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03 Market View | USDT.D Altcoin Long BiasMarket View / Rationale
- USDT dominance is showing potential weakness
- Bearish divergence on USDT.D
- Weekly triple top structure
- Price is reacting around the expanded channel resistance
- Weekly bearish order block and key resistance zone
- Weakening volume around the resistance area
- A downside move in USDT.D may support an altcoin rebound or decoupling scenario
For now, I will keep an altcoin long-biased strategy while monitoring whether USDT.D confirms further weakness from the resistance zone.
Not financial advice. Just documenting my market view and trade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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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관점 / 근거
- 테더 도미넌스가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는 구간
- USDT.D 하락 다이버전스
- 주봉 3중 천장 구조
- 확장 채널 상단 저항 부근 반응
- 주봉 하락 오더블럭 및 주요 저항 구간
- 저항 구간에서 거래량 약세
- USDT.D가 추가 약세를 확인할 경우 알트코인 반등 또는 디커플링 가능성 존재
현재는 USDT.D가 저항 구간에서 추가 약세를 확인하는지 보면서, 알트코인 롱 중심 전략을 유지할 예정입니다.
투자 조언이 아닌 개인 시황 및 매매 기록입니다.
심층 트레이딩 아이디어
테더, 230억 달러 '금'을 대출 담보로… 토큰화된 금, 크립토 대출 시장에 본격 진입합니다테더, 230억 달러 '금'을 대출 담보로… 토큰화된 금, 크립토 대출 시장에 본격 진입합니다
오늘 가장 먼저 말씀드릴 핵심은 이것입니다.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가,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 올린 약 230억 달러, 우리 돈으로 30조 원이 훌쩍 넘는 규모의 금을 이제 단순히 '보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출 담보'로 활용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테더는 크립토 대출 플랫폼인 레드(Ledn)와 손을 잡고, 자사의 토큰화된 금인 테더 골드, 즉 XAU₮를 담보로 맡기면 금을 팔지 않고도 스테이블코인을 빌릴 수 있는 길을 열기로 했습니다. 한마디로, "금은 그대로 들고 있으면서, 필요한 현금성 자산은 따로 융통한다"는 구조를 디지털 자산 시장에 그대로 옮겨 오는 셈입니다.
무엇이 달라지는가, 결론부터 정리합니다
핵심 변화는 두 단계로 나뉩니다. 먼저 지금 이 시점에 가능해진 것은 레드 플랫폼 안에서 XAU₮를 보유하고 거래하는 기능입니다. 레드는 기존에 지원하던 비트코인, 그리고 테더의 달러 스테이블코인인 USD₮와 새 스테이블코인 USA₮에 더해, 토큰화된 금인 XAU₮를 정식 지원 자산으로 추가했습니다. 이용자들은 이제 레드 계좌에서 토큰화된 금을 보유하고, 비트코인이나 스테이블코인과 짝을 지어 거래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리고 진짜 핵심인 두 번째 단계, 바로 'XAU₮를 담보로 한 대출'은 2026년 하반기 안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 대출이 시작되면 XAU₮ 보유자는 자신이 가진 토큰화된 금을 시장에 내다 팔지 않고도, 그 금을 담보로 걸고 스테이블코인 형태의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즉, 금값 상승에 대한 노출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당장 쓸 자금은 따로 마련하는 것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비트코인 담보 대출과 똑같은 구조, 다만 더 안전하게 설계했습니다
이 대출 상품이 특별히 새로운 발명은 아닙니다. 레드는 이미 수년간 비트코인을 담보로 받고 스테이블코인을 빌려주는 사업을 해 왔고, 이번 금 담보 대출도 정확히 같은 운영 모델을 따릅니다. 레드는 2018년 설립 이후 누적 100억 달러가 넘는 대출을 집행해 온 회사로, 비트코인 담보 대출 분야에서는 잔뼈가 굵은 곳입니다. 이번 XAU₮ 지원은 그 단일 담보 자산에 의존하던 모델을 처음으로 '실물자산'으로 넓힌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여기서 투자자분들이 반드시 눈여겨보셔야 할 대목이 있습니다. 바로 '담보 관리 방식'입니다. 레드는 고객이 맡긴 담보를 1대 1 비율로 그대로 보관하며, 이를 다시 빌려주거나 수익을 내는 데 재사용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이른바 '재담보 설정'을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왜 중요할까요. 2022년 크립토 시장에는 셀시우스, 블록파이, 보이저 같은 대형 대출업체들이 줄줄이 무너진 뼈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 이들은 고객 담보를 이리저리 굴려 수익을 내려다, 부실한 위험 관리와 무분별한 재담보 설정이 도화선이 되어 한꺼번에 붕괴했고, 수많은 고객이 자산을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레드는 바로 그 교훈을 정면에 내세워, "우리는 고객 담보를 그대로 보관할 뿐 재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이 모든 위험을 없애 주지는 않지만, 적어도 거래 상대방 위험이라는 가장 흔한 위험 하나는 구조적으로 줄여 주는 설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용 범위에는 분명한 제약이 있습니다. 현재 레드의 이 상품은 100개가 넘는 국가에서 제공되지만, 캐나다와 유럽연합 거주자는 출시 시점 기준으로 제외돼 있습니다. 전 세계 누구나 쓸 수 있는 보편적인 서비스는 아니라는 점, 기대치를 현실적으로 가져가셔야 할 부분입니다.
테더 골드, 1년 사이 급성장했습니다
그렇다면 테더가 이렇게까지 토큰화된 금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답은 'XAU₮의 가파른 성장세'에 있습니다. XAU₮는 한 토큰이 스위스 금고에 보관된 순금 1트로이온스, 그것도 런던금시장협회 인증을 받은 특정 골드바의 소유권을 나타내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디지털 자산이지만 그 뒤에는 실제 금괴가 1대 1로 받치고 있는 구조입니다.
수치로 보면 성장세가 뚜렷합니다. 테더에 따르면 XAU₮의 금 보유량은 2025년 말 약 52만 트로이온스 수준에서, 2026년 3월 31일 기준 약 70만 7천 트로이온스로 늘었습니다. 불과 한 분기 만에 35퍼센트 넘게 불어난 것입니다. 같은 기간 XAU₮의 시장 가치도 약 22억 5천만 달러에서 33억 달러 이상으로 뛰어올랐습니다. 현재 XAU₮는 토큰 하나당 약 4천 70달러 안팎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그만큼 국제 금값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과도 맞물립니다.
전체 그림을 보면 더 인상적입니다. 화면을 통해 숫자를 정리해 드리면, 테더가 보유한 금은 크게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USD₮ 준비금에 편입된 금으로, 3월 말 기준 약 132톤, 가치로는 약 198억 달러에 이릅니다. 여기에 XAU₮를 뒷받침하는 약 22톤을 더하면, 테더가 손에 쥔 실물 금은 모두 140톤 안팎에 달합니다. 일부 집계에서는 140톤에서 150톤 이상으로까지 추정하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것을 합쳐 230억 달러라는 거대한 금 보유량이 만들어지는 것이고, 이는 테더를 세계에서 손꼽히는 기업 단위 금 보유자 가운데 하나로 만들어 줍니다.
'XAU₮ 올인' 전략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테더의 행보를 보면 토큰화된 금에 자원을 집중하겠다는 의지가 분명히 읽힙니다. 테더는 2026년 6월 17일, 금 기반의 합성 달러 실험이었던 '알로이(Alloy)'와 aUSD₮ 사업을 단계적으로 정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파생적인 형태의 상품 대신, XAU₮를 통한 직접적인 금 노출 쪽으로 힘을 모으겠다는 신호입니다. 알로이를 쓰던 이용자는 지원이 종료되는 9월 17일까지 aUSD₮를 상환하고 XAU₮를 되찾을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테더는 결제 분야에서도 금을 일상으로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결제 기업 패셋(Fasset)과 손잡고 XAU₮ 리워드 비자 카드를 선보였는데, 자격을 갖춘 이용자는 이 카드로 결제할 때마다 최대 6퍼센트를 토큰화된 금으로 적립받을 수 있습니다. 금을 단순히 사두는 자산이 아니라, 쓰고 모으고 빌리는 살아 있는 자산으로 바꿔 가고 있는 것입니다.
레드와의 이번 협력도 갑작스러운 일은 아닙니다. 테더는 이미 2025년 11월 레드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는데, 그 목적이 바로 대출 시장에서 토큰화된 금의 쓰임새를 넓히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담보 대출은 그 협력에서 나온 첫 번째 구체적 결실인 셈입니다. 참고로 XAU₮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꼽히는 팍소스 골드(PAXG)는 아직 이에 견줄 만한 대출 연계 기능을 갖추지 못한 상태라, 테더가 한발 앞서 나가는 모양새입니다.
더 큰 그림, 테더는 스테이블코인 회사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걸음 물러서서 큰 흐름을 짚어 보겠습니다. 이번 금 담보 대출은 테더가 USD₮로 벌어들인 막대한 이익을 본업 너머로 확장해 온 큰 전략의 한 장면입니다. 테더는 최근 몇 년간 비트코인 채굴,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인공지능 인프라 기업 노던데이터, 귀금속 거래소 Gold.com, 그리고 크립토 금융사 안탈파(Antalpha) 등에 잇따라 투자하며 금융과 에너지, 그리고 AI를 아우르는 기술·인프라 그룹으로 스스로를 다시 빚어 왔습니다.
토큰화된 금이 크립토 대출 시장에 들어온다는 것은, 가장 오래된 안전자산인 금과 가장 새로운 블록체인 기술이 한 지점에서 만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비트코인 담보가 크립토 시장의 변동성과 한 몸으로 움직인다면, 금 담보는 가치 보존과 헤지라는 전혀 다른 성격을 가집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위험의 성격이 다른 담보 선택지가 하나 더 생기는 것이고, 토큰화된 실물자산이 점점 더 쓸모를 키워 가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이기도 합니다. 테더와 레드가 이 모델을 시장에 안착시킬 수 있을지, 그리고 하반기에 공개될 대출 조건과 적용 범위가 어떻게 짜일지가 앞으로 지켜봐야 할 관전 포인트입니다.
※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가상자산과 토큰화 상품은 가격 변동성과 유동성·발행사·보관·규제 관련 위험이 크며,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므로, 투자 전 반드시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거치시기 바랍니다.
테더도미넌스(USDT.D) 6월18일 분석 안내.CRYPTOCAP:USDT.D
테더도미넌스(USDT.D)입니다. 5월부터 비트코인이 약 30% 하락하며
테더도미넌스도 그에 따라 상승이 나타났습니다.
비트코인이 하락하면 일반적으로 비트코인을 보유하려는 심리가 줄어들기에 매도 후 테더나 원화로 보유하게 됩니다. 그러면 테더도미넌스가 상승하게 되지요.
현재 주봉 기준 아래꼬리를 만들고 상승하는 모습에 있으나 이번 주가 3일 정도 남았기에 주봉 마감을 잘 지켜봐야겠습니다. 현재의 위치에서 8.7% 수준까지는 적절해 보이나 그 이상일 경우에는 비트코인의 저점 갱신도 염두에 두어야겠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되지 않으며 8.7% 수준 정도까지의 상승(비트코인의 눌림) 후 주봉 마감, 혹은 다시 음봉으로의 전환 후 주봉 마감을 이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만일 다시 테더도미넌스가 눌리기 시작한다면 8.05 - 7.7% 순서로 지지를 지켜봐야겠는데 7.7% 아래로 전환이 되어야 추세 전환이 확실시된다고 여겨집니다. 7.7% 수준에는 비트코인의 부분 익절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이번 주봉을 잘 지켜보며 비트코인(BTC) 매매에도 참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격은 폭락, 펀더멘털은 멀쩡" — ARK가 지목한 시장에서 버려진 알트코인 8선"가격은 폭락, 펀더멘털은 멀쩡" — ARK가 지목한 시장에서 버려진 알트코인 8선
세계적인 혁신 투자 운용사 ARK 인베스트의 디지털 자산 리서치 책임자, 로렌조 발렌테가 2026년 6월 4일 X에 올린 글 하나가 암호화폐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그가 지목한 자산은 아베, 솔라나, 이더리움, 유니스왑, 아발란체, 펜들, 에테나, 모르포, 이렇게 여덟 개입니다. 공통점은 분명합니다. 사상 최고가 대비 70%에서 90%까지 폭락했지만, 수수료 수익과 사용자 활동, 그리고 각 분야 1위 자리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죠. 발렌테는 이 상황을 한마디로 "좋은 프로토콜들의 공동묘지"라고 표현했습니다. 가격이 무너진 것이지, 사업이 무너진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발렌테가 제시한 근거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그는 전통 주식시장에서 쓰는 잣대를 그대로 암호화폐에 들이댔습니다. 먼저 디파이 대출시장의 절대 강자 아베의 주가수익비율, 즉 P/E는 약 9배에 불과합니다. 솔라나는 P/E 약 12배에 잉여현금흐름이 무려 6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8조 원이 넘는 규모로 추산됩니다. 이더리움은 P/E 약 17배인데, 발렌테는 시장이 이더리움을 마치 필름 시대의 코닥처럼 "한물간 기업" 취급한다고 꼬집었습니다. 세계 최대 탈중앙화 거래소 유니스왑은 EBITDA 배수 약 8배 수준이고, 아발란체에 대해서는 한술 더 떠 보유 자산의 청산가치보다도 낮게 거래되고 있다고 평가했죠. 그리고 펜들, 에테나, 모르포에 대해서는 "만약 이 프로젝트들이 지금의 밸류에이션으로 2021년에 출시됐다면, 벤처캐피털들이 서로 투자하겠다고 줄을 섰을 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
발렌테의 메시지는 결국 하나로 모입니다. 지금 시장의 자본은 하이퍼리퀴드나 니어 같은 인기 테마로만 쏠리고 있지만, 다음 큰 기회는 이미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자산이 아니라 일시적으로 신뢰를 잃고 버려진 자산, 그의 표현을 빌리면 "폐허 더미" 속에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펀더멘털 지표가 80% 하락한 것이 아니라, 시장의 담론만이 하락했을 뿐이라는 지적이죠. 다만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이 있습니다. 이 글은 원래 미국 테크 주식 게시물을 패러디한 유머성 포스트였고, 발렌테 본인도 농담이라고 후속 답글을 달았습니다. 하지만 제시된 숫자와 논리가 워낙 구체적이다 보니, 시장은 이를 진지한 저평가 논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발언의 타이밍도 주목해야 합니다. 지금 시장은 그야말로 패닉에 가까운 투매 국면이기 때문입니다. 지난주 2조 5,300억 달러였던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조 2,500억 달러까지 쪼그라들었고, 비트코인은 한때 6만 1,500달러를 찍은 뒤 6만 3,000달러 선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4년 가까이 비트코인을 사기만 하던 스트래티지가 처음으로 매도에 나섰고,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사상 최장 자금 유출 행진을 이어가고 있죠. 여기에 시장은 2026년 연준의 금리 인하 횟수가 '제로'일 확률을 68.8%까지 반영하고 있고, 6월 2일 미국과 이란의 공습 재개로 지정학 리스크까지 겹쳤습니다. 하루 만에 17억 6,000만 달러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는데, 그중 15억 달러가 롱 포지션이었습니다. 이더리움은 1,900달러 선이 깨지며 1,760달러 부근까지 밀렸고, 솔라나는 일주일 새 15.6% 급락하며 70달러 선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바로 이 투매의 한복판에서 나온 역발상 콜이라는 점이 발렌테 발언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개별 자산을 들여다보면 그의 논리를 뒷받침하는 데이터가 실제로 존재합니다. 아베는 사상 최고가 661달러 대비 80% 넘는 조정을 받았지만, 올해 1월 온체인 대출 회복을 주도하며 한 달간 11억 달러의 대출 성장을 만들어냈고, 디파이 대출 시장 전체 예치금은 669억 달러, 주간 수수료만 2,800만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모르포 역시 같은 기간 대출 잔액을 4,500만 달러가 아닌 4억 5,000만 달러나 늘렸고, 펜들은 지난해 TVL이 30억 달러에서 100억 달러로 세 배 넘게 폭증한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가격은 외면받았지만 사용량은 오히려 성장했다는 발렌테의 논지에 정확히 부합하는 사례들이죠.
하지만 균형 잡힌 시각을 위해 반론도 반드시 살펴봐야 합니다. 첫째, 토큰의 P/E는 주식의 P/E와 다릅니다. 프로토콜이 아무리 수수료를 벌어도, 그 수익이 배당이나 소각으로 토큰 보유자에게 돌아가는 환류 장치가 없다면 "이익"이 곧 토큰 가치로 직결되지 않습니다. 아베와 유니스왑 모두 이 환류 구조 논쟁이 여전히 진행형입니다. 둘째, ARK는 해당 자산군에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운용사라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셋째, "펀더멘털은 멀쩡한데 내러티브만 죽었다"는 주장은 2018년에도, 2022년에도 똑같이 나왔지만, 매크로 환경이 풀리지 않으면 저평가가 더 깊은 저평가로 이어지는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솔라나의 경우, 최근 주간 DEX 거래량이 약 82%나 붕괴하고 핵심 보유 세력이 물량을 줄이기 시작했다는 온체인 데이터도 나와 있어, "담론만 하락했다"는 명제가 모든 자산에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정리하겠습니다. ARK의 로렌조 발렌테는 시장이 외면한 여덟 개의 알트코인을 전통 금융의 밸류에이션 잣대로 재평가하며, 다음 강세장의 주인공은 지금 가장 뜨거운 코인이 아니라 지금 가장 버려진 프로토콜일 수 있다는 화두를 던졌습니다. 월가의 가치투자 문법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본격적으로 넘어오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다만 본 내용은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일 뿐 특정 자산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니며, 암호화폐는 원금 전액 손실이 가능한 고위험 자산입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는 점, 반드시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테더도미넌스(USDT.D) 7%는 지켰다. 비트코인의 하락은 가속화 되며 당분간 지속적일 것테더도미넌스(USDT.D) 이어서 안내드립니다.
7%의 구간의 지지는 무너뜨리지 못한 채 현재 시장의 하락과 반등이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지난 안내에서 언급한 7.8% 부근까지는 5% 이상이 남았기 때문에 하락이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
안전하게 매매해 주시길 바라며 우리 보유 중인 SHORT 포지션들은
7.8% 부근에서 절반 부분 익절 후 LONG 헤징 및 스위칭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보유 중인 SHORT 포지션의 최종 정리는 8.4% 근처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CRYPTOCAP:USDT.D
[USDT.D] 돈은 거짓말하지 않았습니다.돈은 거짓말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 보셨을 겁니다.
실제로 어느 회사 대표가 공식 석상에서 “저희 회사의 재정 상태는 매우 건전합니다.” “저희 회사 주식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저평가 되어있습니다.”라고 했지만 뒤로는 자기 회사 주식을 열심히 팔아치우는 사건이 있었죠. 그리고 그런 일은 안타깝지만 주식 시장에서 비일비재합니다.
그런데 USDT.D 차트를 가지고 와서 뜬금없이 웬 주식 이야기냐고요?
USDT.D, 테더 도미넌스가 현 상황을 주식 시장과 비슷한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코인 시장에서는 조금은 다르게 비트코인이 더 떨어질 수도 있다, 더 폭락할지도 모른다 라고 분석이 쏟아졌지만 크게 반등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잠깐 테더 도미넌스에 대해서 설명하고 넘어가자면
테더 도미넌스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테더(USDT)가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내며, 일반적으로는 비트코인 가격과 역상관 관계를 보입니다. 하지만 예외적인 경우도 존재는 합니다.
현재 USDT.D 차트를 주봉으로 보았을 때 고점 3개가 보입니다. 그리고 해당 고점들 중 왼쪽에 두 개를 추세선으로 연결하면 오른쪽에 있는 2026년 2월 첫 번째 주 이번에 비트코인이 60.2K 저점을 찍었던 주에 USDT.D 차트가 고점을 찍은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사진 왼쪽에 보시면 첫 번째 USDT.D 고점은 2022-06-13~19, 두 번째 고점은 2022-11-07~13이라고 제가 적어놓았습니다.
그때의 비트코인 차트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같이 한번 보시죠.
2022-06-13~19의 비트코인은 단기 최저점을 찍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후에는 하락장 속에서 약 2달간 상승 추세를 이어갔습니다.
2022-11-07~13의 비트코인은 하락장의 종지부를 찍고(2주 뒤가 살짝 더 내려왔지만 첫 번째 저점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이후 쭈욱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다시 USDT.D 차트를 본다면 이번에 찍은 고점은 2026-02-02~08입니다.
비트코인에서 2026-02-02~08은 현재 매물대에서 최저점을 찍은 주입니다.
이것만 보신다면 어떤 분께서는 테더 도미넌스가 고점을 찍을 때마다 큰 폭으로 반등했고, 2026-02-02~08에 최고점을 찍었으니 앞으로 비트코인이 80K,90K,100K 쭈우욱 오르겠네요? 그렇죠? 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위에서 테더 도미넌스를 설명할 때
일반적으로는 비트코인 가격과 역상관 관계를 보입니다. 하지만 예외적인 경우도 존재는 합니다.
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전 글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비트코인의 큰 틀에서의 패턴을 보며 매매합니다. 여기서 비트코인이 소폭 더 반등해서 77~78K를 찍어줄 가능성도 보고는 있지만 80K, 90K, 100K는 찍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비트코인 상황은 엄연히 하락장이고 비트코인이 81K만 찍어도 이전 비트코인 패턴을 깨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도달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77~78K는 왜 괜찮고 81K는 왜 안 되나요?
일단 그것을 설명하기에 앞서 제가 왜 비트코인을 큰 틀에서의 패턴을 보며 매매를 하는지 짧게 사진으로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과거 2019~2022년을 주봉으로 보면 크게 세 번 하락(주황색) 후 크게 반등, 쌍고점(빨간색) 패턴 후 하락, 그리고 총 3번의 큰 하락(하늘색)을 그려주고 크게 반등하였습니다.
지난 2024~2025년 상승장의 모습을 일봉으로 보면 크게 세 번 하락(주황색) 후 크게 반등, 쌍고점(빨간색) 패턴 후 하락, 그리고 총 3번의 큰 하락(하늘색)을 그려주고 크게 반등하였습니다.
이제 77~78K는 괜찮고 81K는 왜 안 되는지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과거 2022년 하락장 때의 비트코인 모습을 본다면 비트코인은 큰 봉우리 2개(쌍봉)를 그려주고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을 자세히 들여다본다면
바로 직전 매물대의 몸통 하단에는 닿지 않고 좀 더 아래에 있는 매물대 주봉의 몸통 하단에 닿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하락장을 본다면 과거 비슷하게 쌍봉을 그려주고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본다면 과거와 비슷한 느낌을 줍니다. 아직 78K에 닿지는 않았지만 과거 비트코인 패턴대로만 움직여준다면 78K까지는 양호하지만 81K에는 절대로 닿으면 안 됩니다.
만약 80K깨고 90K 100K 까지 가준다면...?
앞으로 다가오는 204주 순환 주기의 예상 저점 2026년 10월 2째 주까지 제가 글을 쓰지 않을 것 같습니다.(204주 순환 주기 링크는 따로 아래에 달아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왜 제목이 인가요? 라고 물어보신다면 엄연히 하락장이었지만 돈(USDT.D)점유율은 하락장 속에서 단기적으로 예상보다 큰 반등이 일어날 수 있다고 명백하게 말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잠깐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자금 전체를 몰빵했기에 선물 자금 전체가 –53.34%가 되었습니다.
분노한다거나 슬퍼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코인 선물이 저의 전체 투기 자산 중 약 3분의 1이니까요.
3분의 1 주식
3분의 1 업비트 코인 현물
앞으로는 손절을 칼같이 할 수 있는 최대 3배 까지만 레버리지를 할 생각입니다.
테더 도미넌스를 미리 보았더라면...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시장 상황에 대해서는 어쩌면 지금이 단기 고점일 거라는 생각에 숏포지션을 재진입 했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이 78K를 찍을 가능성도 존재하니 저처럼 무리한 레버리지로 큰 손해를 보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전 글 시나리오↑ 사진을 누르시면 해당 링크로 이동합니다.
81K만 찍지 않는다면 저의 이전 글 시나리오는 유효하다고 봅니다.
↑ 204주 순환 주기 링크입니다. ↑ 사진을 누르시면 해당 링크로 이동합니다.
제가 보는 차트는 레귤러(가격 기준)이 아닌 로그(%) 기준으로 합니다.
제가 보는 차트와 똑같이 보시려면 슈퍼 차트에서 오른쪽 하단에 육각형 너트 모양의 설정 버튼을 누르셔서 로 바꿔 주시거나
ALT+L 버튼을 누르셔서 로그 스케일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틀릴 수도 있으니, 저의 글을 보고 무조건 따라서 매매하시기보다는 본인만의 손절 계획을 잡으시고 제 글은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반영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반영
1. 현재 CME FedWatch 기준, 4월 FOMC 금리 동결 확률 87.6%, 인상 확률 12.4%로 반영됐어요.
2. 숫자만 보면 인상 가능성은 낮지만, “완전 동결 확신이 깨진 게 핵심 변화”예요.
3. 즉 시장은 이제 금리 인상 리스크를 다시 가격에 일부 반영하기 시작한 상태예요.
4. 이런 환경에서는 리스크 자산(주식·코인) 상승 탄력 둔화 + 변동성 확대가 일반적인 패턴이에요.
5. 결론적으로 지금은 완화 기대 → 경계 구간 전환, 방향성보다 매크로 변수 민감도 상승 국면이에요.
전쟁 중 살펴보는 BTCUSDT/GOLD 1. 트럼프 2기 유동성과 가격 왜곡
트럼프 취임 이후의 상승 파동은 순수 수요보다는 유동성 조작 및 국가 비축자산 모델을 모방한 DAT기업의 매수세에 따른 결과로 분석됨
비트코인 가격은 고가를 갱신했으나, BTCUSDT/GOLD 차트상으로는 자금 점유율이 점차 금(Gold)으로 이전되는 신호가 포착
2. 하락 추세의 변곡점: 대중 공세와 관세
2025년 10월 10일 중국산 수입품 100% 관세 발표 시점이 정확히 3년 상승 추세가 끝나고 1년의 하락 추세가 시작된 변곡점
3. 대통령 임기와 비트코인 주기의 결합 (새로운 공식)
비트코인 주기와 정치 일정이 다음과 같이 맞물림
상승 2년차: 트럼프 취임과 맞물림
임기 1년차: 비트코인 고가 갱신 및 베어 마켓(하락장) 시작
중간 선거 기간: 1년 하락 추세가 마무리되는 시점이자, 새로운 4년 주기 사이클의 시작점
4. 결론 및 변수
현재는 자금이 다시 유입될 시기이나 강력한 저항이 존재
전통적 주기가 반복될지, 아니면 2021년처럼 긴 빙하기(2년) 끝에 단기 폭등하는 형태가 재현될지가 핵심 변수(알트 불장을 동반한)
-AI 보충 설명-
1. BTCUSDT/GOLD: 점유율 이동과 바닥 신호
추세 역전: 2026년 초 비트코인/금 비율은 역사적인 '파워 로(Power Law)' 하단 선을 하향 돌파하며 금 대비 비트코인의 저평가가 심화되었습니다.
상대적 성과: 2025년 한 해 동안 금은 약 65% 상승하며 안전자산의 위상을 공고히 한 반면, 비트코인은 고점 대비 약 40~50% 하락하며 '디지털 금' 내러티브가 도전을 받았습니다.
회복 조짐: 다만 최근(3월) 들어 비트코인/금 비율 차트에서 상승 다이버전스가 포착되며, 금에 쏠렸던 자금이 다시 비트코인으로 일부 유입될 수 있는 기술적 바닥권 신호가 나오고 있습니다.
2. 현재 시점의 강력한 저항과 지지선 (2026년 3월 기준)
자금 유입의 신호는 있으나, 강력한 저항벽이 상승을 억제하고 있습니다.
강력 저항 (1차): $72,000 ~ $74,500. 이 구간은 여러 차례 돌파에 실패한 '공급 벽'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를 넘어야 단기 하락 추세가 반전됩니다.
강력 저항 (2차): $94,000 ~ $100,000. 심리적 마지노선인 10만 달러 부근에 거대한 매도 물량이 포진해 있습니다.
주요 지지: $65,000 선이 무너질 경우, $58,000 및 최악의 경우 $38,000 수준까지의 추가 하락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3. 4년 주기와 정치적 변곡점 (2026년 중간선거)
'정치 일정 결합 공식'은 현재 시장에서 매우 유의미한 시나리오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하락장의 끝: 전통적 주기론자들은 2026년 10월경을 이번 사이클의 최저점으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중간선거 효과: 2026년 말 미 중간선거를 전후로 한 정책적 변화와 유동성 공급 가능성이 하락 추세를 멈추고 새로운 4년 주기를 시작하는 트리거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현재는 금으로 옮겨갔던 자금이 다시 비트코인으로 눈을 돌리는 '과매도 구간의 끝자락'에 와 있으나, $72,000의 저항이 매우 단단합니다. 사용자님의 분석대로 2026년 하반기 중간선거 시점이 주기상의 완벽한 '빙하기 탈출구'가 될지 주목해야 합니다.
다 모르겠고 BTCUSDT/GOLD 주봉 챠트에서 역망치 떴을 때 롱쳤어야
테더도미넌스(USDT.D) 12월18일 안내. CRYPTOCAP:USDT.D
우선 테더도미넌스부터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안내와 동일합니다.
건강한 조정이 발생하며 우상향 중에 있습니다.
BTC(비트코인) 차트와 비교하시면 디커플링이 명확하게 보이실 것입니다.
아직 명확한 리버설이 나타나기까지는 몇 주는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이고
움직임이 강하게 발생하더라도 일단 7.4 - 8% 구간 타겟으로 홀딩 하겠습니다.
다만 전고점인 6.7% 구간에서는 단기적으로 눌림이 나타날 수도 있으니 그 점만 감안하여
위 타겟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7.4~8% 구간이 비트코인 기준으로는 대략 75K 부근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때로는 이것저것 참고하기보다는 심플하게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는 SHORT 포지션을 보유할 때 최소 4주CRYPTOCAP:USDT.D
테더도미넌스(USDT.D) 차트입니다.
4시간 봉 기준 역 헤드 앤 숄더의 패턴을 잘 만들어줬으며 지난 안내 1⃣번 항목의 5.16을 가볍게 돌파하였습니다.
이제 2⃣번의 단기 저항은 5.3%~5.38이라 하였으나 최종 타겟이 6%까지도 갈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다시, 조금 큰 흐름으로 주봉 차트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봉 기준 이평선들이 잘 모이며 골든 크로스 교차 준비 중입니다. 앞으로 1-2주면 정배열이 되며 투자자들 심리의 흐름은 완전 뒤바뀔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과거의 경험을 통해 주봉 기준 골든 크로스가 될 경우 어떻게 되었는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21년도 5월과 12월이 있습니다.
당시 이더리움 5월 -50% 12월 -70% / 트론 각각 -60% / 당시 이슈 되었던 솔라나 12월부터 1년 동안 -97% / 당시 이슈 되었던 도지코인 각각 -70% -80%
비트코인 5월 -35% 21년도 12월부터 23년 1월까지 -70% 50K > 15K
안내 결산 종목 참고하시면 5월부터 SHORT 포지션 위주로만 안내드렸습니다.
21년도 1월부터 채널 운영 중입니다. 이상한 유튜브 채널, 텔레, 톡 채널가서 선동 당하지 마시고 자산 지켜서 나중에 크게 수익 내시길 바랍니다.
💡4분기~내년 1분기 매매 전략
1⃣SHORT 포지션 저배율 장기 홀딩. 익절 X 올라오면 지속적인 비중 추가. 너무 가벼운 알트는 X
2⃣익절은 LONG 포지션 단기 반등 수익으로
3⃣테더도미넌스의 주봉 기준 골든크로스 발생 이후 저점 도달 시 약 9주~12주의 횡보가 이뤄짐. 따라서 지금으로부터 최소 4주 뒤인 12월 초부터 알트들 매집하여 8주 뒤인 1월부터 자산 5배~10배 만들 것.
신한은행×롯데, ‘원화 스테이블코인’ 실험 시작!신한은행×롯데, ‘원화 스테이블코인’ 실험 시작!
1️⃣ 드디어 한국에서도 ‘원화로 된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실험에 들어갔어요.
신한은행과 롯데멤버스가 힘을 합쳐 12월 11일까지 롯데 일부 매장에서 실제 결제를 테스트합니다. ‘가상화폐가 아니라, 실제 원화로 만든 디지털 돈’이라 보면 돼요.
2️⃣ 이번 실험은 블록체인 기술이 실제 결제 시스템에 적용될 수 있는지를 보는 첫 시험대예요.
손님이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면, 롯데의 엘포인트가 자동으로 차감돼요. 즉, 겉보기엔 포인트 결제지만, 뒤에서는 블록체인이 작동하는 구조죠.
3️⃣ 신한은행의 역할은 ‘돈이 진짜 있는지 확인하는 일’이에요.
블록체인상에서 발행된 코인 수와 실제 은행에 예치된 원화 금액이 정확히 1:1로 맞는지를 자동으로 검증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어요.
4️⃣ 이 과정은 ‘온체인(블록체인)’과 ‘오프체인(은행계좌)’을 동시에 연결해야 하기 때문에 매우 복잡해요.
하지만 성공하면, 가짜 스테이블코인이나 준비금 사기 같은 사고를 막을 수 있어요.
5️⃣ 롯데멤버스는 이번 실험의 핵심 무대예요.
엘포인트는 회원이 4,130만 명, 가맹점이 15만 곳이나 돼요. 하루에도 260만 명이 결제하는 규모라, 실제 생활 속에서 테스트하기 딱 좋죠.
6️⃣ 신한은행은 이미 국제송금용 스테이블코인을 실험해본 경험이 있어요.
헤데라(Hedera) 네트워크에서 원화·바트·대만달러 간 송금을 실험한 적이 있어서, 기술력과 노하우가 충분해요.
7️⃣ 다만 아직 한국엔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다루는 법이 없어요.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는 정식 상용화가 아니라, ‘법이 생기면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는 단계’라고 보면 됩니다.
8️⃣ 이게 성공하면 좋은 점이 많아요.
가맹점은 카드 수수료를 줄이고 정산을 하루 만에 끝낼 수 있고, 소비자는 포인트처럼 빠르고 간단하게 결제할 수 있어요.
9️⃣ 물론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도 있어요.
외환 규제, 개인정보 보호, 법적 허용 범위, 그리고 블록체인 종류 선택 같은 세부 이슈들이 남아 있습니다.
🔟 결국 이 실험은 ‘한국형 디지털 머니’의 첫 발자국이에요.
은행이 신뢰를, 롯데가 사용처를, 정부가 제도를 준비하면서 — 머지않아 우리는 ‘진짜 원화 기반 디지털 화폐 시대’를 경험하게 될 거예요. 🚀
코인 시장의 자금 흐름 파악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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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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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T 1D 차트)
(USDC 1D 차트)
USDT나 USDC는 코인 시장으로 자금이 유입되면 갭 상승을 보이고 자금이 유출되면 갭 하락을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갭 하락세로 전환되지 않는다면, 코인 시장은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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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T.D 1D 차트)
(1M 차트)
자금이 USDT나 USDC를 통해 코인 시장으로 유입되거나 유출되기 때문에 USDT 도미넌스는 결국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코인 시장으로 유입된 자금(USDT, USDC)이 거래를 통해 도미넌스의 변화를 보이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즉, USDT 도미넌스가 하락한다면, 코인 시장은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USDT를 가지고 코인(토큰)을 매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USDT 도미넌스가 4.91 이하에서 유지되거나 하락세를 보인다면 코인 시장을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USDT나 USDC를 통해 자금이 유출된 흔적이 없는데 USDT 도미넌스가 상승한다면, 일시적인 매도세가 증가하였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만일 이런 상황에서 USDT나 USDC가 갭 하락세를 보이게 된다면, 가격 방어에 실패하면서 코인 시장은 하락세를 보이게 될 것 입니다.
따라서, USDT 차트와 USDT.D 차트를 보면서 대략적인 자금 흐름을 파악해 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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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D 1D 차트)
(1M 차트)
BTC 도미넌스는 코인 시장의 상승이나 하락, BTC의 상승과 하락을 의미하기 보다 알트코인과의 관계를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즉, BTC 도미넌스가 상승한다는 것은 BTC 쪽으로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는 의미로 알트코인들은 점차 횡보하거나 하락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알트코인 상승장이 시작되기 위해서는 55.01-62.47 이하에서 유지되거나 하락세를 보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알트코인을 거래하기 전에 BTC 도미넌스를 확인하여 거래 전략을 만들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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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을 종합해 보면,
코인 시장이 상승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1. USDT, USDC가 갭 상승세를 이어가야 합니다.
2. USDT 도미넌스가 4.91 이하에서 하락세를 보여야 합니다.
3. BTC 도미넌스가 55.01이하에서 하락세를 보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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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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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폭발, 기관은 이미 들어왔다 — 진짜 불장은 지금부터다 🔥“유동성 폭발, 기관은 이미 들어왔다 — 진짜 불장은 지금부터다”🔥
1️⃣ 지금 시장 완전 미쳤다 — 셧다운으로 공식 데이터 멈췄는데 S&P500은 최고가 갱신 중.
2️⃣ 데이터 없으니까 연준이 금리 올릴 근거도 사라졌어.
3️⃣ 시장은 “이제 비둘기 모드네?” 하면서 완화 쪽으로 해석 중.
4️⃣ 연준은 민간 데이터로 방향 보정 중, 말 그대로 눈가리고 운전 상태야.
5️⃣ ADP 고용은 -3.2만명 줄었는데, Revelio는 +6만명 늘었다고 나와서 혼조.
6️⃣ ISM 서비스업 PMI가 50.0 — 경기 둔화는 맞는데 침체는 아님.
7️⃣ 금리 인하 확률 10월 97.8%, 12월 91.5%. 시장은 이미 인하 기정사실로 보고 있음.
8️⃣ AI랑 비트코인, 지금 시장의 양대 엔진이야.
9️⃣ AI주는 과열 얘기 많지만 FOMO 심리 장난 아님.
🔟 베조스도 “장기적으로 AI는 계속 간다”는 쪽으로 베팅 중.
11️⃣ 셧다운 때문에 달러 신뢰 흔들리면서 비트코인 12% 급등.
12️⃣ ETF로 1.12조 원이 비트코인으로 들어왔고, 이더 ETF도 덩달아 유입 중.
13️⃣ 기관들이 신고가에서도 겁 안 내고 사는 중 — 완전 진짜 돈 들어오는 장.
14️⃣ 비트코인 원화 1억7,098만 원 찍었다, 달러로는 $122,000. 전고점 $124,500이랑 2% 차이밖에 안 나.
15️⃣ 환율 1,400원대 + 김프 3~4% → 한국 시장이 먼저 치고 나간 거야.
16️⃣ BTC 도미넌스 52% → 50%로 떨어지면서 알트들이 슬슬 살아나는 중.
17️⃣ 이더 636만 원, 솔라나랑 도지 6%씩 올랐어. 이제 돈이 돌기 시작했단 뜻이지.
18️⃣ 유가 4개월 최저라 인플레 압력 줄고, 금리 인하 명분은 더 강해졌어.
19️⃣ 비트코인 10월 평균 수익률이 +14.8%인데 이번 달은 아직 +5%. 아직 반도 안 왔다는 얘기야.
20️⃣ 온체인 MVRV-Z 지표 3 — 7 넘어야 과열이니까 아직 한참 여유 있어.
21️⃣ 국내 자금도 움직이고 있다. 5대 은행 요구불예금 669조(+26조), 정기예금은 950조→946조로 줄었어.
22️⃣ 예금금리가 2.48%로 기준금리보다 낮아지니까, 사람들이 돈 빼서 투자로 옮기고 있음.
23️⃣ 말 그대로 "예금 이자보다 코인 수익률이 낫다" 모드 시작이야.
24️⃣ 11월엔 미국 지방선거, 12월엔 산타랠리, 금리 인하까지 3박자 완벽하게 맞물렸어.
25️⃣ S&P500이랑 비트코인 둘 다 신고가 근처 — 글로벌 자금이 다 유입 중이야.
26️⃣ 근데 내부 리스크도 있어: 소비 둔화, 고용 둔화, 기술주 쏠림, 서브프라임 부채 증가.
27️⃣ 흑자 기업보다 오히려 적자 기술주가 더 급등 중 — 공매도 많던 종목들이 폭등하고 있어.
28️⃣ 전략적으로는 나스닥 계속 들고 가되, 헬스케어·배당주 분산 투자 필수.
29️⃣ 비트는 중심축으로 두고, 알트는 타이밍 잡아서 들어가는 게 맞아.
30️⃣ 10~11월은 불장 입구, 12월부턴 익절 타이밍 슬슬 준비해야 돼.
💡 결론:
유동성 돌아왔고, 기관은 이미 움직였고, 개미는 아직 본격적으로 안 탔다.
지금은 끝이 아니라 진짜 시작.
데이터 보고 냉정하게 타면 — 이 불장은 진짜 길게 간다.
110k 라인 방어전, 고래 매도 vs 기관 매수, ETF·규제 모멘텀까지… 숫자로 보는 코인판🔥 “110k 라인 방어전, 고래 매도 vs 기관 매수, ETF·규제 모멘텀까지… 숫자로 보는 코인판” 🔥
1️⃣ OG 고래들, 11~13년 전 1BTC를 1천 원~1만 원대에 매수했던 지갑들이 지금 수천억~조 단위 물량을 내놓고 있다.
2️⃣ 이들이 비트코인을 팔면서도 계좌에는 여전히 수천억 원대 평가액이 남아 있음 → 단순 현금흐름 문제지, 시장 불신은 아니다.
3️⃣ 반대로 기관·기업·일부 국부펀드가 물량을 흡수 중. 최근 MSTR 보유량은 약 65만 BTC(현 시가 700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
4️⃣ 110k(11만 달러)는 단기·중기 모두 핵심 지지선. 단기 홀더 평균 매입가(SRH Realized Price)가 109.5k로 바로 밑에 붙어 있다.
5️⃣ 오더북 상 110k에 대형 매수벽이 깔려 있고, 반대로 114~118k 구간엔 숏 청산 물량이 대량 쌓여 있다.
6️⃣ BTC 현물 ETF 자금 흐름: 이틀 유출(-3억 달러 수준) 후 세 자릿수 순유입(+1억 달러대)로 복귀.
7️⃣ ETH 현물 ETF는 3일 연속 유출(총 -1억 달러 규모). 향후 유입 전환 여부가 알트 랠리 촉발 포인트.
8️⃣ 규제 이벤트: 9/29 SEC·CFTC 원탁회의(CME·Nasdaq 등 대형 거래소 참가), 10/1 상원 청문회에서 디지털 자산 과세 논의 예정.
9️⃣ 글로벌 확산: 현재 32개국이 비트코인 관련 법안 마련 중, 인도·동남아는 채택 속도가 가파르다.
🔟 스테이블 코인 시총은 최근 한 달 새 1,800억 달러 → 1,950억 달러로 약 8% 증가. 가격 조정과 무관하게 총알은 늘고 있다.
1️⃣1️⃣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는 여전히 +0.5~+1.2% 수준 → 기관 매수가 글로벌 평균가보다 높게 체결되고 있음을 의미.
1️⃣2️⃣ 마이클 세일러는 장기적으로 BTC 연평균 수익률이 ~21%, 공격적 시나리오에선 ~30%까지 가능하다고 전망.
1️⃣3️⃣ 비교: 워런 버핏의 평생 연평균 수익률은 20.1%, 피터 린치(29%). 비트코인만 사도 전설적 투자자 수익률을 넘본다.
1️⃣4️⃣ MSTR 주가는 BTC 대비 레버리지 베타 2~3배 움직임. 비트 1% 오르면 MSTR은 약 6% 상승 사례 다수.
1️⃣5️⃣ 상단 청산 존은 114~118k. 과거에도 이 구간 돌파 시 숏 포지션 강제 청산으로 단기 5~10% 급등이 나왔다.
1️⃣6️⃣ 알트 모멘텀: Hashdex 나스닥 크립토 인덱스 ETF에 BTC·ETH·XRP·SOL·XLM이 포함됨. 이는 미국 제도권 ETF 담보 종목이라는 뜻.
1️⃣7️⃣ XRP 현물 ETF, SEC 서류 수정안 제출 루머가 돌고 있음 → 실제 승인 시 XRP 시총 300억 달러 → 500억 달러 급등 가능성.
1️⃣8️⃣ 체인 데이터: BNB 활성 주소 2주간 30% 증가, AVAX DEX 거래량은 9월 들어 5억 달러 → 9억 달러로 폭증.
1️⃣9️⃣ 공포탐욕지수는 지난주 Neutral 52 → Fear 39로 하락. 과거에도 공포 구간 진입 때마다 단기 저점 포착 사례가 많았다.
2️⃣0️⃣ 결론: 110k 지지 + ETF 순유입 + 규제 명확화 + 스테이블 시총 확대 → 단기 변동성은 소음이고, 중장기 그림은 성숙한 우상향이다.
스테이블코인, 국경·관광·플랫폼까지 다 먹어치우는 차세대 먹거리?🔥 "스테이블코인, 국경·관광·플랫폼까지 다 먹어치우는 차세대 먹거리?" 🔥 (XRP SEOUL 2025)
요즘 보면 그냥 코인 얘기가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의 심장이 되는 판이 열리고 있음. 파나마 얘기까지 튀어나온 거 보면 이제 국경 넘는 금융·관광·투자 다 묶이겠다는 그림. 숫자로 딱 보면 확실히 트렌드가 보이더라.
이어서 계속👇
1️⃣ 🤯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이미 2000억 달러(약 270조원) 돌파했는데, 이게 불과 3년 전 700억 달러 수준에서 뛴 거임. 성장률이 연평균 40% 넘는 속도라는 거.
2️⃣ 🌍 파나마 같은 작은 국가들이 스테이블코인 법안 추진하는 이유? **연간 외환거래 규모가 GDP의 80%**에 달하는 나라라서, 기존 달러 의존도 줄이고 결제·관광까지 묶으려는 전략임.
3️⃣ 💡 국경관광(border tourism) 시장만 해도 전 세계 1500억 달러(200조원대) 규모인데, 만약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만 깔리면 환전 비용 3~5%가 바로 절감 → 연간 최소 6조원 절감 효과.
4️⃣ 🏦 지금 은행 송금 수수료 평균이 **국제 이체당 6.25%**인데, 스테이블코인은 0.1% 이하로 가능. 이게 곧 신흥국·개도국의 금융 인프라를 대체하는 기폭제가 될 수 있음.
5️⃣ 👩💻 페이스북(메타)이 옛날에 디엠(Diem) 프로젝트로 노리던 게 사실 지금 국경 관광·리소스 공유 시장임. 당시 실패했지만 지금 USDT·USDC가 일평균 거래량 500억 달러를 찍으며 메타가 꿈꾸던 걸 현실로 바꾸고 있음.
6️⃣ 📊 개인 부채 문제도 무시 못 함. 세계 가계부채가 **60조 달러(약 8경원)**인데, 이 중 신흥국 비중이 급증. 스테이블코인이 들어가면 마이크로 파이낸싱과 결합해서 소액 신용까지 바꿔버릴 수 있음.
7️⃣ 🔮 2030년까지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결제시장의 10%**만 먹어도 연간 2조 달러(약 2700조원) 규모가 됨. 지금 카드 네트워크들이 벌벌 떠는 이유가 이거임.
8️⃣ 🚉 “지하철의 개성(personality)” 같은 얘기 사실 웃기지만, 진짜로 보면 대중교통·소매점까지 스테이블코인 결제 들어오면 교통·소비 생활 패턴 데이터까지 통째로 묶여서 빅데이터 비즈니스로 확장됨.
9️⃣ ⚡️ 이미 USDT 발행사 테더(Tether)는 보유 준비금으로 미국 국채 900억 달러를 들고 있음. 이건 웬만한 신흥국 중앙은행 외환보유액보다 큰 규모 → 사실상 그림자 중앙은행 역할 중.
🔟 🚀 결론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히 ‘달러 따라가는 코인’이 아니라 국경, 관광, 금융, 데이터, 국가전략까지 빨아들이는 플랫폼으로 진화 중. 이제 “스테이블코인=미래의 기축 서비스”라고 불러도 과언 아님.
👉 내 생각엔 이거 그냥 코인 얘기라고 치부하면 절대 안 됨. 앞으로 국가, 은행, 빅테크까지 전부 끌려 들어가는 글로벌 시스템 전쟁의 핵심축이 스테이블코인일 거라 확신함.
중요한 기로에 서있는 테더 도미넌스요즘처럼 비트코인이 고점 부근에서 횡보할 때는 테더 도미넌스 흐름을 유심히 보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테더 도미넌스 상승 시 코인 하락, 테더 도미넌스 하락 시 코인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테더 도미넌스는 흰색 하락 채널 상단 돌파에 실패하고 눌림이 나온 상태입니다. 만약 다시 상단 돌파가 성공한다면 단기적으로는 상승세(=코인 약세)가 나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더 큰 그림에서 보면, 파란색 상승 추세선에서 지금까지 약 4번 반등을 보여줬는데, 여기(빨간색 박스)를 하방 이탈하게 된다면 테더 도미넌스가 급락(=코인 강세)할 확률이 생깁니다.
요약: 흰색 채널 상방 돌파 vs 파란색 추세선 하방 이탈
스테이블코인 전쟁, 결국 ‘검열 권력’을 누가 쥐느냐 싸움이다🚨 “스테이블코인 전쟁, 결국 ‘검열 권력’을 누가 쥐느냐 싸움이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왜 굳이 자체 블록체인을 만들까?
겉으로는 수수료, 속도, 프라이버시를 말하지만 진짜 핵심은 검열의 주도권이에요.
“나는 모든 걸 멈출 수 있어야 하지만, 누구도 나를 멈추게 해선 안 된다”는 모순된 욕망. (이어서 계속👇)
1️⃣ 이더리움 위 USDC, USDT는 발행사가 블랙리스트·주소 동결은 할 수 있지만, 체인 전체 흐름은 손댈 수 없다는 한계가 있어. 즉 “내 권력은 제한적”이라는 거지.
2️⃣ Solana·Sui 같은 알트 L1은 재단·밸리데이터가 트랜잭션 자체를 검열할 수 있어. 실제로 Sui는 해킹 이후 특정 주소를 동결한 전례가 있지. 이건 발행사 입장에선 “남의 손에 목줄”을 쥐긴 꼴.
3️⃣ Coinbase가 운영하는 Base 같은 L2는 단일 시퀀서 구조라서 단기 검열이 가능해. 물론 이더리움 메인넷 강제 포함 장치 덕에 영구 검열은 불가능하지만, 당장 거래가 묶일 리스크는 분명해.
4️⃣ 그래서 Circle은 Arc, 테더는 Stable·Plasma 같은 자체 L1을 추진 중이야. Arc는 USDC=가스, Stable은 USDT=가스, Plasma는 아예 제로 수수료 전송을 표방해.
5️⃣ 결국 발행사 입장에서 핵심은 “토큰만 멈추는 게 아니라, 결제망 전체를 내 마음대로 설계”하려는 거야. 법집행 협조는 필요하지만, 외부의 임의 검열은 차단해야 한다는 논리지.
6️⃣ 근데 솔직히 말하면, 전용 L1은 그냥 프라이빗 페이팔 블록체인이랑 크게 다르지 않아. 보안도 내가 책임지고, 탈중앙은 사실상 희석돼.
7️⃣ 차라리 이더리움 L2 방식이 균형 잡힌 해법이라 봐. 발행사가 시퀀서 운영으로 법·KYC·프라이버시 정책을 입히되, 마지막 보루로 이더리움 보안과 강제 포함을 상속받는 거니까.
8️⃣ 데이터도 그렇다. USDT는 하루 거래량이 1,200억 달러, USDC는 약 350억 달러 수준. 이 정도 돈줄을 쥐려면, 검열 권력과 보안 안정성을 둘 다 잡아야 해.
9️⃣ 결론적으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앞으로 “전용 L1 대세” vs “이더리움 L2 최적화” 두 갈래로 나눠질 거야. Circle은 Arc로 L1을, 하지만 생태계 확장성 면에서는 결국 L2가 더 힘을 받을 수밖에 없어.
🔟 나 개인적인 전망? “페이팔스러운 L1”은 기관용 레일, “이더리움 기반 L2”는 대중용 오픈 레일로 병행하는 듀얼 구조로 갈 확률이 높아. 결국 누가 검열 권력을 더 세련되게 다루느냐가 승부처가 될 거다.
👉 요약하면: 지금 싸움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블록체인 위에서 단순 토큰 공급자가 아니라, 전체 결제망의 주권자가 되려는 과정이야.
알트불장 얼마 안 남았다 (도미넌스 분석)도미넌스는 로그 차트가 잘 맞기 때문에 로그로 분석해보겠습니다.
주봉 BTC.D 부터 보겠습니다.
64% ~ 66% POC 부근 저항을 이겨내지 못하고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시즌에는 66% 를 다시 넘지 못 못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누가 봐도 중요해 보이는 검은색 패러렐 채널을 현재 돌파해 준 걸로 보이고,
하락세를 이어간다면 54% 까지 내려갈 확률이 높습니다.
54% 는 다음 매물대이기도 하고, 로그 피보나치 0.382 이기도 합니다.
54% 부근까지 가게 된다면, 알트롱 포지션 & 현물 포지션을 분할 익절 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USDT.D 도미넌스 주봉을 보면,
POC에서 3번 정도 반등을 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만큼 현재 위치가 중요한 자리이고 여기가 뚫리게 된다면 알트 불장 99% 확정이라고 봅니다.
만약에 하방 돌파를 한다면, 2.8% 부근을 보고 있으며, 이 자리는 2021년 2월 저점을 X 점으로 봤을 때 하모닉 PRZ인 0.886 부근입니다.
이 자리까지 내려온다면 마찬가지로 롱 포지션은 정리 예정입니다.
파동 모양을 보면, 현재 구간에서 횡보는 조금 더 길게 나올 수 있다 생각하지만, 초록 박스 하방 이탈 확률을 조금 더 확률 있게 보고 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단기) 검정색 하락 추세선을 돌파했다는 점인데.. 엄청난 신뢰로가 있는건 아니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OTHERS.D
다들 아시다시피 시총 1~10위를 제외한 도미넌스인데,
요놈도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현재 POC 부근에서 횡보 중인데, 이 POC는 하락할때 여러번 지지해준 구간이며, 최근에 올라올때 저항을 한 번 받은 구간이기도 합니다.
현재는 명확히 돌파를 해줬는지는 확답 드리기 어렵지만, 돌파 시도를 하는 것으로 보이며
하락이 한 번 더 남았다면 0.886 부근인 6.53%를 찍고 올라가거나, 현재 자리에서 저항 뚫고 바로 올라가는 시나리오가 있네요.
요약:
비트 도미는 하락이 우세
테더 도미는 아직 불명확
OTHERS 도미는 상승이 조금 더 우세
전체적으로 보면 아직 불장이 끝났다고 보기에는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분석 BY HOSI
트럼프는 이미 계산 끝냈다: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달러 철도’다🚨 “트럼프는 이미 계산 끝냈다: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달러 철도’다”
한 줄 요약? 현금흐름·정산·국채 수요·AI 에이전트까지, 모든 길이 스테이블코인으로 수렴 중.
시총은 이미 약 $2,846억, 온체인 결제는 사상 최대—이건 내러티브가 아니라 데이터의 방향성.
이어서 계속👇
1️⃣ 🇺🇸 2025-07-18 GENIUS Act 통과 ✅ — 발행사는 1:1 전액 준비금(현금·단기 T-Bill 등), 월별 공시·감사, 발행사 이자지급 금지, BSA/AML 준수 의무까지 정리됨; 핵심은 “규제 명확성→기관 돈 유입”이고, 준비금의 단기 국채 편입이 허용되며 스테이블코인 성장 = T-Bill 고정 수요가 된다는 점이 포인트. 💵📈
2️⃣ 🇪🇺 MiCA는 더 빡셈 🔒 — 비유로 EMT/ART가 EU 내 하루 100만건 또는 €2억 초과 시 발행 억제·감축 플랜 요구, 발행사와 서비스사 모두 이자·보상 금지. 미국은 성장을 설계했고, 유럽은 안정과 통화영역 보호를 최우선으로 깔았다. ⚖️
3️⃣ 🌏 아시아는 각개전투 🎌🇸🇬🇭🇰🇰🇷 — 일본: 은행·신탁·자금이체업자만 발행 가능(보수적 안정모델). 싱가포르: 단일통화 SCS(USD/SGD) 1:1 상환·감사·거버넌스 완비(샌드박스형 성장모델). 홍콩: 2025-08-01 라이선스 발효(국제허브형). 한국: 2025-06 법안(안) 발의 + 2024-07 이용자보호법 체계, 한은은 “은행 중심·점진 도입” 기조로 통화주권 리스크 관리 중. 🧭
4️⃣ 💵 국채수요의 자동화 스위치 — 준비금 구성이 단기 미 국채 중심이면, 발행잔액↑ = T-Bill 매입↑. 금리가 0에 수렴해도 “사업하려면 사야 하는” 구조가 생김. 이게 트럼프식 “달러 패권을 디지털로 연장”의 실무적 핵. 🧲
5️⃣ 🛒 실제 결제의 변화: Visa·Mastercard·Stripe·Shopify — USDC 등으로 가맹점 정산을 붙이니 D+일 정산이 실시간에 가까워지고, 수수료·환전·차지백 리스크가 눌린다. 전자상거래·구독·크로스보더 B2B가 먼저 체감, 온·오프램프 UX가 붙으면 소비자 측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
6️⃣ 🧾 기업 재무팀의 계산기 — 무역대금 T+2→분·초 정산, 환변동 노출시간 축소, 미수금 회전일 단축, 현금등가물 관리 가시성↑. 회계정책(상환권, 커스터디, 보험)만 잡으면 “현금흐름 최적화 → WACC 하방압력” 경로가 열린다. 📊
7️⃣ 🏦 CBDC vs 민간: 경쟁이 아니라 역할분담 — 전세계 중앙은행의 90%+가 CBDC를 파일럿 중(공공목적·보조금·정책수단), 민간 스테이블은 글로벌 상업결제·플랫폼 내 소액결제에 최적. 초기 균형은 “CBDC(공공) + 민간(S2B2C)” 공존으로 수렴. 🧩
8️⃣ ⚠️ 리스크의 본질과 체크리스트 — (1) 준비금 품질·듀레이션 (2) 법적 상환권 (3) 일일/월간 리포팅과 실사 (4) 커스터디 분리·보험 (5) 발행·유통 상한(런 방지). BIS가 경고하는 “런/통화단일성 훼손”은 설계로 줄일 수 있다. ✅
9️⃣ 🤖 AI 에이전트 경제권의 결제층 — API 호출·데이터 구매·미세작업이 폭증하면, 은행계좌 없는 에이전트에게 필요한 건 프로그래머블 머니. HTTP 402·온체인 서명·소액결제는 스테이블코인이 딱 맞다. 한국이 원화형을 못 깔면, 에이전트 경제의 화폐층은 달러 스테이블이 차지한다. 🧠💳
🔟 📅 12~18개월 로드맵(내 뷰) — 미국: 은행·빅테크·네트워크의 상용사례 급증 → 시총 $4,000억대 가시권. EU: 유로 EMT 위주 ‘역내 결제’ 최적화. 아시아: 홍콩 라이선스 1세대 출현, 한국은 은행발행+민간참여 혼합모델 시동. 투자·사업 포지션은 “결제스택(게이트웨이·오프램프) + B2B 세틀먼트 + 리스크관리 레이어(준비금·감사·보험)” 3중축이 유리하다. 🚀
원화 스테이블코인, 진짜 ‘무용론’ 맞냐? 아니면 한국 경제의 판을 뒤집을 숨은 카드냐?🚨 원화 스테이블코인, 진짜 ‘무용론’ 맞냐? 아니면 한국 경제의 판을 뒤집을 숨은 카드냐?
🔥 세계 10대 경제 한국, 근데 원화는 아직도 ‘국내용 화폐’ 꼬리표.
⚡ 1997 외환위기·2008 금융위기 이후 개방 대신 안정 택하면서 원화 국제화 시계는 멈췄다. (이어서 계속👇)
1️⃣ 💥 2,845억 달러 — 지금 스테이블코인 전체 시총이 이 정도야. 달러 테더가 59% 먹고 있지만, 유로(EURC 2.36억$), 싱가포르달러(XSGD 1,100만$) 같은 비달러 스테이블코인도 이미 자리 잡았어. 작은 씨앗이 큰 숲 되듯, 원화도 기회는 있는 거지.
2️⃣ 🔒 한국은 아직도 비거주자 원화 차입·증권 발행 신고 의무 묶어두고 있고, 해외에선 원화 대신 NDF(역외 선도) 로만 거래돼. 경쟁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정책이 막아놓은 결과라는 게 핵심이야.
3️⃣ 📉 원화가 글로벌에서 안 쓰이면 무슨 일이 생기냐? 기업이 무역할 때 달러 환헤지 비용 추가, 개인은 해외 결제·환전 때 손해. 결국 매년 수조 원 단위 비용이 그냥 날아가고 있는 거야.
4️⃣ 🏦 미국은 2025-07 GENIUS Act 통과 → 현금·T-Bill 100% 담보 의무.
싱가포르(MAS) 는 2023년부터 SCS 프레임워크 확정.
홍콩은 2025-08부터 발행자 라이선스제 시행.
일본은 은행/신탁만 발행 허용.
→ 전 세계가 이미 ‘규제된 스테이블코인’으로 통일된 그림을 그리고 있어.
5️⃣ 🇰🇷 한국도 10월 국회 제출 예정 스테이블코인 법안 준비 중. 담보·상환·공시·발행주체 규율 들어간다고 알려져 있어. 이게 사실상 원화 국제화의 ‘첫걸음 법적 토대’가 될 거야.
6️⃣ 💳 한국은행 CBDC 실험(프로젝트 한강): 2025년 4~6월 10만 명 실거래 참여,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까지 돌려봤다. CBDC+스테이블코인 병행 체계라면, 진짜 글로벌 결제 경쟁력 생길 수 있지.
7️⃣ 🌍 K-pop 로열티, 게임 아이템, 탄소배출권 같은 건 글로벌에서 원화 직결제 수요가 명확해. 이건 달러 아니어도 되는 영역이고,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실사용 케이스’를 선점할 수 있는 필드야.
8️⃣ 🧨 위험도 있지. 테라 사태처럼 알고리듬형 가면 폭발한다. 답은 단순해 → 100% 현금/국채 담보 + T+0 상환 + 월간 공시. 이거 없으면 원화 스테이블코인도 ‘실험하다 폭탄’ 될 거야.
9️⃣ 📊 만약 원화 국제화에 성공한다? 기업 무역대금 원화결제 → 환헤지 비용 연간 수조 절감. 개인 여행·투자·결제 환전 수수료 대폭 절약. 금융기관은 원화채 발행·상품 글로벌 판매로 수익 다변화. 국가 차원에선 ‘코리아 디스카운트’ 완화까지.
🔟 🚀 결론은 이거야.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무용(無用)이 아니라, 설계와 규제에 따라 ‘기회(機會)’가 될 수 있는 무기. 지금까지는 안정 핑계로 묶여 있었지만, 디지털 시대엔 개방이 곧 경쟁력이야. 한국이 선택만 하면, ‘국내용 화폐’ 꼬리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질 수 있다.
👉 결국 질문은 하나야. 한국은 이번에도 안정에 안주할까, 아니면 원화 스테이블코인으로 진짜 국제화를 뚫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