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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03 이러면 완전히 나가린데... - From 0.2XBT day3

BITFINEX:BTCUSD   비트코인 / 달러
어제 좀 안좋은 자리에서 롱 포지션에 진입했었는데(다시는 수면매매를 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손절을 치고 나온 다음에 그냥 뒤도 안돌아 볼 수도 있었지만 조금 이상하더군요
그래서 공부중인 하모닉 패턴을 조금씩 응용해 가면서 스캘핑 스캘핑 스캘핑을 반복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네시간 봉에서 이 캔들이 나왔죠, 네 시간봉 종가 마감 40초 전에 종가요정이 다녀오더니 강제로 양봉으로 마감시키는 것을 보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손절나갔던 가격대보다 좀 더 낮은 가격에서 계속해서 롱을 추가했습니다. 그리고 꽤 괜찮은 반등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익을 냈음에도 현재 매우 그렇게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
점점 더 이전 포스팅 "180630 모든것이 결정되는 1주일...진정한 반등의 시작? 혹은 너무 이른 샴페인?..." 처럼 흘러간다는 느낌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어렵게 가격을 끌어올려놓고, 2일내로 다시 $6,000~$5,900까지 떨군다는 것도 다소 말이 안될 것 같고요
(30일날 포스팅의 메인 차트에서의 실수는 못본척 해주세요 :D)





좋습니다. 그럼 현재 상승장을 즐긴다는 전재하에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요?
붉은 영역은 지난 6월에서의 from big player`s view에서 보여드렸던 영역입니다.
만약 저기서 숏을 쳤던 세력들이 7월달에도 숏을 유지하고자 한다면, 당연히 저 가격대 위로 상승은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0.5Fib에 해당하는 $7,319 선이 6일 전까지 올라갈 수 있는 최대치라고 생각합니다.
EW 이론상으로도 적절하고, 굉장히 강한 저항선으로 작용할 겁니다.


위에 했던 전제들을 고려할 때, 가격이 오늘 내일 중으로 어디까지 상승할 지는 모르지만, 이런 식으로 웻지를 형성하다가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웻지의 아랫변에 해당하는 붉은 선이 돌파되는 순간, 숏 집어넣고 모히또 가서 하와이 한잔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 가설대로라면 긍정적인 시나리오가 하나 있기는 하지만, 어제 그렇게 미친듯이 어거지로 올려놓고 이럴 거 같지는 않네요 :)

From 0.2XBT margin trade - day 3
balance : 0.2359XBT

코멘트:
이 시나리오에 따른 전체 카운팅 입니다. 2중 지그재그의 C파가 아직 진행중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코멘트:
한번 더 쏠거 같네요, 손절을 짧게 잡고 롱에 진입했습니다.
술기운 때문에 나머지 분석은 내일 일어나서 적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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