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를 어떻게 해석하고, 거래는 어떻게 진행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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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Check (TC) 지표는 PVT + OBV + StochRSI 지표를 종합 평가한 지표입니다.
따라서, 0 지점을 상향 돌파한다면 매수세가 강하다는 의미로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StochRSI 지표는 주가의 과매수·과매도 구간을 빠르게 감지해 매매 신호로 활용할 수 있는 동행 지표입니다.
OBV 지표는 주가 상승일의 거래량을 더하고 하락일의 거래량을 빼 누적해 매수·매도 압력을 파악하는 거래량 지표로 거래량이 주가에 선행한다는 전제에서 개발된 지표입니다.
PVT 지표는 주가의 움직임과 거래량을 함께 반영해 시장의 매수·매도 압력과 추세를 분석하는 기술적 분석 도구로 거래량의 누적과 가격 변동성을 결합해 시장의 수급과 추세를 민감하게 반영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지표들을 종합 평가함으로서 거래의 시점을 산정하는데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StochRSI 지표가 과매수 구간에 있는지 과매도 구간에 있는지에 따라 추세가 변동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따라 StochRSI 지표를 표시하였습니다.
StochRSI 지표가 과매수 구간으로 진입하게 되면 상승에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높고, 과매도 구간으로 진입하게 되면 하락에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TC 지표와 함께 StochRSI 지표의 파동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OBV 지표는 Low Line ~ High Line 구간에 위치해 있다면 가격을 횡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High Line 이상으로 상승하게 되면 상승세를, Low Line 이하로 하락하게 되면 하락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 OBV 지표를 따로 추가하였습니다.
종합해 보면, TC 지표가 상승세를 보이거나 0 지점 이상에서 유지된다면 가격은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해석합니다.
다만, StochRSI 지표와 OBV 지표의 움직임을 확인하여 상승세를 유지할 수 있는지 아니면 하락세로 전환될 것인가를 판단하게 됩니다.
따라서,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1. TC 지표가 0 지점 이상에서 상승세를 보여야 하고,
2. StochRSI 지표는 과매수 구간으로 진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상승세를 보여야 하고,
3. OBV 지표는 High Line 이상에서 유지되거나 상승세를 보여야 합니다.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위의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한 조건의 반대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만일 TC 지표와 다르게 StochRSI 지표나 OBV 지표가 보인다면, 가격은 횡보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거래시 이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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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는 대부분 1D 차트를 기준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1D 차트의 움직임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다음으로 자신이 거래하는 타임 프레임 차트의 움직임에 1D 차트의 움직임을 반영하여 거래를 진행하시면 좋습니다.
즉, 1D 차트의 움직임이 상승세를 보인다면, 자신이 거래하는 타임 프레임 차트에서 거래서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는 것을 감안하여 거래를 진행해야 합니다.
따라서, 가격이 하락시 투자금은 적게 투자 기간은 짧게 하여 빠른 대응을 하고(손절지점을 짧게), 가격이 상승시에는 투자금은 높게 투자 기간은 좀 더 길게(손절 지점을 여유있게)하여 거래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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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 지표는 말그래도 차트를 해석하는데 보조적인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가격 부분에 설정할 지지와 저항 지점이나 구간과 1M, 1W, 1D 차트의 M-Signal 지표의 움직임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차트의 전체적인 움직임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1M, 1W, 1D 차트의 M-Signal 지표의 움직임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1M 차트의 M-Siganl 지표 이상에서 가격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하락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하락장에 대한 대응 방안을 생각해 두어야 합니다.
만일 1M 차트의 M-Signal 지표 이하에 가격이 위치해 있다면, 투자 기간을 짧게 하여 거래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만큼 손절 지점도 짧게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위해 HA-MS 지표에는 지지와 저항 지점을 표시하도록 만든 지표들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인 지표는 HA-Low, HA-High 지표입니다.
HA-Low, HA-High 지표는 하이킨아시 차트를 활용하여 거래하기 위해 만든 지표입니다.
HA-Low 지표는 저점 구간을 표시하므로 지지 받는다면 매수 시기에 해당됩니다.
HA-High 지표는 고점 구간을 표시하므로 저항 받는다면 매도 시기에 해당됩니다.
이를 좀 더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추가된 지표가 DOM(60), DOM(-60) 지표 입니다.
DOM(-60) 지표는 HA-Low 지표와 마찬가지로 저점 구간을 표시합니다.
DOM(60) 지표는 HA-High 지표와 마찬가지로 고점 구간을 표시합니다.
그러므로, 형성된 DOM(-60) ~ HA-Low 구간이나 HA-Low ~ DOM(-60) 구간에서 지지 받는다면 매수 시기에 해당됩니다.
형성된 HA-High ~ DOM(60) 구간이나 DOM(60) ~ HA-High 구간에서 저항 받는다면 매도 시기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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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구간이나 지점에서 지지 여부를 확인할 때, 앞서 말씀드린 보조 지표의 해석을 추가한다면 지지 여부를 판단하는데 큰 도움을 받게 될 것 입니다.
즉, 가격의 움직임이 지지 받는다고 판단하였지만, 보조 지표의 움직임이 그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가격은 하락세를 보이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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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들의 움직임에 따라 거래를 진행하다 보면, 어느 날 갑자기 반대로 거래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생각으로 지표들의 움직임을 미리 판단하여 자신의 생각대로 거래를 진행하게 됨으로서 발생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서는 보조 지표들의 움직임이 모두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현물 거래시에는 어느 정도 가격을 따라 매수를 진행할 수 있지만, 선물 거래의 SHORT 포지션으로 거래시에는 절대로 가격의 움직임을 따라 거래를 시작하여서는 안됩니다.
그 이유는 가격이 하락할 때가 변동성이 더 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SHORT 포지션으로 거래 시작시에는 지지와 저항 지점에서 거래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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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들의 움직임이나 차트 분석으로 거래를 시작하지만, 우리가 잃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거래 전략입니다.
실제 거래시에는
1. 거래 기간은 어떻게 할 것인가
2. 얼마의 투자금으로 거래를 진행할 것인가
3. 어떠한 방식으로 거래를 진행할 것인가가 기본적으로 결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를 결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앞서 말씀드린 지표들의 움직임이나 차트 분석만으로 거래를 진행하게 되면 언제나 불안한 상태로 거래를 진행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래를 진행할 때 중요한 것은 수익보다 자신의 심리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시킬 수 있는지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거래 진행시 자신의 심리 상태가 안정적이라면 그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이유는 그만큼 대응을 잘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투자 스타일에 맞는 기본 거래 전략은 확립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 내가 거래하려는 종목이나 코인을 얼마의 투자 기간으로 거래를 진행할 것인가를 생각함으로서 그에 따르는 투자금을 결정할 수 있고 세부 거래 방식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1. 투자 기간
2. 투자 규모
3. 거래 방식
거래를 진행하려 할 때는 위의 3 요소를 생각해야 합니다.
투자 기간이 중장기 이상일 때는 매수를 잘 진행하여 매수 단가를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수 평균 단가가 높다면 중장기 투자 기간으로 거래를 진행하기에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럴 때는 단기 이하로 거래를 진행하면서 현금 수익을 얻으면서 평균 매수 단가를 낮추어 가야 합니다.
일반적인 주식 시장에서는 매수 평균 단가를 낮추는 방식이 쉽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1주 단위로 거래를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코인 시장은 소수점 단위로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수익에 해당되는 코인 갯수를 늘리가면서 매수 평균 단가를 낮출 수 있습니다.
수익에 해당되는 코인은 매수 단가별로 거래를 진행하여 매수 단가별로 수익이 발생하였을 때 매수 단가별 매수 금액(거래수수료 포함)만큼 매도함으로서 코인 개수를 남겨두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남겨된 코인의 매수 단가는 0이기 때문에 이러한 코인이 늘어날수록 매수 평균 단가는 낮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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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규모는 자신의 총 투자금을 어떻게 분배하여 거래를 진행할 것인가로 매우 중요합니다.
투자금을 잘 못 분배하게 되면, 수익률이 높아도 실제 수익은 적을 수 있고 손실률이 적어도 실제 손실은 많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투자 규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항상 여유 자금을 확보해 두는 것입니다.
얼마의 여유 자금을 남겨 둘 것인가는 개인의 투자 스타일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여유 자금의 규모는 총 투자금의 20% 정도입니다.
이 여유 자금은 긴급할 때 사용하는 자금으로 이 여유 자금을 투입하여 거래를 시작하였다면 반드시 빠르게 매도하여 여유 자금을 확보해 두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자신의 심리 상태가 극도로 불안해져 갑자기 엉뚱하게 거래를 진행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금 규모에 따라 한번에 몇 개의 종목(코인)에 거래를 진행할 것인가 생각해야 합니다.
너무 많은 종목(코인) 투자를 진행하다면 매수금이 적거나 동시에 거래를 진행하게 되므로서 제대로 거래를 진행할 수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언제나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종목(코인) 개수를 생각해야 합니다.
보통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종목(코인) 수는 1-3 개 정도입니다.
장기 투자 종목은 동시에 관리하더라도 대응해야 하는데 시간적인 여유가 있을 경우가 높기 때문에 동시 관리 갯수에는 포함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중기 이하는 동시 관리 갯수에 포함하여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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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간이 투자 규모를 생각하여 종목(코인)을 선택하였다면, 드디어 앞서 말씀드린 차트 분석이나 지표들의 움직임을 파악하여 세부적인 거래를 진행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차트 분석은 최대한 짧게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차트 분석을 오래하게 되면,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이 차트 분석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 제대로된 차트 분석이 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차트 분석을 하기 전에 차트 이외의 이슈(회사에 대한 뉴스나 정치, 경제 등)에 대한 내용을 먼저 보고 그에 따라 차트 분석을 하게 되면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차트 분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점에 주의해야 합니다.
너무 많은 정보의 입수는 오히려 거래에 독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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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거래 전략을 세울 때 앞에서 미리 말씀드린 내용인 DOM(-60) ~ HA-Low 구간에서 매수하고 HA-High ~ DOM(60) 구간에서 매도하는 기본 거래 전략를 말씀드렸습니다.
이 원칙을 지킨다면, 큰 수익을 얻지 못한다하더라도 꾸준한 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기본 거래 전략을 큰 그림으로 보면 박스 구간에서의 거래 방식을 따르고 있습니다.
다만, 그 박스 구간이 얼마나 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큰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박스 구간을 넘어서야 합니다.
따라서, HA-High ~ DOM(60) 구간에서 상승하게 되면 계단식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고, 추세 거래로 전환됩니다.
반대로 DOM(-60) ~ HA-Low 구간에서 하락하게 되면 계단식 하락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고, 이 또한 추세 거래로 전환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주의해야 하는 것은 계단식 상승세의 끝은 하락이고, 계단식 하락세의 끝은 상승이라는 것 입니다.
즉, 계단식 상승세가 이어지면 큰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그만큼 하락 또한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계단식 상승세를 보일 때 거래를 시작하게 되면 짧게 대응하여 최대한 손실이 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큰 하락으로 인해 복구하기 어려운 손실을 기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계단식 하락세가 이어지면 큰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그만큼 상승도 클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계단식 하락세에 어떻게 분할 매수를 진행하여 매수 평균 단가를 낮추거나 주식(코인)을 많이 확보해 나갈 것인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계단식 하락세일 때 더 많은 거래를 진행해야 합니다.
다만, 주식 시장에서는 실제 하락세가 진행될 때 분할 매수를 진행하게 되면, 더 이상 매수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코인 시장에서는 거래를 소수점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거래에 대한 부담감이 적습니다.
즉, 매수 단가별로 거래를 정리하여 매수 단가별로 거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단식 하락세에서는 매수 단가별로 거래를 진행하여 수익에 해당되는 코인(토큰) 갯수를 남겨 둠으로서 매수 평균 단가를 낮추거나 코인(토큰) 갯수를 늘려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익에 해당되는 코인(토큰) 갯수를 남기 위해서는 매수한 후에 매도하거나 매도한 후에 매도한 두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어떠한 방식이든 상관은 없지만, 가능하면, 매수한 다음 매도하는 방식으로 거래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계단식 하락세의 끝은 상승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계단식 하락세에서는 거래에 부담을 덜 갖고 더 많은 거래를 진행해야 합니다.
가격이 하락할 때는 가격이 상승할 때보다 더 많은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매수한 다음 매도하는 방식이 오히려 더 쉽게 느껴질 것 입니다.
다만,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모든 손실의 근본적인 원인은 욕심에서부터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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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방식으로 거래를 진행하든 꾸준한 수익을 얻는다면 그것이 최고의 거래 방식입니다.
이를 찾기 위해 우리는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면서 투자 시장에 남아 있습니다.
차트는 결국 돈의 움직임입니다.
따라서, 언제나 차트가 우선이여야 합니다.
주식 시장의 주된 문제는 차트 이외의 이슈가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 입니다.
이러한 문제로 인해 돈의 움직임을 보지 못하게 됨으로서 언제나 차트 이외의 내용에 의해 뒷통수를 맞게 된다는 것 입니다.
코인 시장이 주식 시장에 편입되어 가고 있는 지금 주식 시장의 주된 문제를 코인 시장으로 끌고 들어 오는 사람들이 많아 짐으로서 새롭게 손실을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주식 시장과 코인 시장의 가장 큰 차이점은 코인들이 실제 생활에서 활용되는 비율이 상당히 적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주식 시장 처럼 분석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주식 시장 또한 자금의 움직임은 차트에 선반영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차트 이외의 뉴스를 먼저 확인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뉴스는 정보 수집이나 정보 분석이 짧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독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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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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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포함
뉴스나 찌라시를 보고 투자하면 100% 망하는 이유우리는 왜 늘 “늦게” 반응할까
투자 시장에서 유난히 자주 반복되는 장면이 있습니다.
누군가가 확신에 찬 말투로 말합니다.
“이건 내부 정보입니다.”
“다음 주에 최소 10%는 올라갈 겁니다.”
“이건 매수만 하면 큰 수익이 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은 그 말을 듣는 순간, 손이 매수 버튼으로 갑니다.
‘왠지 저 말을 들으면 돈을 벌 것 같다. 나도 큰 수익을 낼 수 있겠다.’
이 감정이 아주 빠르게 올라오죠.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말이 시장에 퍼지기 시작하면, 이미 상승이 끝나기 직전이거나
최소한 손익비가 나빠진 자리일 때가 너무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뉴스, 소문, 찌라시 같은 “말”은 대부분 후행성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이겁니다.
우리는 ‘고래가 샀다’는 이야기를 나중에야 를 듣는 거지,
‘지금 이 순간 누가 사고 누가 팔고 있는지’라는 현재 를 보는 게 아닙니다.
즉, 고래가 그 자리에서 샀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이미 팔고 있을 수도 있고(분배),
혹은 더 이상 사지 않는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뉴스는 그걸 확인해주지 못합니다.
결국 뉴스는 '다 지난 다음의 상황' 입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어떤 가격대에서 고래가 매수했다고 하며
“대형 매집” 뉴스가 마구 쏟아지는 상황이라고 해볼게요.
그런데 그 시점에, 고래를 제외한 시장 참여자들이
(기관, 트레이더, 개인, 다른 큰손들까지)
매수를 하는 것보다 매도를 더 많이 한다면 가격은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내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가격은 “좋은 이야기”로 오르는 게 아니라,
실제로 체결된 매수/매도의 힘 으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시장에선 결국 이것만 남습니다.
매수가 더 강하면 올라가고
매도가 더 강하면 내려갑니다
그리고 반등했다가 다시 꺾이면, 뉴스는 흔히 “차익실현”이라고 이름을 붙입니다.
그런데 그게 진짜 이유인지 확인하려면,
전 세계의 매도자들을 한 명 한 명 찾아다니며
“당신은 차익실현이었나요?”라고 물어봐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죠.
이 시장에 참여하는 주체가 고래 한 명뿐인가요?
아니죠. 시장에는 각자의 이해관계로 움직이는 수많은 주체가 있고,
각자 다른 시간대에, 다른 목적(익절/손절/헤지/리밸런싱/청산)으로 사고 팝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가격이 왜 꺾였는지”를
뉴스 몇 줄로 정확히 규정하는 게 정말 가능할까요?
결국 남는 건 한 곳입니다 차트, 그리고 거래량
“실적이 좋아서 올랐다.”
“비트코인은 내재가치가 있어서 더 못 내려간다.”
“세력이 매집했다.”
이런 말이 나오고 가격이 올랐다면,
논리적으로는 시장에 참여한 수많은 매수자/매도자를 다 찾아가서
“진짜 그 이유로 산 게 맞나요?”라고 하나하나 물어봐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차라리 이렇게 정리하는 게 더 정확합니다.
“그 시점엔 매수보다 매도가 강해서 내려갔다.”
“그 시점엔 매도보다 매수가 강해서 올라갔다.”
냉정하지만 가장 사실에 가깝습니다.
뉴스를 사용하면 시장에 대한 “설명”은 수천 가지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내 매매에 도움이 된 뉴스는 돌이켜보면 거의 없다싶이 합니다.
고래가 팔아서 내려갔네.
세력이 차익실현해서 폭락이 나왔네.
기관이 던져서 빠졌네.
그럼 우리는 결국 끝없는 질문으로 들어갑니다.
“그 고래가 진짜 존재하나?”
“그 세력은 누구지?”
“기관이 진짜 팔았나?”
자, 그 모든 잡생각을 걷어내면 마지막에 남는 건 딱 하나입니다.
차트이며, 거래량이며, 체결된 사실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관점 하나, 시장을 ‘한 사람’처럼 보라
물론 시장을 진짜로 한 사람이 지배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마치 한 사람이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는 것처럼,
큰 자금, 기관, 마켓메이커, 고래, 트레이더, 대중의 합이
결국에는 거래량 하나에 남게 됩니다.
모든 시장 참여자들의 매수가 합쳐져 매수세가 되고,
모든 시장 참여자들의 매도가 합쳐져 매도세가 됩니다.
그래서 “뉴스를 볼 시간”에
“거래량과 가격 반응”을 보는 것이 훨씬 더 실용적인 판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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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더리움이 4,000달러 이상 부근일때
고래들이 매수했다는 뉴스들이 정말 많이 나왔었네요.
'대반등신호탄' 이라는 문구까지 붙어있고 말이죠.
가격은 어떻게 되었나요 ?
고점 대비 무려 -45% 이상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때 만약 거래량으로 차트를 분석했으면 어땠을까요?
특정 저항라인에서 거래량이 계속 약해졌었으니,
해당 가격대를 뚫을 힘 자체가 '직관적' 으로 부족하다는게 확인이 되었고
추세전환을 예상해볼 수 있었겠죠.
'뉴스'가 빠를까요, '거래량'이 빠를까요?
아니면, 그때의 그 뉴스는 정말 정확할까요?
제 생각에는 뉴스가 정확하다고 말할 수 없다고 봅니다.
결국 모든 매수와 매도의 합은 차트상에 남겨지게 되어있기 때문이죠.
--
결국 결론은 단순합니다.
뉴스는 ‘설명’이 될 수는 있어도, ‘타이밍’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반면 거래량과 가격 반응은 지금 이 순간 시장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바로 보여줍니다.
가격이 오르면 오르는 이유가 백 가지가 붙습니다.
가격이 떨어지면 떨어지는 이유도 백 가지가 붙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내 돈을 지켜주는 건, 그 이유가 아니라 딱 하나입니다.
올라가려는 힘(매수 힘)이 충분한가
내려가려는 힘(매도 힘)이 더 강한가
이건 뉴스가 아니라 차트 + 거래량에서만 확인이 됩니다.
더불어, “좋은 소식”이 나올 때일수록 더 냉정해야 합니다
특히 시장에서 자주 반복되는 장면이 있습니다.
좋은 뉴스가 쏟아진다, 사람들은 확신한다, 그런데 가격은 생각보다 못 간다
거래량은 오히려 약해진다
이때가 위험합니다.
진짜 매수세가 강하면, 시장은 말이 없어도 올라갑니다.
반대로 말이 많아질수록, 이미 늦었을 가능성도 커집니다.
뉴스를 아예 보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다만 순서를 바꾸자는 겁니다.
(1) 먼저 차트를 보고
중요한 가격대에서 밀리는지/뚫는지, 거래량이 붙는지/줄어드는지
(2) 그다음에 뉴스를 ‘참고’합니다
뉴스는 결정을 대신해주는 게 아니라,
이미 나온 움직임을 “설명하려고 붙는 사실상 자막”수준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줄로 정리하면 이겁니다.
시장은 말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체결로 움직입니다.
그리고 그 체결의 합이 남는 곳이
바로 차트와 거래량입니다.
다음에 “고래가 샀다”, “대반등 신호탄이다” 같은 말이 나오면
그 말부터 믿지 마시고, 먼저 이렇게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그 가격대를 뚫을 만큼 거래량이 붙었는가?
뚫고 난 뒤에도 힘이 유지되는가?
반대로, 위에서 거래량이 약해지며 막히고 있는가?
이 3가지만 봐도, 쓸데없는 잡생각이 크게 줄어듭니다.
뉴스보다 빠른 건
언제나 가격의 반응이고,
그 반응을 “증명”해주는 건
언제나 거래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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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투자만 하면 항상 실패할까?대부분이 돈을 잃는 이유는 '투자방법'을 몰라서가 아닙니다.
바로 '멘탈'이 버텨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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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투자를 시작하기 전, 굉장히 부푼 마음을 가지고 투자시장에 들어오게 됩니다.
적은 돈으로 일확천금을 벌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
몇 번의 성공만으로 “나도 할 수 있겠다”는 확신.
그리고 언젠가 “이걸로 인생이 바뀔지도 모른다”는 상상.
하지만 현실은 생각보다 냉정합니다.
처음엔 누구나 차트를 보고, 지표를 찾고, 기법을 배우며 “정답”을 찾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계좌를 보면, 무너지는 이유는 대개 하나로 수렴합니다.
전략이 틀린 게 아니라, 멘탈이 먼저 무너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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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시장은 결국 ‘오르거나’ ‘내리거나’ 둘 중 하나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투자 초반에는 운이 좋게 몇 번 방향을 맞추는 경험 이 충분히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 경험이 쌓이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투자는 쉽다.”
“이 지표만 보면 될 것 같다.”
물론 특정 지표가 잘 맞는 구간은 언제든지 존재합니다.
하지만 차트에 ‘정답’이 있다고 믿는 순간부터 문제가 시작됩니다.
차트 분석을 하다가 ‘몇 번의 우연으로 인한 수익’이
나에게 정답처럼 다가오는 이유는 심리학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런 현상을 보통 “보상 강화(Reward Reinforcement)” 라고 부릅니다.
쉽게 말하면, 우연히 맞았던 경험이 뇌에 ‘정답’처럼 각인되는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지표를 사용했더니 우연히 3번 연속 수익이 났다고 해볼게요.
그 순간부터 뇌는 이렇게 판단합니다.
“이 지표는 맞는다. 나는 감을 잡았다.”
문제는 시장이 우리에게 “정답지”를 주는 곳이 아니라는 겁니다.
시장은 늘 확률로 움직이고, 같은 조건이라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초보가 처음에 몇 번의 수익을 경험하면,
그 확률 게임이 갑자기 “실력”처럼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 착각이, 이후의 모든 실수를 시작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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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나 분석을 시작하기 전, 위 표를 한 번 확인해봅시다.
일반 투자자나 데이트레이더(단타 투자자)들의 손실률이 보이시나요?
결과적으로, 100명이 투자를 했을 때 80명 이상이 손실로 끝나는 구간과 상품이 존재합니다.
제가 이걸 보여드리는 이유는 “공포를 주기 위함”이 아닙니다.
이건 우리가 시작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현실’ 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 표본/기간/상품은 서로 다르지만 결론은 같습니다.
리테일 단기·레버리지 거래는 대다수가 손실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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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간단히 질문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손실이 났을 때,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괜찮아, 바로 복구하면 돼. 빠르게 내 감대로 투자해보자.”
“왜 손실이 났지? 규칙대로 했나? 차트 분석을 좀 더 차분하게 해보자.”
이 두 가지 중, 여러분이 선택해야 할 생각은 무엇일까요?
2번을 선택하는 사람은 오래 살아남고, 1번을 선택하는 사람은 시장에서 점점 밀려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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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예를 들어 현재 비트코인 차트가 RSI 과매도에 도달해서
더 이상 내려가기 ‘어려워 보이는 구간’처럼 보인다고 해보겠습니다.
비트코인은 과매도에 도달할 때마다 ‘일시적인 반등’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어떻게 되었나요?
고점 대비 무려 -35% 하락하는 구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RSI 과매도 = 무조건 반등”이라는 방식이
올바른 투자 방식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아마 아니라고 느끼실겁니다.
가격이 과매도에 도달해도 총 5번의 저점을 깨는 움직임이 나왔고,
손절을 아무리 잘 잡아두었더라도 그 과정에서 멘탈이 먼저 망가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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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초보는 보통 이런 흐름으로 투자하기 때문입니다.
“과매도니까 반등하겠지” → 첫 진입
조금 반등하면 “역시 맞았어” → 자신감 상승
다시 저점 이탈 → 손절 또는 물타기 갈등
재진입 → 또 저점 이탈
결국 남는 건 ‘손실’보다 ‘흔들린 판단력’ 입니다.
시장에서는 손실보다 더 위험한 게 ‘흔들린 판단’입니다.
판단이 흔들리면, 그 다음 거래부터는 확률 게임이 아니라 감정 게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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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 결론을 하나만 가져가시면 됩니다.
문제는 RSI가 아닙니다.
문제는 “보조지표 하나로 정답을 찾으려는 시작 방식”입니다.
RSI는 말 그대로 ‘보조지표’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분들이 이걸 ‘정답지’처럼 사용합니다.
“과매도니까 무조건 반등”
“여기서 내려가기 어렵다”
“이번엔 진짜다”
이 생각이 머릿속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시장 분석이 아니라 확신 으로 매매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확신으로 들어간 매매는,
손절이 나오는 순간 멘탈을 깨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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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깨진 순간부터 차트는 ‘정답 찾기’가 아니라 ‘핑계 찾기’가 됩니다.
초보자가 지표를 계속 바꾸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지표가 나빠서가 아니라, 손실을 마주하기 싫어서입니다.
지표를 바꾸면 “원인을 찾은 느낌”이 들고,
원인을 찾으면 “다음엔 괜찮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 느낌이 다시 진입을 부추기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결국, 바뀌지 않는 게 하나 있습니다.
규칙이 없다는 것.
그래서 똑같은 실수가 반복됩니다.
1) 여러분이 원하는 건 ‘한 번 맞추는 것’입니까?
2) ‘계좌가 살아남는 것’입니까?
아무리 잘 맞추더라도 결국에는 살아남아야,
다음 기회가 찾아온다는 점을 절대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
초보자가 무조건 먼저 생각해야 할 포인트
승률이 60%인 사람도 최대 연속 손절은 5회가 가능하며,
70%인 사람도 최대 연속 손절이 4회까지 나올수가 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한 번 손절할 때마다 계좌가 -20%, -30%씩 깎이게 잡는다면
매매가 어떻게 진행이 될까요?
정답은 간단합니다.
몇 번만 연속 손절이 나오면, “계좌가 버티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승률 70%인 사람도 100번 거래를 하면 최대 연속 손절이 4번쯤 나올 수 있습니다.
이때 손절을 -20%로 잡았다면, 4연속 손절은 단순히 -80%가 아닙니다.
-20%를 4번 맞으면 계좌는 원금의 약 41% 만 남습니다.
거의 반토막이 아니라, 절반 이상이 사라집니다.
만약 손절이 -30%라면 더 심각합니다.
원금의 24%만 남습니다.
여기서 무서운 포인트는 하나입니다.
이건 “승률이 낮아서”가 아니라,
승률이 높아도 ‘연속 손절’은 확률상 자연스럽게 나온다는 사실인것이죠.
따라서 “이번 한 번은 확실해”라는 감정으로 크게 베팅하는 게 아니라,
승률이 높아도 연속 손절이 나온다는 전제 로
한 번 손절이 계좌에 주는 충격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쉽게, 손절 비중은 전체 시드의 3%정도로 잡는게 가장 현실적 입니다.
만약 한번 손절에 -3% 손절로 모두 끊어냈다면,
연속 손절이 5번이 나와도 -14%정도 손실에서 멈추게 됩니다.
이 정도면 멘탈이 흔들릴 수는 있어도,
“복구매매”로 계좌를 터뜨릴 만큼의 압박 까지는 잘 가지 않습니다.
반대로, 연속 손절 5회시, 손절 비중이 10%만 돼도
원금의 59% 만 남습니다.
이쯤 되면 사람은 차트를 보기 시작하는 게 아니라,
손실을 ‘복구’하려고 시장을 억지로 해석하기 시작합니다.
결국 초보가 무너지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신호가 틀려서가 아니라,
‘연속 손절’을 버틸 수 없는 비중으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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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초보가 무조건 먼저 생각해야 할 포인트는 딱 3가지입니다.
A. 손절 기준은 “감정”이 아니라 “통계적으로” 정해놓기
손절은 “감대로 진행해야지”가 아니라,
연속 손절이 와도 버틸 수 있는 명확한 기준으로 로 정해져야 합니다.
B. 진입하기 전 ‘정답’이 아니라 ‘무효화’를 먼저 생각하기
“특정 지표가 신호를 보냈으니 무조건 반등할 것 같다”가 아니라
“여기가 깨지면 내 시나리오는 끝” 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C. 연속 손실을 감당할 수 있는 구조 만들기
시장은 한 번에 방향이 나오지 않습니다.
흔들고, 속이고, 다시 흔든 뒤에 움직일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한 번의 손절”이 아니라 연속 손절 을 전제로 설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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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조언을 좀 더 드리겠습니다.
투자의 목표는 한 번 크게 버는 게 아니라,
‘절대 망하지 않는 구조’를 먼저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일확천금을 노리고자 하는 마음은, 분명히 어떤 마음인지 이해하고
알고 있으나
통계 자체가 나와 있습니다.
승률이 높아도 연속 손실은 필연적으로 나오게 되어 있다는 게 말이죠.
다시 한번 더 말씀을 드리지만, 승률이 무려 70%이 나오는 사람이더라도
100번 거래했을 때 연속 손절이 4번정도 나올 확률은 매우 높습니다.
그때 여러분들이 손절가를 -20%, -30%수준으로 잡았다면?
단언컨대, 복구 자체가 매우 힘들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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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사업처럼'해야 하는겁니다.
여러분들이 사업가라면,
한 번의 실수로 회사가 망할 만큼 “올인” 하지는 않습니다.
사업가는 항상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번 달에 매출이 흔들려도, 회사가 버틸 수 있는 구조인가?”
“고객이 줄어도, 고정비를 감당할 수 있는가?”
“최악의 상황이 와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가?”
투자도 똑같습니다.
한 번의 거래를 맞추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연속으로 틀려도 계좌가 살아남는 구조를 만드는 게 먼저입니다.
그런데 초보자는 '정확히' 반대로 움직입니다.
조금 수익이 나면, 비중을 키우고
손실이 나면, 더 키웁니다.
왜일까요?
돈을 “빨리 벌고” 싶어서,
손실이 나오면 잃은 돈을 “빨리” 되찾기 위해서입니다.
기억하세요, 그 순간부터 투자는 분석이 아니라, 감정이 됩니다.
그리고 감정으로 하는 매매는 시장이 가장 좋아하는 상대입니다.
“수익”이 아니라 “생존”을 먼저 목표로 잡으세요.
손절 비중은 작게, 하지만 확실하게
진입은 확신이 아니라 무효화 기준으로
연속 손절이 와도 시스템이 흔들리지 않게
이 3가지만 지켜도
대부분의 초보가 빠지는 복구매매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시장을 이기는 사람은, 차트를 더 잘 맞추는 사람이 아니라
“망하지 않는 구조”를 만든 사람입니다.
오늘부터는 ‘정답’을 찾는 매매가 아니라
‘원칙’을 지키는 매매를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그 순간부터, 차트는 여러분을 흔들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여러분이 사업처럼 운영할 수 있는 “확률 게임”으로 바뀌게 될 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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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Start Trading with Technical Analysis (Beginner Guide KR)기술적 분석으로 트레이딩을 시작하는 방법 (초보자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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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을 시작하기 전에 왜 지지·저항부터 이해해야 할까?
코인이나 주식을 단 한 번이라도 매수,매도하기 전에,
가장 먼저 이해해야 할 개념이 바로 지지(Support)와 저항(Resistance) 입니다.
이 개념의 뿌리는 사실 거창한 것이 아니라,
수요와 공급이라는 아주 기본적인 경제 법칙 에 있습니다.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멈추거나, 튕기듯 반등하는 것은 우연이 절대 아닙니다.
그 자리가 바로 “사고 싶어 하는 사람들(수요)”과
“팔고 싶어 하는 사람들(공급)”이 집중적으로 부딪히는 구간 이기 때문입니다.
매수세가 반복해서 이기는 자리 → 지지 구간 이 됩니다.
매도세가 계속 우위를 점하는 자리 → 저항 구간 으로 굳어집니다.
특히 24시간 365일 열려 있고,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이런 지지,저항 구간이
거친 변동성 속에서도 의지할 수 있는 “기준점” 역할을 해 줍니다.
우리는 차트에 아무 선이나 긋는 게 아니라,
사실 이렇게 묻고 있는 셈입니다.
“과거에 이 가격 부근에서 시장 참여자들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지지·저항을 읽는다는 건 곧, 수요와 공급
그리고 군중 심리의 발자국을 차트 위에서 읽어내는 일입니다.
그래서 지지,저항을 이해하는 것 은
코인이나 주식을 “꾸준히” 트레이딩하고 싶다면
가장 먼저 갖춰야 할 기초 스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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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와 저항은 “가격이 많이 닿은 곳에 그냥 선만 긋는 것”이 아닙니다.
왜 그럴까요?
과거의 가격 움직임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지지·저항이 반복해서 나타나는 구간 에는 항상
“누군가의 이해관계가 진하게 걸려 있다는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어떤 참여자는 그 가격대 근처에서 큰 물량을 매수 해서
자신의 평단가를 방어해야 하는 입장일 수 있고,
또 다른 참여자는 그 구간에서 조용히 매집을 이어가고 싶은 입장 일 수 있습니다.
→ 그래서 가격이 다시 그 구간으로 내려오면
그 주변에서 매수 주문이 쌓이며, 자연스럽게 지지 구간 이 만들어집니다.
반대로,
어떤 참여자들은 특정 가격대를 “물량을 던지기 좋은 자리” 라고 보고 매도 주문을 쌓아 놓고,
예전에 그 근처 고점에서 물린 사람들은
그 구간만 오면 본전 혹은 약손절이라도 하고 싶어 합니다.
→ 그 결과 그 자리는 저항 구간 이 되고,
가격은 그 위로 올라가기가 점점 버거워집니다.
이게 바로 어떤 구간들이
과거에 반복적으로 지지,저항 역할을 했던 이유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꼭 던져야 할 다음 질문이 있습니다.
“1~2년 전에 형성된 지지,저항선이 지금도 여전히 유효할까?”
이 질문이 왜 중요할까요?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차트에는 가격 축(Y축) 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시간 축(X축) 도 함께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 레벨을 지키던 플레이어들이
이미 포지션을 줄였거나 완전히 정리했을 수도 있고,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구성이
예전과는 완전히 달라졌을 수도 있고,
가격이 그 레벨을 위아래로
여러 번 돌파하고 이탈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과거만큼의 의미가 희석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지,저항을 볼 때는,
“예전에 많이 닿았던 자리인가?”만 볼 게 아니라,
“지금도 여전히 수요와 공급이 모일 가능성이 높은 자리인가?”를 함께 물어봐야 합니다.
다시 말해, 단순히 “어디에서 반응했었지?”에 그치지 않고,
“지금도 시장이 이 가격대를 중요하게 생각할 이유가 남아 있을까?”를 같이 고민하는 쪽이
좀 더 성숙한 트레이더의 관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지지·저항을 정의하는 기준을 조금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히
“과거에 가격이 여러 번 닿았던 자리”를 그대로 가져다 쓰는 것이 아니라,
강한 상승 또는 강한 하락이 나온 이후 ,
가격이 처음으로 강하게 되돌림(조정/반등)을 준 자리 에
더 집중해서 보는 접근입니다.
이 구간들이 왜 중요할까요?
바로 이 자리가
“가장 최근 기준으로, 수요와 공급이 가장 격렬하게 부딪힌 구간”
이기 때문입니다.
큰 상승 이후, 처음으로 강하게 눌렸다가 매수세가 붙어버린 구간이라면 →
그 가격대는 여전히
“여기까지 떨어지면 싸다, 적극적으로 사겠다”
라고 보는 매수자들이 살아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큰 하락 이후, 처음으로 강하게 튀어 올라간 구간이라면 →
그 가격대에서는
“여기까지 올라오면, 나는 이 구간에서 팔겠다”
라고 보는 매도자들이 버티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차트에는 가격 축(Y) 뿐만 아니라
시간 축(X)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이 말은 곧, 지지,저항을 볼 때
“예전에 여러 번 닿았던 가장 오래된 레벨”보다는
“가장 최근에 시장이 강하게 반응한 레벨”을 더 중요하게 보는 쪽이
훨씬 논리적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오래전에 만들어진 지지선은 , 시간이 지나면서
그 자리를 지키던 주체들이 이미 포지션을 털었을 수도 있고,
시장 참여자 구성이 완전히 바뀌었을 수도 있으며,
수차례의 돌파와 이탈을 거치며
의미가 사실상 많이 흐려졌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가장 최근에 형성된 지지·저항 구간은
최신의 수요·공급 상태가 반영되어 있고,
지금 이 순간의 시장 참여자들이
실제로 어디에서 사고, 어디에서 파는지 를 보여 줍니다.
그래서 이런 구간들을
가격과 시간, 두 축이 모두 살아 있는
“더 살아 있는 레벨”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실제 매매에서는,
아주 오래전 레벨에 집착하기보다는, 먼저
최근의 큰 상승/하락 이후
처음으로 강하게 되돌림이 나온 지점 들을 체크해 두는 것이,
지금 시장에서 실제로 살아 있는 수요·공급을 읽고
의미 있는 지지,저항을 찾는 데 더 도움이 됩니다.
--
물론 시장을 분석하는 방법은 정말 다양합니다.
그리고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아무리 “최근에 형성된” 지지,저항이라도 영원하지는 않습니다.
어느 순간 그 레벨도 결국 깨지고,
가격은 새로운 구간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때마다 새로운 지지,저항을 다시 그려 주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한 작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 그림에서처럼 “최근의 지지·저항을 기준으로 박스를 나눠 보기” 만 해도
지금 가격이 단기적으로
“비싼 자리인지, 싼 자리인지”를 꽤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가 사용하는 도구가 바로 패러럴 채널(Parallel Channel) 입니다.
위쪽 절반은 프리미엄 존(Premium Zone)
아래쪽 절반은 디스카운트 존(Discount Zone)
으로 나눠서 보는 방식입니다.
1. 프리미엄 vs 디스카운트 – “위치”를 먼저 보는 습관
이렇게 구간을 나누면,
차트를 열자마자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단 하나입니다.
“지금 가격은, 이 박스 안에서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
가격이 프리미엄 존에 있다면?
→ 최근 박스/추세 구간 기준으로 상대적으로 비싼 자리 에 와 있다는 뜻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아무 생각 없이 롱을 추격하기보다는
이미 들고 있는 포지션의 익절·분할 청산 을 고민하거나
새로운 돌파 롱보다는, 되돌림 숏·조정 구간 을 노리는 쪽이
더 자연스러운 시나리오일 수 있습니다.
가격이 디스카운트 존에 있다면?
→ 같은 박스 기준으로 상대적으로 싼 자리 에 와 있다는 뜻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상위 타임프레임 추세가 상승이라면
저점 매수(롱 진입)를 우선적으로 고려 해 볼 수 있고,
이미 숏을 들고 있다면
수익 확정 또는 리스크 축소 를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
즉, 프리미엄/디스카운트 구분은
“지금 이 가격대에서는 롱 쪽이 더 유리한가,
숏 쪽이 더 유리한가?”
를 빠르게 걸러주는
‘하나의 나침반’ 역할을 합니다.
2. “좋은 위치”에서만 싸우는 연습
많은 초보자들이 하는 대표적인 실수는,
위치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그냥 눈앞에 보이는 몇 개의 캔들만 보고 진입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미 프리미엄 존 상단 근처인데도
→ 초록 봉 몇 개 보고 FOMO에 롱 추격
이미 디스카운트 존 하단 근처인데도
→ 빨간 봉 몇 개 보고 공포에 숏 추격
이런 식으로 매매하면
처음부터 리스크–리워드(RR) 구조가 꼬이게 됩니다.
손절을 짧게 두기 힘들고,
수익 목표는 제한적인 구간에서 싸우게 되고,
처음부터 불리한 자리에서 진입한 셈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패러럴 채널로 박스를 나누고 나면
생각하는 순서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먼저 위치를 본 다음에
그 다음에 진입 신호(패턴, 캔들, FVG, 구조 전환 등)를 찾는 것
이 사소해 보이는 순서 하나 바꾸는 것만으로도,
“아무 데서나 버튼 누르는 매매”
에서
“좋은 자리에서만 싸우는 매매”
로 퀄리티가 확 달라집니다.
3. 수요·공급 관점에서 다시 보기
이걸 조금 더 이론적으로 보면,
디스카운트 존 하단 근처 는
최근 기준으로 시장이
“여기까지 떨어지면 싸다고 본 가격대”
이기 때문에,
수요(매수 주문)가 다시 등장할 가능성 이 높은 자리입니다.
프리미엄 존 상단 근처 는
시장이
“여기까지 올라오면 비싸다고 본 가격대”
로 보고 있기 때문에,
공급(매도 주문)이 다시 쏟아질 가능성 이 높은 자리입니다.
즉, 패러럴 채널로 프리미엄/디스카운트 구간을 나누는 작업은,
복잡한 인디케이터 하나 없이,
오로지 가격 위치만으로
최근의 수요·공급 균형이 어느 쪽으로 기울어져 있는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셈입니다.
4. 한 줄 요약
지지·저항을 얇은 선 하나 가 아니라, 하나의 영역(Zone) 으로 보고,
그 영역을 패러럴 채널로 프리미엄 / 디스카운트 로 나눈 뒤,
먼저 “어느 쪽이 유리한가(롱인가, 숏인가)”를 결정하고,
그 다음에야 비로소 구체적인 진입·청산 신호 를 찾는 것.
이렇게만 바꿔도,
“오늘은 어디가 싸고, 어디가 비싼지”
가 머릿속에서 훨씬 선명해지고,
애매한 중간값에서 들어갔다가 멘탈 털리는 매매를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이제, 프리미엄 존에 있는데
RSI가 ‘과매도’ 신호를 준 상황을 생각해 봅시다.
(보조지표는 뒤에서 자세히 다룰 예정이니,
지금은 RSI를 “가끔 차트의 고점·저점을 표시해 줄 수 있는 도구” 정도로만 이해하셔도 충분합니다.)
많은 초보자들은 이런 상황에서
즉시 이렇게 생각합니다.
“RSI가 과매도네 → 싸졌네 → 롱 들어가야겠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까지 만든 프레임으로 보면,
이 상황은 위치(Location)와 지표(Indicator)가 서로 다른 얘기를 하는 상태 입니다.
위치 관점 (프리미엄 존)
→ “최근 박스 기준으로 여긴 비싼 자리다.
→ 여기서는 새로 롱을 추격하기보다는,
익절·분할청산, 반등 숏,
혹은 더 싼 자리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쪽이 자연스럽다.”
RSI 관점 (과매도)
→ “단기적으로 가격이 많이 눌렸으니
단기 반등이 나올 수도 있겠다.”
그래서 프리미엄 존 안에서 나온 RSI 과매도 는
대부분 이런 의미에 가깝습니다.
“비싼 자리 안에서 나오는 단기 눌림”이지,
“구조적으로 싼 자리에서 나오는 매수 기회”와는 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즉, 이 신호는 큰 하락 추세나 분배 구간 안에서 나오는
그저 일시적인 반등 중 하나 일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RSI 과매도가 디스카운트 존 하단 근처 에서 나온다면?
→ “싼 자리 + 과매도 신호” 가 겹치는 셈이라,
조금 더 의미 있는 단기 저점을 만들어 줄
후보 구간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100% 확률을 준다는 뜻은 아니지만,
위치(싸냐, 비싸냐)와 신호(과매도·과매수)가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지 를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확률을 꽤 많이 내 쪽으로 당겨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전에서는,
먼저 위치(프리미엄/디스카운트)를 확인 하고,
그 다음에 RSI, MACD, Stoch 같은 오실레이터 신호를 보조 확인용 으로 쓰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이 정도 한 가지만 기억하셔도 좋습니다.
“위치가 좋은 곳에서만, 지표 신호를 진지하게 고려하자.”
이 간단한 필터 하나만 써도,
“지표가 과매도라서 비싼 자리에서 억지로 롱 진입”
“지표가 과매수라서 싼 자리에서 패닉 숏 진입”
같은 충동적인 매매를
상당히 많이 걸러낼 수 있습니다.
앞으로 RSI를 포함한 여러 보조지표들을 다루면서,
어떻게 진입·손절·익절 플랜을 구체화할지도 함께 이야기해 볼 예정입니다.
--
결국, 정말 중요한 질문은 아주 단순합니다.
“지금 이 가격대는 비싼가, 싼가?”
조금 다른 말로 표현하면,
“지금 이 자리는
매도(공급)가 나올 가능성이 높은 자리인가 ,
아니면
매수(수요)가 다시 들어올 가능성이 높은 자리인가 ?”
라는 질문입니다.
우리는 이 질문에 먼저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내용을 몇 가지 핵심 포인트로 압축하면
지지·저항을 얇은 선이 아니라, 실제로 수요·공급이 부딪힌 ‘구역(Zone)’ 으로 보기
그 구역을 기준으로 프리미엄(비싼 구간) / 디스카운트(싼 구간) 을 나누기
그 안에서 먼저 “어느 쪽에서 싸워야 유리한가(롱/숏)”를 결정 하고,
그 다음에야 비로소 인디케이터, 패턴, 캔들 신호를 확인하기
--
대부분의 사람들은 트레이딩을 시작할 때 이렇게 묻습니다.
“어떤 지표가 제일 좋나요?”
“승률 제일 높은 패턴이 뭐죠?”
하지만 조금만 경험이 쌓이면, 결국 같은 결론에 도달합니다.
“어디에서 들어가느냐(위치)가
무엇으로 들어가느냐(신호)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좋은 위치에서 진입하면
손절을 상대적으로 짧게 둘 수 있고,
같은 수익도 훨씬 덜 불안하게 홀딩할 수 있으며,
설령 손절이 나더라도
“논리적인 자리에서 진입했다”
고 말할 수 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도 훨씬 덜 흔들리고 복기도 쉬워집니다.
나쁜 위치에서 진입하면 :
지표가 아무리 좋아 보여도, 손절 폭이 넓어지기 쉽고,
조금만 가격이 역행해도 멘탈이 크게 흔들리고,
수익 구간에서도 “언제 뒤통수 맞을지 모른다”는 불안 때문에
끝까지 들고 가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실전에서는 다음과 같은 체크리스트를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최근에 가격이 명확하게 반응했던 지지·저항 구역 을 찾습니다.
그 구조를 기준으로 패러럴 채널 또는 박스 를 그립니다.
그 박스를 프리미엄 존(윗부분) / 디스카운트 존(아랫부분) 으로 나눕니다.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
“지금 가격은 프리미엄 쪽에 있는가, 디스카운트 쪽에 있는가?”
그 다음에야 비로소,
RSI·MACD·스토캐스틱 같은 오실레이터,
패턴, 구조 전환, FVG, 캔들 패턴 등을
보조 도구(2차 확인용) 으로 활용합니다.
프리미엄 존 상단에서 롱 추격을 하지 않고 ,
디스카운트 존 하단에서 숏을 추격하지 않는 것 만으로도
여러분의 매매 퀄리티는 눈에 띄게 좋아질 수 있습니다.
결국 차트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은 아주 직관적입니다.
“지금 이 가격대는,
최근 구조를 기준으로 봤을 때
사람들이 사고 싶어 하는 ‘싼 구간’인가 ,
아니면
사람들이 팔고 싶어 하는 ‘비싼 구간’인가 ?”
이 질문에 먼저 답할 수 있다면,
그 다음에 따라오는
RSI, MACD, FVG, 패턴, 오더블록, ICT 개념 등등
모든 도구들은
“의미 있는 위치에서 쓰는 보조 도구” 가 됩니다.
랜덤한 차트 위에, 랜덤한 신호를 쌓아 올리는 게 아니라요.
반대로,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한 채
지표와 개념만 계속 덕지덕지 붙이다 보면,
화면은 점점 복잡해지는데,
계좌와 멘탈은 서서히 닳아 없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섹션에서 단 한 가지만 가져가신다면,
이 문장만 꼭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항상 먼저 물어보자, 지금 이 자리는 비싼가, 싼가?”
이 한 가지 질문만 제대로 습관화해도,
여러분이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기 직전에
트레이딩의 질이 한 단계는 확실히 올라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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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거래 계획: 감정 매매에서 시스템 매매로하루 거래 계획: 감정 매매에서 시스템 매매로
새 전략이 필요한 경우보다,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계획이 없는 경우가 훨씬 많다.
계획 없이 매매를 시작하면 흐름이 비슷하다. 차트를 켜고, 눈에 띄는 양봉이나 음봉 하나에 시선이 꽂힌다. 클릭이 나가고, 이어서 또 한 번 주문이 나간다. 머릿속에서는 “감이 온다”는 말이 떠오르지만, 저녁에 기록을 열어보면 서로 전혀 관련 없는 거래들이 섞여 있다.
하루짜리 계획은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대신 혼란을 줄인다. 시장 상황, 관심 종목, 리스크, 손실 한도, 거래 횟수, 마무리 정리까지 한 번에 묶어두는 역할을 한다.
하루 계획의 뼈대
실제로 쓰기 편한 구조는 다음 다섯 부분이다.
상위 타임프레임에서 보는 시장 정리
당일에만 집중할 종목 리스트
리스크와 손실·거래 한도
시나리오와 진입 체크리스트
장 마감 후 리뷰
세부 내용은 사람마다 조금씩 달라도 된다. 종이에 적혀 있느냐, 아니면 머릿속에서만 맴도느냐가 더 중요하다.
상위 타임프레임: 하루의 배경 설정
시작은 1분봉이 아니라 4시간봉, 일봉, 주봉에서 한다. 그곳에서 큰 흐름, 여러 번 막힌 자리, 강한 파동이 보인다.
간단한 메모 양식을 만들어 두면 좋다.
기준이 되는 주요 자산의 상태, 예를 들어 BTC나 지수
현재 구간이 추세 구간인지, 박스 구간인지
대형 자금이 개입할 가능성이 높은 가격대
표현은 구체적일수록 도움이 된다. “강세장 같다”가 아니라 “최근 저점이 세 번 연속 상승, 조정 폭이 얕고 매수 반응이 빠르다” 같은 식이다.
관심 종목 리스트: 모든 코인을 쫓지 않기
다음 단계는 오늘 실제로 매매할 종목을 고르는 일이다. 특히 경험이 적을수록 리스트를 짧게 가져가는 편이 낫다. 두세 개면 충분하다.
선정 기준은 단순해도 된다.
최근 며칠 사이에 눈에 띄는 움직임이 존재
구조가 어느 정도 읽히고, 완전한 노이즈처럼 보이지 않음
진입과 청산이 크게 부담되지 않을 만큼 유동성이 있음
한 번 정한 리스트만 바라보면, 옆에서 급등한 코인이 있어도 흔들림이 줄어든다.
리스크와 한도: 본인으로부터 계좌를 지키기
여기서 숫자가 등장한다. 재미는 없지만, 계좌가 오래 살아남는 핵심이다.
기본 항목은 다음 정도로 충분하다.
계좌 대비 1회 거래 손실 비율
하루 동안 허용할 수 있는 최대 손실, R 단위 혹은 % 단위
하루 최대 거래 횟수
예를 들어, 1회 거래당 1%, 하루 –3R 도달 시 거래 종료, 최대 5회 진입 등으로 정할 수 있다. 이 선을 넘는 순간, 차트가 아무리 좋아 보여도 그날은 끝이다.
규칙이 있다고 해서 매번 지켜지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수치가 정해져 있으면 어긴 날이 바로 눈에 들어온다. 이후에는 “왜 그날은 선을 넘었는지”라는 분석이 가능해진다.
시나리오와 진입 체크리스트
배경과 숫자가 정리되면, 이제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적을 차례다. 많을 필요는 없고, 명확한 것이 중요하다.
각 종목별로 1~2개의 시나리오면 충분하다.
가격 결정을 기대하는 핵심 구간
예정 방향(롱 또는 숏)
진입 방식: 돌파, 되돌림, 반등
손절 위치와 목표를 R 단위로 표현
예시: “ETHUSDT, 4시간봉 상승 흐름, 1시간봉 저항 아래 박스. 상단 돌파 시 롱, 손절은 박스 하단 이탈 시, 2~3R 목표, 신고가 부근에서 일부 청산.”
이 안에 짧은 체크리스트를 한 줄 추가한다.
상위 타임프레임 방향과 같은 방향인지
손절이 ‘불편한 자리’에 놓였는지, 단순히 멀리만 둔 것은 아닌지
리스크 규칙을 벗어나지 않는 포지션 크기인지
직전 손실에 대한 보복성 진입이 아닌지
한 줄이라도 아니라고 느껴지면, 진입을 미루는 편이 낫다.
장 마감 후 리뷰
하루를 마무리하는 리뷰는 길 필요가 없다. 대신 솔직해야 한다.
진입·손절·청산이 표시된 차트를 저장하고, 옆에 짧게 적는다.
사전에 시나리오를 세웠는지
실제 움직임이 계획과 어느 정도 맞았는지
좋은 결정이 나온 구간은 어디인지
감정이 개입된 순간은 어디였는지
이런 기록이 몇 주 쌓이면, 반복되는 패턴이 눈에 들어온다. 자주 성공하는 셋업과 계속 계좌를 깎아먹는 행동이 자연스럽게 분리된다.
이 흐름에서 인디케이터의 역할
지금까지의 내용은 맨 차트만 가지고도 충분히 수행 가능하다. 많은 트레이더는 여기에 여러 타임프레임의 추세와 구역, 변동성, 손익비를 한 번에 표시해 주는 인디케이터를 붙인다. 특정 조건이 충족되면 알림을 보내도록 설정하는 경우도 많다. 이런 도구들은 반복적인 정리를 기계에 넘겨 주고, 사람은 계획과 리스크에 집중할 여유를 얻는다. 마지막 버튼을 누르는 책임은 그래도 사람 쪽에 남아 있다.
크립토 포트폴리오 분산 체크리스트크립토 포트폴리오 분산 체크리스트
시장에 불이 붙으면 자본을 한 코인에 몰아넣고 싶어진다. 순간의 선택으로 계좌가 빠르게 커질 수 있다. 같은 속도로 녹기도 한다. 분산은 수익을 마법처럼 키우는 기술이 아니다. 한 번의 실수가 계좌 전체를 무너뜨리지 않게 하는 안전장치에 가깝다.
크립토에서 ‘분산’이 의미하는 것
코인 세 개와 스테이블 한 개를 들고서 이미 충분히 나눴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 조금 더 세분화해서 보는 편이 도움이 된다.
자산 유형: BTC, 대형 알트, 중소형 알트, 스테이블코인
포트폴리오 내 역할: 방어, 성장, 고위험
섹터: L1, L2, 디파이, 인프라, 밈, 테마 코인
수익 원천: 현물, 스테이킹, 디파이, 파생상품
한 구역에 무게가 쏠릴수록 한 가지 시나리오에 계좌가 휘둘리기 쉽다.
새 코인을 담기 전 체크리스트
1. 비중
단일 코인은 전체 자본의 5~15%를 넘지 않는다
고위험 포지션의 합계는 감당 가능한 손실 구간 안에 둔다
2. 섹터 리스크
새 코인이 이미 가진 리스크를 그대로 반복하지 않는지 확인한다. 같은 섹터, 같은 체인, 같은 뉴스 트리거인지 본다
포트폴리오에 디파이 토큰이 이미 가득하다면 비슷한 구조의 토큰을 한 개 더 넣어도 성격은 크게 바뀌지 않는다
3. 유동성
평균 일 거래대금이 출구를 막지 않을 정도로 충분한지 본다
작은 거래소 한 곳이 아니라, 최소 두세 개 메이저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조용한 장에서도 스프레드가 지나치게 벌어지지 않는다
4. 가격 히스토리
한 번 이상의 강한 조정장을 버틴 차트인지 본다
뉴스에 대한 반응, 매집 구간, 조정 구간이 구분되고, 단일 수직 상승만 있는 코인은 피한다
작은 덤프에도 계좌 전체가 흔들릴 만한 위치에만 머무는 가격대는 경계한다
5. 카운터파티 리스크
자산 보관 위치가 명확해야 한다. 중앙화 거래소, 개인 지갑, 디파이 프로토콜 중 어디에 있는지 정리한다
한 거래소, 한 관할 구역, 한 스테이블코인에 자본이 몰리지 않게 나눈다
상장폐지, 출금 제한, 기술 문제에 대한 대략적인 대응 시나리오를 미리 적어 둔다
6. 보유 기간
진입 전에 스캘핑, 스윙, 중기, 장기 중 어느 구간인지 정한다
목표가와 손절, 보유 기한이나 논리가 깨지는 조건을 텍스트로 써 둔다
구조를 자주 갈아엎지 않는 법
분산은 규칙을 자주 바꾸지 않을 때 힘을 발휘한다. 예를 들어 이런 기본 틀을 만들 수 있다.
코어: BTC와 대형 알트 50~70%
성장: 중형 알트와 뚜렷한 테마 코인 20~40%
실험: 소형 알트와 새로운 스토리 5~10%
현금 및 스테이블: 신규 진입을 위한 대기 자금
이후에는 큰 변동이 와도 이 비율로 되돌리는 리밸런싱이 주된 작업이 된다.
도구에 대한 짧은 한마디
어떤 트레이더는 이런 체크리스트를 노트나 엑셀에 적어 두고, 어떤 트레이더는 지표를 통해 유동성, 변동성, 상관관계를 한눈에 보는 방식을 선호한다. 형식보다 중요한 점은, 그 도구가 매수 전 같은 항목을 빠르게 점검하게 도와주고 차트 앞에서 쓰는 시간을 줄여 준다는 점이다.
마지막 객차에 뛰어들기: 늦은 진입이 계좌를 망치는 순간마지막 객차에 뛰어들기: 늦은 진입이 계좌를 망치는 순간
차트가 이미 한쪽 방향으로 길게 뻗어 있다.
양봉이나 음봉이 줄을 서고, 커뮤니티에는 수익 인증이 올라온다.
머릿속에는 "나만 놓쳤다"는 생각이 생긴다.
이때 매수나 매도 버튼은 거래 계획이 아니라 FOMO에서 나온다.
이 글은 그런 늦은 진입을 어떻게 알아보고 줄일지에 대한 정리다.
차트에서 보이는 마지막 객차 패턴
몇 가지 특징이 반복된다.
뚜렷한 조정 없이 한 방향으로 이어지는 긴 캔들 시퀀스
이전 구간보다 빨라진 속도와 변동성
가격의 극단 근처에서 진입, 뚜렷한 레벨과의 연결 부족
손절 위치가 애매하고, 상황에 따라 자꾸 옮겨진다.
자신의 시스템보다 다른 사람 수익에 더 시선이 간다.
이 순간에는 "시장 반응"만 있고, 사전에 만든 시나리오는 작동하지 않는다.
왜 이런 진입이 계좌에 부담을 준다
리스크 대비 기대 수익이 불리하다 .
고점이나 저점 근처에서 들어가면 남은 거리보다 손절까지 거리가 더 커진다. 손절을 멀리 두고 버티려는 충동이 생긴다.
큰 손들은 그 구간에서 이익 실현을 자주 한다 .
그들은 훨씬 아래나 위에서부터 물량을 쌓았다. 개인이 진입하는 자리에서 비중을 줄이는 경우가 많다.
전략의 통계가 흐려진다 .
원래 계획대로 레벨에서만 진입했다면 한 가지 시스템의 데이터가 쌓인다. 중간중간 감정적인 추격 매매가 끼어들면 전체 승률과 손익비 해석이 어렵다.
내가 마지막 객차를 쫓는 중인지 확인하는 법
몇 가지 질문으로 스스로를 체크할 수 있다.
이 종목이 오늘 아침 관찰 리스트에 있었는가.
아이디어가 차트 분석에서 나왔는가, 아니면 뉴스/채팅에서 갑자기 생겼는가.
"여기서 틀리면 무조건 나간다"라는 손절 구간이 명확한가.
짧은 시간에 여러 타임프레임을 정신없이 넘기고 있지는 않은가.
머릿속 멘트가 "다들 이미 타고 있는데 나만 없다"에 가까운가.
두세 개만 겹쳐도, 시스템 트레이드보다는 감정 매매일 가능성이 크다.
FOMO를 줄이는 간단한 규칙
감정을 직접 없애기보다는, 행동을 묶는 규칙이 도움이 된다.
"계획 없는 진입 금지"
장 시작 전에 세운 시나리오에 없는 매매는 자동으로 보류한다. 급등/급락 중에 떠오른 새 생각은 먼저 메모에만 적는다.
이동 거리 제한 두기
핵심 레벨에서 일정 퍼센트 이상 멀어지면 신규 진입을 하지 않는다고 정한다.
예: "레벨에서 3~4% 이상 단번에 움직이면 그날 추격 진입은 하지 않는다."
충분한 자리에서만 진입하기
과열된 캔들 한가운데가 아니라, 매수·매도 결정이 합리적인 가격대에서만 기회를 찾는다.
급등·급락 직후 짧은 휴식
큰 움직임이 나온 뒤 5~15분간은 신규 주문을 차단한다. 그 시간에는 차트만 보고 생각을 정리한다.
이미 움직임이 끝난 것 같을 때 할 일
"조금이라도 먹고 나오자"는 생각은 긴장만 키운다.
그보다 나은 행동은 다음과 같다.
해당 구간을 스크린샷으로 저장한다.
어느 지점에서 속도가 붙었는지 표시한다.
아침 계획에서 왜 이 종목이 빠졌는지 기록한다.
추세 조정이나 다음 파동에서 노릴 만한 자리를 차분히 찾는다.
이렇게 하면 놓친 기회가 다음 시스템 개선에 재료로 쌓인다.
버튼을 누르기 전 체크리스트
이 세트업이 오늘 세운 시나리오에 들어 있었는가.
손절 가격이 명확하고, 그 자리에서 진짜 나갈 수 있는가.
같은 리스크로 이 매매를 백 번 반복해도 괜찮은가.
지금 행동이 "전략 실행"인지, "무언가 해야 할 것 같은 불안"인지 구분이 되는가.
한 줄이라도 애매하다면, 그 진입은 마지막 객차일 가능성이 크다.
열차는 계속 온다. 계좌는 하나뿐이다.
비트코인 어디가 바닥일지 계산해야 할까?비트코인 바닥? 아직 한 번 더 남았다… 그래도 매수해야 하는 이유 완전 정리
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요즘 시장, 진짜 미쳐 돌아가고 있다
비트는 30% 가까이 미끄러지고
알트는 대부분 반토막 넘게 찍고
온갖 지표들은 “거의 다 왔다”라고 떠들지만
막상 차트는 한 번 더 내려갈 자리가 남아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우린 지금 매수를 멈추면 안 되는 구간이다
1. 지금 나온 캔들 패턴부터 확인하자 (중요 포인트)
✔️ 변곡점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망치형 캔들’ 등장
망치형·역망치형은
추세 전환 직전에 나오는 대표적인 신호
아래꼬리 길고
몸통 작고
거래량 붙을 준비하는 자리
📌 지금 비트 하루봉에 이 패턴이 나왔다는 건
“여기 근처가 변곡점”이라는 의미임
2. 근데 왜 ‘아직 바닥은 아니다’ 라고 하는가?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바닥에서 반드시 나오는 3가지가 있는데
지금은 딱 2% 부족함
1) 시장가 매수 거래량 증가 → 아직 없음
지난 24·25년 저점들은 공통점이 하나야
👉 저점 직전, 거래량이 ‘터진다’
근데 지금은?
거래량 증가 ❌
큰손들 공격 매수 ❌
고래만 천천히 매집 ⭕ (느림)
즉, 바닥 신호가 완성되려면 거래량이 빵! 터져야 한다
2) 🐳 거래소 입금량(매도 압력) → 계속 증가 중
특히 바이낸스 입금량이 줄지 않는다
거래소 입금 = “팔 준비한다”
출금 = “보관/매집한다”
지금 구조는 완전 반대
👉 매도 세력 우위가 확실함
그래서 한 번 더 눌릴 여지가 높음
3) 🔻 레버리지 비율 = 너무 높다
바닥은 항상 레버리지가 죽는다
근데 지금은?
이건 항복(카피튤레이션)이 아직 안 나왔다는 증거
3. 그러면 진짜 하락 목표는 어디까지 열어둬야 하나?
✔️ 내 기준 하단 구간은 88K ~ 86K
이유는 2가지👇
올해 3월 박스권 하단
거래소 공급량이 꺾이지 않아서 한 번 더 밀릴 가능성 높음
📌 지금보다 조금 더 빠질 가능성은 분명히 있음
4. 그래도 ‘매수는 해야 한다’
왜냐면
데이터는 아직 바닥이 아니어도 ‘바닥 근처’라는 걸 말하고 있기 때문
바닥 근처에서 해야 할 행동은 단 하나
👉 분할매수 + 시나리오 두 개로 대응
5. 지금 해야 할 실제 매매 전략
🔥 추가 하락 시
진입가 86K ~ 88K
분할매수 (2~4회로 쪼개서)
손절: 전저점 이탈 시 일부 비중 축소
🔥 시나리오 B — 반등 시
기준 가격: 98.24K
(POC + 저항대 + 하방쐐기 상단 돌파 3중 저항)
👉 98.2K 돌파 + 지지 확인되면 불타기 OK
즉,
아래면 물타기
위면 불타기
둘 다 가능한 자리다
6. 온체인데이터가 나오면 바닥 확정
📌 이게 나오면 바닥 확정이라고 봐도 된다
시장가 매수 거래량 폭발 📈
거래소 입금량 급감(특히 바이낸스)
출금량 증가 → 대규모 매집
레버리지 비율 급락 (항복)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다이버전스 확정
아직은 60~70% 정도
바닥은 거의 왔지만 딱 1방 남았다
7. 진짜 중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비트는 아직 한 번 더 눌릴 자리 남아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지금이 공격적인 매도 구간이 아니라, 분할매수 구간
그리고 시장이 98K를 돌파하는 순간
→ 매도세가 끝나고 새로운 추세 전환 시그널이 된다
👉 하락 한 번 남음 → 그래서 분할매수 해야 함 → 98K 돌파 시 불타기
👉 “지금 손절?” 절대 아님 전략만 잘 짜면 된다
마지막으로,
상승이던 하락이던 기준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큰 손실을 줄 것이고,
기준이 있는 사람은 확률싸움에서 손익비가 좋은자리에서 대응을 하는것에 문제입니다.
무조건 한방향의 확신으로 매매를 하시면 안됩니다.
상승과 하락 모든 관점을 동시에 보면서 원하는 목표가 또는 손절가 왔을때 대응하는것이
바로 여러분들이 배워야 할 점입니다.
코인시장은 어렵게 본다면 끝까지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정답은 손익비 싸움이 됩니다.
근거에 맞게 대응하는게 핵심
구독자분들이 매일 하나라도 배울 수 있을때까지
알려드리고 수익으로 평생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겠습니다.
[차플]비트코인 변동성 지수가 알려주는 저점과 고점(BTC DVOL)안녕하세요, 차플입니다.
불확실한 시장 속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고 스스로를 단련해가는 모든 트레이더 분들께 깊은 존경과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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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DVOL(비트코인 변동성)
BTC DVOL란?
BTC DVOL은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인 Deribit(데리빗) 에서 산출되는 내재 변동성(Implied Volatility) 을 기반으로 한 시장 변동성 지수 입니다.
S&P 500 지수의 변동성 지표인 VIX(공포 지수) 와 유사하게 산출됩니다.
BTC 옵션의 각 행사가별 내재 변동성(IV)을 가중평균하여 계산 하며, 이는 곧 시장 참가자들의 미래 변동성 기대치를 반영합니다.
따라서 DVOL은 과거의 변동성(실현 변동성)이 아니라, 미래의 예상 변동성을 나타내는 ‘선행 지표’ 에 가깝습니다.
DVOL 지수가 높으면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의 가격이 급등하거나 급락하는 큰 움직임 을 예상하고 있다는 뜻이며, 반대로 DVOL이 낮으면 시장이 안정적일 것 이라고 예상한다는 뜻입니다.
또, DVOL은 비트코인 시장의 내재된 에너지와 심리 압력을 보여주는 지표 이기도 하는데요,
DVOL 지수가 하락 중 급등 하면, 시장은 공포 과열, 바닥 시그널 가능성 을 시사하며, 반대로 상승 중 급등 하게 된다면, 탐욕 과열, 되돌림 가능성을 시사 합니다.
VIX처럼 암호화폐 시장의 공포와 탐욕 심리를 간접적으로 측정하는 지표 로 사용되며, 옵션 거래자들은 이 지수를 통해 옵션 프리미엄이 고평가되었는지 저평가되었는지 판단하는데 활용합니다.
한마디로, DVOL은 시장의 변동성 압력을 읽는 ‘심리 압력계’ 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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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OL 지수
일반적으로 DVOL 지수가 20 ~ 30 구간 이면 변동성이 작은 시장의 조용함, 방향성이 제한된 변동성 압축 구간으로 해석되며, 60 이상 은 시장의 불확실성이 극대화된 상태, 즉 과열(탐욕) 또는 공포(투매) 국면의 고변동성 구간 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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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 비트코인 DVOL은 가격이 연이은 신고가를 경신하는 동안에도 역사적 저점 수준 까지 하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가격이 상승하는데도 DVOL이 역사적 저점에 머물렀던 이유는 시장 참여자들이 하락 위험에 대비할 필요성 을 거의 느끼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즉, 탐욕이 높고, '공포가 거의 없는 구간' 이었다는 뜻이죠.
하지만 최근 DVOL은 신고가 도달 이후 빠르게 상승 전환 했으며, 특히 10월 10일 청산빔 구간 이후부터 변동성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모습 입니다.
일반적으로 가격이 하락 중인데 DVOL이 상승 한다면 시장의 공포가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과거 사례상 단기 저점이나 변곡 신호로 작용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대로 가격이 상승 중 인데 DVOL이 상승 한다면 시장의 탐욕이 높아지는 구간 으로, 보통 과열 이후 조정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재 DVOL은 가격이 하락할 때 상승 하고, 가격이 반등할 때 하락하는 구조 를 보이고 있습니다.
즉, 시장이 탐욕에서 벗어나 공포 쪽으로 서서히 이동하는 구간 이며, 이 과정에서 가격 하락 중 DVOL이 급등한다면 과거 패턴상 중요한 기회의 변곡점 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처럼 DVOL이 가격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구간은 시장이 점차 공포에서 기회로 전환되는 초입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DVOL이 일정 수준 이상에서 급등한 뒤, 가격이 추가 하락 없이 변동성만 완화되는 흐름을 보인다면, 이는 시장이 공포를 “소화하고 있는” 과정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반등이 DVOL이 함께 급등 한다면, 그건 상승이 불안정한 되돌림 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지금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는 국면이며, 곧 큰 방향성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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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 관점에서의 시사점
공포 심리가 극단화될 때마다 변동성은 정점 을 찍습니다. 이 구간은 리스크 대비 보상이 커지는 구간이며, 즉 저점 매수의 기회 구간 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변동성 확대 속 반등은 '되돌림 형 상승'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때는 상승 신뢰도보다 단기 과열을 우선 경계해야 합니다.
공포가 진정되고 시장이 안정되기 시작할 때, 비트코인은 대체로 새로운 추세 전환 을 준비합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현재 DVOL의 흐름은 탐욕이 빠지고, 공포가 차오르는 심리적 전환 국면 에 가깝습니다.
시장은 단기적으로 흔들릴 수 있지만, 이런 국면이 과거 사이클의 전환점 직전 에서 자주 출현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즉, DVOL이 높아질수록 공포가 커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다음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는 신호 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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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선 언제나 다음 기회를 준비하는 사람이 결국 오래 살아남습니다.
그 기회 앞에서 두려움 대신 준비된 자신으로 설 수 있다면, 결국 승자는 여러분이 될 것입니다.
"언제나 여러분 편에서, 행운이 따라붙길 바랍니다."
차플 드림
이 분석은 시장 변화에 따라 지속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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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하는 방식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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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를 진행하면서 언제나 수익으로 거래를 마감하면 가장 좋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 합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분할 거래를 통해 수익을 확정해 나가면서 거래를 유지하게 됩니다.
거래소에서 제공하는 거래 내용에 따라 생각하다 보면, 한번 손실로 전환되었을 때 다시 수익으로 전환되기까지 상당히 오랜 기간이 소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거래를 진행할 때 매수 단가별로 거래를 진행해야 합니다.
하지만, 꽤 귀찮은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 그렇게 진행하지는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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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에 표시한 부근에서 매수를 진행하였다면, 예상 매수 평균 단가가 현재 가격에 비해 상당히 높은 위치에 있게 됩니다.
따라서, 거래를 진행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수 단가별로 거래를 진행해야 합니다.
1번과 2번의 매수 단가는 상당히 높은 가격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3번의 매수 단가 부근에 현재의 가격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만일 수익으로 전환된다면, 3번 부근에서 매수한 금액만큼 매도하여 수익을 확정지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수익으로 확정지은 금액만큼 1번이나 2번의 매수 금액에서 차감해 나가므로서 손실을 줄여나갈 수 있습니다.
코인 시장은 소수점 단위로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능한 거래 방식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매수 금액 단위로 거래를 진행해야 한다는 겁니다.
매수한 코인 갯수 단위로 거래를 진행하면 안됩니다.
예를 들어, 3번 지점인 106431.68 지점에서 100 달러 매수하였다면, 가격이 상승하였을 때 매도를 100달러 만큼 매도해야 합니다.
이러한 거래 방식으로 거래를 진행하게 되면, 빠르게 손실에서 벗어날 수 있고 오히려 손실을 기록하는 중에도 수익이 발생하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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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를 진행하고 있는 종목(코인, 토큰)이 손실 중인 상태이든 수익 중인 상태이든 상관없이 변동성이 발생하게 되면 언제든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굳이 거래 종목(코인, 토큰)을 늘려 관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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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위해서는
1. 1M, 1W, 1D 차트에서 지지와 저항 지점을 표시해 두는 일 입니다.
2. 그렇게 작성된 지지와 저항 지점으로 기본 거래 전략을 만들어야 합니다.
3. 욕심을 버리고 거래 전략에 따라 분할 거래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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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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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가 피해야 할 3가지 일반적인 실수숙련된 트레이더조차도 심리적인 함정에 빠져 거래 성과를 망칠 수 있습니다.
초보자이든 경험 많은 전문가이든, 이러한 심리적 실수를 이해하고 피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시장에서 꾸준한 성공을 거두는 핵심입니다.
아래는 트레이더들이 자주 저지르는 3가지 대표적인 실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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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OMO — 놓칠까 봐 두려워하는 마음 (Fear of Missing Out)
FOMO는 트레이더가 가장 자주 겪는 감정적인 문제 중 하나입니다.
시장 움직임을 보며 ‘지금 들어가지 않으면 기회를 놓칠 거야!’라는 생각에 충동적으로 거래에 진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결과, 추세를 쫓아가며 고점 매수나 저점 매도를 하게 되고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피하는 방법:
자신의 거래 계획을 지키세요. 명확한 시그널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세요.
거래 기회를 놓치는 것은 손실을 보는 것보다 낫습니다. 시장은 항상 새로운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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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복수 거래 (Revenge Trading) — 감정이 통제하는 거래
손실을 본 후, “이번엔 꼭 만회해야지”라는 마음으로 서둘러 다시 거래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복수심에 의한 거래는 냉정한 판단을 잃게 하고, 더 큰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피하는 방법:
손실은 거래의 일부임을 받아들이세요.
감정을 진정시키고 마음이 안정된 후에 다시 시장에 돌아오세요.
목표는 ‘손실을 되찾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거래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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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도박사의 오류 (Gambler’s Fallacy)
많은 트레이더가 과거의 결과가 미래의 결과에 영향을 준다고 잘못 믿습니다.
“3번 연속으로 졌으니 이번에는 이길 차례야”라는 생각은 대표적인 착각입니다.
그러나 시장은 그런 식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각 거래는 독립적인 사건이며, 각각의 확률이 있습니다.
피하는 방법:
직감이나 운에 의존하지 말고 분석과 확률에 따라 판단하세요.
건전한 리스크 관리와 일관된 전략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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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거래에서의 성공은 완벽한 전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는 것에 있습니다.
이러한 심리적 실수를 피하면 더 규율 있고, 명확하며, 자신감 있는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기억하세요:
진정한 성공한 트레이더는 시장을 통제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거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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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를 시작하게 만드는 조건은 사람들마다 다릅니다.
거래를 시작하기 전에 생각해 두어야 하는 것은 거래 전략입니다.
거래 전략은
1. 투자 기간
2. 투자 규모
3. 거래 방식 및 수익 실현 방식
위의 1-3번에 따라 정리하여 거래하고자 하는 코인(토큰)을 분류해 두어야 합니다.
1. 투자 기간이 사실상 가장 중요합니다.
투자 기간을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도 사람들마다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장기 투자로는 BTC, ETH가 있습니다.
BTC나 ETH는 코인 시장을 지탱해 주는 중요한 코인이기 때문에 BTC나 ETH 중 하나는 반드시 투자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BTC 이외의 모든 코인을 알트코인이라고 크게 분류하지만, 그 중에서 시가 총액 순위가 높고 코인이 만들어진지 오래된 코인들 중에 BNB, SOL, XRP, TRX, ADA LINK 코인들은 중장기적으로 투자 기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코인들도 결국 큰 분류로 볼 때 알트코인에 해당되기 때문에 가능하면 수익에 해당되는 코인(토큰) 갯수를 늘려나가는 방식으로 중장기 투자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익에 해당되는 코인(토큰) 갯수를 늘려가는 방식은 매수 단가별로 가격이 상승하였을 때 매수 원금(+거래 수수료)만큼 매도하여 수익에 해당되는 코인(토큰) 갯수는 남겨두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매수 평균 단가가 0인 코인(토큰) 갯수를 늘려갈 수 있기 때문에 중장기 투자를 진행하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물론 수익이였을 때 현금 수익을 얻기 위해 매도하는 것이 좋습니다만, 그렇게 되면, 중장기 투자를 진행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잘 못하면 고점에서 매수하게 되어 오랜 기간동안 손실을 기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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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투자 기간별로 투자 규모를 결정하여 진해야 합니다.
즉, 장기 투자를 진행하는데 모든 투자금을 모두 매수한 상태라면 앞으로 있을 좋은 기회를 놓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장기 투자 < 중장기 투자 < 단기 투자 순으로 투자금을 적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총 투자금의 약 20% 정도는 현금으로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좋은 기회가 생겼을 때 거래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거래를 진행하여 현금이 없다면, 가격이 상승하였을 때 매도하여 현금을 확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너무 많은 코인(토큰)에 투자하는 것을 자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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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투자 기간과 투자 규모를 결정하였다면, 실제 거래를 진행하기 위한 매수 매도 지점을 찾아야 합니다.
따라서, 거래 방식이나 수익 실형 방식을 정의해야 합니다.
기본 거래 전략으로 DOM(-60) ~ HA-Low 구간에서 매수하고 HA-High ~ DOM(60) 구간에서 매도하는 것 입니다.
다만, HA-High ~ DOM(60) 구간에서 상승하게 되면 계단식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고, DOM(-60) ~ HA-Low 구간에서 하락하게 되면 계단식 하락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기본 거래 방식로 분할 거래 방식을 취해야 합니다.
즉, DOM(-60) ~ HA-Low 구간에서 매수하여 가격이 상승하여 HA-High ~ DOM(60)을 형성하게 되었다면, 분할 매도하고 상황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자신의 심리 상태를 안정적으로 만들어 주기 때문에 차트를 다시 분석할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거래를 진행하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 자신의 심리 상태를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자신의 심리 상태가 불안정하다면, 어느 날 갑자기 엉뚱한 거래를 진행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투자 스타일에 맞게 기본 거래 전략이 있어야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중장기 투자를 이어가기 위해 수익에 해당되는 코인(토큰) 갯수를 늘려나가는 방식을 취할 것인가 아니면 현금 수익을 얻을 것인가 또한 결정하여 거래르 진행해야 합니다.
코인 시장이 주식 시장과 연결되는 부분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주식 시장에서의 해석 방법으로 코인 시장을 해석하려는 노력을 할 수 있습니다.
즉, 코인 시장 자체의 자금 흐름을 보기 보다 주식 시장이나 사회, 경제, 정치 등의 이슈을 우선적으로 확인하여 코인 시장의 흐름을 판단하려는 노력을 말합니다.
이는 아직 코인 시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에 발생되는 문제라 생각합니다.
코인 시장의 자금 흐름에 일부 외부적인 이슈가 작용할 수 있지만, 코인 시장의 자금 흐름을 예측하는데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USDT, USDC, USDT.D, BTC.D 차트를 보고 코인 시장의 자금 흐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 거래하고자 하는 코인(토큰) 차트를 보고 자신의 기본 거래 전략에 맞는지 확인하고 거래 전략을 만들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코인 시장 이외의 이슈를 확인하여야 객관적인 생각으로 거래를 진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코인 시장 이외의 이슈로 인한 주관적인 생각으로 거래를 진행하게 됨으로서 엉뚱하게 거래를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될 것 입니다.
코인 시장을 기존 주식 시장처럼 분석하거나 해석하기 위해서는 코인 시장과 주식 시장이 병합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식 시장처럼 코인 시장을 분석하거나 해석하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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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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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셧다운 과거의 흐름 지금 흐름이 다르다📣 미국 정부 수요일 폐쇄확률 현재 76%
미국 정부 셧다운 요약
현황 : 게시물 기준 수요일 셧다운 확률 76% 여야가 지출법안/임시예산(CR) 합의 못 하면 연방정부 자금 집행 중단
언제부터? 수요일 0:01 a.m. EDT부터 효력(게시물 기준). 7년 만의 첫 셧다운 가능성 언급
전면 중단 아님. 일부 연방기관 서비스 일시 중단·지연 가능하나, 국경보호 · 법집행 · 의료 · 치안 · 교통 등 필수 기능은 계속 운영
그렇다면 비트코인의 영향을 본다면?
미국 증시는 셧 다운 초기전 후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2018년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20% 하락을 보여주었고 그 이후 회복세가 이어졌습니다.
셧다운 초기전 후 -53%하락 2019년 +60% 상승세를 보여주었습니다.
이 결과는 연준의 긴축정책, 세계 성장 둔화 무역 전쟁에 대한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입니다.
지금 당장 예측을 할 수 없지만 정부 전체가 폐쇄 되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일시적인 악재로 파단 하락 휩쏘가 나오게 되면 우리에게는 큰 기회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비트코인 “데이터상 과열은 없었다”…그런데 왜 이렇게 빠졌냐고? “데이터상 과열은 없었다”…그런데 왜 이렇게 빠졌냐고?
내가 보는 뷰(10월 랠리 가정)랑 정반대 흐름이 나왔지. 핵심은 이거야: 과열·청산 신호가 거의 없었는데 스팟+선물 매도가 한꺼번에 쏟아졌다는 점. 그래서 대응은 감정이 아니라 레벨·데이터로 간다.
🧭 지금 어디?
ETH: 9/20 이후 ~20% 하락, 일봉 RSI 과매도, 4H·2H 상승 다이버전스 컨펌
BTC: 직전 저점 아직 이탈 안 함. 1~2일 더 확인 구간
가격대: ETH는 ’24.3~5~12월 고점 매물대 재진입 상태
🔎 “왜 빠졌나?” 다시 훑은 데이터
결론부터: 펀더멘털 붕괴가 아니라 강한 매도 흐름(특히 스팟·바이낸스 쪽) + 레버리지 언와인드
ETF 자금흐름
BTC: 24일까지 유입 ↗, 25일부터 유출 전환. 블랙록은 계속 매수 중
ETH: 19일부터 순유출 지속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플러스(양수) 유지 → 미국(기관) 가격이 더 비쌈 = 구조적 수요는 살아있음.
거래소 입·출금/보유량: 9/1 이후 출금(매집) 우위 → 거래소 보유량 감소. 그런데도 하락 = 공급 한 방 매도 + 레버리지 영향
장기/단기 보유자(LTH/STH): 고점 분배·저점 항복에 해당하는 극단 신호 없음
미결·OI 다이버전스: 특이 신호 부재
레버리지 비율: 가격↓/레버리지↑ 패턴 → 보통 강한 파동을 위한 에너지 축적 구간
펀딩비: 양극단(0.01~0.02+) 과열 부재, ETH는 오히려 음수 구간 진입
채굴자·LTH 매도: 이례적 덤핑 없음
버블맵/체결량: 중립·거래량 쿨링 → 수요 실종이 아니라 ‘스팟 매도 우위’로 설명
설명 가능한 매크로: 지정학·경기 불확실성 헤드라인 ↑ → 리스크오프 스위치
한 줄 요약: “과열 때문이 아니라, 한 방에 때린 매도+레버리지 언와인드”. 펀더멘털은 무너지지 않음.
🧩 대응 원칙
“시즌 종료 아님”. 다만 리스크 라인은 엄격히.
ETH 핵심 트리거: $3,700 ‘종가’로 강한 이탈 시 손절
그 경우 ’25.4~ 진행 중인 평행채널 하단 및 전체 상승파동의 0.5 되돌림까지 열림
BTC: 아직 구조 붕괴 아님. 직전 저점 지켜지는지 1~2일 더 체크.
🎯 레벨 & 실행 (체크리스트)
알림 설정
ETH: $3,700(종가 기준), 중간 지지/반등 확인봉(4H 이상)
BTC: 직전 저점 재확인
포지션
절대 올인 금지: 분할 3단(시동→본진→컨틴전시)
손절·축소는 자동화: 트리거 발생 시 기계적으로 집행
반등 컨펌
4H 기준 고점·저점 상향 전환, 이탈 레벨 재쟁취(되돌림 성공), 펀딩 중립화, 레버리지/ OI 정상화
리스크 관리
알트가 비트보다 베타↑. ETH 중심으로 관리, 소형 알트 레버리지는 축소
🧪 시나리오 트리 ( 기준)
Base(중립): ETH $3,700 지지/회수 → 다이버전스 바운스 → 상단 매물대 재체크
Bear(보수): ETH $3,700 종가 이탈 → 채널 하단·0.5 되돌림 구간까지 열림 → 비중 절반 이상 축소 후 재진입 시나리오
Bull(공격): ETF BTC 재유입 + ETH 유출 완화 +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속 → 레인지 상단 브레이크
🧰 오늘 체크해야 할 지표 5가지
ETF 일일 플로우: BTC↔ETH 방향성 전환 여부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양수 유지/확대
펀딩비: 급양수 과열(0.01~0.02+) 재진입 여부
레버리지 비율/OI: 가격↑+OI↓(숏커버) vs 가격↓+OI↓(롱청산) 구분
거래소 순입금 급증: 스팟 추가매도 위험 신호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폭락의 배후에 있는 진짜 조작자들을 폭로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이번에는 차트를 읽기보다 시대적인 배경과 비트코인의 전망에 대해서 설명드리고자 작성했습니다.
“유동성은 말라가고, 출구는 달러 인플레… 그래서 비트코인은?”
잭 말러스가 까발린 ‘TGA 리필→유동성 흡수→재주입’ 메커니즘, 그리고 다음 수순
지금 하락? 끝난 게 아니라 시스템의 숨 고르기일뿐이라고 생가함
정부가 돈통(TGA) 채우는 동안 리스크 자산의 물이 빠진 것뿐. 그 다음은?
약 8,500억 달러 완료 임박 → “유동성 흡수 국면 끝나면 재유입”
8월 미 재정: 수입 $3,440억 vs 지출 $6,890억 → 월적자 $3,450억(연율화 $3T+)
세수: 전년 대비 +12%, M2: **+5%**였는데 적자는 더 확대
이번 비트코인의 하락으로 파생상품 청산 $15억, BTC $112.8K 부근(최저 $112K 하회), ETH -9%, 40만 계정 강제청산
대형 옵션 만기 : $230억(BTC+ETH) 주말 앞두고 대기
말러스 논리✍️
지금의 금리 인하(혹은 인하 필요)는 고용/물가 때문이 아니라 재무부 이자 비용을 낮추려는 생존 전략
정부는 TGA를 채우기 위해 채권 발행 → 유동성 흡수 → 자금 집행 시 유동성 재주입
인플레이션 = 숨겨진 세금. 세수↑, M2↑인데 적자 더 커진 건 구조적 방만성의 결과
“부자 경제 vs 그 외 모두” 두 개의 경제가 공존 → 자본 희소 구간의 변동성 확대
비트코인은 S&P 같은 수동적 자금흡수 자산이 아니라,
법정화폐 실패를 비추는 거울(탈출할 수 있는 마지막 희망)
TGA 리필이 왜 코인에 직격탄인가 💧
Step 1. 재무부가 채권을 판다 → 시중자금이 국채로 흡수
Step 2. 리스크 자산(코인/주식/금)에서 현금 회수 압력
Step 3. TGA가 목표치 도달 후 재정지출이 풀리면 유동성 재유입
Step 4. 그때 비트코인/골드 같은 ‘탈출 밸브’ 자산으로 자금이 재회전
말러스: 이번 딥은 ‘나쁜’ 딥이 아님. 유동성 펄스에 반응하는 ‘정상 작동’ 신호
왜 ‘금리 인하=호재’만은 아니다 🧯
2020~22년 부채/GDP가 조금 내려앉는 데도 CPI 8%, 제로금리, S&P 폭등이 필요
앞으로 실질금리 음(-) / 금융억압 없이는 구조개선 어렵다 → 인하의 본질은 경기부양이 아닌 국채 이자 방어
정책 피벗=구조적 취약성의 신호. 유동성은 결국 다시 풀리되, 화폐의 신뢰는 더 깎임
비트코인 관점: ‘탈출 밸브’ 유지가 핵심 🛠️
원하지 않는 것: S&P처럼 수동 유입에 기대 성장
원하는 것: 법정화폐 유동성의 과잉/고장을 가장 먼저/가장 민감하게 반영하는 순수 신호자로 남는 것
그래서 레버리지 과열 청산(예: 이번 $15억) 후 진짜 돌파가 나오는 패턴이 반복
단기 변수 🗓️
옵션 대만기(약 $230억) : 변동성 확대 구간
연준 의장 발언: “생존형 인하” 뉘앙스 강화 시 달러↓/리스크↑ 트리거 가능
TGA 잔고 피크 아웃 신호: 유동성 재유입 타이밍 체크
그렇다면?? 관전 포인트 ✅
TGA 잔고 변화 : 피크 후 정부지출 재개 시그널
실질금리/장단기 금리: 금융억압(실질<0) 조짐
달러 인덱스(DXY): 하향 전환이면 자금 회전 빨라짐
파생 레버리지 지표: 펀딩비/롱·숏 비율 과열 청산 확인
온체인 유동성: 스테이블코인 정산 유입/유출, 거래소 순유입(매도압) 변화
시나리오 트리 🧭
A) TGA 리필 종료 + 완화 기대 유지 → 유동성 재유입 → BTC 리더십 복귀, 알트 선택적 동반
B) 매크로 쇼크(달러↑, 장단기 재역전) → 한 번 더 세게 털기(롱 청산) → 이후 유동성 재유입 시 V자 회복
C) 인하 지연/긴축 시그널 → 횡보·저점 재테스트 길어짐 → 현금·현물 분할이 유리
정책 타이밍 오판 리스크(인하 지연/물가 재가열)
달러 초강세/크레딧 이벤트 발생 시 변동성 급등
옵션 대만기·파생 과열에 따른 가속 청산
단기적으로 비트코인에도 영향을 끼칠수 있는 소스를 들고왔습니다. 읽어보시고 이해되신다 부스터 한번씩 눌러주세요
글로벌 M2로 보는비트코인 2개월 뒤 비트코인은 강하게 상승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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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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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스쿨 빅맨 멘토입니다.
2개월 경고등 글로벌 M2·역DXY가 가리키는 Q4 시나리오 (정점인가, 대조정인가)
지금부터 두 달이 관건
글로벌 M2는 6개월 급증 뒤 최근 1개월 하락 전환
역(反) DXY도 약세로 돌면서 막판 가속 → 급조정 시그널이 겹친다
패턴 가설 :
① 9월 완화(25bp) → 182k 돌파 스파이크 → 10월 급조정
② 9월 동결/매파 → 재하락 후 10~11월 재돌파
🔎 왜 ‘두 달’이냐
글로벌 M2 90일 선행 가정 : 합산 M2의 추세 전환점 → 약 3개월 후 풍부해진(혹은 축소된) 유동성이 크립토 가격에 반영되는 경향. 최근 6개월 상승 + 1개월 하락이면, 9~10월 구간에 막판 가속 + 급락이 동시 출현하기 쉬운 구조야
(선행 상관이 80~90% 수준으로 보고됨—완벽하진 않지만 방향성 컨플루언스로 유효)
역DXY 확인: DXY는 유로(약 57.6%), 엔, 파운드, 캐나다달러, 스웨덴크로나, 스위스프랑으로 구성된 달러 강도 지수. 달러 약세(역DXY 상승) 국면이 크립토 랠리를 동반하는 일이 잦아 다만 상관은 구간 의존적이라 맹신 금지
DXY 구성은 ICE 산출(유로 비중이 가장 큼)
달러가 강세 전환하면 리스크자산에 역풍이 붙는다
🧭 시나리오
A. 9월 25bp 인하·중립 톤(확률 高)
경로: 기대감 선반영 → 182,631 상향 이탈 스파이크 → 197,705 부근 오버슈트 → 10월 초~중순 20~30% 조정
논리: 선행 M2의 단기 하향 굽힘이 90일 후 가격 조정으로 반영. 상승-급락의 ‘U자 반전’ 위험
리스크: 달러 반등(DXY) 시 조정폭 심화. 조정 폭 자체는 강세장 내 표준(20~30%) 범주
B. 9월 동결·매파 톤(확률 中)
경로: 182,631 재돌파 실패 → 171,153~169,701 지지 재확인 → 10~11월 완화 신호 따라 재상승
논리: 유동성 기대가 시간상 지연. 선행 M2가 재상승으로 돌아서면 연말 고점 경신 시나리오 열림
C. 50bp 서프라이즈 인하(확률 低)
경로: 단기 과열/갭상승 뒤 훨씬 가파른 되돌림(유동성 쇼크성 변동)
논리: ‘빅컷=경제 둔화 신호’로 해석될 경우 달러/채권 변동성↑ → 크립토도 변동성↑
지지(파란 박스): 171,153 / 169,701
→ 일봉 종가 연속 이탈 시 조정 시나리오 강화
분기점(오렌지 트리거): 182,631
→ 상향 돌파·안착 시 197,705 테스트 확률↑
상단권(레인지 탑): 197,705
→ 뉴스/완화 기대 오버슈트 구간. 이후 되돌림 경계
비트코인 이더리움 알트가 폭등이 나왔는데 포모오면 안되는 이유비트코인은 이미 114K 부근에서 소량만 남기고 알트코인들도 몇 개 빼고는 확정손익을 챙겨 두었습니다.
물론, 한파동 쏘더라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두파동 세파동 쏘면,, 말이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요? 하하;;😞
단, 코인스쿨에서 이렇게 수익본 리스트를 업로드 하는걸 부러워 하시거나 아니면 불편해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이전에 신고가 달성했을때 고점 점찍을때
포모오지마시라고 그렇게 말씀드렸죠? 눌림은 온다고 왔습니다 그리고 상승했습니다.
조정이 나오더라도 계속 손익비 좋은 자리를 찾을려고 노력했고 그에 대한 수익은 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리한 홀딩으로 큰 수익을 챙기는건 좋습니다. 투자는 수익을 챙길 수 있을때 챙기는게 정답입니다.
비트코인이 why? 9월 폭락 이후 강세장 폭발안녕하세요?
코인 트레이더 구독자님들 방갑습니다.
"팔로우"를 해 두시면, 언제나 빠르게 새로운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프로필도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으며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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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스쿨 빅맨 멘토입니다.
1) 메인 시나리오 — 20주선 지키고 10월 가속
조건 : 9월 내내 20주선 위에서 버텨야 돼
트리거 : 주봉에서 20주선 재확인 후 양봉 전환, 월봉은 윗꼬리 짧고 실몸통 회복
그다음 그림 : 지배도 U턴 상승 → 알트/BTC 페어 추가 하락(알트는 USD 기준으론 횡보~약세 섞임) → Q4 신고점 시도까지 열림
숫자 포인트 : 지배도 66% 뚫으면 다음 파동 68~70%도 볼 수 있음(과거 0 618 · 0 786 돌파 패턴 근거)
2) 보조 시나리오 — 20주선 이탈 → 50주선 터치 후 재상승
조건 : 일단 20주선 이탈, 대신 주봉 50주선에서 반등 시도
트리거 : 50주선 터치 후 주봉 반전 + 거래량 회복
그다음 그림 : 10월 랠리 가능성은 유지, 다만 3~6주 컨솔 거치면서 속도는 둔화
지배도 방향 : 내려가는 게 아니라 상승 유지 쪽(시장 자금이 알트보다 메이저 선호)
경로가 달라도 결론은 비슷해 9월에 지배도 바닥 찍고 → 10월 상승 확률이 높다 즉, 자금은 결국 메이저로 회귀한다는 얘기
✅ 시즌 데이터 한 번에 정리
6월 알트 시동 : 2022 · 2023 · 2024 · 2025 공통 패턴(알트가 BTC 대비 잘 뛰던 시기)
8월 고점 → 9월 저점 : 2017 · 2020 · 2021에 반복
예외(톱 전환) : 2018 · 2019 → 그래서 9월은 항상 주의
올해(2025) : 8월 월봉 -6~12%로 마감했지만 장중 신고점 갱신 → 패턴상 이상 없음
숫자 체크 : 9/1 저점 107 3K(8월 저점보다 더 낮음) → ‘9월 저점’ 성립 가능성 열려 있음
✅ 체크리스트
주봉 · 월봉 지배도 : 9월에 저점 신호 나오는지(아랫꼬리 길이, 몸통 전환)
20주선/50주선 거리 : 20주선 지지 유지인지, 아니면 50주선 근접 · 터치 반응 나오는지
알트/BTC 페어 : 저점 이탈하거나 반등 실패면 메이저 회귀 가속
현 · 선물 베이시스/펀딩 : 레버리지 과열 · 역전 체크(스퀴즈 대비)
현물 · ETF 흐름 : 유입 전환이면 리스크온 강도↑
거시 캘린더 : CPI · FOMC · 고용 같은 변동성 트리거 동행 체크
운용 팁 : 알트/BTC 추세 하락이면 대형 · 실적형 위주, 테마 단타는 빠른 손절 · 회전
필요한 포인트만 딱 보면서 가자 9월은 방향을 정하는 달, 10월은 속도 싸움
암호화폐는 왜 폭락하는가? 최근 매도세에 대한 트레이더 가이드암호화폐는 왜 폭락하는가? 최근 매도세에 대한 트레이더 가이드 📉
🚨 오늘 시장을 보고 계셨다면 온통 붉은 바다를 보셨을 겁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리고 주요 알트코인들이 상당한 조정을 겪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그 원인을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급격한 하락은 불안할 수 있지만, 전략적인 트레이더에게는 공황에 빠질 때가 아니라 분석해야 할 중요한 순간입니다. 현재의 하락세는 무작위가 아닙니다. 명확한 지정학적, 기술적, 거시경제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차트 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분석해 보겠습니다:
1. 지정학적 불확실성 🌐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 협상을 논의하기 위해 미국, EU, 우크라이나 지도자들이 참여하는 중대한 외교 회의가 진행 중입니다. 시장은 본질적으로 불확실성을 싫어합니다. 트레이더들이 명확한 결과를 기다리면서 많은 사람들이 포트폴리오의 위험을 줄이고 있으며, 이는 암호화폐와 같은 자산에 대한 매도 압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2. 건강한 시장 리셋 📊
암호화폐 시장은 많은 자산이 50-100%의 수익을 올렸던 강력한 랠리를 막 마쳤습니다. 이러한 급격한 상승은 높은 레버리지 포지션의 축적을 야기했습니다. 오늘의 하락은 과도하게 확장된 트레이더들을 청산시키는 "레버리지 청산"을 강제하고 있습니다. 일부에게는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이는 투기적 과잉을 씻어내고 종종 미래 성장을 위한 더 안정적인 기반을 만드는 표준적인 시장 메커니즘입니다.
3. 거시경제 조류의 변화 📉
불과 일주일 전만 해도 9월 금리 인하는 확실시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경제 데이터는 그 가능성을 약간 낮췄습니다. 암호화폐를 포함한 금융 시장은 중앙은행 정책에 매우 민감합니다. 시장은 이제 이 작지만 중요한 기대치의 변화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으며, 이는 하방 압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트레이더의 관점: 변동성 속의 기회 💡
그렇다면 이 모든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는 성공적인 트레이딩의 핵심 원칙을 강조합니다: 변동성에는 원인이 있다는 것입니다.
준비된 트레이더에게 이것은 배를 버리라는 신호가 아닙니다. 자신의 전략을 참고하라는 신호입니다. 바로 이런 환경에서 명확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예측이 매우 중요해집니다.
매도세의 근본 원인을 이해함으로써 시장 구조를 더 잘 예측하고, 위험을 관리하며, '스마트 머니'가 다시 축적을 시작할 수 있는 잠재적 지지 구역을 식별할 수 있습니다.
바로 여기서 전문가와 초보 트레이더의 차이가 명확해집니다. 경험 많은 트레이더들은 시장의 모든 조정이나 하락을 환영하며, 이를 재진입하여 다음 상승 파동에서 이익을 얻을 기회로 봅니다. 📈
따라서 걱정과 스트레스 대신, 핵심적인 반전 지점을 찾고 더 매력적인 가격에 미래 거래를 위한 새로운 진입 구간(워치박스)을 정의하는 데 집중하십시오. 이 가격 조정을 위협이 아닌 전략적 기회로 보십시오. 🚀
이 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위험으로 보시나요, 아니면 기회로 보시나요? 댓글로 논의해 봅시다. 👇
스마트하게 거래하세요!
나비드 자파리안
이더리움 온체인 데이터 분석 지금은 줍줍할때가 맞다지금 시장, 진짜 끝났을까?
솔직히 말해서 요즘처럼 불확실성이 짙을 때, 대부분은 “아 끝났네…” 하면서 도망가.
근데 나는 계속 얘기했지.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아라”
고점에서 현금 만든 사람들, 분할 매수 시작한 시점은 일주일 전이었어야 돼.
1️⃣ 일봉 차트로 본 기술적 흐름
이번 상승은 25년 4월부터 시작된 파동이고
최근 0.236 되돌림(1차 지지선)에서 반등 나옴.
중요한 건, 대부분은 외봉에서 끝나지 않아.
상승 모멘텀이 강하다면 더블바텀 혹은 헤드앤숄더 만들고 고점 돌파 시도함.
지금 흐름은 딱 그 전형적인 2번 형태.
2️⃣ 매도? No. 자산운용사는 '차익실현' 중
그레이스케일, 블랙록, 피델리티 모두 7월 말부터 매도 시작
하지만 ETF 쪽 자산운용사 입장에서
수익 실현 = 자연스러운 움직임
전반적 추세 꺾임으로 보기엔 무리
수급은 연속성이 중요함 👉 단발 매도는 추세 전환 X
3️⃣ 거래소 보유량 & 입금량 변화
거래소 보유량
횡보 중. 급격한 유입 없음 → 공포성 투매 아님
매도 대비 유입량도 크지 않음
하락 압력은 점차 감소 중
입금량
6/30~7/5 상승 당시 대비, 현재 입금량 150만 개 미만
매도 위한 입금 자체가 줄어드는 중
큰 손은 매도 안 하고, 관망 or 매집
4️⃣ 스테이킹 비율 계속 증가 중
스테이킹 비율 꾸준히 상승 → 유통 가능한 공급량 줄어드는 중
즉, 시장 매도 압력은 제한적
언스테이킹 우려는 과도함
실제로 입금량이나 거래소 유입으로 이어지지 않음
5️⃣ 선물 시장은 과열? 아직 아님
미결제약정
가격보다 더 빠르게 감소 → 리스크 관리 중
레버리지 비율
반등 중에도 비율 감소 → 과열 아님, 건강한 움직임
펀딩비
아직 +0.025도 도달 X
고점 근처였던 4~5월은 +0.05 이상
아직 충분한 여유 있다
6️⃣ 버블맵은 뭐라 말하나?
현물 버블맵
아직 중립 구간
과열이 아니라 분배 국면
즉, 아직 한 파동 더 남음
이후 더블탑 or 헤드앤숄더 만들고 하락 시나리오 가능성 UP
선물 버블맵
오버히팅 구간
하지만 과거 패턴 보면 한 번 더 펌핑 나오는 경우 많음
즉, 버블은 과열돼야 꺼진다
7️⃣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표는?
📉 현물 시장 투자심리 지표
현재 2 이하도 아님
과거 상승 전환 포인트는 2~4
아직 매수 기회 영역 남아있다
지금은 도망칠 타이밍이 아니라
분할 매수, 포지션 리빌딩 타이밍
모든 지표는
“과열은 아직 아니다” 라고 말하고 있음
걱정보다
기술적 반등의 확률이 더 높다는 판단
더블탑이든 헤드앤숄더든
한 번 더 기회는 온다.
그걸 놓치면 그땐 정말 끝이다
✅ 분할 매수 준비된 물량 체크
✅ 고점 부근 청산 포인트 사전 설정
✅ 펀딩비, 레버리지, 거래소 입출금 실시간 체크
✅ 다음 고점 예상 구간 복기하기 (이전 시즌 참고)
레슨2) 풍험(風險)레슨 2. 풍험(風險) — 예측 불가능한 변수와 시스템의 부하
"보이지 않는 힘의 존재를 인지하는가?"
우리의 감각으로는 직접 감지할 수 없으나, 그 영향력은 실재하며 변화를 야기하는 요인들이 존재합니다.
이는 때로는 유리한 기회로, 때로는 치명적인 교란으로 발현됩니다.
우리는 이를 일반적으로 '리스크(Risk)'라 명명합니다.
그러나 본 강좌에서는 이 개념을 *'풍험(風險)'*으로 재정의하고자 합니다.
風 (풍): 바람.
이는 형체를 가지지 않으나 엄연히 존재하며, 시스템 내에서 변화의 신호를 가장 먼저 발산하는 동적 요소를 의미합니다.
險 (험): 험함.
이는 예측 불가능한 불확실성과 잠재적인 위험 구역을 나타냅니다. 이 복잡한 환경 속에서 우리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판단을 내리고, 때로는 통제된 범위 내에서 개입을 실행합니다.
트레이딩 영역에서 '위험'이라는 단어는 흔히 잠재적 손실에 대한 공포로만 국한되어 해석됩니다. 그러나 저는 이를 미지의 영역으로 진입하기 위한 필수적인 관문으로 정의합니다.
"풍험은 개인의 분석 능력과 적응력을 시험하고, 그 역량을 입증하는 측정 가능한 장이다."
네트워크화된 시장이라는 복잡계 속에서, 개인의 판단력, 감정 제어 능력, 그리고 축적된 경험 데이터는 바람의 세기와 방향,
즉 시장의 미묘한 변화를 감지하는 정교한 감각 시스템으로 진화합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가설을 설정합니다.
"손실 발생은 분석의 오류나 불운이 아닌, 아직 시스템(개인)이 충분한 감각적 해상도를 확보하지 못했음을 의미한다."
"위험에 대한 인식은 주체의 능동적인 상태를 나타내며, 그 과정 속에서 유의미한 학습과 성장이 진행되고 있다는 객관적인 신호이다."
풍험은 회피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것은 외부로부터의 무작위적인 교란이 아니라, 자신의 시스템적 한계를 드러내고 개선을 촉구하는 내부적 지표입니다.
바람은 시스템의 초기부터 항상 존재해 왔습니다. 다만, 우리는 그 존재를 인식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이제 그 미세한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면, 이는 당신의 인지 체계가 다음 단계로 진화했음을 의미합니다.
「풍험(風險)의 감례적 특성: 회피가 아닌 내적 통합의 과정」
기존의 위험(risk)에 대한 개념은 주로 확률적 손실 가능성을 의미하며,
회피 또는 제어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본 강좌에서는 풍험(風險)을 비가역적 환경 조건으로 간주한다.
이는 외부에서 가해지는 변수가 아니라,
내부 시스템이 감당해야 하는 지속적이고 비선형적인 하중으로 재해석된다.
따라서 풍험은 극복하거나 제거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감내하고 조정해 나가야 할 심리적·인지적 부하(Emotional Load Level: ELL)**로 규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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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스크 감내 vs. 감례
일반적인 시스템 접근에서는 리스크를 ‘관리(manage)’하거나 ‘회피(avoid)’하는 방식으로 접근한다.
하지만 인간 주체가 참여하는 트레이딩 시스템은
완전한 예측과 회피가 불가능한 동역학적 구조를 가진다.
이에 따라, 우리는 ‘감내(bear)’가 아닌,
보다 적극적인 ‘감례(堪禮)’의 태도를 제시한다.
> 감례란, 위험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고 받아들이며,
그 안에서 감정적·인지적 동요 없이 작동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결국 리스크를 정보 단위로 환원하는 것이 아닌,
신경계 기반의 시스템 반응 전체를 포함한 통합적 대응 상태로 본다.
---
2. 풍험은 시스템의 내적 임계 하중지수다
풍험은 외부 환경의 돌발성보다,
주체가 이를 감지하고 수용하는 해상도와 회복력의 함수이다.
다시 말해, 손실 발생 그 자체는 분석 실패가 아니라
감각적 민감도 부족 또는 감정 처리 지연의 결과일 수 있다.
“리스크가 높다”는 표현은, 실제로는
“현재 시스템이 감당 가능한 ELL(Emotional Load Level)을 초과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개념은 트레이더 개인의 리스크 허용 용량을
정량적으로 정의하고 측정할 수 있는 심리적 하중지수 시스템 구축의 기반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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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체역학적 모델로 본 위험 대응 메커니즘
풍험에 대한 적절한 은유는 고체보다 액체 상태에 가깝다.
유체는 충격을 흡수하며 형태를 변형시키고,
그 변화 과정에서 외력과 내력의 상호작용을 점진적으로 통과한다.
따라서 위험을 마주하는 시스템은
‘충돌 기반의 저항형 구조’보다는
**‘가변적 유연성과 탄성 회복 기반의 시스템’**에 가까워야 한다.
이때 핵심은
내적 에너지 분산 설계,
감정 파동의 필터링 메커니즘,
회복 탄성 기반의 자동 복원력
등이 포함된다.
---
> 풍험은 제거 가능한 장애물이 아니라,
시스템이 자가 조정력을 획득해 나가는 지속적인 진화 조건이다.
따라서 우리는 더 이상
리스크를 **"극복의 대상"**으로 상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감례의 과정 속에서
주체는 자신의 감각 해상도를 조정하고,
이로 인해 시스템은 점차 더 정교한 방향성, 회복력, 그리고 자기 일관성을 획득한다.
이것이 바로
풍험을 통과하는 자가 경험하게 되는 내적 구조화의 진화이며,
그 모든 과정을 통해
리스크는 제거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숨 쉬는 요소’로 통합된다.
---
4. 감례(堪禮)를 기반으로 한 풍험(風險) 수용 모델 제안
4.1 기존 위험(Risk)의 개념적 한계
기존 위험(Risk)에 대한 정의는 주로 ‘손실 발생의 확률’로 제한되어 있으며,
통계적 예측 및 회피 전략에 기반하여 시스템적으로 제거 또는 최소화되어야 할 변수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인간 주체가 중심이 되는 거래 시스템 및 의사결정 환경에서는
이러한 리스크 제거 중심적 접근이 본질적으로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이는 리스크를 비정상적 외부 요인으로 간주함으로써,
오히려 시스템의 회복성과 적응력에 대한 내재적 분석을 배제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
4.2 풍험(風險)의 재정의 및 감례의 개념 도입
‘위험(Risk)’의 개념을 동양적 어근 ‘풍험(風險)’으로 전환하고,
이를 동적·복잡계 환경 내에서의 감지 가능한 정량적 하중으로 재정의하고자 한다.
풍험은 단순히 예측 불가능한 사건의 확률적 집합이 아니라,
**주체 시스템이 지속적으로 감내해야 하는 내적 부하(Emotional Load Level; ELL)**의 한 양상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감례(堪禮)란, 위험 요소를 제거하거나 회피하려는 반응이 아니라,
그 존재를 정확히 인식하고, 신경계 및 감정 조절 체계를 통해 통합적으로 수용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이는 인간-시스템 내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압력, 의사결정 피로, 인지 부조화 등의 요소들을
물리적 하중 개념과 유사하게 수량화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
4.3 풍험의 유체역학적 모델화: 흐름과 회복탄성
풍험에 대한 적절한 메타포는 고체 구조가 아닌 유체의 역학적 특성에 기반한다.
유체는 외부 충격을 받았을 때 파괴되지 않으며,
형태를 변화시킴으로써 압력을 분산하고 시스템을 안정화시킨다.
따라서 풍험을 감지하고 수용하는 시스템은
선형 저항 모델이 아닌,
비선형 유연성 및 회복 탄성 기반의 동역학 모델로 설계되어야 한다.
본 글은 이때의 시스템 반응을 다음 세 가지 핵심 구성 요소로 제시한다.
a. 감정 필터링 계수 (Emotional Filtering Coefficient; EFC)
외부 자극에 대해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정보로만 처리하는 비율
b. 회복 탄성 지수 (Elastic Recovery Index; ERI)
단기 손실 이후 시스템의 심리적 안정성 회복 시간
c. 하중 분산 설계 (Load Dispersion Architecture)
판단 과정 중 심리적 하중이 집중되지 않도록 인지적 균형 상태를 유지하는 설계
이러한 변수들을 기반으로 할 때,
풍험은 단순한 외부 변수의 확률적 집합이 아닌
자기 조절적 진화 시스템 내 필수 인자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
4.4 결론 및 적용 가능성
풍험은 더 이상 제거 가능한 위험요소가 아닌,
시스템의 진화 가능성을 자극하는 내재적 피드백 메커니즘이다.
이는 단순히 심리적 회복력(resilience)을 넘어서,
시스템 내 인지적 해상도, 감정 회로, 의사결정 알고리즘의 복합적인 통합을 요구한다.
---
결론: 극도로 냉각화된 날카로운 칼이 되어야 한다..
저는 답을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공간을 비워주는 사람이 되고자 글 남겨 보면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점의 시-
제목: 망(望)
감지의 능함을..
억제보다 정교한 감각으로
회피보단 유연한 구조로
바람의 공존과
흐름 속에 형태를 조정함으로
맞서는..
맑디 맑은 흐르는 강물이 되리라.
-Two.4-
BTC / BTC.D 이제는 좀더 리스크관리 차익실현할시점BTC / BTC.D
말씀드린것처럼 4시간봉 마감이 118.3K 위에서 마감이 되어야 위 조건이 수립됩니다.
알트들이 전반적으로 너무 많이 빠지네요.
알트 롱은 조금 더 좋은 자리 찾을때 까지 대기하겠습니다.
BTC.D 62.1% - 62.3%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상승이 나오더라도 최대치라고 보는 곳은 62.5% 0.5 자리입니다.
해당자리부터는 공격적으로 알트들을 매집하면서 대응하시면 됩니다.
지금 같은 변동성이 있는 시기에는 가격 움직임이 급하게 나옴에 따라 FVG가 많이 생기게 되고
분할 폭, 분할 구간을 다 분할로 비중조절하며 접근할 경우, 평단을 적절히 형성하기 유리
시장 변동성에서 적절한 시드 변동을 버틸 수 있는 베팅을 해야하지, 시장이 한번 움직일 때마다 자신의 시드가 50% ~ 100% 씩 움직이게 베팅한다면 멘탈 관리가 안될 뿐 아니라, 청산 위험성도 너무 높아집니다.
수익을 분할로 챙기고, 리스크를 관리하며, 시장이 공포를 느낄 때 오히려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매매를 경험하고 익혀나가길 권장합니다.
123가지 빠른 트레이딩 학습 팁 - 팁 #7 수학의 이중적인 힘: 분석을 위한 논리력, 승리를 위한 의지력123가지 빠른 트레이딩 학습 팁 - 팁 #7
수학의 이중적인 힘: 분석을 위한 논리력, 승리를 위한 의지력
✅ 이상적인 트레이더는 날카로운 분석가이자 강인한 투사의 조합입니다.
금융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논리적인 의사 결정과 계획을 지키는 의지력이 모두 필요합니다.
수학은 이 두 가지 핵심 기술을 동시에 개발할 수 있는 완벽한 훈련장입니다.
논리적인 관점에서 수학은 당신의 마음을 강력한 분석 도구로 바꿔줍니다. 복잡한 문제를 더 작은 부분으로 나누고, 패턴을 인식하며, 단계적인 사고로 트레이딩 전략을 구축하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이것이 바로 확률을 깊이 이해하고 손익비를 정확하게 계산하는 데 필요한 기술입니다. 🧠
하지만 수학의 힘은 논리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어려운 문제와 씨름하고 포기하지 않는 과정에서 강철 같은 투지가 길러집니다. 이러한 정신력은 드로우다운 시 평정심을 유지하고 트레이딩 계획을 고수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수학자의 정밀함으로 분석하고 수학자의 투지로 거래하십시오 👨🏻🎓,
도박꾼의 흥분으로 거래하지 마십시오 🎲."
나비드 자파리안
모든 팁은 더 규율 있는 트레이더가 되기 위한 한 걸음입니다.
다음을 기대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