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아직 한참 남았습니다. (2026.01.30)★ 안녕하세요. 4LEAF 입니다. ★
★ 2026.01.30 비트코인 분석 시작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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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나 잘 내려가고 있습니다.
※ 하락장이라는 관점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 포지션 공개는 트레이딩뷰에서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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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관점 공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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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이 무난하게 진행 중입니다. **
고점부터 만들어진 채널 상단까지 내려왔습니다.
채널 상단을 뚫고 내려간다면 아주 큰 불트랩이 만들어질거로 예상됩니다.
채널 내부로 들어올 시에 최소 60K까지의 하락을 기대합니다.
이전 저점인 80K에 많은 유동성이 있습니다.
해당 구간이 뚫린다면 급격한 하락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주봉 프레임에서 구름대를 뚫었습니다.
추세가 완전히 하방으로 전환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앞 구름대도 음운인데 최소 상승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음운이 더 커져야합니다.
또한 캔들이 해당 구간까지 가야 뚫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
즉 음운이 생성되어있는 약 6월까지는 뚫고 올라갈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최소 6~7월까지는 지속 하락장을 예상합니다.
주봉 60이평은 100.4K에 형성되어있습니다.
주봉 60이평 위로 캔들이 만들어지는 움직임이 아니라면 하락장 관점은 변동 없습니다.
비트코인과 반대로 움직이는 테더 도미넌스 입니다.
3개의 채널 상단에서 캔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점점 채널 상단을 뚫고 있으며, 지지 받는 움직임이 지속 보여지고 있습니다.
해당 채널들을 모두 뚫고 올라간다면 그때서야 비트코인의 큰 하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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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정리
주봉 60이평 이탈로 인해 하락장이 진행중이라는 관점은 변함없습니다.(계속 유지합니다.)
하락 관점 적중했습니다. (98K -> 88K -> 82K)
주봉 구름대를 하방으로 뚫은 이상 관점을 바꿀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주봉 프레임에서의 앞 구름대가 형성된 6월까지는 최소한 하락장이 진행될 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6월 이후에 캔들의 위치 및 구름의 크기를 보고 반등의 시점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중요!!!) 주봉 60이평 위로 캔들이 올라가지 않는 한 상승관점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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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지속적인 하락장에 대해서 공유드리고 있습니다.
차트의 모습을 무시하고 상승장을 기대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반등이 가능한 모습 자체가 보이지 않습니다.
## 매수와 매도의 시그널이 아닙니다. 본인과 생각이 비슷한 부분이 있다면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 팔로우 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_^
웨이브 어낼리시스
XAUUSD 엘리엇 파동 분석 – 2025년 1월 30일
1. 모멘텀
주봉 (W1)
현재 주봉 모멘텀은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상태라면 향후 1~2주 동안 추가 상승 또는 횡보 구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봉 (D1)
일봉 모멘텀은 현재 하락 중입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1~2일 동안 일봉 모멘텀이 과매도 구간에 진입할 때까지 가격이 하락하거나 횡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4시간봉 (H4)
H4 모멘텀은 과매도 구간에서 서로 겹쳐 있는 상태입니다. 이는 하락 또는 횡보 흐름이 지속될 수 있음을 의미하지만, 동시에 H4 기준 상승 반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2. 파동 구조
주봉 파동 구조 (W1)
주봉 기준으로 파란색 5파 구조 (1–2–3–4–5) 가 현재 진행 중입니다.
어제 강한 하락이 있었지만, 파란색 5파가 완전히 종료되었다고 확인하려면 가격이 4282 아래에서 마감되어야 합니다.
현재 주봉 모멘텀이 여전히 상승 중이기 때문에, 이번 하락은 파란색 5파 내부에서의 조정 구간일 가능성이 높으며, 추세의 종료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일봉 파동 구조 (D1)
일봉 모멘텀이 하락 중이므로, 가격은 1~2일 정도 추가 하락 또는 횡보를 이어갈 수 있으며, 일봉 모멘텀이 과매도 구간에 진입한 이후에야 다음 움직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파란색 5파의 내부 구조에서, 현재 가격은 노란색 4파를 형성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파란색 5파 안에 포함된 노란색 내부 구조 (1–2–3–4–5) 의 일부입니다.
노란색 4파가 마무리된 이후에는, 노란색 5파 상승이 나타나면서 파란색 5파의 최종 완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RSI 관점에서 보면, 직전 상승 구간은 매우 강한 과매수 상태에 있었습니다. 이는 최소 한 번 이상 고점을 갱신할 수 있는 매수 에너지가 아직 남아 있음을 의미하며, 동시에 고점 다이버전스가 발생할 가능성도 시사합니다. 이러한 점은 노란색 5파가 아직 남아 있다는 시나리오를 지지하며, 현재 시장이 노란색 4파 구간에 있음을 뒷받침합니다.
4시간봉 파동 구조 (H4)
현재의 하락은 이미 노란색 3파 대비 피보나치 0.382 조정 목표에 도달했습니다.
모멘텀 측면에서 보면, 일봉 모멘텀이 여전히 하락 중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추가 하락 또는 횡보가 1~2일 더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H4 모멘텀은 과매도 구간에서 압축되어 있어 H4 기준 상승 반전 확률은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는 H4 구간에서의 횡보, 또는 소폭 추가 하락 이후 반등이 나타나는 흐름입니다.
이전 상승 구간의 RSI가 여전히 강한 과매수 상태에 있기 때문에, 이번 하락은 본격적인 하락 전환이 아닌 조정 파동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후 새로운 고점을 형성할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3. 트레이딩 계획
스윙 트레이딩 (Swing)
현재 시장은 확장 파동의 후반부에 위치해 있어, 매력적인 스윙 포지션은 아직 없는 상태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변동성이 커지고 가격 움직임이 매우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오늘은 금요일이자 월봉 마감일이기 때문에 변동성 리스크가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내심을 가지고 관망, 일봉 모멘텀이 과매도 구간에 진입한 이후 스윙 셋업을 찾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전략입니다.
# ETH 큰 흐름 체크이어서 큰 흐름 기준으로 보면,
이번 하락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11월 저점인 2,620달러를 갱신하느냐 여부입니다.
현재 구조상
고점부터 하락 임펄스가 진행 중이며
단기 반등 이후 저점을 한 번 더 테스트할 가능성이 열려 있는 상황입니다.
👉 2,620달러 저점을 갱신하는 경우
→ 고점부터 내려온 임펄스 한 사이클이 명확해지며
→ 이후 반등이 나오더라도 중기적인 하락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합니다.
👉 2,620달러를 지켜내는 경우
→ 하락 파동이 과도 구간에 진입
→ 반등 파동이 커지며 ABC 성격의 반등 흐름으로 이어질 여지도 있습니다.
지금 구간에서는
📉 방향을 예단하기보다
📊 저점 갱신 여부를 기준으로 대응 전략을 세우는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구조가 확정되는 움직임 나오면 다시 정리해서 공유드리겠습니다.
# ETH 체크포인트 업데이트이더리움은 현재 반등 이후 흐름이 매우 중요한 구간입니다.
관전 포인트는 단순합니다.
👉 반등 이후 한 번 더 저점을 갱신하느냐
→ 이 과정에서 고점부터 내려온 임펄스 한 파동이 완성되는지를 확인하면 됩니다.
이 구조에 따라 시나리오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
1️⃣ 반등 → 저점 재갱신 → 임펄스 완성
→ 고점부터의 하락 임펄스가 깔끔하게 마무리되며
→ 이후 대세 하락장으로 바로 이어질 가능성
2️⃣ 저점 갱신 없이 반등 진행 (335 ABC)
→ 하락은 일단 한 사이클 마무리
→ 반등 이후 한 템포 쉬고 대세 하락장으로 진입하는 구조
즉,
📉 지금은 ‘바로 대세 하락이냐’
📈 ‘반등 이후 대세 하락이냐’를 가르는 분기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격이 만들어주는 구조를 끝까지 확인하면서
확정 신호 나오는 구간에서 다시 공유드리겠습니다.
# 크립토 토탈 마켓캡(코인지수) – 주봉 기준 흐름 정리코인지수 차트 기준으로 보면,
단기 흐름만 놓고 볼 경우 경우의 수는 2가지로 나뉠 수 있습니다.
다만 노바에서는 항상 큰 프레임의 구조를 우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봉 프레임에서 확인되는 핵심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3년간 이어져온 상승 추세선이 캔들 기준으로 명확하게 이탈
② 이탈 이후 재진입에 실패하며 지지 → 저항 구조로 전환
③ 구름대(일목균형표) 기준에서도 지지 구간이 붕괴되며 흐름 전환 확인
이러한 구조적 근거들을 종합해보면,
단기 반등 가능성과는 별개로 중·장기 흐름은 대세 하락장에 진입했을 확률이 더 높아 보이는 구간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재 구간에서는
📉 단기 반등에 대한 예측보다는
📊 주봉 구조가 다시 회복되는지 여부를 기준으로 대응하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구조 변화가 나오는 구간에서는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확인 → 대응 위주의 접근을 유지하겠습니다.
이전 21년 11~12월 이후 22년 하락 시작시 구름대와 추세선 뚫리는 구간이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주봉 마감을 잘 확인해야할것같습니다.
# BTC 단기 흐름 업데이트 (15분봉)오전 공유드린 역헤드앤숄더 관점에서 이어서 보면,
현재 구간은 큰 하락 이후 베어플래그(Bear Flag) 형태의 반등이 진행 중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현재 구조 해석
급락 이후 깃발형(베어플래그)으로 짧은 반등 구간 형성
상단은 기존 주요 매물대 + 넥라인 저항 구간과 겹치는 위치
구조적으로는
👉 오전에 언급한 우측 어깨를 만들러 가는 파동으로 해석 가능
🧠 시나리오 관점
매물대 리테스트 이후
반등이 힘을 못 쓰고 눌린다면
👉 베어플래그 완성 → 하방 이탈 시 추가 하락 가능성
즉, 현재 반등은 추세 전환보다는
하락 추세 속 되돌림 성격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구간에서는
👉 “반등이 나온다 = 상승”으로 보기보다는
👉 어디까지 반등하고, 어떻게 눌리는지를 체크하는 게 핵심입니다.
오전 관점과 동일하게,
우측 어깨 형성 이후의 움직임을 차분히 지켜보겠습니다.
이전 컨텐츠를 보시면 이해하기 쉬울겁니다!
저도 믿기 힘든 코스피 1만 시나리오입니다.# 저도 믿기 힘든 코스피 1만 시나리오입니다
차트를 오래 보다 보면, 숫자보다 먼저 공기가 바뀌는 순간이 있습니다. 가격은 계속 고점을 갱신하는데, 생각이 그 속도를 따라오지 못하는 순간입니다. 저 또한 분석을 마쳐놓고도 코스피가 5000을 가고도 더 간다고? 이미 과열된거 아니야? 싶어 오랫동안 카운팅을 여러 차례 다시 해보아야 했습니다. 당연히 쉽게 납득하지 못할 줄로 압니다. 그렇지만 코스피가 위로 질주하고 있는것은 사실이고, 시장참여자들은 두 갈래로 나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불신하는 쪽과, 불신은 남겨놓고 행동만 바꾸는 쪽입니다.
저는 후자쪽에 가깝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현재국면은 오르는 이유가 납득되어 오르는 장이라기보다, 사람들이 이유를 찾고있는 동안 가격이 먼저 가는 장 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초강세장의 시작일수 있다는 뜻입니다.
저는 매크로한 관점으로 투자하는 사람이 아닌, 차트를 기준으로 분석하고 거래하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일단 차트부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엘리어트 파동에 익숙치 않은 분들이 계실수 있으니 표기부터 정리하겠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i)(ii)(iii)은 **상위 차수 3파를 구성하는 내부 파동**입니다. 그 내부 카운팅에서 (i)의 출발점은 713, (ii)의 저점은 1447로 고정합니다. 그리고 현재는 그 다음 구간, 즉 (iii)가 진행 중이라고 봅니다. (iii)의 목표 구간은 1만 근처까지 열어두고, (iii)가 끝난 뒤에는 (iv) 조정이 뒤따르는 그림입니다. 따라서 1만은 예언처럼 던지는 숫자가 아니라, (iii)의 충격파동이 유지될 때 자연스럽게 닿을 수 있는 범위로 설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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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론적으로 무리가 없는가?
본 차트를 참고하시는데 필요한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기본규칙만 짧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진파는 내부가 5개로 나뉘고, 그중 3파는 1·3·5 중 가장 짧을 수 없습니다. 또 일반적인 임펄스에서는 4파가 1파 가격 구간과 겹치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습니다. 예외 패턴(다이아고날)도 있지만, 이번 구간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확인해야할 것은 복잡해보이지만 단순합니다. “(iii)가 1만 근처까지 갈 수 있다”는 해석이 이 규율과 어긋나느냐입니다. 저는 어긋나지 않는 쪽이라고 봅니다. 원서에서도 (iii)는 확장(Extension)이 자주 나타나는 자리로 다루고, 그 확장은 보통 거리보다 가격이 유지하는 리듬에서 먼저 티가 납니다. 눌림이 와도 회복이 빠르고, 고점 갱신이 잦아지며, 고점 갱신 사이의 간격이 줄어드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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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는 세 번째 상승인 동시에, 사람들이 의심하기에 빠른 구간입니다.
엘리어트에서 (iii)가 특별하게 다뤄지는 이유는, 가격의 힘이 셀뿐 아니라 **가격의 힘이 군중심리를 바꾸는 순서**가 반복해서 관찰되기 때문입니다. 원서에서 3파는 대체로 가장 강하고 진행이 빠르며, 조정이 짧고 얕게 끝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됩니다. 그래서 ‘눌림을 기다리다’ 타이밍을 놓치는 장면이 흔하다고도 말합니다.
또 3파의 초반에는 뉴스나 분위기가 아직 비관적인 경우가 많고, 참여자들도 부정적인 시각을 쉽게 거두지 못합니다. 그런데 전고점 갱신이 반복되면서부터는 말은 조심스러운데 행동이 먼저 바뀌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3파가 진행되는 중반부로 갈수록, 군중이 추세에 합류하는 흐름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고 정리됩니다.
지금 코스피도 그 공기와 닮은 부분이 있습니다. 지수의 힘은 강한데, 시장이 붙이는 설명은 한 템포 늦게 따라옵니다. “이 정도면 과열 아니냐” 같은 말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채로 고점 갱신이 이어지는 장면이 반복됩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조정이 나와도 ‘끝’으로 단정되기보다, 짧게 눌렸다가 다시 회복하는 방식으로 소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파가 속도로 자신을 증명하는 구간에서 흔히 보이는 반응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을 “3파가 이미 모두에게 납득된 상태”라기보다, **불신이 남아 있는 쪽에서 출발해 합류로 넘어가는 과정**에 가깝다고 봅니다. 앞으로 더 중요한 건 말의 화려함이 아니라, 가격이 남기는 리듬입니다. 눌림이 왔을 때 회복이 붙는지, 고점 갱신이 얼마나 자주 나오는지, 그리고 고점 갱신 사이 간격이 계속 줄어드는지입니다. 이 리듬이 유지될 때 (iii)다운 가속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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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10,000스피를 간다고?
1만은 크고 멀어 보이기 때문에, 숫자만 놓고 보면 과장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엘리어트 파동이론에 따르면 3파는 종종 1파 대비 1.618배로 길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트에서는 (i)와 (ii) 기준으로 1파 길이를 잡았을 때, **그 1.618 연장값이 1만 근처에 놓입니다.** 그래서 1만은 과장된 수치라기보다는 (iii)의 리듬이 유지될 때 도달 가능한 범위 안에 있는 합리적인 레벨로 두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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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파 가 1만에 닿는다면, 그 다음 (iv)파 조정이 출현할 가능성
(iii)파동의 고점으로 예상하고 있는 1만이라는 가격대에 도달했을 때 **대중심리가 어디까지 달아올라 있는지**가 더 중요한 관찰 포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시장이 “이 정도는 당연하다”는 쪽으로 기울고, 경계심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순간이 제가 생각하는 가격과 겹친다면, 그건 가격이 만든 고점이라기보다 과도한 과열이 만든 유지되기 힘든 고점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구간에서는 ‘더 벌 수 있느냐’보다 ‘이미 벌어진 걸 얼마나 지킬 수 있느냐’가 더 현실적인 태도가 아닐까 합니다. 적어도 **과열의 정도를 보면서 현금 비중을 계속 늘려가는 방식** 으로 대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에 다 정리하겠다는 말이 아니라, 시장의 말이 과열 쪽으로 더 기울수록 내 포지션의 무게를 가볍게 만드는 쪽입니다. 이건 상승을 부정해서가 아니라, 월봉에서 조정이 시작될 때의 비용이 생각보다 커질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특히 월봉 차트에서는 “4파 뒤에 한 차례 더 상승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남아 있더라도, 4파 자체가 주는 스트레스가 큽니다. 가격으로 깊게 빠질 수도 있고, 가격은 덜 빠져도 기간을 길게 쓰면서 사람을 흔드는 조정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1만 부근을 단순한 목표가로 보기보다, **과열을 확인하고 리스크를 줄여갈 명분이 생기는 구간**으로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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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시와 뉴스는 방향을 정해주기보다, 유동성을 공급해줍니다.
기술적 분석가로써 매수/매도 결정은 오직 차트로 결정하지만 거시경제를 끌어오는 이유는 코스피가 실제로 올라갈 때, 결국 **실물에서 이익으로 이어지는 경로가 열려 있느냐**가 제일 큰 근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 경로가 지금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다시 잡히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먼저 수출 쪽 숫자가 받쳐줍니다. 기재부 자료를 보면 2025년 12월 수출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했고, 그 배경으로 강한 반도체가 반복해서 언급됩니다. 한국 시장에서 이 문장은 그냥 거시 뉴스가 아니라, 지수의 무게 중심이 있는 곳(반도체·수출 대형주)으로 **이익 기대가 다시 붙을 수 있는 조건**을 말합니다.
이게 기대에만 머무르는지 아닌지는 기업 숫자에서 바로 드러납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늘며 AI 메모리 수요를 근거로 강한 흐름을 언급했고, SK하이닉스도 AI 관련 메모리(특히 HBM) 수요와 메모리 가격 환경을 배경으로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기록적인 분기 실적을 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외국인 순매도가 늘고 있다는 소식도 있지만, 오히려 실물이 받쳐주는 장에서는 수급이 어느정도 흔들려도, 시장이 다시 회복하는 쪽으로 반응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도체 실적 축만 살아 있으면, 5000코스피를 달성했다고 해서 조정파동이 출현하기보다 매물 소화로 끝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결국 제가 말하고 싶은 건 단순합니다. 어찌됐든 지금 실물에서 숫자가 바뀌고 있고, 이익 전망으로 연결되면서 시장에 돈이 들어올 이유가 생겼다고 봅니다.
수출이 버텨주고, 특히 반도체처럼 지수의 중심축에서 실적이 개선되는 흐름이 이어지면, 시장에 가장 직접적인 명분이 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국내 자금도 천천히 움직일 이유가 생깁니다. 예금이나 MMF에 머물던 돈이 한 번에 전부 들어오는 건 아니지만, 실물이 받쳐주는 현재 구간에서는 조금씩 들어오던 돈이 꾸준히 들어오는 돈으로 바뀌는 시간으로 바뀌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상승이 실물경제의 좋은 흐름을 유동성으로 끌어들이는 명분이 되고, 그 유동성이 한 번 들어오면 쉽게 빠져나가지 않게 만드는 근거까지 제공하고 있다고 봅니다.
엘리엇 파동 분석 XAUUSD – 2026년 1월 29일
1. 모멘텀 (Momentum)
주간 차트 (W1)
– 주간 모멘텀은 현재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현재 주간 차트의 상승 탄력을 고려할 때, 다음 주까지 상승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중·장기 관점은 여전히 강세입니다.
일간 차트 (D1)
– 일간 모멘텀은 여전히 서로 밀집된 상태(Compressed)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이는 매수 압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상승 추세가 아직 훼손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4시간 차트 (H4)
– H4 모멘텀은 상승 중이지만 이미 **과매수 구간(Overbought)**에 진입했습니다.
– 이는 가까운 시점에 H4 기준 조정 하락 또는 반전 가능성이 높다는 신호입니다.
2. 파동 구조 (Wave Structure)
주간 파동 구조 (W1)
– 주간 차트에서는 **5파 확장(Extension)**이 명확하게 관찰됩니다.
– 이는 군중 심리가 지배하는 과도기적인 구간입니다.
– 장기 추세는 여전히 상승이지만, 현재 가장 큰 문제는 극단적으로 큰 변동성입니다.
– H4 캔들 한 개가 400~500핍 이상 움직일 수 있으며,
– 이로 인해 실전 매매 난이도가 크게 높아진 구간입니다.
→ 이 구간에서는 공격적인 매매보다 관찰이 우선입니다.
– 다음 주요 리스크는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가 극단적으로 치우쳐 있다는 점입니다.
– 군중 심리가 다시 균형을 찾는 과정에서, 반대 방향의 움직임은 갑작스럽고 매우 강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한편, 주간 모멘텀이 극단적인 과매수 영역에 진입하고 반전되기까지는 최소 1주 이상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 따라서 전체적인 상승 추세는 아직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간 파동 구조 (D1)
– 일간 차트에서는 파란색 5파 구조가 여전히 유효하며 진행 중입니다.
– 현재 파란색 5파는 매우 강하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 D1 모멘텀이 계속 밀집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상승이 추가로 이어질 수 있으나,
동시에 일간 모멘텀 반전 리스크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4시간 파동 구조 (H4)
– 가격이 확장 파동 구간에 있을 때, 엘리엇 파동 이론의 한계가 분명해집니다.
– 즉, 정확한 파동 라벨링이 매우 어렵습니다.
→ 따라서 현재 H4 파동 카운트는 참고 및 관찰 목적으로만 접근해야 합니다.
– 향후 판단을 위해서는
– 조정의 깊이,
– 조정에 소요되는 시간,
– 그리고 모멘텀의 변화
를 종합적으로 관찰해야 합니다.
– H4 모멘텀을 보면, 과매수 구간에서 상승 모멘텀이 둔화되는 신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이는 H4 기준으로 횡보 또는 조정 하락 가능성을 높입니다.
– 다만 RSI를 보면,
– 현재 과매수 구간은 이전 과매수 구간보다 더 강한 상태입니다.
– 이는 신고가를 만들 수 있는 상승 에너지가 아직 남아 있음을 의미합니다.
– 최소한 신고가 형성과 함께 다이버전스가 발생하기 전까지는 상승 여력이 존재합니다.
3. 트레이딩 전략
– 현재 시장 환경에서 가장 적절한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 H1과 H4에서 모멘텀 반전을 기다린 후, 상위 타임프레임 추세에 맞춰 BUY 진입을 노리는 것입니다.
– 우선 H4 모멘텀이 과매도(Oversold) 구간으로 내려올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대기해야 합니다.
– 이후 H1을 기준으로
– 파동 구조,
– 모멘텀 확인,
– 그리고 목표 가격 설정
을 통해 BUY 진입을 검토합니다.
왜 H4에서 SELL이 아니라 Oversold 이후 BUY를 기다려야 할까?
– 현재 상승 추세가 매우 강력하기 때문입니다.
– 조정 구간에서는
– 횡보로 진행될 수도 있고,
– 하락 폭을 예측하기 어려운 형태로 내려갈 수도 있어
SELL은 불확실성과 리스크가 매우 큽니다.
👉 H4 Oversold를 기다리면,
– H1에서 더 명확한 추세 구조가 형성되고,
– 큰 흐름에 순응하는 BUY 포지션을 더 나은 리스크 관리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 BTC 단기 구조 체크 (15분봉)비트코인 15분봉 기준으로
역헤드앤숄더(역헤솔) 패턴 가능성이 보이는 구간입니다.
📌 구조 포인트
좌측 어깨 → 헤드 → 우측 어깨를 만드는 전형적인 형태가 형성 중
현재 가격은 주요 넥라인 저항 구간에 정확히 도달한 상태
상단 하락 추세선과 넥라인이 겹치는 자리로,
단기적으로는 저항 반응이 나올 확률이 높은 위치입니다.
🧠 관전 포인트
이 자리에서 바로 돌파가 나오지 못한다면
👉 우측 어깨를 만들기 위한 조정이 나올 가능성
우측 어깨 형성 후
지지 확인 + 거래량 동반한 넥라인 돌파가 나온다면
단기 반등 시나리오는 유효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넥라인에서 강하게 밀릴 경우에는
패턴 무효 + 하락 연장 가능성도 함께 열어두고 봐야 합니다.
현재는 방향을 단정하기보다는
👉 우측 어깨를 만들러 가는지, 아니면 바로 돌파를 시도하는지
이 두 가지를 차분히 지켜볼 구간입니다.
어제 기다리던 넥라인을 터치했습니다, 변곡이 있던 빗각으로써 강한 저항으로 작용한다고 예상했고, 결과적으로 강한 저항을 받았습니다.
이제 우측 어깨를 만들러 가는지 지켜보면서 대응하고, 내린 후 넥라인을 강하게 뚫어주는지 지켜보면 좋을것같습니다.
[서버린] 2026년 1월 31일 비트코인 상승 관점 공유제가 제시하는 관점들을 맹목적으로 따라 하는 행위는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디어의 내용은 어디까지나 하나의 ‘방향성 제시’일 뿐, 특정한 행동을 지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제 아이디어를 참고하여 매매하고자 하신다면,
제가 제시한 방향과 일치하는 흐름이 나타날 때에는 점진적으로 물량을 늘리고,
반대로 움직일 경우에는 과감히 물량을 줄이는 등 유동적으로 대응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또한, 본 아이디어는 제가 설정한 시간 프레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너무 짧은 프레임에서는 제 아이디어를 적용하기에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조금 더 긴 관점에서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스스로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 원칙을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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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부스트와 따뜻한 코멘트는 서버린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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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버린입니다.
비트코인이 일봉 기준 최근 저점인 80,700 USDT 부근에서 다음 움직임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비트코인에게 일어날 수 있는 시나리오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 80,700 USDT를 하락 돌파하지 않고 상승을 이어간다. 두 번째, 80,700 USDT를 하락 돌파하지만, 휩쏘(Whipsaw) 움직임을 보이며 하락폭을 전부 만회하고 상승 반전한다. 세 번째, 80,700 USDT를 하락 돌파하며 큰 하락으로 이어진다.
우리는 트레이더이므로 이 세 가지 경우의 수 중 무엇이 정답인지 찾아내야 합니다.
위의 세 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명확히 선택할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시장에 대한 관점이라는 것은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대부분 ‘모 아니면 도’처럼 선명하게 단정 지을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저는 위 세가지 선택지들 중 하나를 고르는 것이 아닌, 제 주관적인 생각을 서술형으로 말씀드리려합니다
먼저, 비트코인은 단기적으로 80,700 USDT 부근을 하락 돌파하지 않고 상승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상승 추세가 길게 가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 이유는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의 움직임을 보면, 대추세가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될 때 전저점을 하락 돌파하는 휩쏘를 통해 롱 물량을 손절시킨 후 반전하는 경향이 대부분입니다.
작은 추세에서는 예외가 있으나, 휩쏘 없는 쌍바닥(오른쪽 바닥이 왼쪽보다 높은 형태)은 큰 시간봉에서 유의미한 추세 전환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이 제 경험이자 연구 결과입니다.
따라서 만약 현재 지점에서 바로 상승이 나온다면, 저는 차트에 표시한 것처럼 상대적으로 빠르게 익절할 계획입니다.
한편, 만약 80,700 USDT를 하락 돌파하게 된다면 두 가지 가능성이 생깁니다. 휩쏘 이후 대세 상승으로 전환되거나, 흔히 말하는 '시즌 종료'급의 대하락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중 무엇이 현실화될지는 80,700 USDT를 실제로 하락 돌파한 후, 일정 시간이 지났을 때의 차트 형태를 봐야만 알 수 있습니다.
제가 높은 적중률을 유지하는 비결은 너무 먼 미래를 섣불리 예측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저 기다리다 보면 차트가 다음 움직임의 단서를 알려줄 때가 많은데, 그때까지 참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기다릴수록 근거가 쌓이고, 다음 움직임을 예측하기는 훨씬 쉬워집니다.
아직 26년 초입이지만, 아마 지금 이 순간이 올해 트레이딩 중 가장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모든 일이 그렇듯 처음이 가장 어렵습니다.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락에서 상승으로 넘어가는 그 전환점의 시작을 포착하는 일은 매우 어렵고 고통스럽습니다. 하지만 이 지점을 지나 다음 추세가 형성되고 나면 시장을 읽는 것은 너무나 쉬워집니다.
그렇기에, 지금은 섣불리 판단하지 않고 만약 80,700 USDT를 하락 돌파하게 된다면 그 때 제 생각을 이 아이디어에 업데이트하거나 새로운 글을 통해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 말씀드릴 점은 시장 전반에 큰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훗날 은(Silver)의 역사에 관한 책이 쓰인다면, 1월 31일 오늘은 역사적인 날 중 하나로 기록될 것입니다. 은은 현 시각 기준으로 하루 만에 20%가 넘는 폭락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과 더불어 원자재 시장에 엄청난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는데, 정확한 원인은 리서치를 더 해봐야겠으나 확실한 것은 자산 간의 '리밸런싱'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코인은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습니다. 다른 자산들이 랠리를 이어가는 동안, 코인은 뚜렷한 상승 흐름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시장 참여자들에게 충분한 매력을 제공하지 못했고, 그만큼 자금 유입도 제한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반면 현재 시점에서 보면, 코인은 가격적으로 상당히 낮은 구간에 위치해 있는 반면, 다수의 전통 자산들은 고점 부근에서 형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 사실만으로 암호화폐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을 단정하는 것은 섣부른 판단일 수 있습니다. 다만 하나의 잠재적 촉매는 존재합니다.
그것이 바로 은과 같은 자산들의 대폭락입니다. 이는 단순한 하락이 아니라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의 신호일 수 있다고 사료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리밸런싱 과정에서 일부 자금이 대안 자산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고점에 형성된 자산들을 청산한 자금이 결국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될 확률이 높다고 사료됩니다. 만약 코인이 계속 하락한다면 투자자들이 그 돈을 잠시 보류하고 있는 상태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즉, 앞으로 원자재는 약세 내지 보합을, 코인은 강세 내지 보합을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당장 저조차도 코인 현물 비중을 높이기 위해 상당한 현금을 보유하며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코인의 방향성은 곧 확정될 것입니다. 그 순간이 오면 현물을 매수할지, 조금 더 기다릴지 결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단기적으로는 이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상승 물량을 모아가려 합니다. 물량의 크기는 시간이 지나 시장이 명확해짐에 따라 조절할 계획입니다. 지금은 정보가 제한적이고 방향성이 다양하게 열려 있으므로 소량만 매수 중입니다. 기술적으로는 샤크 패턴(Shark Pattern)을, 매크로적으로는 본 글에서 서술한 시장의 리밸런싱을 근거로 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가는 89,308 USDT 부근으로 짧게 설정해 보았습니다.
움직임이 더 선명해지거나 분석의 업데이트가 필요하다면 본 글에 내용을 추가하거나 새로운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버린 드림
BTCUSDT Perp Binance 26년 01월 30일오랜만에 바닥진입한줄알았으나
3바닥 내지는 하락 지속으로 보이는 움직임이 나옴
작년 11월 말 반등 이후 움직임을 보면 바닥 갱신이 없다는 전제하에
최후의 마지노선까지 밀린 모습인데.......
패턴상으로나 위치상으로나 리딩다이아고날로 인식될만한 모습이나
전체적인 자산시장 여건도 그렇고....단순히 일봉 이상의 차트상으로 봐도 그렇고
현재 상황에서 그렇게 폭발적인 상승을 기대하기는 힘들어 보임
좀더 짧은 시간테이블상으론 엔딩 다이아고날의 형태를 띄고있으나.....
현재 진행중인부분이라 좀더 지켜봐야될듯함
재차 말하지만 1월 15일 이후의 하락세로 봐선 상승보단 하락이 조금 더 유력해보이는 상황이고
필자와 같이 맘에 드는 숏포지션 탑승이 어렵고 추세에 반대되는 거래를 해야하는 상황에선
이익실현을 짧고 과감하게 가져가는것이 유리한 장세
XAUUSD 엘리엇 파동 분석 – 2026년 1월 28일
1. 모멘텀
일봉 (D1)
– 현재 D1 모멘텀은 여전히 서로 겹쳐 있는 상태로, 중장기 상승 흐름이 계속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과매수 상태가 장기간 유지되고 있다는 점은 시장 과열과 과도한 낙관 심리를 반영하며, 동시에 리스크 확대에 대한 경고 신호이기도 합니다.
H4
– H4 모멘텀은 과매수 구간에 진입하기 직전입니다.
→ 향후 몇 시간 내에 H4 기준의 조정 파동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H1
– H1 모멘텀은 이미 과매수 구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 이는 단기 상승 모멘텀이 약화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추세 재개 전 H1에서 조정이 발생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2. 엘리엇 파동 구조
일봉 파동 구조 (D1)
– 일봉 기준으로는 파란색 5파의 확장(Extension) 이 계속 진행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 현재 글로벌 환경은 지정학적·경제적 리스크가 높은 상황으로, 자금이 금과 은과 같은 안전자산으로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어 이러한 구조는 자연스럽게 해석됩니다.
– 다만, 안전자산으로의 강한 자금 이동은 동시에 글로벌 경제 전반의 잠재적 리스크 증가를 경고하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 지난 일요일에도 언급했듯이, 최근 FOMC의 역사적 흐름을 보면 발표 전에는 가격이 횡보하거나 조정을 거친 뒤, 발표 이후 장기 상승 추세가 시작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이번 FOMC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발표 이전부터 가격이 이미 매우 강하게 상승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오늘 FOMC 발표 이후에는 강한 변동성이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H4 파동 구조
– 어제의 트레이딩 플랜에서 분석했듯이, 최근 조정 파동은 노란색 3파 구조 내에서 이전 조정 파동들과 비교했을 때 규모, 시간, 목표 면에서 큰 차이가 없습니다.
→ 이는 이번 조정이 노란색 3파 내부의 하위 파동(sub-wave) 에 불과하며, 상승 구조 자체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H1 파동 구조
– H1 차트에서는 노란색 3파 내부에서 검은색 5파 구조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앞서 언급했듯이, 확장 파동 구간에서는 가격이 진행 중인 상태에서 파동을 정확히 라벨링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현실적으로도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특히 시장 심리가 극단적인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점이 있습니다.
과거 RSI가 과매수 상태에 진입했던 구간들(차트에 표시된 영역)을 살펴보면, 조정 이후에는 항상 새로운 고점을 형성해 왔습니다.
– 현재 RSI 역시 강한 과매수 상태에 있기 때문에, 저는 조정 이후 추가 상승을 통해 새로운 고점을 형성할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고점에서 RSI 다이버전스가 명확히 나타나기 전까지는 이러한 시나리오가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3. 주요 가격 구간
– H4와 H1 모멘텀이 하락 전환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주요 추세에 순응하여 하단 구간에서 Buy 기회를 모색하는 전략이 유리합니다.
잠재적 지지 구간
– 5192
– 5101
상단 저항 구간
– 상단에서는 여러 파동 구조에서 계산된 피보나치 레벨들이 5323 부근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 이 구간은 강력한 저항 영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4. 트레이딩 플랜
Buy 셋업 존 1
– 진입가: 5193 – 5191
– 손절가(SL): 5172
– TP1: 5249
– TP2: 5323
Buy 셋업 존 2
– 진입가: 5102 – 5100
– 손절가(SL): 4982
– TP1: 5192
– TP2: 5323
# 크립토 토탈마켓캡 구조 분석고점 이후 흐름은 임펄스 하락 파동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11월부터 이어져오던 **주요 지지라인을 이탈했다가 다시 회복한 모습(페이크아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는 넥라인 구간에 도달한 상태로,
이 구간에서 저항이 출현할 경우 반등 A파로 마무리될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이탈했던 지지라인을 리테스트하는 흐름(B파) 이 나온 뒤,
구조상 역헤드앤숄더 형태로 반등 C파가 이어질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응하는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지금 구간은
방향을 단정하기보다는 저항 반응 → 지지 재확인 여부를 보며
유연하게 대응해야 하는 위치입니다.
일목구름대를 타고 내리며 오른 어깨를 만들어준 후 구름대가 얇아지는 곳에서 구름대 + 넥라인 돌파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 BTC 단기 구조 체크90,000달러 부근은 과거 매물 밀집 구간으로,
한 번에 돌파되기보다는 저항 반응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 자리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구조상
단기 반등이 나와도 상단은 제한될 가능성이 있고,
최소 87K 중·후반대까지는 공통적으로 열어둘 수 있는 조정 구간으로 판단 중입니다.
따라서 이 구간에서는
상방 추격보다는 저항 확인 후 숏 관점 대응이 보다 합리적인 시나리오로 보이며,
가격 반응에 따라 진입·이탈을 유연하게 가져갈 계획입니다.
어제 새벽 릭 리더 연준 의장 임명 소식에 비트코인에 호재로 작용해 상승이 나왔다고 보고있습니다.
하지만, 차트 관점에서 엔딩은 아직 유효하며, 90,000달러 부근 저항대에 맞고 조정이 있을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조정 후 움직임을 확인 후 엔딩이 나올지, 아니면 호재로 인해 하락이 멈추고, 단기 재상승 국면으로 들어설지 지켜보면 좋을 듯 합니다.
애플(AAPL) 단기 트레이딩 전략AAPL (2H) Elliott Wave + Harmonic 아이디어입니다
2025년 초 급락 이후 바닥이 한 번에 끝나지 않고, w–x–y 형태의 복합 조정으로 시간을 써서 기반을 만든 뒤 상승 추세를 회복한 흐름입니다. 그 이후 상승은 (1)–(2)–(3)–(4)–(5) 리듬이 비교적 또렷하게 이어졌고, 전체가 더 큰 차수의 (iii)로 확장된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iii) 고점 이후 (iv) 조정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정은 단순 급락보다는 a–b–c 성격으로 굴곡을 만들며 내려왔고, 이 구간이 하모닉 딥크랩패턴의 구조로 정리되는 형태입니다. 즉, (iv)의 하락이 추세 종료라기보다 과열을 식히는 조정으로 마무리될 가능성을 생각해두고, 315불까지의 상승을 목표합니다.
상위프레임에서 관찰되는 AB=CD 의 가능성입니다.
앞서 카운팅한 작도는 CD 레그가 임펄스 로 전개되는 흐름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주요 구역에서 이미 반응이 확인된 만큼
조정에서 끝나고 다시 확장하는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다고 봅니다.
손익비가 좋고, 핵심 구역에서의 반응이 출현했기 때문에
장세를 고려했을때 꾸준히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는 쪽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엘리엇 파동 분석 – XAUUSD | 2026년 01월 27일
1. 모멘텀
일봉 (D1)
– 일봉 모멘텀은 현재 서로 압축된 상태입니다. 이는 상승 압력이 여전히 존재함을 의미하지만, 모멘텀이 약화되고 있어 잠재적인 추세 전환 위험이 있습니다.
→ 중장기 추세는 여전히 상승이지만, 강한 조정 움직임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4시간봉 (H4)
– H4 모멘텀은 현재 과매도(Oversold) 구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 H4에서는 바닥을 형성하고 단기적으로 상승 반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1시간봉 (H1)
– H1 모멘텀은 현재 하락 중입니다.
→ 단기적으로 H1은 몇 개의 H1 캔들 동안 추가 조정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2. 파동 구조
일봉(D1) 파동 구조
– 일봉 기준으로 가격은 파란색으로 표시된 5파동 구조(1–2–3–4–5) 안에 있습니다.
– 현재 파란색 5파동이 확장(Extension)되고 있어, 정확한 종료 지점을 특정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 엘리엇 파동 이론에서 확장은 매수 심리가 극단적으로 치우친 상태를 의미합니다.
– 이러한 심리가 정상화될 때, 이후 조정은 급격하고 강하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따라서 현재 XAUUSD 구간은 높은 수준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4시간봉(H4) 파동 구조
– H4에서는 조정 파동 구조가 확장되며 내부적으로 많은 하위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 구조가 완전히 마무리되기 전까지는 정확한 파동 카운팅이 어렵습니다.
– 현 단계에서는 다음 두 가지 원칙을 기준으로 관찰 구간을 설정합니다.
– 동일한 차수의 파동은 시간과 가격 길이 측면에서 유사성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 파동 구조 내에서는 각 파동이 피보나치 비율로 상호 연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를 바탕으로 H4 차트에는 노란색 1–2–3–4–5 파동 구조를 임시로 라벨링하여 관찰하고 있습니다.
– 현재까지 H4 조정은 노란색 3파동 내부의 조정 파동들과 유사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H4 시나리오 관찰
– H4 모멘텀이 상승 반전하고 가격이 이전 고점을 돌파한다면, 여전히 노란색 3파동에 머물러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반대로, H4 상승이 이전 고점을 갱신하지 못할 경우, 시장은 노란색 4파동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1시간봉(H1) 파동 구조
– H1 차트에서는 ABC 조정 구조가 형성되었으며, 현재 가격은 반등 구간에 있습니다.
– 그러나 현재 시점에서는:
– H1 모멘텀이 이미 하락 전환되었고
– 가격이 새로운 고점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 따라서 즉각적인 진입은 피하고, 다음 조건을 기다립니다.
– H1 모멘텀이 과매도 구간으로 진입할 것
– 이후 다음 근거를 바탕으로 Buy 진입을 고려합니다.
– H1의 ABC 조정 구조
– 그리고 H4 모멘텀의 상승 반전과의 정합성
3. 목표 구간
– 여러 파동의 피보나치가 중첩되는 구간은 4957 부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 이 구간은 H1 조정이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은 목표 영역으로 판단됩니다.
– Take Profit 관리 기준:
– H1 및 H4 모멘텀의 추가적인 반전 신호를 지속적으로 관찰
– 상승 모멘텀이 확인된 이후, 단계적으로 포지션을 관리합니다.
4. 트레이딩 계획
– Buy 구간: 4958 – 4955
– Stop Loss: 4937
– Take Profit:
– TP1: 4978
– TP2: 5021
– TP3: 5060
# BTC 4H – 엔딩 관점 유지비트코인은 4시간 프레임 기준 엔딩 파동 관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구조상 단기 상승 채널이 형성된 모습이며, CME 갭(89.2K 부근) 이 열려 있는 점을 함께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 흐름이 유효하다면
👉 89.2~89.3K 구간까지의 단기 반등(엔딩 D파) 이후
👉 다시 한 번 저점을 갱신하는 파동이 출현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보고 있습니다.
즉, 현 구간 반등은 추세 전환보다는
하락 파동 내부의 되돌림 성격으로 해석 중이며,
엔딩 구조 특성상 마지막 변동성 구간에 대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비트가 한번 더 저갱하는지와 RSI 상 더블 다이버 출현을 유심히 지켜보면 좋을듯합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상승을 바래보는..!마이크로 스트레티지는 큰 흐름에서
2020~2021 상승 5파 종료 →
2021~2022 큰 조정 →
2022 저점 이후 새 상승 5파 진행 중
으로 읽히는 구도입니다.
2021 고점 부근에 표시된 (v)는 이전 사이클의 마지막 파동,
즉 종단부 성격이 강해 보입니다.
그 뒤 하락은 단순한 한 번의 급락이라기보다
W–X–Y(혹은 복합 ABC)처럼 굴곡이 많은 조정으로 전개되었고,
2022의 c(z) 부근에서 바닥을 만든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2022 저점 이후에는 (i)–(ii)으로 기초를 다진 뒤,
2024~2025 구간에서 (iii)가 강하게 확장되며 추세의 힘이 분명해진 구간입니다.
(iii)에서 흔히 보이는 특징은
이전 고점을 비교적 쉽게 넘기고, 조정의 폭이 상대적으로 짧아지며, 상승 속도가 한 단계 빨라지는것 인데, 그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하락은 (iii) 다음의 (iv) 조정으로 보는 해석이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고점에서 a–b–c로 내려오는 구조가 잡혀 있고,
보라색 박스는 (iv)가 마무리될 수 있는 영역(지지·수급 재형성 가능 영역)으로 보입니다.
특히 160달러 안팎은 과거에 가격이 여러 차례 반응했던 수평 구간이라,
돌파 이후 재시험(retest)이 (iv) 안에서 나타나도 낯설지 않은 자리입니다.
표기된 1.27(약 155)~1.618(약 116)은 조정 레그의 연장 비율로,
종결을 ‘점’이 아니라 ‘범위’로 바라보게 만드는 근거입니다.
핵심은 (iv)가 추세를 꺾는 하락이라기보다, 다음 (v)를 위한 숨 고르기인지 여부입니다.
박스 안에서 하락이 둔화되고, 이후 하락 채널이나 추세선 위로 복귀하는
추진 구간이 확인되면 (v)로의 전환 시나리오가 더 설득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1000달러 표시는 목표값이라기보다 파동의 잠재적 확장을
상징적으로 그린 것으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반대로 박스 하단을 뚜렷하게 이탈해 하락이 재가속된다면,
(iv) 자체의 해석을 넘어 더 큰 차수의 조정 가능성을 열어두고 카운팅을 재점검해야 하는 국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