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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LOG)
주의 중간쯤 왔으니 주봉 점검
양봉 장기하락 추세선 돌파 (비플은 이미 그전에 돌파)
새로운 추세선 형성(빨간선)과 저항선 표시 (7718.1, 8070.7)
한번에 뚫고 올라갈지 하나하나 뚫을지는 우선 확인
4월을 비교해 보면 윗꼬리 아래꼬리들을 남기며 4월 말까지 상승했지만 장기하락 추세선 맞고 하락했었음
지금은 장기하락 추세선 돌파를 했으니 새로운 고점을 어디다 남기며 새로운 추세선을 형성할지 확인해야함
지금 그어놓은 단기 추세선은 아주 강력한 추세선은 아니라고 보여짐 그렇지만 밑에 강한 지지선인 장기하락 추세선이 있음
MACD는 0밑에 있으나 추세변환으로 인한 골든크로스와 0선 돌파가 예상된다.

일봉(LOG)
추세가 바뀌었다고 판단
어제의 팽이형 양봉 이후 잠시 쉬어가는 음봉
총 상승분에 대한 피보나치 되돌림은 0.236(7232.1)을 잘 지켜줬으며
어디까지 조정이 들어갈지는 조금더 지켜봐야 한다.
120일 선에서 저항 받았고,
MACD선은 0돌파 시그널선은 0을 향해 가고있고, 이평선이 발산 상태임으로 한번은 수렴해야 한다.
그래서 조정이나 하락이 와야하는데 어디까지 오는지는 추세의 변환으로 인해 패턴이 다르게 나올 수 있어 예측이 힘드나,
상승장에서의 건전한 조정은 0.382(7011.9) 에서 마지노선으로 0.5(6834.0) 에서 지지를 받아야함
3파까지 왔다고 생각하고 조정 4파가 조금 복잡할 것으로 예상됨 1파의 상승선을 지키지 못하면 다른관점으로 봐야함

4시간봉(LOG)
이평이 지금 딱 정배열 상태이다
MACD상 이평 수렴중... 일봉상 조정과 하락이 와야함으로 데크를 하려면 이평선 수렴이 필요함으로 단기적으로 하락임
피보비율 0.236(7232.1) 지켜지는 지 봐야하며 0.382(7011.9) ,0.5(6834.0) 도 염두에 두면서 지켜봐야함
추세의 변환으로 인해 RSI는 과매수 구간에 있어서 다른 해석은 불가능함.... 상승장에서의 RSI 매매기법은 좋지않다고 생각함
파동상으로는 0.5 비율을 지켜준다고 했을때 마지막 5파동은 8280 정도 까지 닿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4파의 모양새가 가장 중요하다 조정2파가 단순하락이었으니 조정4파가 복잡한 조정과 하락을 예상해 본다.
OBV가 어디서 지지되는지도 확인해야할 것임

1시간봉(LOG)
이평은 정배열 상태이며, MACD는 0을 향해 가고있으며 0.5(6834.0) 까지 열어 둘수는 있다.
히든상승 다이버 형성 상태며 역시나 0.5(6834.0)비율도 지켜줘야 하며 만약에 출렁이더라도
6700정도를 지켜줘야 깨지지 않고 상승의 가능성을 좀더 지켜볼 수 있다.(여기가 깨지면 무조건 현금화)
책에 나오는 긴 장대양봉의 중앙에서 지지를 받는다 라는 부분이 다이버전스와도 연결 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된다.
이평과의 연관성은 조금더 경험이 쌓이면 보일것 같다.
5, 10, 20 단기이평들은 역배열 상태고 60, 120, 240 일선은 지지선으로 남아있다.
60일선이 (7078) 120일선이 (6697) 240일선이 (6638)
0.382(7011.9) 위쪽에 60일 선이 있으므로 이곳 지지를 조금더 유력하게 바라보고는 있다.
단기적으로는 0.5(6834.0)까지는 안갈 것 같은 생각이다.

30분봉(LOG)
120일선 240일선 지지역활
5일선 10일선 데크상황이며 그 위로 20일선 60일선 단기이평들과 함께 60일선이 역배열 진행중으로 보이며
MACD 0선 하락돌파 이후 수렴상태
단기 추세에 관해서는 5일선 10일선 20일선으로 파악 가능 단기 추세는 약세 굳이 포지션을 잡아야 한다면 지금은 숏으로 보인다.
위의 세선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상황임으로 정확한 목표나 진입가 파악이 불가능 하나 장기적으로도 횡보와 하락의 신호가
단기적으로도 하락의 신호가 많기 때문에 하락에 대한 목표가를 피보 비율이나 이평선의 위치로 잡고 숏으로 진입해 볼만하다.
현재가 진입 1차 목표가 0.236(7232.1) 2차 목표가 이평 60일선 (7078) 3차 목표가 0.5(6834.0) 이정도로 보인다.
전부 다 알 필요는 없다. 이유는 나중에 알아도 된다. 돈을 잃는 것보다 기회를 놓치는 게 더 무섭다. 투기는 외로운 사업. 시장의 경고음에 귀를 기울이라. - 제시 리버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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