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로 살펴보는 kospi 주가지수 저점정상적인 하락 조정 2270 point
채널 중단부 120월봉 지지라인
2008년과 유사한 Perfect Stor 발생할 경우 1700 point
까지 하단 열려 있음
2020년도 코로나 사태로 인한 마이너스 유가 실업률 증가 부실채권 매입 등을 이유로 사상 최대 양적완화가 발생되었다.
그로인해 코인시장 버블 주식 시장에도 정상 적인 흐름보다 높은 변동성으로 올라간 모습이다.
가격이란 유동성 심리 내재가치 3가지 요소로 구성된다고 코스톨라니가 말했다.
시중에 풀린 막대한 통화량과 각 기업의 시장성 등은 투기가 발생되기에 충분했고 신용으로 인한 유동성 증가는 버블을 만들어 내기에 충분했던것 같다.
과거 2008년도 장기 상승 채널을 그리던 kospi 지수가 상방 돌파를 시도하였고, 정상 가격범위로 회귀한 모습이다.
이번 양적완화로 비정상적인 지수흐름을 보여 돌파가 가능했던걸로 생각이 들고 정상화 되는 과정으로 풀이된다.
주가지수 2270포인트부터 매달 모아가는 전략을 취할 것이며
바닥 구간에서 나오는 횡보( 2008년도 월봉5캔들)
더이상 안좋은 뉴스에도 가격이 하락하지 않았을때 (월봉 3캔들 횡보시) 모든 가용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다.
진정한 승자는 위기를 기회로 바꿔 도약한다.
이 글을 보는 사람 모두 지금 떨어지는 하락국면을 기회로 이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Kospi
2022.05.24. S&P500 1W (복기)2022.05.24. S&P500 1W (복기)
하단에 링크한 2022.05.07. S&P500 1D 관점 링크로 가서 PLAY 하시면, 차트를 작도한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변화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 스스로 복기하는 차원에서 1D를 1W 기준으로만 바꾸었고, 나머지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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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at Accompli(페타콩플리, 기정 사실화,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
하락 추세인 주식 시장에 악재가 연달아 터지면, 그 충격은 더욱 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악재가 현실화된 경우 불확실성의 제거로 보아 충격은 완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의 주식 시장을 살피기 위해 미국과 연관된 세계 전쟁을 중심으로 살피자면 (미국은 1776년 독립 선언 이후 2022년까지 약 240년 간 무려 219년 동안 전쟁을 치렀습니다.
전쟁을 치르지 않은 해는 약 9% 정도밖에 안 됩니다. 따라서 1776~1783년 영국과의 독립 전쟁과 건국를 비롯해 주식 시장과 관련 없는 전쟁을 제외하면...)
1939~1945년: 제2차 세계대전, 독일의 패전으로 종전. / 1941~1945년: 일본 진주만 공습, 핵무기 투하로 종전.
1947~1991년: 미국과 소련 냉전기. / 1950~1953년 북한의 불법 남침, 6.25 한국(한반도) 전쟁 발발, 한국 승리로 종전. / 1955~1975년: 미국의 베트남 침략 전쟁, 사실상 미국의 패전으로 종전.
1990~1991년: 미국의 이라크 침략 전쟁(걸프), 당시는 미국 승리로 보았으나, 2021년 미군 철수로 인해 밝혀진 사실은 천문학적인 예산을 쓰고도 실효성 없는 지배로 사실상 패전.
2000년대~현재: 중화사상을 바탕으로 떠오르는 중국, 이를 견제하는 세계 최강 국가 미국. (위안화-달러의 지수 변화를 살피면, 결국 달러 기축은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
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위 전쟁들이 발발한 직후에는 각 기업의 주가는 폭락였고, 유가는 폭등하였지만,
(전쟁마다 차이가 있지만) 1~3달 이후를 기점으로 잡고 살피면 주식은 모두 상승세로 돌아선 이후였으며, 유가는 모두 제자리도 돌아온 상태였습니다.
물론 '전쟁'이라는 빅 이벤트로 인해 1~3개월 상상하기 어려운, 버티기 어려운 변동성이 있었던 시기 = 2019년의 팬데믹 선언으로 인해 시장 변동이 다시 커지기 시작한 시기의 시작을 같은 선상에서 보고,
현재의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등의 뉴스로 인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시장을 비교한다면, 비록 그 차이는 크므로 비교할 수 없다고도 반론할 수 있겠지만,
공통점은 결국 불확실성이 제거되고, 불확실성이 제거된 이후에는 (불확실성이) 주가와 유가에 더이상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모두 아시는 바처럼, 2019년 Covid19 이후 주식 시장은 외연(주가 상승)과 내연(기업의 성장)을 모두 확장하게 된 계기가 되었으며,
Covid 초기, 유가는 0보다 마이너스로 하락하였지만, 다시 인플레이션 시대를 맞아 유가를 비롯한 천연자원의 가격이 연일 치솟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충격적인 사건은 증시의 흐름을 반전시킬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에 투자자 손바꿈이 일어날 것이고, 연일 계속되는 위기와 공포감에도 주가의 상승폭이 확대되고, 천연 자원의 변동성은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사족으로 몹시 개인적 느낌을 덧붙이자면, 1) 현재 콜 옵션(숏)과 풋 옵션(롱)의 싸움이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상황이므로 한쪽으로 급격히 치우치게 되는 경우가 적을 것이고,
(역사적으로 시장은 결국 우상향, 우하향만 10년 넘게 하는 시장은 없었습니다. )
특히 최근 풋 옵션의 비율이 올라갈수록 오히려 콜 옵션의 반발 작용을 커질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단기적인 투자로 풋 옵션을 통한 수익 창출은 위 사견의 전제에서 제외함을 말씀드립니다.
Take care all of you. :)
2022.05.16. 채권과 달러 지수 관점22.05.16. 채권과 달러 지수 관점
*저는 진심을 담아, 기술적 분석을 하시는 분들을 존경하고 동경하고 있습니다.
다른 아이디어와 마찬가지로 제 사견은 참고만 하시는 정도가 딱 좋습니다.
추세 추종 전략을 우선하고, Event Driven 전략을 선호하는 아마추어 작가 & 투자자입니다. :)
<과거 트렌드 톺아보기>
1. 주식 시장
(공통) 경기 침체 -> 달러 무한 발행을 포함한 현금 유동성 증가 -> 주식 시장, 암호 화폐 시장으로의 자금 대규모 유입
-> 주식 시장의 가치 하락 / 또는 미 10년물(장기) 국채 금리의 상승 중 하나가 선행 -> 노동력 부족, 물가 상승 등 인플레이션 우려
-> 경기 회복보다 금리가 먼저 올라감 -> 주식 시장의 하락 -> 한국을 비롯한 이머징 마켓, 신흥 마켓 등의 주식 시장의 경색(하락)
-> 외국인 투자자 및 기관 투자자들이 외환을 원화로 바꿔서 투자한 주식, 국채 등 금융 상품에서 발을 빼기 시작(대규모 환매 요구)
-> 원화를 다시 달러를 비롯한 외환으로 바꿈 -> 원화, 위안화, 엔화 등의 아시아 3국 등 신흥 마켓의 통화 가치 동조화 ->수출에 따른 수익 약화
(그 전에는 원화 대비(vs) 위안화, 엔화는 비대칭적 구조였음.) -> 달러 등 외환 수요 급증(자본 유출 가속화) -> 미국 먼저, 한국도 점차 국채 금리 상승
-> 자산 시장의 거품론 대두 -> 달러 대비 원화 가치 하락 + 유로화는 원화 대비 강세, 그러나 달러 대비 약세 지속 -> 결론: 통화 시장의 불안감 가속
2. 암호 화폐
(공통) 경기 침체 -> 달러 무한 발행을 포함한 현금 유동성 증가 -> 주식 시장, 암호 화폐 시장으로의 자금 대규모 유입
-> 인플레이션 우려 -> 주식 시장, 암호화폐 버블 논란 -> 비트코인 가격 하락 -> 위험 선호 심리의 확산
-> 암호 화폐 투자한 기업의 도산, 부도, 파산 급증 + 개인의 파산 -> 소수의 부는 오히려 증대 -> 활발했던 신용 융자 거래 축소
-> 극단적인 현금 선호 현상 강세 -> 물가 상승, 화폐 가치 하락 -> 하락에도 불구하고 재투자 -> 현금 유동성이 다시 줄어듦
-> 투자 원금이 줄거나, 수익은 오히려 마이너스 + 투자 전보다 달러 가치는 여전히 강세 -> 결론: 통화 시장의 불안감 가속
<개인이 반드시 해야 할 일>
1. 한국 주식 시장: IT, 인터넷 기업(성장주)도 좋지만, 반도체 기업(성장주) 중심으로 포지션 변경 O, 가치주 및 소비재 중심으로의 전환 X
- 이유: 한국은 IT, 인터넷 기업에 대한 규제가 더욱 심해질 것. 정부의 정책에 의해 고비용, 저효율, 저마진으로 수익 다변화 실패 예상.
반도체 기업의 경우 그간 제조업 중심의 성장 모델에서 탈피하기 어려울 것.
대만의 TSMC 경우처럼 신흥개도국의 반도체 성장에 대해 국가 차원에서 정책을 마련할 것으로 보임.
성장주 안에서도 차별화하여 종목을 분할하는 전략이 필요함.
- 추천: 암호화폐 묻지 않은 대기업. 암호화폐 발행은 안 하지만, 블록체인 사업은 하는 대기업. 한국 각 기관의 클라우드 서비스 유치에 이미 성공한 대기업.
로봇을 생산 + 인간의 제조 작업을 대체하는, 이를 현실화 할 수 있는 대기업(단 무인 자동차 사업 X). 해외에 자본 투자 & 합병에 적극적인 대기업.
(을 기준으로 기업 재선정 중...)
2. 미국 주식 시장: 가치주보다는, IT, 인터넷 기업과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포지션 변경.
- 이유: 미국은 IT, 인터넷 기업에 대한 규제가 어느 정도 정착이 되었고, 많은 토론과 의사결정이 있었음. 정부 정책에 따른 수익 다변화 가능.
테슬라의 중국 투자 확대에서 엿볼 수 있듯, 미국 기업은 저비용 고효율을 노린 해외 투자, M&A, 다국적 기업으로 변모할 것으로 보임.
인플레이션을 통해 가치주, 소비재에 많은 수익을 기대하겠지만, 인플레이션 기간 동안의 가치주의 수익의 확대를
인터넷 기업의 투자 확대를 통한 장기 수익 확보와 비교한다면, 결국 성장주에 대한 투자가 답일 것.
- 추천: 애플카를 기다리며, 애플. / 매년 소각, 배당금 올리는 마이크로소프트 / 상장가, 최고가 대비 너무 떨어진 로빈후드.
애플은 주식 소각보다 배당금 올리는 것을 더 선호하는 기업임. / 애플과 마소는 모두 친 중국 기업임. / 로빈후드는 유럽으로 확대를 노리는 중.
(전기차의 확대 가능에 대해 부정적임. 거의 한계치에 도달했다고 생각함. 유럽의 경우 전기차에 아직 익숙하지 않음. / 제 생각에 대한 제 반론은 아래.
전기차 기업의 현금 보유량을 통해 다국적 기업으로의 변모가 기대됨. 미국, 캐나다, 멕시코를 포함한 북미. 그리고 남미만으로도 충분히 성공적 수익 모델 가능 + 중국.
이에 테슬라, 포드(현재 변화 중)를 비롯한 전기차 관련 기업에 투자 시, 계산하기도 어려운 수익을 거둘 수 있음. 그러나 개인적으로 변동성을 버틸 힘이 없고 멘탈이 약함.)
3. 암호화폐: 전제 - 암호화폐로 큰 수익을 거두지 못해서, 제가 알고 있는 암호 화폐 투자 전략은 오직 다음 하나 뿐입니다.>
- 암호 화폐: 알트 수익 청산 또는 손절 -> 비트코인, 이더리움으로 분할, 전환하는 것을 유리하게 봄.
- 비트코인 = CRYPTO GOD for making money. 설명 불필요.
- 이더리움 = CRYPTO KING in reality. 업비트가 이더리움 스테이킹을 지원하므로 앞으로 채굴 시장에서의 이더리움의 가치는 낮아지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기대하고 있음.
- 기존 생각의 변화: 한국의 블록체인 & 암호화폐인 Klay, KSP 등에 관심을 가졌고, 어느 정도 벌었지만... 미래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투자만으로도 충분히 역대급 수익 가능 예상.
*이렇게 어려운 시장에서 수익을 거두는 것은 언제나 기쁜 일입니다.
그리고 이를 본인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쓰는 것은 더욱 아름다운 일입니다. :D
2022.05.12. 코스피 1M 관점2022.05.12. 코스피 1M 관점
- 60ma는 지지 깨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환율, 한국 주식 정책에 따라 이벤트 드리븐 전략을 세울 수 있음.
- 외국인 투자자, 해외 기관 투자자들에게 새 정부의 정책에 따른
한국, 북한의 긴장이 고조될 상황은 달갑지 않은 소식임.
- 그렇다고 현 여당이 늘 비판해왔던 친 중국 정책에 대한 기조 변화도 쉽지 않은 상황.
미국의 유럽, 중국에 대한 무역 정책 변화가 있어야 한국 정부도 이를 따를 것이기에.
- 다만, 이미 코로나 때의 하락률을 넘어서는 상황이므로
(코로나 때와 달리) 120 ma까지 밀리더라도 저항선을 깨트리기는 쉽지 않을 것.
- 60ma, 120ma, macd 크로스 시점을 주목하여
카카오, 네이버, 삼성전자 등의 IT 및 반도체 관련 대기업 중심 매수가 유리함.
인플레이션으로 무역 문제가 풀리기 쉽지 않고, 스태그플레이션이 온다해도 문제 해결 역부족.
- 아직 주식 시장의 주류가 아닌 젊은 층은 네이버 멤버십에 대해 긍정적이고 많이 사용함.
게다가 이메일, 검색 플랫폼은 카카오, 네이버도 아닌 구글 & 지메일을 주로 사용하는 상황임.
- 그러므로 카카오처럼 중국 자본이 들어와 자본금 회수를 위해 신규 상장(결국 분할)을 거듭하는 기업보다
네이버처럼 자본금 회수보다는 안정적인 시장 주류를 우선하고 기업의 몸짓을 키우는 기업을 선호할 것으로 예상.
- 허나, 현재는 주식 시장의 주류는 카카오 > 네이버를 더 선호하는 상황이지만,
최근 하락률, 공매도 등을 보면 카카오 < 네이버 의 승리로 귀결됨.
그러므로 카카오만 매수하는 것보다 네이버도 함께 매수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함.
- 앞으로 국내 정치 상황이 지리멸렬할 것으로 여겨짐.
게다가 서민들을 위한 정책?인지... (표를 얻는 데 효과적일지 그 결과가 궁금함.)
주식, 암호화폐에 대한 세금 부과도 늦춰지고 있는 시점이므로,
이 시점을 자산 증식의 최대화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함.
*사는 동안 적게 일하시고 많이 버세요. :)
끝없이 추락하는 미국 증시, 피보나치는 고점을 예견했다작년 9월 공유했던 아이디어
과거
- 2008년 금융위기 하락 이후
- 연준의 무차별 양적완화
- 엄청난 자금이 주식시장의 상승을 이끔
- 작년 9월 피보나치 4.236에 도달, 상방 이탈후 다시 돌아옴
현재
- 역대급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면 세가지 방법이 있음
1) 공급 증가 (연준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님)
2) 수요 하락 (수요 하락 = 소비 하락 = 기업 이익 하락 = 가구 소득 하락 = 소비 하락 => 경기 침체 악순환)
3) 화폐 가치 증가 (금리 인상을 통한 유동성 회수)
"인플레는 일시적이다" 라고 말했던 파월입니다.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잡아야하나, 파월이 말한 "경기 연착륙"의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입니다.
인플레를 잡기위해서는 결국 화폐 가치를 높이고 수요를 하락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수요를 잡기 위해서는... 경기 침체를 피할 수가 없어 보입니다.
작년, 그리고 재작년 역대급 수익을 올리고 아마존, 테슬라, 페이스북, 펠로톤, 월마트 등 수 많은 CEO들이 주식을 내내 팔았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인사이드 트레이드로 돈을 잘 벌던 미국 고위급 공직자들도 "윤리적 이유"를 논하며 주식을 거래하지 못하는 법안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우연의 일치일까요?
1PERCENT팀은 높은 인플레이션과 급변하는 세계 정세의 수혜섹터를 빠르게 파악하고 이에 맞게 작년 2분기 부터 포트를 리밸런싱 했습니다.
힘든 나날의 연속이지만, 노력의 성과는 과실을 맺을것 입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1PERCENT
삼성전자의 반등 과연 어디까지 지속될까? (1편)안녕하세요 Rising팀 소속 팀원 케빈리입니다.
오늘은 KOSPI 시총 1위기업인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1편,2편 나누어 분석해볼까 합니다.
1편은 피보나치, 추세기반 확장 피보나치를 이용하여 아이디어를 공유할 예정이며
2편은 본인이 주로 사용하는 보조지표, 이평선등을 이용하여 분석해보겠습니다.
<피보나치 되돌림 (Fibonacci Retracement)>
2020년 3월 19일을 첫 상승파동으로 보고 2021년 1월 11일을 상승파동이 끝난지점으로 저점과 고점을 연결하여 피보나치 되돌림을 작도해보았습니다.
피보나치 되돌림(조정 값)이 알맞게 작도 되었는지 보려면 0.382, 0.5 구간에서 나타나는 지지와 저항을 확인해보면 이 작도가 어느정도 신뢰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 처럼 0.5이상 조정이 나왔으며 0.618 부근에서 반등이 나왔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세기반 확장 피보나치(Trend-based fib)
2021년 10월 13일 부터 생겨난 상승추세선을 따라 시작점을 기준으로 고점 그리고 마지막 상승추세선 닿은 곳을 추세기반 확장 피보나치를 작도를 해보면 2.618에 막힌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추세기반 확장 작도를 할때 추세선 기준으로 이런식으로 작도하면 보통 2.618정도에서 막히는게 일반적이어서 신뢰도가 높다고 판단하여 가지고 왔습니다.
지금의 반등이 조정이 끝났다고 판단하여 피보나치 되돌림을 작도해보면 0.114 구간을 강하게 돌파하여주었고 다음주에 0.114를 지지 또는 0.382 저항을 돌파해주는지 지켜보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벌써 한주가 끝이 났네요. 금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KOSPI]한국주식도 조심해야하지 않을까...안녕하세요.
오늘은 코스피 주봉을 들고 왔습니다.
어제 퍼블리시한 내용과 같은 맥락입니다. 주20선이 완전한 저항선으로 바뀌었고, 상승 추세에서 추세가 꺾이는 전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은 차트가 하나밖에 안올라가지만 코스닥도 같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옆 나라 증시인 니케이도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시아 주식 외에도 DAX, UKX 포함 지금 전세계 증시들 롱포지션 진입에 굉장히 신중하게 접근하셔야할 듯 합니다.
이제부터는 정말 트레이딩의 영역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설픈 존버하다간 정말 피눈물 흘리실 수 있습니다.
제가 혹시 예전에 달러 모으라고 했던 글 기억하실까요? 1월 쯤 작성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달러도 현재 8% 정도 수익이 나고 있네요. 이 말은 아직도 유효합니다.
달러에 대한 글도 한 번 써야되는데 이건 글이 꽤나 길어질 것 같아 날 잡고 써야할것 같습니다 ^^;
여튼 결론은 트레이딩 자신없으면 그냥 현금보유를 권합니다.
매매횟수가 많을수록 수익률은 오히려 저조해집니다. 본인이 확신이 드는 구간까지 시드를 쥐고 있다가 과감하게 투입하시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자되세요 ^^
P.S 현재 코인 트레이딩은 주5선과의 이격을 잘 이용하는게 가장 잘 먹히는듯 합니다 ^^ 본인에게 맞는 트레이딩을 하시길 바랍니다.
코스피 KOSPI 3,300은 탑자리일까요? 추가 상승이 가능할까요?KOSPI가 탑으로 추정되는 3,300선에서 하락 전환 후 50%까지 되돌림이 올 것으로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선전하며 382 구간에서 반등이 나와줬습니다.
현재 걸쳐있는 채널 상단의 저항라인은 중요저항라인으로
2020년 11월 상승 전까지는 2007년 부터 넘긴 적이 없는 라인입니다.
현재 그 라인에 저항받고 있는데 넘기지 못하면 하락 후 다시 리테스트가 있을 수 있고 그 후 하락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현재로써는 조정 후 상승진행되는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2,200선에서 2,800선 정도가 KOSPI 운행 노선으로 보여지는데 만일 그렇다면 현재 매수가격은 메리트 있는 가격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물론 코스피 디커플링 종목 제외
어찌되었건 전반적인 분위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기회에 ATH 3,300을 넘기는 상승이 나와 줬으면 하는데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하락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본다면 일정비율의 현금을 들고 있어야 최대한 2,200선 가까이 접근 시 낙폭 과대된 종목들을 포트 추가 할 수 있습니다.
KRX:KOSPI
[국내주식] 코스피 차트분석 (6차)_반등의 서막? (2022.03.15.화)⭐ 서 론 ⭐
안녕하십니까?!!😊 차티스트랩 팀입니다.🚀
코스피 주가지수는 하락추세가 완연합니다.
오늘은 지속적인 하방압력을 받고 있는 코스피에 대해서 살펴보고 기술적분석 관점에서 반등이 이루어질 수 있는 포인트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지난포스팅 " 국내주식 코스피 차트분석 (5차)_ 파티는 끝났다 ?" (2021.10.05.화) 를 보겠습니다. ☜ 클릭
- 요약 -
① 코스피 주가지수는 강한 하락 다이버전스로 조정이 시작되어 금일 3,000선이 붕괴되었습니다.
② 현재는 지지구간으로 보았던 2,940선에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③ 코스피는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현재 지지받은 구간에서 반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④ 반등을 하더라도 3,095 부근에서는 조정 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⑤ 3,095 구간을 강하게 돌파하지 못하면 하락 추세속의 반등관점으로 시장을 관찰해야겠습니다.
⑥ 중기적 관점에서 하방시 주봉 중요 매물대인 2,782선(파란색 대시라인)을 지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⑦ 해당 구간을 지켜주지 못하면 2,600선까지 하방을 열어두어야겠습니다.
⑧ 개인적인 관점으로 현재는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기 때문에 추가하락보다는 반등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⑨ 예상과 달리 현재구간에서 지지받지 못하면 2,874 부근에서는 반등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작년 코스피 총 5차 분석을 통해서 고점은 이미 출현되었고 국내주식 시장이 전반적으로 조정 받을 확률이 크다는 관점을 말씀드렸습니다.
또한, 중기적 관점에서 2,782선을 지켜주지 못하면 2,600선까지 하락할 수 있음을 안내드렸습니다.
금일 코스피 지수는 2,631이며 결국 우려했던 구간까지 하락했습니다.
국내주식을 하시는 분들은 기존 포스팅을 참고하셨으면 도움이 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본 론 ⭐
본격적으로 코스피 주봉입니다.
코스피 지수는 2020년 3월 코로나 이슈로 전 세계 모든 자산이 하락했던 날에 1,439선까지 폭락했지만 강한 V자 반등으로 상승반전에 성공했습니다.
이후 위 차트 1번 네모영역인 2,277 ~ 2,450 구간을 횡보하면서 매물대를 다졌고, 이를 강한 장대양봉으로 돌파하면서 상승 랠리를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2020년 11월부터 ~ 2021년 6월까지 국내주식 시장은 상당한 호황기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파티는 지속될 수 없기에 위 차트 빨간색 삼각형처럼 고점에서 출현 빈도가 높은 삼각쐐기형을 만들며 고점을 더 이상 올리지 못하고 하락반전 했습니다.
보통 삼각쐐기형태는 고점은 높이고 있지만 상승하려는 에너지가 점차고갈이 될 때 출현되는 패턴입니다.
이후 2번 네모영역인 3,048 ~ 2,822 구간을 횡보하면서 반등의 기준으로 보았던 3,095선을 돌파하지 못하면서 다시 조정 받았습니다.
현재는 피보나치를 기준으로 고점(3,316)과 저점(1,439)을 측정할 때 0.618 되돌림 구간까지 조정 받았습니다.
한편, 통상 상승은 3번의 고점을 만들고 하락은 3번의 저점을 형성합니다.
3번의 고점과 저점은 파동이나, 사께다전법(삼산, 삼천, 적삼병, 흑삼병 등) 등 기술적분석관련 이론에서 자주 언급되는 내용입니다.
즉, 코스피 주가지수는 빨간색 동그라미처럼 고점을 세 번 만든 것이 확인이 되었습니다.
만약 상승과 하락의 힘이 1:1로 균일하다면 저점 또한 3번 출현될 가능성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2번 노란색 네모영역과 3번의 노란색 네모영역을 비교해 보았을 때 2번 구간에서는 횡보하다가 저점을 한번 낮춘 캔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과 유사하게 흘러간다면 현재 3번 네모영역에서 지난 1월 28일에 발생했던 저점인 2,591구간을 이탈하는 캔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 주가지수가 저점을 빠르게 낮춘다면 주봉 RSI(매수세)에서 상승다이버전스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봉에서 상승다이버전스가 발생한다면 강력한 반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즉, 저점을 낮춘다면 이때부터 국내주식의 좋은 반등구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일봉입니다.
코스피 지수는 지지구간으로 보았던 첫 번째 회색매물대(2,600 ~ 2,561)에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형성된 캔들을 볼 때 힘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금주에 진행될 미국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금리결정, 전쟁이슈 등 대외적인 불안감(악재)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지금은 저점을 아슬아슬하게 보호하고 있지만 추가하락 가능성을 배재할 수 없습니다.
추가하락 시 지지구간은 2,561(중요지지) / 2,516 / 2,479 ~ 2,458 입니다.
개인적인 관점으로 저점을 낮추는 모습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며 이때는 국내주식의 좋은 매수영역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상과 다르게 저점을 낮추지 않고 바로 반등할 수 있으니 이점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앞서 살펴본바와 같이 코스피 주봉 RSI(매수세)는 현재 바닥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상승이 지속되더라도 조정은 있고 하락이 지속되더라도 반등은 있습니다.
따라서 기술적분석 관점에서는 최소 반등 한파동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반등 진행시에는 급격한 반등보다는 위 차트 화살표처럼 매물대를 다지고 박스권을 돌파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 결 론 ⭐
① 코스피 주가지수는 삼각쐐기형을 이탈하면서 조정이 시작되었습니다.
② 피보나치 기준 0.618 되돌림 구간(2,599)까지 조정을 받았습니다.
③ 통상 상승은 3번의 고점을 만들고 하락은 3번의 저점을 형성합니다.
④ 상승과 하락의 힘이 균일하다면 저점 또한 3번 출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⑤ 현재 주봉 RSI(매수세)는 바닥권에 있고 저점을 낮추면 상승다이버전스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⑥ 추가하락 시 지지구간은 2,561(중요지지) / 2,516 / 2,479 ~ 2,458 입니다.
⑦ 상승중에 조정이 있고 하락중에 반등은 있기에 최소 반등 한파동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⑧ 개인적인 관점으로 저점을 낮추는 모습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며 이때는 국내주식의 좋은 매수영역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⑨ 그러나 예상과 다르게 과매도 구간이라 저점을 낮추지 않고 바로 반등할 수 있으니 이점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본 포스팅의 정보는 투자권유 목적이 아니며 투자의 책임은 항상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