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더멘털 어낼리시스
모멘텀 vs 평균 회기 트레이딩, 과연 현재의 시장에서 어떤 트레이딩이 적합할까?반갑습니다 Victor's Lab 입니다.
시장에 존재하는 두가지 유형의 트레이더들이 있습니다.
하나는 모멘텀 트레이더, 그리고 다음은 평균 회기 트레이더입니다.
두가지 트레이딩 방식에 대해 글을 한번 적어보았습니다.
팔로우와 부스트는 저에게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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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4시간봉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모멘텀 트레이더들은 위와 같이 평균에서 멀어질때 적극적인 트레이딩으로 돈을 버는 이들을 말합니다.
평균 회기 트레이더는 가격이 평균에 가깝게 유지될 때 돈을 버는 이들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모멘텀 트레이딩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실제로 아래 2022년 하반기의 1일봉 그래프를 보시면,
상당히 지루한 장이었음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장에서 모멘텀 트레이딩을 하기는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올해 2023년 1월부터는 모멘텀 트레이딩을 하기 아주 적합한 시장이 도래하였습니다.
1월부터 3월 중순까지 1차 모멘텀이 왔었고,
3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가 2차 모멘텀이었습니다.
다시 단기적인 관점으로 돌아와서 5월 중순부터의 최근 장은 모멘텀 트레이딩 보단 평균 회기 트레이딩에 더 적합한 시장임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이동평균선과 가격이 근접해 있고 아직 별다른 큰 모멘텀을 보일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언제쯤 다시 모멘텀이 돌아오기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양방향, 즉 상방과 하방 모멘텀이 있습니다.
상방 모멘텀은 28.5K를 돌파한다면 30K까지의 방향성은 어느정도 그려진다고 보이고,
2022년 4-6월의 구간을 참고한다면 이후 32K 지지선의 저항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하방으로의 25K 선이 깨지게 된다면 명확한 타점을 잡기에는 다소 어려운 형국을 보이게 된다는 생각입니다.
평균 회기 트레이더에게는 즐거운 시장이 될 수 있으나
모멘텀 트레이더 입장에서는 좋은 환경은 아닐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고,
개인적인 매매에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트코인이 나스닥과 디커플링이라고? 과연그럴까?반갑습니다 Victor's Lab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스닥과 비트코인 간의 상관관계를 엮고는 하는데,
저의 판단은 " 완전 틀렸다 " 라고 생각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주요 근거는 아래와 같이 설명드리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팔로우와 부스트는 저에게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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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스낙과 비트코인의 관계를 먼저 봅시다.
위 차트가 나스닥과 비트코인을 한번에 띄운 차트인데
누구는 나스닥과 비트코인이 커플링이다,
누구는 디커플링이다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얼마나 신빙성이 없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 주황색 박스를 보시면 비트코인과 디커플링 된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 초록색 박스를 보시면 비트코인과 커플링이네요?
어쩔 때는 커플링이고 어쩔땐 디커플링인 것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을 수 있을까요?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비트코인은 어떤 지표와 일정한 상관관계를 이룰까요?
바로 테더 도미넌스 입니다.
위 보여드리는 차트가 테더 도미넌스와 비트코인 차트를 한번에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해당 두 지표들의 디커플링 방향성이 상당히 명확합니다.
테더 도미넌스가 높아진다는건 사람들이 스테이블 코인으로 자금을 옮겨 놓는다는 것.
즉 현금화를 많이 시킨다는 의미죠.
당연히 비트코인을 매도하게 되니 비트코인의 가격은 떨어지는거구요.
알트코인들 또한 덩달아 큰 폭으로 떨어지게 되겠죠.
어쨌든 비트코인은 테더 도미넌스와 연관이 있을 뿐,
나스닥과의 디커플링으로 간주되기에는 차트적으로 근거가 매우 빈약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무리 :
나스닥과 비트코인의 디커플링을 주장하는 분석가들은 거르시는게 좋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트 상승이라고? 아직은 아닐껄?(숏포지션 중 관점공유안녕하세요
트레이더 '꾸기'입니다.
제 관점이 도움이 되시면 좋아요, 팔로우 꾹꾹 부탁드립니다!
주말사이 28258매물대를 이탈해 28455까지 도달했지만 다시내려와 27877을
다시 깨고 내려와 있는 현재입니다.주말에는 개인적인 의견으로
큰 방향에 그런 큰 영향을 미치는 무빙은 보기 힘들단 관점으로
현재 금리 추가 인상이 50%넘어 시장이 추가인상을 예견하고 있는 시장 분위기를 보아 하락 관점을 여전히가지고있고
현재 27720의 숏 포지션을 들고있고 최소 27500,26950 까지 타겟가를 보고있고 27944이탈해 횡보하면 끊어낼 생각입니다
포지션 결과나오면 공유드리겠습니다
NFP 보고서: 금 추세를 어떻게 형성할 것인가?NFP 보고서: 금 추세를 어떻게 형성할 것인가?
금값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트레이더들의 기대감으로 화요일과 목요일(수요일은 횡보)에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중기 하락 추세는 정말 끝났을까요?
이 질문에 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한 가지 기본 지표는 이번 주 금요일(미국 시간) 발표 예정인 비농업 고용지표입니다.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오면 금과 같이 금리에 민감한 자산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5월 비농업 고용보고서가 4월의 253,000개 일자리 증가에 비해 190,000개 증가에 그쳐 일자리 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전월의 전망치도 약 19만 개였습니다.
비농업 고용지표는 6월 14일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와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마지막 주요 지표로 사용됩니다.
현재 시장 심리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6월 회의에서 금리를 25bp 인상할 확률을 60%로 제시하고 있으며, 이는 일주일 전의 26%에 비해 크게 상승한 수치입니다. 금리 인상이 단행되면 연준은 11번째 연속 금리 인상을 단행하게 됩니다.
금은 화요일 상승세가 시작되기 전인 3월 17일 이후 최저 수준인 1,932달러에 거래되었습니다. 목요일은 금값에 긍정적인 날이었지만, 당일 상승폭의 절반가량을 되돌리며 현재 약 $1,960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1,974달러로 정점을 찍었는데, 이는 가장 즉각적인 저항선이지만 역사적 선례가 많지 않은 가격입니다. NFP가 아직 이틀 남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 수준은 무의미해질 수 있습니다.
1,985달러는 중기적 우선순위가 더 높은 수준이지만 이 수준을 지켜봐야 할지는 데이터 발표가 가까워질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금이 하락세로 돌아선다면 지지선으로 1,938달러를 주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주 미국 달러 거래를 형성하는 5 가지 주요 요소이번 주 미국 달러 거래를 형성하는 5 가지 주요 요소
미국 달러는 중요한 이벤트로 가득 일주일의 중간에. 함께,이러한 기본 드라이버는 일주일 내내 미국 달러의 성능의 잠재적 인 변화를 이해하는 열쇠를 잡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불이행을 피하기 위해 31 조 4 천억 달러의 미국 부채 한도를 높이기 위해 초당 적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의회에 이 협정을 최대한 빨리 통과하라고 요청했습니다. 피치 등급은 미국에서의"네거티브 워치"등급을 제거할 것입니다.거래가 통과되거나 의회가 통과될 가능성이 있을 때 말이죠.
-부채 한도 계약은 잠재적으로 세계 시장에서 위험 식욕의 증가로 이어지는,미국 달러의 안전한 피난처 매력을 약화시켰다.
-개인 소비 지출 가격 지수,연방 준비 은행의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측정,3 월에 관찰 된 4.2%증가에서 최대,전년 대비 4 월에 4.4%상승했다. 이 발전은 6 월에 연방준비제도가 25 베이시스 포인트의 금리 인상을 할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미국의 현충일 주말과 유럽과 영국의 공휴일로 인해 월요일은 시장 유동성이 감소합니다. 또한 기관들은 수요일에 월말 거래를 준비하고 있으며,이는 더 많은 변동성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5 월 미국 급여 보고서는 6 월 2 일에 발표 될 예정이다. 최근 몇 달 동안 예상보다 나은 직업 수치를 지속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주 일자리 숫자는 180,000 개의 일자리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며,실업률은 3.5%로 약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 엄격한 고용 시장은 연방 준비 은행의 매파적인 입장을 강화할 것이며,실제 수치가 추정치를 능가하는 경우 강력한 임금 데이터도 지원을 제공 할 것입니다.
코스닥 케스피온 079190 분석23년 5월 30일 기준
0. 회사에 대한 내용(23년 5월말 기준)
ㄴ 휴대폰 부품주(안테나)
ㄴ 최근 분기 흑자전환(1Q 영억이익 15억원)
ㄴ 신사업 준비 등
1. 기본 차트 분석
ㄴ 2006년 상장 후 최저점은 540원구간
ㄴ 540원에서 5170원 상승, 1520원까지 하락 이후 5700원까지 상승,
1563원까지 하락 이후 7520원까지 상승 총 3번의 산봉우리 형성
ㄴ 강한 지지/저항라인 1525원 부근(월봉에서 뚜렷하게 보임)
2. 주봉 특이점
ㄴ 22년 2월에 하방에서 큰 거래량 발생하여 1년간 지지해줬으나 23년 초에 지지선 무너짐
ㄴ 최근 이 거래 저항을 뚫는 큰 거래량 발생하면서 헤당구간에서 버티는 중
ㄴ 1400원대와 1500원대에 긴 매물대 존재
3. 매매전략
ㄴ일봉 관점으로 1300원과 1214원이 중요한 자리(쇼미 상/하방)
ㄴ 해당 구간에서 안착하는 것 확인한 후 매수
ㄴ 1170원 이탈하면 손절 예
생각보다 못 튀어오르네?현재 예상 방향은?(5/22~27, 이번 주 주요 일정과 거래기록)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꾸기'입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좋아요 팔로우 꾹꾹 부탁드립니다.
이번주의 주요 일정은
월요일 21시 50분-- 연준 위원 연설
목요일 21시 30분--GDP (1분기),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금요일 21시 30분 --근원 소비지출물가지수
현재 추세선에서 위에서 비비는 모습과
상승중에 같이 미청산이 증가하는 모습에 더불어
금리동결 확률이 높아진 상황을 보아 상승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으며
현재 26670 에서 1차 롱타점, 25900~26175을 2차 롱타점으로 잡고 롱 잡고있습니다
타점 잡히면 추가 공유드리겠습니다.
[BTC] 2HOUR 추세 분석2021년과 2022년에 엄청난 하락을 맞이했던 일명 '부처빔'은 이번에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5월 11일부터 5월 25일까지 하락한 부분을 4일만에 원상복구 해두었습니다.
저 또한 이번에 하방을 본 사람으로써 26.9부터 평단을 높혀가며 시장을 보고 있지만 쉽게 손절하진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5월 29일 저항 자리(과매수)는 과거를 반복했다
3월 20일
3월 27일
4월 06일
4월 22일
5월 08일
5월 11일
5월 29일
28.3K 라인은 3월부터~5월 다양한 부분에서 큰 하락을 발생시킨 구간이었습니다
물론 이번에 더 상승해서 29K~30K까지 올렸다면 혹은 올랐다면 상황은 달라졌을 것 입니다.
27,558 가격대는 4월부터 강한 지지라인을 구축함과 동시에 무너졌을시 큰 하락을 유발했다
네모난 박스와 더불어 가격 라벨을 붙여놓았습니다
그 이후에 하락한 부분은 지지라인을 무시하고 26,408 라인에서 반등을 주었습니다.
05월 10일
05월 17일
05월 19일 이렇게 세번 큰 하락에도 불구하고 해당 라인에서 지지를 해주었기에
27,558을 깬다면 현재 2시간봉 大 추세대 하단인 26,408까지는 열어두고 있습니다
초록색 라인이 보라색 라인을 터치 혹은 하방돌파할때마다 큰 하락을 맞이했다
28,468부터 고점 피봇저항이 나왔고 초록색 라인이 보라색 라인을 하방돌파 본격적으로 시작한게
5월 29일 오후 11시 약 800틱정도 피봇저항부터 하락되었고 현재 직전 지지라인에서 횡보하고있으나
역사적으로 한번 하방 돌파를 시작한 연두색 라인은 최소 현재 大 추세대 하단 부근에서 반등을 했습니다.
SUMMARY
손절하지않고 숏 포지션을 계속 가져가는 이유는 고집이 쌔서가 아니라 보이는 그대로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26.9부터 28K를 넘었을때 물량을 태우면서 지속적으로 평단을 올렸고 그 평단이 이제 현재 비트 과 엇비슷해졌습니다.
이번 부처빔에 빅쇼트가 뜨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아쉽지만 결국 부처빔이 아니라도 상승 피크아웃이 지나고 내려온다는 것에 대한 개인적인 차트 분석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추세대 중단 라인 27.3에서 댓글을 남기고
추세대 하단 라인 26.4에서 했제?를 남기러 오겠습니다.
그리고 저점 트랜지션 부분은 25.8K입니다
감사합니다
B숏
[DXY] 💵간략히 알아보는 부채한도 협상 & 시나리오!안녕하세요, Yonsei_dent 입니다. :)
최근 미 연방정부의 부채한도 협상이 난항을 겪으며 디폴트 (채무불이행) 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세계 경제가 들썩이고 있는데요, 과연 디폴트는 무엇이며 왜 중요한지, 단기적 시나리오는 어떻게 펼쳐질 수 있을 지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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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디폴트
II. 부채한도 협상
III. 디폴트 시나리오 & 전망
IV.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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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디폴트
바이든 대통령은 연방 정부의 부채한도 협상을 위해,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직후 호주 등 순방 일정을 취소하고 귀국했습니다.
부채한도 협상이 뭐길래, 디폴트는 얼마나 위급한 것이기에 이런 행보를 보이는 것일까요?
1)디폴트 : 채무불이행이 무엇이길래?
📌디폴트 : Default
디폴트란 빚을 갚지 못하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빚 (Debt)은 채무이므로 빚을 갚는 행위인 채무 이행을 하지 못하는 셈입니다.
경제에 있어 디폴트는 아주 섬뜩한 단어입니다. 중국에 진 빚을 갚지 못한 스리랑카는 디폴트 선언 후 물가가 50% 이상 상승하였으며 소요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그리스는 IMF (국제통화기금)에 빌렸던 자금을 갚지 못하며 디폴트 위기에 빠졌고, 심각한 경제난을 겪었습니다. 남미 국가 역시 물가가 치솟았으며 실업자가 급증해 노숙자 등의 사회 문제가 대두되었지요. 우리나라의 경우 1997년의 IMF 외환위기 사태가 트라우마로 남아있습니다.
📉미국이 디폴트에 빠지면 어떻게 될까요?
연방정부의 재원이 고갈돼 군인들 월급을 비롯해 건강보험, 사회보장제도 등의 각종 지출을 충당하지 못하는 최악의 경제적 재앙 사태가 도래할 것입니다.
미 대통령 경제자문위원회 (CEA)의 보고서의 경우 미국이 디폴트를 선언, 장기화되는 경우 과거 대공황과 같은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 바라보고 있습니다. 실업자는 800만 명 이상, 주가는 45% 가까이 폭락, 경제 성장률은 6.1% 감소할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 여파는 우리나라 역시 피해갈 수 없습니다. 과거 오바마 행정부 디폴트 위기 시기, 극적 타결이 이루어진 2011년 8월 초를 전후로 KOSPI : -22%, KOSDAQ : -21%의 폭락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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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닛 옐런 재무장관은 6월 1일을 X-Date이라 지칭하며, 해당 날짜에 미국이 디폴트에 빠질 수 있을 것이라 경고하였습니다. 현재 (5월 28일 기준) 예상 디폴트 시한은 6월 5일 로 약 일주일 넘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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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쩌다 디폴트까지?
미국의 디폴트 위기는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지난 2011년 오바마 대통령 행정부 시기에도 지금과 같은 정치적 대립으로 인해 디폴트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마무리된 과거가 존재합니다. 당시 2011년 S&P; 지수는 19.5% 가량 폭락하며 세계 증시에 악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럼 왜 기축 통화국인 미국이 이러한 디폴트 위기 에 놓였을까요?
근본적인 원인은 미국의 지출이 세입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사실 미 연방정부는 2001년 이후 22년 간 적자를 보아왔습니다. 건강보험, 사회보장제도, 학교, 군사력 등 국가와 사회 유지를 위해 자금이 필요했던 미국은 국채를 발행하여 비용을 충당해 왔습니다. 즉 달러라는 기축통화의 지위와 국가 신용도를 바탕으로 차용증을 작성 (부채발행)하고 외부로부터 돈을 빌렸던 것입니다.
🏛️이에 미 연방정부는 나라가 빚더미에 않는 것을 막고자 부채발행의 제한 (한도)을 설정 하였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차용증의 규모가 현재 4,000조도 아닌, 4경 원에 이른다는 사실입니다. 부채한도의 억제 효과가 미미했던 탓일까요?
사실 미국 의회는 1917년부터 거의 매년 이 한도를 올려 왔습니다. 의회의 승인을 받아 한도를 올리거나 기한을 유예하는 식으로 말입니다. 현 부채한도는 31조 달러 수준으로 최근의 부채 한도 상향은 2021.12월의 2조 5천억 달러였습니다.
현재, 한도 상향 후 고작 17개월 만에 연방 정부는 부채한도에 도달하였습니다.이대로 가다간 정말 미국이 빚을 갚지 못하는 디폴트 선언을 해야할 상황이 올 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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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부채한도 협상
1) 디폴트를 어떻게 막을 수 있나?
현재로서는 빚을 질 수 있는 한도를 늘리거나, 갚는 기한을 늦추는 (유예) 것이 단기적 / 현실적인 해결책인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는 미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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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알아보는 미 연방정부의 구조
미국은 50개의 주 정부와 이들을 포괄하는 연방정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연방정부는 대통령으로 대표되는 행정부, 입법 기관인 의회 그리고 대법원으로 3권 분립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회”는 상원의회과 하원의회로 나뉩니다. 특정 법안이 통과되려면 하원 → 상원을 거치며 차례로 동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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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 불이행 사태가 발생하면 현 대통령인 바이든의 지지율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내년 재선을 앞둔 바이든 대통령은 당연히 의회 (상원 & 하원)와의 채무 한도 협상을 원활히 진행하고 싶어할 것입니다. 문제는 하원의석의 다수가 공화당(야당 - 222/435)인 “여소야대”인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민주당(여당)과 공화당은 정부 지출 / 예산 문제와 관련하여 팽팽히 대립하고 있습니다
과연 바이든 행정부와 의회 간의 협상이 잘 마무리될 수 있을까요?
2) 그래서, 협상은 진행 중?
🏛️여당 야당 간의 정치 카드로 쓰이는 부채 한도 / 난항을 겪는 부채한도 협상
“만약 당신 아이에게 신용카드를 주고, 그걸 한도 없이 쓸 수 있게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해마다 신용카드 한도를 계속 늘려주는 겁니다. 그 빚, 다 여러분이 갚아야 하는 겁니다.”
- 케빈 매카시 : 미 하원의장 (공화당)
지난 5월 9일과 16일, 22일의 세 차례에 걸쳐 바이든 대통령과 매카시 하원의장은 백악관에서 만나 부채한도 문제를 논의했지만 합의 도출에는 실패하였습니다. 공화당은 그간 협상에서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일부 프로그램 삭감 및 코로나19 지원금 회수를 주장해왔습니다. 내년도 정부 지출과 관련해서도 민주당은 올해 수준을 유지하고자 하지만 공화당은 전년 수준으로 삭감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바이든은 “공화당이 경제를 인질로 잡고 있다”라며 협상에 합의할 것을 촉구하였으며, 매카시는 “대통령이 조치를 취하는 것이 필수적이다”라며 완강한 입장을 내비쳤는데요, 문제는 6월 5일이 며칠 남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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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 5월 28일, 바이든 대통령과 매카시 하원의장은 부채한도 협상에 잠정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최종 타결까지 이를 수 있을 지 지켜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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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디폴트 시나리오 & 전망
1. 디폴트 시나리오
🎯부채한도 협상은 X-Date에 가까이 이르러 극적으로 타결될 가능성이 보다 높습니다.
바이든이 재선을 노리고 있어 어떻게든 합의를 이끌어 낼 것이라는 측면과, 결국 디폴트에 빠지게 된다면 민생이 직접적인 타격을 입게되고, 이로 인해 부채한도 협상을 반대했던 공화당의 지지율 역시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부채한도 협상이 늦게 타결될 수록 증시 혼란이 커진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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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망
💵미 국채
앞서 언급하였듯 국채는 해당 국가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하기에, 미국의 디폴트 위기가 고조될 수록 국채의 신뢰도는 떨어지게 됩니다. 결국 국채 신뢰도가 떨어진 만큼 더 많은 ‘이자’를 주어야 하며 이는 국채 금리의 상승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대출 이자율 등과 직결되는 시장 금리는 국채 금리의 영향을 받기에 마찬가지로 상승하게 되겠지요.
따라서 디폴트 위기감이 고조될 수록 - 부채한도 협상이 늦어질 수록, 국채 금리는 요동치게 됩니다. 실제로 초단기 국채는 극단적인 변동성을 보이며 단기자금시장에 스트레스를 주고 있습니다.
5월 25일 뉴욕채권시장에서 미국 1개월물 국채금리는 장중 5.9%까지 상승하였으며, 현재 5.50%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달러인덱스
(채널 + 피보나치 + PD Array 분석)
🗝️Key Point
1) 2008 Low, 2020 Cyclic Low, 2023 Yearly Low를 바탕으로 PD Array 설정
2) DXY는 현재 2008~2023 기준 Premium 영역에 위치
💡참고 ** 역사적으로 달러 지수가 가장 낮았던 시기는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가 발생했던 2008년 3월 16일(70.698)
트레이딩뷰에서 제공하는 달러인덱스 (DXY) 차트입니다. DXY가 가장 낮은 값을 보였던 (ATL) 2008년 3월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당시를 최저점 (🟥2008 Low)으로 설정하였습니다.
COVID 19 시기와 맞물리며 양적완화가 한창이었던 기간을 하나의 사이클 (Cycle)로 간주할 시 2020년 말 89.240의 저점(🟥Cyclic Low)은 유의미한 참고점이 될 것입니다.
2022년 9월의 고점인 114.77는 사이클 고점이자 연간 고점 : Cyclic High & Yearly High (현 시점 기준)로 설정하였으며, 연간 저점 (Yearly Low)은 100.8 부근입니다.
상기 고점은 ATL (2008), Cyclic Low (2020), Yearly Low (2023) 대비 공통 최고점이므로, 이를 기준으로 총 3 구간의 PD Array : 🟩Premium & 🟥Discount Array를 설정하였습니다. 그리고 각 영역에 위치한 경우 50% 구간 : Equilibrium (EQ : 평형점) 으로 회귀하려는 양상을 보일 수 있음을 감안하여 현 DXY의 위치를 평가하였습니다.
🗝️Key Point
1) Yearly Low = Quarterly Low (100.8), 강한 지지 가능성
2) DXY는 현재 2020~2023 Cyclic Premium Area에 위치
3) DXY는 현재 2008~2023 기준 Premium Area에 위치
지난 3개월 (분기) 간의 High, Low 확인 시 분기 저점 (Quarterly Low)는 연간 저점과 100.8로 거의 일치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이는 강한 지지 (Support) 역할을 기대할 수 있으며 주요 구간 (Key Level)로 유념하여야 할 것입니다. 현재 DXY는 앞서 2008 이후의 대형 사이클 상의 Premium에 속하였듯, 양적완화 시행 시기인 2020년 이후의 사이클 상의 Premium에 속하고 있습니다.
🗝️Key Point
1) Yearly Low = Quarterly Low (100.8), 강한 지지 가능성
2) DXY는 현재 2008~2023 / 2020~2023 Cyclic / Quarterly Premium Area에 위치
3) Golden Pocket (61.8%~66.0%) 에 진입, 반전 양상이 확인됨
**위 차트는 2023.05.25 버전으로, 현재 보이는 일시 하락 움직임이 표현되지 않음을 유의해주십시오
Quarterly High & Low를 기준으로 61.8%~66.0% 구간 (Golden Pocek)을 확인한 결과, 현재 DXY가 해당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Golden Pocket은 추세의 반전이 나타날 수 있는 주요 구간이므로 DXY의 하락 반전이 명확히 나타나는지 확인하여야 합니다. 현재 일시 하락을 보이고 있으나 전반적 상승 추세는 지속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야 합니다.
⚠️Golden Pocket에서 하락 추세로의 반전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현 추세가 유지된다고 가정 하, Quarterly High ↔ Low 기준 78.6% 까지의 상승 시점 ≒ 약 6/1 시점
** 6/1에 다다르기 전 협상이 타결되어 미 디폴트 리스크가 제거된다면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으로 DXY 하락, 차트 상 되돌림 나타날 가능성 유의
** 5월 8일을 시점으로 시작된 상승을 바탕으로 평행 채널 작도 : 내부의 Swing High🔵 & Swing Low🔴 표시 (얇은 실선)
2023년 4월 말 ~ 5월 초의 Swing Low가 동일한 레벨 (101.0) 에서 3차례 형성 (Triple Bottom : 붉은 점선), 지지 역할 기대
📌DXY가 78.6%(분기 고/저점 기준)까지 상승한 이후 하락 되돌림 발생 시 유의할 주요 구간 (Key Level)
① Equilibrium (EQ)🟨 Lv.인 103.3~103.4 구간 ≒ 38.2% 되돌림 구간 (Triple Bottom Line (101.0) 기준)
② 5월 상승에서 보인 평행 채널 내의 Swing High & Low 구간과 50.0% 되돌림구간의 중첩
③ 61.8% 피보나치 비율 되돌림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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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DXY는 부채한도 협상 타결이 될 경우 위험자산 선호 심리로 하락세 전환 가능성
이 경우, 분기 고/저점 기준 78.6% 위치가 주요할 수 있음
다양한 PD Array 상 Premium에 중복 위치하여 있으므로 EQ로의 하락 가능성 존재
본문에 언급한 주요 구간 (Key Level) 도달 여부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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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앤비디아, 왜 폭등했을까? 안녕하세요. 오늘 발생한 애프터 마켓에서의 폭등을 제 나름대로의 지식을 통해 해석해보고자 합니다. 또 우리가 투자에 있어 조심 해야할 부분은 어떤 것인지 설명해보고자 합니다.
가이던스를 모두 상회한 수치로 EPS가 굉장히 높게 나왔습니다..
항상 강조하지만 EPS(주당순이익) 계산식은
EPS = 당기순이익/주식발행수
식 그대로 당기순이익이 잘 나와서 높게 나왔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근데 막상 어닝에서 총매출을 보면 수요가 엄청 급증한 느낌은 아니지요?
그래서 EPS가 갑자기 왜 상승했는지를 설명해보려 합니다.
2023년은 가히 충격적인 해
2023년에 들어서 AI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AI는 실제 업무에도 큰 도움을 주며 산업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NFT와 메타버스와는 다르게 실제로 실적이 있는 모멘텀입니다.
그렇기에 빅테크들이 너도 나도 나서서 모두들 AI 개발에 뛰어들게 됩니다.
1. 빅테크들이 AI개발에 뛰어드는 것과 앤비디아랑 무슨 관계?
AI학습에 필요한 GPU를 NVDA에서 만듭니다
2. 어떤 제품이 가장 많이 팔렸을까?
현재 앤비디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제품으로는
NVIDIA A100 Tensor 코어 GPU
80GB 모델 기준 14,000 달러 (한화 약 18,372,703원)
NVIDIA H100 Tensor 코어 GPU
80GB 모델 기준 45,000 달러 (한화 약 59,055,119원)
으로 추정됩니다.
일반적인 GPU 모델과는 달리 굉장히 높은 VRAM용량과 Core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VRAM이 많을수록 더욱 많은 batch를 두고 빠른속도로 학습시킬 수 있기 때문에
속도 = 생산력 인 것입니다.
포드에서 자동차 생산을 자동화 했을때를 떠올려 보십시오.
마치 자동화 생산 설비와 맞먹는 수준의 부품입니다. GPU가 많을수록 빠르고, 더 많이 생산해낼 수 있는 것이지요.
3. 우리가 알아야 할 정말 중요한 사실
다음은 앤비디아의 실적입니다.
GAAP
($ in millions, except earnings per share) Q1 FY24 Q4 FY23 Q1 FY23 Q/Q Y/Y
Revenue $ 7,192 $ 6,051 $ 8,288 Up 19% Down 13%
Gross margin 64.6 % 63.3 % 65.5 % Up 1.3 pts Down 0.9 pts
Operating expenses $ 2,508 $ 2,576 $ 3,563 Down 3% Down 30%
Operating income $ 2,140 $ 1,257 $ 1,868 Up 70% Up 15%
Net income $ 2,043 $ 1,414 $ 1,618 Up 44% Up 26%
Diluted earnings per share $ 0.82 $ 0.57 $ 0.64 Up 44% Up 28%
순이익이 눈에띄게 늘었습니다. 하지만 총 매출은 당기순이익에 비해 큰 상승을 보이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23년 1월 빅테크들의 GPU 구매경쟁이 벌어져 가격 상승이 주된 원인으로 보여집니다.
최상위 모델인 H100 80GB 모델의 출고가가 18,000$ 였으나 현재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격은 45,000$를 웃돌고 있습니다.
약 2.5배의 가격상승입니다.
여기서 제가 앤비디아를 보는 시각은 이러합니다.
1.AI를 연구 개발 하는 기업들이 경쟁에 아낌없는 설비 투자
2. GPU의 수요급증으로 인해 GPU의 가격이 크게 폭등
3. 한번 투자된 설비는 유지비용 외에 크게 수요가 발생하지 않는다.
4. 따라서 단기적인 EPS의 상승으로 보여진다.
예외는 물론 있습니다.
압도적인 성능차가 있는 GPU가 출시된다면 모든 기업들이 너도 나도 앞다투어 먼저 구매하려고 뛰어들겠죠..
장기적으로 높은 수요를 유지하는 시나리오도 존재합니다만..
아무래도 긴축이 신경쓰입니다.
새로운 사업을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시기야 말로 GPU의 수요가 급등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오히려 현재의 증시에 오를만한 영웅과 같은 주식이 없어서 한쪽으로 몰린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가이던스보다 잘나오긴 했지만.. 그렇다고 앱장에서 380불까지 오른 걸 보면 광기를 느낍니다..
위와같은 이유로 GPU의 수요가 감소했을 경우 실적의 하락으로 향후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으니 조심해서 투자하시길 권장합니다.
[BTC] 1DAY 추세확인 및 현황 공유 (추세)브리핑
전일 또 한번의 하락빔으로 인해 그토록 얘기했던
'부처빔'에 대해서 진짜 어떻게해야할지 라는 질문을 많이 들었던것 같습니다
그에 대해서 일봉상 비트방향을 체크했고 다음과같이 정리했습니다
1. 비트코인의 피봇상단저항 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있다
전고점이 낮아진다는 소리는 물량을 모아서 직전 고점을 뚫을 매수세 혹은 해당 라인에 리테스팅하지않고 그전에 물량을 던진다는 얘기이며 해당 라인에 숏 물량이 대거 포진해 있음을 의미합니다
많은 숏 물량이 있으면 한번에 강한 매수세로 뚫어야하는데 그것을 뚫지 못한다는건 매수세(거래량)가 매우 줄어들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2. 현재 그림으로 보면 일봉상 수평대를 그리고 있다
일봉상 수평대를 그려가며 캔들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금 부근에서 상승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추세대 하단에 부딫히게 되고 추세대 하단에서 스퀴징이 들어오지 않는 경우에는 20K까지도 열려있는 상황입니다.
(해당 부근에 강한 지지라인이 있으므로 엄청난 매도세가 아니면 뚫기는 어려워 보입니다만 조심해서 나쁠건 없죠)
보통 큰 하락 이후에는 2~3일정도 횡보를 하며 가격대 구축을하고 지지라인을 두텁게 하게되며
돌파매매에 대한 보수공사를 하게되는데, 지금은 그 기간이 짧아지는것 같습니다.
차트말고도 대외적으로 미국 관련 이슈들이 안좋게 나오다보니 더욱 시장에 심리적 압박감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포지션 잡는것에 대해서 잘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3. 반등이 나오려면 확실하게 나와야한다.
해당부분을 뚫으려면 일단 현물 매도세가 줄어들어야 하는데 쉽지않아 보입니다.
전일 빅쇼트로 인해서 더욱 출금은 늘어날 것이고 토요일이 지난 후 사이드이펙트 기간 (최소1주일)을 지켜본 후 볼륨이 어느정도 커질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출금기간이라고 보시고 주말에는 현금으로 맛있는걸 사드시고 푹 쉬시는걸 권장드립니다
주말까지 투자에대해 스트레스 받으면 그것 또한 독 이라고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숏
시장이 과민 반응하는가? NZD, 2% 이상 급등 시장이 과민 반응하는가? NZD, 2% 이상 급등
뉴질랜드 달러는 수요일에 2% 이상 큰 폭으로 하락하여 3개월여 만에 최저 수준인 0.6039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하락은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기준금리를 5.5%로 25bp 인상할 것으로 예상한 데 따른 것입니다. 그러나 중앙은행은 긴축 캠페인을 끝낼 수도 있음을 암시하여 통화 하락에 기여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 긍정적인 소식은 1분기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3.30%에서 2.79%로 낮아져 추가 금리 인상을 중단하기로 한 RBNZ의 선택을 굳힐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NZD/USD 1시간 차트를 분석해보면 이전 스윙 저점인 0.6111을 하향 돌파한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상대강도지수(RSI)의 극심한 과매도 상태와 0.6100 아래로 마감하지 못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지난 한 시간 동안 매도 모멘텀이 약화되기 시작했을 수 있습니다. 다음 하락 목표치는 0.6092가 될 수 있으며, 이는 현재 매도자들이 추가 하락을 편안하게 느끼는 수준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둔화에 대한 한 가지 잠재적 설명은 최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발표일 수 있습니다. 회의록에 따르면 이전 회의에서 향후 금리 방향에 대해 연준 위원들 사이에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일부 위원은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반면, 다른 위원은 경제 성장이 둔화되어 추가 긴축 조치의 필요성이 없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 결과 금통위는 회의 후 성명서에서 "추가적인 정책 긴축이 적절할 수 있다"는 문구를 삭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는 5월 금리 인상이 이번 금리 인상 사이클의 마지막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준이 연말까지 금리를 약 0.25%포인트 인하할 것이라는 추측도 있습니다. 이 예측이 사실이라면 뉴질랜드 달러의 급격한 하락은 과잉 반응이라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올해 USDT의 시가총액 급상승은 전체 거래량과 거의 관련이 없다.암호화 데이터 업체 카이코는 올해 테더(USDT) 시가총액 급등이 전체 거래량과 거의 관련이 없다고 지적했다.이런 스테이블코인의 주요 사용 사례가 거래라는 점을 감안하면 의심스럽다는 게 카이코의 설명이다.중앙화된 거래소의 모든 거래 중 50% 이상이 USDT를 사용합니다.그러나 시장 활동이 침체된 기간 동안 다른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테더의 시장 점유율은 크게 증가하지 않았으며,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USDT의 사용이 변경되었지만 이러한 성장을 설명하지는 못했습니다.역사적으로 거래량의 변화는 테더의 시가총액 변화와 크게 상관관계가 없어 시장활동이 두드러지는 시기에 가끔 급등했지만 지금은 상관관계가 0이다.이와 함께 테더의 경쟁사인 USDC 거래량과 시가총액 간 상관관계가 뚜렷했다.코인마켓캡(CoinMarketCap) 데이터에 따르면 USDT의 현재 시가총액은 829억 달러에 달합니다.지난해 5월 테라의 붕괴로 투자자들이 암호화폐를 전격 매각했을 때 이 액수는 약 830억 달러로 정점을 찍었다.
[BTC] 1DAY 추세BTC 1DAY
小 추세대 수평라인 및 大 추세대 하단 근처 인접
무엇인가 일이 일어나도 일어날 위치는 분명합니다
폭풍전야 같은 시장에서 한쪽으로 큰 상승/하락은 아니겠지만 스퀴징은 빈번히 노출될듯 합니다
한번에 100~300pt 정도 일어나서 30~50배율 마진 청산이 일어나면서 일봉상 小 추세대를 지킬듯 합니다.
그리고 부처빔은 우리 모두가 알듯이 답습효과를 거쳐 사람들이 벌써부터 돈을 현금화 하고 있습니다.
27.3k가 단기 고점저항이 되어버린 지금 만약 접근한다면 다음과같은 라인에서 스내치매매를 하시기 바랍니다
저항: 27,325 (小 추세대 상단 저항)
저항: 26,554 (小 추세대 하단 저항)
이 안에서 小 추세대 중단을 기준으로 하단에서 롱 / 상단에서 숏 전략으로 짧게 끊어먹는 전략으로 진행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B숏
경기 침체를 알 수 있는 10가지 선행 징후!안녕하세요~! 요즘같이 디폴트 및 경기 침체에 대한 불안감으로 밤에 잠 못 이루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실 여러분을 위해 !!
임박한 경기 침체를 알 수 있는 몇 가지 선행 징후 요소를 살펴보고 함께 진단해봅시다.!
1. 장단기 금리 역전의 수익률 곡선(US10Y-US02Y) : 단기 금리가 장기 금리를 초과하는 것을 의미하는 수익률 곡선이 반전되면 경기 침체의 강력한 예측 변수로 간주됩니다. 역사적으로 역전된 수익률 곡선은 종종 경기 침체에 선행했습니다.
2. 주식 시장 하락(DJI,IXIC,SPX) : 주식 시장은 경기보다 일반적으로 6개월 선행한다고 하죠. 주가의 지속적인 하락은 투자자들의 시장의 우상향에 대한 신뢰 부족과 잠재적인 경제 수축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즉, 주요 주가 지수의 급격한 하락은 경고 신호일 수 있습니다.
3. 소비 지출 감소(USPCEPI) : 지출을 볼 수 있는 지표는 사람들이 경제에 대해 낙관적이지 않고, 경기가 어려워져 지출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소비 지출 감소는 경제 성장 둔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4. 실업률 증가(UNRATE) : 실업률의 증가 또는 다양한 산업 전반에 걸친 갑작스러운 일자리 손실 급증은 경제적 약세와 잠재적인 경기 침체 압력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5. 제조업 둔화(USBCOI) : 구매 관리자 지수(PMI)와 같은 지표로 측정되는 제조업 활동의 감소는 경제 생산량의 위축과 잠재적인 경기 침체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6. 기업 이익 감소 : 큰 기업들이 이익 감소를 보고하기 시작하거나 실질적인 수익이 크게 감소하면, 회사를 운영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 약해지고 있다는 경기 침체의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7. 대출 신용 조건 강화 : 은행 및 기타 대출 기관이 보다 신중해지고, 개인 고객과 기업의 대출 기준을 강화하면 기업과 개인들의 유동성에 제한을 주므로, 잠재적으로 경제 활동이 위축될 수 있습니다.
8. 사업 투자 감소 : 자본 지출이 감소하거나 신규 프로젝트들의 둔화와 같은 사업들의 투자 감소는 미래 경제 전망에 대한 낙관적이지 않은 신호이자 경기 침체의 전조가 될 수 있습니다.
9. 인플레이션 압력(USIRYY) : 급격하게 상승하는 인플레이션은 특히 임금 상승률을 앞지르면 구매력을 잠식하고 소비자 지출을 저해하여 경기 둔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현재 고점을 찍은 이후, 좀 하락해 있는 상태이지만 아직 안심하기엔 이를지도 모릅니다.
10. 국제 무역 감소 : 수출 및 수입 감소에 반영된 세계 무역의 상당한 감소는 세계 경제 약화를 나타내며 잠재적으로 다가오는 경기 침체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시장을 경계하고 미리 위기를 막아보려는 판단을 하기에 유용한 지표가 될 수는 있지만,
경기 침체를 보장하는 단일 요소는 아니며 경제 상황은 다양한 복합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팀 트레이딩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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