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절대 말 안 해주는 하락장의 진실바이낸스가 절대 말 안 해주는 하락장의 진실
요즘 비트코인 하락 보면서
“이제 끝난 거 아니냐”는 말 많더라.
근데 웃긴 건,
진짜 큰돈은 정반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거임.
진짜는 지금부터니까 집중해 (이어서 계속👇)
1️⃣ 바이낸스가 하락 구간에서
BTC 4,225개를
평균 70,403달러에 조용히 담았더라 📉🧱
이거 단타 아님, 구조적인 포지션임.
2️⃣ SAFU 지갑에 쌓인 BTC가
지금 10,455개,
평가액으로 734,000,000달러 넘음 💰😶
이 정도면 “베팅”이 아니라 “확신”이지.
3️⃣ 중요한 건
바이낸스가 30일 동안 $1,000,000,000를
BTC로 바꾸겠다고 했다는 거고,
이미 73% 진행됐다는 사실임 ⏳🔥
이건 바닥 맞추기 게임이 아님.
4️⃣ 스마트 머니는 가격 안 맞춘다.
그냥 하락할 때마다
기계처럼 DCA 박아버림 🤖📊
왜냐? 예측은 틀리고, 수량은 남거든.
5️⃣ 실제 데이터 보면
시장 타이밍으로 DCA 이긴 사람이
10년 기준 14%도 안 됨 📉😬
근데도 다들 “이번엔 다르다”를 외침.
6️⃣ 단타 치는 사람들 구조를 보면
레버리지 + 수수료 + 감정매매로
90% 이상이 결국 계좌 날림 💥📉
이건 실력 문제가 아니라 구조 문제임.
7️⃣ 2022년 기억나지?
BTC 18,000달러 밑에서
“비트코인 끝났다” 도배되던 시절 😱🪦
그때가 진짜 매수 구간이었음.
8️⃣ 저점 15,500달러 못 잡았다고
인생 망한 거 아님.
장기 수익은 항상
“얼마에 샀냐”보다
“얼마나 모았냐”에서 갈림 📦🧠
9️⃣ 거래소에 있는 BTC?
그거 진짜 네 코인 아님 ❌🔐
내 키 없으면
그냥 숫자 IOU일 뿐임.
하드웨어 월렛 쓰는 이유가 여기 있음.
🔟 “BTC는 50K 밑으로 절대 안 간다”
이런 말 하는 사람들 특징 있음.
리스크 관리를 안 함 😤📛
역사는 항상
이런 확신을 제일 먼저 박살냄.
이 채널의 모든 정보는 투자 조언이 아니며,
허위, 오류,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조언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암호화폐 시장
이번 변동성 기간 : 2월 6일 ~ 8일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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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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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USDT 1M 차트)
중요한 구간인 69000 ~ 73499.86 구간에서 하락하였습니다.
이전 고점 구간이였던 57694.27 ~ 61299.80 부근에서 지지 받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다시 올 수 없는 가격 구간은 42283.58 ~ 43823.59 구간 이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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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 차트)
이번 변동성 기간은 2월 6일 ~ 8일까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서, 어디까지 반등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중요한 구간인 69000 ~ 73499.86 구간으로 상승할 수 있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왼쪽 피보나치 비율 0.618(65760.59) 이상 상승할 수 있는를 살펴봐야 합니다.
그 다음 변동성 기간이 2월 17일경(2월 16일 ~ 18일) 이므로 이번 변동성 기간을 지나면서 어느 지점에서 횡보를 시작하는지가 관건입니다.
57694.27 ~ 61299.80 구간은 예전 고점 구간으로 첫번째 큰 상승세를 보였던 고점 구간이므로 나름 의미가 있는 구간이라 생각합니다.
1D 차트의 M-Signal 지표가 아직 87944.84 지점에 형성되어 있으므로 이번 변동성 기간을 지나면서 M-Signal 지표가 새롭게 생성되는지도 살펴봐야 합니다.
상승세가 시작되기 위해서는 최소 DOM(-60) 지표나 HA-Low 지표를 만나면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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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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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그림에 대한 설명입니다.
(3년 상승장, 1년 하락장 패턴)
자세한 내용은 하락장이 시작되었을 때 다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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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아직 나오지 않은 사이클 저점BINANCE:BTCUSDT
비트코인 시즌 종료 게시글 이후 약 4개월 만에 다시 분석 글을 올리네요
(22년 하락장 당시 CME 차트)
현재 비트코인은 81K 부근에 하락 갭을 형성한 이후, 60K까지 원웨이 하락이 진행되었고 기술적 반등이 나온 구간으로 보입니다.
해당 81K 갭은 2022년 하락장과 유사하게 다음 상승 사이클에서 메워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사이클 관점에서 보면 2026년 8~9월경 저점 형성이 예상되며, 그전까지는 기간 조정 형태의 횡보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저점 예상 구간은 최소 49K~52K, 하락이 심화될 경우 최대 39K 이하, 최악의 경우 32K 수준까지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다만, 가격이 먼저 81K 갭을 메우는 움직임이 나온다면 현재의 하락 시나리오는 폐기하는 방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 비트코인 하락 파동 구조 업데이트 (126K 기준)비트코인을 고점 126K부터 내려오는 하락 파동 기준으로 보면,
ABC 조정 구조에서 A : C = 1 : 1 이 성립하는 구간이
약 52K 부근으로 계산됩니다.
현재 진행 중인 하락은
👉 C파 임펄스 파동이로 보이며,
엔딩 패턴(Ending) 으로 마무리되는 흐름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 시나리오 상 저점 갱신은 최소 한 번은 남아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현재 구간 핵심 해석
126K → A파 하락 이후
B파 반등 완료
현재는 C파 구간 진입
C파는
✔ ABC 또는 임펄스로 빠지며, 저점 갱신을 동반한 엔딩 구조로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음
즉, 아직 저점 확정 구간으로 보기는 이른 위치입니다.
📌 전략적 관점 정리
59K 아래 구간부터는
단기 트레이딩보다는
👉 현물 분할 매수 관점이 유리한 구간으로 판단
추가 저점 갱신 이후
→ 하락 탄력이 둔화되는지
→ 구조가 엔딩 형태로 전환되는지
를 확인하면서 대응하는 전략이 좋아 보입니다.
⚠️ 유의 사항
아직 변동성 구간 지속 중
저점 확인 전까지는
👉 무리한 레버리지 / 추격 매수 주의
분할 + 대응 중심 전략 권장
지속적으로 차트를 분석하며, 변화하는 뷰를 공유드리고 있습니다.
3-4파가 나온거라고하기에는 반등이 너무 큰점을 미루어보아 3파가 마무리되고 메인 4파 진행중으로 보고있습니다.
큰 관점에서 보면 335ABC가 진행중이며, C펄스가 마무리 5파를 남겨두고 있는것으로 보여집니다.
5파가 엔딩으로 나올 확률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이 관점을 머리에 두고, 차트의 흐름을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체인링크 펀더멘탈은 준비되어있다 상승만 남았습니다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체인링크와 TAO 같이 봐야하는 구조
체인링크와 연결할 것은 이더리움이다
이더리움이 강세면 디파이 활동이 활발해지게 되는데, 여기서 이더리움의 데이터를 체인링크가 76%를 보안하고 있습니다
근데 왜 체인링크는 횡보하는데 펀더멘탈은 강할까? 이전에 100만 LINK 자사 매입을 하였고 이 말은 내부적으로는 자금흐름이 매우 활발 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발생한 수수료 중에서 실제로 프로젝트에 들어오는 비율 = 캡쳐율(Capture Rate)
지금당장에 체인링크의 가격보다 수수료의 캡쳐율 , 그 수수료가 실제로 LINK로 연결이 되는지 그게 핵심이 될 것이다
비트코인은 되면서 돈이 돌기시작하면 체인링크는 다시 반등세가 강할 겁니다
BIST:LINK 4시간 프레임
체인링크는 아랫꼬리를 리테스트하고 반등세가 나왔습니다.
오히려 펀더멘탈도 괜찮은 코인들은 추후에 비트코인 상승세에 더불어 큰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눌림롱을 권장 드리며 하단부 이전 저점을 한번더 리테스트 할 수 있다고 예상시나리오에 두시고 대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항라인 10.8 / 12.4 / 14.7
주요지지 8.16 / 6
업비트 기준 매수하기좋은자리 1.2만 - 12.5만원 부근으로 보입니다
1.2만 이탈시 리스크관리
🔍 보유포지션
LINK LONG 차근차근 매집 진행중
흑두루미 BTC 시황분석 "결국 추세먹으면 됩니다." 모든 차트는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비트코인은 단기 저점 매수세 유입으로 약 12% 반등한 모습입니다.
다만 현재는 11일 미국 고용지표, 13일 물가지표 발표가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한 중요한 힌트가 되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큰 상승이나 하락 없이 횡보 흐름이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보조지표 기준으로 추세를 살펴보면,
이평선은 골든크로스 이후 저점을 높이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이평선 간 간격이 매우 좁아,
상승 추세는 맞지만 힘이 강하다고 보기는 어려운 구간입니다.
구름대 기준으로는 캔들이 구름대 위에 안착해 있으며,
선행스팬 하단 또한 저점을 높이고 있어
구조적으로는 상승 추세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시장 참여자들의 상승 심리가 강하지 않은 점은 분명합니다.
스토캐스틱 RSI 1번은 과매도 구간에 위치해 있지만,
이평선과 구름대가 모두 상승 추세이기 때문에
추가 하락보다는 단기 반등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합니다.
스토캐스틱 RSI 2번은 선 간 값 차이가 크게 벌어져 있어
당분간 횡보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RSI 다이버전스는 중립 상태로,
현재로서는 추세 방향을 단정 짓기 어렵습니다.
종합하면,
이평선과 구름대는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힘은 약하고,
스토캐스틱 RSI는 단기 반등 또는 횡보 가능성을 보여주는 구간입니다.
전략적으로는
구름대 상단, 피보나치 1차 되돌림, 구름대 저항 구간이 겹치는
70K (피보나치 0.236 구간)에서 진입을 고려합니다.
익절은 직전 반등 고점인 71.4K,
손절은 68,621 (피보나치 0.382) 아래에서
종가 기준 마감 시 손절하며,
이는 구름대 상단 훼손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최종정리
단기 저점 매수세로 약 12% 반등했지만, 고용지표·물가지표 발표 전까지는
큰 추세 없이 횡보 가능성이 큽니다. 이평선은 골든크로스 이후 저점을 높이고 있으나
간격이 좁아 상승 추세의 힘은 약합니다. 구름대는 캔들이 상단 위에 안착하며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강한 매수 심리는 아닙니다.
스토캐스틱 RSI는 단기 반등 또는 횡보 가능성을 시사하며,
다이버전스는 중립 상태입니다.
전략은 70K(피보 0.236) 진입, 71.4K 익절, 68,6k 아래 종가 마감 시 손절입니
오늘의조언: 횡보장에서는 고레버리지 전략도 유효합니다.
단, 손절·익절·원칙이 없으면 감정 매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본 내용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2025년 10월, 비트코인이 한순간에 무너졌을 때 전 세계가 한마디씩 했어요.2025년 10월, 비트코인이 한순간에 무너졌을 때 전 세계가 한마디씩 했어요.
"끝났다", "버블 터졌다", "이제 진짜 망한다".
그런데요, 지금 이 시점에서 돌아보면 그때 겁먹고 나간 사람들이 가장 후회하는 구간이 될 수도 있어요.
왜냐고요?
진짜 무너질 때 나와야 할 신호들이 단 하나도 나오지 않았거든요.
오늘은 그 증거를 숫자로 하나하나 풀어드릴게요.
끝까지 들으시면 지금 이 시장이 어디쯤 서 있는지 감이 확 잡히실 거예요.
자, 먼저 그날로 돌아가 볼게요.
2025년 10월 10일, 비트코인 시장에서 자동 청산이 한꺼번에 터졌어요.
규모가 약 190억 달러에서 최대 280억 달러, 우리 돈으로 대략 25조 원에서 37조 원 사이가 한순간에 강제 정리된 거예요.
웬만한 나라 1년 예산에 맞먹는 금액이 하루 만에 사라진 셈이죠.
그런데 여기서 핵심은요, 이후에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예요.
보통 진짜 위기가 오면 연쇄 폭락이 이어지고 패닉셀이 터지잖아요.
이번엔 그런 일이 없었어요.
청산이 크게 터지고 나서 시장은 오히려 조용해졌어요.
변동성 지수가 급격하게 떨어졌고요, 추가 연쇄 폭락은 없었어요.
이건 공포에 질린 시장이 아니라 과열된 레버리지가 한 번에 쓸려 나간 것에 불과했다는 뜻이에요.
왜 그날 그렇게 큰 폭락이 터졌냐고요?
원인이 세 가지 동시에 겹쳤어요.
첫째, 트럼프 전 대통령의 중국 100퍼센트 관세 발언.
둘째, 바이낸스를 비롯한 주요 거래소의 시스템 오류로 유동성이 일시적으로 막힌 것.
셋째, 블록체인 네트워크 자체의 병목 현상.
이 세 가지가 같은 시간대에 터지면서 기계적으로 폭발한 거예요.
비트코인의 가치가 무너진 게 아니라 컴퓨터가 자동으로 정리한 거라는 뜻이에요.
이걸 가장 명쾌하게 정리한 사람이 캐시 우드예요.
ARK 인베스트 대표이자 월가에서 가장 대담한 투자자로 유명한 분이죠.
딱 한마디로 정리했어요.
"이건 구조적 붕괴가 아니라 기계적 디레버리징이다."
디레버리징은 빚을 내서 투자한 포지션들이 강제 정리되는 걸 뜻해요.
시장의 뼈대가 부러진 게 아니라 과하게 붙어있던 군살이 떨어져 나간 거라는 얘기예요.
뼈대가 부러지면 회복이 오래 걸리지만 군살이 빠지면 오히려 더 건강해지잖아요.
그러면 군살이 빠진 뒤 시장이 실제로 어떻게 됐는지 봐야죠.
레버리지 청산 이후 변동성 지수가 급락했어요.
이건 사람들이 안심해서가 아니라 팔 사람이 이미 다 팔았다는 신호예요.
매도 압력 자체가 소멸해 버린 거죠.
진짜 바닥은 항상 이렇게 조용한 법이에요.
난리가 나는 건 바닥이 아니에요.
모든 게 잠잠해지는 순간, 그때가 바닥이에요.
장기 보유자 물량도 봐야 해요.
강한 손이라고 불리는 분들이 쥐고 있는 비트코인이 약 1,450만 개예요.
총 발행량 약 1,970만 개 중 1,450만 개를 장기 보유자가 갖고 있는 거죠.
놀라운 건요, 약세장 내내 이 물량이 줄지 않고 오히려 늘었다는 거예요.
겁먹은 개인은 손절하고 나갔는데 진짜 큰손들은 오히려 더 모으고 있었다는 뜻이에요.
이번 사이클에서 아주 중요한 변화가 하나 있어요.
과거 비트코인의 4년 주기 하락 공식이 깨져버렸어요.
이번 하락은 역대급으로 깊이가 얕았어요.
이유가 뭐냐면요, 레버리지의 주체가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이에요.
과거에는 개인 투자자가 중심이었는데 지금은 기관 투자자, ETF, 대기업이 시장의 중심에 있어요.
기관 레버리지는 오래 끌지 않고 한 번에 정리한 뒤 바로 안정돼요.
그래서 이번 조정은 과거처럼 1년, 2년 질질 끌어지는 하락장이 될 수가 없는 구조인 거예요.
스테이블코인 이야기도 빠질 수 없어요.
2026년 1월 기준으로 스테이블코인 총 시가총액이 약 3,090억 달러에서 3,110억 달러 사이를 기록했어요.
사상 최고치예요.
우리 돈으로 410조 원이 넘는 금액이 스테이블코인 형태로 시장 안에 있다는 뜻이에요.
사람들이 시장을 완전히 떠났다면 이 숫자가 줄어야 정상이거든요.
오히려 사상 최고치라는 건 현금 상태로 대기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총알이 이미 장전돼 있는 거예요.
방아쇠만 당기면 언제든 들어올 준비가 된 자금이 역대 최대라는 얘기죠.
그리고 스테이블코인이 커지는 건 비트코인이 약해진다는 뜻이 아니에요.
모건스탠리도 분석하고 있듯이 송금과 결제는 스테이블코인이, 가치 저장은 비트코인이 담당하는 역할 분화가 진행 중인 거예요.
경쟁이 아니라 보완 관계로 진화하고 있는 거죠.
비트코인과 금의 관계도 봐야 해요.
비트코인과 금의 상관계수가 마이너스 0.21에서 마이너스 0.37 사이로 나와요.
ARK 인베스트가 제시한 2019년 이후 장기 데이터로는 상관계수 0.14 수준이고요.
거의 상관이 없다는 뜻이에요.
캐시 우드는 비트코인이 기술주처럼 성장하는 위험자산 성격과 금처럼 가치를 저장하는 안전자산 성격을 동시에 갖고 있다고 해요.
기존 어떤 분류에도 안 들어맞는 완전히 새로운 카테고리의 자산인 거죠.
토큰화 자산도 짚어야 해요.
토큰화는 주식이나 국채 같은 실물 자산을 블록체인 위에 올려서 디지털로 거래하게 만드는 거예요.
2026년 초 기준 토큰화된 실물 자산 총 규모가 약 360억 달러예요.
ARK 인베스트는 이 시장이 2030년까지 11조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경 4,500조 원까지 커질 수 있다고 전망해요.
지금의 300배가 넘는 성장이에요.
순서도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요.
국채가 먼저 블록체인에 올라오고 그다음이 은행 예금, 그다음이 상장 주식이에요.
중국도 규제를 강화하면서도 토큰화 자산에 대해서는 조건부 허용 방식으로 제도권 트랙을 만들고 있어요.
토큰화는 더 이상 미래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 진행형인 거죠.
AI와 블록체인의 결합도 주목해야 해요.
ARK가 대표 사례로 꼽는 테더는 직원 1인당 수익이 약 5,2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686억 원이에요.
전통 금융회사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효율이죠.
AI 기술과 블록체인 인프라가 만나 소수 인원으로 막대한 가치를 만드는 모델이 실제로 작동하고 있는 거예요.
자, 전체 그림을 정리할게요.
캐시 우드의 최신 프레임워크는 세 개의 축이에요.
첫째, 디레버리징 이후 매도 압력 소멸.
둘째, 3,000억 달러를 넘어선 스테이블코인 대기 자금.
셋째, 토큰화 자산의 폭발적 성장.
ARK는 전체 크립토 시장이 2030년까지 28조 달러, 우리 돈으로 약 3경 7,000조 원에 이를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캐시 우드가 2030년 비트코인 15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9억 8,000만 원을 제시한 건 그냥 희망이 아니라 이 데이터들에 기반한 전망인 거예요.
물론 거래소 시스템 리스크나 각국 규제 변화 같은 위험 요소는 분명히 있어요.
하지만 큰 그림에서 보면 지금 이 구간은 나중에 차트에서 돌아봤을 때 작은 점 하나로 보일 가능성이 높아요.
레버리지는 정리됐고요, 대기 자금은 역대 최고이고요, 장기 보유자들은 흔들리지 않고 있고요, 기관의 참여는 더 깊어지고 있어요.
결국 중요한 건요, 시장이 무서울 때 숫자를 보는 거예요.
감정이 아니라 데이터로 판단하는 거예요.
오늘 전해드린 숫자들이 여러분의 판단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이 채널의 모든 정보는 투자 조언이 아니며 허위나 오류 또는 지연이 있을 수 있어요.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조언으로 활용하실 수 없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아무도 말 안 하는 비트코인 바닥의 진짜 신호📌 아무도 말 안 하는 비트코인 바닥의 진짜 신호
다들 비트코인 끝났다고 하더라.
근데 이상하지 않아?
진짜 무너질 때 나오는 신호들이 하나도 안 나왔음.
진짜는 지금부터니까
집중해서 봐👇
1️⃣
2025년 10월 10일
자동 청산 규모 190억~280억 달러 터졌는데
그 이후
연쇄 폭락? 패닉셀?
없었음 🤨
이거
공포장이 아니라
레버리지 청소였다는 뜻임 🧹
2️⃣
이 폭락
거시 위기 아니었음
Trump 중국 100% 관세 발언 + 거래소 유동성 오류 + 네트워크 병목
이 세 개가
같은 타이밍에 겹치면서
기계적으로 터진 거임 ⚙️
3️⃣
Cathie Wood가 딱 한마디로 정리함
“이건 붕괴가 아니라
기계적 디레버리징이다”
이 말이 왜 중요하냐면
구조가 멀쩡하다는 뜻이거든 🧠
4️⃣
레버리지 털린 뒤
변동성 지수 급락 📉
이건
사람들이 도망친 게 아니라
팔 사람이 없어졌다는 신호임
진짜 바닥은
항상 이렇게 조용함 😶
5️⃣
장기 보유자 물량
14,500,000 BTC
이 숫자
약세장 내내
오히려 늘어났음 😳
겁먹은 개인은 나갔는데
진짜 돈은 계속 모으고 있었다는 뜻
6️⃣
이번 사이클
과거 4년 하락장 공식이
안 맞아버림
하락 깊이
역대급으로 얕음
이유?
레버리지 주체가
개인이 아니라
기관·ETF·기업으로 바뀌었거든 🏦
7️⃣
기관 레버리지 특징 알지?
오래 안 끈다
한 번에 정리한다
그리고 바로 안정됨 ⚡
그래서
이번 조정은 길어질 수가 없음
8️⃣
스테이블코인 시총
3,070억 달러
이건
“사람들이 코인을 떠났다”가 아니라
대기 자금이 역대 최대라는 뜻임 💣
총알은 이미 장전돼 있음
9️⃣
요즘 비트코인
Risk-on 같기도 하고
Risk-off 같기도 하지?
실제로
금이랑 상관계수
-0.21 ~ -0.37 나옴
이 자산
이제 그냥
카테고리 자체가 다름 🧬
🔟
캐시 우드가 왜
2030년 BTC $1.5M을 말하겠냐
AI 시대에
가치 저장할 수 있는
‘중앙 없는 자산’은
이거 하나뿐이거든
지금 이 구간
나중에 보면
차트에 점 하나로 보일 확률 높음
* 이 채널의 모든 정보는 투자 조언이 아니며,
허위, 오류,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조언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비트코인은 금이 아니다 상관계수 0.14 비트코인분석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비트코인은 금이 아니다 상관계수 0.14
2019년 이후 비트코인과 금 수익률 상관계수가 0.14 이말은 뭐냐??
지금까지 금의 수익률이 높았다 오히려 금 선행 비트코인 후행의 가능성을 높게 본다
사람심리까지 포함해서 보면 경제가 안좋을땐 익숙한 안전자산쪽으로 가게되어있고 이 분위기가 풀리는 그시점부터는 고변동성 하드머니 비트코인으로 향하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해결되지 않은 유동성이 2가지가 있다
정부셧다운 이슈 2월 14일 전후 표결 때문에 불확실성이 남아있고 연준의 QT 완화는 했지만 기대가 매우 약해졌습니다 👉 사실상 QT가 풀렸지만 시장이 기대한 만큼 돈이 안풀렸습니다
그리고,
양자컴퓨터 공포의 본질은 아무리 속도가 빠르더라도 2040년부터 봐야하고 늦으면 2060년부터 시장에 변동성을 줄 수있다
금의 M2 대비 비율을 보면 과열은 식었어도 여전히 높은 구간이라는 것이다.
금의 과열이 꺼지기 시작하면 우리 비트코인에 기회가 생길것이다
CRYPTOCAP:BTC 1시간봉
61.2K를 방어해주면서 72K 까지 반등이 나왔습니다.
CME Gap이 80k에 존재하긴 합니다 지금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거래소 평균 입금량증가 추세 + 레버리지비율 감소 + 미결제약정 단기 반등
65.6K - 68.5K 돌파 안착을 해주지만 위로 저항이 많다보니 리스크 관리는 꼭 해두시는게 좋습니다 단기 눌림이나와도 65.9K / 68.5K (녹색박스 지지) 보라색 박스 터치 가능성이 매우높아집니다.
보라색박스를 돌파후 안착하면 차트를 다르게 봐야합니다.
주요 저항 지지라인⁉️⁉️
중요저항 72.2K / 74.4K ⭐️⭐️⭐️
돌파후 안착까지는 나와야합니다
중요지지 64K - 64.3K ⭐️⭐️⭐️
이탈시 54.5K 찍고 아랫꼬리 달면서 58K 위로 채널위로 올라올 가능성까지 열어둬야합니다.
🔍 보유포지션
LONG 신규 포지션 잡는중
SHORT 89,905 1만달러
( 전량 종료 )
지금 비트코인, 99%가 착각하고 있는 포인트 하나 있음지금 비트코인, 99%가 착각하고 있는 포인트 하나 있음
인트로
비트코인 -52% 조정?
이거 그냥 폭락 아니더라.
이 구조를 이해 못 하면
반등 와도 다 털리고 끝남.
진짜는 지금부터니까
집중해 (이어서 계속👇)
본문
1️⃣
2019년 비트코인,
QT 종료 정확히 56일 전에 고점 찍고
그 뒤에 -52.95% 빠졌거든 📉
지금 사이클도
QT 종료 56일 전 고점
그리고 현재 하락률 -52.5%
이건 우연이라 보기엔
너무 정확함 😐
2️⃣
사람들 아직도
“이번엔 다르다” 이러는데
2019년에도
연준이
“이건 QE 아님”
“기술적 매입일 뿐”
똑같이 말했음 🧾
결과?
시장에서는
그걸 그냥 소프트 QE로 받아들였고
사이클은 그대로 흘러갔음
3️⃣
현재 Fear & Greed
6.000 찍었더라 😵💫
이 수치,
2018년 바닥이랑
거의 같은 레벨임
재밌는 건
이 구간에서
항상 사람들이 하는 말이 똑같음
“이번엔 진짜 끝난 것 같다”
4️⃣
지금 하락,
비트코인 역사상
9번째로 큰 조정임
ETF도 있고
기관도 있고
다 있는 상태에서
이 정도로
사람들 멘탈 깨진 건
솔직히 처음 봄
이게 왜 중요하냐면…
진짜 바닥은
항상 이렇게 와서임
5️⃣
주봉 기준
200주 이동평균선 ≈ 58,200달러
이 선은
비트코인 역사에서
“최후의 방어선” 역할을 했음
지금은
딱 그 선을
건드리고 반등한 상태
바닥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음
중요한 건
이제 아무 생각 없이 매도할 구간은 아니라는 거
6️⃣
차트 구조 보면
지금 완벽한
삼각수렴임 🔺
아래로 깨지면
62,000 → 60,000
위로 열리면
84,400(CME 갭)
문제는
방향이 아니라
속도임
이런 구간에서
레버리지 치면
진짜 계좌 순식간에 녹음
7️⃣
옵션 시장 보니까
풋 포지션이
50,000~60,000에
몰려 있더라
이건
“여기까지는 열어두고 보자”는
큰손들 심리임
확정 바닥? 아님
근데
공포에 던질 가격도
아니란 거지
8️⃣
사람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포인트
“QT 끝났으니까
이제 바로 오르겠지?”
아님 ❌
유동성 효과는
보통 6~12개월
늦게 반영됨
2019년도
바로 안 갔음
사람들 다 지치고
관심 꺼졌을 때
움직였음
9️⃣
그래서 3월 반등?
나올 수도 있음
근데
2019년에도
반등 후 더 큰 하락
한 번 더 나왔음
즉,
반등 = 끝
이라고 믿는 순간
시장에 먹힘
🔟
지금 구간 정리하면 이거임
고레버리지 ❌
몰빵 ❌
감정 매매 ❌
시간 분할 ⭕
가격 분할 ⭕
멘탈 관리 ⭕
지금은
돈 버는 구간이 아니라
살아남는 구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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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만 달러 반등, 진짜 바닥일까요?비트코인 7만 달러 반등, 진짜 바닥일까요?
2026년 2월, 지금 시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숫자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트코인 시장에서 정말 중요한 이야기를 해드리려고 해요.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7만 408달러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이 가격을 보면서 바닥을 찍고 올라가는 거 아니냐, 이제 다시 상승장이 시작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더라고요.
그런데요, 오늘 이 내용을 끝까지 들으시면 생각이 좀 달라지실 수 있어요.
지금 시장은 가격 자체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훨씬 더 조심해야 할 국면에 들어와 있거든요.
숫자로, 데이터로 하나하나 짚어드릴 테니까 끝까지 집중해서 들어보시죠.
먼저 지금 비트코인 가격부터 정확하게 짚어볼게요.
현재 비트코인은 7만 408달러예요.
장중에 가장 높았던 가격이 7만 2024달러였고요, 가장 낮았던 가격이 6만 8966달러였어요.
하루 동안 고점과 저점의 차이가 3058달러나 되는 거예요.
우리 돈으로 따지면 하루에 400만 원 넘게 왔다 갔다 한 거거든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건강한 상승장에서는 이런 식으로 하루에 수천 달러씩 위아래로 흔들리지 않아요.
가격이 한 방향으로 꾸준히 올라가면서 거래량이 받쳐주는 게 진짜 강세장의 모습이에요.
지금처럼 위아래로 크게 흔들리는 건 시장에 유동성이 말라가고 있다는 전형적인 신호예요.
그럼 유동성이 왜 이렇게 얇아졌는지 한번 볼게요.
요즘 비트코인이 몇 분 만에 5000달러씩 움직이는 경우가 종종 나오고 있잖아요.
이걸 좋은 소식이 나와서 가격이 확 오른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사실은 그게 아니에요.
이건 호재가 아니라 오더북, 그러니까 매수 주문과 매도 주문이 쌓여 있는 장부가 텅텅 비어버렸다는 증거예요.
인베스팅닷컴에서 나온 분석을 보면요, 최근 비트코인 시장의 오더북 깊이가 눈에 띄게 얇아졌다고 해요.
오더북이 얇다는 건 뭐냐면, 누군가 조금만 큰 물량을 사거나 팔아도 가격이 확 미끄러진다는 뜻이에요.
마치 물이 거의 없는 얕은 웅덩이에 돌을 던지면 물이 사방으로 튀는 것처럼요.
시장에 물이 충분하면 돌을 던져도 잔잔하게 흡수가 되는데, 지금은 물이 너무 얕아서 조그만 충격에도 가격이 크게 출렁이는 상황인 거예요.
이번에는 정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을 짚어볼게요.
비트코인 현물 ETF가 채굴되는 양보다 더 많이 사들이고 있는데, 왜 가격은 안 오르냐는 거예요.
이거 정말 좋은 질문이에요.
답은 의외로 단순해요.
위에서 다 팔아버리고 있기 때문이에요.
글래스노드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요, 6만 6900달러에서 7만 600달러 사이에 엄청나게 두꺼운 매도벽이 형성되어 있어요.
이 구간이 뭐냐면, 과거에 이 가격대에서 비트코인을 샀던 사람들이 지금 본전치기가 되니까 팔고 나가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올라오는 족족 물량이 쏟아져 나오는 구간인 거죠.
그래서 ETF가 아무리 사도 그 위에서 장기 보유자들이 수익 실현을 하거나 본전에 탈출하면서 매도 물량을 쏟아내니까, 가격이 올라가질 못하는 거예요.
이걸 전문 용어로 비용대 클러스터라고 하는데요, 이 매도벽을 뚫으려면 ETF 매수 물량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게 지금 데이터가 보여주는 현실이에요.
자금 흐름 데이터도 한번 볼게요.
코인셰어즈가 발표한 주간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 자금 흐름을 보면요, 한 주 동안 무려 17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조 3000억 원이 빠져나갔어요.
17억 달러가 일주일 만에 유출된 거예요.
더 심각한 건요, 2026년 연초 이후 누적 자금 흐름이 마이너스로 돌아섰다는 거예요.
올해 들어서 들어온 돈보다 나간 돈이 더 많아졌다는 뜻이에요.
많은 분들이 비트코인 현물 ETF를 안전판이라고 생각하셨잖아요.
기관 투자자들이 ETF를 통해서 꾸준히 매수하니까 가격이 절대 크게 안 빠질 거라고요.
그런데 이 환상이 깨지고 있어요.
마켓워치 보도에 따르면 대형 비트코인 현물 ETF가 1년 만에 최악의 하락을 기록했고요, 신규 투자자들은 이미 상당한 손실을 안고 있는 상태라고 해요.
심리가 한번 깨지면 ETF에서 제일 먼저 돈이 빠져나가는 거예요.
안전판이 아니라 오히려 하락을 가속시키는 촉매가 될 수도 있는 거죠.
옵션 시장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어요.
로이터 통신이 최근 보도한 내용을 보면요, 비트코인 옵션 시장에서 하방 풋옵션 수요가 계속 쌓이고 있다고 해요.
풋옵션이 뭐냐면, 쉽게 말해서 가격이 떨어질 때 돈을 버는 보험 같은 거예요.
지금 시장 참여자들이 비트코인이 올라갈 거라는 쪽에 베팅을 하는 게 아니라, 폭락에 대비하는 보험을 계속 들고 있다는 뜻이에요.
이건 시장 전체가 추가 급락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는 아주 강력한 신호예요.
상승에 자신이 있는 시장이라면 이렇게 풋옵션이 쌓이지 않거든요.
그리고 지금 비트코인 시장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구조적 변화가 하나 있어요.
바로 파생상품 시장의 영향력이 현물 시장보다 더 커졌다는 거예요.
CME, 시카고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비트코인 선물과 옵션이 이제 비트코인 가격의 기준이 돼버렸어요.
예전에는 현물 거래소에서 실제로 비트코인을 사고파는 사람들이 가격을 결정했는데, 지금은 선물과 옵션 같은 파생상품이 가격을 끌고 다니는 거예요.
레버리지를 쓰는 시장이 가격을 좌우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이게 왜 문제냐면요, 레버리지 포지션은 연쇄 청산이라는 무서운 현상을 만들어내거든요.
가격이 조금만 밀려도 레버리지를 쓴 사람들의 포지션이 강제로 청산되면서 매도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고, 그 매도 물량이 또 가격을 밀어내리면서 또 다른 청산을 유발하는 거예요.
도미노가 쓰러지듯이 가격이 연쇄적으로 밀리는 거죠.
그래서 요즘 비트코인 시장에서 급락이 나온 다음에 급반등이 나오고, 그 급반등 이후에 다시 급락이 나오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는 거예요.
2월 초에도 비트코인이 장중에 6만 달러 초반까지 밀렸다가 다시 7만 달러 위로 급반등하는 극단적인 움직임이 실제로 나왔거든요.
로이터 통신도 이 구간에서 투자자들이 위험 자산에서 빠르게 이탈하면서 이런 급변동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어요.
자, 이제 정말 중요한 숫자 이야기를 해볼게요.
시장 전체가 주목하고 있는 장기 지지선이 두 개 있어요.
첫 번째는 200주 이동평균이에요.
200주 이동평균이란 건 지난 200주, 약 4년 동안의 평균 가격을 연결한 선이에요.
이 선이 현재 약 5만 8000달러 근처에 있어요.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이 200주 이동평균은 과거 비트코인이 큰 하락장을 겪을 때마다 반복적으로 지지선 역할을 해왔다고 해요.
2018년 하락장에서도, 2022년 하락장에서도 이 선 근처에서 가격이 반등했었거든요.
두 번째는 실현가격이에요.
실현가격은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있는 모든 코인의 마지막 이동 시점 가격을 평균 낸 건데요, 현재 약 5만 6000달러예요.
갤럭시 리서치가 발표한 보고서에서도 이 두 수치, 200주 이동평균 5만 8000달러와 실현가격 5만 6000달러를 장기 바닥의 핵심 앵커로 제시하고 있어요.
이 두 구간은 시장 전체가 최후의 방어선으로 보고 있는 레벨이에요.
여기서 가격이 지지를 받으면 이번 사이클이 살아나는 거고, 여기가 무너지면 시장 심리가 완전히 붕괴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구간에서의 반응이 이번 비트코인 사이클의 운명을 가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여기서 조금 더 큰 그림을 볼게요.
모건크릭 캐피탈의 마크 유스코라는 유명한 투자자가 있는데요, 이 사람이 비트코인 사이클에 대해서 아주 흥미로운 분석을 하고 있어요.
유스코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사이클은 정확히 4년이 아니라 3년 11개월이에요.
왜냐하면 비트코인 반감기가 달력 기준이 아니라 21만 블록 기준으로 일어나기 때문이에요.
블록 하나가 생성되는 데 평균 10분이 걸리니까 21만 블록이면 약 3년 11개월이 되는 거죠.
이 사이클 기준으로 보면요, 2024년 4월에 반감기가 있었고, 그 이후 상승장이 진행돼서 2025년 10월쯤에 약 12만 6000달러라는 고점을 찍었어요.
역사적으로 보면 2017년 12월, 2021년 11월에 고점이 나왔고, 이번에는 2025년 10월이었던 거예요.
유스코는 고점 이후 약 360일 정도가 지나면 저점이 형성된다고 보고 있어요.
그러면 2026년 9월에서 10월 사이가 이번 사이클의 바닥 구간이 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오는 거예요.
물론 이건 정확한 날짜를 예측하는 게 아니라 과거 패턴에서 나오는 확률적 추정이에요.
다만 주의할 점이 있어요.
현재 공개된 리서치나 뉴스 데이터가 이 특정 시점을 확정해주는 단계는 아직 아니에요.
하지만 유동성이 얇아지고 있다는 것, 매도벽이 형성되어 있다는 것, 장기 지지선에 접근하고 있다는 것, 이런 조건들이 하나둘씩 갖춰지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유스코가 이번 사이클에서 특히 강조하는 게 있어요.
바로 이번 상승장의 고점이 과거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약했다는 거예요.
과거 사이클에서는 고점이 적정 가치 대비 5배, 10배까지 올라갔는데, 이번에는 적정 가치의 약 2배 정도밖에 안 갔다는 거예요.
그 이유를 유스코는 ETF와 선물 시장에서 찾아요.
ETF가 들어오면서 기관 자금이 유입됐지만, 동시에 선물 시장에서 숏 포지션이 가격을 눌러버리는 구조가 만들어졌다는 거예요.
마치 종이 금이나 종이 은처럼 실물이 아닌 파생상품이 가격을 왜곡시키고 있다는 거죠.
유스코는 비트코인의 장기 가치에 대해서는 여전히 강한 확신을 갖고 있어요.
메트칼프의 법칙, 그러니까 네트워크 참여자 수의 제곱에 비례해서 가치가 올라간다는 이론에 기반해서 비트코인의 적정 가치를 장기적으로 100만 달러까지 보고 있어요.
현실적인 다음 사이클 고점은 60만 달러에서 70만 달러 사이를 예상하고 있고요.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현재 약 1조 8000억 달러인데, 이걸 15조 달러까지 볼 수 있다고 해요.
지금 대비 약 8배 성장이에요.
금의 시가총액이 약 15조 달러인데 비트코인이 희소성, 이동성, 분할 가능성 모든 면에서 금보다 우월하기 때문에 이 수준까지 갈 수 있다는 논리예요.
마지막으로 더 넓은 시야에서 자산 배분 이야기도 짚어드릴게요.
유스코를 포함한 여러 매크로 전략가들이 2026년에 주목하는 테마가 있어요.
미국 대형 기술주, 특히 AI 관련주들이 이미 가격에 다 반영돼 있다는 거예요.
기대가 너무 높으면 서프라이즈는 오히려 하락으로 나타나는 법이거든요.
반면에 신흥국, 특히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은 상대적으로 저평가 상태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요.
배런스 보도에 따르면 신흥국 주식이 미국 시장 대비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고, 달러 약세와 중국 반등이 이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해요.
유스코도 BYD 같은 중국 전기차 기업을 테슬라보다 높이 평가하면서 미국 메가캡 중심의 포트폴리오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자, 오늘 내용을 정리해볼게요.
지금 비트코인 시장은 단순히 가격이 얼마냐의 문제가 아니에요.
유동성이 얇아지면서 적은 물량에도 가격이 크게 흔들리는 불안정한 구간에 들어와 있어요.
ETF 자금 흐름은 주간 17억 달러 유출을 기록했고, 연초 이후 누적 흐름도 마이너스로 돌아섰어요.
옵션 시장에서는 하방 풋옵션이 계속 쌓이면서 시장 참여자들이 추가 하락에 대비하고 있어요.
6만 6900달러에서 7만 600달러 사이에 두꺼운 매도벽이 있어서 ETF가 사도 가격이 쉽게 올라가지 못하고 있어요.
파생상품 시장이 현물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갖게 되면서 레버리지 연쇄 청산이 급변동을 만들어내고 있어요.
장기적으로 시장이 주목하는 핵심 방어선은 200주 이동평균 약 5만 8000달러, 실현가격 약 5만 6000달러예요.
이 구간에서의 반응이 이번 사이클의 향방을 결정하게 될 거예요.
지금은 언제 오르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누가 먼저 포기하느냐의 싸움이에요.
이 구간을 버티지 못하고 빠져나간 돈이 결국 다음 사이클의 연료가 되는 거예요.
시장은 항상 그래왔어요.
겁에 질려서 나간 사람들의 물량을 조용히 주워 담은 사람들이 다음 상승장에서 수익을 거둬갔거든요.
앞으로 체크하셔야 할 핵심 지표 네 가지 알려드릴게요.
첫째, 코인셰어즈 주간 자금 흐름이 유출에서 유입으로 전환되는지.
둘째, 글래스노드 온체인 데이터에서 6만 6900달러에서 7만 600달러 매도벽이 흡수되는지.
셋째, 200주 이동평균 5만 8000달러와 실현가격 5만 6000달러에 접근했을 때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넷째, 하방 풋옵션 수요와 레버리지 청산 이슈가 줄어드는지.
이 네 가지를 꾸준히 모니터링하시면 시장의 방향을 읽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이 채널의 모든 정보는 투자 조언이 아니며, 허위, 오류,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조언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비트코인 70K 반등?비트코인 70K 반등?
아직도 이게 바닥이라고 믿는 사람 많더라…
상식 하나 깨자.
지금 시장은 가격보다 훨씬 위험한 국면이야.
진짜는 지금부터니까
집중해서 봐 👇
1️⃣ 비트코인 가격 70,408달러인데
장중 고점 72,024 / 저점 68,966
단 하루에 3,058달러 흔들림 나옴 😐
이건 강세장이 아니라
유동성 증발 구간 특징임
2️⃣ 요즘 BTC가 몇 분 만에
5,000달러씩 움직이는 이유?
호재 아님 ❌
오더북이 비어버렸다는 증거임 📉
얇아진 시장 = 작은 물량에도 폭주
3️⃣ ETF가 채굴량보다 샀는데
가격이 왜 안 오르냐고?
답은 간단함
위에서 다 팔아버리고 있음
66,900 ~ 70,600달러
여기 매도벽 존나 두꺼움 🧱
4️⃣ CoinShares 데이터 보니까
주간 자금 흐름 -1,700,000,000달러
ETF = 안전판이라는 환상
이미 깨졌음 💣
심리 깨지면
제일 먼저 빠져나감
5️⃣ 옵션 시장 보면
하방 풋이 계속 쌓이고 있음
사람들이 상승에 베팅 안 하고
폭락 보험만 들고 있다는 뜻임 😬
이거 절대 강세 신호 아님
6️⃣ 파생 시장 영향력?
이제 현물보다 큼
CME 선물·옵션이
BTC 가격 기준이 돼버림
즉, 레버리지 시장이 가격 조종 중 🎭
7️⃣ 그래서 반등이 나오면
“오 좋다”가 아니라
바로 연쇄 청산 트리거 걸림
이게 요즘
급락 → 급반등 → 재급락 패턴임 🔁
8️⃣ 진짜 중요한 숫자 있음
200주 이동평균
현재 약 58,000달러
이건 예언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계속 지켜진
장기 생존선임 📊
9️⃣ Realized Price도
약 56,000달러
이 두 구간은
시장 전체가 보는
최후 방어선이야
여기 반응이
이번 사이클 운명 가름함 ⚖️
🔟 결론 말해줄게
지금은 “언제 오르냐”가 아니라
누가 먼저 포기하느냐의 싸움임
이 구간을 못 버틴 돈이
다음 사이클 연료가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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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오류,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조언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펭구 단기 롱 전략 공유안녕하세요 폭풍 같은 하락이 덮친 코인장 다들 살아남으셨나요?
저도 개인적으로 이번 하락엔 큰 손실을 당했지만 항상 행복할 수는 없잖아요 다들 멘탈 부여잡고
많이 버신 분들 또한 축하 드리지만 저처럼 크게 손실 나신 분들도
다들 훌훌 털고 신년에는 좋은 매매 많은 수익만 연속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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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구 롱 단기 경우의 수 전략
1. B를 가격 조정 대신 수렴 조정으로 완료 후 상승
-> 차트에서는 이 관점을 메인 관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만 아래 2번 항목의 쌍바닥 가능성을 염두해
과도한 레버리지보단 분할적 접근이 좋아보입니다
2. 쌍바닥 스근하게 찍고 상승
BTC 차트시황
1. 매물대 분석
비트코인은 약 450일간 유지했던 $73K ~ 12.6K 대형 박스를 하방 이탈한 뒤, 현재는 $52K ~ 73K 박스권 내부로 다시 들어온 상태입니다.
일단 박스권 내부로 진입했으므로, 이론적으로는 박스 하단(52K)까지 열어두고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현재 주봉상 긴 아래꼬리와 RSI 과매도 신호로 단기 반등이 나오고 있으나, 이것이 찐바닥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입니다.
매물대 중간 지점에서의 단순 데드캣 바운스(Dead Cat Bounce) 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2. 이동평균선
주봉 - 현재 주봉 200EMA 위로 캔들 몸통을 안착시키려는 시도가 보이나, 20EMA와 60EMA의 데스크로스(Death Cross)가 포착되고 있어 중장기적 하방 압력이 거셉니다.
일봉 - 단기·중기·장기 이평선이 모두 역배열 상태이고 이평선들의 하락의 각 역시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리고 있습니다.
보통 이런모습에서는 가격이 이평선 부근에 도달할 때마다 저항으로 작용할 확률이 높습니다.
어떤 선에서 두드려 맞고 내려올지 모르니 무리하게 바닥을 잡으려는 발바닥 매수 보다는, 반등 시 저항 확인 후 진입하는 오름 숏 전략이 유리해 보입니다.
3. RSI 및 추세
RSI가 과매도 구간에 진입함에 따라 단기 기술적 반등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우 이론 관점으로 봐도 고점과 저점이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전형적인 하락 추세입니다.
트레이딩시 주요 저항선을 상방돌파 하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다가 저항선 부근에서 추세 반전 캔들이나 긴 윗꼬리가 발생한다면, 저항선 상단에 스탑로스를 걸고 숏 포지션으로 대응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4. 주요 매수 지지 구간 (현물 기준)
지난 포스팅에서 언급한 관점을 유지합니다.
타겟: 73K / 52K / 32K
각 구간의 가격 갭이 매우 크기 때문에 선물 롱 포지션으로 물량을 모으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반드시 현물 분할매수로만 접근해야 합니다.
매매권유가 아닌 개인관점 입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
2063.38 ~ 2261.70 : 지지 구간 형성 중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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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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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USDT 1D 차트)
현재의 위치는 두가지 관건에서 봐야 합니다.
첫번째로는 1597.76 ~ 1879.61 구간에서 지지 받고 상승할 수 있는지 입니다.
그 이유는
위의 차트에서 보듯이 하락하게 되면, 끝을 알 수 없는 구간으로 진입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상승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1597.76 ~ 1879.61 구간 이상에서 가격을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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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관점으로는 현재 생성되려고 하는 DOM(-60) 지표와 HA-Low 지표 구간에서 지지 받고 상승할 수 있는지 입니다.
생성되려는 구간, 즉, DOM(-60) ~ HA-Low 구간은 2063.38 ~ 2261.70 구간입니다.
이 구간에서 지지 받는다면 매수 시기에 해당되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위의 차트에서 보듯이 2419.83 ~ 2706.15 구간 이상 상승하여야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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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캔들이 생성되었을 때, BSSC 지표가 0 지점 이상으로 상승하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그 이유는 0 지점 이상으로 상승하게 되면, 매수세가 우위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2419.83 ~ 2706.15 구간을 상향 돌파할 수 만큼의 매수세가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이를 알기 위해서는 OBV 지표가 High Line 이상으로 상승하여 유지되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현재 OBV 지표는 Low Line 으로 다시 진입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2063.38 ~ 2261.70 구간에서 가격을 유지하면서 High Line 쪽으로 상승하는 모습이 나오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2419.83 ~ 2706.15 구간을 상향 돌파하여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StochRSI, BSSC, OBV 지표가 상승세를 보여야 합니다.
가능하면,
1. StochRSI 지표는 과매수 구간으로 진입하지 않는 상태여야 좋습니다.
2. BSSC 지표는 0 지점 이상에서 유지되어야 좋습니다.
3. OBV 지표는 High Line 이상에서 가격을 유지해야 좋습니다.
OBV 지표가 High Line 이상으로 상승하였다는 의미는 머지않아 다시 High Line 이하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즉, High Line을 다시 만나게 되었을 때가 고점 구간에서 하락하였다는 의미가 됩니다.
StochRSI 지표도 과매수 구간으로 상승하였다가 하락하게 되면 고점 구간에서 하락하였다는 의미이기도 하므로 OBV 지표와 함께 StochRSI 지표의 움직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BSSC 지표는 MFI + AD Line + Williams %R 지표를 종합 평가한 지표입니다.
따라서, StochRSI, OBV 지표와 마찬가지로 선행 지표로 이루어진 지표이기 때문에 직관적으로 흐름을 확인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행 지표가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실시간으로 지표의 움직임이 반영되다 보면, 차트를 해석하는 더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변동성 기간에 있을 때 실시간으로 지표의 움직임이 반영되다 보면, 가격의 움직임을 잘 못 판단하게 되는 fake에 빠길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지표를 참고할 때는 지지와 저항 지점이나 구간에서의 지지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다시 생각을 정리해 보면, 1M, 1W, 1D 차트에서 얼마나 영향력있는 지지와 저항 지점을 작성하였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려진 지지와 저항 지점의 성격을 생각하면서 그 부근에서의 지지 여부를 판단하고 그 판단에 맞게 거래 전략을 만들 수 있느냐에 따라 거래의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본 차트에서 사용된 지표들은 StochRSI, OBV, MACD 지표가 기본 지표로 사용되었으며, 변형된 지표로서 HA-Low, HA-High, DOM(-60), DOM(60) 지표가 사용되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지표는 HA-Low, HA-High 지표로서 거래를 시작하게 만드는 지표에 해당됩니다.
HA-Low, HA-High 지표와 함께 DOM(-60), DOM(60) 지표를 조합하게 되면 기본 거래 전략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DOM(-60) ~ HA-Low 구간에서 매수하고 HA-High ~ DOM(60) 구간에서 매도하는 기본 거래 전략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HA-High ~ DOM(60) 구간에서 상승하게 되면 계단식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고, DOM(-60) ~ HA-Low 구간에서 하락하게 되면 계단식 하락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분할 거래 방식으로 거래를 진행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매수 시기는 DOM(-60) ~ HA-Low 구간에서 지지 받는 모습을 보일 때 진행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다만, HA-High ~ DOM(60) 구간에서 지지 받고 상승하게 되면 계단식 상승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 구간에서도 매수할 수 있지만, 그 만큼 위험 부담이 높다는 것을 인지하고 단타 거래(day trading)로 거래를 진행하다가 DOM(60) 지표 이상 상승이 시작되었을 때 단기 이상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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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시장에서 지지 여부를 확인하는데는 주식 시장에 비해 기간이 짧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로는 거래 가능 시간이 코인 시장이 훨씬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코인 시장에서의 지지 여부는 1일 ~ 3일 정도 확인함으로서 지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지지 여부가 확인되었다 하여 무조건 상승세를 보인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횡보 구간으로 진입하면서 횡보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가격이 횡보 구간에 있는지를 알아 보기 위해서 OBV 지표의 Low Line ~ High Line 구간 내에 있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그리고, 횡보 구간이 상승 횡보 구간인지 하락 횡보 구간인지는 Low Line ~ High Line 구간으로 이루어진 채널이 상승 채널인지 하락 채널인지를 보면 어느 정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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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앞으로 상승할까요 하락할까요 라는 질문을 하기 전에 차트에서 제공하고 있는 지표들의 움직임을 확인하여 현재의 상태가 어떤 상태인지를 확인해 보는 것이 먼저라 생각합니다.
결국 거래는 자신이 판단한 근거를 가지고 진행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ETH의 다음 변동성 기간은 3월 2일경이지만, BTC의 다음 변동성 기간이 2월 17일경이므로 2월 17일경까지 1879.61 ~ 2419.83 구간에서 어느 방향으로 벗어나 있는지를 살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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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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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BTC 4H MSS : 되돌림 이후 추세 변화 관점1. 분석 요약
현재 비트코인은 강력한 상방 모멘텀 이후 건전한 되돌림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특히 상위 타임프레임에서의 구조적 변화가 포착됨에 따라, 특정 지지 구간에서의 지지 확인 후 장기적인 상승 추세 지속이 예상됩니다.
2. 주요 레벨
지지 구간 (Support): 4H FVG
강한 상승 파동에서 발생한 미체결 구간으로, 가격이 디스카운트영역으로 진입할 때 강력한 자석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목표가 (Target): 상단 4H FVG 구간
추세 반전 성공 시, 상단에 남아있는 유동성과 미체결 객차를 채우기 위한 1차 목표가로 설정합니다.
3. 기술적 근거 (Technical Rationale)
4H MSS: 4시간봉 기준에서 MSS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반등을 넘어 전체적인 시장 구조가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되었음을 시사하는 매우 강력한 근거입니다.
되돌림: 현재의 강력한 상승세 이후에는 과열을 해소하기 위한 되돌림이 필수적입니다. 이는 스마트 머니가 더 낮은 가격에서 롱 포지션을 구축하기 위한 의도적인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장기적 전망: 하단의 4H FVG 지지력을 테스트한 뒤, 확보된 유동성을 바탕으로 전고점을 돌파하는 장기적인 상승 랠리가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비트코인 “아직 포기하기에는 이릅니다."오늘은 비트코인의 매매자리를 알아보도록 하겠다.
바로 시작하겠다.
일단은 방향이 어떻게 될지 알아야 매매자리를 알수 있기 때문에
방향을 먼저 예측해 보겠다.
우선 앨리어트파동을 보았을때 임펄스가 끝났다고 보고 있으므로 5파 연장이 아닌이상
상승할 가능성이 더 높다.또한 rsi,하이킨 rsi , ema 이런것을 보아도 200ema자리를 살려주고
rsi도 과매도에서 돌아왔기 떄문에 지금 자리는 저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또한 차트 분석만이 아니더라도 oi를 보면 차트와 함께 떨어지고 있으므로 오를 가능성이 높고
공포지수도 보았을때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한자리로 떨어젔다.
그로 인해 심리적으로도 반등할 가능성이 있는것이다.
하지만 걸리는것은 이 큰 하락을 받아먹을수가 있는지가 문제다
그래서 하락을 하더라도 익절을 할수 있는 자리 두가지를 생각해보았다.
첫번째 자리는 반등을 한후 추세선에서 반등을 하는경우
두번째 자리는 지금 저점을 뚫고 저항을 받으면 하락하는 경우
이렇게 보았다. 오늘 분석은 여기까지 이고 그럼 다들 성
[비트코인](매우중요!!)하락장은 맞는데... 지금은..?(2026.02.07)★ 안녕하세요. 4LEAF 입니다. ★
★ 2026.02.07 비트코인 분석 시작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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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캬.... 60K를 이탈했습니다.
※ 하락장은 확정적입니다.
※ 그러나 이제 단기 반등이 가능한 시나리오가 보여지네요.
※ 오랜만에 포지션 공개합니다.
※ 96.2K 숏(61K 반 익절 완료) + 66.5K 롱(71K 부분 익절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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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관점 공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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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은 변함없습니다. 그러나...**
제 기준에서 가장 중요한 주봉 60이평입니다.
주봉 60이평은 상승과 하락의 기준이 됩니다.
하락장이라는 관점은 전혀 변함이 없습니다.
기존에 보고 있던 채널 하단까지 무리 없이 내려왔습니다.
1차적인 목표가까지 내려왔기 때문에 부분 익절을 진행했습니다.
채널을 좀 수정해봤습니다.
채널 하단에서 베어트랩이 보입니다.
채널 상단까지의 상승이 가능합니다.
해당 모습을 보고 66.5K에 롱 포지션 진입을 했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올라와서 71K 부근에 부분 익절 진행하면서 리스크 관리했습니다.
채널 상단까지 올라온다면 일봉상 전환선까지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많이 상승한다면 기준선까지도 충분하겠네요.
기준선 위에서 지지를 받게되면 추가 상승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채널과 함께 파동으로 분석하면 이렇게 5파 연장 임펄스가 가능합니다.
채널 상단까지 무리없이 올려준다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4파동은 2파동보다 되돌림이 깊거나 복잡해야합니다.
2파동 자체가 1파동의 0.618을 넘었기 때문에 4파동이 깊게 되돌리기 쉽지 않아보입니다.
그래서 해당 관점을 무조건 신뢰하는거보다 리스크 관리하면서 대응하는게 좋아보이네요.
정석적인 30분봉상 하락다이버전스가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말이기 때문에 지표를 식히는 움직임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바로 위의 근거와 함께 한다면 이런 수렴도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62K 부근에 제가 보는 값이 있습니다.
해당 구간까지 내려간다면 수렴이 가능한 모습입니다.
수렴이 나오면서 지표를 식힐 수 있습니다.
수렴이 진행된다면 이렇게 3파 연장 임펄스도 고려를 해야합니다.
수렴이 4파동으로 나오는 3파 연장 임펄스는 매우 흔하게 나옵니다.
5연장이든 3연장이든 대응은 다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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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정리
누가 뭐래도 하락장입니다. (이제 그만하세요)
기다리던 채널 하단까지 왔습니다.
채널을 조금 수정하면 베어트랩의 가능성이 보입니다.
일봉상 전환선까지 상승이 가능합니다.
베어트랩이 맞다면 파동상 5파 연장 임펄스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2파동 되돌림이 깊어서 5파 연장 임펄스에 대한 의심이 필요합니다.
하락다이버전스 + 62K 값을 동시에 보면 수렴이 가능합니다.
수렴이 진행된다면 3파 연장 임펄스의 가능성도 고려해야합니다.
(중요!) 상승이 좀 더 진행되더라도 현재까지는 하락장 관점 변함없습니다.
현재 포지션 : 96.2K 숏 + 66.5K 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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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K 구간을 넘게 수익을 봤습니다.
하락장의 관점은 변함없지만 단기 상승이 가능한 구간이었다고 봅니다.
롱 포지션으로도 수익을 보면서 리스크 관리했습니다.
희망회로가 아닌 차트적으로 보이는대로만 매매를 진행합니다.
현재는 그리 어려운 시장이 아닙니다.
## 매수와 매도의 시그널이 아닙니다. 본인과 생각이 비슷한 부분이 있다면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 팔로우 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_^
2026년 2월, 비트코인 시장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2026년 2월, 비트코인 시장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한 달 만에 2,900조 원이 증발했고, 공포탐욕지수는 역대급 바닥을 찍었어요.
그런데 놀라운 건, 이 와중에도 3,000억 달러가 넘는 대기자금이 옆에서 숨을 죽이고 있다는 거예요.
오늘 이 이야기를 끝까지 들으시면, 지금 시장이 왜 이렇게 무너졌는지, 이 공포 속에 어떤 숫자들이 숨어 있는지, 그리고 과거 사이클과 비교하면 지금이 어디쯤인지 정확하게 이해하시게 될 거예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하락장은 단순히 가격이 떨어진 게 아니에요.
시장의 구조 자체가 바뀌었기 때문에 같은 하락폭이라도 체감이 훨씬 더 무겁다는 겁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숫자와 팩트로만 이야기해 볼게요.
먼저 시장 분위기부터 짚어 보죠.
공포탐욕지수라는 게 있어요.
0에 가까울수록 사람들이 극도로 무서워하고 있다는 뜻이고, 100에 가까우면 탐욕이 지배하는 상태라는 뜻이에요.
2026년 2월 6일 기준, 이 지수가 9를 기록했어요.
9요.
이게 얼마나 낮은 수치냐면, 2022년 6월 루나 테라 사태 때 이후로 가장 낮은 수준이에요.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42였거든요.
42에서 지난주 16으로 떨어지고, 그다음 날 12, 그리고 지금 9까지 내려온 거예요.
바이낸스 자체 지표로는 5까지 찍혔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요.
숫자 5라는 건 거의 모든 사람이 공포에 질려서 매도 버튼을 누르고 있다는 뜻이죠.
참고로 2022년 6월 루나 테라 사태 때 이 지수가 6이었고, 2020년 3월 코로나 폭락 때가 8이었어요.
지금 9라는 건 그때와 거의 비슷한 수준의 극한 공포라는 뜻이에요.
역사적으로 이 지수가 10 아래로 내려갔을 때는 중장기적으로 바닥을 형성한 경우가 많았어요.
물론 바닥을 찍는다고 바로 올라가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대부분의 매도 에너지가 소진된 구간이라는 건 분명하죠.
비트코인 가격을 볼게요.
현재 7만 달러에서 7만 8,000달러 사이를 오가고 있어요.
한화로 환산하면 대략 1억 원에서 1억 1,000만 원 박스권이에요.
하루 사이에 7%에서 많게는 13%까지 빠지는 날도 있었거든요.
2025년 10월에 비트코인이 역대 최고가 12만 6,000달러를 찍었잖아요.
거기서 지금까지 약 40% 하락한 거예요.
12만 6,000달러에서 7만 달러대까지 내려온 건 금액으로 따지면 코인 1개당 약 5만 달러, 우리 돈으로 7,000만 원 넘게 빠진 셈이에요.
전체 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도 같이 볼게요.
한 달 전에 4조 3,800억 달러였어요.
지금은 2조 2,800억 달러예요.
딱 한 달 만에 약 2조 달러가 증발한 거예요.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약 2,900조 원이 사라진 셈이죠.
이 숫자가 얼마나 큰 건지 감이 안 오실 수 있는데, 대한민국 1년 국가 예산이 약 680조 원이에요.
그러니까 한국 정부 예산 4년 치가 한 달 만에 날아간 규모라는 거죠.
알트코인 쪽은 더 심각해요.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58.3%에서 60%까지 올라갔어요.
도미넌스라는 건 전체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하는 비중이에요.
이 숫자가 올라간다는 건 사람들이 알트코인을 팔고 비트코인으로 도망치고 있다는 뜻이에요.
전문가들은 이걸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라고 부르죠.
알트코인 전체 시가총액은 약 9,500억 달러 수준으로 추정되는데, 알트 시즌 인덱스가 23에서 41 사이예요.
이 지수가 75를 넘어야 알트코인 랠리가 시작된다고 보거든요.
지금은 완전히 비트코인 시즌이고, 알트코인은 출혈이 훨씬 더 크다는 이야기예요.
한 가지 더 짚어볼 게 있는데, 비트코인의 디지털 금 서사 이야기예요.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이라고 부르잖아요.
달러 가치가 흔들리면 사람들이 금 대신 비트코인을 살 거라는 논리였어요.
그런데 최근 구간에서 실제로 달러 불안정성이 커졌는데도 비트코인은 못 오르고 진짜 금으로만 자금이 몰렸어요.
마켓워치 보도를 보면, ETF 자금 유출과 급락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디지털 금이라는 서사가 상당히 흔들렸어요.
물론 금과 비트코인의 관계는 기간이나 충격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서사가 완전히 붕괴됐다고 단정할 순 없어요.
다만 적어도 지금 구간에서는 비트코인이 안전자산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건 팩트예요.
그런데 이번 하락장이 과거와 다른 점이 있어요.
가격 하락 자체가 아니라 왜 이렇게 떨어지는지, 그 구조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크게 3가지로 정리할 수 있어요.
첫 번째는 현물 비트코인 ETF 때문이에요.
2024년에 미국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되면서 누구나 주식 계좌로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게 됐잖아요.
처음에는 이게 엄청난 호재였어요.
기관 자금이 들어오고, 대중 접근성이 폭발적으로 높아졌으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반대로 나갈 때도 주식처럼 빠르게 나간다는 거예요.
마켓워치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 ETF가 1년 만에 가장 큰 하루 하락을 기록했고, 대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했어요.
과거에는 비트코인을 사려면 거래소 계정 만들고, 지갑 설정하고, 이런 과정이 복잡했기 때문에 한번 산 사람은 쉽게 안 팔았거든요.
그 번거로움 자체가 일종의 버팀목이었던 거예요.
지금은 ETF 매도 버튼 한 번이면 끝이에요.
그래서 기관 투자자들이 리밸런싱 할 때,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비트코인 ETF를 먼저 정리하는 경우가 늘어난 거죠.
쉽게 말하면, 비트코인이 주식처럼 취급되기 시작하면서 매크로 경제 상황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게 된 거예요.
연방준비제도 금리 결정, 기술주 하락, 경기 침체 우려 같은 것들이 직접적으로 비트코인 ETF 자금 유출로 이어지는 구조가 된 거죠.
여기에 하나 더 붙는 게 있어요.
예전 암호화폐 시장에는 특유의 커뮤니티 문화가 있었잖아요.
떨어져도 절대 안 판다, 다이아몬드 핸드, HODL, 이런 문화요.
SNS에서 서로 격려하면서 버텼거든요.
그런데 마켓워치 보도에서도 언급됐듯이, 이번에는 딥바이, 그러니까 떨어졌을 때 더 사는 심리가 눈에 띄게 약해졌어요.
정량적으로 커뮤니티 붕괴를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손실 구간에서 서로를 붙잡아주던 자기강화 루프, 쉽게 말해서 버팀 문화가 약화된 건 분명해 보여요.
ETF를 통해 들어온 투자자들은 커뮤니티 문화에 속해 있지 않거든요.
그냥 수익률만 보고 들어왔다가 수익률이 안 나오면 나가는 거예요.
또 하나 중요한 건, 친암호화폐 정책이라는 호재 카드가 대부분 소진됐다는 점이에요.
ETF 승인이라는 메가 이벤트는 이미 지나갔고, 시장이 정책 뉴스에 반응하는 강도가 확실히 둔해졌어요.
남은 카드가 완전히 없다고 할 순 없지만, 2024년처럼 하나의 정책 변화로 시장 전체가 뒤집어지는 그런 급은 아니라는 거죠.
두 번째는 인공지능이에요.
이게 비트코인이랑 무슨 상관이냐고 하실 수 있는데, 아주 직접적인 관계가 있어요.
비트코인 채굴에는 엄청난 전기가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AI 데이터센터가 전 세계적으로 전력을 빨아들이고 있어요.
로이터 보도를 보면, 미국 전력회사 엑셀 에너지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덕분에 분기 실적이 크게 올랐다고 해요.
전력 수요 전망 자체가 AI 때문에 상향 조정되고 있는 거예요.
이게 비트코인 채굴업체한테는 직격탄이에요.
같은 전기를 쓰더라도 AI 데이터센터에 공급하는 게 비트코인 채굴보다 수익성이 높아지고 있거든요.
포브스 보도에 따르면, 실제로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이 AI 고성능 컴퓨팅 쪽으로 사업을 전환하고 있어요.
자기네 변전소, 부지, 전력 인프라를 AI 데이터센터용으로 리모델링해서 수익을 내는 거죠.
이건 채굴업체 입장에서는 생존 전략이지만, 비트코인 네트워크 입장에서는 장기적으로 해시레이트, 그러니까 네트워크 보안 능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리스크예요.
거기다 개발자, 자본, 미디어의 관심까지 AI 쪽으로 쏠리고 있어요.
일렉트릭 캐피탈 개발자 리포트를 보면 암호화폐 개발자 활동 자체가 줄어든 건 아니지만, AI가 상대적으로 훨씬 더 큰 이야기가 되면서 암호화폐의 주목도를 빼앗고 있는 구간이 반복되고 있다고 해요.
세 번째는 내러티브 비용이에요.
내러티브 비용이라는 게 좀 생소하실 수 있는데, 쉽게 말하면 시장에 안 좋은 이야기가 쌓이면서 그 자체가 비용이 되는 거예요.
대표적으로 2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범죄 데이터예요.
TRM 랩스의 2026년 암호화폐 범죄 리포트에 따르면, 불법 거래와 사기 관련 규모가 절대 금액 기준으로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물론 전체 거래량 대비 비중으로 따지면 다른 해석이 가능하지만, 뉴스에 나오는 건 절대 금액이잖아요.
그러니까 일반 대중이 보기에는 암호화폐 하면 사기, 해킹, 범죄 이런 이미지가 계속 강화되는 거죠.
이건 가격에 바로 영향을 주는 건 아니지만, 규제 강화 빌미가 되고, 기관 채택 속도에 상수처럼 부담을 줘요.
다른 하나는 양자컴퓨터 위협이에요.
영국 사이버보안청이 양자 해커 위험을 공식 경고했다는 가디언 보도가 나왔어요.
비트코인이 사용하는 암호체계가 양자컴퓨터로 뚫릴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요.
당장 내일 비트코인 암호가 깨진다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보안기관들이 양자내성암호 전환 로드맵을 발표하고, 투자 리서치에서도 이 리스크를 다루기 시작하면서 시장에 불안 프리미엄이 얹어지는 단계에 들어선 거예요.
이런 이야기들이 하나하나는 크지 않아 보여도, 동시에 쌓이면 시장 심리를 계속 짓누르는 역할을 하죠.
여기서 아주 중요한 이야기 하나 더 할게요.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지금은 이름을 스트래티지로 바꿨죠.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이 회사는 비트코인을 끝없이 사들이는 것으로 유명했잖아요.
시장에서는 이 회사를 영구 매수자라고 불렀어요.
절대 안 판다, 계속 산다, 이런 이미지였거든요.
그런데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이 회사의 비트코인 평균 매입 단가가 현재 시세를 넘어섰어요.
쉽게 말하면,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이 회사가 산 평균 가격보다 낮아졌다는 거예요.
분기 손실도 크게 확대됐고요.
시장에서는 이제 이 회사를 영구 매수자가 아니라 레버리지 프록시, 그러니까 비트코인에 빚을 내서 베팅한 거대한 레버리지 포지션으로 재인식하기 시작했어요.
코인데스크 분석에서는 즉각적인 강제 매도 가능성은 낮다고 봤어요.
부채 구조나 유동성 옵션 측면에서 당장 무너질 건 아니라는 거죠.
하지만 시장이 진짜 걱정하는 건 이거예요.
비트코인 가격이 오랫동안 약한 상태가 지속되면, 이 회사가 채권 차환이나 추가 자금 조달을 못하게 되는 꼬리위험이에요.
그때 정말 대량 매도가 나올 수 있다는 공포가 시장에 깔려 있는 거죠.
자, 그러면 이 공포의 끝은 어디일까요.
온체인 데이터를 한번 볼게요.
장기보유자, 전문 용어로 LTH라고 하는 사람들의 움직임이 흥미로워요.
이분들의 이익 실현이 줄어들고 있고, 오히려 지금 가격대에서 축적을 늘리고 있다는 데이터가 나오고 있어요.
비트코인 공급 중에서 이익 상태인 물량이 45% 미만이에요.
이건 2022년 FTX 붕괴 때보다도 낮은 수치예요.
역사적으로 이 수준까지 내려오면 과매도, 그러니까 너무 많이 팔렸다는 신호로 해석되어 왔어요.
거래소에 보관 중인 비트코인은 277만 개예요.
최근 24시간 동안 0.26% 소폭 증가했는데, 장기 추세로 보면 거래소 보관량은 계속 줄어드는 흐름이에요.
거래소에서 빼간다는 건 당장 팔 생각이 없다는 뜻이거든요.
레버리지 포지션은 대량 청산이 한 차례 쓸고 지나간 상태예요.
10억 달러 이상의 리퀴데이션 피크가 있었고, 지금은 안정을 찾아가는 구간이에요.
펀딩비가 음수라는 것도 주목할 만한데, 이건 숏 포지션이 과도하게 쌓여 있다는 뜻이에요.
숏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반대로 숏커버 반등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대기자금이 3,000억 달러를 넘었어요.
USDT, USDC 같은 스테이블코인에 돈이 역대급으로 쌓여 있다는 건, 사이드라인에서 기회를 엿보는 자금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에요.
시장이 반전 신호를 보이면 이 돈이 한꺼번에 들어올 수 있는 거죠.
MVRV Z 스코어라는 지표도 과매도 구간에 근접했고, 비트코인 가격이 채굴 비용 아래로 내려온 건 2023년 이후 처음이에요.
이런 지표들이 하나둘 모이면 바닥 형성 가능성을 시사하는 거예요.
기관과 벤처캐피탈 쪽도 볼게요.
2025년 암호화폐 벤처 펀딩이 34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배 늘었어요.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은 380억 달러를 넘었고요.
세계경제포럼 보고서를 보면, 기관들의 관심은 비트코인 가격보다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인프라 쪽으로 이동하고 있어요.
영란은행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새로운 규제 프레임워크를 제안했고, 스페인 금융당국도 유로화 스테이블코인의 필요성을 강조했어요.
이 흐름의 핵심은 뭐냐면, 기관들이 블록체인 기술은 쓰되 토큰 가격 상승에 베팅하는 게 아니라 결제와 자산 토큰화라는 인프라에 투자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건 암호화폐 가격과 부분적으로 디커플링될 수 있는 흐름이에요.
인프라가 채택된다고 해서 비트코인 가격이 자동으로 올라가는 건 아니라는 뜻이죠.
실제로 최근에 ETF 유입이 다시 5억 5,000만 달러 이상 들어왔다는 데이터도 있고, 바이낸스 보안 펀드가 비트코인을 매수했다는 소식, 비트마인이 4,600만 달러어치 이더리움을 샀다는 뉴스도 있어요.
코인베이스 설문에서는 응답자의 70%가 비트코인이 아직 저평가됐다고 답했어요.
하지만 동시에 4분의 1은 이미 약세장에 들어섰다고 인정했고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마이너스 167.8달러로 1년 최저를 기록했는데, 이건 미국 기관 투자자들의 매도 압력이 있다는 신호예요.
정리하면, 기관들은 공포 속에서도 선별적으로 움직이고 있지만, 모든 기관이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 건 아니라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대중 관심도를 볼게요.
구글 트렌드에서 비트코인 검색량이 바닥권이에요.
역사적 저점에 가까운 수준이에요.
SNS에서도 비트코인 관련 언급이 급감했고, 타임라인의 90% 이상이 약세 전망이에요.
리테일 투자자들의 FOMO, 그러니까 놓칠까 봐 뛰어드는 현상이 전혀 없는 상태예요.
과거 사이클을 보면, 바로 이런 구간이 대중이 완전히 떠난 구간이고, 역설적으로 바닥에 가장 가까운 시점이었어요.
정리해 볼게요.
이번 하락장이 유독 무겁게 느껴지는 이유는 3가지가 동시에 겹쳤기 때문이에요.
ETF라는 파이프라인이 생기면서 자금이 주식처럼 빠르게 빠져나가는 구조가 됐고, AI가 전력과 자본과 관심을 빨아들이면서 비트코인 생태계의 자원 경쟁이 심해졌고, 범죄 데이터 증가와 양자컴퓨터 위협 같은 내러티브 비용이 시장 심리를 계속 짓누르고 있어요.
하지만 동시에 공포탐욕지수 9, 이익 상태 공급 비율 45% 미만, 스테이블코인 대기자금 3,000억 달러, 장기보유자 축적 증가, 채굴비용 하회 가격, 이런 숫자들은 과거 사이클에서 바닥 구간의 특징과 일치해요.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60% 근처에서 꺾이고 50%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하면, 그때 비트코인에서 알트코인으로의 자금 순환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게 많은 분석가들의 시각이에요.
지금 시장은 차트가 아니라 사람의 반응을 봐야 하는 구간이에요.
사람들이 포기하고 떠나는 구간이 끝나야, 그다음에 조용히 돈이 몰리는 구간이 시작되어 왔거든요.
물론 매크로 불확실성은 여전해요.
연준 정책, 기술주 연동, 글로벌 경기 흐름까지 변수가 많아요.
하지만 숫자와 데이터가 보여주는 건, 지금이 공포가 가장 극대화된 구간이라는 사실이에요.
이 숫자들을 어떻게 해석하실지는 여러분의 몫이에요.
다음 이야기에서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