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비트코인 차트를 바라볼 때, 반감기/사이클 그리고 거시경제 상황을 모두 염두에 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제가 하우스룰을 어겨 아이디어가 블라인드 처리돼서, 아이디어를 다시 올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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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가 가장 고민하고 있으면서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과연 '비트코인 가격에 반감기/사이클적인 측면이 영향을 더 많이 줄지, 아니면 금리와 나스닥 등의 거시경제적 상황이 영향을 더 많이 줄지'입니다.
반감기/사이클이라는 측면, 그리고 거시경제적 측면이 각각 어떻게 비트코인에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먼저 각각 살펴보겠습니다.
#비트코인은 사토시 나카모토가 2009년에 처음으로 채굴을 시작하고 그에 따라 첫 반감기가 발생한 이후, 약 4년 주기의 반감기마다 정직한 상승을 이어왔습니다.
다만, 채굴 난도가 각 주기마다 1/2로 감소해옴에 따라(예를 들어서 120개→60개→30개→...) 가격 상승폭 또한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어왔습니다. 이 사실은 비트코인 로그차트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러했던 비트코인의 반감기와 사이클은, 비트코인만의 특이한 구조 및 생태계로 인해 BTC 채굴업자들과 대형 시장 참여자, 그리고 소액 투자자들의 이해관계가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그러나, 지난 2021년 11월부터 나스닥이 16.000에서 약 34% 정도의 하락을 했고 그에 따라 비트코인도 69.000에서 74%가량 하락을 했습니다. 커플링이 된 셈입니다.
따라서, 탈중앙화를 외쳤던 비트코인조차도 금리와 나스닥, 다우존스 등의 거시경제 상황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에 따르면, 현재 나스닥은 10.980 매물대 부근에서 데드캣 상승을 보여줬지만 다시 12.030 매물대의 저항을 받고 있으며, 이 매물대를 캔들이 뚫어주지 못한다면 10.980 지지대 리테스트나 10.680 매물대/주봉 200일선 지지 확인을 염두에 둬야 하는 상황입니다. 만약 나스닥이 주봉 200일선 등의 지지를 확인하러 간다면, 비트코인도 17.600 지지대 확인이나 추가 저점 갱신을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감기/사이클, 그리고 거시경제적인 상황이 각각 비트코인에 미치는 영향은 위와 같습니다. 현재 가장 어려운 점은, 바로 비트코인이 지난 14여 년동안 2008년~2009년 금융위기같은 거시경제의 대폭락을 겪어본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하락률로만 비교해보면,
1)2008년~2009년 금융위기 당시 나스닥은 고점 대비 53.32% 하락했습니다.
2)비트코인이 2009년에 처음 생겨난 이후, 나스닥은 2008년 금융위기에 맞먹는 큰 위기 없이 줄곧 우상향해왔습니다. 다만 중간중간에 큰 조정은 있었는데,
2-1)2018년 10월~12월에 나스닥은 고점 대비 24.25% 하락했습니다.
2-2)2020년 2월에, 나스닥은 코로나 이슈로 인해 고점 대비 31.88% 하락했습니다.
2-3)2021년 11월부터 현재까지, 나스닥은 고점 대비 33.89% 하락했고 현재 약반등하고 있습니다.
금융위기 이후의 큰 두 조정은 그 조정 기간이 비교적 짧았고 하락폭 또한 지금보단 덜했지만, 작년 11월부터의 조정은 기간도 비교적 길고(현재 8개월+), 하락폭 또한 가장 깊습니다(현재 -33.89%-).
비트코인 역사상 이렇게 길고 깊은 거시경제 조정 상황을 맞닥뜨린 적이 없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BTC의 사이클/반감기를 무시한 채로 엘리엇 파동이나 여타 도구들을 사용해 크립토 시장의 대침체와 대폭락 등을 언급하는 실정입니다.
저도, 비트코인이 접한 적이 없는 금리 인상과 원자재 대란 등의 위기가 현재까지의 가격 하락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는 것은 동의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비트코인 및 크립토의 특성을 도외시한 채로 장기 침체 및 폭락을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 시장에서도, 주식만의 특징인 유상증자와 물적분할, 배당금 등의 요소가 분명 시장에 영향을 미칩니다. 크립토 시장에서도, 에어드랍이나 반감기/사이클 등 암호화폐만의 특징이 분명히 시장 가격에 영향을 끼쳐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거시경제가 무너지고 있다고 해서 크립토만의 특징을 아예 분석에서 배제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 아닐까요.
이래서 시장을 바라본다는 것이 정말로 어려운 것 같습니다. 가격에 영향을 주는 절대적인 요인이 없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역대 반감기 및 사이클만으로 계산해 보면, 2020년 반감기를 골자로 하는 이번 비트코인 사이클의 끝점이자 저점, 그리고 다음 사이클의 시작점은 올해 7~8월경에 나옵니다. 반감기 날짜와 사이클 주기를 정확하게 계산한 결과 그렇습니다. 직관적으로 예상해도 다음 저점은 2022년 후반기~2023년 1분기 사이에 나옵니다. 저점이 나온다고 해서 곧바로 큰 상승이 나오지는 않을 것이지만.
그러나 비트코인에 분명히 영향을 미치는 나스닥이 비트코인의 탄생 이후 현재처럼 길고 깊은 조정을 보여준 적이 없으므로 저 또한 매수에 신중할 예정입니다.
이전 아이디어에서 주봉의 200일선 돌파 이후 비트코인 매수가 합리적으로 보인다고 한 말도 일맥상통합니다. 저는 세계경제 상황도, 반감기와 사이클도, 그 어느 것도 맹신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에는 단순한 요소 이외에도 변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주봉의 200일선 재돌파 또는 저항 여부가 향후 주봉 몇 개로 판가름날 것이고, 반감기 계산상 저점 출현 시기인 7~8월 그리고 2022년 하반기가 다가오고 있는 만큼 향후 몇 주간은 시장 흐름에 크게 주목해야 되는 것이 아닐까요. 몇 년에 한 번씩 오는 타이밍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미래는 모르지만, 이전의 분석과 다가오는 시장 상황에 따라 대응할 뿐이고, 정해진 미래는 없는 만큼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시장을 비관적으로만 보지는 말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쨌든 중요한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나스닥 및 S&P 500 지수뿐만 아니라 반감기/사이클 등도 반드시 고려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크립토 시장의 파이 자체가 커짐에 따라 반감기의 영향력도 점차 옅어질 것이라는 주장에 동의하지만, 분명 '점차' 옅어질 뿐이지 큰 타임프레임 내에서는 갑자기 반감기와 사이클을 완전 무시하는 움직임이 나오기는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롱 포지션이나, 현물 매입은 주봉이 MA 200일선을 돌파한 뒤에 시도해도 늦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이동평균선 등의 여러 기본 지표들은 타임프레임이 높아질수록(HTF일수록) 정확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BTC의 주봉과 월봉은 '명백하게' 지난 7~8년동안 여러 번 하향돌파를 당했어도 정직하게 지켜져온 200일선을 하향 돌파했습니다.
지난 7~8년동안, 비트코인 주봉은 음봉이 이 200일선을 하향 돌파할 때마다 두 가지 경우의 수를 보여줘왔는데,
1)하향 돌파한 주봉 자체가 귀신같이 밑꼬리를 달고 캔들 몸통을 다시 200일선 위로 올려놓은 경우
2)하향 돌파한 주봉 몸통이 바로 200일선을 뚫지는 못하고, 200일선 부근에서 위/아래로 주봉이 움직이다가 이어지는 캔들 몸통이 서서히 다시 200일선 위로 올려놓은 경우
이 두 가지 경우의 수가 있었습니다. 2018년 12월의 경우에는 캔들이 200일선을 뚫지는 않았고, 200일선을 정직하게 지켜줬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2)의 경우를 따르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왜냐하면 현재 주봉 마감이 14시간밖에 남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봉이 밑꼬리를 달면서 200일선 위로 다시 올라올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몇 주동안은 비트코인이 2015년 8~9월 때처럼 주봉이 200일선 근처에서 가격을 방어해주면서, 캔들 몸통이 다시 200일선 위로 올라오고 장기 추세가 다시 상승으로 전환되는지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사이클 주기로 계산하고 있는 시간 및 타이밍도 그렇고 2022년 7~8월은 비트코인의 향후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만약 향후 2~3달 안에 지난 역사가 그랬듯이 비트코인 주봉이 다시 200일선 위로 안정적으로 안착하면,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됨과 동시에 역사는 반복될 것이고,
그렇지 않는다면 슬프지만 비트코인은 지난 10~11년간의 상승에 대한 조정을 1~2년 정도 맞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향후 2~3달동안 비트코인이 다시 주봉을 200일선 위로 올려놓는다면, 그 저점이 현재 저점인 17.600일지, 아니면 새로 갱신될지는 저도 모릅니다.
일단 역사적으로는 200일선을 아래로 돌파한 '첫 번째 주봉 음봉의 밑꼬리 저점'이 역대 저점이 돼 왔습니다. 이에 따르면 현재 BTC의 저점인 17.600이 이번 사이클의 마지막 저점이자 다음 사이클의 새로운 시작점인 셈입니다.
금리인상 긴축 악재 비트코인 방향성 엘리어트 파동적 분석 정리
안녕하세요 Coinlabs_Official 코인랩스 쥬드입니다.
오랜만에 아이디어 퍼블리쉬 하게 되었습니다, 비트코인 무빙이 드라마틱 한 가운데,
여러가지 가능성 및 카운팅과 분석이 가능한 시점이며 매매하기가 쉽지 않으실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현물 투자자들에게는 순환 뻠핑 이후 또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내시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구요,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이번 파월 연설에서 금리인상 및 강한 긴축에 대해서 언급했고, 50bp를 3번 이상 할 가능성으로 인하여 크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매크로 경제와 엮어서 카운팅을 해보자면 당연히 저점깨고 내려간다는 분석을 해야되는게 맞다! 라는 생각이 들지만, 결국 이 마저도 현재 선 반영되어
충분히 하락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되는 그런 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98년 50bp를 올렸던 일화가 있습니다. 그때 시장이 죽을거 같았지만 금리인상 발표 이후 크게 반등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번에도 그러하지 않을까?
이렇게 시장이 힘들어하고 떨어지고 있는데 연준 너네 강하게 긴축 할꺼야? 라는 그런 안일한 기대감은 조금 버려야 하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구요.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대처 잘 해서, 선물 트레이딩하는 우리는 장이 어찌됐든, 수익을 낼 수 있다! 변동성만 주면 된다! 라는 마인드로 매매하자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차트분석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48K에서부터 내려온 무빙을 임펄스 하락으로 봐야할지, ABC로 봐야할지 정확히 컨펌하기는 이르다! 라고 생각을 하고 매매하고 있습니다.
48.1K에서 내려온 첫 파동이 임펄스로 전혀 보이지 않아서 이걸 임펄스로 봐야되나, ABC로 봐야되나 너무나 혼란스럽지만, C파든 3파든 확실히 임펄스 하락 구간이 보이고 있고,
하락 이후 반등이 ABC 익스팬디드 플랫조정으로 보이기때문에 개인적으로는 하락임펄스로 보고 크게 한파동 더 빠져서, 37K~35.5K 까지 하락 가능성은 충분하다! 라는 가능성을 충분히 열어놓고
매매진행중이며, 전 저점 38.5K에서 조정 마무리되고, 반등 줄 가능성도 충분하기때문에 아주 조심스럽게 손익비 좋은 구간에서 손절 로스 아주 짧게 잡고 매매 진행중에 있습니다.
가장 예측하기 힘든구간이, 38.5K에서의 상승인데, 이 구간은 확실히 임펄스 상승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고점에서 이렇게 빠져주는 그림이 나왔을때 사실 롱을 받고 535abc든, 임펄스 3파든 상승을 기대해볼만한 자리임에는
틀림없지만 익스팬디드 플랫으로 C펄스 상승 이후 저점갱신이 가능하다는 판단때문에 아주 복잡스러운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무엇인가 확신을 가지고 매매하기 굉장히 애매한 구간이니 항상 확인매매, 칼손절로 큰 수익보다 손실 없는 매매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최상의 시나리오안녕하세요, 저는 음봉이 무서운 음봉입니다.
비트코인을 하는 요즘은 이전보다 더 떡락할까봐 무섭습니다.
아마도 마법의 21주선에 비트코인이 걸쳐있으니 6월이전에 크게 튀려고 할텐데요,
만약에 다음주부터 반등이 시작되어 5월말에 6만불 위로 간다면?
저는 그때가오면 이건 완벽하고 아름다운 지지테스트였던 거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비트코인은 미쳐 날아갈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실지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이 자리를 지킨다? 1억가지고 비트코인 하나도 못사는 시대를 열어버리겠다는 세력형님들의 큰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횡보냐 추세냐 그것이 문제로다!#기초교육 #강의 #토미 #횡보장 #추세장 #파악하기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오늘은 시장의 가장 원초적 단위의 사이클인 횡보와 추세장에 대한 자료를 준비해봤습니다. 웬만한 현대 금융 시장은 크게 횡보장(Contraction/Accumulation/Distribution Phase), 추세장(Trending/Liquidation/Advancing phase), 그리고 그 두 장 중간의 성질을 지닌 보합(?)장 (Transition/Intermediate Zone)으로 분류를 할 수 있습니다. 차트를 오랫동안 보셨던 분들은 공감하실 겁니다. 시장은 횡보 -> 추세 -> 횡보 -> 추세 -> 횡보를 반복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횡보와 추세는 상방/하방 혹은 충격/조정 이 기준과는 별개로 그냥 말 그대로 횡보/추세 성질을 갖는 시간대/가격대를 뜻합니다. 횡보/추세가 상방/하방이던, 충격/조정이던 시장은 이 횡보와 추세를 반복하는 성질을 지니고 있습니다. 본 사이클 모델 또한 제가 좋아하는 프랙탈(Fatalism)기질을 지니고 있어 이 하나의 횡보 -> 추세 사이클 안에 소 단위의 횡보->추세 사이클들이 존재합니다.
사람들은 쉽게 말하곤 하죠. 지금이 횡보장인지,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 근데 그걸 쉽게 알 수 있나요? 쉽게 안다고 해도 그걸로 돈을 벌 수 있나요? 흠.. 생각보다 지금이 추세가 터진건지, 아직 터지기 직전에 횡보를 이어가고 있는건지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안다고 해도 지금이 본인이 생각했던 장의 머리, 어깨, 배, 무릎, 혹은 발인지 판단이 제대로 서지 않죠. 그리고 미래가 돼서 현재 차트를 보지 않는 한 정확하게 알 방법이 사실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과거의 데이터로 학습한 우리의 경험, 기법, 그리고 지표를 통해 특정한 기준을 정하고 그 기준이 얼마나 충족되었는지에 따라 현재 장의 성향을 통계적으로 확률화 시켜 가중치를 부여합니다.
일단 제가 간략하게 두 장의 성향에 대해서 아래 정리해봤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이고 필자의 트레이딩 경험과 철학에 의해서 정한 기준들이니 꼭 여러분들이 동의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듯 이쪽 세계에는 확률만 있지 정답은 없다고요. 그리고 그 확률마저 개인의 트레이딩 성향과 환경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본인에게 합당하게 잘 들어맞는 기준, 기법, 이론, 원칙, 그리고 철학을 구축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횡보장(Contraction, accumulation, consolidation):
- 수렴 패턴: 삼각형, 플래그, 웻지, 박스권 채널 패턴 등
- 보통 거래량이 점차 감소
- 단타/스캘퍼들에게 유리
- 추세(Trend), 돌파 트레이더들에겐 취약
- 물려도 탈출자리 잘 나옴
추세장(Trend, liquidation, advancing):
- 횡보라는 기준에 벗어나는 움직임(보통 주요 저항/지지 혹은 고/저점을 돌파)이 나왔을 때
- 강한 수렴 및 횡보 이탈 캔들 출현 (시가 + 종가 동시에 돌파)
- 보통 거래량이 초반에 붙고 뒤로 갈수록 감소하지만 중간중간에 피크 볼륨 출현
- (Counter-Trend)역추세 트레이더들에게 취약
- 손절 점차 안거는 버릇이 생기기 시작한 트레이더들이 다시 한번 손절의 중요성을 느끼는 장
- 승률은 낮지만 손익비 길게 잡는 트레이더들에게 유리
보통 선물이나 마진 시장에서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들은 장 성향이 바뀔 때, 즉 Transition/Intermediate 구간에서 많이 애를 먹습니다. 예를 들어서 계속 가격이 지속적으로 꾸준히 횡보흐름을 보여주어 횡보장에 익숙해질 때쯤 갑자기 원웨이 상방 빔 맞고 숏 청산 당합니다. 위에서 숏, 밑에서 롱 단타로 잘 드시던 분들 갑자기 떡락 파동 맞고 이제까지 수익 내신거 다 날리십니다. 반대로 상방이던 하방이던 원웨이로 길게 잘 드시던 분들 갑자기 횡보장 나오면 계속 손절만 치시다가 뇌동나사 풀리십니다.
시장 혹은 세력들이 참 간사하고 무서운게 개미들을 더위에 익숙해지게 만들어서 여름옷 사고, 에어컨 설치하고, 이것저것 준비하면 갑자기 추위를 가져다줍니다. 그러면 또 부랴부랴 개미들은 여름에 준비한거 뒤로 떠밀고 패딩사고, 전기장판 사고.. 추위에 그나마 익숙해져 먹고 살만 할 때쯤 또 다시 더위가 찾아오고, 추위가 찾아오고… 처음엔 이렇게 속수무책 당하기만 하는게 통상적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계속 당하실 건가요? 여름에 산 옷들과 에어컨 다 갖다 버리셨나요? 겨울에 산 패딩과 전기장판도 다음 겨울을 대비해 잘 보관해두셨잖아요? 다시 여름이 오면 쟁겨뒀던 옷과 에어컨을 꺼내면 될 것이고, 겨울이오면 패딩 꺼내고 전기장판 키면 됩니다.
자 그래서 우리 개미들은 언제가 여름이고 겨울인지 최대한 빨리 누구보다 빨리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본인만의 기술적 기준으로 횡보/추세장이 당분간 나올거라는 걸 미리 인지하신다면 그 장에 맞는 전략, 기법, 및 지표들을 맞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횡보/추세장인지 파악하기 위한 본인만의 확고한 기준을 확립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여기서 더 중요한건 파악이 되지 않을 때는 굳이 배팅을 하지 않는 전략입니다. 당연히 베스트 시나리오는 언제든지 시시각각 횡보/추세장을 알 수 있는 거겠지요. 하지만 이건 거의 불가능하고 현명하지 못한 생각입니다. 만약 본인이 판단하기에 횡보인지 추세인지 잘 판단이 안 선다면, 그냥 “No Trading Zone”외치시고 관망하세요.
제가 저희 회원분들에게 자주 말씀드리는 저 나름의 트레이딩 철학들이 몇개 있습니다. 그 중 오늘 주제에 맞는 몇 가지를 알려드리자면, “매매에 중독된 사람 치고 매매 잘하는 사람 절대 못 봤다”, “돈을 벌려고 매매를 하는거지 재밌으려고 매매하는 게 아니다,” 그리고 “무포가 최고의 포지션이다” 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해외 데일리 트레이더들 보면 진짜 차트 보는거라던지 매매전략 짜는거 우리랑 별로 크게 다를 바 없습니다. 근데 제가 예전에 그들에게 극한 우월감을 느꼈던 게 언제였냐면, 정말 실력이 좋은 트레이더들은 관망을 기가 막히게 잘합니다. 단순히 이번 트레이딩을 진입할지 말지 정하는 것뿐인데, 그냥 몇 번 덜 확실한 자리 안 들어갔을 뿐인데 그 작고 미묘한 차이에서 어마어마한 기량, 내공, 그리고 성과 차이가 납니다.
상대적인 개념이겠지만 “정말 정말 확실한 자리에만 배팅을 하라.” 풉. 저희 할머니도 이 말씀은 할 줄 아십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이 시장에서 우리들의 유일무이한 생존무기일 이 “확신이란 기준이”의 중요성이 여러분들에게는 얼마만큼 섬세하고 진중하게 다가갈지 모르겠습니다. 누군가는 30%만 확신을 가져도 진입을 할테고, 누군가는 90%의 확신이 아닌 이상 절대 진입을 하지 않을거고.. 여러분이 요즘 트레이딩 실적이 안 좋다면, 원래 70% 확실할 때 들어갔던 거, 80% 확실할 때 들어가세요. 그래도 실적이 그대로면 90%로 올리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차트 다시 공부하세요… 제가 알려드릴게요…!
그럼 이만 마치겠습니다.
네 전 이렇게 흐름 중간에 끊기게, 랜덤하고 예측불가한 타이밍에 마무리 매듭을 짓는 게 요즘 재밌네요. 웬만한 설명들 다 차트 내에 기재했습니다.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이나 저희 채널에 들어와서 물어봐주세요~ 다음 교육 자료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의 구독, 좋아요, 그리고 댓글은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된답니다..!
2021.01.25 GBPJPY 중립 포지션 [프리뉴욕 기다리며]142.000 레벨의 존중 후 저항권 마지막 레이어를
뚫고 내려온다는 것은 141.800레벨까지
매도의 움직임을 찍겠다는 것을 뜻한다.
가격은 현재 삼각형 모양을 만들며 consolidating
을 진행중이기 때문에 하방으로 141.500레벨까지
50핍 가량을 먹기에는 힌트가 부족한 상황.
반면 상방으로 뚫리는 것은 2개의 레이어만 뚫으면
되기 때문에 하방으로 내려가는 것 보다
간단할 수 있다.
하지만 중립기어를 박고 기다리는 수 밖에.
장오픈 + 거래 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방관
GOLD : 어떻게 평균가를 지배할것인가?미국의 무제한 양적완화로 인해 안전자산의 수요가 늘어 끝없는 금의 랠리가 이어지는데, 트레이더 입장에서는 프라이스에 의존할 필요 없음.
대응영역에 도달시 취해야할 방식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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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 KRW 트랜드 포머 BUY 시그널 발생안녕하세요. ssabu입니다.
6월 이후 대부분의 메이저 종목들은 잡코인들에 비해서 저조한 추세를 만들어주면서 매매 할만한 구간이 별로 없었는데요.
간만에 괜찮은 매매구간이 찾아와 매매종목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비트가 언제 숏으로가도 이상할게 없는 구간이었는데 그저께 큰 상승을 만들어주면서 메이저 장이 올 가능성이 많이 커졌습니다.
비트랑 이더는 상승이 잘나와서 매수 타점이 살짝 지나서 현재는 매수들어가기 좀 무리가 있는 가격이고요.
현재 매수타점이랑 가까운 괜찮은 종목을 공유 하려고 합니다.
✅ EOS / KRW
3138원 이오스 매수를 추천합니다.
꽤 오랜 기간동안 횡보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추가적인 상승이 기대되는 종목입니다.
대부분의 메이저 코인들이 이와 비슷한 그림을 그려주고 있고 메이저 종목들의 앞으로의 추세가 기대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2월 13일 비트 롱 숏 포지션 운영전략안녕하세요. ssabu입니다.
장이 너무 좋은 탓에 요즘 너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글을 굉장히 간단하게 쓰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글을 올릴 시간도 모자를 정도네요.
잠깐 짬이나서 짧은 글이지만 최대한 매매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작성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BTC / KRW
1월부터 상승추세에 돌입한 비트는 좋은 추세를 만들어주면서 계속하여 롱관점에 수익구간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원화차트 기준으로 시진빔의 윗꼬리에 해당하는 가격이 1190만원 부근이였고 때문에 이 지점까지의 롱 포지션은 승률이 매우 높은 구간이었습니다.
이후에는 롱일지 숏일지 고민하는 분들이 꽤 많으신거 같은데 일단은 롱의 관점으로 더 보셔야 합니다.
무조건적으로 지금의 상승추세가 이어진다고도 말씀 드릴 수 없지만 숏의 관점을 가지고 매매를 들어가더라도 아직은 때가 아니라는 겁니다.
숏의 관점에서 매매를 하더라도 차트를 뒤집고 발바닥에서부터 들어 갈 생각을 하지 않고 무릎부터 들어 갈 생각을 해야 합니다.
✅ 요약
비트 롱 포지션이신 분들은 홀딩을 추천
숏 진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직은 더 좋은 시기를 기다려야됨
참고로 숏 시그널 지표 캐논 숏터는 빗썸 850만원, 비트맥스 7385.5달러 이후 숏 시그널이 뜬 적이 없습니다.
숏으로 수익을 낼 만한 추세가 아직은 아닙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간단히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추세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BSV / KRW 트랜드 포머 SELL 시그널 발생
✅ BSV / KRW 트랜드 포머 SELL 시그널 발생
작년 7월 이후로 좋은 추세를 보여주지 못하던 알트코인들이 최근에 가파른 가격 상승을 하면서 좋은 추세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1월 초부터 알트 코인들의 급등으로 인하여 1월은 매우 좋은 장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트랜드 포머는 이와 같은 급등구간에서 BUY 신호를 발생하도록 설계되어 있고 최고점이 아닌 상승추세가 꺾이는 구간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SELL 신호를 발생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해당 알고리즘은 리페인팅이 없으며, 시가에 시그널이 발생하는 후행성 알고리즘이 아닙니다.)
이는 오랜 증시 격언인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 판다", "익절은 길게 손실은 짧게"와 같은 매매구간을 설정합니다.
현재 트랜드포머는 해당 종목을 114800원에 매수하여 300800원에 매도를 하여 해당 포지션을 종료하였습니다.
해당 포지션의 수익률은 163.27%입니다.
현재 매도 자리는 우측 어깨에 해당하는 위치가 될 가능성이 크고 추가적인 상승이 발생 할 경우 이는 무효가 됩니다.
만약 추가적인 상승이 발생 할 경우 추세에 맞춰서 다시 매매에 진입하면 되기 때문에 현재 위치에서 매도를 한 번 진행해주는것은 매매에 큰 도움이 됩니다.
- 하늘색 BUY: 매수 신호
- 하늘색 BUY 봉의 빨간색 가로선: BUY신호 시의 주가
- 주황색 SELL: 매도 신호
- 주황색 SELL 봉의 파란색 가로선: SELL신호 시의 주가
✅ BSV / KRW 트랜드 포머 상승구간 및 하락구간의 시그널 신뢰도
BSV / KRW 상승구간
BSV / KRW 하락 및 횡보구간
✅ BSV / KRW 트랜드 포머 시드변화 그래프
- 하늘색이 트랜드 포머 시드변화 그래프
- 빨간색이 존버 시드변화 그래프
- 초기값은 둘 다 100으로 임의 설정
- 트랜드 포머는 슬리피지 0.1% 수수료 0.1% 적용 ( 존버는 슬리피지 및 수수료가 없음 )
※ 요약
트랜드 포머는 100만원 → 588만원 시드 우상향 ( 488% 수익 중 )
존버는 100만원 → 265만원 시드 우상향 ( 165% 수익 중 )
리페인팅 없는 실시간 매수매도 시그널과 시드변화그래프는 트랜드 포머의 독자적인 기술력입니다.
스트레이티지로 구현한 시그널은 후행인 동시에 올바른 시드변화그래프를 출력 할 수 없습니다.
P.S 항상 추세가 당신과 함께하길
ETC / KRW 트랜드 포머 SELL 시그널 발생
✅ ETC / KRW 트랜드 포머 SELL 시그널 발생
작년 7월 이후로 좋은 추세를 보여주지 못하던 알트코인들이 최근에 가파른 가격 상승을 하면서 좋은 추세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1월 초부터 알트 코인들의 급등으로 인하여 1월은 매우 좋은 장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트랜드 포머는 추세추종전략을 최적화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상승구간을 기다리다가 BUY 신호를 발생하였고 최고점이 아닌 상승추세가 꺾이는 구간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SELL 신호를 발생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해당 알고리즘은 리페인팅이 없고 싯가에 시그널이 발생하는 후행성 알고리즘이 아닙니다.)
이는 오랜 증시 격언인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 판다", "익절은 길게 손실은 짧게"와 같은 매매구간을 설정합니다.
현재 트랜드포머는 해당 종목을 5388원에 매수하여 9308원에 매도를 하여 해당 포지션을 종료하였습니다.
해당 포지션의 수익률은 73.18%입니다.
현재 매도 자리는 우측 어깨에 해당하는 위치가 될 가능성이 크고 추가적인 상승이 발생 할 경우 이는 무효가 됩니다.
만약 추가적인 상승이 발생 할 경우 추세에 맞춰서 다시 매매에 진입하기 때문에 해당 위치에서 매도를 한 번 진행해주는것은 매매에 큰 도움이 됩니다.
- 하늘색 BUY: 매수 신호
- 하늘색 BUY 봉의 빨간색 가로선: BUY신호 시의 주가
- 주황색 SELL: 매도 신호
- 주황색 SELL 봉의 파란색 가로선: SELL신호 시의 주가
✅ ETC / KRW 트랜드 포머 상승구간 및 하락구간의 시그널 신뢰도
ETC / KRW 상승구간
ETC / KRW 상승구간
EOS / KRW 하락구간 및 횡보구간
✅ EOS / KRW 트랜드 포머 시드변화 그래프
- 하늘색이 트랜드 포머 시드변화 그래프
- 빨간색이 존버 시드변화 그래프
- 초기값은 둘 다 100으로 임의 설정
- 트랜드 포머는 슬리피지 0.1% 수수료 0.1% 적용 ( 존버는 슬리피지 및 수수료가 없음 )
※ 요약
트랜드 포머는 100만원 → 234만원 시드 우상향 ( 134.18% 수익 중 )
존버는 100만원 → 21만원 시드 우하향 ( 78.09% 손실 중 )
리페인팅 없는 실시간 매수매도 시그널과 시드변화그래프는 트랜드 포머의 독자적인 기술력입니다.
스트레이티지로 구현한 시그널은 후행인 동시에 올바른 시드변화그래프를 출력 할 수 없습니다.
P.S 항상 추세가 당신과 함께하길
BTCUSD (비트코인) Viewpoint 19.10.25안녕하세요. 리솔루토입니다.
비트코인에 대한 분석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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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현재 강한 하락 이후 저점 수렴의 형태로 쉬어가고 있는 구간입니다.
비추세 구간에 대한 매매를 하실 경우 (연관 아이디어의 선물 아이디어들 참조) 이미 매도 진입 및 청산이 이미 진행되었을 시점입니다.
하지만, 비추세 구간에 대한 매매는 전업 트레이더가 아닌 이상 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추세에 대한 부분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현재 보조지표는 강한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격 상태를 과매도 상태라고 판단하며, 진입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고 판단됩니다.
여기서 가격이 상승 되돌림을 주면, 매도 진입에 대한 조건이 충족되며 추가 하락에 생각해볼 수 있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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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격이 언제, 어디까지 떨어지고 오를지는 알 수 없습니다.
가격이 반등을 줄 수 있는 확률이 높은 위치를 찾을 수 있을 뿐이죠.
거기에 추세라는 성분을 가미하여, 해석을 하면 확률이 확연히 더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현재 비트코인에서 반등을 줄 수 있는 가격은 위로 $ 9500 아래로 $ 5800 정도라고 판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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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USD Viewpoint 19.10.22안녕하세요. 리솔루토입니다.
호주달러/달러 외환 선물에 대한 분석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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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현재 가격은 일봉상 저항 구간에 해당하는 가격에 도달해 있습니다.
과한 되돌림을 주는 외환의 성격상 현재 위치에서 되돌림을 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손절을 저항 구간 위로 설정을 해도 손익비 1:1 을 충분히 충족시키는 위치입니다.
아래로 단기 지지 구간은 1시간 봉 기준으로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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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적용한 보조지표는 변수를 조작한 RAMA 지표입니다.
RAMA 보조지표에 대한 추세 기반 매매를 하셧을 경우 위와 같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었습니다.
추세 기반 매매 전략인 만큼, 수렴 구간일 때에는 다소 승률이 주춤거리는 모습을 보입니다.
하지만, 추세가 발생하는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배팅함으로써 최종적으로는 수익이 발생함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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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에 대한 분석입니다.
일단 보조지표상으로는 계속하여 하락 추세를 보이다가 현재는 비추세 구간으로 표기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구간에서는 가격이 하락 추세에 대한 되돌림 구간으로 해석을 합니다.
즉, 추세가 상승 추세로 변할 것임을 예측하기보다는 다시 하락 추세로 이어질 것임을 예측하는 것이 정석적입니다.
상단으로는 강한 저항 구간으로 판단되는 가격대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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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알파 전략 매수 시그널 발생 19.10.21안녕하세요. 리솔루토입니다.
알파 전략은 리솔루토에 자체적으로 제작한 알고리즘 전략 지표입니다.
손절이 짧으며, 손절을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올리는 트레일링 스탑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알파 전략은 매수 진입만 하는 전략이며, 추세 추종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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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알파 전략에 대하여 매수 시그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바이넨스 거래소 기준 승률 57%를 가지고 있는 전략으로, 전략 테스터 기능을 이용하여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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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상승 추세에 있을 때에는 지속적으로 매수 진입하여, 수익률을 극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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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가격이 하락 추세 또는 추세가 없는 비추세 구간에 있을 때에는 진입 횟수를 줄여, 리스크 관리를 합니다.
장기적으로 트레이더로써 살아남으려면, 수익률보다 리스크에 더 신경을 많이 쓰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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