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 사이클
[23.10.12] 비트코인 하락, 하지않아도 되는 걱정을 사서해서 괜찮은 수익을 놓쳐버렸다.안녕하세요 아귀입니다.
이어진 연휴에 바쁜일상에 글을 오랜만에 씁니다.
뚝심있게 최초 관점대로 유지를 했어야했는데
괜히 다른 관점은 뭐가있을까 찾아보면서
이더리움을 봤고 이더리움의 차트에서
롱의 가능성이 맘에 걸려 숏을 익절해버렸더니
몇주전부터 바라보던 26700자리까지의
푸근한 숏을 놓쳐버렸네요.
역시 사람은 뚝심있게 유지했어야 했습니다.
빠르게 지금의 관점을 설명드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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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기
가장 메인 뷰는 고점갱신 없이
그대로 26700을 가는것이 메인뷰였습니다.
그대로 큰 반등없이 메인뷰가 딱 들어맞았고
26500까지 좀더갔지만 예상치까지 빠져주었습니다.
2. 향후 방향성
저는 이구간이 분기점자리라고 생각합니다.
2-1) 현재의 위치
< 비트코인, 일봉 >
현재 비트의 위치를 보면 31.8부터 하락된 파동이
다나왔다고 판단이되고 되돌림이 28.5까지 나오면서
0.5구간까지 조정이나온 상황이라고 보고있습니다.
(노란색 ABC 파동에 해당됨)
그리고 그 되돌림분의 0.5 구간까지
하얀 ABC 파동 즉 현재의 파동이 나온 상황이며
1: 1.272정도 비율로 이 역시 한파동이
다 나온것으로 저는 보고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두가지 방향을 생각해볼 수 있는데요
2-2) 메인관점(하방관점)
< 비트코인, 일봉 >
8월부터 줄창 말했던 23k, 21k를 가는 관점입니다.
현재의 자리에서 약반등 27500~700정도까지의 반등후
1차 A파동이 25k 초반 하단 매물대까지 빠지고
반등 후 재차 23k, 혹은 21k 까지 빠지는 관점입니다.
그렇다면 매매는 27500~27600자리에서 숏을 친다면
단기적으로 25k 초반혹은 24.9의 전저점을 깨는
자리까지는 한번 숏을 노려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2-3) 한차례 추가 상승 관점(서브관점)
< 비트코인, 일봉 >
노란ABC파동이 31.8k부터 하락 된 파동의
조정A파고 흰색ABC로 B파눌림이 오늘새벽 다 나왔고
C파 파랑색 한발이 더 남아서 1:1 정도 구간
30k 초반까지 되돌리는 관점입니다.
이후는 상승하였지만 31.8k를 못넘기고 결국은
핑크색처럼 23k, 21k로 직행하는 차트입니다.
3. 매매구간은?
< 비트코인, 일봉 >
메인 관점이던 서브관점이던 결국은
27500~700까지는 공통구간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롱에 진입해있는 상황이며
해당 공통구간동안 상승하는 모습을 보고
크게 갈 무빙인지 다시 하방을 갈 무빙인지를
판단해서 추후 대응할 예정입니다.
4. 요약
27500~27700까진 공통구간 롱으로 보인다
이후로는 메인 25k를 향한 하방 무빙
서브 상방 30k초반 상승 무빙
둘중하나가 나올것 같다. 입니다.
5. 마무리
금일 CPI가 있고 공포분위기 조성이 되어있고
전월 유가도 뛰었던 상황에 현재에는
이스라엘 전쟁까지 발발위기에 있는 상황이다보니
변동성이 심할수도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갖고있는 롱포지션을 26900에서
절반 정리하였고 비중은 크지않게 갖고있습니다.
제글을 봐주시는분들도
무포지션이라면 우선 관망하시는게 어떨지 싶고
포지션이 있으신분들은 비중을 좀 줄이는게 좋아보입니다.
매매는 결국 대응이니 오늘 저녁 좋은 대응으로
수익이 발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3.09.13] 비트코인(BTC), 대 하락을 준비하세요. 저는 하락한다고 생각합니다.안녕하세요 아귀입니다.
우선 분석에 앞서 직전 분석에 상승을 맞췄지만
이정도까지 큰 상승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을 못했고
그로인해 빠른 익절을 날리고 이후 3번정도 숏을잡다가
수수료컷, 약손절등 계속 손절이 나가는
고통스러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최근 관점이 잘 맞아 제 관점에 확증편향이
걸렸고 작은 롱이 아닌 규모가 있는 롱이
나올거라는걸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뷰가 잘 맞는다고 수익이 나는것이 아니고
뷰가 맨날 틀린다고 수익이 안나는것이 아니니
분석은 분석이고 매매는 더 냉철해야 겠습니다.
그래도 어제 수익본것도 있고.
수수료컷/약손절이 나가면서 손실난 부분은
타점은 좋지않지만 26400에서 잡은 숏으로
손실분 구간이 익절 되는 순간에서
반익절을 확정적으로 날린 뒤 본절 로스를 잡아
모두 세이브 되었습니다.
어제의 저를 반성하며 분석해보겠습니다.
1. 복기
< 비트코인, 1시간봉 >
비트코인이 어제 약 6.7% 가량의 큰 상승을 하였습니다.
더불어 직전 고점이었던 26430을 넘기는
단기 고점 갱신 파동이 나왔습니다.
위에 말씀드렸듯 저는 분명 상승할것이라고 봤고
롱포지션 진입 및 익절을 하긴했지만
이렇게 큰 파동이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큰파동의 이유는 일봉상 상승 다이버전스가
컨펌이 났고, 일봉상 상스다버이전스는
강력한 힘을 내포하고 있기에 큰 상승의
원인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일봉상다를 먼저 확인했다면 롱을 좀 더
길게 갖고 갔을것 같습니다.)
2. 올라온 파동에 대한 해석
2-1) ABC 관점(저는 이게 맞다고 봅니다.)
< 비트코인, 15분봉 >
어제 올라온 파동에 대해서 임펄스 or ABC라고
많은 의견들이 있는것으로 봤습니다만
저는 ABC라고 생각합니다.
첫파동은 올라온 힘이 강해서 2.618 확장으로 나오고
다음파동부터 상승여력이 약해져 0.786으로 나왔으며
최종적으로 전체 파동도 C파 0.786은넘고 1:1은
채우지 못한 짧은 C파로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2) 임펄스 관점
< 비트코인, 5분봉 >
저는 엘파를 메인으로 하진 않지만 파동간
레이블을 본다면 이정도로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26382까지 갔을땐 임펄스인가?
첫번째 차트로보면 다 나왓다고 볼 수 있는 파동에서
한파동이 더 올라가서 임펄스 카운팅은 아닌것 같고
두번째 차트로 본다고 하더라도 5-3파가 0.5를 돌리며
임펄스 중간 3파동이 0.5씩 눌린 경우는
적어도 저는 많이 보지 못했기 때문에
올라온 파동을 임펄스로 보지 않았습니다.
3. 임펄스인지 ABC인지가 중요한이유
임펄스이냐 ABC이냐를 지금 길게 말한 이유는
이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떄문입니다.
임펄스이면 첫 파동의 시작이 될테고
ABC이면 전 파동의 되돌림일 것입니다.
우선 앞파동의 해석 부터 이어서 해보겠습니다.
< 비트코인, 4시간봉 >
저는 이부분에서 파동이 임펄스 형태가 아니라고
판단한 부분도 있지만 되돌림에 집중했습니다.
차트의 A파동으로 내려온 한파동이 임펄스였다면
중간에 3파를 쏘고 5파가 절단이 났다고 하더라도
3파동 이후 4파동의 조정이 0.5~0.618 구간까지
되돌렸는데 임펄스의 경우 이런경우는
적어도 저는 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두번째로 해당 파동이 임펄스라고 하더라도
그다음 C-a파동으로 표기한 부분이
임펄스의 형태로 나온것으로 보이는데
이부분이 임펄스 1파동이라면
1-3파동 부분에서 0.5를 되돌리면 이부분도
자연스러운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지금상황에서는 ABC의 파동이
535 지그재그 파동으로 나올것이라고 보는게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4. 단기 차트 분석
< 비트코인, 30분봉 >
원래 카운팅은 위와같이 했었습니다.
C-a가 다나왔고 C-c가 가는중에 조정이고
하락 가속화가 나올꺼다 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랬기때문에 C-b로 생각하던 고점을
넘길리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게 저의 이번파동 최대 실수입니다.
그래서 어제 파동이 다 나온뒤 예상하는
3가지 뷰를 보여드리면서 설명드리자면
4-1) 일반적 지그재그 하락
< 비트코인, 1시간봉 >
일반적인 조정 하락파동으로
ABC 파동이 진행 되고 있는 상황이며
B파가 0.5를 되돌리면서
추가 하락이 저점갱신을 향해 갈것이다.
( 저는 이 뷰가 가장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4-2) 익스팬디드 플랫 조정
< 비트코인, 1시간봉 >
A파가 앞파동에서 끝났고
B파조정이 익스팬디드 플랫으로 나왓다.
익스팬디드 플랫 조정으로 0.5조정을 하였다.
위 두가지 뷰로 인해 저는 저점 갱신을 예상합니다.
두가지 해석이 모두 하방을 가르키기에 아마
이 부분에서는 저점갱신을 하는 파동이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오만했던 저를 반성하며 반대 시나리오도 생각했습니다.
반대 롱의 시나리오는 고점을 한번 더 높이는 뷰입니다.
4-3 ) 롱시나리오
< 비트코인, 1시간봉 >
위 차트를 보시면 바로 저점갱신을 못하고
한번더 올려쳐서 0.618~0.786 더 크게는
0.886 구간의 매물대에 저항을 받고
저점 갱신을 하러 가는 뷰가 있을것입니다.
이 시나리오도 충분히 지금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만약 그렇게 가더라도 28,142 고점을
넘기지 않는다면 저점갱신 및 23k ~21k 구간까지
빠질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 28,142를 넘기는 파동이 나온다면
저는 23k~21k 하락, 저점갱신 관점을
완전히 포기할 생각입니다.
5. 마무리
어제 매매를 하면서 약올리는 듯한 무빙으로
고통을 좀 받으면서 자만했던 제 자신에게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최근 잘 봤다고 해서 고집피우거나
자만하지 않아야겠습니다.
서두에 말씀드렸듯 뷰를 맞추고 안맞추고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상황에 맞게 대응해서 수익이 나면 되는거고
그렇게 하시는게 훨씬 잘하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 관점을 참고하셔서 놓치고 있던 부분이나
관점을 활용한 매매 아이디어가 생기시면
그것으로 제 역할은 충분하고 저는 만족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관점을 올리기 위해서
자만하지 않고 항상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TC 예상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저는 대깨롱입니다.안녕하세요
아귀입니다.
어제 새벽에 머리뜨끈해진 상태에서
관점을 올렸었는데 저점을 깨면서 더 내려가 버렸네요
우선 관점이 맞지 않았던것에 사과드립니다.
(물론 제가 돈받고 드린건 아니지만... 어쨋든)
그래도 공공연하게 플랫폼에 업로드 한만큼
그에 대한 사과하는 책임정도는 져야하지 않나..
각설하고
저는 대깨 롱입니다.
제 관점의 메인은 적어도 단기 롱입니다!
그럼 롱인 이유에 대해서 아침부터 출근하기전에
고민했던 부분에 대해서 공유 드려보겠습니다.
1. 현재상황
< 비트코인, 1시간봉 >
우선 바닥에서부터 그레이스케일 승소 이슈로
상승한 상승분을 많은량 뱉아 냈지만
폭락 이후 옆치기를 하며 쌓았던
매물대에걸쳐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아직 저점을 갱신하지 않았습니다.
2. 상승이라고 보는 이유
제가 상승이라고 보는 이유에는
크게 7가지가 있습니다. (뇌피셜 3개 포함)
글이 길어 질 수 있으니 빠르고 간결하게
차트를 보며 이유를 말씀드릴께요
1) 이정도 뺏으면 반등은 줘야하고!
< 비트코인, 1시간봉 >
저는 이 하락을 임펄스로 보지 않습니다.
조금 작은 봉으로 본다면 그렇게 보일수있으나
저는 ABC로 내려왔다고 생각하고
통상 확장 최대인 1.618위로 몸통 마감했으니
이정도면 반등을 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이건 뇌피셜에 가까운 경험으로 판단)
2)월봉이 최종 하락이라도 윗꼬리는 만들어야 할꺼고!
< 비트코인, 월봉 >
월봉이 갱신된 시점에서 최종 종착지가
개 하방이라고 하더라도 적어도
보통은 흔히 말하는 윗꼬리 작업을 할것이다.
그리고 통상 추세 역방향으로 먼저
꼬리를 만든다고 보기때문입니다.
(이건 뇌피셜 및 경험 2)
3) 일봉 몸통기준 하락후 쌓은 직전 매물대를 뚫지 못했고!
< 비트코인, 15분봉 >
위 차트를 보시면 2가지를 볼 수 있습니다.
하락 할 떄 매물대를 통과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반등해서 몸통 마감을 박스권 내에서 했다.
또한, 일봉의 마무리가 박스권 이탈에서
마감되지 않고 박스권 안에서 마감되었다.
그것은 결국 하방 압력이 강해서 뚫엇지만
"매물대 근처에서 매수세가 받쳐줬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4) 이더,비트 상승다이버 각각 잡혔고!
< 비트코인, 15분봉 >
비트코인은 2중 상승다이버
이더리움은 1겹 상승다이버
두개가 모두 15분봉에서 컨펌이 났습니다.
다이버전스를 안깬다면 약상승
혹은 조정파로 진행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상승 추세선을 아직은 지키고있고!
비트코인은 아직 상승 추세선에 닿지않았고
이더리움은 꼬리로 약이탈을하고
다시 추세선 안으로 들어온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직 추세는 유지중이라고 봅니다.
6) 아직은 되돌림 구간이고
7)상승후 첫 조정저점을 깨지 못했고!
위 두가지는 한차트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 비트코인, 1시간봉 >
위 차트를 보시면 결국 올린 상승분에
0.786 구간까지 내려왔지만
(이더리움은 0.5구간 정도)
깊이 눌린 조정일 수 있고
많이 눌렸으니 저갱을 고려하는 것이지
많이 눌렸으니 상방뷰를 폐기할 이유는
될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방 확정 컨펌 전에
저갱을 암시하고 경고를 울리는
구간은 차트내에 표시해드린
폭락 후 첫 눌림 B파 저점입니다.
만약 저구간을 닿거나 깬다면
아 저갱이 꽤 유력하겠구나 생각 할겁니다.
(비트는 그 차이가 얼마 안나는데
이더리움은 차이가 꽤 납니다.
둘다 보시기를 추천)
위 내용들을 기반으로 저는 롱을 보고있습니다.
최소 하락분 되돌림,
그리고 아직은 28.5K ~29.2K 정도의
폭락분의 조정도 폐기할 시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7 마무리 및 요약
최종적으로 저는 어제 잘 안하던
알트 매매로 인한 손실
그리고 이더비트의 생각보다 많았던 조정
두가지 때문에 시드가 좀 갈렸지만
생각보다 많은 하락에도 로스컷으로 대응해서
시드를 어느정도 지켜냈습니다.
현재는 다시 롱을 받은 상황입니다.
(새벽 하락 저점 꼬리 로스컷)
주말간 횡보를 하거나 움직임이 없을수있고
반대로 월봉 갱신으로 인해 변동성이
되려 클 수 도 있습니다.
우리 모두 시나리오를 잘 생각하셔서
잘 대응 하셔서 즐거운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제 관점이 도움이 되셨다면
팔로우와 부스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바닥 밑의 지하실 EOSBTC 분석제 차트는 항상 심플합니다.
RSI, 횡방향 지지선, 기본적인 채널, 기본중의 기본만 사용하여 손익비가 좋은 구간에 진입합니다.
사람마다 다른 매매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보조지표를 사용하는 분들을 비방하는 취지가 아닌 저같은 경우는 보조지표를 여러개 사용하면 매매가 잘 안되더라구요..
이번에 가져온건 EOSBTC입니다.
다니엘(댄) 라리머의 역작이죠.
커뮤니티의 낮은 활동성, 대표의 사임, 혁명을 통한 하드포크 등 많은 변화를 추구했지만
가격적으로는 큰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불쌍한 친구입니다.
초기 ICO 가격이 개당 1$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ICO가격보다 훨씬 아래로 떨어진 꽤 보기드문 케이스의 메이저알트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차트를 보시면 알 수 있듯이 항상 비슷한 패턴을 가지고 하락추세 상단을 터치하거나 근처 저항에 부딪혀 크게 쏟아내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커뮤니티의 활동이 낮다거나 여러가지 상승률이 미미한 이유가 있지만.
스테이킹 활동과 검증자 활동은 여전히 활발한 이오스입니다. 완전히 죽은 코인은 아니란 뜻이죠.
여러 알트코인이 순환 펌핑 하는 가운데 혼자만 힘을 죽이고 있는 이오스.
이번엔 하락추세를 뚫고 상승하길 바랍니다.
주요저항 : 하락추세와 이전 지지선, 저항선이 맞닿아있는 3500-3600구간입니다.
아마.. 저 저항을 뚫어낸다면 예전에 매일같이 오르기만 하던 이오스를 다시 볼 수도 있겠네요.
TP 1 : 3300 ( 하락추세 상단을 터치 못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접근 했습니다. )
다음 TP는 개인의 자유입니다.
워낙 매물대 갭이 크기도 하고.. 애초에 저 하락추세를 뚫기만 하면 어디까지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손절가 : 2470
Trump Digital Trading Cards 2시리즈 출시 첫날 매진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내놓은 개인 NFT 컬렉션 트럼프 디지털 트레이딩 카드(Trump Digital Trading Cards)의 두 번째 시리즈가 판매 24시간 만에 매진됐다고 19일 공식 홈페이지가 밝혔다.크립토슬램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이 NFT 시리즈는 매출 1위를 차지했습니다.화요일 출시 이후 매출 270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소유자는 7394명이다.이 일련의 NFT는 Polygon 블록체인에 주조되며 가격은 개당 99달러이며 총 47,000개의 NFT입니다.이 프로젝트는 465만 달러가 넘는 수입을 올렸다고 한다.
트럼프 디지털 트레이딩 카드 1시리즈는 2022년 12월 출시 첫날에도 완판된 것으로 알려졌다.(Forkast
[BTC/USDT] 비트코인 조정의 끝자락, 마지막 하락 파동!!!
비트코인(BTC/USDT) 큰 그림(장기 관점)입니다. 21년 11월을 끝으로 수년간 이어져오던 거대한 상승 파동이 마무리되었고, 큰 흐름의 조정이 시작되었는데요.
저는 이 조정을 WXY 복합조정으로 보고 있고, 지금 자리를 Y파동의 마지막 C파동이 다시 엔딩 다이아고날 형태로 연장된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비트코인이 18.4k를 넘지 못하고 다시금 저항을 받은 것은 그 의미가 매우 큽니다. 정말 아슬아슬하게 전고점을 넘기지 못했고, 꼬리를 달고 더블탑을 그리면서 엔딩 다이아고날의 내부 4파동이 완결되었음을 암시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제 남은 파동은 정말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엔딩의 내부 5파동이 컨펌되면 그 이후에는 다시 한번 긴장감 넘치는 큰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것이죠!!
물론 이는 일봉상 큰 흐름을 전망하는 장기 관점이기 때문에, 단기 매매를 취하면서 체감하는 하락폭이 작지는 않을텐데요. 바꿔말하면 지금 자리는 꽤 괜찮은 마지막 숏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5파동 특성상 절단되면서 전저점을 지켜줄 수 있지만, 그렇다하더라도 16k를 터치하는 그림은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절단되지 않고 다이아고날을 완성시킨다면 전저점을 깨는 하락이 나오면서 14k 이하를 마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때는 다시 유리한 롱 포지션 진입 혹은 현물 매수 포인트가 될 것이기 때문에, 관점에 따라서 반가운 하락이 될 수도 있겠죠..!
새해가 밝은지도 어느덧 열흘이 넘게 흘렀는데요. 제 관점대로만 흘러가준다면 23년도는 매매할 맛 나는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ㅎㅎ
그럼 모두들 성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ATURAL GAS 천연가스 선물 현 위치 파악 (2D, 엘리엇)안녕하세요. GoRichTrading입니다.
2020년 9월 이래로 큰 엘리엇 파동 사이클이 발생하였습니다.
2파는 가격조정을 보여주며 1파 상승분의 61.8% 을 되돌렸습니다.
3파는 1파 상승분의 2배 의 상승을 보여줬고
4파는 시간조정과 가격조정이 섞인 복합조정을 보여주며 최종적으로 3파 상승분의 61.8% 을 되돌렸습니다.
5파는 3파와 비슷한 상승 을 보여주면서 3파와 닮은 형태의 상승 을 하였습니다.
5파 후 ABC 파동은 확장 플랫 조정 형태 를 띄며 전 5파 고점을 넘어섰지만 급격한 하락으로 C파가 발생하면서 ABC파동은 전체 1-5파의 61.8% 만큼을 되돌렸습니다.
현재 위치는 C파 이후 추가로 발생하는 X파동이 완료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X파동 이후 재차 하락 파동이 발생하기 때문에
포지션은 숏 포지션 이 유리해 보입니다.
또한 큰 엘리엇 파동이 종료된 것이기 때문에 더 큰 3파동이 발생하지 않는 한, 큰 파동이 종료된 후 발생하는 횡보 또는 하이먼민스키 모델 로의 움직임을 보여줄 확률이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쇼트의 시작지난 십여년간의 저금리 사이클은 끝났다
FED는 긴축을 늦출생각이없다
FED는 미국을 위해 존재한다
현재의 인플레는 끈적하다 (잘떨어지지않는다)
이러한 끈적한 인플레 상황을 잡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시스템적 위기가 오는것이다
FED가 긴축을 늦출생각이 없고 FED는 미국을 위해서 존재하기때문에 금리인상으로 고통받는 다른 나라는 신경쓰지않는다 -> 끈적한 인플레 상황을 잡기위해선 시스템적 위기가 와서 전체적인 심리를 죽여버리면된다 (미국 이외의 다른나라에서)
그리고 탄소중립 즉 엔트로피를 줄일려는 시도는 결국 사회적, 경제적 엔트로피를 증가시키고있다 (고유가 -> 인플레, 地産地消, 친환경은 불필요한 소비를 덜 해야된다 -> 지금까지 우리는 불필요한 소비를 많이 해주며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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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가 꺾였다
말그대로 대세 하락장에 돌입했다
인간지표는 무의미하다
추세를 거스르지마라
모든 차트는 추세 하방 이탈을 했다
도망가라
요약
Don' fight the fed
Winter is coming
Don't bet against the US
trend following
U숏
비트코인 숏 목표가 12K
이번 아이디어에서는 그 동안 보여줬던 종합적인 경제 분석에서 벗어나 차트 안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지난 아이디어에서 (연관 아이디어 참고) 경기 침체에 대한 조건들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잠시 관점을 바꾸려고 고민을 했었습니다.
SPX 차트에서 아래쪽 하얀선의 지지를 기대했었습니다. 사실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바람이었습니다.
실제로 2주 정도 큰 변동성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이런 희망은 이제 완전히 사라진 듯 합니다.
시장은 이제 완전한 하락장에 들어섰으며 조건이 갖춰질 때까지 상승 추세를 보여주기 어려울 것 입니다.
그 이유는
1. 금리 인상의 효과는 아직 경제 지표에 반영이 되지 않았으며
2. 경기 침체로 인한 기업 실적의 하락도 시장에 반영이 되지 않았으며
3. 차트의 지지선이 먼 아래쪽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락에 대한 이야기는 지겹게 들어왔기 때문에 여기까지 하고 이제는 그 다음을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바로 추세 전환, 즉 변곡점을 정확하게 찾아내는 일입니다.
소위 저점 또는 바닥이라고 말하는 이 지점을 어떻게 찾아낼 수 있을까요?
저점에 대한 아이디어들은 정말 많지만 그것을 해석하는데 있어 이견이 없고 명확한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은 바로 '추세선' 입니다.
다음은 비트코인의 장기 추세선들입니다.
예전에 있던 사이클을 살펴보겠습니다.
보라색 추세선이 상승 추세선이 되어 지지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가격은 이 선을 깨지 않고 상승을 이어갔습니다.
주봉으로 보면 가격이 추세선에 닿을 때 Stoch RSI 지표가 바닥에 머물러 있습니다. 3번 모두 똑같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신뢰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노란색, 빨간색, 파란색 등의 추세선들이 저항과 지지였습니다.
그리고 가격이 추세선에 닿을 때와 오실레이터의 저점은 일치하였고 대부분 변곡점이었습니다.
단, 위와 같이 추세선이 얽혀있을 때는 제외하고 말이죠.
이때 오실레이터는 바닥에 내내 머물러 있었습니다. 하지만 곧 가격과 오실레이터는 함께 상승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추세선이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이 숏과 롱에서 고민을 하게 만든 이유였고, 6월부터 지금까지 많은 갈등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가격은 떨어지려고 합니다.
주황색 추세선을 깨고 내려간다면 5K 를 지지선으로 볼 수 있으나 12K 를 지지선으로 더 현실적인 지지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12K 가 100월선이 위치한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역사상 단 한번도 도달한 적 없는 100월선은 강력한 지지선으로 작용할 것 입니다.
주황색 선이 위치한 19K - 20K 구간의 돌파가 거의 확실해진 지금, 결국 12K 가 마지막 지지선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100월선이 깨지고 아랫꼬리가 달릴 수 있으나 10K 이하에서 종가가 형성될 확률은 매우 낮다고 봅니다.
이제 12K 까지 숏포지션을 들고 갈 수 있는 끈기와 용기가 필요합니다. 물론 틀릴 경우 갈아탈 수 있는 현명함도요.
[온체인 이해 #2] MVRV? MVRV Z-score?안녕하세요. Yonsei_dent 입니다.
온체인 데이터와 관련된 교육 자료를 매주 시리즈로 여러분과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지난 시간, 가상자산의 시장가치의 고/저평가 여부를 알 수 있는 Realized Price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Realized Price가, Market Price 와 더욱 직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지표로 나타난다면 어떨까요?
그것이 바로, 보다 큰 스케일로 쉽고 명확하게 가상자산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MVRV”입니다.
오늘, 의 그 두번째 시간으로, MVRV와 MVRV Z-score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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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I. MVRV 에 대한 이해
I-1. MVRV란?
I-2. MVRV의 중요성
I-3. MVRV Z-score
II. MVRV Z-score의 적용
II-1. MVRV Z-score 차트에 적용하기
II-2. MVRV Z-score의 활용 & 한계점
III.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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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VRV 에 대한 이해
1. MVRV란?
MVRV는 Market Value - Realized Value 의 약자입니다.
에서 다루었던 Realized Price와 마찬가지로, Coinmetrics에서 Murad Mahmudov & David Puell 가 고안한 지표인데요!
Realized Price¹ 를 간단히 활용한 개념이라 그리 어렵지 않답니다.
MVRV는 단순히 Market value를 Realized Value로 나누어 비교하는 비율입니다.
즉, MVRV = Market Capitalization / Realized Capitalization 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뒤에 언급될 MVRV Z-score 역시, MVRV를 보다 간편하게 변환한 지표이므로 그 본질은 같습니다.
▼ Footnote
⑴ 가상자산 매수 가격을 유통량 (circulation)으로 나눈 값. 세력의 매수가격평균으로 여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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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VRV의 중요성
성공적인 트레이딩은, 시장의 이상 신호를 포착하고 이를 기회로 삼는 데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이 불균형한 상태라는 것을 알아채면 승률을 더욱 높일 수 있을테지요. 시장의 모멘텀은 결국, 그 본질적 가치 (평균 값)으로 수렴해 나아가는 과정이기에 MVRV 는 해당 코인의 가치의 고/저와 더불어 참여자들의 매수/매도 심리 상태를 큰 틀에서 평가할 수 있다는 데에 의의가 있습니다.
MVRV는 해당 가상자산의 실거래가가 “적정한 가치 (Fair Value)”에 견줄 때 고평가/저평가 되었는지 평가하는 지표로 사용됩니다.
즉, Realized Price 보다 가시화 된 지표로 이해하기가 더욱 쉽습니다.
그래프 좌측의 1.0 수치는 Market value와 Realized value가 서로 균형을 이루는, 즉 “Fair value”에 이른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1.0 이하로 내려가면 저평가 / 1.0 이상 값이 커질 수록 고평가로 볼 수 있겠죠?
이는 가상자산의 “거래량”을 가중해서 평가하는 VWAP (Volume Weighted Average Price)와 유사한 흐름을 보인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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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VRV Z-score
이런 MVRV를 보다 표준화한 개념이 MVRV Z-score입니다.
Z-score는 본래 표준점수 (Standard Score)라고도 합니다. 각 데이터가 평균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 지를 표준편차를 사용한 점수이죠. 하지만, MVRV Z-score를 그렇게 어렵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단순히 하나의 “표준지표”로 만들기 위해 변환 과정을 거친 것일 뿐, 실제 정규 분포 개념의 표준편차로 쓰이는 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확률”로 해석하기 보단, 현 상황의 “정도”로 보심이 타당합니다.
위 차트를 보면, -2.00 ~10.00의 값을 사이에 두고 그래프가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앞선 MVRV는 “1”이 MV=RV가 되는 시점이었다면, MVRV Z-score는 “0” 을 기준으로 삼는다는 것을 유의하여야 합니다.
붉은 박스는 7.0~10.0의 구간으로, 해당 가상자산이 매우 고평가 되어있음을,
초록 박스는 -2.0~0.0의 구간으로, 해당 가상자산이 저평가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즉, 붉은 박스에 가까워질 수록 MV(코인의 시장 가치)와 RV(코인의 실질가치 - 주로 세력에 의함)간의 괴리가 커져 하락이 다가올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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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MVRV Z-score의 적용
1. MVRV Z-score 차트에 적용하기
이제 BTC 기준, 차트에 지표를 적용하는 방법을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지표” 탭에서 MVRV를 검색해주시면, Z score로 변환된 해당 지표를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해당 지표는 아래 창으로 구분되어 나타나는데요, “설정 - style”을 들어가시면, 고평가 / 저평가 범위와 색을 직접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기본 세팅은 고평가 구간이 7.0-10.0인데, 보다 보수적으로 접근하실 분들은 해당 구간을 6.0~10.0과 같이 넓히는 것도 고려하실 수 있습니다.
II-2. MVRV Z-score의 활용 & 한계점
자 그럼 MVRV Z-score가 정말 유용한지 알아볼 시간입니다.
트레이딩 뷰 상의 BTCUSDT는 2017.08 이전의 데이타를 포함하지 않아, 부득이하게 의 차트를 빌려왔습니다.
보시면 2011년 이래로 MVRV Z-score가 붉은 박스인 7.0 이상을 돌파🔴 하였을 때, 머지않아 폭락이 찾아온 걸 알 수 있습니다.
세로 축이 “로그” 스케일이라 다소 작아보일 수 있으나, 확실한 것은 고점 돌파 후 하락장이 찾아왔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해당 코인 시장의 과열 여부를 평가하는데 적절한 지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반대로, 초록 영역에 해당하여 저평가 🟢 된 경우는 상승장을 이후 맞이하였지요.
단, 2011년 이후의 MVRV Z-Score와 BTC 시장가의 관계를 살펴보면 🔴으로 ATH(전고점)를 형성한 이후에 Z-score가 다시 낮아지는 경우, 해당 언더워터 (손실로 인해 아직 회복하지 못한 구간) 기간이 길게 이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때 나타나는 🟢 Z-score 저평가 구간 역시, 대표적 약세장에서 각각 40 주 / 54주 / 20주 등 상당히 긴 기간 이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MVRV도 결국 이전 에서 다룬, Realized Price의 한계점을 고스란히 지니고 있습니다.
Old coin 물량 (ex. Deep-cold-storage에 있던 BTC) 이 갑작스레 대량 공급될 경우 RP 가치가 하락하여 MVRV Z-score가 치솟을 수 있습니다. 물론, 물량 공급이 늘어날 수록 가치가 하락하여 하락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는 것은 맞지만, 이것이 실제 시장 참여자들의 매수 평균, 추세에 따른 결과가 아님을 구분하여야 합니다.
Score는 상대적인 괴리 정도를 보여줄 뿐, 해당 점수가 “하락 / 상승” 추세를 명확히 짚어주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일례로, 2020년 4월 폭락장에서 Z-score는 초록 박스에 가까운 상태였습니다.
Turnover rate가 낮은 가상자산에서는 신뢰도가 더욱 떨어지므로, BTC와 같은 메이저코인을 제외하곤 의미가 퇴색될 수 있습니다.
III. 결론
현재는 Z-score가 2020년 초 이후 2년 만에 다시 0 이 하로 떨어진 ‘저평가” 구간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물론 “초록 박스에 있으니 매수할 때야!” 라고 단순히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위에서 언급하였듯, 저평가 구간은 그 기간이 몇 개월에 걸칠 만큼 긴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입니다.
MVRV 지표만 맹신하는 것 보다 다른 고점 예측 지표들을 동시에 활용하여 가능성을 점치는 것이 장기적 싸이클을 보다 적절히 판단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다만 현재 베어마켓 속 하락을 이어가고 있으나, 큰 틀에서 BTC가 다시 상승장에 올라탈 가능성이 있음을 염두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크립토와 미 증시 커플링] 나스닥이 떨어지면 BTC도 떨어지나..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안녕하세요, Yonsei_dent 입니다.
지난 주 크립토 시장은 상승장을 마주했습니다. 7일간 비트코인 3.29% 상승, ETH 6.7% 상승으로 S&P; 500의 동일기간 상승률인 4.3%를 넘기기도 하였습니다.
이처럼 암호화폐 가격이 오르면서, 투자 심리도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Crypto Market - Fear & Greed Index는 전날에 비해 소폭 감소 (41/100) 하긴 하였으나, 극심한 공포를 보였던 지난달 (20/100)에 비해 많이 개선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차트를 가만히 보자면, 미 증시와 BTC가 유사한 경향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과연 둘 사이의 커플링 경향이 자리잡게 된 것일까요?
오늘은 암호화폐가 미 달러, 미 증시와 같은 지표들과 커플링을 어떻게 이루는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앞서 암호화폐, 그 태생적 특징을 간단히 언급하고 본론으로 이어가겠습니다.
0. 가상자산에서 진정한 화폐로 나아갈 수 있을까? : 경제학적 측면에서의 암호화폐
“화폐”라는 개념은 크게 제도적 관점과 경제학적 측면으로 나누어 해석될 수 있습니다.
제도적 측면에서의 암호화폐는 큰 “변동성”과 “낮은 TPS로 인한 긴 거래시간”, 변동성에 기한 단기적 화폐가치 변동 등으로 사용자의 신뢰를 얻기 힘든 상황입니다.
결국 BTC의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가 발표한 백서의 핵심 내용인
<개인 간 자유롭고 신뢰할 수 있는 금융거래 (중앙정부 등의 금융기관이 개입되지 않는) > 에 비추어 보았을 때
사적거래 수단으로 적용 가능한 단계에 그치고 있습니다.
법정화폐를 대체하게 되는 것은 사적 거래수단 이상의 개념인데요,
- 신뢰할 수 있는 정책 결정자의 부재 (미 연준의 역할과 같은)
- 해킹 사건과 같은 시스템 상의 치명적인 충돌 및 피해
- 노드(참여자) 간의 이해관계에 따라 변동되는 비일관적인 가치
위와 같은 원인이 해결되지 않는 이상, 단기적으로 법정화폐의 지위를 갖는 것은 어려워 보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제도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경제학적 측면에서 본다면 장기적으로 화폐로서의 가치를 지닐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물물거래에서 유동성을 공급하는 유가증권으로 교환가치 정립 및 거래비용의 감소 효과
- 세대 간 (긴 시간 텀을 두고)의 재화 거래 및 구매력 이전의 교환 증서로서의 역할
위 두 개념으로 본다면, 암호화폐도 거래 당사자 간의 합의 만으로 정부나 중앙기관의 개입 없이 충분히 화폐로서 기능할 수 있습니다.
개인 간 자유 거래가 주 목표인 BTC를 차치하더라도, 가상화폐들의 플랫폼 제공에 그 본질적 목표가 있는 ETH 를 생각한다면 그 미래는 긍정적입니다.
ETH 플랫폼에서는 스마트계약 (구매자-판매자 간의 거래에서 발생하는 정보 비대칭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을 체결할 수 있으며 이는 궁극적으로 거래비용 (거래에서 소모되는 부대비용 들)을 줄여나갈 수 있으므로 장기적으로 금융시장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은 등장한지 20년이 채 되지 않았으나, 이러한 기술적 발전이 충분히 이루어진다면 ETH과 같은 암호화폐 플랫폼이 미래의 거래 체제의 주류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1. 암호화폐, 안전자산으로 생각할 수 있을까? : NASDAQ - BTCUSD 커플링 현황
안전자산은 인플레이션이나 자국 통화가치가 하락하는 상황에서도 큰 가격의 변동없이 유지되거나 그 가격이 상승하여야 합니다.
BTC의 경우는 채굴반감기가 존재하므로 최종적으로 채굴될 수 있는 코인양은 한계가 있습니다.
ETH는 채굴 제한량이 없으므로 이론적으로는 코인량이 무제한으로 증가할 수 있으나,
이더리움 2.0 업데이트를 통해, 지분증명을 통한 이더리움 보유수량 확대로 가치 하락을 방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러한 희소성과 가치 보존을 위한 노력만으로 금과 같은 안전자산이라 여길 수 있을까요?
위 차트는 나스닥과 BTCUSD 를 비교한 차트입니다.
아래 지표는 상관계수인 Correlation Coefficient 로, 1.0에 가까울수록 같은 경향으로 두 지수가 움직인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2021년 12월을 기점으로, 2~3:1 가량의 비율로 나타나던 커플링 : 디커플링 추세가, 확연히 커플링 빈도가 높게 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2022년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연준의 긴축 기조에 맞춰, 전통금융 및 크립토 시장 모두 자본이 동시 이탈하면서 자연스레 커플링 빈도가 늘어난 것으로 해석됩니다.
최근 며칠 간의 양상을 15분 봉으로 확인할 때에도, 마켓 클로즈 때에는 독립적으로 등락이 이루어지나 장 운영시의 커플링이 두드러지게 나타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두 지수간의 관계가 독립적이거나 음의 상관계수 (반대양상)으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크립토 시장이 미 증시에 영향을 받는 종속된 입장으로 보여집니다.
안전자산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시총규모 (금 : BTC= 40:1 가량) 에 기인한 크립토시장의 유동성 한계 → 큰 변동성
Fundamental을 명확히 측정할 수 없는 크립토 시장의 한계 → 세계 증시 주요지표인 미증시의 영향을 더욱 받는 경향
BTC, ETH 보유량의 대부분이 미국 → 달러, 미 경제 상황에 직결
따라서 현재 상황은 상관관계가 높아 안전자산 보다 위험자산에 가까우며, 과연 디커플링으로 추세가 변환될 것인지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2. 커플링이냐, 디커플링이냐
2020 연준의 양적완화 정책으로 인한 금융시장으로의 대규모 자본 유입이 있던 이래로, 달러의 크립토 시장의 대거 유입 / 월가의 진출, 기업들의 가상자산 투자 등으로 크립토 시장에서의 달러 점유율이 높아졌습니다. (비트코인 기준 달러 점유율 약 86.4%)
이는 크립토 시장이 달러의 영향력 아래에 있으며 월가의 영향력이 미치게 됨을 의미합니다.
최근에는 연준의 긴축 기조와 인플레이션 우려로, 미 증시가 출렁일 때 BTC도 같이 출렁이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CC (상관관계 지수)가 2022. 06 급락 이후 점진적으로 디커플링 빈도 (노란 마커)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다,
CPI가 선방한 8.11 을 기점으로, 금리인상 및 긴축기조가 완화될 것이라는 시장의 안도감이 높아지면서 커플링이 다시 커짐 (주황 마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반대로, 긴축 기조가 강화되는 양상이 나타날 시 다시 디커플링이 나타날 수도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와 더불어 전문가들은 최근 가상화폐 시장이 보다 안정성과 신뢰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매튜 시겔(Matthew Sigel)은 올해 초, 블룸버그 통신을 통해 국제적으로 불안한 시장 상황에서 가상화폐 시장과 나스닥 지수 모두 하락세를 보이지만 비트코인은 기술주 움직임과 비교했을 때 시세 표준편차 (산포도) 상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비트코인이 표준편차 상 안정적인 시세 흐름을 보이는 것은 가격의 안전성과 신뢰도적인 측면에서 위험성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전문가들은 최근 몇 년에 걸쳐 더 큰 상승폭을 보인 비트코인이 하락 분위기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또 다른 데이터 분석업체인 코인셰어스(CoinShares)의 제임스 버터필(James Butterfill) 리서치 책임자는 “비트코인과 나스닥 지수가 미국 연방은행의 금리 상승에 민감하다는 점은 현재까지 두 지수가 상관관계를 갖는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말했지만 “연준의 금리정책 오류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발생 시 비트코인이 가격 지지에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일 것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즉, 기술주 중심의 NASDAQ과 비교하여 크립토 시장의 안정성 및 신뢰성이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이전 아이디어에서와 같이 (아래 링크 참조), 만약 9월 FOMC에서 금리 인상에 관한 매파적 발언이 나온다면
위험자산 취급을 받던 크립토 시장이 변동성을 줄여나감에 따른 안전 투자 심리 개선으로 이어져 금리 인상 상황속에서도 보다 안정적인 권역을 구축할 가능성이 엿보입니다.
즉, 고금리 기조가 이어진다면 다시 디커플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4. 결론
현재는 미증시와 BTC 간의 커플링이 심화된 상태이나, 오늘 발표된 7월 FOMC 의사록에서 알 수 있듯, 긴축 기조가 당분간 연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회의록 내용 중에는 비둘기적인 표현도 있었지만 - 보수적으로 긴축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해석됨)
이때, 커플링에서 디커플링으로 전환되는 양상이 확인된다면, 서론에서 언급한 위험자산을 넘어 다시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본 계정의 이전 아이디어에서 언급한 등을 이유로,
기사 본문에서 언급된 BTC의 가격지지 가능성과 맞물려
본격적인 숏 스탠스가 아닌, BTC의 일정부분 상승을 기대할 수도 있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본 글은 TradingView에서 제공하거나 보증하는 금융, 투자, 거래 또는 기타 유형의 조언이나 권고 사항을 의미하거나 구성하지 않습니다.
10년 상승 랠리의 시작
S&P500 의 주봉 차트를 보면 20주선과 100주선이 데드크로스 직전입니다.
하지만 과거 차트에서 노란색 사각형 부분을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20주선이 100주선에 닿지 않고 반등할 때 시장은 최소한 2-3년에 걸쳐 상승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즉 2-3주 내에 상승 랠리의 확실한 신호가 나올 것으로 예측이 됩니다.
지금부터 나오는 내용은 상승 랠리의 근거들 입니다.
주봉에서 CCI 지표는 더블바텀이 만들고 과매도 영역을 벗어났습니다.
CCI 지표가 과매도를 벗어나면 거의 대부분 과매수 영역까지 상승하는 경향을 과거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상승 랠리의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그리고 경기에 민감한 지표인 '다우존스운송평균지수(DJT)' 를 살펴보겠습니다.
역시 주봉의 CCI 가 더블바텀을 만들고 과매도 영역을 벗어났습니다.
일봉의 CCI 는 과매수에 도달하였기 때문에 어느정도 조정이 예상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22년 3월부터 시작된 하락추세선을 돌파하였기 때문에 조정이 있어도 이 추세선의 지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 상황은 S&P500 차트도 똑같습니다.
나스닥의 상승세는 더욱 좋습니다.
물론 하락 추세선 (붉은색) 을 상승 돌파하였지만 더 크게 하락한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다우운송지수(DJT) 의 가격이 100주선을 돌파하기 직전인 것은 상승에 좋은 징조입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주봉의 MFI (머니플로우인덱스) 지표가 20이하, 과매도 영역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 지표가 과매도에 있었던 때는
무려 2014년 9월입니다. 이 지표에 의하면 지금 이 가격대는 다시는 오지 않을 '바닥' 일 수 있습니다.
가격이 더 내려가면서 상승다이버전스를 만들 가능성도 있습니다만
비트코인 주봉의 CCI 는 상승다이버전스를 만들었고 체이킨오실레이터도 바닥을 3번이나 다지고 올라가는 상황이므로 가격이 더 내려가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게다가 미국 증시에서 상승 추세가 나오 시작하면 가격이 내려가는 일은 매우 어렵게 됩니다.
일봉에서 올라간 지표가 신경쓰일 수 있지만 추세가 나왔을 때 지표가 무시되는 일은 빈번하므로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이전 아이디어에서 언급하였던 반복되던 하락 패턴의 여유선까지 깨고 가격이 올라갔으므로 이것도 하락 관점을 버린 이유가 됩니다.
비트코인은 30K 까지 상승한 후 100일선의 지지를 받아 상승 랠리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조금 더 낙관적인 관점으로 시장을 본다면
S&P500 은 과거 피보나치 비율 0.5 정도까지 하락한 후 20월선 (파란선) 을 돌파하여
약 10년간 우상향하였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비슷한 상황으로 볼 수 있고 상승 파동이 마지막 관문, 20월선을 돌파한다면 10년 랠리의 가능성이 매우 높아질 것입니다.
반도체 섹터에 알박기를 해보자, SOXL 분할매수 유효 구간 진입오늘은 SOXL에 대해서 중장기 매수 의견을 내려고 합니다.
SOXL의 구성은 엔비디아, 퀄컴 등의 종목으로 구성된 필라델리파 반도체 지수를 추종합니다.
물론 레버리지 종목이기 때문에 장기로 갈수록 괴리율이 커지지만,
현 위치에서부터 박스권를 잡아놓고 분할로 모아나가면서 묻어놓기에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적으로 볼떄 20년의 고점 22달러, 19년 박스권의 13달러 안에서의 매수는분할로 매수 받기 좋은 영역이라고 봅니다.
경기침체다, 반도체 수요 급감 구간이다의 말이 많지만 경제 하방구간에서는 늘 비관적인 말이 많았고,
무엇보다 현 구간에서 급등하는 거래량은 스마트머니가 이미 한 발자국 앞서 가는걸 보여주고 있다 생각합니다.
RSI 다이버젼스를 통한 현재구간 점검 (4시간봉기준)BINANCE:BTCUSDTPERP
안뇽? HI~
오늘은 RSI다이버젼스를 통한 흐름을 얘기할까해
참고로 RSI가 70이상이면 과매수
30이하면 과매도구간인 것은 누구나 쉽게 아는 사항이지
다만 볼린저밴드처럼 밴드를 상향돌파하거나 하향돌파한이후 그 흐름이 강화되면서 유지되는 흐름은 알고 있지?
RSI도 마찬가지야. 아무래 과매수, 과매도구간에 들어가도 오히려 그 흐름이 유지되면서 가격이 더 상승, 더 하락하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어. 그렇기에 RSI만 보고 과매수다! 숏. 과매도다! 롱~ 이런 투자를 한다면 그다지 승률이 높지 않어
이 얘기는 즉 RSI가 아무리 강하고 약해도. 역추세매매를 함부로 해야되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가지고 있지.
하지만 RSI는 정말 훌륭한 지표이기에 버릴수만은 없어. 그렇기에 RSI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다이버전스를
확인해서 상승다이버, 하락다이버를 찾아내는 것이지. RSI라는 것은 말 그대로, 상대강도지수이기에 가격과는 무관하게 50을
기준으로 왕복운동을 하게 되있어. 그렇기에 과매도권에 있으면 반드시 과매수권까지는 1번 찍어주게 되어있어.
문제는 상대적이라서 가격이랑은 크게 연동이 되지 않어. 즉 과매도권에서 과매수권까지 가도. 실제 비트코인 가격은 얼마 안오를수도,
오히려 빠질 수도 있다는 거야.
일단 짚고 넘어갈게 몇 개 있으니 간단설명하께
1. 관찰시간대가 긴 봉일수록 신뢰성이 높다. ( 5분 < 15분 < 1시간 < 4시간 < 1일봉). 적어도 1시간봉 이상은 되야 신뢰성이 있고, 1일봉은 전체적인 흐름보기에 좋아
2. 상승다이버젼스: 과매도권을 벗어나면 상승으로 전환하는 시그널, 일반적으로 과매수권에 진입하게 되면 상승다이버젼스는 우선 마무리된다고 보면되
3. 하락다이버젼스: 과매수권을 벗어나 하락으로 전환하는 시그널, 일반적으로 과매도권에 진입하게 되면 하락다이버젼스는 우선 마무리된다고 보면되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현재구간 점검
4시간봉 기준 하락다이버젼스 종료시점 임박. 최근 상승후에 급격한 조정이후 하락다이버 진행중이야. 이런 구간에서는 아직 하락추세가 강화될 수도 있기에
섣불리 롱을 잡긴 위험해. 여기서 상승다이버가 생기는 것을 확인하고 롱을 잡아도 늦지 않어.
과거 흐름을 본다면 항상 4시간봉기준 RSI가 30이하로 하락이후, 반등이 나온 이후에 상승다이버로 전환되는 경우가 반복되고 있지.
도한 RSI저점도 점차 올라오고 있다는 점도 유의미하다고봐.
6월 14일에 RSI 10
7월 1일에 RSI 23
7월 13일에 RSI 27
7월 26일 RSI 30
10 -> 23 -> 27 -> 30 이렇게 저점이 올라오고 있어. 다만 이번 하락은 아직 마무리가 안되었다고 가정하는 것이 맞기에. 아직은 저점이 올라오고 있다고 판단하기는 일러
그렇기에 4시간 RSI가 저점찍고 반등하는 구간을 확실히 파악한 이후에 롱을 들어가도 늦지 않다는 흐름이야.
과매수, 과매도가 생기는 이유는 명확해. 상승하는 시점에 거래량이 터지면 과매수로 가는거고, 하락하는 시점에 거래량이 줄면서 과매도에 가는 경우가 일반적이야
RSI의 최고의 단점은 예측못한 호재나 악재에는 말도안되는 움직임이 나온다는 것인데, 이건 뭐 모든 기술적분석에 공통된 사항이라 어쩔수 없고
결론
4시간봉 기준, 7월 20일에 상승다이버는 마감이 되었고, 7월 26일 현재. 하락다이버도 마감부근에 와있음
결국 RSI는 과매도이후 다시 과매수로 갈 수 밖에 없기에. 다시 상승다이버가 확인된다면
롱진입하기에 최고의 타점이 올 가능성이 크다.
모자란 의견 잘 봐줘서 고맙구~~ 모두 성투하길 바래.
누구나 잘 아는 내용일테지만, 내 견해를 얘기하는 것일 뿐이니까~ 너무 비판하진 말고
시장이 보내오는 위험신호(코인,나스닥)교육적 목적으로 올리는 아이디어입니다.
단기적인 움직임에 대한 분석을 제공하는 아이디어가 아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태껏 본 적이 없는 장을 여러분은 경험하고 계십니다.
비트코인 월봉기준, 상대강도지수는 사상최저치를 기록하였고, 장기이평선은 모두 뚫렸으며, 고점대비 70%이상 조정이 발생했을 만큼 지금의 코인마켓은 누가봐도 베어마켓입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자산가치가 하락 을 했는데도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오히려 하락 하고 있습니다.
바닥이 아닐지라도, 바닥이 나올때까지 시장참여자들은 알트코인을 사모으고 있다 는 뜻입니다.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보다 매수세가 좋기 때문에 이더리움으로 자금이 몰려서 그런것이라고 생각이 들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또한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여전히 하락하고 있는 지금의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한 가지의 변수로 인정될 만 합니다.
그러나, 이더리움은 수많은 알트코인들 중 하나일 뿐이며, 이더리움을 제외한 알트코인의 수요가 비트코인의 수요보다 많아지고 있는 사실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점을 직관적으로 확인하기 위해서 TOTAL3/BTC 차트를 켰습니다.
여기서 TOTAL3란, 암호화폐 시가총액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시총을 뺀 값입니다.
그리고 BTC란,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을 의미합니다.
이 둘을 나눈 값은, 이더리움을 제외한 알트코인의 수요가 비트코인의 수요에 비해 얼마나 많은지를 보는 가장 기본적인 지표로 쓰일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을 제외한)알트코인의 수요가 비트코인 수요에 비해 얼마나 많은지를 보면 암호화폐 시장참여자들의 투자성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TOTAL3/BTC의 값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2017년 9월이전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위주로 투자를 했음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반면, 2017년말에는 일반투자자들이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에 훨씬더 많은 투자를 했음을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낮은 평단에서 대량매집을 한 장기홀더들이 존재하고, 소수의 상위지갑이 대부분의 물량을 홀딩하고 있기 떄문에 가격방어에 있어 다른알트코인들보다 이점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시장이 그 많은 비트코인의 투매를 감당할 수 있는 여력도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유동성이 풍부한 환경에서는 시장에선 매번 알트코인의 자산버블이 형성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2017년말: 비트코인 CME 거래소상장 호재, 아시아 신규 투자자 대거유입
2017년말의 경우, 마켓메이커들은 시카고증권거래소 상장 호재를 앞세워 미디어를 통해 비트코인에 대한 신화를 대중들에게 선동하였고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의 신규투자자들이 이 시장에 몰리고 재정거래를 통해 이익을 취하는 투자자들도 늘어나며 김치프리이엄이 20%이상 끼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유동성이 갑작스럽게 풍부해지면서, 급기야 사상 처음으로 이더리움을 제외한 알트코인의 시가총액이 비트코인을 따라잡는 현상이 발생하였고, 이 때 역설적이게도, 시장은 고점을 찍고 하락장으로 돌변하였습니다.
그 결과는 아시다시피, 비트코인은 19K에서 3K로 떨어지고 잡알트들은 상폐되거나 고점대비 99%까지도 빠지면서 자산버블이 해소되었습니다.
2021년 :
양적완화와 제로금리 등으로 인한 전례없는 유동성이 세계 금융시장 전반에 흘러들어왔습니다. 이로 인해 코인마켓캡의 팽창도 급속도로 이뤄졌습니다. 2021년부터 2017년말과 유사한 수준으로 알트코인에 대한 광범위한 수급이 이뤄졌고, 비트코인의 투매를 감당할 수 있을만한 역대 최대규모의 유동성이 유입되었습니다.
유동성이 워낙에 풍부하다보니 알트코인으로 자금이 분산되었고, 5월 들어서 4년만에 일시적으로나마 TOTAL3가 비트코인 시총을 넘기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 때, 65K에서 28K까지 조정이 나오면서 한차례의 강한 하락을 보여줘습니다.
문제는 이후에도 알트코인에 대한 투심은 식지를 않았고, TOTAL3는 비트코인 시총에 계속해서 수렴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비트코인의 69K 고점이 확인되었고 비트코인은 얼마 전, 17K까지 빠지면서 70%이상 조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그런데, 알트코인에 대한 투심이 지난 6월부터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시장이 바닥을 찍었다는 기대감에 알트코인으로 다시 자금이 몰린다고 볼 수 있겠지만 여기가 바닥일지라도 이런 흐름은 결국 이 바닥을 깨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비트코인의 저조한 반등이 계속되고 알트코인만 상승장으로 가는 현상이 벌어진다고 가정해보십시오.
이미 TOTAL3는 비트코인 시총 대비 0.93까지 반등한 상태입니다.
결국 또 다시 이더리움을 제외한 알트코인이 비트코인의 시총을 뛰어넘고 비트코인과 무관한 불장이 일어난다면, 이번에는 알트코인의 자산거품이 붕괴되고 비트코인도 같이 하락장을 맞이해야하는 사태가 벌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코인마켓의 특수한 사례, 우연인가?
정확히 같은 경우라고 단정할 수는 없으나, 나스닥의 사례를 참고해볼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은 나스닥을 다우존스값으로 나눈 차트를 가져온 것입니다.
인터넷의 보급과 확대, 그리고 무수한 신흥 테크기업들의 탄생으로 인하여 닷컴버블은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다우존스의 상승세를 압도하는 TECH BUBBLE로 인하여 나스닥이 폭주하였고, 이 거품이 꺼지면서 NDX/DJI 수치는 98년 이전의 수준으로 회귀하였습니다.
이 당시에 유동성자금이 미국 기술주에 몰려들면서 이와 같은 사태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2021년, 세계경제는 펜데믹으로 인해 패러다임의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었고 제로금리와 무제한적 양적완화, 그리고 확장재정 정책이 당연시 되면서 금융시장에 또다시 사상최대규모의 유동성이 유입됩니다. 이로 인해 2차 TECH BUBBLE이 발생하면서 2000년도 닷컴버블 때와 같은 수준으로 NDX/DJI 수치가 상승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결과로 나스닥은 고점을 찍고, 고점대비 33%가량 조정을 받은 상태입니다.
만일, 20년전과 동일한 흐름으로 간다면, 나스닥은 펜데믹 이전수준으로 하락하게 될 것입니다.
다만, 그렇게 갈 운명일지라도 앞으로 몇해에 걸친, 너무도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기 때문에 이를 당장 확인할 방법은 없습니다.
우리는 나스닥을 통해 유동성 공급과잉이 일어날 경우 코인마켓의 사례와 동일한 현상이 미국 기술주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매매전략에 대하여 다루는 글이 아니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보겠습니다.
작년 겨울, 나스닥은 다우존스대비 닷컴버블과 같은수준의 인덱스를 기록하였고 비트코인은 사상최고점을 기록하였고 이 때 알트코인의 시총이 비트코인의 시총을 넘었으며, 현재도 비트코인의 시총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TOTAL3가 비트코인의 시총을 넘었을 때 이는 현재까지는 시장이 보내는 가장 강력한 매도신호였습니다.
앞으로 TOTAL3가 BTC를 넘기게 될 경우 알트코인에 대한 익절신호로 활용, 비트코인에 대한 직간접적 매도신호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전히 비트코인이 10K 이하로 내려간다고 보는 이유기존의 마켓사이클을 기반으로 한 지표들이 모두 바닥신호를 보내오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노출된 Pi cycle만 봐도 지금이 바닥이라는 신호가 최근에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이평선 기반의 지지를 보는 분들의 의견 또한 시장이 바닥을 쳤다는 관점이 주류가 됐습니다.
주봉 200 EMA 에서 지지를 받을 것이라 했다가 300 EMA 에서 지지를 받은 것이라는 사후해석이 자주 보이곤 합니다.
다른 종류의 이평선으로 봤을 때 지금이 시장의 바닥이 되어야 하는 게 맞습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금까지의 사이클이 유지된다는 관점 하에서 입니다.
저는 이미 몇번 언급하였습니다만 슈퍼사이클이 마무리된 시점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다른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제 기준에서 봤을 때, 슈퍼사이클이 끝났다면 17K를 깨야하며, 깨지지 않았다면 여기가 바닥이어야 합니다.
여기가 바닥이라면, 앞으로도 그래왔던 것처럼 알트코인 강세장이 될 것입니다.
특히, 잡알트의 도미넌스가 여태껏 보지못한 수준으로 치고올라갈 것입니다.
이 정도 악조건에서도 비트코인이 기존의 사이클과 별반 다르지 않은 수준의 조정으로 하락장을 마무리한다면, 비트코인에 대한 매집이 충분히 되지않을 것이기 때문에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알트코인이나 아예 잡알트들을 매집해서 차익을 남기는 방식을 택할 것입니다.
반면, 17K를 이탈하고, 10K 밑으로 떨어진다면, 비트코인에 대한 충분한 매집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10K 밑으로 뚫리는 지점부터는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우상향하는 시장에 대비한 비트코인 위주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합리적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봤을때는 비트코인에 대한 덤핑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최고점으로부터 조정받기 시작한 그 순간부터, 이 하락파동은 깊게 내리꽂을 수 밖에 없는 요건을 갖췄다고 보고있습니다.
직전고점에 대한 엉성한 돌파(65->69K)는 전고점을 스탑로스로 설정하고 매도포지션을 홀딩하는 숏터들을 죽이기 위한 스탑헌팅입니다.
과거의 일례로, 2019년 10월 고점을 2020년 연초에 살짝 넘기면서 전고점을 의도적으로 넘긴 뒤 덤핑을 친 적이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아직 내려갈 자리가 많이 남아 보입니다.
당장에 4시간봉 일봉만 보면 앞으로 올라갈 날만 남은것 처럼 보이겠지만, 전체를 봤을 때, 작년에 전고점을 건들고 추세가 전환되어, 기어이 지난 5월에는 직전 지지구간(28K)을 이탈하면서 오히려 28~31K에서 저항을 받고 17K까지 밀렸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지가 깨졌으니 Buy the Dip Zone이라 생각하기엔 너무 희망회로인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저는 위 패턴으로 짐작해봤을 때 하락채널의 하단까지는 파동이 연장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비트코인 4K 다시 간다는 내용의 글입니다.비트코인의 4년주기 사이클의 연속성, 4년마다 고점과 저점이 나오고, 매번의 상승장마다 비트코인이 투자자들을 부자로 만들어준다는 그런 신화가 이 시장을 지속가능케 하는 가장 큰 부분인 것 같습니다.
지난 하락장이 그러했듯, 이번에도 하락장 기간은 약 1년 정도 잡고, 고점에서 7-80% 조정이 나왔으니 거의 바닥에 근접해있거나, 이미 바닥이 나왔다는 분석들이 최근에 많이 보입니다.
이전과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대표적인 기대심리가 200주선에서 비트코인이 반등할 것이라고 하는 매수관점이었을 것입니다.
200주선이 지나는 자리가 22K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장은 바닥을 찍고 강하게 반등하였지만, 아직도 200주선 아래에서 시가가 형성되어있습니다. 벌써 월말이 다 되어가는데도 현실이 이렇습니다.
기존 4년주기 하락장 바닥에서 지지받았던 이평값들은 이미 모두 깨졌습니다. 늘 그래왔던대로 1년정도 하락장이 간다고 가정하더라도 아직 반년이라는 시간이 남았습니다.
이제는 10~14K가 이번 하락장의 바닥일것이라는 예측들이 많이 보입니다. 10K가 직전 매물대가 두터운 자리이기 때문에, 적어도 10K는 가격방어를 할 것이라는 기대일 것입니다.
실제로 12K는 하이킨아시 월봉 지지가 있는 자리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17K는 2017말 2018초 최고점부근 하이킨아시 캔들의 저항이 지지로 전환된 것이라 보면 돼서, 이번에 비트코인이 이 자리에서 반등을 보여주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하락장이 반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17K 지지구간까지 테스트를 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지금 이 시점에 4년전에 만들어진 자리를 지지테스트를 하고 있다면, 앞으로는 4년전부터 만들었던 매물대가 어디까지 뚫릴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이번에는 나스닥 주가를 보겠습니다.
월봉에서 6개월 연속 하이킨아시 음봉이 출현하고 있으며, 이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최초입니다.
상승장에서 지지받던 이평값은 이미 나스닥에서도 깨진 상태입니다.
저는 닷컴버블 붕괴로 인해 나스닥의 주가가 1997년 동아시아 금융위기 초기의 수준으로 돌아갔던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이번 하락장 또한 앞선 경기과열이 펜데믹 경기둔화, 제로금리 + 사상 최대규모 양적완화 로 인해 발생했기에 이번 하락장 또한 나스닥의 주가를 펜데믹 초기 혹은 펜데믹 이전으로 되돌려놓을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펜데믹 이전 혹은 펜데믹 초기라고 하면 비트코인 기준으로는 2020년 3월의 월봉 저가인 3800$에 해당하는 값입니다.
펜데믹 직후부터의 급격한 비트코인 주가상승은 그 자체의 펀더멘털과는 무관한 상승이었다고 봤을때, 비트코인의 상승이 이전의 사이클보다 훨씬 적은 수준으로 나오는 대신, 암호화폐 파생상품 규모가 커지고 대출이나 스테이킹 플랫폼이 급성장하고, NFT시장과 메타버스 시장이 크게 상승했던 현상들이 거품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이 시장에 끼어버린 거품은 비트코인이 10케이나 14케이까지 빠진다고 해서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문제는 비트코인만 보자면, 이번 하락장은 기준을 찾을수가 없습니다.
2017년과 2019년의 약세장은 위 그림과 같이 피보나치 서클을 기준으로 고점이 형성되고 추세를 따라 하락했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어느지점을 기준으로 삼더라도 현재 하락추세를 정의할 수 있는 뭔가가 나오질 않습니다.
기존방식대로 서클을 작도하면 2021년 최고점 위에 형성된 두 원호가 나옵니다.
이전 상승장과 같은 수준의 기대값은 최소 79K가 나옵니다만 결과는 보시는대로입니다.
상승파동 절단으로 인해 기준이 없는 상태에서 떨어지고 있는 것이거나, 피보나치 확장비 자체가 축소된 것으로 보입니다.
전자의 경우는 어디까지 떨어져도 말이 된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저는 이경우에 비트코인이 3~4K까지 다시 갈 것이라고 봅니다.
후자는 두개의 원호가 위와 같이 나오며, 내년 연초를 기준으로 각 14K와 3K라는 기대값이 나옵니다.
경우의 수를 따져봤을 때, 3K의 가능성이 높게 나온다는 결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만 더 보자면. 바깥쪽에 그려진원이 지난달까지는 지지를 해줬지만 현재는 저항으로 전환된 상태입니다.
다음달에는 원호가 25~26K를 지나므로, 이 가격대부터는 주가가 재차 하락할 수 있어보입니다.
결론 및 요약
암호화폐 마켓사이클은 아직까지 금융위기를 겪어본 적이 없습니다. 세계적인 유동성 경색, 긴축정책과 금리인상 등을 몸으로 맞아야 하는 첫 사이클이 되는 것이며, 무분별한 암호화폐 파생상품 확장과 대출플랫폼, 스테이블 코인 등에 관한 규제망이 이번기회를 통해 확립될 것입니다. 암호화폐 업계 대기업과 부실기업들의 연쇄부도가 터지고 역대 최대규모 청산이 발생할 것입니다. 3-4K까지 재차 하락할 것이라는 구체적인 목표가만 빼고 본다면, 전문가들의 주된 견해와 전혀 다르지 않은 내용입니다.
비트코인 사이클트레이딩뷰 메인에 걸린 제 아이디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DM도 오고 코멘트도 받으며 많은 피드백을 받았는데, 저번 아이디어에서 설명을 생략했던 부분들을 다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아이디어를 추가로 작성합니다.
지금까지 이어져온 10여년의 비트코인 상승 사이클이 종료되었는가에 대한 논쟁의 여지가 아직은 있어 보일 것입니다.
17K가 합리적인 매수기준을 갖춘 자리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2020년 3K를 찍은 이후로 처음으로 비트코인 일봉에서 매수신호가 떴습니다.
여기가 비트코인의 바닥이고, 여기서부터 바닥권 매집해서 내년 연초에 올리면 된다. 상승사이클은 꺠지지 않았다 고 생각할 법한 자리가 맞아보입니다.
심지어, 제가 아직 나오지도 않은 조정을 나올 것이라고 하면서 FUD를 조장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알트코인 시총차트)
(비트코인 시총차트)
그러나, 비트코인 마켓사이클은 건재하고, 전혀 추세가 깨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려면, 월봉마감을 사흘 남겨둔 시점에서 46월선(주봉 환산 200주선)을 돌파하지 못하는 이유, 그리고 그 이전에, 비트코인은 200주선이 뚫리고 리테스트 조차 하고 있지 못한 상황임에도 알트코인들은 200주선돌파를 했거나, 200주선에서 지지받고 있는 현상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이 필요해보입니다.
월봉의 RSI또한 추세이탈을 하방으로 한 상태입니다. RSI가 처음으로 44포인트를 하방이탈하였으며, 이는 200주선 이탈으로 인한 영향이 절대적이었습니다.
그렇다면, 6월에 추세이탈이 나왔던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요?
1. 비트코인은 추세이탈을 헀지만 알트들이 잘 버티기 때문에 사이클은 유지되고 있다.
2. 사이클은 깨졌지만 현실부정중이다.
3. 비트코인 폭락을 조장하는 공매도 세력들 때문에 어쩔수없이 비트코인 추세가 일시적으로 깨졌다. 현재 일시적인 추세이탈에 대해 신경쓸 필요없다.
4. 이전과 다른 상승장 사이클이 이미 진행중이나 아직 드러나고 있지 않았을 뿐이다. 정상적인 조정이 있었을 뿐, 상승장은 진행중이다.
등등 다양한 해석이 나올 수 있겠습니다.
2020년부터 작년말까지 이어진 상승렐리의 배경: 제로금리와 양적완화, 그리고 그 와중에 터졌던 호재: 일부 비트코인 ETF들의 승인 등을 고려해봤을 때, 이정도의 상승은 이전 상승장들에 비하면 많이 아쉬운 수준입니다.
대신에, 비트코인이 더블탑을 찍고, 우측어깨까지 만드는 동안 알트코인들이 비트코인 도미넌스를 60%가량 차지하면서 호황장 행세를 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여전히 43%, 비트코인 파동이 가장 모호하고 느리게 나오는 반면, 다른 메이저 알트코인들의 파동이 한템포 빠르고 정확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이 너무 호황장이어서 이런 현상이 나오는걸까요?
저는 큰 폭락이 있기 전, 시장의 자금이탈을 막기위해 마켓메이커들이 알트코인 펌핑으로 개미투자자들의 자금이탈을 방지하고 물량을 넘기기 위한 작업을 진행중일 것이라고 일련의 현상을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이번 달 사이클의 이탈도, 도미넌스가 계속해서 빠지는 현상도 모두 설명이 가능합니다.
비트코인은 약세를 보이는데도 너무 많은 자산들이 순환매로 올라가는 장세가 이어지는 모습은 장기적인 우상향이 아닌 폭탄돌리기로 갈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시장은 결국에는 정상으로 돌아오게 되어있습니다. 지금은 비트코인의 가격만 빠진 비정상 상태로 판단됩니다.
시장 자체적으로 자정작용이 발생되는 가장 좋은 방법은 90%이상의 조정을 발생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즉, 여기서 횡보를 하고 올리겠다면(현재로선 확률이 적어보입니다만), 강력한 규제를 실시해서라도 시장의 자정작용을 유발해야 할 것입니다.
어차피 언젠가는 이 시장의 존속을 위해 한번은 거쳐야 할 과정이 될 것입니다.
비트코인 하락의 끝 10K
아무래도 기존 분석이 부족한 것 같아 모든 보조 지표를 덜어내고 차트를 만드는 근본 법칙인 피보나치 비율만을 가지고 분석을 다시 했습니다.
반등은 대표 차트에서 설명하듯이 28.6K 부근에서 시작하여 최대 35K 를 예상합니다.
이전 아이디어에서 설명을 하였듯이 35K 부근에는 큰 추세선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상승은 기술적 반등으로 끝날 것으로 예상하며 35K 를 돌파해야만 상승 추세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전 아이디어에서 하락의 끝을 17K 로 예상하였습니다.
하지만 새롭게 분석한 결과 하락의 목표값은 10K 입니다.
그렇게 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피보나치 비율의 정확성
피보나치 비율의 시작점을 0으로 놓았을 때, (정확히는 0.01) 현재 하락 파동의 끝단과 피보나치 비율이 정확히 일치합니다.
3.8K 부근을 시작점으로 하는 피보나치 비율과 비교했을 때, 0 에서 시작하는 피보나치 비율이 가격의 움직임과 더 잘 맞습니다.
참고. 바이낸스 같이 테더와 페어링된 차트 (BTCUSDT) 는 테더 가격이 떨어졌던 이슈 때문에 트레이딩뷰에서 제공하는 비트코인 인덱스 차트 (BTCUSD) 와 저점 가격이 다릅니다.
2. 지지선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은 17K 매물대
2020년 11월 17K 부근의 매물대는 하락장을 끝내기 위한 지지선으로는 너무 약합니다.
이것보다 더 강한 지지선이 필요합니다. 강한 지지선은 더 아래쪽에 있습니다.
차트 하단의 파란색 가로선, 바로 10K 입니다.
과거 3회에 걸쳐서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이 선을 돌파했을 때 본격적인 상승 랠리가 시작되었습니다.
28K 아래로 이것보다 강력한 지지선은 없습니다. 20K 는 주봉 300일선의 지지선이고 17K 는 단지 피보나치 비율일 뿐입니다.
가격이 말해주는 지지선은 10K 가 유일합니다.
10K 까지 하락한다면 고점 대비 하락률은 약 -85% 이며 0에서 시작하는 피보나치 비율 0.786 을 살짝 넘습니다.
2018년의 상황도 똑같습니다. 고점 대비 약 -85% 하락, 피보나치 비율 0.786 을 살짝 넘습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2018년에는 가격적인 지지선이 없었습니다.
만약 반등이 35K 를 돌파하여 상승하거나, 하락이 28K 를 지지할 때 다시 분석을 해야 합니다.
긴 터널을 나오자마자 더 긴 터널로 들어가는 느낌이지만 지혜와 인내심을 잃지 않는다면 이번에도 잘 통과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