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브리핑] 시장 불안요소와 대처방안을 살펴 볼까요?1. 주간시장 업데이트
미·중 무역거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우세해지면서, 미국 증시는 거의 석 달 만에 최고의 한 주를 보냈고 주간 단위로 다우지수 26,403(3.0%), S&P 500지수 2,926(2.8%), 나스닥지수 7,963(2.7%)을 기록, 5주 만에 상승으로 마감되었습니다. 주초에는 거래량이 적었지만 주 후반에 월말까지 포트폴리오 조정을 끝내려는 기관투자자들의 움직임이 뚜렷해지면서 다소 상승했습니다.
주중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프랑스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끝에 중국이 협상을 재개하고 싶다는 고무적인 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중국 외교부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대화'가 없었다고 부인해, 진실 게임 양상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또, 주 후반에 중국은 미국이 발표한 최근 관세 인상에 대해 즉각적인 보복을 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해 증시 분위기도 상승 흐름으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미국 채권 수익률은 경기 침체에 대한 경고 신호를 계속해서 보내고 있습니다. 미 국채의 수익률 곡선은 역전(단기 금리가 장기 금리보다 높은 경우)되어 있으며 3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이번 주에 또다시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를 상쇄시켜 준 것이 미국 경제 지표인데요, 콘퍼런스 보드의 소비자 신뢰지수는 사상 최고치,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사상 최저치에 근접해서 미국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켜 주었습니다. 2분기 국내 총생산(GDP) 발표 결과도 기업의 매출과 이익이 개인 지출과 마찬가지로 예상보다 더 강했습니다.
요약하면, 지난주 미국 증시는 세계 무역에 관한 낙관론과 미국 경제지표가 개선되면서 S&P 500지수의 대부분의 섹터가 상승했습니다. 특히 산업, 통신 서비스, 금융 부문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이자율에 민감한 유틸리티, 부동산, 소비재 관련 업종은 채권 수익률이 하락함에 따라 수익률이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최근 하락장에서 상승 흐름을 보인 데 대한 차익 실현성 매물이 출회되면서 하락했습니다.
2. 미국 증시에 대한 우리의 의견
8월 초 고점에서 밀려 내려온 지수는 박스권에 갇힌 채 한 달을 마무리했습니다. 중국과 미국 간의 빈번한 무역 관련 소식에 주가가 크게 요동쳤고, 8월 말 기준으로 S&P 500지수는 연초 대비 17% 상승해, 지난해 이맘때와 비슷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작년 이맘때부터 1년 동안 시장이 반듯하게 상승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지난 12월 급격한 내림세와 2019년 들어 진행된 회복 흐름 이후 지난 한 달 동안은 어느 정도 상승세가 꺾인 모습이지요. 지난 10년 동안 진행된 강세장이 인상적이었던 만큼, 시장에는 현재 여러 가지 변화가 진행 중이고 시장 변동성이 장기화(예: 2011~2012년, 2015~2016년)하는 등 투자여건이 그리 순탄치는 않았습니다. 다행히 주가가 크게 밀리지 않고 고점권에서 8월을 마감했지만, 경기침체에 대한 불안은 여전히 가시지 않고 있는데요, 투자자 여러분을 불안하게 하는 요소들을 한번 짚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① 무역과 글로벌 불확실성
가장 두드러진 시장의 우려 중에 하나는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긴장이 계속 고조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관세로 인한 피해 대부분은 기업 신뢰도 악화와 기업 투자 위축 등 간접 피해의 형태로 나타났습니다. 높은 관세로 인한 타격을 완화하기 위한 공급망을 개편함으로써 세계 무역이 붕괴하지 않고 있지만, 전 세계 무역량은 2009년(6월 기준 작년 대비 1.4%)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약세는 제조업 분야에 집중되고 있는데요, 현재 유로지역과 중국의 구매관리자 지수를 보면 제조업 경기 위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미국은 무역만으로는 경기 침체를 촉발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미국 경제의 수출 의존도(GDP의 약 13%)가 그다지 높지 않기 때문입니다.
무역에 관한 문제는 결국 당사자 간의 이해관계에 맞춰서 해결되겠지만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며, 그 사이 무역 긴장이 고조되면서 불확실성이 커져 언제든지 증시에 변동성을 일으킬 수 있는 불안 요소 중의 하나입니다.
② 미국의 소비 지출, 지속 가능한 것인가?
소비 지출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미국 경기가 활기차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난주 콘퍼런스 보드의 소비자 신뢰지수에 따르면, 현재 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는 19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불확실성이 높아졌음에도, 소비자들은 자신감을 잃지 않고 기꺼이 지갑을 열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7월 소매 판매량 증가, 여러 소매업체들의 견실한 수익, 그리고 2분기 소비 증가율이 4.7%까지 높아진 것을 뒷받침하는 근거입니다.
이러한 경기 지표에 대한 강세는 거의 50년 만에 최저수준에 가까운 실업률과 임금상승으로 활황을 보이는 미국 고용시장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도 넉넉해져서일까요? 소비자 신뢰도 조사 보고 직종에 대한 응답자 비율도 51.2%로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분위기, 지속할 수 있을까요?
무역 문제가 장기간에 걸쳐 해결되지 않는다면 노동 시장의 둔화로 이어져 경기 침체 우려가 생기겠지만, 극적인 악화만 아니라면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미국은 가계 재정이 소비자 지출 증가를 지속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양호한 상태이며, 경제 성장의 둔화를 완충시킬 수 있는 여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2019년 현재 미국의 가처분소득 대비 가계저축률은 7.7%로 20년 평균(6%)과 30년 평균(6.5%)보다 높습니다. 가계는 금융위기 이후 저축에 힘썼고, 가처분소득 대비 부채비율은 2007년 말 133%에서 100% 미만으로 감소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금리가 사상 최저치에 근접해 주택담보대출과 자동차 대출에 드는 비용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임금 상승, 저축 증가와 대출을 이용해서 현재의 지출규모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번 강세장을 S&P 500지수 차트(아래 차트 참조)로 보면, 461일(2011년 4월 29일~2012년 8월 2일)과 436일(2015년 5월 2일~2016년 7월 11일) 각각 긴 횡보 구간 이후 본격적인 상승세로 돌아섰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이듬해 수익률은 2013년에 32%, 2017년에 22%를 기록하는 등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우리가 이 강세 시장의 후반기에 있다고 가정하면, 이 정도 규모의 높은 수익을 기대하지 않더라도 이 두 번의 예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박스권 구간과 시장 변동성이 장기 투자자들에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지난 1년 동안 기업 실적이 지수보다 빠르게 상승하면서 기업 가치도 많이 개선됐습니다.
물론 강세장이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지수의 신고점에 도달할 때마다 불거지는 시장 하락에 대한 막연한 공포감과 몇몇 지표만 가지고 불황을 확신하며 투자 기회를 놓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미국 경제의 원동력인 소비자는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기업의 이익은 증가하고 있으며, 주식 평가도 공정해 보이고, 통화 정책은 수용성이 있고, 금리도 낮습니다.
우리는 지금과 같이 펀더멘털이 상당히 견고한 기간에 시장 변동성 증가로 주식 가격 하락이 있었던 과거에는 이 기간이 매수 기회였음을 경험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어렵고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장기적 투자 관점과 전문가의 조언에 따른 종목별 비중조절 및 주식과 채권이 혼합된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통해 투자자 여러분이 오늘도 편안하게 잠자리를 청할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3. 이번 주 중요 체크 포인트
월요일은 미국 근로자의 날로 미국 증시가 휴장이며, 선물 시장은 조기 종료합니다. 이번 주에 발표되는 중요한 경제 지표는 화요일 ISM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8월), 목요일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8월), 금요일 고용보고서(8월) 입니다.
4. 이번 주 미국증시 주요 일정
3(화): ISM 제조업 구매자 지수(8월)
4(수): 무역수지(7월)
5(목): ADP 비농업부문 고용변화(8월),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ISM 비제조업 구매자 지수(8월)
6(금): 비농업고용지수(8월), 실업률(8월)
S&P 500 (SPX500)
S&P500 월봉과 이더리움의 일봉 차트의 유사 패턴으로 본 미 증시의 방향성과 리세션의 시기 예상2021년 12월달에 미국 증시는 유례없는 버블의 큰 상승을 만들고 정점을 찍고 상상 이상의 하락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해봅니다.
반대로 현재는 새로운 버블의 시작을 여는 새 출발의 시기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큰 틀의 매매에 움직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저는 이번이 새로운 상승의 시작이 될지 리세션의 시작이 될지는 월봉 볼린져 밴드 상단을 강하게 돌파해주느냐 아니면 윗꼬리달고 밀리느냐에 따라서
결정 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서는 다른 변동성이 확인이 되면 추후에 포스팅 하겠습니다.
S&P500 대칭 삼각 수렴중. Swing Low 실패 상승세 이어갈까?안녕하세요.
S&P500의 브리핑입니다.
하락이 진행되던 S&P는 2019년이 되면서 반등이 시작되었고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면서 상승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5월이 시작되면서 상승세가 한풀 죽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Lower High를 갱신하지 못하면서 새로운 Lower Low를 찍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완벽한 하락세라고 판단하기 어렵고 '조정'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패턴으로 보자면 대칭 삼각 수렴이 진행중이며 선행하던 추세는 상승 추세입니다.
거래량은 5월 초반에 늘어나고 추세가 바뀔 가능성을 열어두는 보조지표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Lower High의 위치는 $2805.75입니다.
이 위치는 대칭 삼각 수렴의 지지선과 1D Order Block이 겹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현재 중요한 지지/저항 위치들은 Higher Low ($2894.00)와 Lower High ($2805.75)입니다.
대칭 삼각 수렴의 저항을 뚫고 리테스트 하는 위치에서 확인 매매로 대응하는 것이 공격적인 매매전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지지선에서 대기하고 손절을 지지선으로 잡고 한다면 보수적인 매매전략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S&P 500 월봉 분석 (10년 금융위기설을 바탕으로 한) It's S&P 500다우 지수 분석에 이어서 미국 S&P 500 지수 월봉 분석을 하였습니다.
바닥 구간 확인 기간에 있어서는 앞서 포스팅한 다우지수때보다 더 신뢰도 높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9년 12월 바닥 예상 구간) ( 구름대를 통한 분석입니다)
바닥 가격으로 가능한 가격을 총 3가지로 분석했습니다. ( 피보나치 비율로 1차 : 0.236 2차 : 0 그리고 3차는 360일 이평선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
각각의 가격은 1756 / 1382 / 1113 입니다.
바닥 구간 예상 매수의 하나의 기준은 월봉 RSI 25 근처까지 즉 과매도 구간에 접했을때를 기준하는 방법 또한 분석해봤습니다.
자세한 추세와 흐름 및 바닥 확인 방법 및 상승장 구간 확인은 주봉 분석으로 할 것이며 추후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도움이 되셨거나 공감되는 부분이 있다면 좋아요 및 댓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S&P500 Short term Buy!/Buy stock 12/2018안녕하세요. Skywalker입니다.
S&P500 과 증시가 Bump and Run 패턴을 보이고 있으니 매도하라고 지속적인 분석글로 말씀드렸었습니다.
이제 패턴상 목표가에 도달하여 우리는 미국 증시를 다시 살 시기가 되었다고 판단이 됩니다.
S&P500 1W
Bullish
1. Bump and run 목표값 도달
2. RSI 과매도
3. 200주 이평선 도달 이후 거래량 증가
과거에도 200주 이평선은 강한 메이저 지지라인이었고, RSI 과매도권에서 거개량이 증가하는 모습은 바닥권이라는 신호를 주고 있습니다.
거래량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과매도에 따른 저가 매수가 유입되고 있다는 것으로 반등이 존재할 확률이 많습니다.
단, 120주 이평선이 메이저 지지라인이 되어줬던 만큼, 현재 저항라인으로 자리 잡고 있으므로 앞으로의 반등이 추세로 진입하기 전까지는 "데드캣 바운스 "의 확률을 열어둬야 합니다.
애플 주식을 보았을 때에도 심각한 과대낙폭으로 앞으로 전체적으로 증시가 반등하는 움직임이 있을 것이니 과매도권에서 추세가 형성되면 동참하셔도 좋습니다.
주의할 점은 데드캣바운스가 될 수 있으니 저항라인에서 뒤따라 참여하는 것은 무척 위험합니다.
당분간은 200주 이평선에서 위아래로 요동치며 횡보하는 약세장이 지속될 것인데 6개월 이상의 분할매수 기간을 잡는 것이 현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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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분석글에는 따로 코멘트를 올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댓글을 통한 소통과 토론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감사합니다.
SPX500USD (4시간 차트)-저항선 접근으로 하락!SPX500 가격은 첫번째 저항선 2822에 접근하였으며
첫번째 저항선
1.피보나치 확장 61.8%
2.피보나치 조정 비율 61.8%
3.수평 스윙 하이 저항선
이 수평선의 반응으로 인해 주요 지지선 2623까지 하락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요 지지선
1.피보나치 확장 100%, 61.8%
2.피보나치 조정 비율 32.8%
3.수평 스윙 로우 지지선
Stochastic 스토캐스티(89,5,3)-저항선 접근으로 하락
*주의: 이 분석은 일반적인 시장 논평으로 제공되며 투자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또한 보증금 마진 거래에는 투자 리스크가 높으므로 손실은 초기 보증금을 초과 할수 있습니다. 투자하시기전에 거래 리스크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Tickmill 기술분석 팀
SPX500 (1시간 차트)-지지선 접근으로 상승!SPX500 가격은 첫번째 지지선 2600에 접근하였으며
첫번째 지지선
1.수평 스윙 로우 지지선
2.피보나치 확장 61.8%
3.피보나치 조정 비율 78.6%
이 수평선의 바운스 반응으로 인해 주요 저항선 2683까지 상승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요 저항선
1.수평 풀백 저항선
2.피보나치 조정 비율 38.2%
3.피보나치 확장 61.8%
Stochastic 스토캐스티(89,5,3)-지지선 접근으로 상승
*주의: 이 분석은 일반적인 시장 논평으로 제공되며 투자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또한 보증금 마진 거래에는 투자 리스크가 높으므로 손실은 초기 보증금을 초과 할수 있습니다. 투자하시기전에 거래 리스크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Tickmill 기술분석 팀
bitcoin bullish 24/8/2018안녕하세요 Skywalker입니다.
비트코인이 또다시 의미있는 위치에 온 것 같아서 찾아뵙습니다.
오늘은 분석에 더해서 현시점 공매도 시에 주의해야하는 것도 함께 말씀을 드려보고자 합니다.
저의 분석글을 처음으로 보신다면 앞선 분석글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분석글로 이동합니다.
분석 시작합니다.
1. bitcoin 1D
차트의 흐름은 큰 하락쐐기 의 상단 추세선에서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캔들 또한 상승 장악형의 캔들로 20일 이평선을 상향 돌파 하는 모습으로 Bullish합니다.
내일까지 안착을 한다면 5일 이평선과 20일 이평선의 골든크로스 가 발생하며 매수 를 받아볼 수 있는 자리가 됩니다.
그러나 주의하여야 할 것은 앞선 캔들들의 흐름에서 보이듯 올라가면 장대음봉으로 저항을 받으며 내려오고, 내려가면 지지를 받으며 장대양봉이 발생하는 구간에 있기 때문에 강력한 모멘텀이 생기기 전까지는 위아래로 소파동이 진행될 가능성이 큽니다.
단기 하락이 발생할 수 있으니 20일 이평선 대한 원칙적인 손절 혹은 분할매수와 홀딩의 계획이 필요합니다.
2. bitcoin 1W
주봉은 하락쐐기의 흐름을 더 선명하게 볼 수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6000$선에서 매수한 물량은 앞으로 23%와 38%의 레벨까지 목표하고 홀딩할 예정이며 FOMO에 의한 과열이 뚜렷하게 나타나게 될 때까지 가지고 있을 에정입니다.
6500$ 위에서는 더이상의 매수는 받지 않고 있습니다.
3. 앞으로 예상되는 대중의 흐름과 공매도 시에 유용한 주의점
앞으로 사진 속의 횡보 이후의 급격한 상승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이유는 하락쐐기와 큰흐름상의 다이버전스로 인한 매수심리의 호전과 ETF의 기대감으로 매수세가 있을 것이라 기대를 하고 있는데,
앞선 과도한 하락으로 인한 매도세 또한 분명히 있을 것이기 때문에 초반에는 위아래로 소파동을 그리며 단기 상승과 단기하락을 보이다 결국에는 기대감과 숏커버링, FOMO로 급격한 상승을 맞이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만일 단기 하락이 나오더라도 앞선 급격한 하락을 연상하며 공매도 에 진입하는 것은 매우 신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특히 모두가 하락을 생각한다면 더욱더 신중해야합니다.
대중들이 하락을 외칠 때 조금이라도 매수세가 발생하기 시작하면 그많은 물량이 한번에 숏커버링으로 돌아서기 때문에 상당한 양봉이 발생하며 리스크를 갖게 됩니다. 또한 강한 지지대에서의 숏포지션의 진입은 더욱더 위험부담이 큽니다.
이번 ETF 부결 전에 발생했던 몇차례의 양봉들도 비트맥스와 연관해서 보도하고 있지만, 저가매집 매수세에 대한 숏커버링이 발생했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결국 그 당시에 숏포지션에 진입했던 많은 이들이 당혹스러움을 면치 못했지요.
매수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대다수의 대중들과 함께하는 것은 매우 신중해야 하고, 투자라는 것은 결국에 대중들로부터 소외되고 저평가되어있는 것을 싸게사서 비싸게 파는 것 이라는 걸 인지하신다면 크게 휩쓸리는 일을 줄일 수 있으실 것입니다.
공매도는 반대로 대중들로부터 과열되어 있는 것을 먼저 팔고 싸졌을 때 사는 것입니다.
대중이 환희에 차있을 때에는 매수해서는 안되고 대중들이 공포에 떨고 있을 때에는 공매도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 S&P500 1D
4월 중순부터 비트코인과 반대로 움직이고 있는 S&P500지수에 대한 분석입니다.
앞선 분석글에 말씀드린 이후 하락이 발생하기는 하였지만, 다시 상승전환한 모습입니다.
이는 10년간의 상승이 있었기에 매수세가 여전히 많기 때문에 상승을 하고 있지만, 상승세는 점점 약해지고 있는 모습이며 거래량과 볼린저밴드, 각 주식들을 봤을 때는 여전히 위태롭습니다.
한국의 주식시장은 이미 외인과 기관의 자금이 상당히 빠지고 큰 조정국면에 진입하였습니다.
주식시장의 자금이 어디로 흘러갈지는 흥미로운 생각거리입니다.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5. Ethereum 1D
알트코인 대장 이더리움의 분석입니다.
장기, 중기 이평선들과의 괴리율이 크게 발생하고 있고,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에 저가매수세와 반등이 발생할 위치입니다.
그러나 비트코인의 도미넌스의 끝을 쉽게 예상할 수 없기 때문에 알트에 대한 매매는 20일 이평선을 확실히 돌파했을 때 매매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시총이 가장 커서 분석을 하는 것이지 이더리움에 투자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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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이 머지 않았습니다.
트레이더분들께서도 잦은 매매보다는 투자금을 지키며 앞으로의 방향을 살펴보시는 것이 어떠실까 싶습니다.
저는 매일 분석글을 작성하지 않습니다.
분석글에 대한 코멘트는 자주 남기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을 하신다면 코멘트가 올라왔을 때 알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요한 변화가 있다면 또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트코인과 SPX와의 선후행 관계 가능성, 그리고 SPX의 향후 추이 예측요약 : SPX와 비트코인과의 유사성에 대해서 다룹니다. 간단히 말해서, 비트코인이 SPX 지수의 향후 행보를 "미리 보여주는" 선행지표의 역할을 현재 하고있는 것이 아닐까?
BTCUSD의 일봉
이제 위 차트를 바탕으로 어떠한 유사성이 관측되는지를 알아보도록 합니다.
< 명분적 측면 >
1. 의외로 SPX와 BTCUSD는 최고점에서 이른바 "트리거" 역할을 한 특정 대형 사건으로 인해 폭락장이 시작되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a. SPX - (트럼프발) 미중 무역전쟁 우려에 의한 미 증시 급락
b. BTCUSD - (한국발) 정부의 한국 거래소 폐쇄 가능성 시사 이후 급락
2. 이후 반등도 패닉셀의 원인이 된 명분이 어느정도 해소(또는 희석)되면서 이루어집니다. 다만 특이한 것은, 이 반등이 피보나치 되돌림상 0.618 자리에서의 기술적 반등을 지켜주었다는 것입니다.
즉, 두 종목(또는 지수) 모두 하락장의 트리거가 선명했고, 심리 위주의 차트가 그려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기술적 분석상 나올 수 있는 패턴과 되돌림 측면에서의 가격 변동을 (비교적) 정직하게 따라가주고 있음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하단 기술적 측면 참조)
< 기술적 측면 >
두 차트에서 공통적으로 보여진 기술적 하락의 시그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최고점 기준 더블탑, 즉 쌍봉이 관측되었습니다.
2. 첫 폭락은 최고점에서 매우 중요한 매물대를 기준으로 한 피보나치 되돌림 기준 0.618 자리에서 비교적 정확히 강한 반등이 이루어졌습니다.
a. SPX의 경우 2400 내외
b. BTCUSD의 경우 6000달러 내외
3. 두 일봉 차트 모두 최고점과 더블탑을 기준으로 했을 때, 하모닉 패턴인 Bearish Gartley(가트레이 매도) 패턴이 관측되었습니다. 이후 큰 하락이 동반되었습니다. ( 차트상 표기된 2번 자리)
4. 일봉상 21일 MA와 50일 MA간의 데드 크로스가 이루어졌습니다.
< SPX 차트가 앞으로 어떤 추이를 보일 것인가? >
앞서 비트코인 차트가 보여준 추이를 기준으로 BTCUSD의 일봉 차트가 SPX의 선행지표일 가능성을 열어둔다면, 앞으로 SPX의 지수 추이는 다음과 같은 행보를 가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1. BTCUSD 차트는 재차 하락할 시 지지되었던 피보나치 되돌림상 0.618 자리의 지지를 실패하고, 중요 매물대 즉 되돌림상 1 자리까지 강한 하락을 보여준 후, 해당 되돌림 자리에서 큰 반등이 나왔습니다.
2. 이후 큰 반등이 일어나기는 하였으나, 이번에는 0.618 자리가 강한 저항선으로 변경, 이후 해당 Resistance Level을 돌파하지 못하고 또다시 하락을 보여줍니다.
3. 현재 SPX 지수는 다시 전에 피보나치 되돌림상 강한 지지를 보여줬던 0.618 자리인 2600선에 다시 도달하였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선을 지지하지 못하고 하락하는지를 유심히 관찰하여야 합니다.
4. 만약 지지 실패시 2400 전후 Bullish Support Level까지의 하락을 열어두게 됩니다(BTCUSD 차트로 보면 6000달러까지의 하락과 비슷한 위치). 그리고 해당 지점에서 다시 반등 매수 포지션을 잡을 여지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