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닉 패턴
XRP, 이제는 가격이 아니라 ‘구조’가 움직인다 🔥 “XRP, 이제는 가격이 아니라 ‘구조’가 움직인다”
XRP 시장이 요즘 이상하다.
가격은 흔들리는데
돈은 조용히,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
11월 13일 나스닥 상장된 XRPC는
첫날에만 2.45억 달러 를 빨아들였다.
5일 만에 누적 2.7억 달러 .
이건 알트코인 ETF 역사에서 없던 숫자다.
9월 XRPR ETF도
상장 첫날 3,770만 달러 거래,
1개월 만에 AUM 1억 달러 를 넘겼다.
여기에
비트와이즈·프랭클린·그레이스케일까지 합류하면
XRP ETF는 최소 7개 .
이론상 연 72억 달러 유입 계산까지 나온다.
SEC 소송 종료로
‘비증권 알트코인’ 지위도 확보됐다.
기관은 규제 리스크 없는 자산을 원한다.
수탁·보험·ETF 인프라가 깔린 자산.
지금 그 자리에 XRP가 앉아 있다.
ETF 매수는 대부분 OTC다.
차트에 즉시 안 찍힌다.
그래서 조용히 쌓인다.
가격보다 구조가 먼저 바뀌는 이유다.
단기 변동성은 온체인 매물 겹침.
장기 방향성은 ETF가 만든다.
XRP는 지금 ‘가격이 오르는 중’이 아니라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는 구조로 변하는 중’이다.
연준은 흔들리고, 유동성은 빠지고, 비트코인은 조용히 권력을 넘겨받고 있다 🔥“연준은 흔들리고, 유동성은 빠지고, 비트코인은 조용히 권력을 넘겨받고 있다”
요즘 시장 보면
겉으론 다들 침착한 척하지만
속은 이미 불안이 퍼져 있어요.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한때 50%에서 30%까지 내려갔고,
셧다운 때문에 10~11월 핵심 지표가 통째로 비어 있어
연준도 ‘눈 가리고 회의’ 들어가는 상황이죠.
그 와중에
TGA 재적립으로 하루 수십억 달러가 빠져나가고,
ETF에서는 6일 동안 –29억 달러가 흘러나갔고,
블루아울은 환매 동결까지 걸렸어요.
레버리지가 조용히 풀리는 조짐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건
이 혼란 속에서도
기관들은 IBIT에 4억 달러씩 쌓고,
정부는 압수 비트코인을 ‘전략 비축’으로 묶고,
유럽은 디지털 유로로 더 촘촘한 통제를 준비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표면 아래선
돈이 빠지고, 제도는 굳어지고,
그 틈에서 비트코인은
오히려 ‘미래의 기본값’처럼 자리 잡아가고 있어요.
지금 시장은 폭발이 아니라
재편의 초입에 가깝습니다.
비트코인 12만6천→8만7천, 이번엔 진짜 ‘사이클 심판’이다비트코인 12만6천→8만7천, 이번엔 진짜 ‘사이클 심판’이다
10월 최고 126,000달러 찍고
지금은 87,000달러, 거의 -30%.
숫자만 보면 흔한 조정인데
98,000달러 주봉 지지선이 깨지면서
50주 이동평균 아래로 완전히 내려앉았어요.
그 와중에 스폿 ETF에선
몇 주 사이 11억달러 넘게 빠져나가고
롱 청산이 10억달러 가까이 터지면서
매도가 ‘자발적’이 아니라
레버리지 강제 정리로 쏟아지는 구간이죠.
지금 시장이 보는 지도는 단순해요.
위로는 100K 재탈환,
아래로는 82~85K, 그 밑 72~74K.
이번 하락이 강세장 중간 세탁으로 끝날지,
아니면 새 베어마켓 오프닝이 될지가
딱 이 구간에서 갈리는 거예요.
데드크로스? 근데 이상하게 ‘바닥 냄새’가 난다🔥 “데드크로스? 근데 이상하게 ‘바닥 냄새’가 난다”
비트코인, 10월 12만6,000달러에서
지금 8만8,000~9만2,000달러까지
정확히 27~30% 눌린 자리죠
일봉 50일선이 200일선 아래로 빠지며
데드크로스까지 찍혔는데
문제는 이 신호가 ‘폭락 경고’보다
‘과매도 확인’에 더 가깝다는 점이에요
2011년 이후 데드크로스 12번 중
9번은 1~3개월 내 반등 나왔고
실제로 무너진 건 3번뿐이었어요
게다가 지금 200일선은 아직 우상향이고
가격도 8만8,000~9만2,000달러
강한 지지대 바로 위
지금 시장을 움직이는 건
‘하락 공포’가 아니라
‘확률 게임’에 가까워요
데드크로스가 아니라
이 구간에서 어떤 반등 구조가 나오는지가
진짜 방향을 결정하죠
XRP price, 왜 안 튀는지 알게 되면… 지금 구간이 얼마나 미친 구간인지 무서울 정도다🔥 “XRP price, 왜 안 튀는지 알게 되면… 지금 구간이 얼마나 미친 구간인지 무서울 정도다”
XRP ETF 첫날 2억 4,500만 달러가 들어왔는데
차트는 오히려 찢겨 있는 이 기괴한 상황,
내가 보기엔 진짜 부자들만 이해하고 있는 “구조의 문제”다. (이어서 계속👇)
1️⃣ 2억 4,500만 달러 💸 가 XRPC 첫날로 들어왔는데도 가격이 안 튄 이유가 뭐냐면, 이게 “현금 매수”가 아니라 인카인드라서 그래 👉 이미 들고 있던 XRP를 그냥 ETF 주식으로 갈아탄 거라 거래소 호가창에 새로운 매수 압력으로 안 찍히고, 결과적으로 유통 시장에는 “자리만 바뀐 2.45억 달러짜리 포지션”이 잠겨 있는 구조라는 거지 😈
2️⃣ 같은 날 비트코인이 12만 6,000달러에서 9만 달러대로 거의 -30% 쳐맞는 구간이라, 온 시장이 리스크오프로 도망가고 있었고, 그 와중에 XRP 고래들이 48시간 안에 2억 개 이상을 털어냈으니, ETF가 아무리 잘 팔려도 “플러스 수급”이 “시장 전체 마이너스”에 그냥 씹혀버리는 그림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고 본다 📉🐳
3️⃣ 그래서 첫 번째 XRP ETF(XRPC) 성적표는 역설적이야 👉 2025년에 나온 900개 넘는 ETF 중 데뷔 순유입 1위, 첫날 2억 4,500만 달러, 닷새 만에 AUM 2억 7,600만 달러까지 찍었는데, 차트는 2.40~2.50달러에서 2.20달러대로 -7~8% 빠지는 ‘숫자는 미친 호재, 가격은 공포장’이라는 괴리 그 자체였다는 거지 🤯
4️⃣ SEC 패스트트랙도 착각하면 안 되는 게, 이게 “자동 승인 버튼”이 아니라 이미 승인 받은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템플릿을 거의 그대로 따라가는 애들만 빨리 통과시키는 조건부 가속 심사라서, XRP처럼 시총·유동성·커스터디 다 갖춘 코인들은 줄줄이 통과되지만, 그게 곧바로 “당장 내일 떡상”을 보장해 주는 마법 지팡이는 아니라는 거야 ⚖️🚦
5️⃣ 그래도 흐름은 완전히 바뀌고 있음 👉 Canary XRPC가 나스닥에서 포문을 열고 AUM 2억 7,000만 달러대 쌓자마자, NYSE Arca에 Bitwise XRP ETF(수수료 0.34%, 첫 달 면제) 바로 붙고, CBOE 쪽에 ZRP(Franklin Templeton) 포함해서 한 주에만 최소 9개 XRP ETF 로스터가 올라오는 구조라, “한 군데서만 사는 돈”이 아니라 여러 운용사·여러 거래소에서 XRP 현물을 빨아들이는 멀티 파이프라인이 깔리고 있는 중이라는 거지 🧵📈
6️⃣ 리플이 진짜 노리는 건 ETF 차트 펌핑이 아니라 송금 인프라 갈아엎기라서, 여기서 RLUSD가 중요한데, RLUSD가 1:1 달러 담보 스테이블코인으로 시총 10억 달러 이상까지 커지면서, 실제 크로스보더 결제에서 “송금 중 가치 변동”을 잠그는 역할을 하고, 그 뒤에서 XRP가 브리지 통화로 쓰이면서 네트워크 수수료로 미량씩 영구 소각되는 구조가 이미 돌아가고 있다는 게 포인트라고 본다 💵🧊🔥
7️⃣ SWIFT 얘기가 자꾸 나오는 이유도, 얘네가 하루에 결제 지시만 160만 건, 연간 150조 달러 이상이 흐르는 괴물 네트워크인데, ISO 20022 전환 이후엔 이 돈 흐름 일부가 DLT(분산원장) 위로 올라올 수밖에 없고, 실제로 2024~2025년 파일럿에서 XRP Ledger랑 Hedera를 묶어서 테스트 돌리고 있으니까, “메시지는 SWIFT, 가치 이동은 XRP/RLUSD”라는 그림이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떠오르고 있다는 거지 🌐⚙️
8️⃣ 다만 “SWIFT랑 리플이 같이 안정성+소각 구조의 신코인을 이미 설계했다”는 식의 썰은 아직 완전 루머 영역이고, 내가 보기엔 지금 단계는 그냥 SWIFT = 여러 체인 테스트 중, 그 후보 중 하나가 XRPL / Ripple = RLUSD와 XRP를 앞세워 SWIFT 파이프라인을 일부라도 뚫으려는 쪽 정도로 정리하는 게 맞고, 진짜 합작 코인이 나오면 그건 SWIFT 보도자료·리플 블로그·규제 공시 3종 세트가 한 번에 터질 만큼 큰 이벤트라 조용히 지나갈 수가 없다 🧩📰
9️⃣ 결국 투자 관점에서 내가 보는 핵심은 이거야 👉 지금 XRP 가격이 2달러 초반에서 ETF 첫날 -7~8% 눌려 있다고 해서 “ETF 실패”라고 보는 순간, 사실은 2.45억 달러짜리 현물 포지션이 ETF 구조 안에 잠기고, 뒤에서 SEC 패스트트랙·Bitwise·Franklin·RLUSD·SWIFT 파일럿까지 한 줄로 연결되는 장기 인프라 업그레이드를 통째로 무시하는 셈이 되는 거라, 이 괴리를 읽을 줄 아는지가 부자·흑우 갈리는 포인트라는 거지 👀📊
🔟 그래서 난 이 판을 “단기 펌핑 장”이 아니라 시간차로 가격이 따라올 수밖에 없는 구조 게임으로 보고 있고, 남들 다 유튜브 썰만 따라갈 때 난 숫자만 본다 👉 ETF 순유입 2억 4,500만 달러, XRPC AUM 2억 7,600만 달러, 올해 안에 XRP ETF 총 AUM 8~10억 달러, RLUSD 시총 10억 달러+, SWIFT 연간 150조 달러… 이 숫자들이 한 네트워크 안에서 한 방향으로 정렬되기 시작하면, 그때는 지금 2달러대가 “어떻게 이런 가격에 줬었지?” 하는 회상용 캡처가 될 수도 있다고 본다 🚀🧠
아무도 말 안 해주는 ‘9만 달러 비트코인’의 진짜 속마음… 지금 누가 누구한테 털리고 있는지 숫자로 까보자🔥 아무도 말 안 해주는 ‘9만 달러 비트코인’의 진짜 속마음… 지금 누가 누구한테 털리고 있는지 숫자로 까보자
지금 비트코인 9만 2천~9만 3천 달러 왔다 갔다 하는데, 오늘 장중 저점이 8만 8천 6백 달러까지 찍고 V자 반등 나온 거 그냥 우연으로 보면 안 되거든.
10월 초 12만 6천 달러에서 여기까지 약 25~30% 빠진 거라, 숫자만 놓고 보면 “강세장 중 정석 조정 패턴”에 딱 들어맞는 구간이기도 하고.
그래서 오늘은 그냥 뉴스 나열 말고, 시가총액·청산 규모·고래 매집량·ETF 자금·도미넌스 이런 것들을 싹 한 번 꿰어서 “지금 누가 털리고 누가 줍고 있는지” 내 기준으로 정리해볼게. (이어서 계속👇)
1️⃣ 📉 126,000달러 → 88,600~93,000달러, 단 6주 만에 시총 1.0~1.1조 달러가 증발했다는 건 “붕괴”보단 ‘강세장 1막 끝, 2막으로 넘어가는 중간 시험’에 가깝다고 본다😈📉🧨
2️⃣ 💣 트럼프 관세 폭탄 한 방 이후에 비트코인에서만 약 3,400억 달러 시총이 날아가고, 전체 크립토에서 1조~1.1조 달러가 사라졌다는 건 “정책 쇼크 + 레버리지 터는 세력”이 같이 붙어 있었다는 신호라 봐야 한다📉⚖️💵
3️⃣ 🧹 청산 데이터 보면 비트코인 선물 오픈이자(Open Interest)의 약 19%가 12시간 안에 날아가고, 그 구간에서 가격이 20% 넘게 미끄러졌다는 건 전형적인 ‘롱 몰살+연쇄 청산(cascade liquidation)으로 진입 티켓 뺏어가는 장’이었다고 본다🔫📊😵
4️⃣ 😱 Fear & Greed Index가 10~15까지 내려와서 코로나 쇼크·테라 루나 때랑 비슷한 공포 레벨 찍었다는 건, 차트보다도 “이미 대부분의 개미 멘탈은 손절라인 밑으로 내려가 있다”는 의미라서, 이 구간에서 추가 하락이 와도 ‘가격’보다 ‘포기하는 인원’이 더 중요해지는 구간이라고 본다📉🧠🚨
5️⃣ 🐋 반대로 온체인 보면 1,000BTC 이상 지갑이 1,436개까지 늘고, 10,000~100,000BTC 코호트가 최근 30일 기준 보유량을 약 3% 늘렸고, 추정치 기준 최근 30일 동안 고래들이 375,000BTC 이상을 더 주웠다는 건 “9만 달러 초반을 최소한 장기 분할 매수 구간”으로 보고 있다는 행동 데이터라고 본다🧾📈💙
6️⃣ 🩸 155일 미만 단기 보유자들이 지난주에만 약 148,000BTC를 손실 확정하면서 내던졌고, 1년 이상 홀더 쪽은 움직임이 거의 없었다는 건 이번 조정의 본질이 ‘프로젝트 펀더멘털 붕괴’가 아니라 그냥 “단타·레버리지·겁 많은 손들만 갈아끼운 구간”일 가능성이 높다는 쪽에 무게를 둔다🧻💔🩸
7️⃣ 🏦 11월 들어 비트코인 현물 ETF 쪽에서 기록적인 순유출이 나왔고, 특히 10만 달러 밑으로 깨질 때 기관들이 ETF로 차익 실현을 크게 했다는 건 단기 가격에는 하방 압력인데, 구조적으로 보면 ‘ETF에서 빠져나간 코인 상당수가 온체인 고래 지갑으로 넘어갔을 수도 있다’고 보는 게 지금 데이터 구조에 더 가깝다📉🔁🐋
8️⃣ 🌀 도미넌스가 한 달 사이 61.4% → 58.9%로 내려왔는데 이걸 “알트 시즌 온다!”로 보는 건 조금 위험하고, 실제론 ETH·SOL·ADA·DOGE 다 비트코인보다 더 세게 맞았고, 그 와중에 미국 솔라나 현물 ETF로 2억 달러 정도가 새로 들어온 흐름까지 섞여 있어서, 전체 그림은 ‘시장 디레버리징 + 일부 섹터 회전(Rotation)’ 정도로 보는 게 맞다고 본다📉🧮🔄
9️⃣ 🎯 기술적으로 90,000달러는 심리적 지지선이고, 그 밑 85,000~89,000달러 구간은 주봉 볼린저 하단·과거 매물·패닉셀 클라이맥스가 겹칠 수 있는 존이라 “여기 깨지면 진짜 지옥문 연다”가 아니라, 강세장 역사상 가장 무서운 매수 구간이 열릴 수 있는 자리라서, 이 아래까지도 항상 염두에 두고 분할 계획을 짜야 된다고 본다📉🕳️💰
🔟 📚 장기적으로 보면 2,100만 개 상한 중 1,900만 개 이상이 이미 채굴됐고, 지난 10년 비트코인 연평균 수익률이 대략 90~100%대인 반면 S&P500은 9~10%, 금은 5~7% 수준이었다는 숫자만 봐도 “노후 전부 몰빵은 절대 금지+포트폴리오 안에 일정 비율의 비트코인을 꾸준히 사토시 단위로 쌓는 전략”이 지금 같은 변동성 극대화 구간에서 현실적인 선택지라고 본다📈⏳🥇
솔라나 진짜 ‘마지막 세탁 구간’일까… Upexi까지 물린 사람들만 모르는 숫자의 경고🔥 “솔라나 진짜 ‘마지막 세탁 구간’일까… Upexi까지 물린 사람들만 모르는 숫자의 경고”
요즘 차트만 보면 솔라나 끝난 것 같지?
근데 온갖 ETF·트레저리·온체인 숫자들 싹 펼쳐보면,
지금 구간이 진짜로 ‘부자랑 파산자 갈리는 분기점’ 같아서 정리해봄. (이어서 계속👇)
1️⃣🔥 138~142달러, 1월 ATH 293.31달러… 절반 토막 난 자리에서 아직도 시총 785억 달러라는 건 ‘죽은 코인’이 아니라 ‘조정받는 메이저 체인’이라는 신호라고 본다📉
지난 한 주에만 -16.5%, 한 달로 -26% 맞으면서도 시총 6위, 2025년 1월 293.31달러 대비 딱 반값 언저리라는 건, ‘완전 붕괴’라기보단 강한 놈이 레버리지랑 포지션 털리는 구간이라는 거지.
2️⃣💰 비트코인 ETF에서 9억4,600만 달러 빠질 때, 솔라나 ETF로 4억2,100만 달러 들어온 구조를 보면 ‘차트랑 자금 흐름이 완전 따로 논다’는 걸 인정해야 한다📊
10월 28일 이후로만 봐도 솔라나 ETF로 3억8,200만 달러, 10월 한 달 누적은 5억4,600만 달러가 신규 유입인데, 이건 단순 개미 매수 레벨이 아니라 기관이 아예 포트 비중을 솔라나 쪽으로 재조정하고 있다는 쪽에 가깝다고 본다.
3️⃣📈 BSOL 3억5,700만 달러, GSOL 2,400만 달러, VSOL 시드 1,000만 달러, FSOL·SOLC까지 붙으면서 미국 스팟 SOL ETF가 5개로 늘어난 건 ‘유동성 인프라’ 자체가 깔린 단계라는 의미다🏦
이건 이제 “솔라나 살까 말까”가 아니라, “기관들이 어떤 랩핑 상품을 통해 어떻게 들어올 거냐”의 문제로 넘어간 거라, 한 번 유동성 펌프가 켜지면 ETF 벨트가 그대로 증폭 장치 역할을 하게 된다.
4️⃣⚡ 문제는 가격이야… ETF로 3억 달러 이상 들어오는데도 한 달 -26%, 일주일 -16.5% 찍었다는 건 온체인 모멘텀이 식고 있다는 강력한 경고장이다🚨
일일 활성 주소가 피크 900만 개에서 330만 개까지 1/3 토막, 최근 24시간 기준 217만 개 수준이라는 건, 밈·단타 유입은 많이 빠지고 코어 유저만 남는 구조일 수도 있지만 동시에 “성장 스토리의 속도”가 둔화되고 있다는 걸 숫자로 보여주는 셈이다.
5️⃣🧠 그럼에도 TVL 100억 달러, 24시간 DEX 거래량 31억 달러, 7일 누적 211억 달러라는 건 ‘돈이 실제로 도는 체인’이라는 본질은 전혀 안 깨졌다는 뜻이다💸
Jupiter·Kamino·Jito 같은 프로토콜들이 상위권에서 계속 돈을 굴리고 있고, 이 정도 TVL·거래량이면 이더·솔 정도급에서만 나오는 레벨이라, 솔라나를 “한철 유행 코인”으로 보는 시각은 솔직히 숫자 앞에서 설득력이 거의 없다.
6️⃣📉 기술적으로 131~136달러 구간은 그냥 ‘숫자상 지지’가 아니라, ETF·온체인·트레저리 포지션들이 죄다 겹쳐 있는 심리적 마지노선이라고 본다🧱
바닥에서 RSI 32.48 근처, 136~138달러 단기 지지, 위로는 147~166달러 1차 저항, 그 위에 177.33 / 188.94 / 200.82달러가 층층이 쌓여 있는데, 131이 깨지면 한 번 더 레버리지·담보 대출·디파이 포지션 강제 청산 라운드가 열릴 수 있어서 내가 보는 진짜 분기점은 “131을 지키느냐, 아니냐” 하나다.
7️⃣🚀 Alpenglow(12초 → 0.15초)랑 Firedancer(초당 100만 트랜잭션)는 가격 차트보다 더 중요한, ‘웹2급 체인으로 진화하느냐’의 시험대다⚙️
2025년 12월 테스트넷, 2026년 1분기 메인넷 예정인 Alpenglow가 거래 최종성을 12초에서 150ms로 줄이면, 체감 속도는 사실상 카드 결제·앱 클릭 수준이 되고, Firedancer가 C++ 클라이언트로 TPS를 수십만~백만 단위로 열어주면, 2021년 17시간 다운타임 같은 사건은 시스템 구조상 다시 나오기 어려운 단계로 넘어간다.
8️⃣🐳 FTX·Alameda의 11월 11일 19만3,000 SOL(3,000만 달러) 언락 + 2억5,800만 달러급 고래 청산은 ‘누가 물리고 나갔는지, 누가 그 물량을 받았는지’를 보여주는 힌트다💣
채권자 상환용 구조화 매도 + 디파이·스테이킹 레버리지 연쇄 청산이 겹치면서 여기서 나간 손들은 다시 못 들어올 확률이 높고, 반대로 ETF·트레저리·핵심 고래들이 이 가격대 물량을 받아갔다면, 나중에 이 구간이 “전설의 바닥 박스”로 불릴 수도 있다고 본다.
9️⃣🏛️ Upexi는 솔라나판 MicroStrategy지만, ‘가장 큰 트레저리’는 아니고 ‘가장 공격적으로 레버리지 건 상장사 중 하나’ 정도로 보는 게 맞다📉📈
솔라나 보유량 2,106,989 SOL, 대충 140달러 잡으면 2억9,500만 달러짜리 트레저리를 들고 있는데, 시총은 1억5,500만~3억 달러 레인지라 NAV 할인 구조가 나오고, Q1 매출 920만 달러 중 610만 달러가 디지털 자산(거의 솔 스테이킹), 순이익 6,670만 달러의 대부분이 7,800만 달러짜리 미실현 평가이익이라 사실상 “솔라나 방향 베팅 주식”으로 보는 게 정확하다.
🔟📉 Cantor가 목표가를 16달러 → 6달러로 62.5%나 내렸는데도 여전히 Overweight 유지하는 이유는 ‘리스크는 인정하지만 현재 가격(2~3달러대)은 과도하게 두들겨 맞았다’고 보기 때문이라고 해석한다📊
4월 고점 대비 -90%, 10월 초 대비 -50% 맞은 종목에 5,000만 달러 자사주 매입을 승인하고, 이사가 2.65~2.81달러에 20만 주(54만6,000달러) 직접 매수해서 전체 보유를 56만9,470주까지 늘렸다는 건, 내부자들도 “적어도 이 가격대에서는 리스크 대비 보상이 괜찮다”고 보고 있다는 시그널로 읽힌다.
1️⃣1️⃣🐙 Forward Industries, SOL Strategies, DFDV 같은 애들까지 보면 ‘솔라나 트레저리 전쟁’은 이제 막 시작됐고, Upexi는 그중 하나의 강한 플레이어일 뿐 절대적인 왕은 아니다👑
Forward가 약 687만 SOL 들고 최대 트레저리 타이틀을 가져간 상태고, SOL Strategies는 37만 개 보유 + 360만 개 위임, DFDV는 영국 상장사 껍데기 인수해서 솔라나 트레저리 비히클로 갈아탄 걸 보면, 이 판은 “누가 솔라나를 가장 많이 들고 있느냐”가 아니라 “누가 레버리지·자본 구조·ETF·온체인을 제일 잘 엮어서 살아남느냐” 싸움으로 보인다.
1️⃣2️⃣📌 내 결론: 솔라나는 ‘ETF 자금 유입 vs 온체인 성장 둔화’가 정면으로 부딪히는 구간, Upexi는 그 위에서 솔라나에 두 겹으로 레버리지 건 하이리스크·하이베타 주식이다⚖️
131~136달러 박스에서 솔라나는 단기 방향이 갈릴 거고, 위로 147~166 / 190~200 / 300 / 400 이런 레벨은 결국 Alpenglow·Firedancer·기관 수급이 실제로 숫자로 증명되느냐에 달려 있다. Upexi는 솔라나가 150~160달러 회복해서 트레저리 평가이익이 다시 쌓이는 그림이 나와야 제대로 재평가 받을 수 있고, 그 전까지는 ‘솔라나보다 더 미친 변동성’ 감당할 수 있는 사람만 건드릴 수 있는 영역이라고 본다.
트럼프가 파월 자르겠다는 순간… XRP·비트코인 시장이 뒤집히는 ‘숨겨진 설계도’가 드러났다🔥 “트럼프가 파월 자르겠다는 순간… XRP·비트코인 시장이 뒤집히는 ‘숨겨진 설계도’가 드러났다”
“연준 의장 해임 카드”
“미 국채 금리 5% 돌파”
“은행들이 블록체인으로 미국채 찍기 시작”
이 3가지가 한날한시에 겹친 이유…
여기서 진짜 판이 움직이고 있다는 힌트 가 싹 다 나온다.
(이어서 계속👇)
1️⃣📈 5.03% → 장중 돌파… 트럼프-파월 충돌 발표 30분 만에 30년물 미 국채 금리가 폭등한 이유
트럼프가 “파월 해임 가능성 열려 있다” 말한 직후, 시장은 연준 독립성 훼손 리스크를 바로 가격에 반영함.
금리 5% 상단이 뚫린 건 1980년 폴 볼커 이후 가장 정치적 금리충격 패턴과 유사 해서 자금이 단기채·현금으로 도망가기 시작함.
2️⃣💵 DXY 0.52% 급락… ‘정치가 통화정책 흔들 때’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달러 신뢰도 손상 신호
달러 인덱스가 하루에 반 퍼센트 빠지는 건 평범한 일이 아님.
특히 “미국 대통령이 연준장 해임 고려”라는 헤드라인이 붙어 있을 땐
달러 = 안전자산 이 아니라 달러 = 정치 리스크 자산 으로 재평가되는 이벤트임.
3️⃣🏦 1조 달러급 SG·DBS·Franklin Templeton 같은 초대형 금융기관들이 ‘동시에’ 토큰화 채권·MMF 올린 이유
11/18 SG-FORGE가 미국 SOFR 단기채를 블록체인에서 발행하고,
9월엔 DBS·Franklin이 XRP Ledger 기반 토큰화 MMF sgBENJI 출시.
여기서 핵심은 “대형 은행들이 달러 신뢰 다툼 대신 인프라 신뢰(블록체인) 쪽으로 포지션 이동 중”이라는 점.
4️⃣⚖️ 12월 상원 ‘Clarity Act’ 마크업… SEC vs CFTC 관할 분리를 강행하려는 진짜 목적
지금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 건
‘누가 토큰을 증권으로 부르고, 누가 상품으로 부르는가’ 가 아니라
2026년 전까지 규제 확정 → 기관 자금 대거 진입 이라는 구조 설계임.
이 법이 통과되면 XRP는 결제·상품형 분류 가능성이 훨씬 커짐.
5️⃣🪙 OCC가 11월에 갑자기 “은행도 암호화폐 보유 가능” 해석을 내놓은 이유
은행이 블록체인 수수료(gas fee)를 내기 위해 소량 보유하는 걸 합법화한 건
“은행이 코인 보유 = 위험” 프레임을 버리고
“은행이 코인 보유 = 금융 운영에 필요” 프레임으로 전환했다는 뜻임.
이건 토큰화 시대 인프라 구축의 신호탄 임.
6️⃣🚀 126,000달러 → 90,000달러(-29%)… 비트코인 3번째 30% 조정은 구조적 상승장의 전형적 통과의례
스탠차트는 2017·2021·2025 하락 패턴을 비교하면서
세 번째 30% 하락이 나온 뒤 평균 5~6주 내 반등했다고 분석함.
지금 조정은 시장 붕괴가 아니라 유동성 세탁기 3회전 에 가깝다는 해석이 설득력 강함.
7️⃣📊 XRP: SEC 소송 종결(벌금 1.25억 달러) + ETF 대기 + 은행 인프라 연결 = 2달러대가 시작점일 수도 있는 구조적 근거
2025년은 XRP가 2020~2024 동안 눌렸던 규제 리스크가 걷히고
“원장(Ledger) 가치로 재평가 받는 원년” 이 될 가능성이 높음.
특히 sgBENJI 같은 토큰화 자금 흐름이 XRPL 위에서 돌기 시작한 건 단순 호재가 아니라 구조적 변화.
8️⃣🌐 은행·국채·스테이블코인·XRP Ledger가 한 프레임 안에서 연결되기 시작한 최초의 시기
2023~2024까진 “블록체인 실험”이었다면
2025년은 “블록체인 운영” 단계로 넘어옴.
이건 코인 가격보다 더 무서운 구조적 채택 사이클의 시작점 임.
9️⃣🔥 파월 해임 위협, 달러 흔들림, 국채 금리 폭등… 이 3개는 암호화폐 상승장의 최적 환경
정치적 잡음이 커지면 전통 금융의 신뢰가 흔들리고
자연스럽게 비트코인·XRP 같은 “정치 중립 자산”으로 분산되는 구조가 생김.
그래서 2025년 11월 분위기는 오히려 리스크온 재점화 준비 구간 이라는 해석이 나옴.
🔟📉 단기 변동성은 세게 올 수 있어도, 중장기 구조는 ‘규제 명확성 + 인프라 확장 + 정치적 달러 불확실성’ 3중 호재가 정렬됨
지금 구간에서 제일 위험한 건 공포 매도고
제일 현명한 건 숲(인프라·정책·유동성)을 먼저 보고, 나무(일일 가격)를 나중에 보는 것 임.
2026~2027은 토큰화·스테이블코인·결제 네트워크가 본격적으로 시장을 주도하는 초입이 될 가능성이 크다.
비트코인 진짜 끝난 걸까, 아니면 ‘3번째 30% 세탁기’ 뒤에 숨은 유동성 전쟁일까🔥 비트코인 진짜 끝난 걸까, 아니면 ‘3번째 30% 세탁기’ 뒤에 숨은 유동성 전쟁일까
요즘 차트만 보면 “야 이건 붕괴다” 소리 나오는데
숫자 싹 깔아놓고 보면, 오히려 여기서 ‘부자 vs 파산자’ 갈리는 포인트처럼 보여서 나도 깜짝 놀람
(이어서 계속👇)
1️⃣ 🔥 126,000달러 → 91,000달러(-28~30%)… 이번 조정은 42일 만에 끝까지 찍었는데, 작년 8월 -30% 조정은 147일, 올해 4월 -30%는 77일 걸렸거든, 조정 깊이는 비슷한데 속도가 147일→77일→42일로 압축된다는 건 지금 시장이 ETF·선물·옵션 레버리지에 완전히 중독된 상태라는 뜻이야 🤯
2️⃣ 💧 “글로벌 유동성 +7조달러”인데 가격은 제자리… 비트가 지난번 9만달러 근처였을 때보다 전 세계 M2·중앙은행 B/S 기준 유동성이 최소 7조달러 이상 늘어있는데도, 지금 가격이 9만달러에 묶여 있다는 건 ‘유동성 모델상 적정가’(18만~40만달러)보다 아래로 이탈해 있는 상태라, 장기론 아직도 위로 열려있고 지금은 그냥 중간 세탁 구간일 수 있다는 거지 📈
3️⃣ 📉 RSI 26, 올해 최저 과매도… 일봉 기준 RSI가 26까지 박힌 건 2025년 들어 최저 레벨이라 기술적으로는 “공식 과매도” 찍은 상태고, 과거 강세장 중간에 RSI 25~30 구간 들어갔을 땐 대부분 최소 한 번은 15~30%짜리 반등이 나왔기 때문에, 여기서 패닉으로 전량 손절하는 건 통계상 승률이 되게 안 좋아 보이는 포인트야 😵💫
4️⃣ 💀 최근 155일 동안 산 코인의 95~99%가 물려있다… 온체인 보면 지난 5개월(155일) 안에 산 코인들 기준으로 거의 전부가 지금 손실 구간인데, 이 구간은 전형적으로 ‘꼭대기 근처에서 늦게 들어온 단기 개미만 두들겨 맞는 자리’고, 반대로 1년 이상 들고 있던 장기 홀더(LTH)는 이 정도 드로다운으로 잘 안 흔들리는 구간이라 결국 코인 주인이 갈아끼워지는 과정이라고 봐야 해 🧟♂️
5️⃣ 🐋 1,000BTC 이상 고래들, 9만~10만달러에서 수만 BTC 씩 매집… ETF에서는 10억달러 넘는 순유출이 튀어나왔는데, 온체인 주소 기준 1,000BTC 이상 보유 주체 수랑 보유량이 동시에 늘고 있다는 건, 단기 ETF·리테일 물량이 털리는 사이에 현물 고래·기관이 45,000BTC 수준까지 받아가고 있다는 그림이라 “개미 손절 = 고래 평단 낮추기” 공식이 또 한 번 돌아가는 중이라고 봐야지 🐳
6️⃣ 😨 공포·탐욕 지수 20 아래 ‘극단적 공포’… 지금 크립토 공포·탐욕 인덱스가 20 밑으로 박혀 있어서 심리적으로는 “LUNA급 멘붕” 체감이 나오는데, 과거 데이터 돌려보면 80 이상 ‘극단적 탐욕’일 때가 사이클 상단 근처였고, 20 밑 ‘극단적 공포’ 구간은 진짜로 대붕괴 전조였던 케이스도 있지만, 동시에 통계적으로는 장기 수익률이 제일 좋게 나온 구간이기도 해서, 결국 이 구간에서 누가 사고 누가 던졌는지가 나중에 부자·파산 갈라놓는 포인트가 되더라구 😈
7️⃣ 🤖 AI 버블 크랙: CoreWeave 전력 지연·Oracle 부채비율 500%… 시장이 작년까진 “AI면 다 오른다” 모드였다면, 지금은 전력 인프라 한계 때문에 코어위브가 깨지고, 오라클은 부채 레버리지로 AI ‘올인’했다가 신용등급까지 두들겨 맞으면서, AI 서사가 “현금흐름 기반 성장”에서 “빚 내서 키운 성장”으로 바뀌는 타이밍이라, 이게 테크·크립토 같은 리스크 자산 전체 밸류에이션을 디스카운트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하고 있는 거지 ⚡
8️⃣ 🧨 중국·일본발 수요 둔화 + 미국 테크 재평가… 알리바바·텐센트가 AI·클라우드 실적 제대로 뽑아내면서 “AI 패권이 진짜 미국 독점이냐”는 의문이 커지고, 키옥시아(일본 메모리) 실적 부진이 글로벌 반도체 수요 둔화 공포를 자극하면서, 미국 HBM·GPU·메모리주까지 같이 눌리는 구조라, 단순히 “비트코인 문제”가 아니라 “미국 테크 프리미엄 전체를 다시 재평가하는 국면”으로 보는 게 맞다고 봐 🥶
9️⃣ 📉 고용 쇼크 + 연준 매파 = 단기 유동성 프리미엄 축소… ADP 기준 10월 민간 해고 4만5천명 추정, 챌린저 해고 계획 15만3천명(2003년 이후 최악 10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는 6개월 최저 찍었는데도, 연준 인사들은 “당분간 금리 인하 문턱 높다” 모드라 12월 금리 인하 확률이 70%→50%로 내려온 상태라서, 당장은 “유동성 더 풀린다”는 확신을 못 주니까 리스크 자산 전반이 프리미엄을 일시적으로 반납하는 구간이라고 보는 게 맞을 거야 💣
🔟 🧭 그래서 결론: 지금은 ‘상승장 끝’이 아니라 ‘late-cycle 30% 세탁기에서 포지션 갈아엎는 구간’에 가깝다… 가격은 12만6천→9만달러로 -30% 박살 났지만, 글로벌 유동성은 팬데믹 이후 최고, 온체인 상으로는 장기 홀더 완전한 분출 신호도 아직 안 나왔고, 고래·기관은 9만~10만달러 구간에서 45,000BTC 이상 다시 담고 있고, 공포·탐욕·RSI·STH 손실률까지 다 합쳐보면 “여기서 풀레버 롱·숏”이 아니라, “자기 캐시플로우 감당 가능한 범위 안에서 전략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late-cycle 분기점”에 훨씬 가까운 자리라고 나는 본다 🔍
비트코인 12만→8만9천, 지금 ‘세력’이 딱 한 가지 신호만 기다리고 있다🔥 “비트코인 12만→8만9천, 지금 ‘세력’이 딱 한 가지 신호만 기다리고 있다…”
비트코인 움직임…
진짜 이상하다.
그리고 이 이상함이 부자·파산자 갈라지는 자리다.
(이어서 계속👇)
1️⃣💥 89,314달러 → 92,605달러…
단 하루 만에 +3,291달러 튕긴 건 그냥 반등이 아니라, ‘4일 연속 -500pt 빠진 미국 증시’ 속에서 나온 단독 상승(=디커플링 초기)이라는 게 더 중요함. 숫자만 보면 작은데 맥락이 다름.
2️⃣📉 12만6,272달러 → -29.7% 조정…
올해 세 번째 ‘30%급 세탁기’가 나왔다는 건, 구조적 붕괴가 아니라 강세장 중간에 나오는 꼭 필요한 심리 세탁 과정에 더 가까움. 과거 2017·2021·2024년에도 정확히 이 비율에서 방향 뒤집혔다.
3️⃣💧 ETF 6주 순유출 -20억 달러, 그런데 하루 순유입 +5억2,400만 달러 튀는 날도 바로 나옴.
이건 ‘다 빠지는 중’이 아니라 겁먹은 돈은 나가고, 큰손 돈은 들어오는 전형적인 바닥 구간 패턴이다.
4️⃣😱 공포·탐욕 지수 10 → 15…
코로나·FTX 때나 찍던 수치가 다시 나왔다.
근데 웃긴 게, 시장은 항상 “사람들이 제일 무서울 때” 반전됨. 이번에도 데이터가 똑같이 움직임.
5️⃣🔥 솔라나(SOL) 장중 +12% 급등
비트 흔들릴 때 알트 먼저 튀는 건, 과거 모든 강세장 전환점에서 나온 신호.
특히 SOL이 이런 움직임 보일 때는 대부분 BTC 상승 2~7일 전이었음.
6️⃣🤖 엔비디아 주가 -7~9% 조정, AI 거품 논란 폭발
근데 내 기준 핵심은 이거임:
엔비디아 실적(오늘 밤)이 ‘버블 확인’이 아니라 ‘초격차 유지’로 나오면,
AI·테크·크립토 전체가 동시에 방향 틀어버리는 구조.
7️⃣📊 CME FedWatch: 12월 25bp 인하 확률 49%
딱 반반.
여기서 목요일 NFP가 나쁘게 나오면 확률이 60~70%로 튀면서 BTC·나스닥 같이 폭발하는 전형적인 금리 기반 리스크온 랠리가 시작될 가능성 높음.
8️⃣🐋 10월 이후 장기 홀더(LTH) 18~20만 BTC 추가 매집
레버리지 청산 때마다 단기 앞에서 난리 치는데, 뒤에서는 고래들이 조용히 주워 담는 중.
이게 왜 중요?
역대 사이클에서 고래가 매집하는데 가격만 빠지는 구간이 ‘진짜 바닥’이었다.
9️⃣🧨 8만9천은 숫자보다 ‘심리적 상징성’이 큼
2025 상반기 상승분의 정확한 0.618 피보나치 되돌림 구간이기도 해서,
여기서 더 밀리면 8.5만 가능하지만,
‘첫 반등’이 들어왔다는 사실이 세력이 아직 시장을 죽일 의지가 없다는 증거로 보임.
🔟🚀 95,000달러 회복이 열쇠
95K를 뚫는 순간 시장 전체가 “아 아직 안 끝났네?”로 태세 전환함.
95K → 100K는 속도 싸움이고,
여기 넘기면 2025년 연말 고점은 135K~150K 레인지가 다시 살아남.
비트코인은 40일 만에 12만6천에서 8만9천으로 폭락하며 시장 기대를 산산조각 냈다.1️⃣ Bitcoin dropped from $126K to $89K in just 40 days, crushing market expectations.
1️⃣ 비트코인은 40일 만에 12만6천에서 8만9천으로 폭락하며 시장 기대를 산산조각 냈다.
2️⃣ This wasn’t a normal -30% correction; it shattered the “150K~200K 간다” narrative.
2️⃣ 이번 -30%는 일반 조정이 아니라, ‘150K~200K 간다’는 서사를 완전히 무너뜨린 하락이었다.
3️⃣ Over $1.2 trillion in crypto market cap vanished in 6 weeks, wiping out all 2025 gains.
3️⃣ 6주 동안 1.2조 달러의 시총이 증발하며 2025년 수익이 전부 사라졌다.
4️⃣ The crash felt like FTX-level fear because expectations broke, not because of a single event.
4️⃣ 이번 공포는 FTX 같은 사건 때문이 아니라, ‘올라야 하는데 안 오른다’는 기대 붕괴에서 왔다.
5️⃣ 95% of short-term holders (155 days) are underwater, causing panic selling.
5️⃣ 155일 이내 매수한 단기 홀더의 95%가 손실로 전환되어 패닉 셀이 폭발하고 있다.
6️⃣ Long-term holders sold ~450K BTC, but data shows it was partial profit-taking, not capitulation.
6️⃣ 장기 홀더가 약 45만 BTC를 내놨지만, 이는 탈출이 아니라 부분 차익 실현이었다.
7️⃣ Whales bought aggressively in the $88.5K–$92K zone, creating a strong triple-layer support.
7️⃣ 고래들은 8.85만~9.2만 달러 구간에서 대량 매수하며 강력한 3중 지지 구간을 만들었다.
8️⃣ ETF flows show short-term outflows but remain net positive for the year — more rebalancing than fear.
8️⃣ ETF는 단기적으로 순유출이지만 연초 대비 순유입 상태로, 공포라기보다 리밸런싱 성격이 강했다.
9️⃣ Three scenarios remain: mid-cycle bounce, dead-cat drop to 70–80K, or the halving cycle breaking.
9️⃣ 현재 가능한 시나리오는 ‘중간 조정 반등’, ‘데드캣 후 7~8만 재하락’, ‘반감기 사이클 붕괴’ 세 가지다.
🔟 This 89K–92K zone will decide who becomes wealthy and who gets wiped — depending on the game you choose.
🔟 8.9만~9.2만 구간은 앞으로 부자와 청산자가 갈리는 자리이며, 어떤 게임을 선택하느냐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엡스타인 파일, 트럼프, 비트코인 - “이번 하락 뒤에 진짜로 뭐가 숨어있는지” 내가 보고 있는 10가지 비밀🔥 엡스타인 파일, 트럼프, 비트코인 - “이번 하락 뒤에 진짜로 뭐가 숨어있는지” 내가 보고 있는 10가지 비밀
미국에서 지금 엡스타인 파일 공개법이 실제로 하원 본회의에 올라가 있고, 트럼프, 머스크, 클린턴, 비트코인까지 다 한 줄로 엮여버린 상황이야.
근데 기사를 하나씩 뜯어보면, 이게 그냥 가십이 아니라 “정치 리스크 프리미엄 + 시장 심리”를 뒤흔드는 딱 좋은 재료거든.
그래서 난 이번 이슈를 “엡스타인 음모론”이 아니라, 숫자랑 일정으로 까보는 게 진짜 돈 버는 포인트라고 본다 (이어서 계속👇)
1️⃣ 🇺🇸 2025년 7월 15일 → H.R.4405 발의, 11월 18일 하원 본회의 직행… 이건 그냥 쇼가 아니라 “강제 공개 타이머”가 켜진 상태야 🔥
로 칸나(민주)랑 토머스 매시(공화)가 같이 낸 Epstein Files Transparency Act가 7월 15일에 등록되고, 9월에 매시가 퇴원 청원 걸어서 11월 12일에 딱 218명(민주 214 + 공화 4) 서명 채우면서 지도부가 싫어도 11월 18일 본회의 표결을 열어야 하는 구조가 되어버렸거든. 이 말은 최소 “수주 안에 DOJ·FBI·연방검찰이 들고 있는 비기밀 엡스타인 자료(비행 로그, 이메일, 자금 흐름, 증언 등)를 씻든 말든 공개해야 한다”는 카운트다운이 이미 스타트됐다는 얘기야.
2️⃣ 📂 15~30일 안에 풀릴 수 있는 자료들… “클라이언트 리스트”보다 더 무서운 건 ‘이미 남아 있던 이메일+로그’ 재해석이야 😈
법안 텍스트랑 보도를 보면 공개 대상은 “비밀등급이 아닌 자료”야. 이미 재판 과정에서 부분적으로 나왔던 비행 로그, 이메일, 메모, 재정 기록, 피해자 증언 중에서 가려놨던 부분들이 통째로 리마인드 되는 그림이거든. 사람들은 맨날 “마법의 클라이언트 리스트”만 찾는데, 진짜 큰 데미지는 “이미 있던 조각들 + 새로 공개된 조각들”이 맞물리면서 정치인·기업인 실명이 다시 뉴스 헤드라인을 도배하는 그 순간이야.
3️⃣ 📧 2011·2019년 이메일에서 튀어나온 “the dog that hasn’t barked”와 “knew about the girls” … 이건 최소 ‘정치적 사형선고’ 급 문장들이야 🧨
2011년 메일에서 엡스타인이 트럼프를 “아직 짖지 않은 개(the dog that hasn’t barked)”라고 부르면서, 한 피해자가 “트럼프와 내 집에서 몇 시간 있었다(spent hours at my house with him)”고 언급하고, 2019년 메일에선 “트럼프가 소녀들(girls)에 대해 알고 있었다”는 취지의 문장을 남겼다는 보도까지 나왔지. 법적으로 이게 곧바로 유죄는 아니지만, 정치·여론 판에서는 “최소 인지 정황”이라는 프레임을 먹여버리기 딱 좋은 문장이야. 이게 앞으로 공개될 파일이랑 엮이면, 트럼프 2기 정당성이 계속해서 공격받을 수밖에 없어.
4️⃣ 🧮 법률적으로는 ‘스모킹건 없음’ vs 정치적으로는 ‘이미지 대폭락’… 시장이 가격에 반영하는 건 항상 뒤쪽이야 📉
현재까지 트럼프는 “친분은 있었지만 범죄는 몰랐고, 그래서 마라라고에서 쫓아냈다”고 주장하고, 실제로 엡스타인 관련 범죄로 기소·유죄 받은 적은 없어. DOJ 메모도 “공식적인 클라이언트 리스트는 없다”고 못 박았고. 근데 시장이 진짜로 무서워하는 건 “법원 판결문”이 아니라, CNN·FOX·X 타임라인을 도배하는 이미지야. 대통령이 매번 카메라 앞에서 엡스타인 질문을 맞아야 하는 순간부터, 정책이든 관세든 전부 “도덕성 프레임” 안에서 소비되거든. 이게 곧 정책 신뢰도 할인율, 즉 정치 리스크 프리미엄이야.
5️⃣ 🐕🦺 2024년엔 ‘Epstein hoax’라며 까던 트럼프가, 2025년 11월엔 “I’m all for it”으로 말 바꾼 이유… 난 이걸 ‘정치적 손절’로 본다 🤯
캠페인 땐 “내가 집권하면 엡스타인 파일 공개하겠다” → 집권 후 상반기엔 DOJ·FBI 메모 들이밀면서 “이건 민주당이 만든 또 다른 Jeffrey Epstein Hoax”라고 부르고, 지지자들한테 “여기에 에너지 쓰지 마라” 했잖아. 근데 민주당이 트럼프 언급 이메일을 까고, 퇴원 청원 218명 채워서 하원 표결이 막을 수 없는 단계까지 오니까, 11월 17일엔 “법안 올라오면 서명하겠다, 난 100% 찬성이다(I’m all for it)”로 다시 뒤집었어. 이건 “내가 공개를 막아서 숨기는 사람으로 찍히느니, 차라리 선제적으로 공개를 지지하는 쪽으로 도망가겠다”는 정치적 손절에 가깝다고 본다.
6️⃣ 🤖 머스크 vs 트럼프: “Time to drop a really big bomb” 트윗… 얘네 싸움은 그냥 드라마가 아니라, 시장에 ‘서사’를 박는 장치야 📺
6월 초에 머스크가 X에 “진짜 큰 폭탄 떨어뜨릴 시간이다. @realDonaldTrump는 엡스타인 파일에 있다. 그래서 파일이 공개 안 되는 거다. Have a nice day, DJT”를 올렸다가 이틀 만에 지웠거든. 그 뒤로도 “그렇게 말했으면 그냥 파일 공개해라(Just release the files)”라며 계속 압박하고, 9월 이후엔 자기 이름이 문서에 언급됐다는 기사까지 나오니까 엡스타인과의 접촉은 인정하되 “부적절한 일은 없다”면서도 여전히 전면 공개를 요구하고 있어. 이 구조가 뭐냐면, 세계 최고 부자 둘이 서로에게 “너도 명단에 있지?”라고 은근히 던지는 구도가 만들어지면서, 시장은 이걸 단순 가십이 아니라 “글로벌 엘리트 네트워크 리스크”로 서사를 만들어 버린다는 거야.
7️⃣ 🛩️ 클린턴은 “섬에 안 갔다”, 근데 제트기 로그는 여러 번… 이건 ‘법적 책임’보다 ‘신뢰도 디스카운트’가 더 크게 붙는 그림임 🧾
엡스타인이 이메일에서 여러 번 “클린턴은 섬에 온 적 없다(Clinton was never on the island)”라고 썼지만, 비행 로그 보면 클린턴이 엡스타인 제트기를 수차례 탔고, 백악관 출입도 많았던 건 팩트잖아. 여기에다 “Trump blowing Bubba” 같은 이상한 표현까지 나오면서 ‘Bubba(클린턴 별명)’과 엮인 밈들이 돌고, 트럼프는 또 DOJ에 클린턴·래리 서머스·리드 호프먼·JP모건 등 수사하라고 압박하고… 로이터 등은 아직 “직접적인 성범죄 연루 증거는 없다”고 못 박지만, 이미 대중 머릿속엔 “얘네 다 한판에 엮여 있는 거 아니야?”라는 이미지가 새겨져. 이게 나중에 세금, 규제, 크립토까지 전부 “엘리트 카르텔” 프레임에서 소비되는 토양이 되는 거지.
8️⃣ 12만6천달러 → 9만3~9만4천달러(-26%)… 솔직히 말해서, 이번 비트 폭락의 1등 공신은 엡스타인이 아니라 레버리지+ETF야 💣
지금 비트코인 차트만 보면 10월 초 고점 12만6천달러 근처에서 11월 17일엔 9만3~9만4천달러까지 밀려서 고점 대비 -26% 찍었고, 24시간 레버리지 청산만 5억달러+, 10월 이후 시총은 6천억달러 이상 증발했어. 공포·탐욕 지수는 10, 극단적 공포. 리포트들 보면 공통된 키워드는 “고점 레버리지 과열, ETF 유입 피크 이후 자금 유출, 연준 조기 인하 기대 꺾이면서 리스크오프, 10만달러·50주선 이탈 후 공포 확산”이야. 엡스타인 뉴스는 솔직히 말해 ‘메인 원인’이라기보단, 이미 약해진 심리에 던져진 정치 FUD 재료에 가깝다.
9️⃣ 🧷 “엡스타인 저택=비트코인 설계실” 서사는 아직은 음모론… 하지만 브록 피어스·서머스·MIT DCI 라인은 진짜로 체크해 볼 가치 있음 🧠
새 이메일들 보면 브록 피어스(초기 비트코인 투자자·테더 공동창업자)가 전 재무장관 래리 서머스랑 엡스타인 맨해튼 타운하우스에서 비트코인 얘기한 건 등장해. 또 엡스타인이 MIT 디지털커런시이니셔티브(DCI) 같은 연구 그룹과 연락하며 “비트코인·크립토 과세·규제 방향”을 정치인·전문가랑 논의한 흔적도 있고. 여기까지는 “엡스타인이 크립토 주변 인맥과 놀았다”는 정도의 팩트지. 근데 여기서 “비트코인 설계도는 엡스타인 저택에서 나왔다”, “OG 고래들이 전부 엡스타인 리스트에 있다”로 점프하는 순간, 그건 아직 근거가 없는 음모론이야. 난 이걸 “직접 원인”으로 보기보다는, 앞으로 크립토 규제·과세 논쟁이 나올 때마다 재탕될 ‘서사 무기’ 정도로 보고 있어.
🔟 📊 결론: 메인은 여전히 매크로+레버리지+ETF… 엡스타인×트럼프는 “정치 리스크 프리미엄” 서브 스토리로 보되, 이벤트 일정은 꼭 챙겨라 ⏰
지금 시장을 숫자로만 보면, 비트·증시 조정의 중심에는 금리(연준 인하 기대 후퇴), 트럼프 2기 관세·재정 적자 우려, AI 버블 밸류에이션 부담, 레버리지 과열과 ETF 유출이 박혀 있어. 엡스타인 스캔들은 그 위에 덧칠되는 “정치·도덕성·신뢰” 리스크야. 투자자로서 중요한 건 이걸 거꾸로 보지 않는 거다. 즉, 포지션은 매크로·유동성·사이클(반감기 이후 패턴)을 기준으로 짜고, 엡스타인 파일 공개 일정(H.R.4405 하원 → 상원 → 서명 → 15~30일 내 자료 공개)은 “단기 변동성 이벤트 리스크”로 체크하는 정도가 현실적인 대응이라고 본다.
나는 이번 이슈를 보면서, “차트만 보다가 정치 리스크에 털리는 사람”이랑 “정치 노이즈는 노이즈로 분리해서 보고 유동성 축을 먼저 보는 사람”이 여기서 갈릴 거라고 생각해.
그래서 난 엡스타인 이야기를 “공포 스토리”가 아니라, 내가 포지션 사이즈 조절하고, 변동성 이벤트 캘린더에 체크해 놓는 하나의 데이터 포인트로만 써먹으려 한다.
비트코인 끝났다?” 그 순간, 하버드·중앙은행·ETF는 조용히 판을 다시 짜고 있었다.🔥 “비트코인 끝났다?” 그 순간, 하버드·중앙은행·ETF는 조용히 판을 다시 짜고 있었다.
1️⃣ 고점 126,272→92,000달러(-24%)… 이건 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과거 매번 나왔던 ‘중간 세탁기’ 초입 각도임.
2️⃣ MVRV·온체인 포지션은 역사적으로 상승장 ‘중간부’와 거의 동일해—감정은 지옥인데 데이터는 끝 아니라고 말함.
3️⃣ 변동성도 2017년 대비 절반(80%→40%) 인데 단지 가격이 10만달러라 체감만 지옥급으로 아플 뿐임.
4️⃣ ETF는 단기적으로 주간 -11억달러 유출, 하지만 누적은 +600억달러—붕괴가 아니라 비싼 물량 재정렬임.
5️⃣ 하버드 IBIT 6,813,612주(4.4억달러) 보유는 “금(GLD)보다 BTC를 더 믿기 시작했다”는 상징적 사건임.
6️⃣ 체코 중앙은행(CNB) 도 자체 BTC·스테이블코인 포트 굴리며 유럽 중앙은행 첫 실전 테스트 들어감.
7️⃣ 솔라나·XRP ETF는 알트 불장이 아니라 “BTC→L1→결제체인까지 ETF 풀세트 깔리는 구조적 레벨업” 임.
8️⃣ 캐시 우드의 목표가 150만→120만달러로 낮아진 이유는 패배가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이 결제영역을 먹었기 때문임.
9️⃣ 차트만 보면 장례식인데, 펀더멘털은 9월보다 더 강해진 상태(ETF+, 하버드+, 중앙은행 테스트) 라는 게 포인트임.
🔟 결론: 이건 폭락이 아니라 “차트 vs 구조적 신념”이 사람 인생 갈라지는 구간—입장권이 싸졌는지, 끝났는지 각자 논문을 써야 함.
비트코인 12만6천에서 9만1천까지 처박힌 진짜 이유… 근데 왜 난 지금이 ‘2026 부자 지도 뒤집히는 자리’라고🔥 “비트코인 12만6천에서 9만1천까지 처박힌 진짜 이유… 근데 왜 난 지금이 ‘2026 부자 지도 뒤집히는 자리’라고 확신하냐?”
요즘 시장 보면 다들 멘붕이잖아?
근데 숫자들 다 뜯어보면, 이게 ‘끝났다’가 아니라 오히려 ‘여기서 갈라진다’라는 신호가 너무 명확함.
이어서 계속👇
1️⃣ 📉 126,272달러 → 91,000달러(-26%) 조정… 이건 폭락장이 아니라 역대 상승장의 ‘정중앙 되돌림 각’이다
역사적 빅사이클 기준 진짜 베어는 -35%~-40%까지 찍어 누르지만, 이번엔 4주 동안 추세만 꺾고 -26%에서 일단 멈춰있음. 10월 10~11일 사이에만 청산액이 190억 달러 터진 거 감안하면, 이건 방향 전환이 아니라 ‘레버리지 과잉 정리판’에 더 가까움.
2️⃣ 💣 91,800달러·81,000달러 두 구간은 지지가 아니라 ‘롱 청산 포획 존’이다
4시간봉 피보나치 50%가 91,800달러, 트럼프 랠리 전체 50%가 81,000달러. 문제는 여기에만 롱 청산 클러스터가 수십억 달러씩 쌓여 있음. 마켓메이커 입장에선 “이거 안 먹고 왜 위로 가니?”라는 자리.
3️⃣ 🥇 2025년 금 +54.4%, 비트코인은 YTD 사실상 0%… ‘디지털 골드’ 내러티브가 찢겨야 진짜 회귀가 온다
비트코인은 지난 1년간 골드 대비 40%나 언더퍼폼했고, BTC/XAU 비율은 최근 1년 최저 극근접 상태. 역사적으로 이 구간은 ‘오히려 기관이 BTC를 골드보다 싸게 쓸어 담는 머니 플로우 전환 시점’이었음.
4️⃣ 🧮 비트코인 95% 채굴 완료, 실질 유통량은 1,500만 개 수준… 이제 남은 건 ‘약손 → 강손’으로의 마지막 손바뀜이다
MicroStrategy 649,870 BTC 보유, ETF 누적 240억 달러 순유입, 테더는 129억 달러 금 + 90억 달러 BTC를 동시에 축적 중. 공급은 끝났고 유통량은 줄었고, 사는 주체는 점점 더 장기 강손 쪽으로 치우치는 중.
5️⃣ 🧨 10월 10~11일 190억달러 청산은 우연이 아니라 ‘퍼프 시장 리셋 버튼’이었다
BTC 121k → 106k, SOL·XRP·DOGE -25% 일괄 청산.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후 온체인 퍼프 거래량은 그대로 월 1.06조 달러 유지. “죽은 시장”이 아니라 “리셋된 시장”에 가깝다.
6️⃣ 🧬 Perp DEX: 하루 969억달러·월 1.06조달러… 다음 사이클 연료는 이미 온체인에서 충전 중이다
DefiLlama 기준 Hyperliquid·Solana 계열 퍼프는 이미 CEX 일부를 대체 중. 청산 → 스테이블 축적 → 다음 상승장 펌핑… 이 구조가 온체인으로 이동 중이라는 게 더 무서운 포인트.
7️⃣ 🏦 JP모건: ‘94,000달러=생산원가 바닥’ + ‘12개월 내 175,000달러 가능’… 하지만 레버리지 쓰면 끝장난다
채굴원가 기반 하단은 대체로 신뢰성이 높고, 골드 시총 대비 BTC 저평가 논리도 타당함. 다만 JP모건의 리포트는 방향 제시일 뿐, 타이밍 제시는 아님. 이 구간에서 레버롱은 진짜 자살행위.
8️⃣ 💧 QT 12월 1일 종료… 유동성 바닥은 찍었고, 유동성 증가 신호는 2026 초기부터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
연준이 만기 국채 전액 재투자로 전환했다는 건 “유동성 흡수 종료”라는 뜻. PMI는 48.7 → 50 돌파 직전, AI·데이터센터 투자는 이미 ‘유동성 회복 선행 시그널’ 역할 중.
9️⃣ 💥 ETH 4,200달러 DAT 트레이드 붕괴… 지금 알트코인 줍는 건 고점에서 스스로 묶이는 행동이다
지난 6개월 ETH DAT 평균 매수가 4,200달러 → 지금 1,200달러 이상 밑. 기관 입장에선 언와인딩이 불가피하고, ETH/BTC 비율은 사상 최저 근처. 이 구조에서 알트 매수는 불장이 아니라 ‘2차 하방’에 노출되는 자리.
🔟 🧠 12만6천→9만1천 조정·95% 채굴·PMI 회복·QT 종료… 퍼즐을 다 합치면 답은 단 하나: ‘풀레버 금지 + 현물 + 현금 + 시간’이 이기는 게임이다
이 구간은 “바닥을 맞추는 게임”이 아니라 “살아남는 사람이 2026년 부자 지도 그리는 게임”임. 숫자들은 공포를 말하는 것 같지만, 구조는 오히려 ‘판갈이 직전의 마지막 숨 고르기’를 말하고 있음.
ETF에서 11억달러 빠지는데… 왜 세력들은 64만9,870BTC·ZEC 5%를 더 사모으는 걸까?” (XRP)🔥 “ETF에서 11억달러 빠지는데… 왜 세력들은 64만9,870BTC·ZEC 5%를 더 사모으는 걸까?” (XRP)
1. 지금 ETF는 11월 10~14일 사이 11억1천만달러 순유출 이 나왔는데, 연초 이후 누적은 240억달러 순유입 이라서 ‘매도→탈출’이 아니라 ‘재정렬’에 가깝습니다.
2. 비트코인은 10만2,500달러 50주 EMA 를 붙잡고 있고, 이 선 위에서 주간 마감되면 ‘세탁기 조정’, 아래면 ‘베어 전환’이라 시장이 갈라지는 진짜 분기점입니다.
3. IBIT·FBTC 유출은 각각 3억5천만·2억9천만달러 로 크지만, 이는 ETF 내 포트 재구조화 성격이 강해 장기 매수세가 꺾인 건 아닙니다.
4. 국내 거래소는 불장 끝 모드가 아니라 오히려 업비트 담보 85%·일 0.03%(연 11%) 코인빌리기, 코빗 10억원 렌딩 등 레버리지 확장을 가속 중입니다.
5. 이 와중에 MicroStrategy는 피바다에서 8,178BTC(8억3,560만달러) 를 추가 매수하며 총 64만9,870BTC 를 들고 가는 DAT 전략을 더 강화했습니다.
6. 나스닥 상장사 Cypherpunk는 203,775 ZEC(1억4천만달러) 를 사들여 전체 공급의 5% 를 확보하며 프라이버시 코인까지 DAT로 편입했습니다.
7. XRP는 ETF 기대 100억달러 , 중국 공급망 Linklogis·LianLian, Air China WeTour 실사용까지 붙으며 ETF + 유틸리티가 동시에 강화되는 흐름입니다.
8. 한국은행은 CBDC로 110조원 보조금 파일럿 을 준비 중이며 6대 시중은행이 참여하면서 온체인 자금 추적 구조가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9. BIS Project Agora는 도매 CBDC·토큰화 예금을 통합 원장 으로 묶어 ETF·거래소와는 차원이 다른 글로벌 결제 레이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10. 대형 기관(BLACKROCK·Tether·Softbank·Cantor)은 RWA·BTC 트레저리·스테이블코인을 한 덩어리로 묶으며 ‘단기 공포’ 뒤에 숨은 구조적 대전환 을 설계하는 중입니다.
코스피 4,200 찍어도… 왜 사람들은 달러만 더 주워담을까? 외화예수금 ‘18조 6천억’ 시대의 진짜 뜻 10가지🔥 “코스피 4,200 찍어도… 왜 사람들은 달러만 더 주워담을까? 외화예수금 ‘18조 6천억’ 시대의 진짜 뜻 10가지”
요즘 시장 보면 웃긴 게, 국내 증시는 불장인데 돈은 죄다 해외로 빠진다.
근데 숫자들을 싹 까보면… 이건 단순한 ‘서학개미 열풍’이 아니라 한국 자본의 방향이 완전히 바뀌는 신호 다.
숫자 하나하나가 너무 명확해서 소름이 돋는다. (이어서 계속👇)
1️⃣🌏 14조 9,146억 → 18조 6,400억 ‘숨은 외화’… 지금 개인이 들고 있는 달러 규모는 이미 웬만한 중형국가 외환보유고급이다
3분기 말 공식 수치는 14.9조지만, 달러 의무예치율 80% 적용하면 실제 투자자 계좌에 쌓인 달러는 18.64조 원 이상 이야. 해외 매수 대기 자금이 이 정도라면 국내 증시가 아무리 올라가도 돈이 국장으로 안 돌아오는 게 오히려 정상.
2️⃣📈 11월 1~14일, 겨우 보름 만에 해외주식 36억 3,000만 달러(약 5.3조) 순매수… 이건 ‘열풍’ 아니라 ‘탈출 선언’이다
보름 만에 5조 넘게 해외로 나갔다는 건 “한국 시장은 단기 반등일 뿐”이라고 보는 시그널. 자금 방향은 솔직하다.
3️⃣🚀 10월 월간 순매수 68억 5,499만 달러(약 9.97조)… 2011년 이후 ‘역대 1위’ 찍고도 11월에 더 커지는 중 (이어서계속👇)
이게 무슨 뜻이냐면, 단발성도 아니고, 군중심리도 아니고, 지금은 연금·개인·기관까지 전부 미국 중심으로 재배치 중 이라는 거야.
4️⃣💵 Q3 해외주식 보유액 1,660억 달러(약 244조)… 1년 새 62.7% 폭증 = 한국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구조 자체가 바뀌었다
이 정도면 ‘서학개미’가 아니라 “한국판 글로벌 자산운용사”가 개인투자자 단위로 생긴 셈.
5️⃣📉 코스피 1년 +65.98% 올랐는데도 돈은 안 들어온다 → ‘상승장 불신’이 구조적으로 고착됐다
국내 시장이 오르니까 돈이 들어오는 게 아니라, 오르니까 오히려 “지금이 탈출 기회”라고 받아들이는 분위기.
6️⃣💸 원·달러 환율 1,449~1,500원대: 외화예수금이 계속 늘면 원화 약세는 ‘일시적’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굳는다
달러 수요가 국내에서 이렇게 폭발하는데 원화 강세가 나올 방법이 없어.
7️⃣🧨 3배 레버리지 ETF 폭발적 매수 = 한국 투자자들은 이미 미국 시장에 '승부수' 걸었다
메타·엔비디아·반도체·빅테크+레버리지 ETF 집중 매수. 변동성? 신경 안 씀. 방향성 확신이 이미 끝났다.
8️⃣💼 증권사들 ‘환전·외화업무’ 확대 중 → 업계도 투자자 행동 변화를 ‘영구적인 흐름’으로 보고 있다
증권사가 아예 환전사업까지 확장하는 건, 이게 단순 유행이 아니라 “외화 운용 시장이 미래 먹거리”라고 판단했다는 의미.
9️⃣📊 Q1에 9조로 빠졌다가 Q3에 14.9조로 폭증… 돈 흐름이 얼마나 빠르게 돌아섰는지 보여주는 교과서적 예시
2024~25년 사이 이 속도로 외화가 쌓인 적이 없었다. 이건 ‘위험 회피’가 아니라 ‘기대 수익률 차이’를 정확히 읽은 자금 이동.
🔟🔮 결론: 지금 벌어지는 건 ‘서학 열풍’이 아니라 ‘한국 투자자의 글로벌화 원년’이다
앞으로 한국 자금은 국내 시장 중심이 아니라 글로벌 분산 + 미국 중심 구조 로 재편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
국내 증시가 오르든 떨어지든, 앞으로 몇 년간 이 흐름은 절대 꺾이지 않을 거다.
비트 12만→9만2천 박살 난 진짜 이유… 지금 ‘돈 가진 놈들’만 보는 10개의 비밀 숫자 알려줄게🔥🔥 “비트 12만→9만2천 박살 난 진짜 이유… 지금 ‘돈 가진 놈들’만 보는 10개의 비밀 숫자 알려줄게” 🔥🔥
비트가 12만6천에서 9만2천까지 무너졌는데… 난 이 흐름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느껴졌다.
왜냐면 지금 시장은 연준·AI·레버리지 3단 콤보로 가격이 ‘세탁기’에 들어간 상태거든.
그리고 진짜 큰손들은 이 와중에도 단 10개의 숫자만 보고 결정을 하고 있다. (이어서 계속👇)
1️⃣📉 -24.4%… 고점(126,272달러) 대비 지금(92,000달러)의 하락폭은 딱 ‘상승장 세탁기 구간’ 평균값
보통 강한 상승장에서 -30%~35% 조정은 ‘필수 코스’인데 지금은 고작 -24%. 진짜 하락장이면 -50%가 기본이었음.
2️⃣📊 4억6,300만 달러… 단 하루에 청산된 레버리지 규모가 2025년 들어 ‘세 번째로 큰 수치’
특히 숏보다 롱 청산 비중이 압도적. 상승장에서 나오는 롱 청산은 거의 항상 ‘바닥 근처’ 신호였음.
3️⃣💸 ETF 순유출 28억 달러… 근데 ETF 총 보유량은 여전히 1,000억 달러대 유지
즉, 돈이 빠진 게 아니라 “단기 애들만 털렸다”는 뜻. 장기자금은 그대로 버티는 중.
4️⃣🐋 100만 BTC 이상 고래 지갑에서 한 달 동안 이동한 코인 약 10만 BTC
이게 공포를 만든 원흉이지만, 실제로는 ‘분산 매도’라기보단 ‘보유 이동’이 절반 이상임. 진짜 문제는 패닉 셀러 아님.
5️⃣📉 LTH(장기보유자) 매도 증가율 +32%… 하지만 전체 LTH 보유량은 역대 최고치
장기보유자들이 파는 건 맞는데, 그 비중은 전체의 1%도 안 됨. 진짜 패닉은 단기투자자 쪽.
6️⃣💥 AI 종목 급락률 -7%~-12%… 비트와 ‘동시 패닉’은 유동성 위기 전형 패턴
AI·비트코인·나스닥이 동시에 밀리는 구간 끝나면 항상 유동성 재유입이 옴. 유동성은 증발하지 않는다 — 이동할 뿐.
7️⃣📉 미국 실질금리 +2%대 유지… 이게 비트코인 눌러버리는 ‘진짜 쇠사슬’
비트가 다시 올라가려면 실질금리가 최소 1.5% 밑으로 내려와야 함. 연준이 금리를 안 내려도 ‘기대 인플레’만 올라가도 해결됨.
8️⃣📈 월간 변동성 38%… 작년 상승장 시작 구간(34%~40%)과 거의 동일
시장 바닥 근처에서 변동성은 반드시 폭발함. 지금 그 수치가 보임.
9️⃣🕳️ 거래량 40% 감소… 근데 USDT 시총은 1,180억 달러로 ‘올해 최고치’ 갱신
즉 “돈은 시장 밖에 대기 중”이라는 말. 거래량이 줄고 스테이블이 늘면 항상 반등 초입 신호였음.
🔟⚡ 모든 공포지표가 동시에 바닥 근처: CNN Fear25→10 / BTC Funding -0.015% / OI -18%
이 3개가 동시에 바닥 근처에 찍힌 경우? 지난 7년 동안 단 6번, 그리고 6번 모두 3개월 안에 반등 나옴.
비트 12만6천 → 9만2천, MSTR 1조 물타기… 지금 ‘빚투’ 박으면 어떻게 되는지 숫자로 다 까봤다🔥 “비트 12만6천 → 9만2천, MSTR 1조 물타기… 지금 ‘빚투’ 박으면 어떻게 되는지 숫자로 다 까봤다”
요즘 시장 분위기 좀 이상하지? 호재가 터져도 가격은 오히려 미끄러지고, 정부·증권사는 ‘저가매수’만 외치고, 비트는 10만 달러를 몇 번을 깨고 내려와.
근데 숫자들을 전부 다시 까보면… 지금 이 자리가 진짜 ‘절대 풀레버’ 금지 구간 이라는 게 너무 명확함.
이어서 계속👇
1️⃣📉 12만6,272달러 → 92,000달러(-24.4%)… 지금 조정 각도는 ‘상승장 중간 세탁기’ 각이다.
비트는 고점 대비 -24% 빠졌지만 역사적 사이클 기준 ‘진짜 바닥’은 -35%부터였음. 아직 세탁기 1회전임.
2️⃣⚡ 레버리지 청산 하루 4억6,300만 달러, 누적 11억 달러… 시장이 강제 다이어트 중이다.
이 속도로 롱포가 터지면 개인들은 손절하는데 고래는 현물 흡수함. 지금 세력만 웃는 구조임.
3️⃣🐳 장기보유자(LTH) 매도 81만5천 BTC… 이건 2024년 1월 이후 최대 던지기다.
‘믿음으로 버티는 애들’이 비트판에서 빠진다는 건 시장이 이미 고점 피로에 들어갔다는 의미.
4️⃣🔥 MSTR 8,178개 추가 매수(평단 102,171달러), 총 649,870 BTC… 근데 발표 직후 비트 -1.1%.
1조 원 매수에 가격이 떨어졌다는 건 시장이 “야 이거 위험하다”라고 반응하는 거임. 호재 무력화 = 약세장 공식.
5️⃣💣 MSTR 부채 80억 달러… 비트 20%만 추가로 빠지면 공매도 세력에게 ‘바리케이드’ 열린다.
세일러는 “90% 폭락해도 버틴다”고 하지만, 숫자만 보면 레버리지 구조상 변동성 1~2방이면 바로 위험권.
6️⃣📉 비트·나스닥 상관계수 1년래 최고… AI 버블만 터지면 비트는 그날로 추가 -15% 간다.
올해 나스닥 +18.6%, 비트 +5.8%. 테크에서 자금 빠지면 비트는 2배 속도로 미끄러짐.
7️⃣📊 코스피 4,089… 그런데 금융위는 ‘5,000’, KB증권은 ‘7,500’만 외친다.
고점 근처에서 장밋빛 전망이 쏟아지는 건 항상 상투 전형 패턴임. 숫자로 보면 지금 PER도 고평가 국면 진입 중.
8️⃣🔍 2030 신용잔고 증가 + 빚투 유입 20% 확대… 이 자리는 2018·2021 상투 직전과 똑같다.
‘무조건 오른다’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면 시장은 항상 개인을 먼저 태움. 던지는 건 세력, 떠받치는 건 개인.
9️⃣🧮 10만 달러가 심리적 지지선인데, 이걸 5번이나 깨고 내려왔다는 건 구조적 약세다.
중요 지지선 반복 이탈은 대부분 ‘중기 추세 전환 초입’ 신호였음.
🔟🎯 이번 사이클의 진짜 매수존은 8만2천~7만 초반(-35%) 구간. 아직 오지도 않았다.
모든 상승장 통계를 합치면 -30%~ -40% 구간이 기관 매집존. 지금은 -24%라 그냥 초반 스텝임.
급등락 구간, 개미는 기다리는 것이 안전항상 여러분들께 간결하고 현실적인 인사이트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혁이입니다.
현재 KOSPI가 알 수 없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는 전형적인 조정국면 입니다.
방향이 불확실하다 보니 사람들은 쉽게 뇌동하게 됩니다.
누군가는 “고점이다”라고 하고, 누군가는 “재상승이다”라고 하죠.
그럴 필요 없습니다. 국장 변동성 지수(VKI 등) 를 확인하세요.
현재는 변동성이 큰 구간으로, 상방과 하방 모두 가능성이 열려 있어 리스크가 큰 시점 입니다.
옵션, 즉 증시에 대한 보험 가격이 크게 상승 했다는 사실도 참고하세요.
상식적으로, 보험료가 올라간다는 것은 사고 확률 이 높아졌다는 의미입니다.
기관과 외국인들은 이미 이 사고에 대비해 보험을 모두 깔아놓았습니다.
우리 같은 개미가 보험 없이 진입하는 건 위험 그 자체 입니다.
따라서 변동성 지수가 안정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 이 안전합니다.
적정 수준은 차트에서 평균적으로 많이 머물렀던 구간을 참고하면 됩니다.
이상,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비트코인 12만6천 찍고 9만4천 박살”… 이게 진짜 베어마켓 시작이냐, 아니면 8만2천 ‘인생 매수존’ 열기 직전🔥 “비트코인 12만6천 찍고 9만4천 박살”… 이게 진짜 베어마켓 시작이냐, 아니면 8만2천 ‘인생 매수존’ 열기 직전 미친 세탁기냐 숫자로 까본 내 결론 10가지
요즘 차트 보면 그냥 감정은 “와… 이거 진짜 끝난 거 아냐?” 모드지.
근데 숫자랑 사이클 히스토리 싹 까보면, 이 자리가 오히려 ‘2026년 판도 갈리는 분기점’에 훨씬 가까워.
감으로 버티면 털리고, 구조 이해하면 여기서 인생이 갈릴 수도 있는 구간. (이어서 계속👇)
1️⃣ 📉 126,272달러 → 94,000달러대, -24.4%… 이미 “베어 기준”은 채웠는데 느낌은 아직 “중간 세탁” 구간임
숫자부터 박자면, 올해 고점이 대략 12만6,272달러, 지금이 9만4천달러 근처니까 고점 대비 하락폭이 약 -24.4%야. 전통 금융 기준으론 이게 이미 “베어마켓 진입”이거든. 근데 과거 비트코인 사이클 보면, 진짜 크립토 윈터는 보통 -70%~-80% 구간에서 나왔고, -25%~ -35%는 오히려 불장 중간에 한 번씩 나오는 ‘미드사이클 세탁’일 때가 많았어. 즉, “형식상은 베어, 구조상은 아직 선택의 갈림길” 구간이라는 거지.
2️⃣ 🧵 50주 EMA(약 100k) 깨졌다 = “사이클 상단 근처일 확률↑” 신호, 근데 이게 곧장 ‘영구 지옥장’이란 뜻은 아님
주봉 차트에서 50주 EMA가 대략 10만 달러 언저리인데, 지금 주봉 종가가 그 밑으로 쾅 깨져서 마감된 상태야. 과거 2013·2017·2021 세 번의 대형 불장에서도 “처음으로 50주선 아래 주봉 종가 마감 → 그 이후 큰 베어 페이즈 시작” 패턴이 나온 건 사실이야. 다만 샘플이 3번이라 이걸 ‘100% 예언 공식’으로 쓰기는 무리고, 현실적으로는 “아, 지금이 사이클 상단 근처일 확률이 꽤 높다”라는 강력한 경고 정도로 받아들이는 게 맞다고 봐.
3️⃣ 🧨 5주 동안 ETF에서 26억 달러 빠져나감… 이건 개미 공포가 아니라 “기관이 레버리지 줄이는 구간”이라는 뜻
최근 5주 동안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빠져나간 돈이 누적 기준으로 대략 26억 달러 정도야. 이게 무슨 뜻이냐면, 단순히 트레이더 공포가 아니라 기관·펀드들이 “아, 이번 사이클 상단 근처 같으니까 비중 좀 줄이자” 하면서 레버리지와 익스포저를 조정하는 단계라는 거야. 즉, 시장이 ‘완전 붕괴’ 시나리오로 간다기보다, “과열 구간에서 한 번 숨고르기 + 포지션 재배치”를 강하게 거는 구간이라는 거지.
4️⃣ 😱 공포·탐욕 지수 10선, 롱 청산 수십만 명… 이 수준이면 단기 바닥 근처일 확률도 같이 올라간다
공포·탐욕 지수가 10까지 내려간다는 건, 심리적으로는 이미 “극단적 공포”야. 여기에 최근 24시간~48시간 기준으로 롱 포지션 수십만 명이 한꺼번에 청산이 났다는 건, 레버리지 과열 포지션들이 강제로 털려 나갔다는 뜻이기도 해. 비트코인 히스토리 보면, 공포 지수 한 자릿수~10 초반 + 롱 대량 청산 구간이 나중에 돌아보면 “단기 바닥 근처”였던 경우도 꽤 많았어. 그러니까 지금은 “추세 하락 위험”과 동시에 “단기 기술적 반발 가능성”이 같이 켜져 있는 되게 애매하지만 기회도 있는 자리라는 거지.
5️⃣ 📐 82,000~84,000달러 타깃은 감이 아니라 구조: 폴링 웨지 측정값 + 100주 EMA(약 85.5k) + 35~40% 조정 밴드가 겹치는 구간
영상에서 말한 8.2만~8.4만 달러는 그냥 ‘감으로 찍은 숫자’가 아니라, 여러 레벨이 겹치는 골든 존이야. 첫째, 지금 구조가 하락 쐐기(falling wedge)인데, 윗변~아랫변 높이를 쟀을 때 측정 이동(measured move)이 딱 8.2~8.4만 근처에 떨어져. 둘째, 100주 EMA가 약 8.5만 달러선이라, 장기 불장 유지하려면 보통 이 선 위에서 턴이 나오는 경우가 많았고. 셋째, 12.6만에서 35~40% 조정이면 대략 7.5만~8.2만이거든. 이 세 개가 겹치는 구간이 8.2~8.4만이라, 온갖 리포트에서 이 존을 “사이클 리셋 골든 존”으로 보는 거야.
6️⃣ 🐳 고래는 일부 매도, LTH는 여전히 꽉 쥠… 지금은 “전면 항복”이 아니라 “고점 분배 + 구조조정”에 더 가깝다
온체인 데이터 보면 1,000 BTC 이상 들고 있는 고래 주소 일부에서 매도가 나온 건 맞아. 근데 장기 보유자(LTH)로 분류되는 코인 물량 비중은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구간에 머물러 있어. 이 조합은 보통 “전면 항복(capitulation)”이라기보다는, 상단 근처에서 고래가 일부 이익 실현하고, 구조를 다시 짜는 ‘분배 구간’에 더 가까워. 그래서 지금을 “이미 끝났다, 다 던져라”로 보는 것보단 “이제부터는 누가 던지고 누가 줍는지 싸움 시작” 정도로 보는 게 더 현실적이라고 본다.
7️⃣ ⚖️ 시나리오 ① 진짜 베어 시작: 50주선 밑에서 주봉 여러 개 + 8.5만(100주 EMA) 붕괴 + ETF 유출 확대
내가 보는 진짜 베어 시나리오는 조건이 좀 더 빡세. 1) 지금처럼 50주 EMA 밑에서 주봉이 1~2개가 아니라 3~4개 이상 계속 박히고, 2) 8.5만 달러 근처 100주 EMA까지 깨져서 그 아래에서 지지를 못 잡고, 3) ETF 플로우가 여기서도 계속 순유출로만 이어지는 그림. 이 세 개가 동시에 나와야 “아, 이건 진짜 사이클 하이 찍고 내려가는 본격 베어”라고 확신을 할 수 있다고 본다. 그 전까지는 솔직히 “강한 조정이냐, 사이클 피크냐”를 데이터로 추적하는 구간이지, 올인해서 방향 맞추기 게임 할 구간은 아니야.
8️⃣ 🚀 시나리오 ② 미친 세탁 후 재상승: 8.5~9만에서 거래량 실린 반전 + 주봉 기준 10만 위 EMA 리본 재탈환 + ETF 순유입 전환
반대로 이게 그냥 ‘미친 세탁기’라면, 그림은 이렇게 나올 거라 본다. 먼저 8.5~9만에서 하루 이틀 꼬리 정도가 아니라, 주봉 기준으로 거래량 실린 반등이 나오고, 다시 9.9만~10.1만 달러대 EMA 리본 위에서 주봉 종가가 안착해야 해. 동시에 ETF에서 나가던 돈이 다시 순유입으로 돌아서면서, “기관이 이 가격대를 장기 구간으로 인정했다”는 시그널이 나와야 하고. 이 조합이 뜨면, 그때부터는 다시 11만~12만 재돌파, 잘 풀리면 15만·18만까지 확장 사이클 얘기도 해볼 수 있는 거지.
9️⃣ 🧠 지금 가장 위험한 건 방향이 아니라 “한 캔들 + 한 인플루언서”에 인생 걸어버리는 거
여기서 제일 위험한 패턴이 뭐냐면, “오늘 주봉 진짜 중요하다”, “역사상 100%였다” 이런 멘트 한 두 줄 듣고, 레버리지 올인하는 거야. 주봉 1~2개, 인플루언서 영상 1개로 사이클 전체 방향을 맞추려는 순간, 시장은 거의 항상 반대로 흘렀어. 차라리 훨씬 나은 건, ①현재 레벨 유지 시 플랜, ②8.2~8.5만 도달 시 플랜, ③7.5만 붕괴 시 플랜, 이렇게 조건별로 “오면 이렇게 한다”를 지금 미리 적어두는 거야. 그래야 공포·탐욕이 아니라, 미리 짜둔 구조대로만 움직일 수 있거든.
🔟 🏁 한 줄로 정리하면: “50주선 이탈 + -25% 조정 + ETF 순유출” = 사이클 분기점, 8.2~8.4만은 2026년 부자 지도를 가르는 시험장
결국 지금 그림을 딱 한 줄로 요약하면 이거야. “50주 EMA 이탈 + 약 -25% 조정 + ETF에서 돈 빠져나가는 중”이라, 여기서 진짜로 베어로 기울지, 아니면 미친 세탁 후 2026년 확장 불장으로 튈지 판가름 나는 분기점. 그리고 8.2~8.4만 달러 구간은 기술적·온체인·심리 데이터가 전부 겹쳐 있는 골든 존이라, 그 근처에서의 가격·거래량·ETF·온체인 반응이 2026년 ‘누가 부자 테이블에 앉는지’ 거의 결정해 줄 거라고 본다.
이 스레드 그대로 코인스쿨/스레드에 올려서 쓰고, 나중에 필요하면 “82K 도달 시 플랜 버전”, “100K 재탈환 시 플랜 버전”도 따로 짜서 연결하면 시리즈로 만들기 딱 좋을 듯.
XRP ETF=비트코인 225% 복붙?”… 숫자로 까보면 ‘존버’랑 ‘뉴타’ 타이밍이 완전 다른 이유 10가지🔥 “XRP ETF=비트코인 225% 복붙?”… 숫자로 까보면 ‘존버’랑 ‘뉴타’ 타이밍이 완전 다른 이유 10가지
요즘 XRP ETF 얘기 들으면 다들 “야 이거 비트코인 ETF 프랙탈 복붙이네” 이런 말 많이 하지?
근데 실제 숫자랑 구조를 하나씩 뜯어 보면, 비슷한 듯 완전 다르고, 그래서 더 재밌는 그림이 나와.
(이어서 계속👇)
1️⃣ 📉 “12일 -18%”가 아니라 “2주 -15~20%”… 숫자부터 다시 잡고 가자
2024년 1월 비트코인 현물 ETF 처음 승인 났을 때, 고점이 대략 4만9천달러 언저리였고 승인 직후 2주 동안 저점이 3만9~4만1천달러까지 미끄러졌거든, 퍼센트로 치면 대략 -15~20% 조정이라 “12일 -18% 폭락”이라는 말은 디테일이 살짝 과장이지만, 핵심은 하나야: ETF 나온다고 바로 폭등한 게 아니라, 초반엔 뉴스팔이 + GBTC 매도 물량 겹치면서 “기대한 만큼 안 오르네?” 구간이 꽤 길었다는 거.
2️⃣ 🚀 그 다음이 포인트: 조정 저점 기준 +140~150%, 연말 기준 2배 이상… “ETF=폭등”이 아니라 “ETF=통로”였음
그 뒤 스토리가 진짜 중요한데, 1월 조정 저점(약 4만1K 근방)에서 3월에는 7만3K 근처, 연말에는 10만달러 위까지 찍으면서 대략 +140~150%, 저점 대비로는 2배 이상이 나왔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판의 교훈은 “ETF 나오면 그날부터 직선 상승”이 아니라 “한 번 털고 나서, ETF를 통해 돈이 천천히라도 쌓이면 결국 차트가 못 버틴다”에 더 가까워.
3️⃣ 🧱 XRP도 ETF 파이프는 열렸는데, 첫 주부터 이미 숫자가 심상치가 않음
XRP는 지금 딱 그 “파이프 여는 초입”에 들어갔지, 11월 13일 나스닥에 상장한 카나리 XRPC가 첫날 거래대금 5,800만달러, 실제 순매입으로 추정되는 자금이 2억4,500만달러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 정도 마이너 코인에 첫날 2.45억달러를 현물로 쑤셔 넣을 만큼, 거래소 대신 규제된 ETF로 들어오려는 자금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증거라는 거고, 이 파이프가 앞으로 프랭클린, 비트와이즈, 21셰어스, 코인셰어스, 그레이스케일까지 11월 말까지 줄줄이 7개 이상으로 늘어나면, 구조적으로 “거래소가 막혀도 쉴 새 없이 들어오는 길”이 여러 개 생기는 셈이야.
4️⃣ ⏱ “ETF는 다음날에나 코인 산다”는 말, 반만 맞고 반은 단순화된 미끼임
영상들 보면 “ETF는 T+1이라 첫날엔 진짜 XRP 안 사고 다음날 돈 들어와서 산다” 이런 설명 많이 하잖아? 이건 느낌은 맞는데 구조는 훨씬 복잡해, 실제로는 AP(Authorized Participant)들이 현금이나 코인을 넣고 인·카인드 창출을 같이 쓰면서, 미리 현물 사서 헤지하고 프리미엄/디스카운트 보면서 계속 창출·상환을 반복해, 그래서 “첫날 0, 둘째날 100”이 아니라 “며칠에 걸쳐 쭉쭉 흘러들어가는 구조”에 가깝고, 이게 결국 ETF 장기 AUM이 늘수록 현물 시장에 천천히, 하지만 무지막지하게 압력을 거는 이유야.
5️⃣ 🧊 블랙록, FedNow, “2013 프랙탈” 이런 말들… 진짜 돈 버는 입장에선 루머를 필터링하는 사람이 이긴다
“블랙록 관계자가 2013년 비트코인 격변이랑 비슷하대”, “FedNow 법안이 XRP를 딱 겨냥한 거래 시스템이다” 이런 얘기 커뮤니티에서 돌지만, 공식 문서·인터뷰 어디에도 그런 문장은 안 보여, 진짜 큰 손들은 이런 루머를 믿고 올인하는 사람이 아니라, “지금이 루머덕분에 프리미엄이 얼마나 붙었는지, 거품이 얼마나 낀 상태인지”를 냉정하게 계산한 다음, 남들 열광할 때 물량 털고, 남들 식은 다음에 조용히 줍는 쪽이야.
6️⃣ ⚖️ SEC 새 프레임워크, “대부분 코인은 증권 아니다”가 아니라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데 룰은 좀 더 명확히 해줄게”에 가깝다
프로젝트 크립토 이후 SEC 스탠스를 한 문장으로 줄이면 이거야: “토큰 그 자체는 전통적 증권이 아니어도, 그 토큰을 둘러싼 투자계약·약속·사업 구조는 여전히 증권일 수 있다”, 그러니까 루나 같은 걸 또 만들면 여전히 박살낸다는 뜻이기도 하고, 반대로 말하면 XRP 같은 메이저 코인은 최소한 “무조건 불법 취급” 하던 시대는 끝났다는 신호이기도 해, 그래서 나는 이번 ETF랑 규제 프레임워크를 “단기 호재라기보다, 앞으로 5~10년 동안 기관 돈이 들어와도 버틸 수 있는 규칙이 깔렸다” 쪽으로 보는 게 맞다고 봐.
7️⃣ 🪙 “BTC ≠ XRP” 이 한 줄을 몸에 새겨두면, 나중에 80% 덜 후회한다
비트코인은 디지털 골드, 대체자산 내 최상단, 거시경제 헤지 포지션이고, XRP는 여전히 결제·송금, 유동성 브릿지, 스테이블/은행 인프라 쪽에 포지셔닝된 프로젝트야, 둘 다 ETF는 있지만, 비트코인은 이미 10만달러 넘어선 초대형 체급, XRP는 아직 ETF 첫날 2.45억 순유입에 떨고 있는 중소형 체급이야, 그래서 패턴은 “조정 후 랠리”로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변동성, 상단, 하단, 규제 리스크, 기관 수요 구조가 완전 달라서 “BTC에서 225% 나왔으니 XRP도 225%”라는 식의 단순 복붙은 진짜로 계좌에 치명타를 줄 수 있는 사고방식이라고 본다.
8️⃣ 📊 내가 보는 XRP ETF 이후 3~12개월 그림: 차트가 아니라 “AUM·온체인·규제 3박자”다
비트코인 ETF 때도 그렇고, 결국 진짜 중요한 숫자는 세 개였거든: ETF에 실제로 몇 달러가 얼마나 꾸준히 쌓이느냐(AUM), 온체인에서 실제 트랜잭션·유저·유동성이 늘어나느냐, 그리고 규제 쪽에서 추가 악재가 나오느냐야, XRP도 똑같이 볼 거야, XRPC 포함 앞으로 7개 ETF AUM이 3개월 안에 몇 억달러에서 몇 십억달러로 스케일업 하느냐, RLUSD·송금용으로 XRPL 사용량이 같이 따라 올라오느냐, SEC·의회에서 또 다른 “찬물”이 나오지 않느냐 이 세 가지가, 솔직히 말해 지금 우리가 상상하는 2배, 3배, 혹은 그 이하/이상을 결정할 핵심 변수라고 본다.
9️⃣ 😈 공포지수 10, 피바다 구간에서 진짜 돈 버는 사람은 “한 방 승부”가 아니라 “시나리오별 포지션”을 짠다
지금처럼 공포 지수 10 근처, 사람들 멘탈 다 깨져 있을 때, 매번 반복되는 패턴이 있어: 누군가는 “이제 끝났다”며 던지고, 누군가는 “이제부터 인생 몰빵”을 외치다가 다시 반토막을 맞아, 내가 추천하는 방식은 그 사이 어딘가야, 예를 들어 ETF·규제 모멘텀 감안하면 “3년 안에 2~3배 랠리” 시나리오는 열어두되, 동시에 “ETF 기대 과열 → 50~70% 추가 하락” 시나리오도 인정하고, 그 두 가지를 다 견딜 수 있게 분할 진입·분할 청산 구조를 미리 짜두는 거지, 그러면 FOMO에도, 공포에도 덜 휘둘린다.
🔟 🧭 결론: 이번 XRP ETF 서사는 “한 방 로또”라기보다 “새로운 게임판이 깔렸다는 신호”로 보는 게 맞다
내가 보는 큰 그림은 하나야: 비트코인 ETF가 “크립토=완전 변두리”에서 “기관 포트폴리오에 공식 편입”으로 위상을 끌어올린 첫 번째 이벤트였다면, XRP ETF와 SEC 새 프레임워크는 “비트코인 밖 나머지 알트들 중 누가 진짜 유틸리티로 살아남는지 가르는 2라운드 시작점”이라는 거, 그래서 이 구간에서 할 일은 “비트코인 2013 프랙탈 똑같이 온다”에 올인하는 게 아니라, 숫자·구조·규제 흐름을 같이 보면서, 이 게임판에서 XRP가 어느 위치까지 현실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내 자본을 어떻게 배분할지 “내 나름의 논리”를 하나 만드는 거라고 생각해.
비트코인 95,000·공포지수 10’… 이 피바다가 오히려 2026년 부자 지도를 다시 쓰는 구간인 이유 10가지🔥 ‘비트코인 95,000·공포지수 10’… 이 피바다가 오히려 2026년 부자 지도를 다시 쓰는 구간인 이유 10가지
지금 차트만 보면 진짜 지옥 같지? 11만 7,500달러 찍고 9만 5,000달러까지 쭉 미끄러졌는데, 뉴스도 온통 “크립토 블러드배스” 얘기뿐이야.
근데 숫자들 하나씩 뜯어보면, 이게 그냥 끝장이 아니라 “돈이 강제 재분배되는 구간”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거든.
이어서 계속👇
1️⃣📉 117,500달러 → 95,000달러 (-19%) vs 40,000달러 → 95,000달러 (+138%)
지금 비트코인 95,000달러는 직전 고점 117,500에서 약 19% 빠진 숫자라서 감정상으론 ‘막장 하락장’처럼 느껴지는데, 연초 40,000달러 기준으로 보면 여전히 +138% 오른 상태야. 즉, 차트 상으로는 19% 조정인데 포트폴리오 전년 대비로는 여전히 2배 넘게 떠 있는 애매한 구간이라, 위에서는 본전 찾는 물량이 쏟아지고 아래에서는 “이게 바닥인가?” 눈치만 보는 구조라는 거지.
2️⃣😱 공포·탐욕지수 10~15, 코로나·FTX랑 같은 레벨의 멘붕 구간
지금 공포·탐욕지수가 10~15 구간이라는 건, 코로나 패닉 때랑 FTX 폭발 직후랑 비슷한 ‘극단적 공포’ 레벨이야. 재미있는 건, 역사적으로 이 지수 10대일 때 시장에 들어온 사람들은 6~18개월 뒤에 평균적으로 꽤 높은 수익률을 가져갔다는 거지. 지금 체감은 “이번엔 진짜 다르다, 더 박살난다”인데, 숫자 입장에선 “아 저 사람들 또 공포에 던지는구나, 자산이 다시 소수 쪽으로 몰리는 구간이구나”라고 읽힌다는 거.
3️⃣💸 11월 ETF 자금 -20억~30억달러 순유출 = ‘새 돈이 안 들어오는 장’
한 달 사이에 비트코인 ETF에서만 대략 20억~30억달러 수준의 돈이 빠져나갔다는 건, 단순 조정이 아니라 진짜로 기관·리테일이 동시에 브레이크를 잡았다는 신호야. 초반 ETF 상장 때는 몇십억달러가 “새 돈”으로 밀려 들어왔는데, 지금은 반대로 그 돈이 “손해 보진 말고 나가자” 모드로 돌아섰다는 거지. 유동성이 이렇게 역방향으로 흐르는 구간에서는, 가격이 구조적으로 위로 붙기 힘들고 “버티는 사람만 남는 체력 테스트”가 강제로 시작되는 거야.
4️⃣🇺🇸 미국발 유동성 스트레스 +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마이너스의 의미
요즘 하락 패턴 보면 아시아 시간보다 미국 세션에서 훨씬 세게 두드려 맞는 구간이 많아. 거기에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마이너스로 눌려 있다는 건, 미국 쪽 투자자들이 “달러가 아까워서” 비트를 사는 게 아니라 오히려 팔아서 현금 확보 중이라는 뜻이야. 쉽게 말해서, 미국 내에서 신용·부채·정치 리스크 다 터지면서, 크립토가 ‘먼저 팔기 좋은 현금화 수단’으로 쓰이고 있다는 거고, 이게 지금 블러드배스를 더 과장시키는 레버리지 역할을 하는 거지.
5️⃣🧱 위로는 106k~118k 본전 매물벽, 아래로는 93k 에어포켓 경고
온체인 가격 분포를 보면 106,000~118,000달러 구간에 물린 물량이 두껍게 쌓여 있어서, 이 구간은 갈 때마다 “본전 탈출 러시”가 나오는 매물벽이야. 반대로 93,000달러 아래로 내려가면, 온체인상 매수 지지대가 훨씬 얇아져서 한 번에 쏟아지는 손절·청산이 나올 수 있는 에어포켓 구간이지. 지금은 딱 그 사이, 위로는 본전 매물벽 + 아래로는 에어포켓이라, 레버리지 과한 사람 먼저 도태시키는 정리장에 가깝다고 보는 게 맞다고 봐.
6️⃣🪫 알트코인 공급의 95%가 손실 구간 = 이미 ‘캡튤레이션 존’ 진입
상위 500개 알트코인 기준으로, 이익 상태에 있는 공급이 5% 정도밖에 안 된다는 건 거의 모든 사람이 물려 있다는 뜻이야. 95%가 손실이라면, 이제 남은 매도자는 “진짜 멘탈 나간 사람, 강제청산, 세금·빚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던지는 사람” 정도밖에 안 남았다는 거지. 이게 바로 셀러 소진 단계고, 항상 이 국면이 지나야 “하락 멈춤 → 길고 지루한 박스 → 서서히 체력 살아나는 상승” 순서로 스텝이 넘어가더라.
7️⃣⚖️ 이번 사이클의 특이점: 비트는 덜 맞고, 알트는 먼저 전멸한 역대급 디커플링
이전 사이클들은 보통 알트랑 비트가 같이 박살 났다가 같이 살아났는데, 이번에는 구조가 조금 달라. 비트코인은 아직 사이클 전체로 보면 ‘완전 바닥’까지는 안 갔는데, 알트는 이미 95% 손실 구간에 들어가 버렸거든. 이건 돈이 “애매한 잡알트에서 핵심 자산(BTC, 상위 몇 개)으로 이주하는 과정”이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의미고, 앞으로 올 상승장도 “비트·메이저 위주 계단식 랠리 + 알트는 살아남은 놈만 뒤늦게 따라가는 구조”가 될 확률이 높다는 거지.
8️⃣🧨 주말마다 더 크게 깨지는 이유: 모든 시장이 닫힌 날, 크립토만 계속 얻어맞는다
요즘 보면 크립토 크게 빠지는 날이 주말인 경우가 많지? 이게 단순 우연이 아니라, 유동성 관점에서 보면 설명이 돼. 미국 정부 셧다운 여파로 달러 유동성이 마르는 와중에, 주말에는 주식·채권·ETF 다 문 닫고 크립토만 24시간 열려 있어. 그러면 ‘현금 급한 사람 + 리스크 줄이고 싶은 자금’이 몰아서 나올 수밖에 없고, 그때마다 “라이브 바이 더 소드, 다이 바이 더 소드”식으로 비트가 유동성 폭탄을 맞는 거야. 좋을 때 제일 많이 오르는 자산이, 나쁠 때도 제일 많이 맞는 전형적인 그림.
9️⃣📆 2025년은 유동성 바닥 테스트, 2026년은 금리·정책 서사로 재평가될 가능성
정치·매크로 쪽 메시지를 합치면, 2025년은 셧다운·관세·채무 문제 때문에 미국이 “돈 줄이 어디까지 조일 수 있는지 테스트하는 해”에 가깝고, 2026년부터는 금리 인하 + 서민 부채 경감 + 성장 스토리로 다시 포장할 가능성이 높아 보여. 위에서 말한 “메인스트리트와 월스트리트가 동시에 잘 먹고 잘사는 평행 번영(Parallel Prosperity)”이라는 표현이 나온 이상, 결국은 금리를 내리고 유동성을 다시 풀어야 그 스토리가 현실이 되거든. 그럼 지금 이 피바다는, 나중에 2026년 차트를 뒤돌아볼 때 “아 저기서 다 털리고 소수만 살아남았구나”로 인식될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본다.
🔟🧠 결론: 지금 중요한 건 ‘저점 맞추기’가 아니라, 공포 구간을 견디는 시스템 설계
여기서 할 수 있는 가장 멍청한 선택은 단기 바닥 맞춘다고 레버리지 풀로 때리는 거고, 가장 현명한 선택은 “생활비·대출·세금은 철저히 분리 → 남는 현금으로만 분할 매수 → 공포·탐욕 10~20 구간에서 기계적으로 사 모으는 규칙”을 스스로한테 강제하는 거라고 봐. 포트폴리오도 코어는 BTC·소수 메이저 위주로 두고, 알트는 전부 ‘위성·고위험 실험칸’ 정도로만 취급하는 게 맞고. 지금은 수익 구간이 아니라 **구조 설계 구간**이라고 생각하고 움직이는 사람들이, 2026년 차트 캡쳐하면서 “아 이때 피바다에서 멘탈 안 틀어서 진짜 다행이다”라고 말할 거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