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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과거 고점 지지 및 투자관

POLONIEX:XRPUSD   리플 / 달러
XRP 추세 하단부근에서 과거(17년 5월) 고점에서 지지가 발생했습니다.
지속적인 매수세가 유지되는지, 직전의 저항선들을 돌파하는 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곡점에 위치한 우리에게 필요한 성공하는 투자 마인드
- 황 리 플-

워렌버핏, 필자가 존경하는 인물 중 하나이다. 그가 자신만의 투자방식으로 막대한 부를 축적했다는 것도 있겠지만, 막대한 부를 축적했다는 이유는 필자가 그를 존경하는 이유 중 1%도 채 되지 않는다. 내가 그를 존경하는 이유는, 투자원칙을 세우고 이를 실천했으며, 남들이 부정하는 것들에서 증명해냈고, 보지 못하는 것을 보았으며, 기다릴 줄 알았으며, 마지막으로 자신이 축적한 막대한 부를 인류를 발전을 위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워렌버핏과 관련된 책과 다큐멘터리를 읽고 시청하며 내가 그를 통해 배운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주체성이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자기주체성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자기의 재질 · 역량 · 가능성 위에서 장래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착실한 삶을 영위해 나가는 모습을 자기 주체성이라 한다. 자기 주체성은 자기의 재질과 역량과 가능성을 스스로가 알고 이를 초인지적으로 사고(스스로 자신의 역량들을 위에서 거시적으로 내려다보고 그것들을 융합하고 조합하고 계획하는 능력) 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성공한 모든 사람에게서 찾아볼 수 있는 첫 번째 능력이다. 자기 주체성은 곧 자기확신과 소신으로 이어진다. 즉,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에도 스스로는 너무나 확신한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빌게이츠, 마크 주커버그, 수많은 국내기업의 대표, 김진화씨와 차명훈씨를 포함한 암호화폐 거래소 대표, 암호화폐 개발진 및 선구자 등.(하나 차이가 있다면, 빌게이츠와 주커버그는 현재 모든 대중이 인정하지만, 김진화씨나 차명훈씨, 더루프사의 김종협대표 및 선구자들은 곧 대중에게 인정받기 전의 상태라는 점)

4차 산업혁명이라는 혁신적 변화가 있다고 해서 우리가 투자마인드를 기르기 위한 첫 단계도 다른 방식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전통적인 시장과 금융 및 주식시장에서 그러했듯이, 투자를 위한 기본적인 능력들을 습득하는 것은 자본주의 사회 안에서 투자를 하기 위해서, 더 나아가 인류를 위한 삶을 개선시키기 위한 변화 과정에서도 필요한 첫 번째 덕목이라고 생각한다.

수천 년의 역사동안 자아성찰이라든지, 자기반성이라든지, 정체성이라든지, 자기스스로를 잘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는 성경에도, 불경에도, 공자의 책에도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공통적으로 언급 되어있다. 이것이 보다 현대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투자라는 요소와 맞물리게 되면서 자기주체성이라는 개념으로 한 단계 더 발전되어 나아갔다고 생각한다. 정확히 표현하면 자아인식과 자기이해, 정체성 등이 형성된 이후 그 근간 위에서 자기주체성이 발현된다고 생각한다.

자기 주체성이 확립된 상태의 인간은 상황에 제한을 받지 않고 사회나 대중의 시선과 평가를 신경 쓰지 않는다. 그저 자기 스스로 과거보다 더 나은, 과거보다 더 발전한 스스로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노력할 뿐이다.

이러한 자기 주체성의 발전 위에서 그다음에 발전하는 것은 비판적 사고라고 생각한다. 비판적 사고는 두 단계로 이루어져있다고 생각하는데,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에 물음을 던지거나 부정하거나 현재 완벽하게 보이는 것들에서 한계를 지적하는 단계, 그리고 그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기존의 의미나 기술을 재조합하거나 바꾸어보거나 하는 단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비판적 사고 안에서 필연성이라는 잠재요소가 탄생하게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 잠재요소가 터지는 것을 바로 창의성이라고 한다.

이것을 설명하기에 앞서 앞의 내용들을 잠깐 정리해본다면,
1. 스스로를 아는 단계(자아인식, 정체성)
2. 스스로의 강점과 약점 능력 등을 아는 단계 > 그 능력들을 초인지적으로 사고하여 한계성을 인식하고 한계성을 극복하기 위한 탐색단계(자기주체성 > 창의적 인간이 되기 직전의 잠재단계, 자기주체성에 대한 비판적 사고단계)
3. 통찰을 통한 창의적 인간 단계(잠재요소가 터져 새로운 개념이나 발상을 제시하는 단계)

1>3번의 단계를 거쳐 창의적 인간이 된다면, 이미 그는 현실 대중에게서 받는 평가에는 관심이 없다. 더 정확히 표현하면 이미 2단계에서부터 현실 대중에게서 받는 평가에 관심이 없었고, 자신이 제시한 새로운 무엇인가가 대중의 평가를 통해 증명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창의적 인간역시도 대중의 인정에게 인정받았다 측면에서가 아닌, 자신이 예측하거나 문제점이라고 여겼던 부분이 맞았고, 그것이 자신이 방식으로 해결되었다는 사실에 기쁘고 뿌듯할 뿐, 대중의 평가와 칭송은 창의적 인간에게 직접적인 강화물이 되지는 못한다고 생각한다.)


필자는 인간이 창의적인 인간이 되는 위의 과정처럼 투자 역시도 시장자체를 위와 같은 관점으로 바라보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과거부터 해왔었다.

즉, 첫째는 시장이나 특정기업의 기본적인 특성들을 알고 있는지, 둘째로는 그 기업이나 시장이나 산업의 강점과 약점 등을 알고 있는지, 그리고 이것들이 한계성이 있는지, 그 한계가 지금 도래하였는지, 마지막으로 그 한계성을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기술이나 기업이나 시장이 탄생하였는지에 초점을 맞춰 본다면 투자역시도 창의적으로 하게 될것이고 그것이 결과적으로 성공적인 투자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결론에 언급하게 될 내용이지만, 위의 문단에서 언급한 내용을 이미 세계의 소수 창의적인 단계의 인간들이 하고 있기 때문에, 역사의 수레바퀴는 이미 굴러갔으며 그것을 되돌릴 수 없을 것이다. 인류를 움직이는 것은 결국 소수의 창의적 인간과 창의적 투자자들이기 때문에, 결국 피할 수 없는 필연적인 결과는 이미 예정되어 있다고 본다. 그것이 미래에 어떠한 모습으로 어떻게 적용될지는 미지수이나, 방향성은 이미 나왔다고 본다. 2단계에서 말한 비판적 사고와 통찰을 통한 잠재단계가 이미 지났고 창의적인 개념이 이미 출현했고, 그것이 아직 대중에게 정착되지 않았을 뿐, 그다음 시대의 문을 열었다고 생각한다.
다시 원래의 이야기로 돌아가서, 시장을 창의적으로 바라보기 위해서는 먼저 전통적 경제관과 전통적 시장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한다. 이를테면, 아주 원론적인 애덤스미스의 보이지 않은 손, 수요-공급법칙, 가격의 탄력성, 시장의 크기나, 편향성, 경쟁, 협력 등 많은 기본적 개념들을 알아야하고, 이를 분야별로도 알고 있어야한다. 이를테면, 주식시장, 부동산시장, 금융시장, 무역시장, 원유시장, 금시장 등등에도 적용하고 위의 요소들을 적용해서 시장을 그냥 그 자체로 볼 줄 아는 눈을 키우는 것이 첫 번째 단계이다.

두 번째 단계는 시장을 시장 그 자체로 볼 줄 아는 단계 속에서 그것들끼리의 관련성을 지어보고 부족한 부분이나 과열된 부분, 침체된 부분, 기술적 한계에 도달한 부분 등을 찾을 수 있어야한다. 이것을 확인하게 단계에 도달하면 ‘시장을 바라보는 자기주체성’이 생긴다고 생각한다. 즉, 시장을 분석하고 통찰하여 스스로 시장자체에 대한 특정 결론에 도달하게 되며 그것을 강하게 믿게 되고, 대중이 무슨 말을 하던, 언론과 매스컴이 뭐라고 하던 스스로는 자신이 내린 결론을 믿게 된다. 흔들리지 않는 뿌리를 깊게 내린 나무가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시장의 한계성과 시장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통해 이를 해소할 만한 기술을 가진 새로운 형태의 산업이나 기술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창의적 투자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 즉, 기존의 당연하다고 여겨지던(또는 불편했으나 대체할만한 기술이 없어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사용하고 있던) 기술을 해소할만한 혁신적인 기술이나 기업, 산업을 물색하는 단계로 나아간다. 그리고 그 기업이나 시장에 투자를 하고 물리적 시간소요와 기존기술과의 경쟁을 통해 증명되기까지 기다린다.


코멘트: 현재 블록체인기술을 포함한 4차 산업혁명 시장은 이런 소수의 창의적인 인간들이 탄생했음은 물론이고, 그런 창의적 인간들 사이에서 네트워크를 구성하였으며, 그것이 기존의 불편했던 기술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적 우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집단 내에서 자기주체성이 확립되었고 집단 내에서 객관화 되었으며, 이제 대중에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충분한 안정성과 절차적 단계, 물리적 시간의 소요만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아직도 많은 대중들은 김진화 대표나 차명훈 대표, 블록체인 시장에서 개발을 하거나 하는 사람들을 비하하거나 욕하지만, 이미 그들과 그들의 인적 네트워크는 대중의 평가에는 관심이 없다. 이미 2단계에서 그 능력은 도달했기 때문에 인류의 미래와 혁신적인 변화와 변화가 자리잡기만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정확히 말하면, 기다리고 있다기보다 자신들이 봐왔던 미래의 방향성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안내자·촉진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들이 미래에 기뻐한다면, 자산이 불어났는지에 대한 기쁨보다는, 스스로 보았던 미래의 방향성 어느 정도 맞아들었음을 기뻐하는 내적인 강화의 측면에서 기뻐할 것이다. 100퍼센트 내적이유로 기뻐한다고 할 수 없지만, 이미 충분히 많은 돈이 있기 때문에 대중은 이해할 수 없는 돈 이상의 내적가치에 훨씬 더 기뻐할 것이다. 그들과 창의적 인간에게 있어서 돈은 그저 자신이 본 미래의 방향성이 맞았음을 대중과 사회의 약속된 가치수단으로서 표현되는 것일 뿐, 그들은 이미 내적인 만족에 더 관심이 있을 것이다.


블록체인 시장에서 투자하는 사람들이 흔히들 워렌버핏 이야기를 많이 한다. “워렌버핏이 비트코인은 사기라고 했다. 비참한 말로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며 종종 말한다.
필자 역시도 비트코인의 미래는 어둡거나, 더 어둡거나 둘 중 하나라고 보고 있지만, 비트코인의 인류사에 던져놓은 의의는 3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터넷이 지금 어떻게 평가받고 있는지를 보면 역사적으로도 인터넷 이상의 의의가 있을 것이라고 본다.

필자 역시 워렌버핏에게서 투자 철학과 자본주의 사회에서 투자의 진리를 배웠고, 대단히 존경하며, 그의 역사적 업적과 투자적인 성과를 존경한다. 인류사적 측면에서도 그는 자신의 자산을 보다 낮은 자들과 인류의 발전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그렇기 때문에 더욱 존경을 넘어 사랑하는 인물이다.

하지만, 그는 전통적 시장에서의 강자였다고 생각한다. 워렌버핏이 틀렸다가 아니라, 워렌버핏이 성공했던 시장에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 초연결적, 혁신적 기술을 바탕으로 한 시장에서는 워렌버핏을 존경하는 수많은 새로운 세대들이 버핏이 보지 못했던 부분을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필연성 있는 잠재요소들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것들을 재조합하거나 새로운 발상을 통해 기존에 없던 무엇인가를 만들었다. 즉, 워렌버핏이 틀린 것도 아니고, 4차산업혁명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 틀렸다는 것이 아니다. 내 생각은 워렌버핏이 4차산업혁명 시장보다 전통적시장에 더 관심이 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아마 블록체인 시장에서 개발하고 있는 많은 개발진들과 선구자들은 워렌버핏이 블록체인시장을 혹평했다고 하여 그를 싫어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워렌버핏은 전통적 주식시장에서의 강자였고 그의 투자에 대한 기본적 원칙은 미래에도 계속 칭송받을 것이나, 단지 그 원칙에 추가적으로 무엇인가가 더 필요한 역사적 시점이 도래했을 뿐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버핏의 다큐를 보면 워렌버핏은 자신의 분야에 몰입했다. 즉, 그 분야에 있어서는 정말 잘 알고 있지만, 지금 시점은 워렌버핏이 보았던 시장이 전체집합이 아닌 부분집합이되는 시대의 변곡점이라고 생각한다. 그가 틀렸다가 아닌 그가 옳지만, 그가 전부 다 보지는 못했다(또는 자신의 범위 밖에 일에는 관심이 없다.-워렌버핏은 많은 주식시장에서도 자신의 투자원칙과 강점이 극대화 될 수 있는 종목에만 투자하였음. 즉, 자신이 이길 수 있는 게임만 하였음)고 생각한다.

참으로 부족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급변하는 미래의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투자원칙을 정리해보면, 워렌버핏이 강조했던 기본들에 충실하고(이는 백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진리-사칙연산을 모르는 학생이 미적분을 풀 수 없듯), 조급하지 않은 마음가짐과 긍정적 사고, 기본들 간의 관계성을 이해하는 능력, 기본들 간의 관계성을 통해 강점과 약점을 발견하고 약점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하는 능력들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비판적 사고에 부합하는 새로운 개념이나 기술이 있는지 찾아봐야하고 그것이 내가 생각했던 약점을 극복할 수 있는 기술적 우위를 가지고 있는지, 그 기술적 우위가 적용되는 과정에서 대중이 소화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과 합리적인 절차를 가지고 있는지 등을 고려해 봐야한다.
코멘트: 필자는 여전히 부족하다. 너무 부족하고, 아직도 알아야할 것이 너무 많다. 하지만, 이 글은 미래 1년뒤, 3년뒤, 5년뒤, 10년 뒤 보다 더 발전해있을 필자 스스로에게 있어서 중요한 첫 번째 출발을 선언하는 글이다.

글을 읽고 부족하다고 나의 견해와 지식 또는 통찰적 사고의 결론이 아직 한참 부족하다고 느끼는 독자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것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이미 내가 아직도 너무 부족함을 알고 있기 때문에, 지적해준다면 그 독자들에게 더욱 감사할 것이다. 그 지적이 미래에 나에게 큰 자양분이 될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나는 과거보다 더 발전하고 완성적이고 창의적인 투자와 지식을 확보하기 위해 그저 묵묵하게 노력하고 공부하며 결과에 대해 스스로를 반성하고 성찰하고 기뻐하는 데 집중할 뿐이다.

이 글이 블록체인시장을 투자하는 내게 있어 소중한 사람들에게 안심이 되고 눈곱만큼의 도움이 된다면, 그것으로 기쁘다. 이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축복과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기를 빈다.
코멘트: 2017년 5월의 고점을 지지하여, 비트코인의 상승흐름에 따라 추가적인 매수세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매물대를 희석하는지, 지지선을 올리고 추세하단에 부딪히는 시기를 뒤로 미룰 것인지 등의 관점으로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장기투자적 관점에서)
지적해준다면 감사하다고 하셔서 한마디 적고갑니다.

리딩방에서 시장가 풀매수하라 하고 절대 본인 오더없이 행동하지 말라 하고 막상 상세한 오더는 주지도 않고
단순 특정종목 시장가 풀매수, 단순 존버. 거래하느라 인원 신경쓸 시간 없고

하락장 길어지니까 방폭한다는 사과도없이 말없이 방폭하고
사람들한테 미안하지 않나요 ? 단순 본인픽알려주고 맞춰서 이득생기면 수수료 받는 그런 존재들이었습니까 ?
방폭하고 차단하면 어떡합니까 2~3월에 리플 떡상할꺼고 하락장 금방 끝난다던 호언장담도.. 근거없이 얘기 한다하면 작은것만 본다면서 무시, 비난..
혼자서 방 여러개 운영한다는 말 들었을때 설마 싶었는데.. 에휴

+8 응답
@azpzp2, 피해보신분들 꽤 있는걸로 알고있네요...
+4 응답
babo2149 dantamania
@dantamania, 저도 피해봤습니다 단타치다 갯수줄면 강퇴니깐 절대 임의거래 하지말라고 해놓고 사람들 고점에 물린채 사라졌습니다 사과한마디 없이 사라지고 이렇게 또 시작하시나
+4 응답
매번 도움이되는 지식 감사합니다
응답
잘 읽었습니다.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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