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젠[096530] 일봉 채널하단 반등 - 5일매물돌파
기업개요
동사는 유전자 분석 상품, 유전자 진단 관련 시약 및 기기 개발을 주사업목적으로 2000년에 설립되었으며 2010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함.
타깃하는 유전자만 증폭시켜 질병의 다양한 원인을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멀티플렉스 유전자 증폭 시약 및 분석 소프트웨어의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Seeplex, AnyplexⅡ, Allplex이 주요 제품임.
연결대상 법인으로 진단시약 및 장비판매업을 영위하는 해외법인 5개사를 보유함.
-출처 : 네이버금융
아래는 2019년 7월 10일 한화투자증권에서 낸 리포트 내용입니다.
씨젠의 2Q19 실적은 기저효과로 인해 높은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합니다. 더불어 동사가 Thermo Fisher 사와 공동으로 진행 중인
미국 FDA 승인을 위한 임상계획은 향후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 원을 유지합니다.
2Q19 Preview: 견조한 실적 성장 기대
씨젠의 연결기준 2Q19 실적은 매출액 285억원(+15.8% YoY, +3.7%
QoQ), 영업이익 46억원(+243.0% YoY, -20.2% QoQ), 당기순이익
37억원(+132.9% YoY)으로 예상한다. 사업부문별 매출액은 진단 197
억원(+17.5% YoY), 장비 88억원(+12.4% YoY)을 전망한다. 진단사업
부 제품군별 매출액은 호흡기 69억원(+21.6% YoY), 성병/여성질환
78억원(+8.8% YoY), 기타 50억원(+27.0% YoY)으로 추정하였다. 영
업이익은 1)연구개발비 증가, 2)원가율 높은 장비매출 증가, 3)전년도
개발비 변경으로 인한 법인세 경정청구 비용집행을 반영하였으며, 순
이익은 Beckman Coulter ODM 계약해지에 따른 합의금 및 3Q18 재
무제표 재작성에 따른 법인세 환급액의 일회성 수익이 발생할 예정이
나 규모를 추정하기 어려워 예상실적에는 반영하지 않았다.
하반기 전망: 실적 순항, 미국 임상 진입 예정
하반기 실적은 계절적 비수기인 3분기가 포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규 고객사 추가에 기인하여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동사는 2017년 누적 기준 519개, 2018년 누적 기준 903개 고객사를
확보하였으며 1Q19에는 87개 신규 고객을 추가하여 누적 기준 총
990개의 Allplex 고객사를 확보하였다. 더불어 Thermo Fisher사와 공
동으로 진행 중인 미국 FDA 승인은 하반기에 임상을 시작하여 2020
년 FDA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 유지
씨젠에 대하여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5,000원을 유지한다. 동사의
향후 관전포인트는 1)고객사 증가 및 신제품 출시에 따른 실적 고성장
의 연속성, 2)Thermo Fisher사와 진행하는 미국임상의 결과, 3)ODM
계약의 매출시현 시점이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차트가 깨지면 손절을 원칙으로 합니다.
기관의 리포트는 참고사항일 뿐입니다.
Kospi
원익IPS[240810] 채널 재진입 = 매수고려
n.news.naver.com
D램과 낸드플래시 소재는 정상수입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물론 원익IPS는 비메모리 증착 장비를 대량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삼성전자가 비메모리에 투자하는 연간 금액을 3조원에서 6조원 수준까지 늘릴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원익IPS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실제 삼성전자가 비메모리 케파에 10K 투자하면 원익IPS가 대략 400억 수준의 장비 수주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메모리용 감광액 정상수입뉴스는 원익IPS에게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원익IPS는 종합반도체 장비업체로 비메모리장비 사업또한 훌륭합니다.
2Q19E 매출액 1,704억원(+30.0% QoQ, -19.1% YoY), 영업이익 202억원(+216.0% QoQ, -56.1% YoY), 당기순이익 163억원(+229.8% QoQ, -48.5% YoY)추정됩니다.
국내 반도체와 중국 Display향 장비 공급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전방 반도체 업계 투자 축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2019년 실적 추정치 유지중이며. 국내 반도체향매출은 신규 투자를 제외한 보완투자 중심으로 이미 보수적으로 추정했고, 중국 Display투자는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2020년 실적 고성장세 전망도 유효합니다.. 반도체 업황의 경우 2019년 재고 소진 기간을거친뒤 2020년 Capa 투자 재개 가능성이 크고, 중국 Display 업계 투자도 예상보다 더 빠르게 집행되는 추세입니다.
국내 업체 대형 OLED 투자 가능성도 조만간 현실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아무리 컨센서스나 재무, 업황이 좋아도 차트가 깨지면 청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아이디어내는 종목들은 대부분 손절%가 -3%~-5% 이내입니다.
즉! 손절을 하더라도 얼마든지 회복할 수 있는 가벼운 수준의 손절이기 때문에 손실에 민감하게 반응 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은 현재 단기하락추세, 중기 박스권, ★장기 바닥권★입니다.
손절하더라도 먹을 종목들은 얼마든지 존재합니다.^^
SKC[011790] 장기관점 매수의견
오늘은 장기투자관점에서 종목을 선별해 보았습니다.
기업개요
1973년에 설립된 동사는 화학사업(PO, POD 등)Industry 소재사업(PET 필름 등), 전자재료사업(반도체 부품소재 등), BHC사업(화장품 원료 둥), 기타 사업(중계기 등)을 영위함.
동사 핵심사업인 필름사업은 산업재로서 특성상 비교적 안정된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음. PVB, 투명PI필름 등 신규 소재 사업을 통해 본격적인 Industry소재사업 부문으로의 한 단계 도약을 준비하고 있음.
-출처 네이버증권
뭐 이런 기업입니다.
분기 영업이익을 나열해 보자면
1Q18 - 412억
2Q18 - 531억
3Q18 - 540억
4Q18 - 528억
1Q19 - 362억
입니다.
헌데 제도권 컨센서스가
2Q19 - 471억
3Q19 - 567억
4Q19 - 597억
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즉! 3Q18부터 하락하던 영업이익이 1Q19를 바닥으로 턴어라운드 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특히 영업이익률이 현재 6%에서 연말까지 8%대로 상승추정되고 있으며,
연간자료를 보면 2020년에 2014년 이후 최대치인 2384억이 추정되며, 2021년엔 2715억이 추정되어 사상최대치를 갱신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매출부분에서 2021년 처음으로 3조를 돌파할 것으로 추정중입니다.
아래는 2019-7-9일 발표된 NH투자증권의 황유식Analyst의 리포트 내용입니다.
동박 사업 인수로 성장 가치가 부각될 전망
동박(銅箔, Copper Foil) 사업을 영위하는 KCFT 인수로 주가 multiple 상
승 전망. 반도체소재 매출액 증가 및 Industry(필름) 사업 턴어라운드로 기
존 사업은 실적 개선 예상.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
가는 기존 45,000원에서 57,000원으로 27% 상향함
EV용 이차전지는 2023년까지 CAGR 54%의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성장
산업. 여기에 사용되는 동박 수요 증가율도 비슷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증설
부족으로 타이트한 EV용 동박 공급이 전망됨. KCFT 동박 생산 capa는
2019년 2만톤에서 2020년 상반기 3.2만톤으로 확대 예정. 인수 후 추가 3
만톤 증설을 결정하여 시장 수요 확대에 대응할 전망
반도체와 이차전지 소재를 새로운 성장 분야로
동사는 Captive market인 SK하이닉스를 활용한 반도체소재 분야에 최근
3년 동안 중점적으로 투자하고 있음. 올해 반도체소재 예상 매출액은
3,620억원으로 3년간 CAGR 20%의 증가율 기록. 인증 제품 수 증가 및 일
본의 전자소재 무기화에 대응하여 동사의 반도체소재 채용 속도는 증가할
것으로 판단
연말까지 KCFT 인수 대금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현재 보유 현금 2
천억원과 향후 6개월 예상되는 현금유입(2019년 연간 EBITDA 3,090억원
추정) 및 일부 사업 지분 매각으로 5천억~7천억원 조달 가능. 잔여대금은
인수금융이나 채권 발행으로 확보할 전망
세계 1위 동박(銅箔, Copper Foil) 생산 기업 KCFT 인수 결정
동사는 6월 13일 공시를 통해 세계 1위 EV용 이차전지 동박업체 KCFT 인수를
발표했다. KKR로부터 KCFT 지분 100%를 1.2조원에 양수하며, SPC를 통해 자체
자금 5천억원 및 인수금융 7천억원을 활용하여 조달한다는 계획이다. 기업결합신고
와 최종실사 이후 인수대금을 지급하면 인수는 마무리(Deal Closing)된다. 회사측
은 올해 연말까지는 인수를 마무리할 계획이지만 기업결합 신고 기간에 따라 약간
의 일정변화는 가능하다.
이번 인수를 통해 동사는 필름(PET Film 등)과 화학(PO, PG 등)사업에서 반도체
및 이차전지 소재 분야로 주력 사업을 확장할 전망이다. 2018년 기준 사업부별 매
출액은 필름사업 1조840억원(영업이익률 -0.2%), 화학사업 8,708억원(영업이익률
17.2%)으로 전체 매출액의 71% 비중을 차지했다. 성장사업으로는 반도체소재 사
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2018년 기준 반도체소재 매출액은 3,161억원
으로 증가 추세에 있다. KCFT 인수 후에는 동박사업 또한 동사의 성장성 높은 주
력사업(2018년 KCFT 매출액 3,041억원)이 될 전망이다.
차트를 보자면
2004년 바닥을 기점으로 생성되고 현재까지 진행중인 장기상승채널의 하단부에서
2019년 5월경 반등에 성공한 모습입니다.
다만 2018년 1월부터 시작된 단기하락채널을 벗어나진 못한 모습입니다.
현재의 가격이 단기하락채널의 상단부이고, 매물대 부근임을 고려한다면 단기조정이 나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표기해 둔 보라색 사각박스 내에서 장기상승채널의 하단부가 이탈되지 않는다는 조건하에 광범위한 분할매수가 적절 해 보입니다.
만약 조정없이 단기하락채널의 상단을 돌파해 올라간다면 매물소화로 인해 반드시 조정이 나오게 되어 있으니, 가급적 부화뇌동하지 않고, 조정이후 돌아나가는 파동에서 진입하는것이 현명해 보입니다.
☆이 분석은 장기투자관점에서의 주봉분석입니다. 또한 단기하락채널의 상단부근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당장 단기조정이 시작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긴 호흡으로 채널이탈여부를 살펴가며 분할매수를 통해 코스트에버리지를 충분히 활용하여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보라색 박스내에서 분할매수를 한다면, 채널이탈을 하더라도 손실최대폭이 -10% 정도가 되니 큰 부담은 없는 합리적 진입시점입니다.☆
NAVER[035420]2Q19 영업이익이 증권사마다 다르지만 1368억~1831억 사이에서 컨센서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YOY -45.41% 에서 YOY -26.94% 수준으로 2015년 2Q 이후 처음으로 2000억 미만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3Q19의 영업이익의 컨센서스가 2055억~2069억으로 다시 회복될 것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2Q실적이 바닥인데 이 실적은 이미 차트에 반영되었다고 판단됩니다.
즉! 현재의 상승추세가 3Q, 4Q의 실적을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을 봅니다.
실제 영업이익은 2017년 3Q에 3121억을 최고점으로 현재까지
4Q17 = 2911억
1Q18 = 2570억
2Q18 = 2506억
3Q18 = 2217억
4Q18 = 2133억
1Q19 = 2062억
2Q19 = 1368억(컨센서스)
로 하락하락중입니다.
당연히 차트도 2017년 3Q부터 고점찍고 하락하는 중입니다.
3Q컨센서스가 2069억이고, 4Q컨센서스가 2374억입니다.(네이버증권 기준)
그렇다면 영업이익이 턴어라운드 될 가능성을 봅니다.
2Q실적부진의 요인으로는 라인의 적자가 확대된 것으로 봅니다.
2Q19의 영업적자는 141억엔으로 잡힙니다.
5월말~6월에 진행했던 300억엔의 송금 프로모션에서 50~60억엔 가량의 비용이 발생한 영향입니다.
이것은 투자로 인한 일시적 비용발생이며, 향후 개선될 가능성이 큰 부분입니다.
또한 네이버의 주력비즈니스인 플랫폼과 광고부문이 10%이상의 영업이익 고성장세가 이어지고 있기에 턴어라운드를 기대합니다.
라인페이는 보수적이고 고령화된 일본사회에서 확산속도는 느리겠지만 규모에 주목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visa카드와의 제휴로 3%환급이 가능한 신용카드를 발급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Merpay, dPay와의 협력을 통해 가맹점이 확대되고 있고, 라인포켓머니(개인소액대출), 라인스코어(자체 신용평가), 증권 등의 서비스도 연내 출시됩니다.
라인의 투자비용에 따른 실적부담은 주가에 이미 반영이 되었다고 판단합니다.
2014년 PBR 16.3배 수준에서 현재 PBR 3.38배까지 왔습니다.
따라서 매수의견을 냅니다.
단! 빨간색 채널의 하단이탈 시 모든 분석을 무효로 하고 손절합니다.
또한 채널 이탈 후 재진입하게 되면 재 분석 후 대응합니다.
(트레이딩뷰 특성상 기업분석은 간략히 정리한 요약본입니다.)
G20을 대비하는 우리의 자세 / kospi / 2019-06-271. 지난주는 결국 장대봉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주변 펀더멘털이 급변하는 와중에 완만히 상승을 하는 양상입니다.
2. 뉴스가 너무 많아 뭐가 반영되었는지 모를지경인데, 가장 현재 신경을 써야할 뉴스는 지난 5월달 수출실적이 부진하다는 점입니다.
3. 매출을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분들이시라면 공매도를 준비하실 것으로 생각되는데, 주봉 기준으로는 아직 매도를 하기엔 좀 이른감이 있습니다.
4. 현재는 2180선까지는 상승 트렌드가 살아있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5. G20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기에 전체적인 시장이 숨을 죽이는 양상입니다. 금주한주는 조금 쉬어가면서 수출주와 원자재 관련 주식을 조금 찾아볼까 합니다.
6. 여러분의 성투를 기원합니다.
기계적 반등으로 일단 618을 기대합니다.1. 우리 코스피는 오더블럭 B를 밟고 올라섰습니다.
2. 캔들 형성과정을 보면 양봉 패넌트가 이어지면서 추가 상승의 길은 열려 있지만 아직까지는 하락파동의 되돌림 파동이 진행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3. 현재 구간에서는 2160선~2200선까지의 반등을 기대하고 있고 이후, 2220선을 돌파한다면 완연한 상승추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4. 2160선은 주봉 피보나치 되돌림의 618 기준이며, 2200선은 오더블럭이 위치한 구간입니다.
5. 어제 FOMC에서 금리인하에 대한 여운을 남기는 성명문이 채택되어 펀더멘털요소에서는 경기 침체를 대비하는 모습이 보여 수출에 의존도가 높은 코스피 특성상 하반기 추가 상승을 이어갈 여지를 남기고 있습니다.
6. 개별종목의 대응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52주봉간 최저점을 갱신하지 않고 반등이 나온 종목을 중심으로 오더블럭을 확인하세요
2) 오더블럭 EQ를 뚫고 올라온 종목이 있다면 해당 오더블럭은 매수를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3) 오더블럭 찾는법과 관련 지표는 연관아이디어를 참고하세요.
7. 내일도 여러분의 성투를 기원합니다.
2019년 6월 18일 Kospi200 국내선물 차트분석입니다.[해외선물가이드]안녕하세요. 해외선물가이드입니다.
오늘은 Kospi200(국내선물)을 가지고 왔습니다.
저번 차트분석에서 예상한대로 롱의 움직임을 보여줬습니다.
손절가 지정해두시고 진입하신 분들은 수익 축하드립니다.
오늘 차트 분석에서도 저번과 같이 롱으로 진입하시면 되겠습니다.
현재 초록색 박스권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초록색 박스권을 깨면 강하게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손절가는 전저점인 268.54를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비바람 조심하시고 내일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GMP] KOSPI 200 향후 방향성KOSPI 200
안녕하세요 황금캐는사람들에서 파생상품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피너클입니다.
코스피 지수는 어제 선물 및 옵션 만기를 앞두고 하방과 상방으로 가파른 움직임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재의 모습은 5월말 이후 상승했던 추세에 대한 하부조정으로 박스권내에서 상방과 하방으로 움직일 것으로 보이며
한차례 하방이탈하면 상방으로 가파른 상승을 보여줄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패턴이 가장 기본적인 패턴이며 irregular 형태의 조정파동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만약 지금의 자리에서 바로 전고점을 깨는 형태의 패턴이 나온다면 조정파동이 재차나올 수 있습니다.
마지막 하락조정파동은 추세선에 지지 받고 상승전환시킬 가능성이 있으며 이부분은 아직 더 지켜봐야
정확한 매수 포인트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레버리지 ETF나 ELW상품 선물 옵션 상품등을 거래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실만한 자리로 보입니다.
애국심을 담은 매수세와 기계적 반등으로 오더블럭을 돌파했습니다.1. 2천선을 마지노선으로 보고 있었으며 이선에서 기계적 반등이 나오지 않으면 추가 하락이 우려된다는 분석을 했습니다.
2. 다행이도 2016을 마지노선으로 삼은뒤 지수는 반등이 나왔습니다.
3. 큰틀에서 본다면 2280~2320에 전개된 오더블럭 A를 돌파하기 전까지는 가두리 양식장 같은 느낌이며, 대충 눈으로 보면 하모닉 패턴이 이어지는 형태로 보입니다.
4. 스토케스틱모멘텀으로는 주봉에서는 다소 완만한 상승세를 좀 기대해볼까 하는 수준이나, 일봉에서는 호흡조절을 시작하는 양상입니다.
5. 사실 펀더멘탈 관점에서 주위환경이 나아진 것은 없습니다.
6. 중국의 화웨이에 대한 제재는 결국 반도체 수출의 문제와 연관이 됩니다.
7. 중국이 반도체 굴기를 시작한 마당인데, 트럼프대통령이 아무리 화웨이를 견제하더라도 내수 및 중화권(아프리카 및 동남아시아 등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에 따른 희생국가)으로 20억명 규모의 시장이 존재합니다.
8. 이 시장에 풀어버리면 간단한 문제라 장기적으로는 우리의 수출 대상국가 다변화 정책과 다국가간 FTA 정책도 크게 빛을 발하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9. 그럼에도 차트를 본다면 3/4분기 까지는 일단 기술적 반등이 이어지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10. 특히 직전 고점인 2252 수준까지는 반등을 기대하게 만드는데, 주봉 OB의 상단인 2095선을 다시 테스트할때 지수보다 낙폭이 큰 종목들을 중심으로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11. 끝으로 연관 아이디어의 코스피 애국롱, 환률 애국숏을 전망하셨던 분들께 같은 트레이더 입장에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기계적 반등으로 시작한 6월 첫 거래일 / KOSPI / 2019-06-031. 코스피 마지막 보루가 현 구간으로 2천포인트에서 기계적 반등을 기대한다는 취지로 그간 브리핑했습니다.
2. 일봉기준으로는 깔끔하게 오더블럭을 밟고 반등을 하면서 종 마감을 했습니다.
3. 개별 종목에서는 아직 반등을 만들지 못한 차트가 많아 진짜 반등으로 보기엔 조금 이른 감이 있습니다.
4. 만약 개별 종목 매수에 진입한다면 한번 더 일봉 오더블럭을 테스트한뒤 매수 진입을 해도 늦지 않은 자리로 생각합니다.
5. 특히 주봉관점에서는 오더블럭 B가 이제 저항이 되고 있어 2100선을 돌파한뒤에 매수 진입구간으로 잡아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Wasabi 경제 분석] 힘껏 당겨 놓은 활 시위: 미국 실업자 그래프 + 와사비 장단기 금리차 연동분석저의 전반적인 중장기 관점입니다.
미국 실업자 그래프(UNRATE): 중장기 상승 예상
코스피: 중장기 하락 예상
미국 다우: 중장기 하락 예상
신흥국 주식시장: 중장기 하락 예상
금, 은: 중장기 우상향
암호화폐 시장: 중장기 우상향
참고로, 제 글은 항상 중장기 관점으로 주로 이야기 하므로, 단기 매수매도 정보를 찾는 분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여유로운 자금으로, 고배율 선물보다는 현물로, 비트+대형알트로 중장기 투자 하라고 친한 친구라면 지난 겨울부터 권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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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현재 완전 고용상태를 보이고 있는 미국 실업자(UNRATE: Unemployment Rate) 그래프 와
와사비의 미국 장단기 금리차 지표 를 함께 비교하였습니다.
상당히 비슷한 연동성 흐름 을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치 활시위를 힘껏 당겨놓은 듯한 느낌 이 듭니다.
화살이 활을 일단 벗어나면, 화살은 대응할 시간을 많이 주지 않습니다.
우리의 대응부족으로 IMF, 금융위기등과 같은 화살촉의 날까로움이 아무 잘못없는 가족의 아픔이 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친구에게는 그동안 많은 수익을 적절히 관리하는 모드로 준비 하라고 이야기 합니다.
미국 경기는 약 10년 주기(+- 2년)로 반복되어 왔습니다.
당연히, 주식시장과 주택시장은 그에 대한 반영 을 해 왔습니다.
금융위기가 언제 있었는지 벌써 가물가물 해지는 지금,
부자들은 어떻게 자신들의 자산을 헷지하고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자신의 자산을 지킬 준비 가 되어 있습니까?
와사비 였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좋아요 부탁 드립니다~~
[Wasabi 코스피 예상] 미국장단기 금리차로 보는 중/장기 코스피 향후 흐름 예상단기 매수매도 추천을 목적으로 글을 쓰지 않습니다. 저의 모든 글은 '아 ~ 이런 관점도 있구나' 정도로만 봐주시고,
오늘은, 친한 친구라면 주식시장에 보수적인 접근이 앞으로 필요하다는 저의 관점을 전달 하고자 합니다.
지난 5월14일 다우주봉차트와 장단기 금리차 지표의 연동성 분석을 아래와 같이 했었는데, 오늘은 한국 코스피를 보겠습니다.
참고: "Wasabi 경제 흐름 분석" 다우 주봉과 미국 장단기 금리차 연동성 분석
대부분의 기간에서, 미국 다우와 연동되는 흐름을 보이는 코스피 주봉차트에서 미국 장단기 금리차가 어떠한 연동성이 있어 왔는지를
확인해 보고, 앞으로 있을수 있는 중장기 흐름을 예상해 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 현재 한국 코스피의 향후 흐름을 않좋게 보는 이유:
수십년동안, 경기선행지표로 널리 보는 미국 장단기 금리차(10년물 - 3개월물 혹은 10년물 - 2년물)가 0에 근접하거나 밑으로 갔을 때,
보통 미국 다우나 한국 주식시장은 이미 고점에 있었고, 장단기 금리차가 0 밑으로 갔다가 상승 방향 전환할 때, 다우와 코스피도 하강곡선을 그려 왔습니다.
만일, 장단기 금리차가 핑크색으로 그린 예상흐름으로 0 밑으로 갔다가 상승 방향 전환한다면,
미국 다우뿐만 아니라 연동되어온 한국 코스피 주식시장도 본격적인 하강곡선을 시작 할 확률이 높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 근거:
수십년동안 미국 경기침체와 다우의 하강 움직임은
미국 장단기 금리차가 0밑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는 시점에서 발생해왔고,
2001년 한국특수상황이외에는 미국경기흐름과 연동되어 왔음.
현 지표와의 관련 패턴과 흐름은, 수십년동안 이어져 온 흐름이라 신뢰도가 높은 편임.
* 2001년 한국 특수상황:
2001년은 특이하게, 미국 다우는 장단기 금리차역전의 부정적 영향을
직접 받은데 반해서(5/14 분석참고요),
한국 주식시장은 한국적 특수 상황(IT붐등)으로
훨씬 더 시장이 견고했던 특이한 상황이었습니다.
* 중장기 향후 움직임 예상:
핑크색선 흐름으로 미국 장단기 금리차 지표가 방향 전환해서 올라갈 경우,
코스피도 미국다우의 흐름과 마찬가지로 아래로 흘러갈 확률이 높음.
* 대응 전략:
1) 코스피 단기 반등은 매도 관점 으로.
2) 중장기로, 대부분 홀딩물량은 주식시장보다 안전한 곳으로 피신하는 관점 이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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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커브 효과 - 환율과 주식의 상관관계, 주식 존버를 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진짜 존버 근거안녕하세요.
오늘은 환율이 우리 주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잠깐 생각해보겠습니다.
나름 학부에서 경제를 전공하고 비록 중간에 때려쳤지만 석사도 경제학을 했습니다.
거시 경제학에서 환율, 이자, 경기 지표간의 관계를 이야기하는 여러 가지 요인중 환율과 무역수지간의 관계를 설명하는 용어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J커브 효과입니다.
1. J 커브 효과란?
- 결론적으로 "환율이 오르면 단기 무역수지는 악화되지만 장기 무역수지는 개선된다" 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 만약 환율이 오른다면 수입원가는 어떻게 될까요?
네 당연히 올라갑니다.
그렇게 되면 기업들은 어떻게 할까요?
수입품 가격을 내릴 수 없으니 수입량을 줄이던가, 판매가격을 올리겠죠.
원유같은 대체불가능한 제품이 아니라면 대체재를 찾으려 하겠죠.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결국 길을 찾아내지 않습니까?
- 환율이 오른다면 수출원가는 어떻게 될까요?
네 당연히 내려갑니다.
예를들어 1개 5천원짜리 제품이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환율이 1달러에 1,000원일때 수출제품의 가격은 5달러가 됩니다.
그런데
환율이 1달러에 1,400원일때 수출제품의 가격은 4딸라 가 됩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5천원짜리 제품이 너무나도 좋은 외국 엉아들이
"미치겠구만, 오케이 사딸라" 이러면서 마구마구 사갈겁니다.
- 하지만 이 과정들이 타노스의 손가락 튕기기 처럼 원샷에 끝나지 않습니다.
- 약간의 시차가 존재하고 그 약간의 시차는 짧게는 1~3분기 길게는 몇년이 걸립니다.
- 이 역시 존버라면 존버인데 이 존버의 끝에는 달콤한 "사상최대 수출 실적", "무역수지 개선으로 코스피 떡상" 같은 결과물이 따라옵니다.
2. 환율과 주가의 상관관계
- 위 차트의 오렌지 선은 달러-원 환율이며 하늘색 선은 코스피 지수입니다.
- 그냥 한눈에 보면 환율과 주가는 디커플링 관계처럼 보입니다.
- 네 그냥 환율이 오르면 우리 주가는 죽쑤고, 환율 내리면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는 느낌입니다.
- 1997년, 2008년의 기록적인 고환율 시대에 우리 주가는 죽을 쒔죠.
- 환율은 거의 2배 가까이 떡상을 했고 주가는 50% 가량 빠졌습니다.
- 이후 고환율이 약이 되어 수출이 활성화 되면서 2천년도 초반부터 주가가 우상향을 시작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단순히 그래프만 보면 그냥 디커플링이라고 이해하셔도 좋습니다.
- DTD라고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고 이해하셔도 좋습니다.
- 중요한 메커니즘인 "환율이 올랐기 때문에 수출이 늘어서 그 실적이 반영되는데 시차가 있다." 는 꼭 기억해주세요.
3. 그럼 현재 상태는 어떤 걸까?
- 저같은 방구석 차트덕후들이나 핵인싸 전문가분들이 공통적으로 보는 기준선이 하나 있습니다.
- 빨간선으로 작도한 "주가 2000 - 환율 1100"
- 저같은 방구석 차트덕후들은 특정 지수의 적정성 수준을 따질때에는 심플하게 이동평균을 이용하지만, 저보다 배움이 깊은 분들은 여러 외적 요인을 반영해서 수치화 시키고 이걸 기준으로 연구하십니다.
- 그간 우리나라 경제의 체질을 봤을때 우리나라 경제가 "+" 성장을 하기 위한 일종의 최적 환율과 적어도 지켜내야 하는 주가의 방어선입니다.
- 재미있게도 우리나라 주가는 300일이평선 기준으로 평균 주가는 2100선이며, 환율은 1140선으로 "+ 성장"을 여전히 기대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4. 앞으로 전망은?
- 이제는 "환율이 오른뒤 일정기간동안은 무역수지가 악화된다"는 J커브를 다시 생각해봅시다.
- 과거 역사를 뒤져보면 환율이 갑자기 급등하면 우리나라 코스피는 살짝 가라앉았습니다.
- 이 점을 되짚어 본다면 위와 같은 흐름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 흑백 차트는 KOSPI, 청적 차트는 달러-원화 입니다.
- 환율의 상승세는 어떻게든 진정을 시킬테고 그 과정에서 주가의 낙폭도 줄어들 여지가 있습니다.
- 이후에는 기계적 반등 혹은 기술적 반등이 이뤄지면서 주가는 상승흐름을, 환율을 하락 흐름을 만들 것으로 기대합니다.
- 하지만, 제가 작도한 핑크색선 두개를 주목해주세요.
- 코스피는 해당 핑크색 선 아래로 내려가게 되면, 기술적 분석 관점에서는 상승모멘텀이 사라집니다.
- 환율에서 해당 핑크선 위로 올라가면, 역시 기술적 분석 관점에서 하락 모멘텀이 사라집니다.
- 이 구간을 모두 돌파를 해버리면 주가, 환율 모두가 지루하게 우하향하게 되며, J커브 효과에 의해 1~3분기 이상은 성장 동력이 정체될 수 있습니다.
- 결국 주가 1984선, 환율 1210원이 우리나라 경제를 지키는 마지막 관문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5. One More Thing
- IMF가 보는 적정주가 수준과 우리나라 기관들이 보는 적정주가수준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 IMF는 1000원 초반을 우리나라 기관들은 1120원 선을 이야기 합니다.
-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결국 내외적인 요인으로 환율의 하락을 조심스럽게 점칠 수 있습니다.
- 이 과정에서 J커브 효과에 따라 수출실적이 개선된다면 다시 코스피가 날아오르는건 시간문제로 생각합니다.
공모채 발행하는 대우건설, 이제 가두리는 끝나나. / 047040 / 2019-05-231. 3월초부터 일봉 오더블럭A 지지만 기다리고 진입점 잡고 100주정도 담군뒤 일봉 오더블럭 B에서 처분한뒤 다시 내려오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 다시 100주 정도 담그고 다시 기다리는데, 저점도 못올리는데 고점을 못올리는게 영...
3. 일봉 오더블럭 D에서 청산하면 개미 털기에 당할 느낌이라 일단 B돌파하고 C까지 가는거 한번 기다려 볼까 하네요..
4. 주봉관점에서는 일단 5900원대까지 기대하고 있는데, 일봉에선 오더블럭 C를 돌파해야하는 과제가 남습니다.
5. 펀더맨털 관점에서 6월중 공모채 발행이라는 소재가 있어 한차례 상승 요인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6. 오늘도 성투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