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X:KSI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KOSPI)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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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린저와 엔빌로프의 차이는 볼린저는 최근의 일정기간 변동성(편차)를 고려한 것이고 엔빌로프는 고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활용도가 몇 가지 있겠습니다만
- 개인적으로는 변동성 축소에서 확대되는 시점의 필터로 활용이 가능할 수 있고,
- 옵션 변동성 매매에서 손절 혹은 진입의 근거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 옵션 볼 매도자의 경우는 지금 시장이 손절을 하고 무조건 탈출해야하는 시점인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단 한번의 버팀이 파산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 최근 모습을 보면 상단, 하단의 극단치에 도달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그만큼 시장의 변동성이 낮고 재미 없는 시장이 계속됨을 알 수 있습니다.
- 어떻게 보면 옵션 볼 매도자에게는 그나마 편안한 구간일 수 있다고 생각되고.

* 하지만 서로 사이클이 돌고 도는 관계라
- 영원히 조용할 수 도 없고,
- 영원히 변동성이 올라가지도 않습니다.

* 코스피 시장 전체로는 현재 2011년의 고저 박스를 5년째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 개인적으로는 언젠가는 이 박스를 탈출 할 것이고,
- 그러면 새로운 적응을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변동성을 좋아하지만, 이왕이면 나라가 잘 되는 쪽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