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부터 기다리던 73K가 왔습니다.전제조건으로 메이져 파형은 대부분 생략 후 12월부터 지켜봐온 WXY 조정, 그 이후에 관해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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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부터 울부짖던 73K가 왔으나
도중에 롱 관점으로 한번 틀었다가
손실 1회 발생함. 하지만 대응 적어두었듯
84K에 칼같이 숏스위칭해서 73K에
롱 스위칭 완료. 결국엔 초기 관점이 맞았네요.
다음 파형 진행은 경우의 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파동 매매라는게 결국 가장 높은 확률의 경우의 수에
배팅하는것인데 사실 후행보다 선행 파형을 예측하는것이
훨신 어렵기때문에 WXY 조정이 끝난 현재 선행 파형 구간은
예측의 영역보단 기다림의 영역이라고 표현하고싶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3달가량 기다려온 73K기떄문에
롱은 한동안 스윙홀드하면서 마이너파형의 진행상황을
관찰해볼 예정입니다.
대표적인 선행파형 진행의 경우의 수 3가지를 대충 그어놨듯 모로가든 도로가든
대하락장이던 재상승장이던 일단 반등 나올 자리라고 보기때문에 73K 롱 홀드분은
당분간 정리할 생각이 없습니다. 아마도 봄 끝물이나 여름쯤에 관점글 쓰러 다시 돌아올듯 싶네요
모쪼록 선행파형구간은 제 개인적으로 좀 사리는 구간이기때문에
다들 잘 살아남으시고 건강하시고 훌륭하고 좋은 매매 하시길 바랍니다 (대충 기도하는 이모지)
그럼 다가올 설날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고생하십쇼
암호화폐 시장
79.9K ~ 80.9K 이상 상승할 수 있는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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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USDT
왼쪽 피보나치 비율 1.618(76787.43) 부근에서 지지 테스트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번 상승세로 오른쪽 피보니치 비율 1.902(79902.66) ~ 왼쪽 피보나치 비율 2(80999.68) 구간을 상향 돌파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상승하는데 실패한다면 추가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생각해 두어야 합니다.
최대 하락 구간은 69000 ~ 73499.86 부근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최대 하락 구간으로 근접할 때의 거래량의 움직임을 살펴봐야 합니다.
다음 변동성 기간은 2월 7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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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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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카 코인 상승 이유 심층 분석질리카란 ?
질리카는 초기부터 샤딩 기반 확장성을 강조해 온 레이어1 계열 프로젝트로,
최근에는 Zilliqa 2.0 로드맵/업그레이드를 중심으로 기술 스택을 재정비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왜 지금 "질리카만" 거래량이 붙고 오르나?
1) '칸쿤' 하드포크 임박 : 이벤트 드리븐
질리카는 2026년 2월 5일 '칸쿤'하드포크가 예정되어 있고, 공식 채널에서도 "Critical network upgrades"와 함께 하드포크 일정/블록 높이를 안내했습니다.
거래소들도 해당 일정에 맞춰 지원 공지를 올리고 있습니다.
약세장에서도 "이벤트(업그레이드)를 앞두고 단기 기대감이 몰리는 코인"은 종종 생깁니다.
2) " 입출금 중단 "은 수급 왜곡을 만들 수 있다.
업비트는 질리카 하드포크 이슈로 2026년 2월 3일 (화) 18:00(KST) 부터 안정성 확인 시점까지 입출금을 중단한다고 공지했습니다.
입출금이 막히면 외부 거래소에서 코인을 들여와 매도하거나
업비트에서 산 코인을 외부로 빼서 차익거래(아비트라지)
이 흐름이 둔화되면서 거래소 내부 수급이 "고립"될 수 있습니다.
이 때는 가격이 실력이 아니라 호가/심리/국지적 유동성에 의해 튈 가능성이 커집니다.
3) 공급(유통량) 이슈가 오히려 ' 재료 '가 될 수 있다.
업비트는 질리카 측 요청에 따라 유통량 계획표를 변경했고, 2026년 1분기 유통량이 약 4.43억 ZIL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반적으로 유통량 증가는 중장기적으로는 부담(희석)인데,
단기 트레이딩 시장에서는 이런 이슈가
"악재 소화 -> 반발 매수"
"숏 포지션 증가 -> 숏 스퀴징"
같은 형태로 오히려 변동성 (거래량)을 더 키우는 불쏘시개가 되기도 합니다.
질리카의 날봉 차트를 바라보시면 지속해서 하락한 가운데
지지를 몇번딛고 실패하여 아래로 내려간 그림입니다.
해당 주요 구간은 곧 강한 저항을 자리잡을 수 있는데
이 올라오는 그림에서는 아직 부족한 상태입니다.
가격은 $0.00912 부근입니다.
질리카는 핵심적으로 4시간봉 차트로 줄여보면
유독 지지와 저항이 계속 맞바꿈하는 자리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는건 각 구간별 ($0.00616 / $0.00708 / $0.00912) 부근이
충분히 진입의 타겟과 익절의 타겟을 바라볼 수 있겠습니다.
질리카의 미결제약정은 역대급으로 폭등하고 있습니다.
미결제약정의 급증한다는건 새로운 자금이 유입 되고 있다는 근거이며,
단순 눌림보다는 앞으로의 상황을 지켜보며
각 지지와 저항레벨을 초점을 두면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흑두루미 BTC 시황분석 "드디어 롱 관점?"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모든 차트는 BTC(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74K 구간에서 어느 정도 반등은 나왔지만,
반등의 폭이 생각보다 크지 않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금리, 관세 이슈 등 여러 외부 요인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결국 기관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현물 ETF 흐름이
가장 중요한 변수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 현물 ETF는 평가손실 구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메리트가 생긴 현 구간에서 뚜렷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2024년 1월, 비트코인 현물 ETF가
처음 출시됐을 당시와는 확연히 다른 시장 분위기라고 판단됩니다.
그렇다면 현재 비트코인의 추세를 보조지표별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이평선 기준으로 보면,
그동안 전체적인 하방 추세가 명확했지만
최근 골든크로스가 출현하며
이평선의 기울기가 상방으로 전환됐습니다.
현재 가격은 이평선 위에서 지지를 받으며
완만하게 상승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이평선 간 가격 간격이 매우 좁기 때문에
이를 확실한 추세 전환으로 보기에는 다소 애매한 구간입니다.
구름대 기준으로는
아직 구름대 상단을 명확히 돌파하지 못한 상태이며,
현재 가격은 선행스팬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구간은 어느 한쪽 추세가 유리하다기보다는,
앞으로의 방향성을 확정 짓는 과정에 있는 구간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스토캐스틱 RSI 1번의 경우
상승 구간을 유지하고 있으며,
단기적인 상승 모멘텀도 계속 유지 중입니다.
스토캐스틱 RSI 2번은
과매수 구간에 위치해 있어
단기 조정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여전히 상승 모멘텀 자체는 크다고 판단됩니다.
RSI 다이버전스 역시
50 이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고,
이전에 상승 다이버전스가 출현했던 흐름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이 살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상승 모멘텀은 분명히 회복된 상태이기 때문에
관점은 롱 포지션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충분하다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무리한 선진입보다는
돌파매매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이라 판단합니다.
『진입』
79.6K 미래 구름대 상단 돌파 구간으로 설정합니다.
이 가격대는 횡보 구간의 고점이기도 하기 때문에,
단순 터치가 아닌
돌파 후 봉 마감 확인 후 진입을 기준으로 합니다.
『익절』
약 1K 이상 여유를 둔
구름대 상단 84.6K 구간으로 설정합니다.
『손절』
79K 구름대 재진입 시로 매우 짧게 잡아
돌파 실패 리스크를 빠르게 관리하는 전략입니다.
최종정리
모든 차트는 BTC(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74K 반등 이후에도 저가 매수세가 약하며,
현물 ETF 자금 유입 부진으로 반등 탄력이 제한된 모습입니다.
이평선은 골든크로스 이후 상방 전환됐고,
현재 이평 위 지지로 단기 상승 흐름을 유지 중입니다.
다만 이평 간격이 좁고 구름대 돌파 전이라 추세 확정 구간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스토캐스틱·RSI는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어
롱 관점은 유효하나, 힘은 아직 부족합니다.
전략은 돌파매매로 79.6K, 익절 84.6K, 손절은 79K
오늘의 조언: 결국 이렇게 큰 조정 혹은 큰 상승이 나옵니다 그래서
코인 선물시장에서는 추세만 잘 파악하면 손절을 여러번 하더라도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저 또한 그렇습니다)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본 내용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차트에 대한 공부는 결국 지지 여부 확인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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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이후의 추세가 어떻게 되는지가 중요합니다.
다음 변동성 기간은 3월 2일경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때, 중요하게 봐야 하는 것은 2887.66 이상 상승하거나 새롭게 생성된 HA-Low 지표 부근에서 지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StochRSI 50 지표 지점인 2415.95 이상 상승하여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만일 상승하는데 실패한다면, 최대 하락 구간으로 생각되는 1597.76 ~ 1879.61 부근에서 지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중요한 지점이나 구간을 상향 돌파하여 상승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StochRSI, BSSC, OBV 지표가 상승세를 보여야 합니다.
특히,
BSSC 지표가 0 지점 이상에서 유지되어야 하며,
OBV 지표는 High Line 이상 상승하여 유지되어야 좋습니다.
이때, StochRSI 지표는 과매수 구간으로 진입하지 않은 상태이면 더 좋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을 종합해 보면, 아직 상승세를 이어가기에는 이르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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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상승하든 하락하든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을 어떻게 하면 얻을 수 있느냐일 겁니다.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더 낮은 가격에서 매수하여 수익 중이거나,
매수 평균 단가가 0인 보유 코인(토큰) 갯수를 늘림으로서 궁극적으로 수익을 늘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따라서, 가격이 상승 중일 때는 매수한 다음 가격이 상승하면 자연스럽게 수익이지만, 가격이 하락 중일 때는 매수하면 대부분 손실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보유 코인(토큰) 갯수를 늘릴 수가 없습니다.
보유 코인(토큰) 갯수를 늘린다 하더라도 더 많은 투자금으로 매수했을 겁니다.
그러므로, 보유 중인 코인(토큰)을 하락하기 전에 매도하고 하락한 이후에 다시 매수함으로서 보유 코인(토큰) 갯수를 늘리는 방식을 취해야 합니다.
가격이 언제 하락할 것인가를 알기는 쉽지 않지만, 자신이 차트에 작도한 지지와 저항 지점에서 저항 받는 모습을 확인하였다면, 그때, 위의 방식대로 거래하면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지와 저항 지점을 어떻게 작성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지지와 저항 지점은 보통 캔들의 배열 상태에 따라 매물대(volume profile) 구간을 지정하고 그에 따라 지지와 저항 지점을 표시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표시는 주관적인 생각이 개입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객관화되어 있는 정보를 이용하여 지지와 저항 지점을 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표시된 지지와 저항 지점이 비록 잘 못 그려졌다 하더라도 그 부근에서 지지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면 그리 나쁘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공부해야 하는 것은 파동 이론도 하모닉 이론도 아닙니다.
우리가 공부해야 하는 것은 지지와 저항 지점에서 지지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 입니다.
그리고, 그에 따르는 거래 전략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연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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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차트 공부를 시작하고 여러 책과 인터넷 정보 등으로 차트에 대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방송에서 방송하시는 분들의 말을 들어 보았지만, 결론적으로 효과를 얻지 못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나 자신에게 맞는 기본 거래 전략이 없었기 때문에 무엇을 공부하든 무슨 정보를 얻든 실제 거래에서는 효과를 얻지 못하였습니다.
기본 거래 전략이라는 거창한 말을 사용하였지만, 어디서 매수하고 어디서 매도할 것인가를 기본 거래 전략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어디서 매수하고에서 그 어디가 어디인가가 중요하겠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자신이 작도한 지지와 저항 지점에서 지지 여부를 확인할 줄 안다면 어디서 매수하고 어디서 매도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 입니다.
특별한 맥점을 찾기 위해서는 매물대(volume profile) 구간이 어디인지 알아야 하고, 이를 찾는 방법은 여러 지표를 사용하므로서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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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제가 말씀드리는 기본 거래 전략은 DOM(-60) ~ HA-Low 구간에서 매수하고 HA-High ~ DOM(60) 구간에서 매도하는 것 입니다.
기본 거래 전략은 모든 사람들이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표로 만들어 두었고, 이를 어떻게 해석하고 활용해야 하는지는 꾸준히 아이디어를 퍼블리쉬하면서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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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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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비트코인,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2026년 2월 3일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7만 7천 달러대를 기록하고 있어요.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12만 6천 달러라는 역대 최고가를 찍었던 비트코인이 지금은 거의 40% 가까이 빠진 상황이죠.
이게 단순한 조정일까요, 아니면 진짜 하락장의 시작일까요.
오늘은 최신 데이터와 리서치 자료를 바탕으로 지금 비트코인 시장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주 자세하게 살펴보려고 해요.
숫자 하나하나 꼼꼼히 짚어드릴 테니까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먼저 가격부터 정확하게 짚고 넘어갈게요.
2026년 2월 3일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약 7만 7천 972달러에 거래되고 있어요.
24시간 전과 비교하면 약 2% 정도 올랐지만,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11% 넘게 떨어진 상태죠.
특히 주말 사이에 가격이 급락하면서 한때 7만 4천 553달러까지 내려갔어요.
이게 2025년 10월에 기록한 역대 최고가 12만 6천 달러와 비교하면 약 38%나 빠진 수치예요.
시가총액으로 보면 더 실감이 나는데요.
1월 말 이후로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2천억 달러 이상 증발했어요.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약 280조 원이 넘는 금액이 사라진 거죠.
이 급락 과정에서 레버리지 포지션들이 대거 청산됐어요.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최근 며칠간 약 25억 6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3조 5천억 원 규모의 비트코인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고 해요.
레버리지를 쓰고 있던 투자자들이 한꺼번에 손실을 확정당한 거죠.
그렇다면 이번 하락의 원인은 뭘까요.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데요,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히는 건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지명 이슈예요.
케빈 워시라는 인물이 새 연준 의장 후보로 거론되면서 시장에서 긴축 기조가 다시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거죠.
파이낸셜 타임스는 이번 하락을 두고 디지털 금이라는 비트코인의 내러티브가 흔들리고 있다고 분석했어요.
또 하나 중요한 건 현물 ETF에서의 자금 유출이에요.
미국에서 승인된 비트코인 현물 ETF들, 특히 블랙록의 IBIT와 그레이스케일의 GBTC에서 1월 한 달간 약 16억 달러가 빠져나갔어요.
이건 ETF가 출시된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월간 순유출이에요.
기관 투자자들이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비트코인을 팔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죠.
그런데 흥미로운 점이 있어요.
이번 하락이 과거의 비트코인 폭락과는 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거예요.
비트코인은 원래 변동성이 굉장히 큰 자산으로 유명했죠.
과거에는 연간 변동성이 80%를 넘는 경우도 흔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어떨까요.
카이코 리서치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의 30일 실현 변동성은 40% 아래에서 움직이고 있어요.
과거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거죠.
왜 이렇게 변동성이 낮아졌을까요.
가장 큰 이유는 비트코인이 점점 전통 금융 시스템 안으로 들어왔기 때문이에요.
현물 ETF가 출시되고, 옵션 시장이 활성화되고, 커버드콜 같은 투자 전략이 보편화되면서 비트코인이 마치 주식이나 채권처럼 거래되기 시작한 거죠.
전문가들은 이걸 비트코인의 금융자산화라고 불러요.
이 금융자산화가 가져온 변화는 양면적이에요.
좋은 점은 예전처럼 80%, 90% 폭락할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거예요.
기관 투자자들이 많이 들어와 있고, ETF를 통한 자금 흐름이 어느 정도 완충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반대로 나쁜 점도 있어요.
예전처럼 몇 달 만에 10배, 20배 오르는 폭발적인 상승도 보기 어려워졌다는 거예요.
옵션 매도 전략이 많아지면서 상승 에너지의 일부가 프리미엄으로 빠져나가는 구조가 됐거든요.
지금 시장에서는 두 가지 시나리오가 충돌하고 있어요.
하나는 이게 단순한 상승장 중 조정이라는 시각이에요.
비트코인 역사를 보면 강세장에서도 20%에서 30% 정도 빠지는 조정이 4번에서 6번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 40% 하락도 그냥 그런 조정 중 하나라고 보는 거죠.
다른 하나는 본격적인 약세장에 진입했다는 시각이에요.
여러 리서치 기관들이 2025년 10월의 12만 6천 달러가 이번 사이클의 고점이었을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거든요.
특히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단기 보유자들이 이미 손실 구간에 들어와 있어요.
그렇다면 바닥은 어디일까요.
여러 전문가들의 전망을 종합해 보면요.
컴패스 포인트는 6만 달러에서 6만 8천 달러 사이를 기본 시나리오로 보고 있어요.
크립토퀀트는 5만 6천 달러에서 6만 달러를 예상하고 있고요.
일부 분석가들은 피보나치 되돌림을 근거로 4만 달러에서 4만 5천 달러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보기도 해요.
예측 시장인 폴리마켓의 데이터도 참고해 볼 만해요.
2026년 말까지 비트코인이 6만 5천 달러 아래로 내려갈 확률이 71%로 베팅되어 있어요.
반면에 25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고작 5%밖에 안 되고요.
물론 이건 베팅 참여자들의 심리와 헤지 수요가 섞인 숫자라서 정답 확률로 받아들이면 안 되지만, 시장의 온도를 가늠하는 데는 유용한 지표예요.
최근 해시레이트 하락도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부분이에요.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해시레이트가 2025년 11월 이후 12% 정도 떨어졌거든요.
초당 700엑사해시 정도였던 게 지금은 600엑사해시 근처로 내려왔어요.
이게 2021년 중국 채굴 금지 이후 가장 큰 폭의 하락이에요.
그런데 이걸 채굴 산업 붕괴의 신호로 보면 안 돼요.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이번 해시레이트 하락의 주요 원인은 미국의 혹한이에요.
특히 텍사스 지역에 겨울 폭풍이 몰아치면서 전력 수급이 빠듯해졌고, 채굴업체들이 자발적으로 채굴을 중단하고 전력을 그리드에 되팔아 수익을 냈다고 해요.
미국 최대 채굴 풀인 파운드리 USA에서만 200엑사해시, 그러니까 전체 해시레이트의 60%가 일시적으로 오프라인 됐다고 하네요.
이건 구조적인 문제가 아니라 일시적인 커테일먼트예요.
날씨가 풀리면 다시 정상화될 가능성이 높죠.
오히려 이런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게 비트코인 채굴 산업의 성숙함을 보여주는 거라고 해석하는 분석도 있어요.
그럼 지금 시장에서 가장 주의 깊게 봐야 할 리스크는 뭘까요.
많은 전문가들이 비트코인을 보유한 기업들의 부채 구조를 지목하고 있어요.
현재 전 세계적으로 150개에서 190개 정도의 상장 기업들이 비트코인 전체 공급량의 약 5%를 보유하고 있어요.
금액으로 치면 2025년 기준 1천 129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57조 원 규모예요.
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건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라는 회사죠.
이 회사는 전환사채나 우선주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해서 비트코인을 대거 매입해 왔어요.
그런데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그들의 평균 매입가 아래로 내려오면서 손실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요.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현금 14억 4천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어서 당장 부채 상환이나 배당금 지급에는 문제가 없다고 해요.
하지만 주가가 순자산가치 대비 17%에서 21% 정도 할인되어 거래되고 있어서, 앞으로 추가 자금 조달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죠.
메타플래닛이나 마라톤 같은 다른 비트코인 보유 기업들도 비슷한 상황이에요.
약 40%가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고 있고, 일부는 대출 약정 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위험에 처해 있다고 해요.
그렇다면 2022년 같은 연쇄 붕괴가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요.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보면, 가능성은 낮다는 쪽이 우세해요.
가장 큰 이유는 이번에는 FTX나 셀시우스 같은 중앙화된 거래소나 대출 플랫폼이 문제의 중심에 있지 않기 때문이에요.
또한 비트코인 보유 기업들의 부채 만기가 분산되어 있어서 한꺼번에 강제 매도 압력이 몰릴 가능성도 낮고요.
다만 완전히 안심할 수는 없어요.
가격이 더 떨어져서 6만 달러, 5만 달러 선을 깨게 되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거든요.
그때는 주가 프리미엄이 완전히 사라지고 신규 자금 조달 경로가 막히면서 2차 충격이 올 수 있다는 분석도 있어요.
금 시장과의 비교도 흥미로운 부분이에요.
최근 비트코인이 빠지는 동안 금 가격은 오히려 올랐거든요.
JP모건은 2026년 말 금 가격이 온스당 6천 3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어요.
왜 금은 오르고 비트코인은 빠지는 걸까요.
가장 큰 차이는 중앙은행의 매수 여부예요.
월드 골드 카운슬에 따르면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2025년에도 금을 적극적으로 매입했어요.
JP모건은 2026년에도 중앙은행들이 약 800톤의 금을 매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요.
반면에 비트코인은 아직 중앙은행의 공식 준비자산에 포함되지 않았어요.
물론 일부 국가에서 비트코인을 전략 비축 자산으로 고려한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금처럼 제도화된 수준과는 비교가 안 되죠.
이게 위기 상황에서 금과 비트코인의 가격이 다르게 움직이는 핵심 이유예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냐고요.
데이터를 종합해 보면 이런 그림이 나와요.
첫째, 과거처럼 80% 이상 폭락할 가능성은 상당히 낮아졌어요.
변동성이 줄었고, 기관 투자자 비중이 높아졌고, ETF라는 완충 장치가 생겼기 때문이죠.
둘째, 그렇다고 바로 반등해서 신고가를 갈 가능성도 높지 않아요.
ETF에서 자금이 유출되고 있고, 거시경제 환경이 비트코인에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거든요.
인플레이션보다 디플레이션이나 긴축에 대한 우려가 더 커지면 비트코인의 인플레이션 헤지 매력이 줄어들 수밖에 없어요.
셋째,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는 40%에서 50% 정도의 조정 후 긴 횡보장이에요.
가격으로 빠르게 조정하기보다 시간으로 천천히 조정하는 패턴이죠.
이걸 전문가들은 시간 조정이라고 불러요.
지금 당장 체크해야 할 것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첫째는 현물 ETF 자금 흐름이에요.
순유출이 계속되면 횡보나 하락 가능성이 높아지고, 순유입으로 전환되면 반등 신호가 될 수 있어요.
둘째는 옵션 시장의 변동성 지표예요.
내재 변동성과 실현 변동성의 차이가 커지면 하락 헤지 수요가 많다는 뜻이에요.
셋째는 청산 규모예요.
급락 후 청산이 줄어들면 레버리지 세척이 끝났다는 신호고, 바닥 다지기가 시작될 수 있어요.
넷째는 비트코인과 금의 상관관계예요.
둘이 같이 움직이면 안전자산 내러티브가 살아있는 거고, 반대로 움직이면 그 내러티브가 약해지고 있다는 뜻이에요.
다섯째는 해시레이트의 회복 여부예요.
지금은 일시적 하락이지만, 계속 떨어지면 채굴 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의심해 봐야 해요.
여섯째는 비트코인 보유 기업들의 자금 조달 상황이에요.
주가가 순자산가치 대비 계속 할인되고 신규 발행이 어려워지면 기업발 충격이 올 수 있어요.
지금 비트코인 시장은 과거와는 분명히 다른 국면에 접어들었어요.
더 성숙해지고, 더 제도화됐고, 그래서 더 예측 가능해진 면이 있어요.
하지만 동시에 전통 금융 시장과의 연결고리가 강해지면서 거시경제 변수에 더 민감해지기도 했죠.
앞으로 몇 달이 비트코인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가 될 거예요.
연준의 정책, ETF 자금 흐름, 기업들의 재무 건전성, 이 세 가지를 잘 지켜보시면 큰 그림을 놓치지 않을 수 있을 거예요.
오늘 내용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고요, 다음에 또 유익한 정보로 찾아뵐게요.
비트코인 바닥에 거의 근접하고 있다. 시황 요약.
4시간봉 상승 다이버전스 예쁘게 컨펌. 다만 , 패턴학 적으로 추가 하방 파동 진행될 확률이 충분히 있기에 메뉴얼은 5:5나 찐 바닥이라고 안봄.
저항은 81k 언더 ,84k언더레벨. 직관은 결국 81 or 84 k 못뚫고 하방 70k 언더 한번더 갈 것 같음.
70k언더 준다면 큰 데드켓 기대할 수 있고, 나스닥 슈퍼사이클과 겹쳐진다면 강한 상승 기대가능하기에
기댓값 적으로 비트코인 현물 강 매수 구간 보고 있음. (알트는 4종목 제외 매수 생각 없음 , 잡코는 끝일 확률이 높다고 보는 입장임)
코스피는 연장 파동이 지속 진행 될 경우 한계치를 예상할 수 없음 신고가 트레이딩에서 추세 가속 나오는 종목들은 변곡점 기울기 감소 형태 보이기 전 까지는 예측 안하는게 맞음)
다만, 소파동으로 비교할때 조정 후 한파동 더 올릴 것으로 예상되고 6000못넘기고 올라온 대 추세에 대한 조정 한번은 크게 나올 것으로 예상하나 나스닥이 슈퍼사이클 탈 경우, 코스피도 동일 팔로우 되기 때문에 예측불가.
(나스닥도 패턴적으로 큰 슈팅 낼 수 있긴한데. 도대체 그 인플레 자산이 어디서 오는지 받아드리기 어려움 그래서 모르겠다임)
개인적으로 이번 코스피 상승장 매수 못했고 , 지금도 안할 예정임. 메인 조정을 준 다음 고려해볼 예정이고 진입한다 하더라도
전체 뱅크 셋업에서 큰 비중으로 주식투자 할 생각 없음.
크립토 트레이더인 만큼 , 비트코인도 기회 구간 들어간다 생각하기 때문에 이제와서 주식에 힘 주긴 어려움. 크립도 / 주식 뱅크셋업 9:1
나는 상당히 보수적인 트레이더임. 지켜야할게 많아져서인지 리스키한 베팅을 상황적으로 못함.
자산 퀀텀업과 텐버거는 , 슈퍼사이클을 기다릴 뿐. 다음 비트코인 사이클에서 충분히 여유있게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 지금 조급해하다 날릴 필요가 없다.
지금 증시징 들어간다 해도 벌어봐야 생각보다 안클 것 같음. 스윙 매매 자체가 불가능한 시점이라 봄.
전업 트레이더 생활 5년차인데. 사실 올 비트코인 상승 시즌 25년도 초에 매도 진행 후 모든 트레이딩 분야에서 기민하게 트레이딩 못하고 있음 반성 많이 하게 됨.
모든지 자기 소신 것 투자 - 모든 투자에 대한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비트코인 -40%? 이거 “폭락”이 아니라… 게임 규칙이 바뀐 신호야 비트코인 -40%? 이거 “폭락”이 아니라… 게임 규칙이 바뀐 신호야 🤫📉🔥
BTC가 $126,000에서 $74,609까지 찍고 -40% 가까이 밀렸는데…
대부분은 “공포”만 보더라. 근데 진짜는 “구조”야 😈
진짜는 지금부터니까 집중해 (이어서 계속👇)
1️⃣ BTC 저점이 $74,609까지 내려왔다는 건 📉🧊
“$80k 깨지면 끝”이 아니라, 시장이 이제 ‘새 기준선’ 찾는 중이라는 뜻이야… 딱 가격발견 모드 들어감 😵💫🔍
2️⃣ 강제청산이 약 $2.56B 터졌다는 건 💥💣
레버리지 껍데기 한 번 싹 벗겨낸 거라서, 오히려 “2022식 연쇄붕괴 확률”은 낮아졌다는 신호로도 읽힘 😬🧯
3️⃣ 근데 더 무서운 건 가격이 아니라 🧠⚠️
“유동성”이야… 달러/금리 경로가 재평가되면 BTC는 이제 ‘리스크자산’처럼 같이 맞아버림 🥶💵📊
4️⃣ 2026년 1월 현물 ETF가 -$1.600B 정도로 빠졌다는 건 🧲➡️🕳️
기관이 “사준다”가 아니라 “덜어낸다” 모드였다는 거고, 이게 바닥을 늦추는 진짜 원인일 수 있어 😶🌫️🧱
5️⃣ 변동성이 예전처럼 80%급으로 폭발하는 장이 아니라 📉🧘♂️
30일 실현변동성 40%대 얘기가 계속 나오는 건, 이제 “미친 위아래” 대신 “질척한 하락+횡보”가 더 그럴듯하다는 뜻 😵💤🪤
6️⃣ ETF + 옵션 + 커버드콜이 커지면 📦🧾
상방은 콜매도로 눌리고, 하방은 현물 매수로 완충되는 구조가 생겨…
예전처럼 한 방에 5배는 줄고, 대신 오래 괴롭히는 장이 온다 😈⏳
7️⃣ 금이 버티는 이유? “디지털 골드” 때문이 아니라 🪙🏦
중앙은행이 금을 산다는 ‘현실’ 때문이야… BTC는 아직 국가 자산 루틴에 못 들어갔다는 거지 😬🌍
8️⃣ 해시레이트가 흔들려도 “채굴 붕괴”로 보면 안 돼 🧊⚡
혹한 오면 채굴보다 전력 판매가 더 돈 되니까 꺼버리는 거야… 이거 공포로 팔면 그냥 호구됨 😑🔌💰
9️⃣ 예측시장에서 “$65k 이하”가 70%대 확률로 뜨는 건 🎲📉
정답이라기보다, 시장이 ‘하방 헤지’를 그렇게 많이 사고 있다는 뜻이야…
심리는 이미 방어모드라는 거지 😶🌫️🛡️
🔟 결론은 이거야 🎯
예전처럼 -80% 박살 확률은 낮아졌는데, 대신 -40%~-50% 조정형 베어 + 장기 횡보가 더 유력해졌어…
진짜 위험은 가격이 아니라 “기업형 BTC 보유 구조(부채/자금조달)”에서 터질 수 있다 🧨🏢📉
여러분, 지금 비트코인 시장에서 정말 중요한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여러분, 지금 비트코인 시장에서 정말 중요한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아직 많은 분들이 이 상황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계신 것 같아서 오늘 자세히 말씀드리려고 해요.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지금 비트코인이 빠지는 건 비트코인 자체의 문제가 아니에요.
전 세계 금융 시스템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유동성 충격 때문이에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펀더멘털이 무너져서 떨어지는 것과 유동성 때문에 떨어지는 건 완전히 다른 이야기거든요.
펀더멘털이 무너지면 회복이 어렵지만 유동성 충격은 돈이 다시 풀리면 반등하는 구조예요.
오늘 이 차이를 정확히 이해하시면 앞으로 투자 판단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먼저 현재 비트코인 가격부터 정확히 짚어볼게요.
2026년 2월 3일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7만 8736달러에 거래되고 있어요.
장중 최고가는 7만 9155달러였고 최저가는 7만 4609달러까지 내려갔었죠.
지난 주말에는 7만 4553달러까지 떨어졌다가 약 7퍼센트 반등한 상태예요.
이 가격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감이 안 오실 수 있어요.
비트코인 역대 최고가가 얼마였는지 아세요.
2025년 10월 5일에 기록한 12만 5245달러예요.
로이터 통신에서 공식 확인한 수치죠.
지금 가격이 7만 8000달러대니까 최고점 대비 얼마나 빠진 걸까요.
계산해보면 약 39퍼센트 하락한 거예요.
12만 5000달러에서 7만 6000달러대까지 내려왔으니 거의 40퍼센트 가까이 조정받은 거죠.
더 충격적인 건 차트 패턴이에요.
지금 비트코인은 4개월 연속 월봉 음봉을 기록하고 있어요.
이게 얼마나 드문 일이냐면요.
2018년 베어마켓 이후 처음 나타나는 패턴이에요.
갤럭시 리서치에서도 이 점을 특별히 언급했죠.
4개월 연속 음봉이라는 건 단순히 가격이 떨어졌다는 의미가 아니에요.
시장 참여자들이 4개월 동안 계속 리스크를 줄이는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뜻이에요.
이건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차트 구조상 리스크오프가 길어진 흔적으로 봐야 해요.
최근 시장 데이터를 더 살펴볼게요.
24시간 변동률은 플러스 2퍼센트 정도로 소폭 반등했어요.
하지만 7일 기준으로 보면 마이너스 11퍼센트예요.
30일 기준으로는 마이너스 16퍼센트 이상 하락했고요.
시장 전체적으로 3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4000억 원 이상의 강제 청산이 발생했어요.
비트코인 ETF에서는 1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조 3000억 원 이상이 빠져나갔어요.
수급 압력이 정말 크게 작용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왜 이렇게 떨어진 걸까요.
여기서부터가 핵심이에요.
이번 하락의 진짜 원인은 케빈 워시라는 인물에서 시작됐어요.
케빈 워시가 누구냐면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한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연준 의장이 되면 어떤 정책을 펼칠지 시장이 예측하기 시작한 거죠.
워시의 핵심 주장이 뭐냐면요.
연준 밸런스시트가 수조 달러나 과다하다면서 축소해야 한다는 거예요.
현재 연준 총자산이 얼마인지 아세요.
미국 연방준비제도 데이터에 따르면 약 6조 5900억 달러예요.
정확히는 6,587,568 밀리언 달러로 기록되어 있어요.
시장에서 7조 달러 근처라고 말하는 것도 과장은 아니에요.
피크 때는 9조 달러까지 갔다가 지금 수준으로 내려온 거거든요.
워시가 이 밸런스시트를 더 줄이겠다고 하니까 시장이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위험 자산 전체가 흔들리기 시작한 거예요.
월스트리트 저널에서도 워시가 밸런스시트 축소를 주장해왔지만 실제로 줄이는 건 훨씬 복잡하다고 분석했어요.
여기서 중요한 게 있어요.
워시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시장 전망이 완전히 달라져요.
먼저 워시를 매파로 보는 시각이 있어요.
양적 긴축을 계속하면서 금리 인하는 천천히 하겠다는 거죠.
이렇게 되면 유동성이 계속 줄어들어서 위험 자산에 안 좋아요.
VIX 지수가 13퍼센트나 올라간 건 시장이 이 시나리오를 걱정하고 있다는 증거예요.
반면에 라울 팔이라는 유명한 매크로 투자자는 다른 의견을 내놨어요.
팔은 워시를 매파로 보지 않는다고 해요.
오히려 그린스펀 스타일로 경제를 과열시키면서 금리는 내리는 방향으로 갈 거라는 거죠.
팔의 논리는 이래요.
미국 은행 시스템이 지금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서 급격한 밸런스시트 축소는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결국 금리 인하는 진행되고 글로벌 유동성은 회복될 거라고 전망하고 있어요.
팔은 최근 크립토와 주식 하락을 미국 유동성 가뭄이라고 표현했어요.
두 번째 하락 원인은 금과 은이에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요.
금과 은 쪽으로 자금이 몰리면서 크립토 시장에 수급 공백이 생긴 거예요.
그런데 최근에 금과 은도 역대급 급락을 기록했어요.
파이낸셜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금은 장중 마이너스 9퍼센트까지 빠졌고요.
은은 무려 마이너스 15퍼센트까지 급락했다가 일부 회복했어요.
이 하락이 왜 일어났냐면요.
워시 지명 이후에 CME 마진 요건이 상향되면서 가속화됐다고 로이터가 분석했어요.
금과 은 쪽 레버리지와 마진이 흔들리니까 크립토도 따로 놀지 못하고 동시에 디레버리징이 걸린 거예요.
쉽게 말해서 이번 하락은 비트코인 자체의 나쁜 뉴스 때문이 아니에요.
포지션 구조, 마진, 달러 강세 같은 유동성 요인이 먼저 사람들을 패닉에 빠뜨린 거예요.
월가의 대표적인 강세론자 톰 리도 이 점을 지적했어요.
톰 리는 펀드스트랫의 공동 창립자인데요.
그의 분석이 정말 흥미로워요.
톰 리는 크립토가 이미 레버리지 제거를 완료했다고 말해요.
그래서 2020년부터 2021년처럼 빚으로 밀어올리는 불꽃 랠리는 기대하기 어렵다는 거예요.
반등 탄력이 약할 수 있다는 경고죠.
하지만 동시에 바닥 형성이 임박했다고도 말해요.
모든 조각이 맞춰지고 있다는 표현을 썼어요.
현재 시장에 위험한 레버리지가 없어서 오히려 안전하다는 거예요.
톰 리는 2026년 초에 10퍼센트에서 15퍼센트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지만요.
이걸 매수 기회로 보고 있어요.
금과 은 랠리가 크립토를 압박하고 있지만 비트코인이 새로운 최고가를 찍으면 디레버리징이 끝났다는 신호라고 해요.
자 그러면 기술적으로 어디까지 떨어질 수 있는지 살펴볼게요.
시장이 가장 주목하는 가격대가 있어요.
바로 5만 8000달러예요.
이 가격이 왜 중요하냐면요.
200주 이동평균선이 바로 이 근처에 위치해 있거든요.
코인데스크 리포트에서도 5만 8000달러가 핵심 레벨이라고 직접 명시했어요.
200주 이동평균선이 뭐냐면요.
약 4년치 가격 평균을 나타내는 지표예요.
역사적으로 2018년, 2020년, 2023년 모두 이 선을 테스트한 후에 반등했어요.
베어마켓에서 핵심 지지선으로 작동해온 거죠.
이 라인은 무조건 간다는 게 아니에요.
시장 참여자들이 손절이나 추가 매수, 헤지 트리거로 쓰는 좌표예요.
그래서 이 가격대에 접근만 해도 변동성이 크게 커지기 쉬워요.
만약 5만 8000달러 지지선이 깨지면 어떻게 될까요.
잭스의 존 블랭크 분석가는 최악의 경우 4만 달러까지 열려있다고 전망했어요.
6개월에서 8개월 정도 소요될 수 있다고 봤죠.
하지만 이건 최악의 시나리오예요.
5만 8000달러가 모두가 보는 좌표이기 때문에 보통은 그 근처에서 세 가지 현상이 먼저 나타나요.
첫째 변동성 폭발, 둘째 롱과 숏 양쪽 강제 청산, 셋째 현물 매수와 공포 매도의 충돌이요.
현재 단기 지지선은 7만 5000달러에서 7만 6000달러 구간이에요.
이 지지선이 깨지면 6만 9500달러로 내려갈 수 있고요.
그 다음은 6만 6000달러에서 6만 3000달러 클러스터로 이어질 수 있어요.
반대로 8만 달러 저항선을 돌파하면요.
10만 달러까지 반등할 잠재력이 있어요.
정리하면 지금 비트코인은 7만 5000달러에서 8만 달러 사이에서 방향을 모색하고 있어요.
위로 뚫으면 10만 달러, 아래로 뚫리면 5만 8000달러 테스트가 기다리고 있는 거죠.
자 이제 앞으로 체크해야 할 변수들을 정리해볼게요.
데이터로 직접 추적할 수 있는 것들이에요.
첫째 워시의 인준 과정과 발언 톤 변화예요.
양적 긴축 강행 뉘앙스인지 금리 인하 우선인지에 따라 리스크 자산의 방향이 달라져요.
둘째 연준 총자산 추세예요.
미국 연준 데이터에서 주간으로 수축이 가팔라지는지 확인해야 해요.
WALCL이라는 지표로 추적할 수 있어요.
셋째 5만 8000달러 접근 시 가격 반응이에요.
한 번에 뚫고 내려가느냐 아니면 훼이크 후 회복하느냐가 심리 전환점이 될 거예요.
넷째 금과 은의 변동성 진정 여부예요.
금속 쪽 마진과 포지션이 안정되면 크립토도 유동성 공포가 완화될 수 있어요.
현재 상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요.
워시 변수로 촉발된 리스크오프와 금속 마진발 디레버리징이 섞인 유동성 공포 구간이에요.
시장이 바라보는 1차 장기 기준점은 200주 이동평균선인 5만 8000달러이고요.
거기서의 반응이 바닥 논쟁의 실전 전장이 될 가능성이 커요.
장기 전망은 어떨까요.
라울 팔은 현재가 유동성 수축 구간이지만 글로벌 유동성은 회복될 거라고 전망해요.
금리 인하와 은행 유동성 재주입이 다음 단계로 예상된다는 거죠.
역사적으로 200주 이동평균선은 하락 후 반등의 기반이 되어왔어요.
2020년에도, 2023년에도 이 선에서 반등이 나왔거든요.
물론 단기 변동성은 계속될 수 있어요.
하지만 장기적으로 크립토는 AI와 블록체인 통합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전망이 많아요.
투자자 입장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먼저 이번 하락이 펀더멘털 붕괴가 아니라 유동성 충격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유동성 충격은 돈이 다시 풀리면 회복되는 특성이 있어요.
둘째 5만 8000달러라는 핵심 지지선을 주목하세요.
이 가격대에서 어떤 반응이 나오느냐가 중요해요.
급하게 뚫리면 추가 하락, 지지되면 반등의 기회가 될 수 있어요.
셋째 워시의 행보를 계속 지켜보세요.
그의 발언 톤이 매파적인지 비둘기파적인지에 따라 시장 방향이 바뀔 수 있어요.
넷째 분산 투자와 리스크 관리를 잊지 마세요.
지금처럼 변동성이 큰 구간에서는 한 번에 올인하는 것보다 분할 매수가 안전해요.
마지막으로 핵심 데이터를 다시 정리해드릴게요.
비트코인 현재가 7만 8736달러, 역대 최고가 12만 5245달러, 조정폭 약 39퍼센트예요.
4개월 연속 월봉 음봉은 2018년 이후 처음이고요.
200주 이동평균선 5만 8000달러가 핵심 지지선이에요.
연준 총자산은 약 6조 5900억 달러이고요.
ETF에서 10억 달러 이상 유출됐고 강제 청산은 3억 달러 이상 발생했어요.
금은 장중 마이너스 9퍼센트, 은은 마이너스 15퍼센트까지 급락했었죠.
톰 리는 바닥 형성이 임박했다고 보고요.
라울 팔은 유동성 가뭄이지만 회복될 거라고 전망해요.
8만 달러 돌파 시 10만 달러까지, 7만 5000달러 붕괴 시 5만 8000달러 테스트가 예상돼요.
지금은 뉴스가 터지고 나서 움직이면 늦는 구간이에요.
데이터를 먼저 보고 준비하는 사람들이 기회를 잡을 수 있어요.
오늘 말씀드린 내용이 여러분의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 아직도 “비트코인 폭락”만 보고 있는데… 진짜는 따로 있음사람들 아직도 “비트코인 폭락”만 보고 있는데… 진짜는 따로 있음
야 솔직히 말해볼게.
지금 BTC 빠진 거, 표면만 보면 그냥 공포장이거든.
근데 구조 뜯어보면 완전 다른 그림 나와… 진짜는 지금부터니까 집중해 (이어서 계속👇)
1️⃣ BTC 고점 $125,245 → $74,609까지 찍고 현재 $78,7xx…
이거 –39% 조정인데
재밌는 건 이 구간이 “패닉 매도 + ETF 유출 + 마진 청산” 전부 겹친 자리라는 거야 😵💫📉
가격이 아니라 유동성이 먼저 터진 거임
2️⃣ 미국 현물 ETF 하루 유출이 거의 $1,000,000,000 찍었거든 💣
이건 개인이 파는 게 아니라
기관 포트가 동시에 문 닫았다는 뜻이야
이 정도면 그냥 ‘조정’이 아니라 강제 디레버리징 이벤트
3️⃣ 그리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포인트
지금 4개월 연속 월봉 음봉이야 📊
이 패턴, 2018 이후 처음 나왔어
즉 지금은 “불안”이 아니라
사이클 리셋 구간
4️⃣ 진짜 핵심 가격은 $75k도 아니고 $70k도 아님
시장 전체가 보는 좌표는 딱 하나
200주선 ≈ $58,000 🧲
여기 오면
롱·숏·현물 전부 충돌하면서 변동성 폭발한다는 거 알지?
5️⃣ 더 무서운 건
Strategy 평균 매수가가 $76,052야 🧠
BTC가 그 아래로 잠깐 내려갔다는 건
기업 코스트라인도 깨졌다는 뜻이고
이게 심리적으로 엄청 큰 신호임
6️⃣ 이번 하락 트리거?
코인 때문 아님
Kevin Warsh + 연준 밸런스시트 발언 + CME 마진 상향
이 3개가 동시에 터졌어 🔥
이건 그냥 글로벌 리스크 자산 리셋 버튼 눌린 거임
7️⃣ 금 하루 –9%, 은 하루 –27%
이거 보고도
“코인만 문제”라고 생각하면 안 돼 🥶
원자재까지 같이 무너졌다는 건
완전한 유동성 수축 국면이라는 뜻
8️⃣ Tom Lee 말이 딱 맞음
“크립토는 이미 레버리지 제거 끝났다”
즉 앞으로 반등이 와도
2021처럼 미친 펌핑은 안 나와
대신 느리고 무거운 실수요 랠리
9️⃣ 그래서 $40k 얘기 나오는 건
공포 마케팅이 아니라
$58k 깨질 경우 열리는 구조적 하방이야
다만 그 전에
200주선에서 한 번 크게 싸울 확률이 훨씬 높음 ⚔️
🔟 정리해보면 지금은
📉 유동성 공포 구간
📉 ETF 자금 이탈 구간
📉 정책 불확실성 구간
그리고 다음 단계는 거의 정해져 있음
👉 금리 인하
👉 은행 경유 유동성 재주입
👉 리스크 자산 재평가
이 타이밍 놓치면
다음 사이클은 그냥 구경만 하게 될 수도 있음.
비트코인 분석 깊은 하락장 아니다 짧은 하락장이다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2026년 하락장 아니다 짧은 하락장이다
비트코인 불장이 너무 약했다 그렇기 때문에 하락장도 얕을 수 밖에 없다.
깊은 하락은 보통 불장 막판에 레버리지가 크게 상승하면서 대시세가 먼저 나온뒤에 깊게 빠지게 되어있는데, 이번하락은 ATH 찍었는데도 불구하고 광기있는 상승은 없었다.
그렇기에 지금 하락이 거품낀 상승에 대한 하락보다 힘 없는 매수세에 일부 매도세가 더해지면서 하락이 나온것이다
다가올 셧다운 이슈가 정리된다면 바닥은 충분히 다져질 것이고, 수급이 들어올 것으로 기대한다
금리는 내리고, 유동성은 흐르게 두고, 성장 우선으로 은행이 국채를 더 들고 레버리지를 더 쓰면서 대출을 더 내보내는등 규제를 완화까지 긍정적인 재료들이 남아있다
한방에 상승하는 장이 아닌 위아래 변동성을 주는 체력전이 시작되었다.
👍👍👍👍👍 트레이딩 관점 + 심리
CRYPTOCAP:BTC 1시간봉
전일 말씀드린 80.6K 안착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고 아직까지 저항을 돌파하지 못하는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올려놓고 버티면 분위기를 바꾸는척은 할겁니다
상승은 지금처럼 저항부근에서 비비면서 거래량 붙어주면서 뚫어주는게 핵심입니다
그리고 눌림이 나오더라도 76K를 지켜준다면 추가상승 81.4K 까지도 상승이 가능합니다.
저점갱신을 계속 하고 있는 시점에서 74K 마지노선까지 이탈하게되면 69K - 52K 까지도 하락 할 수있는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롱포지션을 접근해야할 이유는 없으나 손절라인도 명확하기때문에 접근해 볼만하다고 판단됩니다.
주요 저항 지지라인⁉️⁉️
단기저항 79K⭐️
중요저항 80.6K⭐️⭐️⭐️
돌파 후 지지받아야 합니다
단기지지 76K / 77K
중요지지 74K
해당구간 이탈은 없어야 합니다
이탈시 69.4K / 59K
🔍 보유포지션
LONG 74,892 3만달러
(30% 비중정리 SL 진입가)
SHORT 89,905 1만달러
(80% 이상 비중정리 SL 진입가)
# 이더리움 단기 구조 체크이더리움은 현재 임펄스 하락 파동이 진행 중인 흐름으로 보고 있으며,
현 구간은 임펄스 내부 4파 구간으로 분석됩니다.
구조상 저점을 한 번 더 갱신한 이후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해당 반등은 다음 두 가지 시나리오로 해석됩니다.
1️⃣ 앞선 임펄스 하락 1파에 대한 2파 반등
2️⃣ 535 ABC 구조로 하락 중인 내부 B파 반등
공통적으로 중요한 점은,
👉 이 반등은 추세 전환 목적의 상승이 아니라
👉 조정 성격의 반등으로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반등 이후에는
임펄스 3파 혹은 C파 성격의 강한 추가 하락이 다시 나올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응하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 정리
현재 구간: 하락 임펄스 진행 중 / 4파 구간
반등은 조정 파동 가능성 높음
반등 이후 추가 강한 하락 파동 주의
예측보다는 반등 이후 가격 반응 확인 후 대응이 핵심
Ethereum Short-Term Structure Update
ETH still appears to be in an active impulsive decline.
The current price action is interpreted as a Wave 4 consolidation.
After one more low sweep, the following rebound is likely to be either:
a Wave 2 corrective bounce against the prior impulsive Wave 1, or
a B-wave rebound within a 535 ABC structure.
In both scenarios, the rebound is expected to be corrective,
meaning a larger sell-off is likely to follow as either:
→ Wave 3 impulse, or
→ Wave C (impulsive).
⚠️ Focus remains on post-bounce price behavior, not the bounce itself.
[BTC] 차트시황
<이동평균선>
지난 시황에서 언급해 드린 'Bear Flag(베어 플래그)' 패턴이 정석대로 출현하며 하방 이탈이 발생했습니다.
우리가 과거의 차트 패턴(Fractal)을 끊임없이 복기해야 하는 이유를 증명하는 대목입니다.
현재 일봉(Daily) 관점에서 이동평균선은 폭포수처럼 가파르게 쏟아져 내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평선의 기울기가 급격히 하방을 향할 때는 성급한 저점 매수(Long)보다 다음의 대응 원칙을 고수해야 합니다.
추세 추종(Short): 이평선이 하락의 가속도를 줄이고 옆으로 완만하게 눕는 '횡보 국면'이 나오기 전까지는, 반등 시 매도하는 '오름숏' 전략이 훨씬 유리합니다.
보수적 접근(Long): 손익비 때문에 롱 포지션을 포기할 수 없다면, 반드시 단타 위주의 짧은 익절로 대응하는게 좋습니다. 역추세 매매는 시세의 연속성을 기대하기 어려운 구간입니다.
<추세선>
현재 구간은 주봉(Weekly) 프레임에서 박스권 하단이자, 트럼프 당선 전 약 7개월간 견고하게 쌓아 올린 매물대 상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발바닥' 지점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결코 낙관할 수 없는 결정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이번 시즌 최저점부터 약 1,100일 동안 철옹성처럼 지켜져 온 '장기 상승 추세선'이 마침내 붕괴되었기 때문입니다. 추세의 생명선이 끊어진 지금, 현 구간을 진바닥으로 단정하기에는 합리적인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73k 라인이 확정적으로 이탈하게 된다면, 그동안 쌓인 상승분에 대한 되돌림은 우리가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깊고 고통스러울 수 있습니다. 장기 추세 이탈 후의 조정은 단순히 '눌림'에 그치지 않고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큰 폭락으로 이어졌던 과거의 사례를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거래량>
거래량은 여전히 씨가 말라 비틀어져 있습니다.
<매수 받아볼 만 한 지지구간>
현재 가격은 박스권 하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해당 지지선이 유지된다는 전제하에, 비중을 나누어 진입하실 분들은 기계적인 1차 분할 매수를 고려해 볼 만한 구간입니다.
하지만 하방 이탈 시에는 지난 7개월간 형성된 매물대 하단인 약 52k 부근을 2차 지지선으로 봐야 합니다.
만약 이 구간마저 무너진다면, 다음으로 신뢰할 수 있는 강력한 지지는 약 32k 부근이 될 것입니다.
32k 수준까지 조정이 온다면, 가치가 불분명한 알트코인들은 대거 상장폐지되며 시장이 사실상 '초기화'되는 국면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52k와 32k라는 먼 지점을 미리 언급드리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1,000일 넘게 이어온 장기 상승 추세선이 붕괴되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차트의 흐름은 지난 21년 최고점(69k) 이후의 하락 패턴과 매우 유사합니다.
과거의 역사가 반복된다면, 32k 도달 역시 결코 불가능한 시나리오가 아님을 인지하고 보수적으로 대응해야 할 시점입니다.
매매권유가 아닌 개인관점 입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
비트코인 장기적인 예상흐름안녕하세요
비트코인은 123->4 녹색채널
분홍색 베이스 채널 사이에서 월봉이 마감되었습니다
카운팅상 장기패턴 123->4(하락)진행중이며
(1고점 테스트)
각 주황원은 진입해볼만한 지점이며
현재 가격은 월봉종가를 테스트 하고 있으나
보라색채널안 중앙에 가격이 위치해 있습니다
(애매한 위치)
눈여겨 볼만한 구간은 좌측부터 4번 위의 주황색원
(녹색채널과 노란색채널의 하단, 피보나치 1.768 과 poc가 겹치는 구간)
좌측부터 우측으로 2번째 3번째 각 주황색원은 장기채널이 겹치는 주요구간입니다
녹색수평선은 상승과 하락의 기준이 될만한 지점의
임시기준선입니다(예상일뿐)
전체적인 흐름일뿐 정확한 가격은 아니므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전략을 구상하시며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차트에서 분홍색베이스채널 상단에서 지지받을것으로 생각해서
132000불까지 최대 상승을 보았으나
지지구간인 87500불을 이탈하고
분홍색 베이스채널 진입후 월봉종가마감 되어서 그에 맟춰서 분석했습니다)
# 비트코인 단기 구조 체크(535ABC하락)98K부터 내려온 하락 파동을 535 ABC 구조로 가정할 경우,
현재 구간에서는 하락 채널 상단을 돌파하며 B파 반등이 나올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포인트는
👉 여기서 추가 하락 임펄스가 이어질지,
👉 아니면 535 ABC로 하락이 마무리되는지 입니다.
이 판단의 핵심 기준은 두 가지입니다.
🔍 체크 포인트
1️⃣ 하락 채널 상단 이탈 여부
→ 채널을 명확히 돌파하지 못하면, 여전히 하락 추세 우세
2️⃣ 반등의 크기와 구조
→ 반등이 약하고 겹침 구조라면 추가 임펄스 가능성 높음
→ 반대로 반등이 강하고 채널 상단 안착 시, ABC 마무리 시나리오 열림
현재 구간은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하락 채널과 반등의 가격 반응을 확인하며 대응해야 하는 자리로 판단합니다.
총 세가지 관점을 올려드렸습니다.
임펄스 관점에서 나올 수 있는 2가지 시나리오
메인 C파가 535 ABC로 하락할 수 있는 시나리오까지
이번 반등이 어디까지 반등하냐에 따라 시나리오가 결정될 것 같습니다.
트레이딩은 여러 시나리오상에서 나올 수 있는 공통자리에서 배팅을 하고,
내 시나리오가 깨지는 명확한 구간을 설정한 후 시나리오가 틀릴 시
과감히 손절하고 차트의 흐름을 지켜보며 트레이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파동관점에서 나올 수 있는 많은 시나리오를 공유해드릴 예정입니다.
# 비트코인 단기 구조 체크현재 반등 구간에 대해 두 가지 카운팅 모두 하방 리스크가 우세한 위치로 보고 있습니다.
1️⃣ 98K부터 내려오는 하락을 임펄스 한 파동으로 볼 경우
현재 나오는 반등은 임펄스 내부 4파 반등으로 해석되며,
→ 이후 한 번 더 저점을 갱신하는 5파 하락이 남아있는 구조입니다.
2️⃣ 90.6K부터 내려오는 임펄스 한 파동이 이미 종료되었다고 보더라도
현재 반등은 상위 임펄스 기준 3-2파 반등에 해당하며,
→ 이후 가장 강한 3-3파 하락이 나올 수 있는 구간으로 해석됩니다.
📌 결론적으로
카운팅이 어떤 쪽이든,
현재 반등은 추세 전환 신호가 아니라 하락 추세 내 기술적 반등으로 판단합니다.
🔴 공통 숏 관점 핵심 구간
80.5K ~ 87K 구간
→ 두 카운팅 모두에서 공통 숏 관점이 유효한 가격대
해당 구간에서의
✔ 반등 강도
✔ 거래량
✔ 캔들 반응
을 중심으로 예측이 아닌 대응 위주로 보겠습니다.
비트코인 하락장 시작...안녕하세요
차트를 심플하게 보는 심플동입니다
비트가 결국 주봉기준의 🟢120 이평을... 깨버리고 말앗습니다..
위 내용은 지난글을 확인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하고 있었는데
정말 비트코인은 항상 최악의 시나리오로만 작동하는것같습니다
1. 앞으로의 대응
저는 현재 지속적으로 이평선만을 사용해서 대응을 할 예정입니다
이번 🟢120이 깨지면서 다음 🔴200이 지지로 작용을 하리라 생각되는데
항상 과거를 보면 알수잇듯이
하락장의 끝은 결국 200을 완전히 이탈하는 결과를 볼수있습니다
이번 하락도 만약 비슷하게 간다면 🔴200 아래까지 충분히 꺠고 갈수잇다고
보고있습니당
2. 그럼 언제다시 사지?
이또한 과거를 보면 알수잇듯
만약 이번에도 🔴200이 깨진다면 추후 시간이 지나고
다시 빨간라인위로 올라올때가 우리의 기회가 될것입니다
이렇게 보니까 심플하죠?
항상 차트 분석은 심플하게
심플동이엇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부스터 부탁드립니다!
흑두루미 BTC 시황분석 "시장이 많이 아프니까 대응이라도 잘합니다"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모든 차트는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현재 시장은 케빈 워시 지명 이슈로 투자 심리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금리를 무조건 인하할 인물을 앉힐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케빈 워시는 과거 연준 시절부터 유동성 확대에 부정적이었던 대표적인 매파 인사입니다.
이 소식이 전해지는 순간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는 끝났구나”라고 반응했고,
비트코인뿐 아니라 금과 은까지 동시에 하락하는 흐름이 나왔습니다.
다만 한 가지 분명히 짚고 갈 부분은,
기술적으로 이미 엄청난 상승이 나왔기 때문에
현재 조정은 매우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흐름이라는 점입니다.
비트코인의 현 추세는
명확한 하락 이후 횡보 구간에 진입한 상태입니다.
이평선 기준으로는 한때 골든크로스가 나오며
추세 반전을 기대할 수 있었지만,
곧바로 밀리면서 데드크로스가 발생했고
현재는 이평선이 명확한 저항선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구름대 역시 캔들이
두꺼운 붉은색 구름대 아래에 완전히 갇혀 있으며,
구름대 하단이 강한 저항으로 작용 중입니다.
보조지표를 보면,
스토캐스틱 RSI 1번은 과매도 구간에서 반등하며
하락의 가속도는 일단 멈춘 모습이고,
짧은 반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토캐스틱 RSI 2번 역시
과매도 구간에서 과매수 구간까지 올라왔고,
작은 반등이지만 단기 반등은 기대 가능한 위치입니다.
RSI 다이버전스 또한
상승 다이버전스가 나오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지만,
큰 추세를 결정하는 이평선과 구름대는 여전히 부정적입니다.
이 구간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결국 이번 움직임은 단기 반등에 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현재 전략은
추세 전환을 노리는 매매가 아니라
명확한 숏 추세 속 되돌림 매매로 대응합니다.
77,400 ~ 77,600 구간에서 숏 포지션 진입,
0.382 되돌림이자 이평선 재돌파 실패 구간입니다.
익절은 76,300,
직전 저점 매물대 하단 구간입니다.
손절은 78,600,
구름대 하단 상방 이탈 및 하락 추세선 종가 안착 시점입니다.
현재 시장은 반등을 이용해
위에서 숏을 잡아야 하는 구간이라는 점,
이 부분만 명확하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종정리
현재 비트코인은 케빈 워시 지명 이슈로
금리 인하 기대가 꺾이며 전반적인 위험자산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큰 상승 이후라 조정 자체는 매우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추세는 명확한 하락 이후 횡보 구간이며, 이평선과 구름대는 모두 저항으로 작용 중입니다.
스토캐스틱 RSI와 RSI 다이버전스는
단기 반등 가능성은 시사하지만 추세 전환 근거는 부족합니다.
따라서 전략은 추세 추종이 아닌 되돌림 매매입니다.
77,400~77,600 숏 진입, 76,300 익절, 78,600 손절로 대응합니다.
오늘의조언 : 말씀드렸다시피 완전한 숏 추세를 보여주고있습니다.
이번에 청산 당하신 분들은 확실히 느끼셔야합니다 ( 손절의 중요성 + 대응 )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본 내용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비트코인 분석 우리가 모르고 있던 비트코인 사실안녕하세요 반포자이 입니다.
비트코인 딱 두가지 핵심만 알면된다.
비트코인이 시장에서 점유율을 먹는지 그리고 시장 자체가 커지는지
비트코인은 전체 시장에 10% 내외이다. 아직 90% 남아있다
금이 20년동안 10배 성장 3조달러에서 25조달러까지 커졌다
딱 금이 성장하기전 모습이 지금 비트코인 2.5조달러 수준으로 비슷한 급까지 올라왔다.
아직까지 미국부채는 38조달러 정부가 갑자기 긴축으로 돌리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것을 알기에 희소자산 금 -> 그리고 비트코인을 찾을 수 밖에 없다
아직 초초기 이라고 보는건 실제로 자산을 굴리는사람들이 이제막 자산에 넣기 시작했고 5% 내외라는 것이다.
거기에 더블어 스테이블코인 토큰화에도 같이보면서 100배 성장까지도 가능하다
우리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체인링크 이렇게 4개는 미래를 위해 투자를 해야한다.
👍 트레이딩 관점 + 심리
CRYPTOCAP:BTC 1시간봉
주말사이 75.7K를 찍어주며 반등세가 나왔지만, 하락세를 이기지 못했습니다.
또한 매수세가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단, 가격하락과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표 상승 -> 최근에 하락세에 2번째 상승다이버전스가 컨펌 되었습니다.
저점갱신을 계속 하고 있는 시점에서 74K 마지노선까지 이탈하게되면 69K - 52K 까지도 하락 할 수있는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롱포지션을 접근해야할 이유는 없으나 손절라인도 명확하기때문에 접근해 볼만하다고 판단됩니다.
주요 저항 지지라인⁉️⁉️
단기저항 77.8K - 78.5K
중요저항 80.6K⭐️⭐️⭐️
돌파 후 지지받아야 합니다
중요지지 75K 74K
해당구간 이탈은 없어야 합니다
이탈시 69.4K / 59K
🔍 보유포지션
LONG 신규포지션 잡는중
SHORT 89,905 1만달러
(80% 이상 비중정리 SL 진입가)
비트코인 추가 하락 가능성 "더 내려갈 수 있는" 조건과 체크리스트추가 하락 시나리오를 보는 " 정석 프레임 "
추가 하락을 논의해 볼 때는 4개의 레이어로 쪼개서 보면 좋습니다.
1. 거시가 위험자산에 불리하게 돌아설 때
금리 인하 기대가 꺾이거나, 물가/고용이 강하게 나오면서 긴축 기대가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달러 강세/실질금리 상승 같은 환경이 지속되면 위험자산에 더욱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차기 의장인 케빈워시가 유력한 후보자로 떠오른 이후로
매파적인 인물이라고 판단하여 모든 증시가 급락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비트코인을 포함하여 급락을 했더라도 앞으로 빠진 유동성이 어디로 다시 재유입이되냐 ?
이 포인트가 관건이 되겠습니다.
2. 현물 수급이 약해 "받아주는 손"이 보이지 않을 때
현재 하락하는 상황에서 매도 거래량이 늘고, 반등할 때 거래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중요한 지지 부근인 74~75k 부근에서 "매수 반격"이 약하게 된다면
지지를 이탈하고 되돌림에서 다시 눌리는지 중요하게 바라봐야합니다 (리테스트)
특히, 하락은 '버티는 힘'이 사라질 때 가속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파생시장 레버리지가 한쪽으로 과도하게 쏠릴 때
추가 하락을 "촉발"하는 건 종종 파생 구조입니다.
*OI (미결제약정) 급증 + 가격 약세 -> 이는 레버리지 과열 가능
*펀딩이 한쪽 (롱 or 숏 과열)으로 기울면 반대방향 청산이 커질 수 있음
*급락 구간에서 연쇄 청산이 나오면 "가격이 논리보다 구조"로 움직임
해당 부근에서 비트코인 등 추가 하락은 무서워서가 아니라 레버리지 구조가 무너져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인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기술적으로 "핵심 지지"가 깨지고 되돌림이 실패할 때
차트에서 추가 하락이 이어지는 가장 교과서적인 흐름은 아래와 같습니다.
*핵심 지지 이탈 (종가 기준)
*되돌림 (리테스트)
*되롤림 실패 -> 다시 하락 (저점 갱신)
보시는 바와 같이 형광펜으로 칠해놓은 비트코인 날봉 차트를 보시면
윗쪽 분홍 형광펜은 86.5k~88.3k 부근의 핵심 지지와 저항 구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실패하거나 뚫고나면 가격대가 크게 움직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현재 글을 작성하고 있는 2026년 2월에도 주요 지지구간이 깨지자
밑에서 표시한 핵심 지지구간인 74~75k 구간까지 내려왔습니다.
이처럼 여기서 중요한건 가격 숫자가 아니라 바로 구조입니다.
"지지였던 곳이 저항으로 바뀌는 순간" 시장 심리가 바뀌게 되기 때문입니다.
5. 반등이 "추세 전환"이 아니라 "기술적 반등"에 그칠 때
추가 하락이 가능성이 높은 반등은 이런 특징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반등이 빠르지만 짧고, 고점을 갱신하지 못한다.
이전 하락 추세선/저항대에서 계속 막힌다.
상승 파동의 힘 (거래량/캔들)이 이전 상승보다 약하다.
즉, 반등은 나오는데 시장이 '추세를 바꿀 의지'가 없다는 신호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보시는 비트코인 날봉차트는 많이 보시는 RSI, MACD 보조지표를 켰습니다.
기술적 분석으로 반등이 나와야하는 자리에도 " 구조 "를 말씀드린만큼
" 추세 "가 더욱 중요하고 심리적인 공간이 모인 차트이기 때문에 무작정 기술적 분석보다는
우리는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합니다.
6. "좋은 뉴스"가 나와도 가격이 못 오를 때
해당 기사 출처는 예시를 가져왔습니다.
보통 호재(이벤트/발표)가 나왔는데도 (예. 금리 인하) 상승이 안나오는데
오히려 비트코인이 상승했다가 바로 눌리는 경우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시장이 호재를 "팔 기회"로 쓰면 추가 하락이 열릴 수가 있습니다.
이는 유동성의 상관관계도 잘 알아야하는데 이 내용까지 다루면 내용이 너무 길어질 수 있으니
추후 유동성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7. 시장 전반(리스크 자산)에서 동반 약세가 나올 때
비트코인은 독립적으로 움직일 때보다 이제는 시장이 위험회피로 갈 때는 동반 약세가 잦습니다.
주식/안전자산/달러 등 리스크 자산 전반이 흔들리는 장 (상단 내용 참고)
변동성(공포)이 확산되는 장
유동성이 줄어드는 장
거시가 불리한데 파생이 과열되어 있으면 "추가 하락"은 생각보다 쉽게 나옵니다.
추가 하락 시나리오의 "반전 기준"은 무엇일까 ?
하락을 이야기 할 때 가장 중요한건 "언제 틀렸다고 인정할지" 입니다.
추가 하락 시나리오가 무효화되는 대표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핵심 저항(이전 지지였던 구간)을 강하게 회복하고
되돌림에서도 지지로 재확인 (리테스트 성공)
저점이 더 이상 갱신되지 않고, 고점이 갱신되는 구조
이걸 반드시 지켜봐야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트레이딩을 할 때에도 손익비를 좋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2. 수급 기준 무효화
하락 시 거래량 감소 + 반등 시 거래량 증가
큰 매도 물량을 흡수하는 캔들/꼬리/구조가 반복되어야 합니다.
비트코인 하락 속 많이 하는 질문
1. "추가 하락 가능성"은 결국 공포를 조장하는거 아닌가요 ?
아니요. 공포 조장이 아니라 조건을 체크하는 겁니다. 시장은 늘 상승/하락 시나리오가 공존하고, 우리는 “확률과 대응”을 정리해야 합니다.
2. 지금이 바닥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
바닥은 사후에만 확정됩니다. 대신 바닥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조(저점 갱신 중단, 지지 회복 후 리테스트 성공, 매수 거래량 회복 등)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3. 뉴스가 너무 많아서 뭐가 중요한지 모르겠어요.
뉴스보다 가격이 뉴스에 반응하는 방식이 더 중요합니다. 호재에도 못 오르면 시장은 약합니다
4. 초보자는 무엇만 봐도 충분할까요 ?
최소 세 가지만 보세요
핵심 지지/저항의 “회복 vs 실패”
반등의 거래량(매수 힘)
레버리지 과열(OI/펀딩)의 정리 여부
나머지는 저에게 질문을 주시면 친절히 여러분들의 성장에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리플의 진짜 게임은 차트가 아닙니다.리플의 진짜 게임은 차트가 아닙니다.
여러분, 지금 XRP 가격만 보면 솔직히 불안하시죠.
한때 3달러 65센트까지 갔던 가격이 지금은 1달러 90센트 근처에서 흔들리고 있으니까요.
고점 대비 거의 50퍼센트 가까이 빠진 셈이에요.
그런데 오늘 이 이야기를 끝까지 들으시면, 가격이 흔들리는 지금 이 순간에도 리플 뒤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정확하게 아시게 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지금 리플 뒤에서는 연간 3조 달러짜리 프라임 브로커 레일, 기업가치 400억 달러 밸류에이션, 전통 주식시장과 결합한 혼합 ETF까지 동시에 굴러가고 있어요.
단순한 호재가 아니라 기관 자금이 들어오는 길 자체를 설계하는 구조적 변화거든요.
먼저 가장 큰 그림부터 보겠습니다.
2025년 4월, 리플이 히든로드라는 프라임 브로커를 12억 5,000만 달러에 인수했어요.
우리 돈으로 약 1조 6,000억 원이 넘는 금액이에요.
히든로드는 연간 약 3조 달러, 우리 돈으로 약 3,900조 원을 클리어링하는 회사예요.
이건 "언젠가 될지도 모른다"는 희망사항이 아니라, 이미 300곳이 넘는 기관 고객이 실제로 자금을 돌리고 있는 현금 흐름이에요.
로이터 통신에서도 확인 보도한 수치고요.
일반적인 코인 프로젝트들의 인수합병은 앱이나 서비스 레벨에서 이루어지잖아요.
리플은 앱이 아니라 금융 인프라, 프라임 브로커 레이어로 직접 들어간 거예요.
급이 완전히 다른 이야기죠.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XRP가 2026년까지 SWIFT 연간 거래량의 14퍼센트를 차지할 수 있다고 전망했어요.
실현되면 리플 인프라를 통과하는 거래 금액이 연간 20조 달러에 달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프라임 브로커 경로로 3조 달러, 기업 트레저리 오케스트레이션으로 12조에서 13조 달러를 더하면 합계가 15조 달러를 넘기거든요.
갈링하우스가 언급한 기업 트레저리 시장 총 규모는 120조 달러 톤이에요.
리플이 노리는 전체 시장이 얼마나 거대한지 보여주는 숫자죠.
그러면 리플 자체의 가치는 얼마로 매겨지고 있을까요.
2025년 11월, 포트리스 인베스트먼트 그룹과 시타델 시큐리티즈가 주도한 5억 달러 투자 라운드가 마무리됐어요.
파네라 캐피탈, 갤럭시 디지털, 브레반 하워드, 마샬 웨이스 같은 글로벌 대형 기관들도 참여했고요.
이때 찍힌 기업가치가 4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52조 원이에요.
포트리스 공식 보도자료와 로이터 보도 모두 확인된 숫자예요.
리플은 약 350억 개의 XRP를 보유하고 있는데, 현재 시세 기준으로 보유분 가치만 약 800억 달러에 달해요.
실제 결제 볼륨도 숫자가 말해줍니다.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리플 페이먼츠를 통한 누적 결제 볼륨이 950억 달러를 넘겼어요.
우리 돈으로 약 123조 원이 넘는 금액이 실제로 이 시스템을 통과한 거예요.
스테이블코인 RLUSD도 출시 1년 안에 시가총액 10억 달러를 돌파했고, 75개 규제 라이선스를 확보한 상태에서 SBI 레밋이나 산탄데르 같은 은행들과 실시간 정산 파트너십이 가동 중이에요.
여기서 더 무서운 포인트가 있어요.
리플이 RLUSD를 단순 결제 수단이 아니라 담보, 콜래트럴 쪽에 활용하겠다는 그림을 깔고 있거든요.
특정 자산이 담보로 쓰이기 시작하면 그 레일은 고정됩니다.
기관들이 이 시스템을 빠져나가기가 구조적으로 어려워지는 거예요.
실제로 기관 고객 담보 규모는 두 배로 늘었고, 일일 거래 건수는 세 배로 증가했다는 보도가 나와 있어요.
이제 ETF 이야기를 해볼게요.
2025년 8월 SEC와의 소송이 5,000만 달러 합의로 마무리됐잖아요.
4년간 1억 5,000만 달러의 법률 비용을 쓰면서 파트너십은 얼어붙었고 기관 도입은 멈춰있었어요.
비트와이즈의 최고투자책임자 맷 하우건은 XRP의 실사용을 막았던 가장 큰 요인이 규제 리스크였다고 짚었어요.
나스닥 보도에서 확인된 발언이에요.
소송이 끝나고 2025년 11월 현물 XRP ETF가 출시됐어요.
비트와이즈, 그레이스케일, 프랭클린 템플턴, 21쉐어즈, 캐너리가 상품을 냈고요.
첫 거래일 총 순유입이 1억 6,400만 달러, 첫 한 달 누적 순유입이 6억 4,392만 달러였어요.
출시 후 50일 동안 누적 유입은 13억 달러를 넘겼고 43거래일 연속 순유입이 이어졌어요.
하루 최대 순유입은 7,434만 달러를 기록했는데, 그때 비트와이즈가 약 2,435만 달러, 그레이스케일이 약 2,300만 달러, 프랭클린 템플턴이 약 1,268만 달러, 21쉐어즈가 약 740만 달러, 캐너리가 약 513만 달러 수준이었어요.
여기서 진짜 게임체인저가 등장합니다.
나스닥 공문과 SEC 에드가 서류에 S&P 500 지수 75퍼센트와 XRP 선물 25퍼센트를 섞은 혼합 ETF가 박혀 있어요.
이건 코인 단독 상품이 아니에요.
전통 주식 포트폴리오 안에 XRP를 자연스럽게 끼워 넣는 설계예요.
기관 투자자나 은퇴연금에서 "주식 75, 크립토 25" 구조로 편입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이 혼합 ETF 거래 개시일이 2026년 1월 30일로 이미 확정돼 있거든요.
달력에 날짜가 박힌 편입 이벤트입니다.
전통 자산운용사들이 1퍼센트에서 2퍼센트만 배분해도 수조 달러가 XRP 쪽으로 흘러들 수 있어요.
규제 쪽도 짚어야 합니다.
2026년 1월 28일 백악관이 은행권과 크립토 업계를 한자리에 불렀어요.
핵심 쟁점은 스테이블코인 보상 허용 여부예요.
은행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스테이블코인이 커지면 예금이 빠져나가기 때문이에요.
2028년까지 약 5,000억 달러 규모의 예금 이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거든요.
이건 코인 대 은행의 단순 대결이 아니라, 은행 수익 모델 자체가 위협받는 구조적 싸움이에요.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되면 ETF 확장이 가속화되면서 2026년 한 해에만 500억 달러 이상의 유입이 예상된다는 전망도 있어요.
가격이 흔들리는 이유도 이해가 되실 거예요.
ETF 출시 후 전형적인 차익 실현 구간이에요.
리테일이 패닉에 파는 구간에서 기관은 오히려 낮은 가격에 물량을 흡수하죠.
최근 하락장에서 롱 포지션 청산이 약 7,000만 달러 발생했고, 전체 크립토 시장에서는 7억 8,800만 달러가 청산됐어요.
기술적으로 1달러 74센트가 방어선이고, 상방 돌파 시 2달러에서 2달러 32센트가 다음 목표예요.
스탠다드 차타드는 2026년 말까지 8달러 목표가를 제시하기도 했어요.
전체 그림을 정리해드릴게요.
지금 XRP 시가총액은 약 1,000억 달러, ETF 누적 유입 13억 달러, 리플 인프라 연간 잠재 거래량 15조 달러 이상, 누적 결제 볼륨 950억 달러, 기업가치 400억 달러.
혼합 ETF 거래 개시일은 확정됐고, 클래리티 법안 통과 시 500억 달러 추가 유입이 예상돼요.
차트만 보면 지금이 가장 불안한 구간이에요.
하지만 뒤에서는 3조 달러짜리 프라임 브로커 레일과 400억 달러 밸류에이션, 혼합 ETF, 규제 협상이 동시에 돌아가고 있어요.
리테일이 흔들리는 구간에서 기관은 레일을 완성합니다.
가격이 아니라 구조를 보셔야 해요.
크립토 마켓 트래킹 : 떨어지는 칼날, 그렇지만 꿀이 발린 칼날 끝MSTR
저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현재 3~4파 구간의 마무리로 향하고 있다고 보고 있고, 그 다음에는 강한 상승 시나리오를 우선으로 두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하락이 조금 더 남더라도, 볼륨 프로파일 기준의 **VAL**과 **POC** 구간에서 지지가 확인될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비트코인과 움직임이 거의 같이 가는 **DAT 기업** 성격이 강한 만큼, 이쪽에 대한 강세 관점을 유지한다면 크립토마켓 전체 전망을 지나치게 비관적으로 보는것 또한 확증편향이라고 생각하여 최대한 중립적으로 시장을 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26~145 구간은 월봉 기준으로도 지지대의 성격이 강하게 남아 있고, 월봉에서 강세 가틀리 패턴의 PRZ와도 겹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단기 조정이 조금 더 이어지더라도, 이 구간에서 **반응이 실제로 나오는지**를 먼저 확인해볼 만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분석의 정밀함이 결론을 대신해주지는 않으니, 반응의 강도와 이후 구조를 같이 보면서 리스크를 우선으로 두는것이 좋겠습니다.
장세가 불안한 만큼, 이 자리에서 비중을 과도하게 싣는 건 조심스럽습니다. 지지 구간이 한 번 제대로 무너지면 호가 공백이 있는 구간으로 가격이 빠르게 흘러, **50~60달러대까지** 순식간에 밀릴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흐름에서는 갭을 메우는 움직임도 함께 동반될 수 있으니, 낙폭 자체보다 속도를 더 경계해야 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지금 보고 있는 지지 구간이 유효하게 유지되는 동안에는 시나리오의 전제가 살아 있고, 리스크 범위도 비교적 명확합니다.
COIN
코인베이스도 단기 흐름에서는 뱃 패턴이 성립할 가능성이 보입니다. 비율이 비교적 준수하게 맞아떨어진다면 **$170~180 부근이 PRZ로 작동할 수 있는 자리**라서, 그 구간에서 좋은 반응이 나올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패턴완성이 아닌 가능성인 단계으므로 가격대만으로 결론을 내리기보다, 실제 반응의 속도와 거래량, 그리고 반등 이후 구조가 이어지는지까지 같이 확인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뜬금없이 코인베이스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코인베이스 역시 어느정도 비트코인과 함께 가는 특성을 가진 종목이기 때문입니다. 코인베이스의 실적은 크립토 시장이 얼마나 활발했는가에 크게 묶여 있고, 그 활발함을 만드는 대표 변수로 **비트코인 가격과 변동성, 거래대금**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코인베이스가 의미 있는 지지와 반전을 보여준다면, 시장 전반을 지나치게 비관 쪽에만 두기는 어렵다는 쪽으로 해석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다만 마이크로스트레티지와 마찬가지로, 차트가 **하방으로도 강하게 열려있습니다.** 주봉 단위에서 뱃 패턴이 완성될 여지가 보이고, 그 경우 PRZ는 **약 $80 부근**에 형성됩니다. 현재가 기준으로는 **약 60% 내외의 낙폭**이 가능한 시나리오라서, 단순히 짧은 프레임의 강세패턴의 완성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비중을 키우기엔 부담이 큽니다. 상방 시나리오를 열어두되, 이 하방 경로가 현실화될 때의 속도와 리스크를 먼저 계산해두고 접근하지 않으면 상당히 위험하겠습니다.
BTC
비트코인의 경우 74K가 생명선입니다. 물론 큰 규모의 유동성이 몰려있는 가격이니만큼, 한차례 유동성을 스윕하고 올라와줄 가능성 또한 있습니다.
74K아래에서 1.902 스페셜 딥크랩 의 완성 가능성 또한 열려 있기 때문에, 참으로 매력적인 떨어지는 칼날이 아닐수 없습니다. 상술한 마이크로 스트레티지와 코인베이스의 강세패턴을 고려해보았을때, 성공한다면 리스크 대비 리워드가 상당히 높은 자리임은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소 더 하락한다고 해도 강세 사이퍼 패턴의 가능성 또한 엿보이고, 직전 매물대의 지지를 기대해볼수 있기때문에 과도한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고 현물로 접근한다면 어느정도의 수익은 충분히 거둘수 있는 가격구간 근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가장 이상적인것은 74K의 유동성을 스윕하는 한도 내에서 스페셜 딥크랩이 완성되는것입니다. 위와 같은 형태로 강세 패턴이 완성된다면, 반등세가 출현하더라도 그리 오래가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무리 강세 패턴의 완성이라고 하더라도 22년부터 이어져온 강세 시장구조를 이탈하는것을 결코 좋게 볼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제 경우에는 앞자리 6을 확정적으로 본다면 시즌종료 관점으로 시장에 접근할 생각이며 적극적으로 공매도 포지션을 취할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강세 샤크패턴과 딥크랩 패턴이 중첩되는 0.786되돌림에 주목하고 있으며, 만약 신뢰할만한 패턴식별 및 파동 카운팅에 성공하여 공매도 포지션을 구축하게 된다면 해당 가격을 목표로 구축할 생각입니다.
ETH
이더리움은 메이저 2파가 **이중조합 형태로 마무리된 쪽**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메이저 3파 안에서, **3-2 파동이 삼중조합으로 진행 중**인 흐름으로 보고 있습니다.
옳게 카운팅했다면, **$2100 부근에서 빠르게 방향이 바뀌고** 그 힘으로 **$7000**까지는 충분히 상승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위로는 시장이 3파 특유의 강한 추진력을 제대로 보여주는지가 관건인데, 그 조건이 충족된다면 **$15000**도 불가능한 목표로 보진 않습니다.
매우 단순한 지지저항만으로 보아도 강한 지지역할을 수행할수 있는 가격 구간이며, 위에 올린 카운팅대로라면 2파동이 삼중조합으로 출현한것이기 때문에, 더이상의 하락은 결코 좋지 않습니다.
혹시나 추가하락한다면, $1700 부근에 강세 Alternate bat이 존재합니다. 다만, 해당 패턴이 완성될경우 지지부진하게 움직여선 안되며 빠르게 지지선 위로 반등에 성공해 안착해주어야합니다.
반등에 실패하거나 반등 이후 구조가 이어지지 않으면 미련 없이 다시 카운팅을 점검하겠습니다.
만약 반등에 실패하고, 비트코인이 상술했듯 강하게 하락한다면, 이더리움 역시 주봉단위에서 식별되는 뱃패턴을 완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SOL
솔라나도 지금 구간은 꽤 매력적입니다. 4파 조정이 마무리될 수 있는 **채널 하단**에 **Alternative Bat의 PRZ**가 겹쳐 있어, 이 지지가 유효하게 작동한다면 **$500**까지의 확장 가능성은 충분히 열어둘 만하다고 봅니다.
다만, 지지에 실패한다면 감내해야할 하락폭은 정말 큽니다. 차트에서 보여지듯 매물대가 거의 없는 구간이기 때문에 밀리면 순식간에 $40을 보러 갈수 있는 차트입니다.
따라서, 매우 보수적으로 접근해야할 종목이 아닌가 합니다.
이 역시, 해당 구간의 지지에 실패한다면 Reciprocal AB=CD와 Bullish shark 패턴의 중첩구간까지 어렵지 않게 도달할것으로 보이며 만약 지금이 시즌종료의 시작이라면, 저 부근부터 시즌의 새로운 시작이 열릴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이 시즌종료와 지속을 가르는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이 말을 풀어 얘기하자면 추세의 지속이냐 혹은 반전이냐가 갈리는 자리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성공하면 리스크대비 큰 리워드를 얻을수있을것이고 실패한다면 빠르게 손절하여 리스크를 더 부담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저 또한, 실패한다면 물린 현물들을 전액 손실 확정지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떨어지는 칼날이 분명하며 실은 잡으면 안됩니다.
근데 너무 매력적이라서
꿀 발린 칼날끝에 혓바닥을 대고 말았습니다.
이제 곧 결판이 납니다.
전 언제든지 Sell side로 돌아설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