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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주이내에 발생할 수 있는 강력한 조정

BITSTAMP:BTCUSD   비트코인 / 달러
차트를 공부하면서 지금과 꼬옥 닮았던 지점이 떠올랐다.
그시점은, 바로 2020년 1~3월에 해당하는 구간이었다.
그때당시에도, 비트코인은 300만원무렵부터 1680만원까지 강하게 상승한 후 ,
700만원대에서 삼바닥을 만들고 1100만원 선까지 반등을 주었다.
그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트코인은 반감기가 코앞이라 곧장 갈 2만불(그당시 전고점) 갈 것 이라고 이야기 했었다.

하지만 나는 몇가지 특징들을 보며, 1100만원에서 900만원 중반까지 강하게 빠질때, 곧바로 현금화 한 뒤
비트코인 550~640만원, 이더리움 13~17만원선에서 열심히 매수했던 기억이 난다.

사람들은 이평을 보면서, 정배열 아니냐!라고 이야기 할 것이다.
내가 그동안 이평을 공부하면서 느꼈던 것은,
역배열이 발산되고 정배열을 틀어주고 난다음, 정배열 힘이 빠지며(거래량감소) 캔들또한 점점 짧아지는 억지성의 정배열을 만들때,
이럴때는 반드시, 반드시, 이평이 말리고 나면, 강하게 단기이평 아래로 거래량을 터뜨리며 어마어마하게 찍어누른다.

즉, 상승의 시작점이 탄생하는 지점이다. 이것을 나는 정배열 눌림이라고 말한다.
비트코인은, 정배열이고, 힘이 빠졌다. 이 정배열을 힘차게 꿰어 엮어줄 정배열 눌림이 필요하고,
나는 그 지점이 지난번 저점인 5000만원보다 아래라고 확신한다.
김프가 얼마나 낄지는 모르겠으나, 확실한 것은, 달러가로는 4만불을 무조건 다시 강하게 깨야한다.
그곳에 비로소 진짜 상승의 씨앗이 숨겨져 있다.
코멘트: 위 관점을 무효화 시키기 위한 단한가지 방법: 신고점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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