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USDT Perp Binance 25년 12월03일흐름이 진행중일 경우 혹여나 성급한 거래에 영향을 줄까 아이디어를 새로 올리는걸 지양하는 편이나
혹여나 어떠한 방식으로 분석하는지 궁금하신 분이 계실까 너저분 하지만
진행중인 짧은 시간 테이블의 채널을 꼭 필요한 정도만 오픈해서 올리오니 참고가 되길 바람
일반적인 경우 미달후 채널 하단을 돌파해야하는 시기로 예상했으나
채널 상단을 돌파한 상황
이경우 깊은 조정없이 상승을 이어가거나
생각보다 깊은 조정이 나오는데
깊은 조정이 나오면 당연하겠으나 추가 상승은 힘들다고 보는게 합리적일듯
현재 포지션 특성상 당연히 전자의 경우는 배재하고
85.8K부근에서 추매기회를 노리려고 함 로스는 전체 포함 83.5K
목표가는 103K이되 이전에 75%가량 분할 익절예정
참고로 깊은 조정이 나오는데 상승을 노리고 추매를 하는 이유는
좀더 긴 시간테이블에서 상승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보이고 무엇보다
추매를 하더라도 적은 손실이 가능한 타점으로 보기 때문
아울러 목표값 도달 이후의 하락추세 전환에도 맞아들어가는 움직임
참고로 조정구간에서 그것도 각구간의 길이가 1~3일정도밖에 안되는 구간에서
투웨이거래를 하려하는건 과욕이니 몇일 더 기다렸다 좋은 타점을 기다리는게 현명할듯
암호화폐 시장
12월 2일 비트코인 관점
이전관점의 86구간에서 반등시그널이 부족한상황에서 소파동 한파동하락하며 85.5k 부근에서의 상승다이버는 나왔지만 이후 재차 히든하락다이버전스 를 만들면서 한파동 더 내리면서 파동내 지지 상단에서 상승시그널이 이어지며 상승이 나오고있음
현재도 완벽한 추세전환의 그림은 아니기때문에 반등이후의
조정에 직저저점을깨지않는 확인매매자리의 체크가 필요하고 확인매매자리에서의 상승시그널이 나와야만 상승의 조건이 완성된다고 보고있고 되돌림이후의 파동내 지지 상단이 깨지는 추가 하락도 염두해 야하는 상황
우선 단기마지노를 파동내저항 숙제구간 89850-90450으로 두고 매매할예정이고 현재의 박스 횡보구간에서 각매물대 시그널에 보수적인 대응은 계속 필요할듯
현재는 내리면서 82400-83800 지지대 상단에서 상승시그널 이어져서
롱 진입한 상태임
중요 저항대인 94300-96000 도달 전 숙제구간으로
89850-90450 파동내 저항의 돌파 숙제가있는데
한파동 더 내리고갈지 해당 숙제구간에서 조정 이 나올지는 아직 모르기때문에
현재 롱 포지션은 85.5k이탈시 익절하고 다시볼 생각임
86k구간을 지키지못하고 깨진이후의 반등이나오고 있기때문에
숙제구간을 넘기지못하고 횡보하며 현재의 되돌림 반등 이후 하락하며 수렴할 확률을 높다고 보고있는데
만약 이대로 수렴없이 넘긴다면 분할익절하고 주요저항대 94.3-96k 그림체크, 돌파하지못하고 89.8-90.4 숙제구간 저항에서 하락시그널시 정리이후 다시볼예정
상승시나리오로는
90.4k의 숙제구간을 이번턴에 넘긴이후의 조정이 나오거나
85.5k의 지지대를 지킨다면 상승여력은 있다고 보여서 단기 지지대구간이었던 86 구간을 지키고 숙제구간을 넘는다면 중요저항대인 94300-96000의 그림을 체크할것,
추가하락시나리오로
90.4k의 저항에서 하락시그널시
조정이나온다면 86k 지지대를 지키는지확인, 반등하면서
숙제구간의 재돌파 실패시 계속해서 밑의 82400-83800 파동내 마지노 구간과 80.2k 마지노지지구간까지는 계속해서 열려있음으로
수렴뒤의 추세에 주의해야하는 피곤한구간으로 이어질수있음을 염두하고 매매할 예정
현재 수렴진행중일시, 어느방향으로의 확인매매자리는 나오지않았다고 보이고 박스 옆차기 수렴구간 이기때문에 짧은매매를 추천,
만약 수렴없이 확인매매자리없이 숙제구간과 중요저항대도달하며 상승한다면 추격롱은 위험하기때문에 놓아주고 다음자리까지 관망할예정
20251202 비트코인 메모현재 시장의 지배적인 관점은 확장형 플랫에 의한 저점 갱신, 혹은 시즌 종료로 기울어져 있다고 생각. 하지만 심리적 극단에 달한 현 위치에서, 유의이미한 시점이기도 하고 대중의 관점과 반대되는 러닝 플랫 시나리오를 한번 적어볼까함
0.786 되돌림과 30K 프랙탈 과거 30K 구간의 프랙탈을 참고할 때, 첫 하락 파동(W) 대비 0.786 피보나치 되돌림 구간에서의 반등은 유의미한 매수 시그널로 작용했었음. 현재 가격대 역시 해당 비율에서 지지력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 기술적 반등을 넘어 추세 지속을 위한 러닝 형태의 조정일 가능성을 내포할 수 있다 생각이듦.
2. 채널 하단부(주요 저항/지지 라인)를 지속적으로 터치하며 리테스트하는 움직임이 관찰되면 트랩으로 간주하고 상승을 바라볼 수도 있을 것 같음. 만약 이 구간에서 매도 압력을 소화해낸다면, 시장의 예상과 달리 전고점을 테스트하러 가는 강력한 상승 파동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 하지만 러닝플렛은 나타날 확률은 "매우매우" 적음.
3. 전략 및 손익비(Risk/Reward)
현 위치는 손절 라인이 명확하여 현물 매집을 시도하기에 최적의 손익비가 아닐까 싶음. 74K를 핵심 기준점으로 설정하지 않을까 싶음. 만약 74K가 붕괴된다면, 이후 기술적 반등이 나오더라도 이는 추세 이탈 확정 및 시즌 종료로 간주하여 보수적으로 대응할 예정.
4. 단기 관점
현재 하락이 크게 나왔으나 일봉상으로 꼬리가 0.382보다 밀렸으나 몸통은 마감됨을 확인
채널이탈할시 중심축까지는 보통 진입을 높은 확률로 함. 도달 이후가 중요한데 만약 너무 크게 눌리면 (채널 하단 이탈 시) 현물 및 선물 롱 포지션 종료 예정.
방향보단 대응이 중요한 순간
비트코인, 산타랠리는 오는가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아르키입니다.
해당 분석글의 " 부스트 "와 " 팔로우 "는 컨텐츠 제작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비트코인은 현재 93k의 돌파를 실패하고
다시금 84k까지 빠르게 하락 후,
약반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12월엔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는지 간단명료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공포 탐욕 지수
공포 탐욕지수는 다시금 꺾이고 있습니다.
현재 20지수 근처를 웃돌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시장의 분위기는 차갑습니다.
지난 분석글 처럼 해당 공포지수가 지속해서 연장보다는
서서히 반등의 힘을 갖는다고 말씀드렸죠 ?
천천히 시장 참여자들의 인내심이 끝나갈 때
그 때가 바로 반등이 나왔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인내심을 갖고,
천천히 기다려야함을 잊지 않고,
대응을 하며 시장을 바라봐야겠습니다.
2. CVD 차트
현재 모든 고래들이 보수적으로 매도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해당 CVD 차트는 '일' 기준이 아닌 '주' 기준으로 보여드립니다.
93k 까지의 반등은 빨간 고래들의 움직임이 많이 포착되었지만,
현재는 모든 고래들이 매도세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여전히 줄다리기를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파이어차트상 80k의 매수벽이 두터운만큼
심리적인 지지라인이 깨지지 않는 것이 포인트겠습니다.
3. 금리인하 가능성
여전히 12월 10일 금리 인하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일주일 전, 85%에 육박하던 금리 인하 가능성이 유지가 될 뿐더러
오히려 87.2%로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다가올 금리인하 결정에 있어서
많은 심리적인 희망이 담겨있는 만큼
금리 동결이 나온다면 시장은
또 한번 출렁일 가능성을 배제하면 안되겠습니다.
단, 예정대로 금리 인하가 된다면 좋은 흐름을 끌고 나갈지 주목해야되는 상황입니다.
4. ETF 유입
ETF는 현재 연속적으로 4거래 순유입이 집계가 되었습니다.
물론, 직전 유입량과 비교해 보았을 때 큰 유입은 아니지만 나름 유입이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만큼
긍정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조금 더 냉철하게 바라본다면
블랙록은 나홀로 순유출로 집계된만큼
블랙록의 연속 유입량을 모니터링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우선 결론적으로는 아직까진 나름 긍정적인 흐름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5. 양적 긴축 종료, 산타랠리 오나?
공식적으로 양적 긴축 종료가 되며 에브리싱 랠리가 이어지는지 시장은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난 22년 6월 시작한 양적긴축을 3년 6개월만에 종료한 것입니다.
때문에 시장의 분위기는 양적긴축 종료로 인하여 유동성 공급으로
소위 연말의 산타랠리를 기대하는 분위기 속에 있습니다.
Q. 양적 긴축?? 양적완화??
경기가 좋지 않으면 중앙은행은 돈을 많이 풀어서 경제를 살리려고 애를 씁니다. (코로나 때 생각)
이때 국채 같은 자산을 중앙은행이 사서 돈을 시장에 공급합니다
이걸 우리는 양적완화, QE 라고 부릅니다.
반대로, 경기가 너무 과열되어 물가가 오르면
반대로 사뒀던 자산을 팔거나,
만기가 되어도 다시 사지 않아서 돈을 회수 합니다.
이게 바로 양적 긴축, QT 입니다.
양적완화 (QE) :: 풍선에 공기를 계속 넣어서 빵빵하게 만든다 (돈이 많아진다)
양적긴축 (QT) :: 풍선에서 공기를 조금씩 뺀다 (돈을 줄인다)
양적 긴축 종료한다는 결국 소비와 투자를 늘리고 유동성을 살린다라는 말이 그렇게 해서 나온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산타랠리가 오는지를 기대하는 이유입니다.
6. 기술적 분석
저는 오히려 이러쿵 저러쿵보다 아주 심플하게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88k와 90k 를 뚫지 못한다면
다시한번 MACD와 RSI의 과매도 영역을 한번 더 찔러 줄 가능성을 보는데
이 때 직전 저점인 80k 보다 꼬리 포함하여 78k 부근까지는 열어둘 생각입니다.
반면, 현재 반등분을 천천히 천천히 올려준다면
다시한번 걸림돌로 작용했던 93.6k까지는 열어두며,
안착 후 상승을 한다면 다시금 연말까지 100k까지는 열어둘 생각입니다.
이에 앞서 말씀드린 여러가지의 조건들을 살펴보면서 대응을 할 생각입니다.
차트는 이제 기술적 분석도 중요하지만, 매크로적 분석도 중요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트코인, 오늘 진짜로 ‘돈의 문법’이 바뀌었다 지금 이거 스치듯 보면 평생 후회할 수도 있음비트코인, 오늘 진짜로 ‘돈의 문법’이 바뀌었다
지금 이거 스치듯 보면 평생 후회할 수도 있음
오늘 하루에만
11조 달러짜리 바겐드가,
세계 1위 은행 JP모건이,
미국 중앙은행 연준이,
백악관 트럼프까지
동시에 비트코인 쪽으로 고개를 돌렸거든
(이어서 계속👇)
1️⃣ 11조 달러 바겐드, 오늘부터 BTC·ETH·XRP·SOL ETF 전면 개방 시작 👉 그동안 “크립토 안 해요” 하던 최상급 보수파가 입장 바꾸고, 자기 플랫폼에서 12월 2일부터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솔라나 ETF를 허용했다는 건, 1경 4,000조 원 굴리는 연금·장기투자 머니가 이제 크립토를 ‘정상 자산 클래스’로 인정하기 시작했다는 신호야
2️⃣ 5,000만 명 미국 개미들, 오늘부터 합법 루트로 코인 노출 가능 👉 바겐드 고객이 대략 5천만 명이라, 이 사람들은 이제 “코인 거래소 가입 → KYC → 온램프” 이런 거 안 해도, 자기 증권계좌 안에서 ETF만 사도 BTC·ETH·XRP·SOL에 간접 풀레버리지로 타는 구조가 열려버렸어
3️⃣ JP모건, BTC·ETH 담보대출 공식화 + 1.5배 비트코인 노트 준비 👉 세계 최대 은행이 연말 전에 기관 고객 대상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겠다고 하고, 블랙록 IBIT랑 연동된 1.5x 레버리지 노트까지 2028년 만기 기준 최대 16% 추가 수익 구조로 설계했다는 건, 이제 “코인은 투기”가 아니라 “담보·레버리지·파생상품의 기초자산”으로 편입된다는 얘기야
4️⃣ Jamie Dimon의 180도 회전 👉 평소에 비트코인 극혐하던 JP모건 CEO가 이런 상품들을 통과시켰다는 건, 개인 의견이 어떻든 간에 은행 비즈니스적으로는 “크립토 없이는 수수료 게임에서 뒤쳐진다”는 판단을 내렸다는 거고, 이건 장기적으로 은행 간 ‘코인 기반 금융상품 경쟁’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아
5️⃣ 연준, 2025년 12월 1일부로 QT 종료 → 대차대조표 6.57조 달러에서 동결 👉 이 말은 한마디로 “더 이상 돈 빨아들이지 않겠다”는 선언이라, 유동성 순흡수 0 상태가 된 거고, 통화정책 교과서대로라면 이 구간이 주로 위험자산 입장에선 ‘바닥 확정 혹은 바닥 근처에서 유동성 전환’이 자주 나왔던 타이밍이야
6️⃣ 숨은 포인트: 1,350억 달러(약 175조 원)짜리 유동성 쇼크 역전 👉 QT 종료 + 각종 단기 프로그램·RP·재무부 발행 구조 바뀌면서, 시장에 순유입 효과가 1,350억 달러 규모로 들어온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이 정도면 코인·나스닥·AI·로봇 등 리스크 자산에 “불 붙일 수 있는 휘발유”가 한 통 더 들어오는 셈이야
7️⃣ 12월 10일 FOMC, 금리 인하 확률 85~88% 구간까지 폭등 👉 11월 중순까지만 해도 40%대였던 첫 인하 확률이 지금은 사실상 “거의 한다” 쪽으로 기우는 중이라, 만약 12월에 진짜로 25bp 인하까지 찍어버리면 시장은 ‘QT 종료 + 첫 인하 + 2026년 유동성 사이클 시작’이라는 3단 콤보를 한 번에 프라이싱하게 돼
8️⃣ 트럼프의 ‘전략 비트코인 비축’ 행정명령 해석 포인트 👉 3월에 서명한 행정명령으로 미국 정부가 범죄 몰수 비트코인 약 20만 개를 그냥 매각해버리는 게 아니라 “국가 전략자산”으로 쌓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건, BTC가 금처럼 ‘국가 레벨 레저에 올라갈 수 있는 자산’으로 격상되고 있다는 스토리고, 이게 진짜 굳어지면 채권·달러·금 옆에 “비트코인”이 뜨는 시대가 열릴 수도 있어
9️⃣ 단기 악재: 일본 2년물 국채 1.84% (17년 만 최고) + 엔캐리 언와인딩 공포 👉 일본 금리가 1.8%대까지 튀어 오르면서, 그동안 제로금리에 레버리지 일으키던 엔캐리 자금이 “야 이거 계속 들고 있어도 되냐?” 하는 공포에 휩싸였고, 그 여파로 위험자산 전반에서 비슷한 타이밍에 청산이 터지면서 비트코인이 8만 7,000달러 아래로 밀리고, 하루 사이에만 150억 달러 규모 강제 청산이 발생
🔟 지금 비트코인 차트 구조: 72,000달러가 ‘진짜 마지막 방어선’이고, 93,000달러를 강하게 돌파·안착해야 “고점·저점 동시 상승(Higher High + Higher Low)” 확정되는 구간이라, 7.2만이 깨지면 30~40% 조정으로 5.7만(200주선 부근)까지 눌릴 수 있고, 반대로 9.3만 위로 시원하게 치고 나가면 “국가·연금·은행이 다 들어오는 시대의 1파 상승”으로 해석될 여지가 커져
1️⃣1️⃣ 내 플랜: 지금은 ‘폭주가 아니라 시나리오 짜는 구간’ 👉 나는 이 상황을 하락론자가 아니라, “역대급 펀더멘털 호재 vs 단기 매크로 악재가 정면충돌하는 구간”으로 보고 있어서, 72k 근처 단계적 매수·롱 스케일링, 93k 부근에선 숏/혹은 돌파 확인 후 추가 롱, 그 사이에선 괜히 중간 구간에서 휘둘리기보단 현금·알람·데이터 챙기면서 다음 큰 파동을 기다리는 쪽이 훨씬 합리적이라고 보는 중이야
XRP, 왜 지금 ‘조정 속 기회’라는 말이 나오는가**XRP, 왜 지금 ‘조정 속 기회’라는 말이 나오는가**
요즘 XRP 흐름이 좀 묘해요.
겉으로는 가격이 눌리고 있는데
수면 아래서는 커다란 판이 맞춰지고 있거든요.
Trust Wallet이 Apple Pay·Google Pay로
XRP를 20달러부터 바로 살 수 있게 만들었죠.
미국·영국·독일·일본 포함 40개국.
스마트폰 세 번 터치면 XRP 지갑 도착.
애플·구글의 공식 채택은 아니지만
6390만 명의 미국 Apple Pay 사용자가
바로 “XRP 온램프”에 연결됐다는 건
생각보다 시장 구조를 크게 바꿔요.
싱가포르 MAS에서
Ripple이 Major Payment Institution 확장 승인을 받은 것도 큽니다.
이제 단순 결제가 아니라
수납·보관·환전·국경송금까지 풀스택 서비스 가능.
은행급 규제에서 검증받았다는 건
기관 자금이 들어올 수 있는 통로가 열렸다는 뜻이에요.
XRP·RLUSD가 결제 인프라에 그대로 들어갈 수 있고요.
SEC 소송 종료는 판을 바꿨죠.
스팟 XRP ETF가 상장됐고
순유입 7억5,600만 달러.
Vanguard까지 ETF 리스트에 올리면서
시장 신뢰는 이미 ‘기관 모드’로 넘어갔어요.
그런데 가격은…
12월 2일 기준 2.01~2.03달러, –6%.
한 달 –18~20%.
이유는 단순합니다.
에스크로 10억 추가 언락,
고래 주소에서 130억 XRP 거래소 이동,
연말 세금 매도,
그리고 BTC가 8만7천 아래로 빠진 공포 심리.
호재는 가장 강한데
단기 흐름은 공급 압력에 눌리고 있는 전형적인 구간이에요.
지금 중요한 건 하나죠.
1.90~2.00달러 지지 구간에서
실수요 기반 매수세가 다시 들어오는가.
XRP의 구조적 스토리는 오히려 지금이 가장 강합니다.
조정은 가격의 문제고,
방향성은 이미 기술·규제·기관에서 정해졌어요.
머스크의 ‘돈 없는 시대’ 선언, 이미 시작된 걸까**머스크의 ‘돈 없는 시대’ 선언, 이미 시작된 걸까**
엘론 머스크가 던진 말의 핵심은 단순해요.
“돈은 사라지고, 에너지가 가치가 된다.”
지금 들으면 과장 같지만
시장 데이터와 기술 흐름을 같이 보면
이게 그냥 허풍은 아니라는 게 느껴져요.
비트코인은 연간 150TWh를 태워요.
전 세계 전력의 0.7%.
법정화폐는 정부가 마음대로 찍지만
비트코인은 물리적으로 ‘늘릴 수 없는 자산’이라는 얘기죠.
반면 AI는 2025년에만 4000억 달러가 투입돼요.
에너지 없으면 AI도, 로봇도 존재 불가.
머스크가 굳이 카르다쇼프 척도 얘기한 이유가 여기 있어요.
문명의 가치를 결정하는 건 ‘얼마나 큰 에너지를 다루는가’라는 뜻이죠.
시장도 이 흐름을 부정 못 해요.
비트코인 시총은 9,350억 달러.
가격은 8만5천~8만6천달러에서 숨 고르기 중이지만
10월 고점 12만달러 대비 –30% 조정은
다음 사이클 에너지 축적에 가깝다는 분석이 많아요.
머스크는 결국 이렇게 말한 셈이에요.
AI·로봇이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는 순간
“돈 = 노동 배분 장치”라는 정의가 무너진다고.
그다음은 에너지 기반 가치체계.
그리고 비트코인은 그 첫 번째 실험.
생각보다 미래는 멀리 있지 않아요.
12월2일 이더리움 분석 후사카 업그레이드 12월 3일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이더리움 후사카 업그레이드 12월 3일
후사카는 단기 호재라기보다 이더리움이 솔라나보다 열배 큰 처리량을 노리고 비트코인보다 더 유연한 글로벌 인프라로 가겠다는 선언의 첫 단계라고 봅니다.
이더리움 솔라나를 비교한다면 솔라나는 TPS는 높지만 스테이블 잔고는 이더리움 USDT 약 천억 달러 / 솔라나 약 20억 달러 오십배 차이
또한 비트코인은 보안적으로 중국이 마음만 먹으면 전력 10기가와트 예산 100억달러로 비트코인 채굴능력의 51% 이상을 가질 수 있고 거래를 막거나 되돌릴 수 있습니다
-> 이게 비트코인의 전체 채굴 능력의 과반수를 확보 할 수 있다
비트코인은 수수료로 수익을 얻어야 하는데 수익을 낼 수 없다면 네트워크 유지가 어려워집니다
즉 2030년 양자컴퓨터가 현재 암호기술을 위협할 수 있다 라고 보고있고 이더리움은 양자 내성 지갑과 구조 재설계를 제안했고 비상 대응 시나리오까지 마련하고 있다는 겁니다.
구조적으로 비트코인보다도 이더리움은 선제적으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 트레이딩 관점 + 심리
#1시간 프레임
2800달러 초반에서 움직임이 나고오있고 해심은 2840 - 2880 구간 돌파가 핵심이 됩니다. (보라색박스 4시간 / 일봉 캔들기준으로 위에서 마감해준다면 21일 저점 이후 반등이 단순상승이 아닌 4파 그리고 C파로 확장 될 수 있다)
대력적으로 3000달러에서는 강하게 하락이 나왔던 구간이지만 건강하게 상승이 나오려면 2번째 보라색구간은 최소 한번은 터치나 살짝 넘어주는 모습이 나와야합니다.
최종적으로 3170 - 3350 (윗꼬리)까지 진입한다면 그림까지도 나올 수 있습니다
상승하는 조건으로만 보기보다도 지금 첫번째 보라색돌파를 못한다면 한파동 하락이 나와주면서 1시간 / 4시간 상승다이버전스 중첩까지도 나올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공격적인 매수 포인트를 잡고 있지않으며, 2480 - 2520 이런자리도 볼 수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악재 or ETF 대규모 순유출이 나온다면 하락을 볼 수 있는자리입니다.
공격적으로 매수할 구간들은 이런자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단기저항 2800 / 2900 / 2950
메인저항 3055 ⭐️⭐️⭐️
주요지지 2720 - 2755⭐️⭐️
해당자리 이탈시
단기지지 2670
주요반등구간 2480 - 2540
🔍 ETH 포지션 공유
SHORT 2,819 3만달러 (단타)
LONG 2,790 5만달러
(순환매로 평단가 조절중)
흑두루미 11월28일 BTC 시황분석 "아직 시즌 끝 아닙니다"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어제는 미국 추수감사절로 주요 지수 발표는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타 랠리에 대한 기대감,
기술주의 반등, 연준 베이지북에서 확인된 ‘고용 둔화’ 내용이 겹치면서
“경기가 식는 만큼 금리 인하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상황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반가운 환경이고, 이러한 분위기가 비트코인 차트에도
우호적으로 반영되고 있다고 보입니다.
현재 단기 이동평균선들은 정배열 확장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단기 고점 부근에서 가격이 횡보하면서 구간 내에서는 골든 크로스와 데드 크로스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조지표 가운데 미래 구간을
유일하게 보여주는 이치모쿠 구름대의 선행스팬 빨간색 a와 파란색b가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구름대 위에 위치해있어 안정적인 상승추세를 보여주고있습니다.
가격이 현 구간에서 92K 고점을 강하게 돌파하지 못하고 밀린다면
81K~92K 박스권을 다시 확인하러 갈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 있습니다.
피보나치 되돌림을 이어보면 0.236, 0.382 구간이 1차·2차 분할 진입 타점으로 보이고,
0.618 구간은 손절 기준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차트에 표시한 주황색 원 자리가
과거에도 지지를 받았던 가격대이며, 이치모쿠 구름대 지지와도 겹치는 구간이기 때문에
이 라인이 깔끔하게 이탈되면 추가 하락이 나올 확률이 높다고 보고 포지션을
과감하게 정리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추가로
스토캐스틱 RSI와 일반 RSI를 보면 하락 다이버전스가 형성된 상태라,
되돌림 구간까지 한 번 눌림이 나올 여지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물론 보조지표와 제 원칙과 무관하게 92K를 돌파하고 그대로 상방으로 쏠릴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 저는 그런 구간에서 추격 매수는 하지 않습니다. 제가 납득하지 못하는 자리는
결국 멘탈 싸움에서 밀리기 쉽기 때문에, 이해되는 되돌림 자리에서만 진입하고,
나머지는 철저히 관망하는 쪽을 선택합니다.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본 내용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지금 장은 롱보다는 숏입니다.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리딩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니기때문에 레버리지 비중조절 없습니다.)
현재 경제적인 이슈상황과 비트코인은 전 세계적으로 위험자산을 회피하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비트코인뿐 아니라 성장주와 나스닥까지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일본 BOJ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미국 국채 대량 발행에 따른
금리 상승 압력이 겹치면서, 위험자산으로 자금이 적극적으로 유입되기
어려운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매크로 환경 때문에 비트코인 역시 힘을 받지 못하는 구간으로 보입니다.
기술적으로 보면, 전체적인 추세는 캔들이 이치모쿠 구름 아래에 위치해 있고,
선행 스팬이 오른쪽으로 내려가는 하락 구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기 이동평균선들이 모여 있긴 하지만 아직 뚜렷한 골든크로스가 나오지 않은 상태라 큰 틀에서는 여전히 하락 추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단기 보조지표 측면에서는, 반응이 빠른 스토캐스틱 RSI가 과매수
구간에 진입해 있지만, 가격은 직전 저점 대비 제한적인 반등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추세 전환이라기보다는 전저점 형성 이후 나오는 기술적
되돌림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하락 추세가 유효할 때는
스토캐스틱 RSI가 중앙값 부근까지 충분히 조정된 뒤 다시 올라가는 그림보다,
중간에서 힘을 쓰지 못하고 곧바로 재차 과매도 구간으로 진입하는
패턴이 자주 나오기 때문에 이 부분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일반 RSI는 여전히 50에 머물러 있어 확실하게 판단할 근거가 부족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추세추종 매매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기존 하락 구조가 완전히 무너졌다고 판단되는 지점에서는
과감히 반대 포지션으로 전환하지만, 무작정 진입하지는 않습니다.
손절 후 멘탈을 정리한 뒤, 되돌림 구간을 기다렸다가 재진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피보나치는 전고점 93,1K와 전저점 83,7K을 이었습니다.
피보나치 기준으로 되돌림 0.382 구간을
1차 숏 진입, 0.618 구간을 2차 분할 진입, 최종 익절 목표는 0 구간,
즉 이전 저점 재테스트 구간으로 설정해 두었습니다. 손절가는 가격이 위로
돌파할 경우 의미 있는 매물대가 형성되어 있는 (박스권 상단)
91.4K~91.9K 구간 상단 이탈 시점(스탑로스도 좋지만 저의 기준은 종가마감)으로 잡고 있습니다.
결론, 현재 비트코인은 ‘추세 전환’이라기보다 여전히 하락 추세 속에서
진행 중인 기술적 되돌림 구간으로 보는 것이 더 보수적이고 합리적인 접근이라고 판단합니다.
매크로 환경과 보조지표 모두가 강한 롱보다는, 하락 추세를
전제로 한 되돌림 숏 전략 쪽에 무게를 실어야 하는 자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본 내용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비트코인 단기적인 숏지점.
현재 시점 기준으로 해석 가능한 방향 4가지
1. 4파 조정후 재하락
2. 임펄스 진행 후 abc조정 후 재상승
3. abc 조정파동중 a파 종료후 b파진행
4. 현재 535 abc의 a파 완성후 b파 진행중. 이후 5파 재하락.
단기적으로 공통 숏 구간으로 생각됨.
반전 캔들 혹은 다이버전스가 나오면 손절짧게 잡고 진입.
큰 추세로 보면 535 진행중으로 볼수 있음.
그러나 새벽에 떨어진 모양새 임펄스 + 반등하는 차트 임펄스 모양으로도 해석가능 = 바닥찍고 진짜 상승의 초입일수 있음.
: 단기적으로 하락조정 왔을때 찐상승으로 보고 롱진입을 들어가도됨.
- 중요한건 앞으로 하락하는 파동이 나오면 어떤 모양일지 체크.
- 만약 여기서 조정없이 그냥 이대로 쭉 상승하면 모든 해석 파기 후 다시 카운팅.
ZEC 어디까지 하락할까?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ZEC 지캐시
(현물 분석 포함)
지캐시는 상승흐름이 나온뒤로 되돌림 하락이 나오고 있습니다.
프라이버시 코인에 대한 추가 감독 가능성이 언급되었고 이런 뉴스가 돌면 먼저 타격을 받을 코인은 ZEC가 대표적으로 하락이 나온다
단, 온체인 데이터와 로드맵은 여전히 개선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과열 되었던 랠리 속에 정상적인 조정이라고 본다,
메인은 사실 노란색박스에서 지지가 나와야합니다.
고점대비 눌림이 나왔으니 공격적으로 매수를 받기보다도 최대 눌림이 나왔을때부터 매집을 시작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200 - 240 부근에서 강한 반등보다도 기술적인 반등이 나오는 수준으로 체크하시면서 고래들의 매수세까지 체크 하시면됩니다.
저항라인 353
지지라인 297 / 252 / 197
#ZEC
비트코인 30% 폭락… 그런데 지금 ‘기회’라는 신호가 더 크다** 비트코인 30% 폭락… 그런데 지금 ‘기회’라는 신호가 더 크다**
비트코인이 단숨에 6% 밀리면서
8만 5,468달러까지 찍었죠.
10월 고점 12만 6,000달러에서
정확히 –30% 조정입니다.
이 정도면 공포 맞아요.
근데 숫자를 뜯어보면
이게 ‘끝’이 아니라
방향 전환의 초입일 수도 있습니다.
레버리지가 11월 한 달 동안
190억 달러 넘게 강제 청산됐고,
현물 ETF에서도 8억 7,000만 달러가 빠져나갔죠.
겉으론 하락인데,
속으론 과열을 싹 걷어낸 구조예요.
MicroStrategy는
65만 BTC(약 560억 달러)를 들고 있으면서도
mNAV<1이면 일부 매도 가능성을 처음 인정했어요.
시가총액이 BTC 가치보다 작아지면
부채 관리가 어려워지거든요.
시장 충격은 컸지만
이건 단기 이벤트에 가깝습니다.
지금 중요한 건 딱 하나.
8만~8만 5,000달러 지지.
여기 버티면 기술적 반등 열리고,
깨지면 7만→6만 열린다는 거죠.
근데 12월 금리 인하 확률이 87%입니다.
유동성은 돌아오고 있어요.
하락은 공포지만,
공포는 곧 기회가 됩니다.
지금은 버티는 사람과
흔들리는 사람이 갈리는 자리예요.
QT 멈춘 순간, 자산시대가 다시 켜졌다🔥“QT 멈춘 순간, 자산시대가 다시 켜졌다”🔥
지금 시장을 움직이는 건
단 하나예요.
‘돈의 흐름이 어디로 돌아서고 있는가.’
미국 CPI는 3.0%,
OECD 평균은 4.2%.
물가가 꺾인 듯 보여도
여전히 목표치와는 거리 있어요.
게다가 제조업 PMI는 48.2.
9개월째 50 아래.
경기 둔화 신호가 너무 선명하죠.
그래서 시장이 움직였어요.
12월 금리인하 확률 90%.
월가도 최종 금리를
3.00~3.25%로 다시 낮춰 잡았고요.
달러 인덱스는 일주일 넘게 약세예요.
그런데 진짜 결정적 사건은
다 따로 있습니다.
연준이 12월 1일부터
QT를 공식 종료했어요.
9조→6.6조 달러로
2.4조 달러나 줄여놓고
이제는 “더 안 줄인다”로 돌아선 거죠.
돈을 푸는 단계(QE)는 아니지만,
배수로를 막은 순간이 이미 왔어요.
이 다음은 언제나 같았습니다.
경기 둔화 → 금리 인하 → 유동성 재확대.
달러 가치는 더 약해질 거고,
명목 화폐는 더 빠르게 녹아내릴 거예요.
반대로 유한한 자산은 올라요.
주식, 금, 부동산, 그리고 코인.
비트코인은 지금
8만 6천 달러까지 눌렸다가도
계속 버티고 있어요.
ETF 자금과 금리 인하 기대는
다음 사이클의 기름이죠.
지금은 흔들림과 유동성이
서로 부딪히는 시점.
방향은 이미 정해졌습니다.
화폐는 녹고,
자산은 오른다.
이 원리는
이번 사이클에서도 단 한 번도 틀리지 않았어요.
12월 2일 비트코인 분석 데이터를 보면 긍정적이다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데이터를 봐야합니다.
✔️ETF
11월 한 달간 미국 현물 ETF에서 약 3.4B 달러 수준의 대규모 순유출
11월 중순에는 하루에 5억 달러 이상 빠진 날도 있었고
다만 11월 말에는 약 70M 정도 소규모 순유입이 들어오면서
연속적인 투매가 조금 진정된 모습
✔️온체인 · 고래
1000 BTC 이상 보유한 지갑 수는 23년 대비 더 늘어난 상태
8만대 공포 구간에서 고래 비율이 오히려 증가했다는 리포트도 나와 있어서
롱 스팟 고래는 조정을 매집 기회로 보고 있다는 시그널
✔️매크로와 이벤트
일본 중앙은행 서프라이즈와 일부 디파이 해킹 이슈
그리고 ETF 자금 이탈이 겹치면서 86K 아래 순간 붕괴가 나왔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추세는 하방 압력이 큰데
가격 위치로는 이미 꽤 많이 눌린 상태이고 가격으로 한파동은 물론 더 하락이 나올 수 있지만 숏 커버링이 나와도 이상하는 자리라고 판단
👍 트레이딩 관점 + 심리
CRYPTOCAP:BTC 1시간봉
어제는 지금 자리를 지켜주는 흐름이 나와야 상승추세로 돌리는 과정으로 봐야한다고 말씀드렸고 추가적인 하락이 나오면서 노란색 박스를 이탈안하면서 반등이 나왔습니다.
아직까지는 상승추세로 전환하는 단계라고 보고 있고 보라색 박스 돌파가 핵심이 되겠습니다.
또한 시간 프레임 기준으로 상승다이버전스가 컨펌이 되었고 그기준은 84.5K 이탈 안하면 됩니다.
저점이 나온건가?
아직은 외바닥으로 반등이 나온점이 불안한감은 솔직히 있습니다.
지금자리에서 반등이 나와야 깔끔한 추세전환을 인정할 수 있으며, 또한, 더블바텀으로 해당자리를 기다리시는분들이 있으신데,
코인스쿨에서는 더블 바텀이 온다면 저점을 깨고 추가 한파동 하락을 더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상승분 대비 어느정도 되돌림이 나온상태이고 기술적으로도 반등은 가능하다고 보고있습니다.
주요 저항 지지라인⁉️⁉️
중요저항 87.5K - 88.6K - 89K ⭐️
(해당자리에서 저항받으면 83.5K 까지 하락)
메인저항 94.1K - 95.6K
(해당구간에서 저항받았고 해당자리에서 지지받는다면 상승추세 진행한다 이해)
단기지지 85.7K - 86.5K ⭐️
주요지지 83.2K - 84.2K
(눌림이 나오더라도 손익비 좋은자리)
🔍 보유포지션
LONG 81,555달러 3만달러
( 30% 비중정리 SL 진입가셋팅 )
SHORT 92,196 3만달러
(추가 비중정리 SL 진입가)
신규 단타계정
LONG 85,386달러 3만달러
12/2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일본은행(BOJ)이 이달 정책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가 확산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또한 중국 인민은행(PBOC)이 스테이블코인을 불법으로 재확인한 발표가 나오며 가상자산 시장 급락을 촉발했고, 이로 인해 주식 시장에도 하방 압력이 가해졌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한때 84K 아래로 떨어졌다가 반등해 86K 위로 다시 올라온 상태입니다. 87K를 돌파할 경우 200일 이동평균선과 89K에서 저항을 받을 가능성이 있으며, 90K까지 돌파한다면 92K 부근에서 추가 저항이 예상됩니다.
반면 하락 관점에서는 86K가 다시 붕괴되고 85K에서 반등하지 못한다면 82K까지 떨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투자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2025.12.02 btc 단기 롱어제 단기로 볼 숏이 크게 떨어지면서 생각보다 많이 빠졌네요. 채널을 그리면서 올라간 파동에대한 조정으로 약하게 오고 올라갈줄알았지만, 이정도로 빠지면서 저점을 깨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롱 생각이 지금은 강하게 들지는 않는데 반등구간이 살짝 나온거같아서 조금 진입했습니다.
사실 아까 단기로 채널이 나오면서 하락이 더 나오겠다고 생각하고 숏을 들어갔는데 너무 잠이 와서 본절에 스탑놓고 잤다가 일어나니까 스탑이 나가있더라고요.. 한파동 먹을만한 구간이긴 했는데 아쉬웠습니다. 비트는 채널을 진작깨서 평단이 안좋았는데 이더는 사실 채널 깨고 거의 바로 들어가서 평단이 좋았는데 다시 올라오는거에 스탑나가서 아쉬웠네요. 깨어있었으면 지켜봤을텐데
이더
이더도 롱을 비트랑 같이 받을려고 했는데 저점 살짝 깨고 올라가지 않을까 하고 밑에 걸어놨는데 오진않고 가네요. 하지만 아직 저점이 나온거같지는 않아서 더 지켜볼거같습니다.
기존 중기 mexc 롱
기존에 스윙으로 잡은거는 1차,2차 tp 나가고 본절에 스탑걸까하다가 이정도로 많이 안빼고 올릴걸 예상하고 스탑안걸어두고 좀 물리자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더 빼버렸네요. 일단 저점을 깨고 밑에서 롱을 추가로 받을것같습니다.
시장 구조 변화 가능성을 탐색하는 중립적 관찰 아이디어내용
이 아이디어는 특정 방향성을 전제하지 않고, 시장 구조 전반에서 나타나는 변화 신호를 폭넓게 관찰하기 위한 접근입니다. 목표는 결론을 도출하거나 예측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 환경이 어떤 상태로 이행하고 있는지 이해 가능한 범위에서 해석하는 것에 있습니다.
분석 과정은 다음과 같은 중립적 기준에 따라 구성됩니다.
1. 구조적 리듬의 점검
시장 움직임의 속도, 변동성, 안정성 등 기본적인 리듬 변화를 살펴봅니다.
이를 통해 현재 흐름이 정체·확대·축소 중 어떤 국면에 근접해 있는지,
방향을 단정하지 않는 수준에서 파악합니다.
2. 균형 상태와 불균형 신호의 식별
가격·수급·심리 등 다양한 요소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또는 일부 요인에서 불균형 징후가 나타나는지를 관찰합니다.
이는 추세 전환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 변화 가능성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3. 활동 밀도 변화 분석
거래 활동의 증가·감소나 관심도 변화를 통해 시장 참여자의 행동 패턴 변화를 확인합니다.
특정 방향을 뜻하지는 않지만, 시장 에너지의 축적 혹은 소진 여부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
4. 시나리오 범위 설정
단일 방향성이 아닌 복수의 시나리오를 준비합니다.
구조적 변화가 확대될 가능성
기존 상태가 유지될 가능성
예상치 못한 변동이 발생할 가능성
이를 통해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결과를 수용할 수 있는 중립적 프레임을 유지합니다.
요약
이 아이디어의 핵심은 **“예측”이 아니라 “환경 탐색”**입니다.
시장 변화의 초기 징후를 포착하되, 이를 특정 방향으로 해석하지 않고
여러 가능성을 동등하게 고려하는 분석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비트코인(BTC) 12월 정리 분석 안내. 내년 1월까지 매매 전략.CRYPTO:BTCUSD
비트코인(BTC) 12월 02일 정리 안내입니다.
지난 하락 이전부터 되돌아보면 우린 121K부터 지속적으로 SHORT을 유지해 왔으며
주요 포지션은 SHORT으로 보유하며 하락 과정에서도 10월 11월 단기 반등 매매도 진행하였습니다.
안타깝게 11월 단기 반등 수익에서 아쉬운 매매가 있었던 기억이 제 개인적으로는 있습니다.
이후 11월 24일까지는 지속적으로 바닥을 기다려보자고 하였고 결국 11월 24일이 지나고 바닥이 나타났으며
대략 83K 부근에서 진입하여 10%의 수준 부분 익절하고 다시 90K 부분 SHORT 포지션 오픈하여 단기 조정 매매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제 멤버십 채널에서 말씀드렸던 뱃 패턴의 지지 구간에 도달, 더블 바텀의 모습을 발생시켰고 86K부터 추가 LONG 포지션을 오픈 중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82K - 81K를 벗어나지 않는다면 큰 문제 없이 12월 - 1월 97K - 103K 최종 목표까지 도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제 대략 평단이 84K 부근이라고 가정하고 최종 목표인 97K - 103K 부근까지 1개월 이상 홀딩 할 생각이나 대략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타겟은 96K - 101K까지로 15%~21% 최종 목표 수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후 99K - 106K 수준에서는 SHORT을 재진입하여 내년 쭉 홀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유는 말씀드렸던던 97K - 103K는 결국 12월 1월의 기대심리를 유발하는 데드캣바운스일 뿐이다. 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리 하나. 81K 이탈 전까지는 홀딩할 예정.
정리 둘. 96K - 101K 최종 타겟으로 12월 말, 1월 초까지 홀딩 15%~21% 수준(평단가 85K 가정)
정리 셋. 99K - 106K에서는 다시 121K 비중과 합친 SHORT 포지션 추가 진행 또는 신규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