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더멘털 어낼리시스
블록체인 분석이란 무엇입니까?블록체인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블록체인은 시간순으로 함께 연결된 데이터 블록으로 구성된 불변의 분산 암호화 원장입니다. 분산형 및 개방형 특성으로 인해 퍼블릭 블록체인은 투명합니다. 누구나 실시간으로 트랜잭션을 보고 블록체인의 실시간 역학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분석은 블록체인에 저장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프로세스입니다. 여기에는 전문 소프트웨어 및 기술을 사용하여 블록체인에서 정보를 추출하고 사용자 행동, 거래 및 블록체인 생태계의 다른 측면에 대한 통찰력을 얻는 것이 포함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레거시 시스템에 숨겨져 있을 수 있는 귀중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Dragonkingcrypto BTC안녕하세요 용왕입니다.
하락은 예전 지지저항구간이였던 27.5구간에서 반등해주면서, 웨지를 상방으로 뚫어올렸습니다.
상승이 지속되고는 있으나 현구간이 저항구간이 되겠습니다.
어제 포지션은 웨지 상방이탈 했을때 롱을잡았고 지난번 센 저항구간이였던
28.65구간에서 전량 마무리 했습니다.
지지라인 지지여부 파악 후 어제 말씀드린 돌파롱을 잡는 시나리오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오늘도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P.s 달봉 및 일봉 양봉마감 했구요, 주봉보고 포지션 진입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은 생각입니다.
이번주 지표와 연설 총정리,비트코인 이번엔 진짜 조정?(시나리오 공개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꾸기'입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좋아요 팔로우 꾹꾹 부탁드립니다.
하락 하는 와중에도 미체결 약정이 증가하며 숏포지션 쌓이는 것이 확인 됩니다.
어제 권도형이 잡히고 판결을 앞둔현재 일각에선 가상화폐 법안이 강화 될수도 있다는 말이 나오며
미체결약정의 상승을 동반한 숏이 출현했습니다
수렴을 돌파해서 숏자리를 보고있으며 수렴안으로 들어가거나 200일선위로 돌파전까진 25k까지 숏 보려는 관점입니다.
그리고 이번주 오늘28~29일에는 미 상원 은행위원회와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최근 SVB 파한 사태 이후 확산한 은행권 위기 등에 대한 청문회를 개최합니다.
그리고 오늘,내일 11시 에는 마이클 바 Fed 금융감독 부의장 이 출연해 금융위 증언들 다수 인사의 연설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 한국 시간 기준 오후11시 CB소비자 신뢰지수가 102.9가 전월보다 낮아진 101.0으로 예측 되어있으며 발표를 앞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것은 내일 오후 9시 30분부터 미국 GDP, PCE물가지수가 발표됨에 이따라
바로 이은 금요일 새벽 1신45분 토마스 바킨 연은 총재연설,재닛옐런 미 재무장관 연설이 있습니다.
목요일부터는 특히 변동성에 주의 하셔야 할듯하고 자세한 내용 브리핑 도와 드리겠습니다
Dragonkingcrypto BTC안녕하세요. 좋은아침 입니다. 용왕입니다.
비트는 날봉상으로 크게 보았을때 해당 구간들이 큰그림의 큰 저항대가 되겠습니다.
이번주 중으로 벌써 전고점인 28.8구간을 오버슛한 29.2자리 저항에서 약눌림을 받고있으며, 바로 올라간다 라는 그림은 아직 보이지 않지만 추세의 장이 지속될 경우 30K까지는 무난히 가지않겠나 하는 개인적인 의견도 있습니다.
전고점을 터트리는 시세분출 이 후, 딱히 위아래 큰 무빙 없이 횡보를 유지하고는 있으나, 4시간봉 기준으로 봉마감 형태와, 거래량이 붙어주면서 29.2구간의 저항을 세게 뚫어주느냐가 이번주말까지의 관건이 되겠습니다.
뚫어줄때 돌파롱을 잡을거구요,
이번주에 개인적으로 일이있어 시황공유로 자주 찾아뵙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관심갖고 의견 나눠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평일의 마지막 날입니다.
대응이 전부입니다.
오늘도 성투하세요.
상황을 재구성 하여 새로운 기회 포착하기주기적으로 루나, 테더 리스크, 뱅크런과 같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아 평정심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이 있기도 합니다.
이렇게 큰 변동성이 있는 시장에서는 큰 손실을 본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그만큼 막대한 수익을 내는 투자자도 존재합니다.
이러한 투자자들은 대개 두 가지 유형으로 분류됩니다.
첫째, 수익을 내는 자신만의 원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분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투자 철학을 기반으로 투자를 수행하며, 이를 통해 일관성 있는 수익을 추구합니다.
둘째, 새로운 관점의 전략이나 투자 관점을 통해 기회를 찾아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분들은 현재 시장에서 벌어지는 변화를 미리 파악하고, 그에 맞는 새로운 투자 전략을 개발합니다. 이를 통해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며, 새로운 기회를 찾아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두 유형의 투자자들은 모두 자신만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며, 각각의 방식으로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어떤 방식이 더 나은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생존하려면 자신만의 원칙이나 철학을 가지고 수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관점의 전략이나 투자 관점을 찾아내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최신 시장 동향과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이를 토대로 다양한 투자 전략을 고민해야 합니다.
상황을 재구성하면 기회가 보입니다.
상상해보세요. 당신은 한 신발공장의 사장입니다. 최근 마케팅 사원 두 명을 아프리카 지역으로 파견했습니다.
그러나 그 지역에서는 신발을 신은 사람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사원 A는 이 지역에서는 사업 기회가 없다고 했습니다. 신발을 신은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사원 B는 그 반대입니다. 그는 이 지역에서는 대단한 사업 기회가 있다고 말하며, 그 이유는 이 지역에서 신발을 가진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이 이야기는 로자먼트 스톤 젠더와 벤저민 젠더 부부가 쓴 책 '가능성의 세계로 나아가라'에서 언급된 이야기 입니다.
이는 상황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위기를 기회로 삼는 것은 전문 트레이더들만 가능한 것 아닌가요?
사람마다 투자의 결과가 서로 달라 희비가 엇갈리는 것은 투자 대상과 타이밍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각자의 투자 경험과 기준이 다르니 리스크에 대한 판단과 선택에도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실시간 상황에서의 위기대처와 기회포착 능력은 흔히들 투자자의 역량으로 표현되기도 하고 따라잡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역량은 특정 상황에 얼마나 인내심을 가지고 준비해 왔느냐에 달려있습니다.
특수한 상황을 가정해서 어떤 판단을 해야 할지 사전에 설계해본다면 더 나은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되고 기회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습니다.
위의 차트는 최근 USDC 뱅크런 관련 소식이 회자 되었을 당시의 차트입니다.
대부분의 시장 참여자는 이런 시장에는 아예 참여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원B와 같은 소수의 사람들은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그리고 보편적으로 시장의 위험 요소라고 판단 되는 상황조차 기회로 포착하여 수익을 낼 것입니다.
대다수의 투자자는 사원A 사고하고 행동하는 것에 익숙해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잠시, 사원B처럼 생각하는 기회를 가져봅시다.
다시 생각해봅시다.
다시 처음 주제로 돌아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최근 USDC 뱅크런과 USDT 리스크 등 스테이블 코인들의 안정성에 대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루나와 스테이블코인 테라UST의 선례가 있기 때문에 그저 소문으로 흘려 넘기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전에도 페깅이 깨졌었고 많이 사용되는 테더도 꾸준히 위험성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투자 결정을 내리기 위해 상황을 분석하고 리스크를 고려한 판단력을 갖추는 것이 더욱 중요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시장위험 상황에서의 대처방안을 고려해보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더 나아가 어떤 기회를 포착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도록 합시다.
여러분은 어떤 유형의 투자자 이신가요?
아래는 제가 생각해 본 몇 가지 방법입니다. 한번 참고해보시고,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위 사례처럼 매우 드물지만 합리적인 위험비의 하락 관점의 투자를 시도해볼 수도 있고,
자신의 투자 규모에 대한 헷징 포지션으로 시장 참여에 대한 리스크를 보완하는 시도도 해볼 수 있습니다.
또는 트레이딩뷰의 알림기능을 기반으로 특정 상황에 맞는 자동 주문을 미리 등록 해 둘 수 도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특정한 상황의 전략을 사전에 설계해 보는 것으로 지나칠 수 있는 위기와 기회들을 포착하는 노력을 기울일 수 있습니다.
더 나은 투자결과를 얻을 수 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다면 좋겠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다양한 시각으로 상황을 재구성하고 적극적인 대처와 합리적인 판단력을 갖추어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 투자자로 한 걸음 나아갔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흔한개발자 🤗😊😎
나스닥, 저항구간에 도달. 현황 체크.#2023년3월30일
#나스닥
특별한 업데이트는 없습니다.
나스닥에 대한 지난 1월 14일 게시글(연관 아이디어)에 작성했던 저항구간 중에
12.5k 부근은 쉽게 뚫어주었고, 이후 12.86 - 12.76 구간에서 저항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그 다음 저항인 13.18 - 13.08k 부근 아래에 있습니다.
뚫을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매수세가 좀 부족해보입니다.
여기를 뚫으면 다음 구간은 13.5 - 13.4k 이고 그 다음은 14.2 - 14.1k 입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Dragonkingcrypto BTC안녕하세요, 용왕입니다.
예상했던 26.3-5구간에서의 큰 구간 반등이 한번 있었습니다.
28.1 - 3 라인에서 다시금 모아갈것을 말씀드렸고, 29.2부근 저항 맞고 다시금 내려와주었다가 고배롱 털어주고 다시금 횡보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봉마감이 29.4 - 5라인 마감을 해준다면
다시한번 큰 상승 (약 32k LINE)을 보고 있습니다만
장기이평의 기울기가 좋지 않은것은 사실입니다.
크게 하락을 하더라도 26.3-5 라인은 깨지지 않기를 바라는 개인적인 의견이 있습니다.
항상 말씀드리는 것처럼 대응이 전부입니다.
오늘도 수익보는 하루들 되세요
3월 29일. 비트코인. 관망. 하락관점#2023년3월29일 01:15 업데이트
#비트코인
#관망
#하락관점
단타가 아니고서는 아직 매수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합니다.
느긋하게 지켜볼 생각이고, 체크해두었던 지지구간에서도 진입 안 하고 관망할 생각입니다.
(단타를 한다면 참고할 수는 있습니다)
만약에 생각과 다르게 더 올라간다면 저항구간에서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 살펴볼 생각입니다.
--
아래의 지지/저항구간은 1회~2회 터치까지만 유효합니다.
#저항구간
36 - 35.7k
30.1 - 29.85k
29.35 - 29.15k
#지지구간
21.3 - 21.1k
20.5 - 20.3k
19 - 18.7k
노란색 선은 낙서입니다. 큰 의미는 없습니다.
큰 그림은 연관 아이디어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큰 상승 봤다. 빡세게 분석했으니까 봐라안녕하세요 제노비오입니다.
3월 6일 비트가 22k 언저리일때 관점 공유를했었는데,
눌리고서 비트가 힘차게 가줄 거를 예상했지만, 제가 생각했던 눌림 라인보다 러프하게 빠져서 19k 라인에서 8천불 가까이 되는 큰 상승이 나와줬습니다.
뭐 틀린건 틀린거니깐요. 인정할건 인정하고 다시 빡세게 분석해서 관점 올려드리면 되죠
그런 의미에서 빡세게 분석해서 왔습니다. 거두절미 바로 시작
비트 1시간봉 입니다.
차트가 좀 더렵죠 이해하시기 쉽게 하기 위해 이런거니까 이해하시고 차근차근 설명할테니 잘보세요.
현재 3월 14일 상승 이후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을 띄고 있습니다. 상승힘이 점점 빠지고 있다는거죠.
현재는 상승 채널 안에서 비트가 오르락 내리락을 하고 있는 상태인데,
패러렐 채널 중단을 보시면 매우 유의미한 추세선과 겹칩니다. 이번 상승의 지지 저항 역할을 도맡아 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지금 상태는 그 패러렐 중단 선과 1시간봉 두꺼운 양운이 겹쳐있는 상태이지요. 여러번 해당 추세선을 두드려준 상태이기때문에 하방이탈 할 확률도 항상 염두하셔야합니다.
하지만 저는 29K 를 찍기전까진 아직 롱 힘을 높게 보고있어요. 알트장도 오지않았기 때문에 비트 횡보 or 상승 에 과열된 테더가 쭉 빠지면서 알트 불장이 온다는 입장이에요.
때문에 비트가 어디를 딛고 올릴건지가 굉장히 중요한 대목인데, "" 저는<< 25.9k~26.3k >> 라인 과 << 24.9K~25.1K >> "" 라인 보고있습니다.
이 구간 만 지지해준다면 최종 TP 값 29K 를 보러간다는 입장입니다. 같이 봐야할 차트는 USDT.D 인데 테더도미넌스라고 부릅니다.
제가 보는 해당 지지라인 지켜줄때 테더값이 7.27 % 부근인지 잘 지켜보셔야 하고,
최종 TP 값인 29K 를 찍었을떄 테더 도미상으로 6.43 % 을 하방이탈 한 상태인지 잘 보셔야합니다. ( 자세한 얘기는 테더 도미넌스 차트 보고 )
테더 도미넌스 30 분봉
잘보레이 징짜 중요하다 지금
3월 16일 기점으로 테더 도미가 조금씩 빠지는 추세이고 모양이 딱 더블바텀 ( 쌍바닥 ) 보여지네요.
3월 13일 기준으로 내려오는 하락추세선 상단 근처까지 와있는데, 이 구간 상방 돌파 해주고 지지해주면 알트들 작살납니다.
이구간 뚫리면 시봉상 두꺼운 음운 구름 지지해면서 상승트렌드로 확 바뀌기 때문에 , 위험해요.
우선 이 추세선 상단 뚫리고 지지해주는지 체크하는게 가장 중요하고 저항 맞고 하락을 해준다면 , 이미 3번째 바닥을 쳐서 헐어버린 6.57 % 라인이며, 다시 이구간 온다면 저는 뚫린다는 입장이고,
그다음 가격대로 체크하셔야 하는게 6.43 % 라인 입니다. 정리하자면 하락추세선 위로 돌파 하면 알트 작살나니 위험하고
지금 추세 상단 맞고 하락 나오면 6.57% 가격대 봐야되는데, 뚫릴거 같고 체크해야하는게 6.43 % 라인이다 이말입니다.
나스닥인데 하락 패러렐 채널을 뚫었는데 리테스트 조차 주지않고 상승 나왔죠. 그말은 즉슨 상승힘이 굉장히 쎄단 말입니다.
12900K 라인이 강력한 저항작용을 할것으로 보고있고 이미 한번 두드려 준 가격대이기때문에 저항을 맞는다고 해도 조정폭이 깊진않을거라고 보고있습니다.
이구간 뚫리면 PRZ 구간인 13500K 라인대 보시면 되는데 사실상 12900 라인 뚫어주면 4시간봉상 상승트렌드로 추세전환 됐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
이 시장 자체가 동등한 비율로 누군가는 돈벌고 누군가는 잃는 배틀로얄 인거 누구나 알고 이시장에 들어오셨을거에요.
우리가 뭐 프로게이머도 아니고 게임을 할때마다 이길 순없죠. 심지어 백전백승 무패 프로게이머도 세상에 없어요. 공부처럼 노력한다고 해서 100점맞을 수있는 시험 개념과는 또 다르구요.
하지만 두 과제의 공통점은 확률을 높일 수있다는거, 롤을 해본사람이면 이해가 쉬울거에요. 아무리 팀운이 세상 제일 없어도 본인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오더하고 한타하고 솔킬내고 이러면
전부 이기지는 못할지언정 승률자체는 오를 수밖에 없어요. " 나 티어 높히고 싶어서 대리 쓸거야 !! " 해서 대리 쓴다음 티어 높여도 언젠간 본인 실력 뽀록나서 티어 내려옵니다.
이시장도 똑같아요. 본인 실력과 노력이 제일 중요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보 트레이더 Vs. 고수 트레이더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토미입니다.
제가 평소에 늘 잔소리처럼 내뱉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이쪽 시장의 불편한 진실이자 불변의 법칙은 개미 10명 중에서 겨우 1~2명만이 생존한다'라는 것입니다. 물론 초반에 초심자의 행운이라는 버프로 일시적인 수익을 낼 수는 있어도 지속적으로 누적 수익을 차곡차곡 쌓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견해가 아닌 통계가 말해주는 팩트입니다. 투자 세계는 그 어떤 산업보다 치열하고 잔혹합니다. 개나 소나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곳이었으면, 이미 모두가 부자가 되어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유토피아와 현대 자본주의는 공존할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이런 가혹한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꼼꼼한 연구, 지속적인 학습, 끈기, 그리고 엄격한 자기 통제력이 필수적입니다.
제 경험과 조사를 바탕으로, 이 시장에 막 입문한 뉴비 트레이더와 숙련된 고수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매매 전략, 심리 관리, 그리고 거래 습관 등 다양한 실무적인 차이점을 살펴봤습니다. 참고로 차트분석에 대한 내용은 너무 상투적이라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겠습니다. 두 그룹 모두 차트보는 안목은 기본적으로 겸비하고 있다고 가정할게요. 본 글에서 언급하는 초보 트레이더는 차트는 볼 줄 알지만 경험이 아직 부족한 분들을 의미합니다. 차트조차 보지 못한다면 트레이더라는 타이틀을 붙이기가 조금 애매하네요.
가장 먼저 고수와 초보는 좋은 진입점을 판단하는 기준 자체가 서로 다릅니다. 차트 보는 안목이 어느정도 생기고 자신감이 한창 차오르는 시기에는 약간의 신호와 타점이 보이기만 하면 곧장 들어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나름 여러 기술적 요소들의 Confluence Zone인데 자리 놓치면 다시는 오지 않는다는, 이런 일희일비하는 사고 방식은 결국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숙련된 분들은 모든 기회에 따르는 리스크를 먼저 고려한 후 기대 수익을 살펴봅니다. 다시 말해, 고수분들은 철저하게 손익비를 따집니다. 그 아무리 좋은 시그널과 구간이라도 손절폭 대비 익절폭이 기준을 충족하지 않으면 냉철하게 보내주는 것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좋은 진입구간이란 손절을 깔끔하게 잡을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위치에서는 상황에 맞게 손익비를 유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혹 손절가가 애매하게 잡히거나 (일반적으로 Confluence 박스가 클 때) 평소보다 길게 잡힐 때가 있습니다. 물론 익절폭을 그만큼 넓게 잡을 수 있다면 상관없지만, 대부분의 경우 이런 자리에서는 아무리 다수의 지표들과 기법들이 Buy 신호를 보내줘도 저는 쿨 하게 무시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100원에 매수하고 50원에 손절가를 정했다고 가정해봅시다. 1 이상의 손익비를 확보하려면 익절가를 최소한 150원 이상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만약 손절가를 90원까지 올릴 수 있는 상황이라면 익절가를 110원 이상으로만 잡으면 좋은 손익비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손절가는 타이트 해질수록 상황에 적합한 매매 전략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약간은 테크니컬한 맥락으로 Price Action과 모멘텀의 특성 및 성향을 잘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 역시 트레이더로서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지지구간이라도 매수하기 좋은 자리가 있고, 뚫리면 손절하기 좋은 자리가 있으며, 숏을 익절하기 좋은 자리가 있기 마련입니다. 주가의 SR Flip과 돌파/이탈 메커니즘을 잘 이해할수록 분별력이 생길 겁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어느정도 경험치에서 묻어나는데 딱 정해진 정답은 없습니다. 각자 트레이딩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기준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링크들을 클릭해주세요.
당연한 소리지만 제일 핵심은 사전에 정한 손절가와 익절가를 준수하는 겁니다. 그 아무리 효율적인 셋업을 설계해도 지키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주가가 막상 근접할 때, 계획과 달리 손절가를 풀고 무분별하게 물을 탄다거나, 손절가를 내린다던가, 익절가까지 홀딩 안하고 일찍 나오는 버릇들을 고쳐야 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한두번은 손실을 면하고 수익을 낼 수는 있지만 같은 행위를 100번 1000번 반복하면 어떻게 될까요? 점점 손익비가 낮게 수렴할 것입니다. 참고로 요즘 다들 손절의 중요성은 웬만하면 잘 인지하고 있지만, 홀딩의 중요성을 얕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래 자료는 원칙매매와 뇌동매매(이른 익절) 각각 누적수익 시뮬레이션 결과로, 거래 횟수가 많아질수록 차이가 점점 벌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포지션 홀딩을 하다가 중간에 일찍 털고 ‘악항옳’을 외치는 버릇이 결국 거시적인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구구절절 풀어 썼는데 위 내용들은 ‘뇌동매매’라는 한 단어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결국 이 분야에서의 숙련도는 감정 컨트롤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초보분들은 수익이든 손실이든 감정 변화의 폭이 크고 일희일비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손실을 입거나 예상했던 수익을 놓칠 때 가슴 깊이 올라오는 아쉬움과 분노를 억누르고 조절하는 능력은 선천적인 부분도 있지만, 후천적인 부분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심리적인 부분들을 보완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막연한 노력만으로는 부족하고, 더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본인이 언제 뇌동나사가 잘 풀리는지 사전에 인식하고 있으면 큰 도움이 됩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 주변 트레이더들, 그리고 많은 수강생분들로부터 도출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뇌동심리가 쉽게 올라오는 특정 상황들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봤습니다.
1. 손절 헌팅: 손절가만 딱 건드리고 올라가는 경우
2. 진입 미스: 진입가 바로 위에서 반등하는 경우
3. 익절 미스: 익절가 아주 근접하게 올라오고 다시 떨어지는 경우
4. 이른 익절: 익절했는데 더 올라가는 경우
5. 연속 손절: 연속으로 손절이 나는 경우
이 같은 상황에 직면하면 로봇이 아닌 이상, 아무리 유능한 트레이더라도 심리적인 데미지를 피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데미지로부터 불필요한 마우스 클릭까지 이어지지 않게끔 중간에 냉정하게 차단할 수 있는 본인만의 감정 관리법을 구축하는 것이 고수가 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결국, 이쪽 세계에서의 생존법은 단순한 기술적인 능력보다는 또다른 자아가 튀어나오지 않게 내 몸속에 잘 가둘 수 있는 끈기와 인내입니다. 다소 고통스럽게 들린다고요? 네, 맞습니다. 원래 이 시장은 무한한 고통의 연속입니다. 괜히 금융산업의 행복지수가 가장 낮다는 통계 연구 결과가 나온 게 아닙니다. 하지만 인내가 쓸수록 결실의 열매는 아주 달콤한 법이지요. 여러분 모두 비록 지금 당장은 고달플지라도 언젠가 맛볼 달콤한 열매의 주인공이 되셨으면 합니다. 이 긴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 꼭 성투하세요!
여러분의 구독, 좋아요, 댓글은 저에게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온체인 데이터 지표 해석(5) : BTC_SOPR 안녕하세요. 여러분 ~! 😉
드디어, 온체인 데이터 5번째 시간입니다.
오늘도 가장 기본적인 온체인 데이터 중 하나로, 글래스노드의 SOPR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
우선 차트를 찾기 위해서는 심볼에 'SOPR' 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트레이딩뷰에서 글래스노드의 데이터를 더 찾아보고 싶으시다면, 심볼에 GLASSNODE: (<- 뒤에 :콜론 붙이는 걸 꼭 기억하세요.😉)
자 , 이제 준비되셨다면 SOPR에 대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SOPR (Spent Output Profit Ratio,지출 산출 이익 비율)
SOPR은 소비된 시간의 산출물 가치를 비교하여, 온체인으로 이동한 코인의 '실현 손익의 정도'를 반영하는 지표로 전체 시장 참가자의 이익률을 평가합니다.
손익의 정도를 포착할 수 있으므로, 시장 심리의 반영으로 간주될 수 있는 지표입니다.
어려우시다면 !! 그래도 기본적으로 지표를 읽는 법은 매우 쉽습니다. 🥰
간단히 말하면, SOPR= 현재 값/과거 값으로,
🐢첫 번째: 1을 기준으로 수치로 해석하는 방법
SOPR: 1보다 크면, 이익 중!
SOPR: 1보다 작으면, 손실 중!
SOPR: 1이면 손익분기점!
🎈 두 번째: 추세로 해석하는 방법
SOPR 추세가 높아지면 이익이 실현 중!
SOPR 추세가 낮아지면 손실이 실현 중!
( 한 줄 요약 : 1이 기준이고, 높으면 좋고 낮으면 안 좋다. )
[ 응용편 1단계 ]
일반적으로 SOPR값이 높을수록 그 날 더 많은 이익이 실현되고, 수익성을 가진 코인은 다른사람에게 이전되고 있음을 뜻하며, 높은 SOPR의 연속적인 고점은, 일반적으로 강세 가격 랠리 지속성을 가집니다.
반대로 SOPR의 추세가 낮아진다면, 강세장이라면 수익성 있는 코인을 보유한 투자자가 축적에 들어갔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약세장이라면, 손실이 실현되고 손실이 발생한 코인은 다른 사람에게 이전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1 아래에 머물고 있습니다. 약세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시를 살펴봅시다.
이 예시를 보면 단기적으로는 SOPR 의 추세가 줄어들고 있지만, 이는 큰 상승을 기다리는 축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예시를 살펴봅니다.
가격 지표보다 선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고점을 먼저 달성한 이후, 하락 추세를 형성하며 1아래로 떨어집니다. 이후 1의 저항에 부딪히며 하락 추세에서 저점을 계속 낮추는 것은 약세장의 지속성을 나타냅니다. 이후 상승할 때에도 먼저 선행 신호로 사용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음 예시는 1을 기준으로 생각해보는 예시입니다.
1이라는 기준에 지지를 받아가면서 상승을 지속 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후, 하락 추세에 여러번 부딪히며 결국 1이라는 숫자가 깨지면서 크게 하락하게 됩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SOPR을 이용한 아이디어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저희 한국의 트레이딩뷰 소셜 플랫폼은, 유튜브 , 트위터 , 카카오 입니다.
감사합니다. !
팀 트레이딩뷰 ❤️
B교육
비트코인 급락이유 왜? fomc 흐름 총정리 (현재 포지션은??+진입 근거와 매물대 공유안녕하세요
트레이더 '꾸기'입니다.
제 관점이 도움이 되시면 좋아요, 팔로우 꾹꾹 부탁드립니다!
BINANCE:BTCUSDT
어제 금리결정 때는 80%이상 편향적인 예측을 보였던 25bp인상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나왔던
최종금리 점도표는 현재 4.75%~5%가 57.2%에 5.00%~5.25%으로 예측하는 퍼센트가 42.8로 한번더 베이비스텝을 예상하는 비율이 올라간모습입니다
어제 파월 연설에서 주목해야할부분은 매파적 발언이어 언급한 근원물가지수인데요
근원물가지수를 를 언급하는 동시에 공유드리던 비트코인상 28639의 중요 매물대 저항 확인 후 숏진입 후 급락하였습니다.
연준이 여러 정책을 펼치기엔 근원 물가 지수가 낮아져야하기 때문으로
소비자물가지수보단 근원 물가지수 하락을 염두하며 지표 발표를 집중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어 차트분석으로가면
어제 하락에이은
비트파이넥스상 숏포지션의 상승에 따른 미체결 물량의 증가로 한번 더 하락의 흐름을 염두중이며
전 시간부로 달러도 반등 점표도 역시 상승하는 추세로
22630~27792 부근 주요 저항 구간으로 생각하는 입장이며 그부근 거미줄 쳐놓고 숏진입 예정 입니다.
봉마감은 현재 보고있는 매물대 위에서 마감하지 않는다는 전제로 진입한 포지션으로
이후 추가로 브리핑 하겠습니다
[Joescrypto🐬] 비트코인 반등 이후, 조용한 시장에 대한 리뷰
🚩 안녕하세요, 투자자이자 차트 교육을 진행하는 JOE입니다. 🐬
현 시장을 보면서 짧게 리뷰를 남깁니다.
✅ 매물대 측면
이전 전저점 이탈 이후 비어있는 매물대 구간 (약 27-30k)를 횡보하면서 작년 5월 크게 하락할 당시 비어있는 구간을 채워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나중에 비트코인 가격이 이 구간을 돌파하여 강하게 올라갔을 때, 나중에 이 구간을 다시 지지점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시간이라고 보고 있네요.
✅ 현 상황에 가질 수 있는 전략들
추가적인 상승 관점에서는 이를 엘리엇 파동 조정 4파로 인식해 조정 2파보다는 조금 더 길게 시간을 가져가는 모습을 보인 후, 조정을 마치고 추가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으며
하락(개인적으로는 올 초부터 나온 상승만 이야기하면 조정이라고 생각)관점에서는 현재 저항권에서의 횡보 후 급락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하락을 추격하는 숏을 따라갈지,
조정값에 따른 반등자리(숏의 목표 익절타점이기도 하죠)를 공략할 수 있는데요, 가장 눈에 띄고 가까운 구간이 이전 전고점이었던 약 25K 구간입니다.
피보나치 조정대와 상승 이전의 전고점이였다는 근거가 겹치네요.
다만, 최근 횡보를 하는 장세가 길어졌는데 그 변동폭을 재 보니 약 8% 정도가 됩니다.
아마 이 구간에서 단기나 고배율 거래를 하는 트레이더들은 매우 어려운 장이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저도 잘 못합니다)
보통 이 구간에서 잦은 손실이 발생하여 멘탈이 나가버리면, 그 이후 나오는 큰 움직임은 못 먹거나, 더 도박성 거래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제가 그런적이 많죠)
이러한 점 참고하시어 매매전략이나 리스크관리에 활용하실 수 있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Joescrypto🐬] 230327(월) 횡보만 일주일 넘어가는 비트코인
#JOE
새 주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횡보 모습을 보여주는 상황이며,
아직은 방향성을 섣불리 판단하기엔 이른 시기지만
1) 28K 위에서 횡보하는 시간이 길어질 경우
2) 그러면서 알트코인이 동반하여 상승하는데 대다수 알트의 차트가 좋은 경우
이러면 추가 상승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
28K 혹은 전고점을 급하게 올라간다면 순간 놀랄 수 있으나, 급하게 꺾인다면 다시 매도관점에서 자리를 노려볼 수 있습니다.
앞에 표시한 것은 최근 횡보기간 변동폭입니다.
약 8.5%가 넘는 변동폭이라,
휩소에 고배율 트레이더들은 계좌가 야금야금 까지고 있을 확률이 높네요.
중요한 자리에서 횡보가 길어진다는 것 (가격 확정 이전의 수렴과정),
그리고 휩소 움직임이 많이 나타난다는 것은 큰 변동이 있기 전에 잠재적인 익절 압력인 포지션들을 떨궈내야 훨씬 더 적은 돈으로, 크게 갈 수 있습니다.
차트를 움직이는 입장에서도 같은 방향성의 포지션이 많이 몰려있다면, 이들이 나중에 잠재적 익절 압력이 있기 때문에 최대한 떨궈내고 가는게 좋습니다.
언제까지고 휩소가 있지는 않습니다.
확실한 추세 나왔을 때 대응 시나리오 수립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감사합니다.
Dragonkingcrypto BTC좋은 아침입니다. 용왕입니다.
28.2에 재진입했던 비트 숏은
영 힘이 좋지않아 오전에 27.9라인에
수익익절로 나왔습니다.
(새벽시간 비트선물 20불차이로 로스 터지지않아 천운이라 생각하고 잽싸게 튀었답니다. 하하)
개인적으로 현재는 차트가 많이 난잡해진
상황이라 ( 확인매매 )를 적극적으로 진행 할 예정입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현재는 무포상태 유지하면서 ( 거래량 )과 함께 보여지는 ( 패턴매매 지향 )할 예정입니다.
!!!
만약 비트가 원하는대로 내려오는 그림을 보인다면 큰 비중으로 진입하는 시점은 26.2-26.5라인 동일합니다.
오늘은 주요 지지저항라인 차트얼러트 걸어놓고 거래량 터지는 시점을 노려야겠습니다.
텔레그램방 링크는 #트위터에 게재되어 있으니 많은 고수님들 참여해주셔서
고견 나눠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오늘도 성투하세요.
## 현물 / 선물간의 가격차이로 인해 의아해 하실 분들이 있을 것 같아 바이낸스 선물차트로 차팅 진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리스크 관리를 위한 현실적인 꿀팁!안녕하세요~!
트레이딩이나 투자는 이익의 기회를 제공하지만 언제나 손실의 가능성 또한 있습니다.
오늘 게시물에서는 경험이 부족한 트레이더와 투자자가 재정적 위험과 현명한 계획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경험이 많은 트레이더들의 오랜 시간 테스트를 거친 몇 가지 팁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
'Look Fist, Then leap.' !! 😎
📝 1. 거래 계획 개발
많은 트레이더들이 시장이 어떻게 흘러가고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철저한 이해 없이 시장에 뛰어듭니다.
반드시 거래에 참여하기 전에 !! 상세한 거래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계획을 세우면 스트레스를 받을 때 침착함을 유지하고 리스크 허용 범위 내에서 거래하고 있는 중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 위험(Risk) 허용 범위 이해
리스크라는 것은 주관적입니다. 트레이더마다 성격과 시스템이 다르므로 허용 범위가 다릅니다.
"단순 획일적인" 접근 방식은 없습니다.
고유한 주요 변수를 기반으로 하여 자신의 계정 규모, 나이, 장기 계획 및 상황에 따라 필요에 맞는 것을 찾으셔야 합니다.
찾으셨다면 계획을 세워, 그에 따라 적절하게 실행하세요.
📚 3. 트레이딩 시스템 따르기
거래(Trading) 시스템은 거래자가 충동적인 결정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일련의 규칙을 정합니다.
실제 돈을 위험에 빠뜨리기 전에 시장에 대한 접근 방식에 대해 깊이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거래 시스템이 필수적입니다.
트레이더는 다양한 시장 조건에서 시스템을 백테스트하고 조사해야 합니다. 약세장에서 어떻게 성과를 낼 것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시스템이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종이로 하는 트레이딩을 시도해 보셨습니까? 다른 사람과 시스템에 대해 논의하거나 피드백을 요청한 적이 있습니까?
일부 트레이더는 일련의 손실 후에 전략을 세웁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더 많은 손실을 초래하고 장기적으로 비생산적입니다.
시스템에 검증 가능한 이점이 있는 경우 이를 고수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일관된 수익을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위에서 언급한 대로 원래의 장기 계획을 고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4. 손절매 사용
손절매 주문은 사전 결정된 가격 수준으로 설정되는 주문이며 거래가 당신에게 불리할 경우 손실을 제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원래 거래 계획이나 거래 시스템을 고수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사용됩니다.
일반적으로 미리 결정된 가격 수준은 거래 아이디어가 무효화되는 수준으로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 5. 포지션 크기 관리
주어진 거래에서 너무 많은 위험 노출이 없도록 최적의 포지션 크기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래는 확률 게임입니다. 따라서 트레이더는 한 바구니에 모든 계란을 담지 말아야 하며, 확률 게임이라는 것의 의미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 6. 과도한 거래나 보복 거래를 하지 마세요.
아무리 하고싶어도, 더 높은 위험을 감수하여 손실을 만회하려는 것은 결코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거래하는 동안 강한 감정을 느끼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성적인 분석보다 감정에 입각한 결정을 내리는 것은 재앙의 비결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이 두렵다면 컴퓨터에서 잠시 멀어지십시오.
📔 7. 거래 일지 유지
매매 일지는 거래의 단점을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일지를 정기적으로 평가하면 자신을 이해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매매 일지는 당신의 여정을 반성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아래 댓글 창에 추가 팁이나 조언을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또한 이것은 모든 사용자들이 거래와 투자에 사용되는 개념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교육 게시물이며,
이것은 결코 특정한 거래 스타일을 지칭하거나 유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음 주에 다시 만나요. 🙂
팀 트레이딩뷰 ❤️
트레이딩뷰코리아 유튜브 와 Twitter , 트레이딩뷰코리아 카카오톡 채널에서 더 멋진 콘텐츠를 확인하시고,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스팸 및 유사 가짜 계정에는 항상 주의해주세요~!
[2023-02-12 BTC PUBLIC IDEA] REBOUND 2 (회귀 : 回歸)-
Make a Move
※ PC 사용간 선행되는 Chart 가 정상적으로 노출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Mobile 정상 출력 확인) ※
기 아이디어는 작년 2022년 12월 02일 BTC 16K 영역에서 개진 된 공매수 관점인 "REBOUND" 의 후속 아이디어 공매도관련 시장 설명서 입니다.
과거 개진 된 "REBOUND" 공개용 퍼블릭 아이디어를 참고하시어, 해당 제목이 시사하는 Preview 의 연계성을 확인 하시길 권고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Crypto Makumup 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독자분들 모두 풍요로운 2023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지난 공매수 관점인 "REBOUND" 퍼블릭(공개) 아이디어 개진이후 해가 바뀐 2023년 후속 아이디어로 다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는 다소 긴 약세장으로 비단 크립토 마켓 뿐만 아닌 경제를 지탱하는 모든 영역이 일찍 추운 겨울을 맞이 해야 했습니다.
장기간 진행 된 약세장으로 인하여 참여자들은 마켓의 회복과 재건(상승)에 대한 불신의 염세주의 가치관이 자발적으로 형성 되었으며,
불 확실한 대/내외 글로벌 증시환경과 이를 장악하는 국제 정세(지정학적 리스크)의 단면 또한 마켓의 상승을 견인할 불충분한 요건으로 작용하며,
장기간 진행 된 약세장의 추세의 반전을 더욱이 기대하기 힘든 마켓의 환경이였다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본인은 과거 해당 시기의 아이디어를 통해 "공교롭게도 가장 알맞으며 보람있는 고비" 라고 표현 한 바 있으며,
약세장의 이면에는 강세장이 존재하고있음을 여러분께 명시 해 드리고, 당시 마켓의 상황을 함께 조립한 이력이 있습니다.
그로부터 대략 3개월여간의 시간이 소진 된 이후, 글로벌 증시를 비롯하여 크립토마켓은 45% 이상의 상승을 이룩 한 상황입니다.
충분한 상승을 이룩해낸 현재 마켓의 상황으로부터 해당 추세의 반전 여부와 잔존 체력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눠 보고자 합니다.
해당 아이디어의 제목 "REBOUND"는 체육학에서 "반동"을 의미합니다.
통상 마켓에서의 "반등" 은 한시적인 상승을 일컫습니다.
하지만 "반동" 이라는 표현은 볼(공) 등이 튀어서 되돌아 오는 사물의 움직임을 표현한 것이며,
또한 되돌아 온 그 이후 까지의 상황을 유추하거나,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BOUND 1" 을 통해 시장이 튀어오르는 상황(상승)을 함께 경험 했다면, 기 아이디어 "REBOUND 2"를 통해
가격이 되돌아 오는 회귀(하락) 과정을 여러분께 설명 해 드리며, 다시 한번 시장을 함께 조립 해 보고자 합니다.
과거 "REBOUND 1" 에서는 다양한 사건의 형태로 마켓의 재앙화 / 파국화가 심화 되고 있는 추세에서
이러한 사건들을 지나치게 걱정하고, 또 과장하여 항상 최악을 우선으로 수리하게 되며 이러한 두려움으로 인하여
폭락장에서 흔히 겪는 인지오류인 파국화의 오류와 마켓의 선택적 추상화 오류에대한 설명을 진행 하였습니다.
A. 선택적 추상화의 일반적인 오류 = "값비싼 물건은 가격에 상응하는 가치를 지닌게 확실"
B. 마켓의 선택적 추상화의 오류 = "물가는 여전히 높고 경제는 잿빛, 하락장이 길게 지속됨으로 크립토마켓은 꾸준히 붕괴될 것 이 확실"
이러한 인지 오류로부터 패닉에 빠지지 않고, 항상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마켓의 흐름을 수리 하는것이 좋은 방향임을 안내하였습니다.
기울어진 운동장이란 공정한 경쟁이 불가능한 상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골자는 어느 한쪽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제도나 질서가 있을 때, 그 상대방은 기울어진 운동장 아래편에서 공을 차는 것 처럼
경쟁에서 이기기 힘든 상황을 확정하여 생각하는 상황을 일 컫습니다.
기울어진 운동장 이야기를 주로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은 자기 자신을 약자이고 소수자이고 불리한 세력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이 기울어졌다고 주장하는 운동장에도 부정적인 인지 감성의 장악으로 인지를 못 할 뿐, 그들을 위한 긍정적인 옵션은 늘 존재 해 왔습니다.
가령, 아래편에서 공을 찬다면 위쪽에 위치한 플레이어들의 단점이 필연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날씨나 개개인의 역량 또는 환경적인 다른 요소들이 특정 팀에게 불리함을 가져다주는 경우가 대 다수이며,
더욱이 마켓에 국한하여 비유하는 이 기울어진 운동장은 확증된 편향적인 사고방식의 일부분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신념에 부합하는 정보는 기억에 새겨지고 적절한것으로 여겨지며, 해당 신념을 강화합니다.
반대로 신념에 부합하지 않는 정보는 무시되거나 쓸데없는 것으로 치부되거나 잊혀집니다.
신념과 인식은 현실적인 근거의 유/무와 관계없이 행동과 인간의 사고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우리가 상주하는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켓 메이커는 미공개 정보를 이용하고 공매도를 진행하며 개인참여가 제한적인 곳에 투자를 감행하고,
매번 개인의 뒤통수를 치는 주체로 해석 되어 왔습니다. 개인은 시장을 세력으로 해석하며 기울어진 운동장(마켓)에서 트레이딩 함을 추상적으로 전재합니다.
우리는 정말 기울어진 운동장 즉, "불리한 입장에서만 거래를 하고있는것인가" 를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투자의 근간인 계획과, 준비에서 비롯된 리스크관리는 되고 있는지, 마켓에대한 해석은 부족하지 않았는지, 잠정적 편향적인 사고가 고착되진 않았는지,
스스로를 되 돌아보며 우리가 그들과 싸워야할 주체라고 생각하면 그들의 입장이 한번 되어 볼 필요가 있는것입니다.
투자 자금의 파이가 커진다는것은 투자를 함에 있어 큰 페널티 요소가 됩니다.
흔히 우리가 "시드만컸어도" 라고 소회를 하는데 이는 정말 잘못 된 생각의 일부입니다.
충분히 여러종목으로 분산을 해야 하고, 규모가 큰 만큼 트레이딩도 여러차례 나눠서 해야하며 의사결정에도 많은 과정들이 투입될것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은 돈과 시간을 시장에 투자하여 더 많은 돈으로 더 큰 시간(경제적 자유)을 사고자 하는 근본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는 투자시계열과 투자 종목선정에 있어서 굉장한 자유도를 갖는것을 의미합니다 = "투자자에게 있어 가장 강력한무기는 시간"
시장과 환경을 탓하기 보다는 우리가 갖는 상대적 우위들을 잘 활용하며, 마인드닝과 트레이딩 컨디션을 활성화 해야 하는 시기임을 강조하고싶습니다.
<추세의 반전 :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1여년간 마켓의 약세가 진행되는 동안 우리는 수 많은 이슈들을 체감 하였습니다.
무제한 양적완화의 부작용으로인해(Inflation) 고강도로 진행되는 금리인상의 여파로 주가의 하락분을 그대로 경험하였으며,
또한 크립토마켓의 개별 악재로 추산되는 거래소의 파산과(3AC , Celcius, FTX) 상위시총을 영위했던 코인의(LUNA) 붕괴까지 다양한 형태로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우리는 많은 경험을 하고, 그 경험을 근거로 앞으로 일어 날 일들에 대한 어떠한 결과를 산출하는
하락장의 일반적인 계산법을 가지고 트레이딩 하게 되는 상황에 지속적으로 노출 되었습니다.
나날이 더해지는 공포감과 마켓의 어두운 잿빛상황이 지속적으로 전개되는 상황에서 이분법적인 사고의 부재는 어쩌면 우리에게 당연한 일이였습니다.
충분한 약세가 진행 된 과정에서 미리 2022년 9월부터 기준금리인상에 대한 스프레드 마진 임계점에 도달했음을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었으며,
본인은 FED 그들이 금리를 더이상 강하게 올리지 못할것을 인지함과 동시에 숨고르기 장세를 시사하며, 마켓의 긍정적인 기대감을 여러분께 표출한 바 있습니다.
----------------------------------------------------------------------------------------------------------------
<2022-09-26 PM 23:05 "FINAL DESTINAITON2" COMMENT 中>
더이상 인플레이션을 명목으로 강한 금리인상기조의 지속적인 드라이브는 어려울것으로 판단됩니다.
----------------------------------------------------------------------------------------------------------------
높은 인플레이션은 작년 한 해 시장을 붕괴시켰던 주된 원인이자 마켓의 메인스트림이였습니다.
인플레이션, 지정학적리스크(러/우 전쟁), 공급망 ISSUE, 환율의 지속적인 상승, 장단기 금리차 역전현상, 경기침체 우려 등
하락세를 지속할만 한 요소들이 산재한 상황에서 틈새의 발견과 마켓을 고무적으로 해석하며 방점을 찍을 수 있었던 부분은
이러한 이슈들을 이분법적 사고로 접근하여 해결과 미 해결로 구분 지을 수 있었다는 것에 가장 큰 의의를 둘 수 있겠습니다.
높은 금리인상 기조를통해 인플레이션은 피크를 뒤로하고 우 하향 하였으며, 인플레이션을 구성하는 많은 개별 요소들이
하락할만한 시그널을 실제 시장에 노출시키고 그 데이터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의 성과로 투영되며 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임계점에 도달하기까지 시장에 그간 노출 되지 않았던 긍정적인 요소들이 이미 작년부터 하나 둘 씩 발생하기 시작했던 것 입니다.
실제로 9% 대의 피크치를 갱신하면서 고물가를 지속했던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현재 유의미한 수준 6.5%대 까지 우하향 하였으며,
인플레이션이 하향하는 동안 미국의 경제성장(GDP)은 양호한 수준으로 유지되는 수순의 절차가 진행 되었습니다.
해당 상승 모멘텀은 단순 시장의 기대감이 아닌, 파월 의장의 발언대로 팩트에 기인한 긍정적인 데이터를 확인하고 반응 한 것입니다.
오랜시간 우리를 속박했던 긴 시간의 약세장은 언제 그랬냐는듯, 2023년 진입이후 마켓 가격의 성장세와 함께
참여자들도 서서히 약세장에 대한 불신을 걷어 내고, 마켓에 대한 우호적인 FOMO가 양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생떽쥐베리의 어린왕자는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을 그렸지만, 책속의 어른들은 그것을 모자로만 생각했습니다.
두가지의 명제는 다른생각과 새로운관점을 설명하는 예로 쓰여 왔습니다.
누구에게는 지속 될 하락장, 누구에게는 강한 추세의 전환, 누구에게는 단순한 반등으로 끝날 시장으로 비추어 질 것 입니다.
하지만 시장의 순응이 배제된 개인의 이것은 또 하나의 고정관념만을 양산 할 뿐, 해당 텍스트의 방향성과 가능성을 존중하고
우리각자의 방법을 찾는 계기로 삼는다면 그것으로 충분할 것 입니다. 모자이던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던 중요하지 않습니다.
애초에 있지도않은 경계선을 미리 그어놓고, 그 경계선에 속박 되어 투자 할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내 앞에 놓인 모자는 어린왕자의 모자가 아니고 내가 바라보는 나의 모자인 것이며, 종국에는 내가 바라보는 시장이 되어야합니다.
나의 관점으로 바라보아야하는 나의 모자를 찾는다면 종국에는 시장에서 자신만의 보아뱀을 발견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경제지표 의존의 함정 : The Trap of Data Dependent>
2022~2023년 미국의 연방준비제도 이사회는 시장의 과도한 우려를 제어하는 수단으로 "Data Dependent" 를 강조했습니다.
데이터 디펜던트는 경제지표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과거 2022년 약세장 진행과정에서도 데이터에 의존하는 연준을 확인하며,
우하향되는 인플레이션 데이터에서 금리하향 힌트를 발견했고, 약세장이 지속되는 과정에서도 숨고르기 장세와 강세 개념을 정립하기 시작했습니다.
2022년 12월 개진 된 "REBOUND 1"의 내용을 첨언하며 함께 되돌아 보겠습니다.
--------------------------------------------------------------------------------------------------------------------------------------------------
<글로벌 비지니스 제반 환경 : 등잔 밑을 확인해야 할 때>
본인의 모든 퍼블릭 아이디어는 매크로적(거시경제) 연계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지난 9월경 "FINAL DESTINATION2" 종료를 고지드리며 끝 맺음 말씀으로,
미국의 공격적인 금리인상기조는 결국 완화기조에 들어서는 국면이 있을 것 이라 안내 드렸습니다.
한시적으로 크립토마켓의 단일이슈(FTX 11장 파산 절차) 이후 글로벌 증시와 탈 동조화 된 양상을 보여준 반면,
실제 고강도 금리 인상을 4차례 진행하며, 최근 미국 인플레이션을 대표하는 소비자물가지수는 8.2%(YoY)->7.7%(YoY) 하락 하였습니다.
현재 마켓의 주요 이슈 메인스트림인 "금리 인상" 의 명목이 잠시 뚜렷함에서 흐릿함으로 전환되는 구간에 돌입한 것 입니다.
증시를 비롯하여 자산 시장은 급진적인 상승세를 보여주며, 회복 국면 즉, 숨고르기 장세의 양상을 꾸준히 지니고 있는 상황입니다.
---------------------------------------------------------------------------------------------------------------------------------------------------
당시 약세장을 "등잔"이라고 표현하며, 강세가 예상되는 구간을 "등잔 밑" 이라 표현한 바 있습니다.
강세가 가까이있어도 도리어 장기간 진행 된 약세장의 기조때문에 알아보지 못하거나 찾지 못하는 경우를 시사하며,
현재 강세가 충분히 진행 된 상황에서는 오히려 반대의 조건이 성립 될 수 있는 요건들을 현재의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함께 탐색하기로 합니다.
마켓을 리모트했던 주 된 요소는 인플레이션(고 물가) 였으며, 이는 현재 6.5%로 고점 대비 준수한 하향세를 보여주고있습니다.
미국의 비교적 양호한 경제성장과 강한고용기반 높은 물가를 제어하기위해 역사적으로 유례없는 고강도 금리인상을 단행 했으며,
그에 대한 인플레이션의 기저효과 발생으로 2022년 12월과 2023년 2월의 두 차례 금리인상에서 속도 조절을 보여주었으며, 시장은 환호 했습니다.
해당 과정과 이 과정을 충족하는 모든 요소들의 주된 원인은 인플레이션으로 귀결 됩니다.
즉,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9%->6.5% 하향하는 과정에서 모든 이해 관계가 성립이되었으며, 마켓의 기대감이 발현 된 것입니다.
반대의 경우로 자칫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현재 6.5% 수준에서 정체되거나 다시금 상승하는 현상이 발생 한다면,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추구했던 "Data Dependant / 경제지표 의존" 지향점에 따라 다시금 금리인상 정도의 압박(Pressure)이 가해 질 수 있다는것입니다.
이는 또 한번 금융시장과 크립토마켓의 붕괴를 초래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배가(倍加) 시키게 됩니다.
"데이터 의존"이라는 명제 아래 한 차례 힌트를 얻고 성공을 경험 했다면, 이제 그들이 파 놓은 함정을 함께 확인 할 시간입니다.
<회귀 : 回歸>
BTC Market은 2021년 11월 기준 2023년 1월까지의 기간 427날 동안 약세를 지속 했습니다.
이후 인플레이션으로부터 전통금융시장기반 시장경제의 체제 변화에서 비롯된 강세 기조는 30날 가량 유지 되고 있습니다.
미국 기술주기반 지수와 해외. 국내 주식들은 20% 이상 반등에 성공했으며, BTC Market은 45% 가량의 반등을 이룩 해 내었습니다.
마켓의 강세는 현재 지속되지않고 유지개념으로 종속되어 가격을 형성 하고 있으며,
유지가 되고있는 이유는 마켓의 독립변수인 인플레이션(inflation)에 그 초점이 마련 되어있습니다.
오는 2월14일은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예정 되어있으며, 앞서 상기의 내용에서 언급드린 대로
이는 우리에게 "함정" 이라는 조건기반 변수로 작용 할 수 있는 충분한 시장의 "회귀 요소"임을 암시합니다.
과거 "REBOUND 1" 에서는 긍정적인 마켓을 시사하며 동이 트기전 가장 어두웠던 과거의 시기를 오늘이라 표현하였습니다.
촛불은 꺼지기 직전이 가장 밝다고합니다. 모든 사람이 주가의 회복에 안도하며, 조금 더 긍정적인 상황을 전망하는 해당 시기에
"REBOUND 2" 는 시가의 회귀를 시사하며, 큰 욕심과 희망적 태도를 내려놓고 능동적인 시각으로 시장을 바라보고자 합니다.
BTC 전략을 노출 할 시간입니다.
하기의 구조 및 대응을 참고하시어 보다 큰 변동성에 대해 대비하며,
여러분과 함께 추가로 좋은 기회를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 구조 및 대응 -
1. 현 시간부로 BTC 21K~22K 부근 영역에서의 보다 큰 하락 국면을 확인하십시오(오차 발생 가능)
2. "1의" 조건에 충족한다면 차트에 표기된 하락 구간 중 가까운 매물 구간부터 순차적인 하락 점거 확인을 도모합니다.
3. 1의 조건과는 달리 "24K" 를 장시간 확정 돌파 할 수 있다면, 방향성에 대한 괴리로 인지하시어
시장을 보다 보수적으로 바라보시며, 추가 구조 업데이트를 위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코멘트를 기다려 주십시오.
모든 관점은 통계/확률/함수를 통한 알고리즘 Black Sheep Wall Trading(Scenario)에 기반하여 상기 차트에 도출, 트레이딩 전략을 구상합니다.
기 아이디어의 종료 시점까지 실시간 추가 코멘트로 지속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며 끝까지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분석이 도움 되신다면 자주 찾아주시고(좋아요/팔로우/댓글), 생산적인 대화는 요청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Makumup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