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9 비트코인 결국 보던대로 하락했지만 임펄스로 더 깊이 빠졌네요.주요자리가 깨졌기에 매우 좋지않네요kr.tradingview.com
안녕하세요 비둘기입니다.
일단 제가 25200부터 숏을 말씀드리면서
기본적으로 ABC 1:1 자리는 22900까지 빠질 것으로 말씀드리고
1.272 는 22480정도
1.618은 21950자리라 말씀드렸습니다. 이 하락이 사실 22400-500매물대만 깨도 이 자리는
17600부터 시작된 상승채널이 하방이탈이 나오는 자리이기에 이 자리를 깨게 되면
사실 롱의 입장에선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1:1 자리 22900에 도달했을 때
강한 반등이 나오질 않아 롱을 잡지 않았고
22600-700부근에서 힘이 아예 없이 수평횡보하는 형태가 나오길래
22400부근도 보고나서 롱을 잡으려고 했습니다. 결국 트레이더라면 이런 자리는 롱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자리였지만
이번이 6번째 하단부를 터치하는 구간이었기에 결국 주요 지지라인을 거래량을 터트리며 한번에 하락하는 형태가 나왔네요.
현물차트는 21450 (17600-25200 의 0.5되돌림) 를 찍어줬고
선물 차트는 21200구간을 찍었습니다. 하락 패러렐채널이 새로 생겨 현물차트는 하단부를 터치하지 않았지만
선물 차트는 하단부를 딱 터치했네요. 이로 보아 일단 아래꼬리 21200은 무조건 보러간다고 보고있습니다.
그렇기에 여기서 22150부근을 다시 돌파하고 넘겨주는 흐름(23600-21450의 382되돌림)이 나온다면
22150을 돌파하더라도 22400-500정도가 최대의 반등으로 보고있습니다(23600-21450의 0.5되돌림)
지금 형태에서 22150도 도달하지 못한다면 하락 이후에 첫반등이 가장 강하다는 것을 기억해볼 때에
이미 단기고점은 22150부근으로 나왔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오름숏 관점이고 22130-22500 사이구간에서는 숏을 잡기 좋은 자리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1.618 하락은 돌파가 나온자리고 다시 21450을 뚫고 내려간다면 17600-25200의 0.5되돌림도 깨지는 구간이기에
다음 구간인 0.618 되돌림 자리 20500정도. 그리고 ABC 1:2.618 하락 구간인 20460을 보아
매물대도 근거로 더해서 20400-20700 이 정도 구간까지 하락을 한번 더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여기서 바로 하락한다면 21200을 깼을때의 반등이 강하면 22500정도를 도전하러 갈것으로 보이고 그때 다시 20500부근을 보러 하락한다 보고 있고
여기서 위로 먼저 간다면 22150-22400~500 까지 반등을 준 후 20500을 보러간다보고있습니다.
이제 상승채널이 깨졌기 때문에 전저점 갱신 관점으로 가져가겠지만 그것은 너무 큰틀이기에 일단 중간중간의 롱과 숏들은 다 발라먹을 수 있으면 좋으니
지지 저항라인들 잘 체크하시고 대응을 잘하시는 게 답입니다. 위험한 변곡 구간에서는 매매를 안하는 것도 방법이며 방향이 터지고 나서
흐름을 보고 추세매매를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하락이 시작된 파동이 또렷하기에 하락추세선과 하락 패러렐채널을 그으시고
오름숏 위주로 매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번 하락에 손해들이 많이 안났기를 바랍니다. 저는 25200 숏 홀딩중에 있으며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DXY
비트코인 달러 나스닥.오랜만에 비트코인 분석하네요.
조금씩 고점을 높이고 있으나,
장이 좋아졌다고 보긴 어렵습니다만.
하락에 대한 기술적 반등 정도로 보이고
어디까지? 반등할 것인가에 대하여 고민을 해볼시기라 판단됩니다.
달러는 어제 월봉을 마무리했고,
달러에 대한 분석이 있어야. 비트코인 추가 상승에 대하여 이야기해볼만하다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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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달러의 상승은 비트코인에게 악영향을 끼칩니다.
고점 갱신 후 단기 조정에 들어간 모습이고,
길게 이어졌던 수렴을 상승이탈했기에, 하락시 현재 고점을 넘어 상승할꺼라 판단되기에,
달러의 조정 끝자락이 비트코인의 마지막 반등 구간의 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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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달러의 조정으로 약반등을 주고 있습니다만.
아직 하락채널안에 갇혀있고, 하락추세를 완전 이탈해주는 장대양봉(주봉 & 월봉)이 있어야
추가 반등이 가능하다고 판단 중입니다.
단기 수렴구간에 진입할꺼라 판단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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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차트가 뭔가 더러워지고 있네요.
매도 자리 정도만 눈에 보이고,
매수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위치들을 만들어주고 약반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달러의 단기 조정에 상승을 얼마나 할 것인가? 에 대해 고민해볼 자리입니다.
과거, 2018년장에서 반등 시 단기이평선이 장기이평선을 골든크로스 하는 그림이 나온 후
약 횡보 이후 하락하는 패턴을 보여왔습니다.
이번이 과거의 패턴을 한번 다시 보여주는가? 에 대해 생각해보고,
매도거래는 그 시점에 진행해볼 생각입니다.
결론 : 단기 고점은 단기이평선이 장기이평선을 골든크로스 하는 구간을 반등의 끝지점으로 생각 중입니다.
2022-08-05 나스닥 8개월간 이어진 대하락추세선 상단저항자리 매우 중요하네요kr.tradingview.com
나스닥이 현재 8개월 간 진행된 하락 추세 패러렐채널 상단저항부에 도달해있습니다.
만약 13450까지 상승하면서 돌파가 나온다면
8개월간 대하락추세가 돌파가 나오는 것이고 이렇게 된다면
비트코인이 나스닥을 추종할 때에 좋은 추가상승장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숏 보시는 분들은 조심하시고 이자리가 만약 돌파가 나오지않고 상승분의 끝이 되면서 하락파동이
시작되는 자리라면 비트코인 또한 숏자리가 되기에 중요한 갈림길에 있는 것 같습니다.
비트가 요즘 어쩔 수 없이 나스닥을 추종하기에 나스닥을 잘 보시면서 매매하시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dxy(달러인덱스) 또한 조정형태에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달러가 내리면서 나스닥이 상승한다면
좋은 단기 상승재료로 될 것 같기에 주시하시면서 매매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DXY(달러인덱스) 7.14 분석 안내.TVC:DXY
문의하신 DXY(달러인덱스) 입니다.
2014년 말 지난 하락 추세를 크게 돌파하여 현재는 상승 추세가 유지 중입니다.
앞으로 경제가 어떻게 될지는 함께 지켜봐야겠지만 DXY는 현재 저항 구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추세 기반 피보나치로 현재 0.618 수준 도달하였으며 앞으로 추가 상승 시 111 수준까지는 열어주셔야 합니다.
하지만 쉽게 저항구간을 뚫을거라고 보고 있진 않습니다.
남은 올해와 내년, 아래 위로 분명 많이 흔들어 줄 것이고 개인적으로 올해는 이제 점차 조정세가 나와주지 싶습니다.
이후 다시 한번 상승 움직임 이후 추가 하락으로 100 - 96 선까지의 지지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작은 덤 머니(Dumb Money)라 하여도 꾸준히 오래 오래 수익 내셔서 원하는 목표 이루시길 바랍니다.
함께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2022-07-13 비트코인 숏자리를 봐볼만한 자리네요 1차 2차 기준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kr.tradingview.com
안녕하세요 비둘기입니다.
어제 시황 올렸던 것처럼 19600부근에서의 반등이 나와줬지만 20k를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해서
19200을 찍고 다시금 한번 더 반등이 나와주고 있는 형태입니다.
다시 단기 하락추세선을 돌파하고 상승패러렐 채널 하단부를 돌파하고 올라와준 상황이지만
여기서 다시 하락하여 19600을 강하게 깨고 내려간다면 휩쏘의 휩쏘로 보여지기에
강하게 빠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숏을 잡아볼 자리를 말씀드리자면
1차 19800-20050
2차 20100-20300
로스는 본인이 잡는 기준에서 1-2% 내외로 잡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tp는 19600에서 분할 익절하시고 홀딩하시고
1차 19200
2차 18500-18900 (자유익절)
3차 전저부근 17600으로 하겠습니다.
숏을 1차에서 쳐서 2차까지 분할로 받으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고있습니다.
만약 2차를 잡았는데 20500이상 강하게 돌파가 나오면서 로스가 나간다면 다시 숏을 잡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만약 이 상승이 20500이상으로 돌파하고 지지한다면 더욱 추가상승 할 것이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숏을 잡으실 분들은
로스를 꼭 잡으시기 바랍니다. 항상 시나리오는 여러개를 짜놓고 관점이 깨질 때 바로 바로 대응 하시는 게 결국 실력입니다.
이것 저것 그려놓으면 홀짝아니냐 찍어서 맞춘 거 아니냐 하시는 분들이 가끔 계시는데 그런 거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결국 돈 버는 자가 잘하는 것이고 승률이 좋은사람, 벌고도 잘 지키는 사람이 승리자입니다.
달러가 역시나 강한 추세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달러를 항상 체크하시면서 매매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그리고 분석 읽고 수익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2022-07-05 DXY(달러 인덱스) 매우 강한저항 자리를 돌파했네요 상승쐐기 상방이탈?kr.tradingview.com
안녕하세요 비둘기입니다.
일단 달러가 주요 강한 저항이었던 106달러 (패러렐 상단+상승쐐기 상단부 저항)을 돌파해준 모습이네요.
비트코인이 반등하면서 20500을 넘겨주는 흐름이 나왔어야됐는데 (일봉상 볼밴 20일선) 주요 자리에서
달러가 강하게 반등하면서 비트코인이 돌파해야될 자리에서 저항을 맞고 떨어진 것과
달러 상승=비트코인 하락이 적용되었다는 것을 보아 만약 달러가 이 자리에서 윗꼬리를 남기면서
하락이 나오지 않는다면 달러가 상승쐐기 상방돌파를 하면서 상승하고 비트코인이 강하게 하락할 수 있음을
염두해야할 것 같습니다. 만약 내일 달러 봉마감이 106달러 위에서 마감한다면 상승쐐기 돌파 리테스트 후
추가 상승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고 비트코인은 롱 관점을 매우 보수적으로 볼 것 같네요.
달러가 상승하게된다면 tp값은 110달러정도를 볼 것 같고 큰 시간대들에서 달러의 차트가
매우 강세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 대하락장임을 다시 한번 체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달러의 강세 흐름이 이어진다면 파멸적인 상승도 보여지기 때문에 비트코인 매매하시는 분들은
달러 차트 체크를 항상 같이하시면서 매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2.05.16. 채권과 달러 지수 관점22.05.16. 채권과 달러 지수 관점
*저는 진심을 담아, 기술적 분석을 하시는 분들을 존경하고 동경하고 있습니다.
다른 아이디어와 마찬가지로 제 사견은 참고만 하시는 정도가 딱 좋습니다.
추세 추종 전략을 우선하고, Event Driven 전략을 선호하는 아마추어 작가 & 투자자입니다. :)
<과거 트렌드 톺아보기>
1. 주식 시장
(공통) 경기 침체 -> 달러 무한 발행을 포함한 현금 유동성 증가 -> 주식 시장, 암호 화폐 시장으로의 자금 대규모 유입
-> 주식 시장의 가치 하락 / 또는 미 10년물(장기) 국채 금리의 상승 중 하나가 선행 -> 노동력 부족, 물가 상승 등 인플레이션 우려
-> 경기 회복보다 금리가 먼저 올라감 -> 주식 시장의 하락 -> 한국을 비롯한 이머징 마켓, 신흥 마켓 등의 주식 시장의 경색(하락)
-> 외국인 투자자 및 기관 투자자들이 외환을 원화로 바꿔서 투자한 주식, 국채 등 금융 상품에서 발을 빼기 시작(대규모 환매 요구)
-> 원화를 다시 달러를 비롯한 외환으로 바꿈 -> 원화, 위안화, 엔화 등의 아시아 3국 등 신흥 마켓의 통화 가치 동조화 ->수출에 따른 수익 약화
(그 전에는 원화 대비(vs) 위안화, 엔화는 비대칭적 구조였음.) -> 달러 등 외환 수요 급증(자본 유출 가속화) -> 미국 먼저, 한국도 점차 국채 금리 상승
-> 자산 시장의 거품론 대두 -> 달러 대비 원화 가치 하락 + 유로화는 원화 대비 강세, 그러나 달러 대비 약세 지속 -> 결론: 통화 시장의 불안감 가속
2. 암호 화폐
(공통) 경기 침체 -> 달러 무한 발행을 포함한 현금 유동성 증가 -> 주식 시장, 암호 화폐 시장으로의 자금 대규모 유입
-> 인플레이션 우려 -> 주식 시장, 암호화폐 버블 논란 -> 비트코인 가격 하락 -> 위험 선호 심리의 확산
-> 암호 화폐 투자한 기업의 도산, 부도, 파산 급증 + 개인의 파산 -> 소수의 부는 오히려 증대 -> 활발했던 신용 융자 거래 축소
-> 극단적인 현금 선호 현상 강세 -> 물가 상승, 화폐 가치 하락 -> 하락에도 불구하고 재투자 -> 현금 유동성이 다시 줄어듦
-> 투자 원금이 줄거나, 수익은 오히려 마이너스 + 투자 전보다 달러 가치는 여전히 강세 -> 결론: 통화 시장의 불안감 가속
<개인이 반드시 해야 할 일>
1. 한국 주식 시장: IT, 인터넷 기업(성장주)도 좋지만, 반도체 기업(성장주) 중심으로 포지션 변경 O, 가치주 및 소비재 중심으로의 전환 X
- 이유: 한국은 IT, 인터넷 기업에 대한 규제가 더욱 심해질 것. 정부의 정책에 의해 고비용, 저효율, 저마진으로 수익 다변화 실패 예상.
반도체 기업의 경우 그간 제조업 중심의 성장 모델에서 탈피하기 어려울 것.
대만의 TSMC 경우처럼 신흥개도국의 반도체 성장에 대해 국가 차원에서 정책을 마련할 것으로 보임.
성장주 안에서도 차별화하여 종목을 분할하는 전략이 필요함.
- 추천: 암호화폐 묻지 않은 대기업. 암호화폐 발행은 안 하지만, 블록체인 사업은 하는 대기업. 한국 각 기관의 클라우드 서비스 유치에 이미 성공한 대기업.
로봇을 생산 + 인간의 제조 작업을 대체하는, 이를 현실화 할 수 있는 대기업(단 무인 자동차 사업 X). 해외에 자본 투자 & 합병에 적극적인 대기업.
(을 기준으로 기업 재선정 중...)
2. 미국 주식 시장: 가치주보다는, IT, 인터넷 기업과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포지션 변경.
- 이유: 미국은 IT, 인터넷 기업에 대한 규제가 어느 정도 정착이 되었고, 많은 토론과 의사결정이 있었음. 정부 정책에 따른 수익 다변화 가능.
테슬라의 중국 투자 확대에서 엿볼 수 있듯, 미국 기업은 저비용 고효율을 노린 해외 투자, M&A, 다국적 기업으로 변모할 것으로 보임.
인플레이션을 통해 가치주, 소비재에 많은 수익을 기대하겠지만, 인플레이션 기간 동안의 가치주의 수익의 확대를
인터넷 기업의 투자 확대를 통한 장기 수익 확보와 비교한다면, 결국 성장주에 대한 투자가 답일 것.
- 추천: 애플카를 기다리며, 애플. / 매년 소각, 배당금 올리는 마이크로소프트 / 상장가, 최고가 대비 너무 떨어진 로빈후드.
애플은 주식 소각보다 배당금 올리는 것을 더 선호하는 기업임. / 애플과 마소는 모두 친 중국 기업임. / 로빈후드는 유럽으로 확대를 노리는 중.
(전기차의 확대 가능에 대해 부정적임. 거의 한계치에 도달했다고 생각함. 유럽의 경우 전기차에 아직 익숙하지 않음. / 제 생각에 대한 제 반론은 아래.
전기차 기업의 현금 보유량을 통해 다국적 기업으로의 변모가 기대됨. 미국, 캐나다, 멕시코를 포함한 북미. 그리고 남미만으로도 충분히 성공적 수익 모델 가능 + 중국.
이에 테슬라, 포드(현재 변화 중)를 비롯한 전기차 관련 기업에 투자 시, 계산하기도 어려운 수익을 거둘 수 있음. 그러나 개인적으로 변동성을 버틸 힘이 없고 멘탈이 약함.)
3. 암호화폐: 전제 - 암호화폐로 큰 수익을 거두지 못해서, 제가 알고 있는 암호 화폐 투자 전략은 오직 다음 하나 뿐입니다.>
- 암호 화폐: 알트 수익 청산 또는 손절 -> 비트코인, 이더리움으로 분할, 전환하는 것을 유리하게 봄.
- 비트코인 = CRYPTO GOD for making money. 설명 불필요.
- 이더리움 = CRYPTO KING in reality. 업비트가 이더리움 스테이킹을 지원하므로 앞으로 채굴 시장에서의 이더리움의 가치는 낮아지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기대하고 있음.
- 기존 생각의 변화: 한국의 블록체인 & 암호화폐인 Klay, KSP 등에 관심을 가졌고, 어느 정도 벌었지만... 미래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투자만으로도 충분히 역대급 수익 가능 예상.
*이렇게 어려운 시장에서 수익을 거두는 것은 언제나 기쁜 일입니다.
그리고 이를 본인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쓰는 것은 더욱 아름다운 일입니다. :D
달러인덱스 : 지표 과열, 22년 신흥국 한탕 해먹기 위해 달러는 하락한다기본적으로 22년 신흥국 증시, 특히 한국 증시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현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를 외국인들이 11월부터 강하게 매수하고 있고 개인들은 매도하고 있음
지난 20년 코로나 팬데믹 이후 나타난 상승장은 동학개미들의 작품으로, 외국인은 주식을 지속 팔기만 했음
이제 동학개미들이 지쳐서 지수 대표주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대량으로 매도하는 시기에 외국인이 본격 유입되고 있음
내가 외국인이라면 20년 장세에 포지션을 이끌던 감독 역할을 하지 못했는데 미국이 금리를 인상한다고 신흥국에서 달러를 빼낼까 의문스러움
외국인(투기자본)의 역할은 여전히 신흥국 증시 상승에 남아있고 이들이 한탕 해먹어야 시장 고점이 잡힌다는 관점임
달러인덱스 차트는 주봉이고 하단 지표를 보면 과거 17년 과열을 찍고 18년까지 지표 침체로 이어졌는데 이때 달러는 -17% 하락했음
당시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나타났던 시기로 마침 미국이 16년부터 금리를 본격적으로 인상하던 시기에 해당함
다가오는 22년도 미국 금리인상이 3차례 있을 예정이라 이때와 흡사한 시기에 해당한다고 보고 있음
또한 지난 20년 하반기 지표 침체 이후 달러가 본격적으로 상승하면서 21년부터 신흥국 증시가 미국 증시 대비 침체였음
하지만 현재 지표에서 다시 과열이 잡혔기 때문에 달러 고점으로 보고 22년은 연간 통틀어 달러 약세가 나타날 것으로 판단함
과거 17년 달러 하락과 20년 달러 하락 모두 최소 6개월 수준의 하락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보고 있음
현재 미국의 테이퍼링과 금리인상 우려로 국내 주식을 매도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반대로 외국인은 이 물량을 잡아가고 있음
금리인상은 말 그대로 경제가 좋아졌거나 혹 금리를 올린만큼 회복이 되었을때 (인플레를 방지하기 위해) 시도하는 통화 정책임
그런데 다들 금리가 인상되면 유동성이 회수되고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을 팔고 달러를 살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음
과거 코스피 차트를 봤을때 미국 금리인상 시기에 코스피는 상승장이었음 (09년, 18년)
현재 관점에선 21년 미국 주식에서 한탕 해먹고 22년에는 신흥국, 특히 한국으로 넘어온 외국인들이 한탕 해먹을 준비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듬
(국내 기준 따라서 외국인들이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들이지 않을 것이고 신흥국에서 이익 극대화를 위해 오히려 달러를 원화로 바꾸어 한탕 해먹을 수 있음)
따라서 크게는 미국 증시 대비해서 22년 코스피 수익률이 더 높을 것으로 바라보는 이유임
대표적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강하게 상승할 것으로 보고 21년 내내 죽썼던 반도체 주식이 상당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이전에 올린 퍼블리쉬 확인하면 됨)
결론 : 달러인덱스 주봉에서 지표 과열 발생 / 22년 연간 통틀어 달러 약세 연출 → 신흥국 증시 상승 / 가장 최근 18년 미국 금리인상 시기에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진행됐었음
달러인덱스 : 비트코인 디커플링과 존재하지 않았던 연준 유동성 회수 전략※ 달러인덱스 대비 원화는 잠잠한 수준, 즉 이전과 다른 환율 양상임 (참고)
달러인덱스 94 초반까지의 조정 관점, 이는 철저한 비트코인 저점 (12월 반등)과 연준에게 존재하지 않는 달러 강세 요인에 따른 조정으로 판단
연준은 테이퍼링을 시작했고 금리인상 카드를 지속적으로 만지고 있으나 연준 부의장에 지구가 반쪽나도 강력한 비둘기파를 유지할 레이어 브레이너드를 임명했음
실상 테이퍼링과 금리인상 카드로 일정 유동성을 회수하려는 행동은 했지만 이는 철저한 보여주기 방식으로, 아직까지 인플레이션의 과열보다 오미크론과 같은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급급함
물질, 물품에 대한 병목현상이 매우 뚜렷하고 뭐만하면 걱정을 해야할 시기에 시중에 막대하게 풀린 달러 유동성을 과감하게 쭉 행할 수는 없다는 관점임
비트코인의 경우 약 20% 수준의 무난한 조정속에 유대 투기자본(기관)은 조용히 매입을 하고 있음, 최근 디커플링이 이어지고 있으나 처음부터 달러 강세 요인은 부족했다는 판단임
따라서 오미크론의 변수로 인해 (실상 투기자본 계획)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달러 강세 요인을 조용히 달러 약세로 묻어갈 가능성을 바라보는 관점임
결론 : 12월 달러 약세 전환으로 달러인덱스 기준 94 라인까지 조정을 받을 것으로 보며 추가적인 조정도 가능하다고 판단됨
화폐가치 하락 헷징용 실버 투자 - 투자 근거 및 단기전망안녕하세요, 1PERCENT입니다.
최근 계속해서 스테그플레이션 시나리오와 실버투자에 대해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실버 단기 전망을 공유 드립니다.
조금 더 내려와줬으면 하는 바램이 섞여있으니 참고 하시고 편안하게 보시길 바랍니다.
먼저 저희 팀에서 실버에 투자하는 이유에 대해 다시 한번 집고 넘어가자면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 가능성에 대한 헷징 & 은의 극심한 저평가와 4차 산업 수요가 있습니다.
왜 금이 아닌 은인지에 대해서는 추후 포스팅하겠습니다.
인플레이션:
- 화폐수량이론 = 늘어난 화폐유통량 -> 물가상승 (=> 자산 가격 상승)
- 양적완화로 인한 화폐가치 하락
2008년 금융위기때 부터 연준이 달러의 멱살을 잡고 끌고 가고 있으나 영원하지 않을것 입니다.
인플레이션 + 경기 침체 (스테그플레이션):
- 중국 환경규제로 인한 전력난, 원자재 가격 급등
- 미국 노동 거부로 인한 (정부에서 돈 주는데 일할 이유가 없음) 물류대란
- 원자재값 높은 가격 유지시 기업 이익 하락 -> 증시에서 자본 빠져나감 (주가하락)
- 낮아지는 기업 이익 = 고용 하락 = 가구당 소득 하락 소비 하락 = 기업 이익 하락 = 반복
은의 4차 산업 수요 증가:
- 높은 전도율로 사용하기 좋은 금속
- 전기차 = 일반 자동차의 1.3 ~ 2배 은 사용
- 태양광 패널 또한 많은 은 함량
- 반도체, 하드웨어, 우주산업 등 전반적으로 사용량 증가
은의 저평가:
- 금 대비 저렴한 가격 (역대 평균 확인)
- JP모건의 은 시세 조작 확인 (미 법무부 1조원 벌금 부과) => 공매도로 가격 누르기 & 수년간 실제 현물 은 매집 중 (전 세계 은행 중 가장 많은 양 보유)
- 타 원자재 대비 적은 상승률 (작년 급등 이후 조정 굿)
이런 간단한 이유들이 있으며, 추후 디테일 하게 다루겠습니다.
현재 차팅의 펀더멘탈 적 근거:
파월 의장의 테이퍼링 시작점이 11월로 예상되며, 달러가치가 마지막 반등을 시작한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현재 좋아보이지 않는 미국과 중국 GDP 성장률과 인플레이션이 겹치며, 증시가 조정을 받음으로 인해 연준에서 테이퍼링을 번복할 수도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애초에 풀린 돈 대비 달러 가치가 비교적 잘 지키고 있었지만, 과거에도 봤듯이, 달러가치는 자산가격의 상승과 함께 하락합니다.
따라서 달러 가치의 하락과 알트코인 시장의 마지막 피날레 & 금, 은의 상승세가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상입니다.
1PERCENT
큰 손실 발생, 자책용 매매일지전체 시드에 30%정도 손절나갔네요.
1년여간 꾸준했던 수익을 한번에 날리고
자책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고자 남기는 매매일지가 될 것 같습니다.
실수 1) 월봉과 주봉이 함께 마감되는 날인것에 대한 간과
- 의미가 큰만큼, 캔들이 의도적으로 만들어질 가능성에 대하여 간과했습니다.
실수 2) 전일의 긴 장대음봉에 대한 무한 신뢰
- 장대음봉이 후 첫 되돌림에 매수세가 약하다고 생각하고,
작은 수렴이 이어질꺼란 무한신뢰에, 수렴 이탈 방향을 고려하지 않고, 각종 통화 매수포지션 풀 베팅
실수 3) Stop 손실범위가 진작넘었지만, 전체 시드를 한번에 태운 거래는 1년여만에 처음이라 손절하기 싫음마음에
피보나치 저항에 대한 0.236부터 0.786 구간까지 버텼음.
---------- 3가지 실수가 복합되어, FX마진/해외선물 계좌 전체 시드 30% 증발, ---------------------
다시는 이런류의 실수를 하지 않으리라 다짐하며,
오버나잇을 하면 어느정도 복구도 가능할꺼라 생각되나,
어리석음에 대한 댓가로 지불한 교육비로 생각하고 최저점에서 손절
달러인덱스와 코스피 1985년 10월부터달러인덱스와 코스피를 1985년부터 정리해봤습니다.
DXY가 떨어지면 코스피가 오르고
DXY가 오르면 코스피가 내리거나 횡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월봉상 볼때 현재 코스피가 볼린저밴드 중단에서 많이 벗어난 상태입니다.
올 연말 테이퍼링을 시작하고, 금리 인상이 2022년말 또는 2023년 쯤부터 이루어진다고 했을 때
2022년 부터 코스피는 횡보하거나 하락 할 확률이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테이퍼링이 금리인상 이전에 점진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DXY 가 그전에도 올라갈 수 있으며 그럴 경우 코스피는 조금 더 빠르게 하락세를 맞이할 수도 있겠습니다.
오늘 DXY가 꽤 떨어졌는데, 이전 저점을 꺠고 좀더 내려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화폐의 수량이 물가와 자산가치를 결정한다. 가상화폐 불장 피날레가 다가온다 - 달러 가치와 비트코인안녕하세요, 1PERCENT 입니다.
최근 지속적으로 달러 가치와 비트코인의 차트 분석을 공유 드리고 있습니다.
달러가치 분석은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증시의 전망까지 예측할 수 있는 파워풀한 도구입니다.
경제학의 화폐수량이론 에 따르면 화폐수량이 물가를 결정하고 자산의 가치를 결정합니다.
통화량이 늘어나면 물가가 오르고 인플레이션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자산의 가치는 통화량에 비례합니다.
물가
90년대에 짜장면 한 그릇을 단 돈 800원에 먹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물가가 올라 2021년 기준 한그릇이 평균 5500원에 달합니다.
부동산
1990년대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는 평당 천만원이 안 됐습니다. 하지만 2021년 기준 이미 평당 일억 원이 넘는 매매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주식
국민 주식이라고 부르는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 30년간 무려 107,150%가 상승했습니다. 게다가 이는 배당금 재투자를 고려하지 않은 수치입니다.
달러가치
코로나 팬데믹으로 각국 정부가 엄청난 규모의 양적완화를 실행 했습니다.
엄청난 통화량의 상승이 있었고 화폐가치는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산가치의 상승을 뜻합니다.
더불어 지속적으로 공유드리는 차트에서 보셨듯이, 2013년 & 2017년 비트코인의 불장마다 달러가치 하락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020년 3월 급락장 이후부터 최근 2021년 4월까지 비트코인의 상승과 달러가 치의 하락 또한 동일했습니다.
최근 달러가치는 중요한 지지구간에서 파월 연준 의장의 FOMC 회의 결과 발언에 따라 반등하고 있습니다.
A-B-C 조정 중 C파동 내 에서 1-2-3-4-5 하락 웨이브가 존재합니다. 현재 달러 가치의 반등은 2파동으로 보입니다.
향후 달러 가치 하락과 함께 불장의 피날레가 시작 되고, 자산가치의 급등이 있을거라 보입니다.
하지만 불장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달러 가치의 A-B-C 조정이 끝나면 반등과 함께 베어 마켓이 시작될것으로 보입니다.
그때가 되면, 온갖 호재뉴스와 FOMO가 시장에 스며들고, 뒤늦게 불나방들이 따라올겁니다.
기억하셔야 합니다.
양적완화로 풀린 돈은 회수되어야 합니다.
뒤늦게 시장에 참여하는 불나방들의 돈이, 회수 수단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1PERCENT
비트코인의 지표로서의 DXY, 거대 다이버전스하늘색 선: 비트코인
주황색 선: 나스닥
옥색 선: DXY
DXY는 오랜 시간 전부터 나스닥,비트코인과 정 반대의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양적완화가 심해지며 그 원리는 빛을 발했고 비트코인 역시 연초의 5~10배 가격에 도달했습니다.
비트코인이 고점 신호를 보내고 조정받고 있는 와중에
DXY(달러인덱스)가 저점을 만들고 하락 추세를 돌파하였습니다.
그런데 만약 DXY로 비트코인의 가격을 예측할 수 있다면
곧 DXY는 비트코인의 지표이다 라고 말할 수 있을테고
이 와중 DXY와 비트코인의 다이버전스가 발생한것은
시장의 지금 가격에 큰 괴리가 있다는 뜻이라고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정확히 1월 말 즈음 엘론머스크의 지지트윗으로 조정세가 끝나버린 점도 그렇지만
고점을 돌파하려는 개미들의 힘이 뭉쳐 (상승웻지이자 전고점 위인)50k를 상향돌파한 점도 매수세가 과잉이었던 것으로.
그에 반해 smart money이던 고래들이 대부분 50~58k에서 보유중이던 물량을 포기했다는 것.
역사적으로 3월장에서 조정이 안나온게 드물었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지금 장이 과대평가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가능성이 모두 사실이라면 시장에서의 조정은 아주 거대하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모든 개미들이 100k를 넘긴다는 희열에 차있고,
기관투자자들까지 50k 윗쪽에서 많이 매수하였기 때문입니다.
이 물량이 모두 손절을 위해 나온다면 2월말을 다시 보는 투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은 파는것이 손해다'라는 말까지 있는 만큼
강한 상승에 대한 믿음이 깨지기는 쉽지 않을것이고(존버)
기관투자자들은 여전히 (자기자본대비) 적은 자본으로 리스크배팅을 하는 점(여전히 매집에 고플 수 있다)
따라서 저점을 갱신하더라도 상승이 모두 깨질만큼의 폭락은 나오지 않을것이다,
지금보다 거대한 조정 (예: 고점 대비 50%)을 받을수 있어도 S2F를 지키기위해 언젠가 상승할 것이다 라는 믿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락에 대한 시나리오를 적어보면
(1) 다이버전스는 언제든 무시되거나, 지표가 조정받을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약한 조정이 있더라도 저점을 깨지는 않을것이고 고점을 다시 돌파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
단 그럴수록 다이버전스가 심해질 수 있으니 하방압력만 증가할 것 같습니다. (검증필)
만약 그렇다면 지표(DXY)와의 괴리가 해결되도록 이 자리에서 횡보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2) 50k가 고점이 되는 설입니다
전날 3월3일, 저점에서 반등한 후 기관 투자자의 FOMO를 타고 50k를 뚫어낸 결과가 있지요
하지만 그곳에서의 지지는 부족하고, 내리 흐르는 그림만 보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이곳의 상승을 기대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을것이고
매수세가 실종되어 이곳을 멀리하게 될 것입니다.
반대로 제가 다이버전스설보다 무섭게 보는 시나리오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비트코인과 달러인덱스의 결별 인데요,
비트코인이 S2F를 따라 상승해야 한다면 달러인덱스는 무한하게 하락할 수 없으니 언젠가 디커플링이 일어나야할테고
그것이 바로 지금이 될 수도 있을까? 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게 당장 일어날일로 보이지는 않는데요.
분명히 거대한 두 통화(상품)의 correlation은 거대한 추세와 같고
거대한 추세는 바뀌기 전에 크고 작은 반대추세가 수십여번은 일어나야하기 때문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달러 인덱스(DXY)는 현재 바닥을 찍었는가?작년 3월 코로나 사태 시작으로
1년이 다 되어가는 기간동안
지속된 고가와 저가를 낮추고 있습니다.
위의 제목과 반대로
달러 인덱스는 현재 바닥을 찍었는가? 의
또 다른 말로 현재 활활 타 오르고 있는
주식시장과 암호화폐 시장 고점을 찍었는가? 로
해석 할 수 있겠습니다.
달러와, 각종 외환, 원자재, 주식, 암호화폐시장의 차트를
분석해 보신분들을 아마 아시겠지만,
달러인덱스의 움직임은 금융시장을 좌지우지 할 정도로
매우 막강합니다.
차트적으로는 18년도 3월 저점 88.253을 기준으로
지금 위치까지 충분이 반등이 나올 수 있는 위치입니다.
***의견
저는 과거부터 계속해서 달러는 하락관점으로
80초반대 까지는 하락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아래의 이전 아이디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든 몰빵하지 말고 안정적이고 즐거운 투자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