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방향분석안녕하세요 반딧불이입니다.
팔로우와 부스터는 큰 힘이 됩니다.
오늘은 비트코인 관점을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으로 나눠서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분석
1. 상호관세
지난밤 트럼프의 해방의 날 상호관세 안 이후 시장은 급락을 하였습니다.
초기에는 전 세계 10%에서 이후 개별국가별로 관세를 추가하면서 시장은 큰 하락을 하기 시작하였고 다행히도 비트코인은 이전에 상승분을 반납하는 정도에서 마무리된 상태입니다.
현재 트럼프는 관세 안에 대응하는 국가에게는 더 큰 관세를 부과한다는 엄포를 하였지만 이미 많은 나라들이 대응을 준비 중인 것으로 보아 관세전쟁이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일전에 유튜브에서는 말하였지만 관세 안이 나온다고 해서 바로 다른 국가들이 받아들이기보다는 협상하는 과정에서 갈등으로 인해 차트가 더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한 만큼 변동성에 주의해야 합니다.
2.4월 15일 미국 세금납부
미국세금납부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세금을 줄이기 위해 일부로 중소형주를 물려 감세혜택을 받는 극단적인 상황도 존재하는 만큼 많은 투자자들이 세금을 내기 위해 자기의 자산을 현금화하는 과정에서 하락이 어느 정도 나올 수 있다 정도로 가볍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3. 저스틴썬 FDUSD 저격
저스틴썬의 발언으로 FDUSD의 페깅이 10% 정도까지 발생하였지만 이내 회복하였으며 스테이블코인의 몰락은 시장에 큰 충격을 주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는 게 중요해 보임
종합적으로 봤을 때 리스크관리를 하며 신규지지라인 및 포지션을 어디서 구축할지 시나리오를 구성해 놓는 게 좋아 보이며 관세 안이 변수가 많은 만큼 계속 관심을 가지며 민감하게 반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술적 분석
비트코인은 빨간색 저항 라인을 결국은 돌파하지 못하고 주황색 하락 채널도 돌파하지 못하고
일봉을 마감한 상태입니다. 일반적으로 저항을 돌파하는척하다가 다시 안쪽으로 들어와 마감하게 되면 하락이 이어지는 경우가 높으며 미국 및 나스닥 차트를 고려하였을때 하락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고 대응 그에따라서 하락채널의 하단부근과 이전 고점돌파직전의 매물대 73000부근에서의 지지를 예측해볼수 있으며 저 구간이 뚤리게된다면 2차 지지구간 63000부근까지도 밀릴 염두를 생각해야함.
현재 나스닥차트를 보았을때 18000 초반부근에서의 지지를 예상하는 바 나스닥 반등시점과 맞물려서 반등할수도 있기에 나스닥차트도 지속적 추적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이 이전 저점을 깨지 않고 79000쯤에서 유동성을 확보하고 바로 올라가는 시나리오도 존재하지만 현재까지는 조금더 관찰이 필요해보입니다.
펀더멘털 어낼리시스
크립토 마켓 요약 4월 3일 🌐 4월 3일 크립토 마켓 요약
시장 요약
현재 비트코인은 82K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전일 대비 약 -1.3% 하락한 흐름입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관세 관련 발언으로 인해 시장에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단기 매도세가 유입된 상황 (코인마켓캡 기준 시세현황)
시총 2위인 이더리움과 XRP, 솔라나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0.8%, XRP는 +0.3%, 솔라나는 –1.6%를 기록하며
전체 적으로 관망세를 유지
시장 정리
이번 하락 흐름의 주요 배경은 위에서이야기했듯이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 조치” 발언이 원인임
이 발언은 미국 무역 상대국에 대해 강경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되며,
시장은 정치적 리스크 판단함
특히 이번 관세 정책은 확실한 발효 일정과 함께 진행되 ,
일부 투자자들은 리스크 회피 차원의 매도세로 전환
이로인해 금일 새벽 미증시 3대지수와함께 나스닥 선물지수는 동반 하락세를 기록
핵심 이유
#1. 리플(Ripple)의 RLUSD 스테이블코인
리플은 RLUSD를 국경 간 결제 시스템에 통합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으며, 이미 초기 수요가 시장의 기대치를 초과한 상황
이는 단순한 스테이블코인 출시가 아닌, 기존 금융 인프라와의 연동이라는 의미를 가지며, 리플의 글로벌 결제망 전략에 있어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
특히 미국 내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RLUSD는 규제 친화적 구조를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려는 포석으로 해석되며, 리플 토큰의 가치에도 직접적인 영향
#2.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의 신규 비트코인 ETF 출시에 대한 소식
기존 GBTC는 프리미엄/디스카운트 문제로 인해 투자자들의 불만이 많았던 상품, 이번 신규 ETF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고, SEC의 승인 구조에 맞춘 ‘정식 ETF’ 형태로 전환된 것이 핵심
이는 블랙록, 피델리티 등 기존 대형 자산운용사와의 ETF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신호이며, 그레이스케일 역시 기관 자금 유입 경쟁에 뛰어들 준비가 되었다는 뜻으로 해석
앞으로 ETF 간 수수료, 추종률, 유동성 등 세부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비트코인의 시장 안정성에도 중요한 역할
#3. Polymarket에서의 트럼프 관세 관련 베팅 급증
실제로 “트럼프의 관세로 인해 미국에 경기침체가 올까?”라는 주제에 대해 약 50만 달러 이상의 베팅 금액이 유입되며 주목
이러한 정치 리스크에 대한 투자자들의 직접적인 행동은 온체인 시장에서도 감지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이슈 반응이 아닌, 향후 미국 대선과 연관된 정책 불확실성에 대한 선제 대응으로 해석
특히, 트럼프의 발언이 반복될 경우 해당 이슈는 단기 트레이딩 전략뿐 아니라, 크립토 시장 내 리스크 자산 선호도 변화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장기 시그널로 작용
전체적으로 오늘 시장은 트럼프의 관세 이슈로 인해 리스크 회피 심리가 강해졌으며, 일부 주요 코인들은 제한적인 하락 흐름을 보이는중
그러나 동시에 리플, ETF 경쟁, 온체인 베팅 등의 개별 이슈는 활발히 전개되고 있어 이중적 흐름이 감지
(데일리 크립토 시황 매일 올라옵니다 : 팔로우& 부스트!)
04/03 미국의 Liberation Day, 아시아의 Black Thursday전일 동향: 외국인 달러 매도 포지션 확대, 달러-원 하락
전일 달러-원 환율은 되돌림 움직임 이어지며 1,460원 중반 수준으로 하락.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관세 예고에 대한 불안심리 유지되며 상승 출발. 여기에 위안화 고시환율도 절하되자 달러-원 환율은 한때 1,473원까지 상승. 다만 오후중 외국인들의 달러 매도 포지션 확대되며 반락. 또한 역외에서 달러 매도 물량이 출회되며 1,460원 중반까지 낙폭 확대. 주간장 전일대비 4.8원 하락한 1,466.6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관세 발표 대기, 방향성 부재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대체로 뚜렷한 방향성 없이 등락한 이후 소폭 하락 마감. 이날 ADP에서 발표한 3월 민간 고용은 15.5만 명으로 집계. 이는 시장 예상치(11.8만), 전월치(8.4만)를 크게 상회한 수준. 3월의 경우 제조업/금융/전문직에서 대부분 일자리가 창출. 또한 2월 제조업 신규 주문은 전월대비 0.6% 증가하며 예상치(0.5%)를 상회. 대체로 경제지표는 금리 상승 재료였으나, 관세 발표를 앞두고 방향성 부재.
(달러↓) 달러화 또한 대체로 방향성 부재했으나 유로화 강세 영향에 하락. (유로↑) 유로화는 유럽연합이 트럼프의 관세에 대응해 비상계획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 EU 집행위원장은 트럼프 관세 발표를 앞두고 1) 유럽은 세계에서 가장 큰 단일시장을 갖고 있으며, 2) 필요한 경우 모든 수단을 동원해 트럼프의 관세에 대응할 것임을 강조.
금일 전망: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위안화 향방 주의
금일 달러-원 환율은 트럼프의 상호관세 영향에 재차 1,470원 부근까지 상승할 전망. 트럼프는 한국시간 새벽 5시 상호관세를 발표. 주요 골자는 1) 모든 국가에 10% 보편관세 부과 (4월 5일 발효), 2) 국가별 차별화된 상호관세 부과 (4월 9일 발효). 상호관세의 경우 주요국만 살펴보면 베트남 46%/중국 34%/대만 32%/인도26%/한국25%/일본24%/유럽연합 20% 수준. 트럼프의 백악관 브리핑 내용은 대체로 이전과 동일한 스탠스. 즉, 1) 상호관세는 타국이 미국에 부과하는 관세에 대응해 맞대응 하는 것. 2) 심지어 미국은 타국 부과 관세율에 대해 절반만 부과하는 만큼 다른 국가들도 이에 불만이 없을 것. 마지막으로 3) 관세 부과가 부적절하다면 불만을 제기해도 되며, 미국에 와서 제품을 만들면 관세를 0%까지 낮춰줄 것임을 강조. 정리하면, 기본관세 10%에 상호관세 수준도 국가별로 매우 높은 수준임은 사실. 다만 동시에 미국 생산 확대시 협상 가능성도 시사.
미국 장 마감 이후 해당 내용이 발표된 만큼, 국가별 환율 흐름도 차별화될 전망. 새벽 시드니 장에서 주요국 환율 흐름도 엇갈린 모습. 위안화는 큰 폭 약세를 보이고 있으나 달러화도 동반 약세를 보이며 기타 통화는 강세. 특히 중국은 어제 자국 기업들에게 미국 신규 투자를 제한하는 조치를 발표. 게다가 기존 20% 관세에 더해 추가적인 34% 상호관세율을 적용받으며 역외 위안화 환율이 단숨에 7.2위안대에서 7.3위안대로 높아진 모습. 엔화보다 위안화와 연동이 강한 달러-원 환율인 만큼 장중 상방 압력이 우위를 보일 전망. 또한 현재 미국 주가 지수선물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한 만큼 위험선호 심리에도 경고등이 커진 상황.
금일 예상 레인지 1,464-1,476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크립토 마켓 요약 4월 2일
🌐4월 2일 크립토 마켓 요약
-시장상황
현재 비트코인은 85K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전일대비 1.35%대 상승 흐름
전일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되었지만,
비트코인은 다시 $85,000대를 회복하며
상대적 강세
다음은 주요 알트코인 시세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총 2위인 이더리움은 +0.98%,
XRP는 -0.45%, 솔라나는 +2.11% 상승하며
이중 솔라나는 기술적 저항 구간 근처에서
반등 모멘텀유지
-시장요약
비트코인 상승의 직접적인 촉매는
특정 이벤트라기보다는 최근 급락 이후의 기술적 반등과
글로벌 투자심리 회복세가 복합적으로 작용
또한 상호관세 정책 발표를 앞두고
전통 금융 시장에는 불확실성이 퍼졌지만,
비트코인은 오히려 낙폭 회복 흐름을 보이며
시장 내 위험자산 선호 회복세
-시장코멘트
온체인 흐름을 보면,
이더리움은 최근 탈중앙화거래소dex에서 거래량 회복을 발판으로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강화 중이고,
솔라나는 강한 반등 이후
기술적 저항 구간에서 일시 조정 구간에 진입중
-주요 핵심 이슈
#1. 이슈 ① – 비트코인,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으로 재부각
최근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을
“인플레이션을 방어할 수 있는 자산”, 즉 헷지 수단으로 다시 인식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남
기술주와 함께 움직이던 흐름에서 일부 분리되기 시작했고,
특히 미중 무역 긴장 고조나 경제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금처럼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부각
이는 비트코인이 단기 조정을 마치고
중장기적 투자 대안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는 뜻
#2. 이슈 ② – SUI, 토큰 언락 이후 저항선 돌파 실패
Sui(SUI)는 최근 대규모 토큰 언락 이벤트 이후
공급 증가로 인해 가격 반등에 실패하고
저항선 근처에서 주저앉은 상태
투자자들은 공급 부담이 가격을 누르고 있으며
매물 소화 전까지 상승 모멘텀 확보가 어려움
기술적으로도 단기 추세 전환에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한 모습
#3. 이슈 ③ – 서클(Circle), IPO 신청… 제도권 진입 가속화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인 **서클(Circle)**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식적으로 **IPO(기업공개)**를 신청
이 움직임은 다음 2가지 측면에서 중요
1. 스테이블코인 산업의 제도권 진입 본격화
2. 암호화폐 기업의 IPO 흐름 재개 신호
특히 USDC는 미국 달러에 직접 연동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서클의 상장은 곧 암호화폐와 전통 금융의 결합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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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마켓 요약 4월 1일🌐 4월 1일 크립토 마켓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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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요약(코인마켓캡기준)
현재 비트코인은 82K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전일대비 0.27% 하락세
전일 미국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82,000선을 하회
단기 심리선이 흔들렸지만, 장기적 관점에서는 여전히 비축 흐름이 유지되 시장의 기대감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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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마켓
그다음 주요 알트코인 시세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총 2위인 이더리움은 -0.82%,
XRP는+0.65% 솔라나는 +0.92% 상승 중입니다.
전체적으로 비트코인과 달리 일부 알트코인은
상대적 강세 흐름을 보이며 혼조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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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정리
비트코인의 단기 하락 배경에는
최근 시장에 퍼지고 있는 약세 심리가 큰 영향
특히 한 크립토 헤지펀드 운용자가
비트코인의 하락 목표를 $60,000 이하로 제시하며
시장 전체에 심리적 부담을 가중시켰고,
여기에 전반적인 거래량 둔화와 옵션 청산 이슈까지 겹치면서
단기 매도세가 유입된 상황
이는 시장 참여자들이 단기 조정 가능성에 대비해
포지션을 정리하거나 위험 회피 성향을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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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코멘트
단기적인 조정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장기 보유자 중심의 누적 매수세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특히 자체 지갑 생태계를 강화 중인 플랫폼(예: 트러스트월렛 등)이
온체인 활성도를 견인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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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핵심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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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슈 ① – 블랙록 CEO “비트코인, 달러 패권 흔들 수 있다”
블랙록의 래리 핑크 CEO는 최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단순한 투자 자산을 넘어, 글로벌 통화 질서 자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수단”이라며
달러 중심의 금융 체제를 위협할 수 있다고 언급
이 발언은 기존 제도권 금융인들의 인식이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탈중앙화 자산의 정치·금융적 위상이 상승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
특히 블랙록이 비트코인 ETF 승인 이후
적극적으로 암호화폐 시장을 수용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이러한 발언은 시장 신뢰를 강화하는 촉진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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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슈 ② – XRP, 기술적 지지선 방어 중
XRP는 최근 약세 흐름 속에서도
**기술적 지지선 구간을 꾸준히 방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공매도 주체)들의 압박이 강한 상황이지만,
단기 거래량 회복과 일부 매수세 유입으로 인해
기술적 반등 구간 진입 가능성이 열려 있는 상태입니다.
즉, 하방 압력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강한 지지 구간에서의 매수 방어력이 시장 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이는 단기적 추세 반전의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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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슈 ③ – 트러스트월렛, 2억 다운로드 돌파
탈중앙 지갑 플랫폼인 **트러스트월렛(Trust Wallet)**이
최근 누적 다운로드 수 2억 회를 돌파하며
온체인 생태계의 중심 플랫폼으로 부상
이 같은 성장은 단순한 지갑 앱의 기능을 넘어서,
**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UI/UX)**와
다양한 체인 지원, 빠른 접근성 등에서
대중적인 신뢰를 확보한 결과로 분석
또한 이는 사용자들이 중앙화 거래소(CEX)보다
**자산 통제권이 자신에게 있는 비수탁 지갑(Non-Custodial Wallet)**을
선호하는 흐름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온체인 기반 투자 방식의 확대를 상징하는 지표로도 볼 수 있음
04/01 방향성 부재한 DXY, 하방 제약적인 KRW 전일 동향: 달러화 약세 흐름에도 외국인 증시 순매도에 상승
전일 달러-원 환율은 위험회피 심리에 따른 외국인 증시 순매도 영향에 1,470원대로 상승.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미국 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약달러에도 보합권 출발. 오전중 달러화가 추가 약세를 보이며 엔화와 위안화는 강세. 다만 원화는 공매도 재개와 대내외 불확실성 영향에 나홀로 약세. 오후 중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 대규모 순매도도 수급 불안을 자극하며 환율은 1,470원을 돌파. 주간장 전일대비 3.0원 오른 1,472.9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관세로 점철된 시장 심리, 佛 극우 대표 유죄선고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상호관세 발표를 앞두고 안전자산 선호 심리 지속되며 하락.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ISM에서 발표하는 시카고 PMI. 동 지표는 3월 47.6pt로 집계되며 시장 예상치(45.5)와 전월치(45.5)를 모두 상회. 생산과 고용, 신규수주가 모두 증가하며 올해 들어 3개월 연속 반등했으나 시장 영향은 제한. 이날은 대체로 상호관세에 대한 백악관의 입장에 주목. 1) 백악관 대변인은 EU/일본/캐나다 등을 불공정 무역 사례로 언급. 또한 이번 발표는 세부 품목이 아닌 국가별 관세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 언급. 한편 2) 트럼프는 10-15개국에 대한 관세를 발표할 것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정해진 숫자가 아니며 대부분의 국가에게 모두 부과할 것이라 응답. 3) 또한 WSJ는 기사에서 트럼프가 고문들에게 더 광범위하고 높은 관세 계획을 세우라고 지시한 점을 지적. 이에 최대 20%의 보편관세가 부과될 가능성을 언급. 대체로 시장내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산에 미국채/달러/금 가격이 일제히 상승.
(달러↑) 달러화는 안전선호 심리 유지된 가운데 유로화 약세 영향에 상승. (유로↓) 유로화는 유럽 증시 하락과 프랑스의 정치 불확실성이 확대된 영향에 하락. 프랑스의 극우 정당 대표인 마린 르펜은 이날 횡령죄로 판결. 이에 다음 대선 출마가 금지되며 프랑스 정치 불확실성이 재조명. (위안) 한편 위안화는 완만한 경기 회복 지표에 강세. 이날 중국 당국이 발표한 제조업/비제조업 PMI 모두 전월 대비 소폭 상승. 2개월 연속 확장세 유지.
금일 전망: 상호관세 앞두고 관망세 유효, 달러-원 1,470원대 유지
금일 달러-원 환율은 상호관세 앞두고 안전선호 심리 유지되며 1,470원 초반대를 중심으로 등락할 전망. 달러인덱스는 특별한 지표 부재에도 상호 관세 우려에 재차 104pt 수준으로 다시 상승. 관세 발표를 하루 앞두고 시장은 경기에 대한 평가보다 관세의 수위에 대해 민감도 높아진 상황. 여기에 백악관 입장과 트럼프에 이어 WSJ 등 외신 기사까지 관세를 반복적으로 언급. 따라서 오늘 장중에도 안전선호 심리 이어지며 달러-원 환율이 하방 제약적 흐름을 보일 전망.
수급적으로 봐도 분기말이 지남에 따라 네고 물량 출회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게다가 4월은 국내 기업의 해외 역배당 송금이 예정되어 있어 계절성 또한 달러-원 환율에 비우호적. 기대할 수 있는 하락 재료는 당국의 스무딩 오퍼레이션,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증시 저가매수 유입.
금일 예상 레인지 1,467-1,477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크립토 마켓 요약 3월 31일🌐 3월 31일 크립토 마켓 이슈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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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요약
현재 비트코인은 82K 부근(정확히 $82,182.57)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24시간 기준 0.27% 하락흐름
이번 하락은 미국 소비자 지출 증가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
그리고 중국 관세 리스크가 동시에 부각되며
위험자산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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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알트코인 흐름 요약
시총 2위인 이더리움은 -0.82%,
XRP와 솔라나는 각각 +0.65%, +0.92% 상승 중입니다.
전체적으로 비트코인과 달리 일부 알트코인은
상대적 강세 흐름을 보이며 혼조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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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이번 하락의 주요 원인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소비자 지출 증가 → 인플레이션 우려 재확산
2. 중국발 관세 리스크 재점화 → 무역 불안감 확대
3. 위험자산 회피 심리 강화 → 거래량 축소 및 단기 매도세 유입
이러한 복합 요인이 비트코인 시세를 압박하고 있으며,
특히 82K 부근의 심리적 지지선이 흔들리는 모습
시장 참여자들은 당분간 보수적인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ETF 자금 유출과 옵션 만기 이슈까지 겹치며
단기적으로는 관망세가 지속
*다만 비트코인 담보 대출 증가와 고래들의 매집 움직임은
중기적 긍정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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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① – 비트코인 담보 대출, 다시 부활 중
최근 비트코인을 담보로 한 대출 서비스가 다시 주목
특히 ‘Stacks’ 같은 플랫폼을 중심으로
보유 자산을 유동화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온체인 신뢰 회복의 시그널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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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② – 솔라나, 약세 경고에서 반등 신호까지
솔라나는 최근 낙폭 이후 $124선을 회복하며
단기 반등 흐름
기술적으로는 과매수/과매도 사이의 구간에서
방향성 재확립을 위한 핵심 시점에 진입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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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③ – 고래 지갑 증가, 매집 시그널 포착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고래 지갑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1만 BTC 이상 보유 주소에서 매집 흐름이 포착
이는 단기 하락 구간에도 불구하고
중장기 상승 기대감을 반영하는 움직임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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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마무리 정리
오늘 시장은 비트코인 중심의 하락세와
알트코인의 반등이 혼재된 혼조세
거시경제 불안 요인이 부담이 되지만,
온체인 회복, 대출 수요, 고래 매집 등은
시장의 복원력을 지지해주는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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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트앤 팔로우)
03/31 위험회피 심리와 동반한 약달러, 달러-원에 호재 아니야 전일 동향: PCE, 상호관세 앞두고 관망, 달러-원 1,460원 중반
전일 달러-원 환율은 PCE와 상호관세 앞두고 관망세 영향에 소폭 상승.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안전선호 심리가 지속되며 상승 출발. 이후 외국인 증시 순매도, 달러 매수 포지션 확대 영향에 꾸준히 상승 압력을 소화. 다만 분기말 네고 물량이 1,467원 부근에서 출회되며 상승폭 제한. 대체로 저녁 PCE 발표를 앞두고 소폭 상승. 주간장 전일 야간장 대비 1.9원 오른 1,466.5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다시 찾아온 S의 공포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스테그플레이션 우려 부각되며 장단기 일제히 하락. 이날 발표된 2월 PCE 물가는 Headline 기준 전월대비 +0.3% 증가하며 예상치에 부합. 다만 Core PCE 물가가 +0.4%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0.3%)를 상회. 한편 개인 소득과 가처분 소득은 전월대비 각각 +0.8%, +0.9%로 크게 증가했으나, 소비 지출은 동기간 0.4% 증가하며 소비 성향이 위축. 특히 소득 대비 지출이 임의적 소비인 외식을(-15%) 중심으로 크게 위축된 부분도 시장 불안심리를 자극. 한편 미시간대 서베이를 중심으로 한 Soft-Data도 여전히 부진. 소비자심리지수는 월초 예비치였던 57.9보다 추가 하락한 57.0pt를 기록.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4.3%->5.0%, 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5%->4.1%로 증가. 마지막으로 애틀란타 연은은 소비지출 감소를 반영해 1분기 GDP를 (금 수입 조정 모델) -0.5%로 추정.
(달러↓) 달러화는 미국의 성장 둔화 우려가 재점화되며 주요국 통화 대비 약세. (엔↑) 엔화는 달러화 약세와 더불어 물가 상승 기조가 유지될 전망에 강세. 일본 CPI의 선행지수인 도쿄 CPI는 이날 근원 기준 전년대비 +2.4% 증가하며 시장 예상(2.2%)을 상회. 식품 물가가 진정되고 서비스 물가가 상승하며 금리 인상에 우호적 재료로 해석되자 엔화는 강세.
금일 전망: 수출업체 네고 vs 외국인 증시 매도
금일 달러-원 환율은 분기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과 위안화 흐름 주시하며 1,460원 후반대 등락을 반복할 전망. 전일 달러화는 미국의 성장 둔화 우려에 약세. 다만 지난 2월과 마찬가지로, 위험선호가 회복되지 않는 국면에서 달러화 약세는 위험통화 강세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 오히려 달러화 매도 자금은 안전자산 차선책인 엔화와 금으로 유입될 전망. 따라서 오늘 장중에도 위험통화 강세, 달러-원 하락은 기대하기 어려워.
반대로 기대할 수 있는 하락 재료는 분기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과 위안화 흐름. 오전중 중국 PMI 지표를 기점으로 중국 경기가 회복되는 지표가 확인되면 위안화 강세와 연동되며 하락할 전망. 한편 전일 미국 증시가 급락하고 VIX지수가 급등. 따라서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 매도세 강도에 따라 상술한 하락 압력이 모두 상쇄될 가능성도 존재.
금일 예상 레인지 1,464-1,474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03/28 짙은 안개 속 방향성 부재한 외환시장 전일 동향: 글로벌 달러와 연동되며 급등 후 진정, 달러-원 하락
전일 달러-원 환율은 주로 달러화 약세와 연동되며 1,460원 중반 수준으로 소폭 하락. 장초반 트럼프가 자동차 관세 행정명령에 서명하자 달러-원 환율도 1,470원대로 상승 출발. 다만 아시아 장에서 달러화가 다시 약세를 보이자 달러-원 환율도 반락. 장중 외국인 자금도 국내 증시 순매수로 전환되며 낙폭을 확대. 주간장 전일대비 2.0원 하락한 1,465.3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관세 우려는 다시 성장에서 물가로, 금리 스티프닝
(미국채 금리 단기↓, 장기↑) 전일 미국채 금리는 양호했던 경제지표에도 물가 우려 지속되며 커브 스티프닝 확대. 이날 발표된 미국의 4분기 GDP 확정치는 2.4%로 집계. 이는 지난 2월의 잠정치 2.3% 대비 0.1%p 상향 조정된 수치. 대체로 GDP에 플러스 효과인 수출이 -0.5%->-0.2%로 증가했고, 마이너스 효과인 수입이 -1.2%->-1.9%로 감소한 영향. 또한 주간으로 발표되는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모두 지난주 수치와 예상치를 하회. 경제지표 자체는 양호했으나, 시장은 최근 급부상한 관세 우려에 더욱 주목하며 장단기 혼조 양상. 10년물 국채 금리를 분해하면 최근 텀프리미엄은 진정된 가운데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하는 모습. 관세에 대한 시장 우려도 성장->물가로 다시 옮겨가며 장기물 선호도가 빠르게 위축된 모습. 이에 10년물, 30년물 중심으로 매도세 지속. 이와 별개로 7년물 국채 입찰도 최근과 직전 6회 응찰률 모두 하회하며 수요가 부진.
(달러↓) 한편 달러화는 특별한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전일 상승폭 반납하며 하락. 이는 불확실성이 가장 확대된 현 상황속 안전자산(달러, 금)간 단기적인 자금이동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 전일 장중 달러화 급락과 동시에 금가격의 급등이 동반. 한편 자동차 관세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되는 멕시코 페소는 -0.97%, 캐나다 달러는 -0.27% 가량 약세.
금일 전망: 불확실성 vs 수출업체 월말 네고, 달러-원 1,460원 대
금일 달러-원 환율은 불확실성 확대와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 사이에 등락하며 1,460원 중반 수준을 유지할 전망. 트럼프는 자동차 관세에 행정명령을 서명한 이후에도 SNS 게시글을 통해 EU와 캐나다가 협조해 미국에 보복관세를 단행할 경우, 대규모 관세로 대응할 것이라 언급. 4월 2일을 단 3거래일 앞두고 시장 불확실성은 여전히 확대된 상황. 따라서 장중 위험선호가 회복되기 어려운 만큼 달러-원 환율도 장중 하단이 지지되는 흐름이 보일 전망.
다만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은 수급적으로 하락을 주도할 재료. 전일과 같은 장중 달러화의 급변동이 없다면, 자체적인 수급 재료는 수출업체 월말 물량을 중심으로 하방 우위를 보일 가능성 존재. 다만 저녁에 발표될 PCE를 앞두고 큰 폭 변동은 제한적일 전망.
금일 예상 레인지 1,460-1,470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금 분석 3월 27일어제의 D1 캔들은 여전히 확실한 승자가 없는 경쟁적인 캔들입니다. 이런 현상이 계속된다면 금요일에 강력한 매도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시아 거래일의 상승 이후 파도 구조가 위쪽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가격은 3028 영역에서 반응하고 있습니다. 금이 3028을 돌파하지 못한다면 오늘 아침 아시아 세션의 정점인 3038 근처로 매수할 수 있습니다. 이 정점이 돌파되면 DCA는 3044 목표에 대한 주문을 추가할 것입니다. 반대로 유럽 세션이 3038의 정점을 돌파하지 못한다면 3020까지 매도하고 미국이 3020을 돌파하면 DCA는 3006까지 매도할 것입니다. 반대로 돌파하지 못한다면 3020 근처로 매수하고 금 가격은 그날 종일 3020-3028 주변에서 변동할 것입니다.
오랜만입니다? 재밌는 시황 보따리 좀 풀러 왔습니다 (연준:FED)대충 서론이라 쓰고 시작해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트레이딩뷰를 사용하는 개척자(pioneer) 여러분 반갑습니다
매일 시황을 올리는 블질러의 제로라고 합니다!!! 오늘 관점은....."
라고 시작하던데..
(트뷰 커뮤니티내 트레이딩 아이디어 게시판을 보면 90%정도..?)
나는 그게 어렵던데... 뭔가 민망함이 있음
(그렇게 쓰는 글들을 비방하거나 모욕하는 거 절대 아님)
그래서 내 퍼블리쉬를 처음 보는 사람들이나 팔로우 하고 계속 보시는 분들한테
항상 전달하고 싶은 내용은 내가 쓴글들을 보면 이렇게 시작안하기때문에...
"뭔가 싸가지없어 보이는데?" "매너가 없네 ㅉㅉ" " 뭐임 컨셉임? ㅋ" .... 등등
이런 반응을 보일 수 있지만 절대 예의가 없고 그런거 아님
그냥 편하게 글을 쓰는게 좋아서 글 형식이 이렇게 되어버렸음
아무튼 이해 부탁드립니다
...
...
...?
다시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오늘 퍼블리쉬 제목과는 다르게 오랜만은 아니긴하네요;;
(매일 크립토 마켓 요약 정리를 올리니)
사실... 요즘 시장에 정말 '의미'있는 이슈들이 정말 많은것에 비해..
글(에세이형식)을 잘 쓰지 않고있음..
(그이유는 : 1인 크리에이터를 위한 전세계 1위 동영상 플랫폼에 영상제작과 콘텐츠개발 그리고 편집 때문에 글 쓸 시간이 많이없음)
그래도 최소한..나의 보잘것 없는 글을 위해 팔로워 해주고 부스트를 주는 사람들에게
매일 크립토 마켓에 중요한 이슈를 정리는 꾸준히 하는중..
그런데 사실 글 한번 쓰기 시작하면.. 2~3시간은 걸려서
*자료의 팩트가 확실한지 *너무 기울어진 관점이 아닌지 등등 (수정할것도 많고)
그런데 오늘..!
지금 내가 생각하기에 누가 봐도 좋은 내용과 함께 자료가 나와서 이걸 좀 요약해서 올려보려함
오랜만에 글 쓰는거라 잘 못쓰거나 어색할 수 있는데 최대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노력했음
....
(난독증 또는 글을 보는 것에 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지금 뒤로가기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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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 주제를 이야기 하기에 앞서 브리핑 먼저함.
시장 관점에서는 아마 3월 FOMC 끝나고 지금 연준 스케쥴에 맞춰서 의사록을 기다리는 중임
(의사록 또는 회의록이라 부르고 FOMC 끝나고 3주뒤에 발표되는 주요 자료임)
일단 지금 다들 연준 스탠스가 어떤지는 알거임
타임라인으로 간단히 설명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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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년 8월 잭슨홀 회의에서 금리인하(통화정책 스탠스 변화 시사)하겠다고 파월이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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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고 그해 9월, 약 1년 1~2개월만에 금리인하를 진행
-23년 7월 FOMC때 25BP 금리인상을 결정하면서 당시 미국 기준 금리 최고치인 5.5% 달성
-그후 24년 9월 fomc때 첫금리인하를 함(이당시 통상적 조치의 금리인하(25BP-Babystep)가 아닌
한번에 50BP(=빅스텝:BIg step)금리인하를 하면서 시장에 강한 시그널을 줬음
(= 아마 이때 연준이 빅스텝 금리인하를 했던 이유는 두가지로 추정해 볼 수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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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런데 9월 빅스텝 금리인하와 함께 대선레이스에서 트럼프 당선 확률이 높아지며 물가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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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당시 시장의 바로미터 금리인 10년물 국채금리가 급등함 (차트보면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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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후 작년 12월 연준이 점도표를 수정하면서 매파적 기조를 보였음
(*24년 9월 fomc 에서는 25년에 금리인하횟수를 4회 전망했지만 24년 12월 fomc에서 전망바꿈)
(즉 25년에 4번의 금리인하 전망을 2번으로 바꾸니 시장이 실망함 = 이당시 fomc이후 시장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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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그리고 관세정책을 주요 공약으로 가져온 트럼프가 11월 재선에 완승해 물가변수를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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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렇다보니 연준입장에서 물가(인플레)에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관세정책을 변수로판단
(금년 1월 fomc에서 파월이 기자회견에서 "트럼프의 공약(관세)을 불확실성으로 본다''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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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결과적으로 연준은 이런 '변수'때문에 금리속도를 조절해야했음
(상반기에 금리인하 안하고 하반기부터 하겠다고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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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후 2월 상원 하원 청문회 부터 3월 초 파월 연설에서 똑같은(fixed) 태도 유지
( 금리인하를 서두를 필요없다 = 속도조절 계속 유지 / 립서비스로만 달래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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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결과적으로 이중책무로만 통화정책을 할 수 없음을 시사함 (feat.트럼프눈치)
(그렇다보니 1월 fomc 이후부터의 핵심 지표 (비농업 고용,cpi)발표시 이전보다 변동성이 낮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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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그 태도를 현재 까지 유지(3월 fomc 금리결정) + but시장 유동성 정책에 관한 스탠스의 변화
(이부분은 나중에 추가로 글올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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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완)
그렇다보니 현재 분석하기에는 현재 연준이 트럼프 때문에 금리인하시기를 미룬것도알고
하반기나 되서야 통화정책 변화줄거라 판단하는데
오늘 자료 보다가 하나 찾은게 있음
바로 이거임. 이게 뭐냐면 연방준비제도(fed)의 영업 수익 추이를 보여주는 표임
(단순하게 요약하면 연준이 매년 얼마를 벌었고, 얼마를 손해 봤는지를 연도별로 보여주는거라
생각하면됨 ㅇㅇ;;)
그런데 내가 판단(내주관임;;)하기에 트뷰 커뮤니티내에서 이 차트를 보고 바로 의미를 해석할 줄 안다면 그 사람은 꽤나 경제지식의 스펙트럼이 넓다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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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제 다시 설명함)
💬연준의 영업 손익
그러니깐 이 자료(미국 연준이 공개한 영업 손익)에 따르면..
2023년 적자 = -1,143억 달러
2024년 적자 = -776억 달러 (예상)
2년간 총 누적 손실 = -2,244억 달러를 손해 본거임
즉 돈을 찍는 기관이 적자에 빠진거라 봐야함 (ㅇㅇ;;)
그런데 이게 차트보자마자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이들 수 밖에없는게
왜 2년간(23~24년) 연준이 적자를 본 이유가 뭐냐면
(과정 설명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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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연준은 적자를 보았는가?
22년 당시 연준은 양적완화(QE)를 끝내고(이당시 조기종료함 부채감당이 안되서) 유동성 흡수를 위한 양적긴축(QT)을 진행하기위해 테이퍼링을 시작했고 금리를 급격히 인상함
(위에서 말한 미국 기준금리 최고치인 5.5%)
그 결과로인해 23년부터 연준의 재무구조가 무너진거라 볼 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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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적자의 핵심 골자(이유)는 2가지로 볼 수 있는데
먼저 *IOER(초과지준에 대한 이자 지급)로 인해 시중에 풀린 자금을 다시 흡수하려면,
연준은 민간 금융기관에 높은 이자를 줘야 함. (당연하겠죠?)
반면, 연준이 갖고 있는 채권 등 자산은 이전 양적완화 시기 때낮은 금리로 사들인 자산이기
때문에 수익보다 이자비용이 더 많아짐
(즉 이런 과정에서 1차 적자가 발생한거고)
또한, 역RP(역환매조건부 채권)**도 단기 금리 방어를 위해 대량 활용되고 있어서
이 역시 연준의 손실을 키우는 원인 중 하나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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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여기서 용어가 좀 어려울 수도 있어서 간단히 요약하자면...
✅IOER: 시중 은행들이 예치한 돈에 대해 연준이 주는 ‘이자’
✅역RP(흔히역레포라부름): 시중 유동성을 회수하기 위해 연준이 단기적으로 돈을 빌리는 방식
그래서 뭔 내용이냐... 라고 물으면
....
....
간단하게(쉽게말해)
“연준이 돈을 벌기보단 이자를 퍼주느라 적자에 빠진 상황”**이라고 보면 됨.
즉 이런 자료를 통해 연준의 상황과 연준이 시장에 전달하는 메시지를 유추 해 볼 수 있음
현재 연준이 고금리(통화정책 스탠스)를 유지하면
유지할수록 이런 손실은 더 커짐;; (당연한 말임)
그럼 연준의 생각이 대충 예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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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은 어떻게 대비를 하려할까?
연준에서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이중책무의 요소뿐아니라'
‘연준 재무 자체’가 금리 인하 압박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도 포함이되 통화정책에대한 속도조절이 빨라질 수 있다는걸 알 수있음
(유동성에 긍정적 요소임 = 그냥 시장 오른다 생각하면됨)
그리고 1월 fomc때 하반기 통화정책의 변화를 준다고한 점
+ 금리 전망 변화 또는 속도가 달라질 가능성이 높아질 요소라는거임
(뭐 파월도 1월 FOMC기자회견당시 하반기부터 금리인하 고려한다고 햇음ㅇㅇ)
아무튼 상당히 긍정적인 자료다 이 말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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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오랜만에 글써서 마무리를 어케하는지 까먹음 아무튼 님들이 보기에 좋은 내용이였다 생각하면 부스트(좋아요)와 팔로우(구독) 해주셈)
그럼 난 편집하러 다시감
(P.S .. 자꾸 시황만 올린다고 뭐라하는 답변이 있는데... 그래.. 차트분석도 해드릴게;;)
... 다음주부터;;
크립토 마켓 요약 3월 27일🌐3월 27일 크립토 마켓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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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상황 (3월 27일🗓)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87.0K 수준으로,
전일 대비 -0.8% 하락한 모습
하락 배경에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25%의 자동차 관세 재도입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시장 전체가 리스크 회피 모드로 전환
시총 2위인 이더리움은 -1.2% 하락했고,
XRP는 -0.9%, 솔라나는 +0.4%로
전반적으로는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일부 종목에서는 반등 시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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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요약 (3월 27일🗓)
📰 #1.뉴욕증시 이슈 : “트럼프 자동차 관세 발언에 비트코인 급락”
전일 밤 뉴욕증시 개장 직후, 비트코인과 나스닥은 동시에 급락
↳직접적인 원인은 트럼프의 자동차 관세 폭탄 발언이었는데,
25%의 고율 관세를 언급하며 시장에 돌발 악재로 작용
해당 발언은 미국 제조업 우선 전략을 다시 강조한 것으로,
글로벌 교역 둔화 우려와 함께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자극
💬 비트코인은 발표 직후 단기 하락폭을 키웠고,일부 분석가들은 이번 관세 발언이
단순한 정치 메시지를 넘어 정책 복귀 시그널일 수 있다고 해석중
또한, 기술적으로는 89K 저항 돌파 실패 후 조정이라는 시선도 함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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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크립토 이슈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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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크립토 이슈 : “유니스왑 CEO, SEC 규제에 공개 저항”
유니스왑의 CEO가 최근 “왜 우리는 아직도 SEC의 타깃인가?”라는
강도 높은 비판을 공개적으로 언급
이는 최근 SEC가 디파이 프로젝트에 대한 규제 강화를계속 시도하고 있다는 배경에서 나왔으며, 특히 유니스왑을 포함한 프로토콜들이 증권법 적용 여부를 놓고 계속해서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
💬SEC의 명확하지 않은 기준과 과도한 규제가디파이 혁신을 저해한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이번 발언은 업계 전반에 미묘한 긴장감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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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크립토 이슈 : “게임스탑, 13억 달러 조달 '비트코인 매입 예정'
미국의 밈주식 대표 주자 게임스탑(Gamestop)이 무려 13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Convertible Debt)를 발행해 비트코인을 대량 매입할 계획이라는 소식 보도
↳이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게임스탑 주가는 급등했고, 일각에서는 비트코인 ETF나 기관 매입보다 더 파격적인 움직임이라는 평가
특히, 밈 커뮤니티 중심의 대중 참여와 기관 자산이 만나는 접점이라는 점이 시장의 흥미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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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크립토 이슈 : “게임스탑 주가 급등, 크립토와 주식의 만남”
게임스탑의 비트코인 매입 발표 이후, 실제로 게임스탑(GME) 주가는 15% 이상 급등하며
시장 반응이 빠르게 나타남
해당 종목은 과거 밈주식 열풍 이후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던 종목이었지만, 이번에는 ‘비트코인 매입’이라는 확실한 재료가 더해지면서 실적보다 심리 요인 중심의 흐름이 강하게 작용
💬이와 함께, 기관과 밈 커뮤니티 사이의 새로운 시너지가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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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크립토 이슈 : “미국 하원,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 본격화”
미국 하원에서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이 본격적으로 상정되며정책 측면에서의 변화시도
이번 법안은 준비금 요건, 발행자 등록 기준,달러와의 고정 메커니즘 명문화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미국 의회 내에서 크립토 정책이 속도감 있게 움직이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중
💬특히, 정책 리스크 완화 → 기관투자자 유입 기대감이 생기며, 스테이블코인 시장 안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재료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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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크립토 시황 매일 올라옵니다 : 팔로우& 부스트!)
03/27 불안심리 고조, 달러-원 연고점 돌파 목전 전일 동향: 우왕좌왕 달러에 달러-원 환율도 동조, 달러-원 1,460원대
전일 달러-원 환율은 수급 부담 완화에도 강달러 압력 유지되며 1,460원 중반 수준을 유지.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불확실성 지속으로 인한 강달러 부담에 상승 출발. 이후 외국인의 국내 증시 순매수, 역외 달러 매도 압력에 하락 반전. 다만 오후중 달러화가 다시 강세를 보이자 이와 연동되며 1,465원 중반 수준을 유지. 주간장 전일대비 2.8원 오른 1,466.3원 마감(야간장 마감가 대비).
글로벌 시장 동향: 美 양호한 Hard data, 英 성장률 전망치 반토막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양호한 실물경기 지표와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영향에 상승. 이날 발표된 미국의 2월 내구재 주문은 전월대비 +0.9% 증가. 이는 시장 예상치인 -1.1% 하락을 크게 상회한 결과. 다만 국방용 항공기 주문이 1,2월 각각 +4.8%, +9.3% 크게 증가한 점이 크게 작용. 민간 기업들의 투자 선행지표인 자본재 주문(항공기 제외, 비국방)은 오히려 전월대비 -0.3% 감소하며 예상치(+0.2%)를 하회. 한편 애틀란타 연은의 GDP 나우 1Q 추정치는 -1.8%로 유지. 다만 최근 논란이 많았던 금 수입을 제외한 추정치는 +0.2%로 발표. 부진한 Soft Data 대비 Hard Data가 여전히 견조한 점을 반영해 미국채 금리는 상승. 한편 지역 연은 총재들은 이날 관세 정책이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이 일시적이지 않을 수 있다(세인트루이스)고 지적. 또한 관세 영향이 명확해지기 전까지는 현재 금리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미니애폴리스)고 언급. 관세에 대한 시장의 우려도 다시 '성장'에서 '물가'로 이동한 모습.
(달러↑) 달러화는 견조한 실물경기 지표와 트럼프 관세 위협에 따른 안전선호 심리 부각되며 상승세 유지. (파운드↓) 파운드화는 영국의 성장률 전망 큰 폭 하향에 약세. 영국의 예산청인 OBR은 1) 생산성 저하, 2) 물가의 추가 진전 부재에 따른 고금리 장기화 3)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 등을 근거로 올해 GDP 전망치를 지난 10월 2.0%에서 1.0%로 큰 폭 하향 조정. 리브스 영국 재무장관 또한 예산 조정안에서 공공지출과 복지예산 삭감분이 지출 증가분(국방, 인프라)을 상회하며 추가적인 긴축 재정을 암시.
금일 전망: 불안 심리 고조, 달러-원 1,470원 상향 돌파 가능
금일 달러-원 환율은 안전선호 심리 부각되며 장중 1,470원 상향 돌파를 시도할 전망. 트럼프는 미국장 마감 이후 미국산이 아닌 모든 자동차에 25% 관세를 부과할 것이며, 자동차 관세는 영구적임을 강조. 4월 2일을 앞두고 수위가 점차 높아지는 관세 위협에 시장 내 안전선호 심리가 크게 강화된 상황. 또한 반도체와 자동차 중심으로 미국 증시가 급락한 점도 오늘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자금 이탈을 유도할 재료. 수급과 심리 모두 달러-원 환율에 부담되는 상황.
다만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 외환당국 스무딩 오퍼레이션은 상단을 형성할 재료. 최근 달러-원 환율은 꾸준한 상승 압력이 우위를 보였음에도 1470원 대에서 심리적 저항선이 확인. 따라서 1,470원이 빠르게 돌파되지 않을 경우 수출업체 네고 물량과 당국 개입 물량이 동조하며 1,470원 선에서 상단을 지지할 것.
금일 예상 레인지 1,464-1,474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크립토 마켓 요약 3월26일
🌐3월 26일 크립토 마켓 요약
시장 정리
현재 비트코인은 87.5K에서 거래
(전일(24시간) 대비 1.3% 하락세)
*단기 저항선인 88K 돌파에 실패한 후,
시장 전체가 매도세에 눌리며 약세 흐름유지
시총 2위인 이더리움은 3.1% 하락,
XRP는 2.2% 하락, 솔라나는 4.0% 하락하며
주요 알트코인들도 비트코인과 함께 하락세를 동반하고 있습니다.
시장요약
이번 하락의 핵심은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 악화
일부 투자자들은 기관 매도세 및 ETF 기대감 실현에 따른 차익 실현으로 해석
특히 비트코인은 85K, 88K 두 번의 저항선 테스트 실패 이후 추가 하락 우려
(코인데스크 출처)
현재 시장은 단기적인 눌림 구간에 진입한 상태
다음 반등을 위해선 강한 매수세 회복이 필수
▶3월 말 예정된 미국 PCE 지표 발표
▶FOMC 의사록 공개에 주목
그 결과에 따라 시장 방향성이 다시 결정될 수 있음
#1.유니스왑 7일간 고래지갑 유입량 3900%
이번 주, 시장 전체가 흔들리는 와중에도 크립토 고래들은 특정 알트코인을 강하게 매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특히 Uniswap(UNI), PancakeSwap(CAKE), Ondo(ONDO) 3종목에
거액 자금이 집중됨
디파이 대표 종목인 Uniswap(UNI)의 고래 지갑 유입량이
무려 7일간 3900% 이상 폭등
▶이는 단기 하락장에서의 선제적 매수세로, 고래들이 오히려 가격 반등을 기대하며
시장보다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신호
#2.실물자산 토큰화 시장, 5조 돌파
최근 토큰화된 미국 국채(Treasury)의 시장 규모가
처음으로 5조 원을 돌파하며, RWA(Real World Asset) 트렌드가 본격화중
이는 블랙록과 피델리티 같은 전통 금융기관들이
자산운용에 '블록체인 기반 실물 자산'을 적극 활용하기 시작한 결과
▶피델리티는 최근 이더리움 기반 토큰화 머니마켓펀드를
출시 준비 중이라고 밝혔음
▶이는 DeFi 시스템 내에서 담보 자산으로도 활용될 예정
(실물 기반의 안전자산이 디지털화되고, 이게 곧 수익형 자산 + 담보 + 운용 수단으로도 자리 잡고 있는 것.)
#3.리플과 SEC, 결국 종결… 벌금 일부 반환 결정
약 3년간 이어졌던 SEC vs. 리플(XRP) 소송이 사실상 마무리
(하지만 현재 3월 27일 비공개회의를 가질예정으로 이 회의이후 사실상 확정)
미국 법원은 리플에 부과된 일부 벌금의 환급을 허용했으며,
이번 결정은 암호화폐 산업 전반에 긍정적 시그널로 해석
▶특히 불확실한 규제 환경 속에서의 ‘판례 확보’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다른 프로젝트들의 제도권 진입에도 탄력의 재료
(부스트 & 팔로우)
WXY double three running correction
비트코인은 현재 상승을 앞두고 강세조정중에 있습니다. 2파가 진행되는 강세조정의 파동은 (3-3-5) - x - (3-3-3-3-3 c.t)로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 패턴은 임펄스의 2파에서 관찰되며 다음 3파는 연장된 임펄스가 나옵니다. 타켓가는 대략 107~108k 위쪽을 보고 있습니다.
이 파의 성립조건은 d파가 진행될때까지 캔들이 현재 형성된 삼각수렴의 a점 밑으로 빠지지 않는 것. 진입조건은 b-d의 추세선을 부수고 올라갈때 롱을 진입하는 것입니다. 현재 c점이 마감되었다고 생각하고 87.2 언저리에서 롱을 일부 진입한 상황입니다. 이후 b-d추세선을 부수면 추가 진입후 액티브 트레이드로 변경하겠습니다.
03/26 추가적인 환율 하락을 기대하기에는 부족한 재료 전일 동향: 외국인 포지션 확대에 한때 1,470원 상향 돌파
전일 달러-원 환율은 외국인 달러 매수 포지션 영향에 1,469원 수준을 유지.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트럼프의 유연한 관세 대응 발언에 소폭 하락 출발. 다만 장중 미국 서비스업 지표 호조에 따른 달러화 강세, 위안화 절하고시 영향에 재차 상승 전환. 이후 외국인의 달러 매수 포지션 확대 영향에 한때 1,471원 부근까지 상승 후 소폭 반락. 주간장 전일대비 0.5원 내린 1,469.2원 마감(야간장 마감가 대비).
글로벌 시장 동향: 부진한 美 Soft Data, 회복되는 獨 Soft Data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부진한 소비심리 지표에 장단기 모두 하락. 이날 컨퍼런스보드에서 발표하는 3월 소비자심리지수는 92.9pt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94.2)와 전월치(100.1)를 크게 하회. 하위 지표를 보면 현재 상황지수는 3.6pt 소폭 하락. 반면 미래 전망지수가 최근 3개월간 82.2pt->74.8pt->65.2pt로 빠르게 하락하며 2개월 연속 침체 기준선인 80pt를 하회. 현재 노동시장에 대한 평가가 소폭 개선된 것을 제외하고는 기타 세부항목도 모두 부진. 다만 시장은 이미 Soft Data와 Hard Data간 괴리를 여러차례 확인(파월 의장 발언, 소매판매). 또한 상호관세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도 유지되며 미국채 금리 낙폭은 제한. 이와 별개로 진행된 2년물 국채 입찰에서도 응찰률이 2.66배로 양호한 수요가 금리 하락을 일부 견인.
(달러↓) 달러화도 보합권 움직임 보였으나 유로화가 강세를 보인 영향에 하락. (유로↑) 유로화는 독일의 재정확장 기대감이 기업들의 심리지표로 드러나자 강세. ifo에서 집계하는 독일의 기업환경지수는 86.7pt로 전월대비 1.4pt 상승. 산업별로 제조업, 서비스업, 무역과 건설업 모두 전반적으로 회복된 모습.
금일 전망: 방향성 부재한 글로벌 외환 시장, 달러-원 1,460원 중반
금일 달러-원 환율은 상하방 압력을 동시에 소화하며 1,460원 중반대 수준으로 소폭 상승할 전망(야간장 마감가 대비). 전일 주간장에서는 1,470원까지 상승하던 달러-원 환율이 밤사이 유로화 강세와 미국 소비심리 둔화 영향에 1,460원 초반까지 하락. NDF 역외환율 종가가 1,460원까지 내려온 만큼 오늘 개장 초에는 어제보다 낮은 1,460원 초반대에서 출발할 전망. 다만 최근 달러-원 환율은 국내 탄핵 심리, 트럼프의 관세 정책 등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상황속 추가 하락은 제한적인 상황. 장중 수급부담 지속되며 재차 1,460원 중반까지 상승할 전망.
다만 월말이 다가옴에 따라 소화될 수출업체 네고 물량, 트럼프의 낮아진 관세 수위는 상단을 무겁게 만드는 재료. 트럼프는 월요일 "일부 국가들이 관세에서 면제되거나 제외될 것"이라 언급. 이어서 전일에는 "멕시코와 캐나다는 펜타닐 유입 방어에 있어 많이 진전됐다"고 발언하며 관세 완화 가능성을 시사. 이러한 기대감이 위험선호 회복으로 이어지긴 어렵겠으나 추가적인 달러 강세를 저지하는 재료.
금일 예상 레인지 1,459-1,467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올리패스(Olipass) 주식 업데이트 – 돌파 후 상승 지속 시나리오📊 올리패스(Olipass) 주식 업데이트 – 돌파 후 상승 지속 시나리오
올리패스 주가는 파란색 저항선을 돌파한 후, **되돌림(Pullback)**을 거쳐 다시 상승 반등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 현재 상황:
만약 현재의 빨간색 저항 구간을 강하게 돌파한다면, 상승 추세가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목표가:
• 1차 목표: 초록색 선 구간
• 2차 목표: 초록색 선 구간
✅ 트레이딩 팁:
빨간색 저항 구간을 확실히 돌파하는 것을 확인한 후 진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한 양봉 캔들과 되돌림 지지 확인을 참고하세요.
2롱
크립토 마켓 요약 3월24일
🌐 3월 25일 크립토 마켓 요약
-시장요약
비트코인은 현재 전일 대비 1.27% 상승한 $87.5K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난주 반등 이후 숨 고르기 국면에 진입한 모습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0.6% 상승,
XRP는 1.2% 상승, 솔라나는 0.4% 하락하며
대체로 혼조세 흐름유지
-트럼프 완화 발언속 증시 랠리
현지시간 24일,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과 동맹국 간 상호 관세 면제를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해당 발언 이후 미국 증시는 장중 랠리를 기록
= 글로벌 자산 시장 전반에 긍정적 영향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흐름 속,
크립토 시장도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비트코인이 안전자산으로서 재부각되는 분위기
메타플래닛 150 BTC 추가 매수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최근 **에릭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아들)**를 자문위원으로 영입하고,
1,260만 달러(약 170억 원) 규모의 비트코인 매입을 진행
메타플래닛은 이전에도 대규모 BTC 보유 전략을 취해온 기업으로,
이번 매입과 트럼프 일가의 직간접 참여는 정치와 자산 전략이 맞물리는 흐름으로 해석
일본 기업이 미국 정치인의 후광을 등에 업고 비트코인 매입을 본격화하고 있다는 점도 흥미
폴리마켓 솔라나 서비스 확장
한편, 온체인 예측시장 플랫폼인 **폴리마켓(Polymarket)**이솔라나 블록체인 기반 운영을 시작하며, 이제 폴리마켓 지갑에서 SOL 입금도 가능
솔라나의 저렴한 수수료와 빠른 속도는 플랫폼 활성화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크라켄 IPO 준비 중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크라켄은 IPO를 앞두고 약 1조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검토 중이며,
이에 따라 골드만삭스와 JP모건 등 대형 금융사들과 협의를 진행 중
만약 상장이 성사된다면, 크라켄은 코인베이스에 이어
또 하나의 상장 거래소로 시장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부스트앤 팔로우 부탁~''
03/25 유연하게 발언하는 트럼프, 경직된 원화 전일 동향: 위안화 약세, 외국인 달러 매수에 달러-원 재차 상승
전일 달러-원 환율은 위안화와 동조되는 흐름 보이며 1,460원 후반대로 상승.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트럼프의 유연성 발언에 위험선호 일부 회복되며 하락. 다만 오전 중 위안화 절하고시에 위안화가 약세를 보이자 달러-원 환율도 이에 동조. 이후 외국인들의 달러 매수 포지션 확대, 국내 권한대행 탄핵 기각 등 이슈에 상승폭 확대되며 1,470원 부근까지 상승 후 반락. 주간장 전일대비 0.7원 상승한 1,467.7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관세로 시장(금리) 흔들기 어려워진 트럼프
(미국채 금리↑) 전일 미국채 금리는 양호한 서비스업 지표와 회복된 위험선호 영향에 상승. 이날 S&P 글로벌에서 발표한 PMI는 제조업과 서비스업 업황이 엇갈린 모습. 제조업 PMI는 49.8pt로 집계되며 전월(52.7)과 예상치(51.9)를 모두 하회. 지난달 관세 부과 전 선제적 물량 확보로 반등했음을 감안, 3월들어 이러한 효과가 사라지며 자연스럽게 하락한 모습. 반면 시장은 서비스업 PMI가 54.3pt로 전월(51.2)과 예상치(51.0)를 모두 크게 상회한 부분에 주목. 서비스업은 신규 업체들의 유입과 기후 개선에 따른 소비자의 강한 수요 회복이 뒷받침되며 반등. 이는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기업들의 미래 전망이 크게 부진했음에도 나온 결과. 여기에 더해 트럼프의 관세가 국가와 품목에 있어 상당 부분 좁혀질 수 있다는 기대감도 위험선호 회복 재료로 소화. 마지막으로 애틀란타 연은의 라파엘 보스틱 총재 또한 물가 둔화 속도가 정체됨에 따라 올해 금리 인하 전망을 2회에서 1회로 축소한다고 언급.
(달러↑) 달러화는 미국채 금리와 연동되며 소폭 상승. (유로↓) 유로화는 개선된 업황 지표에도 비둘기파적인 ECB 이사 발언에 약세. 독일의 제조업, 프랑스의 서비스업과 더불어 유로존 합성 PMI는 모두 전월대비 개선. 그럼에도 1) 트럼프의 유연성에 있어 EU/중국/멕시코는 포함되지 못할 것이란 전망과 2) ECB 집행이사의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이 언급되며 약세.
금일 전망: 현대(Hyundai) 효과 vs 위안화 약세, 달러-원 하락
금일 달러-원 환율은 위험선호 회복과 한국의 관세 회피 기대감에 1,460원 중반대로 소폭 하락할 전망. 간밤 트럼프는 현대그룹을 언급하며 "현대는 관세를 낼 필요가 없음"을 강조. 또한 자동차, 의약품,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를 곧 발표할 것이나, 일부 국가는 제외되거나 면제를 줄 수 있다고 언급. 최근 알래스카 가스관 사업, 선박 제조 위탁에 더해 현대의 모범사례 등을 감안해 한국이 관세대상에서 일부 제외될 것이란 기대감이 확산될 여지. 여기에 더해 미국 증시가 반등한 점도 장중 국내 외국인 증시 매수세 유입을 뒷받침할 것. 전반적인 위험선호 심리가 달러-원 환율에 일부 하방 압력으로 소화될 전망.
다만 지속되는 달러 공급 부족, 위안화 약세는 하단을 지지. 최근 달러-원 환율은 지속해서 하방 경직적 흐름이 연출. 이는 국내외 불확실성 확대가 국내 기업들의 달러 공급을 제약하기 때문. 이런 측면에서 트럼프의 현대그룹 언급은 오히려 기업들의 달러 매수세를 더욱 자극할 재료로 소화될 여지. 또한 베네수엘라에 대한 원유 수출 통제는 사실상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를 우회적으로 언급한 것. 이에 장중 위안화가 약세를 보일 경우 달러-원 환율도 여전히 하방 제약적 흐름 보일 전망.
금일 예상 레인지 1,460-1,469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금 가격 분석 3월 24일기본 분석
한편, 미국 달러(USD)는 관세로 인한 미국 경기 침체로 인해 연방준비제도(Fed)가 조만간 금리 인하 주기를 재개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예상 속에서 몇 달 만에 최저치에서 3일간 반등세를 보이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는 지정학적 위험과 맞물려 금 가격이 수익률을 내지 못하는 촉매 역할을 했고 하락세를 제한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XAU/USD가 단기적으로 정점을 찍었고 의미 있는 교정 하락을 예상하기 전에 강력한 매도가 이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기술 분석
금요일 D1은 3046에서 3000으로 가장 큰 하락을 기록하며 강력한 매도 압력을 보였습니다. 하루가 끝날 무렵, 매수자들은 가격을 D 캔들의 50%까지 밀어냈습니다. 이는 매도자들이 시장에 진입했음을 보여주지만 하락세로 돌아서기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h4 구조는 매수 및 매도 파동 구조를 보기에 매우 좋습니다.
시나리오 1: 3026 유럽 세션에서 매도 압력이 나타났습니다. 세션이 끝날 때 가격이 상승하여 3026 구역을 돌파하면 매수 신호가 나오고 3026을 돌파하여 3037을 목표로 합니다. 미국 세션이 시작되어 3037을 돌파하면 3045까지 주문을 유지합니다. 3045 구역은 오늘 가격이 그 구역에 도달하면 좋은 매도 신호가 됩니다. 가격이 3037에 도달하여 이 구역을 돌파할 수 없을 때, 미국이 진입하면 3018보다 더 높은 3026에 매도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2: 가격이 3026을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한 후, 3013 근처의 지지선과 3003의 지지선을 기다립니다.
BTC 분석안녕하세요 반딧불이 입니다.
좋아요와 부스터는 큰 힘이됩니다.
비트코인을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으로 나눠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 분석
1. 지난주 BTC 현물 ETF 1조원 순유입
ETF출시 이후 순유입과 유출에 따라서 비트코인의 방향성과 관계가 높은만큼 지속적인 유입은 상승세를 이끌 수 있습니다.
2.마이클세일러 비트코인 추가매수 시사
최근 우선주 발행을 통해 자금확보를 한뒤 트위터에서 비트코인을 추매를 시사하는 발언
3.비트코인 전략비축 논의
비트코인 매입재원을 마련하기위한 방안으로 보유한 금을 재평가해 회계상 평가이익창출한후 이를 재원으로 비트코인을 매입하는 구상안이 검토중
평가차익은 실제 금을 매각하지 않아도 회계처리를 통해 담보자산으로 활용하여 이를 근거로 자금조달할 수 도 있습니다.
4.4월 2일 상호관세
관세정책은 단기적으로 시장의 투자심리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종합: 비트코인이 어느정도 반등을 해주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상호관세 및 미국경제지표발표에서 경기침체의 모습이 보일시 하락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
비트코인은 이전에 브리핑했던 하락추세선과 하락트랜드라인 중단값자리에서 다시한번 돌파를 테스트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돌파를 해주고 안착한다고 하더라도 완벽한 하락트랜드 라인까지 벗어나는 90000불에 안착해야 우리가 원하는 찐반이 올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개익적으로 4월2일 상호관세안 발표직후 모든국가들이 동의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드는점이며
그 과정에서 큰 하락이 나올 수 도 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과감한 시드 배팅을 할 시기는 아니며 적어도 4월 2일 관세안 이후부터 매매를 계획 할 것 같습니다.
특별한 상승 트리거가 없는 한 지금의 상승은 하락트랜드라인을 돌파하기 전까지는 확신하기는 어렵습니다.
크립토 마켓 이슈 3월 24일 🌐 3월 24일 크립토 마켓 요약
❓시장요약
암호화폐 시장은 약세 흐름 속에서 기술적 반등을 시도하고 있으며,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약 2.1% 상승한 84.2K에서 거래중
미국 SEC가 PoW 채굴이 증권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히며,
투자 심리에 일부 긍정적 영향을 준 모습입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0.9% 상승, XRP는 2.3% 상승, 솔라나는 3.8% 상승하며
주요 알트코인들 역시 전반적인 반등세보임
이더리움은 단기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온체인 활동은 여전히 둔화된 흐름을 이어감
특히 일일 소각량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며 네트워크 사용률 감소에 대한 우려커지는중
이처럼 온체인 지표는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기관 투자자들의 움직임은 여전히 활발함
최근 피델리티는 이더리움의 성과를 추적하는온체인 기반 주식 상품을 공식 출시하며,
전통 자금의 유입 가능성을 다시 한 번 보여줌
❓이더리움 성과 연동 상품 출시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Fidelity) 이더리움 성과에 연동되는 온체인 추적 주식 상품을 출시
해당 상품은 미국 재무부 머니마켓 펀드(TMF)의 실시간 가격을
퍼블릭 블록체인 상에 기록하는 구조로 설계되었으며,기관 투자자들이 이더리움 기반 자산을 간접적으로 추적가능
이는 블록체인과 전통 금융 간의 연결을 강화하는 동시에,기관의 암호화폐 채택 흐름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
❓테더 ceo 빅4 회계 법인 통해 완전 감사 추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Tether)의 CEO인 파올로 아르도이노는 최근 새로 영입된 CFO와 함께 “빅4 회계법인을 통한 완전 감사(full audit)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힘
현재 테더는 시장에서 가장 많은 규모의 USDT를 발행하고 있지만,준비금의 투명성과 검증 부재 문제로 지속적인 논란중
이번 발언은 그간 지적받아온 회계 투명성에 대한 신뢰 회복 시도로 해석되며,규제 환경이 강화되는 흐름 속에서 스테이블코인 업계 전반의 신뢰 확보 경쟁이 본격화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옴
❓UAE,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암호화폐 관심도 기록
최근 발표된 글로벌 설문조사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UAE)가 전 세계에서 가장 암호화폐에 집착하는 국가로 통계됨
UAE 응답자 중 약 25%가 암호화폐 투자 또는 보유 경험이 있으며,
일상 대화나 인터넷 검색에서도 크립토 관련 주제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음
특히 정부 차원의 블록체인·웹3 친화 정책과 함께거주자들의 디지털 자산 수용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점이 주목
이러한 흐름은 중동 지역의 크립토 주도권 확대 가능성을 시사하며,
규제보다 활용 중심의 생태계 구축이 시장 확산의 핵심 키워드가 되고 있음
❓sec pow 채굴 증권법 저촉되지않음
다음 이슈입니다. 최근 SEC 위원들이 암호화폐 규제와 관련된 라운드테이블에서
“현실적이고 작동 가능한 정책 마련이 최우선 과제”라고 밝히며기존보다 유연한 접근 방식을 시사
특히 암호화폐 산업과의 협업 필요성을 인정하며,단순한 금지나 억제가 아닌 명확하고 실현 가능한 가이드라인 정립을 강조
이러한 발언은 그간의 강경 기조에 비해 다소 전향적인 입장으로, 시장에선 규제 완화 기대감과 함께 미국 내 제도권 편입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 해석
이처럼 크립토 시장에서는 정책 변화, 기관의 행보, 그리고 글로벌 수요 흐름까지
다양한 이슈들이 투자 심리에 직접적인 영향
(매일 매일 크립토 이슈 볼 사람 팔로우 & 부스트 ㄱㄱ)
03/24 트럼프의 유연성, 그래도 달러-원은 경직 전일 동향: 당국 개입 추정 물량, 수출업체 네고에 상승 제한
전일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강세에도 당국 개입 추정 물량에 1,460원 초반으로 소폭 하락(야간장 대비). 장초반 달러-원 환율은 안전선호에 따른 달러화 강세와 연동되며 상승. 또한 위안화와 엔화 등 아시아 통화 약세에 한때 1,470원 부근까지 상승폭 확대. 다만 1,470원 수준에서 당국 미세 조정으로 추정되는 물량이 출회되며 상단이 지지. 오후중 수출업체 네고 물량도 일부 출회되며 상승폭을 축소. 주간장 전일대비 3.8원 오른 1,462.7원 마감.
글로벌 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 스티프닝, 달러로 자산 재이동
(미국채 금리 단기↓,장기↑) 전일 미국채 금리는 특별한 이벤트 부재 속 연준 위원들의 발언을 소화하며 보합권 스티프닝 마감. 이날 미국 시장은 주식/지수/옵션/선물 만기일이 겹치며 대체로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 이에 단기물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되며 금리는 하락. 다만 이후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매파적으로 해석되며 금리가 반등.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수입 규모는 GDP의 11%가 불과하며, 일회성 관세는 물가와 성장에 일시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또한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는 최근 연준의 QT 속도조절이 잘못됐다고 언급. 현재 연준의 지준은 3조 달러 이상이며, 이는 충분(ample)이 아닌 풍부한(abundant) 수준이라고 언급. 시장 지표나 은행 시스템 모두 지준이 부족한 어떤 신호도 보내지 않는 점을 지적하자 장기물 중심 금리 반등을 견인.
(달러↑) 달러화는 상호관세 발표 기한 임박과 중동지역 지정학 리스크가 모두 안전선호 심리로 이어지며 상승. (유로↓) 유로화는 프랑스가 미국의 관세에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란 전망이 대두되며 약세. 이날 독일의 재정 확장안은 상원에서도 통과. 다만 프랑스가 미국의 FDI, 증권투자 등 다양한 금융시장 접근을 제한하는 ACI를 언급하며 약세 전환. (엔↓) 엔화는 일본의 CPI 발표에도 대체로 달러화 흐름을 추종하며 약세. 일본의 2월 CPI는 헤드라인 기준 +3.7%(이전:4.0%), 신선식품을 제외한 Core 기준 +3.0%(이전:3.2%) 증가하며 대체로 전월대비 둔화.
금일 전망: 트럼프의 유연성? 달러-원 큰 폭 하락은 제한
금일 달러-원 환율은 트럼프의 관세 유연성 발언에 힘입어 1,460원 초반대로 소폭 하락할 전망. 지난 금요일 달러-원 환율은 당국 개입 추정 물량에도 불구하고 야간장에서 달러화 강세와 연동되며 상승. 다만 이런 상황 속 트럼프가 상호관세에 대해 유연성(flexibility)을 언급한 부분은 위험회피 심리를 다소 완화시켜 줄 재료. 국내에서는 외국인들 중심으로 달러 롱스탑 물량이 일부 출회되며 최근 상승폭을 일부 반납해줄 것으로 기대. 또한1,460원 후반대에서 다소 적극적으로 매도를 보여줬던 수출업체 네고 물량도 수급적 상단을 제한하는 요소.
다만 4월 2일 상호관세 부과를 앞두고 시장 불안심리가 고조되는 점은 여전히 불안요인. 최근 유로화의 재정지출, 중국의 양회 등 non-US 통화의 강세 재료는 소진. 반면 상호관세와 더불어 중동지역의 지정학 리스크 재부상은 꾸준히 안전선호 심리를 자극하며 달러화가 재반등한 모습. 또한 국내 탄핵 심리 장기화도 여전히 원화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환율의 큰 폭 하락은 제한될 전망.
금일 예상 레인지 1,458-1,465원.
NH선물 위재현 연구원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