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tist_Van

[2023.01.10] 비트코인 단기 시황과 다가오는 경제 일정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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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GET:BTCUSDT.P   BTCUSDTPERP PERPETUAL MIX CONTRACT
18.3k부터 16.2까지 내려온 파동이 최근 움직임 중 가장 뚜렷했기에 최대한 이 구간을 응용해서 차트를 보려고 합니다.

wxy 이중 플랫 형태이고 y파가 러닝 플랫으로 끝이 났다 라고 가정할 경우 이번 분기에 최소 19.5k까지 도전할 수 있는 파동 관점입니다.

채널선 하방 이탈 후 눌림이 발생해도 빨간색으로 표시한 매물대 부근은 침범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계속 강조 드리는 포인트는 16.2~3k 이탈과 17.6k 안착만 바라보셔도 중장기 포지션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오늘은 파월이 등장하는 날입니다.

패드워치를 근거 삼아 25bp 인상 가능성에 배팅하는 사람이 70%가 넘어가면서 현재 상승 요인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5bp 인상 가능성이 클 것이라는 기대감의 심리로 상승했다 라고 해석할 수 있지만 오늘 오후 23시 파월의 등장과 12일 22시 30분 cpi 발표 수치에 따라 분위기가 지속되거나 반전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cmegroup.com/markets/interest-rates/cme-fedwatch-tool.html

현재 포지션을 쥐고 계신 분들은 경제 일정 발표에 따라 포지션을 홀딩할지 익절할지 결정하면 될 것이고, 보수적인 방법으로는 신규 포지션을 고려 중이시라면 추후 발표에 따라 포지션을 잡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선택지가 2개인데 후자의 경우 상승랠리가 지속될 경우 이전에 진입하신 분들보다 평단이 보다 좋지 않겠지만 보수적으로 움직이는 만큼 안전한 스켈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각자 상황과 성향에 맞게끔 포지션을 취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

오늘 파월의 등장에서 저희가 얻어야하는 것은 힌트입니다.

연준에서 얘기하는 "고용시장은 여전히 강력하다" 와 같은 이야기는 시장에는 악재로 작용합니다.

그 이유는 고용 시장이 강력하면 추가적인 금리인상을 해도 시장이 충격을 버텨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용지표가 좋으면 악재, 고용지표가 안좋으면 호재로 해석이 가능한데 이 같은 일이 발생하는 이유는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고용 시장이 강력하면 좋게 작용을 하겠지만

현재는 긴축 시즌으로 긴축은 시장의 유동성을 흡수하기 때문에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단 하나의 수단인 금리인상 이라는 장치를 꺼내게 됩니다.

즉, 연준의 스탠스는 고용 시장이 강력하면 추가적인 금리 인상을 해도 버텨줄 수 있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고용 시장이 강력하다는 데이터가 발표될 경우 추가 금리 인상의 여지를 심어질 수 있으므로 하락 발생 가능성이 큽니다.

오늘 같은 경우는 지표 발표가 아닌 파월 의장 연설이 예정되어 있으니 파월 입에서 어떤 말들이 나와주는 지 포인트를 잘 집어서 실시간 대응을 해나가시면 좋을 듯 합니다.

금리인상이라는 장치가 지속될 수록 gdp가 낮은 국가들은 파산하게 되어있습니다.

gdp가 낮은 국가들은 경제에 큰 데미지는 없을 것 같지만 현재 유럽에 있는 금속 관련 기업들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살펴볼 때 금리인상 장치가 지속될 수록 유럽과 영국 일본 등 주요 국가들의 신용이 무너지는 것을 체크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마 주요 국가 중 하나가 신용이 무너질 때가 되면 금리 동결 이야기가 나올 지도 모르죠.


단기 차트 분석의 경우 현재 비트코인은 베어 플래그 혹은 N파동의 형태로 하락하고 있다 라고 보여지고 확정으로 1:1 비율인 16970까지 하락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패턴이 성립되는 조건으로는 상승 채널선 하방 이탈로 이어져야하는데 손절값은 피보나치 확장이 아닌 되돌림 기준 0.5 부근 손절 잡고 대응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롱 포지션 익절 후 숏 포지션으로 스위칭을 한 상태이고 포지션을 바꾼 근거는 저항대 부근의 캔들 모양과 낮은 프레임에서 하락 다이버전스가 새벽에 컨펌 시도 중이었기 때문에 rsi가 꺾이는 것을 체크하고 진입하였습니다.

제 평단가는 저항대의 값과 동일하게 17330입니다.
(아쉽게도 포지션 이미지 업로드는 외부 링크라서 올리지 못하나봅니다.)


시간봉 차트입니다.

주요 지지선과 저항선으로는 현재 위치 기준으로

저항 17.3k, 17.5~6k, 18k

지지 15.8k 16.k, 16.3k, 16.7k, 17k ,

단기 매물대 16.773~16.9

상승을 한다면 매물대는 건드리지 않는 것지 좋아보이고, 저항대는 17.3~ 17.5~6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현재 비트 포함 알트들이 꽤나 많이 올라서 fomo 느끼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뇌동 매매로 이어지기 쉬우니 지지 저항값은 항시 체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17530 이상 안착되면 숏 버튼은 보수적으로 누르실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도미넌스입니다.

비트 상승, 도미 하락 > 알트 코인 상승

도미넌스가 40%대까지 박으면서 비트 보다 알트들이 변곡점에서 제대로 꺾이는 반등이 나와주었는데 알트쪽으로 쏠려 버린 자금들이 가벼워 보이는 감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단기적으로 보았을 때 탄력을 받아서 추가적인 움직임이 나와주는 것들도 보여질 순 있으나 이 부분 거래량을 중점으로 가져갈 건 가져가고 거를 건 거르시면서 신중하게 접근 바랍니다.
코멘트:
1.6일 소비/물가 관련 지표가 발표가 있었고 발표 직전 1월 5일 0시를 기준으로 나스닥과 비트코인을 비교해보시면 나스닥은 빠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비트코인은 매물대 내에서 버티는 모습이 연출되었습니다.

언론사나 시장의 심리를 보았을 때 나스닥 무빙을 예시로 고용 지표 발표를 앞두고 미리 움직임이 하락으로 연출되는 것으로 보아 시장은 아직까지도 금리 인상의 공포를 느낀다고 해석이 가능했고 비트코인의 경우 세력에서 개미로 손바뀜이 진행되는 구간이기 때문에 매물대에서 버텨준다 정도로 해석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표 발표 이후에 분위기가 역전된 모습을 보이고 지금은 시장이 어느정도 되살아난 분위기네요.

1.6일 발표되었던 미국 고용 지표

실업률 예상치 하회
= 아메리카 경제 튼튼 데스

비농업고용지수 예상치 상회
= 아메리카 구인구직 튼튼 데스

임금 상승률 지수 예상치 하회
= 기업들 부담 조금 완화

경제는 건강하지만 기업들 부담이 조금 줄어들었다고 해석이 가능했습니다.

이전 데이터 참고하시면서 대응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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