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7일 NF 보고서 발표 이후 금 가격 변동.1️⃣ 추세 구조 및 추세선
🔹 주요 추세
현재 시장은 중기 상승 추세에 있습니다.
저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고점이 이전 고점에 근접하거나 이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습니다(더 높은 고점 형성 가능성).
상승 추세선(아래)은 여전히 유효하며, 현재 추세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이 상승 추세선을 확실하게 하향 돌파해야만 중기 상승 추세가 무효화됩니다.
🔹 단기 하락 추세선(위)
위의 하락 추세선은 단기적으로 가격에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상승장에서 매도 압력이 발생하는 동적 저항선 역할을 합니다.
현재 가격은 하락 추세선(위)과 지지선(아래) 사이에서 횡보하고 있습니다. 이는 강한 움직임 전의 조정 국면입니다.
📌 하락 추세선을 확실하게 상향 돌파하면 상승 추세 지속이 확인됩니다.
2️⃣ 주요 저항선
🔴 주요 저항 영역: 4,380
이 영역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지닙니다.
이전 고점
명확한 공급 영역
가격이 이 영역을 돌파할 경우:
강력한 차익 실현과 변동성 증가 가능성
상승세 지속을 위해서는 강한 종가와 높은 거래량 등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 지속적인 상승 추세는 가격이 4,379를 돌파하고 그 위에서 유지될 때 확정됩니다.
3️⃣ 주요 지지선
🟢 단기 지지선: 4,277
이 영역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포함합니다.
이동 평균선과의 교차점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 가격대
역할: 건전한 되돌림 지지선
👉 이 수준 위에서 유지될 경우 단기 상승 추세가 유지됩니다.
🟢 심층 지지선: 4,258
구조적 지지선
가격이 4,277 아래로 하락할 경우:
4,258 재시험 가능성이 매우 높음
이 구간은 추세 결정 구간입니다.
📌 4,258 아래로 하락할 경우, 가격이 아래쪽 주요 상승 추세선으로 되돌아갈 가능성이 크게 높아집니다.
4️⃣ 거래 계획
🟢 금 매수: 4258 – 4256
손절매: 4246
목표 수익: 100 – 300 – 500핍
🔴 금 매도: 4379 – 4381
손절매: 4391
목표 수익: 100 – 300 – 500핍
펀더멘털 어낼리시스
IRBT📌iRobot 파산
어제 iRobot이 파산 신청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80% 폭락했습니다.
왜 펀더멘털 분석가가 이 주식을 피했을지, 그리고 이러한 결과가 왜 놀라운 일이 아닌지 살펴보겠습니다.
1. 매출
회사의 매출은 2021년 10월에 정점을 찍은 후 꾸준히 감소했습니다.
2. 현금 흐름
현금 흐름은 2021년 중반부터 감소하기 시작했고, 2022년에는 급격히 줄어들었습니다. 현금 흐름이 잠시 0에 가까워졌을 때조차도 매출은 계속 감소했습니다.
3. 순이익
여기서도 마찬가지입니다. iRobot은 2022년 초 이후 지난 12개월(TTM) 동안 흑자를 기록한 적이 없습니다.
4. 재무상태표 및 부채
I
중요한 뉴스가 발표되기 전에 금 가격을 인쇄하려면 어떻게해야합니까?1️⃣ 트렌드와 트렌드 라인
가격은 중기 상승 채널 (2 개의 검은 트렌드 라인) 내에서 추이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브레이크 아웃 후 가격은 다시 채널의 상한 트렌드 라인에 접근합니다 → 이것은 단기 트렌드의 중요한 판단 영역입니다.
전반적인 구조는 고가권과 저가권의 고가권을 유지하며 주요 추세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2️⃣ 주요 지원
4.257 : 합류 지원 구역 (트렌드 라인 + 이전 가격 구조).
→이 수준을 상회 한 경우 : 강기 트렌드에 따른 회복을 지원합니다.
→ 이 수준을 상회한 경우: 가격은 상승 채널의 하한을 향해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3️⃣ 레지스탕스 / 타겟
4.352 : 단기 저항 - 이전의 높은 값. 연속을 확인하려면 명확한 브레이크 아웃이 필요합니다.
4.379:전회의 최고치로 레지스탕스가 상승.4.352를 하발하면 다음의 타겟.
4️⃣ 게임플레이 시나리오
강기 시나리오: 4,257 이상을 유지→4,352를 향해 반발→4,379까지 상승.
단기적인 약기 시나리오: 4,257을 하락 → 새로운 구매 의욕이 나타나기 전에 상승 채널의 하향 트렌드 라인에 향해 조정이 진행된다.
거래 플랜
금 구매: 4,257 – 4,255
실격: 4,245
이득 확정: 100 – 300 – 500 pips
금매각: 4,379 – 4,381
실격: 4,391
이득 확정: 100 – 300 – 500 pips
왜 나는 투자만 하면 항상 실패할까?대부분이 돈을 잃는 이유는 '투자방법'을 몰라서가 아닙니다.
바로 '멘탈'이 버텨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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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투자를 시작하기 전, 굉장히 부푼 마음을 가지고 투자시장에 들어오게 됩니다.
적은 돈으로 일확천금을 벌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
몇 번의 성공만으로 “나도 할 수 있겠다”는 확신.
그리고 언젠가 “이걸로 인생이 바뀔지도 모른다”는 상상.
하지만 현실은 생각보다 냉정합니다.
처음엔 누구나 차트를 보고, 지표를 찾고, 기법을 배우며 “정답”을 찾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계좌를 보면, 무너지는 이유는 대개 하나로 수렴합니다.
전략이 틀린 게 아니라, 멘탈이 먼저 무너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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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시장은 결국 ‘오르거나’ ‘내리거나’ 둘 중 하나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투자 초반에는 운이 좋게 몇 번 방향을 맞추는 경험 이 충분히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 경험이 쌓이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투자는 쉽다.”
“이 지표만 보면 될 것 같다.”
물론 특정 지표가 잘 맞는 구간은 언제든지 존재합니다.
하지만 차트에 ‘정답’이 있다고 믿는 순간부터 문제가 시작됩니다.
차트 분석을 하다가 ‘몇 번의 우연으로 인한 수익’이
나에게 정답처럼 다가오는 이유는 심리학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런 현상을 보통 “보상 강화(Reward Reinforcement)” 라고 부릅니다.
쉽게 말하면, 우연히 맞았던 경험이 뇌에 ‘정답’처럼 각인되는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지표를 사용했더니 우연히 3번 연속 수익이 났다고 해볼게요.
그 순간부터 뇌는 이렇게 판단합니다.
“이 지표는 맞는다. 나는 감을 잡았다.”
문제는 시장이 우리에게 “정답지”를 주는 곳이 아니라는 겁니다.
시장은 늘 확률로 움직이고, 같은 조건이라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초보가 처음에 몇 번의 수익을 경험하면,
그 확률 게임이 갑자기 “실력”처럼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 착각이, 이후의 모든 실수를 시작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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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나 분석을 시작하기 전, 위 표를 한 번 확인해봅시다.
일반 투자자나 데이트레이더(단타 투자자)들의 손실률이 보이시나요?
결과적으로, 100명이 투자를 했을 때 80명 이상이 손실로 끝나는 구간과 상품이 존재합니다.
제가 이걸 보여드리는 이유는 “공포를 주기 위함”이 아닙니다.
이건 우리가 시작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현실’ 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 표본/기간/상품은 서로 다르지만 결론은 같습니다.
리테일 단기·레버리지 거래는 대다수가 손실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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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간단히 질문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손실이 났을 때,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괜찮아, 바로 복구하면 돼. 빠르게 내 감대로 투자해보자.”
“왜 손실이 났지? 규칙대로 했나? 차트 분석을 좀 더 차분하게 해보자.”
이 두 가지 중, 여러분이 선택해야 할 생각은 무엇일까요?
2번을 선택하는 사람은 오래 살아남고, 1번을 선택하는 사람은 시장에서 점점 밀려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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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예를 들어 현재 비트코인 차트가 RSI 과매도에 도달해서
더 이상 내려가기 ‘어려워 보이는 구간’처럼 보인다고 해보겠습니다.
비트코인은 과매도에 도달할 때마다 ‘일시적인 반등’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어떻게 되었나요?
고점 대비 무려 -35% 하락하는 구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RSI 과매도 = 무조건 반등”이라는 방식이
올바른 투자 방식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아마 아니라고 느끼실겁니다.
가격이 과매도에 도달해도 총 5번의 저점을 깨는 움직임이 나왔고,
손절을 아무리 잘 잡아두었더라도 그 과정에서 멘탈이 먼저 망가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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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초보는 보통 이런 흐름으로 투자하기 때문입니다.
“과매도니까 반등하겠지” → 첫 진입
조금 반등하면 “역시 맞았어” → 자신감 상승
다시 저점 이탈 → 손절 또는 물타기 갈등
재진입 → 또 저점 이탈
결국 남는 건 ‘손실’보다 ‘흔들린 판단력’ 입니다.
시장에서는 손실보다 더 위험한 게 ‘흔들린 판단’입니다.
판단이 흔들리면, 그 다음 거래부터는 확률 게임이 아니라 감정 게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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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 결론을 하나만 가져가시면 됩니다.
문제는 RSI가 아닙니다.
문제는 “보조지표 하나로 정답을 찾으려는 시작 방식”입니다.
RSI는 말 그대로 ‘보조지표’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분들이 이걸 ‘정답지’처럼 사용합니다.
“과매도니까 무조건 반등”
“여기서 내려가기 어렵다”
“이번엔 진짜다”
이 생각이 머릿속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시장 분석이 아니라 확신 으로 매매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확신으로 들어간 매매는,
손절이 나오는 순간 멘탈을 깨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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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깨진 순간부터 차트는 ‘정답 찾기’가 아니라 ‘핑계 찾기’가 됩니다.
초보자가 지표를 계속 바꾸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지표가 나빠서가 아니라, 손실을 마주하기 싫어서입니다.
지표를 바꾸면 “원인을 찾은 느낌”이 들고,
원인을 찾으면 “다음엔 괜찮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 느낌이 다시 진입을 부추기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결국, 바뀌지 않는 게 하나 있습니다.
규칙이 없다는 것.
그래서 똑같은 실수가 반복됩니다.
1) 여러분이 원하는 건 ‘한 번 맞추는 것’입니까?
2) ‘계좌가 살아남는 것’입니까?
아무리 잘 맞추더라도 결국에는 살아남아야,
다음 기회가 찾아온다는 점을 절대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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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가 무조건 먼저 생각해야 할 포인트
승률이 60%인 사람도 최대 연속 손절은 5회가 가능하며,
70%인 사람도 최대 연속 손절이 4회까지 나올수가 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한 번 손절할 때마다 계좌가 -20%, -30%씩 깎이게 잡는다면
매매가 어떻게 진행이 될까요?
정답은 간단합니다.
몇 번만 연속 손절이 나오면, “계좌가 버티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승률 70%인 사람도 100번 거래를 하면 최대 연속 손절이 4번쯤 나올 수 있습니다.
이때 손절을 -20%로 잡았다면, 4연속 손절은 단순히 -80%가 아닙니다.
-20%를 4번 맞으면 계좌는 원금의 약 41% 만 남습니다.
거의 반토막이 아니라, 절반 이상이 사라집니다.
만약 손절이 -30%라면 더 심각합니다.
원금의 24%만 남습니다.
여기서 무서운 포인트는 하나입니다.
이건 “승률이 낮아서”가 아니라,
승률이 높아도 ‘연속 손절’은 확률상 자연스럽게 나온다는 사실인것이죠.
따라서 “이번 한 번은 확실해”라는 감정으로 크게 베팅하는 게 아니라,
승률이 높아도 연속 손절이 나온다는 전제 로
한 번 손절이 계좌에 주는 충격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쉽게, 손절 비중은 전체 시드의 3%정도로 잡는게 가장 현실적 입니다.
만약 한번 손절에 -3% 손절로 모두 끊어냈다면,
연속 손절이 5번이 나와도 -14%정도 손실에서 멈추게 됩니다.
이 정도면 멘탈이 흔들릴 수는 있어도,
“복구매매”로 계좌를 터뜨릴 만큼의 압박 까지는 잘 가지 않습니다.
반대로, 연속 손절 5회시, 손절 비중이 10%만 돼도
원금의 59% 만 남습니다.
이쯤 되면 사람은 차트를 보기 시작하는 게 아니라,
손실을 ‘복구’하려고 시장을 억지로 해석하기 시작합니다.
결국 초보가 무너지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신호가 틀려서가 아니라,
‘연속 손절’을 버틸 수 없는 비중으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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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초보가 무조건 먼저 생각해야 할 포인트는 딱 3가지입니다.
A. 손절 기준은 “감정”이 아니라 “통계적으로” 정해놓기
손절은 “감대로 진행해야지”가 아니라,
연속 손절이 와도 버틸 수 있는 명확한 기준으로 로 정해져야 합니다.
B. 진입하기 전 ‘정답’이 아니라 ‘무효화’를 먼저 생각하기
“특정 지표가 신호를 보냈으니 무조건 반등할 것 같다”가 아니라
“여기가 깨지면 내 시나리오는 끝” 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C. 연속 손실을 감당할 수 있는 구조 만들기
시장은 한 번에 방향이 나오지 않습니다.
흔들고, 속이고, 다시 흔든 뒤에 움직일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한 번의 손절”이 아니라 연속 손절 을 전제로 설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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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조언을 좀 더 드리겠습니다.
투자의 목표는 한 번 크게 버는 게 아니라,
‘절대 망하지 않는 구조’를 먼저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일확천금을 노리고자 하는 마음은, 분명히 어떤 마음인지 이해하고
알고 있으나
통계 자체가 나와 있습니다.
승률이 높아도 연속 손실은 필연적으로 나오게 되어 있다는 게 말이죠.
다시 한번 더 말씀을 드리지만, 승률이 무려 70%이 나오는 사람이더라도
100번 거래했을 때 연속 손절이 4번정도 나올 확률은 매우 높습니다.
그때 여러분들이 손절가를 -20%, -30%수준으로 잡았다면?
단언컨대, 복구 자체가 매우 힘들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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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사업처럼'해야 하는겁니다.
여러분들이 사업가라면,
한 번의 실수로 회사가 망할 만큼 “올인” 하지는 않습니다.
사업가는 항상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번 달에 매출이 흔들려도, 회사가 버틸 수 있는 구조인가?”
“고객이 줄어도, 고정비를 감당할 수 있는가?”
“최악의 상황이 와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가?”
투자도 똑같습니다.
한 번의 거래를 맞추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연속으로 틀려도 계좌가 살아남는 구조를 만드는 게 먼저입니다.
그런데 초보자는 '정확히' 반대로 움직입니다.
조금 수익이 나면, 비중을 키우고
손실이 나면, 더 키웁니다.
왜일까요?
돈을 “빨리 벌고” 싶어서,
손실이 나오면 잃은 돈을 “빨리” 되찾기 위해서입니다.
기억하세요, 그 순간부터 투자는 분석이 아니라, 감정이 됩니다.
그리고 감정으로 하는 매매는 시장이 가장 좋아하는 상대입니다.
“수익”이 아니라 “생존”을 먼저 목표로 잡으세요.
손절 비중은 작게, 하지만 확실하게
진입은 확신이 아니라 무효화 기준으로
연속 손절이 와도 시스템이 흔들리지 않게
이 3가지만 지켜도
대부분의 초보가 빠지는 복구매매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시장을 이기는 사람은, 차트를 더 잘 맞추는 사람이 아니라
“망하지 않는 구조”를 만든 사람입니다.
오늘부터는 ‘정답’을 찾는 매매가 아니라
‘원칙’을 지키는 매매를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그 순간부터, 차트는 여러분을 흔들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여러분이 사업처럼 운영할 수 있는 “확률 게임”으로 바뀌게 될 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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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손실 구간을 계좌 폭발 없이 통과하는 법연속 손실 구간을 계좌 폭발 없이 통과하는 법
손실 구간은 계좌를 때리지만, 진짜 위험은 그다음 행동에서 나온다.
어느 정도 기간 동안 꾸준히 매매하면 언젠가는 연속 손실 구간을 맞게 된다. 손절 다섯 번, 일곱 번이 줄줄이 나갈 수 있다. 그때부터 차트는 더 이상 차트가 아니라 "나를 괴롭히는 상대"처럼 느껴지기 쉽다. 미리 계획을 적어 두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물량을 키우고 한 번에 만회하려는 방향으로 흐른다.
연속 손실 자체보다 그 안에서 벌어지는 매매가 계좌를 무너뜨린다.
감정이 아니라 숫자로 보는 손실 구간
"요즘 다 안 맞는다"라는 느낌만으로는 아무것도 잡히지 않는다. 숫자가 필요하다.
기본적으로 기록할 항목은 간단하다.
계좌 고점 대비 현재 누적 손실률
연속 손절 횟수
손실 구간의 총 손실을 R 단위로 본 값
예를 들어, 거래당 1% 리스크를 잡았는데 연속 손절 5번이면 -5%다. 본인이 허용한 최대 손실이 -10%라면 아직 계좌는 버틴다. 다만 심리는 이미 흔들리기 시작한다. 이때 감정보다 숫자를 보는 편이 낫다.
연속 손실이 사고방식을 비트는 이유
시장 환경이 조금 바뀔 수는 있어도, 보통은 머릿속이 더 크게 바뀐다.
흔한 패턴:
손실 몇 번에 전략 전체를 바로 부정
시장에 "내가 맞다는 걸 보여주겠다"는 생각
검증된 셋업 대신, 즉흥적인 진입으로 바뀌는 습관
실제론 손익이 섞여 나오는 통계적 흐름 안에서 손실이 한 덩어리로 몰린 것뿐인 경우가 많다.
연속 손실을 위한 리스크 틀 만들기
이 구간을 대상으로 한 리스크 규칙을 별도로 적어 두면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1R = 계좌의 0.5~1%
하루 손실 한도 R 기준 설정
주간 손실 한도 R 기준 설정
일정 기준을 넘었을 때 강제 휴식 규칙
간단한 예:
하루 손실 -3R 도달 시, 그날 매매 종료
주간 손실 -6R 도달 시, 최소 이틀간 현금 관망
이 규칙이 수익률을 마법처럼 올려 주지는 않지만, 한 번의 폭주가 계좌 전체를 뒤집지 않게 도와준다.
연속 손실 구간 전용 프로토콜
감정이 격해질 때 즉석에서 결정을 내리기보다는, 미리 적어 둔 절차를 꺼내 보는 편이 낫다.
예시 프로토콜:
손절 3번 연속: 남은 시간 동안 포지션 크기 절반으로 축소
손절 4번 연속: 당일 매매 종료
손절 5번 이상 연속: 하루 이상 매매 중단, 복기와 공부만 진행
규칙을 지킨 수익·손실 혼합의 소규모 거래 시리즈를 만든 후 기존 물량으로 복귀
이 내용을 모니터 옆에 프린트해서 붙여두면, 위기 때 머리가 아닌 눈이 먼저 기억한다.
드로다운 전용 기록
일반 매매 일지에 진입·청산만 적어두면, 손실 구간의 패턴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드로다운 전용 기록을 따로 두면 좋다.
각 손실 구간마다 다음을 적어 본다.
시작 날짜와 당시 계좌 규모
최대 드로다운 폭 (%, R 단위)
주된 원인: 리스크 관리, 규율, 셋업 질, 시장 무방향성 등의 구분
중간에 전략을 바꾸거나 룰을 깨기 시작한 시점
수면, 스트레스, 다른 업무 등 외부 환경
이 기록이 쌓이면, 계좌가 크게 꺾일 때마다 비슷한 패턴이 반복된다는 걸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드로다운에서 복귀하는 단계
언젠가는 구간이 끝난다. 문제는 어떻게 복귀하느냐다. 한 번에 원래 물량으로 돌아가면, 새 손실 구간이 바로 이어질 수 있다.
단계적으로 정리해 볼 수 있다.
1단계: 1~2일간 실거래 중단, 복기·통계·셋업 정리만 진행
2단계: 기존의 절반 물량으로 재개, 가장 이해되는 셋업만 선택, 일일 최대 거래 횟수 제한
3단계: 규칙을 지킨 거래 몇 건이 이어진 뒤에만 원래 리스크로 복귀
드로다운이 정말 끝났다고 말할 수 있는 시점은 계좌가 고점을 돌파했을 때가 아니라, "한 번에 만회하겠다"는 생각이 사라졌을 때에 가깝다.
여기서 지표와 도구가 도와주는 부분
손실 구간에는 레벨, 추세, 변동성, 뉴스까지 한꺼번에 챙기려다 머리가 쉽게 과열된다. 그래서 많은 트레이더가 가격대와 구간을 표시해 주고, 손익비를 계산해 주며, 특정 조건이 맞으면 알림을 주는 여러 가지 지표를 함께 쓴다. 이런 도구는 규칙을 지켜 줄 수는 없지만, 반복 작업을 줄여 주고 집중력을 아껴 준다. 그만큼 연속 손실을 견디는 데 쓸 수 있는 에너지가 조금 더 남는다.
하루 거래 계획: 감정 매매에서 시스템 매매로하루 거래 계획: 감정 매매에서 시스템 매매로
새 전략이 필요한 경우보다,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계획이 없는 경우가 훨씬 많다.
계획 없이 매매를 시작하면 흐름이 비슷하다. 차트를 켜고, 눈에 띄는 양봉이나 음봉 하나에 시선이 꽂힌다. 클릭이 나가고, 이어서 또 한 번 주문이 나간다. 머릿속에서는 “감이 온다”는 말이 떠오르지만, 저녁에 기록을 열어보면 서로 전혀 관련 없는 거래들이 섞여 있다.
하루짜리 계획은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대신 혼란을 줄인다. 시장 상황, 관심 종목, 리스크, 손실 한도, 거래 횟수, 마무리 정리까지 한 번에 묶어두는 역할을 한다.
하루 계획의 뼈대
실제로 쓰기 편한 구조는 다음 다섯 부분이다.
상위 타임프레임에서 보는 시장 정리
당일에만 집중할 종목 리스트
리스크와 손실·거래 한도
시나리오와 진입 체크리스트
장 마감 후 리뷰
세부 내용은 사람마다 조금씩 달라도 된다. 종이에 적혀 있느냐, 아니면 머릿속에서만 맴도느냐가 더 중요하다.
상위 타임프레임: 하루의 배경 설정
시작은 1분봉이 아니라 4시간봉, 일봉, 주봉에서 한다. 그곳에서 큰 흐름, 여러 번 막힌 자리, 강한 파동이 보인다.
간단한 메모 양식을 만들어 두면 좋다.
기준이 되는 주요 자산의 상태, 예를 들어 BTC나 지수
현재 구간이 추세 구간인지, 박스 구간인지
대형 자금이 개입할 가능성이 높은 가격대
표현은 구체적일수록 도움이 된다. “강세장 같다”가 아니라 “최근 저점이 세 번 연속 상승, 조정 폭이 얕고 매수 반응이 빠르다” 같은 식이다.
관심 종목 리스트: 모든 코인을 쫓지 않기
다음 단계는 오늘 실제로 매매할 종목을 고르는 일이다. 특히 경험이 적을수록 리스트를 짧게 가져가는 편이 낫다. 두세 개면 충분하다.
선정 기준은 단순해도 된다.
최근 며칠 사이에 눈에 띄는 움직임이 존재
구조가 어느 정도 읽히고, 완전한 노이즈처럼 보이지 않음
진입과 청산이 크게 부담되지 않을 만큼 유동성이 있음
한 번 정한 리스트만 바라보면, 옆에서 급등한 코인이 있어도 흔들림이 줄어든다.
리스크와 한도: 본인으로부터 계좌를 지키기
여기서 숫자가 등장한다. 재미는 없지만, 계좌가 오래 살아남는 핵심이다.
기본 항목은 다음 정도로 충분하다.
계좌 대비 1회 거래 손실 비율
하루 동안 허용할 수 있는 최대 손실, R 단위 혹은 % 단위
하루 최대 거래 횟수
예를 들어, 1회 거래당 1%, 하루 –3R 도달 시 거래 종료, 최대 5회 진입 등으로 정할 수 있다. 이 선을 넘는 순간, 차트가 아무리 좋아 보여도 그날은 끝이다.
규칙이 있다고 해서 매번 지켜지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수치가 정해져 있으면 어긴 날이 바로 눈에 들어온다. 이후에는 “왜 그날은 선을 넘었는지”라는 분석이 가능해진다.
시나리오와 진입 체크리스트
배경과 숫자가 정리되면, 이제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적을 차례다. 많을 필요는 없고, 명확한 것이 중요하다.
각 종목별로 1~2개의 시나리오면 충분하다.
가격 결정을 기대하는 핵심 구간
예정 방향(롱 또는 숏)
진입 방식: 돌파, 되돌림, 반등
손절 위치와 목표를 R 단위로 표현
예시: “ETHUSDT, 4시간봉 상승 흐름, 1시간봉 저항 아래 박스. 상단 돌파 시 롱, 손절은 박스 하단 이탈 시, 2~3R 목표, 신고가 부근에서 일부 청산.”
이 안에 짧은 체크리스트를 한 줄 추가한다.
상위 타임프레임 방향과 같은 방향인지
손절이 ‘불편한 자리’에 놓였는지, 단순히 멀리만 둔 것은 아닌지
리스크 규칙을 벗어나지 않는 포지션 크기인지
직전 손실에 대한 보복성 진입이 아닌지
한 줄이라도 아니라고 느껴지면, 진입을 미루는 편이 낫다.
장 마감 후 리뷰
하루를 마무리하는 리뷰는 길 필요가 없다. 대신 솔직해야 한다.
진입·손절·청산이 표시된 차트를 저장하고, 옆에 짧게 적는다.
사전에 시나리오를 세웠는지
실제 움직임이 계획과 어느 정도 맞았는지
좋은 결정이 나온 구간은 어디인지
감정이 개입된 순간은 어디였는지
이런 기록이 몇 주 쌓이면, 반복되는 패턴이 눈에 들어온다. 자주 성공하는 셋업과 계속 계좌를 깎아먹는 행동이 자연스럽게 분리된다.
이 흐름에서 인디케이터의 역할
지금까지의 내용은 맨 차트만 가지고도 충분히 수행 가능하다. 많은 트레이더는 여기에 여러 타임프레임의 추세와 구역, 변동성, 손익비를 한 번에 표시해 주는 인디케이터를 붙인다. 특정 조건이 충족되면 알림을 보내도록 설정하는 경우도 많다. 이런 도구들은 반복적인 정리를 기계에 넘겨 주고, 사람은 계획과 리스크에 집중할 여유를 얻는다. 마지막 버튼을 누르는 책임은 그래도 사람 쪽에 남아 있다.
크립토 포트폴리오 분산 체크리스트크립토 포트폴리오 분산 체크리스트
시장에 불이 붙으면 자본을 한 코인에 몰아넣고 싶어진다. 순간의 선택으로 계좌가 빠르게 커질 수 있다. 같은 속도로 녹기도 한다. 분산은 수익을 마법처럼 키우는 기술이 아니다. 한 번의 실수가 계좌 전체를 무너뜨리지 않게 하는 안전장치에 가깝다.
크립토에서 ‘분산’이 의미하는 것
코인 세 개와 스테이블 한 개를 들고서 이미 충분히 나눴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 조금 더 세분화해서 보는 편이 도움이 된다.
자산 유형: BTC, 대형 알트, 중소형 알트, 스테이블코인
포트폴리오 내 역할: 방어, 성장, 고위험
섹터: L1, L2, 디파이, 인프라, 밈, 테마 코인
수익 원천: 현물, 스테이킹, 디파이, 파생상품
한 구역에 무게가 쏠릴수록 한 가지 시나리오에 계좌가 휘둘리기 쉽다.
새 코인을 담기 전 체크리스트
1. 비중
단일 코인은 전체 자본의 5~15%를 넘지 않는다
고위험 포지션의 합계는 감당 가능한 손실 구간 안에 둔다
2. 섹터 리스크
새 코인이 이미 가진 리스크를 그대로 반복하지 않는지 확인한다. 같은 섹터, 같은 체인, 같은 뉴스 트리거인지 본다
포트폴리오에 디파이 토큰이 이미 가득하다면 비슷한 구조의 토큰을 한 개 더 넣어도 성격은 크게 바뀌지 않는다
3. 유동성
평균 일 거래대금이 출구를 막지 않을 정도로 충분한지 본다
작은 거래소 한 곳이 아니라, 최소 두세 개 메이저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조용한 장에서도 스프레드가 지나치게 벌어지지 않는다
4. 가격 히스토리
한 번 이상의 강한 조정장을 버틴 차트인지 본다
뉴스에 대한 반응, 매집 구간, 조정 구간이 구분되고, 단일 수직 상승만 있는 코인은 피한다
작은 덤프에도 계좌 전체가 흔들릴 만한 위치에만 머무는 가격대는 경계한다
5. 카운터파티 리스크
자산 보관 위치가 명확해야 한다. 중앙화 거래소, 개인 지갑, 디파이 프로토콜 중 어디에 있는지 정리한다
한 거래소, 한 관할 구역, 한 스테이블코인에 자본이 몰리지 않게 나눈다
상장폐지, 출금 제한, 기술 문제에 대한 대략적인 대응 시나리오를 미리 적어 둔다
6. 보유 기간
진입 전에 스캘핑, 스윙, 중기, 장기 중 어느 구간인지 정한다
목표가와 손절, 보유 기한이나 논리가 깨지는 조건을 텍스트로 써 둔다
구조를 자주 갈아엎지 않는 법
분산은 규칙을 자주 바꾸지 않을 때 힘을 발휘한다. 예를 들어 이런 기본 틀을 만들 수 있다.
코어: BTC와 대형 알트 50~70%
성장: 중형 알트와 뚜렷한 테마 코인 20~40%
실험: 소형 알트와 새로운 스토리 5~10%
현금 및 스테이블: 신규 진입을 위한 대기 자금
이후에는 큰 변동이 와도 이 비율로 되돌리는 리밸런싱이 주된 작업이 된다.
도구에 대한 짧은 한마디
어떤 트레이더는 이런 체크리스트를 노트나 엑셀에 적어 두고, 어떤 트레이더는 지표를 통해 유동성, 변동성, 상관관계를 한눈에 보는 방식을 선호한다. 형식보다 중요한 점은, 그 도구가 매수 전 같은 항목을 빠르게 점검하게 도와주고 차트 앞에서 쓰는 시간을 줄여 준다는 점이다.
마지막 객차에 뛰어들기: 늦은 진입이 계좌를 망치는 순간마지막 객차에 뛰어들기: 늦은 진입이 계좌를 망치는 순간
차트가 이미 한쪽 방향으로 길게 뻗어 있다.
양봉이나 음봉이 줄을 서고, 커뮤니티에는 수익 인증이 올라온다.
머릿속에는 "나만 놓쳤다"는 생각이 생긴다.
이때 매수나 매도 버튼은 거래 계획이 아니라 FOMO에서 나온다.
이 글은 그런 늦은 진입을 어떻게 알아보고 줄일지에 대한 정리다.
차트에서 보이는 마지막 객차 패턴
몇 가지 특징이 반복된다.
뚜렷한 조정 없이 한 방향으로 이어지는 긴 캔들 시퀀스
이전 구간보다 빨라진 속도와 변동성
가격의 극단 근처에서 진입, 뚜렷한 레벨과의 연결 부족
손절 위치가 애매하고, 상황에 따라 자꾸 옮겨진다.
자신의 시스템보다 다른 사람 수익에 더 시선이 간다.
이 순간에는 "시장 반응"만 있고, 사전에 만든 시나리오는 작동하지 않는다.
왜 이런 진입이 계좌에 부담을 준다
리스크 대비 기대 수익이 불리하다 .
고점이나 저점 근처에서 들어가면 남은 거리보다 손절까지 거리가 더 커진다. 손절을 멀리 두고 버티려는 충동이 생긴다.
큰 손들은 그 구간에서 이익 실현을 자주 한다 .
그들은 훨씬 아래나 위에서부터 물량을 쌓았다. 개인이 진입하는 자리에서 비중을 줄이는 경우가 많다.
전략의 통계가 흐려진다 .
원래 계획대로 레벨에서만 진입했다면 한 가지 시스템의 데이터가 쌓인다. 중간중간 감정적인 추격 매매가 끼어들면 전체 승률과 손익비 해석이 어렵다.
내가 마지막 객차를 쫓는 중인지 확인하는 법
몇 가지 질문으로 스스로를 체크할 수 있다.
이 종목이 오늘 아침 관찰 리스트에 있었는가.
아이디어가 차트 분석에서 나왔는가, 아니면 뉴스/채팅에서 갑자기 생겼는가.
"여기서 틀리면 무조건 나간다"라는 손절 구간이 명확한가.
짧은 시간에 여러 타임프레임을 정신없이 넘기고 있지는 않은가.
머릿속 멘트가 "다들 이미 타고 있는데 나만 없다"에 가까운가.
두세 개만 겹쳐도, 시스템 트레이드보다는 감정 매매일 가능성이 크다.
FOMO를 줄이는 간단한 규칙
감정을 직접 없애기보다는, 행동을 묶는 규칙이 도움이 된다.
"계획 없는 진입 금지"
장 시작 전에 세운 시나리오에 없는 매매는 자동으로 보류한다. 급등/급락 중에 떠오른 새 생각은 먼저 메모에만 적는다.
이동 거리 제한 두기
핵심 레벨에서 일정 퍼센트 이상 멀어지면 신규 진입을 하지 않는다고 정한다.
예: "레벨에서 3~4% 이상 단번에 움직이면 그날 추격 진입은 하지 않는다."
충분한 자리에서만 진입하기
과열된 캔들 한가운데가 아니라, 매수·매도 결정이 합리적인 가격대에서만 기회를 찾는다.
급등·급락 직후 짧은 휴식
큰 움직임이 나온 뒤 5~15분간은 신규 주문을 차단한다. 그 시간에는 차트만 보고 생각을 정리한다.
이미 움직임이 끝난 것 같을 때 할 일
"조금이라도 먹고 나오자"는 생각은 긴장만 키운다.
그보다 나은 행동은 다음과 같다.
해당 구간을 스크린샷으로 저장한다.
어느 지점에서 속도가 붙었는지 표시한다.
아침 계획에서 왜 이 종목이 빠졌는지 기록한다.
추세 조정이나 다음 파동에서 노릴 만한 자리를 차분히 찾는다.
이렇게 하면 놓친 기회가 다음 시스템 개선에 재료로 쌓인다.
버튼을 누르기 전 체크리스트
이 세트업이 오늘 세운 시나리오에 들어 있었는가.
손절 가격이 명확하고, 그 자리에서 진짜 나갈 수 있는가.
같은 리스크로 이 매매를 백 번 반복해도 괜찮은가.
지금 행동이 "전략 실행"인지, "무언가 해야 할 것 같은 불안"인지 구분이 되는가.
한 줄이라도 애매하다면, 그 진입은 마지막 객차일 가능성이 크다.
열차는 계속 온다. 계좌는 하나뿐이다.
금은 여전히 압축되어 있으며 돌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추세선
주요 상승 추세선(하단): 여전히 견고하게 유지 → 중기 강세 구조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모든 하락세는 이 추세선에서 긍정적으로 반응합니다.
단기 상승 추세선(상단 - 완만한 기울기): 가격이 이 선에 매우 근접하여 움직이고 있습니다 → 다음 방향성 움직임 전에 횡보/가격 압축 조짐을 보입니다.
2️⃣ 저항선
4,240 – 4,245(파란색 영역): 강력한 저항선입니다. 가격이 명확한 돌파 없이 이 영역을 여러 번 테스트했지만 여전히 매도 압력이 존재합니다.
4,380: 가격이 저항선을 성공적으로 돌파할 경우 원거리 저항선/장기 목표가 됩니다.
3️⃣ 지지선
4,210 – 4,215(피보나치 0.618): 단기 상승 추세와 일치하는 주요 단기 지지선 → 단기 방향성을 결정하는 결정적인 영역입니다.
4,135 – 4,130 (피보나치 0.5 + 주요 상승 추세선): 강력한 구조적 지지선. 이 영역 아래로 하락할 경우 강세 추세가 크게 약화될 수 있습니다.
4️⃣ 주요 시나리오
4,210 – 4,215 상방 유지: 지속적인 횡보 → 강세 지속을 확인하기 위해 4,270 상방 돌파를 기다립니다.
4,165 하방 돌파: 수요를 테스트하기 위해 가격이 4,135 – 4,140으로 하락할 수 있습니다.
👉 전반적인 추세: 강세이지만 현재는 민감한 영역에 있습니다. 지속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저항선 돌파가 필요합니다.
📈 거래 계획
금 매수: 4,130 – 4,132
손절매: 4,122
이익실현: 100 – 300 – 500핍
금 매도: 4,213 – 4,215
손절매: 4,223
이익실현: 100 – 300 – 500핍
중요한 뉴스를 앞두고 금은 횡보세를 보이고 있습니다.1️⃣ 추세선
검은색 점선: 읽는 방법:
상단 추세선에 대한 의견 → 상승 추세는 유지됩니다. 하락세는 계속 지지선을 찾습니다.
하단 추세선(아래):
브레이크아웃 발생 시 중기 추세를 파악하기 위한 호가.
2️⃣ 저항선
4260–4265:
호가 → 강한 매도 압력.
➜ 이 구간을 돌파하고 위에서 마감: 새로운 상승 추세 시작.
➜ 연결선: 조정 움직임의 가능성, 헤어스타일.
3️⃣ 지지선
4165–4170:
단기 온라인 관심 구간.
4165 아래:
가격이 곧 하단 추세선으로 하락 → 상승할 수 있으며, 이는 더 큰 조정을 초래할 위험이 있습니다.
4️⃣ 온라인 리뷰
링크: 페이지 → 페이지 → 4,165페이지 가격 반응.
링크: 4,265 이상 가격 돌파 및 거래량 확인 링크 및 해석.
👉전략: FOMO(공포심) 및 FOMO 회피. 명확하고 확실한 돌파 링크 및 해석.
거래 계획
금 매수: 4,169–4,067
리뷰: 4,159
손익분기점: 100–300–500핍
금 매도: 4,263–4,265
리뷰: 4,275
손익분기점: 100–300–500핍
4시간 리본 모임 완료: 단기 반등 vs 일봉 저항 충돌일봉 기준으로, 전일 하락에 따라 큰 음봉이 확정되며 단기 구조가 불리하게 정리되었습니다. 현재 EMA 리본은 맞닿기 시작했고, 구름대와의 간격은 여전히 넓습니다. 이와 같은 조건에서는 즉각적인 직상승보다는 리본 수렴과 구름대 이격 축소를 동반한 횡보 압축이 빈번히 나타납니다.
4시간봉에서는 리본 수렴과 구름대 이격 축소가 이미 진행되어 단기 반등 여지는 있으나, 일봉 차트의 부담으로 되밀릴 수 있으며, 일봉 리본과의 이격이 줄어들 때까지 박스권이 형성될 가능성을 염두에 둡니다.
파동 관점에서 큰 그림은 세 가지 시나리오로 정리됩니다.
(1) y파가 이미 완료된 해석,
(2) Y파 마감을 위해 한 파동이 추가로 남아 있는 해석,
(3) 변형 가능성을 포함한 보조 시나리오입니다.
공통적으로는 박스 정체로 저점을 다지는 과정 이후 상방 시도가 재개될 수 있다는 흐름을 상정합니다.
3일봉에서는 리본의 데드크로스와 역배열 전환, 그리고 구름대 하단 이탈이 확인됩니다. 다만 리본 이격이 과도해진 구간이어서, 하락이 이어지더라도
현 구간~74k 부근에서는 최소 되돌림 반등과 함께 구름대 재진입 시도,
이평 이격 축소의 기술적 반응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 이후 재상승으로 이어질지, 저항 확인 후 하락 전환이 재개될지는 아직 판단 유보가 타당합니다.
단기 관점에서는 최근 하락 파동의 결이 ‘조정스러운’ 특성을 보여, Y파 한 파동 상방이 남았다는 시나리오의 확률을 상대적으로 높게 봅니다. 다만 카운팅이 복합적이라 확증이 부족하며, 선물은 좌측 윗꼬리 돌파가 있었던 반면 현물은 미돌파로 신호가 엇갈려 진입 근거가 취약합니다.
전략적으로는 명확한 패턴(예: 3번의 하락 바닥 시도 후 반전) 출현 시,
인근 지점에 손절을 두고 제한적 롱 트라이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또는 최소 15분봉 기준 리본의 골든크로스·정배열 전환과 캔들 확인을 동반한
“확인 매매” 접근이 적절합니다. 주말 동안 큰 변동 없이 박스권이 이어질 가능성도 고려합니다.
결론적으로, 상방 한 파동 가능성을 열어두되
“확인”을 전제로 하며, 근거가 불충분한 구간에서는 관망을 우선합니다.
최근 고점 인근에서 숏 진입을 놓친 이후 지속적으로
확인 매매를 강조한 이유는, 이번 조정이 전형적이지 않고
복합 조정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이며, 동시에 충격파로 단정할 근거도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시나리오 무효화·손절 기준을 명확히 하여 리스크 관리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Year-end summaryThis scenario is a chart analyzed at the end of October. Smart money accumulated in the $80,000 range in March 2025 is being sold to individuals and falling sharply. If a short-term accumulation occurs at the current selling price, the price will fall again. If a long-term sideways accumulation period like March-April 2025 occurs (expected to be even tighter than March-April), the price is expected to rise again. Positions should be considered only for short-term trading, and trend judgments should be made after observing the accumulation period.
12월 5일 주말 금가격 동향1️⃣ 트렌드 라인
하강 추세선(위 – 점선)
가격은이 수준에 여러 번 접촉하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 강력한 동적 저항이되고 있습니다.
4225~4230의 가격대는 중요한 지역입니다.
→ 유효한 브레이크 아웃 = 4260을 향해 상승 모멘텀이 태어납니다.
→ 브레이크 아웃 실패 = 가격은 이전 트렌드를 따라 하락으로 변합니다.
상승 추세선(아래 – 점선)
이것은 단기적인 상승 구조를 지원하는 동적 지원입니다.
가격이 이 추세선을 돌파하면 하강 추세가 발동합니다.
2️⃣ 주요 지원/레지스턴스 영역
저항
4225~4230:
하강 트렌드 라인과 이전의 공급 존의 합류점 → 구매자에게 있어 결정적인 에리어입니다.
4260~4265:
강력한 저항. 이 지역에 도달한 후 가격은 하락 추세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원 레벨
4190~4195:
트렌드 라인을 아래로 빠지면 처음 시도되는 영역.
4140~4135(하측의 그린 존):
매우 강력한 지원. 하락 추세가 확인되면 주요 대상.
📌 거래 신호
금구매:4140~4138
손실: 4130
이익 확정 : 100~300~500 pips
금판매:4260~4262
손실: 4270
이익 확정:100~300~500 삐스hàn
12/02 문제는 엔화가 아닌 달러? 전일 동향: 일본 금리 인상 기대, 수급 부담 지속, 달러-원 상승
전일 달러-원 환율은 당국 개입성 발언에도 수급 부담이 지속되며 1,460원 후반대로 소폭 상승. 장 초반 달러-원 환율은 1,467원 수준에서 개장. 이후 당국의 수급 안정책 발표와 외국인들의 국내 주식 순매수에 한때 1,465원까지 하락. 다만 오전중 BOJ 인상 기대 속 엔화와 달러화가 동반 강세 보이자 달러-원 환율은 달러와 연동되며 반등. 또한 내국인 해외투자를 중심으로 한 수급 부담도 지속되며 한때 1,470원까지 상승폭을 확대. 주간장 전일대비 3.1원 오른 1,469.9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 유동성 부족, 日 엔캐리 청산 우려 확산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전반적인 글로벌 채권시장 매도세 영향에 상승. 이날 발표된 ISM과 S&P의 PMI는 각각 48.2pt, 52.2pt를 기록하며 혼조 양상. 부진한 ISM 제조업 PMI에 미국의 12월 인하 기대감은 여전히 87.6% 수준으로 높게 유지됐으나, 시장 영향은 제한.
(달러↓) 달러화는 엔화 강세에 한때 약세 압력을 받았으나 달러 유동성 부족 신호가 드러나자 대부분의 낙폭을 축소. 특히 지난 10월말 드러났던 SOFR 금리의 상승과 SRF 사용량 증가 현상이 재차 관찰. 이는 통상 월말에 자주 확인되는 현상이긴 하나, 레포금리의 높은 레벨과 추세적인 상승은 현재 유동성 자체가 상당히 고갈됐음을 시사. (엔↑) 엔화는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기대감에 강세. 우에다 총재는 실질금리가 여전히 낮으며, 현재 엔화 약세가 물가에 부담을 주는점을 재차 강조. 엔 캐리 트레이드는 크게 1) 거주자의 해외증권 투자와 2) 외환 파생상품으로 분류가 가능. 다만 1)의 경우 장기투자 성격이 강하고 일간으로 확인할 지표가 부재. 반면 2)의 경우 캐리 트레이딩 청산 신호로 볼 수 있는 스왑레이트나 레포금리의 급격한 변동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 게다가 OIS 시장에 반영된 일본은행의 기준금리 전망 또한 1년 이후로 본다면 큰 변화가 부재.
금일 전망: 불안한 유동성 부족 신호, 달러화 반등 유의
금일 달러-원 환율은 전반적인 위험회피 심리에 1,470원 초반대로 상승할 전망. 어제 BOJ 우에다 총재의 발언 이후 엔 캐리 트레이딩 청산 우려가 고조. 다만 어제 확인된 엔화의 강세는 미-일금리차 대비 과도했던 엔화 약세의 정상화 과정이며, 장기적인 BOJ 금리 경로에는 큰 변화가 없어 추가적인 청산이 진행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어제 확인된 암호화폐와 지수선물의 급락은 과도한 레버리지 청산 측면에서 해석할 필요. 오히려 현재 주목할 부분은 달러 유동성 부족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 TGA 잔고 소진과 더불어 QT 종료에 따라 유동성 부족 신호는 점차 잦아들겠으나, 단기적인 관점에서는 여전히 위험자산에 대한 매도 심리가 유지될 가능성 존재.
다만 단기적인 유동성이 아닌 금리 측면에서 보면 달러화는 약세 압력이 유효. 어제 발표된 ISM 제조업 PMI에 시장은 12월 인하를 여전히 확정적으로 반영. 또한 위험자산에 대한 매도세도 일부 진정되어 외국인 자금 유입이 재개된다면 환율은 1,460원대로 다시 복귀할 전망.
금일 예상 레인지 1,464-1,474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12/01 기대심리는 진정, 수급 꼬임은 여전? 전일 동향: 수급부담 지속, 달러-원 1,470원 대 복귀
전일 달러-원 환율은 국내 수급부담이 지속되며 1,470원 수준으로 상승. 장 초반 환율은 야간장 마감가 부근인 1,462.5원에 개장. 이후 외국인들이 꾸준히 국내 주식에서 순매도를 기록하자 환율은 상승압력을 소화. 또한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의 디폴트 우려에 위안화가 한때 약세를 보인 점도 환율 상승 재료로 작용. 반대로 수출업체 네고 물량은 월말에도 출회되지 않아 수급부담이 지속. 주간장 전일대비 7.9원 상승한 1,470.6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 여전히 강한 소비, 불가능한 트럼프 공약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대체로 방향성 재료가 부족한 가운데 보합권 상승. 이날 미국의 경제지표는 여전히 부재, 연준 위원들 또한 12월 FOMC를 앞두고 침묵기간(Blackout)에 돌입. 한편 연말 쇼핑 시즌을 맞아 소비에 대한 실시간 추정 데이터들을 확인 가능. 어도비 애널리틱스는 올해 11월 1일~11월 23일간 소비가 약 2,534억 달러로, 전년대비 5.3%가량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또한 지난주 블랙프라이데이로 한정한다면 소비는 전년대비 8.3% 증가한 118억 달러로, 여전히 강한 소비 여력이 확인. 이와 별개로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수입을 2,000달러 소비쿠폰으로 돌려주겠다고 재차 언급. 올해 4월 이후 누적된 관세수입은 총 1,830억 달러 수준이며, 이를 기반으로 7개월간 관세 수입을 연율화 한다면 총 연간 3,130억 달러의 재정 여유분이 발생. 반면 미국의 주요 예산 연구 기관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당 2,000달러 소비쿠폰이 시행된다면 총 필요한 자금은 4,500억(Yale Budget Lab)~6,000억(CRFB)에 달할 것으로 추정. 따라서 실제 시행될 경우 재정우려가 재차 시장에 반영될 여지.
(달러↓) 달러화도 대체로 방향성 부재한 가운데 캐나다 달러 강세 영향에 하락. (캐나다 달러↑) 캐나다 달러는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3분기 GDP에 강세. 캐나다는 무역수지 개선과 정부 주도 국방 지출의 급증. 이에 연율화 GDP가 2.6%로 집계되며 시장 예상(0.5%)을 크게 상회.
금일 전망: 위험선호 국면 유지, 달러-원 하락 시도 재개
금일 달러-원 환율은 전반적인 위험선호 심리에 1,460원 초반대 하락을 시도할 전망. 지난주 미국의 연휴기간 여러 실시간 데이터들을 보면 여전히 양호한 소비가 확인. 동시에 12월 인하 기대감도 87% 수준으로 높게 유지되며 전반적인 위험선호 분위기가 형성. 이에 오늘 장중 국내 증시로 외국인 자금이 적극 유입된다면 환율은 1,460원 초반대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게다가 당국이 지속적으로 내비치는 환율 하향 안정화 조치들도 과도한 롱심리를 진정시켜줄 것으로 기대.
다만 단기간 지속되는 수급 부담은 여전히 상승 압력으로 잔존. 국내의 경우 당국의 지속적인 구두개입성 발언에도, 최근 환율을 보면 실제 수출업체 네고 물량은 출회되지 않고, 해외투자에 대한 환전수요는 줄지 않고 있는 상황. 실제 조치가 시행되기 전 당장 수급 꼬임이 개선되기는 어려운 상황.
금일 예상 레인지 1,460-1,470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11/28 한산한 거래 속 수출업체 네고 출회? 전일 동향: 금통위 금리 동결, 수출업체 월말 네고 물량에 하락
전일 달러-원 환율은 금통위와 수출업체 네고 물량을 소화하며 1,460원 중반 수준으로 하락. 장 초반 달러-원 환율은 여전한 수급부담에 1,468.5원 수준에서 개장. 다만 오전중 금리 동결과 동시에 국내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 소식에 환율은 1,460원 중반까지 하락. 이후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도 소화하며 1,460원 초반 수준에서 등락. 주간장 전일대비 3.4원 내린 1,464.9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日 재정우려 확대, 中 부동산 시장 불안 여전
(미국채 금리, 달러)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휴장. 외환시장도 대체로 한산한 거래량에 달러인덱스는 보합권 움직임. 경제지표 외에 주목할 부분은 최근 세인트루이스 연은이 발표한 일본의 5,550억 대미투자 관련 분석 내용. 해당 분석은 대미투자가 일본 주도의 프로젝트 운용이 아니라, 사실상 대출 구조임을 감안하여 특정 시나리오 하 일본과 미국의 손익을 추정. 5%의 할인율을 가정하고, 투자원금 전액을 회수할 경우와 그렇지 못하는 두 경우 모두 일본의 순손실은 1,273억~1,913억 달러(이는 2024년 일본 GDP의 3.16%~4.75% 수준). 즉 투자금을 모두 회수하더라도 자금조달 비용과 할인율을 감안하면 대미투자는 막대한 손실이라는 분석.
(엔) 한편 엔화는 BOJ의 12월 인상 지속 기대와 대규모 국채 발행에 따른 재정 우려가 동시에 작용하며 보합권 움직임. 다카이치 내각은 약 18.3조 엔의 추가 예산안 중 11.7조 엔은 국채 발행으로 충당할 예정. 이는 지난해 이시바 시게루 내각 당시 추가 예산안 6.7조엔 대비 크게 증가한 규모.
(위안↓) 한편 위안화는 중국의 부동산 기업의 파산 우려 속 약세.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완커의 국내채권 상환 연기 소식에 부동산 관련 지수와 채권가격 급락이 발생. 동시에 일부 위안화 매도 물량도 출회.
금일 전망: 방향성 제한, 수급은 하방 압력 우위, 달러-원 하락
금일 달러-원 환율은 월말 수출업체 네고물량 영향에 1,450원 후반대로 소폭 하락할 전망. 미국이 추수감사절로 휴장과 조기폐장에 돌입한 만큼 전반적인 외환시장 거래량은 대체로 한산. 이에 내국인의 해외투자 환전 수요가 다소 줄어들 수 있는 반면,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출회되며 하방 압력이 우위를 보일 전망. 또한 수요일 경제부총리 기자간담회, 목요일 금통위 기자회견 등에 환율은 당국의 발언에 실시간으로 민감하게 반응. 이는 환율 방향 전환 시점에 대한 시장의 긴장감이 높아졌다는 반증.
다만 12월 FOMC를 앞두고 여전히 불명확한 달러화 방향성은 환율 하방 압력을 제한. 또한 중국의 부동산 개발업체 파산 우려에 위안화가 재차 약세 압력을 받을 여지 존재.
금일 예상 레인지 1,456-1,46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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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약달러를 외면하는 원화 전일 동향: 경제부총리 발언에 등락, 달러-원 소폭 하락
전일 달러-원 환율은 경제부총리의 발언에 등락을 반복했으나 약달러 압력에 소폭 하락. 장 초반 달러-원 환율은 1,465원 수준에서 개장. 다만 구윤철 경제부총리의 기자간담회를 앞두고 환율 안정 대책이 발표될 것이란 기대에 환율은 1,457원 수준까지 빠르게 하락. 다만 간담회에서 국민연금 환헤지와 관한 구체적 언급이 없자 재차 반등. 오후 중 약달러 압력이 유지되며 1,465원 수준에서 등락 반복. 주간장 전일대비 3.7원 내린 1,465.6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 여전한 인하 기대, 英 증세에 안도하는 파운드
(미국채 금리 단기↑,장기↑) 전일 미국채 금리는 고용지표와 영국 길트채 금리에 각각 영향받아 장단기 혼조 마감. 주간으로 발표되는 미국의 실업수당 신규 청구건수는 21.6만 건을 기록. 이는 올해 4월 이후 최저 수준이며, 예상보다 양호한 고용시장을 반영해 단기물 금리는 상승. 반대로 장기물 금리는 영국 예산안 발표 이후 길트채 금리와 연동되며 하락. 한편 지연 발표된 미국의 9월 내구재 주문은 전월대비 0.5% 증가하며 시장 예상(0.5%)에 부합. 다만 주문량 증가는 국방용 항공기가 8월(+48.3%,MoM)에 이어 9월(+30.9%)에도 크게 증가한 영향. 국방을 제외한 내구재 주문은 오히려 전월대비 0.1% 증가하며 시장 예상(1.9%)을 크게 하회. 연준의 베이지북에서 경제활동은 큰 변화가 없다고 언급했으나, 눈에 띄는 부분은 1) 노동시장의 수요 악화 조짐이 있으나, 대부분의 기업은 해고 보다는 채용 동결과 정년 퇴직 등으로 대처. 또한 2) AI가 일부 단순 노동을 대체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일부 신규 채용을 억제.
(달러↓) 달러화는 여전히 높은 12월 인하 베팅과 파운드화 강세 영향에 하락. (파운드↑) 파운드화는 영국 예산안 발표 이후 확대된 재정여력에 강세. 리브스 재무장관은 작년 400억 파운드 증세에 더해, 이번에 추가 260억 파운드 증세안을 발표. 증세에 따른 성장률 둔화 전망에도, 영국의 향후 5년간 재정여력이 지난 3월 추정치(99억)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217억 파운드로 확대되자 파운드화는 강세.
금일 전망: 재차 확인되는 달러보다 더 약한 원화 움직임
금일 달러-원 환율은 여전한 수급 부담에 1,470원대를 중심으로 등락할 전망. 달러화 자체는 여전히 높은 12월 인하 기대감, 기술주 중심의 위험선호 심리에 약세 압력이 여전. 여기에 파운드화도 강세를 보이며 약달러 분위기를 강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달러-원 환율의 움직임은 지속적으로 달러화와 괴리되는 모습. 경제부총리 기자간담회 실망감에 1,465원 수준으로 반등한 환율은, 정규장 마감시간 이후 1,470원 대까지 상승폭이 확대. 이는 당국의 구체적인 개입 부재시 달러화 매수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반증.
오늘 진행될 금통위 기자회견에서도 환율 문제가 적극 논의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장 변동성은 다시 확대될 여지. 다만 이와 별개로 외환시장 환경 자체는 약달러와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 순매수가 기대되는 만큼 하락 압력이 공존.
금일 예상 레인지 1,465-1,47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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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패키징보통주 매수전략오늘부로 40억원 어치의 자사주 소각완료
40억원은 분기 순이익의 30%정도의 물량에 해당한다
현재 차트상에서 보이는 상승하락의 인터벌은 약 28영업일 정도이고
현재는 올해 하락추세를깨는 전체 가격흐름의 되돌림 비율도 좋고
자사주 소각완료의 재료
26년 1월 730억 투자하는 자동화 창고 준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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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엄청난 자동화가 되어있는것으로 확인되는데
자동화창고 건립으로 물류비를 더욱 절감 한다는 계획이있다.
주력 사업은 아셉틱패키징서비스이고 곡물류 액체 페트 패키징으로
커피나 단백질음료, 보리차 등을 위탁생산하는데 국내 생산량의 70%을 점유한다고 한다
차트상으로는 분할매수로 접근해서 타겟가는 16,000원 전후로 보인다
11/26 간만에 느껴보는 하락 압력 전일 동향: 아시아 통화 강세 흐름에 소폭 하락
전일 달러-원 환율은 위험선호 심리가 회복되며 1,470원 초반대로 소폭 하락. 장 초반 달러-원 환율은 전반적인 외환시장 방향성 부재 영향에 1,475원 수준에서 개장. 이후 지속적인 수급 부담에 한때 1,477원 수준까지 상승했으나, 이내 위안화와 엔화 등 아시아 통화 강세와 연동되며 하락 전환. 한때 국내 증시에 외국인 자금 유입되며 1,470원까지 낙폭을 확대후 소폭 반등. 주간장 전일대비 4.1원 내린 1,472.4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 수많은 경제지표, 대체로 금리 인하에 무게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대체로 부진한 경제지표 영향에 하락. 미국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발표된 고용/소비/물가 지표는 모두 금리 하락재료로 작용. 우선 ADP는 11월 8일까지 집계한 주간 평균 신규 고용이 -13,500명 수준이라고 발표. 이를 월 단위로 환산하면 여전히 달라스 연은이 추정한 균형 고용수준(월평균 +3만)을 크게 하회하는 수치. 한편 컨퍼런스보드의 11월 소비자심리지수도 88.7pt로 시장 예상(93.5)과 전월치(95.5)를 크게 하회. 이는 셧다운 영향도 있겠으나, 여전히 고용시장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정적 전망이 반영된 결과(차트1). 정부 통계인 소매판매와 PPI는 9월 수치가 지연 발표. 9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2% 증가하며 시장 예상(0.4%)을 하회했으며, GDP에 산정되는 Control Group 소매판매는 되려 전월대비 -0.1% 감소. PPI의 경우 헤드라인은 전월대비 0.3% 증가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 PCE 산정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보면, 항공운임료가 전월대비 4.0% 급등했으나 그 외 항목들은 대체로 보합 수준을 유지. 고용 둔화 우려가 증가한 동시에 동시에 물가 상승 우려는 잦아들자 12월 인하 확률은 84.3%까지 증가.
(달러↓) 달러화는 미국채 금리 하락과 러-우전쟁 종전 기대감에 약세. (엔↑) 엔화는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경로 유지 전망에 강세 흐름을 유지. 일본 최대 노조단체인 렌고는 26년도 임금 인상을 5%로 요구. 이는 올해와 비슷한 수준이며, BOJ가 언급한 금리 인상 조건인 임금-물가 선순환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금일 전망: 여전히 지속중인 약달러 분위기, 달러-원 하락
금일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약세 압력을 소화하며 1,460원 초중반대로 하락할 전망. 어제 발표된 경제지표는 대체로 미국의 금리 경로를 낮추는 재료로 작용. 동시에 러-우 전쟁 종식 기대감도 부상하며 달러화는 단기적으로 약세 압력에 노출. 글로벌 증시도 추가 하락이 제한된 상태에서 완만하게 회복되고 있어, 오늘도 외국인 자금이 소폭이나마 국내 증시로 유입될 경우 환율은 하락 압력을 받을 전망. 또한 미국 휴장을 앞두고 해외투자 환전수요보다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더욱 우위를 보이며 수급 부담도 일부 완화될 것으로 기대.
다만 다시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 달러 단기자금시장은 달러화 반등 재료로 작용 가능. 셧다운 종료 이후 정부의 자급집행에도 (TGA↓) 레포시장 조달 금리(SOFR)의 상승이 관찰. 12월 연준의 QT 종료에 이러한 유동성 긴축 국면은 해소될 전망이나, 단기적인 발작성 달러 강세는 유의할 필요.
금일 예상 레인지 1,461-1,471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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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당국의 고민이 깊어지는 레벨 전일 동향: 위험선호 회복에도 달러-원 하방 제약 지속
전일 달러-원 환율은 위험선호 회복 신호에도 1,470원 초반으로 소폭 상승. 장 초반 달러-원 환율은 지난주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감 재개에 1,472원 수준에서 개장. 이후 약달러와 더불어 외국인 자금이 국내 증시에서 순유입되자 한때 1,468원까지 하락. 다만 점심시간 이후 외국인들의 순매도 전환, 국내 해외투자 환전수요 영향에 다시 1,470원 중반대로 상승. 주간장 전일대비 4.1원 오른 1,475.6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 인하 기대감 지속, 외환시장 방향성 無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연준 위원들의 비둘기파 발언이 이어지며 하락. 지난주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발언 이후, 이날은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투표권O)와 메리 데일리(투표권X)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가 모두 12월 인하를 지지. 두 연준 위원 모두 노동시장이 둔화되는 상황에서는 인플레이션이 큰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지적. 한편 달라스 연은에서 발표한 텍사스 주의 제조업지수는 -10.4pt를 기록하며 전월(-5.0)대비 추가 하락. 다만 이는 기업들의 향후 전망이 악화된 영향이며, 하드 데이터인 실제 생산과 신규주문 지수는 꾸준히 반등. 관세에 대한 우려와 별개로 제조업 생산은 최근 기타 제조업지수(캔자스시티, 뉴욕, S&P)의 반등과 궤를 같이 하는 모습. 다만 물가상승 압력과 고용시장 정체는 해당 지수에도 드러나며 금리 방향성은 여전히 모호.
(달러↑) 달러인덱스는 금리 인하 기대감 강화에도 뚜렷한 방향성 없이 100pt 부근에서 등락을 반복. (파운드↓) 파운드 또한 26일 발표될 예산안을 앞두고 보합권 등락. (유로↑) 유로화는 독일의 많은 도시가 재정부족을 겪고 있다는 보도에 한때 약세 압력을 소화.
금일 전망: 위험선호와 수급 부담 모두 여전, 달러-원 소폭 하락
금일 달러-원 환율은 위험선호 회복에 영향받아 1,470원 초반으로 소폭 하락할 전망. 글로벌 시장 분위기는 어제와 유사한 "금리 인하 기대감 강화 + 기술주 매도 심리 진정" 국면. 또한 기술주에 대한 강한 매수세가 확인된 만큼 장중 외국인 자금이 적극적인 순매수로 전환될 경우 환율은 하락 압력이 유효할 전망.
다만 여전히 해외투자 수급 부담은 지속. 전일 외환당국과 국민연금은 외환시장 안정 협의체를 가동한다고 발표. 예상되는 시나리오는 1)국민연금 환헤지 비중의 확대(현재 전략적/전술적 헤지를 포함해 최대 15%에서 추가 확대,) 2) 전략적 환헤지 조건의 변경 혹은 완화, 3) 한국은행과 통화스와프 증액 및 연장. 실제 조치는 지켜봐야겠으나, 당장 시장이 고민해야할 부분은 연금만이 아닌 개인과 기관의 수급. 올해 8월 기준 국내 해외 주식투자 총 잔액중 국민연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41% 수준으로 추정. 따라서 국민연금이 해외주식에 투자한 이상의 금액을 개인 혹인 기관이 보유하고 있어 수급 불안이 당장 사라지기 어려워.
금일 예상 레인지 1,467-1,477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이더리움, 앞으로의 방향성은? 관점 공유22년 8월과 23년 4월 50%, 35%가량 조정을 주고, 변곡돌파가 나온 끝지점을 이어 주봉상 장기 빗각을 그어봤을 때 정확히 하단부를 터치하고 1차적으로 막아주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향후 코인시장이 앞으로 더 밀리게 된다면 상승분의 0.786부근까지는 생각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가격은 2148달러 부근이며, 여기를 도달하게 된다면 굉장히 큰 상승이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거시경제 관점으로 봤을 때 현재로서는 약세일 수 밖에 없고, 차트에서도 보이다시피 하락장이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반등을 꿈꾸며, '이제는 올라가겠지' 라는 마음은 조금 내려두고 최대한 보수적인 관점으로 접근하여 롱 포지션 입장에서는 짧게짧게 수익실현을 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만약 이 시나리오대로 진행이 되어 하락이 한번 더 크게 나오고 반등이 나온다면 내년 하반기에는 불상승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이더리움 화이팅!
대외 재료는 안정, 수급 불안은 여전 전일 동향: 외국인의 대규모 주식 매도, 달러-원 상승
전일 달러-원 환율은 외국인들의 주식 매도세 영향에 1,470원 중반까지 상승. 장 초반 달러-원 환율은 미국 기술주에 대한 매도세 지속에 1,472.4원 수준에서 개장. 이후 외국인들의 순매도세 지속되며 1,474원 부근까지 상승. 다만 오후중 위안화 절상고시 영향에 상승폭 제한되며 한때 1,469원까지 반락. 장 막판에는 외국인들의 주식 매도 금액이 달러 환전수요로 이어지며 다시 1,475원 수준까지 상승. 주간장 전일대비 3.4원 오른 1,475.6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美 하루만에 살아난 인하 기대감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뉴욕 연은 총재의 비둘기파 발언에 단기물 중심 하락. 이날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가까운 시일 내(in the near term) 금리를 추가 조정할 수 있다는 의견을 개진. 이에 12월 금리 인하에 대한 시장 베팅은 하루만에 40%->70% 수준으로 급반등. 올해 FOMC에서 투표권을 가진 12명 위원들의 최근 스탠스를 보면, 가장 최근에 발언을 하지 않은 일부 위원들을 제외하고 비둘기파 3명 vs 매파 6명 구도로 매파가 우위(차트1). 다만 최근 발언을 하지 않은 나머지 두 위원(리사 쿡, 미셸 보우만)들의 과거 발언이 비둘기파적이었던 점을 감안, 파월 의장까지 12월 인하에 찬성할 경우 6:6 동률로 완전히 갈릴 수 있는 상황. 한편 이날 발표된 S&P의 PMI의 경우 서비스업 중심으로 여전히 확장 국면이 유지. 제조업 업황은 생산활동이 유지됐으나, 미판매 재고가 사상 최대 규모로 쌓이며 전월대비 소폭 둔화. 다만 서비스업은 생산활동이 3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신규 주문 역시 작년 12월 이후 최대 증가폭을 기록하며 확장세를 유지. 다만 투입비용은 최근 3년래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하며 인플레 우려도 여전.
(달러↑) 달러화는 금리 인하 기대감과 엔화 강세에도 강보합권 마감. (엔↑) 엔화는 12월 금리 인상 기대감에 강세. 마스 가즈유키 BOJ 정책심의위원은 "금리 인상 결정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발언. 동시에 10월 수출도 시장 예상을 상회하며 엔화는 달러당 156엔대로 회복.
금일 전망: 회복되는 위험선호, 달러-원 소폭 하락
금일 달러-원 환율은 글로벌 위험선호 회복에 영향받아 1,460원 후반대로 소폭 하락할 전망. 지난주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 이후 시장에 금리 인하 기대감이 다시 부상. 이에 기술주 투매와 전반적인 위험자산 매도 심리도 일부 진정. 한편 지속적으로 약세를 보였던 엔화도 당국의 발언에 다시 안정화된 만큼, 전반적인 대외 환경은 모두 달러-원 환율의 하향 안정화 재료로 작용할 전망. 국내 증시로 외국인 자금이 다시 순매수로 전환될 경우 환율은 1,460원 중반까지 하락할 것으로 기대.
다만 여전한 해외투자 환전수요, 부족한 수출업체 네고 물량은 하단을 지지. 반복적으로 언급했던 바와 같이, 위험선호 회복은 외국인의 국내 증시 매수 유인임과 동시에 내국인들의 해외투자 수요를 자극하는 재료.
금일 예상 레인지 1,464-1,474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금 추세 4주차 24-28/251. 추세선
하락 추세선(위쪽 빨간색 선)
주요 동적 저항선 역할을 합니다.
가격이 이 선에 닿을 때마다 저항선이 발생하여 주요 추세는 약세를 유지합니다.
4,150~4,160 영역은 가격이 하락 반전하기 전에 추세선을 재테스트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승 추세선(아래쪽 빨간색 선)
가장 가까운 동적 지지선이지만, 하락 돌파되었습니다.
이 돌파는 추세 약화를 나타내므로, 추세에 따라 매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저항선 영역
저항선 1: 4,148~4,150(피보나치 0.5~0.618)
피보나치 합류점 + 하락 추세선.
가격이 재테스트 후 다시 급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항선 2: 4,245~4,250
가장 강력한 저항선(피보나치 1.0).
강한 조정이 있을 경우에만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지지선
지지선 1: 3,995~4,000 & 4,028~4,030
통계적 및 심리적 지지선이 합류합니다.
기술적 반등 가능성.
지지선 2: 3,890~3,900
가장 강력한 지지선.
가격이 저항선에서 이탈할 경우, 이 지지선은 주요 하락 목표가 될 것입니다.
4. 가격 시나리오
⭐ 주요 시나리오 (하락장)
가격이 4,148~4,152까지 하락 후 하락 추세선에 도달 → 거부 → 하락 방향:
목표가 1: 3,995
목표가 2: 3,890
⭐ 대안 시나리오 (상승장)
유효 조건:
가격이 하락 추세선을 확실하게 돌파
캔들이 4,160 위에서 마감
→ 다음 목표가: 4,250
매매 추천
금 매수: 4,000~4,098 (스캘핑)
매도 포지션: 4,082
목표가: 100~300~500핍
금 매수: 3,890~3,888
매도 포지션: 3,878
목표가: 100~ 300 – 500핍
금 매도: 4148 – 4150
매도: 4160
실적 목표: 100 – 300 – 500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