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3일 일일관점 비트코인(BTCUSD) 마지막 지지구간에서 무너지면 강하게 눌림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차트무당 마코 입니다.
11월 13일 목요일 비트코인 오전 관점 공유 드립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12시간 MACD 눌림구간이 유지가 되고 있는 중 이며
이에따라 하방의 압력이 강해지는 구간으로 바뀌어 있는 자리들은
반복적으로 설명 드리고 있는 내용 입니다.
또한 주봉차트까지의 일목균형표상 양운의 넓이가 좁아지고 있는 중 이기 때문에
이 구간에서 음운으로 바귄다면 굉장히 위험한 자리가 될 수 있는 점은 참고 부탁 드립니다.
저번주 주봉차트 지지선 및 3주봉차트 중앙선을 터치 하면서 이번 주말까지는
버틸 수 있는 힘이 아직은 남아 있는 자리도 설명을 드렸습니다.
현재 자리에서 주요내용 살펴 보겠습니다.
100,308 구간의 쌍바닥의 지지구간에서의 움직임을 살펴 보셔야 합니다.
1. 현재 비트코인은 12시간 MACD 데드크로스 각인 전이기 때문에 각인이 완료 될 때까지의
움직임은 아직까지 좋은 상태는 아닙니다.
12시간 MACD 눌림구간이 유지가 된다라는 것은 그만큼 위험 요소를 가지고 있는 중
이기 때문에 이 구간에서의 움직임에 대해 집중 해보시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2. 비트코인의 일목균형표상 단시간 캔들과의 구멍이 나있는 자리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구간에서 구멍을 메워 준 후 의 움직임도 중요 합니다.
3. 아직까지 비트코인은 볼린저밴드 8시간 저항선까지 터치 한 후 지지선까지는
터치 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지지라인이 하방으로 열려 있는 구간에서 이 구간을
터치 한 후 반등여부에 따라 움직임이 달라 질 수 있습니다.
####종합####
비트코인이 쌍바닥 구간인 100,308 자리를 터치 한 후 움직임이 가장 중요한 자리 입니다.
이 구간에서 지지를 받는다면 상단에 각 시간대 일목균형표상 구멍을 메워주는
103,413 자리까지는 상승 할 수 있는 힘은 있는 자리이나 이 후 움직임이 가장 중요하며
버지면서 각 시간대 음운을 양운으로 바꿔 준다면 다시한번 도약할 수 있는 움직임도
가능성이 있는 자리 입니다. 상단에 저항선표시 체크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의 12시간 MACD 데드크로스 눌림구간이 존재하고 있는 중 이며
눌림구간이 예상이 되는 자리들 입니다.
하단에 6시간 및 8시간 볼린저밴드 지지선이 하방으로 열려있고 지지선을 터치 하더라도
하단의 지지라인까지 빠질 수 있는 움직임을 최대 바텀구간인 98,188 자리의
캔들의 전저점으로 체크 해놨습니다.
이번 주 까지는 3주봉차트 중앙선을 터치 한 비트코인이 버틸 수 있는 힘은
주는 자리이지만 이번 주가 지나도 현재 자리에서 횡보 또는 눌림이 지속 된다면
다음 주 부터는 눌림자리가 가속화가 될 수 있는 자리들이니 체크 하시길 바랍니다.
제 분석 글은 단순히 공부용 관점 참고 정도만 부탁 드리며
매수와 매도를 권유하는게 아닌 점 부탁 드립니다.
모든 매매의 책임과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트렌드 어낼리시스
BTC 꼬리 채우기 하락 -> 상승 시나리오매물대 부근에서 어려운 무빙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직전 아이디어 생각해보면 다시 한번 추가적인 꼬리채우기 시나리오를 생각해봤습니다.
정리해보면 큰 흐름에선 계속 말씀드려왔던 98 위에서 시즌 2 (깨지면 시즌종료)
시즌 2가 이미 출발했는지 아직인지 현재 매물대에서 계속 심리전 진행 중
현재 하단구간인데 매물대 또 다시 들어올리면 꼬리 추가로 채울 확률보다 바로 출발할 가능성 다시 UP
현재 매물대가 영원히 지속될 수 없는점을 생각하면 이번 하단에서 꼬리 채우러 갈 턴
언제 이 구간에서 멀어 질 수 있을지 확신 할 수 없지만
조만간 이라고 생각합니다.
엘리엇 파동 분석 – XAUUSD | 2025년 11월 13일
🔸 1. 모멘텀 (Momentum)
D1 타임프레임
• D1 모멘텀은 여전히 과매수 구간에 있으며, 매수 힘이 약해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 하락 전환이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H4 타임프레임
• H4 모멘텀도 과매수 구간에 있고 수축되기 시작했습니다 → 곧 하락 방향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H1 타임프레임
• H1 모멘텀은 과매도 구간에 있어, 단기 반등 후 다시 과매수 구간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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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파동 구조
D1 구조
• 전일과 비교해 큰 변화는 없으며, 가격은 여전히 X파의 완성 구간을 향하고 있습니다.
H4 구조
• 가격은 X파 내부에 있으며, 현재 W파의 0.618 피보나치 되돌림 구간(보라색)에 도달했습니다.
• 이 구간은 D1 및 H4 모멘텀과 일치하여 강한 반전 가능성을 형성합니다.
• X파의 고점을 확인하기 위해 H4 음봉 마감을 기다립니다.
• 참고: 현재 H4 캔들은 강하게 압축되어 있어, 반전 전 마지막 상승이 한 번 더 나올 수 있습니다.
H1 구조
• 빨간색 5파 내부에서 작은 검정색 5파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 RSI는 검정색 3파 고점에서 하락 다이버전스를 보여주며, 5파 고점 형성의 초기 신호를 나타냅니다.
• 검정색 5파(빨간색 5파 및 X파의 완성)는 다음 가격까지 확장될 수 있습니다:
o 4223 (1–3파의 0.382 피보)
o 4248 (1–3파의 0.618 피보)
X파 고점을 지지하는 근거:
• 3파와 5파 사이 RSI 다이버전스
• H1 모멘텀이 과매수 진입 후 반전
→ 이는 X파가 해당 구간에서 완료될 가능성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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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트레이딩 플랜
트레이더 성향에 따라 3가지 진입 옵션이 있습니다:
✅ 1. 셀 리밋(Sell Limit): 4223 – 4225
• SL: 4233
• TP1: 4181
• TP2: 4145
• TP3: 4046
✅ 2. 셀 리밋(Sell Limit): 4248 – 4250
• SL: 4260
• TP1: 4181
• TP2: 4145
• TP3: 4046
✅ 3. 셀 스탑(Sell Stop): 4181
• 캔들이 4181 아래로 마감될 때만 진입 (검정색 4파 저점).
• 이는 구조가 깨진 후 진입하는 방식으로, 더 안전한 진입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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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 X파는 최종 목표 구간에 접근하고 있으며, 여러 신호가 고점 형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H1은 반전 전 4223–4248까지 추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 이 두 구간은 모멘텀 및 RSI 다이버전스가 겹치는 강력한 매도 구간입니다.
• 3가지 진입 방식(리밋 2개 + 브레이크아웃)은 리스크 선호도에 따른 유연한 선택을 제공합니다.
[ETH] 이더리움 차트시황
1D
지난번 포스팅 이후 이더리움이 장기 이평선을 상방 돌파 하지 못하고 저항에 밀려 내려왔습니다.
차트상으로는 역시 좋은 모습은 아닙니다. 빨리 장기 이평선 위로 올려줘야 강한 상승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계속 빌빌대면 이미 내려와 있는 단기 이평선처럼 중기 이평선들도 슬슬 내려오면서 이평선의 배열이 역배열 상태로 재배치 되게 되고 그렇게 된다면 시즌 종료에 가까워 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빠른시일내로 장기 이평선 위로 캔들이 안착 해줘야합니다.
현재는 큰 추세 발산을 위한 이평선들의 이격을 좁혀주는 중으로 보이며 추세가 위로 터질지 아래로 터질지는 불확실한 구간입니다. 당장 위로 떡상할거라는 생각도 당연히 들지 않고 있습니다.
4H
최소한 바로 위에 있는 3,693 저항구간 위로 캔들이 올라타 줘야 어느정도 상승을 볼 수 있고, 올라탄다 해도 그 위에도 강력한 메이저 저항인 4,069 구간이 있습니다.
4k 위로 올라가기 전까지는 절대 방심은 금물이며 항상 의심하고 의심해야 합니다. 지금은 수익을 줄 때 야금야금 먹튀 느낌으로 챙겨야 할 때 입니다.
매매권유가 아닌 개인관점 입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
11/13 오후 비트코인 시황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104K 부근에서 저항 테스트를 시도하는 모습입니다.
104K를 돌파하고 105K 위로 안착한다면, 110.5K 구간에서 돌파 테스트를 시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110.5k 돌파하며 하락추세선을 돌파한다면 상승 추세 전환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면 하락 관점에서는 추세선을 돌파하지 못하고 고점을 낮추며 횡보 중이기 때문에, 98.5K 부근에서 1차 지지를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 하락이 이어질 경우 95K 부근에서 2차 지지선이 형성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 구간마저 붕괴된다면 86K까지 하락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투자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XRP… 오늘 진짜 판 뒤집혔다. 셧다운 43일 종료 + ETF 현실화 + QT 멈춤 → 지금까지의 상승은 그냥 ‘🔥 XRP… 오늘 진짜 판 뒤집혔다. 셧다운 43일 종료 + ETF 현실화 + QT 멈춤 → 지금까지의 상승은 그냥 ‘예고편’이었다
요 며칠 시장 흐름 보면 솔직히 말해서 소름 돋지 않냐…
매크로, 연준, ETF, 차트까지 딱 한 줄로 이어지는 구간이 지금이거든.
이어서 계속👇
1️⃣ 💥 미국 셧다운이 무려 43일 끌다가 11월 12일에 끝났다는 건, 최소 2026년 1월 30일까지는 “정부 멈추는 쇼” 안 본다는 거라서, 단기 공포 이벤트가 싹 사라지고 유동성이 다시 주식·코인 쪽으로 슬슬 돌아설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뜻이야 📈
2️⃣ 📉 근데 문제는 이 셧다운 때문에 10월 고용·물가 데이터가 아예 비거나 지연될 수 있다는 거고, 이 말은 곧 연준이 “시야 30% 가린 채 운전”해야 되는 상황이라 매파처럼 세게 못 나가고, 애매한 구간일수록 비트·알트 같은 리스크 자산이 생각보다 더 잘 버티고 튀어 오를 수 있는 환경이 된다는 거지 😏
3️⃣ 🧊 연준이 12월 1일부로 QT 속도 줄이는 수준이 아니라 “국채 축소 중단+전액 재투자” 선언까지 꺼내 들었다는 건, 2024년에 월 60조→25조, 2025년 4월에 25조→5조로 줄이던 걸 아예 멈추고 필요하면 미니 QE도 갈 수 있는 포지션을 잡았다는 거라, 유동성 싸이클이 “조이기 피크아웃 → 다시 푸는 쪽”으로 꺾였다는 신호라고 본다 💧
4️⃣ 🚀 여기에 오늘(11/13) XRP 현물 ETF, XRPC가 나스닥 상장까지 찍었다는 건 그냥 뉴스 하나 더 나온 게 아니라, 지금까지 OTC·거래소에서만 놀던 XRP에 드디어 “연기금·헤지펀드도 공식 트레이딩할 수 있는 문”이 열린 거라서, 올해 이미 YTD +300% 오른 2.4~2.5달러(3,600~3,800원) 박스가 향후엔 ‘저점 박스’로 기억날 수도 있다는 거야 📊
5️⃣ 🔥 SOL 현물 ETF가 상장 이후 11거래일 연속 순유입, 누적 3억 5천만 달러를 빨아들였다는 건 “알트 ETF는 관심 없다”가 아니라 “BTC·ETH 다음 알트에도 진짜 돈 들어온다”는 증거고, 결제·송금 내러티브가 훨씬 탄탄한 XRP 쪽으로 기관 머니가 본격 들어오기 시작하면 SOL 케이스를 그대로 복붙이 아니라 아예 상위 버전으로 찍어낼 수도 있다고 본다 🧠
6️⃣ 🧲 한국에서 보면 업비트 XRP/KRW 하루 거래대금이 2~3억 달러씩 터지면서 3,600~3,800원 박스에서 왔다 갔다 하는데, 이 정도면 그냥 “국민 알트”를 넘어서, 글로벌 기관·고래 입장에서 “유동성 걱정 없이 한국발 물량까지 흡수할 수 있는 구간”이라 실질적으로는 고점이 아니라 회전하면서 누적 매집하는 흡입기 구간에 더 가깝다고 본다 💸
7️⃣ 📊 미시간 소비자심리지수가 11월 예비치 50선 초반까지 밀리면서 3년 넘는 기간 중 최악 레벨, 거기다 “앞으로 1년 안에 실업률 올라간다”는 응답 비율이 1980년대 수준까지 치솟았다는 건, 물가+실업 공포가 동시에 터진 상황이라 연준이 더 세게 조이기보단 “언제 브레이크 밟을지” 고민해야 하는 타이밍이라, 결국 이 딜레마가 금리 인하·유동성 재공급 압력으로 되돌아올 거라는 거지 ⚖️
8️⃣ 🧨 XRP ETF도 XRPC 하나로 끝이 아니라 Franklin, Bitwise 등 최소 3~5개 현물 ETF가 DTCC에 이름 올리고 대기 중이라, 11월 말~연말 사이 줄줄이 승인 나면 “첫 ETF 상장 기대감 랠리 → 복수 ETF 동시 유입 랠리 → 총합 최대 50억 달러급 머니 인플로”라는 2차, 3차 파동까지 설계 가능한 그림이 이미 얼개는 갖춰졌다고 본다 📥
9️⃣ 📈 차트만 따로 떼서 봐도 XRP는 2.3~2.5달러 구간에서 몇 번이고 하단 채널 지지 테스트하면서 거래량 동반된 반등을 반복 중이고, 이런 구조에서 기관이 하는 건 단 하나야: “고점 돌파 기다리며 쫓아가는 게 아니라, 하락·횡보 존에서 묵묵히 물량 쓸어 담고, ETF·QT 이벤트 겹치는 타이밍에 한 번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시켜버리기” 🐋
🔟 🌋 그래서 난 지금 XRP 판을 “대폭등 확정”이라고 보진 않지만, 최소한 “셧다운 종료(불확실성 제거) + QT 사실상 멈춤(유동성 싸이클 전환) + 현물 ETF 현실화(기관 머니 입장권) + 소비심리 붕괴(정책 피벗 압박)” 이 4가지가 동시에 겹친, 진짜 드물게 나오는 ‘대폭등 가능한 구조’가 완성된 구간이라고 보고 있고, 올해 전체를 통틀어도 이렇게 판 자체가 바뀐 순간은 지금이 거의 유일하다고 본다 🚀
BTC 빅 리셋 시작됐다 — 100K 지지·고래 45,000BTC·ETF 반전… 이 판, 조용하게 뒤집히는 10가지
🔥 “BTC 빅 리셋 시작됐다 — 100K 지지·고래 45,000BTC·ETF 반전… 이 판, 조용하게 뒤집히는 10가지 신호”
요즘 시장 분위기 진짜 개이상하지?
가격은 눌리는데, 숫자 뜯어보면 ‘이게 약세장 맞냐?’ 싶은 신호들이 미친 듯이 쌓이고 있어.
나는 지금 이 구간을 그냥 조정이 아니라 **'빅 리셋의 초입'**이라고 본다.
(이어서 계속👇)
1️⃣ 📉 6일 연속 ETF 순유출… 그런데 하루 만에 +5억 2,400만 달러 역전? 이건 단순 반등이 아님
지난 11/3~11/7까지 비트코인 ETF에서만 총 -1.8억 → -5.1억 → -2.0억 → -3.1억 달러, 거의 연속 6일 동안 피 빠지듯 유출됐어.
근데 갑자기 11월 12일 딱 하루에 +5억 2,400만 달러 순유입이 들어왔다?
그중 블랙록 IBIT가 +2.23억 달러, 피델리티 FBTC가 +1.65억 달러.
이건 ‘공포+투매 → 강한 손 입장’이라는 완벽한 전형 패턴이다.
2️⃣ 🐋 고래들, 단 6일 동안 45,000 BTC를 긁어갔다. 이건 2025년 두 번째로 큰 규모다
1,000~10,000 BTC 보유 지갑들이 지난 6일 동안 **45,000 BTC(약 45억 달러)**를 바로 쓸어 담음.
리테일은 털리고, 고래는 100K 아래서 “기다려왔던 가격”이라고 그대로 집어삼킨 그림.
지금 시장은 그냥 ‘비명 매도 vs 묵직한 매집’ 구간이다.
3️⃣ 🔥 셧다운 43일 만에 종료… 역사상 최장 셧다운 후 항상 나왔던 ‘유동성 점프’가 다시 온다
10월 1일~11월 12일, 43일짜리 미국 최장 셧다운이 드디어 종료됨.
과거 셧다운 종료 직후 비트코인은 20%~60% 단기 상승이 반복됐고, 이유는 단 하나 —
멈춰 있던 TGA(재무부 일반계정) 지출이 폭발적으로 시장에 풀리기 때문.
이번에도 패턴이 똑같이 쌓이고 있다.
4️⃣ 📊 2025년 BTC 연초 대비 수익률 +8.8%… 이게 불장이라고? 아니, 이건 ‘압축기’다
비트코인의 2025년 YTD는 +8.8%, 12개월 성과는 +16%.
예상됐던 130K~230K는 고사하고, 지금 102K 근처에서 버티는 수준.
근데 중요한 건 이게 약세라서가 아니라,
자금 구조가 TRADFI(전통 금융) 중심으로 갈아엎어지면서 변동성이 사라진 성숙기 패턴이라는 거다.
5️⃣ 📉→📈 2025년 BTC 변동성, 12년 만에 최저… 폭등도 폭락도 안 나오는 이유
21Shares·Kaiko 기준 비트코인 연간 변동성은 20%대, 옵션 내재 변동성은 **36%**까지 떨어짐.
이건 “위험자산→안전자산으로 변했다”가 아니라,
기관이 판을 장악하면서 가격이 더 이상 장난감처럼 흔들리지 않는 구조가 된 것.
높은 변동성 원하면? 그냥 밈코인 가라는 얘기다.
6️⃣ 💡 AASI(활성 주소 감정 지표) 다시 BUY… 이번 사이클 바닥을 거의 다 맞춘 지표
네트워크 활동은 버티는데 가격만 빠질 때 뜨는 지표가 AASI인데,
이번에 다시 강한 BUY 시그널을 찍었음.
이번 사이클에서 BUY → 단기 저점 → 반등 패턴을 거의 다 정확히 맞췄다는 점이 중요.
숫자상으로는 “과매도 끝, 밸류 갭 발생”이라는 말과 똑같다.
7️⃣ 🟡 BTC/Gold 비율, 역사적 저점 밑바닥… 금 강세·BTC 눌림의 역설적인 ‘로테이션 자리’
1BTC = 25.39온스 금 수준까지 내려옴.
금은 사상 최고 근처, 비트코인은 눌림 →
디지털 골드 vs 리얼 골드 상대가치 차이가 벌어진 극단 지점.
이런 구간은 보통 ‘포트폴리오 로테이션’의 시작점이 된다.
8️⃣ 💰 테더(Tether), 금 100톤+·BTC 92,646개… 이 회사의 포트폴리오가 시장 방향을 말해준다
테더 준비금 중 금 12억~13억 달러(약 100톤),
비트코인 92,646개(약 95억 달러).
즉 하드자산만 22~23억 달러를 들고 있는 상황.
테더가 달러·국채 대신 금과 비트코인 비중을 올리는 건
“유동성 위기에는 결국 하드→하드”라는 걸 보여주는 최고의 예시다.
9️⃣ 📈 PMI 50선 회복 초입… AI CAPEX가 진짜 경기 반전의 불씨
10월 제조업 PMI는 48.7, 서비스 PMI는 52.4.
특히 AI·반도체 CAPEX가 미친 듯 늘면서
“제조업 PMI도 곧 50 넘는다”는 전망이 쏟아짐.
경기 바닥 → 회복 초입은 항상 리스크 자산 선반영이 먼저 나온다.
🔟 🧩 비트코인 시장은 지금 ‘약세장’이 아니라 ‘판갈이 중’이다 — 그리고 판갈이는 조용하게, 갑자기 터진다
100K 근처에서의 기계적인 매수(ETF+고래),
역사상 최장 셧다운 종료,
PMI 회복 조짐,
온체인 BUY 신호,
BTC/Gold 저평가,
테더 하드자산 적재…
이 모든 숫자가 가리키는 건 단 하나다.
지금은 하락장이 아니라, 올라가기 직전 ‘재정렬 단계’다.
지금 비트코인 진짜 끝난 분위기? 아니… 숫자 뜯어보면 ‘역대급 리셋 구간’ 시작이다🔥 “지금 비트코인 진짜 끝난 분위기? 아니… 숫자 뜯어보면 ‘역대급 리셋 구간’ 시작이다”
요즘 비트코인 분위기 진짜 최악이지. 다들 입 모아 “100K 무너진다”, “90K 간다” 난리인데…
근데 솔직히 말하면, 지금 시장에서 제일 무서운 건 가격이 아니라 ‘사람들의 무감각’ 이다.
숫자 뜯어보니까… 이 조용함이 오히려 더 위험하고, 더 기회 같더라.
(이어서 계속👇)
1️⃣ 📉 15~20% 조정? 사이클 후반부 기준으로 보면 이건 ‘초기 진입구간’이더라
지금 비트코인 약 102,000달러, 11월 초 만들어낸 106,521달러 고점 대비 -4% 주간 하락, -15% 월간 조정이야.
근데 역사적으로 반감기 후 사이클 고점은 대체로 -20~30% 눌림에서 강하게 2차 랠리가 나왔고,
2021년에도 -18% 눌림이 마지막 대기회였던 거 다들 기억하지?
지금 숫자상으로는 오히려 “사이클 마지막 불꽃 전 명확한 눌림폭” 이 딱 맞아떨어진다.
2️⃣ 😨 공포·탐욕 지수 15… 시장이 겁먹은 정도가 2024년 바닥보다 더 심해졌다
현재 Fear & Greed Index ‘15’. Extreme Fear.
이 수치는 2024년 초 38K에서 반전을 냈던 시점보다 더 낮아.
즉 가격은 100K지만, 심리는 40K 시절보다 더 얼어붙어 있다.
이건 통계적으로 항상 반등의 출발점 근처에 있었다는 게 핵심.
3️⃣ 🐋 장기보유자(LTH) 14.5M BTC 돌파 → 진짜 고래들은 절대 안 판다
최근 한 달간 장기보유자 물량이 추가로 2% 증가해서 총 14.5M BTC 잠김.
이건 전체 공급의 69% 가까이를 ‘움직이지 않는 손’이 들고 있다는 뜻이고,
2020, 2021, 2024 올라가기 직전마다 이 지표가 급증했다.
단기 고래들 몇 명이 던진 걸로 호들갑 떨 필요가 없다. 진짜 고래는 지금처럼 조정에서만 흡수한다.
4️⃣ 💣 11월 한 주에만 340억 달러 증발? 오히려 비정상적 “과매도 신호”였다
관세 쇼크 + 미국 셧다운 + 레버리지 일제 청산으로 시총 340B 증발했고,
ETF에서는 5억 달러 이상 빠져나갔어.
근데 이상한 건… 가격이 95K도 안 깨졌다는 거다.
이 정도 펀더멘털 충격이면 예전 같으면 30~40% 빠지는 게 정상인데,
이번엔 15%로 끝. 이건 시장의 체력이 과거와 완전히 다르다는 증거.
5️⃣ 🏦 기관투자자들의 평균 BTC 비중은 고작 2%… 목표치는 5~10%
블랙록, 피델리티 보고서 기준 글로벌 PM들의 평균 BTC 비중이 1.5~2%야.
근데 최근 발표된 모델 포트폴리오들은 5~10%를 “표준 비중” 으로 제시하고 있어.
즉 ETF 자금이 지금까지 들어온 건 ‘초입’이고,
“진짜 유입”은 2025년 Q4~2026년 Q2라는 분석이 많다.
6️⃣ 📈 MSTR: 641,692 BTC… 고점 근처에서도 487 BTC(약 50M) 더 샀다
평단 66,300달러… 이미 두 배 넘게 올랐는데도 계속 추가 매수.
기업의 매수 논리는 단순해: “비트코인은 희소 자산, 달러는 무제한”
이건 개인 트레이더랑 사고방식 자체가 다르다.
그냥 말 그대로 "시간을 사는 전략" 이야.
7️⃣ 🏛️ 미국 정부마저 비트코인 보유량 198,000 BTC 이상… 국가 단위 매수 시대
미국 정부 압류·세금·범죄자 몰수로 인해 실제 보유량이 19만 BTC 가까워졌고,
2025년 3월에는 ‘미국 비트코인 전략 비축’ 개념까지 도입됐지.
국가 단위에서 BTC를 재무 구조 일부로 삼기 시작했다는 뜻이다.
이건 그냥 시대 흐름이 변하는 중.
8️⃣ 💵 금리 인하 + QT 종료 + 재정 부양 논쟁 → 유동성 2막 열릴 가능성 높다
금리 4~4.25% 구간까지 인하, QT는 12월 종료 예정.
게다가 트럼프의 “2,000달러 관세 배당” 논쟁이 시장 전체에
“어떤 형태로든 돈은 더 풀린다”는 메시지를 주고 있어.
역사적으로 유동성이 늘어날 때 BTC는 항상 탄력적으로 움직였다.
9️⃣ 📊 50주 이동평균 101,500달러 부근: 사이클 전체를 결정할 본진 지지선
현재 BTC는 딱 50주선 위.
이 선은 이번 사이클에서 세 번이나 바닥을 만들었고
지금 네 번째 테스트가 진행 중이야.
만약 여기서 지지하면 110K → 130K는 자연스러운 구조고,
깨지면 92K~88K까지도 스윙 가능.
즉, “위로든 아래로든 큰 방향이 곧 나온다” 는 뜻.
🔟 🧠 AI 폭발 시대에 ‘희소 자산’ 프리미엄이 붙기 시작했다
AI 인프라 투자 규모 3~6조 달러… 공급이 무한한 자산들은 희소성이 퇴색한다.
근데 BTC는 21M 고정 공급 + 반감기 구조 + ETF 장기 잠금 효과로
“디지털 희소자산 1위” 포지션이 더 강해지고 있다.
AI 시대에 갈 곳 잃은 초과유동성이 가장 먼저 향하는 자산이 비트코인일 가능성이 크다.
1️⃣1️⃣ 🪙 지금 가격이 중요한 게 아니라 ‘누가 비트코인을 들고 있는가’가 핵심이다
지금 시장은 약한 손이 빠지고, 기관·국가·ETF 같은 강한 손이 들어오는 구조야.
가격은 지루한데 구조는 계속 좋아지고 있고,
이 조용함이 바로 다음 FOMO의 뇌관이 될 가능성이 높다.
지금이 “10만 달러 박스가 지옥인지, 천국인지” 갈리는 구간이다.
🔥 결론
지금 시장은 가격이 아니라 구조가 강해지고 있는 구간 이다.
사람들이 다 무감각해진 이 순간이… 웃기지만 역사적으로 가장 수익률 높은 자리 였다.
나는 그래서 지금 이 무덤 같은 분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본다.
2026 대폭발? 지금 시장 ‘진짜 돈 흐름’ 보면… 비트·알트 정점 타이밍 완전 다르게 보인다🔥 “2026 대폭발? 지금 시장 ‘진짜 돈 흐름’ 보면… 비트·알트 정점 타이밍 완전 다르게 보인다”
요즘 시장 움직임 느낌 이상하지?
비트는 버티는데 알트는 죽어있고, 미국은 돈 못 쓰는데 금융시장은 계속 올라가고…
이거 단순한 ‘횡보’가 아니라 2026년 정점으로 이어지는 물길이 이미 잡히고 있다는 신호라고 난 본다.
(이어서 계속👇)
1️⃣ 💥 미국 저축률이 4.6%까지 내려갔다는데도(역사 평균 8.4%) 왜 ‘큰 소비’는 멈췄는지 알아?
저축은 안 늘어나는데 차·집·여행 같은 ‘빅 티켓’ 구매만 35%가 취소·연기했다는 데이터가 있어.
즉,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미래가 불안하니까 ‘당장 쓸 소비’만 얼린 상태라는 거지 — 이러면 소비 대신 금융시장으로 돈이 샌다.
2️⃣ 📈 가계 순자산은 176.3조 달러로 역대 최고인데 소비가 줄고 있다? 완전 레어 케이스다.
2분기 1개 분기만에 무려 +7.1조 달러 증가했고 자산/부채 비율도 1960년대 이후 최저치인데,
상위 20%는 ‘습관적 절약 모드’, 하위 40%는 ‘이자 부담 모드’라서,
결국 남는 자금들은 죄다 주식·채권·BTC 같은 투자 쪽으로 이동 중이다.
3️⃣ 🧊 2025년 자동차 판매 -12%, 여행 -8%, 주택 구매 연기 급증… 근데 S&P500은 +15%?
이게 말이 되냐고? 된다.
소비=OFF, 금융투자=ON.
이런 구간일 때 코인 시장은 항상 “비트 선행 랠리 → 알트 후행 폭발” 패턴이 나온다. 지금이 딱 그 초입.
4️⃣ 💸 TGA 국고잔고가 7월 5,000억 → 11월 9,650억 달러로 ‘93% 폭증’한 거, 이게 진짜 핵심이다.
정부가 40일 넘게 셧다운 걸리면서 돈을 못 써서 TGA가 거의 1조 달러가 쌓였고,
이게 셧다운 종료와 함께 시장으로 풀리기 시작하는 순간,
2024·2025·2026 사이클 중 가장 센 유동성 펄스가 나온다고 본다.
5️⃣ 📉 10월 미국 해고자 153,074명 → 20년 만의 최대치… 이게 왜 ‘호재’냐고?
노동시장 나빠지면 금리 인하 명분이 생긴다.
지금 실업수당 청구도 229K로 계속 증가 중이라 12월 금리 인하 확률이 다시 튀어오를 구간이 온다.
금리 인하·QT 종료·예산 집행이 한 번에 겹치면? 리스크 자산 풀 점화다.
6️⃣ 🏦 연준 QT(양적 긴축) 종료가 12월 1일로 확정된 게 이번 사이클의 ‘하이라이트’다.
지금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속도 60B → 25B → 5B로 줄이고 거의 멈춰있는데,
이걸 완전히 중단하면 물탱크의 ‘배수구’를 닫는 것과 같다.
돈이 더는 빠져나가지 않고, 오히려 다시 차오를 순간이 온다는 뜻이다.
7️⃣ 🪙 SSR(스테이블코인 대비 BTC 구매력 지표)이 최근 4년 중 거의 최저 → 이건 대형 신호다.
현재 SSR 오실레이터가 12.795로 바닥권.
과거 이 구간에서 BTC는 평균 +40~60% 상승을 만들었고,
스테이블코인 공급 2,000억 달러 초과 = 시장 밖 매수 화력이 역대급으로 대기 중이라는 의미.
8️⃣ 🔥 비트코인 도미넌스 55%… 이 구간은 ‘알트 폭발 직전’일 때 자주 나오는 수치다.
비트 선행 → 알트 후행 공식상,
도미넌스가 50% 깨질 때 알트 시장 전체가 2~4배씩 튀는 시즌이 오고,
지금 스테이블코인·유동성·금리·TGA를 보면 그 촉발점이 2025년 말~2026년 초 사이에 올 확률이 높다.
9️⃣ 🌍 글로벌 유동성 지수도 2025년 9월 피크 찍었지만 아직 ‘대정점’은 아니다.
전통적으로 글로벌 유동성 사이클의 ‘정점’은 실물 소비가 투자와 만나는 6~12개월 후에 오는데,
2025년 금리 인하 → 2026년 소비 폭발 패턴을 보면,
나는 2026년 상반기~가을 사이가 전체 크립토 사이클의 진짜 최종구간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 🚀 결론: 지금 시장은 ‘횡보’가 아니라 2026 정점을 향한 연료 축적기다.
셧다운 종료 → TGA 방출 → QT 종료 → 금리 인하 → SSR 바닥 → 글로벌 유동성 상승,
이 6개가 동시에 맞물리는 구간은 2017에도 없었고, 2021에도 없었다.
위험은 있지만 지금은 오히려 공포보다 준비가 필요한 시기라고 본다.
금값 강세 전략 분석.금값은 3주간의 횡보 국면을 마감했으며, 기술적 추세는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봉 차트는 6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0일 및 7일 이동평균선(MA10/MA7)은 현재 수준인 4053/4083까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시간 및 4시간 차트는 볼린저 밴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가격은 밴드 상단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동평균선 시스템 또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MACD 히스토그램은 모멘텀이 증가하고 있고, RSI는 70 부근을 맴돌고 있습니다. 금값의 매매 전략은 변함없이 '저점 매수'입니다!
현재 4시간 차트를 보면 단기 이동평균선이 상승세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소식이 이러한 상승 모멘텀을 지속시킬 수 있을지 여부입니다. 목요일과 금요일에 추가 상승 돌파가 가능하지만, 4250 위의 강력한 저항선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합니다. 단기 지지선은 4150 부근입니다. 만약 가격이 4150 위에서 계속 거래된다면, 상승 추세가 유지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주요 가격대:
1차 지지선: 4180, 2차 지지선: 4153, 3차 지지선: 4131
1차 저항선: 4210, 2차 저항선: 4248, 3차 저항선: 4266
금 거래 전략:
매수: 4160-4165, 손절매: 4150, 목표가: 4180-4190
매도: 4250-4255, 손절매: 4265, 목표가: 4230-4220
추가 분석 →
BTCUSDT – 단기 반등 후 재하락 가능성, 공통 반등 구간📈 차트 분석
현재 BTC는 (B)파 고점 이후 명확한 조정 국면을 진행 중이며,
노란색 파동은 주요 하락 구조의 진행을, 흰색 파동은 단기 반등 파동(a)-(b)-(c)으로 예상합니다.
단기 반등이 나오더라도 여전히 하락 추세선(노란색 상단선) 을 돌파하지 못하는 한
전체 구조는 조정파의 연장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흰색 파동 구조 (a)-(b)-(c) 는 조정 내 단기 반등을 의미하며,
0.382~0.618 되돌림 구간(103,270 ~ 104,855 USDT 부근)에서
강한 저항이 예상됩니다.
해당 구간에서 가격이 저항을 확인하고 반전할 경우,
다음 하락 목표는 (D)파 예상 영역인 98,800~99,100 USDT 부근입니다.
🔍 기술적 근거
피보나치 되돌림
- (B)-(C) 하락에 대한 0.618 되돌림이 104,855 USDT 근처.
- 과거 저항대와 일치하며, 단기 반등 종점 후보로 적합.
RSI 다이버전스 해소 후 약한 반등 국면
- RSI가 과매도 영역에서 ‘Bull’ 신호를 주었으나,
- 상단 저항(40~50대 중반)에서 재차 둔화 조짐.
🧭 요약
BTC는 여전히 하락 중 조정 구조 안에 있으며,
현재 반등은 단기 (a)-(b)-(c) 파동으로 보입니다.
104,800 부근에서 강한 저항이 확인될 경우,
다음 하락 목표는 98,800~99,100 (D파 구간) 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현재 자리는 노란선과 흰색선의 공통 반등 구간으로 보고 짧게 롱포지션 진입이 가능해보입니다.
🗓 관전 포인트
(a)-(c) 반등이 0.618 되돌림을 완성할지
RSI가 50대 저항을 돌파할 수 있는지
노란선을 따라 (a)이후 하락으로 반전할지
11/13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연방정부 셧다운(Shut Down·일시적 업무 정지) 해제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지지하며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기술주의 밸류에이션(평가가치)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자금이 대형 가치주로 이동하는 순환매 흐름이 두드러졌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105K 위로 안착하지 못하고 하락세를 보이며 200일 이동평균선까지 돌파, 현재 101K 부근까지 하락한 상태입니다. 상승 전환을 기대하려면 105K 위로 안착한 뒤 107.4K를 돌파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락 관점에서는 98.5K 부근에서 1차 지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추가 하락 시 95K 부근에서 다음 지지선이 형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구간마저 붕괴될 경우 86K까지 하락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투자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11월 11일 일일관점 비트코인(BTCUSD) 다시 횡보한다면 위험해지는 자리가 찾아 옵니다.
안녕하세요 차트무당 마코 입니다.
11월 11일 화요일 비트코인 오전 관점 공유 드립니다.
현재 구간에서 주요 내용을 정리 해보겠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에서 전일 전고점 자리를 살펴 본다면 주봉차트 및 6일차트
양운의 저항구간을 터치 한 후 횡보장으로 마무리가 된걸 보실 수 있습니다.
어제도 설명 드렸지만 강하게 올리면 강하게 조정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자리들에서 강하게 올린다면 눌림구간에서의 과매수 구간으로 바뀔 수 있는
자리들이기에서 설명 드렸던 내용 들 입니다.
아직까지는 비트코인이 MACD 눌림구간도 나오지 않고 있는 구간이지만
이 구간에서 눌림이 나온다면 MACD 및 볼린저밴드에서 지지구간이 약해 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자리들 입니다.
1. 105,001 구간의 지지구간을 이탈하면 안됩니다.
이 구간은 4시간 차트의 양운의 지지구간 및 30분 1시간 차트에서의 지지구간으로
이 구간을 이탈 할 경우 지지라인이 깨지면서 동시에 MACD 데드크로스 눌림구간까지
나올 수 있는 중요 구간 입니다.
또한 각 시간대 음운들이 하방으로 열리면서 지지라인이 받쳐주는 모습이 아닌
눌림의 모양으로 바뀔 수 있는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2. 105,001 구간이 깨진다면 8시간차트까지의 중앙선 지지선은 지지구간 입니다.
105,001 자리가 깨진다면 8시간 저항선까지 터치 한 비트코인이 볼린저밴드
중앙선 및 지지선에서 지지반등의 힘이 있는 자리들 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중점적으로 체크해야 하는 자리들은 MACD 눌림구간에서
12시간차트까지 데드크로스 눌림구간이 나올 수 있는 점을 체크 하셔야 합니다.
3. 상방으로 올리는 움직임은 현재 자리에서 조심하셔야 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현재 양운의 눌림구간이 형성 된 비트코인이 현재 구간에서 상승을 한다면
과매수 구간으로 접어 들 수 있습니다.
상단에 107,772 구간은 각 시간대 음운의 저항구간 및 일별차트로 봤을 때
양운의 눌림구간이 동시에 형성 된 구간이기 때문에 강한 조정이 나올 수 있는
자리를 체크 하심이 좋습니다.
####종합####
비트코인이 금일 또 횡보를 해준다면 MACD 눌림구간이 형성되면서
조정의 가능성이 있는 자리들 이며 이에따라 움직임이 달라 질 수 있는 점을 체크 하셔야 합니다.
하단의 지지구간들이 힘으로 받쳐줄 수 있는 자리이지만 MACD 눌림도 무시하면
안되는 시그널에서의 움직임을 동시에 체크 하셔야 합니다.
제 분석 글은 단순히 공부용 관점 참고 정도만 부탁 드리며
매수와 매도를 권유하는게 아닌 점 부탁 드립니다.
모든 매매의 책임과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엘리엇 파동 분석 – XAUUSD | 2025년 11월 12일
🔹 모멘텀 (Momentum)
• D1: 일간 모멘텀이 상승 구간을 마치고, 이제 하락 파동이 나타나 모멘텀을 다시 과매도 구간으로 되돌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 H4: 4시간봉 모멘텀은 현재 상승 반전을 준비 중이며, 다음 주요 하락세가 오기 전 4~5개의 상승 캔들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 H1: 1시간봉 모멘텀 역시 상승 전환 조짐을 보이며, 현재 구간에서 단기 상승이 시작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파동 구조 (Wave Structure)
• D1: 일간 차트에서 가격은 여전히 (4)번 파동(노란색) 내부에 있습니다. 우리는 D1 모멘텀과 일치하는 4~5개의 일간 캔들 하락을 예상하며, 이로써 조정 파동이 완성될 것으로 봅니다.
• H4: 4시간 차트에서 가격은 현재 X파(보라색) 내부에 있습니다. 모멘텀이 과매도 영역에 접근하면서도 가격이 횡보하고 있기 때문에, 마지막 상승 한 번이 더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 H1: 1시간 차트에서는 이미 3파 구조의 조정 파동이 형성되었으며, 현재 4파(빨간색) 가 진행 중입니다. 가격이 3파(빨간색) 고점을 돌파하면 5파(빨간색) 가 확정됩니다.
🎯 5파(빨간색) 의 목표가는 4200 부근으로, 이는 주요 매도 구간(Sell Zone) 입니다.
가격이 4145를 상향 돌파하고 RSI가 3파의 RSI 고점보다 낮은 고점을 형성한다면, RSI 하락 다이버전스가 발생하여 5파 형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는 매도 진입 기회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가격이 4파(빨간색) 저점을 하향 돌파한다면, 단축된 5파(Truncated Wave) 일 가능성이 있으며, 강한 매도 압력으로 인해 급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트레이딩 플랜 (Trading Plan)
• 매도 구간: 4199 – 4201
• 손절가 (SL): 4215
• 1차 목표가 (TP1): 4145
• 2차 목표가 (TP2): 4046
• 3차 목표가 (TP3): 3932
XAU/USD – CPI 발표 전의 팽팽한 대결: 횡보 또는 돌파?1. 시장 배경
미국 정부가 40일간의 셧다운(역사적 기록) 후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투자자들은 내일 발표될 CPI를 앞두고 관망 중이며 → 시장은 뉴스 대기 상태로 횡보할 가능성이 큽니다.
2. 기술 분석 (H1–M30)
주요 변동 범위: 4097–4148
4097 돌파 → 407x – 403x로 깊은 조정
4148 돌파 → 단기 상승 촉발, 목표 418x – 4205
결정적 구간: 4097 & 4148
3. 거래 계획
🎯 주요 전략: 범위 내 거래 (횡보)
→ "저가 매수 – 고가 매도" 지원/저항 구간에 따라
RR 비율: 1:1 – 1:2 | SL: 10 포인트 | TP: 10–20 포인트
매수 구간:
4097–4100 (강력한 지지) → TP 4110–4120
스캘핑 매수: 4120–4124 → TP 4140–4145
스윙 매수: 407x / 403x (캔들 반응 시)
매도 구간:
4145–4147 → TP 4125–4100
만약 415x 돌파 & 재테스트 시, 매수 돌파로 전환
→ 진입 4140–4145 | TP 416x–418x–4205
4. 요약
주요 추세: CPI 뉴스 대기 중 횡보
전략: "어느 범위든 돌파 시, 그 범위를 공략"
주목 구간:
상단 범위: 414x (매도)
하단 범위: 4095–4100 (매수)
4억 고정 + 1,116% 거래폭증 … 이게 바로 ‘리스크(Lisk) 리셋’의 진짜 시작이다🚀 “4억 고정 + 1,116% 거래폭증 … 이게 바로 ‘리스크(Lisk) 리셋’의 진짜 시작이다”
너 혹시 거래량이 하루 만에 +1,116% 뛴 코인 본 적 있어?
시가총액 대비 684.78% 거래량이라면 그냥 펌프가 아니라 시장이 재평가하는 신호야.
이어서 계속👇
1️⃣ 📊 2.10억 LSK 유통량(총 4억 중 약 52.7%)이 말해주는 건 ‘희소성’의 본격화야
총량을 400,000,000로 고정하고 현재 유통량이 약 210,894,715임을 보면 이건 단순 토큰 설계가 아니라 “지금부터 아껴 써야 한다”는 시그널야.
2️⃣ 📈 24시간 가격 +32.95%… 이건 단순 알트 랠리가 아니라 구조적 변화가 시장에 반영된 거야
가격이 이 만큼 올라갔다는 건 시장이 “이 프로젝트 저번과 달라”라고 인식했다는 거고, 그 변화의 핵심은 L1 → L2로 가면서 생긴 유틸리티 증가야.
3️⃣ 🔁 ‘구 L1 → ERC-20 L2’ 1:1 마이그레이션 완료라는 건 리스크가 제거됐다는 뜻이야
컨트랙트 주소 0x6033…90aE3f, 이더리움 체인 위로 올라왔다는 건 기존 진입장벽이 사라졌다는 말과 같아.
4️⃣ 🔧 Vol/Mkt Cap이 684.78%라는 건 유동성이 시총보다 약 6.8배 빠르게 움직였다는 뜻이야
이 정도면 투자자들이 “언제 빠질까”보다 “언제 붙잡아야 할까”를 고민해야 하는 단계야.
5️⃣ 🔗 OP 스택 기반 + 슈퍼체인 합류했다는 건 생태계 동맹 인프라가 만들어졌다는 얘기야
Base, Worldchain 등과 같은 L2 군단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유동성·툴·개발자 풀을 공유할 토대가 생겼어.
6️⃣ 🌍 신흥시장(EM) + RWA + DePIN 중심 드라이브 시작됐다는 건 ‘이론 → 실사용’ 문턱이 내려왔다는 거야
아프리카·동남아·라틴아메리카 시장에 진출하고, 실물자산·물리 인프라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한다는 건 장기 채택 시나리오가 켜졌다는 뜻이야.
7️⃣ 🧨 파생시장도 동참했어: 단기간 OI 약 +2.6배 증가, 숏 청산 약 $1.6M 규모
이건 현물이 유동성을 끌어들이고 파생이 뒤따르며 가격 가속 모멘텀을 만들었다는 증거야.
8️⃣ 🏛️ 거버넌스 리스크도 감안해야 해: 1억 LSK 소각 제안이 99% 찬성에도 정족수 미달로 무산됐어
찬성이 높았지만 실행이 안됐다는 건 “이 거버넌스 구조로 뭐든 할 수 있다”와는 다르다는 거야. 실행력이 검증되기 전까지는 한발 뒤에서 지켜보는 게 좋아.
9️⃣ 📉 하지만 리스크도 분명해: 다른 L2와 경쟁이 치열하다는 사실 말이야
Arbitrum, Polygon, Base 등이 이미 자리 잡은 가운데 “정규생태계 구축→실사용 확보”까지의 갭을 메워야 해. 기술 한 줄 바꾸는 것보다 채택이 중요해.
🔟 📆 내 예상 타이밍 맵: 지지 ₩340~₩360 → 중추 ₩420~₩450 → 과열대 ₩600 이상
지금처럼 거래량·모멘텀이 올라갔을 땐 눌림을 기다리는 전략이 유효해. 과열 구간에서 진입하면 리스크가 급격히 커져.
1️⃣1️⃣ 🧠 최종 요약: 과거 Lisk는 이제 없다. 앞으로는 ‘4억 고정 + 슈퍼체인 + EM/실사용’으로 재구성된 L2 생태계다
과거 ATH ₩57,764는 이야기 속 얘기고, 지금 시장은 “이 체인이 실제로 쓰일 수 있나”를 묻고 있어. 그리고 지금 숫자들은 그 물음에 긍정적 신호를 던지고 있어.
파이코인, 피바다 속에서 혼자 살아남은 이유 — ‘방어력’이 아니라 ‘내성’이다🔥 “파이코인, 피바다 속에서 혼자 살아남은 이유 — ‘방어력’이 아니라 ‘내성’이다”
요즘 시장 진짜 피비린내 나지?
비트코인 -3%, 솔라나 -7%, 이더 -4%.
근데 이상하게도 파이코인은 3.9% 빠졌는데 분위기가 다르다. “방어했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냐.
(이어서 계속👇)
1️⃣ 💥 3.91% 하락, 시장평균 -0.82%보다 4배나 더 떨어졌는데 왜 ‘방어력’이라 불리냐고?
답은 간단해. 다른 알트는 10~15% 폭락했거든. 파이는 “같이 맞았지만 덜 아팠다” 수준. 방어라기보다 ‘내성’이 생긴 거다. 시장이 더러운 피바다일 때, 덜 피 흘린 코인, 그게 파이다.
2️⃣ 🧊 유통량 68.4억 PI 중 락업 해제 예정이 1.43억 개 — 이건 잠재적 핵폭탄이다.
그 중 9천만 개가 6개월 추가 락업을 선택했지만, 나머지 5천만 개는 언제든 쏟아질 수 있는 ‘매도탄두’. 그런데도 가격이 안 무너졌다? 그건 시장이 이미 ‘소화력’을 키웠다는 신호다.
3️⃣ 📉 하루 새 200만 PI 거래소로 이동 — 이건 명백한 매도 준비 시그널이었어.
보통 이런 규모면 단기 10%는 빠진다. 근데 파이는 3.9% 방어. 왜? 이미 ‘매도 피로감’이 온 거다. 더 이상 던질 물량이 줄어든 구조적 저점.
4️⃣ ⚙️ KYC 인증 병목, 하루 처리량 102만 → 5,476개로 폭락.
생태계의 피순환이 막힌 상태야. 근데 웃긴 건, 이게 단기적으로는 ‘매도 지연 장치’가 돼버렸다는 거. 느리게 인증 = 느리게 언락 = 느리게 매도. 아이러니하지?
5️⃣ 🧠 Pi Ventures, OpenMind에 $20,000,000 투자.
여기서 판테라, 코인베이스, 세쿼이아가 같이 들어왔어. 로봇 OS 개발사에 277억을 태웠다는 건 단순 코인 프로젝트가 아니라 ‘AI 인프라 실험실’로 진화 중이라는 뜻.
6️⃣ 🤖 LG전자까지 합류.
이건 완전 게임체인저. LG 로봇의 ‘AI 안전 레이어’를 파이네트워크 노드가 훈련시킨다고?
쉽게 말해 내 노트북이 LG 로봇의 뇌를 만들고 있다는 소리야. 그게 바로 “분산 AI 슈퍼컴퓨터” 모델의 시작점.
7️⃣ 💰 530만 PI, 0.22~0.23달러 구간에서 고래가 매집.
이 구간이 단기 저점이라는 걸 이미 큰손이 인식했다는 거야. 시장은 무섭게 효율적이다. 피바다 속에서 ‘누가 피를 사고 있는가’를 보면 방향이 보인다.
8️⃣ 🔧 노드 v0.5.4 업데이트 — ‘보상 동기화’ 정확도 30% 향상, 버그 17건 수정.
기술적 진보는 느려도 꾸준히 누적되고 있어. 이런 디테일한 패치는 나중에 안정성 신뢰도를 만든다. 사람은 가격으로 떠나지만, 기술은 남는다.
9️⃣ 📊 시가총액 25.31억 달러, FDV 기준 총 공급량의 6.84%만 유통.
즉, 아직 ‘대부분이 잠자고 있는 코인’이다. 던질 사람은 이미 던졌고, 남은 건 진짜 홀더들. 이런 구조는 나중에 ‘유통 희소성’으로 전환될 여지가 있다.
🔟 🪙 3개월 시나리오 — 약세 55%(0.18~0.20달러), 횡보 30%(0.22~0.26), 반등 15%(0.35~0.50).
확률은 약세 쪽이 높지만, 만약 메인넷과 DEX가 동시 오픈된다면 반등의 폭은 예상보다 훨씬 클 수 있다. 왜냐면 이건 단순 가격이 아니라 ‘서사 회복’의 문제이기 때문.
💬 결국 파이코인은 ‘방어력’이 아니라 ‘면역력’을 증명한 코인이다.
거래소 유입, 언락 폭탄, 기술 지연 — 이 3중 악재 속에서도 살아있는 이유는 ‘스토리의 생명력’ 덕분이다.
AI·로봇·LG — 이 3단 키워드가 불붙기 시작하면, 지금의 $0.25는 나중에 “웃으며 돌아보는” 숫자가 될 수도 있다.
🔥 피는 흘렸지만, 아직 심장은 뛴다.
이게 진짜 파이코인의 방어력이다.
비트코인 억누르는 ‘보이지 않는 손’? 아니다 — 지금은 ‘손바뀜의 시대’다🔥 “비트코인 억누르는 ‘보이지 않는 손’? 아니다 — 지금은 ‘손바뀜의 시대’다”
비트코인이 왜 10만 달러를 못 넘는지,
억만장자들이 가격을 누르고 있어서일까?
아니면 전혀 다른, 훨씬 거대한 구조 변화가 진행 중일까?
(이어서 계속👇)
1️⃣ 💰 2024년~2025년, 비트코인 시장은 IPO 단계처럼 ‘초기 투자자 엑시트 구간’이다.
초창기 채굴자들과 장기 보유자(OG) 지갑에서 2025년 들어서만 약 32만 BTC가 거래소로 이동했다. 이건 단순 매도가 아니라 “15년 전 받은 주식의 상장 차익 실현”과 같다. 즉, 고래들은 현금화 중이고, 새 돈은 기관이 흡수 중이다.
2️⃣ 🏦 그 매도 물량, 다 누가 받냐고? 바로 ETF다.
블랙록·피델리티·아크·프랭클린·비트와이즈 같은 ETF가 매주 평균 4,000~6,000 BTC씩 매수하고 있다. 1개월 기준으로 약 20만 BTC가 ETF 지갑으로 이동했다. 시장은 ‘공포의 하락’이 아니라 ‘조용한 주인 교체’ 중이다.
3️⃣ 📉 그래서 가격이 안 오르는 이유는 억압이 아니라 균형이다.
매도세와 매수세가 팽팽하게 맞물린다. 매도는 오래된 지갑에서, 매수는 ETF 계좌로. 거래량은 터지는데 변동성은 줄어드는 이유가 바로 이 “손바뀜의 압력 평형”이다. 이건 불안이 아니라 ‘재편의 징후’다.
4️⃣ 🧮 온체인 데이터는 거짓말을 안 한다.
2025년 10월 기준, ‘비활성 지갑’에서 거래소로 이동한 비트코인은 38만 BTC, 반대로 ETF 보유량은 85만 BTC 돌파. 이 수치는 역대 최고 기록이다. 가격이 안 오르는 게 아니라, ‘새 주인을 위한 재분배 구간’에 들어간 거다.
5️⃣ 🏦 11월 11일, 소파이은행의 한 줄 뉴스가 시장 지형을 바꿨다.
미국 역사상 최초로 연방 공인은행이 비트코인 매매 서비스를 공식 허용했다. 이제는 “은행 앱에서 코인 사는 시대”가 아니라, “은행이 코인을 판다”의 시대다. 이건 제도권의 ‘참전 선언’이다.
6️⃣ 🏠 그리고 7월, ‘21세기 모기지법안’이 모든 걸 바꿔놨다.
디지털 자산을 주택담보 심사 시 ‘순자산’으로 인정하자는 법안. 만약 통과되면, 비트코인으로 신용등급을 올릴 수 있게 된다. 미국 부동산 시장이 암호화폐 유동성을 빨아들이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셈이다.
7️⃣ 📉 그런데 공급은? 씨가 말랐다.
글로벌 거래소 보유 비트코인 수량이 2021년 고점 대비 -71% 감소했다. 유통 가능한 BTC는 180만 개도 안 된다. 반대로 ETF와 기관 지갑으로 흡수된 BTC는 300만 개 이상. “사려는 사람은 늘고, 팔 물건은 없다.” 이게 진짜 ‘공급 쇼크’다.
8️⃣ 🧊 마이클 세일러의 말처럼, “비트코인은 디지털 독점 자산”이 됐다.
세상에 금은 많고, 주식은 무한 발행되지만, 2,100만 개로 끝나는 비트코인은 대체 불가능하다. 게다가 매년 900개씩 줄어드는 채굴량(감반기 후 기준). 공급 구조 자체가 ‘인위적 희소성’을 만들어내는 디지털 금보다 강력한 구조다.
9️⃣ ⚙️ 이더리움은 공급보다 ‘수요 폭발’이 더 무섭다.
현재 전체 ETH의 28%가 스테이킹되어 유통 정체 중이고, RWA(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이 폭발 중이다. 블랙록 CEO가 직접 “자산 토큰화는 금융의 미래”라 말한 이유다. 이더리움은 앞으로 채권, 부동산, 주식의 거래 인프라가 된다. 톱리의 예측처럼 ETH 1만 달러는 ‘과장’이 아니다.
🔟 🚀 결론: 이건 ‘억누름’이 아니라 ‘인수합병’이다.
개인에서 기관으로, 고래에서 제도권으로. 시장은 억눌린 게 아니라 흡수되고 있다. 이건 “비트코인의 리셋”이 아니라 “비트코인의 리빌드(Rebuild)”다.
지금 이 순간, 진짜 상승은 ‘보이지 않게’ 진행 중이다.
💬 요약하자면, 지금의 시장은 음모론이 아니라 ‘소유권 교체기’ 다.
억만장자가 누르고 있는 게 아니라, ETF·은행·법안 이 새로운 시대를 준비 중이다.
이게 바로 “가격은 멈췄는데, 판은 뒤집히는” 시장의 진짜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