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린] 2025년 12월 9일 비트코인 상승 관점 공유제가 제시하는 관점들을 맹목적으로 따라 하는 행위는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디어의 내용은 어디까지나 하나의 ‘방향성 제시’일 뿐, 특정한 행동을 지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제 아이디어를 참고하여 매매하고자 하신다면,
제가 제시한 방향과 일치하는 흐름이 나타날 때에는 점진적으로 물량을 늘리고,
반대로 움직일 경우에는 과감히 물량을 줄이는 등 유동적으로 대응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또한, 본 아이디어는 제가 설정한 시간 프레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너무 짧은 프레임에서는 제 아이디어를 적용하기에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조금 더 긴 관점에서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스스로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 원칙을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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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부스트와 따뜻한 코멘트는 서버린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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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서버린입니다.
12월 9일 기준 비트코인의 상승 아이디어를 공유드립니다.
서버린은 10월 6일의 최고점을 성공적으로 포착한 이후 줄곧 하락 관점만을 유지하며 아이디어를 공유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는 운이 따랐고, 여러 차례 시장의 하락 흐름을 정확히 짚어내며 아이디어를 적중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약 3개월 만에, 이번에는 상승 가능성이 열리는 지점에 대해 처음으로 말씀드립니다.
10월 6일 이후 이어진 장기 조정이 정확히 어디에서 마무리될지 단언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이지만, 어려움의 연속 위에서 여러 가능성을 검토하고 최선의 판단을 내리는 것이 트레이더라고 생각하기에, 시장을 면밀히 분석하여 반등점을 찾아내려 노력해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최근 그 지점들 가운데 하나에서 여러 기술적 근거가 동시에 확정되기 시작했고, 이를 통해 반등 신호가 미약하게나마 현실화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물론, 이 구간에서 상승 흐름이 전개된다 하더라도 그 강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는 명확히 측정하기 어렵습니다.
소폭의 상승으로 끝날 수도 있고, 운이 따른다면 보다 강한 반등으로 이어질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우리는, 지금 반등이 발생할 확률이 큰 지점에 진입했다는 것을 먼저 인지해야 합니다.
그 이후의 흐름.
즉, 상승이 얼마나 길게 이어질 것인가는 차후에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먼 미래를 지금 예단하려는 태도는 오히려 분석을 흐릴 뿐입니다.
아래는 이번 반등을 뒷받침하는 주요 근거들입니다.
-기술적 근거 상세 분석
1) 1.902 DEEP CRAB 패턴의 완성 구간 도달
Deep Crab 패턴에서는 1.618 또는 1.902 지점이 반전 구간으로 간주되며,
특히 BC 확장과 XA 비율이 동시에 수렴할 경우 강한 되돌림 구조가 형성됩니다.
이는 시장이 의미 있는 반등을 시도할 수 있는 전형적인 패턴 조건과 일치합니다.
2) Fibonacci 0.618 ~ 0.886 주요 되돌림 구간의 중첩
중기 추세의 기준이 되는 0.618 ~ 0.886 레벨이 현재 가격 근처에서 서로 중첩되며
강력한 매수 방어 구간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 구간은 과거에도 여러 차례 방향 전환의 기준선으로 작동해 왔고,
이번에도 동일한 반응이 발생할 충분한 확률적 배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3) 시장 구조 변화의 초기 신호 포착
가격이 낮아지는 중에도 하락 모멘텀이 둔화되고 있으며,
거래량 구조상 과매도 구간에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흡수 패턴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이는 아직 확정적 반전 신호는 아니지만, 반등을 준비하는 초기 움직임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전략 및 목표가
이러한 근거를 종합하여 이번 반등의 평균 목표 구간을 92,450 USDT로 설정했습니다.
실제로 상승 움직임이 전개될 경우 해당 구간에서 홀딩 지속 여부를 재평가할 예정입니다.
상술한 기술적 근거를 기반으로 롱 포지션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후 시장 움직임과 지표 변화에 따라 포지션 관리 방안을 추가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버린 드림.
암호화폐 시장
ETH(이더리움) : 구조 기반 매수 시나리오1. HTF Context
이더리움은 4H 구조에서 상승 레그 진행 중이며,
중단 조정 후 재상승을 위한 구조적 재축적(Re-accumulation) 흐름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격은 HTF 기준 수요 존(OB·4H) 상단부 위에서
강세 전환의 초기 신호를 만들고 있습니다.
2. LTF 구조 요약 (15M 기준)
직전 하락 구조를 CHOCH(구조 전환)으로 무력화
전환 지점 아래에 15M Bullish Order Block 형성
첫 번째 강세 임펄스 후,
되돌림이 OB 영역으로 정확히 회귀 중 (Mitigation 구조)
이 흐름은 “상승 레그 확장 전, 마지막 재축적” 패턴으로 해석됩니다.
3. 시장 의도 (Intent)
매도 세력의 하방 유동성 스윕 이후
매수 세력이 구조를 장악
CHOCH → Retest → Expansion 세 구간의 가능성이 점차 열리는 것으로 판단되며
현재는 강세 임펄스의 재매수 포지션 확보 구간
이 구간에서의 매수 시도는
단기 스캘프가 아니라 상승 파동의 2번째 레그(Long Leg) 포지셔닝 관점입니다.
크립토 포트폴리오 분산 체크리스트크립토 포트폴리오 분산 체크리스트
시장에 불이 붙으면 자본을 한 코인에 몰아넣고 싶어진다. 순간의 선택으로 계좌가 빠르게 커질 수 있다. 같은 속도로 녹기도 한다. 분산은 수익을 마법처럼 키우는 기술이 아니다. 한 번의 실수가 계좌 전체를 무너뜨리지 않게 하는 안전장치에 가깝다.
크립토에서 ‘분산’이 의미하는 것
코인 세 개와 스테이블 한 개를 들고서 이미 충분히 나눴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 조금 더 세분화해서 보는 편이 도움이 된다.
자산 유형: BTC, 대형 알트, 중소형 알트, 스테이블코인
포트폴리오 내 역할: 방어, 성장, 고위험
섹터: L1, L2, 디파이, 인프라, 밈, 테마 코인
수익 원천: 현물, 스테이킹, 디파이, 파생상품
한 구역에 무게가 쏠릴수록 한 가지 시나리오에 계좌가 휘둘리기 쉽다.
새 코인을 담기 전 체크리스트
1. 비중
단일 코인은 전체 자본의 5~15%를 넘지 않는다
고위험 포지션의 합계는 감당 가능한 손실 구간 안에 둔다
2. 섹터 리스크
새 코인이 이미 가진 리스크를 그대로 반복하지 않는지 확인한다. 같은 섹터, 같은 체인, 같은 뉴스 트리거인지 본다
포트폴리오에 디파이 토큰이 이미 가득하다면 비슷한 구조의 토큰을 한 개 더 넣어도 성격은 크게 바뀌지 않는다
3. 유동성
평균 일 거래대금이 출구를 막지 않을 정도로 충분한지 본다
작은 거래소 한 곳이 아니라, 최소 두세 개 메이저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조용한 장에서도 스프레드가 지나치게 벌어지지 않는다
4. 가격 히스토리
한 번 이상의 강한 조정장을 버틴 차트인지 본다
뉴스에 대한 반응, 매집 구간, 조정 구간이 구분되고, 단일 수직 상승만 있는 코인은 피한다
작은 덤프에도 계좌 전체가 흔들릴 만한 위치에만 머무는 가격대는 경계한다
5. 카운터파티 리스크
자산 보관 위치가 명확해야 한다. 중앙화 거래소, 개인 지갑, 디파이 프로토콜 중 어디에 있는지 정리한다
한 거래소, 한 관할 구역, 한 스테이블코인에 자본이 몰리지 않게 나눈다
상장폐지, 출금 제한, 기술 문제에 대한 대략적인 대응 시나리오를 미리 적어 둔다
6. 보유 기간
진입 전에 스캘핑, 스윙, 중기, 장기 중 어느 구간인지 정한다
목표가와 손절, 보유 기한이나 논리가 깨지는 조건을 텍스트로 써 둔다
구조를 자주 갈아엎지 않는 법
분산은 규칙을 자주 바꾸지 않을 때 힘을 발휘한다. 예를 들어 이런 기본 틀을 만들 수 있다.
코어: BTC와 대형 알트 50~70%
성장: 중형 알트와 뚜렷한 테마 코인 20~40%
실험: 소형 알트와 새로운 스토리 5~10%
현금 및 스테이블: 신규 진입을 위한 대기 자금
이후에는 큰 변동이 와도 이 비율로 되돌리는 리밸런싱이 주된 작업이 된다.
도구에 대한 짧은 한마디
어떤 트레이더는 이런 체크리스트를 노트나 엑셀에 적어 두고, 어떤 트레이더는 지표를 통해 유동성, 변동성, 상관관계를 한눈에 보는 방식을 선호한다. 형식보다 중요한 점은, 그 도구가 매수 전 같은 항목을 빠르게 점검하게 도와주고 차트 앞에서 쓰는 시간을 줄여 준다는 점이다.
2025.12.04 ETH 숏이번에 상승이 쎄게 나오면서 이정도로 나올줄은 몰라서 이더롱을 못들고있었는데 당황했네요.
일단 올라오는 모습이 많이 고각이라 무섭긴한데 일단 숏 진입해봅니다.
올라오는 파동이 1대1 도달을 했고 상승 채널을 이탈하는 모양이라 숏 가능성은 있어보입니다.
그런데 단기 하락 채널을 만약 상승돌파하고 다이버 형성을 할 수도 있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는 있어서 상승시에 한번더 숏자리는 볼수도 있을것같습니다. 만약 그게 올라올때 다이버도 깨는 모습이면 손실이 클것같네요.
일단 아직 한방 더 저점 갱신하고 롱 물량 태우고 싶은데 자리를 줄지 의문입니다.
BTC
일단 BTC도 숏 진입했는데 고점이 쐐기형 모양으로 나오긴해서 비트는 괜찮은거같은데 이더가 힘이 쎈거같네요 모양이 뭔가 애매한느낌..
일단 지켜보면서 만약 두번째 숏진입후에도 힘이 좋게 올라가면 틀린거 인정하고 손절하던가 시간봉으로 길게 길게 봐야할듯 합니다.
비트는 아직 1대1도 안찍어준 모습
마지막 객차에 뛰어들기: 늦은 진입이 계좌를 망치는 순간마지막 객차에 뛰어들기: 늦은 진입이 계좌를 망치는 순간
차트가 이미 한쪽 방향으로 길게 뻗어 있다.
양봉이나 음봉이 줄을 서고, 커뮤니티에는 수익 인증이 올라온다.
머릿속에는 "나만 놓쳤다"는 생각이 생긴다.
이때 매수나 매도 버튼은 거래 계획이 아니라 FOMO에서 나온다.
이 글은 그런 늦은 진입을 어떻게 알아보고 줄일지에 대한 정리다.
차트에서 보이는 마지막 객차 패턴
몇 가지 특징이 반복된다.
뚜렷한 조정 없이 한 방향으로 이어지는 긴 캔들 시퀀스
이전 구간보다 빨라진 속도와 변동성
가격의 극단 근처에서 진입, 뚜렷한 레벨과의 연결 부족
손절 위치가 애매하고, 상황에 따라 자꾸 옮겨진다.
자신의 시스템보다 다른 사람 수익에 더 시선이 간다.
이 순간에는 "시장 반응"만 있고, 사전에 만든 시나리오는 작동하지 않는다.
왜 이런 진입이 계좌에 부담을 준다
리스크 대비 기대 수익이 불리하다 .
고점이나 저점 근처에서 들어가면 남은 거리보다 손절까지 거리가 더 커진다. 손절을 멀리 두고 버티려는 충동이 생긴다.
큰 손들은 그 구간에서 이익 실현을 자주 한다 .
그들은 훨씬 아래나 위에서부터 물량을 쌓았다. 개인이 진입하는 자리에서 비중을 줄이는 경우가 많다.
전략의 통계가 흐려진다 .
원래 계획대로 레벨에서만 진입했다면 한 가지 시스템의 데이터가 쌓인다. 중간중간 감정적인 추격 매매가 끼어들면 전체 승률과 손익비 해석이 어렵다.
내가 마지막 객차를 쫓는 중인지 확인하는 법
몇 가지 질문으로 스스로를 체크할 수 있다.
이 종목이 오늘 아침 관찰 리스트에 있었는가.
아이디어가 차트 분석에서 나왔는가, 아니면 뉴스/채팅에서 갑자기 생겼는가.
"여기서 틀리면 무조건 나간다"라는 손절 구간이 명확한가.
짧은 시간에 여러 타임프레임을 정신없이 넘기고 있지는 않은가.
머릿속 멘트가 "다들 이미 타고 있는데 나만 없다"에 가까운가.
두세 개만 겹쳐도, 시스템 트레이드보다는 감정 매매일 가능성이 크다.
FOMO를 줄이는 간단한 규칙
감정을 직접 없애기보다는, 행동을 묶는 규칙이 도움이 된다.
"계획 없는 진입 금지"
장 시작 전에 세운 시나리오에 없는 매매는 자동으로 보류한다. 급등/급락 중에 떠오른 새 생각은 먼저 메모에만 적는다.
이동 거리 제한 두기
핵심 레벨에서 일정 퍼센트 이상 멀어지면 신규 진입을 하지 않는다고 정한다.
예: "레벨에서 3~4% 이상 단번에 움직이면 그날 추격 진입은 하지 않는다."
충분한 자리에서만 진입하기
과열된 캔들 한가운데가 아니라, 매수·매도 결정이 합리적인 가격대에서만 기회를 찾는다.
급등·급락 직후 짧은 휴식
큰 움직임이 나온 뒤 5~15분간은 신규 주문을 차단한다. 그 시간에는 차트만 보고 생각을 정리한다.
이미 움직임이 끝난 것 같을 때 할 일
"조금이라도 먹고 나오자"는 생각은 긴장만 키운다.
그보다 나은 행동은 다음과 같다.
해당 구간을 스크린샷으로 저장한다.
어느 지점에서 속도가 붙었는지 표시한다.
아침 계획에서 왜 이 종목이 빠졌는지 기록한다.
추세 조정이나 다음 파동에서 노릴 만한 자리를 차분히 찾는다.
이렇게 하면 놓친 기회가 다음 시스템 개선에 재료로 쌓인다.
버튼을 누르기 전 체크리스트
이 세트업이 오늘 세운 시나리오에 들어 있었는가.
손절 가격이 명확하고, 그 자리에서 진짜 나갈 수 있는가.
같은 리스크로 이 매매를 백 번 반복해도 괜찮은가.
지금 행동이 "전략 실행"인지, "무언가 해야 할 것 같은 불안"인지 구분이 되는가.
한 줄이라도 애매하다면, 그 진입은 마지막 객차일 가능성이 크다.
열차는 계속 온다. 계좌는 하나뿐이다.
BTCUSD 12월 8일 비트코인 Bybit 차트분석입니다.안녕하세요
비트코인 가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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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이동경로 및 주요구간에서 코멘트 알림을 받을수있습니다.
제 분석글이 도움되는경우
하단에 부스터 버튼 하나씩 부탁드릴게요.
비트코인 30분차트입니다.
오늘 지표발표는 따로 없구요
나스닥 움직임에 맞춰서
롱포지션 전략을 가지고 왔습니다.
*빨간색 손가락 이동경로시
조건부 롱포지션 전략
-상단에 1번 , 2번 터치이후
보라색지지선내에서 반등에 성공하면 수직상승입니다.
1. 1번 터치하지않고 바로 내려올경우
하단 91,308.2불 롱포지션 진입구간 / 초록색지지선 이탈시 손절가
2. 93,432.7불 롱포지션 1차타겟 -> Top 2차타겟가
전략에 성공시 , 92,961.4불은 롱포지션 재진입 활용구간
내일 9시 캔들이 생성되기전에
Top구간에 도달하는경우
숏진입이후 , 롱포지션 대기하셔도 좋습니다.
(볼린저밴드 일봉차트 저항선구간)
초록색지지선은 타이트하게 진행하였는데
이탈부터는 하단에 Bottom ->3번까지 열려있습니다.
여기까지 제 분석글은 단순히 참고 및 활용정도만 부탁드리고
원칙매매 , 손절가 필수로 안전하게 운영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더이상 홀딩한다고 벌리는 장이 아닙니다.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전체적으로 FOMC를 앞두고 눈치보는 장세가 심하고,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대부분 자산들이
일제히 관망 모드에 들어가 있는 모습입니다.
현물 ETF의 경우에는 소규모 순유입이 다시 들어오면서
현재 바닥을 다지고 있는 듯하다는 리서치가 나오고 있습니다.
11월에는 꽤 큰 규모의 순유출이 있었고, 12월에 들어서면서는
조금씩 다시 유입되는 흐름으로 바뀐 상황입니다.
최근 비트코인은 눈치 보며 횡보가 이어지고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포지션을 길게 끌고 가기보다는 수익이 났을 때 확실히 익절하는 운영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가격은 진입 타점이자 눌림 구간으로 보였던
90.4K ~ 90.6K 구간에서 다소 아래로 내려온 상태이고,
캔들은 이치모쿠 구름 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파란 구름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 구조는 전형적인 한 번의 하락 이후 다시 상승 추세 전환을 시도하는 모습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구름의 두께가 얇고, 오른쪽으로 강하게 우상향하는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추세가 강하게 살아난 구간이라기보다는 다소 애매한 움직임 이라고 보는 편이 더 안전합니다.
이동평균선 또한 데드 크로스가 나오긴 했지만,
캔들이 이평선 아래에서 완전히 밀리면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이평선들이 서로 겹쳐 있는 모습이기 때문에,
상승 이후 조정을 받는 단계이지, 뚜렷한 하락 추세로 전환됐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정도의 판단이 가능합니다.
Stoch RSI(스토캐스틱 RSI)의 경우,
두 세팅 모두 과매도 구간에서 한 차례 반등은 나왔지만
다시 꺾이는 그림을 보이고 있어,
추세가 강하게 진행되는 장세라기보다는 조정·횡보에 가까운 흐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일반 RSI의 경우에는 하락 다이버전스가 한 차례 출현했고,
현재 수치도 과매도 구간이 아니기 때문에
과도한 하락이 새로 시작됐다기보다는,
기존 상승분에 대한 조정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보조지표들이 전반적으로 애매한 구간에 위치해 있어서
작은 가격 변동에도 추세 판단이 자주 바뀌기 쉬운 장입니다.
그래서 무조건적인 숏 관점보다는,
되돌림 구간이라고 판단되는 자리에서 포지션 진입 후
익절·손절 기준을 확실히 잡고 대응하는 매매가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어제 말씀드린 전략과 동일하게,
진입 구간: 90,400 ~ 90,600달러
익절 구간: 92,300달러 부근
(한 차례 구름대를 강하게 돌파했던 직전 자리)
손절 라인: 88,000달러 이탈 시 설정 할 예정입니다.
정리하면, FOMC를 앞둔 전 자산군 관망 장세,
11월 ETF 대규모 순유출 이후 12월 소규모 순유입으로 바닥 다지기 시도,
1시간봉 기준 상승 전환을 시도 중이지만, 구름·이평·오실레이터 모두
강한 추세라기보다는 조정·횡보 구간에 가까운 모습
이 세 가지 포인트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구간은
공격적인 추세 추종보다는, 명확한 진입·익절·손절 기준을 둔 단기 매매가
더 적합한 구간으로 보입니다.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본 내용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BTCUSDT Perp Binance 25년 12월09일단기적으로 좀더 깔끔한 삼수를 완성한 상태
상승 돌파시 91.6K~96.7K
하락 돌파시 81.2K~86.3K
예상
피보타임테이블상으로도 변동성이 발생할 시기이고
뉴스상으로도 내일 새벽의 이벤트가 있고......
벌써부터 FOMC 금리인하결정에 위험자산이 움직이고있으나
그 상승세가 절대 본격적인 상승이아닌상황에
인플레이션에 악영향을 우려해 채권금리는 솟구치기 시작한상황
감히 예상해보건데......모두가 예상하듯 금리인하가 결정되더라도
그것이 단기 소재만 될뿐 결국 인플레이션을 걱정하는 여러자산의 가치 하락의 결과가 될듯
문제는 과연 거품이 언제까지 쌓일지 점쟁이가 아닌 이상 섣부른 예측이 불가할뿐......
트레이더들로선 현재의 잔치를 즐기고 장기적으로 닥칠 경기침체를 대비해야할듯
XRP… 지금 조용한 이유가 ‘진짜 폭발 직전’이기 때문XRP… 지금 조용한 이유가 ‘진짜 폭발 직전’이기 때문
시장은 잠잠한데 숫자는 완전히 다른 얘기를 하고 있어.
WisdomTree가 온체인 옵션·토큰화 펀드를 밀어붙이면서
전통 금융의 유동성이 블록체인으로 넘어오는 속도가 확 달라졌고,
미국 현물 XRP ETF는 여전히 ‘Pending’이지만
기관들은 이미 OTC로 먼저 움직이기 시작했어.
Evernorth가 XRP 4억7,300만 개를 들고
평단 2.44달러로 10억 달러에 육박하는 포지션을 만든 것도
그 흐름의 정중앙에 있어.
여기엔 Ripple Prime(구 Hidden Road)까지 붙으면서
시장가가 아니라 장외에서 물량을 싹 끌어가는 구조가 완성된 거지.
문제는 공급이야.
총 1,000억 중 지금까지 소각된 건 0.014%에 불과한데
사용량은 계속 늘고, 에스크로는 8년 넘게 규칙적으로 잠겨 있어.
희소성이 아직 가격에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는 말과 같아.
이 와중에 Strategy는 BTC 66만624개를 들고
최근 10,624 BTC(9.63억 달러)를 한 번에 사들였어.
이건 단순 매수라기보다
전통 금융이 디지털 자산을 국고처럼 쌓아두기 시작했다는 신호야.
그래서 지금 XRP의 ‘고요’는
수요가 없어서가 아니라
수요가 표면에 안 드러나게 설계된 구조 때문이야.
조용할수록 이상한 이유가 여기 있어.
누군가는 이미 판을 다 짜놨고,
우리는 이제 숫자가 그걸 따라잡는 순간을 기다리는 중이야.
12월 9일 비트코인분석 거래량이 너무 감소한다 리스크 관리하세요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연준이 은근슬쩍 돈풀기 시작했다
연준이 조용히 QT를 멈추면서 다시 서서히 돈풀 준비를 한다
돈을 풀 수 밖에 없는이유는 상위 자산가는 주식 자산 AI 수혜로 여유가 있다 하지만, 중하위 소득층은 고금리 물가 대출이자에 계속 시달리고있다
지표상 GDP 버티는것처럼 보이지만, 껍질을 까보면 소비자 심리는 역대급 최저 수준이다
2026년도부터는 완만하게 유동성이 풀리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크게 움직일 것이다
👆 위 누르면 자세한 설명이 보입니다
👍 트레이딩 관점 + 심리
CRYPTOCAP:BTC 1시간봉
이전 관점과 특별한점은 안보입니다.
상승흐름으로 이어간다면, 96.2K 부근까지 1대1 상승을 기대 해볼만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86.8k 지지여부를 중요하게 보겠다고 말씀드렸고 해당 시나리오는 유지중입니다.
보통 피보나치 되돌림 0.618 / 0.707 / 0.786 이런자리들에서 반등이 나오면 ABC 파동으로 카운팅이 가능한데
그렇기에 86K - 86.8K 자리까지는 B파의 조정파동으로 판단할 수 있다 B파의 수렴이 아직 진행중이라고 보고 있다
심리적으로 아직 재미없다
고려해야하는 부분은 목요일 새벽 4시 FOMC 금리인하 할 것으로보고 아랫꼬리를 달면서 녹색 or 노란색 박스에서 강한 반등이 나올 것으로 기대중이다
주요 저항 지지라인⁉️⁉️
단기저항 91.3K - 92.9K
중요저항 93.7K - 95.6K - 96.5K ⭐️
(채널상단 95.6K 돌파가 핵심)
저항에서 저항을 받고 단기 눌림이 92K 부근에서 지지를 받는다면 오버 슛팅 103.4K 까지 되돌림 상승이 나올 수 있지만 (이 시나리오는이후 흐름에 보면서 실시간으로 브리핑 드리겠습니다)
단기지지 87.5K - 87.8K ⭐️⭐️
(골든포켓 상승조건에 지지 필수)
주요지지 86K - 86.8K⭐️
(이탈하면 78.2K 까지 하락가능)
🔍 보유포지션
LONG 81,555달러 3만달러
( 30% 비중정리 SL 진입가셋팅 )
SHORT 93,977 2만달러
(50% 이상 종료 SL 진입가셋팅)
신규 단타계정
LONG 88,439달러 3만달러
FOMC 직전… 비트코인 판이 ‘조용히’ 뒤집히고 있다FOMC 직전… 비트코인 판이 ‘조용히’ 뒤집히고 있다
연준이 25bp 인하로 기울었고
확률은 85~90%에서 거의 굳어졌어요.
근데 진짜 변수는 금리가 아니라
파월의 2026년 톤이에요.
점도표 한 줄이 지금 시장의 방향을
통째로 바꿀 수 있는 구간이죠.
QT는 이미 12월 1일부로 종료됐고
연준은 2026년부터 국채 재매입을 예고했어요.
돈을 걷던 손이
이제 다시 시장으로 돌아오는 그림이에요.
이 조합은 과거마다
리스크 자산의 랠리를 열어왔죠.
ETF 자금은 혼조처럼 보이지만
12월 8일에만 3억 5,200만 달러가 들어왔고
5일 기준 누적 유입도 5,480만 달러예요.
IBIT가 흔들려도
전체 구조는 아직 ‘순유입’ 쪽에 서 있어요.
국가들은 움직임을 더 빨리 보여요.
아르헨티나는 3년 만에
은행의 BTC 서비스를 다시 열 준비 중이고
기관들은 금 대신
디지털 골드를 더 담기 시작했어요.
기업 쪽에서는
MicroStrategy가 또 10,624 BTC를 채웠고
총 660,624 BTC를 들고 있어요.
평단은 74,696달러.
의도는 분명해요.
‘이건 끝난 사이클이 아니다’라는 확신.
온체인은 더 노골적이에요.
장기보유자 SOPR, MVRV, 거래소 보유량, 펀딩비가
2019·2020·2022 저점과 같은 레벨까지 내려왔고
주간 RSI는 역대급 과매도 클러스터로 진입했어요.
이 구간에서 반등이 없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죠.
지금 비트코인은 90,048달러 부근.
9만 달러 박스에서
다음 움직임을 압축하는 시간이에요.
표면은 조용한데
구조는 완전히 달라지고 있어요.
비트코인, 이제 월가의 게임으로 넘어갔다비트코인, 이제 월가의 게임으로 넘어갔다
QT에서 시작된 상승장이 QT 종료(12/1)와 함께 완전히 다른 결을 만들고 있다.
연준 대차대조표는 6.6조 달러 선에서 멈췄고, 유동성은 다시 들어올 준비를 하는 분위기다.
ETF AUM은 1,695억 달러 → 1,207억 달러로 줄었지만
실제 빠진 돈은 25억 달러뿐이었다.
기관은 던진 적이 없고, 단지 가격이 깎였을 뿐이라는 뜻이다.
국부펀드는 12만·10만·8만 구간에서 계속 담았고
Vanguard는 5,000만 명에게 크립토 ETF를 열어버렸다.
Schwab은 스팟 거래 준비 중이고
BoA는 1~4% 공식 배분을 허용했다.
이제 변동성은 리테일이 아니라 기관의 속도로 조절된다.
급등도, 붕괴도 완전히 다른 패턴으로 흘러간다.
비트코인은 더 이상 “사이클 자산”이 아니라
“자금 구조가 정해주는 매크로 자산”이 되고 있다.
1경 2000조의 문이 열렸다… 이제 비트코인은 완전히 다른 게임이다1경 2000조의 문이 열렸다… 이제 비트코인은 완전히 다른 게임이다
Vanguard가 버티던 마지막 벽이 무너진 순간,
암호화폐는 더 이상 ‘실험적 자산’이 아니게 됐다.
9조 3000억 달러를 굴리는 이 보수의 상징이
BTC·ETH·XRP·SOL ETF를 공식 포트폴리오 자산으로 인정했다는 건
시장 구조가 아예 뒤집힌다는 뜻이다.
뒤이어 BoA는 고객에게 1~4% 크립토 비중을 ‘권고’하며
수조 달러 규모의 자금을 사실상
의무적으로 움직이게 만들었고,
Schwab은 2026년 BTC·ETH 스팟 매매와
자체 커스터디까지 열겠다고 선언했다.
ETF로 시작된 흐름이
이제는 실물 보유, 레거시 커스터디,
전통 금융의 직행 통로로 이어진다는 얘기다.
이건 펌핑이 아니라
유입을 멈출 수 없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과정이다.
그래서 지금 시장이 조용해 보여도
아래에서 움직이는 자금의 성격은
이미 2021년과 완전히 다르다.
전통 금융이 부정하던 자산이
이제는 편입을 강요받는 자산이 됐다는 사실.
그게 이번 사이클의 진짜 핵심이다.
비트코인 70억 달러 할인… 왜 이런 말도 안 되는 기회가 생긴 걸까비트코인 70억 달러 할인… 왜 이런 말도 안 되는 기회가 생긴 걸까
지금 시장이 되게 묘해요.
Strategy가 들고 있는 비트코인 가치는 거의 600억 달러인데
정작 회사 시총은 529억 달러에 멈춰 있어요.
숫자 그대로 보면
비트코인을 ‘주식으로 사면’ 70억 달러를 할인받는 셈이죠.
며칠 전엔 이 격차가 100억 달러까지 벌어졌고요.
근데 자세히 보면 구조가 단순하지 않아요.
전환사채를 산 펀드들이 헤지하려고 숏을 치고,
ETF·선물·현물 사이에서 차익거래가 붙으면서
주가가 비트코인 가치 아래로 눌리는 흐름이 반복돼요.
그렇다고 회사가 위험한 것도 아니에요.
660,624 BTC, 599억 달러 가치.
부채는 82억 달러, LTV는 13~15%.
현금 리저브도 14억 4000만 달러라
이자·배당만 놓고 보면 약 22개월은 거뜬히 버텨요.
그래서 지금 상황은
“위험이라기보다 구조적 왜곡”에 가깝고,
이 틈이 바로 시장이 만든 비정상적인 할인 구간이에요.
숫자는 이미 방향을 말해주고 있어요.
왜곡이 풀릴 때 어디로 튈지는… 생각보다 단순하죠.
12/9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올해 마지막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하락했습니다. 10년물 미 국채금리가 최근 반등 흐름을 이어가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금리 인하가 예상되는 상황 속에서도 새해 인플레이션 불확실성과 향후 추가 완화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국채금리 상승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한때 하락추세선을 돌파하며 92.3K까지 상승했으나 다시 90K 아래로 밀렸다가 반등해 현재 90.7K 부근에서 횡보하고 있습니다. 90K 지지를 유지하며 수렴 상단을 돌파할 경우 94K 재테스트가 가능하며, 95K까지 돌파한다면 97K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반대로 90K가 다시 붕괴되고 수렴 하단까지 이탈할 경우 86K 부근에서 지지를 받을 가능성이 있으며, 추가 하락 시 82K까지 열어두고 대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투자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비트코인, 지금 시장이 ‘흔들린 게’ 아니라 ‘자리 잡는 중’이다🔥비트코인, 지금 시장이 ‘흔들린 게’ 아니라 ‘자리 잡는 중’이다🔥
비트코인 차트만 보면 불안해 보이죠.
근데 안을 뜯어보면 전혀 다른 그림이 나와요.
최근 며칠간 흔들림은 매도가 아니라 전통 금융 편입 작업의 일부예요.
5조 원 넘는 4만 3500 BTC 이동도 사실은
Twenty One Capital의 NYSE 상장(XXI) 준비 과정이었어요.
제3자 에스크로에서 자기 커스터디로 옮긴 것뿐이죠.
Jack Mallers가 직접 “매도 아님”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반대로 시장에서는 조용히 매수가 쌓였어요.
Strategy(MicroStrategy)가 단 1주일간 1만 624 BTC를 사들였고
매수 금액은 9억 6270만 달러.
총보유량은 660,624 BTC까지 올라갔어요.
이 회사는 평균단가 7만 4696달러로
아예 기업 구조 자체를 ‘BTC 레버리지 플레이’로 고정해버린 상태죠.
여기에 12월 FOMC에서 25bp 인하 확률이 87~90%.
점도표가 더 완화적으로 바뀌면
유동성이 다시 테크·AI·BTC 쪽으로 기울 가능성이 커져요.
그리고 블랙록은 ETHB를 들고 왔어요.
보유 ETH의 70~90%를 스테이킹해서
수익을 만드는 ‘수익형 ETF’를 전통 금융권에 박아 넣은 거죠.
지금 시장은 빠지는 게 아니라
월가가 천천히, 그러나 분명하게 판을 다시 짜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가격보다 더 중요한 건 구조의 방향성이에요.
12월 01일 일일관점 비트코인(BTCUSD) 하락추세는 끝난 것이 아닙니다. 버텨야 살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차트무당 마코 입니다.
12월 01일 월요일 새로운 월봉캔들 생성된 비트코인 오전 관점 공유 드립니다.
관점 공유 글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벌써 추세가 나오기 시작 하네요...ㅠㅠ
이에따라 간단하게 정리해서 남겨 드리겠습니다.
1. 각 시간대 양운의 지지구간인 86,924 자리의 지지구간을 체크 하셔야 합니다.
이 구간은 4시간 차트의 양운의 지지구간 및 6시간차트의 양운의 지지구간으로
이 구간을 이탈한다면 비트코인은 지지구간의 상실로 인해 하락우위가 강하게 나올 수
있는 자리이니 이 구간 체크 하셔야 합니다.
최대 8시간 차트의 지지선 지지구간 까지는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2. 12시간차트의 MACD 데드크로스 눌림에 주의 하셔야 합니다.
12시간차트까지 MACD 데드크로스 각인 완료시 강하게 조정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높고 바텀구간이 깨지면서 자유 하강 할 수 있는 자리들입니다
바텀구간에서 지지받지 못한다면 비트코인은 강한 하락추세가
될 수 있는 구간이니 체크 부탁 드립니다.
일일 관점 글을 쓰고 있는 중에 추세가 나와버려서 참 애매 합니다 ㅎㅎㅎ
간단하게 남겨드리고 저는 내일 뵙겠습니다.
제 분석 글은 단순히 공부용 관점 참고 정도만 부탁 드리며
매수와 매도를 권유하는게 아닌 점 부탁 드립니다.
모든 매매의 책임과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