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립토 토탈 마켓캡(코인지수) – 주봉 기준 흐름 정리코인지수 차트 기준으로 보면,
단기 흐름만 놓고 볼 경우 경우의 수는 2가지로 나뉠 수 있습니다.
다만 노바에서는 항상 큰 프레임의 구조를 우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봉 프레임에서 확인되는 핵심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3년간 이어져온 상승 추세선이 캔들 기준으로 명확하게 이탈
② 이탈 이후 재진입에 실패하며 지지 → 저항 구조로 전환
③ 구름대(일목균형표) 기준에서도 지지 구간이 붕괴되며 흐름 전환 확인
이러한 구조적 근거들을 종합해보면,
단기 반등 가능성과는 별개로 중·장기 흐름은 대세 하락장에 진입했을 확률이 더 높아 보이는 구간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재 구간에서는
📉 단기 반등에 대한 예측보다는
📊 주봉 구조가 다시 회복되는지 여부를 기준으로 대응하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구조 변화가 나오는 구간에서는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확인 → 대응 위주의 접근을 유지하겠습니다.
이전 21년 11~12월 이후 22년 하락 시작시 구름대와 추세선 뚫리는 구간이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주봉 마감을 잘 확인해야할것같습니다.
트레이더들이 말하는 내용
# 크립토 토탈마켓캡 구조 분석고점 이후 흐름은 임펄스 하락 파동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11월부터 이어져오던 **주요 지지라인을 이탈했다가 다시 회복한 모습(페이크아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는 넥라인 구간에 도달한 상태로,
이 구간에서 저항이 출현할 경우 반등 A파로 마무리될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이탈했던 지지라인을 리테스트하는 흐름(B파) 이 나온 뒤,
구조상 역헤드앤숄더 형태로 반등 C파가 이어질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응하는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지금 구간은
방향을 단정하기보다는 저항 반응 → 지지 재확인 여부를 보며
유연하게 대응해야 하는 위치입니다.
일목구름대를 타고 내리며 오른 어깨를 만들어준 후 구름대가 얇아지는 곳에서 구름대 + 넥라인 돌파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 크립토 전체 시장 구조 관점크립토 전체 흐름을 보여주는 토탈 마켓캡 지수 차트입니다.
10월 이후 이어진 하락에 대한 되돌림 반등이 채널 형태의 ABC 파동으로 진행된 모습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현재 관점에서
반등의 꼭지점 이후 내려오는 파동이
임펄스 구조로 완성될 경우
➡️ 이번 상승은 하락에 대한 되돌림 파동이 마무리된 것으로 해석되며,
이후에는 다시 한 번 큰 하락 파동이 출현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이 시나리오가 전개될 경우
시장 전반적으로는 이전 저점을 재차 하회하는 흐름이 나올 수 있으며,
비트코인 기준으로는 **중장기 저점 영역(대략 5~6만 달러대)**까지도 염두에 둘 수 있는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구간에서는
방향 예측보다는 반등 이후 파동 구조가 임펄스로 이어지는지 여부를 중심으로
시장 반응을 확인하는 접근이 중요해 보입니다.
눈 여겨 보면 좋을 차트 - TOTAL CAP하락 추세선이 정말 잘 맞아서 자주 보는 차트입니다.
이번에도 리딩 다이아고날 패턴이 나오고 쭈우욱 하락이 나온 것 같은데
현재 하락이 세부파동상 많은 카운팅이 가능은 하지만 공통적으로 하락나오는 자리라 보긴 합니다. (ABC - 12345에서의 반등 후 하락 자리?)
우선 차트를 단순히 빼고 봐도 반등을 매우 크게 한지라, 보통 아래에서 잡은 사람들의 이익 실현 물량 + 반등에 잡은 개미들을 태우고 지옥보냈다가 다시 출발하지, 바로 V자 반등은 힘들 것 같네요 (최소한 더블 바텀이라도 찍는걸 봐야)
단순히 차트를 빼고 거시경제로 반단을 해도 필라델피아 제조업 지수가 매우 안좋게 나왔는데,
보통 제조업 지표는 선행 지표인데다가 관세로 인한 침체가 우려된다는 연준의 발언으로 보아 상당히 리스크관리를 해야할 타이밍이라고 보네요
언제까지나 개인 관점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TOTAL 시총으로 코인불장 고점 예측하기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제가 보고 있는 자리는:
TOTAL: 5.0T ~ 5.2T 부근
(크립토 총 시총)
TOTAL2: 2.0T ~ 2.3T
(비트 제외 코인 시총)
TOTAL2 같은 경우, 저번에 분석해드린 관점과 같습니다:
단기 조정을 주더라도, 2.0T ~ 2.3T 부근을 닿고 내려갈 확률을 크게 보고 있습니다.
TOTAL 같은 경우 다음과 같은 이유로 5T까지 갈 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로그 차트)
2021 / 11 / 09 ~ 2022 / 11 / 21 하락 파동의 1.382 EXT
2024 / 12 / 14 ~ 2025 / 04 / 07 하락 파동의 1.618 EXT
빨간 상승추 세선 상단
A:C 비율 1:1 (로그 비율)
그리고.. 1.902 딥크랩 패턴도 보이네요. 하모닉은 로그로 그을수 없지만 그래도 위 자리와 겹치는 구간이기 때문에 체크
그리고 현재 TOTAL차트의 캔들이 미드라인에서 지속적으로 돌파 시도를 해주는 모습 & 파동상 C파동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아 보여서 5T까지는 찍고 시즌종료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비트코인은 어디까지 갈까?
만약 예측이 맞고, TOTAL이 5T / TOTAL2가 2T가 고점이라고 가정하면 비트코인 시총은 약 3T로..
현재 2.3T 보다 30%가량 상승해야하고..
그러면 비트코인 가격이
약 150K ~ 160K 부근에서 마무리하고 내려오겠네요.
분석 BY HOSI
AI 버블? 이건 단순 버블이 아니라 유동성과 토큰화가 붙은 신 사이클# 🚀“AI 버블? 이건 단순 버블이 아니라 유동성과 토큰화가 붙은 신(新) 사이클”🔥
솔직히 말해서 지금 장세… 그냥 ‘버블’이라고 단정하기엔 데이터가 너무 다 말해주고 있음.
엔비디아 실적, 빅테크 CAPEX, 9월 FOMC, 스테이블코인 유동성까지 숫자=팩트 가 다 깔려있음.
(이어서 계속👇)
1️⃣ 📈 나스닥 과거 궤적: 1997년 1월 지수 1,280pt → 1999년 12월 4,069pt 까지 +218% 폭등. 이후 2000년 3월 고점에서 2002년 10월 저점까지 -78% 폭락 . 단순히 과거 복붙? 아냐, 지금은 AI 실적이 실제로 매출로 찍히고 있음 .
2️⃣ 🏦 9월 FOMC 이벤트: 9/16 ~17 회의에서 -0.25% 보험성 인하 유력. 현재 유효연방금리 4.33% 수준. 시장은 이미 인하 베팅 중이고, 문제는 몇 번 더, 얼마나 빠르게 내리느냐야.
3️⃣ 🤖 AI 실탄 1탄: 엔비디아 ’25 회계 2Q 매출 $46.7B(+56% YoY) , 데이터센터 부문만 $41.1B . 이건 말뿐인 스토리가 아니라 실물 매출→현금 이야.
4️⃣ 🏗️ AI 실탄 2탄: 빅테크 4사(아마존·MS·구글·메타) 데이터센터 투자액 2025년 합산 $340 ~ $360B 전망. 광고비 뿌리는 게 아니라 전력·서버·냉각·반도체 장비 까지 다 이어지는 인프라 투자.
5️⃣ 💵 M2 착각 깨기: “금리 내리면 M2 폭증한다?” 아님. 은행 유동성·MMF 이동·규제 영향이 더 커. 그래서 난 CP-OIS 스프레드, 역RP 잔액, MMF 자금 플로우 같이 보는 게 훨씬 실전적이라고 봐.
6️⃣ 🪙 스테이블코인 파워: 현재 스테이블코인 시총 $250 ~ $290B , 테더 미국채 보유액만 $127B . BIS 데이터에 따르면 $3.5B/주 유입 시 3M T-Bill 금리 -2 ~-2.5bp , 유출 시 +6 ~+8bp . 즉, 크립토 돈줄이 미국 단기금리까지 흔드는 상황 .
7️⃣ 🧨 수급 방패막: 2025년 1분기 S &P500 자사주 매입액 $293.5B(사상 최대) , 연중 $1T 속도. 기관은 팔았다 사지만, 자사주·개인 자금 이 하방을 든든히 받치고 있음.
8️⃣ ⚠️ 리스크 신호: 마진 부채 $1.02T(사상 최고치) . 꼭대기 신호는 아니지만, 하락장 오면 변동성 폭발 연료 가 될 수 있음. 안전벨트 필요.
9️⃣ 🔮 내 로드맵: 단기(9월) = 컷 기대 vs 현실 충돌 로 흔들림. 중기(Q4) = AI CAPEX 가이던스 시즌 2차 랠리 촉발. 장기(’26 상반기) = 성장률 둔화 vs 모수 확대 본격 대결.
🔟 🧩 최종 결론: “AI 실적(진짜 돈) + 완화 신호(멀티플 재평가) + 스테이블코인 유동성(단기금리 채널)” → 이 조합이면 멀티플 상단 확장 불가피. 단, 과열 구간에선 -8% ~-12% 흔들림 은 각오해야 함. 그래서 내 전략은 코어 지키고, 위성 줄이고, 이벤트 앞두고 헤지 .
👉 내 생각: 이건 단순히 ‘버블’이 아니라 AI 실적×유동성×토큰화 가 동시에 맞물리는 신형 사이클이야.
앞으로 3년, 누가 준비했냐에 따라 자산 격차는 진짜 천지차이 날 거라 확신해.
스테이블코인 시총이 감소하기 시작했다ㄷㄷkr.tradingview.com
마지막으로 어쩌면 가장 중요한 전체코인시총과 스테이블코인의 시총 및 도미넌스 중장기 추세를 살펴볼게요. 제가 시즌 종료가 아니라고 판단하는 근거들 중 하나가 바로 스테이블코인 시총의 꾸준한 증가입니다. 그런데 현재 그것이 살짝 애매해지고 있습니다
차트 우측을 보시면 전체코인시총이 하락하는 가운데서도 여태까지는 스테이블코인의 시총이 증가해왔는데요, 최근 들어 그 시총이 포물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스테이블코인의 도미넌스는 상승(=코인 매도의 증가)중입니다
물론 스테이블코인 시총 감소 추세가 아주 뚜렷한 것도 아니지만, 비트코인 가격과 알트코인 시총의 키레벨 이평선 하회 상황에서 쩐이 코인시장을 이탈한다는 것이 찝찝하네요. 이런 정황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가는지 종종 적절한 타이밍에 분석공유하도록 할게요.
스테이블코인 공급발 랠리, 조만간 다시 재현될까?kr.tradingview.com
위 차트는 지난 2년 동안의 전체코인시총과 스테이블코인의 시총 및 도미넌스를 한데 모은 차트입니다. 이 차트를 통해 얻을수 있는 투자 인사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의 시총은 절대평가로, 증가하면 증가할수록 전체 코인 시총과 가격은 상승한다
- 스테이블코인의 도미넌스는 상대평가로, 하락하면 하락할수록 언스테이블코인(비트/이더/알트)의 도미넌스는 상승한다
- 따라서 스테이블코인의 시총은 늘어나는데(=판돈은 커지는데), 스테이블코인의 도미넌스가 감소한다면(=현금대기성 자산이 쪼그라든다면), 코인 시총과 가격은 상승할 수 밖에 없다(=>노란색 음영 박스 표시)
위에 설명을 백프로 이해 못해도 괜찮으며,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것은 랠리에 필요한 스테이블코인의 흐름이 이제 막 시작할랑말랑한다는 겁니다. 물론 그 흐름이 지난 며칠에 그칠지 아니면 앞으로도 지속될지는 꾸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겠죠.
모든 상승장은 언제나 힘들었다최근 비트코인이 빠른 조정을 겪었습니다.
큰 조정폭은 아니지만, 알트코인들이 상대적으로 더 큰 하락을 보이며 시장에 공포감을 조성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비트코인이 현재 기관 수요가 있기 때문에 큰 하락폭을 기록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그래서 알트코인을 크게 하락시키면서 시장의 공포감을 조장하고, 약한 손들을 떨구려는 의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 토탈캡1 차트를 보면 하단 추세선에 닿고 반등하였습니다.
이 추세선을 다시 깨고 내려갈지, 아니면 올라갈지는 이 차트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지만, 적어도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저는 분석할 때 하나의 차트로 모든 것을 예측하려고 하지 않고, 여러 차트를 통해 다양한 가능성을 축소시킵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틀릴 때도 있지만, 현재 상승 사이클이라는 큰 시나리오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 상승 사이클 중이라면 조정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으며, 횡보하는 기간도 늘어날 가능성이 언제든지 있습니다.
반감기 사이클에 따르면 내년 중후반이지만, 제 생각에는 이번 상승 파동이 시작되면 올해 안에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음이 급하다고 해서 차트가 따라주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그 상황을 받아들이고 다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강세장의 근간인 스테이블코인시총과 글로벌 유동성의 추세kr.tradingview.com
위 차트는 지난 2년 동안의 전체코인시총(하얀선)과 스테이블코인시총(노란선), 그리고 글로벌 유동성(주황색 영역)을 한데 모은 차트입니다
보시다시피 '24.1분기부터 전체코인시총은 감소했지만 스테이블코인시총은 커졌죠. 그리고 글로벌 유동성은 지난 1년 동안 대체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을 종합해볼때, 전세계에 유동성이 풍부해진 과정에서 그 일부 자금이 코인시장으로 유입은 되었으며, 다만 코인시장에 잔존해있을뿐 코인 매수에 적극 활용되지 않았다고 볼수 있습니다
물론 최근에 BTC가격이 전고점에 80달러 정도 모자른 정점에 도달하기는 했죠. 하지만 알트 섹터를 포함한 전체코인시장은 여전히 상승장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는데 단순 예치이자를 받기 위해서든 디파이에서든 코인시장 내 잔존해있을 스테이블코인이 코인 매수에 적극 활용되어서 BTC만을 위한 상승장이 아닌 전체 상승장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알트 섹터의 시장 지배력의 향방은?!kr.tradingview.com
위 차트는 지난 8년 동안의 전체코인시총과 비트&알트 도미넌스, 그리고 미 대선 시점을 한데 모은 차트입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떤 연유인지 "미 대선(세로 파란색 선)"을 기점으로 해서 전체코인시총은 증가하는데 비트 도미넌스는 하락하고 알트 도미넌스는 상승했습니다. 물론 표본이 고작 2개뿐이지만 우연이라고 하기엔 시총과 도미넌스의 전반적인 흐름이 똑같아서 참고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방금 언급한 흐름(전체코인시총은 증가하는데 비트 도미넌스는 하락하고 알트 도미넌스는 상승)을 잘 생각하시면, 시총 마저 증가하는데 도미넌스까지 상승한다면 가격은 시총빨로 한번, 도미넌스빨로 또 한번 상승할 것이고 결국 가격은 급등하는 것으로 귀결됩니다
그리고 전고점 경신을 눈앞에 둔 비트 가격과 60%까지 돌파한 비트 도미넌스 탓에, 알트 도미넌스는 하락중 인데요, 이런 흐름은 매우 안타깝지만 과거 두번의 사이클에서도 목격된 흐름이기는 합니다. 즉, 이런 안타까운 흐름마저도 사이클에서는 정상적인 흐름이라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당장해야할 것은 혹시 모르니 비트를 일부 홀딩하되, 알트는 본인이 점 찍어둔 존버코인의 갯수를 꾸준히 매집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그 존버코인이라는 종목 가격이 향후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존버하기로 결정한만큼, 쭉 상승할거라 생각하면서 밀고 나가야 합니다. 과거 사이클처럼 흐른다면, 어쩌면 지금은 존버코인을 저점에서 매집하기에 가장 가성비 높은 시점이자 구간일지도 모릅니다
반등랠리를 위한 "유동성 확보"는 이미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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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 동안의 전체코인시총과 키레벨 50주 이평선(주황선), 그리고 대내외적인 유동성을 나타내는 글로벌 M2(초록색 영역)와 스테이블코인 시총(노란색 영역)에 주목해 봅시다
현재 시장이 저 개인적으로 위태로워 보이는 이유는 코인시총이 현재 진행중인 상승사이클에서 굳건하게 사수해왔던 키레벨 50주 이평선 바로 위에 위치해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8월 초에는 시총이 이 이평선을 일시적으로 하회했었고 9월 초에는 시총이 이 이평선을 종가로 하회했었습니다
이렇듯 특정 지표가 키레벨 이평선을 하회하려고 하는 움직임은 제대로 하회하기 이전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전조증상입니다. 하지만 마냥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는 이유가 바로 대내외적인 유동성의 증가입니다
글로벌 M2(대외적 유동성)는 코인시총이 유의미하게 하락하던 이번 여름에 꾸준히 증가했었고, 스테이블코인시총(대내적 유동성) 역시 야금야금 증가해왔습니다. 따라서 시장은 충분히 반등할만한 유동성 기반이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전체코인시총의 향방은 글로벌 유동성과 스테이블코인의 흐름에 달려있다!kr.tradingview.com
지난 2년 동안의 전체코인시총(비트코인시총+알트코인시총)과 대표적 스테이블코인인 테더(USDT)시총, 그리고 글로벌 유동성을 한데 모은 차트로 대내외적인 요인을 다 때려박은 자료입니다
딱 봤을때 뭔가 되게 복잡해보이는데요, 이 차트로부터 얻을수 있는 투자 인사이트를 정리해볼게요
- 코인시장은 지난 2년 동안, 약간의 눌림 이후에 폭발적인 랠리로 인해 기존 시총 기록을 경신하였음
- 동일한 기간에 글로벌 유동성은 증감을 반복했지만 전반적으로는 증가했다고 볼수 있음
- 그 와중에 테더 시총은 꾸준히 증가해오고 있음
- 참고로 글로벌 유동성 증가와 테더 시총 증가가 맞물릴 시점(=초록음영박스 표시)에 시장이 살아났음
다행인 점은, 현재 글로벌 유동성은 물론 테더 시총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며 과거 패턴을 볼때, 테더의 시총만 증가해준다면 코인시장이 다시 활기를 띌 여지가 있습니다
코인시장 장기뷰돈이 시장에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죽는 시장이 아니라면
이런식으로 세력이 운전할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준 가격은 코로나빔부터 시작된 상승파동에서 거대한
자본이 들어와서 주포가 되었다고 보여지며 (3k ~ 6k)
현재 거기서 비롯된 1~2년간의 장대양봉을 기준으로
시세가 흘러가고 있는 모습 입니다
세력들은 큰그림을 보통 3~10년 그린다고 합니다
조정없이 계속 올리는 지금의 그림도 지나고 나면 작은 파동에 불과하겠죠
55k가 되면 전고돌파에 대한 기대감으로 매수세가 붙을 때
시장이 꺾이고,
반감기에대한 기대감 반등이 시작되고 매수세가 붙으면 그들은 시장을 꺾을것입니다
강한 매물대로 보여지는
25k~32k 구간이 그들의 놀이터이고 앞으로 큰 패닉을 위한 준비과정으로 보이네요
코인시장 앞으로 10년 20년후가 정말 기대됩니다
장기적으로 아주 좋은 흐름으로 보여지네요
'프랙탈' 분석 하는 방법 (feat. 워뇨띠 분석법)반갑습니다. 베이지컬리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프랙탈 분석을 하는 방법' 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종종 사람들이 '프랙탈 프랙탈~' 하며 이야기 하는 것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렇다면 그 '프랙탈' 이라는 게 도대체 무엇인지.
한 번 알아보고 싶습니다.
이 글에 나오는 분석 자체는 이전에 한 적이 있는 분석인데요.
이 글에서는 차트 분석보다는 '프랙탈 분석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를 중점적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워뇨띠' 도 본인 스스로 '닮은꼴 분석' 을 한다고 말한 바 있죠.
그 닮은꼴 분석이 바로 프랙탈 분석에 해당합니다.
표현을 다르게 했을 뿐이죠.
아무튼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ㅎㅎ
(▲ TOTAL 차트 월봉)
이번 아이디어를 도와줄 차트는 'TOTAL 차트' 입니다.
TOTAL 차트는 '암호화폐 전체 시총 차트' 인데요.
사실 차트가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우리가 알아볼 내용은 '프랙탈 분석을 하는 법' 이니까요.
우선 구조적으로 하나씩 뜯어서 살펴봅시다.
(▲ TOTAL 차트 2017~2020)
이 구간은 총 7개의 단계를 거칩니다.
🔴 1단계 : 최고점 형성
🟠 2단계 : 조정
🟢 3단계 : 반등
🔵 4단계 : 긴 하락
🟣 5단계 : 큰 반등
⚫ 6단계 : 2차 조정
⚪ 7단계 : 큰 상승
이러한 7가지의 단계.
그리고 이 단계들을 각각 또 다시 뜯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 1단계 : 최고점 형성
- 이 구간은 대상승장의 최고점을 찍은 구간입니다.
변동성이 매우 크고, 시장 참여자가 매우 많습니다.
투심이 극도로 높은 상태입니다.
🟠 2단계 : 조정
- 최고점 형성 이후 조정을 줍니다.
사실 이 구간은 엄밀히 따지면 '조정'이 아닙니다.
대하락장이 이미 시작 된 시점이죠.
그러나 당시 사람들은 이것이 조정인지, 대하락장 시작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 3단계 : 반등
- 반등을 합니다.
최고점을 찍은 지 얼마 안 된 상황이라 투심이 강합니다.
이 시기의 사람들은 내리면 일단 매수하려는 경향이 높습니다.
'존버는 승리한다'를 외치고 다닙니다.
🔵 4단계 : 긴 하락
- 하지만 마지막 반등을 끝으로 시장은 긴 하락장을 맞이합니다.
강렬하던 투심은 온데간데 없고, 시장 분위기는 우중충합니다.
긴 하락장의 끝은 '침체장'으로, 시장 참여자가 극단적으로 적습니다.
어디 가서 코인 한다고 하면 놀림거리가 되기 일쑤입니다.
🟣 5단계 : 큰 반등
- 평생 안 오를 것만 같았던 코인들이 드디어 오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쉽사리 시장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4단계에서 된통 당한 터라, 올라도 사람들이 쉽게 달려들지 않죠.
'다시 시작해 볼까?' 고민하는 정도입니다.
대체로 원래 하던 사람들만 쭉 하고 있습니다.
⚫ 6단계 : 2차 조정
- 또 다시 조정을 줍니다.
이 시기에도 시장 참여자는 적습니다.
시장에 들어올지 말지 고민하던 사람들은 '그럼 그렇지. 안 들어가길 잘했어.' 하며 스스로를 칭찬합니다.
⚪ 7단계 : 큰 상승
- 몇 년에 한 번 오는 대상승장이 시작 됩니다.
그러나 이때도 사람들은 매수를 꺼립니다.
4단계에서 당하고, 6단계에서 자신이 옳았음을 증명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을 제쳐두고 시장은 계속해서 오릅니다.
그리고 또 다시 1단계(최고점 형성) 근처까지 간 다음에야, 부랴부랴 들어옵니다.
이것의 무한 반복.
(설명을 하다 보니 다우이론과 비슷하군요)
그럼 이제 이것과 딱 맞는 현재 차트도 보겠습니다.
(▲ TOTAL 차트 2021~2023)
이 구간은 앞전에 설명했던 구간과 구조적으로 일치합니다.
최고점
↓
조정
↓
반등
↓
긴 하락
↓
큰 반등
↓
2차 조정
↓
큰 상승
순서.
그리고 우리는 '프랙탈 분석' 을 어떻게 하는지가 궁금했습니다.
간단합니다.
다음 단계가 무엇인지 추측하는 식입니다.
현재 구간과 비슷한 과거 구간을 찾는다 → 현재 구간에 대입해 본다.
이를 테면 이런 식이죠.
4단계까지 나왔다? 5단계를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5단계까지 나왔다? 6단계를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6단계까지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7단계에 해당하는 움직임을 예상해볼 수 있겠죠.
이게 바로 프랙탈 분석의 본질 입니다.
워뇨띠가 '닮은꼴 분석' 이라고 표현했던 그것.
마치 엘리엇파동으로 비유 하자면 이런 것입니다.
3파동이 나왔다? 4파동을 예상해볼 수 있겠죠.
5파동이 나왔다? ABC를 예상해볼 수 있겠죠.
그런 겁니다.
프라이스액션(PA) 분석법으로 비유 하자면?
과거 구간 : 상승쐐기형 패턴 → 0.618 되돌림 하락 → 쌍바닥 형성 → 재상승 → 상승쐐기형 패턴 최고점 돌파
만약에 이러한 과거 구간이 있다고 쳤을 때.
현재 구간에서 '쌍바닥 형성' 단계까지 왔다면, '재상승' 을 예상해볼 수 있는 식입니다.
결국 프랙탈 분석은 '과거와 현재는 반복 된다' 에 기반한 이론입니다.
그러면 여기까지.
이상으로 '프랙탈 분석을 하는 방법' 에 대한 아이디어를 마치겠습니다.
내용이 괜찮았다면, 좋아요/팔로우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아요/팔로우가 많으면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장기적인 프렉탈 분석 (토탈 차트)반갑습니다. 베이지컬리입니다.
이번에는 'TOTAL' 차트를 통해서 장기적인 관점을 짚어보고자 합니다.
때때로 TOTAL 차트에서 좋은 힌트가 포착 되기도 하죠.
그렇다면 이때 'TOTAL 차트'라는 게 무엇일까요?
아마 생소하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TOTAL 차트가 무엇인지부터 간단하게 설명하고 들어가겠습니다.
TOTAL 차트 뜻 :
TOTAL 차트는 평범한 단일 종목 차트가 아닙니다.
'크립토 시장 전체 시총을 수치화 한 차트'입니다.
특수한 차트죠.
그럼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 비트코인 월봉, TOTAL 월봉 비교)
좌측 차트 : 비트코인
우측 차트 : TOTAL
두 차트를 동시에 펼쳐놓고 봤을 때, 각기 다른 차트임에도 '비슷하다'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대체로 비트코인이 양봉이면 TOTAL도 양봉이고,
비트코인이 음봉이면 TOTAL도 음봉입니다.
비트코인이 장대봉이면 TOTAL도 장대봉이구요.
왜 그럴까요?
그것은 TOTAL 차트의 형성 원리 때문입니다.
앞전에 말씀드렸듯이 TOTAL 차트는 '크립토 시장 전체 시총 차트'였습니다.
그리고 크립토 시장에서 비트코인은 과반수의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TOTAL 차트 내에서 비트코인의 영향력이 가장 크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고 차트가 완전히 똑같게 그려지는 건 결코 아닙니다)
그럼 저는 어떤 '프렉탈'을 열어두고 있는지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 TOTAL 차트 월봉)
월봉 차트에서 색다른 프렉탈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 1. 최고점
역사적인 최고점 구간입니다.
🟠 2. 조정
최고점 이후, 조정을 주었습니다.
🟢 3. 반등
그리고 반등이 나옵니다.
최고점이 나온 지 얼마 안 된 시점이기 때문에, 이때까지만 해도 투심이 약하지 않습니다.
🔵 4. 긴 하락
긴 하락을 맞이하며, 투심도 짓밟히고 개미도 짓밟힙니다.
(이게 월봉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저 구간은 매우 괴롭습니다)
🟣 5. 큰 반등
개미들이 시장에 관심을 두지 않을 때쯤.
오랜만에 큰 반등을 줍니다.
⚫ 6. 2차 조정
큰 반등 후 2차적인 조정을 줍니다.
긴 하락을 겪었기 때문에 조정 구간에서 털리기 쉽습니다.
조금만 하락해도 무섭거든요.
⚪ 7. 큰 상승
그 후 또 다시 역사적인 큰 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
과거에는 이렇게 7가지의 단계를 거쳤습니다.
그리고 현재도 6단계까지는 나왔고, 7단계 진행 중인 것으로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하여 '큰 상승 프렉탈'이 가능한 시점.
따라서 어쩌면 이미 '대상승장이 시작 된 것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열어두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프렉탈이 먹히지 않을 수도 있겠죠.
그리하여 '관점 폐기 시점'도 중요합니다.
(▲ TOTAL 차트 월봉)
차트를 다시 한 번 들여다 봅시다.
⚫ 큰 반등 구간의 종가
앞전에 설명했던 '큰 반등' 구간의 종가 구간에 가로줄을 입혔습니다.
🟣 눌림목
그리고 해당 가로줄 돌파 후, 눌림목을 주지만 가로줄을 훼손하지 않고 상승을 이어갑니다.
-
따라서 이번에도 '눌림목'을 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큰 반등 구간의 종가 가로줄'을 이탈하지 않는다면?
'대상승 프렉탈' 관점을 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반대로 이야기 하자면, 해당 구간을 이탈했을 시.
더 이상 대상승 프렉탈을 보기 어렵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간과해서는 안 되는 부분.
이것이 '월봉'임을 기억하십시오.
'눌림목' 구간은 -20%가 넘는 구간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20% 정도 하락하는 것은 '눌림'으로 인정해줄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인정해줄 수 있는 건 -20%까지이고,
-30~50% 수준의 하락을 '눌림'으로 인정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요약
- TOTAL 차트에서 장기 프렉탈 포착.
- 현재 7단계 상황일 수 있다고 생각함
- 7단계 상황 = 대상승 시나리오
- 하지만 눌림은 올 수 있다.
- 그런데 월봉 기준이라서 -20% 하락해도 눌림이다.
- 단, '큰 반등 구간의 종가'를 이탈한다면 이 관점을 폐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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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관심 받는 것을 좋아하는 한 명의 사람입니다ㅎㅎ
감사합니다.
TOTAL 3날봉 일목과 Gann 관점 (점성술과 부두술)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긴 글을 퍼블리싱하려고 합니다.
바이낸스발 악재로 마켓이 흔들리고 있고, 나스닥의 훈풍과 반대로 크립토 마켓은 흔들리고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개인 메시지로 현재 관점을 물어보기도 하고요.
그분들은 단지 듣고 싶어합니다. 곧 반등할거라고. 올라갈거라고. 탈출할 수 있을거라는 한 마디 말을 듣기위해 문을 두드립니다.
답은 그분들도 알고 있습니다. 감당 못할 포지션은 정리해야한다는 것을요. 크게 내려갈 수도 있다는 것을요.
하지만 대부분 정리하지 못하죠.
살아있는 장어가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계속 움직일 것인데, 왼쪽으로 갈지 오른쪽으로 갈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다만 왼쪽은 벽이 있으니 막혀서 이젠 오른쪽으로 가겠지 등으로 예측 해 보는 것이죠.
차트도 살아있는 생물이고 어디로 갈지는 알 수 없습니다.
어떤 매매이론을 가져오더라도 결국은 추세를 판단하고 지지/저항을 찾아 매수/매도를 실행하는 것이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안타까운 사연들을 접하다보니 서론이 길었네요.
크립토 토탈차트 3일봉으로 가져왔습니다.
1. 각도
먼저 차트의 각도 기준은 1캔들당 10B로 계산하여 45도를 맞췄습니다.
저점부터 작도하였고, 현재 2/1 구간에 가까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반전이 일어나기 좋은 위치로 볼 수 있어 보입니다.
2. 변동성
6/3 fullmoon과 함께, 금성과 목성이 가장 멀리 떨어진 날이었습니다.
financial astrologer 들은 이런 상황을 시장 변동성 또는 반전의 잠재적 지표로 생각한다고 하네요.
오랜 횡보 끝에 바이낸스발 악재로인한 급락과 급등이 나와서 약간 신기하긴 합니다.
3. square of nine
(이거 원리를 어떻게 잘 말해야 할지 자신이 없다...)
음.. 저도 아직 공부가 덜되어서 Gann의 용법을 완벽히 활용하면서 사용 중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본질적으로 기준가격과 unit 설정만 적절하다면 상당히 괜찮은 결과값이 나오는 건 증명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100개 이상의 차트에 제가 이해했던 기본 원리를 이용한 square of nine 계산값을 적용 해 보았고,
생각보다 괜찮은 결과값에 놀랐던 것 같습니다.
이 차트에는 빨간색은 저점을 기준으로, 주황색은 고점을 기준으로한 계산값을 작도하였습니다.
45도로 잡은 간팬과 full moon / planets opposition
그리고 square of nine의 주황색 45도 값이 일치하는 기분좋은 위치에 차트가 있습니다. (파란색 하이라이트)
4. 일목 시간론
1) 기본수치
3/10부터 시작된 파동의 13변화일에서 반전, 26에서 단기 반등, 다음 수치인 33은 다음주 월요일에 시작되는 캔들입니다.
반전이 나오기 좋은 상황으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그 날짜에 강한 하락이 나올 가능성도 마찬가지로 있습니다. (__)
시간론은 변곡뿐이 아니라 큰 변화가 있을 가능성도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2) 대등수치
미리 말씀드리면 이거는 무당론에 가깝습니다..
차트를 볼때 좌우대칭을 연상 시키는 차트들이 종종 있습니다. 대등수치 기간에서 이런 모습이 자주 나옵니다.
11월 FTX 사태부터 42캔들(일목수치) 동안 S를 옆으로 돌린 모습의 파형이 생성되었고,
3/10부터 출발한 파동도 같은 기간동안, 7월 초까지 '대등수치'로 진행 된다면-
대등수치 기간에는 비슷한 파형 / 모습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S를 반대로 돌린 모습의 파형이 보기에는 좋을 수 있겠다.. 싶긴 합니다.
5. 일목 균형표 해석
기준선과 전환선의 트위스트 이후, 캔들이 전환선과 양운대 사이에 위치한 전형적인 조정 국면입니다.
래깅스팬이 아직 구름대와 기준선 전환선 위에 위치하고 있어 당장 하락 국면으로 전환되었다고 판단하기는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급락이 없는한, 아직 음운으로 전환 되려면 시간도 더 많이 필요하고요.
변화일에 맞춰 구름대를 따라 움직이는 상승 가능성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있으며-
양운대가 박살나거나 전환선 돌파에 계속해서 실패한다면 하락으로 국면 전환을 생각 할 수 있어 보입니다.
제 퍼블리싱이 많은 분들이 좋아할만한 것들은 아니라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어차피 대부분의 뷰가 엘리어트 파동과 하모닉이 주류다 보니.. 가끔 이런 해석도 재미삼아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참, 저도 실제 매매할때는 보통 일목과 하모닉, 피보나치 주로 이용하는 편입니다 (....)
부두술과 점성술은 재미로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토탈 크립토 차트
12h: 토탈 크립토 차트에서 알트 뱃 패턴이 만들어졌습니다.
시장의 불리쉬함을 측정할때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이나 토탈 같은 차트가 더 중요한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은 현물로 거래하는 개인 투자자들은 잘 없고 변동성을 보고 선물 거래하는 비중이 높지만,
알트코인은 주로 현물에서 투자를 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더리움이나 토탈차트를 비트코인 차트가 따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토탈 차트에서 만들어진 알트 뱃 패턴은 주요 고점을 넘긴 위치에서 형성 되었으므로 잠재적인 매도 반전 구간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