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안녕하세요 차트무당 마코 입니다.
12월 12일 금요일 비트코인 오전 관점 간단하게 공유 드립니다.
현재 비트코인의 가장 위협이 되는 구간들은 일봉차트부터 주봉차트까지의
음운 저항구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구간들이 상방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이 구간을 어떻게 부시면서 올라갈지가 의문 입니다.
시간이 필요하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상승추세 구간까지 나올 수 있지만
현재 구간에서는 단기적인 상승우위는 맞으나 언제 어디서 강하게 조정이
나올지 장담을 못하는 자리가 됩니다.
상단에 TOP 구간은 3일차트 중앙선의 저항구간 입니다.
하단에 90,778 자리는 30분 차트부너 4시간 차트의 지지구간 입니다.
하단에 87,716 자리는 각 시간대지지선의 지지구간 입니다.
90,778 구간이 무너진다면 위험구간을 접어 들 수 있는 자리이니
금일 이 구간이 무너지는지 체크 하셔야 합니다 무너진다면 87,716 구간까지
한번에 무너질 수 있으며 지지여부를 체크 하셔야 합니다.
상하단에 지지 구간 및 저항구간 체크 해놨습니다.
주말까지의 움직임에서 90,778 구간이 깨지지 않고 우상향 한다면
다음 주 움직임은 강한상승에 대한 기대 해볼만한 자리들이 굉장히 많이 있으니
이번 주 주말까지의 움직임을 보시면서 다음주를 준비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제 분석 글은 단순히 공부용 관점 참고 정도만 부탁 드리며
매수와 매도를 권유하는게 아닌 점 부탁 드립니다.
모든 매매의 책임과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기술적 분석을 뛰어넘어
22550-23500 이상 상승할 수 있는지가 관건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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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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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12M 차트)
본격적인 상승세가 시작되기 위해서는 피보나치 비율 1.618(36050) 이상 상승하여 가격을 유지할 때 부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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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 차트)
따라서, 18660-22650 구간에서 지지 받고 상승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35100-43900 구간에 걸쳐 고점 구간이 형성되어 있으므로 이 구간을 어떻게 상향 돌파하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
(1D 차트)
현재 저점 구간은 16270-19580 구간입니다.
따라서, 최대로 하락한다면, 16270 부근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19580-20250 부근에서 지지 받는 모습을 보인다면, 22550 이상 상승하기 위한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고점 구간은 22550-25950 구간입니다.
고점 구간을 상향 돌파하기 위해서는 최소 22550-23500 구간을 상향 돌파하여 가격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추세 관점으로 볼 때, 1M 차트의 M-Signal 지표 이상에서 가격을 유지한다면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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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을 종합하여 볼 때, 중요한 지점이나 구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피보나치 비율 1.618(36050)
2. 35100-43900
3. 22550-25950 (23500)
4. 16270-19580 (20250)
위의 구간이나 지점 부근에서 지지 여부에 따라 분할 거래가 가능합니다.
중요한 지점이나 구간을 상향 돌파하여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StochRSI, TC, OBV 지표가 상승세를 보여야 합니다.
가능하다면,
- StochRSI 지표는 과매수 구간으로 진입하지 않은 상태여야 좋습니다.
- TC 지표는 0 지점 이상에서 유지되여야 좋습니다
- OBV 지표는 High Line 이상에서 유지되어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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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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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51 이상 상승할 수 있는지가 관건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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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USDT 1M 차트)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서 0.18-0.2011 이상에서 가격을 유지해야 합니다.
0.2851 지점에서 저항 받고 하락한다면, 1M 차트의 M-Signal 지표 부근에서 지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만일 추가 하락으로 이어진다면, 0.18-0.2011 부근에서 지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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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W 차트)
1W 차트에서 볼 때, 0.2548-0.2851 구간 부근에서 지지 받고 상승할 수 있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만일 0.2548-0.2851 구간 부근에서 지지 받고 상승한다면, 0.3379-0.3614 구간을 상향 돌파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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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 차트)
그러므로,
1차 : 0.2548-0.2851
2차 : 0.18-0.2011
위의 1차, 2차 구간 부근에서 지지 받는 모습을 보일 때, 분할 매수 시기에 해당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HA-Low 지표 이하로 하락하면서 계단식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계단식 하락세를 멈출 때까지 기다리거나 단타 거래(day trading)로 수익에 해당되는 코인(토큰) 갯수를 늘려갈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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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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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상승세의 시작 : 2.0-2.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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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 여러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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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USDT 1M 차트)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1M 차트의 M-Signal 지표 이상 상승하여 가격을 유지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서, 2.0-2.1446 구간 이상 상승하여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만일 상승하는데 실패한다면, 피보나치 비율 0.236(1.3434) 부근에서 1M 차트의 M-Signal 지표가 하락할 때까지 횡보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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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W 차트)
이제 막 형성되어지고 있는 DOM(-60) ~ HA-Low 구간(1.4969-1.8396) 부근에서 지지 받고 상승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기본 거래 전략으로 볼 때, 목표 구간은 4.2272-4.7328 구간 부근입니다.
다만, 현재 1M 차트의 M-Signal 지표 이하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거래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2.0-2.1446 부근으로 상승하여 가격을 유지하는지를 확인하고 거래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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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 차트)
차트를 분석할 때 기본적인 거래 전략은 1D 차트의 움직임을 보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지표들이 1D 차트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볼 때, 1D 차트의 DOM(-60) ~ HA-Low 구간인 1.3451-1.5174 구간 부근에서 지지 받고 상승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1M 차트의 M-Signal 지표 이상에서 가격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현재 가격 위치는 거래하기에 부적합한 위치라 할 수 있습니다.
DOM(-60) ~ HA-Low 구간에서 하락하게 되면 계단식 하락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의미는 저점을 갱신하고 있는 의미이지만, 분할 매수 시기에 해당된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분할 매수를 진행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거래를 시작해야 합니다.
DOM(-60) ~ HA-Low 구간에서 상승하게 되면, HA-High ~ DOM(60) 구간을 형성하게 됩니다.
따라서, DOM(-60) ~ HA-Low 구간 부근에서 매수하였다면, HA-High ~ DOM(60) 구간 부근에서 매도해야 합니다.
다만, HA-High ~ DOM(60) 구간에서 상승하게 되면, 계단식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분할 매도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계단식 하락세와 마찬가지로 계단식 상승세라는 의미는 고점을 갱신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언제 급락해도 이상할 것이 없는 상태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분할 매도하여 수익을 확정지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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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해 보면, DOM(-60) 지표나 HA-Low 지표를 만나게 된다면, 매수할 시기를 찾는데 집중해야 하고 더불어 어떻게 분할 매수를 진행해 나갈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DOM(60) 지표나 HA-High 지표를 만나게 되면, 매도할 시기를 찾는데 집중하고 어떻게 분할 매도를 진행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이 기본 거래 전략입니다.
만일 그렇지 않고, HA-High ~ DOM(60) 구간에서 지지 받고 상승할 때 매수하거나 DOM(-60) ~ HA-Low 구간에서 저항 바고 하락할 때 매도하였다면 손절 지점을 반드시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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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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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58-0.2672 지지 받고 상승할 수 있는지 확인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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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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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USDT 1M 차트)
많은 하락 이후에 1M 차트의 M-Signal 지표 이상에서 Close를 형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1M 차트의 M-Signal 지표 이상에서 가격을 유지한다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StochRSI 80 지표가 0.2448 지점에 형성되어 있으므로 이 부근에서 지지 받고 상승할 수 있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본격적인 상승세는 피보나치 비율 0.236(0.4232) 이상 상승하면서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본격적인 상승세가 시작된다면, 목표 지점은 0.8357 부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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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 차트)
그러므로, 0.2479-0.2672 구간 부근에서 지지 받고 0.3457-0.3560 이상 상승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만일 하락하게 된다면, 1M 차트의 M-Signal 지표 부근에서 지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0.2026 부근에서 지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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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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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Stock] weekly halo(12/8~12/12)+next week - kospi 7------------------------------------------------------
개인적인 분석 및 매수 매도 일지입니다 .
참고 만 하시고 따라서 투자는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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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님들!!! 이번주도 잘 보내셧을까요?
다행히 저는 달달한 한주를 보냇네요
저번주 계획 햇던 전략 종목 들이 다행히 잘 올라와 줘서 다행ㅎ
(이번 주말은 편안한 마음으로 푹 쉬고 맛잇는 거 많이 먹으려구요.!!)
이번 주는 상승 후 횡보 조정 흐름으로 진행 되엇는데요
FOMC 발표 이후의 추가적인 흐름 들을 예측 할수 없엇기 때문에
*(금리인하는 다들 예상 햇기 때문에 선반영 된듯하고
발표후 재료 소멸로 큰 조정 하락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휴..
헤숄 패턴 진행후 강한 하락 추세 진행 될까봐 살짝 긴장햇엇습니다.)
미장처럼 국장도 큰 하락 없이 기간 조정 진행된거로 보심 되겟습니다.
오늘 금요일 기준 조정 횡보 구간을 돌파하며
새로운 상승 추세선 이 컨펌 되엇습니다.
(하락 추세선 준비 해놧는데 ..돌파 후 지지까지 당해버려서 삭제.)
다음주도 다행히도 상승 흐름 가져갈수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신고가 트라이도 노려 보지 않을까 ..?
예상하고 있습니다.
*(1트 돌파는 힘들것 같고 25년도 대주주 양도세 회피 가능일인
26일 전까지 회피 물량이 출회 될수 있기 때문에 때문에 이 부분도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연말에는 산타 렐리가 보통 진행되기 때문에
회피 물량 매도일인 26일이후 27일부터~연초 까지
반짝 상승을 노려 보시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되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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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매동
코스피
개인 -14624/외인+469/기관+14184/금투+14387
코스닥
개인-1504/외인+2013/기관+318/금투+759
선물
개인-1229/외인+10071/기관-8505
이상입니다
오늘은 기관+금투 형님들이 코스피를 끌어 올렷네요
외인 형님들은 약 상승이나 보합권으로 배팅 한듯하고
아무래도 고점 트라이중인 코스피 종목 보단 다음주도
아직 덜 오른 코스닥/테마주가 강세 일것으로 추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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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주요 이슈 및 체크사항 .
1.코스닥의 흐름
현재 코스닥 지수가 상승 채널 재 진입후
천천히 약 상승중인데요.
예상 추정 1차 고점인 970~980선을 터치하러 갈듯 보이니
당분간은 코스닥 종목 위주로 체크 하는걸 추천 드립니다.
2.주요 자산의 흐름
현재 기준 원달러 1476원 입니다.
아무래도 진짜 1400~1500권을 뉴 노멀로 보고 판단
해야 할지도 모르겟네요 고점에서 떨어질 생각이 없나 봅니다.
당일기준
금-4313 으로 2 프로 -상승추세
은-64.59로 5.83 프로 -상승추세 입니다.
주요 현물 자산인 금값이 상승할경우
리스크가 있는 주식이나 코인 선물이 횡보 하거나
주요 지수가 하락 할경우 헷지의 영향으로 상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금/은 가격은 가볍게 흐름만 체크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3. 비트 코인
비트 코인 현재 85K~95K권 박스권 횡보가 계속 진행중입니다.
상승 돌파또는 하락 돌파하는지 체크 필요합니다.
하락또는 상승돌파시 강한 추세를 보여줄수 있겟습니다.
현재 일목 상단에서 횡보 진행중 이기 때문에
이경우는 고점 숏 보단 밑에서 롱을 받는게 조금 더 안전합니다.
코인이 흐름이 금융쪽 계통에서 가장 빠르게 영향을 받아 반영되기
때문에 흐름 체크가 중요합니다.
4.엔케리 트레이드
쉽게 말하면 일본 자금을 땡겨서 투자를 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일본 금리가 급격한 상승 진행 할경우
현재 투자 시장에(주식 코인 등등)
많은 유동 자금이 일본 자금이기 때문에
영향을 안받을수가 없는데 ...
만약에 이번 상승장 버블이 터진다면
엔케리 트레이드 청산 자금으로 인해 터질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관련 뉴스들이 나오는지 체크가 필요합니다.
(정보-엔케리트레이드는 금리가 낮은 엔화를 빌려 고금리 자산에 투자해 금리 차익을 노리는 글로벌 투자 전략입니다. )
5.대주주 회피물량 출회
현재 25년기준 12월 26일까지
매도를 끝내야 대주주 양도세 회피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별 주에서 갑작스런 조정 파동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회가 될수도 또는 악재가 될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빠른 판단력이 필요할수 있습니다.
(26일까지 매도후 -이후 재매수로 갑작스런 하락 추세 진행이
갑자기 제자리로 가는경우가 발생 할수있음)
6.산타 렐리 기간
보통 25~연초기간을 산타 렐리 기간으로 보고 있기때문에
상승 가능성이 높으나
아직 기간이 조금 남았기 때문에
다음주부터 연초까지 강한 상승 확률 가능성도 있지만
다음주 횡보또는 약조정 ->상승 흐름도 염두해 두셔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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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일 기준 당일 주요 대형주 및 테마주 위치
-그린 라인(예상 전략 구간)
-레드 라인(위험 구간 -이탈시 상승 추세 종료로판단 -조정 진입)
코스피 주요종목
1.SK 하이닉스
채널 상단 터치후 조정 구간 진행중 입니다.
코스피가 횡보 구간을 돌파 상승 할경우
하이닉스도 60만원 재 트라이 하지 않을까 예상 하고 잇습니다.
2.삼성전자
마찬가지로 강한 상승후 ->횡보->하락->돌파
전형적인 상승 흐름을 보여주고 있기 떄문에
마찬가지로 코스피가 상승 구간 진입시**
전 고점 트라이 예상 해볼수 있겟습니다.
3.현대 자동차
마찬가지로 강한상승흐름 진행 후 조정->반등 흐름을 보여주고 잇습니다.
전고 돌파여부 체크 필요 합니다.
4.두산 에너빌리티
바닥을 다지고 반등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언제든지 슛팅으로 강한 추세를 보여 줄 수 있는 종목인만큼
흐름 체크가 필요합니다
아무래도 반도체 로봇이 현재로선 강세이기 때문에
해당 테마가 조정기간 진입시 조방원
(조선+방산+원전) 이 상승추세를 받을수 있기
떄문에 해당 테마 주요 종목은 관종 정리하여 담아두시길 추천 드립니다
5.네이버
현재 하락추세에서 바닥을 다지는 모습을 보여주고있지만
현재로선 강한 상승 추세를 보여주기보단
메이저 종목중에 현재 로서는 소외 종목이다보니
하락 돌파시 다음 저항구간인 22~23만원대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합니다.
6.한화솔루션 -코스피 /테마주/태양광
현재 반등구간에 진입하였습니다.
위치상 나쁘지 않은 구간으로
관종에 담아두시고 흐름 체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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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주요 종목 및 테마주
1.에코프로 -2차 전지
여전히 강세인 에코 프로입니다.
지난주 강한 상승 흐름을 보여준뒤 조정후 반등 예상 구간에 진입햇습니다.
아무래도 계속 강한 상승 추세를 보여주고있는 만큼
채널 이탈하지 않는다면 다음주도 상승 추세 이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흐름 체크 필요 하겟네요
2.클로봇 -로봇
제가 사랑하는 클로봇입니다.
오늘 로봇테마 대장주였고 상한가 근방까지 진입후
상승 추세 유지하여 마감하였습니다.
상승 추세 진행시 흐름이 꺾일 때까지
강한 상승 흐름을 보여주기 때문에
다음주 월요일에는 흐름 체크 필요합니다.
눌림 진행시 전고점 구간까지는 노려 볼수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단타나 스켈핑 좋아하시는 형님들이 좋아하실만한 종목입니다.
흐름 체크 필요합니다.
3.현대 오토에버 -로봇
현대차가 상승 흐름일경우 강한 상승추세를 보여주는 종목인데요.
현재 현대차가 반등 구간에 진입 예상되기 때문에 체크 해보셔야
할종목입니다.
제가좋아하는 상승->조정횡보->하락->돌파
흐름이 예상되는 종목으로 채널 하단 지지여부 체크가 필요합니다.
4.삼성 에피스 홀딩스 -바이오
금리 인하에 영향을 크게 받는 바이오 테마주입니다.
현재 FOMC 이후 바이오 테마주가 강세 진행 중이므로
체크가 필요합니다. 눌림 진행시 지지후 돌파여부
체크해보시면 될듯싶습니다.
5.에임드 바이오 -바이오
마찬가지로 바이오 테마주 대장중 하나기때문에
체크가 필요합니다.
현재 전고점 돌파후 눌림 구간 진입으로
언제든지 신고가 돌파가능한 종목이기 떄문에 체크 추천드립니다.
일단 대장주는 이 정도 종목 체크하시면 될듯 싶네요.
다음주 한주도 달달한 한주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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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정리
1.다음주는 바이오가 좀 쎌거 같...????
2.로봇 언제까지 해먹을거야..다음주도 달려?이제 좀 쉬어야지??
3.이번 주 수익..달달해서 이빨이 썪을것같습니다 역시 상승장 너무 좋아용
ps..
불편하게 한글 아이디어 제목을 못쓰게 만든건지 이해를 못하겟음..
버그인가.??
-끝-
How to Start Trading with Technical Analysis (Beginner Guide KR)기술적 분석으로 트레이딩을 시작하는 방법 (초보자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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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을 시작하기 전에 왜 지지·저항부터 이해해야 할까?
코인이나 주식을 단 한 번이라도 매수,매도하기 전에,
가장 먼저 이해해야 할 개념이 바로 지지(Support)와 저항(Resistance) 입니다.
이 개념의 뿌리는 사실 거창한 것이 아니라,
수요와 공급이라는 아주 기본적인 경제 법칙 에 있습니다.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멈추거나, 튕기듯 반등하는 것은 우연이 절대 아닙니다.
그 자리가 바로 “사고 싶어 하는 사람들(수요)”과
“팔고 싶어 하는 사람들(공급)”이 집중적으로 부딪히는 구간 이기 때문입니다.
매수세가 반복해서 이기는 자리 → 지지 구간 이 됩니다.
매도세가 계속 우위를 점하는 자리 → 저항 구간 으로 굳어집니다.
특히 24시간 365일 열려 있고,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이런 지지,저항 구간이
거친 변동성 속에서도 의지할 수 있는 “기준점” 역할을 해 줍니다.
우리는 차트에 아무 선이나 긋는 게 아니라,
사실 이렇게 묻고 있는 셈입니다.
“과거에 이 가격 부근에서 시장 참여자들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지지·저항을 읽는다는 건 곧, 수요와 공급
그리고 군중 심리의 발자국을 차트 위에서 읽어내는 일입니다.
그래서 지지,저항을 이해하는 것 은
코인이나 주식을 “꾸준히” 트레이딩하고 싶다면
가장 먼저 갖춰야 할 기초 스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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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와 저항은 “가격이 많이 닿은 곳에 그냥 선만 긋는 것”이 아닙니다.
왜 그럴까요?
과거의 가격 움직임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지지·저항이 반복해서 나타나는 구간 에는 항상
“누군가의 이해관계가 진하게 걸려 있다는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어떤 참여자는 그 가격대 근처에서 큰 물량을 매수 해서
자신의 평단가를 방어해야 하는 입장일 수 있고,
또 다른 참여자는 그 구간에서 조용히 매집을 이어가고 싶은 입장 일 수 있습니다.
→ 그래서 가격이 다시 그 구간으로 내려오면
그 주변에서 매수 주문이 쌓이며, 자연스럽게 지지 구간 이 만들어집니다.
반대로,
어떤 참여자들은 특정 가격대를 “물량을 던지기 좋은 자리” 라고 보고 매도 주문을 쌓아 놓고,
예전에 그 근처 고점에서 물린 사람들은
그 구간만 오면 본전 혹은 약손절이라도 하고 싶어 합니다.
→ 그 결과 그 자리는 저항 구간 이 되고,
가격은 그 위로 올라가기가 점점 버거워집니다.
이게 바로 어떤 구간들이
과거에 반복적으로 지지,저항 역할을 했던 이유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꼭 던져야 할 다음 질문이 있습니다.
“1~2년 전에 형성된 지지,저항선이 지금도 여전히 유효할까?”
이 질문이 왜 중요할까요?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차트에는 가격 축(Y축) 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시간 축(X축) 도 함께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 레벨을 지키던 플레이어들이
이미 포지션을 줄였거나 완전히 정리했을 수도 있고,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구성이
예전과는 완전히 달라졌을 수도 있고,
가격이 그 레벨을 위아래로
여러 번 돌파하고 이탈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과거만큼의 의미가 희석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지,저항을 볼 때는,
“예전에 많이 닿았던 자리인가?”만 볼 게 아니라,
“지금도 여전히 수요와 공급이 모일 가능성이 높은 자리인가?”를 함께 물어봐야 합니다.
다시 말해, 단순히 “어디에서 반응했었지?”에 그치지 않고,
“지금도 시장이 이 가격대를 중요하게 생각할 이유가 남아 있을까?”를 같이 고민하는 쪽이
좀 더 성숙한 트레이더의 관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지지·저항을 정의하는 기준을 조금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히
“과거에 가격이 여러 번 닿았던 자리”를 그대로 가져다 쓰는 것이 아니라,
강한 상승 또는 강한 하락이 나온 이후 ,
가격이 처음으로 강하게 되돌림(조정/반등)을 준 자리 에
더 집중해서 보는 접근입니다.
이 구간들이 왜 중요할까요?
바로 이 자리가
“가장 최근 기준으로, 수요와 공급이 가장 격렬하게 부딪힌 구간”
이기 때문입니다.
큰 상승 이후, 처음으로 강하게 눌렸다가 매수세가 붙어버린 구간이라면 →
그 가격대는 여전히
“여기까지 떨어지면 싸다, 적극적으로 사겠다”
라고 보는 매수자들이 살아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큰 하락 이후, 처음으로 강하게 튀어 올라간 구간이라면 →
그 가격대에서는
“여기까지 올라오면, 나는 이 구간에서 팔겠다”
라고 보는 매도자들이 버티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차트에는 가격 축(Y) 뿐만 아니라
시간 축(X)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이 말은 곧, 지지,저항을 볼 때
“예전에 여러 번 닿았던 가장 오래된 레벨”보다는
“가장 최근에 시장이 강하게 반응한 레벨”을 더 중요하게 보는 쪽이
훨씬 논리적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오래전에 만들어진 지지선은 , 시간이 지나면서
그 자리를 지키던 주체들이 이미 포지션을 털었을 수도 있고,
시장 참여자 구성이 완전히 바뀌었을 수도 있으며,
수차례의 돌파와 이탈을 거치며
의미가 사실상 많이 흐려졌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가장 최근에 형성된 지지·저항 구간은
최신의 수요·공급 상태가 반영되어 있고,
지금 이 순간의 시장 참여자들이
실제로 어디에서 사고, 어디에서 파는지 를 보여 줍니다.
그래서 이런 구간들을
가격과 시간, 두 축이 모두 살아 있는
“더 살아 있는 레벨”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실제 매매에서는,
아주 오래전 레벨에 집착하기보다는, 먼저
최근의 큰 상승/하락 이후
처음으로 강하게 되돌림이 나온 지점 들을 체크해 두는 것이,
지금 시장에서 실제로 살아 있는 수요·공급을 읽고
의미 있는 지지,저항을 찾는 데 더 도움이 됩니다.
--
물론 시장을 분석하는 방법은 정말 다양합니다.
그리고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아무리 “최근에 형성된” 지지,저항이라도 영원하지는 않습니다.
어느 순간 그 레벨도 결국 깨지고,
가격은 새로운 구간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때마다 새로운 지지,저항을 다시 그려 주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한 작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 그림에서처럼 “최근의 지지·저항을 기준으로 박스를 나눠 보기” 만 해도
지금 가격이 단기적으로
“비싼 자리인지, 싼 자리인지”를 꽤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가 사용하는 도구가 바로 패러럴 채널(Parallel Channel) 입니다.
위쪽 절반은 프리미엄 존(Premium Zone)
아래쪽 절반은 디스카운트 존(Discount Zone)
으로 나눠서 보는 방식입니다.
1. 프리미엄 vs 디스카운트 – “위치”를 먼저 보는 습관
이렇게 구간을 나누면,
차트를 열자마자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단 하나입니다.
“지금 가격은, 이 박스 안에서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
가격이 프리미엄 존에 있다면?
→ 최근 박스/추세 구간 기준으로 상대적으로 비싼 자리 에 와 있다는 뜻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아무 생각 없이 롱을 추격하기보다는
이미 들고 있는 포지션의 익절·분할 청산 을 고민하거나
새로운 돌파 롱보다는, 되돌림 숏·조정 구간 을 노리는 쪽이
더 자연스러운 시나리오일 수 있습니다.
가격이 디스카운트 존에 있다면?
→ 같은 박스 기준으로 상대적으로 싼 자리 에 와 있다는 뜻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상위 타임프레임 추세가 상승이라면
저점 매수(롱 진입)를 우선적으로 고려 해 볼 수 있고,
이미 숏을 들고 있다면
수익 확정 또는 리스크 축소 를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
즉, 프리미엄/디스카운트 구분은
“지금 이 가격대에서는 롱 쪽이 더 유리한가,
숏 쪽이 더 유리한가?”
를 빠르게 걸러주는
‘하나의 나침반’ 역할을 합니다.
2. “좋은 위치”에서만 싸우는 연습
많은 초보자들이 하는 대표적인 실수는,
위치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그냥 눈앞에 보이는 몇 개의 캔들만 보고 진입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미 프리미엄 존 상단 근처인데도
→ 초록 봉 몇 개 보고 FOMO에 롱 추격
이미 디스카운트 존 하단 근처인데도
→ 빨간 봉 몇 개 보고 공포에 숏 추격
이런 식으로 매매하면
처음부터 리스크–리워드(RR) 구조가 꼬이게 됩니다.
손절을 짧게 두기 힘들고,
수익 목표는 제한적인 구간에서 싸우게 되고,
처음부터 불리한 자리에서 진입한 셈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패러럴 채널로 박스를 나누고 나면
생각하는 순서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먼저 위치를 본 다음에
그 다음에 진입 신호(패턴, 캔들, FVG, 구조 전환 등)를 찾는 것
이 사소해 보이는 순서 하나 바꾸는 것만으로도,
“아무 데서나 버튼 누르는 매매”
에서
“좋은 자리에서만 싸우는 매매”
로 퀄리티가 확 달라집니다.
3. 수요·공급 관점에서 다시 보기
이걸 조금 더 이론적으로 보면,
디스카운트 존 하단 근처 는
최근 기준으로 시장이
“여기까지 떨어지면 싸다고 본 가격대”
이기 때문에,
수요(매수 주문)가 다시 등장할 가능성 이 높은 자리입니다.
프리미엄 존 상단 근처 는
시장이
“여기까지 올라오면 비싸다고 본 가격대”
로 보고 있기 때문에,
공급(매도 주문)이 다시 쏟아질 가능성 이 높은 자리입니다.
즉, 패러럴 채널로 프리미엄/디스카운트 구간을 나누는 작업은,
복잡한 인디케이터 하나 없이,
오로지 가격 위치만으로
최근의 수요·공급 균형이 어느 쪽으로 기울어져 있는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셈입니다.
4. 한 줄 요약
지지·저항을 얇은 선 하나 가 아니라, 하나의 영역(Zone) 으로 보고,
그 영역을 패러럴 채널로 프리미엄 / 디스카운트 로 나눈 뒤,
먼저 “어느 쪽이 유리한가(롱인가, 숏인가)”를 결정하고,
그 다음에야 비로소 구체적인 진입·청산 신호 를 찾는 것.
이렇게만 바꿔도,
“오늘은 어디가 싸고, 어디가 비싼지”
가 머릿속에서 훨씬 선명해지고,
애매한 중간값에서 들어갔다가 멘탈 털리는 매매를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이제, 프리미엄 존에 있는데
RSI가 ‘과매도’ 신호를 준 상황을 생각해 봅시다.
(보조지표는 뒤에서 자세히 다룰 예정이니,
지금은 RSI를 “가끔 차트의 고점·저점을 표시해 줄 수 있는 도구” 정도로만 이해하셔도 충분합니다.)
많은 초보자들은 이런 상황에서
즉시 이렇게 생각합니다.
“RSI가 과매도네 → 싸졌네 → 롱 들어가야겠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까지 만든 프레임으로 보면,
이 상황은 위치(Location)와 지표(Indicator)가 서로 다른 얘기를 하는 상태 입니다.
위치 관점 (프리미엄 존)
→ “최근 박스 기준으로 여긴 비싼 자리다.
→ 여기서는 새로 롱을 추격하기보다는,
익절·분할청산, 반등 숏,
혹은 더 싼 자리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쪽이 자연스럽다.”
RSI 관점 (과매도)
→ “단기적으로 가격이 많이 눌렸으니
단기 반등이 나올 수도 있겠다.”
그래서 프리미엄 존 안에서 나온 RSI 과매도 는
대부분 이런 의미에 가깝습니다.
“비싼 자리 안에서 나오는 단기 눌림”이지,
“구조적으로 싼 자리에서 나오는 매수 기회”와는 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즉, 이 신호는 큰 하락 추세나 분배 구간 안에서 나오는
그저 일시적인 반등 중 하나 일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RSI 과매도가 디스카운트 존 하단 근처 에서 나온다면?
→ “싼 자리 + 과매도 신호” 가 겹치는 셈이라,
조금 더 의미 있는 단기 저점을 만들어 줄
후보 구간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100% 확률을 준다는 뜻은 아니지만,
위치(싸냐, 비싸냐)와 신호(과매도·과매수)가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지 를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확률을 꽤 많이 내 쪽으로 당겨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전에서는,
먼저 위치(프리미엄/디스카운트)를 확인 하고,
그 다음에 RSI, MACD, Stoch 같은 오실레이터 신호를 보조 확인용 으로 쓰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이 정도 한 가지만 기억하셔도 좋습니다.
“위치가 좋은 곳에서만, 지표 신호를 진지하게 고려하자.”
이 간단한 필터 하나만 써도,
“지표가 과매도라서 비싼 자리에서 억지로 롱 진입”
“지표가 과매수라서 싼 자리에서 패닉 숏 진입”
같은 충동적인 매매를
상당히 많이 걸러낼 수 있습니다.
앞으로 RSI를 포함한 여러 보조지표들을 다루면서,
어떻게 진입·손절·익절 플랜을 구체화할지도 함께 이야기해 볼 예정입니다.
--
결국, 정말 중요한 질문은 아주 단순합니다.
“지금 이 가격대는 비싼가, 싼가?”
조금 다른 말로 표현하면,
“지금 이 자리는
매도(공급)가 나올 가능성이 높은 자리인가 ,
아니면
매수(수요)가 다시 들어올 가능성이 높은 자리인가 ?”
라는 질문입니다.
우리는 이 질문에 먼저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내용을 몇 가지 핵심 포인트로 압축하면
지지·저항을 얇은 선이 아니라, 실제로 수요·공급이 부딪힌 ‘구역(Zone)’ 으로 보기
그 구역을 기준으로 프리미엄(비싼 구간) / 디스카운트(싼 구간) 을 나누기
그 안에서 먼저 “어느 쪽에서 싸워야 유리한가(롱/숏)”를 결정 하고,
그 다음에야 비로소 인디케이터, 패턴, 캔들 신호를 확인하기
--
대부분의 사람들은 트레이딩을 시작할 때 이렇게 묻습니다.
“어떤 지표가 제일 좋나요?”
“승률 제일 높은 패턴이 뭐죠?”
하지만 조금만 경험이 쌓이면, 결국 같은 결론에 도달합니다.
“어디에서 들어가느냐(위치)가
무엇으로 들어가느냐(신호)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좋은 위치에서 진입하면
손절을 상대적으로 짧게 둘 수 있고,
같은 수익도 훨씬 덜 불안하게 홀딩할 수 있으며,
설령 손절이 나더라도
“논리적인 자리에서 진입했다”
고 말할 수 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도 훨씬 덜 흔들리고 복기도 쉬워집니다.
나쁜 위치에서 진입하면 :
지표가 아무리 좋아 보여도, 손절 폭이 넓어지기 쉽고,
조금만 가격이 역행해도 멘탈이 크게 흔들리고,
수익 구간에서도 “언제 뒤통수 맞을지 모른다”는 불안 때문에
끝까지 들고 가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실전에서는 다음과 같은 체크리스트를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최근에 가격이 명확하게 반응했던 지지·저항 구역 을 찾습니다.
그 구조를 기준으로 패러럴 채널 또는 박스 를 그립니다.
그 박스를 프리미엄 존(윗부분) / 디스카운트 존(아랫부분) 으로 나눕니다.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
“지금 가격은 프리미엄 쪽에 있는가, 디스카운트 쪽에 있는가?”
그 다음에야 비로소,
RSI·MACD·스토캐스틱 같은 오실레이터,
패턴, 구조 전환, FVG, 캔들 패턴 등을
보조 도구(2차 확인용) 으로 활용합니다.
프리미엄 존 상단에서 롱 추격을 하지 않고 ,
디스카운트 존 하단에서 숏을 추격하지 않는 것 만으로도
여러분의 매매 퀄리티는 눈에 띄게 좋아질 수 있습니다.
결국 차트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은 아주 직관적입니다.
“지금 이 가격대는,
최근 구조를 기준으로 봤을 때
사람들이 사고 싶어 하는 ‘싼 구간’인가 ,
아니면
사람들이 팔고 싶어 하는 ‘비싼 구간’인가 ?”
이 질문에 먼저 답할 수 있다면,
그 다음에 따라오는
RSI, MACD, FVG, 패턴, 오더블록, ICT 개념 등등
모든 도구들은
“의미 있는 위치에서 쓰는 보조 도구” 가 됩니다.
랜덤한 차트 위에, 랜덤한 신호를 쌓아 올리는 게 아니라요.
반대로,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한 채
지표와 개념만 계속 덕지덕지 붙이다 보면,
화면은 점점 복잡해지는데,
계좌와 멘탈은 서서히 닳아 없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섹션에서 단 한 가지만 가져가신다면,
이 문장만 꼭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항상 먼저 물어보자, 지금 이 자리는 비싼가, 싼가?”
이 한 가지 질문만 제대로 습관화해도,
여러분이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기 직전에
트레이딩의 질이 한 단계는 확실히 올라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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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손실 구간을 계좌 폭발 없이 통과하는 법연속 손실 구간을 계좌 폭발 없이 통과하는 법
손실 구간은 계좌를 때리지만, 진짜 위험은 그다음 행동에서 나온다.
어느 정도 기간 동안 꾸준히 매매하면 언젠가는 연속 손실 구간을 맞게 된다. 손절 다섯 번, 일곱 번이 줄줄이 나갈 수 있다. 그때부터 차트는 더 이상 차트가 아니라 "나를 괴롭히는 상대"처럼 느껴지기 쉽다. 미리 계획을 적어 두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물량을 키우고 한 번에 만회하려는 방향으로 흐른다.
연속 손실 자체보다 그 안에서 벌어지는 매매가 계좌를 무너뜨린다.
감정이 아니라 숫자로 보는 손실 구간
"요즘 다 안 맞는다"라는 느낌만으로는 아무것도 잡히지 않는다. 숫자가 필요하다.
기본적으로 기록할 항목은 간단하다.
계좌 고점 대비 현재 누적 손실률
연속 손절 횟수
손실 구간의 총 손실을 R 단위로 본 값
예를 들어, 거래당 1% 리스크를 잡았는데 연속 손절 5번이면 -5%다. 본인이 허용한 최대 손실이 -10%라면 아직 계좌는 버틴다. 다만 심리는 이미 흔들리기 시작한다. 이때 감정보다 숫자를 보는 편이 낫다.
연속 손실이 사고방식을 비트는 이유
시장 환경이 조금 바뀔 수는 있어도, 보통은 머릿속이 더 크게 바뀐다.
흔한 패턴:
손실 몇 번에 전략 전체를 바로 부정
시장에 "내가 맞다는 걸 보여주겠다"는 생각
검증된 셋업 대신, 즉흥적인 진입으로 바뀌는 습관
실제론 손익이 섞여 나오는 통계적 흐름 안에서 손실이 한 덩어리로 몰린 것뿐인 경우가 많다.
연속 손실을 위한 리스크 틀 만들기
이 구간을 대상으로 한 리스크 규칙을 별도로 적어 두면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1R = 계좌의 0.5~1%
하루 손실 한도 R 기준 설정
주간 손실 한도 R 기준 설정
일정 기준을 넘었을 때 강제 휴식 규칙
간단한 예:
하루 손실 -3R 도달 시, 그날 매매 종료
주간 손실 -6R 도달 시, 최소 이틀간 현금 관망
이 규칙이 수익률을 마법처럼 올려 주지는 않지만, 한 번의 폭주가 계좌 전체를 뒤집지 않게 도와준다.
연속 손실 구간 전용 프로토콜
감정이 격해질 때 즉석에서 결정을 내리기보다는, 미리 적어 둔 절차를 꺼내 보는 편이 낫다.
예시 프로토콜:
손절 3번 연속: 남은 시간 동안 포지션 크기 절반으로 축소
손절 4번 연속: 당일 매매 종료
손절 5번 이상 연속: 하루 이상 매매 중단, 복기와 공부만 진행
규칙을 지킨 수익·손실 혼합의 소규모 거래 시리즈를 만든 후 기존 물량으로 복귀
이 내용을 모니터 옆에 프린트해서 붙여두면, 위기 때 머리가 아닌 눈이 먼저 기억한다.
드로다운 전용 기록
일반 매매 일지에 진입·청산만 적어두면, 손실 구간의 패턴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드로다운 전용 기록을 따로 두면 좋다.
각 손실 구간마다 다음을 적어 본다.
시작 날짜와 당시 계좌 규모
최대 드로다운 폭 (%, R 단위)
주된 원인: 리스크 관리, 규율, 셋업 질, 시장 무방향성 등의 구분
중간에 전략을 바꾸거나 룰을 깨기 시작한 시점
수면, 스트레스, 다른 업무 등 외부 환경
이 기록이 쌓이면, 계좌가 크게 꺾일 때마다 비슷한 패턴이 반복된다는 걸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드로다운에서 복귀하는 단계
언젠가는 구간이 끝난다. 문제는 어떻게 복귀하느냐다. 한 번에 원래 물량으로 돌아가면, 새 손실 구간이 바로 이어질 수 있다.
단계적으로 정리해 볼 수 있다.
1단계: 1~2일간 실거래 중단, 복기·통계·셋업 정리만 진행
2단계: 기존의 절반 물량으로 재개, 가장 이해되는 셋업만 선택, 일일 최대 거래 횟수 제한
3단계: 규칙을 지킨 거래 몇 건이 이어진 뒤에만 원래 리스크로 복귀
드로다운이 정말 끝났다고 말할 수 있는 시점은 계좌가 고점을 돌파했을 때가 아니라, "한 번에 만회하겠다"는 생각이 사라졌을 때에 가깝다.
여기서 지표와 도구가 도와주는 부분
손실 구간에는 레벨, 추세, 변동성, 뉴스까지 한꺼번에 챙기려다 머리가 쉽게 과열된다. 그래서 많은 트레이더가 가격대와 구간을 표시해 주고, 손익비를 계산해 주며, 특정 조건이 맞으면 알림을 주는 여러 가지 지표를 함께 쓴다. 이런 도구는 규칙을 지켜 줄 수는 없지만, 반복 작업을 줄여 주고 집중력을 아껴 준다. 그만큼 연속 손실을 견디는 데 쓸 수 있는 에너지가 조금 더 남는다.
하루 거래 계획: 감정 매매에서 시스템 매매로하루 거래 계획: 감정 매매에서 시스템 매매로
새 전략이 필요한 경우보다,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계획이 없는 경우가 훨씬 많다.
계획 없이 매매를 시작하면 흐름이 비슷하다. 차트를 켜고, 눈에 띄는 양봉이나 음봉 하나에 시선이 꽂힌다. 클릭이 나가고, 이어서 또 한 번 주문이 나간다. 머릿속에서는 “감이 온다”는 말이 떠오르지만, 저녁에 기록을 열어보면 서로 전혀 관련 없는 거래들이 섞여 있다.
하루짜리 계획은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대신 혼란을 줄인다. 시장 상황, 관심 종목, 리스크, 손실 한도, 거래 횟수, 마무리 정리까지 한 번에 묶어두는 역할을 한다.
하루 계획의 뼈대
실제로 쓰기 편한 구조는 다음 다섯 부분이다.
상위 타임프레임에서 보는 시장 정리
당일에만 집중할 종목 리스트
리스크와 손실·거래 한도
시나리오와 진입 체크리스트
장 마감 후 리뷰
세부 내용은 사람마다 조금씩 달라도 된다. 종이에 적혀 있느냐, 아니면 머릿속에서만 맴도느냐가 더 중요하다.
상위 타임프레임: 하루의 배경 설정
시작은 1분봉이 아니라 4시간봉, 일봉, 주봉에서 한다. 그곳에서 큰 흐름, 여러 번 막힌 자리, 강한 파동이 보인다.
간단한 메모 양식을 만들어 두면 좋다.
기준이 되는 주요 자산의 상태, 예를 들어 BTC나 지수
현재 구간이 추세 구간인지, 박스 구간인지
대형 자금이 개입할 가능성이 높은 가격대
표현은 구체적일수록 도움이 된다. “강세장 같다”가 아니라 “최근 저점이 세 번 연속 상승, 조정 폭이 얕고 매수 반응이 빠르다” 같은 식이다.
관심 종목 리스트: 모든 코인을 쫓지 않기
다음 단계는 오늘 실제로 매매할 종목을 고르는 일이다. 특히 경험이 적을수록 리스트를 짧게 가져가는 편이 낫다. 두세 개면 충분하다.
선정 기준은 단순해도 된다.
최근 며칠 사이에 눈에 띄는 움직임이 존재
구조가 어느 정도 읽히고, 완전한 노이즈처럼 보이지 않음
진입과 청산이 크게 부담되지 않을 만큼 유동성이 있음
한 번 정한 리스트만 바라보면, 옆에서 급등한 코인이 있어도 흔들림이 줄어든다.
리스크와 한도: 본인으로부터 계좌를 지키기
여기서 숫자가 등장한다. 재미는 없지만, 계좌가 오래 살아남는 핵심이다.
기본 항목은 다음 정도로 충분하다.
계좌 대비 1회 거래 손실 비율
하루 동안 허용할 수 있는 최대 손실, R 단위 혹은 % 단위
하루 최대 거래 횟수
예를 들어, 1회 거래당 1%, 하루 –3R 도달 시 거래 종료, 최대 5회 진입 등으로 정할 수 있다. 이 선을 넘는 순간, 차트가 아무리 좋아 보여도 그날은 끝이다.
규칙이 있다고 해서 매번 지켜지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수치가 정해져 있으면 어긴 날이 바로 눈에 들어온다. 이후에는 “왜 그날은 선을 넘었는지”라는 분석이 가능해진다.
시나리오와 진입 체크리스트
배경과 숫자가 정리되면, 이제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적을 차례다. 많을 필요는 없고, 명확한 것이 중요하다.
각 종목별로 1~2개의 시나리오면 충분하다.
가격 결정을 기대하는 핵심 구간
예정 방향(롱 또는 숏)
진입 방식: 돌파, 되돌림, 반등
손절 위치와 목표를 R 단위로 표현
예시: “ETHUSDT, 4시간봉 상승 흐름, 1시간봉 저항 아래 박스. 상단 돌파 시 롱, 손절은 박스 하단 이탈 시, 2~3R 목표, 신고가 부근에서 일부 청산.”
이 안에 짧은 체크리스트를 한 줄 추가한다.
상위 타임프레임 방향과 같은 방향인지
손절이 ‘불편한 자리’에 놓였는지, 단순히 멀리만 둔 것은 아닌지
리스크 규칙을 벗어나지 않는 포지션 크기인지
직전 손실에 대한 보복성 진입이 아닌지
한 줄이라도 아니라고 느껴지면, 진입을 미루는 편이 낫다.
장 마감 후 리뷰
하루를 마무리하는 리뷰는 길 필요가 없다. 대신 솔직해야 한다.
진입·손절·청산이 표시된 차트를 저장하고, 옆에 짧게 적는다.
사전에 시나리오를 세웠는지
실제 움직임이 계획과 어느 정도 맞았는지
좋은 결정이 나온 구간은 어디인지
감정이 개입된 순간은 어디였는지
이런 기록이 몇 주 쌓이면, 반복되는 패턴이 눈에 들어온다. 자주 성공하는 셋업과 계속 계좌를 깎아먹는 행동이 자연스럽게 분리된다.
이 흐름에서 인디케이터의 역할
지금까지의 내용은 맨 차트만 가지고도 충분히 수행 가능하다. 많은 트레이더는 여기에 여러 타임프레임의 추세와 구역, 변동성, 손익비를 한 번에 표시해 주는 인디케이터를 붙인다. 특정 조건이 충족되면 알림을 보내도록 설정하는 경우도 많다. 이런 도구들은 반복적인 정리를 기계에 넘겨 주고, 사람은 계획과 리스크에 집중할 여유를 얻는다. 마지막 버튼을 누르는 책임은 그래도 사람 쪽에 남아 있다.
강력한 지지와 저항 구간 : 533.90-793.86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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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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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BUSDT 1D 차트)
533.90-793.86 구간은 강력한 지지와 저항 구간으로 이 구간 이하로 하락하게 되면, 장기 하락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533.90-793.86 구간 부근에서 지지 받는 모습을 보인다면, 매수 시기에 해당됩니다.
HA-Low 지표가 871.15 지점에 형성되었기 때문에 833.78-871.15 구간 부근에서 지지 받는다면 이 또한, 매수 시기에 해당됩니다.
저항 구간으로는
1차 : 1028.57-1088.90
2차 : 1220.98-1302.65
위의 1차, 2차 구간이 저항 구간에 해당됩니다.
-
793.86 이상에서 가격을 유지한다면, 위의 차트에 표시된 원 구간 부근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BNB는 BTC나 ETH와는 다르게 거래해야 합니다.
즉, BTC, ETH는 투자금을 계속 투자하여 매수 가능하지만, BNB, XRP, SOL 등과 같은 알트코인들은 수익에 해당되는 코인 갯수를 늘려나가는 방식으로 보유해야 합니다.
따라서, 매수한 다음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매수 원금만큼 매도하여 수익에 해당되는 코인 갯수만을 남겨두는 방식으로 거래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하락장에서는 생각 이상으로 많은 하락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BTC, ETH 또한, 하락장에서는 알트코인과 마찬가지로 많은 하락을 보이지만, 상승으로 전환되는 시점이 알트코인보다 빠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매수가 가능합니다.
다만, 자신의 심리 상태를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해 수익 중일 때 어느 정도의 수익 실현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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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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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일일관점 비트코인(BTCUSD) 안심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자리들 입니다. 중요구간 체크!!
안녕하세요 차트무당 마코 입니다.
12월 10일 수요일 비트코인 오전 관점 간단하게 공유 드립니다.
현재 일봉차트 저항선까지 터치 한 비트코인이며 2일차트 중앙선까지 터치가
완료가 된 상태 입니다, 하지만 둘다 음운이 유지가 되고 있는 중 이기 때문에
이 구간에서의 버팀이 중요한 자리이기도 합니다.
현재 구간에서의 조정 또한 대비를 해놓으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어제도 설명 드린 내용을 다시 한번 살펴 본다면 3주봉차트가 현재 상단으로
일목균형표상 양운이 뻗어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그 구간까지의 도달 유뮤도 같이
체크 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단시간 캔들로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91,151 구간은 각 시간대 중앙선의 지지구간 및 단시간 캔들의 양운의 지지구간 입니다.
또한 일봉차트 음운의 지지구간이기도 한 자리이기 때문에
이 구간을 이탈한다면 비트코인은 4시간 차트 MACD 데드크로스 눌림구간의 시작 될 수 있으니
이 구간에서 지지 여부를 체크 하셔야 합니다.
만약 비트코인이 91,151 구간에서 지지를 받는다면 상승할 수 있는 힘들이 모아지는 자리들이며
이 구간에서 일봉차트 음운 저항구간까지의 반등여부를 살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주요내용 정리 및 간단하게 기재 하였습니다.
이 내용들이 부족하지만 여러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분석 글은 단순히 공부용 관점 참고 정도만 부탁 드리며
매수와 매도를 권유하는게 아닌 점 부탁 드립니다.
모든 매매의 책임과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비트코인 아이디어에요.비트코인 차트 분석으로 당분간 차트분석은 없을것 같아요.
1시간봉과 4시간봉에서 91552 위에서 지켜주면서 채널링 중단을 비빈다면 새벽부터 강한 상승이 나올수도있어요.
전에 분석해드린대로 98k까지 갈 가능성이 큽니다.
98k에서 강력한 저항라인들이 있어서 뚫기는 어렵다고 보여지지만, 만약 강한상승으로 뚫린다면 단기 상승의 마지막파동이거나 혹은 상승으로 이어지는 추세변환이라고 봐도 무방할것 같아요.
다만 필자의 입장에서는 98k를 뚫지못하고 나스닥의 하락과 맞물려서 내려갈 가능성이 크다보여지지만 이건 사견이니 크게 마음두지마시고 여러분들의 트레딩을 잘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상승이던 하락이던 돈을 잃지않는 매매를 추천드립니다.
다들 성투하세요!
2887.66 이상에서 가격을 유지하는지 확인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반갑습니다.
"팔로우"를 해 두시면, 언제나 빠르게 새로운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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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USDT 1D 차트)
1D 차트의 HA-Low 지표가 2887.66 지점에 생성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전에 HA-Low 지표가 3472.96 지점에 생성된 이후에 다시 생성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2887.66 지점에서 지지 여부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1M 차트의 M-Signal 지표 근처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1M 차트의 M-Signal 지표 이상에서 가겨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볼 때, 이전 HA-Low 지표 지점인 3472.96 이상 상승하면 상승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따라서, 중요한 지점이나 구간을 상향 돌파하여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한 조건으로 StochRSI, TC, OBV 지표가 상승세를 유지하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OBV 지표가 EMA 3 이하로 하락한 상태이기 때문에 최소 EMA 3 이상 상승하여 유지되어야 합니다.
이번 변동성 기간인 11월 27일경(11월 26일-28일)을 지나면서 1M 차트의 M-Signal 지표 이상 상승할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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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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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9일 일일관점 비트코인(BTCUSD) 이 구간 이탈시 저점갱신 입니다!!
안녕하세요 차트무당 마코 입니다.
12월 09일 간단하게 오전 관점 정리 해보겠습니다.
88,953 자리의 지지구간인 4시간 양운 지지구간 및 6시간 양운지지구간
지지 여부 체크 하셔야 합니니다.
이 구간이 음운으로 바뀌는 경우 다시 하락이 강하게 나올 수 있는 자리 입니다.
상단에 저항구간인 6시간 저항선 및 12시간 차트 저항선 일봉차트 저항선까지
음운 저항구간들이 많이 있는 자리이니 이 구간 체크 하셔야 합니다
이상 간단하게 정리 해드렸습니다.
움직이는 자리들이 어제와 크게 바뀌지 않았기에 간단 정리 드렸습니다.
제 분석 글은 단순히 공부용 관점 참고 정도만 부탁 드리며
매수와 매도를 권유하는게 아닌 점 부탁 드립니다.
모든 매매의 책임과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크립토 포트폴리오 분산 체크리스트크립토 포트폴리오 분산 체크리스트
시장에 불이 붙으면 자본을 한 코인에 몰아넣고 싶어진다. 순간의 선택으로 계좌가 빠르게 커질 수 있다. 같은 속도로 녹기도 한다. 분산은 수익을 마법처럼 키우는 기술이 아니다. 한 번의 실수가 계좌 전체를 무너뜨리지 않게 하는 안전장치에 가깝다.
크립토에서 ‘분산’이 의미하는 것
코인 세 개와 스테이블 한 개를 들고서 이미 충분히 나눴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 조금 더 세분화해서 보는 편이 도움이 된다.
자산 유형: BTC, 대형 알트, 중소형 알트, 스테이블코인
포트폴리오 내 역할: 방어, 성장, 고위험
섹터: L1, L2, 디파이, 인프라, 밈, 테마 코인
수익 원천: 현물, 스테이킹, 디파이, 파생상품
한 구역에 무게가 쏠릴수록 한 가지 시나리오에 계좌가 휘둘리기 쉽다.
새 코인을 담기 전 체크리스트
1. 비중
단일 코인은 전체 자본의 5~15%를 넘지 않는다
고위험 포지션의 합계는 감당 가능한 손실 구간 안에 둔다
2. 섹터 리스크
새 코인이 이미 가진 리스크를 그대로 반복하지 않는지 확인한다. 같은 섹터, 같은 체인, 같은 뉴스 트리거인지 본다
포트폴리오에 디파이 토큰이 이미 가득하다면 비슷한 구조의 토큰을 한 개 더 넣어도 성격은 크게 바뀌지 않는다
3. 유동성
평균 일 거래대금이 출구를 막지 않을 정도로 충분한지 본다
작은 거래소 한 곳이 아니라, 최소 두세 개 메이저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조용한 장에서도 스프레드가 지나치게 벌어지지 않는다
4. 가격 히스토리
한 번 이상의 강한 조정장을 버틴 차트인지 본다
뉴스에 대한 반응, 매집 구간, 조정 구간이 구분되고, 단일 수직 상승만 있는 코인은 피한다
작은 덤프에도 계좌 전체가 흔들릴 만한 위치에만 머무는 가격대는 경계한다
5. 카운터파티 리스크
자산 보관 위치가 명확해야 한다. 중앙화 거래소, 개인 지갑, 디파이 프로토콜 중 어디에 있는지 정리한다
한 거래소, 한 관할 구역, 한 스테이블코인에 자본이 몰리지 않게 나눈다
상장폐지, 출금 제한, 기술 문제에 대한 대략적인 대응 시나리오를 미리 적어 둔다
6. 보유 기간
진입 전에 스캘핑, 스윙, 중기, 장기 중 어느 구간인지 정한다
목표가와 손절, 보유 기한이나 논리가 깨지는 조건을 텍스트로 써 둔다
구조를 자주 갈아엎지 않는 법
분산은 규칙을 자주 바꾸지 않을 때 힘을 발휘한다. 예를 들어 이런 기본 틀을 만들 수 있다.
코어: BTC와 대형 알트 50~70%
성장: 중형 알트와 뚜렷한 테마 코인 20~40%
실험: 소형 알트와 새로운 스토리 5~10%
현금 및 스테이블: 신규 진입을 위한 대기 자금
이후에는 큰 변동이 와도 이 비율로 되돌리는 리밸런싱이 주된 작업이 된다.
도구에 대한 짧은 한마디
어떤 트레이더는 이런 체크리스트를 노트나 엑셀에 적어 두고, 어떤 트레이더는 지표를 통해 유동성, 변동성, 상관관계를 한눈에 보는 방식을 선호한다. 형식보다 중요한 점은, 그 도구가 매수 전 같은 항목을 빠르게 점검하게 도와주고 차트 앞에서 쓰는 시간을 줄여 준다는 점이다.
마지막 객차에 뛰어들기: 늦은 진입이 계좌를 망치는 순간마지막 객차에 뛰어들기: 늦은 진입이 계좌를 망치는 순간
차트가 이미 한쪽 방향으로 길게 뻗어 있다.
양봉이나 음봉이 줄을 서고, 커뮤니티에는 수익 인증이 올라온다.
머릿속에는 "나만 놓쳤다"는 생각이 생긴다.
이때 매수나 매도 버튼은 거래 계획이 아니라 FOMO에서 나온다.
이 글은 그런 늦은 진입을 어떻게 알아보고 줄일지에 대한 정리다.
차트에서 보이는 마지막 객차 패턴
몇 가지 특징이 반복된다.
뚜렷한 조정 없이 한 방향으로 이어지는 긴 캔들 시퀀스
이전 구간보다 빨라진 속도와 변동성
가격의 극단 근처에서 진입, 뚜렷한 레벨과의 연결 부족
손절 위치가 애매하고, 상황에 따라 자꾸 옮겨진다.
자신의 시스템보다 다른 사람 수익에 더 시선이 간다.
이 순간에는 "시장 반응"만 있고, 사전에 만든 시나리오는 작동하지 않는다.
왜 이런 진입이 계좌에 부담을 준다
리스크 대비 기대 수익이 불리하다 .
고점이나 저점 근처에서 들어가면 남은 거리보다 손절까지 거리가 더 커진다. 손절을 멀리 두고 버티려는 충동이 생긴다.
큰 손들은 그 구간에서 이익 실현을 자주 한다 .
그들은 훨씬 아래나 위에서부터 물량을 쌓았다. 개인이 진입하는 자리에서 비중을 줄이는 경우가 많다.
전략의 통계가 흐려진다 .
원래 계획대로 레벨에서만 진입했다면 한 가지 시스템의 데이터가 쌓인다. 중간중간 감정적인 추격 매매가 끼어들면 전체 승률과 손익비 해석이 어렵다.
내가 마지막 객차를 쫓는 중인지 확인하는 법
몇 가지 질문으로 스스로를 체크할 수 있다.
이 종목이 오늘 아침 관찰 리스트에 있었는가.
아이디어가 차트 분석에서 나왔는가, 아니면 뉴스/채팅에서 갑자기 생겼는가.
"여기서 틀리면 무조건 나간다"라는 손절 구간이 명확한가.
짧은 시간에 여러 타임프레임을 정신없이 넘기고 있지는 않은가.
머릿속 멘트가 "다들 이미 타고 있는데 나만 없다"에 가까운가.
두세 개만 겹쳐도, 시스템 트레이드보다는 감정 매매일 가능성이 크다.
FOMO를 줄이는 간단한 규칙
감정을 직접 없애기보다는, 행동을 묶는 규칙이 도움이 된다.
"계획 없는 진입 금지"
장 시작 전에 세운 시나리오에 없는 매매는 자동으로 보류한다. 급등/급락 중에 떠오른 새 생각은 먼저 메모에만 적는다.
이동 거리 제한 두기
핵심 레벨에서 일정 퍼센트 이상 멀어지면 신규 진입을 하지 않는다고 정한다.
예: "레벨에서 3~4% 이상 단번에 움직이면 그날 추격 진입은 하지 않는다."
충분한 자리에서만 진입하기
과열된 캔들 한가운데가 아니라, 매수·매도 결정이 합리적인 가격대에서만 기회를 찾는다.
급등·급락 직후 짧은 휴식
큰 움직임이 나온 뒤 5~15분간은 신규 주문을 차단한다. 그 시간에는 차트만 보고 생각을 정리한다.
이미 움직임이 끝난 것 같을 때 할 일
"조금이라도 먹고 나오자"는 생각은 긴장만 키운다.
그보다 나은 행동은 다음과 같다.
해당 구간을 스크린샷으로 저장한다.
어느 지점에서 속도가 붙었는지 표시한다.
아침 계획에서 왜 이 종목이 빠졌는지 기록한다.
추세 조정이나 다음 파동에서 노릴 만한 자리를 차분히 찾는다.
이렇게 하면 놓친 기회가 다음 시스템 개선에 재료로 쌓인다.
버튼을 누르기 전 체크리스트
이 세트업이 오늘 세운 시나리오에 들어 있었는가.
손절 가격이 명확하고, 그 자리에서 진짜 나갈 수 있는가.
같은 리스크로 이 매매를 백 번 반복해도 괜찮은가.
지금 행동이 "전략 실행"인지, "무언가 해야 할 것 같은 불안"인지 구분이 되는가.
한 줄이라도 애매하다면, 그 진입은 마지막 객차일 가능성이 크다.
열차는 계속 온다. 계좌는 하나뿐이다.
12월 01일 일일관점 비트코인(BTCUSD) 하락추세는 끝난 것이 아닙니다. 버텨야 살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차트무당 마코 입니다.
12월 01일 월요일 새로운 월봉캔들 생성된 비트코인 오전 관점 공유 드립니다.
관점 공유 글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벌써 추세가 나오기 시작 하네요...ㅠㅠ
이에따라 간단하게 정리해서 남겨 드리겠습니다.
1. 각 시간대 양운의 지지구간인 86,924 자리의 지지구간을 체크 하셔야 합니다.
이 구간은 4시간 차트의 양운의 지지구간 및 6시간차트의 양운의 지지구간으로
이 구간을 이탈한다면 비트코인은 지지구간의 상실로 인해 하락우위가 강하게 나올 수
있는 자리이니 이 구간 체크 하셔야 합니다.
최대 8시간 차트의 지지선 지지구간 까지는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2. 12시간차트의 MACD 데드크로스 눌림에 주의 하셔야 합니다.
12시간차트까지 MACD 데드크로스 각인 완료시 강하게 조정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높고 바텀구간이 깨지면서 자유 하강 할 수 있는 자리들입니다
바텀구간에서 지지받지 못한다면 비트코인은 강한 하락추세가
될 수 있는 구간이니 체크 부탁 드립니다.
일일 관점 글을 쓰고 있는 중에 추세가 나와버려서 참 애매 합니다 ㅎㅎㅎ
간단하게 남겨드리고 저는 내일 뵙겠습니다.
제 분석 글은 단순히 공부용 관점 참고 정도만 부탁 드리며
매수와 매도를 권유하는게 아닌 점 부탁 드립니다.
모든 매매의 책임과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세번째 아이디어입니다 반갑습니다.단기상승인지 장기상승인지는모르지만 예상대로 흘러가는중입니다.
일단 하락추세라인을 강력한 물량동반 깨지못할경우 예상하는 하락범위는 74k ~ 58k 까지입니다.
일단 현재의 하락라인까지가 단순 a라 가정했을때 b의 상승이 98k를 뚫는다면 b파가 아닌것으로 보고 조정이 완료되었다 판단 새로운 상승의 시작으로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98k를 뚫지못하거나 가지못하고 하락이 될경우에는 74k를 지켜주는 주어야되며 74가 뚫릴경우 58k까지 열려있습니다.
큰관점에서 제가보는것은 이렇게 보여지며 항상 매매는 자신의 관점이 제일중요합니다. 다른사람들의 관점보다는 자신의 관점과 기법이 중요하며 잃지않는 매매를 하시는것이 중요합니다.
돈을 많이 잃어보았기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차트는 언제든 실시간으로 바뀔수있다는점 알려드립니다.
분봉 시간봉 일봉 주봉 월봉을 항상 보아야하며 큰그림을 가지고 들어가야합니다.
항상 유의하시고 부자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비트 방향성 아이디어입니다일단 첫번째
88940 라인을 지켜주네요. 하락하지않을시에는 상승을 의심해보아라라는 말을 알려드리고싶어요.
단기 상승구간이지 않을까 싶어요.
88940 이후 90258 라인에 안착을 할경우에는 98라인에 있는 저항까지 갈수도 있다고생각합니다.
단순히 개인적인 의견이고 이것은 차트의 상황에따라 언제든 바뀔수잇는부분이니 이걸보고 맹목적인 투자를 하지마시고 본인의 의견과 비교 분석하는 용도로 이사람은 왜 이구간을 생각한것일까 라고 봐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매매시작한지는 얼마되지않았으며 소액으로만 하는 소액충입니다.
4시간 리본 모임 완료: 단기 반등 vs 일봉 저항 충돌일봉 기준으로, 전일 하락에 따라 큰 음봉이 확정되며 단기 구조가 불리하게 정리되었습니다. 현재 EMA 리본은 맞닿기 시작했고, 구름대와의 간격은 여전히 넓습니다. 이와 같은 조건에서는 즉각적인 직상승보다는 리본 수렴과 구름대 이격 축소를 동반한 횡보 압축이 빈번히 나타납니다.
4시간봉에서는 리본 수렴과 구름대 이격 축소가 이미 진행되어 단기 반등 여지는 있으나, 일봉 차트의 부담으로 되밀릴 수 있으며, 일봉 리본과의 이격이 줄어들 때까지 박스권이 형성될 가능성을 염두에 둡니다.
파동 관점에서 큰 그림은 세 가지 시나리오로 정리됩니다.
(1) y파가 이미 완료된 해석,
(2) Y파 마감을 위해 한 파동이 추가로 남아 있는 해석,
(3) 변형 가능성을 포함한 보조 시나리오입니다.
공통적으로는 박스 정체로 저점을 다지는 과정 이후 상방 시도가 재개될 수 있다는 흐름을 상정합니다.
3일봉에서는 리본의 데드크로스와 역배열 전환, 그리고 구름대 하단 이탈이 확인됩니다. 다만 리본 이격이 과도해진 구간이어서, 하락이 이어지더라도
현 구간~74k 부근에서는 최소 되돌림 반등과 함께 구름대 재진입 시도,
이평 이격 축소의 기술적 반응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 이후 재상승으로 이어질지, 저항 확인 후 하락 전환이 재개될지는 아직 판단 유보가 타당합니다.
단기 관점에서는 최근 하락 파동의 결이 ‘조정스러운’ 특성을 보여, Y파 한 파동 상방이 남았다는 시나리오의 확률을 상대적으로 높게 봅니다. 다만 카운팅이 복합적이라 확증이 부족하며, 선물은 좌측 윗꼬리 돌파가 있었던 반면 현물은 미돌파로 신호가 엇갈려 진입 근거가 취약합니다.
전략적으로는 명확한 패턴(예: 3번의 하락 바닥 시도 후 반전) 출현 시,
인근 지점에 손절을 두고 제한적 롱 트라이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또는 최소 15분봉 기준 리본의 골든크로스·정배열 전환과 캔들 확인을 동반한
“확인 매매” 접근이 적절합니다. 주말 동안 큰 변동 없이 박스권이 이어질 가능성도 고려합니다.
결론적으로, 상방 한 파동 가능성을 열어두되
“확인”을 전제로 하며, 근거가 불충분한 구간에서는 관망을 우선합니다.
최근 고점 인근에서 숏 진입을 놓친 이후 지속적으로
확인 매매를 강조한 이유는, 이번 조정이 전형적이지 않고
복합 조정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이며, 동시에 충격파로 단정할 근거도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시나리오 무효화·손절 기준을 명확히 하여 리스크 관리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