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달러의 착각… 고래 1만 BTC 덤핑이 진짜 말해주는 것“100만 달러의 착각… 고래 1만 BTC 덤핑이 진짜 말해주는 것”
비트코인이 8만 7858달러까지 찍고
바로 9만 1705달러까지 튀어오른 이유를
단순 변동성으로 보면 안 돼.
주말 저유동성 구간에
Wintermute·Binance·Coinbase·BlackRock까지
한꺼번에 매도 흐름을 던지면서
2.2억~2.5억 달러 롱이 순식간에 사라졌고
8.6만~8.8만 달러 구간이
이번 사이클 핵심 심리선으로 다시 확인된 거야.
흥미로운 건
이 폭락과 반등이 동시에
“미래 자산가치” 문제를 드러낸다는 점이야.
3% 인플레이션이 60년 유지되면
지금 100만 달러는
실질가치 16만 9733달러에 불과해져.
은퇴 목표를 100만 달러로 잡는 순간
게임은 이미 지는 구조가 되는 거지.
그러니까 사람들은 묻게 돼.
“어떤 자산이 시간을 압축해주느냐?”
지난 3년간 BTC는
1만 6000~2만 5000달러에서
9만 달러 근처까지 올라왔고
S&P500이 13~14년 걸린 수익률을
그냥 3년 만에 만들었어.
결국 오늘 시장이 말하는 건 단순해.
변동성은 위험이 아니라 속도고,
시간을 단축하는 자산만이
인플레이션 시대의 유일한 방어라는 사실.
트렌드 어낼리시스
비트코인, 지금 ‘조용한 강세’가 쌓이는 구간비트코인, 지금 ‘조용한 강세’가 쌓이는 구간
비트코인은 8만9천 달러에서 버티고 있어요.
두 달간 30% 눌렸지만
여전히 큰 흐름은 상승 조정에 가깝습니다.
레버리지는 거의 비워졌고
롱·숏 모두 한 번씩 갈린 뒤라
지금 시장은 묘하게 가벼워요.
특히 8만7천 위에 쌓인 숏 덕분에
위로 열리면 스퀴즈가 터질 여지도 있고요.
고용지표는 겉은 단단한데
속은 식기 시작했어요.
실업수당이 19만1천 명으로 3년 최저인데
ADP는 –3만2천 명이니까요.
그래서 시장은 이번 FOMC 인하 확률을
90%까지 올려버렸습니다.
PCE는 2.8%에서 흐르지만
유동성은 이미 방향을 정했어요.
미국 M2는 사상 최고,
글로벌 M2는 96조 달러를 넘겼죠.
돈이 다시 위험자산을 향할 조건이 갖춰지고 있어요.
SEC 라운드테이블은
프라이버시 코인엔 부담이지만
BTC엔 규제 명확성이라는 호재가 될 수 있어요.
지금은 시끄럽지 않아서 좋은 구간입니다.
숏은 쌓였고, 유동성은 살아나고,
Fed는 인하 쪽으로 기울었어요.
이 조용함이 오히려
장기 롱의 기대값을 천천히 올리고 있습니다.
인텔 INTC 147% 상승중 저점매수했던 비밀. Intel INTC rose 147% and the secret🔴NEWS: 미국 정부가 반도체 기업 인텔(Intel)의 지분을 10% 확보하였다. 인텔에 대한 미국 정부의 보조금 지원(총 109억 달러)의 대가로, 미국 정부는 인텔의 최대 주주가 되었습니다.
🤔BUT: 다들 인텔이 위 호재로 상승했다고 생각하겠지만, 난 트레이더로서 절대 동의하지않아.
이 기사는 25년 8월에 26달러대에 나온 호재였고 나는 이미 25년 4월 17달러대 찐저점에 구매했었어.
현재 147% 상승과 단기저항추세에 저항받고있어. 뚫으면 날라갈거고 못뚫으면 밑에 갭채우러갈거야.
💯인텔 찐저점을 잡은비밀은 Simple is the Best. 장기상승추세선과 장기빗각의 교차점에서 잡았어.
🔴NEWS: The U.S. government has secured a 10% stake in the semiconductor company Intel. In return for the U.S. government's subsidy support to Intel (totaling $10.9 billion), the U.S. government became Intel's largest shareholder.
🤔BUT: Everyone might think Intel rose due to the above positive news, but as a trader, I don't agree.
This article was a piece of good news that came out in August of 2025 at around $26, and I had already purchased it at a low point in April at around $17.
Currently, it is facing resistance from a 147% increase and a short-term resistance trend. If you pierce it, it will fly away, but if you can't, it will go fill the gap underneath.
💯The secret to catching Intel's true low point is Simple is the Best. I caught it at the intersection of the long-term upward trend line and the long-term angle.
[3년전 예측글] 금 값이 달러기준 170%, 원화기준 230% 오른이유. Why GOLD rose by 170%✨️3년전 금 값 '컵앤핸들 상승패턴'으로 저점 구매해서 3배이상 수익중.
22년에 10.61돈 구매해서 현재 달러상승 및 원화하락에 더불어 230% 수익.📈
✨️three years ago, I bought at the low point due to the 'cup and handle rising pattern' of gold prices and have been making more than three times the profit.
In 2022, I purchased 10.61 don(돈) and now earn 230% profit along with the rise in the dollar and the won depreciation.📈
트럼프발 알트코인 청산빔(10/11) 4달전 미리 고점과 저점 예측했던 방법. #TOTAL3다들 10/11 트럼프 알트코인 청산빔 기억할거야. 그땐 어마무시했지?☠️
-100% 찍은 알트도있었어.😱
분석글에 말했듯이 난 3달전 대하락 고점과 바닥까지 정확히 예측했어! 🐶소리 같다면 속는셈치고 내가 정리한 #TOTAL3 차트를 봐바. 초딩도 이해할만큼 쉽게 차트패턴과 색깔로 정리해뒀어.
먼저 토탈3 차트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두대장을 뺀 순수 알트코인 시총의합이야.
첫 글은 이더리움이 포함된 토탈2로 천장은 예측했지만 바닥은 닿지 않았어.
그래서 이렇게 항상 토탈1~3 비교하면서 차트분석하길바래.
📈본론으로 가서,
- 1번째 노란색 불플래그패턴:
상승깃발형으로 저걸 너가 볼수있었다면 151%를 먹을수있었어.
- 2번째 주황색 라이징웻지패턴:
상향쐐기형으로 하락패턴이야. 미리봤다면 청산빔을 피했거나 선물로 -28% 숏수익을 먹을수있었어.
- 3번째 초록색 헤드앤숄더패턴:
머리어깨 하락패턴이야 이게 내가 3달전 예측성공했던이유야.
만약 너가 나처럼 헤드앤숄더를 봤다면 청산을 피했거나 선물러라면 무려 -36% 숏수익을 벌수있었어.
헤드앤숄더는 원래 넥라인 밑으로하락이 원칙인데 비트는 지금 그렇게 빠졌지만,
부디 알트들은 상승추세선에서 지지가 저점으로 알트장 한번 제대로 오면 좋겠다.
나는 이 상승추세선 저점 지지 덕분에 이 날 1시간만에 1800만원을 벌수있었어.
이게 모든 알트코인의 시가총액의 합인데 차트가 이렇게 딱딱 맞아떨어지는게 신기하지않아??👀
그때 청산하락빔에 다른 트레이더들은 차트가 깨졌다 차트가 망가졌다고 대부분그래.
나도 코린이땐 그렇다고 생각했어.
비트가 박살나니까 알트들은 추세선 지지대 다깨고 지하실로 들어가더라고?
하지만 이제와서 보니 차트가 깨진게아니고 내멘탈이 깨졌었고 이성적으로 다시보니 내가 그어둔 추세선과 지지를 맹신했던거지 그밑에 지지대에 딱닿고 반등했더라.
그때의 경험이 지금의 내공을 만들어준거같아 혹시나 손절안잡고 청산당했거나 물린 트레이더들이 있다면 멘탈 다잡고 나와 함께 다시 일어서보자! 💪
이 시장에 복수의 칼을 갈고 다시 도전해야지! 👊
그리고 이런 찐 하락빔의 공포느꼈다면 꼭 손절가 필수로잡고 매매하길바래.
시장도 끝까지 의심해야하지만 자신도 계속 의심해야 이 시장에서 돈벌수있어!
함께 차트공부해서 성투해보자~ 이 분석글을 끝까지 읽었다면 당신은 돈 벌 자격이 충분하다!🍀
개인들 도망가는데, 기관들은 왜 4억 7천만 개를 잠그고 있을까**개인들 도망가는데, 기관들은 왜 4억 7천만 개를 잠그고 있을까**
XRP가 2달러 언저리에서 흔들리는데
숫자를 보면 지금 시장은 완전히 두 겹으로 갈라져 있어요.
위에서는 개인 심리가 무너졌어요.
공포·탐욕지수는 20~40.
고래들까지 48시간 동안 1억 5천만 개를 내던졌죠.
한국 시장은 더 극적이에요.
업비트 거래대금 2.3조 중
XRP가 19.13%, 하루 4천억~5천억 원이 거래되며
BTC·ETH·SOL 위에 올라섰어요.
가격은 BTC의 1/15인데
관심과 거래는 이미 메이저 최상단이에요.
그런데 아래에서는 정반대 일이 벌어져요.
ETF들은 며칠 새 3억 5천만 개에서
4억 7천3백만 개까지 잠갔어요.
Franklin은 6천만+, Grayscale은 1억 3백만+.
13일 연속 순유입.
어떤 날은 BTC·ETH ETF보다 유입이 더 많았죠.
거래소 잔고도 줄고 있어요.
21Shares 상장 직전에는 거래소 물량의 29%가 빠졌어요.
팔려는 코인보다 잠기는 코인이 많다는 뜻이에요.
차트도 비슷한 얘기를 해요.
1.8달러 지지가 계속 살아 있고
저점은 1.3 → 1.5 → 1.8로 올라왔죠.
월봉상 긴 삼각형의 끝으로
천천히 밀려 올라가는 구조예요.
결국 지금 시장은 이렇게 읽혀요.
두려운 사람은 떠나고
확신 가진 자본은 모이고
공급은 줄고
가격은 아직 눌려 있어요.
조용히, 더 조용히
큰손들이 원하는 그림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거죠.
100조 달러 시대… 비트코인은 왜 아직도 조용한가**100조 달러 시대… 비트코인은 왜 아직도 조용한가**
전 세계에 풀린 돈이 이미 100조 달러를 넘었어요.
중국 47.1조, EU 22.3조, 미국 22.2조, 일본 11조, 영국 5조.
상위 5개국만 107조 달러인데
전체는 140조 달러로 추정될 정도죠.
유동성은 역사상 최고인데
시장은 아직 이 돈의 속도를 못 따라갑니다.
미국은 12월 1일 QT를 멈췄어요.
3년 동안 줄이던 자산을
6.5조 달러 선에서 멈추고
이제는 ‘얼마나 빨리 다시 늘릴까’를 고민하는 국면이죠.
제조업 PMI는 48.2로 식어 있지만
서비스는 52.6으로 버티고 있어요.
침체도 아니고 과열도 아닌
딱 유동성 전환 직전 특유의 정적입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8만 9444달러.
가격은 높은데 분위기는 썰렁하죠.
이 모순이 오히려 힌트예요.
돈은 이미 풀렸고
심리만 아직 안 따라왔다는 의미니까요.
그래서 지금은
비싸 보여도 싼 구간,
조금 흔들려도 방향은 위쪽.
이럴 때 꾸준히 담은 사람들이
다음 랠리에서 가장 크게 챙겨갔습니다.
DOCU🌎 DocuSign은 강력한 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보고서 발표 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3분기(10월) 강점:
매출: 8억 1,840만 달러(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 예상치 상회 - 2년 만에 최고 분기 중 하나
IAM 플랫폼: 이미 2만 5천 명 이상의 고객을 확보했습니다(4월 1만 명에서 증가).
보고서 발표 후 주가가 하락한 이유는 무엇이며, 여기에 투자 기회가 있을까요?
4분기 전망: 매출은 예상치 내에 있지만, 지난 분기보다 높지는 않습니다.
청구액 증가율 둔화: 2분기 강세 이후.
DOCU는 갱신으로 인한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청구액에 대한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일부 하락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5년 12월 첫째주안녕하세요. 벌써 올해 마지막 달이네요. 날씨가 쌀쌀한만큼 속을 따뜻하게해줄 계좌 잔고가 있어야하는데 미저지근하네요. ㅎㅎ
돈 많이 벌어야하는데 .. 이제 업비트도 뭐 100만원 이상옮기면 까다롭게 추적하네요.. 코인이 AML, Compliance 쪽으로 이제 규제가 잡혀보입니다..
1.바이온텍
코로나 백신 만드는 회사입니다. 독일 회사고 이 회사덕에 회사가 있는 도시는 1년 치 예산이상을 세수로 확보했다는 해프닝이 있죠 ..
금리를 유지하거나 인하하는 방향속에서 바이오섹터에서 첨단기술을 임상하는 부분에서 저는 매력을 느끼고 있고, 부채대비 자본이 넉넉하기 때문에, 회사가 최대한 안전하게 나아갈 방향성을 찾고 있을거라고 숫자로 실적을 입증하지는 못했지만, 기대감을 받았을 때 상승을 받으면 항상 주가는 멈출줄 모르다보니... 저는 분할로 들어가볼 거 같습니다. .. 최근 vc에 주식도 발행하고 수요도 있다 판단합니다 .
E가 썰리는 호흡으로 ㅋㅋ.
2.SALESFORCE
이게 618까지는 갈줄 알았는데 저항부분에서만 반등이 나왔네요... 일단 뭐 산타랠리때까지만 홀딩
3.써클
코인이 상승하면서 잠깐 다시 오르는데 .. 얘는 단기채를 사서 패깅하면서 버티는건데 ... 금리인하하면 감당이 될까요? .. 비관적이지만 단타로 자리오면 들어갔다 살짝만 담구고 도망치고 싶습니다...
4.Red wire
부품 공급회사 바닥을 기려고 하는거같은데 .... 거래량이 많아서 제개는 안끌리지만 지켜는 보고있습니다. 미 국방부 계약 아니면 어려울거 같지만 저평가라서 킵...
5. 비트코인
플랫자리까지만 보고
단타로 보면 e썰자리나 , abc로 이제 내리꽂을 c정도로 ...
6. 엔 원화 환율
원화가 아주 약세입니다. 동남아 돈처럼 느껴질정도로 말이죠... 아우... 원화를 유로로 환전할때만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원화는 금리 동결 boj는 인상검토 엔화가 한 발자국 금리인상을 빨리할거같은데 원화를 지키려면 이렇게라도 한번 환전해서 환차를 노려보고싶네요. 욕심부리면 엔화로 코스피 숏포지션까지 해서 ㅋㅋㅋ
아무자리나 걸려라 이득만 보면되니깐. 주말들 잘보내세용 그럼 이만!
메타(META) 단기 저점 매수할 수 있었던 차트분석 18% 상승. #META chart analysis +18%메타(META) 주식은 대형채널과 빗각안에서 계속 움직이다가 갭하락으로 채널하단 지지선에 안착하고
더불어 펄링웻지 상승패턴과 겹쳐서 18% 갭 상승중.
Meta stocks have been moving within an angle of major channels, but recently have been settling at the support level at the bottom of the channel due to a gap decline.
Furthermore, they are currently up 18% in the short term due to overlapping with the rising pattern of falling Wedge.
써클(CRCL) 주식 차트 저점매수 방법 36% 상승중! CRCL stock chart bottom buy +36%USDC 발행사 써클은 대형 평행채널로 저항과 지지를 받고있다.
이번 하락은 예견된 하락이었으며 채널 지지선으로 36% 상승을하고있다.
USDC publisher Circle is facing resistance and support due to its large parallel channel.
This decline was a predictable drop, and it is currently up 35% due to channel support.
천연가스 BOIL 투자후 한달만에 +53% 상승한 이유. The reason for the +53% BOIL.🚀 내가 천연가스 2배 레버리지 BOIL 투자후 한달만에 +53% 상승한 차트분석 비법 공개. 👀
1. 확산형 다이아고날 패턴 4-5파동 진입⚪️
2. 불플래그 상승 패턴 소형 채널 진입🧡
3. 황금비 2.618, 0.786 저항대 매도 ✨️
4. 5파동 끝과 대형 채널 저항대 매도 🔶️
5. 대형 채널 저항대 뚫을시 +109% 상승여력🟨
6. 단, 수익인증 캡쳐를 해버려서 절반 익절. 줄때먹자🤣
✅️주식 입문자들도 이해하기 쉽게 색깔과 순서대로
정리해뒀으니 팔로우해두고 복기하길바래.
첨엔 차트공부가 어려울수있지만 계속보다보면
익숙해지고 더이상 뉴스나 호재 악재도 안찾아보고 심플하게 투자할수 있어.
투자는 Simple is Best🍀
댓글 질문은 언제든 환영! 질문해야 계좌가 우상향한다📈
🚀 revealed the secret to chart analysis that rose +53% in a month after I invested in BOIL with 2x leverage for natural gas. 👀
1. Diffuse Diagonal Pattern 4-5 wave entry ⚪️
2. bull flag rising pattern small channel entry 🧡
3. Golden ratio 2.618, 0.786 resistance range selling ✨️
4. 5 Wave End and Large Channel Resistance Selling 🔶️
5. When penetrating the resistance zone of the large channel, +109% upside potential 🟨
돈이 사라진다… 머스크가 본 미래의 ‘진짜 화폐’돈이 사라진다… 머스크가 본 미래의 ‘진짜 화폐’
일론 머스크는 미래에
돈이 의미를 잃는다고 말해요.
비유가 아니라
정말로 ‘통화’라는 개념이 사라질 수 있다는 거죠.
그럼 부는 뭘로 측정하냐고요?
전기입니다.
얼마나 많은 전력을 만들 수 있는지가
그 사람의 경제력 자체가 된다는 이야기죠.
그래서 그는 말했어요.
Energy is the true currency.
에너지가 진짜 화폐라고요.
이 지점에서 비트코인이 다시 떠올라요.
전기를 써서 해시파워를 만들고
그 대가로 발행되는 구조.
그래서 비트코인은 오래전부터
에너지 기반 자산으로 취급돼 왔죠.
머스크의 시나리오와 가장 자연스럽게
맞물리는 후보라는 겁니다.
왜 이런 전환이 올까요?
AI와 로봇이 생산을 맡는 순간
가격이 떨어집니다.
구조적 디플레이션이죠.
머스크는 테슬라 휴머노이드가
세계 GDP를 10배에서 100배까지
늘릴 수 있다고도 했어요.
부족이 아니라
과잉의 시대가 열린다는 거죠.
이렇게 되면
일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으로 밀려납니다.
그래서 그는 UBI보다 더 큰 개념,
Universal High Income을 얘기했어요.
국가가 생산성 이득을 거둬
국민에게 고소득 형태로 배분하는 구조죠.
하지만 문제는 격차예요.
AI와 전력을 소유한 사람만 부유해지면
풍요 속의 불평등이 더 깊어질 수 있죠.
그래서 중요한 건 지금입니다.
전력·에너지·데이터센터·원전·비트코인처럼
에너지와 연결되는 자산들.
이 수요는 앞으로 폭발적으로 커질 겁니다.
돈이 사라지고
에너지가 화폐가 되는 흐름.
10년에서 20년 동안 가속될 거예요.
이걸 이해하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격차는
시간이 갈수록 극단적으로 벌어질 겁니다.
[서버린] 2025년 11월 27일 비트코인 하락 관점 공유제가 제시하는 관점들을 맹목적으로 따라 하는 행위는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디어의 내용은 어디까지나 하나의 ‘방향성 제시’일 뿐, 특정한 행동을 지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제 아이디어를 참고하여 매매하고자 하신다면,
제가 제시한 방향과 일치하는 흐름이 나타날 때에는 점진적으로 물량을 늘리고,
반대로 움직일 경우에는 과감히 물량을 줄이는 등 유동적으로 대응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또한, 본 아이디어는 제가 설정한 시간 프레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너무 짧은 프레임에서는 제 아이디어를 적용하기에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조금 더 긴 관점에서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스스로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 원칙을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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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부스트와 따뜻한 코멘트는 서버린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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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서버린입니다.
11월 27일 기준 비트코인 하락 아이디어를 공유드립니다.
비트코인은 최근 큰 폭의 하락을 보여주었고, 이로 인해 반등의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는 상황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현재 차트 구조를 면밀히 살펴보면, 제 기준으로는 상승 전환을 확신할 수 있는 핵심 조건들이 아직은 충족되지 않았습니다.
전환 신호는 머지않아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여 계속해서 차트를 주의 깊게 관찰하던 중, 현 구간에서는 오히려 단기적인 하락 압력이 더 선명하게 포착되어 하락관점을 공유합니다.
본 관점의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최근 파동의 되돌림 구간에서 Fibonacci 0.786 비율이 강한 저항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 비율은 통상적으로 고점 근처에서 매도세가 재차 강화되는 영역으로, 반등이 나오더라도 추세 전환이 아닌 조정에 그칠 가능성이 높은 구간으로 해석됩니다.
또한, 파동의 진행 방향을 기준으로 측정한 Trend-Based Extension 0.786 구간 역시 동일하게 저항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되돌림이 아닌, 파동의 확장 흐름에서 매도세가 구조적으로 쌓이고 있음을 의미하며, 현재 가격이 여전히 하락 파동의 연장선에 위치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전체 파동 비율을 종합했을 때 1.902 구간에서 완성되는 Crab 패턴이 유효하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Crab 패턴의 1.902 구간은 고점 반전 가능성이 큰 지점으로 분류되며, 특히 현재와 같이 다수의 패턴·비율이 한 지점에서 겹치는 경우에는 반전의 신뢰도가 더욱 높아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요소들이 동시에 작동하면서 현 시점에서는 상승 반전보다는 단기 하락의 가능성이 열려 있는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평균 타깃가는 85,400 USDT 으로 설정하였으며, 움직임이 전개되면 해당 구간에서 홀딩의 여부를 판단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저는 상술한 기술적 근거를 기반으로 숏 포지션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후 시장 움직임과 지표 변화에 따라 포지션 관리 방안을 추가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버린 드림.
XRP… 지금 일어나는 일, 알고 보면 ‘판이 완전히 뒤집혔다’
XRP… 지금 일어나는 일, 알고 보면 ‘판이 완전히 뒤집혔다’
요즘 XRP는 예전처럼 커뮤니티의 팬심으로 버티는 코인이 아니에요.
지금 판을 움직이는 건 월가의 진짜 돈이에요.
Ripple이 5억 달러를 끌어온 순간부터 분위기가 달라졌죠.
기업가치 400억 달러.
리드가 Fortress랑 Citadel.
뒤에는 Pantera·Galaxy·Brevan Howard까지.
이 라인업은 투기판에 오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결제 인프라랑 RLUSD 확장에 직접 돈을 넣겠다는 건
“이건 장난이 아니다”라는 신호죠.
ETF 흐름은 더 명확해요.
상장 직후부터 13거래일 연속 순유입.
단 하루도 빠짐 없이.
12월 4일 하루만 1,284만 달러가 들어왔고
누적은 8억 7,400만 달러까지 올라갔어요.
Franklin 1.32억, Bitwise 1.85억.
기관은 조용히, 하지만 꾸준히 쓸어 담고 있어요.
그런데 진짜 게임체인저는 여기에 있어요.
자산 11조 달러 운용하는 Vanguard가
12월 2일부터 XRP ETF 구매를 열어버렸다는 점.
5000만 명 고객이 버튼 한 번으로
XRP 현물 ETF를 살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어요.
막혀 있던 문이 열리자마자
ETF 누적 유입이 하루 만에 7.56억 → 8.24억 달러.
8.95%가 바로 튀었어요.
이건 ‘소문’이 아니라 ‘수요가 실체화된 순간’이에요.
가격은 아직 차분해요.
2.03~2.04달러 사이.
3달러 근처 대비 20~30% 눌린 상태.
기술적으로는 2.2달러가 벽, 2달러 초반이 바닥.
즉, 펀더멘털은 커지는데
차트는 아직 눈치만 보는 구간이죠.
앞으로 중요한 건 딱 세 가지예요.
ETF 유입이 10억 달러를 돌파하는 속도.
Vanguard 이후 피델리티·슈왑 같은 대형 브로커리지의 움직임.
그리고 Ripple 실적에서 RLUSD 결제 볼륨이 숫자로 찍히는 순간.
이 세 개가 동시에 터지면
XRP는 완전히 다른 자산으로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
XRP, 진짜 문제는 ‘가격’이 아니라 ‘재고가 사라지는 속도’다🔥 XRP, 진짜 문제는 ‘가격’이 아니라 ‘재고가 사라지는 속도’다
XRP 시장이 요즘 비정상적으로 고요한데
숫자를 들여다보면 완전히 다른 장면이 보여요.
ETF가 상장된 지 13거래일.
순유입만 8억2,400만 달러.
단 하루도 빠짐없이 돈이 들어왔어요.
이건 투자심리가 아니라 ‘의사결정 구조’가 바뀌었다는 신호에 가깝죠.
문제는 ETF가 사들이는 XRP가
리플 에스크로가 아니라 거래소 재고라는 점이에요.
그래서 실물 유통량이 그대로 빠져나갑니다.
그 결과가 숫자로 드러나요.
전체 거래소 잔고가 두 달 만에
39억5,000만 → 26억 XRP로 34% 증발.
바이낸스는 27억1,000만 XRP까지 내려와
12개월 최저를 찍었고요.
입금 건수도 1만9,400건 → 1,000건 미만.
팔려는 사람조차 사라진 겁니다.
이때 리플은 싱가포르에서
지급 활동 범위를 더 넓혀 공식적으로 결제·환전·크로스보더 인프라를 확장 중이에요.
수요는 구조적으로 늘고, 공급은 잠기고 있는 그림이죠.
지금 시장이 말하는 ‘공급 쇼크’는
미래 예측이 아니라 이미 굴러가기 시작한 현재형 사건에 가깝습니다.
비트코인, 지금은 어디쯤일까 — 2025년 사이클의 진짜 얼굴비트코인, 지금은 어디쯤일까 — 2025년 사이클의 진짜 얼굴
비트코인이 9만 달러 언저리에서 헤매는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건 흔히 알던 그 불장과는 전혀 다른 풍경이에요.
가격은 12만 달러에서 25~30% 조정받았는데
정작 Google 검색량은 2017의 절반도 안 되고
2021보다도 훨씬 아래예요.
2025년 초 대비 검색량이 70~80% 빠졌다는 분석까지 나왔죠.
즉, 가격은 뛰었는데 사람들은 관심이 없어요.
유튜브·SNS가 코인 이야기로 폭발하던 17년·21년과는
완전히 다른 결입니다.
ETF와 기관의 자금이 조용히 밀어 올린 상승,
이게 이번 고점의 본질이에요.
그래서 많은 전문가들이 지금을 2019년과 닮았다고 말해요.
당시에도 비트코인은 1.4만 달러까지 반등했지만
그게 진짜 고점은 아니었죠.
사이클 중간에 잠깐 솟았다가 다시 식어버리는,
소위 ‘미드사이클 탑’이었어요.
Cowen도 이번 구조가 거의 2019년을 복사한 것 같다고 언급했죠.
거시 정책을 봐도 비슷한 결론이 나옵니다.
연준은 QT를 공식 종료했고
10월엔 0.25% 인하까지 했지만
이건 ‘완화’가 아니라 ‘중립’이에요.
QE는 단 한 발짝도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S&P500은 올해 16~17% 오르며 사상 최고치 근처.
이런 환경에서 연준이 유동성을 푼다는 건
논리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거의 불가능해요.
2020년식 ‘공포 → 무제한 QE → 비트코인 폭등’ 패턴을
기대하기 어려운 이유죠.
그래서 일부 분석은
비트코인 바닥을 2026년 10월로 봅니다.
지금부터 약 1년 정도 더
서서히 식어가는 조정이 이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예요.
중간에 10만 달러 재돌파 같은 랠리가 와도
그게 베어마켓 랠리에 불과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죠.
결국 지금의 시장은
광기 뒤 붕괴가 아니라
광기 자체가 없었던 상승 이후의 자연스러운 냉각기예요.
50주선에서 공방 중이고
아직 완전한 베어 확정은 아니지만
경고등은 충분히 켜졌습니다.
비트코인은 지금,
단기 이벤트보다 2026년이라는 더 큰 시간축으로
읽어야 하는 구간에 들어온 듯합니다.
비트코인보다 더 미친 레버리지, 지금은 MSTR를 다시 볼 타이밍인가비트코인보다 더 미친 레버리지, 지금은 MSTR를 다시 볼 타이밍인가
비트코인이 8만 9,430달러인데
MSTR는 179달러까지 맞았습니다.
불과 몇 달 전 450달러였던 주식이
60% 넘게 증발한 거죠.
표면만 보면 ‘끝났다’지만
숫자 구조를 뜯어보면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이 회사가 쥔 비트코인은 약 65만 개.
평단 7만 4,000달러 근처고
현재 평가액은 560억~580억 달러 정도예요.
반대로 부채는 우선주·전환사채 합쳐
약 80억 달러 수준.
시장에 퍼진 “배당 7억 달러 못 줘서
비트코인 강제 매도 간다” 스토리랑은
결이 좀 다릅니다.
실제 행동은 더 공격적이었죠.
12월 초 8.5일 만에
보통주·우선주·전환증권 합쳐
14억 4,000만 달러를 새로 땡겨왔습니다.
우선주 배당·이자를 21개월 버틸 수 있는
실탄을 선제적으로 채운 거예요.
메시지는 단순합니다.
“우리는 비트코인을 팔아서 버티지 않는다.”
여기서 또 한 가지 아이러니.
비트코인 ETF에 그렇게 반대하던 Vanguard가
지금은 MSTR 최대 주주라는 점.
지수 편입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샀든 뭐든
결국 전통금융의 자금 파이프가
MSTR, 즉 비트코인 레버리지에
직접 연결돼 있다는 뜻입니다.
JPMorgan이 말한 MSCI 편출 리스크,
2026년 1월 15일 전후로
패시브 자금 28억 달러가
강제 매도 나올 수 있다는 경고도
단기 주가엔 분명 부담입니다.
그래서 지금 MSTR은
보유 비트코인 가치에서 부채를 뺀
순자산 대비 시가총액 비율,
mNAV가 1.0~1.1배 언저리를 왔다 갔다 해요.
예전처럼 프리미엄 1.5배, 2배 주고
미친 듯이 사주던 구간은 아닙니다.
결국 이 종목은
“비트코인 + 기업 레버리지 + 자본시장 심리”
세 가지가 겹쳐 움직이는 괴물입니다.
비트코인 변동성이 연 50이라면
MSTR는 70 정도로 출렁입니다.
비트를 안 사도 비트보다
더 크게 웃고 울 수 있는 구조죠.
지금 이 179달러 구간이
‘레버리지 프록시의 파산 전조’인지,
아니면 ‘mNAV 1배 근처에서
비트를 반값에 레버리지로 사는 기회’인지는
결국 한 가지에 달려 있습니다.
당신이 2065년까지
마이클 세일러와 함께 버틸 수 있느냐, 없느냐.
*MSTR, 60% 폭락이 아니라 ‘레버리지 기회 구간’일지도**MSTR, 60% 폭락이 아니라 ‘레버리지 기회 구간’일지도**
비트코인은 8만9430달러.
그런데 MSTR은 179달러.
불과 두 달 전 450달러였던 주식이
반 토막 넘게 눌린 상황이죠.
이게 위기처럼 보이지만
안쪽을 열어보면 얘기가 달라져요.
MSTR이 들고 있는 비트코인은
무려 65만 개.
평단은 7만4천달러대.
지금 평가하면 560~580억 달러죠.
부채는 80억 달러.
생각보다 가벼운 구조예요.
시장에서는 “배당 못 준다, 결국 BTC 판다”
이런 루머가 돌았지만
회사는 8.5일 만에 14억4천만 달러를 조달하며
21개월 배당·이자를 확보해 버렸어요.
“우린 다운사이클에서도 자금이 된다”
이 메시지가 핵심이에요.
반대로 주가가 떨어진 이유는
희석 + MSCI 편출 리스크 때문이죠.
만약 빠지면 패시브 28억 달러 매도.
그래서 한때 순가치보다
시총이 더 낮아지는 디스카운트까지 나왔어요.
그런데 아이러니한 장면이 있어요.
비트코인 ETF를 막던 Vanguard가
지금은 MSTR 최대 주주.
JP모건도 입으로는 조심하라 말하면서
뒤에서는 비트코인 담보 상품을 만들고 있어요.
이게 바로 오버턴 윈도우 통과 순간이에요.
“비트코인은 사기냐?”
그 논쟁은 끝났다는 뜻이죠.
세일러는 2065년까지
비트코인을 팔 생각이 없대요.
단, 배당 유지 위해 일부 매도 가능성은
이번에 처음 언급했어요.
하지만 20년 장기 전망은 여전히 초강세죠.
결국 포인트는 하나예요.
mNAV가 1 이상이면 안 판다는 신호.
1 아래로 오래 머무르면
매도 압력이라는 뜻.
MSTR은 지금도 비트코인의
레버리지 프록시예요.
BTC 변동성 50%면
MSTR은 70% 움직여요.
프리미엄은 사라졌지만
레버리지는 그대로예요.
지금은 위기처럼 보이지만
누군가에겐
‘다시 못 올 레버리지 구간’일 수도 있어요.
비트코인, 제로냐 100만이냐—월가가 이미 답을 보여주고 있다🔥 비트코인, 제로냐 100만이냐—월가가 이미 답을 보여주고 있다
요즘 시장을 보면
비트코인이 0이 될 거라는 얘기와
100만 달러 간다는 얘기가
같은 시간에 공존합니다.
흥미로운 건
‘제로’라고 외치는 사람은 그대로인데
‘100만’쪽 근거는 매일 강화되고 있다는 거죠.
버리는 여전히 혹평합니다.
10만 달러는 터무니없고
튤립 버블보다 심각하다고요.
하지만 이 비관론은 이제
월가의 흐름과 점점 어긋나고 있습니다.
반대로 블랙록은
과거 “돈세탁 도구”라던 비트코인으로
지금 710억 달러짜리 ETF를 굴리고 있어요.
5주간 27억 달러가 빠졌는데도
여전히 기관이 들어오는 메인 통로입니다.
BOA는 2026년부터
일반 부유층에게도 비트코인 1~4% 담으라고 권합니다.
슈와브는 12조 달러 고객 자산으로
BTC·ETH 현물 거래를 열 준비 중이고요.
평생 반대하던 뱅가드도
남의 비트코인·이더·XRP ETF는
이제 플랫폼에서 사줄게 모드로 바뀌었죠.
피델리티는 더 직설적입니다.
비트코인은 현대판 골드 스탠다드.
연금·기관 포트폴리오의 ‘저축 자산’이라고요.
2025년 성적표가
금 +50~55%, BTC 0% 근처라
체감상 비트코인이 ‘횡보’처럼 보일 수 있어도
그건 단기 흐름일 뿐,
제도권 편입은 오히려 가속 중입니다.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
BNY Mellon의 디지털 자산 시장 3조6000억 달러 전망까지 더해지면
비트코인 지갑 채택 속도는
앞으로 훨씬 빨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방향은 단순해요.
비트코인이 0이냐 100만이냐가 아니라
‘누가 먼저 제도권에서 자리 잡느냐’의 싸움입니다.
그리고 월가의 움직임만 보면
이미 답은 한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