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된 이더리움의 상승장, 그렇다면 이걸 사라!
비트코인 상승장을 이어갈 다음 타자는 이더리움과 솔라나입니다.
솔라나는 비트코인과 어느정도 유사하게 따라온 모습을 보이지만,
이더리움이 연이은 악재에 시세가 억눌려 있는 모습입니다.
이더리움 4시 차트입니다.
하락 추세선을 뚫고 올라가 힘을 응축하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다음주에 상승장을 이끌고 갈 주역으로 예상되는데요.
그렇다면 이더리움 계열의 코인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ENSUSDT 일봉차트입니다.
'이더리움네임서비스'라고 불리는 이 코인의 시세는 현재 상승채널 하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채널 이탈 시 손절하면 되기 때문에 손익비도 좋습니다. 그리고 아직 고점에서 거래량이 나오지 않아 세력의 이탈 흔적도 없습니다.
2024년 1분기에 거래량이 치솟았다가 현재는 많이 줄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는 대중에게 많이 소외되었음을 의미하는데요.
다음주 이더리움이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 이 거래량이 폭발하며 시세를 분출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암호화폐 시장
대중의 관심 0, 강력한 매집의 흔적, 명확한 기준봉 출현!
TOMIUSDT 일봉 차트입니다.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하락이 지속되었습니다.
최대 6.5달러까지 치솟았던 가격은 약 0.03달러까지 떨어졌습니다.
무려 99% 하락한 수치입니다.
하지만, 7월 초부터 급격히 거래량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매수의 힘이 세지니 하락 추세 또한 완만해지는 모습입니다.
4시간봉 차트입니다.
하락추세를 간신히 벗어나더니, 추세선을 발판 삼아 높이 튀어 오른 캔들이 확인됩니다.
이 캔들의 거래량은 이전 거래량을 훨씬 뛰어 넘었습니다.
명확한 기준봉이 생겼으니, 손절도 명확합니다.
최종 목표가는 이전 매집봉 0.3달러이고,
중간 중간 저항 지점에서 익절해나가도 좋습니다.
하지만 매집량을 보았을 떄, 어디까지 올라갈 지 예상이 잘 되지 않네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T롱
지하실까지 다녀온 놈이 크게 간다
DYDXUSDT 일봉 차트입니다.
30달러에 육박하던 가격이 1년만에 1/30 토막 나버렸습니다.
바닥을 찍고 슬슬 올라오는가 싶더니, 근래에는 아예 지하실을 파고 내려갔다 왔네요.
그런데 약 1년 간의 거래량이 눈에 띕니다.
특히 저점을 뚫고 내려간 뒤에 거래량이 더 붙고 있는 모습입니다.
일봉을 조금 확대해보겠습니다.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하락 추세가 반전되려는 모습입니다.
양봉 거래량과 함께 지하실 탈출이 가능하다면 더 좋은 모습을 기대해볼 수 있겠는데요.
근래 한번 크게 다녀온 무시무시한 작전 차트의 주인공 REEF입니다.
REEF역시 바닥에서 들어 온 엄청난 거래량이 확인됩니다.
그리고 의도적인 전저점 이탈, 그 후에 양봉 거래량과 함께 시세를 다시 끌어 올리더니 엄청난 시세를 분출하고 장렬히 전사하고 말았는데요.
이와 같이 '바닥 매집+전저점 이탈'은 세력이 개미를 털기 위한 그림 중에 하나입니다.
이런 지하실을 팠던 차트는 손절이 명확합니다.
단기간에 지하실에서 올라가지 못하면 횡보가 길어지거나 다시 줄줄 흘러내립니다.
그리고 REEF의 차트처럼 목표가를 정하기 어렵습니다.
세력이 언제 던져버릴 지 모르니 중간 중간 익절은 필수이며, 고점에서의 진입은 절대 금물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트코인]두달전부터 말했습니다. 하락장! (2026.01.21)★ 안녕하세요. 4LEAF 입니다. ★
★ 2026.01.21 비트코인 분석 시작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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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적으로 큰 하락이 진행되었습니다.
※ 연속으로 관점이 맞고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 포지션 공개는 트레이딩뷰에서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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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 장기 관점은 바뀐게 없습니다.
★ 반등은 마무리 되었고 이제 하락이 진행된다는 관점입니다.
★ 오늘은 하락장에 대한 근거를 추가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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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관점 공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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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 하락이 진행되었습니다.**
채널 상단 불트랩이 역시나 맞았습니다.
채널 하단까지 내려오면서 상승가능한 모든 카운팅은 폐기 되었습니다.
거의 최고점에서 숏 포지션에 들어가있습니다. (96.3K)
가장 중요한 내용입니다. 주봉 60이평을 하방 이탈했기 때문에 상승장은 끝났다는 관점입니다.
비트코인 10년이 넘는 역사에서 주봉 60이평은 상승과 하락의 기준이 되어준 매우 중요한 지표입니다.
약 두달전부터 공유를 드렸으며, 마지막 반등이 마무리 된거로 저는 해석하고 있습니다.
주봉 60이평의 기울기가 꺽이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내려올거로 보고 있습니다.
하락장의 추가 근거 첫 번째입니다.
주봉 프레임입니다.
상승 이후 구름대에 캔들이 형성이 된다면 그때는 상승이 마무리 되었다고 해석이 가능합니다.
과거 상승장을 보시면 상승시에는 구름대 내부로 캔들이 형성되지 않습니다.
구름대 안에서 캔들이 형성되는 경우에는 구름대가 뚫리며 강한 하락이 진행되었습니다.
하락장의 추가 근거 두 번째입니다.
주봉 프레임입니다.
일목균형표에서 구름은 현재 기준 26개의 캔들 앞에 생성됩니다.
앞의 구름대가 주봉 프레임에서 양운(녹색구름) -> 음운(붉은구름)으로 전환되는 경우에는 하락장에 들어섰습니다.
앞의 근거들과 마찬가지로 역사적으로 이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위에서 공유드린 하락 근거 3가지를 토대로 하락장을 예상했습니다.
현재는 일봉 프레임에서 두꺼운 구름을 뚫지 못하고 눌리면서 내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제 올라갈만한 모습이 보여지지 않기 때문에 단기반등이 나오더라도 지속적으로 하락관점으로 대응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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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정리
주봉 60이평 이탈로 인해 하락장이 진행중이라는 관점은 변함없습니다.(계속 유지합니다.)
하락 관점 적중했습니다. (98K -> 88K)
하락장의 근거 2가지 추가로 공유드립니다.
주봉 프레임에서 구름대에 캔들이 형성되면 뚫고 내려갑니다.
주봉 프레임에서 앞 구름대가 양운에서 음운으로 전환되면 추세 하락장으로 진행됩니다.
현재는 일봉 구름대 상단을 맞고 내려가고 있습니다.
(중요!!!) 주봉 60이평 위로 캔들이 올라가지 않는 한 상승관점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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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 관점을 공유드린 이후 벌써 10K 하락이 진행되었습니다.
남들이 불장이다 알트장이다 상승장이다 외쳐도 저는 제가 분석한 근거를 토대로만 매매를 진행합니다.
## 매수와 매도의 시그널이 아닙니다. 본인과 생각이 비슷한 부분이 있다면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 팔로우 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_^
비트코인 분석 트럼프의 금리인하? 좋을까?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트럼프의 금리인하?
금리는 내리라고 압박과 동시에 실질 금리를 마이너스로 만들면 -> 위험자산으로 돈이 쏠린다?
단기적으로는 호재로 반등이 나올수는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봤을때는 어디선가 부작용 버블붕괴 규제역풍등이 나오던가
선거시즌때 시장을 올린뒤 긴 조정이 나올 수 있다
아직은 패닉성 대규모 매도는 없다, 장기보유자들의 물량이 거래소로 입금이 되지 않았다
단, 스마트머니 리셋이 덜 끝났다는 시나리오도 열어둬야 한다
CRYPTOCAP:BTC 1시간봉
중요한 리스크관리는 89.8K의 이탈이 핵심이 된다고 말씀드렸고 이제는 관점을 새롭게 잡아야합니다
상승추세선의 이탈 후 회복을 해주는가 아니면, 이탈 후 마감하게 되는것인가 예민하게 관찰할 시점입니다
순환매로 진행했던 LONG 포지션은 손절로 처리하고 관망스탠스 입니다
90.5k 돌파후 안착이 나온다면 롱포지션을 고려 할 예정입니다
지금은 유동성 회수 → 바닥 탐색 전 단계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이과정은 가격이 싸다고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거래량과 시간소화가 같이 나올 때 바닥은 만들어집니다
87.5K 이탈여부에 따라 86.5K / 84K 까지 보려고합니다.
주요 저항 지지라인⁉️⁉️
저항라인 90.2K / 91.6K⭐️⭐️
저항시 중요지지라인 까지 하락 가능성 높음
단기지지 87.5K - 88.2K⭐️⭐️
이탈시
중요지지 86.5K / 84.3K
🔍 보유포지션
LONG 무포
SHORT 96,979 0.5만달러
( 충분히 확정 수익 챙겨둔 상태 )
흑두루미 BTC 시황분석 "하락" 진짜 끝일까요?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 입니다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은 미국의 경기 침체와 금리 변화에 깊은 영향을 받아왔으며,
시장 상황에 따라 어떤 날은 경기 침체에, 또 어떤 날은 금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징을 보입니다.
최근 흐름을 보면 경기보다는 금리 요인에 훨씬 더 크게 반응하고 있는 국면으로 판단되며,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반등하는 과정에서 비트코인이 강한 하방 압력을 받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기술적으로 추세가 명확하게 하락 전환된 상태입니다.
이동평균선은 역배열 구조로 전환되었고, 캔들은 이평선 아래에서
저항을 이기지 못한 채 지속적으로 눌리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목균형표 기준으로도 약세 구조가 뚜렷합니다.
캔들은 구름대 하단 아래에 위치해 있으며,
선행스팬 A가 선행스팬 B 아래에 놓인 하락형 구름대가 형성된 상태입니다.
또한 가격과 구름대 간 이격이 크게 벌어져 있어,
보통 이러한 구간에서는 급반등보다는
횡보를 통해 구름대와의 이격을 줄인 뒤 다음 추세를 형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토캐스틱 RSI 1번은 과매도 구간이지만 추세 전환 신호가 아니라
급락 이후 나온 단기 기술적 반등의 전형적인 형태입니다.
즉 급락은 멈췄지만 단기 반등 이상의 의미는 아직 없다 입니다.
스토캐스틱 RSI 2번 역시 애매한 과매도 구간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아직 뚜렷한 상승 모멘텀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수치가 추가로 하락할 경우,
단기 반등이 아닌 한 단계 더 깊은 하락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RSI 다이버전스 지표는 과매도 구간에 위치해 있으나,
최소한 RSI가 50선 위에서 안착하는 움직임이 나오기 전까지는
추세 반전을 논하기는 어렵습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보조지표는 여전히 하락 추세가 진행 중인 모습입니다.
전일에는 가격이 과도하게 밀리며
의미 있는 매매 타점을 제공하지 못하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이와 같은 장에서는 돌파 매매보다는
되돌림 매매가 상대적으로 효율적인 전략이라고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0.236 피보나치 되돌림 구간이자
하락 추세선 저항이 겹치는
『89,800~90,200 구간에서 숏 포지션 진입을 고려합니다.
익절은 1차 목표로 1K 구간인 88,900,
최종 익절가는 이전 재테스트 구간인 87,800으로 설정합니다.
손절은 90,700, 피보나치 1차 되돌림 구간 회복 여부를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최종정리
비트코인은 현재 경기 침체보다 금리 변화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으며,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 반등과 함께 강한 하락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차트상 추세는 하락으로 전환되었고, 이평선 역배열 속에서
캔들은 이평선 아래 저항을 이기지 못하며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름대 하단 아래의 하락형 구조로 인해 기술적 반등은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89,800~90,200 구간에서 숏 진입을 고려하며,
익절은 1차 88,900, 최종 87,800 / 손절은 90,700 기준으로 대응합니다.
오늘의 조언: 애매 한 반등에 속지말고 정확하게 파악하시고 진입 하셔야합니다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본 내용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BTC 반등 관점과 이유.BTC 반등 관점 및 이유.
1. 15분봉 기준 RSI 다이버전스가 두번이나 걸려있습니다.
91K가 저항을 돌파하고 지지를 받아주는지가 관건이 되겠습니다.
2.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BTC 청산 규모: $4.46억, 청산 비율: 롱 95.61%
롱 고배 물량을 거의 다 털어냈습니다
3. 88.1K부터 시작된 CME갭이 매꿔졌습니다.
4.피보나치 0.382구간인 91.6K까지는 반등할 것 같습니다
MACD도 양수도 돌아섰고 91.6K 저항을 많은 거래량과 함께 힘있게
돌파하고 지지해주는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단기적으로 91.6K까지 반등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여집니다.
만약 거래량이 동반되지 않은 91K 돌파나 터치라면 다시 88K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1월 19일 일일관점 비트코인(BTCUSD) 오늘의 최저점을 따 찍었다?? 이 후 움직임은??
안녕하세요 차트무당 마코 입니다.
1월 19일 월요일 비트코인 오전 관점 공유 드립니다.
19일 월요일 비트코인 오전 관점에서는 현재 구간에서 조정을 한번 주면서
12시간차트의 양운의 지지구간 및 일봉차트 중앙선까지 터치 한 비트코인이며
이에따라 움직임의 가능성을 체크 해보았습니다.
1. 일봉차트 중앙선 터치로 인해 오늘 할일을 다한 비트코인 입니다.
볼린저밴드상 한캔들에서 저항선에서 지지선까지 움직임은 잘 나오지 않는
움직임을 자주 설명 드립니다. 현재 일봉차트 중앙선까지 터치 하였기 때문에
이 구간에서 일봉차트 지지선의 전단계까지의 움직임을 계산 해보았습니다.
91,853 구간이 일봉차트의 저점이며 이 구간에서 최대 하락 분까지는 일봉차트
양운의 지지구간인 90,828 구간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구간에서 꼬리로 바텀구간까지는 밀릴 가능성이 있으나
아직까지 12시간차트 일봉차트 양운이 살아 있기 때문에 새벽 움직임처럼 급 하락하는
자리는 아직 아니라고 판단이 됩니다.
2. 현재 자리가 저점이라면??
위의 1번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현재 구간이 12시간 양운 및 일봉차트 중앙선을 터치로
저점이라면 어디까지 상승 또는 버틸 수 있을 까를 계산해 보아야 합니다.
현재 구간에서 93.604 구간은 각 시간대 음운의 저항구간 및 양운의 눌림구간의
집합체로 이 구간을 뚫고 올릴 수 있을지가 궁금해지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95k 구간을 다시 복구 한다면 비트코인은 다시 추세가 바뀔 수 잇는 가능성이
높은 구간이기도 하지만 이 구간에서의 저항들은 만만하지 않기 때문에
버틸 수 있는 움직임이 나와 주기를 기대 해봅니다.
새로운 2주봉차트가 생성되면서 양운의 모양이 눌림구간을 변형이 되었습니다.
앞에 단기 캔들 내의 모양들이 아무리 좋은 자리가 나온들
2주봉차트의 양운의 눌림구간이 나온이상 고민을 많이 해봐야 하는 자리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 구간들에서의 움직임 또한 의문점을 많이 가지게 하는 자리들 입니다.
제 분석 글은 단순히 공부용 관점 참고 정도만 부탁 드리며
매수와 매도를 권유하는게 아닌 점 부탁 드립니다.
모든 매매의 책임과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비트 이더 : 단기 반등 롱자리(공통구간)현재 비트 기준으로 고점에서 떨어진 파동의 카운팅을 해보면
임펄스 보다는 abc파동에 더 가깝닥 생각합니다.
물론 고점에서 부터 리딩다이아고날-2파조정-(현재 3파 진행중) 으로 볼수 있을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임펄스라 하더라도 93000$ 부근 까지는 4파 조정이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지금까지의 하락이 abc 파동이고 큰 ABC파동중 A파라 하더라도 93~94k 부근으로 반등은 하고 떨어지지 않을것 으로 보입니다.
즉 롱 공통구간이라고 보여집니다.
89-90k 부근을 손절라인으로 잡고 93-94k를 익절라인으로 잡으면 손익비 괜찮은 롱자리라고 판단됩니다.
다들 성투하십쇼.
올한해는 다들 100억 1000억 벌길 바랍니다.
# 솔라나(SOL) 조정 구간 소파동 분석현재 솔라나는
상승 이후 조정 국면에서 ABC 구조의 C파가 임펄스 형태로 진행 중인 흐름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파동 관점에서 보면
C파 내부가 임펄스 5파동이 나오는것으로 보여지며,
현재는 C파 내부 3파가 진행 중인 구간으로 해석됩니다.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는 기술적 반등(4파)이 출현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핵심 체크 포인트는
👉 이후 저점 갱신 구간에서(5파) 4시간봉 기준 상승 다이버전스가 동반되는지 여부입니다.
다이버전스가 확인될 경우
현재 조정 파동의 마무리 가능성을 높게 볼 수 있으며,
반대로 모멘텀 둔화 신호 없이 저점을 이탈한다면
5파동이 연장되어 조정구간이 더 깊어질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현 구간에서는
방향 예측보다는 소파동 완성도와 모멘텀 변화를 중심으로 흐름을 관찰하는 접근이 유효해 보입니다.
흑두루미 BTC 시황분석 당연히 숏이겠죠? 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최근 비트코인은 오랫동안 뚜렷한 단독 이슈가 없는 구간입니다.
ETF, 반감기, 관세 이슈 등 주요 재료들은 이미 한 차례씩 시장에 반영되었고,
현재는 새로운 방향성을 만들어줄 만한 재료가 부재한 상태입니다.
그나마 트럼프 관세의 적법성 이슈가 남아 있지만,
현재로서는 판결 시점이 명확하게 제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시장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미국 국채 금리로 이동합니다.
비트코인은 현재 금리 인하 기대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조에 놓여 있고,
미국 국채 금리가 반등하면서 비트코인도 상단에서 눌리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결국 지금 장은 이슈 장이 아니라 금리가 방향을 만드는 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의 추세는 이평선기준으로 정배열과 역배열이
반복적으로 전환되는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캔들이 지속적으로 이평선 하단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횡보를 긍정적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이평선이 추세 지지가 아닌 명확한 추세 저항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반등이 나오더라도 다시 눌릴 확률이 매우 높은 구조입니다.
구름대 역시 상황은 좋지 않습니다.
캔들은 구름대 하단을 이탈한 뒤 그 아래에서 횡보 중이며,
선행스팬 또한 하방으로 꺾이면서 가격과의 이격이 크게 벌어져 있습니다.
이런 구간은 추세 반전보다는,
추세를 유지한 채 이격을 줄이는 횡보할 확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스토캐스틱 RSI 1번 지표는 현재 중립 또는 중립 하단에 위치해 있으며,
과매도 반등 구간은 이미 한 차례 지나간 상태로,
지금은 방향성이 애매한 구간으로 해석됩니다.
스토캐스틱 RSI 2번은 수치가 70대 근처까지 올라와 있어,
되돌림 이후 다시 눌릴 수 있는 위치입니다.
하락 추세 속에서 추세 전환보다는
재하락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게 합리적입니다.
RSI 다이버전스 역시 30대 후반까지 회복하긴 했지만,
이는 하락 이후 나타난 되돌림 반등으로 해석될 뿐,
추세가 바뀌었다고 보기에는 근거가 부족합니다.
보조지표 전반을 종합하면,
현재 흐름은 여전히 하락 추세 유지,
하락 추세 속에서 반등이 나오더라도
다시 눌릴 가능성이 높다는 신호들이 우세한 상황입니다.
어제는 기대했던 만큼 되돌림이 나왔고,
익절 구간까지 깔끔하게 도달했습니다.
이번에도 구조적으로 같은 위치에 와 있기 때문에,
동일하게 되돌림 자리에서 숏 포지션 진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매매 전략입니다.
타점은 93.3K,
피보나치 0.236 되돌림 구간이며,
급락 이후 발생하는 첫 기술적 반등의 한계 구간입니다.
익절은 92.3K ~ 92.0K,
급락 이후 반등에서 형성된 실질적인 저점 재테스트 구간입니다.
손절은 94K 종가 회복 시,
종가 기준으로 0.236 돌파 및 구름대 상단 회복이 확인되면
손절입니다.
최종 정리
비트코인은 현재 뚜렷한 단독 이슈가 없는 구간으로,
미국 국채 금리가 방향성을 결정하는 장입니다.
이평선 역배열과 구름대 하단 이탈로 인해
추세는 명확한 하락이며,
반등은 매수 신호가 아닌 되돌림으로 해석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보조지표들 역시 재상승보다는 재하락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 구간에서는
93.3K 되돌림 숏 → 92.3K~92.0K 익절 → 94K 종가 회복 시 손절
전략이 가장 합리적인 대응이라고 판단합니다.
오늘의 조언
역추세 매매는 손절을 못 할 거라면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지금 같은 장에서는 방향을 맞히는 것보다 리스크를 통제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본 내용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2026년 1월, XRP 시장에 정말 흥미로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요.2026년 1월, XRP 시장에 정말 흥미로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요.
오늘 이 이야기를 끝까지 들으시면 지금 XRP 시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리고 왜 전문가들이 이 흐름을 주목하는지 명확하게 이해하실 수 있을 거예요.
먼저 가장 충격적인 숫자부터 말씀드릴게요.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의 XRP 콜드월렛이 2025년 6월에는 52개였는데요, 불과 3개월 만인 9월에는 10개, 일부 보고서에서는 6개까지 줄어들었다고 해요.
보유량으로 따지면 약 9억 7,000만 개에서 1억 6,500만 개 수준으로, 무려 83퍼센트에서 90퍼센트까지 감소한 거죠.
금액으로 환산하면 대략 4조 원 규모의 XRP가 이동한 셈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질문이 생기죠.
이 엄청난 물량이 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시장에 매도된 걸까요, 아니면 다른 곳으로 이동한 걸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저도 여러 데이터를 살펴봤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단순 매도로 보기에는 석연치 않은 부분이 많아요.
일단 코인베이스의 랩핑 토큰인 cbXRP의 준비금 현황을 보면요, 2026년 1월 20일 기준으로 약 2,199만 XRP가 공개되어 있어요.
이 숫자가 바로 일부에서 이야기하는 2,000만 XRP의 정체인데요, 이건 코인베이스가 보유한 전체 XRP가 아니라 cbXRP를 1대 1로 뒷받침하는 준비금이에요.
즉 코인베이스 전체 보유량이 2,000만 개뿐이라고 단정하면 오해가 생길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 나머지 물량은 어디로 갔을까요.
여러 분석가들은 기관 수탁, 내부 구조 재편, 또는 대형 기관 고객을 위한 분리 보관으로 이동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어요.
특히 2025년 9월 코인베이스 지갑 축소 시점이 월가의 기관 축적설과 맞물린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죠.
블랙록과 코인베이스의 파트너십이 언급되기도 했는데요, 물론 특정 기관으로 이동했다고 100퍼센트 확정하기는 어려워요.
하지만 패턴상 단순 시장 매도보다는 기관 채널로의 이동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에요.
이제 온체인 데이터를 좀 더 깊이 들여다볼게요.
2025년 말부터 2026년 초까지 XRP 네트워크에서는 몇 가지 주목할 만한 변화가 관찰됐어요.
첫 번째는 신규 지갑 생성의 급격한 감소예요.
2025년 초와 비교했을 때 2026년 1월 신규 지갑 생성은 80퍼센트 이상 줄어들었어요.
일부 보도에서는 65퍼센트 이상 감소했다고도 해요.
현재 XRP 전체 지갑 수는 약 750만 개 수준인데요, 신규 투자자 유입이 둔화됐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어요.
다만 한 가지 재미있는 점이 있어요.
2025년 11월에는 48시간 동안 무려 2만 1,000개 이상의 신규 지갑이 생성되는 급증 현상도 있었거든요.
즉 장기적으로는 둔화 추세지만, 특정 이벤트나 가격 변동 시 단기 급증이 나타나는 구조라고 볼 수 있어요.
두 번째는 고래들의 움직임이에요.
고래라고 하면 100만 개에서 1억 개 사이의 XRP를 보유한 대형 투자자들을 말하는데요, 2025년 11월 말부터 12월 중순까지 약 4주 동안 이들이 순매도한 물량이 무려 11억 8,000만 XRP에 달해요.
샌티먼트라는 온체인 분석 플랫폼의 데이터인데요, 상당히 큰 규모의 매도세가 있었던 거죠.
그런데 2026년에 들어서면서 분위기가 바뀌었어요.
고래들이 다시 축적 모드로 전환한 정황이 포착됐거든요.
최근 주에는 5,000만 XRP 이상을 매입하는 움직임이 관찰됐고요, 바이낸스로 유입되는 고래 이체량은 2021년 최저 수준인 4,800만에서 5,610만 XRP에 머물러 있어요.
이건 고래들이 거래소로 물량을 보내지 않고 있다는 뜻이고, 당장 매도할 의사가 적다는 신호로 해석되죠.
일일 거래량을 보면 약 145만 건 정도인데요, 24시간 가치 전송량은 5억 6,200만 XRP로 상대적으로 낮아요.
이건 대형 거래보다는 소액이나 내부 거래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뜻이에요.
이제 시장에서 가장 민감하게 바라보는 이슈 중 하나인 크리스 라슨의 매도 이야기를 해볼게요.
크리스 라슨은 리플의 공동 창업자이자 회장인데요, 그가 보유한 XRP 물량이 워낙 많다 보니 시장에서는 항상 오버행 리스크로 주목해요.
오버행이란 대량 보유자가 언제든 물량을 던질 수 있다는 잠재적 매도 압력을 말해요.
2025년 7월 17일 이후 라슨과 연관된 지갑에서 약 5,000만 XRP가 이동했어요.
금액으로 따지면 약 1억 7,5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300억 원 규모죠.
이 중 약 1억 4,000만 달러 상당이 거래소나 서비스로 유입된 정황이 코인데스크 같은 주요 매체에서 보도됐어요.
2018년부터 지금까지 라슨이 실현한 수익은 총 7억 6,400만 달러에 달하고요, 현재 남아 있는 잔량은 약 25억에서 27억 XRP로 추정돼요.
현재 가격 기준으로 약 12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5조 원이 넘는 규모예요.
언제든 추가 매도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시장 참여자들이 예의주시하는 부분이죠.
다만 2025년 10월 마지막 대형 매도 이후로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그리고 중요한 건 이런 오버행 리스크가 ETF 유입이나 기관 축적으로 상쇄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자, 이제 정말 흥미로운 부분으로 넘어갈게요.
바로 정책 이벤트와 XRP의 관계예요.
2025년부터 2026년 사이에 미국에서 암호화폐 관련 중요한 법안들이 통과되거나 논의되고 있는데요, XRP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내용들이에요.
먼저 지니어스 액트를 살펴볼게요.
GENIUS Act라고 불리는 이 법안은 2025년 7월 18일에 정식으로 법률로 제정됐어요.
핵심 내용은 결제형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100퍼센트 준비금을 의무화하는 거예요.
리플이 발행하는 RLUSD는 이 규정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요.
리플은 투명성 보고서를 통해 RLUSD의 유통량과 준비금 현황을 공개하고 있는데요, 2026년 1월 15일 기준 수치도 확인할 수 있어요.
두 번째로 클래리티 액트가 있어요.
CLARITY Act라고 불리는 이 법안은 암호화폐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려는 시장 구조 법안이에요.
2025년에 하원을 통과했고, 2026년 1월 현재 상원 뱅킹 위원회에서 논의 중이에요.
이 법안의 핵심은 XRP 같은 자산을 SEC 관할의 증권이 아닌 CFTC 관할의 상품으로 재분류하는 거예요.
만약 통과된다면 SEC와의 소송 리스크가 완전히 종결되는 셈이죠.
그런데 2026년 1월 중순에 변수가 생겼어요.
코인베이스가 이 법안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면서 상원 절차가 지연됐거든요.
쟁점 중 하나가 스테이블코인 리워드, 즉 이자성 혜택에 대한 제한 조항이라고 해요.
그래서 현재는 정치적 로비와 산업 내 분열로 인해 지연 리스크가 커진 상태예요.
다만 방향성 자체는 규제 명확화 쪽으로 가고 있어서, 장기적으로는 XRP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볼 수 있어요.
세 번째로 정말 이례적인 일이 있었어요.
2025년 3월 트럼프 행정부가 행정명령을 통해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을 설립했는데요, 여기에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이더리움, 그리고 XRP까지 포함됐어요.
보통 정부 비축이라고 하면 비트코인만 언급되는 경우가 많은데, XRP가 포함된 건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에요.
발표 직후 XRP 가격은 30퍼센트 이상 급등했어요.
물론 이건 스톡파일, 즉 압수나 몰수된 자산을 보관하는 형태로 포함된 것인지, 아니면 정부가 신규로 매수해서 비축하는 것인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어요.
공개된 내용을 보면 스톡파일 범주로 보관하는 쪽에 가까운데요, 어쨌든 XRP가 미국 정부의 디지털 자산 정책에 공식적으로 언급됐다는 점 자체가 의미 있는 변화예요.
네 번째로 세제 혜택 이야기도 있어요.
트럼프 행정부에서 미국 기반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세제 혜택을 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어요.
미국 법인이나 기술 기반의 프로젝트와 해외 프로젝트를 차별화하겠다는 건데요, XRP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리플이 개발한 만큼 혜택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에릭 트럼프가 제안한 내용에 따르면 미국 기반 프로젝트에 세금 면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실제 도입 가능성은 아직 10퍼센트 미만으로 평가되고 있어요.
하지만 논의 자체가 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변화 가능성은 열려 있죠.
이제 전체적인 시장 상황을 정리해 볼게요.
2026년 1월 20일 기준으로 XRP 가격은 약 2달러 40센트 수준이에요.
시가총액은 약 1,4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80조 원 규모죠.
XRP를 포함한 ETF는 현재 5개가 있고, 총 운용 자산은 10억 달러를 돌파했어요.
특히 2026년 주간 기준으로 5,570만 달러가 유입되면서 ETF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어요.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거래소에서 유출된 XRP가 5억 2,000만 개에 달해요.
이건 기업 재무 보유가 증가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는데요, 거래소에 물량이 적으면 매도 압력도 줄어들기 때문에 가격에는 긍정적인 요소예요.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2026년 목표가는 상당히 다양한데요, 보수적으로는 2달러 5센트에서 낙관적으로는 5달러 81센트, 일부에서는 8달러 이상까지도 언급하고 있어요.
물론 이건 은행과 기관의 본격적인 채택이 전제돼야 하는 수치예요.
리스크 요인도 분명히 있어요.
크리스 라슨의 대규모 보유량에 따른 오버행 리스크, 전체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 그리고 규제 법안 지연 가능성 등이에요.
하지만 긍정적인 요소도 많아요.
SEC와의 소송이 사실상 종결 단계에 있고, CLARITY Act가 통과되면 XRP가 상품으로 명확히 분류되면서 제도권 편입이 가속화될 수 있어요.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도 계속 높아지고 있고요.
자, 이제 핵심적인 질문으로 돌아가 볼게요.
코인베이스에서 사라진 그 엄청난 물량, 과연 시장에 매도된 걸까요, 아니면 기관으로 이동한 걸까요.
이걸 판가름하려면 몇 가지를 체크해 봐야 해요.
첫째, 코인베이스 관련 태깅 주소에서 빠진 물량이 다른 거래소 태그 주소로 흘러갔는지 확인해야 해요.
만약 다른 거래소로 갔다면 매도 목적일 가능성이 높고, 그렇지 않다면 수탁이나 내부 이동일 수 있어요.
둘째, 빠진 물량의 수신처가 기관 커스터디나 수탁 태그 주소인지 봐야 해요.
반복적인 패턴이 있다면 기관 채널로의 이동 가능성이 더 높아지죠.
셋째, 같은 기간 오더북이나 현물 매도압, 펀딩비율, 미결제약정 변화를 함께 봐야 해요.
만약 실제로 대규모 매도가 있었다면 이런 지표들에도 흔적이 남거든요.
넷째, cbXRP의 발행과 상환 추이를 봐야 해요.
준비금이 2,199만 XRP인데 발행량 변화가 크다면 구조적 이동이 있었다는 뜻이에요.
다섯째, 고래 분포와 가격의 관계를 주 단위로 구간을 나눠서 분석해야 해요.
매도와 가격 하락의 상관관계가 계속 유지되는지 확인하는 거죠.
현재까지 공개된 데이터를 종합해 보면요, 단순 시장 매도보다는 구조적 재편이나 기관 채널로의 이동 가능성이 더 높아 보여요.
물론 100퍼센트 확정할 수는 없지만, 여러 정황 증거가 그 방향을 가리키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XRP가 왜 주목받는지 다시 한번 정리해 드릴게요.
XRP는 결제에 특화된 암호화폐예요.
초당 1,500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고, 수수료는 0.0002달러 수준으로 거의 무료에 가까워요.
국제 송금에서 기존 SWIFT 시스템이 3일에서 5일 걸리는 것과 달리 XRP는 3초에서 5초면 끝나요.
리플은 전 세계 300개 이상의 금융기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고요, RLUSD라는 스테이블코인까지 발행하면서 결제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어요.
미국 정부의 전략적 비축에 포함됐고, 규제 명확화 법안도 진행 중이에요.
ETF 유입은 계속되고 있고,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죠.
물론 투자는 항상 신중해야 해요.
크리스 라슨의 대규모 보유량이라는 구조적 리스크가 있고, 암호화폐 시장 자체의 변동성도 큽니다.
규제 법안이 예상보다 지연될 수도 있고요.
하지만 2026년 현재 XRP를 둘러싼 환경은 분명히 이전과 다르게 변화하고 있어요.
정책적으로도, 기관 측면에서도, 기술적으로도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는 게 여러 데이터에서 확인되고 있죠.
오늘 말씀드린 내용들, 코인베이스 지갑 축소와 그 의미, 고래들의 움직임, 크리스 라슨의 매도 정황, 지니어스 액트와 클래리티 액트 같은 정책 이벤트, 그리고 미국 정부의 전략적 비축까지.
이 모든 퍼즐 조각들을 맞춰보면 XRP가 단순한 암호화폐가 아니라 정책과 기관이 연동된 자산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그림이 그려져요.
앞으로도 XRP 시장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계속 주목해 보시면 좋겠어요.
오늘 이야기가 여러분의 투자 판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요, 다음에도 유익한 정보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비트코인 9만 2000달러 급락, 그런데 돈은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비트코인 9만 2000달러 급락, 그런데 돈은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정말 중요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2026년 1월 20일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9만 2370달러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불과 하루 전만 해도 9만 5000달러를 넘었던 가격이 순식간에 9만 2000달러대까지 떨어진 거예요.
하루 만에 약 3000달러, 우리 돈으로 따지면 대략 400만 원 가까이 빠진 셈이죠.
그런데 여러분, 여기서 정말 흥미로운 점이 있어요.
가격은 이렇게 급락했는데, 기관 투자자들의 돈은 오히려 계속 들어오고 있다는 거예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오늘 이 이야기를 끝까지 들으시면 지금 시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이해하실 수 있을 거예요.
자, 먼저 이번 급락의 원인부터 살펴볼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위협 때문이에요.
미국 선물시장이 개장하자마자 시장 전체가 흔들리기 시작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과 나토 동맹국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한 거예요.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요.
2월 1일부터 10퍼센트의 관세를 시작하고, 6월 1일에는 이걸 25퍼센트까지 올리겠다는 계획이에요.
대상 국가도 광범위해요.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 유럽의 주요 국가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죠.
여기에 그린란드 이슈까지 얽혀 있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구매를 압박하면서 덴마크와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런 지정학적 리스크와 무역전쟁 공포가 한꺼번에 터지면서 전 세계 금융시장이 출렁인 거예요.
야후 파이낸스, 블룸버그, AP 뉴스, 가디언 같은 세계 주요 언론들이 모두 같은 분석을 내놓고 있어요.
트럼프의 관세 위협이 리스크 오프, 그러니까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촉발했고, 그 결과 암호화폐 시장까지 동반 하락했다는 거죠.
실제 데이터를 보면요.
비트코인은 아시아 거래 시간대에 9만 1800달러까지 떨어졌다가 9만 2000달러에서 9만 3000달러 사이에서 안정을 찾았어요.
24시간 동안 청산된 규모가 무려 8억 75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1조 2000억 원이 넘는 금액이에요.
그리고 이 중 대부분이 롱 포지션, 그러니까 가격 상승에 베팅한 투자자들이었죠.
미국 증시 선물도 함께 하락했는데요.
다우존스 선물이 340포인트 하락하고, 나스닥 선물도 300포인트 가까이 떨어졌어요.
이 과정에서 암호화폐 시장 전체의 시가총액이 13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80조 원이 증발해버렸죠.
자,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 질문이 나오죠.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라고 불리잖아요.
그러면 이런 위기 상황에서 비트코인도 금처럼 안전자산 역할을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안타깝게도 이번에는 그렇지 않았어요.
오히려 정반대 현상이 나타났죠.
금과 은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급등한 반면, 비트코인은 주식과 함께 하락했어요.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금 가격은 약 1.6퍼센트 이상 상승했고, 은 가격은 무려 4퍼센트 이상 급등하면서 고점을 찍었어요.
배런스도 같은 분석을 내놓으면서 금과 은의 급등을 그린란드 관세 위협으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 현상으로 해석했죠.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아시겠어요.
시장 참여자들이 공포를 느꼈을 때 그들이 선택한 피난처는 비트코인이 아니라 금과 은이었다는 거예요.
적어도 이번 이벤트에서는 비트코인이 안전자산으로 인정받지 못한 거죠.
학술 연구들도 비슷한 결론을 내리고 있어요.
사이언스다이렉트에 발표된 연구를 보면 금이 더 일관적인 헤지 수단이고 세이프 헤이븐, 안전 피난처 역할을 한다고 해요.
반면 비트코인은 시장 환경에 따라 그 역할이 약해진다는 거예요.
모닝스타도 스트레스 국면에서 금이 더 전통적인 리스크 오프 자산이라는 관찰 결과를 정리했죠.
하지만 여러분, 여기서 포기하면 안 돼요.
왜냐하면 정말 흥미로운 현상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거든요.
바로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흐름이에요.
코인쉐어스의 주간 리포트를 보면요.
암호화폐 상장지수상품, 그러니까 ETP에 주간 기준으로 상당한 순유입이 발생했어요.
물론 헤드라인 충격이 가장 컸던 특정 날에는 급격히 유출로 뒤집히기도 했지만요.
주간 단위로 보면 돈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는 거예요.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보면 비트코인 현물 ETF의 일간 플로우가 상당히 출렁이고 있어요.
하루는 들어오고, 하루는 나가고 하는 식이죠.
하지만 주간 누적으로 보면 유입이 유출보다 많아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요.
장기 투자자들은 주간 단위로 계속 매수하고 있고, 단기 투자자들만 헤드라인에 반응해서 일간 단위로 매도하고 있다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공포에 던지는 사람들이 있지만, 주간 단위로 다시 담는 사람들도 있다는 뜻이죠.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보고서를 보면요.
비트코인 변동성이 20퍼센트에서 25퍼센트 수준으로 압축되고 있어서 단기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하지만 ETF를 통한 기관 자금 유입이 3억 8600만 달러 수준으로 장기적인 지지를 제공하고 있다는 분석이에요.
코인데스크 분석은 좀 더 신중해요.
관세 위협으로 인해 비트코인이 9만 3000달러 저항선 돌파에 실패했고, 만약 8만 5000달러 지지선마저 하회하면 7만 3000달러까지 하락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죠.
하지만 CFI 트레이딩은 다른 시나리오도 제시해요.
비트코인이 9만 7000달러를 회복하면 단기 상승 가능성이 열린다는 거예요.
물론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하방 위험이 여전히 존재하긴 하지만요.
자, 이제 단기 변동성에 대한 이야기는 충분히 했으니까요.
이번에는 조금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야기해볼게요.
바로 은퇴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에요.
여러분 혹시 60대 40 포트폴리오라고 들어보셨나요.
주식에 60퍼센트, 채권에 40퍼센트를 투자하는 전통적인 은퇴 포트폴리오 전략이에요.
수십 년간 검증된 방법이라서 많은 재무설계사들이 추천하는 방식이죠.
그런데 최근 들어 이 전통적인 전략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요.
왜냐하면 금리 환경이 변했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졌고, 무엇보다 비트코인이라는 새로운 자산군이 등장했기 때문이에요.
스테이트 스트리트, 피델리티, 블랙록, 해시덱스 같은 세계적인 금융기관들이 이 주제에 대해 연구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어요.
그리고 놀랍게도 대부분 비슷한 결론을 내리고 있죠.
핵심 결론은 이거예요.
비트코인을 아주 소량, 1퍼센트에서 5퍼센트 정도만 포트폴리오에 추가해도 전체 수익률이 크게 개선될 수 있다는 거예요.
특히 가장 큰 개선 효과는 첫 1퍼센트 배분에서 발생한다고 해요.
스테이트 스트리트 보고서를 구체적으로 보면요.
첫 1퍼센트 비트코인 배분에서 수익 개선 효과가 가장 크고, 그에 비해 리스크 증가는 상대적으로 작다는 거예요.
쉽게 말해서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뜻이죠.
피델리티는 60대 40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다양한 비율로 넣는 시뮬레이션을 진행했어요.
기간과 가정을 명확히 제시하면서 투자자들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했죠.
해시덱스는 2014년부터 2024년까지 10년간의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제공했어요.
비트코인 비중을 얼마로 할지, 얼마나 자주 리밸런싱할지, 얼마나 오래 보유할지에 따라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상세하게 분석했죠.
구체적인 숫자를 보면요.
2014년에 1만 500달러, 우리 돈으로 약 1400만 원을 투자했다고 가정해볼게요.
비트코인 없이 순수하게 60대 40 포트폴리오만 운용했다면 10년 후 약 2만 1000달러, 그러니까 2배 정도가 됐을 거예요.
1퍼센트만 비트코인에 배분했다면 2만 4000달러에서 2만 5000달러 정도로 늘어났을 거고요.
5퍼센트를 비트코인에 넣었다면 원금의 2배 이상이 됐을 거예요.
10퍼센트를 비트코인에 배분했다면 약 7만 3000달러, 거의 3배가 됐을 거라는 계산이에요.
물론 100퍼센트 비트코인에 투자했다면 50배가 됐겠지만, 그 과정에서 77퍼센트 하락이라는 극심한 변동성을 견뎌야 했을 거예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정도의 심리적 압박을 이겨내기 어렵죠.
그래서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비율이 1퍼센트에서 5퍼센트예요.
이 정도면 수익률은 의미 있게 개선되면서도 변동성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거죠.
블랙록은 조금 다른 관점을 제시해요.
비트코인은 전통적인 자산처럼 현금흐름 기반으로 가치를 평가하기 어렵다는 거예요.
그래서 채택률과 수요를 기반으로 투자 비중을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하죠.
시큐리티닷오알지의 보고서에 따르면요.
미국 성인의 30퍼센트가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고, 그중 10퍼센트는 은퇴 계좌에 암호화폐를 포함시켰다고 해요.
그리고 암호화폐 보유자 중 74퍼센트가 비트코인을 갖고 있다고 하네요.
그레이스케일의 2026년 전망 보고서를 보면요.
비트코인의 신규 공급량이 연간 0.8퍼센트로 제한되어 있어서 금처럼 희소성을 가진다고 해요.
그래서 포트폴리오에서 화폐 가치 하락에 대한 헤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분석이에요.
SVB는 기업들의 비트코인 채택이 심화되고 있다고 전해요.
현재 172개 상장기업이 총 100만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전체 공급량의 5퍼센트에 해당한다고 하네요.
비트와이즈 보고서도 흥미로워요.
2026년에 ETF를 통한 자금 유입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솔라나의 신규 공급량을 100퍼센트 이상 소화하고 있어서 가격 지지력이 강하다는 분석이에요.
하버드 대학교 기부금도 비트코인에 0.77퍼센트를 배분하고 있다고 하네요.
자, 그러면 실제로 은퇴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어떻게 편입하면 좋을까요.
전문가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방법은 달러 비용 평균법, 영어로 DCA라고 하는 전략이에요.
매달 일정한 금액을 꾸준히 투자하는 방식이죠.
예를 들어 매달 500달러씩 투자한다고 가정해볼게요.
보수적으로 연간 수익률 30퍼센트를 가정하면 13년 후에 약 35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4억 8000만 원이 된다는 계산이에요.
물론 과거 10년에서 15년간의 연평균 수익률은 60퍼센트 정도였지만, 미래는 아무도 모르니까 보수적으로 계산하는 게 좋죠.
그리고 한 가지 중요한 원칙이 있어요.
잠 못 이룰 정도의 비중은 피하라는 거예요.
아무리 비트코인이 좋아 보여도 밤에 잠을 설칠 정도로 많이 투자하면 안 된다는 뜻이죠.
비트코인의 연간 변동성은 54.4퍼센트로 S&P 500의 약 4배에 달해요.
하루에 5퍼센트, 10퍼센트씩 오르내리는 건 일상이에요.
이런 출렁임을 견딜 수 있는 만큼만 투자해야 장기적으로 버틸 수 있죠.
인베스토피디아는 1퍼센트에서 5퍼센트 배분을 추천하면서 이렇게 표현했어요.
10년 이상 은퇴까지 시간이 남은 투자자들에게 옥탄을 추가하는 효과가 있다고요.
자동차에 고급 휘발유를 넣으면 성능이 좋아지는 것처럼, 포트폴리오에 소량의 비트코인을 넣으면 수익률이 개선된다는 비유예요.
또 한 가지 재미있는 현상이 있어요.
1퍼센트의 비트코인을 넣고 30년간 그대로 두면 어떻게 될까요.
비트코인의 성장률이 다른 자산보다 높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비중이 커져요.
처음에 1퍼센트였던 게 30년 후에는 12퍼센트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계산이에요.
그래서 정기적인 리밸런싱이 중요해요.
1년에 한 번 정도 포트폴리오를 점검해서 원래 정해놓은 비율로 되돌리는 거죠.
비트코인이 너무 많이 올랐으면 일부를 팔아서 주식이나 채권으로 옮기고, 반대로 많이 떨어졌으면 더 사서 비중을 맞추는 방식이에요.
피델리티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60대 40 포트폴리오에 3퍼센트의 비트코인을 편입하면 필요 실질 수익률이 19.2퍼센트라고 해요.
다각화 효과로 인해 위험 대비 수익률이 개선된다는 분석이죠.
스테이트 스트리트는 비트코인이 다른 자산들과의 상관관계가 낮아서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효과적이라고 분석했어요.
5년에서 10년 보유 시 연 26.5퍼센트의 수익률을 초과할 확률이 90퍼센트라고 하네요.
자, 이제 다시 현재 상황으로 돌아와볼게요.
비트코인이 급락했지만 구조적으로는 여전히 강한 지지를 받고 있다는 걸 확인했어요.
그러면 앞으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첫 번째로 관세 데드라인과 관련 발언을 체크해야 해요.
2월 1일에 10퍼센트 관세가 시작되고, 6월 1일에 25퍼센트로 확대되는 로드맵이 있잖아요.
이 과정에서 협상 시그널이 나오는지, 아니면 갈등이 심화되는지에 따라 시장이 크게 출렁일 수 있어요.
두 번째로 EU의 대응을 지켜봐야 해요.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EU가 ACI라는 강력한 수단을 검토하고 있다고 해요.
빅 바주카라고 불리는 이 도구를 실제로 사용하는지, 아니면 협상 모드로 정리되는지가 중요해요.
세 번째로 금과 은의 흐름을 봐야 해요.
금과 은이 계속 신고가를 갱신하면 공포 프리미엄이 연장되면서 비트코인이 안전자산으로 인정받기 어려워져요.
반대로 금과 은이 조정을 받으면 리스크 선호 심리가 돌아오면서 비트코인이 반등할 가능성이 높아지죠.
네 번째로 ETF 자금 흐름의 주간 대 일간 괴리를 체크해야 해요.
급락일에 유출이 있더라도 주간 누적으로 유입이 남으면 구조적 수요가 건재하다는 뜻이에요.
이 패턴이 계속되면 중장기적으로 가격 지지력이 강해지겠죠.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9만 2248달러로 24시간 대비 0.28퍼센트 하락한 상태예요.
장중 고가는 9만 3311달러였고, 저가는 9만 2195달러였어요.
30일 기준 변동성은 1.09퍼센트, 60일 기준으로는 1.79퍼센트예요.
선물 시장을 보면 1월 만기 계약이 9만 3050달러로 2.73퍼센트 하락했고, 암시 변동성은 35.71퍼센트예요.
전체 시장 시가총액은 약 1조 8200억 달러로 2.7퍼센트 감소했고, 24시간 거래량은 298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폴리마켓에서는 흥미로운 베팅이 진행되고 있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철회할 확률이 86퍼센트로 베팅되고 있다고 해요.
또한 2026년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80퍼센트로 예측되고 있죠.
X, 옛날 트위터에서도 비슷한 반응이 나오고 있어요.
트럼프의 그린란드 구매 압박으로 EU가 보복을 준비하고 있고, 비트코인이 3600달러 하락했으며, 5억 4600만 달러의 롱 포지션이 청산됐다는 내용들이 공유되고 있죠.
일부 포스트는 이를 지정학적 공포로 해석하면서 금 상승과 비트코인 약세 구조를 강조하고 있어요.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상황이 달라요.
트럼프 행정부가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을 추진하고 있고, ETF 승인으로 기관 채택이 가속화되고 있거든요.
물론 엘리자베스 워렌 상원의원처럼 변동성 리스크를 경고하는 목소리도 있지만요.
결국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지만, 구조적으로는 자금 유입이 계속되고 있다는 거예요.
이번 급락이 오히려 좋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죠.
자, 오늘 이야기를 정리해볼게요.
첫째, 비트코인 급락의 원인은 트럼프 대통령의 유럽 대상 관세 위협이에요.
2월 1일 10퍼센트, 6월 1일 25퍼센트로 단계적 상향이 예고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와 무역전쟁 공포가 촉발됐죠.
둘째, 이번 이벤트에서 비트코인은 안전자산으로 인정받지 못했어요.
금과 은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급등한 반면, 비트코인은 주식과 함께 하락했죠.
셋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은 계속 들어오고 있어요.
일간 단위로는 출렁이지만 주간 단위로는 순유입이 유지되고 있어서 구조적 수요는 건재해요.
넷째, 은퇴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 1퍼센트에서 5퍼센트 편입은 수익률을 의미 있게 개선할 수 있어요.
스테이트 스트리트, 피델리티, 블랙록, 해시덱스 같은 메이저 금융기관들의 연구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죠.
다섯째, 달러 비용 평균법으로 꾸준히 투자하고, 잠 못 이룰 정도의 비중은 피하는 게 중요해요.
정기적인 리밸런싱으로 위험을 관리하면서 장기적인 관점을 유지해야 하죠.
마지막으로 앞으로 체크해야 할 변수들이 있어요.
관세 데드라인, EU 대응, 금과 은 흐름, ETF 자금 흐름 등을 지켜보면서 시장 상황에 맞게 대응해야 해요.
여러분, 시장이 흔들릴 때 가장 중요한 건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거예요.
데이터와 팩트를 바탕으로 냉정하게 판단하고, 장기적인 관점을 유지하는 게 성공적인 투자의 비결이에요.
오늘 이야기가 여러분의 투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다음에도 유익한 정보로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비트코인 -3,000달러 급락의 진짜 정체… “공포는 파는데, 큰돈은 줍고 있다”비트코인 -3,000달러 급락의 진짜 정체… “공포는 파는데, 큰돈은 줍고 있다”
야… 비트코인 어제 95,000달러였다가 한 번에 92,600대로 미끄러진 거 봤지?
근데 더 소름인 건, 그 타이밍이 “미국 선물시장 딱 열리자마자”였다는 거야.
그리고 여기서 진짜 비밀 하나… 금·은은 신고가 근접인데 BTC는 아직 ‘안전자산’ 취급을 못 받는다는 거 (이어서계속)
이어서 계속👇
1️⃣🔥📉 어제 급락은 딱 -3,000달러급이었어… 95,000 → 92,600대, 심리선 95k 깨지니까 시장이 “아 오늘은 리스크오프다” 하고 그냥 버튼 눌러버린 느낌이더라 😵💫📉⚡
2️⃣⏱️🧨 진짜 핵심은 “하락 시점”이야… 미국 선물시장 개장 직후에 같이 꺾였고, 그때 다우 선물 -340pt, 나스닥 선물 -300pt 근접이면… 이건 코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세계 위험자산 동시 후퇴’ 신호였던 거지 📉🌍🚨
3️⃣🇺🇸🗣️💣 트리거는 관세… 트럼프가 유럽/NATO 쪽에 관세 위협을 다시 꺼내 들면서 시장이 무역전쟁 공포로 얼어붙었어… “2/1에 10%” 던지고 “6/1에 25%”로 올린다는 로드맵은 투자자 입장에선 그냥 핵폭탄 예고장이지 🧾🔥😬
4️⃣🇩🇰🇳🇴🇸🇪🇫🇷🇩🇪🇬🇧🧊 그린란드 이슈랑 엮인 게 더 문제야… 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프랑스·독일·영국 등 NATO 전반을 건드리는 그림이면 “정치+외교+무역” 3종 세트라서 시장은 대화가 아니라 공포부터 가격에 박아버려 😈📌🌪️
5️⃣🥇🚀🥈🚀 여기서 제일 중요한 데이터… 안전자산 이동이 ‘진짜로’ 나왔다는 거야… 금은 사상 최고치 근접, 은(실버) 선물은 급등(대략 +1.6% / +4%급 흐름)인데 BTC는 같이 못 갔어… 즉, 이번 창에서는 BTC < 금·은 구조가 찍힌 거지 😵♂️🪙❌
6️⃣🧊📌 그래서 내가 보는 결론은 이거야… “비트코인=디지털 금”은 장기 서사고, 단기 이벤트에서는 아직 ‘위험자산 버튼’으로 눌린다… 공포 오면 사람들은 BTC부터 던지고 금·은으로 도망가는 습관이 아직 남아있어 🏃♂️💨📉
7️⃣📊🧾 근데 웃긴 건 또 뭐냐… 가격은 패닉인데 ‘돈’은 들어오고 있어… 기관/ETP 자금은 “주간 단위”로 보면 유입이 잡히는데, 헤드라인 터진 날엔 “일간 단위”로 확 유출로 뒤집혀… 이게 바로 주간 vs 일간 괴리야 😮💨📈↔️📉
8️⃣🎯📍 현재 가격도 딱 그 불안한 구간… BTC $92,370 / 전일 대비 -$276, 장중 고가 $93,311 저가 $92,195… 즉, 93k 위로 못 붙으면 시장은 계속 “아직 위험 꺼지지 않았다” 쪽으로 베팅할 확률이 높아 😬📉🧠
9️⃣🧓💰 은퇴 포트폴리오 얘기랑 연결하면 더 소름… 전통 60/40의 장기 CAGR이 약 7.39%라 치자… 2014년에 10,500달러 넣고 60/40만 했으면 21,000달러쯤인데, BTC 1%만 섞어도 24~25k, 2%면 28k, 3%면 32~33k… “첫 1%가 제일 세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감이 오지? 😳📈⚙️
🔟🧨📉 근데 여기서 함정도 같이 봐야 돼… BTC는 과거 최대 낙폭이 -77%급이었어… 그래서 100% 몰빵은 ‘수익률’이 아니라 ‘멘탈/생활 리스크’가 터져… 내 결론은 단순해: 잠 못 잘 정도면 비중 과다, 답은 DCA(분할매수) + 리밸런싱… 공포장(급락장)은 “사람이 던질 때 시스템으로 줍는 구간”이더라 😈🧠📌
비트코인 분석 사토시 지갑 전량 매도? 안녕하세요 반포자이 입니다.
사토시 지갑 전량 매도 진짜 공포일까 아니면 과정일까
문제의 물량 10,000BTC 10억달러 이상 장기간 휴면 후 14년 만에 이동 시장의 반응은?
핵심관점은 패닉이 아니라 IPO 구간이라는 것이다 IPO는 초기 투자자들이 시장에 물량을 넘기고 새로운 주체들이 받아가는 과정이다
사토시의 매도? 정상적인 자산이동이다 주식 AI 중국 증시등 다른 투자의 기회가 열린것이다
그리고 기관에서는 은행에서 연결되는 채널이 열리고 있고, ETF 물량은 하락에도 불구하고 계속 증가중이다
기관 입장에서는 비트코인이 위험자산이아닌 포트폴리오에 넣을 수 있는 자산이 되었다는 겁니다
거기에 금 + 나스닥과 반대로 흘러가고 있고 변동성도 감소했기 때문에 기관에서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대 하락을 준비하기보다 다음 상승을 준비하는 것이다 라고 보는게 좋다
CRYPTOCAP:BTC 1시간봉
92K와 90K 핵심 자리로 보면서
차트가 횡보를 나오는 흐름과 단기적으로 1 K 안으로 위아래 흔드는 무빙이 나오면 충분히 상승 흐름이 갈 수 있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거래량이 없다보니 강한반등은 기대하기보다 횡보 흐름이 좋습니다
먼저, 94.6K 저항이 핵심이됩니다 91.8K를 지키는 흐름이 나오면 먼저 93.6K -> 94.6K 까지 순차적으로 상승흐름이 나올 겁니다
단, 중요한 리스크관리는 89.8K의 이탈이 핵심이 됩니다
주요 저항 지지라인⁉️⁉️
저항라인 93.6K / 94.6K⭐️⭐️
단기지지 91.9K - 89.6K⭐️⭐️
해당구간을 지켜줘야 상승흐름 99.2K 까지 단기 반등가능합니다
🔍 보유포지션
LONG 신규포지션 공략 순환매 진행중
SHORT 96,979 0.5만달러
( 충분히 확정 수익 챙겨둔 상태 )
1M 차트의 M-Signal 지표 이상에서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지 확인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반갑습니다.
"팔로우"를 해 두시면, 언제나 빠르게 새로운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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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USDT 1D 차트)
이번 변동성 기간은 1월 21일까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변동성 기간을 지나면서 왼쪽 피보나치 비율 3.14(93570.28) 이상 상승하여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1W 차트의 M-Siganl 지표 이상 상승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최종적으로 StochRSI 80 지표 지점인 97193.34 이상 상승하여야 합니다.
다만, 차트의 지표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하는 지표는 DOM(-60), HA-Low, DOM(60), HA-High 지표 입니다.
그러므로, DOM(60) 지표 지점인 96951.78 부근에서 지지 받아야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
HA-Low 지표를 만나고 상승하여 HA-High 지표를 만나게 되면 파동이 초기화되었다고 보고 다시 파동을 결정하게 됩니다.
대부분 HA-High 지표를 만나게 되면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현재는 DOM(60) 지표를 만나면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습니다.
따라서, 파동이 초기화되었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변동성 기간을 지나면서 다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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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여부나 추세를 확인하는데 도움을 받고자 보조지표로 StochRSI 지표와 OBV 지표를 사용합니다.
추세를 강도는 OBV 지표의 움직임을 보고 예측할 수 있습니다.
현재 OBV 지표가 다시 High Line 이하로 하락하면서 상승의 힘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EMA 1 이상에서 유지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상승의 힘이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OBV 지표가 EMA 2 이상에서 유지된다면, 다시 High Line 이상 상승하면서 상승의 힘이 강세를 보이게 될 것 입니다.
OBV 지표를 해석하는 방법에는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해석 방법은 OBV 지표가 0 지점을 기준으로 어느 방향에 위치해 있는지 입니다.
0 지점 이상에 위치한다면 매수세가 우위에 있다고 해석할 수 있고, 0 지점 이하에 위치해 있다면 매도세가 우위에 있다고 해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해석 방법으로는 제가 사용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즉, OBV 지표가 Low Line ~ High Line 구간에서 어느 방향으로 벗어났느냐에 따라 추세를 예측하는 방법입니다.
OBV 지표가 High Line 이상 상승하게 되면 상승의 힘이 강세를 보인다고 해석할 수 있고, Low Line 이하로 하락하게 되면 하락의 힘이 강세를 보인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OBV 지표의 상태는 다시 횡보 구간, 즉, 박스 구간으로 진입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
OBV 지표는 선행 지표에 해당됩니다.
하지만, StochRSI 지표는 OBV 지표보다 느린 지표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완전한 후행성 지표도 아닙니다.
StochRSI 지표는 우리에게 파동을 알려준다고 생각합니다.
50 지점을 기준으로 하여 상승해 있는지 하락해 있는지에 따라 가격의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으로 과매도 구간이나 과매수 구간에 위치해 있는지 입니다.
StochRSI 지표의 이러한 해석 방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 만든 지표가 StochRSI 20, 50, 80 지표입니다.
이 각각의 지표는 지지와 저항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StochRSI 20 지표는 저점을 나타냈다고 해석할 수 있고 StochRSI 80 지표는 고점을 나타낸ㅆ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추세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StochRSI 20 지표 이하로 하락하거나 StochRSI 80 지표 이상 상승하여야 합니다.
위의 OBV 지표와 StochRSI 지표의 움직임으로 현재 가격의 위치를 보면, 횡보 구간, 박스 구간에 다시 진입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위의 지루한 설명은 사실 필요없는 설명입니다.
다만, 한번쯤은 왜 차트에 저런 지표를 표시한 것인지에 대해서 이해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설명드렸습니다.
가격이 DOM(-60) ~ HA-Low 구간에서 상승하여 있는 상태입니다.
아직 HA-High 지표를 만나지 않았기 때문에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DOM(60) 지표를 만났기 때문에 가격 조정을 받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시 DOM(-60) ~ HA-Low 구간 부근으로 하락하여 지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DOM(-60) ~ HA-Low 구간 부근으로 1M 차트의 M-Signal 지표가 지나가고 있고, 현재 가격이 그 이상에 위치해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1M 차트의 M-Signal 지표 이상에서 가격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1. DOM(-60) ~ HA-Low 구간,
2. StochRSI 20 지표 지점,
3. DOM(60) 지표 지점에서 지지 여부에 따라 매수 시기에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DOM(60) 지표 지점인 96951.78 이상 상승하게 되면, 다음으로 중요한 지지와 저항 구간은 108353.0 ~ 110105.69 구간입니다.
-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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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그림에 대한 설명입니다.
(3년 상승장, 1년 하락장 패턴)
자세한 내용은 하락장이 시작되었을 때 다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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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의 본질을 잃지 마세요.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아르키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께 방향 맞추기 가 아니라
트레이딩의 본질 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저는 지난 게시글동안 계속해서 우상향의 근거로 게시해왔으며
단순히 조회수를 원해서 자극적이거나 매일 글을 쓰진 않았습니다.
이후 브리핑이 없던 이유는
딱히 변동되었던 관점은 없었고 일관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은 저점을 지속적으로 깨며, 하락장을 이어왔습니다.
하지만 11월부터는 하락세를 멈추었고, 저점을 올리며
사실상 12월은 확정이 아닌 관망세와 희망회로 뿐 이었습니다.
상단 추세선을 이탈하고,
저점을 높이는 구조가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때부터는 더 이상 조급함과 불안함이 아닌,
눌릴 때 들어갈 수 있는 매수시점을 바라봐야하며
리스크 OFF 시점에는 당연히 저점을 새로 깨는 90k 이탈 을 지켜봐야합니다.
4시간봉으로 조금 줄여보았습니다.
가장 위에있는 형광펜은 지속해서 의미가 있었던 93.6k의 저항 부근입니다.
현재 불안하게 이탈하는 부분을 보인점과
밑에있는 형광펜은 90.5k 부근으로
12월 내내 저항으로 자리잡았다가 이제는 지지대의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사실상 해당 부근에서 많은 부분들이 실망을 금치 못하며,
쓴맛을 보았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이러한 구조적인면을 꼭 생각하시고
레버리지를 낮추고,
기회를 줄 때 기다리며 근거있는 매매 로 다가가야합니다.
고레버리지의 자극과
커뮤니티성의 글에 혼돈되지 마세요.
트레이딩의 본질은 기다림과 대응 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흔히 도파민이라는 글과 자극적인 글들에
여러분들 또한 중독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생각한 자리가 오지 않는다면 일주일에 한 번만 매매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근거없이 들어가는 매매는 횟수나 승률 그리고 수익금이 높게 찍힐지언정
그 끝은 청산 또는 결국 마이너스가 되기 마련입니다.
물론 복구하면 다행이겠지만요.
하지만 욕심을 버리고
기다리는 매매와 근거있는 매매로 레버리지를 줄여
다가간다면 처음에 수익은 미약하겠지만
우상향은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여러분들께서 꼭 트레이딩의 본질을 잃지 마시고
천천히 천천히 다가가시는 안목을 기르셨으면 좋겠습니다.
선물매매에 중독되셨다면 현물매매로 연습하시거나
극도의 저레버리지 (비트기준 2~3배) 만을 권합니다.
연습과 경험이 쌓인 이후에 상황에 따라 조절하는 능력을 기르시길 바랍니다.
비트코인 분석? 고래들이 팔았냐?? 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온체인데이터 체크 하는 시점
급락이 나온뒤? 손절치고 도망가던가 패닉매수로 달려들거나..
하지만 지금은 시장의 흐름을 좀 더 지켜보면서 대응해야하지만, 온체인 데이터에서는 고래들의 매도세는 없었다.
그럼?? 단기보유자의 차익실현으로 본다
거시적인 리스크가 있고, 지정학 리스크 같은 변동성 이벤트 하락은 오히려 리스크 감수하면서 진입 구간일 수 있다
고래들의 월별 변화가 매도세로 급격하게 꺾이지 않았고 매수량의 축척량은 여전합니다
거래소에 입금량이 증가 할 수록 매도세가 강하다 판단 하지만 지금은 하루에 1만개 / 1.5만개 들어오는 급증량이 없다
단기보유자들의 차익실현이다? 판단하는 이유는 단기보유자 지표가 단기 수익중 1 이상이였다 1 보합부근으로 내려왔습니다.
👍👍👍👍👍 트레이딩 관점 + 심리
CRYPTOCAP:BTC 1시간봉
상승하는 조건으로 94K - 94.5K를 이탈을 하지 않고 버티는 힘이 나와야한다 라고 말씀드렸지만 매수했던 포지션은 손절로 처리하였습니다.
그리고 단기적으로 ABC 형태의 모습으로 완성이 되어가고있고 추격 매수보다는 눌림 매수가 안정적 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제는 비트코인은 중요한 시점은 92K와 90K 가 되겠습니다.
어디까지 빠지고 말아야 하는지 판단하기보다 차트가 횡보를 나오는 흐름과 단기적으로 1 K 안으로 위아래 흔드는 무빙이 나오면 충분히 상승 흐름이 갈 수 있다 라고 봅니다.
그리고 97.8K에서 잡은 숏 포지션은 비중을 충분히 줄여두었습니다
이제는 저번에도 말씀드린 기준
그 기준은 89.6K -91.9K에서 지지받는지 체크하겠습니다
주요 저항 지지라인⁉️⁉️
저항라인 96.8K / 97.8K / 98.7K⭐️⭐️
단기지지 91.9K - 89.6K⭐️⭐️
해당구간을 지켜줘야 상승흐름 99.2K 까지 단기 반등가능합니다
🔍 보유포지션
LONG 신규포지션 공략 순환매 진행중
SHORT 96,979 0.5만달러
( 충분히 확정 수익 챙겨둔 상태 )
흑두루미 시황 비트코인 분석 이거 !! 조만간 추세를 정할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BTC 1시간 봉 기준입니다
어제(한국시간 1/15)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는 전반적으로 경기가 생각보다 탄탄한 쪽으로 해석됐습니다.
먼저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19.8만 건으로, 고용은 여전히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수입·수출 물가 지표까지 함께 발표되면서, 시장은 인플레이션이 다시 고개를 드는지 여부를 체크하는 시기입니다.
지표가 나쁘지 않게 나오자, 가장 빠르게 반응한 건 미국 국채금리였습니다.
10년물 금리가 4.17%대까지 반등했고, 이 과정에서 달러 강세가 동반되면서 비트코인도 단기적으로 흔들리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비트코인은 이런 날 항상 구조가 같습니다.
지표 강함 → 금리·달러 반응 → 단기 변동성 확대.
그래서 지표 숫자 하나하나보다, 금리의 방향과 속도를 보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가격 흐름을 보면, 현재는 상승 이후 조정 국면으로,
"95.6K 부근(피보나치 0.382) 지지를 테스트하는 구간입니다."
어제 말씀드린 대로, 이 구간에서 한 차례 반등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보조지표를 차분하게 보면,
이평선 기준에서는 역배열 확대를 준비하는 약세 흐름이 맞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빨간색선 이평선에서 버티고 있기 때문에,
0.236 구간(약 96.1K)까지의 기술적 반등은 충분히 가능한 자리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 반등이 추세 전환으로 이어지려면 조건이 분명합니다.
96.2K 이상에서 이평선 위로 "안착"이 필요합니다.
이 구간을 회복하지 못하면, 지금 나오는 반등은 어디까지나 되돌림 성격이 강합니다.
구름대를 보면 현재 캔들이 구름 안으로 진입해 있습니다.
이 구간은 방향성이 불분명해지고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이고,
설령 반등이 나오더라도 구름대 상단이 강한 저항으로 작용할 확률이 높습니다.
스토캐스틱 RSI 1번을 보면,지표는 과열이 아닌 과매도권에서 말아 올리는 구간으로,
전형적인 단기 반등 시도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반면 스토캐스틱 RSI 2번은 수치가 더 낮아,
상승이 나오더라도 추세 전환이 아니라 되돌림 한계 구간으로 보는 게 합리적입니다.
RSI 다이버전스 기준에서는 50선 회복 여부가 가장 중요한 체크 포인트입니다.
정리하면,
구름대·이평선 기준으로는 약세가 맞고,
스토캐스틱 RSI 기준으로는 말씀드린 익절 구간까지 반등 확률이 높은 자리입니다.
그래서 어제 공유드린 포지션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고,
새로운 진입을 무리하게 시도할 구간은 아닙니다.
정리하면,
진입은 95,100 ~ 95,300 구간 롱,
익절은 0.236 구간(약 96.1K),
손절은 0.382 종가 이탈 기준 94,700.
이미 TP/SL을 설정해두셨다면, 추가 대응 없이 관망이 맞는 구간입니다.
어제(한국시간 1/15) 미국 지표는 고용 견조 + 물가 체크로, 시장은 “경기 탄탄” 쪽으로 해석했습니다.
그 영향으로 10년물 금리가 4.17% 언급 구간까지 반응했고, 비트코인도 금리·달러에 흔들리며 변동성이 커졌습니다.
현재 흐름은 상승 후 조정이며, 95.6K(피보 0.382) 지지 테스트 구간에서 반등을 시도 중입니다.
이평선은 약세(역배열 확대 가능)라 96.2K 회복 전까지 반등은 되돌림 성격이 강합니다.
구름대는 구름 안이라 변동성이 커지고, 반등 시 구름대 상단이 저항으로 작동할 확률이 높습니다.
스토캐스틱 RSI 1 는 과매도권 말아올림이라 단기 반등 확률은 높지만,
새 진입보다 TP/SL 유지하며 RSI 다이버전스 50 회복만 체크가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조언입니다.
많은 분들이 “주말에는 변동성이 크게 없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계시는데,
실제로는 변동성이 크게 터지는 주말도 가끔 나옵니다.
주말이든 평일이든, 반드시 스탑로스를 걸고, 대응 가능한 포지션만 운용하시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본 내용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B-c-b 파동 세부 구조 (단기 관점)1. B-c-b 파동 세부 구조 (단기 관점)
30분봉 기준으로 B-c-b 파동을 세분화해 보면,
현재 하락은 335 구조의 지그재그(abc) 형태로 전개되고 있는 모습으로 해석됩니다.
이는 추세적 하락보다는
조정 국면에서 자주 나타나는 가격 조정형 파동 구조에 가깝다고 보고 있으며,
큰 조정 파동 내에서 반등 B파동이 정리되는 과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매매 관점 정리 (구조 기반 시나리오)
매매 관점에서는 방향을 예측하기보다는,
조정 구조가 어떻게 마무리되는지를 확인한 뒤 대응하는 전략을 우선하고 있습니다.
• 약 90K 부근을 주요 관찰 구간으로 설정
• 해당 구간에서
• 소파동 구조의 마무리 여부
• 하락 모멘텀 둔화 여부
• 반전 시그널 동반 여부
를 소파동 관점에서 확인한 이후 대응을 고려하는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이는 가격 콜이 아닌,
👉 조정 파동의 구조적 반응을 기준으로 한 접근입니다.
종합 요약
현재 비트코인은
중·장기 임펄스 상승 이후의 큰 조정 파동 국면에 있으며,
그 내부에서는 반등 B파동이 진행 중인 가운데
B-c-b 파동이 지그재그 형태로 조정되고 있는 단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 구간은 추세를 단정하는 구간이 아니라,
조정 구조의 완성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