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MORIN의 하모닉이야기11- 샤크와 뱃 패턴은 친구!안녕하세요. 하모닉 이론을 연구하고 있는 하모린 입니다.
오늘은 Shark 상어 패턴과 Bat 박쥐 패턴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패턴을 그리다 보면 샤크 패턴과 뱃 패턴이 겹치며 나올 때가 꽤 많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D점 값을 0.886으로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샤크 패턴은 D점의 범위영역이 꽤 넓어서 0.886-1.13 을 가지고 있는대요.
이 또한 뱃 패턴과 알트 뱃 패턴의 0.886-1.13 과 일치합니다.
이러한 원리를 가지고 있는 이유때문에 샤크 패턴과 뱃 패턴은 비율로만 패턴의 유무를 판단하게 된다면 겹치게 나올 때가 상당히 많습니다.
예시를 살펴보겠습니다. 큰 그림에서도 뱃 패턴과 샤크 패턴이 겹침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음 그림들에서도 샤크 패턴과 뱃 패턴이 겹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응방식에 있어서는 약간의 차이를 보이는대요.
그 이유는 샤크 패턴의 최소 이익구간은 0.5 되돌림인 것에 비해 배트는 좀더 타이트한 AD 의 0.382 구간 되돌림을 최소 이익 구간으로 설정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샤크나 박쥐 패턴으로서의 구분을 할 때, 특히 RSI 의 판독으로서도 판단이 불분명 할 때,
샤크 패턴을 보고 PRZ에서 진입 했을 시 박쥐 패턴의 가능성은 없는지 염두해서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부분이 그 예시에 해당합니다. 이 후 0.382 되돌림 만을 주고 지나 갔지 때문에 비율상으로는 샤크의 느낌도 있지만,
지나고 나서 보면 0.382 되돌림을 주고 올라갔으므로,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박쥐 패턴이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또한 샤크 패턴은 패턴 완성 이 후, 위와 같은 그림식으로 5-0 패턴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
샤크와 뱃 패턴이 겹쳐서 나왔을 경우 0.382와 0.5가 갖는 의미의 차이는 큽니다.
샤크의 최소 이익 구간은 0.5 , 박쥐 패턴의 최소 이익 구간은 0.382 가 기본적으로 설정됩니다.
대응 시 꼭 염두 하셔야 합니다.
먼저 샤크나 박쥐 패턴은 겹쳐서 나올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시고,
이 후 RSI 판독을 통해 패턴을 생각해 보시고, 아니면 다른 이론을 결합시키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래도 대응 전략으로서 샤크 패턴이라고 생각했을 경우 박쥐 패턴의 가능성은 없는지 살펴 보시고,
반전했을 때 0.382 구간 즈음에서의 대응과 이 후 5-0 패턴의 연결도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나중에의 되돌림 비율에 따라 패턴을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판별할 수 있겠지만, 선진입시 미리 염두 하여 대응의 전략으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성투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차트 패턴
HARMORIN의 하모닉이야기7- 샤크 패턴 그리기 ! 안녕하세요. 하모닉 이론을 연구하고 있는 하모린입니다.
오늘은 샤크 패턴에서 그냥 지나치기 쉬운 부분에 대해 짚어보려 합니다.
샤크 패턴을 작도시 어떤 툴로 어떻게 그리시나요 ?
원래의 샤크 패턴은 되돌림 값이 없고 D가 없습니다. 그리고 일반 하모닉 패턴과 다르게 C점이 A 점 보다 깊습니다.
이 2가지가 특별합니다. 일단 여기까지 인지하고 계시죠?
그럼 그 다음에 고민해야 할 부분. 그래서 결국 일단 툴이 없습니다.
그리는 방법 1.
손으로 일일이 O XABC 를 표시한다. ( 위 그림처럼)
근데 비율 수치가 보이지 않아 불편하고, 매번 일일이 글자를 입력해 줘야하는 게 매우 귀찮습니다.
그리는 방법 2.
이게 가장 대중적으로 많이 쓰이는 방법입니다. 하모닉 패턴 중 하나이니 하모닉 패턴 툴인 XABCD 툴을 이용해 일단 그린다.
(자 이제 XABCD 로 샤크의 기본 점 이름을 위치에 맞게 변경 했다고 가정 하고 설명하겠습니다.)
이 경우 원래의 샤크 값이 이제 헷갈리기 시작하죠. 원래의 0XABC 를 XABCD화 시켜 익숙하게 만드셔야 합니다.
원래의 값들을 XABCD 에 대입시킵니다.
그렇게 되면 XABCD툴 기준 B되돌림 값이 없으며, C점은 최대 1.618, D점은 최소 1.618 값을 넘어줘야 합니다. (1.618을 기억해 두심 편해요)
이 방법은 단 한가지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 툴의 기반은 A점을 바탕으로 XA 수치가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 0.886에 맞춘다면
정확하게 맞지가 않습니다. 미세하게 차이가 납니다.
A점을 잡고 왔다갔다 움직여보시면 압니다. 그러나 미세하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따로 표시하시던지 아니면 그냥 쓰기도 합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작도한 본인은 일단 인지하고 알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리는 방법 3.
다음은 사이퍼 툴을 이용해 그리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또 어떤 사람들은 C값을 기준으로 XA 가 움직이는 사이퍼 툴로 샤크를 그립니다.
이 경우 가장 장점은 XA 값은 정확해진 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경우 보시면 이 툴은 C 값의 수치가 변경됩니다. 그래서 원래의 샤크 패턴과의 괴리가 여기서 발생하는데 수치 차이가 좀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이를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오늘은 샤크 그리는 방법 3가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
샤크 패턴의 타겟은, 5-0패턴과 종종 연결되기 때문에 T1이 0.5, T2 가 0.886으로 다른 하모닉 패턴들과의 타겟과는 다르게 목표가가 설정됩니다.
그래서 반영시켜 그려보면 다음과 같이 그려볼 수 있습니다.
( 지금은 샤크 패턴 작도하는 방법의 예시일 뿐이며 , 해당 차트가 추세가 내려간다는 의견은 아님을 명시합니다. )
3가지 방법 모두 틀린 것이 아니니 차이점을 인지하고 재량대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평행채널 이탈 전략 [All about Parallel Channel]#토미강의 #평행채널 #ParallelChannel #차트강의 #기술적분석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토미입니다.
오늘은 추세선 활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요즘 무조건 숙지해야 할 평행채널(Parallel Channel) 기법에 대한 자료를 준비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차트 분석에 빠져서는 안될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고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먼저 평행 채널이란 평행(Parallel)하는 두개의 추세선(Trendlines)들로 이루어진 각도(추세)가 존재하는 박스입니다. 두개의 고점과 하나의 저점이 존재한다면, 혹은 두개의 저점과 하나의 고점이 존재한다면 평행 채널을 작도해볼 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평행채널 상단(Upper Line)에서는 저항을, 하단(Lower Line)에서는 지지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채널 상단과 하단의 중간에 위치한 EQ(점선으로 표기)에서도 더 세부적인 지지와 저항이 나오는 모습을 자주 보실 수 있습니다.
평행채널은 고점과 저점을 올려가는 상승채널(Ascending/Bullish Channel)과 고점과 저점을 내려가는 하락채널(Descending/Bearish Channel)로 나눌 수 있습니다. 상승 채널은 하방이탈이 나오면 매도 포지션, 하락 채널은 상방돌파가 나오면 매수 포지션을 취해보는 전략이 통상적이라는 건 다들 아실 겁니다. 하지만 상승채널에서 상방돌파가 혹은 하락채널에서 하방이탈이 나올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물론 공격적이신 분들은 이탈이 나온 방향으로(상승채널 상방돌파, 하락채널 하방이탈) 추격(돌파) 이후 리테스트(상방돌파 이후 상단 리테스트 매수, 하방이탈 이후 하단 리테스트 매도) 진입을 취해보겠죠. 실제로 이번에 비트코인을 포함한 여러 증시들이 상승채널 상방돌파 이후 상단에서 리테스트가 나와 급상하는 흐름이 자주 출몰했습니다.
하지만 보다 보수적인 성향의 트레이더분들은 약간의 불확실성이 존재해도 가차없이, 일관성 있게 기다리시는 습관을 들이셔야합니다. 가령 빅숏/빅롱을 못 먹거나 버스 놓쳐서 배가 간혹 아플수는 있지만 저희는 조금 더 확률이 높은 자리에서 리스크를 거는 게 중요합니다. 뭐가 맞냐 틀리냐가 아니라 트레이딩 성향 차이 입니다.
위처럼 상승채널 상방돌파, 하락채널 하방이탈이 나오고 다시 채널 내로 재진입하는 형국이 자주 나오는 모습을 보실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렇게 채널 내로 재진입할 때 전 돌파/이탈을 휩소로 간주하고 포지션을 반대로 진입하는 전략이 더 안전한 자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적어도 요즘에는요(나중에 또 장 성향과 변동성 바뀌면 또 업데이트 해야겠죠).
이렇게 이탈 전략을 적용하려면 평행채널을 정확하게 잘 도출해내는 게 선행되어야겠죠. 근 추세상 평행채널은 적어도 상단에서 2번 그리고 하단에서 2번 이상의 지지와 저항이 나온, 즉 2개 이상의 고점과 저점으로 이루어진 채널이어야지 해당 기법에 높은 신빙성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저점과 고점으로 이루어진 채널일수록, 즉 더 명확한 채널일수록 이탈 여부에 더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만 마치겠습니다.
다들 성투하세요.
여러분들의 구독, 좋아요, 그리고 댓글은 제게 큰 힘이 됩니다!
HARMORIN의 하모닉이야기8- 하모닉 패턴에 숨어있는 KEY안녕하세요. 하모닉 이론을 연구하고 있는 하모린입니다.
항상 그래왔듯 많은 전설의 트레이더들이 강조하는 건 바로 리스크 관리입니다.
절대 이익을 손실로 만들면 안되고, 손실이 나면 짧게 스탑하고 이런 점들이 기본이라 할 수 있는대요.
하모닉 이론의 출발점에서도 이런 전략이 바탕이었음을 옛 문헌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하모닉 패턴의 전신은 1935년, HM 가틀리의 주식 시장의 이익이라는 책에서부터 출발합니다. ~
여기에서 HM 가틀리는 여러 패턴을 제시하며, 초기 형태의 가틀리 패턴과 AB=CD 패턴을 제시하는대요.
이 패턴 제시를 통해 이야기 하고자 하는 바를 이해하신다면, 가틀리가 연구하였고 재차 강조하는 바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왼쪽 그림의 가틀리 패턴을 보시면, 저점을 만든 후, 가틀리 패턴을 통해 되돌림 후 바닥 확인을 하고 재차 올라갑니다.
이 때의 이 패턴의 의미는 '이 자리가 좋은 매수자리이다. 그러니 재차 바닥을 확인하고, 지지를 받는다는 확인이 되면 그때 매수하라. '입니다.
(극저점이 아니라, 리스크를 줄이는 되돌림 진입을 제시)
오른쪽 그림의 AB=CD 패턴을 보시면, 고점을 만든 후, '일단 좋은 매도자리가 만들어졌으니 팔아라.'
신이 아닌 한 내려갈지 올라갈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
더 우세한 확률상의 방향의 통계는 있지만, 그렇다 그래서 100%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욕심을 버리고 이익을 취함으로, 만약 강한 하락이 나온다면 이익을 잃게 될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전략 제시)
즉, 가틀리 패턴은 극저점 진입이 아니라, 더 내려갈지 올라갈지 모르지만 이익을 조금 줄이더라도 리스크를 줄여, 되돌림 진입을 하고 바닥을 확인한 후 들어가자는 의도입니다.
AB=CD 패턴은 고점일지 아닐지 모르지만, 리스크를 줄여 일단 이익을 챙기고 가격행동을 봐 가면서 다시 올라갈 것 같으면 재진입을 하고 그렇지 않다면 잘 판 것이니 ,역시 욕심을 버리고 손실을 최소화 하는 전략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덧붙여 이 패턴은 추세이탈을 통해 가속화된다면, 가격이 빠르게 빠질 수 있을 가능성을 염두하여 포지션을 정리함을 알 수 있습니다.
골드차트로 패턴 예시를 보겠습니다.
바닥이 어디인지 확실하게 알 수 없지만 욕심을 버리고 되돌림을 통해 저점을 지지하고 올라가는 것이 보이면, 좋은 매수자리가 보인다는 것입니다.
극저점을 선택하지 않고, 이익을 조금 줄이더라도 리스크를 줄여 되돌림 진입을 선택하라는 의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AB=CD 패턴의 예시입니다. 이더리움 차트입니다.
최고점인지 아닌지 알 수 없었으나, 더 올라갈 것이라는 욕심을 버리고 일단 기존 매수했던 것을 D점에서 매도를 했다면 좋은 성과를 냈음을 알 수 있습니다.
HM가틀리의 가르침을 이해하고 패턴을 이해한다면 훨씬 더 패턴 사용에 있어서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오늘의 한 줄 요약 :
욕심을 버리고 리스크를 줄이는 전략을 써서 , 이익 극대화도 좋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손실의 최소화이다.
감사합니다.
NO PUBLISH, NO STRESS.안녕하세요. 총총입니다.
Trading View에 11월 13일 첫 글을 작성하고 4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도움이 됐다는 응원의 말씀과 안 좋은 내용의 말도 많이 들었는데.. 지나고 나니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더 오랜 시간 함께하고 싶었지만 저에겐 더 이상 글을 쓸 이유가 사라졌으니 이제 마무리를 지으려 합니다. 그동안 하고 싶었던 말을 전부 정리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1. 아이디어를 작성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목적은 대부분 금전적인 이유가 크다.
- 유료 지표 판매, 자동매매 프로그램 판매, 레퍼럴 모집, 유료방 모집
- 누군가에게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욕을 할 이유가 없다.
- 욕을 하기 전에 본인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는지 되돌아봅시다. 싫으면 안 보면 됩니다.
2. 공짜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
- 세상에 '공짜'는 없다. 무료 시식만 하고 투덜거리는 건 뭐라할 말이 없다.
- 배움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기 싫어하며, 남의 수익을 나쁜 시선으로 본다.
3. 트레이딩은 운전과 비슷하다.
- 본인 스스로 깨우쳐야한다.
- 옵션(보조지표)이 많을수록 섬세한 실력이 느는데 오히려 더 오래 걸린다.
- 경험이 많을수록 능숙해지기도 하지만 끝까지 안될 놈은 안된다.
4. 투자를 하러 와놓고 도박을 하는 사람이 많다.
- 연리 48%는 전 국민을 상대로 사기 쳤던 다단계 회사의 수익률이었다.
- 한 달 5%, 연리 50%는 매우 높은 수익률임에도 사람들의 욕심은 끝이 없다.
- 수많은 투자자 중 상위 0.0001%의 사례를 보며 행복회로를 굴린다.
5. 결국은 자본과 시간 싸움이다.
- 수많은 개미가 엄청난 자본을 이기기 위해선 시간을 투자하여야 한다.
- 자본가의 포지션 매집, 스위칭은 생각보다 수익률이 현저히 낮다.
- 개미들의 욕심은 청산으로 이어져 스퀴징의 원인이 된다.
6. 카피트레이딩은 거래소와 트레이더만 좋은 장치이다.
- 개인이 유사수신행위를 하는 것은 불법이다.
- 손실을 함께 감당하지 않는 장치는 불법 다단계와 매우 유사하다.
7. '수익률'과 '자본'을 내세워 자신을 광고하는 사람은 '진짜'가 아니다.
- 시장은 지속적으로 변화하며 변화에 적응하는 사람만 살아남는다.
- 과거의 결과물이 미래의 결과를 장담할 수 없듯이 '과거이력'으로 인정받으려는 그저 영업인일 뿐이다.
- 과거에 도취한 사람이 평생 잘 될 거란 보장이 없는데 쉽게 믿는 경우가 많다.
- 이 시장에서 전문가를 찾기보단 본인 스스로 발전하여야 한다.
8. 차트를 오래 본다고 실력이 늘지는 않는다.
- 수익은 본인만의 트레이딩 원칙을 얼마나 잘 지키느냐, 기준이 얼마나 좋으냐 나쁘냐의 문제일 뿐 오래 본다고 해서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가지 않는다.
- 차트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건 '뇌동매매'를 하고 있거나, '본인만의 기준'에 확신이 없는 것이다.
9. 결국 '멘탈'이 중요하다.
- 정답은 없다. 본인이 흔들리지 않고 편안하게 트레이딩을 할 수 있어야 한다.
- '남'과 비교해서 좋을 건 하나도 없다.
10. 불편하면 자세를 고쳐앉자.
- 타인이 시간을 투자해서 정성 들여 작성한 글에 본인 관점과 다르다고 악플을 쓰는 사람, 본인 포지션이 정답인 양 떠드는 사람, 뭐가 된 것마냥 본인 관점이 맞다고 확신에 찬 사람들은 정신 차리길 바란다. 너도, 나도 그저 개미일 뿐이다.
11. 남의 이유는 핑계 같고, 나의 핑계는 이유 같다.
- 합리화는 끝이 없다. 본인 스스로 객관화하고 냉정해야 한다.
- 소액이라 고배친다라는 말엔 고배라서 늘 소액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레버리지는 생각보다 필요 없고, 욕심일 뿐입니다.
모두가 성공할 순 없겠지만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시장 앞에 겸손하고 늘 발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HARMORIN의 하모닉이야기6- ' X점 ' 선발 대회!!!안녕하세요. 하모닉 이론을 연구하고 있는 하모린이라고 합니다.
가끔 하모닉 패턴을 그릴때면, 난감한 상황에 빠지곤 하는데요. 그것은 바로 X점 잡기 때문입니다.
보통 파동 끝이라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지금 올려드린 차트를 보시면 X점 후보가 최소한 5개는 됩니다.
도대체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실텐데요. 제가 일단 X점 후보를 간추려 보겠습니다. !
후보 1번!
RSI가 과매수 구간에 위치하여 RSI BAMM 이론의 성립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위치입니다. !!
PRZ값이 나오기 전에 그것만 생각하면 좋은 아이디어이나, 가장 먼저 고려해야할 중심점 B점의 위치를 잡았을 때 최소한의 되돌림 비율인 0.382 구간에 닿지 않는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탈락!!
후보 2번!
후보 2번은 B점의 위치는 약간 미달로 아쉬운 합격입니다. 그러나 PRZ로 잡은 D점에 뱃의 값인 0.886XA 에 미달되는 값이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탈락!!
다음 후보 3번입니다.
그럭저럭 괜찮은데, 후보3은 B점의 위치가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생각의 틀을 넓혀 거래소 차트를 바꾸어 본다면 ~ ???
(선물 현물이 있다면, 큰 차이가 없다면 선물차트에 그려도 무방합니다. 그러나 차이가 생긴다면 현물 위주의 다른 거래소를 살펴보길 권장합니다.)
이렇게 보면 B점의 위치도 개선되어 오차 허용범위도 거의 없으며 , 0.886 에도 딱 닿는 알트 뱃 패턴을 보실 수 있습니다. (PRZ 0.886-1.13)
3번 합격!!!!
후보 4번 !!
후보 4번의 위치는 B점을 살짝 이동시켜 보았습니다.
그러면 0.5되돌림을 가진 B점의 규격에 잘 맞는 박쥐 패턴이 나왔습니다.
PRZ부분에 있어서는 0.886을 초과하였지만 위반하였다고 보기에는 허용규격에는 들어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합격!!
마지막 후보 5번!!
0.618의 B점 규격에는 딱 맞출 수 있지만, 이것과 잘 맞는 PRZ의 비율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탈락!!!
최종 합격은 3번과 4번입니다. !!! 여기에서 2가지 정도의 기준으로 승자를 가려볼텐데요.
정확히 PRZ가 0.886에서 나오고, 조금 더 큰 프레임에서의 패턴을 예쁘게 보여준 3번에게 우승을 드리겠습니다. !!!
------------ 여기서 잠깐 !!
저희 하모닉 트레이더들은 PRZ 가 나오기 전에 선진입과 선예측을 많이 합니다.
PRZ가 만약 나오기 전이었다면,
저 후보들을 데리고 무수히 그려놓았을 것입니다.
다시 후보 1 2 3 4 5 를 데려오겠습니다.
미리 진입했다면, 후보 1은 0.382 도 미달이라 일단 탈락 시키겠습니다.
후보 5는 0.618 을 되돌렸지만, 되돌림이 너무 적습니다.
그럴경우 가틀리를 그리게 되면 CD가 너무 짧아집니다. 또한 크랩값이 되기에도 너무 깁니다.
그래서 1과 5는 탈락 시키겠습니다.
2 3 4 는 모두 박쥐계열의 패턴의 값을 가지고 있는 패턴들입니다. X점이 사실 근접하게 위치 하기 때문에 미리 정확히 알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존재하는 것은 !! PRZ 보완 값들이 있습니다.
X값을 배재한 채, AB=CD 패턴으로 떼어내어 한번 측정해보겠습니다.
왜냐하면 RSI를 살펴보면 또렷하게 윤곽이 보이기 때문에 그런 아이디어를 한번 고려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번 값의 박쥐패턴을 고려하여 보았을 때, 가장 유력한 1.618AB=CD 의 위치를 기준으로 측정해보겠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사실 실전에서는 동그라미로 표시해둔 그런 부분은 정확히 어느 지점일지 예측하기는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
그래도 아래쪽에서 진입하였다면, 또는 PRZ에서 진입하였다면 충분히 수익 낼 수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자 그래서 마지막으로 그려보겠습니다. 후보 3번의 우승샷!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HARMORIN의 하모닉이야기5- 큰 추세 속 하모닉 트레이딩을 하자!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 하모닉 이론을 연구하고 있는 하모린이라고 합니다.
하모닉 패턴은 PRZ 의 잠재된 반전 영역을 찾는 패턴 이론입니다.
그러나 이 말에 숨어 있는 함정이 있습니다. 반전 영역이라 하니 역추세를 먼저 떠올리기 쉬운대요~
하모닉은 추세를 추종하며 추세에 따라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
큰 추세의 흐름을 하락추세라 보면 기본적으로 하락 추세로의 반전 포인트가 점쳐지는 패턴들이 예상될 때 , 매우 좋은 진입 자리가 될 수 있습니다.
위 그림으로 예시를 들어보면요,
1. 큰 추세의 흐름이 하락추세이다 ! -> 패턴의 반전 영역 PRZ 이후 떨어지는 진입자리들, (Bearish 패턴들) 이 나올 때, 매우 좋은 진입자리가 될 수 있습니다.
2. 큰 추세의 흐름에 따라 채널링을 한다 ! - >채널링이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히면 하모닉 패턴들이 채널 안에서 생성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채널을 기점으로 하모닉 패턴들의 지점에 따라 좋은 진입 자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채널 하단 부근에서 예측되는 패턴에서는 롱을 진입하기 좋고요 . 채널 상단 부근에서 예측되는 패턴들은 숏을 진입하는 것 처럼 생각해 보실 수 있습니다.
3. 큰 추세가 하락 추세일 경우, 숏 진입에서는 좀 더 시원하게 수익이 날 수 있고, 롱 진입시 조금 위험할 수 있습니다. 추세에 반하는 매매를 하실 때에는 하모닉 패턴의 PRZ 부근이어도 최소한의 이익을 보고 포지션 정리를 하던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관리해야 합니다. 위 그림에서 핑크색 크랩 패턴을 보시면, 0.382 구간의 되돌림만 준 채, 강한 하락추세의 모습을 보여주며 말아 내리며 내려 꽂았습니다. 이는 큰 추세가 하락시에는 크랩같은 확장패턴들의 PRZ에서 반전을 기대했더라도 역추세 매매를 할 시 ,조심해야함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하모닉 패턴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
1. 되돌림 패턴들
-가틀리나, 뱃 같은 전형적인 되돌림 패턴들은 일반적으로 추세 내에서의 지지 저항을 찾는 패턴들입니다. 일반적으로 채널 내에서 연결되어 움직입니다.
2. 확장 패턴들
-크랩이나 나비 또는 알트 뱃 같은 확장 패턴들은 조금 더 극단적인 가격의 움직임이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기존 채널 지속의 압박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패턴들의 기본 성격이 있지만, 때로는 큰 추세 내에서 반하지 않게 사용하는게 현명할 수도 있습니다.
패턴들을 사용할 때, 상시 추세 채널을 염두해 두고 훈련을 통해 이 전략을 잘 익히면 좋은 매매 방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예시는 상승시입니다. 오일 차트인데요 . 확장하면서 상승추세에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상승세이기 때문에, 상승하는 패턴들에 (Bullish) 배팅을 하였을 때, 굉장히 효과가 좋았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추세선을 그어서, PRZ와 추세선이 겹치는 구간에서 롱에 배팅할 좋은 진입 자리들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패턴의 Crab 은 BC Projection이 4도 넘는 수치로 좀 크게 나왔습니다. 상승세가 매우 강했다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패턴 경우, 원래는 박쥐 패턴으로 볼 수도 있었는데 그렇게 판단했었을 경우에, 0.886 구간에서 숏을 보고 진입하였다가, 1.13 이상의 라인까지 손절하지 않고 숏을 가지고 있었더라면, 큰 손실이 날 수 있었던 구간입니다.
이럴 경우에, 역추세 매매가 위험했던 경우라 할 수 있습니다.
한줄 요약 : '큰 추세를 보고 그 추세에 맞게 진입하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도 좋으며, 반대추세의 매매시 손절을 짧게 잡고 매우 조심하자!'
이 글이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성투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의 트레이딩 전제조건안녕하세요. 총총입니다. 얼마전 글 덕분에 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받아서 조금은 더 조심스러워진 포스팅입니다.
저는 제 개인적인 매매기법이나 트레이딩 전략은 사실 중요하지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들은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글을 한번 적어봅니다.
1. 나는 완벽하지 않다.
애초에 제가 차트에 선긋고, 캔들패턴, 차트패턴, 거래량분석을 하는 것이 완벽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진입도 분할로, 익절도 분할로 진행합니다.
2. 누가봐도 확실한 자리에서만 ‘스윙’을 한다.
어중간한 40~60K 사이에서 스윙포지션을 잡기보단 차라리 30을 깨버리거나 70을 뚫어버리거나 그런 자리에서 스윙포지션을 진입하기 시작합니다. 애초에 저는 1년 12개월중 3~4개월만 스윙을 할 수 있는 장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나머지 8~9개월은 단타, 스캘핑 등 단기거래 위주로 진행하며 한달 10~40%는 수익을 내보자라는 마인드로 운용중입니다. 단기거래로 얻은 이익은 스윙진입시 물리는 금액분을 미리 번다는 개념입니다.
3. 차트보는 시간중 90%는 관망을 한다.
여러 가지 지표들이 있겠지만 손익비 좋은 단타자리는 생각보다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배율이 어떻든 BTC기준 300~400불 차이로 물리는것도 생각보다 큰 손해입니다. 그래서 단타도 제 진입기준에 맞지않는다면 하루종일 진입을 하지않는 날도 있습니다.
4. 단타는 욕심이 없어야 한다.
변동성이 크거나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가더라도 단기거래로 진입을 했으니 단기간내에 포지션을 종료하는 편입니다. 더 좋은 타점이 올것같아도 원하는만큼 수익이 나면 당일 매매를 그만두는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5. 손실을 보면 당일 트레이딩을 종료하고, 손실금액만큼 더 출금을 한다.
제 스스로에게 내리는 셀프벌칙입니다. 손실나서 복구매매하다 오히려 더 큰 손해를 본적이 많았고, 오히려 반대포지션을 잡다가 한번 더 손실이 나는 경우 또한 많았습니다. 패배를 인정하고 깔끔하게 인정하고 진정한 후 트레이딩을 진행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6. 관망할 땐 트레이딩뷰만 켜놓고 거래소는 접속하지 않는다.
아무래도 애매한 구간에서 진입하면 늘 털렸습니다. 애초에 좋은 자리에서 진입해서 홀딩하고 있지않다면 ‘막차’탈 생각을 하지않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7. 하루에 정해진 할당량을 넘기지 말자.
저는 단타계정기준 하루 수익 최대5%, 손실 최대3%를 정해두었습니다. 3% 손실이 넘어가면 포지션을 종료시키고, 잃은 만큼 더 출금을 진행하고 당일 트레이딩을 그만둡니다. 수익금의 절반 또한 출금을 진행합니다.
8. 정산은 한달에 한번만 한다.
저의 경우 매일 할당량을 정해두면 조급함을 느꼈습니다. 익절한 날은 더 욕심이 나기도했고, 손절한 날은 할당량을 채워야한다라는 생각에 진입, 종료를 반복하다 더 큰 손실을 본적또한 많습니다. 정산 기간을 길게 두고 트레이딩에 임하면 3~4일 트레이딩을 하지 않더라도 좋은 자리에서 진입한다는 생각으로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9. 요행을 바라지 않는다.
제 기준에서 확실하지 않은 자리에서 이럴 수도 있겠다.라는 마인드로 진입하며 큰 이익을 바라며 진입했을 때 결과가 좋지 못했습니다. 적어도 내 실력대로, 내 기준대로 조금씩 오래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현재의 자산을 만들었다고 저는 자부합니다.
10. 리스크를 최소화 한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좋은 말입니다만, 로우리스크 로우리턴이 사실상 선물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아무리 난 얼마를 벌었어, 난 여기서 포지션 잡았어 해도 흔들리지 않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업을 하면서도 느꼈지만, 돈은 생각보다 정직합니다. 할말은 많지만 글로 설명하기엔 너무 기니 이쯤에서 마무리할게요.
저는 대고수도 아니고, 정말 부자도 아닙니다. 투자는 소신껏하세요. 욕심은 화를 부릅니다.
현재 구간은 위든 아래든 크게 열려있는 자리입니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HARMORIN의 하모닉이야기4- 하모닉 트레이더가 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필수 기초 용어 정리!안녕하세요. 하모닉 이론을 연구하고 있는 하모린이라고 합니다. ^^
오늘은 하모닉 트레이더가 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기초 필수 용어들을 정리해 보았어요.
( * 용어 중 빠진 것이 있을 수 있으나 최대한 열심히 적어보았습니다. )
하모닉 트레이딩은
1. Trade Identification 패턴 식별
2. Trade Execution 패턴 실행
3.Trade Management 패턴 관리
총 3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세가지 과정 속에 알아야 할 용어들을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기본점에 관한 용어들>
X point - 'M or W' 자형 패턴의 시작을 이루는 점
B point - 패턴의 중심점
A point - 최초의 X점 이후 지지와 저항을 나타내는 A점
C point - A점과 비교하여 측정되는 C점
D point - 반전을 목표로 하는 패턴의 끝점인 D점
먼저 기본점에 관한 용어들입니다.
하모닉 패턴은 PRZ를 제시함으로써 잠재적 미래 가격을 제시하고 , XABCD점을 통해 지지및 저항 가격대에 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하모닉 패턴은 AB= CD 패턴의 대칭 구조 와 더불어 'M자'형 또는 'W자'형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이 때에 사용되는 점들은 바로 X, A, B, C, D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A to B, C to D 는 서로 대칭구조를 이루고 있으며 비율을 가진 등거리 이동으로 구성됩니다. 그 AB=CD 구성 의 4가지 점을 바탕으로 기본점인 X점이 더해져서, XABCD의 총 5가지 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패턴에 관한 용어들>
Gartley - 최초의 패턴. 월가의 유명한 분석가 가틀리의 '주식 시장의 이익'(1935)이라는 책에서 처음 소개되어, 이 후 스캇 카니가 발전시켰다.
AB=CD -모든 패턴의 기본이 되는 패턴
Bat - 가틀리 연구중 발견된 스캇 카니의 박쥐 패턴
Butterfly - 브라이스 길모어에 소개된 확장 패턴
Crab -2000년 스캇 카니가 발견한 확장 패턴
Shark - 임펄스 패턴
5-0 - 단독으로도 나오나 샤크 패턴뒤에 종종 연결되어 나타나는 패턴
Alt Bat -박쥐의 연구에서 차이점이 명백하여 발전되며 따로 독립하게 된 패턴
Three Drives - XABCD의 점 대신, 123점이 지그재그의 대칭비율로 구성되어 있는 독특한 형태
Reciprocal AB=CD - 역 AB=CD 패턴으로 비율의 구성이 AB=CD 와 반대를 지닌다.
Head and Shoulders - 머리와 각 어깨 사이의 부분들이 하모닉 이론에서 다루는 상호 비율의 구성을 가진다.
이 외에 ,Deep Crab과 Deep Gartley 같은 이름을 가진 미묘한 조건들의 변형을 가진 세부적인 패턴과 Perfect Gartley , Perfect Bar과 같은 이름들을 가진 이상적인 비율 패턴들이 있다.
<전략에 관한 용어들>
BAMM - Bat Action Magnet Move 의 약어이며, 이 이론은 '모든 패턴은 같지 않다' 는 하모닉 트레이딩의 기본 신조를 바탕으로 한다.
RSI -현재 추세의 강도를 백분율로 표현한 지표로 ,하모닉 패턴과 가장 잘 어울리는 지표이며 RSI BAMM 이론을 다룰 때 중요하다.
Reversal - 반전이라는 뜻으로, 하모닉 패턴의 기본적 이념이 담긴 중요한 단어이다.
Divergence -추세 반전 신호를 감지하는 기법으로 , RSI BAMM 이론의 이해에서 꼭 필요한 개념이다.
T-Bar - Terminal Bar 의 약어로, 반전 PRZ 영역안에서 test를 통해 반전의 유무를 판단하는 가격대를 지니고 있는 중요한 바이다.
Trigger Bar - 방아쇠 바라는 뜻으로,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Trigger bar, Trigger point 는 패턴을 선행하여 판단 할 때 굉장히 중요하다.
Confirmation Bar- Trigger bar 와 함께 따라오는 구성으로, 반전 확정의 유무를 결정짓는 중요 역할을 한다.
Type-1 - 하모닉 패턴들은 Type-1 Type-2 두가지의 유형으로 나뉜다. 그 중 Type-1은 기본의 형태.
Type-2 - 반전 포인트의 Retest를 통해 한번 더 확인한 후 Type-1과 구별되어 반전하는 형태.
P.E.Z. - Permissible Execution Zone, 허용되는 실행 영역
P.P.Z. -Profit Protection Zone , 이익 보호 영역
P.R.Z. -Potential Reversal Zone, 잠재적인 반전 영역
S.L.Z. -Stop Loss Zone, 손절 실행 영역
H.O.P. -Harmonic Optimal Price ,최적의 하모닉 가격
<소프트웨어 관련 용어>
HPC - Harmonic Pattern Collection
Pi-Phi Bands - HSI Arrows 와 함께 표시되는 밴드로 하모닉 범위를 식별한다.
amp RSI - Amplified RSI ,로 웰스 와일더의 RSI를 기반으로 개선된 지표
HSI -Harmonic Strength Index, 하모닉 트레이더를 위해 RSI를 대체하도록 설계되어 좀더 활동적인 움직임을 가진다.
<중요 인물 탐구 용어>
Scott. M. Carney - 스캇 카니는 가틀리의 초창기 패턴에서 피보나치 비율과 다섯개의 점을 도입하여 가틀리 패턴을 발전시키고 거기에서 발전된 새로운 하모닉 패턴들을 발견하고 소개한 인물로 , 지금의 하모닉 패턴이라 불리는 학문의 창시자이다. 지금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H. M. Gartley - 가틀리는 월가에서 1930년대 기술적 분석학 분야에서 잘 알려진 금융전문가이다. 그의 저서 '주식 시장의 이익'(1935) 에서 트레이딩에 관한 전반적인 그의 지식과 지침들을 공유했으며 , 222쪽에서 최초로 하모닉 패턴의 전신이 된 패턴을 소개한 사람으로 역사적으로 굉장히 중요하다.
W.D. Gann - 하모닉 패턴의 근간이 된 학문으로, Gann 의 기하학 비율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Fibonacci - 피보나치는 가장 중요한 중세의 서양 수학자로, 피보나치 수열은 하모닉 패턴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꼭 이해하고 있어야 하며, 피보나치를 제대로 이용해 작도하는 것은, 모든 패턴을 식별함에 있어서 기본이 된다.
BTCUSDT 꿀통대잔치안녕하세요. 총총입니다. 큰 움직임이 나온 이후 주말내내 횡보를 하네요..^^ 심심해서 적습니다.
제가 트레이딩을 하면서 느꼈던 가장 중요한 몇가지만 말해보겠습니다.
1. FOMO를 느끼는건 비정상이다.
FOMO를 느낀다는건 인간의 어쩔 수 없는 감정이지만, 미래의 캔들패턴을 확실하게 판단할 수 없는 구역에서 포지션을 잡는다는건 사실상 무지성에 가깝습니다. 만약 본인이 '빔'이 터지기 전으로 돌아간다 하더라도 어차피 못잡을것을 인지한다면 FOMO를 느끼기보단 '난 그래도 잃지 않았어.' 혹은 '이럴 때 상승이 나올 수 있구나, 다음엔 배율을 낮춰서라도 잡아봐야지'가 나와야 합니다.
2. 보조지표는 사실 필요없다.
말 그대로 '보조' 지표입니다. RSI가 25, 과매도라고? 롱 RSI가 75, 과매수라고? 숏. 그걸로 돈벌었다면 아마도 이 세상에 RSI라는 지표는 월 몇백을 내고 사용해야하는 '유료 지표'일 것입니다. 단순히 참고만 하세요.
3. 코인시장의 거래량은 함정이 많다.
주식시장에선 매수세, 매도세를 확인할 수 있지만 암호화폐시장은 매수세와 매도세를 합산한 값만 알 수 있습니다. 어떠한 상승이 실제 매수포지션의 힘인지, 반대매매의 힘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그저 시장참여자가 많구나. 정도만 참고하는게 좋습니다.
4. 우리는 바닥과 꼭대기를 잡을 수 없다. 그러니 수수료라도 벌자.
바이낸스가 거래량이 커서 포지션잡는데 불편함이 없어, 어떤 거래소는 호가창 장난질 때문에 포지션 체결을 안시켜줘.
바이낸스 말고 다른거래소에서 30비트~80비트 포지션도 체결 잘됩니다. 항상 바닥, 꼭대기 잡으려고 욕심부리니 체결이 안되는겁니다.
스캘핑, 단타칠 때도 저는 지정가로만 매매합니다. 수수료 아끼세요.
5. '무포지션'을 자주하면 정신건강에 좋다.
되돌아보면 생각보다 물린 시간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럴 땐 그냥 상상매매를 하든, 모의 투자를하든, 혼자 지표 여러개 켜보면서 매매기법을 만들든, 만든 매매기법을 차트 돌려보면서 승률, 손익비를 백테스팅을 하든 할 수 있는건 정말 많습니다. 그러다 본인이 아는 자리, 내가 만든 기법을 써보고 싶은 자리에 진입하시는게 훨씬 좋은거 다들 아시죠..?
6. 겸손하게 살자.
어디서 고수인척, 돈 많은척, 똑똑한척 척 척 척 그만 좀 해 제발 거래소 All time PNL까고, 실시간 포지션 리딩해줄꺼 아니면 척 금지 (한달 몇백프로 번다는사람 인증하면 제가 매달 수업료로 천만원씩 입금해드릴테니 픽 좀 주세요)
3줄 요약
1. 중수이하 / 인증못하는사람 '고수인 척'금지
2. 벌 땐 벌더라도 잃지않으면 상위 30%
3. 돈싸들고 대고수 픽 대기중
- 다음은 제가 사용하는 트레이딩 기법을 올려보겠습니다,, -
BTCUSDT 꿀통대잔치2어쩌다보니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게 되어서 얼떨떨한 총총입니다. 자세한 매매기법을 풀기전에 마지막 기본상식 풀고갑니다.
1. 추세는 월봉, 주봉, 일봉으로 정한다.
- 개인적인 방식입니다만, 큰 타임프레임에서 접근을 해야 정확한 추세가 확인된다고 생각합니다. 추세의 흐름은 이동평균선 5일, 10일, 20일, 60일, 120일, 200일선으로 확인하며 정배열인지, 역배열인지, 변곡이 될만한 구간인지 체크합니다.
(정배열 - 상승추세 / 역배열 - 하락추세 / 이평선3개이상 캔들과 터치하며 방향을 꺾고있을 때 - 변곡점)
2. 추세에 맞게 지지, 저항을 수평매물대와 피보나치로 찾아냅니다.
- 거래량이 터진 캔들의 시가, 종가 혹은 오랫동안 횡보한 구간을 매물대라 봅니다. 해당 매물대의 상단, 하단에 심리적 지지, 저항선이 있다고 가정하고 매매하고 있습니다.
3. 변곡이 터지면 최소 2개의 수평매물대는 가볍게 넘긴다고 생각합니다.
- 오랜시간 매매하며 느꼈던것들이라 시나리오를 작성할 때 매물대 2개의 프리패스는 늘 넣고 있습니다.
4. 피보나치 라인의 지지, 저항이 바뀌는 순간 반대방향으로 2개이상 뚫고 이동합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피보나치 스피드 리지스턴스 팬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점, 고점을 이으시고 의미있는 지지, 저항이 보인다면 해당 채널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5. 애매한 구간에선 매매를 쉬거나 짧은 박스권 매매를 진행합니다.
- 3~4번만 먹고 다시 도망치고 방향이 나올 때까지 기다립니다.
6. 거래량이 터진 후 거래량이 죽는 움직이 나오며 횡보할 땐 쉬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거래량이 터지기 위해선 스퀴징이 필수로 동반됩니다. 하지만, 내 상식상 위든 아래든 방향을 예측하기 힘들땐 스퀴징이 발생할 때 역포지션으로 진입하곤 합니다.
7.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 나 자신도 못믿는데 누굴 믿습니까? 모든건 내 능력이고, 내 안목의 차이라 생각합니다. 모든건 본인에게 달려있습니다. 선동을 당하든 말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스스로 져야하니 '외부요인'을 탓하지않고, '자신'을 탓하는 버릇을 들였습니다.
8. 복리는 좋다, 그리고 무섭다.
- 돈을 불리든 잃든 복리는 무섭습니다. 실력이 낮다면 시드는 계속 삭제될것이고, 실력이 좋다면 시드는 계속 우상향 할것입니다. 이거에 대해 반박 가능한사람?
9. 도미넌스를 신경쓰지 않습니다.
- 비트 도미넌스 상승 = 비트 흡성대법 이런 고지식한 지식은 의미없습니다. 도미넌스는 크게보면 코인시장에 들어온 자금에 대한 비트코인 점유율을 의미합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 상승은 유입자금이 같다면 비트코인에 자금이 집중되므로 당연히 상승을 불러 일으키겠지만, 유입자금이 줄어드는 상태에서 도미넌스 상승은 알트를 팔고 돈을 출금할 수 있고, 비트, 알트를 매도하고 출금할 수 있다는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습니다. 그러므로 도미넌스 자체로 상황을 예측하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10. 개돼지지표의 활용
- 트레이딩뷰를 애용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채팅방을 자주 이용합니다. 기초적인 상식이든 매매기법이든, 응원이든 격려든 최대한 좋은 말로 포장해서 말을 하는 편이지만 정말 아니다 싶은 경우에는 도발을 하거나 팩트폭격을 합니다. (어차피 신분은 비밀이니 ^^?) 채팅방이든 커뮤니티든 조금만 떨어지면 지옥간다하고, 조금만 오르면 천국간다 하는곳입니다. 너무 의미부여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11. 어렵게 생각하니 어렵다. 쉽게 생각하니 쉽다.
- 초기에 트레이딩을 하다 돈을 많이 잃을 때는 진입자체도 매우 소심하게 진입했습니다. 물리는것 자체가 싫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나고나니 완벽한 타점을 잡을 수 없다는것을 인정하고 물리더라도 천천히 내가 생각하는 포지션을 모아가는 형태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수익률은 조금 낮더라도 승률은 매우 높은 편입니다. 나중에 대고수가 되었을 때 손실은 적어질거라 생각하여 아직까지는 매집하는 형태로 하는게 저에겐 맞는거 같습니다.
12. 남들의 매매법은 의미없었고, 못믿겠다.
- 저는 캔들과 거래량만 봅니다. 저는 하모닉만 봅니다. 저는 파동만 봅니다. 저는 이평선만 봅니다. 본인이 본다는데 누가 뭐라할 수 있습니까? 잘벌면 된겁니다. 하지만 자세한 내용을 서술하지않고 본인의 방식을 두루뭉실하게 설명하는 사람은 애초에 믿음이 가지도 않지만, 믿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식이 없는데 어떻게 캔들과 거래량만으로 트레이딩을 하시겠어요..
13. 돈을 잃으니 보이는 것들
- 소액으로 연습해라. 저는 이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제가 만약 10만원 넣고 청산당했다면 지금의 저는 없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정말 단돈 백만원도 없어서 힘들 때도 있었지만 그 당시 백만원, 오백만원, 천만원씩 청산당하면서 많이 배우고, 많이 화내고, 울고, 웃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공부하게 되는 제가 되었습니다. 공짜로 얻으려 하지마세요. 남들에게 돈주고 배울 돈. 그 돈으로 그냥 잃으면서 매매하시는게 훨씬 도움된다고 저는 장담합니다.
14. 돈은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다.
- 마지막입니다. 제가 엄청난 부자는 아니지만 나름 어린나이에 나름 괜찮은 수입으로 앞으로 돈 걱정은 없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느낀건 정말 생각보다 돈은 중요하지않고 중요한건 나 자신의 행복이였습니다. '나 자신'을 지키면서 매매하세요. 그게 전부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행복하십니까?
HARMORIN의 하모닉이야기2- 하모닉 기원을 이용해 용감한 '찐'자리 트레이딩에 도전하자!!안녕하세요. 하모닉 이론을 연구하고 있는 하모린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가틀리패턴의 기원의 이해를 통해 실전 트레이딩에서 쓸 수 있는 전략에 대해 설명해보려 합니다.
★ Origin of Gartley 가틀리 패턴의 기원
가틀리 패턴은 원래 초기에 GARTLEY222 라는 이름으로 불리었습니다.
하모닉 패턴의 기초와 트레이딩 원리는 H.M.Gartley 가 그의 저서 Profits in the Stock Market in 1935 이라는 책에서 처음 소개하였는데요, 이 때 가틀리 패턴의 기원이 되는 예시가 222 페이지에서 소개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이름이 붙었습니다.
(이 후 하모닉 패턴이 발전하며 그냥 Gartley라 불리어짐)
이 책은 하모닉 패턴을 기술한 책이 아니라 가틀리라는 (H.M.Gartley - 뉴욕대학교에서 학/석사를 받고 오랫동안 기술적 분석학 분야로 월스트리트에서 잘 알려진 금융 자문가) 전문가가 그의 기술적 분석의 지식과 지침들을 공유한 책입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하모닉 패턴은 이 때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 ' 찐 BUYING/SELLING POINT ! 찾기 '
가틀리 패턴의 기원이 된 것이 바로 위 예시의 그림입니다. 이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가격의 흐름은 추세 안에 있고, 그 추세는 봉우리와 계곡의 연속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A 의 예시를 설명하면 - 차트의 흐름은 방향성을 가진 하나의 큰 하락 추세가 한동안 지속되다 하락이 종료되면 소규모의 파동이 한동안 지속됩니다. 그러다가 아주 좋은 매수 자리, 지난 번 바닥의 3분의 1이나 2자리가 나타날 때,
그때가 바로 매수할만한 '찐 BUYING POINT !' 진짜 기회가 제시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쌍바닥이나 쓰리바닥(헤드앤숄더)같은 원리와 비슷한 개념일 수 있습니다.)
여기가 바로 하모닉 패턴이 만들어지게 된 자리이며 이 후 하모닉 패턴의 기원 ! 이 됩니다.
저 위 예시 부분에서 하모닉 패턴을 그려보면 다음과 같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별표로 표시한 저 자리들이 바로 ' 찐! 기회의 자리 ' 입니다.
책에서 제시된 4가지 지침서는 이렇습니다.
a. 상당한 비율의 감소가 발생할 때까지 기다릴 인내심을 가질 것
b. 정해진 모든 조건이 존재하는지 관찰할 것
c. 바닥을 시험하는 사소한 반응이 끝날 조짐을 보이면 바로 살 수 있는 용기를 가질 것
d. 최대한 이익을 얻고 최소한 손실을 보호하려고 하는 용기를 가질 것
다음은 이를 이용하여 비트코인 차트의 예시를 살펴보겠습니다.
하나의 긴 추세를 완성 한 후 가운데 하모닉 패턴을 그리며 찐 기회의 자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모닉 패턴이 완성된 이후 D point 반전 영역을 기점으로 반대 추세가 형성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찐'자리의 기회 잡기에 도전해 보시면 어떨까요? ^^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제가 인상깊게 읽었던 글귀를 적어보겠습니다.
" Never Sell a Dull Market Short. "
(절대 시장이 침체되어 있을 때에 팔지 말아라.)
-이 말은 월가의 유명한 말입니다. 이 말을 절대적으로 지킨다면 여러 기회를 잃을지도 모르지만, 이 원리는 주요 추세의 방향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원리를 융통성 있게 받아들여 주요 상승 추세안에서 침체된 시장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이 원리를 받아들인다면 반대로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습니다.
"Never Buy a Dull Bear Market. "
(절대 약세장에 사지 말아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단기스윙매매기법 #1 24H-72H 아돌박스 매매법* 24H ~ 72H 단기스윙 전략 *
해당 매매기법은 24시간~72시간 단기스윙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매매법이며, 심한 원웨이 움직임만 아니라면 청산보다는 익절할 가능성이 높은 매매기법입니다.
(꾸준히 복리로 시드를 불려나가기 좋습니다.)
정말 간단한 기법이라 추가설명을 할게 없네요. 풀시드는 하지마시고, 단기스윙 계정으로 본인 시드의 10~20%를 테스트삼아 진행하신 뒤 불려나가시거나 돈을 더 넣으시길 바랍니다.
* 무조건 비트코인만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지표설정
1. MA5-10-20-60-120-200
- 이평선 5일선, 10일선, 20일선, 60일선, 200일선
2. 아돌박스 ADR_BOX
- 기본설정 그대로
3. RSI
- 길이 14
지표 3개를 설정해둔 상태에서 1시간봉, 4시간봉 RSI와 이평선의 배열을 확인합니다.
매매방법 : 교차 6배율셋팅 / 3분할 진입
- 이평선 역배열, RSI가 1시간봉상 40이하일 때 롱 주문
- 이평선 정배열, RSI가 1시간봉상 60이상일 때 숏 주문
1차 진입 : 교차 1배율 < 합산 1배율 진입 >
2차 진입 : 교차 1.5배율 < 합산 2.5배율 진입 >
3차 진입 : 교차 2.5배율 <합산 5배율 진입 >
* 안전하게 하시려면 해당 배율의 절반만 진입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타점이 자주 오지는 않습니다. 만약 주문을 체결시켜주지 않고 움직인다면 절대로 따라타지 않고 그대로 보내주어야 합니다.
익절 : 첫진입 72시간 후 아돌박스 미들라인
숏은 롱의 반대로 진입하시면 됩니다.
BTCUSDT 아무도 믿지말자.본인의 해외거래소 레퍼럴 광고를 위해 혹은 공익의 목적을 위해 본인의 생각을 아이디어로 작성하는 것 저는 나쁘다는 생각보단 오히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 돈벌려고 하는거고, 그게 사적 이익이든 공적 이익이든 누군가의 '이익'이 있고, '피해'가 없다면 나쁠건 없으니까요. (나도 할거임)
하지만 요즘 특정 '이론' 혹은 '트레이딩 전략'에 대해 '확신'하며 작성되는 아이디어가 많은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하모닉'은 저도 책을 찾아 보고, 해당 기법에 대해 한동안 많은 에너지를 쏟았지만 오히려 트레이딩에 방해만 될 뿐 실질적인 이점은 크게 보이지않아 현재는 아예 참고하지 않는 편입니다. (해당 기법은 패턴을 참고하고 이럴 수도 있겠다. 정도로 해석해야하지 이건 무조건 이 패턴대로 흘러갈거야. 난 미리 이 패턴을 찾은거같아. 라고 생각을 한다면 반드시 실패하는 전략입니다.)
파동이론또한 마찬가지고, 이평선매매법, EMA매매법, 거미줄매매법 등 여러 매매법과 이론들이 존재하지만 이것들은 정답이 아닙니다. 그리고 '원웨이'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매매기법또한 본인이 만든 것이든, 어딘가에서 공개한 자료를 인용하여 공개하는것도 좋게 생각합니다. 정보의 공유이니까요.
하지만 본인이 만들었고, 본인이 똑똑하고, 본인의 지식이 전부 옳다라는 식으로 올리는 아이디어에 대해선 정말 부정적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유는 다들 아시죠? (ㅈ밥분석 멈춰..)
정말 해주고 싶은말
1. 똑똑한 선택에만 집착하면 포지션 진입을 할 수 없다. (완벽한 타점은 없다.)
2. 사람들은 뭔가 새로운 기법을 만들어보라 하면 귀찮다 하고 적당선에서 진입하라고 하면 두렵다고 한다. (손해 보는 걸 끔찍이 싫어한다.)
3. 남과 비슷하게 하는 걸 안전한 길이라 믿는다. (결국, 자기 의지로 제대로 시도해 보는 게 하나도 없다.)
4. 뭐든 ROI 따져가며 결정해야 할만큼 트레이더의 삶에 이해타산은 생각보다 중요치 않다. (모든 진입자리를 놓쳐버린다. 즉, 시간낭비가 많아질 가능성이 높다.)
5. 오히려 과감한 시도와 경험을 통해 적응력을 키워야 한다. 이게 똑똑함을 이기는 현명함이라 생각한다.
6. 효율 높은 선택만 하고 사는건 생각보다 어렵고, 불가능에 가깝다.
7. 효율만 따지며 연비에 집착하는 트레이딩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차라리 길을 잘못 갔다면 빠르게 다시 돌아오면 된다. (트레이딩 전략 수정)
8. 성공은 많은 시도 끝에 행운을 만나 오는 것이지 철저한 계산을 통해 이루는 합리적인 게 아니다.
3줄요약
1. 여러 기법으로 어느정도 본인만의 '추측'은 할 수 있지만 정형화된 '정답'은 절대 유추할 수 없다.
2. 거래량을 참고할거라면 최소 1시간봉이상 캔들을 확인하고 흐름을 확인하는것이 좋다.
3. 책 한권 읽고 트레이딩 마스터인척 하지말자, 시장앞에 겸손하게 살자.
앞으로 보조지표 단타기법, 스윙기법은 올리겠지만 모든 보조지표는 사실 객관화된 자료라 트레이딩을 '보조'해주는 역할이지만 너무 맹신하거나 본인만의 기준없이 '승부'를 본다면 계좌는 언젠간 0에 수렴합니다.
(P.S 뭐 승률 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타매매기법 #1 15분봉 거미줄 단타매매법* 15분봉 볼린저밴드 + 엔벨로프 + RSI 단타 거미줄 매매법 *
해당 매매기법은 무조건 단타 계정에서 실행하는 조건으로 만들어진 매매법이며, 당일 수익금은 출금하는 조건으로 운용하시는 게 유리합니다.
('빔'이 나오는 자리에선 무조건 청산당하는 매매입니다.)
* 무조건 비트코인만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지표설정
1. 볼린저밴드(BB)
- Timeframe 차트
- 길이 25
- 표준편차 2
- 오프셋 0
2. 엔벨로프(Env)
< 인풋 >
- Timeframe 차트
- 길이 50
- Percent 2
<모습>
- 베이시스 주황 (두께 최대)
- 어퍼 빨강 (두께 3번째)
- 로우어 초록 (두께 3번째)
3. RSI
- 길이 14
지표 3개를 설정해둔 상태에서 15분봉을 켜고 지켜보시다가 엔벨로프 상단, 하단선을 뚫고 올라가는 지점부터 포지션 거미줄을 치는 겁니다. (미리 쳐놔도 됨.)
매매방법 : 격리 10배율셋팅 / 10분할 / 300불마다 1개씩
Ex) RSI 60 이상, 엔벨로프 상단 빨간선 상향돌파지점부터 300불마다 1배율씩 진입설정
Ex) RSI 40 이하, 엔벨로프 하단 초록선 하향돌파지점부터 300불마다 1배율씩 진입설정
익절 : 엔벨로프 미들선 (두꺼운 주황색선)에서 반익절, 본절스탑 / 엔벨로프 미들선에서 풀익절 / 엔벨로프 미들선과 반대 라인의 중간에서 익절
하루에도 5번 이상 타점이 나오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청산 위험이 분명히 있는 방법이니 매일 수익금은 출금하는 버릇을 들이셔야 오래갈 수 있습니다.
HARMORIN의 하모닉이야기1- 당신의 하모닉 트레이딩은 항상 성공적이십니까?안녕하세요. 하모닉 이론을 연구하고 있는 하모린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하모닉 패턴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하모닉 패턴 공부를 새로 접해보려고 고민중이신 많은 분들께서 궁금해하시는 것 중 대표적인 하나가 패턴의 성공률/신뢰도에 관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패턴의 성공률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요.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하모닉 트레이딩의 시작은 , 패턴의 완벽함을 이해하지 않는데 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
하모닉 패턴은 85%~ 95% 에 이르기까지의 패턴 성공률 통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즉, 하모닉 트레이딩은 패턴이 막연히 성공할 거라는 것에 의존하기 보다는 가격의 흐름이 진행되면서 어떻게 트레이딩을 하느냐의 전략 구사와 거래 요령 방식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패턴 예측 -> 식별 -> 판단 ->실행 -> 후 관리 )
다음은 패턴 성공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 패턴에 따른 TIP
1. Gartley 가틀리 패턴 Tip! (약 90%의 성공률)
-가틀리 패턴은 추세의 방향 안에서 나오는 패턴입니다. 가틀리 패턴을 찾는 이상적인 위치는 추세 채널 안에 있습니다.
- 0.786XA 및 1.27/1.618 BC의 동일한 영역에, 수렴하는 AB=CD 패턴이 있어야 합니다.
- 만약 반전에 실패하면 또 다른 패턴이 발전할 수 있수 있으므로, 재빠르게 크랩 패턴의 형성 유무를 생각해봅니다.
- 가틀리 패턴은 크랩 패턴 보다 C점의 되돌림이 좀 더 깊은 경우가 많습니다.
2. Butterfly 나비 패턴 Tip! (약 87.4-89.79% 의 성공률)
- 나비 패턴은 초기 The Harmonic Trader 라는 책에서 1.618 XA 까지 범주를 두다가 크랩패턴과 구분지어지며 1.27XA로 제한된 케이스입니다.
- 이 패턴의 강점은 추세가 끝날때 반전 가능성이 높아 새로운 추세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패턴이 제때에 반전하지 않으면 추세가 계속 되면서 손실을 크게 볼 수 있으므로, 손절가를 신중하고 엄격하게 관리할 것을 추천합니다.
- 기대 가격 반전 영역 PRZ의 구간에 매물대나 지지 저항이 강력한 자리인지 살피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3. BAT 박쥐 패턴 Tip! (약 89-95%)
- 박쥐 패턴이 실패하면 역시 또다른 패턴인, 크랩 패턴으로 반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계십시오.
- 0.886 의미는 X점을 완전히 100% 되돌리기 이전의 마지막 자리 입니다. 완전히 되돌린다면 기존 추세가 엄청 강하다는 것을 인지하십시오.
4. Crab 게 패턴 Tip! (약 82.86-90.7%)
- PRZ구간에서 XA의 값과 BC 확장값이 서로 비슷한 영역에 위치해야 합니다.
- 성공률이 높은 패턴이나, 리테스트 또는 강하게 오버 슈팅이 나올 수 있으므로, 보조지표등의 다이버전스를 확인하면 좋습니다.
* 마음의 Tip
:많이들 머리로는 알고 계시는데 실행이 잘 안 되는 전략적인 부분입니다. 욕심과 싸우는 마음의 전략인데요. 항상 노력해봅시다. ^^
1. 극타점을 잡기위한 마음의 Tip!
- 손익비의 확률을 생각하기
- 성공 회로의 감정을 줄이고 냉정하게 바라보기
- 한결같이 일관된 전략으로 임하기
2. 리스크 줄이기 마음의 Tip!
: 적은 리스크 트레이딩 전략 ! (리스크의 가치는 진입 가격과 손절매의 차이라 생각합니다. 위험을 줄여야 합니다.)
- 손익비를 포지션 잡기전! 에 따져본다. (위험을 제거하며 이익 극대화 기대를 할 수 있습니다.)
- 욕심을 줄이고 레버리지를 낮춘다. (포지션을 잡는다는 것은 손실을 허락했음을 의미합니다. )
- 항상 손절가를 걸어두고, 자금 관리를 한다. (실패하더라도, 관리를 하여 다음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
한줄 요약: 패턴은 완벽하게 100%의 성공률을 가지고 있지 않다. 이를 인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시나리오에 따른 전략구사를 해야한다.
다들 성투하세요 ! ^^
도대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진입, 익절, 손절하지? [LVP매물대 + Price Action]#토카데미 #토미강의 #PriceAction #LVP #매물대 #천장 #바닥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다들 새해 잘 보내고 계신지요? 지난번에는 도출한 Price Action 성향에 따라 트레이딩 전략을 효율적으로 설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오늘은 본인이 찾은 지지/저항 구간이 주문을 걸어 놔도 되는 타점인지 아니면 천장/바닥처럼 뚫리는 거 보고 액션을 취하는 게 더 좋은 자리인지 헷갈려 하시는 분들을 위해 LVP 매물대 활용 방법을 각 프로세스로 정리해 준비했습니다.
같은 지지/저항구간도 타겟가로 좋은 자리, 신규 진입으로 좋은 자리, 뚫리면 손절 혹은 추격 진입을 하기 좋은 자리들이 각각 있기 마련입니다. 먼저 어떤 차트 이론 혹은 패턴이던 이전에 나온 주요 변곡점(고점/저점)들은 LVP 매물대로서 큰 의미를 갖게 됩니다. 더 큰 타임프레임일수록, 더 큰 단위의 파동일수록, 더 많은 점들로 이루어졌을 수록, 그리고 더 깊은 되돌림 이후에 출현한 변곡점들일수록 높은 중요도를 지니고, 우리는 이 같은 구간들은 천장/바닥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천장/바닥에서 한번 더 변곡이 나올 거라 믿고 여기서 신규 진입을 하는 건 그리 썩 좋은 전략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차라리 천장/바닥이 깨지는 움직임이 나오면, 즉 고점을 올리거나 저점을 내리는 파동이 추가적으로 나온다면 그 때 나올 Price Action을 활용하는 게 좋겠죠.
보편적으로 되돌림에서 포지션을 진입하면 먼저 1차 목표가를 천장/바닥(주요 고점/저점) 주변에 설정해볼 수 있습니다(LVP 매물대 기준으로만). 매수 포지션 목표가는 천장, 매도 포지션 목표가는 바닥이겠죠. 물론 추가 지지/저항의 출현으로 더블, 트리플, 및 쿼드라 탑/바텀이 형성될 수도 있지만 막연히 ‘이번에도 같은 자리에서 또 Price Action이 나오겠지’라는 마인드로 매번 접근하시면 위험합니다. 있다가 설명해드릴 스탑헌팅 레벨(Counter-trend)로 들어가시던가 차라리 뚫리기 약간 전에 (되돌림 내에서) 들어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천장/바닥(주요 고/저점)은 결국 언젠가 뚫리게 되어 있으며 이때 Swing High/Low가 성공해 HH/LL이 나왔다고 표현합니다. 통상적으로 이러한 구간들은 뚫린 방향으로 추가적인 추세가 나올 수 있다는 거시적 관점으로 Breakout Trading(돌파/이탈 전략) 타점을 잡아볼 만한 자리들입니다. 천장 상향돌파 시 추격 매수로, 바닥 하향이탈 시 추격 매도로 대응해볼 수 있겠죠. 또한 반대 포지션에 이미 진입해 계시다면 천장/바닥은 손절가 기준으로도 활용됩니다. 천장 상향돌파 시 매도, 바닥 하향 이탈 시 매수 포지션을 손절하는 게 정석입니다. 참고로 천장/바닥을 이루고 있는 고/저점의 수가 많을수록 이탈 전략에 대한 활용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번에 5만불 후반대에서 4만불 초반대까지 급락을 보여줬던 비트코인 4시간봉입니다. $51,973에서 고점을 형성했으며 위 차트에서는 하락채널 상방돌파 리테스트 진입으로 근 고점 목표가로 잡고 초록색 박스에서 롱 진입을 한 상황입니다. 이후 전 고점까지 딱 도달하고 큰 하락폭을 보여줬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타겟가가 전 LVP에 근접하게 위치해 있다면 (롱은) 고점 약간 밑에, (숏은) 저점 약간 위에 목표가를 설정합니다.
위에는 천장, 아래에는 바닥($45,656)을 형성한 비트코인은 이들을 기준으로 결국 박스권 횡보를 하게 됩니다. 6~7개가 넘는 저점으로 이루어진 바닥이기 때문에 하향 이탈 시 추가 하락 여지가 생기게 되며 이를 기준으로 매수 물량은 손절하거나 다음 바닥인 $41,498 부근을 목표가로 삼고 매도 포지션을 진입해볼 수 있겠죠. 몇일 전 마침내 바닥을 이탈하고 약 12% 되는 하락폭을 보여준 비트코인입니다.
주요 천장/바닥이 뚫리면 LVP 매물대의 SR Flip을 활용하여 Trend-Trading 일종인 리테스트(Retest) 진입 자리를 찾습니다. 리테스트 트레이딩은 원래 지지 역할을 했던 구간이 뚫린 이후에는 저항 역할을, 저항 역할을 했던 구간이 뚫린 이후에는 지지 역할을 하게 되는 Price Action 성질을 활용한 전략입니다. 아마 여기까지는 웬만큼 차트 보시는 분들은 다 아는 내용이겠지만 이제부터 나오는 내용들은 생소하실 수도 있습니다.
요즘처럼 큰 추세가 나오기 전 반대방향으로 흔히 출몰하는 Whipsaw(휩소)는 V자 반등, 트랩, 긴 꼬리 캔들 패턴 등을 동반하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를 기반해 스탑헌팅(Stoploss Hunting) 레벨과 와이드닝/브로드닝(Widening/Broadening) 패턴으로 이러한 PRZ(Potential Reversal Zone), 즉 추세의 변곡이 일어날 만한 타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보통 와이드닝은 디스조인트(Disjoint) 채널 툴을 스탑 헌팅은 1.13~1.272 Fibonacci Expansion 확장 툴로 작도해줍니다. Counter-Trend Trading은 성향상 한번 Price Action이 나오면 강한 추세로 쭉 가기 때문에 가급적 승률은 조금 내려가도 손익비를 높게 잡는 게 효과적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위 그림(링크)을 클릭하세요.
비트코인이 처음 육만불을 돌파했을 시점입니다. 위에서 나름 큰 폭으로 왔다갔다하면서 횡보를 했지만 자세히 보면 여기서도 역추세 Price Action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50.5K~65K 상승 파동의 1.13~1.272 확장 레벨과 파란색 와이드닝 패턴 하단이 겹치는 구간인 초록색 박스를 진입구간으로 볼 수 있었겠죠. 6만불쯤에 위치한 전 고점은 Double SR Flip된 LVP 매물대며 이 구간을 목표가로 설정했습니다.
나스닥 1시간봉과 크루드오일 15분봉 무기한물 차트입니다. 여기서도 와이드닝과 스탑헌팅이 겹치는 구간에서 반등이 꽤 크게 나온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현물보다는 선물/마진 차트에 이러한 새로운 패턴들과 현상들이 더 두드러지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쪽 종목에서는 타임프레임을 불문하고 세력 패턴들이 단골입니다.
더블 리테스트는 원래 기대했던 SR Flip 구간에서 Price Action이 나오지 않고 다시 뚫릴 때 SR Flip이 한번 더 나오는 현상입니다. 만약 리테스트가 나왔다면 그 Price Action을 일으킨 파동의 고/저점으로 LVP가 대체되며 리테스트가 나오지 않았다면 기존의 고/저점을 계속 LVP로 고려해주시면 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위 그림(링크)을 클릭하세요.
위는 DXY 달러 인덱스 4시간봉 차트입니다. 93.170에서 천장을 만들고 8/19에 강한 양봉으로 돌파를 성공해주었지만 이후 별다른 리테스트 반등이 나오질 않았고 8/23에 다시 천장 밑으로 내려와버린 상황입니다. 쉽게 말해 8/19 전에는 저항, 8/19~8/23은 지지, 8/23 이후부터 다시 저항구간으로 고려하는 겁니다. 만약 93.170에서 롱 진입을 했다면 짧게 손절 치고 추후에 이 구간으로 다시 올라올 때 저항을 기대하고 숏을 진입해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코스피 1시간봉 차트입니다. 위처럼 3003과 3142 같은 주요 변곡점이나 천장/바닥에서 리테스트 Price Action이 나오지 않아 추후 SR Flip이 지속적으로 나오는 모습입니다. 헤드 앤 숄더 패턴에서 오른쪽 어깨가 왼쪽 어깨와 비슷한 구간에서 고점이 나오는, 엘리엇 파동 이론에서 3파의 고점과 B파의 고점이 비슷한 레벨에 위치한 경우 LVP 관점으로 더블 SR Flip이 출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구독, 좋아요, 그리고 댓글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비트코인 시스템트레이딩 크레인봇1.2ver 듀토리얼 [단기매매]안녕하세요 코인크레인 입니다.
● Crane Bot 1.2 Ver 전략소개
● 종목 : 비트코인USDT
● 거래소 : 바이낸스
● 거래방식 : 단기
저번 Crane Bot 1.0 ver 잦은 손절에 대한 문제점을 1.1 ver 로직 대응으로 이전보다 손절시그널이 좀 더 정확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Crane Bot 1.2 ver 수익 구조에 대한 로직을 좀 더 효율적으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먼저 (구)1.1 ver 버전의 문제점은 1차/2차 매도 이후 최종 전략종료 라인이 1차 매도가 보다 아래에서 종료하는 문제점으로 3분 할 매도를 진행하지만 매도 수익률 효율이 긍정적이지 못한 상황입니다. 또한, 시장가 거래 시 잦은 매수매도는 옳지 않다는 판단을 하여 약간의 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를 이번 (신)1.2 ver 업데이트로 극복하고자 합니다.
먼저 Strategy end(전략종료) 기준을 가장 위로 올리는 전략입니다. 여기서 단순 가격만 올린다면 2차 매도와 다를 게 없습니다. 그렇기에 Strategy end(전략종료) 기준을 Holding Len(홀딩라인) 기준으로 산출하고자 합니다. 로직 수정 중 가격기준(Price) 삼자니 오류가 자주 발생하여 추세의 기준(Trend) 기준으로 산출하였습니다.
●가격기준(Price) - HoidongLine(홀딩라인) 기준의 캔들 10개의 고점과 저점의 평균값
●추세의 기준(Trend) - 현재로부터 단기 20개의 캔의 고가 저가의 평균값
최종적으로 (신)1.2 ver 버전은 (매수>>매도>>홀딩>>종료) 메커니즘으로 훨씬 더 간소화 중복거래를 방지할 수 있는 효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추가로 악절도 3분 할이 아닌 1 차익 절로 수익을 가져가고 나머지 추세도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입니다.
본업은 있고 취미로 시스템매매 구현을 준비 중이며 현재 아래 텔레그램에 링크를 클릭하시면 알림 서비스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유료지표 결제하지마 !해외 라이브 방송을 보시다보면 라이브로 시그널 방송들을 접하신분도 계실겁니다. 이 매수 매도 시그널이 얼마인지 알아보니 1년에 600불, 평생이용권 1,500불정도 하네요.
자기들이 말하는 백테스팅 결과도 알고보면, 하이킨아시라는 캔들특성과 수수료가 없이 나오는 수익 결과물이라 믿으시면 안됩니다.
예전에 보조지표 공부를 하다 트레이딩뷰에서 공짜로 쓸 수 있는 지표를 알게되어서 올려드리나 절대, 이것만 보고 매매를 하지마세요. (세력, 고래 앞에선 후행지표는 무용지물입니다.)
이런 유료시그널이 도움 될까 하고 결제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돈 아끼시라고 올리는겁니다.
1. 지표이름
3가지 지표로 무료이용자도 충분히 이용가능합니다.
VuManChu Cipher B + Divergences
VuManChu Cipher A
VuManChu Swing Free
2. 지표설명
간략적으로 적긴했지만 각 지표의 자세한 설명이 궁금하시다면 너무 길기에 앞전에 말한 유료로 파는곳에서 자세한설명서를 보시길 바랍니다.
Vumanchu A-
이평선 리본, 거짓신호, 추세전환신호 탑재
Vumanchu swing -
바이, 셀 신호. 손절가라인
Vumanchu B -
각종보조지표 집합체, 다이버젼스
3. 그밖에 이용법
- 트레이딩뷰에서는 알람기능이 있습니다. (무료이용자는 1개만 가능) - 큰 시간봉에서의 SELL 신호에 얼러트 (도망쳐)
- 모든 보조지표가 그러하듯 큰 시간대의 지표가 더 신뢰도가 강합니다.
- 본인이 물려있는 현물의 4시간봉~1일봉상 참고정도로만 사용하세요.
보조지표는 보조지표일 뿐입니다. 모든건 후행성입니다. 맹신하지마시고 본인만의 매매법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BTCUSDT 이 시장에 전문가는 없다.내가 롱을 잡고 있으면 올라가는 패턴은 조금 달라도 이정도면 비슷하다고 판단하면서 내려가는 패턴은 조금만 틀려도 이 패턴은 아니야~ 하고
내가 숏을 잡고 있으면 내려가는 패턴은 조금 달라도 이정도면 비슷하다고 판단하면서 올라가는 패턴은 조금만 틀려도 이 패턴은 아니야~ 하는게 이 시장입니다.
제가 개인 매매일지를 작성하며 올리는 대부분의 차트는 4시간봉이지만, 누군가는 15분봉으로 작도를 하고 누군가는 1시간봉 누군가는 1일봉으로 작도를 하고 판단합니다.
크게 하락할만한 악재 재료가 없다며 개미 투자자들의 진입이 활발해졌다고 판단, 상승장으로 가기 전 패닉셀을 유도한 것이라고 확신을 하는사람도 있지만
또 누군가는 아직까지 큰 시간봉으로 확인하면 하락 A - B - C 진행중이다, B파의 연장이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본인만의 기준을 만들고, 매매 기법을 만드시는게 좋습니다. 휘둘리지 마세요.
내 기준에서 만들어진 시나리오가 36.7K에서 풀롱을 박아도 된다면 남들이 시즌종료라고 외쳐도 36.7K에서 롱을 진입하는 것이고,
시나리오가 23K까지 떨어지는 쪽이 확률이 높다면 남들이 지금 저점이라고 외쳐도 숏을 진입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아무도 모릅니다. 시간이 지나서 알게되는 차트패턴은 누구나 말할 수 있습니다. (저항선 뚫었잖아. 그럼 롱이야 / 지지선 뚫렸잖아 그럼 숏이야)
1) 피보나치 어디에선 반등이 나올 수 밖에 없다 -> 나오면 했제 / 안나오면 이건 신기록이다. 자연재해같은 것이다.
2) 하락 B파가 끝나고, C파동이 시작될 것이다 -> 나오면 했제 / 안나오면 B파 연장입니다. (제가 이래서 파동 카운팅은 하지 않습니다.)
3) RSI 몇 이하 + 스토캐스틱 몇 이하 = 풀롱이다 -> 반등 나오면 했제 / 안나오면 투자는 본인의 책임입니다.
확실한건 이 시장에 전문가는 없습니다.
과거 25년간 삼성전자 존버해서 몇천프로 수익인 사람이 2021년부터 주식 투자를 시작한 사람에게 삼성전자 25년 존버해라라고 했을 때 과연 2036년에도 똑같은 수익률이 나올까요?
S&P 500 미국주총 투자? 테슬라 존버? 나스닥 존버? 부동산은 절대 안떨어진다? 토지는 떨어질 수 없다?
확신하지마세요. 시장에 흐름에 맡기고 본인 기준에 매수 타점이면 매수하고, 매도 타점이면 매도하는게 정석입니다. 저는 몇년씩 장기투자를 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길어봤자 세달 네달 홀딩하는 수준이구요.
가면 갈수록 투자가 어려워지고 있고, 책에 쓰여진 패턴은 오히려 점점 함정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관망하는 기간동안 포지션없을 땐 과거 캔들 리플레이 돌리면서 본인 매매기법 승률, 수익, 손실 체크하면서 가장 높은 매매법을 만들어보세요.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질 캔들에서 해당 타점이 오면 도전해보세요.
그게 정답이고, 그것말곤 아무도 여러분들께 밥숟가락에 반찬까지 얹어서 떠먹여주지않을겁니다. 전문가는 본인 스스로 되어야합니다.
나중에 돈 벌고 한마디만 하시면 됩니다.
코린이들아, 니네 돈 쩔더라
BTCUSDT 무료지표 매매법전에 말씀드렸듯 저는 파동 카운팅은 하지않으며, 누구나 볼 수 있는 지지선과 저항선 (고점 - 고점 / 저점 - 저점), 주봉기준 피보나치라인, 거래량, 캔들모양만 보고 매매를 합니다.
여러 매매법이 있지만 실전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매매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용하는 지표
1) WaveTrend with Crosses
2) RSI
3) BB20
매매적용 방법 : 4시간봉만 확인하며 매매를 합니다.
우선 WaveTrend with Crosses 지표는 상승 - 하락 파동에 대한 대략적인 위치를 알려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0 아래에서의 초록콩 출연 후 BB 20일선 기준 위에서 봉마감을 하면 롱진입 - 익절은 숏진입 타점에서 < SL : 이전 파동의 전저점 >
- 0 위에서의 빨간콩 출연 후 BB 20일선 기준 아래에서 봉마감을 하면 숏진입 - 익절은 롱진입 타점에서 < SL : 이전 파동의 전고점 >
- 하단에서의 초-빨-초는 상승으로 갈 확률이 높음. / 상단에서 빨-초-빨은 하락으로 갈 확률이 높음.
- 하단이라 생각했는데 지하실이 있으니 너무 맹신은 하지마세요. (하단, 상단 라인보다 훨씬 아래로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RSI 지표
저는 배경을 없애고, 어퍼밴드 70 , 미들밴드 50 , 로우어밴드 23 으로 설정해두고 있습니다.
과매도 구간인 RSI 23 라인에 닿게되면 1차 롱진입을 합니다.
과매수 구간인 RSI 70 라인에 닿게되면 1차 숏진입을 합니다.
응용 :
1) RSI가 23과 가까우며, WaveTrend with Crosses 지표에서 최 하단에서 윗쪽으로 방향을 틀려고 할 때 물량 조금씩 롱 매집 / RSI 70과 가까우며, 최 상단에서 아랫쪽으로 방향을 틀려고 할 때 물량 조금씩 숏 매집
2) WaveTrend with Crosses 는 하단에서 방향을 틀려고 하는데, RSI는 아직 40근처일 때 : 무포관망
3) WaveTrend with Crosses 에서 롱타점과 숏타점이 번갈아가며 반복될 때 (지금같은 장) : 무포관망
본인이 롱 포지션이라면 숏 타점에서 약익절, 본인이 숏 포지션이라면 롱 타점에서 약익절 이런식으로 매매를 응용하시면 됩니다.
다음으로, MA 200일선 기준 BB 20일선과 캔들이 아래에서 패턴을 그린다면 하락장 / 위에서 패턴을 그린다면 상승장으로 인식하고 매매를 합니다.
- 하락장에서는 패닉셀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에서는 롱을 진입하지 않음. (현재같은 장세)
- 상승장에서는 패닉바잉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에서는 숏을 진입하지 않음. (생각보다 숏으로 돈벌기 어려움. 애초에 빨간버튼 삭제 추천)
-> 역추세를 타지마세요.
마지막으로, 돈 벌고 싶다면 무조건 지켜야 하는 것
1. 알트 숏 금지, 취그미라도! 아 막차탔다 롱 금지
2. 작은 봉 (5~15분봉 + 1시간봉) 하루종일 보면서 하루에도 수십번 포지션 진입, 클로징 하지말기
3. 유튜브, 아이디어 보고 맹신하지말기.
4. 됐다. ㅈ됐다. 잘못되가는거 지켜보면서 고통받으면서 계속 물려있기 금지.
5. 추세의 시작을 못잡았다면 관망하기. 2주만 기다리면 좋은 타점 옴.
- 나머지 지표는 왠만해서는 참고안합니다. 지표는 지표일 뿐입니다. 참고만하세요.
팩트 : 차트 하루종일 본다고 부자안됨. 트레이딩뷰 결제해서 지표 여러개쓴다고 부자안됨. 고배율한다고 부자안됨. 했제 맞제해서 얻는거 1도 없음. 워뇨띠 부러움..
판단의 시기에 대해서 (손익비의 중요성)안녕하세요 basically98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판단의 시기'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주식 시장, 혹은 암호화폐 시장, 혹은 더 나아가 부동산 시장까지도 포함하여 리스크를 수반하는 모든 투자 수단에는 '판단의 시기'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를 뜻하는 명확한 사전적 표현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판단의 시기'라는 말은 제가 만들어서 쓰는 표현에 불과합니다.
그럼 제가 말하고자 하는 '판단의 시기'라는 것이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지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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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차트 예시)
설명을 돕기 위한 차트 예시입니다.
1. ⚫ 69K 최고점을 찍은 비트코인은 이후 강한 하방으로 향한 모습
2. 🔴 하락세가 멎고 상승 채널을 형성한 모습
3. 🟢 상승 채널 하단부 도달. 지지 가능성에 따른 매수 포지션 진입을 했다는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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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비트코인의 단기 상승 채널을 확인했고, 상승 채널의 하단부에서 매수를 받았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비트코인 차트 예시 이어서1)
하지만 그 후 비트코인은 상승 채널 하단 지지에 실패하고 채널을 하방 이탈하게 됩니다.
채널을 하방 이탈한 순간, 즉 '무언가 변화가 생긴 순간'을 바로 '판단의 시기'라고 부릅니다.
판단의 시기라는 건 다시 말해 '판단을 해야 하는 시간'인 것이죠.
자, 판단의 시간이 찾아왔을 때 우리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요?
1. ⚫ 상승 채널 이탈에 따른 손절
- 애초부터 상승 채널 지지 가능성을 읽고 진입한 것인데, 그것을 이탈했으니 미련 없이 손절하는 판단입니다.
금전적 및 심리적인 부담이 크게 없는 기본적인 손절 방법입니다.
2. 🔴 저항 리테스트에 따른 손절
- 비트코인은 채널 이탈 후 곧장 하방으로 가는 듯 하다가, 다시 반등하여 채널의 하단부에 재도달 합니다.
그러나 이탈했기 때문에 그것은 저항 작용을 하게 되죠. (역할 반전 현상에 의해)
따라서 1번에서 판단을 내리지 못했다면, 2번에서 또 다시 판단의 시기가 주어진 셈입니다.
이때 포지션을 종료한다면 1번의 경우보다 더 높은 가격에 매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판단을 내리기에 상당히 좋은 시점이죠.
하지만 리테스트는 이탈 후 반등하여 주요 포인트에 재도달을 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 이 기회가 항상 오는 것은 아닙니다.
(반면 1번의 경우는 (하락 시) '무조건' 오는 상황입니다)
3. 🟣 직전 저점 이탈에 따른 손절
- 1번과 2번의 기회를 놓쳤다면 (혹은 2번의 기회가 오지도 않았다면) 이제는 손절폭이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상승 채널 하방 이탈이 베어트랩이 아닌 이상)
이때 직전 저점 지지선을 기준으로 삼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경우 직전 저점은 상승 채널을 형성할 때 기준이 되었던 지점인 만큼 중요도가 꽤나 있던 편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4. 🔵 2개의 긴 꼬리 지지대 이탈에 따른 손절
- 4번은 아직까지도 판단을 내리지 못한 이들에게 주어지는 '마지막 판단의 시기'입니다.
해당 지점은 긴 꼬리 반등이 일어난 지점을 하나로 묶어 지지대로 작도한 것입니다.
동시에 당초 봤었던 상승 채널의 최하단부이기도 하죠.
해당 지점이 이 경우의 마지노선이 됩니다.
'상승 채널'을 토대로 진입을 한 건데 상승 채널이 이탈했을 때도 판단을 내리지 못했고, 리테스트 할 때도 판단을 내리지 못했고, 전 저점을 이탈했을 때도 판단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마지막 기회가 주어진 셈이죠.
포지션을 진입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판단의 시기'가 찾아오게 되고, 이때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미룬다면 그것은 아무런 선택도 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가만히 존버한다'라는 항목이 자동으로 선택된 셈이죠.
그리고 많은 기회들을 놓치고 '가만히 존버하기'를 택한 트레이더는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는 위험에 노출됩니다.
(비트코인 차트 예시 이어서2)
여기서 재밌는 사실은 3번의 기회를 모두 놓치고 4번에서만 판단을 내렸어도 -3% 수준의 손절로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진입 판단이 되었던 것의 마지노선에서도 판단을 내리지 못한다면, 그리고 판단을 내리지 않았음에도 차트가 복구되는 행운이 따르지 않는다면, 우리는 몇 배는 더 무서운 위험에 노출되게 됩니다.
이 경우 -1%, -2%, -3%에서 손절 기회가 있었음에도 판단을 미뤘기 때문에 최대 -17%의 위험에 노출되게 되었죠.
여기서는 -17% 수준이지만 2021년 하락장 혹은 2018년의 대하락장에서 판단을 미뤄 '존버하기'가 자동으로 선택된 사람들은 -50% 혹은 -90% 이상의 피해까지도 입었습니다.
단순히 마이너스 수치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포지션 종료를 하기 전까지 돈이 묶여있기 때문에 시간적인 요소와 기회비용적인 요소도 같이 손해를 보았죠.
오히려 매도 포지션(숏 포지션)에 진입해서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저 가만히 있었기 때문에 이 기회마저 놓치게 된 것입니다.
더불어 '판단의 시기'를 놓치게 된다면 그 이후로는 판단을 해도 '판단의 가치'가 낮아집니다.
이미 -30% -50%인데 이제와서 판단을 내리면 무슨 소용일까요?
이미 -50%인데 바로 하단의 지지선을 마지노선으로 잡고 이탈할 때 손절한다? 이것보다 바보 같은 판단이 없습니다.
진작 -5%일 때 판단을 내렸어야 합니다.
오직 이때만이 '최고의 판단'이 가능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 상황에서, 주어진 조건에서 아무리 뛰어난 판단을 해도 최고의 판단은 불가능합니다.
시기를 지나친 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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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예시 - 오미세고 스냅샷)
이러한 판단의 시기는 단순히 차트 트레이딩에서만 주어지는 게 아닙니다.
단적인 예로, 최근 오미세고 스냅샷에서도 똑같이 판단의 시기가 주어졌죠.
(1) 오미세고에 관심을 갖지 않는 판단 (이익도 손해도 없다)
(2) 오미세고 매수 후, 스냅샷 전에 익절하는 판단 (일반적으로 스냅샷 전은 최고점 부근이므로. 스냅샷 직후 폭락에 노출되지 않는 대신 보바를 얻지 못함)
(3) 오미세고 매수 후 스냅샷을 찍고 매도하는 판단 (스냅샷 직후의 폭락에 노출되는 대신 보바를 얻음)
(4) 오미세고 매수 후 스냅샷을 찍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판단 (판단의 시기에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는다면 큰 위험에 노출된다)
(5) 스냅샷 이후 숏 진입 판단
스냅샷이라는 요소를 갖고 이러한 여러가지 판단이 가능하죠. 생각해보면 이 외의 것들도 더 많습니다.
최악의 경우라면 선택지를 제대로 고르지 않고 애매하게 행동해서 폭락만 맞고 보바는 얻지 못하는 케이스도 있겠죠.
'그런 바보가 어딨냐?'라고 묻는 이도 있겠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별다른 생각 없이 매매에 임하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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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손절이 아닌 익절의 경우를 들겠습니다.
아래 사진을 봐주세요.
(엑시인피니티 차트 예시)
1. ⚫ 95달러 최고점을 찍은 AXS. 이후 강한 하락 (-50%)
2. 🔵 이후 약 3주에 걸쳐 상승 반전형 패턴인 역헤드앤숄더 패턴 형성
3. 🟢 이후 역헤숄 돌파 확정(4시간봉 종가)에 따른 매수 포지션을 진입했다고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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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엑시인피니티의 상승형 패턴을 통해 매수 포지션에 진입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엑시인피니티 차트 예시 이어서)
1. 🔴 넥라인 재이탈 발생
하지만 엑시인피니티는 역헤숄 돌파 이후, 추가적인 상승을 하는 듯 하다가 다시 넥라인을 재이탈 합니다.
이때 일반적인 경우라면 '역헤숄 속임수'라고 판단하고 손절을 칠 수 있을 것입니다. (베이직 판단)
하지만 이 상황에서는 굳이 섣불리 손절을 치지 않아도 됐습니다. (후술)
2. 🟢 역헤숄 최저점 상승 추세선 지지
1번에서 손절을 치지 않아도 되는건, 바로 가까이에 최저점 상승 추세선이 있었기 때문이죠
넥라인과 최저점 상승 추세선과의 거리가 근소하기 때문에 굳이 타이트하게 넥라인을 마지노선으로 잡아서 섣불리 손절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최저점 상승 추세선을 마지노선으로 해도 큰 타격이 없기 때문에 이를 마지노선으로 설정하는 것입니다.
이후 AXS는 최저점 상승 추세선의 지지를 받고 상승을 이어갑니다.
(이 경우 결과론적으로 '넥라인 돌파 -> 넥라인 이탈 -> 넥라인 재돌파' 하는 이중 트랩)
3. ⚫ 최고점 저항선에 따른 익절
상승 추세선의 지지를 받고 이후 상승 추세선 이탈 없이 최고점 저항선에 도달합니다.
이때 최고점 저항선에 따른 익절이 가능합니다.
4. 🔵 역헤숄 1:1 목표가에 따른 익절
역헤숄 패턴을 근거로 매수 진입을 했고, 패턴 목표가를 완전히 채움에 따라 익절이 가능합니다.
5. 🟠 상승 추세선 이탈에 따른 익절
상승 추세선을 기점으로 상승세가 지속되었기에 마지노선을 상승 추세선으로 설정했고, 상승 추세선 이탈에 따라 익절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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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분명한 '근거'가 있다면 근거를 토대로 지속적으로 포지션을 보유한 채 익절을 이어나가는 게 가능합니다.
때때로 근거가 파손되지도 않았는데 익절했다가 그 이후의 것들을 전부 놓치는 경우가 생기고는 하죠.
근거가 파손되지 않았거나, 혹은 근거를 파손 시킬 만한 무언가가 새로 나타나지 않았다면 섣불리 목표가 이전에 익절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즉 '판단의 시기'가 오지 않았는데 '미리 행동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판단은 알맞는 판단의 시기가 주어졌을 때 가능하며 스스로 아무렇게 만들 수 있는 종류가 아닙니다.
종종 사람들은 판단의 시기가 오지 않았음에도 성급한 마음에 마음대로 판단을 내리고 실행에 옮기고는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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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가장 좋은건 '포지션 진입 전에 예상되는 것들을 미리 판단해놓는 것, 그리고 판단의 시기가 찾아왔을 때 그대로 이행하는 것'입니다.
즉 포지션을 진입했으면 이후 어떻게 대응할지 미리 구상을 해놔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각적으로 차트를 작도하고 실시간으로 판단내리는 것과 미리 작업해두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흔히 '기계적으로 매매에 임하라'고들 말하죠. 이 말과도 일맥상통하는 이야기입니다.
실시간으로,즉각적인, 즉흥적인 판단이 아닌, 예상되는 것들을 사전에 그려두고 기계적으로 매매에 임하는 것이죠.
그리고 이때 중요한건 '손익비'입니다.
기계적으로 하는데 손익비가 낮은 전략을 구사한다면 기계적으로 잃기만 하게 되겠죠.
(스텔라루멘 차트를 통한 손익비 예시)
'좋은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좋은 손익비 구간에서 진입할 것'을 요구합니다.
처음부터 손익비가 좋지 못한 자리에서 진입을 한다면 이후 아무리 좋은 판단을 내려도 차선일 뿐이죠.
<좌측 레이아웃>
하락형 패턴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패턴 하방 이탈 시 추가 하락이 예상되죠.
숏 포지션 진입을 하고 싶은데 패턴 이탈하고 진입하면 평단가도 더 안 좋고, 더 기다려야 하니까 그게 싫어서 미리 진입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우측 레이아웃>
숏 포지션을 진입한 이후 하락형 패턴을 역으로 상방 돌파하며 (숏 포지션 입장에서) 손해가 발생했습니다.
패턴 상단 또는 패턴 하단부 이탈 이후에 숏 포지션 진입을 했더라면 손익비가 좋기에 적은 손실로 마무리 되었을 텐데, 패턴의 중앙에서 미리 진입을 해서 패턴 상단부 돌파까지의 거리가 먼 탓에 더 큰 피해를 입게 되었죠.
(손절 판단의 시기가 찾아오기까지의 거리가 먼 탓. 즉 손익비가 좋지 않은 탓)
간단하게 설명해 손익비라는 건 이런 식입니다.
전략이 성공했을 때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고, 실패했을 때는 적은 손실에 그쳐야 합니다. 그래야 승률이 50%만 되어도 잔고가 우상향을 하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손익비가 좋은 자리를 기다리는 능력'이 이 시장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능력이 갖춰져 있다면 적어도 많은 상황에서 남들보다 적은 피해로 상황을 모면할 수 있습니다.
-
때때로 나는 과연 '판단의 시기'를 잘 활용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사색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캔들차트(봉차트) - 교육자료안녕하세요.
캔들은 차트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캔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아는 것은 차트를 보는 출발이 될 것입니다.
기본적인 용어 및 만들어 지는 원리를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 기본용어
시가 : 캔들이 시작되고 처음 거래된 가격
고가 : 캔들 형성중 가장 높은 가격
저가 : 캔들 형성중 가장 낮은 가격
종가 : 캔들이 끝나기 전 마지막 거래된 가격
양봉 : 시가보다 종가가 높게 끝나는 경우
음봉 : 시가보다 종가가 낮게 끝나는 경우
2. 캔들 기본적인 해석
양봉 : 매수세 > 매도세
음봉 : 매수세 < 매도세
윗꼬리 : 매수세 < 매도세
아래꼬리 : 매수세 > 매도세
도지 : 매수세 = 매도세
장대양봉 : 매수세가 아주 강함
장대음봉 : 매도세가 아주강함
3.캔들의 형성과정 이해하기
보기의 캔들이 만들어 지는 과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1번의 경우 저점을 먼저 찍고 매수세로 인한 상승, 캔들 마감전 매도세에 저항을 받았다라고 해석 하시면 됩니다.
2번의 경우 고잠을 먼저 찍고 매도세로 인한 하락, 캔들 마감전 매수세의 승리로 상승하며 마감하였다라고 해석하시면 됩니다.
단순암기 보다는 캔들의 형성 과정을 이해하고 전체적인 흐름을 읽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