플 차트이며 베어리쉬 인걸핑 캔들 및 도지 패턴을 각각 레드 및 그레이 라벨 마커로 표시해 보여줍니다. 애플은 올초부터 50% 넘게 올랐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대형 베어리쉬 인걸핑 캔들이 나타났습니다. 차트에 그 영역을 화살표로 하이라이트하였습니다. 그 캔들이 만들어진 뒤로 대략 15% 떨어져 잠정적으로 베어리쉬 사인을 나타내며 눈깜짝할 사이 곤두박질칠 듯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베어리쉬 인걸핑 캔들이라 해서 모두 다 롱텀 셀-오프 (대량 매각) 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애플은 이러한 캔들을 무시해 버린 경우가 3번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다를까요? 시간이 말해주겠죠.
이 캔들의 시간에 따른 애플에 대한 임팩트를 트랙하기 위해 얼러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 캔들스틱 패턴은 얼러트 시스템과 잘 어울립니다. 따라서 차트에 캔들 패턴이 나올 때마다 알림을 받고 싶다면 얼러트를 만들어 여러분의 폰, 데스크탑 또는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피드백을 기다리며, 또한 오늘부터 캔들스틱 메뉴에 17 가지 새로운 인디케이터를 만들어 넣었습니다:
• 다크 클라우드 커버 앤 피어싱;
• 모닝 도지 스타 앤 이브닝 도지 스타;
• 하라미 크로스 (베어리쉬 앤 불리쉬);
• 트위저 바텀 앤 트위저 탑;
• 라이징 쓰리 메쏘드 앤 폴링 쓰리 메쏘드;
• 라이징 윈도우 앤 폴링 윈도우;
• 온 넥;
• 업사이드 타수키 갭 앤 다운사이드 타수키 갭;
• 도지 스타 (불리쉬 앤 베어리쉬).
이들 인디케이터는 모두 오피셜 스크립팅 랭귀지인 파인으로 만들었습니다. 알고리즘을 이해하거나 또는 여러분의 입맛에 맞게 커스터마이즈하고 싶다면 인디케이터 소스를 고쳐 쓸 수 있습니다.
이번 캔들스틱 패턴 매뉴얼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물음이나 코멘트가 있으면 아래에 메시지를 남겨 주십시오. 그리고 이 글이 맘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꾸~욱!
[기초강의] 뚫림의 정도안녕하세요. 토미입니다.
오늘 준비한 강의자료는 진짜 요즘처럼 툭하면 캔들에 긴 꼬리들이 많이 출현하는 장에 정말 유용한 기법입니다. 전에 올린 “추세선 이탈 활용 전략”강의 보다 이걸 먼저 올렸어야 했는데 여러분들이 이렇게 제 글을 좋아해주실지 몰랐네요.
흔히 우리 트레이더들은 차트를 보면서 특정 구간이 뚫리네 마네 그런 소리를 합니다. 차트 성향상 주요 추세선의 지지/저항을 뚫으면 Price Action 즉 가격의 움직임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는 우리만의 특정한 기준으로 주요 추세선(저항/지지선도 평행 추세선이기 때문에 편의 상 추세선으로 통칭)을 찾고 해당 추세선의 지지/저항/돌파/이탈 여부를 활용하여 포지션 진입을 할 때가 많습니다.
당연한 소리지만 우리는 통상적으로 밑에서 위로 뚫으면 매수(롱) 위에서 밑을 뚫으면 매도(숏) 포지션을 진입합니다.
참 쉽죠?
그런데 여러분. 이게 이렇게 말처럼 쉽나요? 결코! 쉽지 않다는 건 이 글을 읽고 계신 대부분 여러분들이 이미 알고 계실 거라 믿습니다. 이유가 뭘 까요? 간단합니다. 차트 세계에서는 100% ‘뚫림’이라는 건 없습니다. 쉽게 말해서 뚫림의 여부를 ‘뚫었다’와 ‘안 뚫었다’ 이렇게 모 아니면 도처럼 두가지의 경우로만 단정짓는 개념보다는 조금 더 상대적이고, 약간 추상적이고, 또 어떻게 보면 주관적인 개념에 더 가깝습니다. 항상 잔소리처럼 여러분들께 강조 드리지만 차트와 투자세계에서 99.99%는 존재할지라도 100%는 절.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트레이더들은 뚫림의 정도를 조금 더 확률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야합니다. 만인이 아는 기존의 ‘정통 캔들 분석법’과 제가 공부/연구/활용해온 다른 차트 방법/이론들, 그리고 제 경험(노하우)을 잘 녹여서 그나마 요즘 장 추세에 더 잘 맞는 기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기법이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말만 좀 거창하게 했지 이 시장에서 살아남으시려면 이정도는 기본 상식으로 알고 계셔야합니다. 그냥 위에 그림 보시면 한방에 이해가실겁니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자면 캔들의 종가와 고가가 ‘둘 다 뚫었냐’ 아니면 ‘고가만 뚫었냐’를 보는겁니다.
1번 시나리오는 차트를 모르는 유치원생이 봐도 아직 안 뚫렸죠. 2번 시나리오가 우리가 제일 싫어하는, 우리를 매번 헷갈리게 하는 경우입니다. 저렇게 고가는 뚫었는데 종가는 아래에서 닫혔을 때. 솔직히 말하자면 이건 정말 뚫린 것도 아니고 안 뚫린 것도 아닙니다. 일단 이렇게 된 이상 여기서 어떻게 대응을 하든 case 3보다 성공률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먼저, 이 꼬리를 False Breakout으로 노이즈처리 하시는 분들 상당히 계실겁니다. 캔들 관점에서 꼬리만 저렇게 길게 달고 내려오면 rejection으로 해석하고 실망 매물을 기대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실질적으로 호가 차원에서 저기 위에 있는 주문들이 다 체결된거긴하니깐 매물대가 좀 없어졌으니 돌파했다고 보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둘 다 맞습니다. 또 잔소리 한번 하자면 차트에 정답은 없습니다. (이 소리 맨날 해서 죄송ㅠㅠ)
보수적인 분들은 이럴 때 그냥 안 건드리는게 최고이긴 합니다만 굳이 여기서 대응을 들어가고 싶은 Risk-Taker 성향의 트레이더분들(주로 데일리 트레이더분들이겠죠?)은 제 경험 상 다음 1~2개 캔들의 종가마감을 확인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쉽게 말해 다음 캔들 종가가 뚫으면(위에서 종가 마감을 하면) 상방에, 그렇지 못하면 하방에 더 무게를 두는 확인매매 기법입니다. 다음 캔들이 종가 마감을 추세선 위에서 하면 돌파 시나리오에 더 무게를 두고 눌림목이나 추세선 리테스트 구간에서 진입하시면 됩니다. 손절가는 다시 추세선 밑에 그 문제의 캔들(꼬리 길게 나온)의 고가 약간 밑에다가 설정하시면 됩니다.
물론 여기서 개인적으로 참고/활용하고 있는 타 이론들과 지표들도 당연히 반영하셔야겠죠? 예를 들어 이런 애매한 상황에서 본인이 쓰고 있는 지표/이론이 하방을 가르킨다면 굳이 여기서 상방을 노리는 포지션 진입은 할 필요 없다는 소리입니다.
3번째 케이스는 뚫림의 신빙성이 그래도 가장 센 상황입니다. 그나마 우리가 ‘뚫렸다’고 봐도 좋은 경우죠. 물론 차트 세계에 100%는 없지만요. 한 캔들의 종가와 고가가 모두 추세선 위에 안착할 때 본인의 트레이딩 성향에 따라 추격/눌림목/리테스트 진입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게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올린 “말이 쉽지, 추세 파악하는건” 강의 자료 읽으신 분들은 아마 이미 잘 숙지하고 계실 겁니다.
바로 높은 타임프레임의 캔들봉일수록 더 많은 신빙성이 부여되고 더 장기적인 관점으로 해석하셔야 된다는 거입니다. 예를 들어서 1시간봉 차트는 Case 2인데 15분봉 차트는 Case 3이 이미 출현하고 다시 떨어진 상황일수도 있겠죠. 반대로 15분봉 차트는 Case 3인데 1시간봉 차트는 아직 종가마감을 안 했기 때문에 Case 2가 될 수도 있겠죠? 이렇게 낮은 봉들은 뚫었는데 높은 봉들은 아직 안 뚫었다고 하는게 당연한겁니다. 항상 매번 이럴겁니다. 왠지 아세요? 아직 주봉, 월봉, 연봉, 100년봉이 안 닫혔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차트세계는 상대적이면서 주관적이고 동시에 추상적입니다. 차트에 왜 정답이 없는지, 왜 99.99%는 있어도 100%는 없는지 아시겠죠. 자신이 원하는 진입 셋업이 단기/중기/장기인지를 먼저 확실하게 인지하시고 그에 따른 타임프레임 캔들을 활용하는 게 중요합니다. 더 낮은 봉일수록 더 단기적인 추세/관점이니 손익절 범위가 짧을 것이고(예. 5만원 손절, 10만원 익절) 더 높은 봉일수록 더 장기적인 추세/관점이니 손익절 범위가 넓겠죠(예. 500만원 손절, 1000만원 익절).
아 이번엔 글을 조금 짧게 쓰려고 했는데 또 쓸데없이 길어졌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성투하세요~
전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EURUSD 와 테슬라7월달에 EURUSD 는 전세계 140 나라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심볼로써, 그나마 그 다음으로 관심을 받은 심볼인 테슬라 (17) GBPUSD (14) BTCUSD (13) 보다 8배나 많습니다.
물론 몇몇 나라별 유별난 심볼들이 있었습니다: 러시아에서는 스베르방크, 브라질은 보베스파 인덱스 그리고 인디아에서는 니프티 50 인덱스가 그러했습니다.
이 토픽에 대해 지난 포스팅에서 말한 것처럼 아메리카에서는 테슬라가 주도합니다만 (비트코인이 그 뒤를 쫓고 있음) 캐나다, 뉴질랜드, 스칸디나비아, 사우디 아라비아 및 그린랜드에서도 믿을 수 없을 만큼 포퓰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반면에 애플은 타이완에서만 포퓰러한 심볼이었습니다.
통계 데이터를 통해 볼 수 있는 가장 흥미로운 것은, 다음 나라/지역들은 트레이딩과는 거의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예상대로 서치 볼륨이 낮음) 다음 마켓에 가장 많은 관심을 보였다는 것입니다:
북한: BTCUSD
바티칸: TRGP
차드 공화국: USDJPY
남극 대륙: TSLA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물음이 생기면 아래에 코멘트를 남겨 주십시오.
진입횟수/매매시간과 누적 수익률의 관계무조건 매매를 많이 한다고, 진입을 많이 한다고 수익이 올라가는게 절대 아닙니다. 본인의 매매성향/이론에 따라 각각 차이가 있겠지만 어느정도의 진입횟수 혹은 매매시간을 갖는게 자신에게 최선인지 파악하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매매를 많이 하면할수록 수수료도 많이 나가고, 체력과 집중력 때문에 뇌동매매의 나사가 풀리게 될 경우가 많습니다.
매매에 중독된 사람 치고는 매매 잘하는 사람 못봤습니다. 딱 자신에게 맞는 진입횟수 혹은 매매시간을 지키면서 매매하는걸 습관화합시다.
트레이더는 돈을 벌려고 매매를 하는거지 재미를 위해서 매매를 하는게 절대 아니라는거.
명심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