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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 가장 빨리끝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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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음봉이 무서운 음봉입니다.
21주선이 완전히 붕괴된 상태라 기본적으로 하락장을 베이스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월봉은 아직까지 추세가 살아있습니다.
7 SMMA를 쓰고있는데 아무래도 주봉으로 치면 약 35주에 해당하는 값이라 지지값이 21주선보다 낮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밑에 있는 이평선은 35 SMMA입니다. 지지테스트가 여태 단 두번 있었을 만큼 장기평균값이기 때문에 이자리가 뚫리는 순간 미래는 없습니다.

이번달에 30K도 일시적으로 뚫렸음에도 월봉의 지지는 아직은 살아있습니다. 허나 시봉으로 보면 몇차례 반등에 애를 먹었기 때문에 6월에 바로 크게 올리기는 쉽지 않을것이다, 그 대신 6월에 반등이 크게 온다면 불과 한달전에 21주선이 뚫어놓고 급하게 올리려는 현상을 긍정적으로 보기 힘들고 오히려 반작용으로 매도세가 크게 나올수 있다 보고있습니다.

6월에 위든 아래든 크게 움직일지 변동성을 확 줄여서 수렴을 시킬지는 알수 없습니다.
월봉 지지가 그래도 살아있어서 한 7월까지 서서히 수렴하면서 올려칠 준비를 하는 판을 그린다면 어차피 일봉, 주봉 모두 지지가 내려오면서 뚫어야될 지점이 한군데로 압축이 되기 때문에 올려야될 시기와 뚫어야될 값이 나온 상태에서 큰 상승이 나오기 쉬울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6월에 바로 크게 튀면 그만큼 힘이 모이기 쉽지않고 바로 힘은 분산이 되며 저항을 그대로 받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반등도 크지만 저항을 더 크게 받는 양상이 나올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최대한 하락장이 빨리 끝나려면 한달이상 변동성 축소구간, 즉, 횡보가 필요하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빨리 올라가면 천천히 떨어질 것이고 천천히 올라가면 오랫동안 올라갈 것입니다.
코멘트: 3번째 문단의 예시: 2018년 3월이 좋은 사례이다.
주봉까지 추세가 다 깨졌고 월봉지지만 남아있던 상태에서 세력은 5.9K->11.6K까지 반등을 딜레이없이 크게 발생시켜 매수를 조장하고 덤핑을 치는 수법으로 물량을 넘겼다.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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