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_CRYPTO_KONGKONG
교육

기술분석 학습이 필요한 이유와 올바른 활용법

BITFINEX:BTCUSD   비트코인 / 달러
안녕하세요 INVEST CRYPTO 콩콩입니다. 오늘은 특정 종목의 기술분석 이론 교육이 아닌 전반적인 활용법에 대해
교육자료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이렇게 넓은 관점에서 글을 쓰고자 하는 이유는 이 시장 참여자들이 편협한
시각과 수동적인 자세로 투자에 접근하는 것이 안타까워서 이고, 올바른 투자 방법과 자세를 먼저 갖추었으면 하는
바람때문입니다.
코멘트: 기술분석이란 (Technical Analysis) 차트분석을 통해 과거의 시세변동과 그에 따른 습성을 파악함으로써 앞으로의 시세를 예측하고자 하는 기법을 말합니다.
결국 방대한 양의 과거자료를 분석하고 그 패턴을 유형화해 미래의 결과를 예측하는 빅데이터와 같은 통계, 확률에 기반한 분석 방법입니다.
코멘트: 확률에 기반한다는 것은 100%란 없다는 것입니다. 보다 더 높은 가능성에 무게를 둘 뿐 그 가능성에 확신을 조금이라도 더 보탤 수
있는 방법이 기술분석입니다.
코멘트: 기술분석은 큰틀에서 분석을 할 수 있는 주 이론과 중/단기적 흐름을 분석하는데 참고가 되는 보조지표로 구성됩니다.
주 이론은 엘리엇 웨이브, 일목균형, 다우 이론 등 굵직굵직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연구이론을 말합니다.
보조지표는 이동평균, 거래량, 가격증감분 등을 데이터화 해 지표상으로 시각화 해 구현하는 하나의 '자료'라 할 수 있습니다.
코멘트: 대단한 것처럼 들리겠지만 모든 기술분석 도구는 결국 과거에 만들어진 '가격'과 '거래량' 등에 의해서 값이 입력 되고 또 그 것을 '어떻게 해석하는 가' 입니다
코멘트: 그렇다면 우리는 이러한 기술분석은 왜 사용할까요? 간단합니다. 차트분석을 통해 가격이 오를 것 같으면 사고 떨어질 것 같으면 팔려고 합니다.
코멘트: 돈이 걸린 문제인 만큼 치밀하고 정확하게 분석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리스크를 최소화 해야 합니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잃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제일 중요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우리는 어떠한 종목에 진입을 하기 전에 진입가와 목표가를 설정하고 또 반드시 손절가를
설정해야 합니다. 적은 확률이라도 그 적은 확률이 손실을 가져온다면 얼마나 가슴아프겠습니까?

그래서 기술분석을 할때는 상방 / 하방 / 횡보 모든 방향의 움직임을 가정하고 각각의 방향에 맞춰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시나리오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진입은 했지만 언제 팔고 언제 도망쳐야 할지를 모른 채 그냥 들고만 있게 됩니다. 오르면 오르는 대로
TO THE MOON을 외치며 들고있고 떨어지면 언젠간 오르겠지 하며 존버를 외칩니다. 이게 투자일까요? 이건 투기조차 아닙니다. 그냥 호구짓입니다.
코멘트: 제가 이 글을 쓰게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이러한 차트 분석글들을 보며 이러한 반응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입니다.
"결국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다는 거네?', "그래서 올라요 내려요?" 하.. 한숨만 나옵니다. 애초에 이사람들은
진입, 청산, 손절에 대한 투자전략의 기본도 없이 그냥 오른다하면 뛰어들고 내린다 하면 팔아버리는 불나방 같은 존재일 것입니다.
코멘트: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유료픽방이 그렇게 많아지게 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편하니까, 기술분석 근거고 뭐고 머리아프니까 언제사고
언제 팔아라만 알려주면 거기에 따라서 하기만 하면 되니까. 그래서 지금 어떻게 됐습니까? 만족스러우십니까?
코멘트: 기술분석 조금이라도 공부해보시면 트레이딩뷰 오써들이 올려놓은 글들만으로도 충분히 매매 가능합니다. 물론 본인이 직접 분석을 하고
전략을 짜서 트레이딩을 하면 더 없이 좋겠죠. 하지만 낫 놓고 'ㄱ'자도 모르는데 탑오써라고 해서 들어와 봤더니 뭔 소리인지는 모르겠고
그래서 오르냐 내리냐 노래만 부르면 정말 답이 없는 겁니다.

전문적인 공부를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적어도 분석해놓은 글들을 이해할 수 있고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만큼은 공부를 하라는 겁니다.
이 시장은 정말 '아는 만큼만' 보입니다.
코멘트: 요약
1. 기술분석은 다방면의 방향에 대한 시나리오를 그리는데 활용하는 도구이다.
2. 그 시나리오 대로 대응전략 까지 짜고 그 시나리오대로 실천하기만 하면 된다.
3. 그래서 오르냐 내리냐가 궁금한 사람들은 그냥 사료를 그릇 두개에 나눠담아서 집 앞 길고양이에게 전달해봐라.
4. 왼쪽 것을 먹으면 오르고 오른쪽 것을 먹으면 내린다.
INVEST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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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밥주긴 싫으네요~~
응답
감사합니다.
콩콩님 말씀대로 아는만큼만 보이더군요
공부의 필요성이죠
응답
'아는 만큼만 보인다' 이 말이 정답입니다.
감사합니다^^
응답
교육 감사드립니다!!
응답
감사합니다~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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