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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매우중요!!)하락장은 맞는데... 지금은..?(2026.02.07)★ 안녕하세요. 4LEAF 입니다. ★
★ 2026.02.07 비트코인 분석 시작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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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캬.... 60K를 이탈했습니다.
※ 하락장은 확정적입니다.
※ 그러나 이제 단기 반등이 가능한 시나리오가 보여지네요.
※ 오랜만에 포지션 공개합니다.
※ 96.2K 숏(61K 반 익절 완료) + 66.5K 롱(71K 부분 익절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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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관점 공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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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은 변함없습니다. 그러나...**
제 기준에서 가장 중요한 주봉 60이평입니다.
주봉 60이평은 상승과 하락의 기준이 됩니다.
하락장이라는 관점은 전혀 변함이 없습니다.
기존에 보고 있던 채널 하단까지 무리 없이 내려왔습니다.
1차적인 목표가까지 내려왔기 때문에 부분 익절을 진행했습니다.
채널을 좀 수정해봤습니다.
채널 하단에서 베어트랩이 보입니다.
채널 상단까지의 상승이 가능합니다.
해당 모습을 보고 66.5K에 롱 포지션 진입을 했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올라와서 71K 부근에 부분 익절 진행하면서 리스크 관리했습니다.
채널 상단까지 올라온다면 일봉상 전환선까지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많이 상승한다면 기준선까지도 충분하겠네요.
기준선 위에서 지지를 받게되면 추가 상승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채널과 함께 파동으로 분석하면 이렇게 5파 연장 임펄스가 가능합니다.
채널 상단까지 무리없이 올려준다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4파동은 2파동보다 되돌림이 깊거나 복잡해야합니다.
2파동 자체가 1파동의 0.618을 넘었기 때문에 4파동이 깊게 되돌리기 쉽지 않아보입니다.
그래서 해당 관점을 무조건 신뢰하는거보다 리스크 관리하면서 대응하는게 좋아보이네요.
정석적인 30분봉상 하락다이버전스가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말이기 때문에 지표를 식히는 움직임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바로 위의 근거와 함께 한다면 이런 수렴도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62K 부근에 제가 보는 값이 있습니다.
해당 구간까지 내려간다면 수렴이 가능한 모습입니다.
수렴이 나오면서 지표를 식힐 수 있습니다.
수렴이 진행된다면 이렇게 3파 연장 임펄스도 고려를 해야합니다.
수렴이 4파동으로 나오는 3파 연장 임펄스는 매우 흔하게 나옵니다.
5연장이든 3연장이든 대응은 다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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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정리
누가 뭐래도 하락장입니다. (이제 그만하세요)
기다리던 채널 하단까지 왔습니다.
채널을 조금 수정하면 베어트랩의 가능성이 보입니다.
일봉상 전환선까지 상승이 가능합니다.
베어트랩이 맞다면 파동상 5파 연장 임펄스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2파동 되돌림이 깊어서 5파 연장 임펄스에 대한 의심이 필요합니다.
하락다이버전스 + 62K 값을 동시에 보면 수렴이 가능합니다.
수렴이 진행된다면 3파 연장 임펄스의 가능성도 고려해야합니다.
(중요!) 상승이 좀 더 진행되더라도 현재까지는 하락장 관점 변함없습니다.
현재 포지션 : 96.2K 숏 + 66.5K 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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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K 구간을 넘게 수익을 봤습니다.
하락장의 관점은 변함없지만 단기 상승이 가능한 구간이었다고 봅니다.
롱 포지션으로도 수익을 보면서 리스크 관리했습니다.
희망회로가 아닌 차트적으로 보이는대로만 매매를 진행합니다.
현재는 그리 어려운 시장이 아닙니다.
## 매수와 매도의 시그널이 아닙니다. 본인과 생각이 비슷한 부분이 있다면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 팔로우 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_^
26.2.7 기록클로드 코드의 사무 쪽 기능 출시로 인해 시장이 출렁였다 라는건 명분이고
팔아야 할 때가 와서 월가에서 팔고 있는 듯 하다.
이번 하락에서 개미들이 매수를 못 했다. 살 돈이 없어서.
이러한 상황에서 증시는 더 올라봤자 의미 없다. 개미들에게 팔 수가 없으니.
오늘 기록은 AI 이야기다.
25.3 클로드 코드 출시하자마자 1년간 계속 써오고 있다.
한국인들은 이게 뭔지 아는 사람도 없던 시절부터 써왔으니 난 히스토리를 거의 다 알고 있다.
몇년전 오픈ai 사기꾼 사장에 반발하여 핵심 인력 대부분이 나갔고
그 중에 한 무리가 만든게 앤트로픽이다.
그 앤트로픽이 코딩 전용 서비스로 만든 것의 이름이 클로드 코드다.
앤트로픽은 시작부터 생산성 툴에 집중했다.
이번에 출시한 기능도 법무 회계 등에 클로드 코드를 적용한거고.
기존 법 회계 의학 등등
이 분야는 논리가 어려운 분야들이 아니다.
다만 인간이 외워야 하는 지식량이 많아서 진입장벽이 있던 것이었고
그들의 고소득에 정당성을 부여했다.
하지만
AI 에게 그정도 지식량은 문제가 아니다.
지식량만 인간수준에서 많았을 뿐
논리는 매우 쉬운 분야다.
즉 AI 에게는 매우 쉬운 하급문제 분야다.
인간이 만든 수준의 학문들. 경제 법 의학 등
몇달전만 해도 ai 가 법쪽 문제를 대답을 잘 못 해주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것은 ai 가 문제가 아니다.
인간이 만든 법 체계가 엉망이다.
비 논리적이고 뒤죽박죽이다.
그래서 ai 가 헷갈려한다.
즉 인간이 문제다. ai 가 정상이고.
그래서 앞으로 뭘 해야 하나
의학 법 회계등 분야는 하급 분야가 된다.
더이상 인간 수행자가 필요 없다
그리고 법
그동안 인간이 만든 스레기통 안의 법 체계가 바뀌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법쪽도 더이상 인간이 필요 없다.
그들보다 완벽하게 지식을 알고 논리적인 ai 가 있는데 왜 인간을 고용해서 사용하겠나?
결론
인간이 수천년간 만들었던 하찮은 체계가 무너지고 있다
현 우리 우주의 물리법칙에 맞도록 고쳐나가야 한다
그 와중에 자신들의 이익을 지키겠다고 헛짓거리 하는 인간들 무리가 있겠지
그리고 소프트웨어 산업이 가라앉는 거시흐름은 어쩔수없다
기존의 주먹구구로 운영하던 소프트웨어들은 다 사라질수밖에.
다만 고급 수준의 소프트웨어 산업은 여전히 살아남는다.
그리고 서버 기업들도 살아남는다. 물리적으로 이들은 아직 대체 못 한다.
통신업들도 유지 된다.
이들이 사라지는것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다.
이들에게 가던 에너지가 어디로 흘러가는가?
금이 프리미엄과 할인 사이에서 거래 중.XAUUSD – H1
금은 현재 재가격 결정 단계에 있으며, 깨끗한 추세가 아닙니다. 하락하는 BOS 이후, 가격은 프리미엄 영역으로 유동성을 제공하였고, 명확한 분배 행동을 보였습니다. 최근의 상승은 수정적이며, 다음 방향성 움직임 전에 비효율성을 재조정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스마트 머니는 이미 내부 유동성을 확보하였고, 다시 아래쪽으로 또 다른 BOS를 인쇄하였습니다. 이는 주요 구역에서의 반응이 모멘텀 추적보다 더 중요해지는 양방향 유동성 환경을 확인시켜 줍니다.
🌐 시장 상황 (오늘의 주요 뉴스)
금의 변동성은 다음에 의해 좌우됩니다:
진행 중인 연준 금리 경로 불확실성과 USD 민감도
미국 거시 데이터 및 수익률 반응을 앞두고 시장 포지셔닝
위험 회피 유동성이 추세가 아닌 유동성 기반 회전 선호
이 배경은 스마트 머니 논리에 맞춘 구역 내에서의 페이드 전략을 지원합니다.
📊 시장 구조 및 유동성 판독
이전 고점에서의 명확한 하락하는 BOS
프리미엄으로 유동성 확보 완료
매도 측 관심을 향한 수정적 상승 형성
가격 방해 요소는 아래에서 완화되지 않음
논리: 유동성 유도 → 재조정 → 재가격 결정.
주요 거래 시나리오
🔴 프리미엄 매도 설정 – 기관 반전
금 매도: 5244 – 5246
SL: 5250
일치 요소:
프리미엄 가격 책정
이전 분배 구역
고점으로 유동성 제공
기대:
프리미엄에서 거부 → 할인으로의 회전.
🟢 할인 매수 설정 – 재조정 플레이
금 매수: 4545 – 4543
SL: 4535
일치 요소:
깊은 할인 (Fibo 0.786)
유동성 지원 구역
수정적 매도 완료
LTF의 상승하는 CHoCH / BOS 확인 후 매수.
편향 및 실행
일중 편향: 회전 / 수정적
양쪽 모두에서 설계된 유동성
인내 > 예측
주요 구역에서의 반응을 기다리세요.
금은 추세를 형성하지 않고 — 설계되고 있습니다.
2026년 2월, 비트코인 시장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2026년 2월, 비트코인 시장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한 달 만에 2,900조 원이 증발했고, 공포탐욕지수는 역대급 바닥을 찍었어요.
그런데 놀라운 건, 이 와중에도 3,000억 달러가 넘는 대기자금이 옆에서 숨을 죽이고 있다는 거예요.
오늘 이 이야기를 끝까지 들으시면, 지금 시장이 왜 이렇게 무너졌는지, 이 공포 속에 어떤 숫자들이 숨어 있는지, 그리고 과거 사이클과 비교하면 지금이 어디쯤인지 정확하게 이해하시게 될 거예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하락장은 단순히 가격이 떨어진 게 아니에요.
시장의 구조 자체가 바뀌었기 때문에 같은 하락폭이라도 체감이 훨씬 더 무겁다는 겁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숫자와 팩트로만 이야기해 볼게요.
먼저 시장 분위기부터 짚어 보죠.
공포탐욕지수라는 게 있어요.
0에 가까울수록 사람들이 극도로 무서워하고 있다는 뜻이고, 100에 가까우면 탐욕이 지배하는 상태라는 뜻이에요.
2026년 2월 6일 기준, 이 지수가 9를 기록했어요.
9요.
이게 얼마나 낮은 수치냐면, 2022년 6월 루나 테라 사태 때 이후로 가장 낮은 수준이에요.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42였거든요.
42에서 지난주 16으로 떨어지고, 그다음 날 12, 그리고 지금 9까지 내려온 거예요.
바이낸스 자체 지표로는 5까지 찍혔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요.
숫자 5라는 건 거의 모든 사람이 공포에 질려서 매도 버튼을 누르고 있다는 뜻이죠.
참고로 2022년 6월 루나 테라 사태 때 이 지수가 6이었고, 2020년 3월 코로나 폭락 때가 8이었어요.
지금 9라는 건 그때와 거의 비슷한 수준의 극한 공포라는 뜻이에요.
역사적으로 이 지수가 10 아래로 내려갔을 때는 중장기적으로 바닥을 형성한 경우가 많았어요.
물론 바닥을 찍는다고 바로 올라가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대부분의 매도 에너지가 소진된 구간이라는 건 분명하죠.
비트코인 가격을 볼게요.
현재 7만 달러에서 7만 8,000달러 사이를 오가고 있어요.
한화로 환산하면 대략 1억 원에서 1억 1,000만 원 박스권이에요.
하루 사이에 7%에서 많게는 13%까지 빠지는 날도 있었거든요.
2025년 10월에 비트코인이 역대 최고가 12만 6,000달러를 찍었잖아요.
거기서 지금까지 약 40% 하락한 거예요.
12만 6,000달러에서 7만 달러대까지 내려온 건 금액으로 따지면 코인 1개당 약 5만 달러, 우리 돈으로 7,000만 원 넘게 빠진 셈이에요.
전체 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도 같이 볼게요.
한 달 전에 4조 3,800억 달러였어요.
지금은 2조 2,800억 달러예요.
딱 한 달 만에 약 2조 달러가 증발한 거예요.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약 2,900조 원이 사라진 셈이죠.
이 숫자가 얼마나 큰 건지 감이 안 오실 수 있는데, 대한민국 1년 국가 예산이 약 680조 원이에요.
그러니까 한국 정부 예산 4년 치가 한 달 만에 날아간 규모라는 거죠.
알트코인 쪽은 더 심각해요.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58.3%에서 60%까지 올라갔어요.
도미넌스라는 건 전체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하는 비중이에요.
이 숫자가 올라간다는 건 사람들이 알트코인을 팔고 비트코인으로 도망치고 있다는 뜻이에요.
전문가들은 이걸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라고 부르죠.
알트코인 전체 시가총액은 약 9,500억 달러 수준으로 추정되는데, 알트 시즌 인덱스가 23에서 41 사이예요.
이 지수가 75를 넘어야 알트코인 랠리가 시작된다고 보거든요.
지금은 완전히 비트코인 시즌이고, 알트코인은 출혈이 훨씬 더 크다는 이야기예요.
한 가지 더 짚어볼 게 있는데, 비트코인의 디지털 금 서사 이야기예요.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이라고 부르잖아요.
달러 가치가 흔들리면 사람들이 금 대신 비트코인을 살 거라는 논리였어요.
그런데 최근 구간에서 실제로 달러 불안정성이 커졌는데도 비트코인은 못 오르고 진짜 금으로만 자금이 몰렸어요.
마켓워치 보도를 보면, ETF 자금 유출과 급락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디지털 금이라는 서사가 상당히 흔들렸어요.
물론 금과 비트코인의 관계는 기간이나 충격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서사가 완전히 붕괴됐다고 단정할 순 없어요.
다만 적어도 지금 구간에서는 비트코인이 안전자산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건 팩트예요.
그런데 이번 하락장이 과거와 다른 점이 있어요.
가격 하락 자체가 아니라 왜 이렇게 떨어지는지, 그 구조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크게 3가지로 정리할 수 있어요.
첫 번째는 현물 비트코인 ETF 때문이에요.
2024년에 미국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되면서 누구나 주식 계좌로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게 됐잖아요.
처음에는 이게 엄청난 호재였어요.
기관 자금이 들어오고, 대중 접근성이 폭발적으로 높아졌으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반대로 나갈 때도 주식처럼 빠르게 나간다는 거예요.
마켓워치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 ETF가 1년 만에 가장 큰 하루 하락을 기록했고, 대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했어요.
과거에는 비트코인을 사려면 거래소 계정 만들고, 지갑 설정하고, 이런 과정이 복잡했기 때문에 한번 산 사람은 쉽게 안 팔았거든요.
그 번거로움 자체가 일종의 버팀목이었던 거예요.
지금은 ETF 매도 버튼 한 번이면 끝이에요.
그래서 기관 투자자들이 리밸런싱 할 때,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비트코인 ETF를 먼저 정리하는 경우가 늘어난 거죠.
쉽게 말하면, 비트코인이 주식처럼 취급되기 시작하면서 매크로 경제 상황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게 된 거예요.
연방준비제도 금리 결정, 기술주 하락, 경기 침체 우려 같은 것들이 직접적으로 비트코인 ETF 자금 유출로 이어지는 구조가 된 거죠.
여기에 하나 더 붙는 게 있어요.
예전 암호화폐 시장에는 특유의 커뮤니티 문화가 있었잖아요.
떨어져도 절대 안 판다, 다이아몬드 핸드, HODL, 이런 문화요.
SNS에서 서로 격려하면서 버텼거든요.
그런데 마켓워치 보도에서도 언급됐듯이, 이번에는 딥바이, 그러니까 떨어졌을 때 더 사는 심리가 눈에 띄게 약해졌어요.
정량적으로 커뮤니티 붕괴를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손실 구간에서 서로를 붙잡아주던 자기강화 루프, 쉽게 말해서 버팀 문화가 약화된 건 분명해 보여요.
ETF를 통해 들어온 투자자들은 커뮤니티 문화에 속해 있지 않거든요.
그냥 수익률만 보고 들어왔다가 수익률이 안 나오면 나가는 거예요.
또 하나 중요한 건, 친암호화폐 정책이라는 호재 카드가 대부분 소진됐다는 점이에요.
ETF 승인이라는 메가 이벤트는 이미 지나갔고, 시장이 정책 뉴스에 반응하는 강도가 확실히 둔해졌어요.
남은 카드가 완전히 없다고 할 순 없지만, 2024년처럼 하나의 정책 변화로 시장 전체가 뒤집어지는 그런 급은 아니라는 거죠.
두 번째는 인공지능이에요.
이게 비트코인이랑 무슨 상관이냐고 하실 수 있는데, 아주 직접적인 관계가 있어요.
비트코인 채굴에는 엄청난 전기가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AI 데이터센터가 전 세계적으로 전력을 빨아들이고 있어요.
로이터 보도를 보면, 미국 전력회사 엑셀 에너지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덕분에 분기 실적이 크게 올랐다고 해요.
전력 수요 전망 자체가 AI 때문에 상향 조정되고 있는 거예요.
이게 비트코인 채굴업체한테는 직격탄이에요.
같은 전기를 쓰더라도 AI 데이터센터에 공급하는 게 비트코인 채굴보다 수익성이 높아지고 있거든요.
포브스 보도에 따르면, 실제로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이 AI 고성능 컴퓨팅 쪽으로 사업을 전환하고 있어요.
자기네 변전소, 부지, 전력 인프라를 AI 데이터센터용으로 리모델링해서 수익을 내는 거죠.
이건 채굴업체 입장에서는 생존 전략이지만, 비트코인 네트워크 입장에서는 장기적으로 해시레이트, 그러니까 네트워크 보안 능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리스크예요.
거기다 개발자, 자본, 미디어의 관심까지 AI 쪽으로 쏠리고 있어요.
일렉트릭 캐피탈 개발자 리포트를 보면 암호화폐 개발자 활동 자체가 줄어든 건 아니지만, AI가 상대적으로 훨씬 더 큰 이야기가 되면서 암호화폐의 주목도를 빼앗고 있는 구간이 반복되고 있다고 해요.
세 번째는 내러티브 비용이에요.
내러티브 비용이라는 게 좀 생소하실 수 있는데, 쉽게 말하면 시장에 안 좋은 이야기가 쌓이면서 그 자체가 비용이 되는 거예요.
대표적으로 2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범죄 데이터예요.
TRM 랩스의 2026년 암호화폐 범죄 리포트에 따르면, 불법 거래와 사기 관련 규모가 절대 금액 기준으로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물론 전체 거래량 대비 비중으로 따지면 다른 해석이 가능하지만, 뉴스에 나오는 건 절대 금액이잖아요.
그러니까 일반 대중이 보기에는 암호화폐 하면 사기, 해킹, 범죄 이런 이미지가 계속 강화되는 거죠.
이건 가격에 바로 영향을 주는 건 아니지만, 규제 강화 빌미가 되고, 기관 채택 속도에 상수처럼 부담을 줘요.
다른 하나는 양자컴퓨터 위협이에요.
영국 사이버보안청이 양자 해커 위험을 공식 경고했다는 가디언 보도가 나왔어요.
비트코인이 사용하는 암호체계가 양자컴퓨터로 뚫릴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요.
당장 내일 비트코인 암호가 깨진다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보안기관들이 양자내성암호 전환 로드맵을 발표하고, 투자 리서치에서도 이 리스크를 다루기 시작하면서 시장에 불안 프리미엄이 얹어지는 단계에 들어선 거예요.
이런 이야기들이 하나하나는 크지 않아 보여도, 동시에 쌓이면 시장 심리를 계속 짓누르는 역할을 하죠.
여기서 아주 중요한 이야기 하나 더 할게요.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지금은 이름을 스트래티지로 바꿨죠.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이 회사는 비트코인을 끝없이 사들이는 것으로 유명했잖아요.
시장에서는 이 회사를 영구 매수자라고 불렀어요.
절대 안 판다, 계속 산다, 이런 이미지였거든요.
그런데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이 회사의 비트코인 평균 매입 단가가 현재 시세를 넘어섰어요.
쉽게 말하면,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이 회사가 산 평균 가격보다 낮아졌다는 거예요.
분기 손실도 크게 확대됐고요.
시장에서는 이제 이 회사를 영구 매수자가 아니라 레버리지 프록시, 그러니까 비트코인에 빚을 내서 베팅한 거대한 레버리지 포지션으로 재인식하기 시작했어요.
코인데스크 분석에서는 즉각적인 강제 매도 가능성은 낮다고 봤어요.
부채 구조나 유동성 옵션 측면에서 당장 무너질 건 아니라는 거죠.
하지만 시장이 진짜 걱정하는 건 이거예요.
비트코인 가격이 오랫동안 약한 상태가 지속되면, 이 회사가 채권 차환이나 추가 자금 조달을 못하게 되는 꼬리위험이에요.
그때 정말 대량 매도가 나올 수 있다는 공포가 시장에 깔려 있는 거죠.
자, 그러면 이 공포의 끝은 어디일까요.
온체인 데이터를 한번 볼게요.
장기보유자, 전문 용어로 LTH라고 하는 사람들의 움직임이 흥미로워요.
이분들의 이익 실현이 줄어들고 있고, 오히려 지금 가격대에서 축적을 늘리고 있다는 데이터가 나오고 있어요.
비트코인 공급 중에서 이익 상태인 물량이 45% 미만이에요.
이건 2022년 FTX 붕괴 때보다도 낮은 수치예요.
역사적으로 이 수준까지 내려오면 과매도, 그러니까 너무 많이 팔렸다는 신호로 해석되어 왔어요.
거래소에 보관 중인 비트코인은 277만 개예요.
최근 24시간 동안 0.26% 소폭 증가했는데, 장기 추세로 보면 거래소 보관량은 계속 줄어드는 흐름이에요.
거래소에서 빼간다는 건 당장 팔 생각이 없다는 뜻이거든요.
레버리지 포지션은 대량 청산이 한 차례 쓸고 지나간 상태예요.
10억 달러 이상의 리퀴데이션 피크가 있었고, 지금은 안정을 찾아가는 구간이에요.
펀딩비가 음수라는 것도 주목할 만한데, 이건 숏 포지션이 과도하게 쌓여 있다는 뜻이에요.
숏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반대로 숏커버 반등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대기자금이 3,000억 달러를 넘었어요.
USDT, USDC 같은 스테이블코인에 돈이 역대급으로 쌓여 있다는 건, 사이드라인에서 기회를 엿보는 자금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에요.
시장이 반전 신호를 보이면 이 돈이 한꺼번에 들어올 수 있는 거죠.
MVRV Z 스코어라는 지표도 과매도 구간에 근접했고, 비트코인 가격이 채굴 비용 아래로 내려온 건 2023년 이후 처음이에요.
이런 지표들이 하나둘 모이면 바닥 형성 가능성을 시사하는 거예요.
기관과 벤처캐피탈 쪽도 볼게요.
2025년 암호화폐 벤처 펀딩이 34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배 늘었어요.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은 380억 달러를 넘었고요.
세계경제포럼 보고서를 보면, 기관들의 관심은 비트코인 가격보다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인프라 쪽으로 이동하고 있어요.
영란은행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새로운 규제 프레임워크를 제안했고, 스페인 금융당국도 유로화 스테이블코인의 필요성을 강조했어요.
이 흐름의 핵심은 뭐냐면, 기관들이 블록체인 기술은 쓰되 토큰 가격 상승에 베팅하는 게 아니라 결제와 자산 토큰화라는 인프라에 투자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건 암호화폐 가격과 부분적으로 디커플링될 수 있는 흐름이에요.
인프라가 채택된다고 해서 비트코인 가격이 자동으로 올라가는 건 아니라는 뜻이죠.
실제로 최근에 ETF 유입이 다시 5억 5,000만 달러 이상 들어왔다는 데이터도 있고, 바이낸스 보안 펀드가 비트코인을 매수했다는 소식, 비트마인이 4,600만 달러어치 이더리움을 샀다는 뉴스도 있어요.
코인베이스 설문에서는 응답자의 70%가 비트코인이 아직 저평가됐다고 답했어요.
하지만 동시에 4분의 1은 이미 약세장에 들어섰다고 인정했고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마이너스 167.8달러로 1년 최저를 기록했는데, 이건 미국 기관 투자자들의 매도 압력이 있다는 신호예요.
정리하면, 기관들은 공포 속에서도 선별적으로 움직이고 있지만, 모든 기관이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 건 아니라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대중 관심도를 볼게요.
구글 트렌드에서 비트코인 검색량이 바닥권이에요.
역사적 저점에 가까운 수준이에요.
SNS에서도 비트코인 관련 언급이 급감했고, 타임라인의 90% 이상이 약세 전망이에요.
리테일 투자자들의 FOMO, 그러니까 놓칠까 봐 뛰어드는 현상이 전혀 없는 상태예요.
과거 사이클을 보면, 바로 이런 구간이 대중이 완전히 떠난 구간이고, 역설적으로 바닥에 가장 가까운 시점이었어요.
정리해 볼게요.
이번 하락장이 유독 무겁게 느껴지는 이유는 3가지가 동시에 겹쳤기 때문이에요.
ETF라는 파이프라인이 생기면서 자금이 주식처럼 빠르게 빠져나가는 구조가 됐고, AI가 전력과 자본과 관심을 빨아들이면서 비트코인 생태계의 자원 경쟁이 심해졌고, 범죄 데이터 증가와 양자컴퓨터 위협 같은 내러티브 비용이 시장 심리를 계속 짓누르고 있어요.
하지만 동시에 공포탐욕지수 9, 이익 상태 공급 비율 45% 미만, 스테이블코인 대기자금 3,000억 달러, 장기보유자 축적 증가, 채굴비용 하회 가격, 이런 숫자들은 과거 사이클에서 바닥 구간의 특징과 일치해요.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60% 근처에서 꺾이고 50%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하면, 그때 비트코인에서 알트코인으로의 자금 순환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게 많은 분석가들의 시각이에요.
지금 시장은 차트가 아니라 사람의 반응을 봐야 하는 구간이에요.
사람들이 포기하고 떠나는 구간이 끝나야, 그다음에 조용히 돈이 몰리는 구간이 시작되어 왔거든요.
물론 매크로 불확실성은 여전해요.
연준 정책, 기술주 연동, 글로벌 경기 흐름까지 변수가 많아요.
하지만 숫자와 데이터가 보여주는 건, 지금이 공포가 가장 극대화된 구간이라는 사실이에요.
이 숫자들을 어떻게 해석하실지는 여러분의 몫이에요.
다음 이야기에서 또 만나요.
아무도 말 안 하는 진짜 바닥 신호 터졌다. 지금 시장, 구조가 갈라지고 있음.아무도 말 안 하는 진짜 바닥 신호 터졌다. 지금 시장, 구조가 갈라지고 있음.
인트로
다들 차트만 보는데…
지금은 차트보다 사람 심리가 더 중요해.
왜냐고?
이번 하락은 가격이 아니라 구조가 무너지는 구간이라서.
진짜는 지금부터니까 집중해 (이어서 계속👇)
1️⃣ Fear & Greed = 9.000 😵💫
Extreme Fear 끝판왕 찍음.
2022 FTX 붕괴급 수치인데…
이 수치 나올 때마다 뭐였는지 알지?
항상 “사람 다 떠난 다음” 바닥 찍더라.
이번도 냄새 존나 비슷함.
2️⃣ BTC 고점 $126,000 → 현재 약 $73,400
정확히 -41.746% 박살 📉
근데 웃긴 건
이 정도 드로우다운, 불장 안에서도 항상 있었음.
문제는 지금?
“다 끝났네…” 분위기가 훨씬 심하다는 거.
이게 핵심임.
3️⃣ 전체 크립토 시총
$4.38T → $2.28T
딱 한 달 만에 $2.10T 증발 💣
이건 조정이 아니라
거의 집단 탈출 이벤트야.
4️⃣ BTC 도미넌스 59.3% 🔒
알트 피 다 빨리고
전부 비트로 도망가는 중.
이 상태 = 아직 공포 2라운드 남았다는 뜻인데,
항상 이 구간 끝나면
BTC → 알트
자금 회전 시작됨.
역사적으로 100%.
5️⃣ ETF 이후 진짜 달라진 점
이제 비트코인도
주식처럼 팔림.
리밸런싱 나오면 그냥 던져짐.
“디지털 금” 서사?
지금은 그냥 나스닥 사촌 해버림.
이게 이번 윈터가 더 아픈 이유.
6️⃣ 기관들 뭐 보냐면… 코인 아님 😐
요즘 큰손들 관심은
스테이블코인
RWA 토큰화
결제 인프라
이 쪽이야.
World Economic Forum 보고서도
토큰 가격보다 인프라 얘기만 함.
즉,
코인은 버리고
레일만 깔고 있는 중.
7️⃣ 전기 싸움에서 BTC 채굴 vs AI 데이터센터 ⚡
지금 전력 수익성
AI > 채굴
이렇게 뒤집힘.
그래서 채굴 회사들
AI 서버로 갈아타는 중이잖아.
이건 단순 트렌드 아니라
물리적 자원 전쟁임.
8️⃣ 양자컴 얘기 슬슬 나오기 시작함 😬
아직 당장 깨지는 건 아닌데,
“혹시?”
이 불안이 시장에
프리미엄으로 얹히기 시작했어.
가격이 아니라
심리에 데미지 줌.
9️⃣ 범죄 뉴스 계속 터짐
2025년 불법 자금 규모
전년 대비 두 자릿수 % 증가.
이게 무서운 이유?
가격보다
규제 명분 쌓이는 중이라는 거야.
🔟 그리고 가장 중요한 포인트
MicroStrategy
예전엔 “영구 매수자”였는데
이제 시장은 얘네를
레버리지 덩어리
로 보기 시작했어.
이 인식 변화가
진짜 핵폭탄임.
마지막 한 줄 요약
이번 윈터가 역대급으로 아픈 이유는
가격 때문이 아니라
ETF로 자금이 주식처럼 빠져나가고,
AI가 전기 빨아먹고,
범죄·양자 같은 내러티브 비용까지 동시에 붙었기 때문임.
근데 말이야…
이런 구간에서 항상 뭐 나왔는지 알지?
사람 다 포기한 다음
광기 시작됨.
지금이 딱 그 직전 냄새 나더라.
[안동고래] 비트코인 하락은 어디까지? 반등시점은 언제?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안동고래 입니다
팔로잉 해주시면 제가 공유하는 인사이트를 더욱 빠르게 만날 수 있습니다.
📈 차트 분석
모두 무사 하십니까? 밤 사이 비트코인 가격이 6만달러를 이탈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어제부터 오늘까지 앞자리가 2번이나 바뀌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시 한번 27억달러 이상 청산물량이 나왔고 미 정부의 크립토 시장에 대한 외면,고래들의 손실 등 시장은 겨울날씨 만큼이나 추웠습니다.
8만달러 이탈이후 힘겹게 7만달러를 지켜 내는가 싶었지만 7만달러 마져 이탈 하고 새벽 한때 6만달러까지 이탈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작년 10월 최고점을 찍고 하락세를 보일때 마다 대량 거래량이 터졌는데 금일은 이전보다 더 큰 거래량이 터지면서 올해들어 가장 큰 낙폭을 키웠습니다.
낮 시간대에 다시 반등을 보이고 있지만 기술적 반등인지 아니면 대세상승으로 가는지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
✍️대응방안 및 코멘트
현재 반등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은 아닙니다. 7만달러를 강하게 돌파하는 흐름이 반드시 나와야 됩니다.
주말사이 또 다시 하락할 수 있고 최대 5만달러까지 열어두고 대응 하시기 바랍니다.
롱은 함부로 진입하지 마시고 계속 숏으로 대응 하시기를 추천 합니다.
👉간단정리: 아직 확실한 반등은 아님,7만달러 강하게 돌파 하는지 체크,5만달러까지 열어두자
※참고
분석 내용은 개인적인 의견이며 권장 및 강요 드리는 내용은 없습니다. 모든 결정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2026년 2월 6일, 지금 크립토 시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2026년 2월 6일, 지금 크립토 시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비트코인이 하루 만에 6만 달러까지 곤두박질쳤다가 6만 5,000달러로 튀어 오르고, 전 세계 투자자들의 심장이 쿵쾅거리고 있죠.
그런데 이 공포 속에 숨어 있는 숫자들을 하나하나 뜯어보면 지금이 정말 끝인지, 아니면 새로운 시작의 바로 앞인지가 보이기 시작하거든요.
오늘은 최신 데이터를 총동원해서 지금 시장이 어디쯤인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해 드릴게요.
끝까지 들으시면 이 혼란 속에서 어떤 신호를 봐야 하는지 확실히 감이 잡히실 거예요.
먼저 큰 그림부터 볼게요.
2025년 10월에 비트코인은 12만 6,000달러라는 사상 최고가를 찍었어요.
그때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무려 4조 3,800억 달러였죠.
그런데 불과 4개월 만에 시가총액이 2조 1,000억에서 2조 3,000억 달러로 쪼그라들었어요.
약 2조 달러, 우리 돈으로 2,900조 원 넘는 돈이 시장에서 증발한 거예요.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한 달에만 1조 달러 이상이 빠져나갔다고 하니 속도가 정말 무섭죠.
비트코인 가격을 좀 더 자세히 보면요.
2월 6일 장중에 6만 297달러까지 떨어졌어요.
16개월 만의 최저점이에요.
사상 최고가 대비 40퍼센트 넘게 빠진 거죠.
이더리움도 장중에 1,752달러까지 밀렸다가 1,891달러로 겨우 반등한 상황이고요.
하락의 핵심 원인은 세 가지예요.
첫째, 글로벌 기술주가 동반 급락하면서 위험자산 전체에서 돈이 빠지는 리스크 오프 현상이 터졌어요.
둘째, 과도하게 쌓여 있던 레버리지 포지션이 한꺼번에 청산되면서 낙폭을 키웠고요.
셋째, 암호화폐 ETF에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자금이 수개월에 걸쳐 빠져나갔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어요.
AP통신도 기술주 급락에 비트코인 9퍼센트 하락을 보도했을 만큼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면 투자자들의 심리는 어떤 상태일까요.
여기서 정말 중요한 지표가 등장하는데요, 공포 탐욕 지수예요.
0부터 100까지 있는데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탐욕을 뜻하죠.
2월 6일 기준으로 이 지수가 9를 기록했어요.
한 자릿수예요.
바이낸스 지표에서는 5까지 내려간 곳도 있고요.
이게 어느 정도냐면 2022년 FTX 거래소 파산 때와 맞먹는 수준이에요.
코인데스크도 FTX 시절 수준이라고 직접 보도했죠.
지난달 42였던 지수가 지난주 16, 어제 12, 오늘 9까지 내리막을 달리고 있어요.
극단적 공포에 근접한 게 아니라 이미 한복판에 들어와 있는 거예요.
재미있는 건 역사적으로 이 지수가 10 미만으로 내려간 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드문데, 그때마다 중장기 시장 바닥과 연결되는 경우가 많았다는 거예요.
2022년 6월에 5까지 떨어졌을 때가 그해 바닥이었고, 2020년 3월 코로나 폭락 때도 비슷한 수치에서 반전이 시작됐죠.
쉽게 말하면 공포가 극에 달하면 더 이상 팔 물량 자체가 줄어들고, 그때부터 수급의 균형이 달라지기 시작하는 거죠.
이 공포가 실제 행동으로도 나타나고 있는지 청산 데이터를 볼게요.
2월 6일 아시아 장에서만 약 7억 달러, 우리 돈으로 1조 원 넘는 레버리지 포지션이 한꺼번에 터졌어요.
며칠 전인 2월 2일에는 약 25억 6,000만 달러 규모의 청산이 보도됐고요.
펀딩 레이트도 마이너스로 돌아섰는데 이건 하락에 베팅한 숏 포지션이 과도하게 많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한쪽으로 치우치면 반대 방향으로 튀는 힘도 세지거든요.
6만 달러에서 6만 5,000달러로 반등한 것도 숏 스퀴즈 성격이 섞여 있죠.
일반 투자자들의 상태도 볼게요.
세 가지 지표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어요.
첫째 거래량인데요, 블룸버그에 따르면 현물 거래 볼륨이 크게 줄었고 관련 주식 손실이 55퍼센트를 넘겼어요.
둘째 검색량이에요.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구글에서 크립토 검색 관심도가 1년 만에 최저예요.
셋째 소셜 미디어인데요, X에서 비트코인 관련 언급량이 급감했고 타임라인의 90퍼센트 이상이 약세 전망으로 도배되어 있어요.
거래량 급감, 검색 바닥, 관심 소멸.
이 세 가지가 동시에 나타나는 건 대중이 시장을 떠나고 있다는 뜻이고, 과거에도 이런 구간 뒤에 진짜 바닥이 형성됐어요.
온체인 데이터도 살펴볼게요.
장기보유자, 비트코인을 1년 이상 들고 있는 사람들의 움직임인데요, 최신 데이터를 보면 상황이 좀 복잡해요.
글래스노드 주간 리포트에 따르면 지금은 분배와 재축적이 동시에 일어나는 구간이에요.
장기보유자 중 일부는 공포에 팔고 있고, 다른 일부는 싼 가격에 주워 담고 있다는 거죠.
야후 파이낸스에서는 최근 30일간 장기보유자 보유량이 줄었다는 보도도 나왔고요.
그래서 단정 짓기보다는 매도와 매집이 엇갈리는 과도기적 국면이라고 보는 게 정확해요.
거래소 비트코인 보유량은 약 277만 개인데요, 장기적으로는 감소 추세이지만 최근 24시간 기준 0.26퍼센트 소폭 늘었어요.
거래소에 비트코인이 쌓이면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거든요.
하지만 역사적으로 저점 근처에서 이런 소폭 증가가 나타나다가 이후 반전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채굴 비용 아래로 가격이 내려간 것도 2023년 이후 처음인데, 이 역시 과거에 강력한 바닥 신호로 작용했던 지표예요.
스테이블코인도 중요해요.
USDT, USDC 같은 상위 5개 스테이블코인 총 공급량이 3,000억 달러를 넘어 역대 최고 수준이에요.
시장 밖에서 대기 중인 현금과 같은 건데, 반등 신호가 나오면 이 자금이 한꺼번에 유입될 수 있죠.
다만 단기적으로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10일간 22억 4,000만 달러 줄었다는 보도도 있어서, 총량뿐 아니라 새로 발행되는 양과 실제 거래량까지 같이 봐야 해요.
비트코인 도미넌스도 주목해야 해요.
전체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하는 비중인데 지금 58퍼센트에서 60퍼센트 사이예요.
이게 높다는 건 알트코인에서 빠진 돈이 비트코인으로 몰리고 있다는 뜻이에요.
공포가 극심할 때 그나마 안전한 비트코인으로 도피하는 거죠.
알트 시즌 인덱스가 23에서 41 수준인데 보통 75 이상이 돼야 알트코인 랠리라고 보거든요.
지금은 완전히 비트코인 시즌이에요.
하지만 과거 패턴을 보면 도미넌스가 높아진 다음 꺾이면서 알트코인으로 자금이 순환하는 흐름이 반복됐어요.
2021년 고점 때 도미넌스가 40퍼센트 미만까지 내려갔던 걸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도미넌스가 50퍼센트 아래로 내려가는 시점이 오면 알트 시즌이 본격적으로 열릴 거라고 전망하고 있고, 지금처럼 비트코인 쏠림이 극심한 구간이 오히려 알트코인 진입 타이밍을 재는 데 참고가 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죠.
실제로 현재 프라이버시 코인이나 디파이 관련 일부 알트코인은 시장 하락에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보도가 있어요.
기관 투자자들은요.
2025년 암호화폐 벤처캐피탈 펀딩이 34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배 늘었고요.
2026년 초에도 ETF로 5억 5,000만 달러 이상 유입되는 날이 있었고, 바이낸스 안전자산 펀드가 비트코인을 사고, 비트마인이 4,600만 달러어치 이더리움을 매수했어요.
코인베이스 설문에서 응답자 70퍼센트가 비트코인이 저평가라고 답했죠.
기관들은 공포가 극심할 때 오히려 사들이는 전략을 쓰는 경우가 많아요.
개인이 공포에 팔 때 기관이 줍는 구조가 반복되는 거죠.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도 380억 달러를 넘겼고, 이런 인프라 투자가 계속된다는 건 기관들이 암호화폐 산업의 장기 성장을 여전히 믿고 있다는 뜻이에요.
이제 모든 데이터를 종합해 볼게요.
지금 시장에서 확인되는 바닥 신호 조합이 있어요.
극단적 공포 지수 9와 대량 청산 7억 달러 이상이 동시에 터졌고, 검색 관심 1년 최저와 가격 급락이 겹쳤어요.
비트코인 공급 중 이익 상태인 물량이 45퍼센트 미만으로 FTX 붕괴 때보다 낮고, MVRV 지표도 과매도 구간에 근접했어요.
진짜 바닥인지 확인하는 다섯 가지 체크포인트를 알려 드릴게요.
첫째, 공포 탐욕 지수가 한 자릿수에서 15에서 25로 회복되고 며칠 이상 유지되는지.
둘째, 대규모 청산 피크 이후 변동성이 줄고 반등 시 추가 청산이 동반되지 않는지.
셋째, 반등할 때 현물 거래량이 살아나는지.
레버리지가 아니라 실제 매수 수요가 들어와야 진짜거든요.
넷째,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꺾이면서 알트 시즌 인덱스가 회복 조짐을 보이는지.
다섯째, ETF 자금 유출이 멈추고 유입으로 전환되는지.
지금 시장은 항복 구간의 한복판이에요.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포기하는 단계를 뜻하죠.
사람들이 떠나고, 관심이 사라지고, 공포가 극에 달하는 이 구간은 2018년에도, 2022년에도 반복됐어요.
그리고 매번 그 뒤에 새로운 흐름이 시작됐죠.
물론 이번에도 반드시 그렇다는 보장은 없어요.
연준 통화정책, 기술주 동조, 거시경제 불확실성 같은 변수가 남아 있으니까요.
하지만 숫자가 말해 주는 건 분명해요.
극단적 공포 9, 대량 청산 수십억 달러, 검색 관심 1년 최저, 스테이블코인 대기자금 3,000억 달러, 기관 매집 지속.
이 데이터들이 한꺼번에 모이는 구간은 역사적으로 그리 많지 않았어요.
시장은 결국 사람이 만들어요.
차트가 아니라 사람들의 심리가 바닥을 만들고, 사람들의 욕망이 꼭대기를 만들죠.
지금은 사람들이 떠나는 구간이에요.
그리고 역사는 말해요.
사람이 떠난 그 자리에 돈이 몰린다고요.
그 전환이 언제인지는 아무도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다섯 가지 체크포인트를 확인해 가면서 시장을 지켜보시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에요.
오늘 내용이 시장을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모두가 포기한 이 타이밍… 사실 ‘돈이 움직이기 직전’이더라모두가 포기한 이 타이밍… 사실 ‘돈이 움직이기 직전’이더라
지금 크립토 시장, 다 끝났다고들 하지?
근데 웃긴 게 뭔지 알아?
과거에도 딱 이 구간에서만 진짜 돈이 몰렸어.
진짜는 지금부터니까 집중해 (이어서 계속👇)
1️⃣ 공포·탐욕 지수 9.000 😱
FTX 붕괴 때랑 거의 같은 수치야
이 정도면 시장 전체가 “손절 버튼” 누르고 있는 상태거든
근데 과거 데이터 보면
이 숫자 찍고 나서 평균 3~8주 안에 반등 시작했더라고
이건 우연이 아니라 인간 심리 패턴임
2️⃣ BTC 최고점 126,000 → 현재 약 70,200
정확히 -44.29% 빠졌어 📉
불마켓에서도 이런 조정은 항상 있었고
이 구간에서 개미는 다 털리고
큰손은 조용히 줍줍 시작함
늘 똑같아
3️⃣ 최근 며칠간 레버리지 청산 규모
총 2,560,000,000 달러 💣
이게 무슨 뜻이냐면
약한 손들 싹 정리됐다는 얘기야
시장 바닥은
항상 “강제 퇴장 이벤트” 이후에 만들어짐
4️⃣ 구글 트렌드 ‘Bitcoin’ 검색량
전세계 기준 1년 최저 📉
이건 리테일이 완전히 흥미 잃었다는 뜻
그리고 항상 이 타이밍이
중장기 바닥이었어
사람 관심 사라질 때
가격은 이미 바닥 근처
5️⃣ BTC 도미넌스 58.7% 돌파 🔒
공포 오면 무조건
알트 → BTC로 도망가는 구조거든
근데 재밌는 건
이렇게 도미넌스 꼭대기 찍고 나면
항상
BTC → 알트 순환 랠리 시작됨
6️⃣ 하루 거래량 전월 대비
정확히 -37.842% 감소
이건 그냥
“시장 포기 구간” 시그널이야
거래 줄고
관심 사라지고
뉴스는 전부 공포
이게 진짜 바닥 환경
7️⃣ 스테이블코인 총 공급량
약 301,400,000,000 달러 💰
이거 전부
사이드라인 대기 자금이야
지금은 겁나서 안 들어오지만
방향 바뀌면
이 돈이 한꺼번에 밀려 들어온다
8️⃣ ETF 최근 자금 흐름
수십억 달러 유출 후 둔화 시작
이 패턴
2020년이랑 거의 복붙임
기관은 항상
리테일 항복 다음에 움직여
9️⃣ 온체인 보니까
단기 보유자는 던지고
장기 성향 주소는 다시 늘기 시작했더라
이게 무슨 말이냐면
패닉 매도 물량을
강한 손이 받아먹고 있다는 뜻
🔟 결론 말해줄게
지금은
“사람이 떠나는 구간”이야
그리고 이 다음은 항상
“돈이 몰리는 구간”이었어
차트보다 중요한 건 인간 반응이거든
지금은 모두 포기 중
이 다음이 항상 광기장이었음
이 채널의 모든 정보는 투자 조언이 아니며, 허위, 오류,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조언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비트코인] 당분간 매매하지 않는 것이 최선일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전 글에서 예상 단기 저점을 72K로 잡았었습니다. 그렇게 한 이유는 과거의 하락률을 계산해 봤을 때 1.5배가 나온 것도 이유가 됩니다만 무엇보다도 앞에 큰 매물대 벽이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사진상에서 보이시는 것처럼 저는 빨간색 사각형으로 표시한 최근 매물대와 하얀색으로 표시한 과거 2024년 매물대 사이를 왔다 갔다 하다가 폭락할 것을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차트를 보니 한 번에 빠진 것을 보고 예상 밖이라서 놀랐습니다.
저는 이전 글을 바탕으로 73k쯤 되었을 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중에 이더리움이 하락률이 더 클 것 같다고 판단해서 이더리움 숏을 들어갔습니다.)이더리움을 익절하고 비트코인을 72k에 매수 포지션을 걸어놓았습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더리움 숏을 익절하고 비트코인 롱을 들어갔던 이유는 과거 차트를 보았을 때 비트코인은 잠깐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준 반면 이더리움은 계속해서 빠지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와서 본다면 비트코인 73K 부근에서 이더리움을 숏 익절하지 말고 계속 붙들고 있는 것이 더 큰 이득이었겠지만, 제 기준으로는 이미 충분히 익절하고 나와야 할 구간으로 보아서 익절하고 나왔습니다.
저는 72K에 비트코인 매수를 걸어놓고 기다렸습니다만 어제저녁 23시쯤 70K를 깨고 나서 또다시 70K를 하방 이탈하는 모습을 보고 “아... 이건 내 예상 범위를 벗어났다. 손절하고 다음을 기다리자” 하고 그냥 잤습니다. 자고 일어났을 때는 예상 보다 크게 빠져 있었죠.
제가 고집을 피우지 않았던 이유는 과거에 비트코인과 알트 코인으로 큰돈을 벌고 나서 제 자신이 뭐라도 된 것 같은 착각에 빠졌던 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아직 첫 번째 게시글을 쓰기도 전인 2024년 8월 5일 역대급 거래량을 발생시키면서 캔들이 쭈욱 빨아 올리는 것을 보고 저는 비트코인이 이번 상승장에서 최저점을 찍었다고 확신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는 레버리지를 쓰며 비트코인과 알트 코인을 왔다 갔다 하면서 원래 있던 해외 선물 자산의 5배로 불렸습니다.
문제는 그때부터였습니다 11월 말쯤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때부터 저는 “음... 앞으로는 잘 모르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위로는 더 이상 매물대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4개월간 자산을 5배로 불렸던 저는 잘못된 판단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잘 맞춰서 돈을 많이 벌었잖아? 이번에도 잘 되겠지 뭐.”
그 이후로 저의 재산은 고점 대비 10분의 1토막이 나는 결말을 맞이했습니다. 아직도 이전만큼 회복하지는 못했습니다만 그때의 쓰라린 고통은 저에게 “모르면 가만히 있는 게 최선”이라는 교훈을 남겼습니다.
제가 제목으로 라고 쓴 이유는 저의 과거 경험도 이유가 되겠지만 차트를 보았을 때 원래 제가 예상하고 있던 차트의 패턴을 깨버렸기 때문입니다. 글 위에서 설명했듯이 원래 두 개의 커다란 매물대 사이에서 횡보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그러지 않고 그냥 폭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일시적으로 반등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더 폭락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최소 2주 어쩌면 1달간은 경과를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틀릴 수도 있으니 저의 글을 보고 무조건 따라서 매매하시기 보다는 본인만의 손절 계획을 잡으시고 제 글은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테슬라 주가 분석 2꽤 오랜 시간, 파동 해석이 깔끔하게 이어지지 않아 저를 계속 괴롭히던 테슬라 주가를 이제는 정리해보려 합니다. 한 번의 카운팅으로 결론을 내리기보다는, 왜 그동안 해석이 막혔는지부터 차근차근 짚어보겠습니다. 오늘은 정답을 맞추기보다, 가능한 시나리오들을 분리해두고 어떤 조건에서 어떤 해석이 살아남았는지 확인하는 쪽에 집중하려 합니다.
2019년부터 2021년 하반기까지는 비교적 명확한 임펄스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이 구간을 뼈대로 두고, 이후의 조정 파동을 임펄스 이후 조정이 어떤 형태로 이루어졌는지를 풀어나가는것이 이후의 흐름을 유추해나가는데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뒤따른 조정파동의 경우, 확산형 삼각형 혹은 이중조합으로 카운팅 하였습니다.
확산형 삼각형의 경우 대부분 4파, B파, 혹은 X파동에서 출현하는 특징을 갖고 있으므로, 뒤이은 파동이 임펄스가 아니라면 확산형 삼각형의 경우에는 시나리오의 우선순위에서 배제하는것이 옳은방향으로 보입니다.
뒤이어 출현한 파동은 너무도 명확한 ABC파동입니다. 따라서 저는 최초의 조정파동을 이중조합으로 간주하고, 이중조합 뒤에 뒤에 조정파동이 붙었으므로 큰 규모의 ABC파동이거나, 이중조합(WXY)이 진행중이거나, 혹은 삼중조합(WXYXZ)이 진행중일 가능성을 높게 보고, 밑으로 한파 남았다는 가정하에 이전 트레이딩뷰 아이디어를 작성하였습니다.
이후의 흐름은 아시다시피 약간의 조정이 출현한뒤 다시금 상승하여 오히려 전고점을 넘겼습니다.
그렇다면 A파동이 WXY로 명확히 내부분할되었다는것을 전제로
이후 지그재그 >> 확산삼각형 >> 확산형 엔딩다이아고날 의 형태로 B파동이 WXY로 출현,
이후 C파동이 임펄스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러닝플랫이 보이며, 또한 카운팅에 오류가 없어보입니다.
그렇다면 이후 이어지는 파동이 임펄스이기만 하다면, 22년 상반기부터 25년 상반기까지의 파동을 러닝플랫으로 충분히 카운팅할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LTF에서 좀더 촘촘히 카운팅해보았습니다.
다소 복잡하지만 임펄스가 성립하며 카운팅이 유효하다면 현재 c 파동의 발산이 진행중인 흐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또한 Bearish bat패턴의 type 2 return reaction이 이뤄진것으로 보이므로 기계적인 tp2인 0.618되돌림까지의 하락이 충분히 가능해보입니다. 따라서 0.618 되돌림인 322불 부근에서 매수시도해보는것은 합리적인 전략으로 볼수 있습니다. 저는 해당 가격대에서 테슬라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할 계획입니다.
322불 부근에서 반전에 성공한다면, 개인적으로는 760불까지의 상승을 보고 있습니다.
**※ 면책조항: 본 내용은 개인적인 분석과 관점 공유이며, 투자 권유 또는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손익은 본인 책임이며, 암호화폐는 변동성이 큰 자산이므로 충분한 검토와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비트코인 분석 드디어 60k 도달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양자컴퓨터 공포 ETF 이탈 알트 과대평가 비트코인이 눌린 이유
지금 하락은 그냥 조정이 아니고 매수세가 사라진 장에서 결국 레버리지만 터트리고 있다 그리고 비트코인 뿐만아니라 시장 전체가 같이 던지고 있다는점
이번조정은 금, 은 나스닥, 러셀 S&P 같이 리스크 자산 전부가 전반적으로 하락세가 강하다
그리고 비트코인에는 새로운 매수세가 안들어옵니다 그리고 4년사이클의 사실보다도 심리가 더 문제다 4년사이클은 예정보다 못하다고 보면서도 Q4 2025가 피크라고 믿고 미리 던지는 자기실현적 매도가 있다.
지금은 기대 할 수 있는건 시장구조 법안 통과 + 연준이 더 Dovish해져서 통화정책에서 완화적 금리 인하 쪽으로 기울어진 태도를 보여주면 시장이 더 회복 속도는 빠를 것이라 판단
CRYPTOCAP:BTC 1시간봉
계좌복구 프로젝트에서도 손익비 좋은자리에서 2차례 시도했으나 약손절로 마감이되었고, 신규타점을 잡고있습니다.
이제는 저희가 지켜봐야하는건 54K VS 61.2K 입니다
61.2K를 방어한다면 충분히 68.6K까지 기술적인 반등은 충분히 가능해 보이고 이번달 안으로 반등이 나와줘야 하는 조건이 붙습니다
심리적으로 극악의 공포의 구간까지 진입한건 맞으며, 일부 매수세가 들어왔지만 온체인 데이상 레버리지 비율이 올라가면서 한차례 흔들기 무빙을 대비하셔야 할 겁니다.
65.6K - 68.5K 돌파 안착이 중요하며 그렇지않으면 아랫꼬리를 한차례 다시 터치할 수 있습니다
54K - 58K는 중요 매수자리로 보입니다.
주요 저항 지지라인⁉️⁉️
단기저항 65.7K⭐️
중요저항 68.6K⭐️⭐️⭐️
최소 되돌림까지는 나와야합니다
중요지지 60.9K - 61.2K ⭐️⭐️⭐️
이탈시 54.5K 찍고 아랫꼬리 달면서 58K 위로 채널위로 올라올 가능성까지 열어둬야합니다.
🔍 보유포지션
LONG 신규 포지션 잡는중
SHORT 89,905 1만달러
( 전량 종료 )
엘리엇 파동 분석 XAUUSD – 2026년 2월 6일
모멘텀
– 일봉(D1) 모멘텀은 현재 상승 중이며, 앞으로 1~2일 정도 추가 상승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D1 모멘텀이 과매수 구간에 진입할 때까지 상승 여지가 남아 있다고 판단됩니다.
– H4 모멘텀은 상방으로의 전환 신호가 나타나고 있어, 앞으로 몇 개의 H4 캔들 동안 상승 흐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H1 모멘텀은 현재 과매수 구간에 위치해 있으며, 반전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몇 시간 내에 H1 기준 단기 조정 또는 모멘텀 하락 전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파동 구조
일봉(D1) 파동 구조
D1 타임프레임에서는 모멘텀이 상승하고 있으나, 가격은 아직 크게 확장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B파동의 반등 구간이 여전히 진행 중임을 의미합니다.
D1 모멘텀이 과매수 구간에 도달하는 시점에서 B파동이 완료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후 다음 국면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H4 파동 구조
H4 차트에서는 모멘텀이 상방으로 반전되고 있어, 단기적으로 4~5개의 H4 캔들 상승이 기대됩니다.
이 상승은 여전히 B파동 내부의 움직임으로 해석되며, B파동이 종료된 이후에는 검은색 C파동이 전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H1 파동 구조
검은색 B파동 내부에서는 빨간색 ABC 조정 구조가 관찰되며, 현재 가격은 빨간색 B파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쉽게도 어제 계획했던 진입 가격에는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현재로서는 H1 모멘텀이 하락 전환하여 과매도 구간으로 진입할 때까지 대기하는 전략을 유지합니다.
그 이후 H4와 H1 모멘텀이 동시에 상방으로 반전된다면, 강한 모멘텀 컨플루언스가 형성되어 진입을 고려할 수 있는 구간이 될 것입니다.
– 가격이 4658 아래로 이탈하지 않는 경우:
이는 H4 저점이 4658에서 형성되었음을 확인하는 신호가 되며, H4 모멘텀 흐름에 따라 상승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가격이 4658을 하향 돌파하는 경우:
B파동이 아직 종료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4640–4597 구간에 주목합니다. 이 구간은 고유동성 영역이자, 전일 분석한 피보나치 구간과 중첩되는 영역으로, 매수 기회를 탐색하기에 중요한 가격대입니다.
리스크 관리 주의 사항
현재 시장은 변동성이 매우 큰 상태입니다. 예상되는 가격 범위는 500pips 이상으로, 지정가 주문을 활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음 요소를 기반으로 한 직접 진입(시장가 진입) 전략이 더 적합합니다.
– 모멘텀 흐름
– 핵심 가격 목표 구간
– 명확한 캔들 반전 패턴
이 구간에서는 엄격한 리스크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 소형 계좌: 1회 트레이드당 최대 5% 리스크
– 대형 계좌: 1회 트레이드당 최대 3% 리스크
현재와 같은 고변동성 환경에서는 포지션 사이즈 관리가 계좌 보호의 핵심 요소입니다.
아무도 말 안 해주는 나스닥의 진짜 신호… 어제 시장, 솔직히 소름 돋았음🚨 아무도 말 안 해주는 나스닥의 진짜 신호… 어제 시장, 솔직히 소름 돋았음
어제 나스닥, 숫자만 보면 그냥 조정 같지?
근데 내부 까보니까 완전 다른 그림 나오더라고…
진짜는 지금부터니까 집중해 (이어서 계속👇)
1️⃣
Invesco QQQ Trust Series 1 -1.703% 빠졌는데…
나스닥 전체 종목은 오히려 상승 종목이 더 많았음 😵💫📉📈
이거 그냥 하락 아니고,
“리더만 조용히 정리하는 날”이야
2️⃣
왜 이런 일이 생기냐면
QQQ는 상위 7~10개 메가테크가 시총의 약 52.381% 차지함 💣
몇 놈만 털려도 지수는 바로 무너져
3️⃣
실제 범인은 소수야
AI 대장들, 초대형 테크들
그리고 결정타는
Alphabet 2026년 Capex 폭탄 발언 🤖🔥
→ “야… 돈은 쓰는데 수익은 언제 나와?”
4️⃣
같은 날 미국 고용지표도 미묘하게 식어버림
실업청구 ↑ 구인 ↓
이거 시장 번역하면 딱 하나임
“성장 둔화 냄새 난다” 😬
5️⃣
거기에 비트코인까지 같이 밀림
전형적인 리스크자산 동시 디레버리징
이거 개인 매도 아님
기관 포지션 정리임
6️⃣
여기서 진짜 핵심 👇
이런 구조
“지수 -1.7% / 내부 브레드 플러스”
과거 기준으로 딱 4번밖에 안 나왔음 📊
그리고 전부
이후 1~2개월 추가 하락
7️⃣
이걸 뭐라 부르냐면
Distribution Day
말 쉽게 하면
큰손이 리더 종목부터 넘기는 구간
8️⃣
그래서 지금 시장 상태 요약하면
“겉은 멀쩡한데
속에서 대형주만 피 빠지고 있음” 🩸
9️⃣
앞으로 체크할 거 4개만 기억해
QQQ vs 동일가중 나스닥
Nasdaq A/D 라인
AI Capex 추가 기사
고용지표
이 4개 동시에 꺾이면… 각이다
🔟
결론 말해줄게
이건 폭락 신호가 아니라
‘메가캡 왕좌 교체 시작 알림’ 가능성 큼
진짜 장은 항상
이렇게 조용히 시작하더라 😈
이 채널의 모든 정보는 투자 조언이 아니며, 허위, 오류,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조언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비트코인, 지금 진짜 무서운 건 공포가 아닙니다.비트코인, 지금 진짜 무서운 건 공포가 아닙니다.
여러분, 2026년 2월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6만 4941달러예요.
2025년 10월 최고점 12만 6000달러와 비교하면 거의 절반 가까이 빠진 거죠.
그런데 오늘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단순히 가격이 떨어졌다는 게 아니에요.
지금 비트코인 시장 밑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거대한 구조적 폭탄이 깔려 있거든요.
이 폭탄이 터지면 한 번의 급락이 아니라 연쇄 붕괴가 올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요.
오늘 이 내용을 숫자와 데이터 중심으로 쉽게 풀어드릴 테니까 끝까지 들어보시죠.
먼저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회사부터 알아야 해요.
Strategy라는 회사인데요, 예전 이름은 마이크로스트래티지였어요.
이 회사가 회사 자금으로 비트코인을 엄청나게 사들였거든요.
2026년 2월 기준으로 보유한 비트코인이 무려 71만 3502개예요.
총 매입 원가가 542억 60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70조 원이 넘고요.
평균 매수 가격이 비트코인 1개당 7만 6052달러예요.
핵심이 뭐냐면요,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6만 달러 중반이잖아요.
평균 매수가인 7만 6000달러보다 한참 아래에 있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미실현 손실이 약 93억 달러에서 114억 달러 사이로 추정돼요.
우리 돈으로 12조 원에서 15조 원 정도 되는 금액이죠.
실제로 2025년 4분기 실적에서 순손실이 124억 달러로 나왔어요.
월스트리트저널이 대서특필했을 정도로 시장에 충격을 줬죠.
CEO 마이클 세일러는 아직도 무기한 보유, 절대 안 판다는 입장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그의 의지와 상관없이 시장이 먼저 목을 조를 수 있다는 거예요.
Strategy는 비트코인을 살 때 자기 돈만 쓴 게 아니에요.
전환사채라는 걸 발행해서 빚을 내고, 주식을 추가로 발행해서 자금을 조달했어요.
쉽게 말하면 남의 돈을 빌려서 비트코인을 산 거죠.
이게 바로 레버리지예요.
가격이 오를 때는 천재적 전략이었지만 떨어지면 정반대가 돼요.
주가가 떨어지면 새로운 전환사채 발행이나 주식 추가 발행 비용이 치솟아요.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는 거죠.
기존에 빌린 돈의 만기가 돌아오는데 새로 빌릴 수가 없으면 결국 비트코인을 팔아서 갚는 수밖에 없어요.
많은 분들이 법원이 비트코인을 다 팔라고 명령할 수 있느냐고 물어보세요.
가능성이 0은 아니지만 현실에서는 그보다 훨씬 빠른 트리거가 있어요.
미국 상장사는 경영 판단의 원칙이라는 것 때문에 법적 보호를 많이 받아요.
이사회가 합리적인 판단 과정을 거쳤다면 결과가 나쁘더라도 법원이 쉽게 개입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법원이 칼을 들기 전에 시장이 먼저 압박을 가하는 구조가 훨씬 현실적이에요.
실제로 2025년에 여러 건의 집단 소송이 제기됐어요.
공정 가치 회계 영향을 제대로 공개하지 않아서 투자자를 오도했다는 내용이었죠.
주주 파생 소송에서는 이사회가 비트코인 전략으로 59억 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만들어서 수탁자 의무를 위반했다는 주장도 있었고요.
이런 소송들이 직접 강제 매도를 만들지는 않더라도 2차 충격이 무서워요.
소송이 쌓이면 신용 등급이 떨어지고 자금 조달 비용이 올라가죠.
주가가 더 떨어지고, 자본시장 접근이 막히고, 레버리지 리스크가 확대되는 악순환의 고리예요.
정리하면 진짜 위험 트리거는 3가지예요.
첫째, 채무 계약상 조건 위반이나 담보 요구.
둘째, 신용시장이 얼어붙어서 새 자금 조달이 막히는 것.
셋째, 주가 급락으로 자본시장 접근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것.
이 중 하나만 터져도 71만 개가 넘는 비트코인이 시장에 매물로 쏟아질 수 있어요.
이제 두 번째 구조적 폭탄인 은행 규제 이야기로 넘어갈게요.
국제결제은행에서 만든 바젤 규정이라는 게 있어요.
전 세계 은행들이 지켜야 하는 자본 건전성 기준인데요.
이 규정에서 암호자산에 대한 새 기준이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됐어요.
바젤 기준은 비트코인을 가장 위험한 그룹 2에 넣었어요.
적용되는 위험가중치가 무려 1250%예요.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은행이 비트코인을 1억 달러어치 가지고 있다고 해볼게요.
위험가중치 1250%를 적용하면 위험가중자산이 12억 5000만 달러가 돼요.
여기에 최소 자기자본비율 8%를 곱하면 1억 달러의 자기자본을 묶어놔야 해요.
비트코인 1억 달러를 보유하려면 자기자본 1억 달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지면 이미 손실 나는 자산에 자본까지 묶여 있는 거죠.
은행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그냥 팔아버리는 거예요.
물론 은행이 비트코인을 대규모로 보유하는 경우는 많지 않아요.
바젤 규정 자체가 그렇게 못 하도록 만들어 놨거든요.
캐나다 금융감독원도 한도를 설정하고 있고, 유럽연합이나 미국 법안도 비슷한 방향이에요.
그래서 은행 규제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직접적인 폭탄이 아니라 유동성을 말려버리는 방식으로 작동해요.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질 때 누군가가 싸다고 사줘야 바닥이 잡히잖아요.
그런데 은행들은 규제 때문에 매수자로 나설 수가 없어요.
바닥에서 받쳐줄 유동성이 사라지는 거죠.
여기에 ETF 환매나 파생상품 청산이 겹치면 한 번의 급락이 연속적인 급락으로 바뀌어요.
실제로 2026년 2월 초에 비트코인이 6만 7000달러까지 떨어지면서 15개월 최저치를 기록했어요.
전체 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 2조 달러가 증발했고요.
기술주 매도세가 확산되고, 레버리지 청산 규모만 8억 달러에 달했어요.
Strategy를 포함한 비트코인 관련 기업 주가가 77%까지 폭락했고 ETF에서도 자금이 빠져나갔죠.
이제 가격대별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정리해 드릴게요.
첫 번째 구간은 6만 달러가 무너지는 시점이에요.
구조적 약세 신호가 확정되고 Strategy의 미실현 손실이 150억 달러를 넘어서죠.
ETF 환매가 가속되고 단기 트레이더들의 손절 매도가 이어져요.
두 번째 구간은 5만 달러예요.
Strategy에 대한 압박이 급격히 커지는 구간이에요.
평균 매수가 대비 34% 이상 손실이니까 소송 위험이 현실화되기 시작하죠.
전환사채 리파이낸싱이 극도로 어려워지고 은행과 기관이 암호자산 축소에 본격적으로 나서요.
세 번째 구간은 4만 달러예요.
일부 분석가들이 데스 스파이럴이라고 부르는 영역이에요.
Strategy의 미실현 손실이 250억 달러를 넘어서고 회사 존속 자체에 의문이 제기돼요.
71만 개가 넘는 비트코인이 시장에 나올 수 있다는 공포가 퍼지면서 투자자들이 선제적으로 빠져나가죠.
한 가지 더 짚어드릴게요.
Strategy의 전환사채는 대부분 무담보예요.
비트코인을 직접 담보로 잡힌 게 아니라서 가격이 떨어진다고 바로 강제 매도가 발생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만기가 돌아올 때 새로운 사채 발행이 안 되면 그때 진짜 위기가 시작되는 거예요.
파산이라는 극단적 시나리오에서는 보유 비트코인 전량이 처분 대상이 될 수밖에 없죠.
마지막으로 전체 그림을 그려볼게요.
지금 비트코인 시장에는 3개의 거대한 압력이 동시에 작용하고 있어요.
첫째, Strategy의 레버리지 구조.
71만 개가 넘는 비트코인을 빚으로 사들인 회사가 평균 매수가 아래에서 버티고 있지만 시간이 갈수록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고 있죠.
둘째, 바젤 규정으로 대표되는 은행 규제.
2026년 1월부터 시행된 이 규정 때문에 은행들은 하락장에서 매수자로 나설 수가 없어요.
바닥을 받쳐줄 기관 유동성이 구조적으로 차단된 거예요.
셋째, ETF와 파생상품 시장.
가격이 떨어지면 환매와 청산이 쏟아지면서 매도 압력이 추가로 가해져요.
이 3가지가 따로 놀면 각각 버틸 수 있어요.
하지만 동시에 맞물리면 완전히 달라져요.
Strategy 자금 조달이 막히는 순간 대량 매도 우려가 퍼지고, 은행은 규제 때문에 받쳐줄 수 없고, ETF와 파생시장에서 청산이 쏟아지면서 가격이 더 떨어지고, 그러면 다시 Strategy 압박이 커지는 거예요.
이게 바로 구조적 공급 폭탄이에요.
지금 비트코인에서 진짜 무서운 건 뉴스 헤드라인의 공포가 아니에요.
수면 아래에서 조용히 맞물리고 있는 이 구조적 메커니즘이에요.
물론 비트코인 가격이 반등하면 이 모든 압력은 순식간에 해소될 수 있어요.
하지만 투자를 하시는 분이라면 이런 구조적 위험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반드시 알고 계셔야 하죠.
숫자와 데이터가 말해주는 현실을 직시하는 것, 그게 현명한 투자의 첫걸음이니까요.
이 채널의 모든 정보는 투자 조언이 아니며, 허위, 오류,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조언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비트코인 진짜 위험한 건 차트가 아니더라… 나 이거 보고 소름 돋았음비트코인 진짜 위험한 건 차트가 아니더라… 나 이거 보고 소름 돋았음
요즘 다들 “조정이네, 반등이네” 이러잖아.
근데 솔직히 말해볼게… 지금 시장, 훨씬 깊은 데서 썩고 있음.
진짜는 지금부터니까 집중해 (이어서 계속👇)
1️⃣ 지금 비트코인 가격 약 64,941달러 📉
고점 126,000달러 대비 -48.45%인데…
이 정도 빠졌는데도 “아직 구조 안 깨졌다”는 말 나오는 거, 솔직히 이상하지 않냐
이건 그냥 하락이 아니라 체력 빠지는 구간이더라고.
2️⃣ 어떤 기업 하나가 BTC를 713,502개 들고 있음 😵💫
평균 매수가 76,052달러
총 매입금액 542억 6천만 달러
이게 무슨 뜻이냐면…
가격이 7만 아래에 오래 있으면 회사 전체가 수중전 들어간다는 얘기야.
3️⃣ 지금 가격 기준 미실현 손실이 최소 93억 달러, 많으면 114억 달러 💣
이게 그냥 숫자 같지?
근데 이 정도 손실이면 주주들 가만 안 있어.
여기서부터 “수탁자 책임”이라는 단어가 슬슬 기어나오기 시작함.
4️⃣ 사람들 착각하는 게 하나 있음
법원이 “BTC 다 팔아라” 이러는 게 제일 무섭다고 생각하잖아?
아님.
진짜 무서운 건 자본시장 봉쇄야 😈
돈줄 막히는 순간, 선택지는 하나뿐임.
5️⃣ 전환사채, ATM 막히고
주가 빠지고
신용시장 얼면
그땐 이념이고 뭐고 없음.
살기 위해 팔게 돼 있음. 이건 인간 본능임.
6️⃣ 여기에 2026년부터 은행 규제 본격 적용됨 🏦
비트코인은 “최고 위험 자산” 분류
위험가중치 1,250%
이 말은 뭐냐면…
은행이 BTC 1억 달러 들고 있으면 자기자본도 거의 1억 달러 필요하다는 구조야.
7️⃣ 그래서 가격 떨어질수록 은행은 선택해야 됨
추가 자본 넣을까?
아니면 BTC 팔까?
답은 뻔하지.
팔아버림.
8️⃣ 이게 무서운 이유 👇
하락장에서는 은행이 매수자가 아니라
“조용히 빠지는 쪽”이 된다는 거야.
바닥 유동성이 증발해버림.
9️⃣ 만약 BTC가
60k 깨지고
50k 가고
40k 근처 오면…
기업 매도 + 은행 축소 + ETF 환매 + 레버리지 청산
이게 줄줄이 연결되는
진짜 데스 스파이럴 구간 열림 ☠️
🔟 결론 말해줄게
지금 시장 최대 리스크는 공포도 아니고 차트도 아님.
“70만 BTC + 은행 규제 + 신용시장”
이 세 개가 동시에 움직일 때
그때가 진짜다.
나 이 구조 보고
현금 비중부터 다시 체크함.
괜히 그러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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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C 단기 흐름 업데이트 (1시간봉)현재 구간에서는
단기적인 기술적 반등(3-2파) 은 나올 수 있는 자리로 보입니다.
다만 이 반등은 추세 전환이 아닌 하락 임펄스 내부의 되돌림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보면
✔️ 98K 고점 이후 하락은 임펄스 파동으로 진행 중
✔️ 현재 위치는 3파 이후 3-2파 반등 구간
✔️ 해당 반등이 마무리된 이후에는
👉 다시 한 번 크고 빠른 하락 파동(3-3 ) 이 출현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즉,
지금 나오는 반등은 “안도 반등” 혹은 “숏 커버링 성격”에 가깝고,
본격적인 하락 흐름이 끝났다고 보기에는 아직 이른 구간입니다.
단기 대응에서는
📌 반등의 강도와 구조
📌 반등 이후 저점 재갱신 여부
이 두 가지를 핵심 체크 포인트로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