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이제는 가격이 아니라 ‘구조’가 움직인다 🔥 “XRP, 이제는 가격이 아니라 ‘구조’가 움직인다”
XRP 시장이 요즘 이상하다.
가격은 흔들리는데
돈은 조용히,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
11월 13일 나스닥 상장된 XRPC는
첫날에만 2.45억 달러 를 빨아들였다.
5일 만에 누적 2.7억 달러 .
이건 알트코인 ETF 역사에서 없던 숫자다.
9월 XRPR ETF도
상장 첫날 3,770만 달러 거래,
1개월 만에 AUM 1억 달러 를 넘겼다.
여기에
비트와이즈·프랭클린·그레이스케일까지 합류하면
XRP ETF는 최소 7개 .
이론상 연 72억 달러 유입 계산까지 나온다.
SEC 소송 종료로
‘비증권 알트코인’ 지위도 확보됐다.
기관은 규제 리스크 없는 자산을 원한다.
수탁·보험·ETF 인프라가 깔린 자산.
지금 그 자리에 XRP가 앉아 있다.
ETF 매수는 대부분 OTC다.
차트에 즉시 안 찍힌다.
그래서 조용히 쌓인다.
가격보다 구조가 먼저 바뀌는 이유다.
단기 변동성은 온체인 매물 겹침.
장기 방향성은 ETF가 만든다.
XRP는 지금 ‘가격이 오르는 중’이 아니라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는 구조로 변하는 중’이다.
트렌드 어낼리시스
연준은 흔들리고, 유동성은 빠지고, 비트코인은 조용히 권력을 넘겨받고 있다 🔥“연준은 흔들리고, 유동성은 빠지고, 비트코인은 조용히 권력을 넘겨받고 있다”
요즘 시장 보면
겉으론 다들 침착한 척하지만
속은 이미 불안이 퍼져 있어요.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한때 50%에서 30%까지 내려갔고,
셧다운 때문에 10~11월 핵심 지표가 통째로 비어 있어
연준도 ‘눈 가리고 회의’ 들어가는 상황이죠.
그 와중에
TGA 재적립으로 하루 수십억 달러가 빠져나가고,
ETF에서는 6일 동안 –29억 달러가 흘러나갔고,
블루아울은 환매 동결까지 걸렸어요.
레버리지가 조용히 풀리는 조짐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건
이 혼란 속에서도
기관들은 IBIT에 4억 달러씩 쌓고,
정부는 압수 비트코인을 ‘전략 비축’으로 묶고,
유럽은 디지털 유로로 더 촘촘한 통제를 준비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표면 아래선
돈이 빠지고, 제도는 굳어지고,
그 틈에서 비트코인은
오히려 ‘미래의 기본값’처럼 자리 잡아가고 있어요.
지금 시장은 폭발이 아니라
재편의 초입에 가깝습니다.
비트코인 12만6천→8만7천, 이번엔 진짜 ‘사이클 심판’이다비트코인 12만6천→8만7천, 이번엔 진짜 ‘사이클 심판’이다
10월 최고 126,000달러 찍고
지금은 87,000달러, 거의 -30%.
숫자만 보면 흔한 조정인데
98,000달러 주봉 지지선이 깨지면서
50주 이동평균 아래로 완전히 내려앉았어요.
그 와중에 스폿 ETF에선
몇 주 사이 11억달러 넘게 빠져나가고
롱 청산이 10억달러 가까이 터지면서
매도가 ‘자발적’이 아니라
레버리지 강제 정리로 쏟아지는 구간이죠.
지금 시장이 보는 지도는 단순해요.
위로는 100K 재탈환,
아래로는 82~85K, 그 밑 72~74K.
이번 하락이 강세장 중간 세탁으로 끝날지,
아니면 새 베어마켓 오프닝이 될지가
딱 이 구간에서 갈리는 거예요.
11/21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미국 뉴욕증시는 20일(현지시간) 엔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 효과가 불과 몇 시간 만에 사라지며 큰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장 초반 2% 넘게 상승했던 나스닥지수는 오후 들어 -3%대까지 급락했고,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지수(VIX)는 20에서 28까지 단숨에 치솟았습니다. 이는 지난 4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해방의 날(Liberation Day)’ 관세 발표 이후 가장 큰 장중 변동 폭입니다.
셧다운 여파로 지연됐던 9월 고용보고서에서는 비농업 일자리가 11만 9000개 증가해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실업률은 4.4%로 상승하며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로 인해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기술주와 비트코인 등 고위험 자산 회피 심리가 강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나스닥 하락과 함께 86K까지 급락했다가 반등하며 현재 88K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전 헤드앤숄더 패턴의 예상 하락 구간까지 도달한 상황으로, 86K에서 지지선을 형성한다면 90K~92K 구간까지 반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하락 관점에서는 상승 전환에 필요한 모멘텀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95K 돌파 및 98.2K 위로 안착하지 못한다면 하락 추세가 이어지며 저점을 계속 갱신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투자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데드크로스? 근데 이상하게 ‘바닥 냄새’가 난다🔥 “데드크로스? 근데 이상하게 ‘바닥 냄새’가 난다”
비트코인, 10월 12만6,000달러에서
지금 8만8,000~9만2,000달러까지
정확히 27~30% 눌린 자리죠
일봉 50일선이 200일선 아래로 빠지며
데드크로스까지 찍혔는데
문제는 이 신호가 ‘폭락 경고’보다
‘과매도 확인’에 더 가깝다는 점이에요
2011년 이후 데드크로스 12번 중
9번은 1~3개월 내 반등 나왔고
실제로 무너진 건 3번뿐이었어요
게다가 지금 200일선은 아직 우상향이고
가격도 8만8,000~9만2,000달러
강한 지지대 바로 위
지금 시장을 움직이는 건
‘하락 공포’가 아니라
‘확률 게임’에 가까워요
데드크로스가 아니라
이 구간에서 어떤 반등 구조가 나오는지가
진짜 방향을 결정하죠
11월 20일 일일관점 비트코인(BTCUSD) 저항에서 버틴다면 97K 까지도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차트무당 마코 입니다.
11월 20일 목요일 비트코인 오전 관점 공유 드립니다.
19일 수요일 움직임에서는 18일 화요일 관점을 이어 간다 설명 드리고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반복적인 설명이니 앞전에 관점 공유 글의 내용을
참고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현재 구간에서 주요 내용을 정리 해보겠습니다.
1. 전체적으로 음운이 두꺼운 자리이기 때문에 이 구간에서의 저항을 잘 지켜 보셔야 합니다.
현재 전체적인 분위기는 각 시간대 음운이 두꺼우며 6일차트까지 음운이 두꺼운 자리들 입니다.
이 구간에서 강하게 상승하기 위해서는 최소 단시간 캔들인 12시간 차트까지라도
일목균형표상의 움직임이 양운이라도 또는 음운이 얇아지는 구간들이 있어야
폭팔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자리들 입니다.
2. 상단의 저항구간인 92,313 자리에서의 움직임이 중요 합니다.
92,313 자리는 4시간 차트의 볼리저밴드 중앙선 및 2시간 캔들까지의 저항선
그리고 2시간 차트까지의 음운을 양운으로 바꾸어 주는 중요한 구간 입니다.
반대적으로 저항도 강한 구간 입니다.
비트코인이 이 구간을 어떻게 버텨내는지에 따라 움직임이 달라 질 수 있는 자리 입니다.
3. 92,313 구간만 잘 버틴다면 비트코인은 최대 97K 까지 상승 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구간에서 97K 저항구간은 각 일별차트의 일목균형표상 움직임에서
구멍을 메워주는 구간이며 각 시간대 캔들의 음운의 저항구간이기도 합니다.
MACD 움익임도 현재 8시간차트까지 골크 각인 및 12시간 대기 순서이기 때문에
상승할 수 있는 여력은 충분한 자리이나 위에서 설명 드린 92,313 구간을
어떻게 버텨내는지에 따라 움직임이 달라 질 수 있으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4. 비트코인이 90,340 자리가 무너진다면 강하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만약 저항구간인 92,313 또는 상승의 자리가 꺽이면서 90,340 자리가 무너진다면
각 시간대 음운의 받쳐주는 형태가 하방으로 열림 상태로 바뀌게 됩니다.
그러면서 각 MACD 골크의 자리들이 데드크로스 눌림으로 바뀌며 지속적인 하락이
나올 수 있는 구간이 90,340 자리 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구간이며 이 구간에서의 지지 여부를 꼭 확인 하셔야 합니다.
이 구간이 무너진다면 다음 지지구간은 83K 까지도 열려 있는 구간 입니다.
전체적으로 상승우위에 한발짝 다다간 비트코인이지만 다시 추세가 무너진다면
강하게 눌림이 나올 수 있는 자리들이니 이 구간 참고 부탁 드립니다.
제 분석 글은 단순히 공부용 관점 참고 정도만 부탁 드리며
매수와 매도를 권유하는게 아닌 점 부탁 드립니다.
모든 매매의 책임과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공포에 매수안녕하세요. 이번 아이디어는 큰 내용은 없습니다.
1. 테더 도미넌스 채널 상단 도달
> 이전 상단 도달 후 하락 구간 (11-05-11-11)에서의 비트 반등.
> 이번 상단 도달 이후에도 비슷한 양상이 보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2. 진행된 조정의 기간과 길이
> A-B-C 조정 중 C파 진행중 같은데, 116-98 107-89 1:1 길이에서 브레이크 걸린 부분.
> 이전 하락-상승 교대가 약 일주일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 어느 정도 비중 조절해서 리스크 관리해가며 선진입해볼만한 자리같습니다.
시장에 공포감이 조성되는 가운데,
하락이 끝나고 바닥이 나왔냐? 라고 하면 아직 장담하긴 이른 것 같습니다만
잃을 각오 한 만큼 아래서 용기낸다면 그 만큼의 리턴을 기대해볼만한 자리 같습니다.
비트코인(BTC) 11월 20일 전망 분석과 25년 마지막 전략 안내.CRYPTO:BTCUSD
비트코인(BTC) 11월 20일 관점 안내드립니다.
12만불 이전부터 지속적인 하락 관점을 안내드렸으며 이제 88K에 도달한 비트코인입니다.
당시에는 이해하기 어려웠겠지만 이제는 명확하게 하락 추세로 접어들었음을 어느 정도 체감하고 계실 것입니다.
이제 큰 흐름상 약 3-4주 뒤에는 어느 정도 반등한 위치에 도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12월 말에는 희망을 심어주는 데드 캣 바운스가 형성될 것이라 보고 있으며 이때 다시 신고점을 갱신할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진입하시면 정말 큰일 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불장은 내년 5월 즈음 발생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 우리는 1개월 정도의 횡보가 발생하더라도 잘 매집하여 마지막 익절 자리와 장기 SHORT 포지션을 진입할 생각입니다.
테더도미넌스 차트를 잠시 보겠습니다. N자형 패턴을 잘 만들었고, 6% 이상 자리를 줄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하였습니다.
이제 단기적으로 반등이 나오기 위해서는 5.9%를 명확하게 하방 이탈해야 합니다.
5.7~5.3%를 단기 반등 타겟으로 진행하나 5.9% 위로 안착되면 다시 전체적인 하락 추세가 이어질 수 있으니 그 점 감안해 주셔야 합니다.
다시 비트코인 차트를 보면 94 - 96K에서는 지속적인 SHORT 포지션의 오픈, 89-84K에서는 LONG 포지션 진입과 SHORT 익절이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12월 말에는 97K - 103K 부근까지의 반등이 나타날 것으로 생각되오나 이때는 앞에 말씀드린 데드 캣 바운스로만 생각하시고 물려있던 종목들이 있었다면 정리하시는 것도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리 1. 94K - 96K 지속적인 SHORT 오픈 가능
정리 2. 88K - 83K 지속적인 LONG 포지션 익절 혹은 SHORT 포지션 익절 가능(1개월 뒤를 생각하고 해당 구간 도달 시 지속적인 비트코인 현물을 매집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것 같습니다. 현물 기준 15~20% 수익 예상됨. 97K - 103K)
정리 3. 약 4~5주 뒤 97K - 103K 자리를 준다면 전체 LONG 포지션 익절, SHORT 스위칭 후 내년 5월까지 장기 홀딩.
XRP price, 왜 안 튀는지 알게 되면… 지금 구간이 얼마나 미친 구간인지 무서울 정도다🔥 “XRP price, 왜 안 튀는지 알게 되면… 지금 구간이 얼마나 미친 구간인지 무서울 정도다”
XRP ETF 첫날 2억 4,500만 달러가 들어왔는데
차트는 오히려 찢겨 있는 이 기괴한 상황,
내가 보기엔 진짜 부자들만 이해하고 있는 “구조의 문제”다. (이어서 계속👇)
1️⃣ 2억 4,500만 달러 💸 가 XRPC 첫날로 들어왔는데도 가격이 안 튄 이유가 뭐냐면, 이게 “현금 매수”가 아니라 인카인드라서 그래 👉 이미 들고 있던 XRP를 그냥 ETF 주식으로 갈아탄 거라 거래소 호가창에 새로운 매수 압력으로 안 찍히고, 결과적으로 유통 시장에는 “자리만 바뀐 2.45억 달러짜리 포지션”이 잠겨 있는 구조라는 거지 😈
2️⃣ 같은 날 비트코인이 12만 6,000달러에서 9만 달러대로 거의 -30% 쳐맞는 구간이라, 온 시장이 리스크오프로 도망가고 있었고, 그 와중에 XRP 고래들이 48시간 안에 2억 개 이상을 털어냈으니, ETF가 아무리 잘 팔려도 “플러스 수급”이 “시장 전체 마이너스”에 그냥 씹혀버리는 그림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고 본다 📉🐳
3️⃣ 그래서 첫 번째 XRP ETF(XRPC) 성적표는 역설적이야 👉 2025년에 나온 900개 넘는 ETF 중 데뷔 순유입 1위, 첫날 2억 4,500만 달러, 닷새 만에 AUM 2억 7,600만 달러까지 찍었는데, 차트는 2.40~2.50달러에서 2.20달러대로 -7~8% 빠지는 ‘숫자는 미친 호재, 가격은 공포장’이라는 괴리 그 자체였다는 거지 🤯
4️⃣ SEC 패스트트랙도 착각하면 안 되는 게, 이게 “자동 승인 버튼”이 아니라 이미 승인 받은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템플릿을 거의 그대로 따라가는 애들만 빨리 통과시키는 조건부 가속 심사라서, XRP처럼 시총·유동성·커스터디 다 갖춘 코인들은 줄줄이 통과되지만, 그게 곧바로 “당장 내일 떡상”을 보장해 주는 마법 지팡이는 아니라는 거야 ⚖️🚦
5️⃣ 그래도 흐름은 완전히 바뀌고 있음 👉 Canary XRPC가 나스닥에서 포문을 열고 AUM 2억 7,000만 달러대 쌓자마자, NYSE Arca에 Bitwise XRP ETF(수수료 0.34%, 첫 달 면제) 바로 붙고, CBOE 쪽에 ZRP(Franklin Templeton) 포함해서 한 주에만 최소 9개 XRP ETF 로스터가 올라오는 구조라, “한 군데서만 사는 돈”이 아니라 여러 운용사·여러 거래소에서 XRP 현물을 빨아들이는 멀티 파이프라인이 깔리고 있는 중이라는 거지 🧵📈
6️⃣ 리플이 진짜 노리는 건 ETF 차트 펌핑이 아니라 송금 인프라 갈아엎기라서, 여기서 RLUSD가 중요한데, RLUSD가 1:1 달러 담보 스테이블코인으로 시총 10억 달러 이상까지 커지면서, 실제 크로스보더 결제에서 “송금 중 가치 변동”을 잠그는 역할을 하고, 그 뒤에서 XRP가 브리지 통화로 쓰이면서 네트워크 수수료로 미량씩 영구 소각되는 구조가 이미 돌아가고 있다는 게 포인트라고 본다 💵🧊🔥
7️⃣ SWIFT 얘기가 자꾸 나오는 이유도, 얘네가 하루에 결제 지시만 160만 건, 연간 150조 달러 이상이 흐르는 괴물 네트워크인데, ISO 20022 전환 이후엔 이 돈 흐름 일부가 DLT(분산원장) 위로 올라올 수밖에 없고, 실제로 2024~2025년 파일럿에서 XRP Ledger랑 Hedera를 묶어서 테스트 돌리고 있으니까, “메시지는 SWIFT, 가치 이동은 XRP/RLUSD”라는 그림이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떠오르고 있다는 거지 🌐⚙️
8️⃣ 다만 “SWIFT랑 리플이 같이 안정성+소각 구조의 신코인을 이미 설계했다”는 식의 썰은 아직 완전 루머 영역이고, 내가 보기엔 지금 단계는 그냥 SWIFT = 여러 체인 테스트 중, 그 후보 중 하나가 XRPL / Ripple = RLUSD와 XRP를 앞세워 SWIFT 파이프라인을 일부라도 뚫으려는 쪽 정도로 정리하는 게 맞고, 진짜 합작 코인이 나오면 그건 SWIFT 보도자료·리플 블로그·규제 공시 3종 세트가 한 번에 터질 만큼 큰 이벤트라 조용히 지나갈 수가 없다 🧩📰
9️⃣ 결국 투자 관점에서 내가 보는 핵심은 이거야 👉 지금 XRP 가격이 2달러 초반에서 ETF 첫날 -7~8% 눌려 있다고 해서 “ETF 실패”라고 보는 순간, 사실은 2.45억 달러짜리 현물 포지션이 ETF 구조 안에 잠기고, 뒤에서 SEC 패스트트랙·Bitwise·Franklin·RLUSD·SWIFT 파일럿까지 한 줄로 연결되는 장기 인프라 업그레이드를 통째로 무시하는 셈이 되는 거라, 이 괴리를 읽을 줄 아는지가 부자·흑우 갈리는 포인트라는 거지 👀📊
🔟 그래서 난 이 판을 “단기 펌핑 장”이 아니라 시간차로 가격이 따라올 수밖에 없는 구조 게임으로 보고 있고, 남들 다 유튜브 썰만 따라갈 때 난 숫자만 본다 👉 ETF 순유입 2억 4,500만 달러, XRPC AUM 2억 7,600만 달러, 올해 안에 XRP ETF 총 AUM 8~10억 달러, RLUSD 시총 10억 달러+, SWIFT 연간 150조 달러… 이 숫자들이 한 네트워크 안에서 한 방향으로 정렬되기 시작하면, 그때는 지금 2달러대가 “어떻게 이런 가격에 줬었지?” 하는 회상용 캡처가 될 수도 있다고 본다 🚀🧠
11/20 오후 비트코인 시황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93.2k 까지 상승한 이후 92k 아래로 떨어진 상태입니다. 고점과 저점을 모두 내리면서 하락중이고 오전 관점 그대로 우선 94K 위로 회복해야 하락세가 완화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후 200일 이동평균선과 98.2K 위로 안착해야 추세 전환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락 관점에서는 헤드앤숄더 패턴 예상 하락 구간인 86K까지 하락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95K 돌파에 실패한다면 다시 하락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투자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아무도 말 안 해주는 ‘9만 달러 비트코인’의 진짜 속마음… 지금 누가 누구한테 털리고 있는지 숫자로 까보자🔥 아무도 말 안 해주는 ‘9만 달러 비트코인’의 진짜 속마음… 지금 누가 누구한테 털리고 있는지 숫자로 까보자
지금 비트코인 9만 2천~9만 3천 달러 왔다 갔다 하는데, 오늘 장중 저점이 8만 8천 6백 달러까지 찍고 V자 반등 나온 거 그냥 우연으로 보면 안 되거든.
10월 초 12만 6천 달러에서 여기까지 약 25~30% 빠진 거라, 숫자만 놓고 보면 “강세장 중 정석 조정 패턴”에 딱 들어맞는 구간이기도 하고.
그래서 오늘은 그냥 뉴스 나열 말고, 시가총액·청산 규모·고래 매집량·ETF 자금·도미넌스 이런 것들을 싹 한 번 꿰어서 “지금 누가 털리고 누가 줍고 있는지” 내 기준으로 정리해볼게. (이어서 계속👇)
1️⃣ 📉 126,000달러 → 88,600~93,000달러, 단 6주 만에 시총 1.0~1.1조 달러가 증발했다는 건 “붕괴”보단 ‘강세장 1막 끝, 2막으로 넘어가는 중간 시험’에 가깝다고 본다😈📉🧨
2️⃣ 💣 트럼프 관세 폭탄 한 방 이후에 비트코인에서만 약 3,400억 달러 시총이 날아가고, 전체 크립토에서 1조~1.1조 달러가 사라졌다는 건 “정책 쇼크 + 레버리지 터는 세력”이 같이 붙어 있었다는 신호라 봐야 한다📉⚖️💵
3️⃣ 🧹 청산 데이터 보면 비트코인 선물 오픈이자(Open Interest)의 약 19%가 12시간 안에 날아가고, 그 구간에서 가격이 20% 넘게 미끄러졌다는 건 전형적인 ‘롱 몰살+연쇄 청산(cascade liquidation)으로 진입 티켓 뺏어가는 장’이었다고 본다🔫📊😵
4️⃣ 😱 Fear & Greed Index가 10~15까지 내려와서 코로나 쇼크·테라 루나 때랑 비슷한 공포 레벨 찍었다는 건, 차트보다도 “이미 대부분의 개미 멘탈은 손절라인 밑으로 내려가 있다”는 의미라서, 이 구간에서 추가 하락이 와도 ‘가격’보다 ‘포기하는 인원’이 더 중요해지는 구간이라고 본다📉🧠🚨
5️⃣ 🐋 반대로 온체인 보면 1,000BTC 이상 지갑이 1,436개까지 늘고, 10,000~100,000BTC 코호트가 최근 30일 기준 보유량을 약 3% 늘렸고, 추정치 기준 최근 30일 동안 고래들이 375,000BTC 이상을 더 주웠다는 건 “9만 달러 초반을 최소한 장기 분할 매수 구간”으로 보고 있다는 행동 데이터라고 본다🧾📈💙
6️⃣ 🩸 155일 미만 단기 보유자들이 지난주에만 약 148,000BTC를 손실 확정하면서 내던졌고, 1년 이상 홀더 쪽은 움직임이 거의 없었다는 건 이번 조정의 본질이 ‘프로젝트 펀더멘털 붕괴’가 아니라 그냥 “단타·레버리지·겁 많은 손들만 갈아끼운 구간”일 가능성이 높다는 쪽에 무게를 둔다🧻💔🩸
7️⃣ 🏦 11월 들어 비트코인 현물 ETF 쪽에서 기록적인 순유출이 나왔고, 특히 10만 달러 밑으로 깨질 때 기관들이 ETF로 차익 실현을 크게 했다는 건 단기 가격에는 하방 압력인데, 구조적으로 보면 ‘ETF에서 빠져나간 코인 상당수가 온체인 고래 지갑으로 넘어갔을 수도 있다’고 보는 게 지금 데이터 구조에 더 가깝다📉🔁🐋
8️⃣ 🌀 도미넌스가 한 달 사이 61.4% → 58.9%로 내려왔는데 이걸 “알트 시즌 온다!”로 보는 건 조금 위험하고, 실제론 ETH·SOL·ADA·DOGE 다 비트코인보다 더 세게 맞았고, 그 와중에 미국 솔라나 현물 ETF로 2억 달러 정도가 새로 들어온 흐름까지 섞여 있어서, 전체 그림은 ‘시장 디레버리징 + 일부 섹터 회전(Rotation)’ 정도로 보는 게 맞다고 본다📉🧮🔄
9️⃣ 🎯 기술적으로 90,000달러는 심리적 지지선이고, 그 밑 85,000~89,000달러 구간은 주봉 볼린저 하단·과거 매물·패닉셀 클라이맥스가 겹칠 수 있는 존이라 “여기 깨지면 진짜 지옥문 연다”가 아니라, 강세장 역사상 가장 무서운 매수 구간이 열릴 수 있는 자리라서, 이 아래까지도 항상 염두에 두고 분할 계획을 짜야 된다고 본다📉🕳️💰
🔟 📚 장기적으로 보면 2,100만 개 상한 중 1,900만 개 이상이 이미 채굴됐고, 지난 10년 비트코인 연평균 수익률이 대략 90~100%대인 반면 S&P500은 9~10%, 금은 5~7% 수준이었다는 숫자만 봐도 “노후 전부 몰빵은 절대 금지+포트폴리오 안에 일정 비율의 비트코인을 꾸준히 사토시 단위로 쌓는 전략”이 지금 같은 변동성 극대화 구간에서 현실적인 선택지라고 본다📈⏳🥇
11/20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뉴욕증시 3대 지수는 동반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그간 과도한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 심리가 유입되며 강세로 출발했지만, 장중 약세로 전환되는 등 변동성이 큰 흐름을 보였습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대표기업 엔비디아가 19일(현지시간) 발표한 3분기 실적과 4분기 매출 전망이 월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최근 기술주 전반을 짓눌렀던 ‘AI 버블’ 우려가 이어졌던 상황에서 강력한 실적이 확인되며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시간외 거래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약 4% 급등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88.6K까지 하락했다가 91.7K까지 회복한 상태입니다. 전반적으로 저점을 낮추며 하락 추세가 유지되고 있어 우선 94K 위로 회복해야 하락세가 완화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후 200일 이동평균선과 98.2K 위로 안착해야 추세 전환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락 관점에서는 헤드앤숄더 패턴 예상 하락 구간인 86K까지 하락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95K 돌파에 실패한다면 다시 하락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투자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11월 18일 일일관점 비트코인(BTCUSD) 지금 자리를 지지하지 못한다면 다음 지지구간은 87K 입니다.
안녕하세요 차트무당 마코 입니다.
11월 18일 화요일 비트코인 오전 관점 간단하게 공유 드리겠습니다.
현재 구간에서 어제 쌍바닥의 지지구간을 터치 하면서 마무리가 된 비트코인 입니다.
하단의 지지구간이 무너지게 된다면 하방으로 강하게 밀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구간이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1. 단시간 캔들의 저항구간인 93,095 자리는 단기 시간의 일목균형표상 구멍을 메워주는
구간이며 이 구간을 터치 해주는 것이 좋고 터치 해 준다면 버텨주는 것이 좋습니다.
2. 90,665 자리를 이탈할 경우 다음 지지구간은 최대 87K 까지 밀릴 수 있습니다.
현재 자리가 무너진다면 하단에 강하게 지지 받을 수 있는
지지구간이 없는 비트코인이기 때문에 바텀구간은 87K 지지구간이 있지만
최대 지지구간인 84K 까지 밀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구간이니
이 구간에서의 조정은 주의 하셔야 합니다.
3. 비트코인이 저항구간들을 이겨내면서 상승하여도 상단에 저항이 많습니다.
각 시간대 저항을 하나씩 무너뜨리는 움직임이 필요하며 이 구간에서
버텨주는지가 가장 관건인 자리들 입니다.
최대 탑구간인 95,957 구간까지만 상승하면서 비트코인이 버텨만 준다면
하락우위에서 상승우위로 바뀔 수 있는 자리가 95,957의 각 시간대 중앙선 및 저항선을
터치 하는 구간으로 이 구간까지의 상승은 굉장히 천천히 움직여야 하는 자리이며
강하게 올리면 다시 상승분을 반납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절대 강하게 올리면 안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이상 간단하게 정리 해봤으며 어제의 설명과 겹치는 구간이 많기 때문에
금일 움직임에 대한 관점 공유 드립니다.
제 분석 글은 단순히 공부용 관점 참고 정도만 부탁 드리며
매수와 매도를 권유하는게 아닌 점 부탁 드립니다.
모든 매매의 책임과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133802000 부근에서 지지 받고 상승할 수 있는지 확인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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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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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KRW 1D 차트)
1D 차트의 HA-Low 지표가 154728000 지점에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 지점 이상 상승하여야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차트에 표시해 둔 3개의 중요한 구간이 있습니다.
- 176075000-177616000
- 152815000-161398000
- 133802000-145724000
133802000-145724000 이하로 1M 차트의 M-Signal 지표가 지나가고 있기 때문에 이 구간 부근에서 지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만일 지지 받지 못하고 하락하게 된다면, 115634000 부근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생각해 두어야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1D 차트의 HA-Low 지표가 154728000 지점에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상승으로 전환한다 하더라도 152815000-161398000 구간이 저항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HA-Low 지표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지지 받게 되면 매수 시기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중요한 구간이나 지점을 상향 돌파한 이후에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StochRSI, TC(Trend Check), OBV 지표가 상승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 StochRSI 지표는 가능하면 과매수 구간으로 진입하지 않은 상태여야 좋습니다.
- TC(Trend Check) 지표는 가능하면 0 지점 이상에서 유지되어야 좋습니다.
- OBV 지표는 가능하면 High Line 이상에서 유지되어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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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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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 크림파란색 추세선 기준으로 5월에 매수 대기 하던 매수세력의 관점에서 신저가에서 주봉으로 기간을 주면서 더 이상 신저점 을 갱신하지 않을때 기업의 펀더멘탈이 개선 여지가 있는 경우에 저가매수세가 왔다.
이 저가매수세는 파란색 추세선 기준 매도세가 출현했는데
이때를 돌파 후 지지 받는 구간은 매물대를 1개월간 형성한 3달러 부근이다
매달 10일 전후를 주기로 주기적으로 상승추세를 그리는 매수세가 상승 추세선 하단으로 유입되고 있으며 식음료섹터가 주목받을 수 있는 연말로 가는있기 때문에 매수의견을 유지하고 목표가는 $6~$8달러에 해당한다
89294.25 부근에서 지지 받을 수 있는지가 관건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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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USDT 1D 차트)
이번 변동성 기간은 11월 22일까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변동성 기간을 지나면서 1M 차트의 M-Siganl 지표 부근에서 지지 받고 상승하지 못한다면, 69000-73499.86 부근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1D 차트의 HA-Low 지표 지점인 89294.25 부근에서 지지 받고 상승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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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 차트)
목표 지점으로 생각한 피보나치 비율 2.618(133889.92) 부근으로 상승하지 못하고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69000.0-73499.86 이상에서 가격을 유지한다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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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W 차트)
HA-High 지표 이상 상승하면 계단식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계단식 상승세의 끝은 하락이기 때문에 이번의 하락은 하락세로 전환하기 위한 하락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승세와 하락세의 기준으로 1M 차트의 M-Signal 지표를 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1M 차트의 M-Signal 지표 이하에서 가격을 유지한다면, 하락세로 전환되었다고 보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생각해야 합니다.
다만, BTC의 전체적인 흐름으로 볼 때, 가장 중요한 구간은 69000-73499.86 구간이기 때문에 이 구간 이하로 하락하지 않는다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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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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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그림에 대한 설명입니다.
(3년 상승장, 1년 하락장 패턴)
자세한 내용은 하락장이 시작되었을 때 다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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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엇 파동 분석 – XAUUSD | 2025년 11월 19일
1. 모멘텀 (Momentum)
• D1:
D1 모멘텀이 상승으로 반전되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오늘 D1 캔들이 양봉으로 마감되면, 반전 신호가 확정되며 앞으로 상승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H4:
H4 모멘텀은 이미 과매도 구간에서 반전되었습니다. 이는 단기적으로 약한 하락 조정 또는 횡보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 H1:
H1 모멘텀도 상승으로 돌아서고 있어, 단기 상승 또는 완만한 상승 흐름의 횡보 움직임이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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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파동 구조 (Wave Structure)
• D1 구조:
현재 가격은 보라색 Y파 안에 있습니다. 최근 하락 이후 모멘텀 반전이 나타나면서 상승 조정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상승은 다음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 보라색 5파 구조에서의 2파, 또는
• D1 모멘텀이 과매수 구간에 진입하며 이전 고점을 돌파할 경우 새로운 상승 추세의 시작
• H4 구조:
녹색 5파 구조가 이미 완료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조정 파동이 나타날 것이며, 이는 다음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 2파를 형성하는 ABC 3파 조정,
• 또는 새로운 상승 추세라면 5파 상승 구조
만약 상승이 느리고 파동 간 겹침이 많다면 ABC 조정일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상승이 강하고 겹침이 적다면 5파 상승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 H1 구조:
H1에서는 녹색 5파 상승이 명확하게 보입니다. 현재 상승 흐름은 작은 파동들이 서로 많이 겹쳐 보이며, 이는 전형적인 ABC 조정파 특징입니다.
가격이 느리게 상승하며 횡보하는 모습이 이어지면 이 시나리오는 더욱 강화됩니다.
현재 가격은 4046–4096 대형 유동성 구간에 머물고 있습니다.
H1 캔들이 서로 조밀하게 붙기 시작한다면, 장기 목표를 노리기보다는 짧은 TP로 빠르게 수익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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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BC 조정 파동의 목표
저는 4145 부근에서 A–B–C 조정파가 마무리될 것으로 여전히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구간이 우리가 매도(Sell) 를 노릴 이상적인 자리입니다.
ABC가 4145에서 끝나고 가격이 강하게 하락으로 전환한다면:
• 시장은 보라색 Y파의 대파동 3파에 진입할 가능성이 큽니다.
• 이 하락은 매우 빠르고 강하며 명확하게 나타날 것입니다.
• 만약 3파가 확인된다면, 매도 포지션을 더 오래 보유해 큰 수익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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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트레이딩 플랜
🔻 매도 구간 (Sell Zone): 4145 – 4147
🛑 손절가 (SL): 4165
🎯 익절 목표 (TP):
• TP1: 4096
• TP2: 3897
• TP3: 3746
11/19 오후 비트코인 시황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90k까지 떨어졌다가 92k 부근에서 가격 형성중입니다.
상승 관점에서는 아침에 올린 관점 그대로 95K를 돌파하고 98.2K 위로 안착해야 의미 있는 추세 전환의 초기 신호로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하락 관점에서는 95K를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해 91K 아래로 떨어질 경우 하락 추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 경우 헤드앤숄더 패턴 예상 하락 구간인 86K 이상까지 하락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투자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솔라나 진짜 ‘마지막 세탁 구간’일까… Upexi까지 물린 사람들만 모르는 숫자의 경고🔥 “솔라나 진짜 ‘마지막 세탁 구간’일까… Upexi까지 물린 사람들만 모르는 숫자의 경고”
요즘 차트만 보면 솔라나 끝난 것 같지?
근데 온갖 ETF·트레저리·온체인 숫자들 싹 펼쳐보면,
지금 구간이 진짜로 ‘부자랑 파산자 갈리는 분기점’ 같아서 정리해봄. (이어서 계속👇)
1️⃣🔥 138~142달러, 1월 ATH 293.31달러… 절반 토막 난 자리에서 아직도 시총 785억 달러라는 건 ‘죽은 코인’이 아니라 ‘조정받는 메이저 체인’이라는 신호라고 본다📉
지난 한 주에만 -16.5%, 한 달로 -26% 맞으면서도 시총 6위, 2025년 1월 293.31달러 대비 딱 반값 언저리라는 건, ‘완전 붕괴’라기보단 강한 놈이 레버리지랑 포지션 털리는 구간이라는 거지.
2️⃣💰 비트코인 ETF에서 9억4,600만 달러 빠질 때, 솔라나 ETF로 4억2,100만 달러 들어온 구조를 보면 ‘차트랑 자금 흐름이 완전 따로 논다’는 걸 인정해야 한다📊
10월 28일 이후로만 봐도 솔라나 ETF로 3억8,200만 달러, 10월 한 달 누적은 5억4,600만 달러가 신규 유입인데, 이건 단순 개미 매수 레벨이 아니라 기관이 아예 포트 비중을 솔라나 쪽으로 재조정하고 있다는 쪽에 가깝다고 본다.
3️⃣📈 BSOL 3억5,700만 달러, GSOL 2,400만 달러, VSOL 시드 1,000만 달러, FSOL·SOLC까지 붙으면서 미국 스팟 SOL ETF가 5개로 늘어난 건 ‘유동성 인프라’ 자체가 깔린 단계라는 의미다🏦
이건 이제 “솔라나 살까 말까”가 아니라, “기관들이 어떤 랩핑 상품을 통해 어떻게 들어올 거냐”의 문제로 넘어간 거라, 한 번 유동성 펌프가 켜지면 ETF 벨트가 그대로 증폭 장치 역할을 하게 된다.
4️⃣⚡ 문제는 가격이야… ETF로 3억 달러 이상 들어오는데도 한 달 -26%, 일주일 -16.5% 찍었다는 건 온체인 모멘텀이 식고 있다는 강력한 경고장이다🚨
일일 활성 주소가 피크 900만 개에서 330만 개까지 1/3 토막, 최근 24시간 기준 217만 개 수준이라는 건, 밈·단타 유입은 많이 빠지고 코어 유저만 남는 구조일 수도 있지만 동시에 “성장 스토리의 속도”가 둔화되고 있다는 걸 숫자로 보여주는 셈이다.
5️⃣🧠 그럼에도 TVL 100억 달러, 24시간 DEX 거래량 31억 달러, 7일 누적 211억 달러라는 건 ‘돈이 실제로 도는 체인’이라는 본질은 전혀 안 깨졌다는 뜻이다💸
Jupiter·Kamino·Jito 같은 프로토콜들이 상위권에서 계속 돈을 굴리고 있고, 이 정도 TVL·거래량이면 이더·솔 정도급에서만 나오는 레벨이라, 솔라나를 “한철 유행 코인”으로 보는 시각은 솔직히 숫자 앞에서 설득력이 거의 없다.
6️⃣📉 기술적으로 131~136달러 구간은 그냥 ‘숫자상 지지’가 아니라, ETF·온체인·트레저리 포지션들이 죄다 겹쳐 있는 심리적 마지노선이라고 본다🧱
바닥에서 RSI 32.48 근처, 136~138달러 단기 지지, 위로는 147~166달러 1차 저항, 그 위에 177.33 / 188.94 / 200.82달러가 층층이 쌓여 있는데, 131이 깨지면 한 번 더 레버리지·담보 대출·디파이 포지션 강제 청산 라운드가 열릴 수 있어서 내가 보는 진짜 분기점은 “131을 지키느냐, 아니냐” 하나다.
7️⃣🚀 Alpenglow(12초 → 0.15초)랑 Firedancer(초당 100만 트랜잭션)는 가격 차트보다 더 중요한, ‘웹2급 체인으로 진화하느냐’의 시험대다⚙️
2025년 12월 테스트넷, 2026년 1분기 메인넷 예정인 Alpenglow가 거래 최종성을 12초에서 150ms로 줄이면, 체감 속도는 사실상 카드 결제·앱 클릭 수준이 되고, Firedancer가 C++ 클라이언트로 TPS를 수십만~백만 단위로 열어주면, 2021년 17시간 다운타임 같은 사건은 시스템 구조상 다시 나오기 어려운 단계로 넘어간다.
8️⃣🐳 FTX·Alameda의 11월 11일 19만3,000 SOL(3,000만 달러) 언락 + 2억5,800만 달러급 고래 청산은 ‘누가 물리고 나갔는지, 누가 그 물량을 받았는지’를 보여주는 힌트다💣
채권자 상환용 구조화 매도 + 디파이·스테이킹 레버리지 연쇄 청산이 겹치면서 여기서 나간 손들은 다시 못 들어올 확률이 높고, 반대로 ETF·트레저리·핵심 고래들이 이 가격대 물량을 받아갔다면, 나중에 이 구간이 “전설의 바닥 박스”로 불릴 수도 있다고 본다.
9️⃣🏛️ Upexi는 솔라나판 MicroStrategy지만, ‘가장 큰 트레저리’는 아니고 ‘가장 공격적으로 레버리지 건 상장사 중 하나’ 정도로 보는 게 맞다📉📈
솔라나 보유량 2,106,989 SOL, 대충 140달러 잡으면 2억9,500만 달러짜리 트레저리를 들고 있는데, 시총은 1억5,500만~3억 달러 레인지라 NAV 할인 구조가 나오고, Q1 매출 920만 달러 중 610만 달러가 디지털 자산(거의 솔 스테이킹), 순이익 6,670만 달러의 대부분이 7,800만 달러짜리 미실현 평가이익이라 사실상 “솔라나 방향 베팅 주식”으로 보는 게 정확하다.
🔟📉 Cantor가 목표가를 16달러 → 6달러로 62.5%나 내렸는데도 여전히 Overweight 유지하는 이유는 ‘리스크는 인정하지만 현재 가격(2~3달러대)은 과도하게 두들겨 맞았다’고 보기 때문이라고 해석한다📊
4월 고점 대비 -90%, 10월 초 대비 -50% 맞은 종목에 5,000만 달러 자사주 매입을 승인하고, 이사가 2.65~2.81달러에 20만 주(54만6,000달러) 직접 매수해서 전체 보유를 56만9,470주까지 늘렸다는 건, 내부자들도 “적어도 이 가격대에서는 리스크 대비 보상이 괜찮다”고 보고 있다는 시그널로 읽힌다.
1️⃣1️⃣🐙 Forward Industries, SOL Strategies, DFDV 같은 애들까지 보면 ‘솔라나 트레저리 전쟁’은 이제 막 시작됐고, Upexi는 그중 하나의 강한 플레이어일 뿐 절대적인 왕은 아니다👑
Forward가 약 687만 SOL 들고 최대 트레저리 타이틀을 가져간 상태고, SOL Strategies는 37만 개 보유 + 360만 개 위임, DFDV는 영국 상장사 껍데기 인수해서 솔라나 트레저리 비히클로 갈아탄 걸 보면, 이 판은 “누가 솔라나를 가장 많이 들고 있느냐”가 아니라 “누가 레버리지·자본 구조·ETF·온체인을 제일 잘 엮어서 살아남느냐” 싸움으로 보인다.
1️⃣2️⃣📌 내 결론: 솔라나는 ‘ETF 자금 유입 vs 온체인 성장 둔화’가 정면으로 부딪히는 구간, Upexi는 그 위에서 솔라나에 두 겹으로 레버리지 건 하이리스크·하이베타 주식이다⚖️
131~136달러 박스에서 솔라나는 단기 방향이 갈릴 거고, 위로 147~166 / 190~200 / 300 / 400 이런 레벨은 결국 Alpenglow·Firedancer·기관 수급이 실제로 숫자로 증명되느냐에 달려 있다. Upexi는 솔라나가 150~160달러 회복해서 트레저리 평가이익이 다시 쌓이는 그림이 나와야 제대로 재평가 받을 수 있고, 그 전까지는 ‘솔라나보다 더 미친 변동성’ 감당할 수 있는 사람만 건드릴 수 있는 영역이라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