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매우중요!!)하락장은 맞는데... 지금은..?(2026.02.07)★ 안녕하세요. 4LEAF 입니다. ★
★ 2026.02.07 비트코인 분석 시작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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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캬.... 60K를 이탈했습니다.
※ 하락장은 확정적입니다.
※ 그러나 이제 단기 반등이 가능한 시나리오가 보여지네요.
※ 오랜만에 포지션 공개합니다.
※ 96.2K 숏(61K 반 익절 완료) + 66.5K 롱(71K 부분 익절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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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관점 공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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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은 변함없습니다. 그러나...**
제 기준에서 가장 중요한 주봉 60이평입니다.
주봉 60이평은 상승과 하락의 기준이 됩니다.
하락장이라는 관점은 전혀 변함이 없습니다.
기존에 보고 있던 채널 하단까지 무리 없이 내려왔습니다.
1차적인 목표가까지 내려왔기 때문에 부분 익절을 진행했습니다.
채널을 좀 수정해봤습니다.
채널 하단에서 베어트랩이 보입니다.
채널 상단까지의 상승이 가능합니다.
해당 모습을 보고 66.5K에 롱 포지션 진입을 했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올라와서 71K 부근에 부분 익절 진행하면서 리스크 관리했습니다.
채널 상단까지 올라온다면 일봉상 전환선까지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많이 상승한다면 기준선까지도 충분하겠네요.
기준선 위에서 지지를 받게되면 추가 상승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채널과 함께 파동으로 분석하면 이렇게 5파 연장 임펄스가 가능합니다.
채널 상단까지 무리없이 올려준다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4파동은 2파동보다 되돌림이 깊거나 복잡해야합니다.
2파동 자체가 1파동의 0.618을 넘었기 때문에 4파동이 깊게 되돌리기 쉽지 않아보입니다.
그래서 해당 관점을 무조건 신뢰하는거보다 리스크 관리하면서 대응하는게 좋아보이네요.
정석적인 30분봉상 하락다이버전스가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말이기 때문에 지표를 식히는 움직임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바로 위의 근거와 함께 한다면 이런 수렴도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62K 부근에 제가 보는 값이 있습니다.
해당 구간까지 내려간다면 수렴이 가능한 모습입니다.
수렴이 나오면서 지표를 식힐 수 있습니다.
수렴이 진행된다면 이렇게 3파 연장 임펄스도 고려를 해야합니다.
수렴이 4파동으로 나오는 3파 연장 임펄스는 매우 흔하게 나옵니다.
5연장이든 3연장이든 대응은 다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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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정리
누가 뭐래도 하락장입니다. (이제 그만하세요)
기다리던 채널 하단까지 왔습니다.
채널을 조금 수정하면 베어트랩의 가능성이 보입니다.
일봉상 전환선까지 상승이 가능합니다.
베어트랩이 맞다면 파동상 5파 연장 임펄스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2파동 되돌림이 깊어서 5파 연장 임펄스에 대한 의심이 필요합니다.
하락다이버전스 + 62K 값을 동시에 보면 수렴이 가능합니다.
수렴이 진행된다면 3파 연장 임펄스의 가능성도 고려해야합니다.
(중요!) 상승이 좀 더 진행되더라도 현재까지는 하락장 관점 변함없습니다.
현재 포지션 : 96.2K 숏 + 66.5K 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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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K 구간을 넘게 수익을 봤습니다.
하락장의 관점은 변함없지만 단기 상승이 가능한 구간이었다고 봅니다.
롱 포지션으로도 수익을 보면서 리스크 관리했습니다.
희망회로가 아닌 차트적으로 보이는대로만 매매를 진행합니다.
현재는 그리 어려운 시장이 아닙니다.
## 매수와 매도의 시그널이 아닙니다. 본인과 생각이 비슷한 부분이 있다면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 팔로우 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_^
트레이더들이 말하는 내용
2026년 2월, 비트코인 시장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2026년 2월, 비트코인 시장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한 달 만에 2,900조 원이 증발했고, 공포탐욕지수는 역대급 바닥을 찍었어요.
그런데 놀라운 건, 이 와중에도 3,000억 달러가 넘는 대기자금이 옆에서 숨을 죽이고 있다는 거예요.
오늘 이 이야기를 끝까지 들으시면, 지금 시장이 왜 이렇게 무너졌는지, 이 공포 속에 어떤 숫자들이 숨어 있는지, 그리고 과거 사이클과 비교하면 지금이 어디쯤인지 정확하게 이해하시게 될 거예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하락장은 단순히 가격이 떨어진 게 아니에요.
시장의 구조 자체가 바뀌었기 때문에 같은 하락폭이라도 체감이 훨씬 더 무겁다는 겁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숫자와 팩트로만 이야기해 볼게요.
먼저 시장 분위기부터 짚어 보죠.
공포탐욕지수라는 게 있어요.
0에 가까울수록 사람들이 극도로 무서워하고 있다는 뜻이고, 100에 가까우면 탐욕이 지배하는 상태라는 뜻이에요.
2026년 2월 6일 기준, 이 지수가 9를 기록했어요.
9요.
이게 얼마나 낮은 수치냐면, 2022년 6월 루나 테라 사태 때 이후로 가장 낮은 수준이에요.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42였거든요.
42에서 지난주 16으로 떨어지고, 그다음 날 12, 그리고 지금 9까지 내려온 거예요.
바이낸스 자체 지표로는 5까지 찍혔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요.
숫자 5라는 건 거의 모든 사람이 공포에 질려서 매도 버튼을 누르고 있다는 뜻이죠.
참고로 2022년 6월 루나 테라 사태 때 이 지수가 6이었고, 2020년 3월 코로나 폭락 때가 8이었어요.
지금 9라는 건 그때와 거의 비슷한 수준의 극한 공포라는 뜻이에요.
역사적으로 이 지수가 10 아래로 내려갔을 때는 중장기적으로 바닥을 형성한 경우가 많았어요.
물론 바닥을 찍는다고 바로 올라가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대부분의 매도 에너지가 소진된 구간이라는 건 분명하죠.
비트코인 가격을 볼게요.
현재 7만 달러에서 7만 8,000달러 사이를 오가고 있어요.
한화로 환산하면 대략 1억 원에서 1억 1,000만 원 박스권이에요.
하루 사이에 7%에서 많게는 13%까지 빠지는 날도 있었거든요.
2025년 10월에 비트코인이 역대 최고가 12만 6,000달러를 찍었잖아요.
거기서 지금까지 약 40% 하락한 거예요.
12만 6,000달러에서 7만 달러대까지 내려온 건 금액으로 따지면 코인 1개당 약 5만 달러, 우리 돈으로 7,000만 원 넘게 빠진 셈이에요.
전체 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도 같이 볼게요.
한 달 전에 4조 3,800억 달러였어요.
지금은 2조 2,800억 달러예요.
딱 한 달 만에 약 2조 달러가 증발한 거예요.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약 2,900조 원이 사라진 셈이죠.
이 숫자가 얼마나 큰 건지 감이 안 오실 수 있는데, 대한민국 1년 국가 예산이 약 680조 원이에요.
그러니까 한국 정부 예산 4년 치가 한 달 만에 날아간 규모라는 거죠.
알트코인 쪽은 더 심각해요.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58.3%에서 60%까지 올라갔어요.
도미넌스라는 건 전체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하는 비중이에요.
이 숫자가 올라간다는 건 사람들이 알트코인을 팔고 비트코인으로 도망치고 있다는 뜻이에요.
전문가들은 이걸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라고 부르죠.
알트코인 전체 시가총액은 약 9,500억 달러 수준으로 추정되는데, 알트 시즌 인덱스가 23에서 41 사이예요.
이 지수가 75를 넘어야 알트코인 랠리가 시작된다고 보거든요.
지금은 완전히 비트코인 시즌이고, 알트코인은 출혈이 훨씬 더 크다는 이야기예요.
한 가지 더 짚어볼 게 있는데, 비트코인의 디지털 금 서사 이야기예요.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이라고 부르잖아요.
달러 가치가 흔들리면 사람들이 금 대신 비트코인을 살 거라는 논리였어요.
그런데 최근 구간에서 실제로 달러 불안정성이 커졌는데도 비트코인은 못 오르고 진짜 금으로만 자금이 몰렸어요.
마켓워치 보도를 보면, ETF 자금 유출과 급락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디지털 금이라는 서사가 상당히 흔들렸어요.
물론 금과 비트코인의 관계는 기간이나 충격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서사가 완전히 붕괴됐다고 단정할 순 없어요.
다만 적어도 지금 구간에서는 비트코인이 안전자산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건 팩트예요.
그런데 이번 하락장이 과거와 다른 점이 있어요.
가격 하락 자체가 아니라 왜 이렇게 떨어지는지, 그 구조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크게 3가지로 정리할 수 있어요.
첫 번째는 현물 비트코인 ETF 때문이에요.
2024년에 미국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되면서 누구나 주식 계좌로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게 됐잖아요.
처음에는 이게 엄청난 호재였어요.
기관 자금이 들어오고, 대중 접근성이 폭발적으로 높아졌으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반대로 나갈 때도 주식처럼 빠르게 나간다는 거예요.
마켓워치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 ETF가 1년 만에 가장 큰 하루 하락을 기록했고, 대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했어요.
과거에는 비트코인을 사려면 거래소 계정 만들고, 지갑 설정하고, 이런 과정이 복잡했기 때문에 한번 산 사람은 쉽게 안 팔았거든요.
그 번거로움 자체가 일종의 버팀목이었던 거예요.
지금은 ETF 매도 버튼 한 번이면 끝이에요.
그래서 기관 투자자들이 리밸런싱 할 때,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비트코인 ETF를 먼저 정리하는 경우가 늘어난 거죠.
쉽게 말하면, 비트코인이 주식처럼 취급되기 시작하면서 매크로 경제 상황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게 된 거예요.
연방준비제도 금리 결정, 기술주 하락, 경기 침체 우려 같은 것들이 직접적으로 비트코인 ETF 자금 유출로 이어지는 구조가 된 거죠.
여기에 하나 더 붙는 게 있어요.
예전 암호화폐 시장에는 특유의 커뮤니티 문화가 있었잖아요.
떨어져도 절대 안 판다, 다이아몬드 핸드, HODL, 이런 문화요.
SNS에서 서로 격려하면서 버텼거든요.
그런데 마켓워치 보도에서도 언급됐듯이, 이번에는 딥바이, 그러니까 떨어졌을 때 더 사는 심리가 눈에 띄게 약해졌어요.
정량적으로 커뮤니티 붕괴를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손실 구간에서 서로를 붙잡아주던 자기강화 루프, 쉽게 말해서 버팀 문화가 약화된 건 분명해 보여요.
ETF를 통해 들어온 투자자들은 커뮤니티 문화에 속해 있지 않거든요.
그냥 수익률만 보고 들어왔다가 수익률이 안 나오면 나가는 거예요.
또 하나 중요한 건, 친암호화폐 정책이라는 호재 카드가 대부분 소진됐다는 점이에요.
ETF 승인이라는 메가 이벤트는 이미 지나갔고, 시장이 정책 뉴스에 반응하는 강도가 확실히 둔해졌어요.
남은 카드가 완전히 없다고 할 순 없지만, 2024년처럼 하나의 정책 변화로 시장 전체가 뒤집어지는 그런 급은 아니라는 거죠.
두 번째는 인공지능이에요.
이게 비트코인이랑 무슨 상관이냐고 하실 수 있는데, 아주 직접적인 관계가 있어요.
비트코인 채굴에는 엄청난 전기가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AI 데이터센터가 전 세계적으로 전력을 빨아들이고 있어요.
로이터 보도를 보면, 미국 전력회사 엑셀 에너지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덕분에 분기 실적이 크게 올랐다고 해요.
전력 수요 전망 자체가 AI 때문에 상향 조정되고 있는 거예요.
이게 비트코인 채굴업체한테는 직격탄이에요.
같은 전기를 쓰더라도 AI 데이터센터에 공급하는 게 비트코인 채굴보다 수익성이 높아지고 있거든요.
포브스 보도에 따르면, 실제로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이 AI 고성능 컴퓨팅 쪽으로 사업을 전환하고 있어요.
자기네 변전소, 부지, 전력 인프라를 AI 데이터센터용으로 리모델링해서 수익을 내는 거죠.
이건 채굴업체 입장에서는 생존 전략이지만, 비트코인 네트워크 입장에서는 장기적으로 해시레이트, 그러니까 네트워크 보안 능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리스크예요.
거기다 개발자, 자본, 미디어의 관심까지 AI 쪽으로 쏠리고 있어요.
일렉트릭 캐피탈 개발자 리포트를 보면 암호화폐 개발자 활동 자체가 줄어든 건 아니지만, AI가 상대적으로 훨씬 더 큰 이야기가 되면서 암호화폐의 주목도를 빼앗고 있는 구간이 반복되고 있다고 해요.
세 번째는 내러티브 비용이에요.
내러티브 비용이라는 게 좀 생소하실 수 있는데, 쉽게 말하면 시장에 안 좋은 이야기가 쌓이면서 그 자체가 비용이 되는 거예요.
대표적으로 2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범죄 데이터예요.
TRM 랩스의 2026년 암호화폐 범죄 리포트에 따르면, 불법 거래와 사기 관련 규모가 절대 금액 기준으로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물론 전체 거래량 대비 비중으로 따지면 다른 해석이 가능하지만, 뉴스에 나오는 건 절대 금액이잖아요.
그러니까 일반 대중이 보기에는 암호화폐 하면 사기, 해킹, 범죄 이런 이미지가 계속 강화되는 거죠.
이건 가격에 바로 영향을 주는 건 아니지만, 규제 강화 빌미가 되고, 기관 채택 속도에 상수처럼 부담을 줘요.
다른 하나는 양자컴퓨터 위협이에요.
영국 사이버보안청이 양자 해커 위험을 공식 경고했다는 가디언 보도가 나왔어요.
비트코인이 사용하는 암호체계가 양자컴퓨터로 뚫릴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요.
당장 내일 비트코인 암호가 깨진다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보안기관들이 양자내성암호 전환 로드맵을 발표하고, 투자 리서치에서도 이 리스크를 다루기 시작하면서 시장에 불안 프리미엄이 얹어지는 단계에 들어선 거예요.
이런 이야기들이 하나하나는 크지 않아 보여도, 동시에 쌓이면 시장 심리를 계속 짓누르는 역할을 하죠.
여기서 아주 중요한 이야기 하나 더 할게요.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지금은 이름을 스트래티지로 바꿨죠.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이 회사는 비트코인을 끝없이 사들이는 것으로 유명했잖아요.
시장에서는 이 회사를 영구 매수자라고 불렀어요.
절대 안 판다, 계속 산다, 이런 이미지였거든요.
그런데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이 회사의 비트코인 평균 매입 단가가 현재 시세를 넘어섰어요.
쉽게 말하면,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이 회사가 산 평균 가격보다 낮아졌다는 거예요.
분기 손실도 크게 확대됐고요.
시장에서는 이제 이 회사를 영구 매수자가 아니라 레버리지 프록시, 그러니까 비트코인에 빚을 내서 베팅한 거대한 레버리지 포지션으로 재인식하기 시작했어요.
코인데스크 분석에서는 즉각적인 강제 매도 가능성은 낮다고 봤어요.
부채 구조나 유동성 옵션 측면에서 당장 무너질 건 아니라는 거죠.
하지만 시장이 진짜 걱정하는 건 이거예요.
비트코인 가격이 오랫동안 약한 상태가 지속되면, 이 회사가 채권 차환이나 추가 자금 조달을 못하게 되는 꼬리위험이에요.
그때 정말 대량 매도가 나올 수 있다는 공포가 시장에 깔려 있는 거죠.
자, 그러면 이 공포의 끝은 어디일까요.
온체인 데이터를 한번 볼게요.
장기보유자, 전문 용어로 LTH라고 하는 사람들의 움직임이 흥미로워요.
이분들의 이익 실현이 줄어들고 있고, 오히려 지금 가격대에서 축적을 늘리고 있다는 데이터가 나오고 있어요.
비트코인 공급 중에서 이익 상태인 물량이 45% 미만이에요.
이건 2022년 FTX 붕괴 때보다도 낮은 수치예요.
역사적으로 이 수준까지 내려오면 과매도, 그러니까 너무 많이 팔렸다는 신호로 해석되어 왔어요.
거래소에 보관 중인 비트코인은 277만 개예요.
최근 24시간 동안 0.26% 소폭 증가했는데, 장기 추세로 보면 거래소 보관량은 계속 줄어드는 흐름이에요.
거래소에서 빼간다는 건 당장 팔 생각이 없다는 뜻이거든요.
레버리지 포지션은 대량 청산이 한 차례 쓸고 지나간 상태예요.
10억 달러 이상의 리퀴데이션 피크가 있었고, 지금은 안정을 찾아가는 구간이에요.
펀딩비가 음수라는 것도 주목할 만한데, 이건 숏 포지션이 과도하게 쌓여 있다는 뜻이에요.
숏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반대로 숏커버 반등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대기자금이 3,000억 달러를 넘었어요.
USDT, USDC 같은 스테이블코인에 돈이 역대급으로 쌓여 있다는 건, 사이드라인에서 기회를 엿보는 자금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에요.
시장이 반전 신호를 보이면 이 돈이 한꺼번에 들어올 수 있는 거죠.
MVRV Z 스코어라는 지표도 과매도 구간에 근접했고, 비트코인 가격이 채굴 비용 아래로 내려온 건 2023년 이후 처음이에요.
이런 지표들이 하나둘 모이면 바닥 형성 가능성을 시사하는 거예요.
기관과 벤처캐피탈 쪽도 볼게요.
2025년 암호화폐 벤처 펀딩이 34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배 늘었어요.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은 380억 달러를 넘었고요.
세계경제포럼 보고서를 보면, 기관들의 관심은 비트코인 가격보다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인프라 쪽으로 이동하고 있어요.
영란은행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새로운 규제 프레임워크를 제안했고, 스페인 금융당국도 유로화 스테이블코인의 필요성을 강조했어요.
이 흐름의 핵심은 뭐냐면, 기관들이 블록체인 기술은 쓰되 토큰 가격 상승에 베팅하는 게 아니라 결제와 자산 토큰화라는 인프라에 투자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건 암호화폐 가격과 부분적으로 디커플링될 수 있는 흐름이에요.
인프라가 채택된다고 해서 비트코인 가격이 자동으로 올라가는 건 아니라는 뜻이죠.
실제로 최근에 ETF 유입이 다시 5억 5,000만 달러 이상 들어왔다는 데이터도 있고, 바이낸스 보안 펀드가 비트코인을 매수했다는 소식, 비트마인이 4,600만 달러어치 이더리움을 샀다는 뉴스도 있어요.
코인베이스 설문에서는 응답자의 70%가 비트코인이 아직 저평가됐다고 답했어요.
하지만 동시에 4분의 1은 이미 약세장에 들어섰다고 인정했고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마이너스 167.8달러로 1년 최저를 기록했는데, 이건 미국 기관 투자자들의 매도 압력이 있다는 신호예요.
정리하면, 기관들은 공포 속에서도 선별적으로 움직이고 있지만, 모든 기관이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 건 아니라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대중 관심도를 볼게요.
구글 트렌드에서 비트코인 검색량이 바닥권이에요.
역사적 저점에 가까운 수준이에요.
SNS에서도 비트코인 관련 언급이 급감했고, 타임라인의 90% 이상이 약세 전망이에요.
리테일 투자자들의 FOMO, 그러니까 놓칠까 봐 뛰어드는 현상이 전혀 없는 상태예요.
과거 사이클을 보면, 바로 이런 구간이 대중이 완전히 떠난 구간이고, 역설적으로 바닥에 가장 가까운 시점이었어요.
정리해 볼게요.
이번 하락장이 유독 무겁게 느껴지는 이유는 3가지가 동시에 겹쳤기 때문이에요.
ETF라는 파이프라인이 생기면서 자금이 주식처럼 빠르게 빠져나가는 구조가 됐고, AI가 전력과 자본과 관심을 빨아들이면서 비트코인 생태계의 자원 경쟁이 심해졌고, 범죄 데이터 증가와 양자컴퓨터 위협 같은 내러티브 비용이 시장 심리를 계속 짓누르고 있어요.
하지만 동시에 공포탐욕지수 9, 이익 상태 공급 비율 45% 미만, 스테이블코인 대기자금 3,000억 달러, 장기보유자 축적 증가, 채굴비용 하회 가격, 이런 숫자들은 과거 사이클에서 바닥 구간의 특징과 일치해요.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60% 근처에서 꺾이고 50%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하면, 그때 비트코인에서 알트코인으로의 자금 순환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게 많은 분석가들의 시각이에요.
지금 시장은 차트가 아니라 사람의 반응을 봐야 하는 구간이에요.
사람들이 포기하고 떠나는 구간이 끝나야, 그다음에 조용히 돈이 몰리는 구간이 시작되어 왔거든요.
물론 매크로 불확실성은 여전해요.
연준 정책, 기술주 연동, 글로벌 경기 흐름까지 변수가 많아요.
하지만 숫자와 데이터가 보여주는 건, 지금이 공포가 가장 극대화된 구간이라는 사실이에요.
이 숫자들을 어떻게 해석하실지는 여러분의 몫이에요.
다음 이야기에서 또 만나요.
[비트코인]이제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2026.02.04)★ 안녕하세요. 4LEAF 입니다. ★
★ 2026.02.04 비트코인 분석 시작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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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이 벌써 70K 부근까지 내려왔습니다.
※ 오늘은 제가 하락장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내용을 공유드리겠습니다.
※ 희망회로는.. 이제는 아닌거..같습니다.
※ 포지션 공개는 트레이딩뷰에서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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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관점 공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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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이 확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 기준에서 가장 중요한 주봉 60이평입니다.
주봉 60이평은 상승과 하락의 기준이 됩니다.
현재는 주봉 60이평 아래에서 캔들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주봉 60이평 자체의 방향도 아래로 돌아섰습니다.
주봉 60이평 위로 캔들이 올라가지 않는 한 하락장은 명확하다고 봅니다.
지속 강조드렸듯이 주봉 프레임에서 구름대를 뚫었습니다.
추세가 완전히 하방으로 전환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봉 구름대를 이탈했을 때는 하락장 확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상승을 하기 위해서는 이전 하락장처럼 앞 구름이 음운으로 형성이 오랜기간 이어집니다.
다시 공유드리지만 최소 6월까지는 하락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월봉 프레임입니다.
월봉에서 기준선을 하방 이탈했습니다.
기준선은 상승과 하락을 나누는 매우 중요한 지표입니다.
월봉에서 기준선을 이탈했을 때는 하락장이 아니었던 적이 없습니다.
월봉에서 하락다이버전스가 중첩이 되었습니다.
즉 월봉 프레임에서의 하락이 진행중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하락다이버전스의 힘은 일반적으로 과매도까지 이어집니다.
고점부터 만들어진 채널입니다.
채널을 이탈 후 다시 내부로 진입했습니다.
이런 경우를 불트랩이라고 하며 채널 하단까지 하락이 가능합니다.
채널 하단은 CME GAP이 있는 55K 부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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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정리
주봉 60이평 아래에서 캔들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주봉 구름대를 하방으로 이탈했습니다.
상승하기 위해서는 오랜시간에 걸쳐서 음운이 만들어져야합니다.
월봉 기준선을 하방으로 이탈했습니다. (기준선은 상승의 기준)
월봉 하락다이버전스가 중첩이 되어있습니다.
고점부터 생성된 하락 채널 상단에서 불트랩이 확인되었습니다.
(중요!) 해당 관점이 모두 폐기되면 상승장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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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지속적인 하락장에 대해서 공유드리고 있습니다.
유동성 따위 모르겠고 하락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냉정하게 차트를 보는 사람이라면 하락장이라는 것을 누구나 압니다.
## 매수와 매도의 시그널이 아닙니다. 본인과 생각이 비슷한 부분이 있다면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 팔로우 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_^
여러분 차트에 무조건 작도해 놔야 하는 채널들다양한 타임프레임에 따라 중요하게 봐야 할 패러럴 채널들이 몇 개 있습니다. 각 시간대별로 시장 참여자들이 참고하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이 채널들은 중·장기 흐름과 주요 지지저항을 판단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가장 먼저 비트코인 주봉 차트입니다. 가장 장기적인 관점입니다.
2017년 12월 고점과 2021년 4월 고점을 이으면 상단에 하나의 상승 추세선이 작도가 되는데요. 비트코인이 2024년 하반기에 역대 고점을 형성한 곳이, 바로 이 상승 추세선에 의한 저항 자리였습니다.
해당 추세선을 복사해서 저점까지 밑으로 가지고 오면, 신기하게도 2022년 12월 저점, 2023년 9월 저점, 그리고 2026년 2월 최근에 나온 저점들이 나란히 정렬됩니다.
따라서 채널 상단과 하단이 작도 됐네요. 기술적 분석을 장기적인 관점으로 할 때 해당 채널은 꼭 참고하셔야 합니다. 지금으로선 채널 하단에서 계속 지지를 보여줄 수 있을지, 아니면 하방 이탈이 나올지 여부가 중요해보입니다. 하방으로 뚫린다면 3만~5만 달러까지 추가하락 나올 수 있습니다.
다음은 비트코인 일봉 차트입니다. 중장기적인 관점입니다. 해당 채널은 하방 이탈이 이미 나왔습니다.
2023년 7월 저점, 2024년 8월 저점, 그리고 2025년 11월 저점을 이으면 상승 추세선이 작도됩니다.
똑같이 복사해서 위로 올리면 위 고점들이 정렬되는데요. 해당 채널은 이미 한차례 하단을 하방이탈을 해줬습니다. 하단 뚫리고 총 31%가량의 하락폭이 나왔죠.
만약 비트코인이 추가 상승을 하게 된다면 채널 하단에서 리테스트 저항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비트코인 4시간봉 차트입니다. 중기적인 관점의 하락 채널로 최근에 출현한 6만 달러 부근 저점이 바로 본 채널 하단입니다.
2025년 10월에 형성된 비트코인 역대 고점과 2026년 1월에 형성된 고점을 연결하면 하나의 하락 추세선이 만들어집니다.
이 하락 추세선을 복사해서 내리면 신기하게도 2025년 8월 저점, 2022년 11월 저점, 그리고 최근 2026년 2월 저점이 딱 들어맞습니다.
본 하락 채널 하단에서 지지받고 약 20% 정도 상승한 상황입니다.
여기서 추가 상승이 나온다면 채널 상단에서는 저항을 기대해볼 수 있으며, 상단을 상방돌파하는 움직임이 나온다면 추가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반대로 저점을 한 번 더 낮추는 하락세가 나온다면 채널 하단에서 지지를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결론적으로 각 타임프레임별로 중요한 평행채널을 잘 인지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기본적인 대응은 채널 하단에서는 지지에 따른 롱, 채널 상단에서는 저항에 따른 숏 진입입니다. 다만 상단 혹은 하단이 뚫릴 시에는 기존 포지션을 빠르게 손절하고 이탈 방향으로 추세 추종(돌파 및 추격 진입) 전략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버린] 2026년 1월 31일 비트코인 상승 관점 공유제가 제시하는 관점들을 맹목적으로 따라 하는 행위는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디어의 내용은 어디까지나 하나의 ‘방향성 제시’일 뿐, 특정한 행동을 지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제 아이디어를 참고하여 매매하고자 하신다면,
제가 제시한 방향과 일치하는 흐름이 나타날 때에는 점진적으로 물량을 늘리고,
반대로 움직일 경우에는 과감히 물량을 줄이는 등 유동적으로 대응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또한, 본 아이디어는 제가 설정한 시간 프레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너무 짧은 프레임에서는 제 아이디어를 적용하기에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조금 더 긴 관점에서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스스로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 원칙을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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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버린입니다.
비트코인이 일봉 기준 최근 저점인 80,700 USDT 부근에서 다음 움직임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비트코인에게 일어날 수 있는 시나리오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 80,700 USDT를 하락 돌파하지 않고 상승을 이어간다. 두 번째, 80,700 USDT를 하락 돌파하지만, 휩쏘(Whipsaw) 움직임을 보이며 하락폭을 전부 만회하고 상승 반전한다. 세 번째, 80,700 USDT를 하락 돌파하며 큰 하락으로 이어진다.
우리는 트레이더이므로 이 세 가지 경우의 수 중 무엇이 정답인지 찾아내야 합니다.
위의 세 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명확히 선택할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시장에 대한 관점이라는 것은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대부분 ‘모 아니면 도’처럼 선명하게 단정 지을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저는 위 세가지 선택지들 중 하나를 고르는 것이 아닌, 제 주관적인 생각을 서술형으로 말씀드리려합니다
먼저, 비트코인은 단기적으로 80,700 USDT 부근을 하락 돌파하지 않고 상승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상승 추세가 길게 가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 이유는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의 움직임을 보면, 대추세가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될 때 전저점을 하락 돌파하는 휩쏘를 통해 롱 물량을 손절시킨 후 반전하는 경향이 대부분입니다.
작은 추세에서는 예외가 있으나, 휩쏘 없는 쌍바닥(오른쪽 바닥이 왼쪽보다 높은 형태)은 큰 시간봉에서 유의미한 추세 전환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이 제 경험이자 연구 결과입니다.
따라서 만약 현재 지점에서 바로 상승이 나온다면, 저는 차트에 표시한 것처럼 상대적으로 빠르게 익절할 계획입니다.
한편, 만약 80,700 USDT를 하락 돌파하게 된다면 두 가지 가능성이 생깁니다. 휩쏘 이후 대세 상승으로 전환되거나, 흔히 말하는 '시즌 종료'급의 대하락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중 무엇이 현실화될지는 80,700 USDT를 실제로 하락 돌파한 후, 일정 시간이 지났을 때의 차트 형태를 봐야만 알 수 있습니다.
제가 높은 적중률을 유지하는 비결은 너무 먼 미래를 섣불리 예측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저 기다리다 보면 차트가 다음 움직임의 단서를 알려줄 때가 많은데, 그때까지 참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기다릴수록 근거가 쌓이고, 다음 움직임을 예측하기는 훨씬 쉬워집니다.
아직 26년 초입이지만, 아마 지금 이 순간이 올해 트레이딩 중 가장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모든 일이 그렇듯 처음이 가장 어렵습니다.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락에서 상승으로 넘어가는 그 전환점의 시작을 포착하는 일은 매우 어렵고 고통스럽습니다. 하지만 이 지점을 지나 다음 추세가 형성되고 나면 시장을 읽는 것은 너무나 쉬워집니다.
그렇기에, 지금은 섣불리 판단하지 않고 만약 80,700 USDT를 하락 돌파하게 된다면 그 때 제 생각을 이 아이디어에 업데이트하거나 새로운 글을 통해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 말씀드릴 점은 시장 전반에 큰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훗날 은(Silver)의 역사에 관한 책이 쓰인다면, 1월 31일 오늘은 역사적인 날 중 하나로 기록될 것입니다. 은은 현 시각 기준으로 하루 만에 20%가 넘는 폭락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과 더불어 원자재 시장에 엄청난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는데, 정확한 원인은 리서치를 더 해봐야겠으나 확실한 것은 자산 간의 '리밸런싱'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코인은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습니다. 다른 자산들이 랠리를 이어가는 동안, 코인은 뚜렷한 상승 흐름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시장 참여자들에게 충분한 매력을 제공하지 못했고, 그만큼 자금 유입도 제한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반면 현재 시점에서 보면, 코인은 가격적으로 상당히 낮은 구간에 위치해 있는 반면, 다수의 전통 자산들은 고점 부근에서 형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 사실만으로 암호화폐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을 단정하는 것은 섣부른 판단일 수 있습니다. 다만 하나의 잠재적 촉매는 존재합니다.
그것이 바로 은과 같은 자산들의 대폭락입니다. 이는 단순한 하락이 아니라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의 신호일 수 있다고 사료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리밸런싱 과정에서 일부 자금이 대안 자산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고점에 형성된 자산들을 청산한 자금이 결국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될 확률이 높다고 사료됩니다. 만약 코인이 계속 하락한다면 투자자들이 그 돈을 잠시 보류하고 있는 상태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즉, 앞으로 원자재는 약세 내지 보합을, 코인은 강세 내지 보합을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당장 저조차도 코인 현물 비중을 높이기 위해 상당한 현금을 보유하며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코인의 방향성은 곧 확정될 것입니다. 그 순간이 오면 현물을 매수할지, 조금 더 기다릴지 결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단기적으로는 이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상승 물량을 모아가려 합니다. 물량의 크기는 시간이 지나 시장이 명확해짐에 따라 조절할 계획입니다. 지금은 정보가 제한적이고 방향성이 다양하게 열려 있으므로 소량만 매수 중입니다. 기술적으로는 샤크 패턴(Shark Pattern)을, 매크로적으로는 본 글에서 서술한 시장의 리밸런싱을 근거로 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가는 89,308 USDT 부근으로 짧게 설정해 보았습니다.
움직임이 더 선명해지거나 분석의 업데이트가 필요하다면 본 글에 내용을 추가하거나 새로운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버린 드림
흑두루미 BTC 시황분석 "결국 추세먹으면 됩니다." 모든 차트는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비트코인은 단기 저점 매수세 유입으로 약 12% 반등한 모습입니다.
다만 현재는 11일 미국 고용지표, 13일 물가지표 발표가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한 중요한 힌트가 되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큰 상승이나 하락 없이 횡보 흐름이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보조지표 기준으로 추세를 살펴보면,
이평선은 골든크로스 이후 저점을 높이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이평선 간 간격이 매우 좁아,
상승 추세는 맞지만 힘이 강하다고 보기는 어려운 구간입니다.
구름대 기준으로는 캔들이 구름대 위에 안착해 있으며,
선행스팬 하단 또한 저점을 높이고 있어
구조적으로는 상승 추세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시장 참여자들의 상승 심리가 강하지 않은 점은 분명합니다.
스토캐스틱 RSI 1번은 과매도 구간에 위치해 있지만,
이평선과 구름대가 모두 상승 추세이기 때문에
추가 하락보다는 단기 반등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합니다.
스토캐스틱 RSI 2번은 선 간 값 차이가 크게 벌어져 있어
당분간 횡보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RSI 다이버전스는 중립 상태로,
현재로서는 추세 방향을 단정 짓기 어렵습니다.
종합하면,
이평선과 구름대는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힘은 약하고,
스토캐스틱 RSI는 단기 반등 또는 횡보 가능성을 보여주는 구간입니다.
전략적으로는
구름대 상단, 피보나치 1차 되돌림, 구름대 저항 구간이 겹치는
70K (피보나치 0.236 구간)에서 진입을 고려합니다.
익절은 직전 반등 고점인 71.4K,
손절은 68,621 (피보나치 0.382) 아래에서
종가 기준 마감 시 손절하며,
이는 구름대 상단 훼손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최종정리
단기 저점 매수세로 약 12% 반등했지만, 고용지표·물가지표 발표 전까지는
큰 추세 없이 횡보 가능성이 큽니다. 이평선은 골든크로스 이후 저점을 높이고 있으나
간격이 좁아 상승 추세의 힘은 약합니다. 구름대는 캔들이 상단 위에 안착하며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강한 매수 심리는 아닙니다.
스토캐스틱 RSI는 단기 반등 또는 횡보 가능성을 시사하며,
다이버전스는 중립 상태입니다.
전략은 70K(피보 0.236) 진입, 71.4K 익절, 68,6k 아래 종가 마감 시 손절입니
오늘의조언: 횡보장에서는 고레버리지 전략도 유효합니다.
단, 손절·익절·원칙이 없으면 감정 매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본 내용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이 하락장 한가운데에서 아주 드라마틱한 일이 동시에 벌어졌어요.비트코인, 지금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6만 9810달러를 기록하고 있어요.
전일 대비 624달러가 내려간 수치인데요.
장중 고점은 7만 1314달러까지 올라갔다가, 장중 저점은 6만 8371달러까지 밀렸어요.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12만 6000달러를 넘보던 비트코인이, 지금은 고점 대비 약 45%나 빠진 채 7만 달러 턱밑에서 힘겨운 숨 고르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 하락장 한가운데에서 아주 드라마틱한 일이 동시에 벌어졌어요.
한쪽에서는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기업이 4451개의 비트코인을 한꺼번에 시장에 쏟아냈고, 정확히 같은 시기에 다른 한쪽에서는 900억 원이 넘는 돈을 들여 비트코인을 오히려 더 사들인 인물이 있어요.
거기에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4000개가 넘는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다는 소식도 나왔죠.
도대체 누가 팔고, 누가 사고, 왜 이런 일이 동시에 벌어지고 있는 건지, 오늘 숫자 하나하나 빠짐없이 전부 풀어드릴 테니까 끝까지 집중해주세요.
다 들으시고 나면, 지금 비트코인 시장이 정확히 어디쯤 와 있는지 감이 확 잡히실 거예요.
먼저 이번 대량 매도의 주인공을 정확히 알아야 해요.
바로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캉고라는 기업이에요.
영문 티커로는 CANG이라고 표기하죠.
원래 이 회사는 중국에서 자동차 온라인 거래 플랫폼을 운영하던 곳이에요.
그런데 2024년 11월 미국 대선 직후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자, 그 분위기에 편승해서 비트코인 채굴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어요.
한마디로, 시장이 가장 뜨거울 때 들어온 후발주자라고 할 수 있죠.
투자 세계에서 흔히 말하는 밴드왜건 효과, 즉 남들이 다 하니까 나도 따라 하는 그 전형적인 사례였어요.
그런데 이 캉고가 2026년 2월 7일 금요일부터 8일 토요일까지, 주말 이틀 동안 보유하고 있던 비트코인 4451개를 오픈마켓에서 전량 매도했어요.
금액으로 따지면 약 3억 500만 달러예요.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대략 4300억 원에 달하는 엄청난 규모죠.
이 소식은 야후 파이낸스, 더블록, 크립토 브리핑 등 주요 매체에서 일제히 보도됐어요.
이 뉴스를 처음 접하면 당연히 공포감이 밀려오죠.
상장 기업이 비트코인을 이렇게 한꺼번에 쏟아냈다는 건, 뭔가 심각한 문제가 터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잖아요.
하지만 매도의 이유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져요.
캉고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밝힌 매도 목적은 아주 명확하게 두 가지예요.
첫 번째는 비트코인을 담보로 잡고 받았던 대출을 상환해서 레버리지를 줄이는 것이에요.
레버리지라는 건 쉽게 말하면 빌린 돈의 비율인데, 이걸 줄인다는 건 빚을 갚아서 재무 구조를 튼튼하게 만든다는 뜻이에요.
두 번째 목적은 AI 컴퓨팅과 고성능 추론 인프라 쪽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자금을 확보하는 것이었죠.
다시 정리하면, 비트코인의 미래가 어둡다고 판단해서 판 게 아니에요.
당장 빚을 갚아야 했고, 새로운 사업에 투자할 현금이 필요했기 때문에 팔았다는 거예요.
이건 비트코인의 펀더멘털이 무너진 신호가 아니라, 한 기업의 밸런스시트 즉 재무상태표를 건전하게 만들기 위한 전략적 재무 의사결정에 훨씬 가까운 성격이에요.
이제 캉고의 비트코인 보유 현황을 숫자로 하나하나 짚어볼게요.
캉고는 2026년 1월 말 기준으로 총 7474.6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었어요.
이 숫자는 나스닥에 공시된 1월 운영 업데이트에서 정확히 확인되는 수치예요.
여기서 이번에 4451개를 한꺼번에 매도했으니까, 단순 계산으로 남은 물량은 약 3024개 수준이에요.
전체 보유량의 약 60%를 한 번에 처분한 셈이죠.
크립토 브리핑 등 일부 매체에서는 3600개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는데, 이건 이후 채굴분이 추가되거나 보도 시점의 계산 기준이 다른 데서 오는 차이일 수 있어요.
채굴 역량도 꼼꼼하게 살펴볼게요.
캉고는 2026년 1월 한 달 동안 496.35개의 비트코인을 새로 채굴했어요.
그 전 달인 2025년 12월에는 569개를 채굴했고요.
최근 2개월 데이터만 봐도 월평균 약 500개에서 570개 사이를 꾸준히 생산하고 있는 거죠.
다만 1월에는 악천후의 영향으로 실제 가동 해시레이트가 배치된 50 엑사해시 대비 37 엑사해시까지 떨어지면서 채굴 효율이 다소 낮아졌어요.
그런데 여기서 정말 중요한 숫자가 하나 있어요.
캉고는 1월에 채굴한 496개보다 더 많은 550개의 비트코인을 그 달에 이미 매도했다는 거예요.
캐는 것보다 파는 게 더 많았다는 건, 이미 순매도 체제로 완전히 전환했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이번 2월 초 4451개 대규모 매도는 어느 날 갑자기 터진 이벤트가 아니라, 1월부터 이미 시작된 매도 기조의 본격적인 연장선에 있었던 거죠.
앞으로의 전망을 위해 꼭 짚어야 할 핵심 포인트가 있어요.
시장이 정말 예의주시해야 할 것은 캉고가 남은 약 3000개를 한꺼번에 추가 투매할 것이냐가 아니에요.
그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건, 매달 새로 캐내는 약 500개의 비트코인을 앞으로 얼마나, 어떤 속도로 시장에 내놓느냐라는 거예요.
캉고는 이미 나스닥 공시를 통해 2월부터 채굴분 일부를 선택적으로 매도하겠다고 공식 예고한 상태거든요.
만약 앞으로도 매달 500개 안팎의 비트코인이 꾸준히 시장에 나온다면, 이건 무시할 수 없는 지속적인 공급 압력으로 작용해요.
1월에 이미 채굴량보다 많은 550개를 팔았던 전례가 있으니까, 이 흐름이 계속될 가능성은 충분히 높아요.
캉고의 시가총액은 현재 약 3억 2000만 달러에서 4억 9500만 달러 사이로 추정되고 있어요.
이건 과거 고점 대비 무려 83%나 빠진 수치예요.
비트코인 가격 하락과 함께 기업 가치도 함께 급격히 쪼그라든 전형적인 사례죠.
그렇다면 이번 대규모 매도가 시장에서 흔히 말하는 캐피츌레이션, 즉 항복 매도에 해당하는 걸까요.
캐피츌레이션이라는 건 투자자가 더 이상 손실을 감당할 수 없어서, 가격에 상관없이 보유 자산을 투매하는 현상을 말해요.
쉽게 표현하면 두 손 들고 항복하는 거죠.
이런 현상은 보통 가격이 급락하는 구간에서 빚을 내서 투자한 주체들이 마진콜을 받거나 담보 가치가 떨어져 강제 청산 위기에 처할 때 집중적으로 나타나요.
매도의 이유가 비트코인 자체에 대한 비관이 아니라, 당장 빚을 갚아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서 터져나오는 게 핵심이에요.
이번 캉고의 매도는 바로 이 캐피츌레이션의 특징에 정확히 맞아떨어져요.
회사가 직접 비트코인 담보 대출 상환이 매도의 핵심 목적이라고 공시했고, 더블록, 야후 파이낸스 같은 주요 글로벌 매체들도 레버리지 축소를 반복적으로 핵심 키워드로 보도했거든요.
그래서 이번 건을 캐피츌레이션 성격의 매도로 해석하는 건 상당히 타당하고 설득력 있는 분석이에요.
다만 반드시 구분해야 할 것이 있어요.
이건 비트코인 네트워크 자체가 붕괴되거나 채택률이 떨어진 게 아니에요.
한 기업의 재무 상황, 즉 과도한 빚에서 비롯된 강제적이고 전술적인 매도라는 점을 명확하게 인식해야 해요.
자, 이제 동전의 반대편을 봐야죠.
같은 시기에 정반대의 행보를 보여준 인물이 있어요.
비트코인의 가장 유명한 강세론자, 마이클 세일러와 그가 이끄는 스트래티지예요.
과거에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졌던 회사죠.
스트래티지는 2026년 2월 2일부터 8일까지 딱 1주일 동안 비트코인 1142개를 추가로 매수했어요.
총 투입 금액은 90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270억 원이에요.
평균 매수 단가는 개당 7만 8815달러였고요.
이건 소문이나 추측이 아니에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에 정식으로 제출된 8-K 공시 서류에 숫자가 정확하게 박혀 있는 확정된 사실이에요.
이번 매수로 스트래티지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무려 71만 4644개에 도달했어요.
이 어마어마한 물량을 전부 사들이는 데 총 543억 5000만 달러가 투입됐고, 전체 평균 매수 단가는 개당 7만 6056달러예요.
지금 비트코인 시세가 약 6만 9810달러이니까, 단순 계산으로는 약 43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6조 원에 가까운 미실현 손실을 안고 있는 셈이에요.
그런데도 마이클 세일러는 단 한 개의 비트코인도 팔지 않았어요.
오히려 가격이 내려갈 때마다 더 공격적으로 사들이고 있죠.
이것이 바로 절대 팔지 않는다는 그의 유명한 전략의 실체예요.
또 하나 놓치면 절대 안 되는 움직임이 있어요.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SAFU 펀드 소식이에요.
SAFU라는 건 바이낸스가 해킹이나 시스템 장애 같은 비상 상황에서 이용자 자산을 긴급 보전하기 위해 별도로 운영하는 보험성 기금이에요.
사용자 보호 목적의 비상 자금이라고 보시면 돼요.
이 SAFU 펀드가 2026년 2월 9일에 비트코인 4225개를 추가로 매수했다고 발표했어요.
금액으로는 약 3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4200억 원 규모예요.
이로써 SAFU 펀드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1만 455개가 됐고, 현재 시가로는 약 7억 3400만 달러에 달해요.
이건 바이낸스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스테이블코인 10억 달러 규모를 비트코인으로 전환하는 장기 전략의 일환으로 알려져 있어요.
세계 최대 거래소가 이용자 보호 기금으로 이 정도 규모의 비트코인을 사들인다는 건, 적어도 지금 가격대에서 비트코인의 중장기 가치를 상당히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강력한 시그널이에요.
여기서 숫자를 한번 맞대볼게요.
캉고가 4451개를 팔았고, 같은 기간에 스트래티지가 1142개를 샀고, 바이낸스가 4225개를 추가 매수했어요.
매도 측 4451개에 대해 매수 측은 합계 5367개예요.
단순 수급만 놓고 보면, 기관급 매수 세력이 매도 물량을 916개나 초과해서 흡수한 구조가 되는 거예요.
약한 손이 놓은 물량을 강한 손이 여유 있게 받아낸 셈이죠.
이제 좀 더 높은 곳에서 비트코인 시장의 큰 그림을 내려다봐야 해요.
역대 하락 사이클을 비교하면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가 더 선명해져요.
2011년 사이클에서는 고점 대비 무려 93%가 하락했어요.
약 6개월간 지속됐고, 비트코인 초기라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심했던 시기였죠.
2015년 사이클에서는 86%가 빠졌어요.
마운트곡스 거래소 해킹 사태의 여파로 약 12개월간 긴 조정이 이어졌어요.
2018년 사이클에서는 84% 하락했어요.
ICO 버블이 한꺼번에 꺼지면서 역시 약 12개월 동안 하락장이 계속됐죠.
2022년 사이클에서는 77%가 떨어졌어요.
루나 테라 사태가 먼저 터지고, 연달아 FTX가 파산하면서 약 13개월간 시장이 얼어붙었어요.
그리고 지금 2025년에서 2026년에 걸친 이번 사이클은요.
고점인 약 12만 6000달러에서 현재 약 7만 달러까지 약 45%가 빠진 상태예요.
기간으로는 약 15개월째 조정이 진행 중이고요.
여기서 아주 의미 있는 패턴이 보여요.
사이클이 반복될 때마다 최대 하락폭이 꾸준히 줄어들고 있거든요.
93%, 86%, 84%, 77%로 매번 평균 약 7% 포인트씩 낙폭이 완화되고 있어요.
이건 비트코인 시장이 성숙해지면서 기관 자금 유입이 늘고, 유동성과 시장 인프라가 개선되고 있다는 구조적 변화를 명확히 보여주는 데이터예요.
만약 이번에도 약 70%의 역사적 평균 하락 패턴이 적용된다면 이론적 바닥은 약 3만 8000달러인데, 현재까지의 45% 하락은 이전 사이클들에 비하면 아직 상대적으로 덜 심한 수준이에요.
물론 이건 앞으로 더 빠질 수 있다는 뜻도 되지만, 동시에 하락폭 완화 추세가 이번에도 이어진다면 바닥이 생각보다 높을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해요.
온체인 데이터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비트코인이 6만 달러대에서 7만 달러대로 밀린 이 구간에서, 고래로 분류되는 대형 보유자들이 약 4만 개의 비트코인을 집중적으로 쓸어 담았다는 데이터가 포착되고 있거든요.
개인 투자자들이 공포에 내놓은 물량을 대형 플레이어들이 조용히 가져가고 있는 거예요.
현재 비트코인의 기술적 위치도 간략히 짚어드릴게요.
지난 3일에서 4일간 비트코인은 6만 9000달러에서 7만 1000달러 사이 좁은 박스권에서 횡보하고 있어요.
위로는 7만 1500달러에 단기 저항이 있고, 아래로는 6만 8500달러에서 6만 7500달러가 지지선으로 작용하고 있어요.
특히 6만 6900달러에서 7만 600달러 사이에 상당히 두꺼운 매수 수요층이 형성되어 있어서, 갑작스러운 급락보다는 점진적인 바닥 다지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참고로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은 비트코인의 변동성 조정 가치를 금과 비교했을 때 무려 26만 6000달러로 산출하고 있어요.
현재 가격 약 7만 달러와는 약 3.8배나 차이가 나죠.
물론 이건 장기적인 이론 가치에 대한 분석이지만, 세계 최대 금융기관 중 하나가 이런 숫자를 내놓았다는 것 자체가 비트코인의 장기 포텐셜에 대한 중요한 참고 자료예요.
오늘 전해드린 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
캉고가 4451개의 비트코인을 매도한 건 분명 단기적으로 시장에 충격을 준 이벤트예요.
하지만 그 원인은 비트코인 자체의 구조적 문제가 아니라, 한 기업이 담보 대출을 갚고 AI 사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내린 재무적 판단이었어요.
전형적인 레버리지 기반 캐피츌레이션, 즉 빚에 눌린 약한 손의 항복 매도로 볼 수 있죠.
바로 그 같은 시기에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티지는 SEC 공시로 1142개 추가 매수를 확인시켜줬고, 바이낸스 SAFU 펀드는 4225개를 사들이며 총 보유량을 1만 455개로 늘렸어요.
기관급 매수 물량 5367개가 캉고의 매도 물량 4451개를 넉넉히 초과하는 구조였어요.
약한 손은 빠져나가고, 강한 손은 들어오고 있어요.
이건 비트코인 역사에서 하락장 후반부마다 반복되어 온 아주 익숙한 장면이에요.
2015년 마운트곡스 채권단의 대량 매도 이후에도, 2022년 FTX 파산 직후의 공포 매도 이후에도, 매번 시장은 결국 회복했어요.
강제적인 매도가 마무리되고 나면, 남는 것은 줄어든 유통 물량과 확신을 가지고 그 물량을 받아낸 강한 보유자들뿐이거든요.
물론 단기적으로 캉고의 잔여 보유분 약 3000개와 매달 약 500개씩 나올 수 있는 채굴분 매도 가능성은 공급 측 부담으로 남아 있어요.
하지만 그 반대편에서 기관과 고래들이 적극적으로 물량을 흡수하고 있다는 사실이 SEC 공시와 온체인 데이터를 통해 숫자로 확인되고 있어요.
비트코인의 사이클은 반복되고, 매 사이클마다 하락폭은 줄어들고, 시장은 한 단계씩 성숙해지고 있어요.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공포에 팔고 있고, 바로 그 옆에서 누군가는 공포를 기회로 바꾸고 있어요.
결국 시장에서 살아남는 건,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이 아니라 숫자를 읽고 패턴을 이해하는 사람이에요.
오늘 전해드린 모든 데이터와 수치가 여러분의 판단에 작은 나침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비트코인으로 절대 부자가 못 되는 진짜 이유, 이거더라사람들이 비트코인으로 절대 부자가 못 되는 진짜 이유, 이거더라
비트코인으로 돈 잃는 사람들,
대부분 타이밍을 너무 잘 잡으려고 해서 망하더라.
지금 -50% 조정 와서 다들 멘탈 나간 상태인데,
이때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이 미래 수익을 날려버림.
진짜는 지금부터니까 집중해
(이어서 계속👇)
1️⃣
비트코인 2025년 10월 고점 126,000달러 찍고
지금 69,051달러, 정확히 -45.17% 조정임 😈
이 숫자 보고 “끝났다” 외치는 사람들 이미 항복함
2️⃣
근데 과거 사이클 보면
2013년 -86.24%,
2017년 -84.00%,
2021년 -77.54% 하락이 기본값이었음 📉
지금은 아직 “평균에도 못 미침”
3️⃣
진짜 중요한 데이터 하나
비트코인 연 수익의 91% 이상이 단 10일에 나옴 🔥
이거 Fundstrat가 실제로 까본 숫자임
나머지 355일은 그냥 소음임
4️⃣
문제는 그 최고의 10일,
항상 최악의 폭락 직후에 나옴 😵
사람들 다 팔고, 계좌 닫고, 앱 삭제한 바로 다음 날
5️⃣
그래서 트레이딩이 구조적으로 불리함
고점 매도 ❌
저점 매수 ❌
급반등 재진입 ❌
이 3개를 다 맞춰야 원금 유지됨
현실에선 거의 불가능
6️⃣
게다가 수수료, 슬리피지, 세금까지 합치면
달러 수익은 늘어도
BTC 개수는 계속 줄어드는 구조임 🩸
사람들이 이걸 잘 모름
7️⃣
“싸면 많이 사고, 비싸면 적게 산다”
가변 DCA도 듣기엔 좋아 보이는데
실전 가면 쌀 때 이미 탄환 소진돼 있음 🔫
그리고 더 싸지면 멘탈 붕괴
8️⃣
지금 Fear & Greed 지수 11.327
이 구간은 역사적으로
“똑똑한 돈이 조용히 줍는 타이밍”이었음 🧊
시끄러운 사람은 항상 바닥에서 사라짐
9️⃣
그래서 기관들은 절대 안 파는 거임
Strategy는 지금도 BTC 709,715개 들고 있음
평균단가 위냐 아래냐가 아니라
개수 게임을 하고 있는 거지 🧠
🔟
결론 하나만 기억하면 됨
목표가 달러면 팔아야 하고
목표가 비트코인 개수면
이 구간은 “참는 게 아니라 줍는 구간”임 🧨
이 채널의 모든 정보는 투자 조언이 아니며,
허위, 오류,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조언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2025년 10월, 비트코인이 한순간에 무너졌을 때 전 세계가 한마디씩 했어요.2025년 10월, 비트코인이 한순간에 무너졌을 때 전 세계가 한마디씩 했어요.
"끝났다", "버블 터졌다", "이제 진짜 망한다".
그런데요, 지금 이 시점에서 돌아보면 그때 겁먹고 나간 사람들이 가장 후회하는 구간이 될 수도 있어요.
왜냐고요?
진짜 무너질 때 나와야 할 신호들이 단 하나도 나오지 않았거든요.
오늘은 그 증거를 숫자로 하나하나 풀어드릴게요.
끝까지 들으시면 지금 이 시장이 어디쯤 서 있는지 감이 확 잡히실 거예요.
자, 먼저 그날로 돌아가 볼게요.
2025년 10월 10일, 비트코인 시장에서 자동 청산이 한꺼번에 터졌어요.
규모가 약 190억 달러에서 최대 280억 달러, 우리 돈으로 대략 25조 원에서 37조 원 사이가 한순간에 강제 정리된 거예요.
웬만한 나라 1년 예산에 맞먹는 금액이 하루 만에 사라진 셈이죠.
그런데 여기서 핵심은요, 이후에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예요.
보통 진짜 위기가 오면 연쇄 폭락이 이어지고 패닉셀이 터지잖아요.
이번엔 그런 일이 없었어요.
청산이 크게 터지고 나서 시장은 오히려 조용해졌어요.
변동성 지수가 급격하게 떨어졌고요, 추가 연쇄 폭락은 없었어요.
이건 공포에 질린 시장이 아니라 과열된 레버리지가 한 번에 쓸려 나간 것에 불과했다는 뜻이에요.
왜 그날 그렇게 큰 폭락이 터졌냐고요?
원인이 세 가지 동시에 겹쳤어요.
첫째, 트럼프 전 대통령의 중국 100퍼센트 관세 발언.
둘째, 바이낸스를 비롯한 주요 거래소의 시스템 오류로 유동성이 일시적으로 막힌 것.
셋째, 블록체인 네트워크 자체의 병목 현상.
이 세 가지가 같은 시간대에 터지면서 기계적으로 폭발한 거예요.
비트코인의 가치가 무너진 게 아니라 컴퓨터가 자동으로 정리한 거라는 뜻이에요.
이걸 가장 명쾌하게 정리한 사람이 캐시 우드예요.
ARK 인베스트 대표이자 월가에서 가장 대담한 투자자로 유명한 분이죠.
딱 한마디로 정리했어요.
"이건 구조적 붕괴가 아니라 기계적 디레버리징이다."
디레버리징은 빚을 내서 투자한 포지션들이 강제 정리되는 걸 뜻해요.
시장의 뼈대가 부러진 게 아니라 과하게 붙어있던 군살이 떨어져 나간 거라는 얘기예요.
뼈대가 부러지면 회복이 오래 걸리지만 군살이 빠지면 오히려 더 건강해지잖아요.
그러면 군살이 빠진 뒤 시장이 실제로 어떻게 됐는지 봐야죠.
레버리지 청산 이후 변동성 지수가 급락했어요.
이건 사람들이 안심해서가 아니라 팔 사람이 이미 다 팔았다는 신호예요.
매도 압력 자체가 소멸해 버린 거죠.
진짜 바닥은 항상 이렇게 조용한 법이에요.
난리가 나는 건 바닥이 아니에요.
모든 게 잠잠해지는 순간, 그때가 바닥이에요.
장기 보유자 물량도 봐야 해요.
강한 손이라고 불리는 분들이 쥐고 있는 비트코인이 약 1,450만 개예요.
총 발행량 약 1,970만 개 중 1,450만 개를 장기 보유자가 갖고 있는 거죠.
놀라운 건요, 약세장 내내 이 물량이 줄지 않고 오히려 늘었다는 거예요.
겁먹은 개인은 손절하고 나갔는데 진짜 큰손들은 오히려 더 모으고 있었다는 뜻이에요.
이번 사이클에서 아주 중요한 변화가 하나 있어요.
과거 비트코인의 4년 주기 하락 공식이 깨져버렸어요.
이번 하락은 역대급으로 깊이가 얕았어요.
이유가 뭐냐면요, 레버리지의 주체가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이에요.
과거에는 개인 투자자가 중심이었는데 지금은 기관 투자자, ETF, 대기업이 시장의 중심에 있어요.
기관 레버리지는 오래 끌지 않고 한 번에 정리한 뒤 바로 안정돼요.
그래서 이번 조정은 과거처럼 1년, 2년 질질 끌어지는 하락장이 될 수가 없는 구조인 거예요.
스테이블코인 이야기도 빠질 수 없어요.
2026년 1월 기준으로 스테이블코인 총 시가총액이 약 3,090억 달러에서 3,110억 달러 사이를 기록했어요.
사상 최고치예요.
우리 돈으로 410조 원이 넘는 금액이 스테이블코인 형태로 시장 안에 있다는 뜻이에요.
사람들이 시장을 완전히 떠났다면 이 숫자가 줄어야 정상이거든요.
오히려 사상 최고치라는 건 현금 상태로 대기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총알이 이미 장전돼 있는 거예요.
방아쇠만 당기면 언제든 들어올 준비가 된 자금이 역대 최대라는 얘기죠.
그리고 스테이블코인이 커지는 건 비트코인이 약해진다는 뜻이 아니에요.
모건스탠리도 분석하고 있듯이 송금과 결제는 스테이블코인이, 가치 저장은 비트코인이 담당하는 역할 분화가 진행 중인 거예요.
경쟁이 아니라 보완 관계로 진화하고 있는 거죠.
비트코인과 금의 관계도 봐야 해요.
비트코인과 금의 상관계수가 마이너스 0.21에서 마이너스 0.37 사이로 나와요.
ARK 인베스트가 제시한 2019년 이후 장기 데이터로는 상관계수 0.14 수준이고요.
거의 상관이 없다는 뜻이에요.
캐시 우드는 비트코인이 기술주처럼 성장하는 위험자산 성격과 금처럼 가치를 저장하는 안전자산 성격을 동시에 갖고 있다고 해요.
기존 어떤 분류에도 안 들어맞는 완전히 새로운 카테고리의 자산인 거죠.
토큰화 자산도 짚어야 해요.
토큰화는 주식이나 국채 같은 실물 자산을 블록체인 위에 올려서 디지털로 거래하게 만드는 거예요.
2026년 초 기준 토큰화된 실물 자산 총 규모가 약 360억 달러예요.
ARK 인베스트는 이 시장이 2030년까지 11조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경 4,500조 원까지 커질 수 있다고 전망해요.
지금의 300배가 넘는 성장이에요.
순서도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요.
국채가 먼저 블록체인에 올라오고 그다음이 은행 예금, 그다음이 상장 주식이에요.
중국도 규제를 강화하면서도 토큰화 자산에 대해서는 조건부 허용 방식으로 제도권 트랙을 만들고 있어요.
토큰화는 더 이상 미래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 진행형인 거죠.
AI와 블록체인의 결합도 주목해야 해요.
ARK가 대표 사례로 꼽는 테더는 직원 1인당 수익이 약 5,2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686억 원이에요.
전통 금융회사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효율이죠.
AI 기술과 블록체인 인프라가 만나 소수 인원으로 막대한 가치를 만드는 모델이 실제로 작동하고 있는 거예요.
자, 전체 그림을 정리할게요.
캐시 우드의 최신 프레임워크는 세 개의 축이에요.
첫째, 디레버리징 이후 매도 압력 소멸.
둘째, 3,000억 달러를 넘어선 스테이블코인 대기 자금.
셋째, 토큰화 자산의 폭발적 성장.
ARK는 전체 크립토 시장이 2030년까지 28조 달러, 우리 돈으로 약 3경 7,000조 원에 이를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캐시 우드가 2030년 비트코인 15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9억 8,000만 원을 제시한 건 그냥 희망이 아니라 이 데이터들에 기반한 전망인 거예요.
물론 거래소 시스템 리스크나 각국 규제 변화 같은 위험 요소는 분명히 있어요.
하지만 큰 그림에서 보면 지금 이 구간은 나중에 차트에서 돌아봤을 때 작은 점 하나로 보일 가능성이 높아요.
레버리지는 정리됐고요, 대기 자금은 역대 최고이고요, 장기 보유자들은 흔들리지 않고 있고요, 기관의 참여는 더 깊어지고 있어요.
결국 중요한 건요, 시장이 무서울 때 숫자를 보는 거예요.
감정이 아니라 데이터로 판단하는 거예요.
오늘 전해드린 숫자들이 여러분의 판단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이 채널의 모든 정보는 투자 조언이 아니며 허위나 오류 또는 지연이 있을 수 있어요.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조언으로 활용하실 수 없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비트코인 67K 붕괴 직전… 60K 공백 열리면 MSTR 100달러 간다2026년 2월 11일, 비트코인 시장 긴급 점검.
오늘 여러분께 전해드릴 이야기는 정말 중요합니다.
비트코인이 지금 6만 7000달러 선까지 내려왔고요,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로빈후드가 실적 발표 직후 시간외 거래에서 7퍼센트 넘게 급락했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을 71만 3000개 넘게 보유한 기업 스트래티지, 옛날 이름으로 마이크로스트래티지죠, 이 회사 주가도 130달러 지지선을 시험하고 있어요.
과연 비트코인은 여기서 버틸 수 있을까요, 아니면 6만 달러까지 한 번 더 빠질까요.
오늘은 최신 데이터를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지금 시장이 어디에 서 있는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비트코인 가격부터 정확하게 짚어볼게요.
2월 11일 기준으로 비트코인 현재가는 약 6만 7379달러입니다.
전일 대비 2023달러가 빠졌고요, 하락률로 보면 마이너스 3퍼센트 수준이에요.
오늘 장중 고점이 6만 9903달러였고, 장중 저점이 6만 7369달러까지 찍혔어요.
그러니까 6만 7000달러 지지선을 말 그대로 밟고 있는 상황인 거죠.
이 숫자가 왜 중요하냐면요, 비트코인 차트에서 6만 7000달러에서 6만 달러 사이 구간은 매물대가 상당히 얇은 구간으로 알려져 있어요.
쉽게 말해서 이 가격대에서 사려고 대기하고 있는 물량이 많지 않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만약 6만 7000달러가 깨지면, 다음으로 의미 있는 지지대인 6만 달러 부근까지 빠르게 내려갈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나오는 겁니다.
실제로 최근 급락 구간에서 비트코인은 6만 달러 부근까지 한 번 찍고 반등한 적이 있었어요.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보면 2월 10일 기준으로 장기 보유자, 영어로 롱텀 홀더라고 하죠, 이분들의 보유량이 집계되고 있는데요, 시장에서는 이 장기 보유자 물량대가 바닥을 받쳐주는 핵심 구간을 대략 6만 달러 근처로 보는 분석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상황을 더 위험하게 만드는 요소가 하나 있어요.
바로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돈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겁니다.
구체적인 숫자를 볼게요.
2월 4일 하루에만 마이너스 6억 950만 달러가 순유출됐고요, 2월 5일에도 마이너스 2억 8540만 달러가 빠져나갔어요.
이틀 합산이 거의 9억 달러에 가까운 거죠.
코인셰어즈 리포트에 따르면,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 전체에서 주간 기준 마이너스 17억 달러, 약 1조 7000억 원에 해당하는 자금이 유출됐다고 합니다.
이건 심리가 상당히 나빠졌다는 뜻이에요.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기술적으로 지지선이 얇은 구간에서, 수급까지 받쳐주지 않으면 가격 공백이 빠르게 메워지는 전형적인 약세 패턴이 나타나는 거죠.
7만 달러선과 50일 이동평균선이 이미 무너진 상태이고, 마켓워치 보도에 따르면 이 붕괴가 매도 압력을 키우는 핵심 촉매로 작용했다고 해요.
공포 탐욕 지수도 극단적 공포 수준인 9에서 14 사이를 가리키고 있어요.
상대강도지수 RSI는 일봉 기준 33 부근으로 과매도 구간에 들어와 있긴 한데, MACD가 약세 교차를 보이면서 하방 모멘텀이 아직 살아있는 상황이에요.
더 넓은 시각에서 보면요, 비트코인은 2025년 10월 고점인 약 12만 6000달러 대비 현재 약 45퍼센트 하락한 상태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2021년에도 마이너스 55퍼센트 급락이 있었고, 2022년 바닥에서도 비슷한 수준의 하락이 있었죠.
이번 2월 하락폭이 마이너스 52.5퍼센트까지 기록됐다는 분석도 있어서, 과거 사이클과 상당히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폴리마켓 데이터도 흥미로운데요, 2월 중에 비트코인이 6만 5000달러를 찍을 확률을 36퍼센트로 보고 있고요, 9만 달러 회복보다 7만 달러를 먼저 볼 확률을 62퍼센트로 전망하고 있어요.
온체인 데이터상 수익 상태에 있는 비트코인 공급량이 50퍼센트까지 떨어졌는데, 이 수준은 2022년 바닥 이후 처음이라고 합니다.
바닥 신호가 될 수도 있다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가 바로 이 데이터 때문이에요.
자, 그럼 이번에는 로빈후드 실적 이야기로 넘어가 볼게요.
로빈후드, 티커명 HOOD는 2월 10일에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주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6퍼센트에서 최대 8.6퍼센트까지 급락했어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4분기 매출은 12억 80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27퍼센트 성장한 수치이긴 한데요, 문제는 월가 컨센서스가 13억 3000만 달러에서 13억 4000만 달러 사이였다는 거예요.
약 4퍼센트 정도 시장 기대에 못 미친 거죠.
주당 순이익은 66센트로 시장 예상치 63센트를 오히려 약간 웃돌았는데, 매출이 빗나간 게 심리에 훨씬 큰 타격을 줬어요.
주식시장에서는 이걸 탑라인 미스라고 부르는데요, 아무리 이익이 좋아도 매출 자체가 기대에 못 미치면 성장에 대한 의문이 생기기 때문에 더 크게 반응하는 겁니다.
가장 결정적이었던 부분은 암호화폐 거래 수익이었어요.
크립토 관련 수익이 약 2억 2100만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게 전년 대비 38퍼센트나 감소한 수치입니다.
시장 예상치 2억 4800만 달러에도 한참 못 미쳤고요.
2025년 10월 이후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과 거래 수요가 급격히 줄어든 영향이 고스란히 반영된 겁니다.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이 크립토 둔화가 로빈후드 매출 미스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어요.
반면에 주식 거래 수익은 전년 대비 54퍼센트, 옵션 거래 수익은 41퍼센트 성장하면서 전체 거래 수익은 7억 7600만 달러로 15퍼센트 늘었고요.
기타 수익도 1억 900만 달러 이상으로 전년 대비 109퍼센트 폭증했는데, 로빈후드 골드 구독 매출이 5000만 달러로 56퍼센트 늘어난 게 큰 역할을 했습니다.
골드 구독자 수가 420만 명으로 전년 대비 58퍼센트 증가한 것도 인상적인 수치예요.
그런데 시장이 가장 주목한 건 2026년 가이던스였어요.
로빈후드는 2026년 조정 운영비용과 주식보상비를 합산해서 26억 달러에서 27억 2500만 달러 사이로 제시했는데요, 시장은 이걸 성장이 둔화되는 국면에서 비용은 오히려 늘어나는 구조로 해석한 거예요.
프리미엄 멀티플, 그러니까 높은 주가수익비율로 거래되고 있는 종목한테는 이런 비용 증가 가이던스가 상당히 부담스러운 재료가 되는 거죠.
참고로 현재 로빈후드의 주가수익비율은 데이터 소스에 따라 35배에서 58배까지 나오는데요, 어떤 기준으로 보든 성장주에 걸맞은 높은 수준이에요.
4분기 순이익은 6억 5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9억 1600만 달러 대비 34퍼센트 감소했고요.
관리 자산 규모는 3240억 달러로 전년 대비 68퍼센트 증가, 순예치금은 681억 달러로 35퍼센트 증가했습니다.
기업 체력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암호화폐 사이클에 따른 매출 변동성이 문제인 거죠.
이제 비트코인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또 하나의 핵심 종목, 스트래티지 이야기를 해볼게요.
스트래티지, 옛날 이름으로 마이크로스트래티지라고 더 많이 알려져 있죠.
이 회사는 현재 비트코인을 무려 71만 3502개 보유하고 있습니다.
2월 5일 공식 실적 발표 자료에 나온 수치인데요, 총 취득 원가가 약 542억 6000만 달러이고 평균 매입 단가가 개당 7만 6052달러예요.
자, 여기서 간단한 산수를 해볼까요.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6만 7000달러대잖아요.
평균 매입가 7만 6000달러보다 한참 아래에 있는 거예요.
71만 3000개를 현재 시세로 계산하면 약 500억 달러 정도인데, 취득 원가가 542억 달러니까 대략 40억 달러 이상의 미실현 손실을 안고 있는 셈입니다.
4분기 실적에서도 124억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는데, 이건 2025년 4분기 동안 비트코인 가격이 12만 달러에서 8만 9000달러로 떨어진 영향이 반영된 거예요.
스트래티지 주가는 현재 약 133달러인데요, 당일 저점이 130달러 89센트까지 내려왔습니다.
52주 최고가가 457달러였으니까 거기서 70퍼센트 넘게 빠진 상태예요.
왜 이렇게 많이 빠졌냐면, 이 회사는 비트코인 가격에 대한 레버리지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쉽게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보통 기업은 영업 활동으로 돈을 벌잖아요.
그런데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대량으로 보유하는 것 자체가 핵심 사업 모델이에요.
게다가 비트코인을 살 때 회사 돈만 쓰는 게 아니라 부채도 일으키고 우선주도 발행하고 증자도 하면서 자금을 조달해요.
그래서 비트코인이 오르면 주가가 비트코인보다 더 많이 오르고, 비트코인이 내리면 주가가 비트코인보다 더 많이 내리는 구조가 되는 거죠.
현재 레버리지 배수가 대략 1.27배 수준으로 추정되고 있어요.
애널리스트들은 아직 대부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14명 중 13명이 매수 또는 적극 매수 의견을 내고 있고 평균 목표가가 452달러입니다.
가장 높은 목표가는 HC 웨인라이트가 제시한 540달러이고요, BTIG가 250달러, 캐나코드가 185달러 수준이에요.
RSI가 24까지 떨어져서 극단적 과매도 상태이고, 내부자 매수도 포착되고 있다는 점은 참고할 만합니다.
다만 비트코인이 6만 달러까지 떨어지면, 스트래티지 주가도 100달러 부근까지 내려올 수 있다는 분석이 있어요.
현재 133달러에서 23퍼센트 추가 하락을 의미하는 거죠.
마지막으로 조금 특별한 상품 하나를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MSTZ라는 ETF입니다.
MSTZ는 스트래티지 주가의 일일 수익률을 마이너스 2배로 추종하는 상품이에요.
쉽게 말하면 스트래티지가 하루에 5퍼센트 떨어지면 MSTZ는 10퍼센트 오르는 구조죠.
반대로 스트래티지가 5퍼센트 오르면 MSTZ는 10퍼센트 내리고요.
2월 10일 기준으로 MSTZ 종가는 13달러 47센트, 당일 플러스 7.93퍼센트 상승했어요.
장중 저점이 12달러 39센트, 고점이 13달러 87센트였습니다.
2월 5일에는 스트래티지 주가 급락에 힘입어 하루에 20퍼센트 가까이 뛴 적도 있고요, 2월 6일에는 스트래티지의 극심한 변동성 때문에 거래가 일시 정지되기도 했어요.
하지만 이 상품에는 매우 중요한 특성이 있습니다.
MSTZ는 일간 마이너스 2배 상품이에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 하루 단위로만 정확하게 마이너스 2배가 작동한다는 거예요.
하루 이상 보유하면 복리 효과 때문에 실제 수익률이 단순 마이너스 2배와 달라질 수 있어요.
특히 변동성이 심한 구간에서는 방향을 맞게 봤는데도 수익이 줄어들거나 심지어 손실이 날 수도 있습니다.
운용사도 이 점을 명확하게 경고하고 있어요.
보유 기간이 길수록, 그리고 변동성이 클수록 결과가 왜곡될 수 있다고요.
실제로 2월 6일 하루 동안 MSTZ가 마이너스 52퍼센트를 기록한 적이 있어요.
이건 스트래티지 주가가 급등하면서 역으로 크게 맞은 건데, 이런 극단적인 움직임이 레버리지 인버스 상품의 위험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그래서 이런 상품은 투자가 아니라 단기 방향성 매매, 트레이딩 도구로만 접근해야 하는 거죠.
자, 그러면 지금까지 살펴본 내용을 전체적으로 정리해 볼게요.
첫째, 비트코인은 현재 6만 7000달러 지지선을 실시간으로 테스트하고 있고, 이 선이 무너지면 6만 달러까지의 가격 공백이 빠르게 메워질 수 있는 취약한 구조에 놓여 있습니다.
둘째,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대규모 자금 유출이 이어지고 있어서, 수급 측면에서도 하방 압력이 강한 상황이에요.
이틀간 약 9억 달러, 주간 기준으로는 17억 달러 규모의 유출이 확인됐죠.
셋째, 로빈후드 실적에서 암호화폐 거래 수익이 38퍼센트 감소한 것은 전체 크립토 시장의 거래 둔화를 반영하는 바로미터 역할을 하고 있어요.
시장 참여자들의 활동이 줄어들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넷째, 스트래티지는 71만 3000개가 넘는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어서 비트코인 가격 변동에 대한 레버리지 효과가 주가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고, 130달러 지지선이 시험대에 올라 있습니다.
다섯째, MSTZ 같은 레버리지 인버스 상품은 구조적으로 일간 단위 매매에만 적합하고, 장기 보유 시 복리 효과로 인한 왜곡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시장이 반전되는 신호는 무엇으로 확인할 수 있을까요.
세 가지 숫자를 주시하시면 됩니다.
하나, ETF 자금 흐름이 순유입으로 전환되는지 확인하세요.
최소 2일에서 3일 연속으로 순유입이 나와야 의미 있는 전환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둘, 강제 청산 규모가 줄어들고 변동성이 완화되는지 보세요.
반에크 리포트에서도 2월 대량 청산이 이번 급락의 핵심 트리거였다고 분석하고 있어요.
셋, 비트코인 가격이 단순히 반등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7만 달러를 회복한 뒤 그 위에서 지지를 확인하는 움직임이 나와야 레짐 전환, 즉 약세에서 강세로의 전환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거시경제 측면에서는 연준의 매파적 기조, 미국 국채 이자 비용이 2035년까지 정부 수입의 23퍼센트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 그리고 글로벌 유동성 축소 기조가 비트코인을 포함한 위험자산 전반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도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장기 전망에서는 2026년 하반기 이후 10만 달러에서 18만 달러까지 회복을 예상하는 시각도 있고,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는 3만 8000달러에서 4만 5000달러까지 내려올 수 있다는 분석도 있어요.
2022년 바닥에서 강한 반등이 나왔던 것처럼, 극단적 공포 구간이 역설적으로 바닥 형성의 신호가 될 수도 있다는 점, 과거 사이클이 보여준 교훈이기도 합니다.
오늘 전해드린 내용 잘 참고하시고요, 숫자와 데이터로 시장을 냉정하게 바라보시는 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BTCUSDT Perp Binance 26년 02월 01일결국 눈에 띄는 반등없이 80.6K돌파가 나온상황
작년 10월 10일 이후 하락추세로의 전환을 말하며 추세의 마지막 가격을 제시하며
상당히 극단적인 가격의 예를 들었었는데....정확한 숫자는 기억나지 않으나....
아마도 42.4K이하에서 마무리를 예상......
적어도 시간이 늘어지더라도 어느정도 반등값이 더 높게 나온이후 바닥을 예상했었던 이유는
적어도 26년까지는 변동성 높은 자산군들의 상승률이 앞도적으로 높을것이고
비트코인이 그들중 선두그룹을 형성할것으로 보았기에 하락하면서도 상승 흐름을 가져가며
하락은 빠르게 진행될것으로 예상했었기 때문인데......
근래 진행되는 자산시장의 흐름을 보자면
금과 은을 비롯해 금속원자재들의 가격상승이 눈에띄고 앞의 두항목은 폭등이라 할정도로
가격상승을 했다가 아마도 트럼프의 약달러발언 내지는 유럽의 달러 채권 매도예정에
영향을 받아 조정에 들어간 모습이고
달러는 무역적자를 빌미로 관세를 통한 달러회수(투자)에 나선 상황이라 강세를 이어가나
당장의 실질적인 움직임이라기보단 추후 달러수급문제나 혹은 단기적으로 달러를 보유함으로서의
이득이 큰상황이라 달러를 사려는 수요는 넘치나 파는사람은 줄어 가격적인 강세인데......
아이러니하게도 달러대출 이자는 역대급으로 낮은상황.......
이 흐름에 트럼프와 현 미국 집권 세력들은 올해말에있을 중간선거가 본인들 정권의 유지및
차기 집권에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약달러를 원하고있어 시장흐름에 잡음을 넣고있음
위의 내용들은 개인의 의견 영역이 아닌 실제 벌어지고있는 사실을 언급한것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자산 시장흐름을 예상해본다면
달러의 대체재를 찾기위한 움직임 내지는 불안한 세계정세, 첨단 제조 산업에서의 수요등으로인해
금과 은, 그리고 금속원자재들의 가격상승 추세는 막지 못할것으로 보임
당장의 수요는 폭발했으나 공급은 보통 십수년이 걸리기 때문
그리고 전세계 헤게모니를 쥐고 흔들었던 유일한 강대국 미국이 스스로 왕좌에서 내려오길
바라며 아메리카대륙에서 지역 헤게모니를 유지하길 바라는 상황에
그동안 미국의 국방예산에 안보 무임승차에 가까울정도로 편승해온 유럽과의 결별이 기정사실인
가운데 달러채권의 수요가결국 눈에 띄는 반등없이 80.6K돌파가 나온상황
작년 10월 10일 이후 하락추세로의 전환을 말하며 추세의 마지막 가격을 제시하며
상당히 극단적인 가격의 예를 들었었는데....정확한 숫자는 기억나지 않으나....
아마도 42.4K이하에서 마무리를 예상......
적어도 시간이 늘어지더라도 어느정도 반등값이 더 높게 나온이후 바닥을 예상했었던 이유는
적어도 26년까지는 변동성 높은 자산군들의 상승률이 앞도적으로 높을것이고
비트코인이 그들중 선두그룹을 형성할것으로 보았기에 하락하면서도 상승 흐름을 가져가며
하락은 빠르게 진행될것으로 예상했었기 때문인데......
근래 진행되는 자산시장의 흐름을 보자면
금과 은을 비롯해 금속원자재들의 가격상승이 눈에띄고 앞의 두항목은 폭등이라 할정도로
가격상승을 했다가 아마도 트럼프의 약달러발언 내지는 유럽의 달러 채권 매도예정에
영향을 받아 조정에 들어간 모습이고
달러는 무역적자를 빌미로 관세를 통한 달러회수(투자)에 나선 상황이라 강세를 이어가나
당장의 실질적인 움직임이라기보단 추후 달러수급문제나 혹은 단기적으로 달러를 보유함으로서의
이득이 큰상황이라 달러를 사려는 수요는 넘치나 파는사람은 줄어 가격적인 강세인데......
아이러니하게도 달러대출 이자는 역대급으로 낮은상황.......
이 흐름에 트럼프와 현 미국 집권 세력들은 올해말에있을 중간선거가 본인들 정권의 유지및
차기 집권에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약달러를 원하고있어 시장흐름에 잡음을 넣고있음
위의 내용들은 개인의 의견 영역이 아닌 실제 벌어지고있는 사실을 언급한것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자산 시장흐름을 예상해본다면
달러의 대체재를 찾기위한 움직임 내지는 불안한 세계정세, 첨단 제조 산업에서의 수요등으로인해
금과 은, 그리고 금속원자재들의 가격상승 추세는 막지 못할것으로 보임
당장의 수요는 폭발했으나 공급은 보통 십수년이 걸리기 때문
그리고 전세계 헤게모니를 쥐고 흔들었던 유일한 강대국 미국이 스스로 왕좌에서 내려오길
바라며 아메리카대륙에서 지역 헤게모니를 유지하길 바라는 상황에
그동안 미국의 국방예산에 안보 무임승차에 가까울정도로 편승해온 유럽과의 결별이 기정사실인
가운데 달러채권의 수요가 줄어들고 보유 채권 비율도 줄이려할 가능성이 높고.....
그로인한 채권 가격 하락과 이자율 상승이 시장에 영향을 벌써 1~2년 전부터 받고있는 상황이고
결국 대체 자산을 찾으려는 자금의 흐름이 위에언급한 금속자산쪽이나 첨단 산업 내지는
인프라구축 쪽으로몰리고있는데.........
어떻게 보면 위 흐름에서 수혜를 입을수도있는 가상자산의 상황은 좋지 않은것이 아이러니
개인적으론 이 흐름이 장기간 지속되진 않을것으로 예상하고 현재의 하락은
자금및 자산을 뉴노멀시대에 걸맞게 재분배하는 과정에서 처분순위가 높은 가상자산시장이
타 시장에 비해 좋지 않은 흐름을 이어간다고 보임
그런 흐름에서 과거에 비해 압도적으로 비중이 높아진 기관들의 기계적인 흐름및 트레이딩 기법(?!)
에의한 전체 자산시장에 반하는 움직임은 조만간 마무리 될것으로 예상.......
문제는 그 조만간이 우리의 시간계념이 아닌 거대 자본들의 기준이기에 1년이 될지 3~4년이 될지는
미지수이나.....상대적인 비율로 보면 아마도 작년 10월 이후 6개월~2년 사이에 마무리 하지 않을까
예상........
아이디어가 상당히 길어졌는데 요약하자면 달러에서 빠져나가는 자금이동의 혜택을
적어도 당분간 가상자산시장에서 받기는 힘들것이다 이고......추세 예기를 해보자면
80.6K가 돌파됨으로서 하방은 열리고 상방은 닫힌 추세선에서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보이고.......당장만해도 82.5K~85K가 강력한 뚜껑역할을 할듯......
당장은 주말이후 2~3일동안의 시장흐름을 보면 좀더 명확하지 않을까 싶음
만약 뚜껑을 바로 돌파하고 지지받는 모습이 나오면 폭발적인 상승이 시작되는것이고
그렇지 못한다면 적어도 한번의 추가 하락은 더 존재할것으로 보는게 합당한듯
차트에 시간 표시는 하지 않았으나 개인적으론 10월의 하락이후 올 2월중순즈음을
하락추세 마감으로 예상했음
비트코인 바닥에 거의 근접하고 있다. 시황 요약.
4시간봉 상승 다이버전스 예쁘게 컨펌. 다만 , 패턴학 적으로 추가 하방 파동 진행될 확률이 충분히 있기에 메뉴얼은 5:5나 찐 바닥이라고 안봄.
저항은 81k 언더 ,84k언더레벨. 직관은 결국 81 or 84 k 못뚫고 하방 70k 언더 한번더 갈 것 같음.
70k언더 준다면 큰 데드켓 기대할 수 있고, 나스닥 슈퍼사이클과 겹쳐진다면 강한 상승 기대가능하기에
기댓값 적으로 비트코인 현물 강 매수 구간 보고 있음. (알트는 4종목 제외 매수 생각 없음 , 잡코는 끝일 확률이 높다고 보는 입장임)
코스피는 연장 파동이 지속 진행 될 경우 한계치를 예상할 수 없음 신고가 트레이딩에서 추세 가속 나오는 종목들은 변곡점 기울기 감소 형태 보이기 전 까지는 예측 안하는게 맞음)
다만, 소파동으로 비교할때 조정 후 한파동 더 올릴 것으로 예상되고 6000못넘기고 올라온 대 추세에 대한 조정 한번은 크게 나올 것으로 예상하나 나스닥이 슈퍼사이클 탈 경우, 코스피도 동일 팔로우 되기 때문에 예측불가.
(나스닥도 패턴적으로 큰 슈팅 낼 수 있긴한데. 도대체 그 인플레 자산이 어디서 오는지 받아드리기 어려움 그래서 모르겠다임)
개인적으로 이번 코스피 상승장 매수 못했고 , 지금도 안할 예정임. 메인 조정을 준 다음 고려해볼 예정이고 진입한다 하더라도
전체 뱅크 셋업에서 큰 비중으로 주식투자 할 생각 없음.
크립토 트레이더인 만큼 , 비트코인도 기회 구간 들어간다 생각하기 때문에 이제와서 주식에 힘 주긴 어려움. 크립도 / 주식 뱅크셋업 9:1
나는 상당히 보수적인 트레이더임. 지켜야할게 많아져서인지 리스키한 베팅을 상황적으로 못함.
자산 퀀텀업과 텐버거는 , 슈퍼사이클을 기다릴 뿐. 다음 비트코인 사이클에서 충분히 여유있게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 지금 조급해하다 날릴 필요가 없다.
지금 증시징 들어간다 해도 벌어봐야 생각보다 안클 것 같음. 스윙 매매 자체가 불가능한 시점이라 봄.
전업 트레이더 생활 5년차인데. 사실 올 비트코인 상승 시즌 25년도 초에 매도 진행 후 모든 트레이딩 분야에서 기민하게 트레이딩 못하고 있음 반성 많이 하게 됨.
모든지 자기 소신 것 투자 - 모든 투자에 대한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번 변동성 기간 : 2월 6일 ~ 8일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반갑습니다.
"팔로우"를 해 두시면, 언제나 빠르게 새로운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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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USDT 1M 차트)
중요한 구간인 69000 ~ 73499.86 구간에서 하락하였습니다.
이전 고점 구간이였던 57694.27 ~ 61299.80 부근에서 지지 받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다시 올 수 없는 가격 구간은 42283.58 ~ 43823.59 구간 이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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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 차트)
이번 변동성 기간은 2월 6일 ~ 8일까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서, 어디까지 반등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중요한 구간인 69000 ~ 73499.86 구간으로 상승할 수 있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왼쪽 피보나치 비율 0.618(65760.59) 이상 상승할 수 있는를 살펴봐야 합니다.
그 다음 변동성 기간이 2월 17일경(2월 16일 ~ 18일) 이므로 이번 변동성 기간을 지나면서 어느 지점에서 횡보를 시작하는지가 관건입니다.
57694.27 ~ 61299.80 구간은 예전 고점 구간으로 첫번째 큰 상승세를 보였던 고점 구간이므로 나름 의미가 있는 구간이라 생각합니다.
1D 차트의 M-Signal 지표가 아직 87944.84 지점에 형성되어 있으므로 이번 변동성 기간을 지나면서 M-Signal 지표가 새롭게 생성되는지도 살펴봐야 합니다.
상승세가 시작되기 위해서는 최소 DOM(-60) 지표나 HA-Low 지표를 만나면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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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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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그림에 대한 설명입니다.
(3년 상승장, 1년 하락장 패턴)
자세한 내용은 하락장이 시작되었을 때 다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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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마켓 트래킹 : 떨어지는 칼날, 그렇지만 꿀이 발린 칼날 끝MSTR
저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현재 3~4파 구간의 마무리로 향하고 있다고 보고 있고, 그 다음에는 강한 상승 시나리오를 우선으로 두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하락이 조금 더 남더라도, 볼륨 프로파일 기준의 **VAL**과 **POC** 구간에서 지지가 확인될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비트코인과 움직임이 거의 같이 가는 **DAT 기업** 성격이 강한 만큼, 이쪽에 대한 강세 관점을 유지한다면 크립토마켓 전체 전망을 지나치게 비관적으로 보는것 또한 확증편향이라고 생각하여 최대한 중립적으로 시장을 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26~145 구간은 월봉 기준으로도 지지대의 성격이 강하게 남아 있고, 월봉에서 강세 가틀리 패턴의 PRZ와도 겹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단기 조정이 조금 더 이어지더라도, 이 구간에서 **반응이 실제로 나오는지**를 먼저 확인해볼 만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분석의 정밀함이 결론을 대신해주지는 않으니, 반응의 강도와 이후 구조를 같이 보면서 리스크를 우선으로 두는것이 좋겠습니다.
장세가 불안한 만큼, 이 자리에서 비중을 과도하게 싣는 건 조심스럽습니다. 지지 구간이 한 번 제대로 무너지면 호가 공백이 있는 구간으로 가격이 빠르게 흘러, **50~60달러대까지** 순식간에 밀릴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흐름에서는 갭을 메우는 움직임도 함께 동반될 수 있으니, 낙폭 자체보다 속도를 더 경계해야 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지금 보고 있는 지지 구간이 유효하게 유지되는 동안에는 시나리오의 전제가 살아 있고, 리스크 범위도 비교적 명확합니다.
COIN
코인베이스도 단기 흐름에서는 뱃 패턴이 성립할 가능성이 보입니다. 비율이 비교적 준수하게 맞아떨어진다면 **$170~180 부근이 PRZ로 작동할 수 있는 자리**라서, 그 구간에서 좋은 반응이 나올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패턴완성이 아닌 가능성인 단계으므로 가격대만으로 결론을 내리기보다, 실제 반응의 속도와 거래량, 그리고 반등 이후 구조가 이어지는지까지 같이 확인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뜬금없이 코인베이스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코인베이스 역시 어느정도 비트코인과 함께 가는 특성을 가진 종목이기 때문입니다. 코인베이스의 실적은 크립토 시장이 얼마나 활발했는가에 크게 묶여 있고, 그 활발함을 만드는 대표 변수로 **비트코인 가격과 변동성, 거래대금**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코인베이스가 의미 있는 지지와 반전을 보여준다면, 시장 전반을 지나치게 비관 쪽에만 두기는 어렵다는 쪽으로 해석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다만 마이크로스트레티지와 마찬가지로, 차트가 **하방으로도 강하게 열려있습니다.** 주봉 단위에서 뱃 패턴이 완성될 여지가 보이고, 그 경우 PRZ는 **약 $80 부근**에 형성됩니다. 현재가 기준으로는 **약 60% 내외의 낙폭**이 가능한 시나리오라서, 단순히 짧은 프레임의 강세패턴의 완성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비중을 키우기엔 부담이 큽니다. 상방 시나리오를 열어두되, 이 하방 경로가 현실화될 때의 속도와 리스크를 먼저 계산해두고 접근하지 않으면 상당히 위험하겠습니다.
BTC
비트코인의 경우 74K가 생명선입니다. 물론 큰 규모의 유동성이 몰려있는 가격이니만큼, 한차례 유동성을 스윕하고 올라와줄 가능성 또한 있습니다.
74K아래에서 1.902 스페셜 딥크랩 의 완성 가능성 또한 열려 있기 때문에, 참으로 매력적인 떨어지는 칼날이 아닐수 없습니다. 상술한 마이크로 스트레티지와 코인베이스의 강세패턴을 고려해보았을때, 성공한다면 리스크 대비 리워드가 상당히 높은 자리임은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소 더 하락한다고 해도 강세 사이퍼 패턴의 가능성 또한 엿보이고, 직전 매물대의 지지를 기대해볼수 있기때문에 과도한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고 현물로 접근한다면 어느정도의 수익은 충분히 거둘수 있는 가격구간 근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가장 이상적인것은 74K의 유동성을 스윕하는 한도 내에서 스페셜 딥크랩이 완성되는것입니다. 위와 같은 형태로 강세 패턴이 완성된다면, 반등세가 출현하더라도 그리 오래가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무리 강세 패턴의 완성이라고 하더라도 22년부터 이어져온 강세 시장구조를 이탈하는것을 결코 좋게 볼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제 경우에는 앞자리 6을 확정적으로 본다면 시즌종료 관점으로 시장에 접근할 생각이며 적극적으로 공매도 포지션을 취할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강세 샤크패턴과 딥크랩 패턴이 중첩되는 0.786되돌림에 주목하고 있으며, 만약 신뢰할만한 패턴식별 및 파동 카운팅에 성공하여 공매도 포지션을 구축하게 된다면 해당 가격을 목표로 구축할 생각입니다.
ETH
이더리움은 메이저 2파가 **이중조합 형태로 마무리된 쪽**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메이저 3파 안에서, **3-2 파동이 삼중조합으로 진행 중**인 흐름으로 보고 있습니다.
옳게 카운팅했다면, **$2100 부근에서 빠르게 방향이 바뀌고** 그 힘으로 **$7000**까지는 충분히 상승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위로는 시장이 3파 특유의 강한 추진력을 제대로 보여주는지가 관건인데, 그 조건이 충족된다면 **$15000**도 불가능한 목표로 보진 않습니다.
매우 단순한 지지저항만으로 보아도 강한 지지역할을 수행할수 있는 가격 구간이며, 위에 올린 카운팅대로라면 2파동이 삼중조합으로 출현한것이기 때문에, 더이상의 하락은 결코 좋지 않습니다.
혹시나 추가하락한다면, $1700 부근에 강세 Alternate bat이 존재합니다. 다만, 해당 패턴이 완성될경우 지지부진하게 움직여선 안되며 빠르게 지지선 위로 반등에 성공해 안착해주어야합니다.
반등에 실패하거나 반등 이후 구조가 이어지지 않으면 미련 없이 다시 카운팅을 점검하겠습니다.
만약 반등에 실패하고, 비트코인이 상술했듯 강하게 하락한다면, 이더리움 역시 주봉단위에서 식별되는 뱃패턴을 완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SOL
솔라나도 지금 구간은 꽤 매력적입니다. 4파 조정이 마무리될 수 있는 **채널 하단**에 **Alternative Bat의 PRZ**가 겹쳐 있어, 이 지지가 유효하게 작동한다면 **$500**까지의 확장 가능성은 충분히 열어둘 만하다고 봅니다.
다만, 지지에 실패한다면 감내해야할 하락폭은 정말 큽니다. 차트에서 보여지듯 매물대가 거의 없는 구간이기 때문에 밀리면 순식간에 $40을 보러 갈수 있는 차트입니다.
따라서, 매우 보수적으로 접근해야할 종목이 아닌가 합니다.
이 역시, 해당 구간의 지지에 실패한다면 Reciprocal AB=CD와 Bullish shark 패턴의 중첩구간까지 어렵지 않게 도달할것으로 보이며 만약 지금이 시즌종료의 시작이라면, 저 부근부터 시즌의 새로운 시작이 열릴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이 시즌종료와 지속을 가르는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이 말을 풀어 얘기하자면 추세의 지속이냐 혹은 반전이냐가 갈리는 자리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성공하면 리스크대비 큰 리워드를 얻을수있을것이고 실패한다면 빠르게 손절하여 리스크를 더 부담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저 또한, 실패한다면 물린 현물들을 전액 손실 확정지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떨어지는 칼날이 분명하며 실은 잡으면 안됩니다.
근데 너무 매력적이라서
꿀 발린 칼날끝에 혓바닥을 대고 말았습니다.
이제 곧 결판이 납니다.
전 언제든지 Sell side로 돌아설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BTC 차트시황
1. 매물대 분석
비트코인은 약 450일간 유지했던 $73K ~ 12.6K 대형 박스를 하방 이탈한 뒤, 현재는 $52K ~ 73K 박스권 내부로 다시 들어온 상태입니다.
일단 박스권 내부로 진입했으므로, 이론적으로는 박스 하단(52K)까지 열어두고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현재 주봉상 긴 아래꼬리와 RSI 과매도 신호로 단기 반등이 나오고 있으나, 이것이 찐바닥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입니다.
매물대 중간 지점에서의 단순 데드캣 바운스(Dead Cat Bounce) 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2. 이동평균선
주봉 - 현재 주봉 200EMA 위로 캔들 몸통을 안착시키려는 시도가 보이나, 20EMA와 60EMA의 데스크로스(Death Cross)가 포착되고 있어 중장기적 하방 압력이 거셉니다.
일봉 - 단기·중기·장기 이평선이 모두 역배열 상태이고 이평선들의 하락의 각 역시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리고 있습니다.
보통 이런모습에서는 가격이 이평선 부근에 도달할 때마다 저항으로 작용할 확률이 높습니다.
어떤 선에서 두드려 맞고 내려올지 모르니 무리하게 바닥을 잡으려는 발바닥 매수 보다는, 반등 시 저항 확인 후 진입하는 오름 숏 전략이 유리해 보입니다.
3. RSI 및 추세
RSI가 과매도 구간에 진입함에 따라 단기 기술적 반등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우 이론 관점으로 봐도 고점과 저점이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전형적인 하락 추세입니다.
트레이딩시 주요 저항선을 상방돌파 하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다가 저항선 부근에서 추세 반전 캔들이나 긴 윗꼬리가 발생한다면, 저항선 상단에 스탑로스를 걸고 숏 포지션으로 대응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4. 주요 매수 지지 구간 (현물 기준)
지난 포스팅에서 언급한 관점을 유지합니다.
타겟: 73K / 52K / 32K
각 구간의 가격 갭이 매우 크기 때문에 선물 롱 포지션으로 물량을 모으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반드시 현물 분할매수로만 접근해야 합니다.
매매권유가 아닌 개인관점 입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
비트코인(BTC), 아직 나오지 않은 사이클 저점BINANCE:BTCUSDT
비트코인 시즌 종료 게시글 이후 약 4개월 만에 다시 분석 글을 올리네요
(22년 하락장 당시 CME 차트)
현재 비트코인은 81K 부근에 하락 갭을 형성한 이후, 60K까지 원웨이 하락이 진행되었고 기술적 반등이 나온 구간으로 보입니다.
해당 81K 갭은 2022년 하락장과 유사하게 다음 상승 사이클에서 메워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사이클 관점에서 보면 2026년 8~9월경 저점 형성이 예상되며, 그전까지는 기간 조정 형태의 횡보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저점 예상 구간은 최소 49K~52K, 하락이 심화될 경우 최대 39K 이하, 최악의 경우 32K 수준까지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다만, 가격이 먼저 81K 갭을 메우는 움직임이 나온다면 현재의 하락 시나리오는 폐기하는 방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분석 드디어 60k 도달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양자컴퓨터 공포 ETF 이탈 알트 과대평가 비트코인이 눌린 이유
지금 하락은 그냥 조정이 아니고 매수세가 사라진 장에서 결국 레버리지만 터트리고 있다 그리고 비트코인 뿐만아니라 시장 전체가 같이 던지고 있다는점
이번조정은 금, 은 나스닥, 러셀 S&P 같이 리스크 자산 전부가 전반적으로 하락세가 강하다
그리고 비트코인에는 새로운 매수세가 안들어옵니다 그리고 4년사이클의 사실보다도 심리가 더 문제다 4년사이클은 예정보다 못하다고 보면서도 Q4 2025가 피크라고 믿고 미리 던지는 자기실현적 매도가 있다.
지금은 기대 할 수 있는건 시장구조 법안 통과 + 연준이 더 Dovish해져서 통화정책에서 완화적 금리 인하 쪽으로 기울어진 태도를 보여주면 시장이 더 회복 속도는 빠를 것이라 판단
CRYPTOCAP:BTC 1시간봉
계좌복구 프로젝트에서도 손익비 좋은자리에서 2차례 시도했으나 약손절로 마감이되었고, 신규타점을 잡고있습니다.
이제는 저희가 지켜봐야하는건 54K VS 61.2K 입니다
61.2K를 방어한다면 충분히 68.6K까지 기술적인 반등은 충분히 가능해 보이고 이번달 안으로 반등이 나와줘야 하는 조건이 붙습니다
심리적으로 극악의 공포의 구간까지 진입한건 맞으며, 일부 매수세가 들어왔지만 온체인 데이상 레버리지 비율이 올라가면서 한차례 흔들기 무빙을 대비하셔야 할 겁니다.
65.6K - 68.5K 돌파 안착이 중요하며 그렇지않으면 아랫꼬리를 한차례 다시 터치할 수 있습니다
54K - 58K는 중요 매수자리로 보입니다.
주요 저항 지지라인⁉️⁉️
단기저항 65.7K⭐️
중요저항 68.6K⭐️⭐️⭐️
최소 되돌림까지는 나와야합니다
중요지지 60.9K - 61.2K ⭐️⭐️⭐️
이탈시 54.5K 찍고 아랫꼬리 달면서 58K 위로 채널위로 올라올 가능성까지 열어둬야합니다.
🔍 보유포지션
LONG 신규 포지션 잡는중
SHORT 89,905 1만달러
( 전량 종료 )
앞으로 몇 년간 돈의 흐름이 어디로 가는지 감이 잡히실 거예요.여러분, 오늘 이 이야기 하나만 제대로 들으시면 앞으로 몇 년간 돈의 흐름이 어디로 가는지 감이 잡히실 거예요.
지금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 하나를 먼저 말씀드릴게요.
2028년까지 미국 기준금리 인하 폭으로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수치가 고작 50bp, 그러니까 0.50%포인트에 불과하다는 거예요.
25bp짜리 인하를 딱 2번, 그게 전부라는 뜻이죠.
이 숫자가 왜 중요하냐면요, 만약 이 기대가 틀리면 채권도, 주식도, 비트코인도 가격표를 전부 다시 써야 하는 날이 오기 때문이에요.
기대가 낮을수록 재료 하나만 튀어나와도 시장은 폭발적으로 반응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이 오히려 기회의 출발점일 수 있다는 이야기예요.
자, 그럼 왜 이런 상황이 만들어졌는지 처음부터 차근차근 풀어볼게요.
2026년 1월 30일,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공식 지명했어요.
제롬 파월 의장의 임기가 2026년 5월에 끝나는데요, 상원 인준만 통과하면 워시가 바로 연준 수장 자리에 앉게 되죠.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애틀랜타 연은 총재 보스틱도 워시가 만만치 않은 과제를 안게 될 거라고 언급했어요.
여기서 핵심은 단순히 누가 의장이 되느냐가 아니에요.
시장이 진짜 주목하는 건 통화정책의 규칙 자체가 바뀔 수 있다는 기대감이에요.
워시는 과거 연준 이사 시절 인플레이션에 민감한 매파 성향이었지만, 최근에는 인공지능이 생산성을 끌어올려 물가를 억제할 수 있다는 논리로 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쪽으로 돌아섰어요.
연준이 본래 임무를 넘어서 너무 많은 역할을 떠안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통화정책을 더 예측 가능하게 만들겠다는 의지도 보여주고 있죠.
그런데 워시가 꺼낸 진짜 폭탄은 따로 있어요.
바로 1951년 연준과 재무부 사이에 맺어진 협정을 재검토하자는 이야기예요.
1951년 이전까지 연준은 사실상 재무부 지시를 받아서 국채 금리를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해줬어요.
전쟁 비용을 싸게 조달하려고요.
1951년 협정을 통해 연준이 독립적으로 금리를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되찾았고, 이게 70년 넘게 이어져 온 중앙은행 독립성의 출발점이에요.
워시는 이 협정을 현대적으로 다시 정의하자고 제안하고 있어요.
양적완화 범위를 제한하고 연준 대차대조표 정상화 과정에서 재무부와 목표를 맞추자는 거죠.
로이터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워시는 새로운 협정이 필요하다고 공개 발언했고, 2026년 2월 블룸버그는 이 이슈가 채권시장에서 뜨거운 논쟁거리로 다시 부상했다고 전했어요.
시장이 여기서 무서워하는 건 두 가지예요.
첫째, 연준 독립성 훼손 리스크예요.
재무부와 연준이 너무 가까워지면 시장은 정치적 압력에 의한 금리 조작으로 해석할 수 있고, 그 순간 장기 국채에 붙는 위험 프리미엄이 뛰어올라요.
둘째, 연준과 재무부의 공조가 사실상 수익률 곡선 통제, 일본은행이 오랫동안 해왔던 그 정책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우려죠.
역설적으로 비트코인은 이런 상황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어요.
통화 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흔들릴 때 사람들이 탈출구를 찾고, 비트코인이 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서사가 붙기 때문이에요.
2026년 1월 28일 취임한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도 주목해야 해요.
강한 달러는 강한 경제 기반에서 나온다는 철학을 밝히면서도, 연준의 점도표 축소와 발언 제한을 주장하고 있거든요.
다만 커뮤니케이션을 개편하는 것과 재무부가 연준 권한을 가져가는 건 전혀 다른 차원이라는 점은 구분해야 해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들도 짚어볼게요.
인베스토피디아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워시가 의장을 맡으면 GDP 15% 성장도 가능하다고 말했어요.
역사적으로 미국 GDP가 15% 성장한 적은 제2차 세계대전 시기 외에 거의 없고, CBO의 2026년 전망은 2.2%에서 2.3% 수준이에요.
CPI에 대해서도 1% 이하라고 주장했지만,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한 2025년 12월 실제 CPI는 전년 대비 2.7%였죠.
1월 CPI는 미국 시간 2월 13일 발표 예정이에요.
이런 발언은 정치적 수사이지만, 시장은 과장 속에서 규제 완화와 완화적 금융 환경을 밀어붙이겠다는 신호로 읽어요.
데이터는 아직 완화를 확신할 수준이 아닌데 기대만 먼저 달리면 변동성이 폭발할 수 있다는 점이 더 위험하죠.
금리 프라이싱을 더 구체적으로 볼게요.
지금 연준 기준금리는 3.50%에서 3.75% 범위에 있어요.
CME FedWatch 기준 2026년 여름경 1회 인하가 예상되고, CBO는 2028년 3.1% 수준 안정을 전망해요.
합치면 2028년까지 총 50bp, 25bp짜리 인하 2번이 전부예요.
그런데 로이터에 따르면 연준 이사 쿡은 2월 4일 추가 인하 전에 인플레이션 하락이 확실해야 한다며 기다리자는 입장을 밝혔고, 같은 시기에 해고 증가 신호가 나오자 조기 인하 기대가 순간적으로 튀는 날도 있었어요.
인플레이션이 먼저 꺾이느냐, 고용이 먼저 무너지느냐에 따라 인하 폭이 50bp에 머물 수도, 125bp에서 200bp까지 늘어날 수도 있어요.
후자가 현실이 되면 달러와 위험자산 전체의 밸류에이션이 동시에 재설정되는 거예요.
디지털자산 쪽으로 넘어갈게요.
미국을 크립토 수도로 만들겠다는 정책 프레임은 실제로 움직이고 있어요.
시장구조법 CLARITY Act와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GENIUS Act가 대표적이죠.
현실은 아직 교착 상태에 가까워요.
2월 3일 로이터에 따르면 백악관 회동에서도 법안 교착이 풀리지 않았고, 2월 10일 코인데스크 보도에서도 은행권이 타협에 응하지 않았다고 해요.
SEC와 CFTC 간 관할권, 스테이블코인 리워드, 개발자 관련 쟁점이 주요 병목이에요.
통과 여부보다 중요한 건 이 논의가 계속된다는 사실 자체예요.
기관 투자자들이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다는 인식으로 바뀌고 있거든요.
스테이블코인과 국채 시장의 관계도 흥미로워요.
옥스포드 학술지 논문은 스테이블코인 확장이 미국 국채 시장과 핵심 연결고리가 된다고 분석했고, 2026년 1월 SSRN 연구는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T-bill 수익률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결과를 냈어요.
유럽중앙은행 워킹페이퍼도 스테이블코인이 단기 국채 구조적 수요를 키워 무위험 수익률을 압축할 수 있다고 봤지만, 자금 흐름 변동성이 거시 변동성을 증폭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준비 자산으로 단기 국채를 보유하면 2028년까지 약 1조 달러 규모의 추가 수요가 생길 수 있다는 전망도 있어요.
크립토가 달러 시스템 밖으로 나가는 게 아니라 안으로 흡수되는 그림이 더 현실적이고, 이게 사실 더 무서운 확장이에요.
미국 구조적 적자도 빼놓을 수 없어요.
로이터에 따르면 TBAC에서는 2027년부터 2028년 사이 큰 자금조달 부족이 예상되고, CBO 전망에 따르면 적자는 2030년까지 계속 늘어요.
적자가 지속되면 국채를 더 찍어내야 하고, 부채를 감당하기 위해 통화 가치를 떨어뜨리는 유혹이 생기죠.
1933년 루스벨트의 금본위제 이탈, 1971년 닉슨 쇼크 모두 통화 가치 절하로 이어졌고 금과 실물자산 가격이 크게 올랐어요.
레이 달리오는 말기 제국은 통화 가치를 절하해서 부채를 해결한다고 표현했죠.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채권은 가장 취약한 자산이 되고, 금과 주식과 비트코인 같은 실물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사이클이 시작돼요.
비트코인과 기술주의 상관관계도 정확하게 짚어드릴게요.
유럽중앙은행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기술주 및 위험자산과 동행하는 패턴을 보여왔어요.
하지만 항상 80%는 아니에요.
롱텀트렌즈닷컴 데이터로는 2026년 2월 5일 기준 비트코인과 나스닥100의 12개월 롤링 상관계수가 0.20으로 찍힌 적도 있거든요.
상관관계는 유동성과 금리와 달러에 따라 크게 변하는 레짐 변수예요.
그레이스케일은 비트코인을 단기적으로 성장자산이지만 장기적으로 디지털 금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어요.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터지의 핵심 지표는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 증가예요.
2025년 22.8% 달성, 2026년 목표 25%죠.
짐 크레이머가 최근 비트코인에 100% 비관적이라고 발언한 것도 재밌는데요, 크레이머의 비관 발언은 시장에서 역지표로 유명해서 과거에도 그의 비관 후 랠리가 여러 번 나왔어요.
자, 모든 이야기를 하나로 묶을게요.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은 비트코인이 오르냐 내리냐가 아니에요.
채권이 안전하다는 믿음이 유지될 수 있느냐의 싸움이에요.
워시의 연준 의장 취임과 1951년 협정 재검토는 금리 조정이 아니라 통화와 재정의 운전석이 어디냐는 구조적 질문이고, 디지털자산 법제화와 스테이블코인의 국채 연결은 달러 시스템의 확장 경로를 바꾸고 있어요.
미국 구조적 적자 확대는 통화 가치 절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고요.
이 퍼즐 조각들이 하나씩 맞춰질 때마다 시장의 가격표는 다시 쓰일 수밖에 없어요.
2월 13일 1월 CPI 발표, CME FedWatch 금리 프라이싱 변화, CLARITY Act 입법 진행, 워시 상원 인준.
이 네 가지만 꾸준히 추적하셔도 남들보다 한 발 앞서 읽으실 수 있을 거예요.
오늘 내용 도움이 되셨다면 주변분들에게도 꼭 공유해주시고요, 다음에 더 깊은 이야기로 다시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