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 SHORT이더리움은 3025 주요 지지저항을 돌파한 후 한차례 덤핑,
다시 3025 가격 위로 상승하였으나 여전히 가격이 하방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덤핑이후 가격상승 중 HL 3016의 하방이탈시, 단기 차트의 시장구조붕괴가 발생하며,
이때 시장구조 붕괴가 옳을 시 3025의 상방돌파는 가짜상승(Bull Trap)이 됩니다.
이는 매집권에서 실망매물이 출현할 가능성을 높이며 상당히 좋은 손익비의 숏포지션이 가능합니다.
Trigger 3016 하방이탈
SL 3050
TP 2890
2890 가격대는 상승추세의 0.618 되돌림 + 이전 지지가격 구역입니다.
롱포지션의 스윙관점에서 추가 매수가 발생하기에도 적절한 가격 같습니다.
암호화폐 시장
이제는 진짜 추세를 보여 줄 타이밍이고 매우중요한 자리입니다.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주말간 87.6K~89.0K 범위에서 움직였고, 뚜렷한 방향성보다는 횡보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주에는 미국 GDP(추정치), 주간 실업수당 청구, 소비자신뢰지수 등 주요 지표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다만 미국 상원에서 크립토 시장구조 법안 논의가 2026년으로 밀렸다는 보도가 나오며,
규제 명확성 기대가 지연된 점은 단기적으로 시장 심리를 혼란스럽게 만들 수밖에 없습니다.
기술적으로는 89.4K(직전 고점대) 돌파 시도가 있었지만 윗꼬리로 밀리며, 현재는 돌파 확인 대기 구간입니다.
이동평균선은 골든크로스 상태이지만 두 선의 간격이 좁아 강한 상승 추세라기보다는 하락보다는 조금더 유리한 수준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가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점도 횡보장의 특징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구름대는 구름 위에서 움직이고 있어 상승 조건은 유지되지만, 미래 구름 폭이 얇아 지지 이탈 시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스토캐스틱 RSI1는 상승 모멘텀이 살아 있으나 과열 과매수 구간 진입 여부를 함께 체크해야 합니다.
스토캐스틱 RSI2는 60대 유지 자체는 긍정적이지만, 89.4K를 넘지 못하면 지표는 좋은데 가격이 저항을 못 이기는 형태로 다시 눌릴 수 있습니다.
RSI 다이버전스는 수치가 횡보 중이며, 이런 흐름이 지속되면 상단 저항에서 다시 밀릴 확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전 타점은 익절 구간 직전까지 도달하며 효율이 떨어졌기 때문에 폐기하고, 현재는 저항 구간을 테스트하면서 저점을 높이는 구조로 판단해 상승(롱) 관점으로 접근합니다.
이번 타점은 87.6K(피보 0.618) 구간에서 아래꼬리 확인 후 0.618 위로 마감 시 진입, 익절은 직전 고점 89,672로 설정합니다.
손절은 86.9K(피보 0.5 + 현재 구름 하단) 아래로 음봉 마감 시 포지션 정리합니다.
주말 비트코인은 87.6K~89.0K 박스권 횡보로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는 미국 주요 지표 발표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89.4K 돌파 실패 → 돌파 확인 대기 구간입니다.
구름대는 상승 조건 유지지만, 미래 구름이 얇아 지지 이탈 시 빠르게 밀릴 수 있습니다.
전략은 87.6K(0.618) 아래꼬리 확인 후 0.618 위 마감 시 롱, 익절 89,672입니다.
손절은 86.9K(0.5+구름 하단) 아래 음봉 마감 시 정리합니다.
보조지표가 완전히 정렬된 구간은 아니지만, 현재는 추세 전환 가능성이 열리는 자리입니다.
확신이 부족한 만큼 진입 조건(마감 확인)과 손절 기준을 반드시 지키는 운영이 중요합니다.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본 내용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비트코인, 최저점 시그널은 나왔는데 여기서 반등이 나올까?비트코인이 연이은 하락을 보여주고 난 뒤,
끔찍할만큼 많은 사람들이 시장에서 '강제퇴학'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고점 대비 무려 -35%라는 라는 비율로 하락해,
레버리지를 단 3배만 사용했더라도 최고점 진입자들은
본인의 포지션이 모두 날아가는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순간입니다.
이렇게 큰 하락이 나온 뒤, 비트코인을 과연 매수해도 되는건지
이어서 하락이 또 벌어지지는 않을지 많은 분들이 고민하고 계실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은 온체인데이터 를 통해서 현재 비트코인이 위치한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를 알아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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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비트코인 ETF 유입량 입니다.
하얀색은 비트코인 가격
보라색은 ETF 유입-유출량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빨간색 네모로 표시한 곳을 보면,
ETF의 ‘순유출’이 크게 발생한 구간이 가격 저점과 자주 겹친다는 점이 보입니다.
즉, ETF를 통한 매수 자금이 약해지거나(순유입 감소),
순유출로 전환될 때 바닥권이 형성됐던 장면이 반복되었습니다.
ETF의 매수세가 점점 회복되면서 (차트에 빨간색 박스 참고)
비트코인 가격도 함께 상승 흐름을 만들었던 구간이 확인됩니다.
“이상하네요, ETF를 통해 기관들의 매수세가 들어와야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가는 거 아닌가요?”
라고 생각을 하실수도 있겠지만,
제 나름대로의 해석을 섞어보자면
순유출은 ‘실제 매도 압력’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물량 털림의 끝’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ETF에서 돈이 빠지면(환매/상환) ETF가 들고 있던 비트코인 보유량이 줄어드는 방향이라,
단기적으로는 공급 부담이 생겨 가격을 더 누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그 과정이 진행되면
팔 사람(약한 손)이 대부분 팔아버림(투매/손절 마무리)
→ 추가 하락을 만들 매도 에너지가 약해지는 구간 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구간은
‘순유출이 좋다’가 아니라, 공포가 끝물로 가며 매도세가 소진되는 구간일 수 있다
라고 해석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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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음은 미결제약정(OI)의 60일 변화율입니다.
미결제약정이란 뭘까요?
선물 시장에서 아직 청산되지 않고 ‘열려 있는 계약(포지션)의 총량’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OI가 늘면 레버리지 포지션이 쌓이고, OI가 줄면 포지션이 정리되면서 레버리지가 빠지는 흐름을 가지게 되죠.
지금 차트는
최근 2달 동안 미결제약정이 급격하게 정리되며 ‘디레버리징(레버리지 청산/축소)’이 강하게 나온 구간 입니다.
차트의 빨간 박스처럼 하락과 함께 OI가 크게 빠졌던 구간은 대체로
가격 하락 → 롱 청산 + 숏 익절 → OI 감소로 시장이 ‘가벼워짐’ → 이후 반등
이런 흐름이 반복적으로 나타났던 패턴이 보입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건,
OI 급락 = 바닥 “확정”이 아니라, 과열된 레버리지가 정리되는 과정 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 데이터만으로는 아직 한 번 더 저점 갱신 가능성 도 열어두는 게 안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현재 매집 박스권(횡보 범위)을 지켜준다면 반등 시도는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구간 이고,
그 신뢰도를 높이려면 거래량 회복(실제 수요 유입)이 동반되는지 를 같이 확인하는 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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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론 공포탐욕지수(Fear & Greed Index) 입니다.
공포탐욕지수는 말 그대로
시장 참여자들이 지금 ‘겁을 먹고 있는지(공포)’, 아니면 ‘과하게 낙관하고 있는지(탐욕)’ 를 점수로 나타낸 지표입니다.
점수가 낮을수록 공포가 커진 상태이고, 점수가 높을수록 탐욕(과열)이 커진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지표가 의미 있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포가 커질수록 팔고, 탐욕이 커질수록 따라 사는 경향 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공포탐욕지수는 종종 ‘군중 심리의 끝단(극단)’ 을 체크하는 용도로 활용됩니다.
그리고 워런 버핏도 이런 취지의 말을 했었죠.
“남들이 탐욕스러울 때 두려워하고, 남들이 두려워할 때 탐욕스러워라.”
(결국, 대중 심리가 한쪽으로 쏠릴 때 오히려 기회가 생긴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2021~2022년처럼 상승장이 꺾이던 구간에서도
미결제약정이 크게 정리되고, 공포탐욕지수가 최저점을 찍는 장면이 나왔지만
그 이후 ‘반등’은 나왔어도, 추세 하락이 끝난 건 아니어서 다시 하락이 이어졌던 적 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포탐욕지수를 보고
“무조건 상승이 나온다” 라고 단정하기보다는,
“적어도 시장 심리가 극단으로 치우쳤고, 가격이 전환(반등)될 수 있는 가능성은 커진 구간이구나”
이렇게 판단하는 게 더 합리적입니다.
즉, 공포탐욕지수는
바닥을 ‘확정’해주는 지표가 아니라, ‘바닥이 나올 확률이 올라가는 구간’을 알려주는 참고 지표 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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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딱 두 갈래길에 서 있습니다.
여기서 반등이 먼저 나오고 하락장으로 전환하느냐,
아니면 마지막 상승파동(최후의 불꽃) 이후 하락장으로 전환하느냐 입니다.
데이터로 보면 지금과 같은 상황은 보통
“하락장 전 마지막 반등”이거나, “상승장의 최후의 파동” 이 나오는 자리입니다.
실제로 비트코인이 바닥을 찍고 올라온 기간만 보더라도
상승 추세가 이어진 시간이 이미 1000일을 훌쩍 넘은 상태 입니다.
이 말은 곧, 지금이 이라기 보다는
사이클이 꽤 진행된 구간일 가능성 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은 역사적으로
대략 3년 전후의 상승 구간 + 1년 내외의 조정(하락/횡보) 구간 이 반복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건 ‘규칙’이 아니라 ‘경향’이고, 매번 똑같이 재현되진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결론을 딱 잘라 말하기보다,
“상승 추세의 연장 vs 반등 후 하락장 전환” 가능성이 동시에 열려 있는 위치 로 보는 게 더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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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던, 단기적으로는 오를만한 위치에 자리하는 건 사실이기 때문에
저 레버리지 정도로 상승 방향에 베팅하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그저 기계적으로, 시장에 공포가 가득할 때 매수버튼을 누르지만
하락장의 전환을 고려해서 100K 돌파 이후에 매도 정도를 한다면 나쁘지 않은 매매가 될 자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분석 비트코인 6만달러 가능한 수치인가?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톰리의 2026년 전망
2026년은 올해와 유사하게 초반에는 약세를 보이고 이후에는 강세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연준의 지연으로 인해 상반기에 10 ~ 15% 조정이 발생한 후 큰 폭의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됩니다.
핵심 포인트
1. 일본 금리를 0.75퍼센트 인상했지만 시장 충격은 크지 않았음
2. CPI가 2.6 근처까지 하락함
3. AI 버블 논의가 나오면 나스닥과 비트코인이 흔들리니 변동성 주의
SOFR이 잘 내려오지 않고 있으며 연준이 단기물 매입을 시작했음에도 변동성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방향성을 만들려고 하고있습니다.
톰리와 비트마인의 분석은 일치하지 않아 아직은 확실한 결론을 내리기 어려워 보인다
(비트코인 6만달러 이더리움 1800달러)
일본 금리 발표 전부터 일부 정리가 진행되었고 발표 이후 비트코인 상승으로 긍정적인 흐름이 나타났지만 방향성은 여전히 불확실함
단기적으로는 신중하게 대응해야 하며 연말에는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함
결국 비트코인은 갈 길 가고 있다
👆 위 누르면 자세한 설명이 보입니다
👍 트레이딩 관점 + 심리
CRYPTOCAP:BTC 1시간봉
긍정적인건 일봉기준 85K -> 88.5K 위에서 마감을 해주었습니다.
4시간봉 상승다이버전스는 아직 유지중이다 라고 판단 할 수 있으며, 박스권 89.5K - 87.5K 위 아래 돌파 이탈 여부에 따라서 다음 패턴을 파악 할 수 있을 듯합니다
구간들은 정해져있습니다. 90K - 92.6K - 94K 어디에서 저항받고 하락하는지 보시고 눌림 롱 타점으로 공략하시는것을 권장합니다
지금자리에서 눌림이 나온다면 최대 85.3K를 방어하는 흐름이 나와야합니다.
지금기준으로는 이탈하지 말아야 할 자리들을 지키고있기 때문에 상승관점이긴 합니다만, 추격으로 매수를 하기에는 리스크가 있다
주요 저항 지지라인⁉️⁉️
단기저항 88.5K - 89.2K⭐️
( 약세를 무효화 하는 자리 )
-> 위로 안착했지만, 아직은 추세선을 하락추세선을 돌파하지못함
단기지지 89.3K - 89.9K⭐️
해당구간을 지켜줘야합니다.
주요지지 86.3K - 87.3K⭐️
(상승조건에 지켜줘야 할 자리)
🔍 보유포지션
LONG 85,014 3만달러 ( 비중정리 SL 진입가 셋팅 )
SHORT 89,339 5만달러 (리스크 짧게 해서 대응중)
12/22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미국 증시는 20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관련주가 다시 강세를 보인 가운데 대규모 옵션 만기에도 불구하고 상승 마감했습니다. 비트코인은 급등한 반면, 채권 가격은 하락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200일 이동평균선과 88K 부근에서 지지를 받으며 횡보 중입니다. 89K~90K 매물대 저항을 돌파한다면 상승 추세 전환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90K 위로 안착하지 못하고 다시 하락하거나 88K 아래로 내려올 경우 87K 부근에서 1차 지지를 받을 가능성이 있으며, 다음 지지선으로는 86K와 84K를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투자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12월 19일 일일관점 비트코인(BTCUSD) 자자라인이 깨진 구간들 입니다. 강한 상승 강한 조정 주의
안녕하세요 차트무당 마코 입니다.
12월 19일 금요일 비트코인 오전 관점 간단하게 남겨 드리겠습니다.
어제의 관점 공유 글 과 거이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만 정리 하겠습니다.
1. 84.394 구간의 쌍바닥의 지지구간을 체크 하시고 이 구간이 깨진다면
하단에 지지라인까지 쭉밀려 내려갈 수 있는 자리들 입니다.
2. 84,394 구간에서 지지를 받는다면 86,848 구간까지 상승 할 수 있으며
이 구간은 각 시간대 구멍을 메워주는 구간 및 음운의 저항구간이며
이 구간에서 버텨주는지를 체크 하셔야 합니다.
3. 하락이 나온다면 하단의 바텀구간에서 2주봉차트 및 3주봉차트 지지선인
최대 74k 까지도 열려 있는 자리이니 이 구간에서의 지지반등 여부는 꼭 확인 하셔야 합니다.
현재 전체적으로 지지라인이 깨져있기 때문에 무너진다면 확 무너 질 수 있는
자리들에서의 반등 구간들을 체크 하셔야 합니다.
상단에 저항구간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확 올리는 자리들은 굉장히
위험 할 수 있습니다.
제 분석 글은 단순히 공부용 관점 참고 정도만 부탁 드리며
매수와 매도를 권유하는게 아닌 점 부탁 드립니다.
모든 매매의 책임과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비트코인] 12월 봉 근처에서 저항 받고 있는 비트코인오늘의 글을 설명 드리기에 앞서 먼저 저의 과거글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진을 누르시면 게시글로 이동합니다.)위 게시글의 요점은 비트코인은 과거의 패턴을 미래에 반영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100% 그렇지는 않다고 할지라도 비트코인을 큰 단위(일 봉 이상)에서 오랫동안 관찰해 오신 분들이라면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제가 지금 비트코인이 12월 봉에 저항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도 저 위에 게시글과 연관이 있습니다.
일단 비트코인 현재 차트의 모습을 보시면 과거 2021~2022년처럼 쌍 봉우리를 그리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12월봉 몸통 상단에 선을 그어주고 일 봉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거의 차트를 보시면 앞에 있는 매물대의 중간 값(미들라인)에 지지를 받고 올라오다가 12월 봉 선에 저항을 받고 내려오는 모습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저항을 받는 부분을 자세히 들여다 보시면 12월 봉 선에서 정확히 저항을 받기 보다는 1%오차 범위 내에서 저항을 받고 내려오는 모습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현재는 어떨까요?
현재도 과거와 비슷하게 이전 매물대의 미들라인에서 지지를 받고 12월 봉 선에서 1% 오차 범위 내에서 저항을 받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 본다면 이런 모습입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을 토대로 앞으로의 흐름이 과거와 거의 똑같이 흐른다는 가정하에 저의 시나리오는 이렇습니다.
12월 봉 선 근처에서 2번 저항 과거 매물대 미들라인에서 두 번 지지 받고 12월 봉 선을 뚫고 올라옵니다.
그리고 전체 하락의 절반 값에서 저항을 받고 그대로 추락합니다.
2022년에는 밑에 받쳐줄 매물이 없어서 저렇게 흘러 내렸지만 이번 하락은 2022년처럼 막 흘러내릴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아마 7만$ 근처에서 지지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그러면 과거의 역사를 어떻게 현재 그리고 미래에 접목할 수 있을까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4등분 선입니다. 피보나치 되돌림을 개조를 해서 사용하실 수 있는데
숫자 값을
0
0.25 (매수 타점 초록색)
0.5
0.75
1
-0.25(손절용 빨간색)
이렇게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색은 여러분들이 마음에 드시는 색으로 하시면 됩니다.
굳이 피보나치 되돌림을 쓰는 이유는 과거 매물대 미들라인에 안 닿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현재 차트를 보도록 할까요?
현재 진행 중인 차트에서 과거 매물대 미들라인은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지금 위에 사진처럼 해석하는 방법이 있고요.
이렇게 조금 더 낮춘 값에서 매물대 미들라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일단은 지금 위에 사진이 아닌 첫 번째 과거 매물대 미들라인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첫 번째 시나리오입니다. 12월 봉 선 아래에서 2번 저항 과거 매물대 근처에서 2번 지지 후 크게 반등하여 10만 달러 돌파 후 추락
두 번째 시나리오입니다. 첫 번째와 비슷하지만, 첫 번째 고점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내려오는 와중에 생긴 두 번째 고점과 가장 최근의 최저점을 기준으로 전체 하락의 절반 값을 그렸습니다. 이렇게 한 이유는 이렇게 해야지 조금 더 과거(2021)와 비슷한 느낌이 나고 저점에서 매수하고 고점에서 매도했을 때 매도가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며 지난 글(이번 하락은 56,500$?)처럼 제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저의 지난 글은 2026년 하락장의 끝부분(2026년 말)쯤 되면 제가 해당 자료를 참고해서 발바닥은 아니더라도 발목이 어디일지 따로 글을 작성하겠습니다.
블랙록이 말 안 한 진짜 2026 시나리오… 비트코인은 이미 답을 알고 있다“블랙록이 말 안 한 진짜 2026 시나리오… 비트코인은 이미 답을 알고 있다”
지금 시장, 뭔가 이상하지?
좋은 뉴스는 넘치는데 가격은 멈춰 있고.
근데 이건 우연이 아님 (이어서 계속)
이어서 계속👇
1️⃣🔥 2026년은 ‘성장기’가 아니라 ‘한계돌파기’야
AI 투자 규모가 2030년까지 최대 8조 달러, 이건 기술 혁명이 아니라 국가급 인프라 전쟁이야. 문제는 속도야. 과거 인터넷보다 몇 배 빠르게 깔리고 있고, 그만큼 돈도 먼저, 빚도 먼저 터져 나오는 구조라는 거지.
2️⃣💣 AI는 코드 문제가 아니라 ‘전기 문제’로 막힌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30년엔 미국 전체의 8~12%, 지역별 체감은 20% 이상까지 갈 수 있어. 이 말은 뭐냐면, 이제 AI는 GPU 싸움이 아니라 전력·변압기·송전망 싸움이라는 거야. 여기서부터 비용이 폭발해.
3️⃣📈 그래서 장기금리가 눌리는 게 아니라 튀어 오르는 구조야
AI·방위비·인프라까지 겹치면서 자금 수요가 동시에 폭증해. 이러면 10년·30년 국채 금리는 구조적으로 압박받아. 블랙록이 장기 국채 비중 줄이자는 이유, 감정이 아니라 수학이야.
4️⃣🧨 문제는 부채가 ‘임계치’를 넘고 있다는 거야
미국 연방부채가 2026년 38조 달러 이상, GDP 대비 비율은 이미 관리 구간을 벗어났어. 여기서 금리를 내리기도, 올리기도 애매해지는 순간이 오는데… 이때 시장은 항상 신용 밖 자산을 찾았어.
5️⃣🪙 그래서 비트코인은 ‘인플레 헤지’가 아니라 ‘탈신용 옵션’이야
비트코인은 누가 찍어내는 자산이 아니고, 누가 보증하는 자산도 아니야. 바로 이 지점 때문에 부채가 쌓일수록 옵션 가치가 커져. 위기 때 갑자기 조명 받는 자산의 전형적인 구조지.
6️⃣🏦 이제 비트코인은 ‘개미 자산’이 아니라 ‘제도권 파이프’야
IBIT 하나만 봐도 AUM이 680억 달러대, 보유 BTC가 77만 개 수준이야. 가격이 빠질 때도 ETF에 돈이 들어온다는 건, 이게 투기가 아니라 포트폴리오 자산으로 취급된다는 뜻이야.
7️⃣📉 가격이 안 가는 이유? ETF가 아니라 ‘금리 베타’ 때문이야
지금 비트코인이 안 움직이는 건 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장기금리·달러 유동성이 눌러서야. 즉, 문제는 코인이 아니라 환경이야. 이 환경이 바뀌면 가격은 나중에 따라와.
8️⃣⚡ AI와 비트코인은 ‘전력’에서 충돌하고 동시에 연결돼
AI는 전기를 빨아먹고, 비트코인 채굴도 전기를 써. 그래서 전력 가격이 오르면 채굴사는 흔들려. 근데 동시에, 채굴 인프라는 에너지 저장·부하 조절 자산으로 재평가받고 있어. 이게 진짜 아이러니야.
9️⃣🎯 2026년은 ‘분산투자’가 아니라 ‘선택과 집중’의 해다
시장 수익은 소수 자산에 몰려. AI, 에너지, 그리고 비트코인 같은 메가테마 자산 말이야. 지수 들고 멍하니 있으면 평균만 먹고, 평균은 이제 별 의미가 없어.
🔟🚀 비트코인의 진짜 트리거는 딱 3개야
① 장기금리 급등이 멈출 것
② BTC 현물 ETF 순유입이 다시 이어질 것
③ 채굴 수익성(해시프라이스)이 바닥에서 돌아설 것
이 3개가 동시에 나오면, 가격은 설명도 없이 움직여. 항상 그랬어.
정리하면 이거야.
2026년은 AI가 세상을 바꾸는 해가 아니라,
AI 때문에 돈의 질서가 흔들리는 해야.
그리고 그런 시기에,
비트코인은 항상 조용히 살아남아 있었어.
지금 XRP 차트 말고 ‘이 10가지 숫자’부터 봐야 하는 이유… 거의 아무도 이 조합을 안 본다 요즘 XRP 가격만 보고 있으면
멘탈 털리는 게 정상임
근데 웃긴 게 뭔지 알아?
진짜 중요한 숫자들은 전부 가격 ‘밖’에 있음 (이어서계속)
이어서 계속👇
1️⃣ 😱 XRP 가격 $1.92
7월 고점 $3.65 → -47% 조정이야. 거의 반토막인데, 이 정도면 개인들 심리는 그냥 박살 구간임. 이건 “약세”가 아니라 투매가 나오는 숫자야.
2️⃣ 🧠 공포·탐욕 지수 16~20
이거 그냥 공포 아니고 Extreme Fear임. 이 숫자대는 역사적으로 보면 “사람들이 포기 선언할 때” 자주 찍힘. 바닥은 늘 사람들이 관심 끊을 때 만들어짐.
3️⃣ 🏦 미 연준, 2025년 4월 은행 크립토 가이드라인 철회
이거 진짜 중요함. 은행들한테 “암호화폐 하지 마” 하던 문서를 공식으로 걷어감. 말 돌려서 하면 제도권 금융 문이 열린 숫자임.
4️⃣ 🔓 12월, 크립토 관련 추가 규제 문서까지 철회 흐름
한 번 푼 게 아니라 계속 풀고 있음. 이건 이벤트가 아니라 방향성 숫자임. 규제는 단발성이 아니라 누적됨.
5️⃣ 🏛️ OCC, 은행의 크립토 중개 역할 허용
은행이 직접 들고 안아도 된다는 의미. 이 순간부터 XRP는 “코인”이 아니라 금융 인프라 후보 숫자로 바뀜.
6️⃣ 📉 2025년 10·11·12월 연속 하락 흐름
10월 $2.51 → 11월 $2.16 → 12월 $2.03대. 아직 월봉 마감 전이지만 구조는 명확함. 과거 XRP는 3개월 연속 밀린 뒤 방향 바뀐 적이 반복됨.
7️⃣ 📊 과거 패턴 숫자
2021년: 3개월 하락 → 다음 달 +700%
2022년: 3개월 하락 → 다음 달 +35%
2023년: 3개월 하락 → 다음 달 +65%
이건 예언이 아니라 확률 게임임.
8️⃣ 🧾 Bitwise XRP ETF NYSE 상장
이건 소문이 아니라 상장 완료 숫자임. 기관이 접근 가능한 통로가 열렸다는 뜻이고, 이 순간부터 매수 주체가 바뀜.
9️⃣ 💰 XRP ETF 시장 AUM 10억 달러 근접
Bitwise 단일 ETF만 봐도 수천억 단위. 개인이 던진 물량을 기관이 흡수 중이라는 숫자가 여기서 드러남.
🔟 🧩 정리하면 이 구조임
가격은 -47%
심리는 Extreme Fear
규제는 해제
은행은 진입
ETF는 흡수
→ 이 조합은 항상 “개인 투매 → 기관 축적 → 재평가” 순서로 흘러왔음.
결론 한 줄
지금 XRP는 “오를 것 같아서 사는 구간”이 아니라
왜 아직 안 오르는지를 숫자로 설명할 수 있는 구간임.
이게 진짜 차트보다 먼저 봐야 할 이유임.
비트코인, 숫자까지 보면 지금이 더 무서운 이유 비트코인, 숫자까지 보면 지금이 더 무서운 이유
지금 가격만 보면
사람들 멘탈 다 나가 있지
근데 데이터까지 같이 보면 오히려 너무 정직함
(이어서계속👇)
1️⃣🔥 2025년 비트코인, 베어 맞는데 ‘역대급으로 안 빠진 베어’임
고점 $126,000 → 현재 $87,000~89,000 , 최대 낙폭 -35~-37%
2022년 베어 -77% , 2018년 -84% 랑 비교하면
이번엔 자본 규모가 커졌는데도 낙폭이 절반 이하임
이건 구조적으로 받쳐주는 돈이 있다는 증거 임 📉📊
2️⃣🧱 $100,000은 그냥 숫자가 아니라 ‘복합 매물대’임
라운드 넘버 심리 +
장기보유자 평균 코스트 대비 3~4배 수익 구간 +
$95K~$110K에 깔린 옵션 OI
그래서 이 구간은 현물+파생+심리 매물이 동시에 튀어나오는 벽 임 🚧💯
3️⃣🧠 온체인 보면 던지는 쪽은 명확함 → 단기 매수자(STH)
STH 평균 매수단가 $72K~78K
현재 가격에서 손익 분기 왔다갔다
반면 LTH는 평균 보유 기간 155일 이상 , 매도 강도 낮음
즉, 시장 흔드는 건 관광객 자금 이지 OG 아님 🧾❌
4️⃣📉 LTH 공급 감소 = 붕괴 신호 아님, 순환 신호임
LTH 공급 14.34M BTC (8개월 저점)
근데 동시에 거래소 잔고는 감소 추세
이건 “던지고 끝”이 아니라
분배 → 가격 조정 → 재흡수 구조로 보는 게 맞음 🔄📦
5️⃣📄 현물보다 파생이 최소 3배 큼 → 가격이 눌리는 게 정상
2025년 기준
현물 거래량 연간 약 $1T
파생(선물·옵션) 거래량 $3~4T
현물로 매수 압력 와도
위에서 옵션·커버드콜로 바로 흡수됨
이게 ‘페이퍼 비트코인’ 구조임 🧨📄
6️⃣🧳 이번 하락에서 실제로 터진 건 레버리지+단기 자금
12월 초 기준
레버리지 청산 규모 $500M 이상
그중 대부분이 롱 포지션 + 단기 보유 계정
장기 보유 지갑은 거의 흔들리지 않음
약한 손만 정리되는 전형적인 구간임 🫠📉
7️⃣🏦 ETF 수급은 가격이 아니라 ‘시간’을 산다
2025년 현물 BTC ETF 누적 유입 약 $25B
12/17 하루 순유입 +$457M
12/19 하루 순유출 -158M
이건 도망이 아니라 포지션 조정
중요한 건 “통로가 닫히지 않았다”는 사실임 💰⏳
8️⃣🌊 M2 숫자 하나로 대부분 설명됨
미국 M2 $22.3조 달러
2023~2024 감소 → 2025 재확장 구간 진입
과거 데이터상
M2 반등 후 6~18개월 뒤 BTC 대세 상승
그래서 2026이 계속 찍히는 거임 📈💵
9️⃣⏰ 12월 26일 옵션 만기, 숫자 자체가 큼
BTC 옵션 만기 규모 약 $23B
연말 만기에 전체 OI의 절반 이상 집중
만기 후
헤지 포지션 해제 + 숏커버 발생 시
가격은 이유 없이 튀는 구조임 🧲⚡
🔟💥 그래서 ‘오메가 캔들’은 차트가 아니라 확률 문제임
옵션 리셋
ETF 유입 통로 열림
공급은 이미 잠김
이 3개가 겹치면
뉴스 없어도 연속 대형 양봉 나오는 게 이상하지 않음
이건 예언이 아니라 구조적 확률 임 📊🚀
비트코인 8만 8000달러, 지금 이 가격이 기회일까요 아니면 더 큰 하락의 시작일까요.비트코인 8만 8000달러, 지금 이 가격이 기회일까요 아니면 더 큰 하락의 시작일까요.
2025년 12월 21일 현재 비트코인은 불과 두 달 전 12만 6000달러라는 역대 최고가를 찍었는데요, 지금은 무려 29%나 빠진 상태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건 글로벌 온체인 분석 기관인 크립토퀀트가 12월 19일 공식 보고서를 통해서 지금이 새로운 베어마켓의 시작이라고 진단했다는 거예요.
오늘은 이 분석의 근거가 뭔지, 그리고 앞으로 비트코인이 어디까지 빠질 수 있는지 최신 데이터와 함께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먼저 현재 가격 상황부터 짚어볼게요.
비트코인은 지금 8만 8000달러 부근에서 횡보하고 있는데요, 장중 고점이 8만 8445달러, 저점이 8만 7982달러로 움직임이 상당히 제한적이에요.
문제는 이 가격대가 기술적으로 굉장히 위험한 구간이라는 점이죠.
50주 이동평균선이 약 10만 달러에 위치해 있는데요, 현재 가격이 이 선 아래에 있다는 건 중장기 추세가 하락으로 전환됐다는 뜻이에요.
크립토퀀트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 수요 성장이 10월 이후 확연히 둔화됐고요, 특히 현물 ETF 보유량이 4분기 들어서만 2만 4000개나 순유출로 전환됐어요.
이건 작년 4분기의 강력한 매수세와 완전히 반대 상황인 거죠.
보고서는 모멘텀 회복이 안 되면 1차 지지선인 7만 달러, 최악의 경우 실현 가격인 5만 6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
차트 패턴 분석도 비슷한 결론을 내리고 있는데요.
지금 비트코인 차트에서는 두 가지 약세 패턴이 동시에 관찰되고 있어요.
첫 번째는 상승 쐐기 붕괴로 목표가가 7만 5000달러에서 7만 6000달러예요.
두 번째는 베어 플래그인데 이게 하방 이탈하면 6만 달러 초반까지 밀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죠.
통계적으로 이런 패턴들은 약 60% 확률로 하락을 지속하고 40%는 무효화되는데요, 무효화 조건은 딱 하나예요.
10만 달러를 강하게 상향 돌파하는 거죠.
피델리티의 글로벌 매크로 디렉터인 유리엔 티머도 이 약세장이 2026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했는데요, 지지 라인을 6만 5000달러에서 7만 5000달러로 설정했어요.
반면 스탠다드 차타드나 번스타인 같은 기관들은 여전히 2026년 목표가를 15만 달러로 유지하고 있어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죠.
결론적으로 지금 상황을 정리하면요, 10만 달러를 회복하기 전까지 모든 반등은 기술적 반등일 뿐이에요.
8만 5000달러 지지 실패 시 7만 5000달러 테스트가 유력하고요, 그마저 뚫리면 200주 이동평균선이 있는 6만 달러 초반까지 열려있는 상황이에요.
장기 투자자라면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하고요, 단기 트레이더라면 10만 달러 돌파 여부를 확인한 후 대응하시는 게 안전해 보입니다.
아무도 말 안 하는데… 지금 비트코인 시장 ‘이 신호’가 제일 위험하다🔥 아무도 말 안 하는데… 지금 비트코인 시장 ‘이 신호’가 제일 위험하다 🔥
요즘 시장 분위기 이상한 거 느낀 사람 있음?
주식은 신나 있는데 코인은 얼어붙어 있음.
이 조합, 예전에 크게 터지기 직전에 항상 나왔음. (이어서계속👇)
이어서 계속👇
1️⃣ 😱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 2022년 베어마켓급 ‘극단 공포’ 재진입
→ 이 구간, 역사적으로 보면 항상 수익률 제일 좋았던 구간 근처였음.
근데 문제는, 공포 들어왔다고 바로 반등한 적은 거의 없음. 보통 더 흔들림.
2️⃣ 📉 가격은 아직 연초 시가(Yearly Open) 아래
→ 즉, 시장은 아직 “올해는 실패”라고 판단 중이라는 뜻.
진짜 강세장이면 이 가격대에서 절대 오래 못 머묾.
3️⃣ 🧨 구조적으로 $78,000~$70,000 열려 있음
→ 이건 공포 조장용 숫자가 아니라,
유동성·주봉 매물·심리 레벨 다 겹친 구간이라서 시장이 너무 좋아함.
4️⃣ 🏦 일본 BOJ 금리 0.75% + 10년물 2% 돌파 = 게임 체인저
→ 일본이 드디어 “돈 공짜 시대 끝”을 선언한 거임.
이건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 무위험 금리 바닥이 올라간 사건임.
5️⃣ 💴 엔캐리 트레이드, 서서히 조여오는 중
→ 과거에 엔캐리 풀릴 때마다
비트코인·나스닥 변동성 폭발했던 거 기억나지?
이번엔 급발진이 아니라 조용히 목 조르는 타입임.
6️⃣ 🌍 독일·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 국채 금리 전부 동시 상승
→ 이건 정치 이슈 아님.
글로벌 자본이 “위험 다시 계산 중”이라는 신호임.
이럴 때 제일 먼저 맞는 게 항상 BTC였음.
7️⃣ 📊 채권이 먼저 움직이고, 주식은 항상 늦게 반응함
→ 지금 미국 주식은 AI·반도체·산타 랠리로 신나 있음.
근데 채권은 이미 “야 이거 비싸다”라고 경고 중.
8️⃣ 🧠 그래서 지금 ‘주식 강세 + 비트코인 공포’가 동시에 나오는 거임
→ 이건 모순이 아니라 시차(Lag)임.
제일 민감한 자산이 먼저 반응하는 거지.
9️⃣ 🇨🇳 중국 부동산 착공 -80%, GDP 손실 누적 -10% 추정
→ 이건 침체가 아니라 산업 하나가 멈춘 수준임.
결국 중국은 선택지 없음 → 돈 풀 수밖에 없음.
🔟 🧠 결론: 단기는 흔들리는데, 구조는 비트코인 쪽
→ 고금리 오래가면 단기적으로 BTC 아픔.
근데 이 부채·성장·정치 구조에서
비트코인 말고 장기적으로 버틸 자산이 뭐 있음?
🎯 한 줄 요약 (진짜 핵심)
지금 비트코인은 맞고 있지만, 이 판 자체가 결국 비트코인을 필요로 하게 돼 있음.
BTC 개인적인 구상과 대응을 위한 생각89.3k 가격에서 여러차례 저항이 발생하였습니다.
붉은 박스로 나타낸 구간에는 숏포지션들의 유동성이 모여있을겁니다.
그리고 현재 88k 구역에서 주말간 매물을 쌓고 있습니다.
어제 86.8k까지 하락하고 다시 가격이 반등하는 것을 보면 시장에 매수세가 약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만약 86.8k 아래로 가격이 하락한다면 다시 저점테스트를 할 가능성이 생길 듯 합니다
생각하는 가능한 경우는
1. 상단 유동성을 휩쓸고 아래로 하락
2. 유동성과 함께 스퀴징이 발생하며 상승
3. 86.8k 지지라인 붕괴 후 하락
4. 천천히 수렴을 하며 상승
네가지라고 볼 때
1의 경우는 유동성을 휩쓸고 급락이 발생하면 84k 아래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2의 경우는 스퀴징이 발생하며 큰 상승으로 한번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경우 지지여부가 확인이 될지 모르기 때문에 안전한 포지션은 관망입니다.
추격으로 포지션 오픈 시 가짜 움직임으로 판명되면 손실이 아주 커질 수가 있습니다.
3의 경우는 짧은 스캘핑 숏포지션만 열었다가 나와야할 수 있습니다.
하단까지 얼마남지 않아 손익비가 상당히 나쁠 수 있습니다.
4의 경우는 돌파하는 움직임에 맞춰 추격 롱입니다.
2와 다른 것은 스탑로스 주문을 걸어둘 기준과, 포지션을 오픈할 시간적 여유가 있는 것입니다.
2025년 12월 20일 기준, 지금 암호화폐 시장에서 정말 흥미로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죠.2025년 12월 20일 기준, 지금 암호화폐 시장에서 정말 흥미로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죠.
오늘 여러분께 비트코인과 XRP를 중심으로 시장 전체 그림을 한눈에 보여드릴게요.
먼저 현재 시세부터 빠르게 짚고 갈게요.
비트코인은 8만 8329달러, 이더리움은 2982달러, XRP는 1.91달러, 솔라나는 126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어요.
특히 비트코인 주봉 RSI가 35까지 떨어졌는데요, 이게 무려 최근 3년 내 최저 수준이에요.
2023년 1월 바닥권과 비슷한 자리라는 거죠.
시장 심리가 극단적인 공포 구간에 진입했다는 신호로 읽히는데요, 역사적으로 이런 자리에서 반대급부 랠리가 자주 나왔다는 점 기억해두시면 좋겠어요.
월가 대형 투자은행 시티그룹이 내놓은 비트코인 12개월 전망도 주목할 만해요.
기본 시나리오가 14만 3000달러, 낙관 시나리오는 18만 9000달러 이상, 비관 시나리오는 7만 8500달러예요.
흥미로운 건 기존 전망보다 다소 보수적으로 조정했음에도 여전히 상승 여력을 열어뒀다는 점이에요.
다음 주 12월 26일 금요일에는 비트코인 옵션 대규모 만기가 예정돼 있어요.
약 2억 8700만 달러 규모의 감마가 이날 집중돼 있고요, 전체 딜러 감마의 약 46%가 이 만기일에 몰려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죠.
쉽게 말씀드리면 만기 전까지는 가격이 일정 구간에 고정되는 경향이 있고요, 만기 후에는 그 억제가 풀리면서 위든 아래든 방향성 있게 크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거예요.
자 이제 XRP 얘기로 넘어가 볼게요.
최근 XRP 쪽에서 정말 굵직한 뉴스 3가지가 터졌어요.
첫 번째는 리플의 히든로드 인수예요.
리플이 프라임브로커 업체 히든로드를 12억 50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조 8000억 원에 인수했어요.
이건 XRP가 단순 결제 코인을 넘어서 기관용 클리어링과 마진 인프라까지 품게 됐다는 의미예요.
두 번째는 12월 12일에 나온 미국 신탁은행 인가 소식이에요.
미국 통화감독청 OCC가 리플 포함 일부 암호화폐 기업에 내셔널 트러스트 뱅크 조건부 승인을 발표했거든요.
최종 승인까지는 단계가 남아 있지만 규제 차원에서 제도권 레일에 올라탔다는 신호가 명확해진 거죠.
세 번째는 XRP ETF 출시예요.
XRPC라는 티커로 상장됐는데요, 첫날 거래량만 5900만 달러, 순유입 자금은 2억 450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같은 날 출시된 솔라나 ETF보다 더 좋은 성적이었죠.
여기에 2023년 리플이 2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한 메타코까지 더해지면요, 커스터디와 토큰화 인프라까지 갖춘 종합 금융 플랫폼 그림이 완성돼요.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비트코인은 12월 26일 옵션 만기 전후로 변동성 확장 포인트가 열리고요, XRP는 규제 승인과 기관 인프라 확보 그리고 ETF 자금 유입이라는 3종 콤보를 장착한 상태예요.
테마 자체가 바뀌는 장에서 더 센 탄력을 받을 수 있는 포지션에 있다는 거죠.
앞으로의 흐름 함께 지켜보시죠.
2025년 연말, 암호화폐 시장에서 아주 흥미로운 흐름이 포착되고 있어요.2025년 연말, 암호화폐 시장에서 아주 흥미로운 흐름이 포착되고 있어요.
오늘은 월가 큰손들이 어디에 베팅하고 있는지, 그리고 왜 2026년이라는 숫자가 자꾸 등장하는지 데이터로 하나씩 짚어드릴게요.
먼저 비트와이즈라는 대형 자산운용사가 있죠.
이 회사의 최고투자책임자 매트 호건이 2026년 전망을 공개했는데요.
핵심은 이겁니다.
비트코인이 지금까지 반복해온 4년 사이클을 드디어 깨고, 2026년에 역대 최고가를 찍을 수 있다는 거예요.
더 놀라운 건 비트코인 변동성이 엔비디아 주식보다 낮아질 수 있다는 시나리오까지 제시했다는 점이에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변동성이 낮아진다는 건 기관 투자자들이 들어오기 훨씬 편해진다는 뜻이거든요.
연기금이나 대형 펀드는 변동성 큰 자산에 투자하기 어렵잖아요.
그래서 이 전망이 실현되면 진짜 큰 자금이 밀려들 수 있다는 논리예요.
다음은 캐시우드 이야기예요.
ARK 인베스트를 이끄는 캐시우드는 최근 하락장에서 오히려 공격적으로 매수에 나섰어요.
근데 재밌는 건 코인 자체를 산 게 아니에요.
코인베이스, 서클, 비트마인, 불리시 같은 암호화폐 인프라 주식을 집중 매수한 거죠.
이게 무슨 전략이냐면요.
코인 가격에 직접 베팅하는 게 아니라 거래소,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채굴 인프라처럼 통행료를 받는 구조에 돈을 넣은 거예요.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가 아니라 톨게이트를 사겠다는 발상이죠.
이제 XRP 현물 ETF 자금 흐름을 볼게요.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XRP 현물 ETF 누적 순유입이 10억 달러를 돌파했어요.
더 놀라운 건 출시 이후 단 하루도 자금이 빠진 날이 없다는 거예요.
무유출 기록이 이어지고 있는 거죠.
12월 18일 하루만 봐도 약 3041만 달러가 유입됐어요.
시장이 흔들려도 기관 자금은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는 신호예요.
온체인 데이터도 이 흐름을 뒷받침해요.
산티멘트 분석에 따르면 1000만 개에서 1억 개 사이 XRP를 보유한 고래 지갑 비중이 16.99%까지 올라갔어요.
큰손들이 조용히 물량을 모으고 있다는 뜻이죠.
마지막으로 일본 쪽 소식이에요.
리플과 SBI가 협력해서 RLUSD라는 스테이블코인을 2026년 1분기에 일본에서 출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어요.
아시아 결제 인프라에서 XRP가 실제로 쓰일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죠.
정리하면요.
비트코인으로 기관 자금 판을 깔고, XRP와 인프라에서 실제 수익을 노리는 구조가 뉴스와 자금 흐름으로 계속 확인되고 있어요.
중요한 건 소문이 아니라 ETF 자금 데이터와 실제 매매 공시를 꾸준히 추적하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2025년 12월 20일 기준 비트코인 시장 상황을 아주 꼼꼼하게 정리해드릴게요.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2025년 12월 20일 기준 비트코인 시장 상황을 아주 꼼꼼하게 정리해드릴게요.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고점 대비 30% 가까이 빠졌는데요, 그런데 말이죠, 바로 지금 이 구간에서 아주 흥미로운 신호들이 동시에 포착되고 있어요.
과연 이게 진짜 바닥일까요, 아니면 더 빠질까요.
숫자로 하나하나 확인해보시죠.
먼저 현재 비트코인 가격부터 볼게요.
지금 88,321달러에서 거래되고 있고요, 하루 중 최고가는 89,235달러, 최저가는 86,890달러를 찍었어요.
그러니까 지금 86,900달러가 지지선, 89,200달러가 저항선 역할을 하면서 방향을 정하는 중이에요.
변동성이 줄어들면서 어느 쪽으로 터질지 시장이 숨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죠.
그런데요, 최근에 월가 대형 기관들이 2026년 전망치를 일제히 낮췄어요.
씨티은행은 12개월 기준 기본 전망을 143,000달러로, 최악의 경우를 78,000달러로 제시했고요.
스탠다드차타드는 더 과감하게 조정했는데요, 원래 2025년 목표가 200,000달러였는데 100,000달러로 반 토막 냈고요, 2026년 목표도 300,000달러에서 150,000달러로 절반 가까이 낮췄어요.
이건 상승이 끝났다는 뜻이 아니라요, 10월 고점인 126,000달러대에서 25%에서 35%나 빠지니까 전망 자체를 보수적으로 다시 짜는 거예요.
그런데 말이죠, 여기서 반전이 있어요.
바로 ETF 자금 흐름인데요, 12월 18일 하루 동안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 무려 4억 5,730만 달러가 순유입됐어요.
이게 11월 11일 이후 한 달 넘게 가장 큰 금액이에요.
조정장에서 현물 매수 자금이 말라버리면 반등해봤자 데드캣 바운스로 끝나기 쉬운데요, 이렇게 강한 유입이 다시 나왔다는 건 상승 시나리오의 생명줄이 아직 살아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죠.
온체인 지표들도 살펴볼게요.
NVT 골든크로스라는 지표가 있는데요, 이게 극단적인 저평가 구간에서 올라오면서 가격이 펀더멘털에 다시 붙는 과정이라는 해석이 늘고 있어요.
당장 폭등한다는 의미는 아니고요, 강제 청산이랑 디레버리징 이후에 밸류에이션이 재정렬되는 구간이라는 거죠.
또 하나요, 해시리본이라는 채굴자 스트레스 지표가 있는데요, 11월 27일에 이게 사이클 바닥과 자주 겹치는 신호로 다시 조명받았어요.
과거에도 이 신호가 나올 때마다 바닥 근처였던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리고 고래들 움직임도 주목해야 해요.
글래스노드 데이터에 따르면요, 100개에서 1,000개 사이 비트코인을 보유한 이른바 샤크 주소들이 최근 1주일 동안 무려 54,000개 비트코인을 순매수했어요.
다만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일부에서는 이게 커스터디 지갑 재분류 때문에 생긴 착시일 수 있다는 반론도 있어요.
그래서 이 지표는 참고용으로 보시는 게 좋겠죠.
정리해드릴게요.
지금 비트코인은 고점 대비 30% 조정 이후에요, 첫째 ETF 유입이 다시 강하게 살아났고요, 둘째 온체인과 채굴 지표들이 바닥 근처에서 자주 나오던 패턴을 보여주고 있어요.
다만 셋째로 전망치가 보수화됐기 때문에 상승 재개 여부는 수급 지속 확인이 핵심이에요.
당장 200,000달러 같은 목표보다요, 86,900달러 지지선 유지되는지, ETF 유입 계속되는지, 온체인 정상화 흐름 이어지는지 이 세 가지를 먼저 체크하셔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