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pto_wonmilibili], ONLY LONG.안녕하세요. 박만두입니다. 시장에서의 일일 변동폭이 평균의 범위를 넘은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이어진 강한 하락은 단순한 조정이라기보다, 유동성 부족 구간에서의 과매도 파동에 가깝습니다. 그만큼 시장의 에너지가 한 방향으로 과도하게 쏠렸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현재 시장은 단순한 가격 변동이 아니라 포지션의 구조가 가격을 직접 움직이는 전형적인 유동성 장세에 놓여 있습니다. 현물의 수요·공급보다 선물 포지션의 청산 흐름이 시장을 지배하는 구조가 반복되며, 이로 인해 가격은 본질 가치보다 포지션의 쏠림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한쪽 방향으로 기울어진 시장에서는 사실상 한 포지션만이 시장을 주도합니다.
시장 전체 포지션의 대부분이 롱에 치우쳐 있었고, 하락 순간마다 발생한 롱 청산이 대량 매도 시장가를 발생시키며 결국 새로운 저점이 강제로 만들어지는 형태로 시장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즉, 지금의 비트코인 가격 하락은 구조적 약세 전환 때문이 아니라,
청산된 롱 포지션 참여자들이 오히려 더 무리하게 롱 포지션을 고집하며 만들어낸 악순환의 결과입니다.
과도한 레버리지 롱이 털리고 다시 잡히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이들이 일으킨 연쇄적인 시장가 매도 압력이 가격을 계속 아래로 끌어내린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이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물 매수 심리와 실제 체결량이 선물 시장의 매도 압력을 상쇄하고 넘어서기 시작하는 순간,
가격은 빠르게 안정 구간에 진입하며 다시 상승 흐름으로 전환될 것입니다.
셧다운 해제의 무반응이 만든 추가 하락
미국 셧다운제 해제 법안이 통과됐지만,
시장에 기대했던 매수가 들어오지 않으면서
과도한 롱 포지션의 청산이 더 크게 작동해 추가 하락이 만들어졌습니다.
즉, 이번 가격은 호재 부재와 롱 청산이 만든 결과일 뿐입니다.
향후 큰 상승으로 비트 가격의 정상화가 되길 기대합니다.
암호화폐 시장
현물 준비 단계, 이러나 저러나 'LONG '이제 슬슬 오름숏 대응은 지양해야 할 때가 오고 있다.
이더리움 관점에서 관찰해보면
앞선 상승 사이클에서 4파동이 너무 짦아서 해석이 조금 어렵다.
4파 조정이후 5파 상승을 위한것인지, 새로운 임펄스 상승 사이클이 나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이정도 가격 조정과 파동을 본다면 곧 5,000 달러를 돌파해줄 상승이 나올것은 의심이 되지 않는다.
4시간봉 상승 다이버전스 중첩
Ending daigonal 관찰
거래량 수렴하는 형태
꽤나 명확한 추세라인
파동상 하방 임펄스가 아닌 ABC지그재그 반복 패턴
인간 지표 : 거의 공포에 다다름. 다들 코스피 인버스 혹은 잡주 탔다가 물렸제?
1. 선물관점에서는 아직 타점이 조심스럽다
2. 그러나 현물관점에서는 매수하지 못한 자들에겐 마지막 탑승기회이다
3. 추세가 전환될 조짐이 보이므로 이제 떨어지면 'LONG'을 준비할 시장이다.
4. 이제 숏은 지양해야한다.
5. 진짜 시장의 악재가 있더라도 B파 반동은 먹을 수 있는 자리이다.
KYC 1,800만·메인넷 1,480만… 그런데 PI 가격은 0.2달러대? 숫자 까보면 ‘지금이 개잡코인 아니라 베🔥 “KYC 1,800만·메인넷 1,480만… 그런데 PI 가격은 0.2달러대? 숫자 까보면 ‘지금이 개잡코인 아니라 베타 단계’라는 증거 10가지”
요즘 파이코인 보면, 기술 업데이트는 미친 듯이 나오는데 가격은 IOU 마켓에서 0.2달러 언저리 기고 있지?
이게 진짜 망한 건지, 아니면 아직도 ‘프리마켓·폐쇄 베타’ 구간인 건지 헷갈리는 사람 많을 거야.
이어서 계속👇
1️⃣ 🤯 KYC 1,800만 명·메인넷 1,480만 계정… 그런데도 ‘완전 오픈’ 안 눌렀다?
숫자만 보면 이미 KYC 통과가 1,800만 명, 그중 최소 1,480만 명이 메인넷 계정으로 마이그레이션돼 있거든📊 근데도 코어팀은 아직 “오픈 메인넷 100% 풀 가동”을 안 열었어. 이 말은 뭐냐면, 유저 풀은 이미 L1 중 상위권인데, 유통·상장·입출금 밸브를 일부러 잠가놓은 ‘통제된 실험 구간’이라는 거지. 이 상태에서 가격만 보고 프로젝트 운명 단정하면, 숫자를 반만 보는 거임.
2️⃣ 🧠 476만 건 재검토·336만 추가 승인·269만 명 추가 이주… AI KYC가 계속 사람을 밀어 넣는 중
최근에 AI 기반으로 ‘보류됐던 KYC’ 476만 건을 다시 돌려서 336만 명을 추가 승인했고, 그중 269만 명이 실제 메인넷으로 옮겨졌어📈 이게 왜 크냐면, 파이는 “실명·실사용자 기반 경제”를 차별점으로 밀고 있는데, 그 핵심인 KYC 풀을 계속 키우고 있다는 거야. 이 정도 숫자면 단순 채굴앱이 아니라, 나중에 규제 대응까지 염두에 둔 장기 판 짜기라고 봐야 돼.
3️⃣ 💻 노드·데스크톱 0.5.4, 35만 개 이상 활성 노드 = ‘모바일 채굴 앱’에서 ‘분산 컴퓨팅 그리드’로 모드 전환
0.5.4 버전에서 이름도 그냥 Node가 아니라 Pi Desktop으로 바꿨잖아? 여기에는 포트 검증·보상 계산 로직·버그 픽스뿐 아니라, “글로벌 분산 컴퓨팅·AI 연산 그리드” 비전이 같이 들어가 있어🧮 활성 노드 35만 개 이상이면, 이미 웬만한 소규모 클라우드 사업자급 계산 자원이야. 이걸 나중에 OpenMind 같은 AI 프로젝트에 실제로 연결해서 연산 돌리면, 그때부터는 그냥 코인 채굴이 아니라 ‘컴퓨팅 수익’이라는 새로운 내러티브가 붙을 수밖에 없음.
4️⃣ 🧰 앱 2만 4천 개 생태계·AI 노코드 스튜디오… “앱 없는 코인은 죽은 체인”이라는 기준은 이미 통과
App Studio 숫자 보면, 외부 분석 기준으로 파이 생태계에서 만들어진 앱이 2만 4천 개 이상이라는 얘기가 나와👾 여기에 로고 자동 생성, 챗봇 웰컴 메시지, 카피 수정까지 AI가 붙어서 “비개발자도 앱 찍어내는 플랫폼”으로 가고 있고, 개발자는 코드 다운로드/업로드로 진짜 서비스로 확장 가능해. 온체인에 앱이 없어서 죽는 체인들이 수두룩한데, 파이는 최소한 “실험용 dApp 밀집 지역”까지는 이미 도달했다는 거지.
5️⃣ 💱 DEX·AMM·토큰 생성이 전부 테스트넷에서만 열려 있는 이유 = ‘본게임 전에 전체 유저를 디파이 튜토리얼에 집어넣는 중’
지금 돌아가는 DEX, AMM, 토큰 생성, 유동성 풀은 전부 Test-Pi로만 쓰는 테스트넷이야🧪 메인넷 UI에서는 버튼만 보여주고 실제 트랜잭션은 테스트넷으로 라우팅되도록 설계해 놨지. 이 구조가 의미하는 건 간단해. “실제 돈 들어가기 전에 6천만 명 유저 전체를 DeFi 튜토리얼 모드에 넣어버리겠다”는 거야. 즉, 지금 보는 모든 Yields·Swap 화면은 ‘체험판’이고, 메인넷 DeFi는 아직 락해둔 상태인 거지.
6️⃣ 🔑 개인키 공개 기능 = “이제부터 진짜 웹3 책임은 네가 져라”라는 선언
지갑에서 드디어 Private Key를 직접 볼 수 있게 해준 건, 단순 친절 기능이 아니라 철학 선언이야🔐 “우리가 다 해줄게”에서 “이제 니 자산은 니 책임이야, 대신 토큰 민팅·컨트랙트 배포·온체인 서명·외부 DApp 접속까지 다 열어줄게”로 모드가 바뀐 거거든. 그래서 개인키 스샷·공유하면 바로 지갑 털리는 구조고, 앞으로 파이 생태계는 점점 더 ‘스스로 지키는 유저’와 ‘교육 안 된 유저’ 간 격차가 벌어질 거야.
7️⃣ 😱 공포지수 10, PI IOU는 0.2달러대… 이 조합은 “실패 시그널”이 아니라 “극단적 가격 압축” 시나리오일 수도 있음
지금 크립토 Fear & Greed Index가 10까지 떨어졌고, IOU 기준 PI는 0.2달러대 근처에서 기고 있어📉 겉으로 보면 “역시 스캠 아니냐”는 말이 나오기 딱 좋지. 근데 숫자를 반대로 읽으면, 메인넷·앱·노드·KYC 숫자는 계속 올라가는데, 가격만 IOU 마켓에서 눌려 있는 상태야. 진짜로 프로젝트가 망하는 구간이면 개발·KYC·노드가 먼저 꺼지고 가격은 마지막에 미끄러지는데, 파이는 거꾸로 “기술 지표는 계단식 상승, IOU 가격만 바닥 압축” 그림이라서, 나는 이걸 ‘극단적 비효율 구간’으로 보는 편이야.
8️⃣ ⚖️ 한쪽은 “MLM·사기” 낙인, 다른 한쪽은 “규제 친화적 실명 경제”… 서사는 갈라져도, 숫자는 둘 중 하나로 수렴한다
중국 공안 쪽에서는 파이를 다단계·사기 프로젝트로 규정한 적도 있고, 일부 리서치 사이트는 여전히 “높은 리스크, 보수적 접근”을 권고해👮 반대로 코어팀은 실명 KYC, 메인넷 마이그레이션, 무허가 거래소 IOU 경고 등으로 “우리는 규제 친화적 모델”이라고 주장하지. 여기서 중요한 건 감정이 아니라 숫자야. 만약 MLM이라면 시간이 갈수록 KYC·노드·앱·개발자 활동이 줄어야 하는데, 지금은 오히려 늘고 있거든. 결국 몇 년 뒤에는 “실사용자가 실제로 돈·데이터를 올렸냐”라는 온체인 데이터로 결론이 날 거라 봐.
9️⃣ 🧩 Unauthorized 상장·IOU 가격·FUD… 이 세 가지는 다 같은 퍼즐 조각
파이 공식 입장은 이미 “우리가 승인하지 않은 거래소 PI는 진짜가 아니다”임에도, 시장에는 IOU·선물·유사 파생 토큰이 난립하고 있어💣 여기에 “상장했다더라”, “지갑에서 코인이 빠져나갔다더라” 같은 FUD까지 붙으면서 서사가 꼬이지. 이걸 한 번에 정리하면, “밸브가 잠겨 있는 메인넷 → 빈 공간을 거래소 IOU·루머·피싱이 채우는 중”이라는 그림이야. 그래서 현 시점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은, 공식 채널이 아닌 모든 상장·에어드롭·고수익 약속을 전부 스팸으로 간주하는 거라고 본다.
🔟 🚀 지금 파이오니어가 할 수 있는 최적 전략 = “체크리스트 완주 + 노드·지갑 보안 + DeFi는 공부만”
현실적으로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는 건 딱 세 가지야. 1) 앱에서 KYC·메인넷 체크리스트 끝까지 다 밟아서 내 PI를 온전히 메인넷으로 옮겨놓는 것, 2) 노드 돌리는 사람은 v0.5.4 기준 포트·보상·업타임 체크하면서 ‘연산 자원’으로서 자리 잡는 것, 3) DEX·AMM·DeFi는 지금은 테스트넷으로 구조만 공부하고, 메인넷 유동성 풀 열릴 때까지는 절대 ‘떼돈 상상’으로 뛰어들지 않는 것📚 이 세 가지만 지켜도, 나중에 오픈 메인넷 버튼 눌렸을 때 “아, 그때 괜히 겁먹고 손 털지 않아서 다행이다”라는 말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 본다.
고래 738명 실종장… 근데 숫자 까보니까, 이건 진짜 ‘폭락 끝’이 아니라 ‘후반전 시작’이라는 증거 🔥 “고래 738명 실종장… 근데 숫자 까보니까, 이건 진짜 ‘폭락 끝’이 아니라 ‘후반전 시작’이라는 증거
요즘 기사들 보면 그냥 암호화폐 장례식 치르는 분위기더라.
“대왕고래 738명 전량 매도, ETF 붕괴, 비트코인 5만 달러 간다” 이런 식으로 공포만 뿜어내고 있지.
근데 온체인·ETF 숫자들 하나씩 까보면, 그림이 완전 다르게 보인다. (이어서 계속👇)
1️⃣ 💣 “738명 고래 은퇴”가 아니라, 1주일 사이 100BTC 이상 지갑이 19,517개에서 18,779개로 738개 줄었다는 뜻인데, 이건 ‘사람 수’가 아니라 ‘주소 수’라서 단순 구조 조정·부분 매도만 해도 통계에서 빠지는 수준이라, 진짜 의미는 “고래 쪽에서 현금화·리스크 관리가 본격화된 늦은 강세장 패턴”에 가깝다는 거다.
2️⃣ 🐋📉 진짜 무거운 숫자는 따로 있는데, 최근 한 달 동안 장기보유자(LTH)들이 시장에 내놓은 물량이 약 400,000 BTC, 대략 450억 달러 규모라서, 전체 공급의 꽤 큰 덩어리가 고점 근처에서 한 번에 나왔고, 이게 단순 “털렸다”가 아니라 “몇 년 든 포지션을 이 구간에서 정리·리밸런싱하는 종착역 신호”로 읽힌다는 거지.
3️⃣ 📊 현물·파생 구조를 나눠 보면, 10월 초 12만 6천 달러 근처에서 1차로 레버리지 롱 강제청산이 터졌고, 그다음 단계에서야 장기보유자들이 현물 40만 BTC를 본격적으로 던지면서, “선물 청산 → 현물 분배”라는 전형적인 사이클 후반부 2단 콤보가 그대로 재현되고 있는 중이라는 그림이 나온다.
4️⃣ 💸 ETF 쪽도 숫자 꽤 세다; 미국 스팟 비트코인 ETF에서 하루에만 약 8억 6,990만 달러 순유출이 찍혔고, 지난 한 달 합계로는 20억~30억 달러대가 빠져나가서, 결과적으로 “고래·LTH·ETF가 동시에 공급자 편으로 이동하면서 시장이 단기적으로 매도 우위 구조”로 기울어져 있는 구간이라고 보면 된다.
5️⃣ 🐂➡️🐻 그 사이 가격은 어떻게 움직였냐면, 비트코인이 고점 12만 6천 달러 부근에서 지금 9만 달러대 중반으로 약 25% 밀렸는데, 이건 사이클 기준으로 보면 ‘버블 붕괴’라기보다는 “상단 박스에서 강한 손들이 물량 나누는 고점 분배 구간”에 더 가까운 움직임이라, 기사에서 떠드는 “이미 5만 달러 붕괴” 급 공포 시나리오는 아직 숫자상으로는 현실화되지 않은 셈이다.
6️⃣ 📉📉 이더리움은 스팟 ETF에서만 14억 달러 넘게 자금이 빠져나갔고, 비트코인 ETF도 유출로 돌아선 상태라서, 둘이 합쳐 “시총 상위 코인들의 기관식 매수세가 잠깐 쉬어가면서 위험자산 전체가 리스크오프 모드로 전환된 구간”이라고 해석하는 게 맞고, 그래서 반등이 나와도 이전처럼 직선으로 V자 회복이 아니라 계단식·구불구불한 흐름이 나올 확률이 높은 거다.
7️⃣ 🪙⚖️ 흥미로운 건 XRP 쪽인데, 막 출발한 미국 XRP 현물 ETF(XRPC)는 첫날 거래대금이 5,800만~5,900만 달러 수준에, 이틀 만에 운용자산이 2억 4천만 달러대까지 치고 올라가면서, 비트·이더 ETF가 유출을 맞는 와중에도 “자금은 그냥 시장 전체를 떠난 게 아니라, 새로운 내러티브가 있는 쪽으로 회전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상징적인 케이스가 되어버렸다.
8️⃣ 🌊📉 한편 전체 크립토 시가총액은 최근 고점 대비 3,000억 달러 이상 증발한 상태라, 숫자만 보면 꽤 시원하게 맞은 조정이지만, 과거 사이클 패턴을 그대로 대입해 보면 이런 규모의 시가총액 증발과 LTH 매도 피크는 대체로 “완전한 장기 하락장 초입”이라기보다는 “강세장 후반부, 다음 국면으로 넘어가기 직전의 피로 구간”에서 자주 나왔다는 점이 의미 있다.
9️⃣ 🧠📉 지금 매크로 환경도 이 그림을 강화해 주는데, 연준의 금리 인하가 계속 뒤로 밀리면서 유동성 공급은 제한적인데다가, 미국 셧다운 여파로 정책·지표 불확실성이 커지다 보니, 큰손 입장에서는 “굳이 이 가격대에서 풀베팅 유지할 이유가 없어서, 현금 비중을 일단 올리고 보는 방어 모드”로 돌릴 유인이 커진 상태라고 보면 된다.
🔟 🧭✨ 그래서 내 결론은 단순하다; 고래 738명 은퇴, 암호화폐 끝났다 이런 말에 휘둘릴 필요 전혀 없고, 지금 숫자들이 말해주는 건 “고점 부근에서 강한 손과 약한 손이 포지션을 서로 맞바꾸는 후반전”이라는 거라, 앞으로 진짜 관전 포인트는 공포가 극단으로 치달을 때 누가 이 40만 BTC, 수십억 달러 ETF 물량을 받아가는지, 그리고 그 새로운 주인들이 다음 사이클에서 어떤 속도로 시세를 다시 감아 올리는지 그 흐름을 미리 읽어두는 거라고 본다.
XRP ETF 대박인데 왜 급락?… 숫자 까보니 ‘이 판은 아직 완성 전’이라는 증거 10가지🔥 “XRP ETF 대박인데 왜 급락?… 숫자 까보니 ‘이 판은 아직 완성 전’이라는 증거 10가지”
자… 솔직히 말해서 이 분위기 좀 이상하지 않냐?
첫날 2억4,500만 달러 들어온 ETF가 왜 가격은 8%나 빠지는지 ,
그리고 시장은 왜 지금 이 ‘호재’를 씹어먹는지… 나도 처음엔 의아했음.
근데 숫자들 직접 까보니까 결론은 간단하더라.
“XRP는 잘했는데… 타이밍이 진짜 최악이었다.”
이어서 계속👇
1️⃣ 하루 만에 2억4,500만 달러(약 3,400억) 들어왔는데도 빠진 이유는? 😮💨
첫날 순유입만 보면 XRPC ETF는 2025년 ETF 전체 900개 중 1위 , 거래대금도 5,800만 달러 , 솔라나 ETF까지 제쳤음. 근데 비트·이더 ETF에서 같은 날 빠져나간 돈이 11억 달러 … 이건 그냥 ‘막타’ 맞은 거임.
2️⃣ 10월 폭락 때 날아간 1조 달러의 후폭풍이 아직도 남아있다 🌪️
10월 7일 시총 4.3조 달러 → 10월 10일 단숨에 3조대 초반으로 추락.
190억 달러 레버 청산 + 1조 달러 증발 이 조합이 11월까지 시장 심리를 완전히 얼려놨음. XRP만 살아남기는 구조적으로 불가능.
3️⃣ 비트코인이 월 초부터 10만 달러를 세 번이나 이탈한 시장에서 XRP 혼자 펌핑? 불가능임 ⚠️ (이어서계속👇)
BTC는 그 한 달 동안 122K → 97K까지 세 번 깨졌고, 이더도 10~12%씩 밀렸음.
시장 기둥 둘이 이렇게 흔들리는데 XRP 혼자 불장? 그건 판타지지 현실이 아님.
4️⃣ ETF는 ‘호재’, 시장은 ‘리스크 오프’… 둘이 정면충돌함 💥
동시에 나온 게 문제였음.
XRP ETF는 시장이 좋았으면 바로 3달러 후반~4달러 초반 갔을 수준의 호재인데,
그날 매크로는 완전 반대로 가고 있었음. 연준 금리·수출규제·관세 리스크까지 겹침.
5️⃣ 고래들 움직임이 심상치 않았다… 1.49억 XRP가 상장 직전 이동 🐋
ETF 기대감에 축적(accumulation) 신호도 있었지만,
400만 XRP 언락 + 2억 XRP 이동 이 상장 당일에 포착됨. 고래들의 전형적인 ‘뉴스 매도’ 패턴.
6️⃣ 4분 만에 거래량 250% 폭증 → 강제청산·스탑로스 연쇄 폭발 ⛓️
$2.313 → $2.295로 4분 만에 꽂힌 뒤 거래량 2.5배 급증.
이건 그냥 ‘사람이 파는 매도’가 아니라 알고리즘·청산·스탑로스가 다 터진 상황.
7️⃣ XRP는 아직 ‘BTC·ETH 베타(민감도)’에서 못 벗어남 📉
프랭클린 템플턴 맥스 고크만이 딱 말함.
“기관 참여가 BTC·ETH를 넘어 알트 전반으로 늘어나야 베타가 낮아진다.”
→ 지금은 XRP가 아무리 잘해도 시장이 흔들리면 그대로 같이 흔들림.
8️⃣ ETF 기대감은 이미 선반영 → 상장일은 차익실현 타이밍 📆
솔직히 말해 ETF 기대감은 2~3주 전부터 이미 가격 선반영.
실제 상장 당일은 단기 트레이더·레버러지·고래들의 “현찰 챙기는 날”이었다.
9️⃣ BTC·ETH ETF의 자금 흐름이 돌아서야 XRP도 진짜 탄다 🚦
이번 ETF에서 XRP가 보여준 실력은 충분함.
문제는 자금이 아직 BTC → ETH → 대형알트 구조에서 안 벗어났다는 점.
BTC/ETH ETF 흐름이 유입으로 턴할 때 XRPC도 본격적으로 튀기 시작함.
🔟 장기 그림에서 보면… 이번 ETF는 ‘폭풍 전의 조용한 시동’ 🚀
단기 가격은 눌렸지만, 기관 진입 통로가 열렸다는 건 진짜 큼.
AUM 3~5% 수준만 넘어가도 다음 상승 사이클에서 XRP 랠리의 기어가 완전히 달라진다.
지금은 그냥 “최악의 날씨에 출발한 명품 상품”일 뿐임.
👉 결론: XRP ETF는 잘못된 게 없다. 시장 타이밍이 지옥이었을 뿐이다.
시장이 돌아설 때, 이 ETF는 진짜 ‘기관판 버프’를 실어서 다시 돌아온다.
원하면 “XRP ETF 기반 중장기 전략 버전” 도 바로 만들어줄까?
비트코인 106K→94K 폭락… 그런데 숫자 까보니까 ‘지금이 진짜 시작’이라는 증거 10가지🔥 “비트코인 106K→94K 폭락… 그런데 숫자 까보니까 ‘지금이 진짜 시작’이라는 증거 10가지”
비트코인 한 번 흔들리니까 다들 겁먹었지?
근데 이번 조정, 숫자 하나하나 뜯어보면 진짜 소름 돋는다.
지금 시장을 뒤집는 본질은 ‘하락’이 아니라 ‘구조적 재정렬’이더라. (이어서 계속👇)
1️⃣🔥 68,000→106,000까지 정확히 5주 걸렸다 — 이 폭발적인 펌핑은 절대 “끝물” 패턴이 아니다.
14개월 전만 해도 55,000달러였던 게 14개월 동안 94,000달러까지 올라온 건 이미 대부분의 자산군이 평생 못 내는 상승폭이거든. 폭등→조정→재축적 이 사이클 그대로 움직이는 중이다.
2️⃣🔥 10만 달러대에서 레버리지 대청소가 일어났고, 그게 오히려 새로운 바닥을 만들었다.
OG 홀더들이 100K 근처에서 차익 실현했고, 파생 포지션이 연쇄 청산되면서 변동성 피크가 빠졌다. 지금 94K대는 ‘버블 해소 후의 맨몸 가격’이야.
3️⃣🔥 전 세계 장기 보유 고래 지갑의 이동 데이터 보면, 매도는 끝났고 매집은 다시 시작됐다. (이어서계속👇)
특히 2015~2020년 축적한 구형 OG 지갑들은 최근 3주 동안 거의 비활동 상태로 돌아옴. 시장이 진짜로 무너지는 구간이면, 여기서 추가 매도가 나왔어야 정상임.
4️⃣🚀 비트코인의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정확히 50% — 금/주식(14%) 대비 3.5배 성능.
이 정도 수익률 나오는 자산에서 단기 10% 조정은 그냥 이자 수준. 오히려 평균 회귀 패턴(dictated mean reversion) 보면 지금 타이밍이 중기 매수 우위 구간임.
5️⃣🚀 Strategy(MSTR) 보유량 641,692 BTC — 네트워크 지분 3.1%.
이건 농담이 아니라 비트코인 생태계의 ‘연준’ 같은 플레이어를 민간 기업이 차지한 상태다. 게다가 평균 매입가 74,000달러. 지금 94K면 손익구조는 여전히 완전 우위.
6️⃣🚀 레버리지? 1.15배도 안 된다. 이건 사실상 무레버리지에 가깝다.
부채 만기 4.5년 뒤고, BTC가 80% 폭락해도 초과담보 상태 유지된다. 즉 “마진콜 이슈 없음”.
이 말이 무슨 뜻이냐면?
→ “폭락이 와도 그들은 절대 안 파는 쪽”
→ “그래서 매물 압박이 없다”
7️⃣📈 최근 한 주 동안 MSTR은 487 BTC를 추가로 매수했다. 가격대는 102,557달러.
이게 미친 포인트임. 대부분 투자자들은 떨어지면 멈춘다.
근데 이 회사는 올라갈 때도 사고, 내려가도 사고, 변동성 와도 산다.
이런 ‘절대 매수자(Absolute Bidder)’가 존재한다는 건 강력한 하방 지지선이 된다는 뜻이야.
8️⃣📈 2030년 목표: 캐시 우드는 150만→120만으로 조정했지만, 구조적 흐름은 오히려 더 커지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수요 증가가 비트코인을 대체한다는 건 오해고, 실제론 시장이 두 갈래로 커지는 중이다:
비트코인 = 디지털 자본 / 스테이블코인 = 디지털 금융
둘은 경쟁이 아니라 병렬 성장.
9️⃣📉 이번 하락은 “가격 붕괴”가 아니라 “레버리지 구조조정”이다.
신용 잔고·펀딩레이트·청산 규모 다 합쳐보면, 가격이 아니라 ‘파생상품 시장의 과열’이 풀린 거다.
기초자산(BTC) 자체는 오히려 순유입 중.
🔟🔮 지금 구간은 강세장 후반이 아니라, 강세장 중반부의 ‘에너지 재충전 구간’일 가능성이 더 높다.
장기 차트 보면 94K는 과거 30K·48K·69K처럼 “다음 레그업을 위한 플랫 베이스”에 해당한다.
105K 다시 돌파하면 135K→150K까지는 레버리지 없이도 충분히 가능한 수치다.
📌 내 결론 한 줄
비트코인은 떨어진 게 아니라, ‘다음 발사’를 위해 몸을 가볍게 만든 거다.
진짜 신호는 하락이 아니라 숫자들이 말하는 구조적 강세다.
피터 틸, 드디어 절반 던졌다… 근데 숫자 까보니까 이게 진짜 ‘도망’인지, ‘리밸런싱 후 2라운드’인지가 갈린다피터 틸, 드디어 절반 던졌다… 근데 숫자 까보니까 이게 진짜 ‘도망’인지, ‘리밸런싱 후 2라운드’인지가 갈린다
“피터 틸이 BMNR 절반 털고 나갔다더라?”
이 한 줄만 보면 완전 악재 같지?
근데 13G/A랑 이더리움 트레저리 숫자들 전부 뜯어보니까, 그림이 생각보다 훨씬 재밌음. 이어서 계속👇
1️⃣ 2025년 7월 15일, 피터 틸 파운더스 펀드가 BMNR 5,094,000주(지분 9.1%) 신고했을 때, 매수가가 주당 4.50달러, 총 2,250만 달러 베팅이었거든 💰 이 타이밍이 뭐냐면 6월 30일 프라이빗 플레이스먼트 막 닫힌 직후라, 사실상 “이더리움 트레저리 본게임 시작” 알린 시그널이었다고 봐야 돼.
2️⃣ 그 공시 직후 BMNR이 “우린 ETH 163,000개 들고 있다, 당시 가치 5억 달러 넘는다”고 까면서 하루 만에 주가가 15~17% 튀어 올랐어 📈 이건 그냥 한 마디로 말해서, 피터 틸 이름값으로 초기 신뢰도+밸류에이션 프리미엄까지 한 번에 끌어올린 ‘점화 플레어’ 역할을 한 거지.
3️⃣ 그런데 11월 14일에 수정 13G/A가 올라오더니, 9월 30일 기준 파운더스 펀드 보유량이 2,547,001주(지분 0.9%)로 찍혀버림 😮💨 숫자로 딱 잘라 말하면 2,546,999주를 팔았고, 물량 기준으로 정확히 50%를 던진 셈이야. 헤드라인만 보면 “피터 틸, 절반 엑싯”이 맞지.
4️⃣ 근데 지분율이 9.1% → 0.9%로 10분의 1토막이 난 건 단순 매도 때문만은 아니고, 그 사이에 회사가 미친 듯이 증자를 때렸기 때문이야 🧨 발행주식수가 5,600만 주대에서 284,742,317주로 5배 넘게 늘어났거든. 기존 주주 입장에서는 ‘물량 절반 매도 + 희석 5배’가 동시에 때린 구조라고 보면 됨.
5️⃣ 공시에서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Item 5에 “5% 미만 보유자” 체크 들어간 부분이야 ✅ 이건 법적으로 “나 이제 대주주 아니다, 5% 룰에서 벗어난다”라는 선언이고, 앞으로 분기마다 귀찮게 지분 변동 내역 줄줄이 까야 하는 의무에서 탈출했다는 뜻이야. 즉, 피터 틸 입장에선 이 타이밍부터 훨씬 자유롭게 트레이딩 모드 ON.
6️⃣ 다시 숫자 감각으로 보면, 매수 4.50달러 → 현재 36달러대 기준으로 최소 8배 구간이거든 🚀 VC/그로스 펀드 운용 패턴상 멀티배 나왔을 때 원금+α 정도는 회수하고, 나머지로 ‘하우스머니’ 굴리는 건 거의 교과서야. 남은 2,547,001주만 해도 대략 9,200만 달러(1조 원 넘는 수준)라서, “정리하고 튄다”라기보다 “익절+리스크컷 후 비중 재조정”에 더 가깝다고 본다.
7️⃣ 진짜 중요한 건 회사 펀더멘털 쪽 숫자야. 피터 틸이 절반 팔고 난 뒤에도 BMNR의 ETH 트레저리는 9월 8일 2,069,000개 → 9월 28일 2,659,000개 → 10월 13일 3,030,000개 → 11월 11일 3,500,000개까지 계속 늘어났어 🧱 이 정도면 그냥 “우린 ETH 공급의 3.5%를 쓸어담는 트레저리 ETF다”라고 노선을 박은 거라고 봐야 함.
8️⃣ 지금 ETH 3,700달러 기준으로만 잡아도 3,500,000개 × 3,700달러 = 129억 5,000만 달러, 대략 132억 달러 수준이라 시가총액 102억~105억 달러짜리 BMNR은 숫자만 보면 오히려 “트레저리 디스카운트” 받는 구간이라는 해석도 가능해 🤔 이 구조는 나중에 ETH 5,000~7,000달러 넘어갈 때, 재무제표가 레버리지 없이 자동으로 폭발하는 ‘변종 레버리지 플레이’가 된다는 얘기이기도 하고.
9️⃣ 다른 기관들 움직임도 같이 봐야 하는데, 초기 프라이빗 라운드에 같이 들어왔던 ARK, 판테라, 갤럭시, 크라켄, 빌 밀러 3세는 아직 “대놓고 던졌다”는 공시가 안 나왔거든 🧊 오히려 ARK가 1억 7,500만 달러 규모로 추가 매수했다는 얘기도 나와서, 지금 그림은 “피터 틸은 수익·규제 관리 차원에서 비중을 줄이고, 나머지 기관들은 ETH 트레저리 내러티브를 계속 베팅 중” 이런 구도로 읽힌다.
🔟 그래서 내 결론은 이거야: 피터 틸의 BMNR 절반 매도는 “암호화폐 끝났다, 나갔다”가 아니라 “8배 수익 구간에서 절반 익절하고, 5% 룰에서 빠져나와서 더 유연하게 2라운드 준비하는 포지션 조정”에 가깝다 ⚖️ 당장 헤드라인만 보고 공포에 던지느냐, 아니면 3,500,000 ETH + 세계 1위 이더리움 트레저리라는 구조를 보고 “이건 그냥 거대한 온체인 중앙은행 실험”이라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2~3년 뒤 계좌 수익률은 완전히 다른 얘기가 될 거라 본다.
비트코인(BTC), 2025 고점 예측 시나리오 모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비트코인 아이디어를 공유해봅니다. 😊
제가 자주 올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많이 팔로우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지난 예측 시나리오를 작년 연말에 종료하고, 올해 시나리오는 처음 적게 되었는데요,
현재 비트코인은 연말 이후 소폭 조정받은 후 다시 상승세를 타고, 신고가를 경신한 상태입니다.
비트코인의 차트는 크게 반감기를 따라 사이클이 돌고 도는 형태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시간적 & 가격적 길이와 폭' 이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 차이를 주의 깊게 관찰하셔야 합니다.
또 카운팅을 할 때, 항상 가격 뿐 아니라 시간적인 피보나치 비율도 중시하며 그 상대적인 연관성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현재의 비트코인 차트는 크게 몇 가지의 규칙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시간 ⏱️
지난 아이디어에서 말씀드렸듯 비트코인의 시간적인 상승 시간은 일정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보시면 지난 파동의 1.13만큼 일정하게 상승 지속 시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직 한 번도 거스른 적이 없기에 규칙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계속 변화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 이번엔 다를거야.' 라는 생각을 많이 갖습니다.
그러나 제가 꾸준히 비트코인 차트를 보며 느낀 점은, '이번에도 그럴거야.' 라는 생각이 훨씬 합리적이고 보수적이라는 판단이 듭니다.
따라서, 이번에도 피보나치 이전 상승분의 1.13만큼 시간적인 기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을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상승세가 주춤할 시기는 올해 연말 쯤이 됩니다.
2. 가격 💸
가격적인 면에서는 현재 2가지의 단서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컵앤핸들 패턴 이 아주 잘 구현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돌파하는 추세선의 상승 움직임은 돌파-> 디디고-> 슝 (돌디슝) 의 형태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컵앤 핸들에서의 목표가를 잡는 방식은 핸들 돌파(breakout) 이후 머리만큼 1:1 목표가를 잡는 것이 상승추세가 좋을 때의 일반적인 설정 방식입니다.
두 번째 단서는 바로 로그채널의 장기 추세 채널 입니다.
비트코인은 상승 기울기와 폭을 낮추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잘 상승 중이나, 반감기 이후 본격적으로 상승한 곳을 그려보면, 장기 추세 채널 기울기도 완만해 지고 있으며, 이후 채널을 이탈하면서 크게 하락합니다.
곧 채널 중단입니다. 상단까지 한 번에 잘 도달한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지만, 일단 중단에서는 한 번 멈칫 할 수 있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렇게 시나리오를 생각해보면 현재의 채널 중단은 130k 정도가 되지만, 시간적으로 놓았을 때의 12월 가격대에서는 채널 중단이 160k 정도가 됩니다.
따라서 첫 번째 생각했던 시간적인 여유인 12월에 비해 가격의 상승분은 다소 10%가량 상승인 130k (한화로 1억8천) 에서 영역이 너무 넓어지며, 시나리오가 상충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 생각의 현재 가장 의미있는 시나리오 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다시 올라가서 쌍천장을 그리거나, 내려갔다 올라갔다 뭐 옆으로 가던가 여러가지가 있던 간에, 올해는 130k 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채, 횡보를 주어가며 최대한 버티면서 시간을 끌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알트코인을 생각할 때, 현재 알트코인의 시작을 알리는 알트 시즌 지표들의 반응이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이 간 후, 이더리움이 가야 그 다음 잡코인이 가면서 시장이 살아날 수 있고,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또한 비트코인이 크게 상승하는 것을 멈추고 옆으로 조금씩 상승을 주면서 시간을 끌면서 도미넌스가 하락세로 전환되어야, 알트코인 도미넌스가 상승하고 알트코인 시장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최근 스테이블코인 테마의 수혜로 이더리움이 간다고 하지만, 그것은 재료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더리움의 본질이 변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이 흔들린 것 뿐입니다.
실제로 알트 시즌 지표 를 살펴보시면, 최근 BTC 점유율인 도미넌스 차트의 상승추세가 꺾이기 시작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크게 상승하는 것을 멈추고 도미넌스가 꺾이면서, 옆으로 조금씩 상승하면서 시간을 끄는게 알트코인의 도미넌스가 상승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그래야 알트코인 시장이 살아납니다.
따라서 비트코인은 상승하되 아주 크게는 하지 않을 것이며, 알트코인이 회복하는 장이 하반기에 펼쳐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
❤️❤️❤️
[서버린] 2025년 11월 10일 비트코인 하락 관점 공유제가 제시하는 관점들을 맹목적으로 따라 하는 행위는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디어의 내용은 어디까지나 하나의 ‘방향성 제시’일 뿐, 특정한 행동을 지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제 아이디어를 참고하여 매매하고자 하신다면,
제가 제시한 방향과 일치하는 흐름이 나타날 때에는 점진적으로 물량을 늘리고,
반대로 움직일 경우에는 과감히 물량을 줄이는 등 유동적으로 대응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또한, 본 아이디어는 제가 설정한 시간 프레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너무 짧은 프레임에서는 제 아이디어를 적용하기에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조금 더 긴 관점에서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스스로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 원칙을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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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서버린입니다.
11월 10일 기준 비트코인 아이디어를 공유드립니다.
이번 아이디어는 하락(숏) 포지션 관점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단기적으로 중요한 기로에 위치해 있으며,
기술적 근거에 따라 하락 전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첫 번째 근거 — 106,500 USDT 부근의 매물대 저항
현재 가격대는 과거 매도세가 집중되었던 주요 매물대 구간으로,
상승세가 둔화되고 매도 압력이 재차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지점입니다.
두 번째 근거 — FIBONACCI 1.618 크랩 패턴 형성
현재 구간은 하락 반전 가능성이 높은 1.618 크랩 패턴 완성 구간에 해당합니다.
이는 과매수 구간에서의 되돌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에 따라 평균 목표가를 약 99,000 USDT 부근으로 설정합니다.
저는 이 관점을 근거삼아 숏 물량을 점진적으로 늘려갈 계획입니다.
이후 시장 상황에 따라 포지션 관리 및 추가 업데이트를 진행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버린 드림.
비트코인 차트 주요 구간 분석, 50주 이동평균선 3번째 이탈
1. 추세 구조
차트 상단의 하락 추세선(Resistance line)이 여전히 유효합니다.
가격이 여러 차례 저항을 받고 있으며, 중기적으로는 하락 추세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2. 주요 가격 구간 및 지표
50주 이동평균선(50-week EMA)
최근 3번째 하향 이탈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전통적 관점에서 중장기 약세 전환 가능성을 높이는 신호로 평가됩니다.
POC(Point of Control)
차트 중간 구간의 POC가 강한 매물대로 작용하고 있으며,
최근 반등 시도에서도 이 구간을 강하게 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3. 유동성 구간(Liquidity zones)
차트 상단·중단에 두 개의 주요 유동성 구간이 표시돼 있습니다.
112k 부근 유동성 구간(상단)
대규모 유동성·청산 포인트가 모여 있는 구간
단기 반등이 나올 경우 가장 먼저 의식되는 목표
102k 부근 유동성 구간(중단)
4h FVG와 겹쳐 있으며, 매도·매수 양측이 모두 주목하는 가격대
4. FVG(Fair Value Gap)
4시간 봉 기준 FVG가 복수 존재하며, 일부는 이미 채워진 상태입니다.
미채워진 FVG는 향후 시장 조정 과정에서 가격이 회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5. CME 갭(CME gap)
평일에 발생한 CME 갭은 모두 메워진 상태이며 단기 저항 구간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6. 현재 가격 구조 해석
가격은 현재 하락 추세 하단부에서 반등을 모색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상단의 POC와 FVG·저항선이 겹치는 구간이 많아 상승 시 강한 매도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단기적으로는 96k~100k 구간에서 변동성 수렴이 예상됩니다.
7. 요약
중기 추세는 하락이며, 50주 EMA 하향 이탈이 지속적인 약세 신호
단기 바닥 패턴 시도는 있으나, 상단 매물대가 밀집해 반등 한계 존재
FVG·POC·유동성 구간이 모두 현재 가격대 근처에서 충돌하며 변동성 확대 가능성
💬 이 분석이 유익하셨다면, 댓글로 의견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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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시점으로 바라봐야하는가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아르키입니다.
좋지 않은 상황 속에서 고군분투하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을 다해 존경을 표합니다
우선 저의 마지막 글은 우려해야하는 상황을 작성하였습니다.
아직 한번 더 가격이 하락할 수 있는 글을 작성 하였었는데요.
현재 결론만 말씀드리면 중단기적으로 93.6k 까지는
충분히 열어둬야하는 상황이라고 우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해당 근거는 2024년 11월~25년 3월까지
지속해서 버텨왔던 지지구간이 바로 93.6k 부근이며,
더 큰 하락이 온 뒤에
리테스트로 다시한번 지지를 해주었던 구간입니다.
때문에 해당 부근은 심리적인 매수 진입 구간이기 때문에
현재 구간에서 93.6k 부근까지는
충분히 내려앉을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4시간봉으로 좁혀본 비트코인입니다.
지난 글에서 저는 MACD와 RSI를 활용한 매매법을 공개했었는데요.
현재 과매도 구간에 오긴했지만 교육을 해드린대로
4시간봉상 MACD의 오실레이터와 이격도가 붙어있습니다.
그렇다는건 여전히 더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은 충분히 높다.
라는 해석이 가능해집니다.
현재 지속해서 상단 추세선을 넘지못하고
의미적인 100.7k 구간도 넘기지 못한 상태입니다.
반등을 현재 구간에서 해준다면 100.7k는 1차적인 타겟이 되겠습니다.
해당 구간은 지속해서 잘 견뎌준 지지대이기 때문에
현재 공포심이 극심으로 치솟는 분위기 속에서
단기적인 수익실현 구간인 자리이기도 합니다.
본격적인 상승의 전환점은 해당 추세선을 이탈 후,
안착을 해야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지속적으로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유출이 되고 있습니다.
시장에 돈이 마르고 있기 때문에 그 어느때보다도 인내심이 필요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성공적인 트레이딩을 응원합니다.
43일 셧다운 끝난 순간, 비트코인 슈퍼사이클의 스위치가 클릭된 이유 10가지🔥 “43일 셧다운 끝난 순간, 비트코인 슈퍼사이클의 스위치가 클릭된 이유 10가지”
솔직히 말해서… 이번 셧다운, 그냥 정치쇼 아니었다.
정부가 43일 동안 ‘멈춘 척’하는 동안 하루 144억 달러씩 부채를 찍어내는 걸 보고 난 확신했다.
이 판 진짜 길게, 세게 온다. 이제부터가 본게임이다.
이어서 계속👇
1️⃣ 43일 셧다운 동안 부채 +6,190억 달러💣 — 이건 구조적 ‘달러 약세’ 선언이다
10/1~11/12 딱 43일 멈춘 기간에 미국 부채가 6,190억 달러 늘면서 총 부채가 38.126조 달러를 넘었어. 이 정도 속도면 하루 평균 144억 달러씩 찍혀 나간 건데, 이건 “우린 부채로 인플레 태울 거다”라고 직접 말한 거나 마찬가지. 공급 고정 BTC에겐 그냥 ‘빗물 받는 양동이’ 같은 환경임.
2️⃣ 10월 CPI·고용 데이터 통으로 증발📉 — 연준은 이제 데이터 없는 ‘맹목 비행’
CPI·고용·실업률 같은 핵심 지표가 아예 수집이 안 됐고, 백악관이 직접 “영구 손상” 언급까지 했어. 실업률 없는 고용보고서는 그냥 ‘온도 없는 날씨예보’. 연준은 이 상태에서 공격적 긴축? 절대 못함. 금융시장 깨트릴까 무서워서 완화 쪽으로 무조건 기운다.
3️⃣ 소득 10만 달러 이하에 2,000달러 현금💵 — 트럼프식 유동성 폭탄 1단계
재무부는 관세 수입을 근거로 2,000달러 리베이트를 논의 중인데, 관세 수입으론 턱없이 부족해. 결국 국채 더 발행한다는 뜻이야. 즉 단기·중기적으로 ‘다시 돈 풀기’란 얘기. 이게 리스크 자산, 특히 BTC에 직접적인 펌핑 압력.
4️⃣ 2025~2028 아기 1,000달러 자동 주식투자🍼📈 — 트럼프 계좌는 장기 자금 송곳처럼 꽂힌다
신생아마다 1,000달러를 정부가 미국 주식·ETF에 자동 투자해주는 제도. 부모·고용주가 연 5,000달러까지 추가 불입 가능. 이건 평생 갈 장기 자금 파이프라인이고, 유동성이 아래 세대에서 위로 계속 올라가는 구조. 진짜 무서운 건 이거 장기적으로 유입이 ‘끊기지 않는다’는 점.
5️⃣ 팁 소득 연 2만5천 달러 비과세 + 오버타임 공제⏰ — 저소득층까지 실질소득 폭증
저·중소득층에게도 “세후 현금”이 늘어나면 여기서 새로 들어오는 몇 조 단위의 소액 유입은 결국 리스크 자산으로 간다. 지난 사이클이 그랬고, 이번 막대한 인센티브는 개인 투자 사이클 강도를 훨씬 키울 가능성이 높다.
6️⃣ 글로벌 금리 인하 129회🌎 — 전 세계가 ‘돈 풀기’ 모드로 다시 전환됐다
2024~2025년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129회나 금리를 내렸고, 금리 인하 행렬은 신흥국에서 선진국까지 이미 확산 중. 이런 환경에서 달러·채권 위주로 자본이 묶여 있을 이유가 없음. 하드·테크·디지털 자산 쪽으로 자연스레 옮겨붙는다.
7️⃣ 연준 QT 속도 250억→50억으로 80% 감속⚙️ — 사실상 긴축 종료 수준
연준이 국채 롤오프 상한을 25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로 줄였다는 건 ‘방어적 완화’. 대놓고 말은 못 하지만 실질 효과는 QT 중단에 가까움. 시스템이 깨지기 직전이라 손놓은 거고, 이게 비트코인 리퀴디티(유동성) 환경으로 그대로 전달된다.
8️⃣ 글로벌 M2 사상 최고🌊 vs 비트코인 -20~25% 조정🪙 — 이건 명백히 ‘시차(래그)’ 구간
돈은 넘치는데, 비트코인은 ATH 12만6천달러에서 9만7천~10만달러로 눌려 있는 상태. 과거에도 M2→BTC 상승은 평균 수개월 시차가 있었고, 지금은 그 ‘뒤처진 구간’이라 구조적으로 업사이드가 더 열려 있다.
9️⃣ ETF 하루 +5억2,400만달러 유입 + JP모건 IBIT 64% 증가🏦 — 진짜 기관판 올인 시작
블랙록·피델리티·아크 ETF로 하루에 5억 달러 넘게 유입됐고, JP모건이 IBIT 보유를 무려 64% 늘려 3억4천만 달러어치를 들고 있다. 코인 욕하던 금융권이 지금은 “말은 안 하고 돈은 사부작 들고” 하는 단계임.
🔟 체코·대만·러시아·미국까지 국가 단위 BTC 매입🏛️ — 이건 투기자산이 아니라 ‘준-전략 비축 자산’이란 뜻
체코 중앙은행은 100만 달러 BTC 매입 시범 포트폴리오 공식 발표. 대만은 전략 비축 검토, 러시아는 ‘최고 수익 자산’ 언급, 미국은 아예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 EO(행정명령)로 압수 BTC 수십만 개를 장기 보유. 이 정도면 자산 클래스가 ‘국가 레벨’로 승격된 거다.
필자는 지금 이 흐름을
“단기 펌핑이 아니라 2026년까지 이어질 장기 구조적 강세장 초입"
이라고 본다.
문제는 시장이 아니라, 우리가 이 변동성을 버틸 준비가 되어 있냐는 거다.
“지금 코인 시장… 진짜 하락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 — 고래 81만5천 BTC 덤핑·MSTR -50%·중앙은행🔥 “지금 코인 시장… 진짜 하락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 — 고래 81만5천 BTC 덤핑·MSTR -50%·중앙은행 634톤 금 매수, 이 판 완전히 다른 그림 나온다”
솔직히 말해서…
요즘 시장 움직임 보면, 겉으론 ‘10만 달러 버티네?’ 싶은데
속을 다 뜯어보면 진짜 위험한 건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와.
이게 왜 그런지? 데이터 하나씩 박아보면 답이 바로 나온다.
(이어서 계속👇)
# 🔥 1️⃣ 12만4천 → 10만 달러 박스… 숫자만 보면 ‘조정’ 같은데, 실제론 상단 분배 국면이라는 게 더 무섭다 😮💨📉
비트코인이 2025년 10월 124,000달러 찍고 지금 100,000~106,000달러에서 버티는 건,
지지가 아니라 고점 근처에서 고래들이 물량 슬슬 넘기는 딱 그 패턴이야.
특히 윅 대부분이 윗꼬리로 잡히는 게 진짜 정답.
# 🔥 2️⃣ 연준 대차대조표 9조 → 6.6조달러 증발… QT 멈춘 건 ‘돈풀기’가 아니라 유동성 위기 방어조치다 💸🚨
QT 종료라고 호재 포장하는 사람 많은데,
실제로는 유동성이 너무 말라서 시스템 깨질까봐 브레이크 건 거임.
QE? 전혀 아님.
이 말은 단순해 — 리스크자산(코인)은 아직 살려주는 판이 아니라는 거.
# 🔥 3️⃣ CPI 3.0%, PCE 2.9%… 인플레도 안 죽고 경기 둔화도 오고, 코인은 딱 사이에 끼어서 맞는 구간 🤯🔥
인플레는 계속 3%대에서 끈적이고,
연준은 금리 팍 못 내리고,
유동성은 빡빡하고…
이건 코인에 가장 안 좋은 매크로 조합이야.
# 🔥 4️⃣ 장기보유자(LTH) 30일간 815,000 BTC 매도… 7년 고래들이 던지는 순간은 사이클 후반부 신호 딱 그거다 🐋📉
8십만 개 넘는 물량이면 지금 시세 기준 약 80조 원 규모야.
이 정도 매도면 시세 안 부러지는 게 이상한 거지.
게다가 7년 이상 안 팔던 고래들까지 움직였다는 게 핵심.
# 🔥 5️⃣ MSTR 주가 고점 대비 -50%… 매수량 22,000 BTC → 487 BTC로 폭감, 이젠 ‘지지세력’이 아니라 ‘리스크폭탄’ 💣😨
2025년 7~10월만 해도 10,000~22,000 BTC씩 사던 애들이
10~11월엔 168~487 BTC 수준으로 급감.
주가는 400달러 → 209달러로 반토막.
여기서 추가 문제는 신규 자금조달 금리가 10%야.
= 이젠 공격적 매수할 여력 거의 없다.
# 🔥 6️⃣ 중앙은행 올해만 금 634톤 매수… 2025 총 900톤 전망, 완전히 ‘금 중심 세상’으로 구조가 기울었다 🪙👑
중앙은행의 3년 누적 금 매수 3,100톤 돌파.
올해만 634톤, 3분기 220톤.
준비자산 비중에서 금이 20% 넘어가며 유로 제쳤다.
이 말이 뭐냐?
시장은 지금 위험자산이 아니라 ‘안전자산 절대주의’로 돌아섰다는 거다.
# 🔥 7️⃣ ETF도 롤러코스터 — 하루 +5.24억 유입 → 다음날 -2.78억 유출… 이건 ‘장기 매수’가 아니라 ‘단기 트레이딩판’ ⚖️🎢
ETF가 코인을 더 안전하게 만든다?
천만에.
지금 흐름은 대형 이벤트(CPI, 금리) 앞두고 ETF를 레버리지처럼 쓰는 단타세력이 주도하는 구조야.
= 방향성 없음 = 불확실성 극대화.
# 🔥 8️⃣ 스테이블코인 3,000억 달러 시대… GENIUS Act로 T-bill 빨아들이는 ‘달러 머신’ 완성, BTC 상승 촉매는 아님 💵🪙
스테이블코인 준비금이 100% 현금·단기국채 의무화되면서
미국은 아예 온체인 국채 수요 창출기를 만들어버렸어.
하지만 이건 달러·국채엔 호재지,
BTC와는 직접적 상관 거의 없음.
오히려 리스크오프 땐 BTC 먼저 던지고 스테이블로 도망감.
# 🔥 9️⃣ 국가 차원의 비트코인 보유 증가(미국·중국·영국)… 덕분에 ‘-80% 박살’은 어려워졌지만, 하락장이 끝난 것도 아니다 🏛️🧩
미국만 해도 198,000 BTC 전략적 비축,
각국 정부 보유 합산 50만 BTC+ 예상.
이건 구조적 지지축이라서
“비트코인은 죽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긴 해.
근데 그게 지금 가격을 올린다는 뜻은 아니지.
# 🔥 🔟 결론: 지금은 ‘상승판 끝 → 진짜 하락 진입 직전의 고지대 분배 구간’… 가장 위험하고 가장 조용한 지역이다 ⚠️🔥
상승을 만들 재료는 없고,
하락을 강화하는 재료만 주기적으로 쌓여간다.
진짜 하락은 “이미 왔다”가 아니라
“이제 슬슬 열리는 중”에 가깝다는 게 내 결론이다.
“XRP, 지금 ‘기관판 올인’ 시작됐다 — ETF·M&A·마스터카드까지… 이 판 진짜 뒤집히는 10가지 신호”🔥 “XRP, 지금 ‘기관판 올인’ 시작됐다 — ETF·M&A·마스터카드까지… 이 판 진짜 뒤집히는 10가지 신호”
솔직히 말해서… 요즘 리플이 보여주는 움직임은 그냥 ‘호재’가 아니야.
이건 전통 금융판 전체를 다시 짜는 수준의 구조 변동이야.
특히 2025년 들어온 숫자들 보면… 내가 왜 이렇게 흥분하는지 바로 이해될걸?
(이어서 계속👇)
1️⃣ 💥 “2025년 11월 13일, 미국 나스닥 — XRP ETF 첫날 거래량 최대 5,800만 달러”
나스닥에서 XRP 현물 ETF(XRPC)가 출발했는데, 첫날부터 거래량이 3,600만~5,800만 달러 박혔다.
2025년에 나온 ETF 중 초반 기세 1등급. 이건 기관들이 이미 대기하고 있었다는 뜻이다.
2️⃣ 📈 “ETF 줄줄이 7개… 기관한테 고속도로를 여러 개 뚫어준 셈”
DTCC 프리런치 리스트에는
Bitwise, Franklin Templeton, CoinShares, 21Shares 등 최소 6~7개 XRP ETF가 추가로 대기 중.
이건 그냥 ‘하나 열었다’가 아니라 기관 유동성 폭발의 구조를 마련한 것이다.
3️⃣ 🚀 “리플, 2025년 M&A 규모만 40억 달러(5조5천억 원)”
히든로드 12.5억 달러, GTreasury 10억 달러, Rail 2억 달러, Palisade 미공개(추정 1억+)…
아예 기관용 금융 인프라의 팔·다리·몸통을 통째로 사들여 베어본 수준이다.
이런 M&A 속도는 전통 핀테크에서도 거의 전례 없음.
4️⃣ 🏦 “Ripple Prime — 히든로드 12.5억 달러 인수 후 ‘프라임 브로커리지’ 완성”
프라임 브로커리지는 헤지펀드들이 쓰는 VIP 금융 인프라다.
수탁·대출·공매도·리스크 관리·시장 접근까지 ONE-STOP.
리플이 이걸 갖췄다는 건, 이제 기관들이 XRP를 실제 운영 자산으로 쓸 수 있게 됐다는 뜻.
5️⃣ 🔒 “커스터디 라인 — 메타코(2.5억) + 팔리세이드 인수로 ‘디지털 금고’ 완성”
기관이 돈 맡기는 가장 중요한 기능이 커스터디(수탁)다.
리플은 메타코 + 팔리세이드로 수조 원 규모 기관 자산을 담을 금고를 완성했다.
ETF, 프라임, 결제… 모든 서비스의 핵심 기반이 바로 ‘수탁’이기 때문.
6️⃣ 🌐 “GTreasury 10억 달러 — 다국적 기업이 매일 쓰는 ‘TMS 시장’까지 장악”
기업 재무 관리 시스템(Treasury Management System)은
애플·삼성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현금흐름·환리스크·해외 결제 관리에 쓰는 ‘중추신경’이다.
리플이 여길 먹었다 = 기업 일상 업무가 리플 인프라로 이동한다는 뜻.
7️⃣ 💲 “RLUSD 스테이블코인 — 출시 1년 만에 시총 10억 달러 + 누적 정산 950억 달러”
이건 그냥 성공이 아니라 ‘기관용 스테이블코인’으로 자리를 박은 수치다.
특히 RLUSD는 결제·정산·트레저리 운영에서 실제로 쓰이고 있다는 점이 다른 스테이블코인과의 차이.
8️⃣ ⚡ “마스터카드와 파일럿 — 기존 2~3일 걸리던 정산을 ‘수 초’로 줄임”
2025년 11월 5일 발표.
마스터카드 + WebBank + Gemini + Ripple 이 조합은 말 그대로 구조 혁신이다.
카드 결제 정산의 ‘중간 비용’을 XRP Ledger 기반으로 싹 갈아엎으면
금융 백엔드가 교체되는 수준의 변화가 된다.
9️⃣ 🤑 “월스트리트 투자 직격탄 — Citadel, Fortress가 5억 달러 투입”
2025년 11월 5일, 리플 기업가치 400억 달러(52조 원) 인정.
가장 보수적이고 계산적인 자본인
시타델·포트리스가 들어왔다는 건
그들이 XRP 가격이 아니라 리플의 금융 인프라 자체에 베팅했다는 뜻.
🔟 🧨 “리플, 이미 ‘은행 급사이즈’ — 2025년 7월 미국 National Bank 라이선스 신청”
여기서 게임이 끝난다.
이 라이선스를 받으면 리플은 단순 기업이 아니라 은행과 같은 지위를 가진다.
그리고 연준(Fed)의 결제망에 직접 접근 가능해진다.
정말 말 그대로,
전통 금융의 ‘중추’에 리플이 들어가는 것이다.
✔️ 최종 인사이트: 리플은 더 이상 ‘크립토 회사’가 아니다
2025년 리플은 이미 이렇게 구성돼 있다.
ETF → 기관 유동성 유입 경로 확보
커스터디 → 기관 자산 수탁 기반 완성
프라임 브로커리지 → 프로 거래 인프라 구축
TMS·결제 → 글로벌 기업 업무 직접 장악
RLUSD → 온체인 결제·정산의 혈류 완성
마스터카드 → 금융 백엔드 실사용 발화점
4조 달러급 밸류 인정 → 월스트리트 공식 진입
이걸 전체적으로 묶어서 말하면 한 마디야.
🔥 리플은 ‘탈중앙화의 대안’이 아니라, 전통 금융의 새로운 운영체계를 만드는 기득권으로 올라가고 있다.
원래 금융 시스템을 부수려던 플레이어가
결국 새로운 규칙을 만드는 플레이어가 되는 과정 —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건 바로 그 역사적 순간이다.
11월 14일 비트코인 분석 OG 고래들이 시장을 박살낸다고? 사실 그건아니다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OG ( Original Gangster ) 고래들이 시장을 박살냈다고 생각하시나요??
요즘 SNS 에서 거래소로 휴면 주소 이동 급증 이슈 + 온체인데이터로 봐도 바이낸스로 비트코인 보유량이 늘어난 건 사실입니다
6 - 7만 달러에 보유한 고래들이 AI 섹터로 발바꿈 하고 있습니다
( 대략 +50% 수익 )
비트코인 700만개 오래된 주소에서 Taproot 지원 주소로 옮기는 건 보안 업그레이드 목적이지, 매도하려는 게 아닙니다
또한, 거래소 기관 커스터디로 옮겨서 디파이 담보로 예치 또는 기업 재무자산으로 편입하려는 것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단순히 고래가 이동했네 물론 매도는 일부 나올 수 있지만 OG 고래들이 매도 증거로는 매우 약합니다
👍 트레이딩 관점 + 심리
CRYPTOCAP:BTC 1시간봉
보유하고 있던 롱포지션은 SL 진입가 터치하면서 종료 되었고 105K 잡은 숏 포지션은 전량 정리
이제는 슬슬 매수 할 시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98K 까지 도달한 상태이다 보니 하방 스윕이 한번쯤은 더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 아랫꼬리 포함해서 97400 자리까지 이탈하면 94.5K 까지는 염두에 두고있음 )
그래서 차트의 흐름을 만들어가는 과정들을 지켜보셔야합니다
큰 방향을 맞추는 싸움보다는 정해진 자리에서만 싸우면 됩니다
주요 저항 지지라인⁉️⁉️
단기저항 100.7K
단기저항 102K ⭐️
(해당구간으로 올라와야 하는데 쉽지않아보임)
메인저항 106.5K - 107.5K ⭐️⭐️⭐️
주요지지 98.1K ⭐️
메인지지 94.3K - 95.6K ⭐️⭐️⭐️
이후 깨지는 흐름이 나온다면 결국 큰하방 88K까지도 봐야합니다
🔍🔍🔍 보유포지션
LONG 순환매 진행중
SHORT 105,061 전량 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