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212

[내맘대로 쓰는 매매일지] 휴가를 끝내고~

BINANCE:BTCUSDTPERP   Bitcoin / TetherUS PERPETUAL FUTURES
안녕하세요 여러분 k1212입니다.

오늘은 현재의 관점보다는 제 이야기를 위주로 써보려 합니다. 공격적인 단어나 말투로 기분이 나쁘실 수 있으니, 미리 당부의 말씀 올립니다.

요번에 약간의 현타가 오면서 조금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외여행을 너무 좋아하지만 해외를 나가지 못해 스트레스를 풀곳이 없어서 다른 대안을 찾았습니다.

벌어들인 돈을 좀 써보자!! 하는 마음으로 백화점을 갔고 바로 명품샵에 들어가서 질렀습니다.

그동안 시드를 모으느라 다른 커플처럼 흔하디 흔한 카페가서 비싼 디저트조차 사주지 못하였었고, 제대로 된 선물 하나 못해줬었습니다.

단순히 어린남자의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치부하지 않고, 저를 믿어주고 기다려준 여자친구에게 보답의 의미로 커플링을 맞추고, 비싼 레스토랑에서 식사도했습니다.

이렇게 돈을 써보니 옛날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불과 일년전까지만해도 정말 거지처럼 살았습니다. 노력도 정말 많이했고 버는거 다 모았고, 그 돈도 나름의 재테크로 불리고...

주변에서는 '그렇게 벌어서 뭐하냐?' '벌면 뭐해? 쓰지도 못하는데' '티끌모아 티끌이다. 짠돌이처럼 살지마라' 등 여러가지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속으로 ' 나는 거지처럼 살지 않을거야, 너네들은 평생 서민으로 살다 죽을거고 나는 위로 올라갈거야 ' 라며 이를 갈았죠.

아직은 남들에게 자랑할 정도로 벌지도, 그럴 시드도 아니지만 제 스스로의 목표는 달성했습니다.

서른전에 1억 5천을 모으는게 목표였거든요. '훨씬 이른 나이에 달성했기에 다행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나이가 어려서인지, 주변을 보면 소확행이니 욜로니 하며 펑펑 돈을 써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가치관이 다르다고 할 수 있지만, 제 생각에는 그들은 평생 그렇게 살 것 같습니다.

지극히 평범한 사람 혹은 그 이하.

누군가는 저를 비난할 수 있죠. 너는 그냥 운이 좋았을 뿐이라고.

네 맞아요. 저 스스로도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운을 잡기위해 그동안 고생하며 시드를 모았고, 그랬기때문에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고 말하고 싶네요.

기회는 누구에게나 항상 옵니다. 그렇기때문에 기회를 잡기위해 준비를 해두어야 하는것이죠.

내가 정확히 분석했어도 시드가 크면 10비트 100비트 버는거고, 작으면 0.1비트 버는 것이니까요.

누구나 노력은 합니다. 그 절대량이 다를뿐.

여기까지만 하고 현재의 분석을 하겠습니다.

아직 큰틀은 하락의 관점이며,

지지를 받으며 서서히 저점을 높이고, 고점은 낮추며 수렴의 끝을 향해 가고있다고 봅니다.

단기 반등, 혹은 하락후 반등을 하며 추세선 상단을 터치하러 가지 않을까? 하고 보고 있습니다.

단, 10400을 깨는 움직임이 나온다면 현재의 관점은 모두 무효화 하며, 그 이후로는 큰 하락장이 시작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노력조차도 안한것들이 노력한자들에게 열폭하며 비난만 하며 끌어내리려 하는 세상에 열받아 자기위로를 하며 똥을 싸지른 k1212였습니다.

제 맘대로 쓰는 글이라고 제목부터 써놨으니 제 맘대로 한번 해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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