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t-Man

3.2K ~ 3.3K 는 바닥이었을까? (2편)

BITSTAMP:BTCUSD   비트코인 / 달러
이번 편에서는 3.2K ~ 3.3K 가 바닥이었다는 견해로 글을 작성해보겠습니다.

우선, 이 편은 BITSTAMP 거래소 기준 직전 고점인 약 4100불 부근까지 올라온다는 가정을 전제로 합니다.

이 경우 어센딩 트라이앵글 패턴이 형성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전 편과 마찬가지로 트라이앵글 하단에서 다시 롱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될 것입니다.

이후 4100불이 강력한 저항선으로 작용하며 이를 다시 맞고 내려오는 경우 어센딩 트라이앵글 패턴이 형성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트라이앵글 하단에서 지지하는 모습이 보인다면 아주 좋은 매수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주봉 200 MA 가 잘 지지해주고 있기 때문에 이를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일 수도 있겠습니다.


만약 위와 같은 상황이 나타나게 된다면, 3.2K ~ 3.3K 는 바닥이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 분석은 패턴매매와 주봉 200 MA 에만 기초하였기 때문에 1편에 비해 설득력이 조금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패턴이 나타난다면 좋은 매수포인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차트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켜보면서 그에 맞는 대응을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4100이든 4250이든 왜 맞고 하단까지 내려오는 가정만 전제로 하셨나요?
응답
@WoonhK, 우선 4100이든 4250이든 아니면 그 이상이든 어디까지 올라갈지는 예측하기 쉽지 않습니다. 심지어 4250에 걸렸다가 다시 4100에서 지지받고 더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저는 추세와 저점/고점 신호를 파악하려고 노력할 뿐이고, 저점/고점이 얼마가 될지는 시장이 결정할 일이니까요. 1편에서 말씀드렸듯이 제가 올린 두 분석은 4100 또는 4250 에서 고점을 형성한 후 하단까지 내려오는 경우에 생각해볼 수 있는 시나리오 중 하나일 뿐이고, 실제로는 훨씬 더 많은 시나리오들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차트는 대응의 영역이기 때문에 시나리오를 최대한 많이 생각해보고 그에 맞게 대응을 하면 뇌동매매를 줄일 수 있고, 계획적으로 매수포인트/매도포인트/손절라인 등을 설정하기 수월하니까요. 예를 들어 이오스도 9000 사토시에 강한 저항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를 강하게 뚫고 9000 사토시에서 지지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그 이하에서 익절하였더라도 재매수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글처럼 먼 시점까지 바라보는 시나리오는 의미가 별로 없을 수도 있지만, 그냥 몇달 후에 다시 확인해보기 위해서 한번 올려봤습니다.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코멘트 올려주세요 ^^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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