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선택의 기로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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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구간에 막혀있고, 쐐기형 패턴은 점점 다가옵니다. 돌파를 어느쪽으로 하느냐에 따라 흥망성쇠가 달라집니다.
아직 모릅니다. 굳이 결정을 내리자면 숏이 가깝겠습니다. 오실레이터도 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천장형성은 1번의 갭상승후 3~5일간 이를 지지하지 못한것으로 관측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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