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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 뚫려버린 비트플라이어, 더블 바텀의 가능성과 4시간봉의 상승 다이버전스(6월 13일)

BITFINEX:BTCUSD   비트코인 / 달러
안녕하세요. 캘린더입니다.

오늘은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는 날입니다. 본인이 투자한 30분이 향후 4년을 좌우합니다.
제발 꼭! 시간 내서 투표에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후보나 정당을 뽑으라는 것이 아니며 간접민주주의 국가에서 본인을 대표할 사람을 꼭 뽑으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댓글로 절대 정치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제재당할 수 있습니다.


먼저 전 날의 분석 글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위 차트를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6월 13일 비트코인 차트 분석 시작하겠습니다.

1. 일봉 캔들

일봉 캔들은 집게 바닥형과 망치형 캔들을 상쇄해버리는 하락 장악형 캔들이 나왔습니다. 역시나 그대로 하락 추세를 그대로 유지한다고 보는 캔들 형태입니다.
보수적인 트레이더 입장에선 상승 반전형 캔들과 그에 대한 확인까지 한 뒤에 진입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2. 장기 추세선

비트플라이어의 BTC /JPY 장기 추세선마저 뚫리게 되었습니다. 앞서 지지받았던 것처럼 이제 올라가면 저항받을 예정입니다. 마찬가지로 페넌트 패턴까지 깨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잠깐의 페이크아웃이었고 다시 들어갈 순 있지만 우선은 이탈했고 저항받을 것에 초점을 둡니다.


3. 패턴
1) 더블 바텀 패턴


더블 탑과 반대인 더블 바텀 패턴, 우리말론 쌍바닥 패턴으로 상승 반전형 패턴입니다. 가능성만 있을 뿐 아직 만들어지지도 않았으며 9990달러의 넥라인 돌파까지는 패턴의 완성도 아닙니다.
그러나 일말의 조그만 가능성은 있습니다. 뒤에 설명드릴 비트플라이어의 피보나치 비율과 피봇포인트, 4시간봉의 일반 상승 다이버전스입니다.
물론 공격적인 트레이더에게 손절을 각오할 수 있다면 진입하는 것이고 권해드리진 않습니다.

2) 헤드앤숄더 패턴

앞서 완성되었던 헤드앤숄더에 대해 목표가는 5800달러대입니다.

3) 플래그 패턴

파란색처럼 플래그 패턴으로 하락하였고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또 만들어지는지 확인하려고 했으나 어제 제가 확인을 하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
매번 하락도 새벽에 나타나서 어떻게 코멘트를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ㅠ

역시나 마찬가지로 플래그 패턴이 한번 더 생기는지 확인할 예정입니다.


4. 피보나치 비율

BTC /USD는 결국 0.886 비율까지 뚫려서 6425달러까지 접근했다가 다시 올라오고 있습니다. 앞선 더블 바텀 패턴의 두번째 바닥의 가격입니다.
BTC /JPY와 FXBTC /JPY는 우선 보라색 0.886 비율에 대해 종가를 위에 마감시켰었고 파란색 0.886비율까진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한 곳이 뚫리면 다른 곳도 덩달아 뚫리는 것이 계속 악순환을 하고 있습니다.


5. 피봇 포인트

BTC /USD는 S1인 6609달러가 뚫려서 저항선이 되어버렸지만 BTC /JPY와 FXBTC /JPY는 우선은 지켜주고 있습니다. 다음 4시간봉에서 계속 지지받는지 아니면 종가가 아래에 마감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6. 일봉 보조지표

파라볼릭 지표는 그대로 매도 시그널이며
RSI 지표도 다시 과매도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일봉에서 다이버전스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보수적인 트레이더는 일봉에서의 EMA의 정배열까지 확인하고 진입하는 것도 늦지 않으며 상승 추세를 확인하는 길입니다.
MACD도 아직 골든 크로스의 기미는 보이지 않으며
스토캐스틱 모멘텀 지표는 어제는 아니었지만 오늘은 매수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7. 4시간봉 보조지표

볼린저 밴드는 벌어진 후 계속 하락 중에 있으며 하락 추세를 의미합니다.
표준편차 1짜리 하한선도 지지받다가 다시 뚫리게 되었으며 다시 저항선이 될 예정입니다. 현재는 6597달러에 있습니다.


파라볼릭 지표는 그대로 매도 시그널이며
보라색처럼 차트의 고점은 낮아지고 오실레이터의 고점은 높아져 하락에 대한 하락 지속을 나타내는 히든 하락 다이버전스에 의해 하락하였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코멘트해드린 것처럼 지금 차트의 저점은 낮아지지만 오실레이터의 저점은 높아져 하락에 대한 상승 반전을 나타내는 일반 상승 다이버전스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점 중에 하나며 오실레이터가 저것보다 낮아지지 않는 이상은 유효할 것으로 보입니다.


역시나 보수적인 매수에 있어 4시간봉의 EMA 정배열을 확인한 후에 매수를 권해드리며
MACD의 히스토그램이 초록색이 나올 때 매수할 수 있습니다.
스토캐스틱 모멘텀 지표는 아직 매수 시그널이 아닙니다.


8. 김프, 환율, SFD
김프 : 3.6%
환율 : USD 1078원, JPY 9.77원
SFD : 2%

대응 방안
지금까지 설명드려온 것처럼 상승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없은 채 계속 하락을 해왔고 6000달러대에 다시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추세선도 뚫리고 패턴도 하락 패턴만 주구장창 만들어지고 피보나치 비율은 뚫리며 피봇포인트는 뚫린 뒤에 새로운 판만 만들어지고
EMA와 MACD는 그대로 역배열이며 볼린저밴드도 하향하고 있습니다.

제가 9천달러에 갈 때에도 보수적인 매매를 하겠다고 이야기했던 이유이며 두번의 공격적인 매수에 있어서는 근거가 있었으며 뚫리면 과감히 손절하였었습니다.

'충분한 저점'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저점은 우리가 아닌 세력이 결정합니다. 그들이 결정한대로 우리는 순응할 뿐이며 그들 '때문에' 돈을 '잃는' 것이 아닌 그들 '덕분에' 돈을 '벌어야' 합니다.

일말의 가능성이 있는 것은 더블 바텀에 대한 가능성이며 일봉은 아니지만 4시간봉에서 상승 반전을 기대하는 일반 상승 다이버전스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공격적인 트레이더는 이에 대해 기대하고 들어갈 수 있으며 오실레이터가 더 낮아져버리면 반등에서 빠져나올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미 과매도이기 때문에 반등에서 나오시면 됩니다.

보수적인 트레이더는 계속 관망하시며 상승 추세를 확인한 뒤에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리고 오늘 꼭 투표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코멘트: 분석 글 잘 보셨다면 아이디어 좋아요와 응원 댓글, 팔로우 많이 부탁드립니다.

휴일에도 여러분 생각하며 일찍 일어나서 글 쓰러 왔습니다 ㅎㅎ

트레이딩뷰 유료플랜 할인 가입은 17일까지입니다.
코멘트: 코멘트 하는 것에 대해 제가 암울할 정도로 참 움직임이 그렇네요.
낮잠 좀 자고 일어났더니 가격 변동이 심해서 코멘트하러 잠시 사무실에 왔습니다.

1. 장기 추세선

어제까지 지지받았던 비트플라이어의 장기 추세선에 대해 오늘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는 저항선이 되었고 올라갔다가 저항받고 하락하는 모습입니다. 저 부근에서 매수하고 손절을 못했다가 올라오는 타이밍에 맞춰 손절을 하는 것일 수도 있고 실망 매물일 수도 있습니다. 우선 일봉 종가 마감이 되진 않았지만 저항선인 점은 역시나 좋지 않습니다.

2. 플래그 패턴

파란색, 보라색, 분홍색 순으로 크기가 작아지며 플래그 패턴이 만들어졌습니다. 안타깝지만 또 만들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3. 더블 바텀 패턴

우선 앞선 저점이었던 6425달러에 대해 저점을 6370달러로 낮추게 되었습니다. 더블 바텀의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다우 이론에 근거하여 저점을 낮추는 파동이라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상황이 더욱 안좋아지고 있습니다.

3. 피보나치 비율

이제 6425달러는 저항선이 되었습니다.
4시간봉으로 보았을 때 캔들은 이브닝 스타 캔들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비트플라이어의 0.886 비율의 지지를 테스트 중에 있습니다. 지지받을지는 종가 마감에서 지켜보아야 합니다.

4. 피봇 포인트

BTC/USD의 S2는 6339달러에 있습니다. 그리고 비트플라이어의 S1에 지지를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5. 볼린저 밴드

가격은 횡보했지만 결국 표준편차 1짜리 하한선이 내려오며 저항받고 하락하였습니다. 다시 올라가도 내려오는 표준편차 1짜리 하한선은 저항선이 됩니다.

6. 다이버전스

앞서 말씀드린 일반 상승 다이버전스에 대해 아직 무효화되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걱정은 RSI와 스토캐스틱을 14일짜리로 쓰고 있는데 지금까지 캔들 14개가 넘는 상황에선 종종 실패가 나오곤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이 14번째 캔들입니다. 다음에 상승해주지 못한다면 상황은 좋지 않다고 볼 것입니다.


관망을 하는데도 마음이 아픈 것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팔로어는 조용히 늘지만 댓글이 줄어드는 것을 보면 그만큼 많은 분들이 힘드시다는 것이겠지요.

조금 힘드시더라도 연말에는 손해보시는 분들 없이 충분히 수익보고 있으실테니 힘든 시간 조금만 참으시면 꼭 빛을 볼 것입니다.
코멘트: 댓글에 2014년과 비교하는 댓글들이 있어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모양 비교

우선 예전에 제가 비교했던 2014년과의 비교입니다. 파란색처럼 비슷하게 가고 있었고 노란색 원에서 다르게 갔다고 판단하여 이후로 쳐다보진 않았었습니다.

다르게 움직여서 비교를 해봐도 어떠한 모양과 비슷한지는 제가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팔로어분들께서 트레이딩뷰의 '봉패턴' 툴을 통해 혹시나 과거 하락장 중 어느 부근과 비슷하다는 의견이 있으면 차트와 함께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일봉의 50 EMA와 100 EMA

이번 하락장에서 일봉의 50 EMA와 100 EMA가 3월 10일에 데드크로스가 발생하였고 아직까지도 골든크로스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과거의 하락장에서 50 EMA와 100 EMA가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가 나왔던 지점입니다. 마지막 골든크로스가 2015년 10월이며 보라색에서 다음 보라색까지는 579일이 걸렸었습니다. 이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 주봉의 21 MA와 50 MA

주봉에서 딱 한번 21 MA와 50 MA가 데드크로스와 골든크로스가 나왔었습니다.
63주, 즉 443일 걸렸으며 향후 2~3주 안에 데드크로스가 나올 예정입니다.


기술적 분석이라는 것이 과거와의 유사성을 통해 현재와 미래를 판단하는 것이지만 참고만 할뿐 그대로 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코멘트:
하향 쐐기형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윗 추세선은 두가지로 확인할 수 있으며 둘다 확인하시고 상방 이탈하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차트 강의(캘린더의 차트초등학교)
https://youtu.be/vYllzSf1VpA

* 카톡 상담
http://pf.kakao.com/_spxexaj

* 지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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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차트 외적인 질문좀해보겠습니다 불편하시면 무시하셔도되세요

저는 첫 투자가 코인인데요

캘린더님은 저보다 일찍 시작하신거같아요

보통 이런식으로 시장이 흘러갔을때 시장에대한 향후전망은 어떻게보시나요?

저는 좀 비관적입니다
+3 응답
Calendar reverie153
@reverie153, 보시다시피 저는 매일 암호화폐 시장의 차트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당연히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화폐의 문제점, 블록체인의 기술력, 월가와 기관 투자자들의 유입, 국가들의 제도권 노력을 보았을때 장기적으로 미래 가치를 보는 것입니다.

우리의 선조들은 예전에 화폐로 조개를 사용했었습니다. 그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에 상평통보와 같은 엽전을 사용하였고 이후에 가치를 고정하기 위해 은본위제나 금본위제를 통해 가치를 고정하였습니다.

그 문제를 또 해결하기 위해 지폐가 나왔고 지폐도 불편하여 카드가 나왔으며 지금은 스마트폰 한번 대면 결제가 됩니다.

과거에 있었다면 미래 자산이 어떻게 될지 예상할 수 있었을까요? 우리는 현재 시점에서 미래엔 어떻게 될 것이라 예상하시나요?
응답
세력이 너무 대놓고 폭락시키네요 이제 이유도 없고 반등도 없네요ㅜ
+1 응답
Calendar thehappy
@thehappy, 항상 매집을 위해서 개미를 털고 개미들이 손절했기 때문이지요.
응답
항상 감사드립니다!!
+1 응답
Calendar kimnim
@kimnim, 항상 응원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응답
가격이 떨어지는 것에 대해서는 이유를 찾기 힘들겠죠 그렇지만 데드캣 바운스라도 있어야되는거 아닌지... 이렇게 가격이 내려갈수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1 응답
Calendar kist2001
@kist2001, 차라리 반등없이 떨어지는 것이 낫습니다. 반등이 나오면 더 떨어질 수 있으며 반등이 없이 떨어지면 크게 오르게 됩니다.
응답
항상 좋은 분석으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세력들 손에 놀아나게 된 비트코인이지만 저 또한 언젠가는 다시 한번은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관점의 분석 감사드립니다. 방송에서 뵈었는데 잘생기고 스마트한 이미지셔서 더욱 팬이 되었습니다. 저보다 어리실것 같지만 만나서 밥이라도 한끼 대접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부자인자 가난한자, 힘있는자 힘이 없는자, 이들이 동등한 자격을 가질 수 있는게 별로 없는데 동등하게 한표인것이 투표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투표에 참가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5분 인터넷 검색으로 찍을 사람을 찾기 싫다면 기권표라도 던지라고 합니다. 기권표 또한 좋은 의사표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런 권리를 버린다면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법, 국가, 정치 등.. 당신이, 당신 자식들이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에 비난하지 말라고 합니다. 권리를 포기하는 것도 본인의 선택이고 정치인들이 만들어준 세상 흐름대로 살아가기로 결정한 것도 자신의 선택이니까요..내 의견이 전부 반영될 순 없지만 내가 내 자식이 살아가는, 그렇게 만들고 싶은 세상과 그나마 비슷하게 끌어줄 사람은 선택할 수 있으니까요..

세상을 살아가면 누구나 알겠지만 권력자들을 내힘으로 견제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권력자들이 유일하게 고개를 숙이는건 선거철이며 가장 좋아하는것이 저같은 무지랭이들의 정치 무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견제없이 독재적으로 마음껏 주무를 수 있으니까요..

항상 좋은 의견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응답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구독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감사합니다" 적을 힘도 남아 있지 않은거 같아서 많이 씁쓸합니다...
굳 밤되세요
아...그리고 전 투표하고 왔습니다
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