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i07

6월11일 비트코인 더블바텀 및 RSI 분석

BITFINEX:BTCUSD   비트코인 / 달러
522 2 15
대형하락이 나타나면서 대부분의 기존 지지라인 분석들이 깨진 상태입니다.
사실상 7.8k - 7.5k - 7.2k - 6.9k 가 강력한 지지라인이었으나 순차적으로 이탈되었으며, 현재는 6.6k에서 더블바텀을 만들어줄 것인지를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더블바텀에 대한 부분은 실제로 지지반등이 발생했을 때 상승장으로의 연결을 기대해볼 수 있는 것이며, 당장 지지해줄 것이라는 확신을 갖기는 어렵습니다.

제가 주목하고 있는 것은 일봉RSI입니다.
비트코인은 과거 RSI가 과매도권인 30에 도달할 때마다 추세가 전환되며 큰 상승으로 이어나간 바 있습니다.
며칠전 RSI가 30에 도달하며 반등을 보여주었기 떄문에 추세전환을 기대하고 매수 받았으나 단기 반등 후 재차 하락하였으며, 다시 과매도권에 도달한 상태입니다.

한 번 실패한 반등이지만, 과거의 통계를 기초로 볼 때 일봉 과매도권에서는 반등이 나타나는데 까지 보통 하루, 길어야 이틀이 걸린 바 있습니다.
때문에 현재의 하락도 과매도권에 도달 하였기 때문에 하루 이틀 내로 반등을 보여줄 가능성에 대해 고려하고 있습니다.

시간 내에 하락가능한 범위로는 쌍바닥 패턴을 지켜주는 6.5k까지를 염두에 두고 있으며, 가능하면 한번 지지해준 6611달러를 이탈하지 않는 것이 긍정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코멘트: 가격은 결국 쌍바닥패턴의 바닥인 6.5k 부근까지 도달한 후 지지 받고 있습니다. 비트파이넥스는 조금만 더 하락해도 쌍바닥 패턴을 깨는 자리이나 비트플라이어는 약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만약 차트분석을 통해 어떤 상품에 투자할지 투자처를 찾는 트레이더가 있다면 현재 자리는 적기입니다.
쌍바닥 패턴을 보고 추세적 상승을 보고 진입한 뒤, 바닥을 깨면 즉각 매도하고 다른 상품으로 떠나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장기적으로 계속 저점을 낮추어나가는 상품은 기존 트레이더들이 꺼리는 투자상품입니다.
코인시장의 경우 변동성이 매우 크고 시장의 역사가 짧았기 때문에 신입 투자자들은 잘 모를 수 있겠으나,
선물이나 주식 등에서 활동하던 트레이더들은 장기 우하향을 그리는 차트는 길면 반년에서 몇년까지도 우하향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부분을 아는 트레이더들은 비트코인이 저점을 갱신하며 장기적으로 저점, 고점을 낮추는 진행이 나타나게 되면 최대한 보수적으로 해당 상품을 바라보게 됩니다.
추세가 전환되었다는 판단이 들 때 까지 중장기적인 흐름을 계속 지켜본 후 투자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특히나 이러한 신규 투자상품의 경우 (최근 중국, 동남아를 대상으로 한 신흥국 펀드가 좋은 예) 우하향이 장기화되면 실제 가치보다 거품이 끼어있을 가능성을 의식하게 됩니다.
이럴 때는 거품이 얼마나 존재하는 것인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가격이 올바른 자리를 찾아갈 때까지 진입을 보류하게 됩니다.
(2k건 4k건 거품가의 가능성을 본 트레이더들은 저점을 예측하지 않고 끝까지 흐름을 지켜봅니다)

만약 세력이 단기간 내로 가격을 상승시킬 예정이라면, 그리고 그 가격을 크게 상승시켜 차익을 챙기려는 의도가 있다면 이전의 바닥은 지켜주어야 하는 자리입니다.
그렇지 않고 추가하락이 바닥을 깨며 이어진다면 세력도 이 시장을 저점매수와 단기적 반등을 이용한 수익처로 보고 있다는 뜻이며, 장기적 우상향 시장으로 전환되는 것은 당분간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쓰다보니 코멘트쪽으로 착각하고 올렸네요, 양해 바랍니다)
코멘트:

1분봉입니다. 폭락하는 도중에 1분 거래량이 약2천개까지 치솟으로 일시에 반등하였습니다.
당연히 개미는 할 수 없는 매수이며 대형자본이 패닉셀 하는 물량을 받아내며 위의 호가창까지 긁어 매수한 것입니다.
이후에도 매수가 한차례 더 나오면서 추가상승이 있었고, 이후로는 가격을 어느정도 지켜주고 있는 흐름입니다.

하락장에서의 세력의 수익구조는
장외거래로 대량매입, 숏마진을 고배율로 설정, 시장에 물량을 던지며 수익 실현
의 과정을 거칩니다.
이 과정이 이루어진 것이 그동안의 하락장이며, 이번에는 굳이 시장에서 대량으로 매수를 받았다는 특이사항이 있습니다.

시장에서 이러한 매수를 받으며 가격을 반등시키면 개미들도 쉽게 알아채기 때문에 존버에 대한 희망을 갖고 손절을 나오지 않게 됩니다.
때문에 추가하락을 크게 발생시키기 위한 세력의 의도라면 맞지 않습니다.

이후 약간의 휩소가 더해질 수는 있으나 결과적으로는 다시 롱마진을 통해 수익을 실현하는 과정으로 세력의 수익구조가 변경될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코멘트: 비트파이넥스 기준으로 더블바텀을 깨며 내려간 후에 반등을 보여준 것도 일종의 휩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손절기준을 이 쌍바닥을 깨면 나오는 것으로 잡은 트레이더들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비트플라이어의 차트에서는 쌍바닥을 깨지 않았으며, 저는 두 차트를 모두 고려하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쌍바닥 추세전환의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음 생각해볼만한 자료인듯하네요 감사
응답
가격은 결국 쌍바닥패턴의 바닥인 6.5k 부근까지 도달한 후 지지 받고 있습니다. 비트파이넥스는 조금만 더 하락해도 쌍바닥 패턴을 깨는 자리이나 비트플라이어는 약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만약 차트분석을 통해 어떤 상품에 투자할지 투자처를 찾는 트레이더가 있다면 현재 자리는 적기입니다.
쌍바닥 패턴을 보고 추세적 상승을 보고 진입한 뒤, 바닥을 깨면 즉각 매도하고 다른 상품으로 떠나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장기적으로 계속 저점을 낮추어나가는 상품은 기존 트레이더들이 꺼리는 투자상품입니다.
코인시장의 경우 변동성이 매우 크고 시장의 역사가 짧았기 때문에 신입 투자자들은 잘 모를 수 있겠으나,
선물이나 주식 등에서 활동하던 트레이더들은 장기 우하향을 그리는 차트는 길면 반년에서 몇년까지도 우하향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부분을 아는 트레이더들은 비트코인이 저점을 갱신하며 장기적으로 저점, 고점을 낮추는 진행이 나타나게 되면 최대한 보수적으로 해당 상품을 바라보게 됩니다.
추세가 전환되었다는 판단이 들 때 까지 중장기적인 흐름을 계속 지켜본 후 투자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특히나 이러한 신규 투자상품의 경우 (최근 중국, 동남아를 대상으로 한 신흥국 펀드가 좋은 예) 우하향이 장기화되면 실제 가치보다 거품이 끼어있을 가능성을 의식하게 됩니다.
이럴 때는 거품이 얼마나 존재하는 것인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가격이 올바른 자리를 찾아갈 때까지 진입을 보류하게 됩니다.
(2k건 4k건 거품가의 가능성을 본 트레이더들은 저점을 예측하지 않고 끝까지 흐름을 지켜봅니다)

만약 세력이 단기간 내로 가격을 상승시킬 예정이라면, 그리고 그 가격을 크게 상승시켜 차익을 챙기려는 의도가 있다면 이전의 바닥은 지켜주어야 하는 자리입니다.
그렇지 않고 추가하락이 바닥을 깨며 이어진다면 세력도 이 시장을 저점매수와 단기적 반등을 이용한 수익처로 보고 있다는 뜻이며, 장기적 우상향 시장으로 전환되는 것은 당분간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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