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 시즌의 방향계인 ETH/BTC의 가격 전망kr.tradingview.com
ETH/BTC(BTC 대비 ETH의 상대적 가치 환율, ETH사토시) 주봉 차트를 보겠습니다. 현재 ETH사토시 가격은 100주 이평선(노란선)의 저항을 받고 하락중입니다. 만약 가격이 100주 이평선을 상방돌파후 지지를 받았다면 하락이 아닌 횡보를 했을겁니다
실제로 '25.8월에 ETH사토시 가격이 50주 이평선(주황선)을 상방돌파후 지지를 받았기 때문에 추가 상승을 할수 있었습니다. 여튼 현재는 ETH사토시 가격이 하락(=ETH 달러 가격이 하락한다기보다, ETH 보다 BTC의 달러 가격이 더 많이 상승)하기 때문에 ETH가 다시 시장을 주도할까는 시간을 좀 두고 지켜봐야할것 같습니다
트레이더들이 말하는 내용
ETH(이더리움) 7월07일 분석 안내.BINANCE:ETHBTC
빠르게 오버슈팅이 나타날 순 있으니 그 점도 감안해 주시길 바라며
이번 눌림목이었던 0.022 수준의 그린 박스의 매수는 이제 매매 전략에서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시 4월의 매수 구간이었던 0.019 수준을 기다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인트 하나. 0.0245 단기 반등이 나타나더라도 재매수는 고려할 것.(오버슈팅 주의)
포인트 둘. 6월 눌림목 자리를 준 0.022 자리는 더 이상 매매 전략에 고려하지 않음. 따라서 다시 0.019 4월 자리를 기다리거나 상방 돌파를 기다릴 것.
이더리움(ETH) 6월19일 분석 안내.BINANCE:ETHBTC
이더리움(ETH) 차트입니다. 전체적인 종목들의 숏 포지션을 이달 말까지 유지하자고 하였습니다.
이더리움의 경우 4월부터 만들어 온 상승 추세에 맞닿기까지 약 열흘 정도가 남은 모습입니다.
해당 구간에서 쏘아 올릴 가능성도 있고, 현재의 추세를 무시하고 이탈할 가능성도 있겠지요.
시장은 다시 이더리움의 방향성에 따라 알트코인들의 움직임이 정해질 것으로 보이며
이더리움(ETH)/BTC마켓의 차트는 여전히 0.025 수준이 주요 저항으로 최근 강세 때 보다 살짝 내려온 모습입니다.
따라서 해당 구간 돌파 전까지는 그대로 비중 추가 없이 진행 권장합니다.
반대로 해당 구간 완벽한 이탈 전까지 숏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더 사토시 차트를 보면 '이더 가격의 향방'이 보인다~!kr.tradingview.com
지난달 좋은 흐름을 보여줬던 이더의 경우, 이더 사토시(ETH/BTC, 비트코인 대비 이더의 환율 가치) 차트로 본다면 여전히 압도당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더 사토시 가격이 지난달 살짝 튀어올라온 뒤에 다시 하락하지않고 현재 가격 수준에서 버티고 있는걸 보니 뭔가 기를 모으고 있는것 같네요
이런걸 보면 일단 비트코인 가격이 어느정도 교통정리가 되고 이더가 그 와중에 잘 버티고 있다면 그 이후엔 시장 주도권이 비트코인에서 이더로 전환될거라 보고 있습니다. 물론 그게 단기간에는 안될수 있지만 저는 그것이 여부의 문제가 아닌 시간의 문제가 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대비 이더의 환율 가치에 대한 전망kr.tradingview.com
위 차트는 지난 7년 동안의 ETH사토시(ETH/BTC)를 키레벨 100주 이평선과 RSI 등을 한데 모은 차트입니다. 뭔가 되게 복잡해보입니다만, (이미 몇차례 공유한 적이 있기에) 이번 파트에서는 간단히 투자 시사점을 언급해봅니다
일단, 잔인하리만치 ETH가치는 BTC대비 개박살 났고 그 탓에 RSI지수는 과매도 수준입니다. 그리고 ETH사토시 가격은 키레벨 100주 이평선과 매우 동떨어져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건 1)언젠가 반등한다면 매우 급반등할 것이고 2)여기서 설령 추가하락한다해도 그때는 신이 주신 매수 구간일 것이고 3)여기서 반등을 하면 시성비(시간 대비 투자 성능)가 훌륭할 거라는 점 입니다
최근에 가장 흥미롭게 본 뉴스 중 하나는 "블랙록 디지털 자산 책임자가 ETH 현물 ETF에 스테이킹 허용이 필요하다"라는 기사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참여한 블록웍스 디지털자산서밋(DAS)에서의 발언이었는데요, 실제로 그는 트럼프가 보는 앞에서 "스테이킹 허용을 통해 스테이킹 수익을 얻을 수 없다는 점이 ETH의 성장세를 억제하는 주요 요인일 가능성이 있다. 스테이킹 기능 없는 이더리움 ETF는 완전하지 못하다. 스테이킹 수익은 추가 수익 창출에 있어 의미있는 부분이다"라고 말한겁니다
이것은 사실상 블랙록이 ETH 현물 ETF에 스테이킹 허용은 시간문제니까 ETH매집해라,,라는 신호로 해석할수도 있습니다. 과연 블랙록의 어필대로 스테이킹이 허용되어서 ETH가치가 급반등할지는 시간이 말해줄 겁니다
이더리움(ETH) 신고점 갱신 후 목표값 분석.BINANCE:ETHBTC
이더리움(ETH)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지난 10월 안내드린 후 약 50% 수준의 상승이 이뤄졌습니다.
현재 테더, 원화 기준 신고점 갱신을 앞두고 있습니다.
신고점 갱신까지는 원화 기준 10%, 테더로는 약 30% 수준이 남았으며
BTC마켓 차트를 함께 보겠습니다.
22년8월 고점으로부터의 하락에서 지지가 지난 3주 간 잘 이뤄졌으며
0.03 부근이 쉽게 깨지긴 어렵다 보고 있으며
만일 이달 초 신고점 갱신 실패를 한다고 하더라도 천천히 기다리시면
좋은 결과를 만들 것이기에 시간문제라 생각됩니다.
이미 지난달 안내의 최종 값에 도달하였지만
하단 여유 두고 신규 진입, 비중 추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현물 기준 50% 수준인 5,600불, 800만원이 1차 타겟이 되고
100% - 150% - 260% 부근이 최종 타겟이 됩니다.
BTC마켓
0.0398 혹은 현재가 (15%) - 0.035(15%) - 0.03(30%) - 0.028 (40%)
목표 0.049 - 0.058 - 0.073 - 0.098 - 0.14
원화
533 혹은 현재가 (15%) - 460(15%) - 405(30%) - 350 (40%)
목표 640 - 800 - 980 - 1,300 - 1,700 - 1,900
달러
3,775 혹은 현재가 (15%) - 3,300 (15%) - 2,630 (30%) - 2,300 (40%)
목표 4,600 - 5,600 - 7,400 - 9,700 - 13,000 - 15,000
위 정보와 안내는 교육 목적이며 암호화폐 시장에서의 매수, 매도는 본인 판단하에 하시길 바랍니다.
디지털 자산 투자는 투기적 수요 및 국내외 규제환경 변화 등에 따라 급격한 시세 변동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본 디지털 자산의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발생 가능한 손실도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이더(ETH)는 어디로 향하는가..kr.tradingview.com
위 차트는 지난 6년 동안의 이더 사토시 가격(ETH/BTC)과 키레벨 100주 이평선, 그리고 RSI지수를 한데 모은 차트입니다. 참고로 이더 사토시 가격은 비트코인 대비 이더의 환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시다시피 이더 사토시 가격은 '24.1분기까지만 해도 과거 '19.4분기때처럼 바닥을 다지며 저점을 높이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끝내 가격 상승 전환에 실패했고 이후 걷잡을 수 없이 하락을일관했습니다. 그 탓에 가격은 돌파해야하는 키레벨 100주 이평선과 더더욱 멀어졌음은 물론 RSI지수는 또다시 과매도 영역으로 진입했습니다
이러한 이더에 실망을 하는 것을 넘어서서 조롱을 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졌습니다. 솔직히 저도 이더가 달러 가격이든 사토시 가격이든 이렇게 저조할지 몰랐습니다. 알트 대장으로서 알트 시즌의 시작을 알리던 이더는 그 존재감이 상실되고있고 그 빈자리를 솔라나 등 경쟁 크립토가 채워가고 있습니다
이럴때일수록 이더에 관심을 가져야하고 따라서 이더를 집중 매수해야하나요,,라고 물으신다면 저는 솔직히 '그렇다'고 대답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제가 이더를 솔라나 보다 더 좋아해서가 아닌, 이럴때마다 이더는 "나 잊었니? 나 이더야"라면서 미친 반등을 보여왔었던 과거 선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런 역사를 배제하고 딱 '24년에 한해서 이더냐 솔라나냐 한다면 대답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더가 정말 투자 매력을 잃은건지 아닌지 밝혀지겠지만 그럼에도 저는 조심스럽게 이더가 쉽게 그만의 펀더멘탈과 생태계를 다른 경쟁 크립토에 양보할거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이더(ETH) 섹터'에 주목해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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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차트는 지난 6년 동안의 이더 사토시 가격의 흐름과 키레벨 100주 이평선, 그리고 RSI 지수 등을 한데 모은 차트입니다
'24년 상반기 때만 해도 저는 이더 사토시 가격이 '19년 하반기에 그랬듯이, 바닥을 찍고 반등(=비트코인 대비 이더의 가격이 더 상승)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과거 반등 패턴과 달리 보시다시피 더더욱 하락해버렸고 차트 구조가 어그러져 버렸습니다
그나마 이제 과거 패턴상으로부터 기대할 수 있는 것은 RSI 지수가 하락추세선(하단의 하락 대각선)을 딛고 반등하는 건데요 지금도 RSI지수가 아슬아슬하게 하락추세선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간단히 말해 이더는 너무할 정도로 기관투자자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위 기사 분석에서 0.041을 되어야 강세 회복이 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볼때 1)이더 사토시 가격의 전망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고 2)굳이 강세 회복을 판단해야한다면 키레벨 100주 이평선에 근접할 수준까지는 반등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이더의 유의미한 상승 추세를 강력하게 선언하기까지는 이더 가격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더 섹터 무빙이 중요한 이유는 다음 알트시즌은 이더가 주도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은 지 혼자 상승하기 일쑤이기 때문에 이제는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도 저부터 무덤덤합니다
하지만 이더 가격은 눌림세가 크기에 앞으로 업사이드가 크고 상승할수록 주목을 더더욱 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친이더 알트코인들부터 들썩일거고 그 들썩거림이 전체 알트 섹터에 전염될 여지가 큽니다. 실제로 제 예상처럼 그렇게 흘러가는지는 시간이 알려줄 겁니다
비트코인 그림자를 벗어나고있는 이더kr.tradingview.com
위 차트는 지난 6년 동안의 이더 사토시(ETH/BTC) 가격 흐름과 키레벨 100주 이평선, 그리고 RSI지수 등을 한 데 모은 차트입니다. 참고로 이더 사토시는 비트코인 가격 대비 이더의 가격을 하나의 지표로 보여주는 "환율"이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종종 공유해드린 위 차트를 통해 우리는 '19년의 흐름과 '24년 흐름이 뭔가 비슷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즉, 1)가격이 바닥을 찍고 포물선을 그리며 상승하는 구조와 2)RSI지수가 하락추세선을 상방돌파후 지지받는 구조가 비슷하죠
특히 이번 7월 초순에 비트깽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더 사토시(=비트코인 대비 이더 가격)는 전혀 꿀리지 않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불과 24.6월만 해도 비트가 기침을 하면 이더는 재채기 이상을 했는데 이제는 버틴다는 것이죠
만약 이런 흐름이 이어지면서 ETH 현물 ETF로 기관 자금이 유입된다면 이더 사토시는 중장기 키레벨 이평선인 100주 이평선에 접근은 물론 상방돌파할 가능성이 큽니다
왕자의 귀환이더리움의 btc 달 봉 차트입니다.
2017년 1월부터 이어져 온 추세는 매우 강력한 추세로
이 추세에 맞고 반등할 때마다 최소 40% 이상의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의 자리는 상승에 매우 유리한 포지션으로 보고 있으며
이미 추세선을 터치하고 봉 마감이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매수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서둘러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이 상승은 잠깐의 반등일 가능성이 높고
차트에 표시해 둔 것과 같이 큰 폭의 상승은 4년 사이클로 돌아오고 있기 때문에
이번 상승장에 이더리움의 큰 상승이 보이지 않는다면 2024년 12월~ 2025년 1월
사이에 매수할 계획을 추천드립니다.
Fundstrat Global Advisors 실행 파트너: 비트코인은 밀레니얼 세대가 가장 좋아하는 것입니다.최근 BTC의 도전에도 불구하고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스의 톰 리(Tom Lee) 집행 파트너는 암호화폐의 미래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이라고 코인월드는 보도했습니다.Tom Lee는 점점 더 엄격한 규제에 직면하여 비트코인이 보여준 유연성은 디지털 자산이 계속 존재할 것임을 증명한다고 말했습니다.많은 초기 진입자가 비트코인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인 보다 전통적인 참가자로 대체되었습니다.우리는 많은 게이머들의 이동을 보았고, 현재 블랙록과 시타델스 등 평판이 좋은 기관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이것은 저에게 많은 낙관적인 이유를 주었고, 비트코인의 밀레니얼 세대에서의 유행은 미래의 밝은 전망을 대표합니다.이 세대는 곧 많은 부를 상속받게 될 것이며, 금이 베이비붐 세대의 총아라면 비트코인은 밀레니얼 세대가 가장 좋아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