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준, 안에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했다미 연준, 안에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했다
요즘 시장이 혼란스러운 이유,
사실 연준 내부를 보면 바로 이해돼요.
중립금리가 2.6%~4.1% 까지 갈라진 상황.
누군가는 “이제 충분하다”고 하고,
다른 누군가는 “아직 멀었다”고 말하죠.
그러니 금리 경로가 흔들릴 수밖에 없어요.
12월은 거의 확정적 25bp 인하지만
그 다음은 텅 비었어요.
시장도 “크게 내릴 생각 없다”는
연준의 눈치를 드디어 따라가기 시작한 분위기죠.
문제는 돈이에요.
SOFR–IORB 스프레드가 20~30bp까지 튀었어요.
이건 시스템에 남은 현금이
‘풍부함’에서 ‘간신히 버팀’으로 내려앉았다는 신호예요.
그래서 QT를 멈추고
12월부터 RMP라는 이름의 슬로우 QE를 준비 중.
겉으론 긴축인데
속으론 조용히 돈을 다시 넣기 시작했다는 얘기죠.
실물은 더 적나라해요.
가계 부채 연체 4.5%.
최하위 지역 카드 연체 20.1%.
대기업은 현금이 넘치고
중소기업은 버티는 데만 돈을 쓰고 있어요.
위는 과열이고
아래는 침체.
이 간극이 결국 다음 사이클의 불씨가 돼요.
지금 필요한 건
“언제 체제가 진짜로 바뀌는가”
그 한 순간을 잡는 눈이에요.
유동성은 이미 방향을 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시장이 조용히 뒤집히는 순간
하모닉 패턴
8년 만에 뒤집힌 게임, 이제 비트코인은 ‘정식 자산’입니다8년 만에 뒤집힌 게임, 이제 비트코인은 ‘정식 자산’입니다
2017년엔 비트코인을
도둑들의 도구라던 래리 핑크가
2025년 12월엔 “내가 틀렸다”라고 말했어요.
이 변화는 감정이 아니라 숫자에서 왔죠.
IBIT는 자산 700~720억 달러.
수수료만 연 1억 7,500만~1억 8,000만 달러.
10월엔 AUM 980억 달러까지 찍으며
연 2억 4,500만 달러 수준의 캐시카우가 됐어요.
수익 1위 ETF가
S&P500도 아니고
비트코인 ETF라는 사실.
여기서 게임은 이미 끝났습니다.
Bank of America는 공식 가이드로
포트폴리오 1~4% 비트코인 편입을 허용했고,
Vanguard조차 ETF 거래를 열어버렸죠.
5,000만 명이 쓰는 플랫폼에서의 개방.
이건 ‘인식 변화’가 아니라
‘구조 변경’입니다.
Schwab은 2026년에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을
주식처럼 직접 거래하게 만들 계획이에요.
가격은 지금 9만 2천 달러대.
10월 고점 대비 조정됐지만
제도·기관·유동성은 오히려
2026년 리프라이싱을 향해 정렬되는 중.
투기자산이 아니라
포트폴리오에서 비중을 놓고
기관들이 서로 싸우는 자산.
비트코인의 역할은 이미 그 단계로 넘어갔어요.
흑두루미 12월 5일 BTC 롱/숏 관점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민간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둔화된 모습이 나오면서,
“생각보다 금리 인하가 빨리 올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상황입니다.
다만 미국 정부 셧다운 이슈로 인해 일부 고용 통계에 공백이 생기면서
지표 신뢰도 자체에 변수가 남아 있는 만큼, 비트코인도 다소 혼란스러운 횡보를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차트만 봐도 이것도 저것도 아닌 애매한 그림입니다.
현재 캔들은 이치모쿠 구름대 안에서 움직이고 있어 명확한 방향성을 찾기 어렵습니다.
이평선은 데드 크로스가 보이는 상황이지만 현재 간격 너무 모여있기 때문에 또 애매합니다.
그래서 흑두루미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최근 구름대 안에 진입한 뒤 박스권으로 횡보하다가
추세가 전환되는 패턴이 자주 나오다 보니,
이 구간을 보고 바로 숏 포지션 관점만 가져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제 기준에서는 아직 확실한 추세가 정해졌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방향을 미리 단정 짓기보다는 ‘조건을 정해놓고 기다리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구름대 하단인 90K가 깨지면 → 숏 포지션 진입 고려
최근 박스권 상단인 94K를 강하게 돌파해 준다면 → 롱 포지션 진입 고려
이렇게 구체적인 가격 조건을 정해두고 매매할 예정입니다.
추가로, 92K 위 구간은 매물대 기준으로 매물대가 상당히 얇은 구간이라
상단 저항만 뚫어준다면 추가 상승이 생각보다 크게, 빠르게 나올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보조지표를 보면,
스토캐스틱 RSI 1번은 이미 과매수 구간에 진입했지만,
급격하게 치솟는 형태는 아니라서 “강한 추세형 과매수”라고 보기는 어렵고,
스토캐스틱 RSI 2번 역시 수치가 중단 영역에 머물며
위·아래 어느 쪽으로도 확신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RSI 다이버전스 지표는 이전 과매수 구간에서 Bear 다이버전스를 보여준 뒤
지금은 50 근처, 딱 중간 값에서 횡보 중입니다.
결국,
이평선·구름대·스토캐스틱 RSI·RSI 다이버전스까지
모든 보조지표가 추세 애매, 방향성 미정 이라는 같은 메시지를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는
90K 이탈 시 숏 / 94K 돌파 시 롱
이 두 가지 시나리오를 미리 정해두고
조건 충족 시에만 진입하는 식의 보수적인 접근이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민간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둔화된 모습이 나오면서,
“생각보다 금리 인하가 빨리 올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상황입니다.
다만 미국 정부 셧다운 이슈로 인해 일부 고용 통계에 공백이 생기면서
지표 신뢰도 자체에 변수가 남아 있는 만큼, 비트코인도 다소 혼란스러운 횡보를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차트만 봐도 이것도 저것도 아닌 애매한 그림입니다.
현재 캔들은 이치모쿠 구름대 안에서 움직이고 있어 명확한 방향성을 찾기 어렵습니다.
이평선은 데드 크로스가 보이는 상황이지만 현재 간격 너무 모여있기 때문에 또 애매합니다.
그래서 흑두루미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최근 구름대 안에 진입한 뒤 박스권으로 횡보하다가
추세가 전환되는 패턴이 자주 나오다 보니,
이 구간을 보고 바로 숏 포지션 관점만 가져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제 기준에서는 아직 확실한 추세가 정해졌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방향을 미리 단정 짓기보다는 ‘조건을 정해놓고 기다리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구름대 하단인 90K가 깨지면 → 숏 포지션 진입 고려
최근 박스권 상단인 94K를 강하게 돌파해 준다면 → 롱 포지션 진입 고려
이렇게 구체적인 가격 조건을 정해두고 매매할 예정입니다.
추가로, 92K 위 구간은 매물대 기준으로 매물대가 상당히 얇은 구간이라
상단 저항만 뚫어준다면 추가 상승이 생각보다 크게, 빠르게 나올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보조지표를 보면,
스토캐스틱 RSI 1번은 이미 과매수 구간에 진입했지만,
급격하게 치솟는 형태는 아니라서 “강한 추세형 과매수”라고 보기는 어렵고,
스토캐스틱 RSI 2번 역시 수치가 중단 영역에 머물며
위·아래 어느 쪽으로도 확신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RSI 다이버전스 지표는 이전 과매수 구간에서 Bear 다이버전스를 보여준 뒤
지금은 50 근처, 딱 중간 값에서 횡보 중입니다.
결국,
이평선·구름대·스토캐스틱 RSI·RSI 다이버전스까지
모든 보조지표가 추세 애매, 방향성 미정 이라는 같은 메시지를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는
90K 이탈 시 숏 / 94K 돌파 시 롱
이 두 가지 시나리오를 미리 정해두고
조건 충족 시에만 진입하는 식의 보수적인 접근이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본 내용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모든 은행이 비트코인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이유🔥 “모든 은행이 비트코인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이유”
지금 시장에서 제일 과소평가된 흐름 하나 있어요.
바로 전 세계 부채가 동시에 꼭대기에 닿은 순간,
미국이 조용히 125억 달러 국채 바이백을 눌렀다는 점이에요.
QT는 12월 1일부로 종료됐고
연준은 이미 1회 금리를 내린 뒤
점도표로 추가 2회 인하를 못 박았죠.
이건 우연이 아니에요.
은행 시스템에 숨구멍을 열어주는
본격적인 유동성 체제 전환 신호예요.
재밌는 건 귀금속 시장도 같은 타이밍에 터졌다는 것.
은 리스 금리가 연 30~40%까지 튀어 올랐고
물량은 아예 백워데이션으로 도망갔죠.
“실물로만 해결된다”는 공포가
서서히 가격에 묻어나오는 구간이에요.
거기에 JP모건·블랙록·뱅가드·슈왑까지
2주 사이 전부 입장을 틀었습니다.
토큰화·BTC 커스터디·ETF 거래 개방…
이건 호기심이 아니라 방향 전환이에요.
지금 금융은 두 갈래로 갈라지고 있어요.
관리되는 디지털 머니(CBDC·예금토큰)
그리고 통제 불가능한 비트코인.
리셋은 “곧 온다”가 아니라
이미 조용히 실행 중이라는 느낌이 강해요.
비트코인, 이번 폭락이 아니라 ‘2026 유동성 파티’의 입구일 수도 있다비트코인, 이번 폭락이 아니라 ‘2026 유동성 파티’의 입구일 수도 있다
비트코인이 12만6000달러에서
8만 달러대로 직선 하락했죠.
근데 지금 다시
9만3000달러까지 V자 반등 중입니다.
11월 한 달 ETF에서 34억8000만 달러가 빠지고
IBIT에서만 23억4000만 달러가 쏟아졌어요.
여기에 레버리지 청산 190억 달러가 겹치며
과매도 구간까지 밀린 거고요.
핵심은 펀더멘털이 아니에요.
거래소 파산도, 프로토콜 붕괴도 없었죠.
QT는 12월 1일부로 종료됐고
FedWatch는 3월 인하 확률 85%를 찍었습니다.
돈을 빨아들이던 국면이
이제 최소 ‘중립’으로 돌아선 거예요.
알트도 눈여겨봐야죠.
ETH는 Fusaka 이후 하루 7% 튀어
3200달러를 회복했습니다.
기관 자금은 BTC·ETH·SOL·XRP로
이미 방향을 정한 모습이고요.
지금 구간은
“폭락했으니 끝났다”가 아니라
“디레버리징 세일이 끝나가는 중”에
가깝게 보입니다.
공포에 던지는 쪽이 맞을지,
2026년 유동성 파티를
미리 자리 잡고 기다리는 쪽이 맞을지,
이젠 관점의 싸움이에요.
‘4년 반감기 주기’ 신화가 무너지고 있다■ ‘4년 반감기 주기’ 신화가 무너지고 있다
그동안 하락론자들의 철학은 단 하나였죠.
“비트코인은 반감기 후 1~1.5년 오르고 반드시 폭락한다.”
그런데 올 12월, 주요 기관들이 이 공식을 공개적으로 부정하기 시작했어요.
K33 Research: “비트코인의 4년 주기는 죽었다.”
Grayscale Research: “기관 수요 + Fed 전환으로 기존 사이클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 2026년 15만 달러 이상 전망
State Street Global Advisors: “변동성이 줄고 주기 의존도 약화”
→ 2025년 말 목표가 12만~12만5천 달러
Mudrex / GO Markets: “2025년에만 732억 달러(100조 원) 신규 자본 유입”
예전엔 공급 쇼크(반감기)가 가격을 정했다면
이제는 수요 쇼크(기관 자금)가 시장을 지배하는 구조가 된 거예요.
■ 하락론자들의 패턴이 바뀌었다
뱅가드 발표 이후 X(트위터) 여론을 보면요,
11월 중순: 베어리시 의견 70%
12월 4일: 50%로 급락
흥미로운 건 논리가 슬그머니 바뀌었다는 거예요.
이전엔 “반감기 사이클대로 곧 폭락!”
→ 지금은 “경기 침체 오면 BTC도 빠진다.”
→ BTC 자체 비판에서 거시 변수 탓으로 후퇴.
또 “10만 못 뚫으면 하락!”
→ 뚫릴 분위기면 또 새로운 저항 구간을 제시하는 전형적인 논점 이동.
이건 비트코인 펀더멘털 자체를 더 이상 부정하기 어렵다는 뜻이에요.
■ 온체인도 방향은 한쪽을 가리킨다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DR): 바닥권, 대기 매수 여력 증가
aSOPR: 1.0, 패닉 매도 단계 아님
선물 CVD: 안정화 → 기관·장기 보유자 강한 홀딩
Fear & Greed Index: 5일 연속 극단적 공포
→ 과거 사이클에서 대부분 ‘바닥 형성 시점’
연금·대형 기관도 움직일 준비가 끝났어요.
Harvard, Wisconsin 연금처럼 연 25%+를 노리는 기관들은
뱅가드 개방을 트리거로 본격 진입할 가능성이 커요.
■ 2026년 초, 두 개의 거대한 사이클이 충돌한다
2026년 1~3월은
과거 반감기 주기상 하락장 초입과
기관 주도 슈퍼사이클 시작이 정면으로 맞부딪히는 시점이에요.
이 구간은 변동성이 매우 클 수 있어요.
하지만 결과적으로 하나는 확실합니다.
비트코인의 패러다임은 반감기에서 ‘기관 수급’으로 넘어갔다.
앞으로 하락론자들이
비트코인 자체를 비난하는지,
아니면 미국 경기 걱정만 이야기하는지 잘 보세요.
후자라면 그들도 비트코인의 구조적 가치를
이미 인정하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2025년 12월 뱅가드의 백기는
단순한 뉴스가 아니라
비트코인 시장의 역사적 전환점입니다.
중국이 때리면 사야 한다—이번에도 그 패턴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중국이 때리면 사야 한다—이번에도 그 패턴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
중국발 규제 뉴스가 또 터졌어요.
그런데 시장을 오래 본 사람들은
이걸 공포로 안 받아요.
오히려 “아, 이제 막판 신호가 왔구나”라고 받아들이죠.
2017년, 중국이 ICO·거래소 금지 발표했을 때
BTC는 **4100 → 2800달러**로 급락했지만
3개월 뒤 **1만9000달러**, 사이클 고점을 찍었습니다.
2021년, “모든 암호화폐 거래 불법” 선언 후
단기 하락 → 1.5개월 뒤 바로 **6만9000달러 ATH**.
그리고 2025년.
11월 29일 중국 인민은행 + 13개 부처가
Stablecoin(USDT·USDC)을 직접 겨냥한 규제를 터뜨렸어요.
자금세탁·역외송금 단속을 명분으로
KYC/AML 미준수 계좌 추적까지 언급했죠.
그 직후 BTC는 **8만6447달러**까지 밀리며
청산 **6억 달러**,
Fear & Greed는 **20(극단적 공포)**.
홍콩 크립토주는 죄다 -5%~-12%.
그런데 공포는 단 48시간만 지속됐어요.
12월 2일부터 반등이 시작돼
12월 4일 기준 BTC는 **9만3102달러**.
저점 대비 **+7.8% 반등**.
X(트위터)에는 또다시
“China FUD = Buy Signal”이 퍼지고 있어요.
왜 이 패턴이 반복될까요?
1. **중국은 내부 자금 흐름을 가장 먼저 감지한다**
은행·WeChat·Alipay·OTC까지
거의 실시간 모니터링.
규제를 꺼냈다 = 내부에서 자금 유출이 과열됐다는 뜻.
즉, 사이클 후반 신호.
2. **중국발 급락은 서구 세션에서 ‘저점 매수 이벤트’가 된다**
아시아에서 떨어지면
미국·유럽은 “또 그 뉴스?” 하며 받아요.
이 때 옵션·레버리지 자금이 붙으며
막판 상승파동이 터져요.
3. **시장 주도권이 중국 Retail → 서구 ETF·기관으로 이동**
2017년 후반 고점은 CME·CBOE가 만들었고
2025년은 미국 현물 ETF가 핵심 수급.
중국 규제는 지금 구조에서
가격을 바꾸는 힘이 예전보다 훨씬 약해졌어요.
지금 BTC 포지션도 미묘합니다.
10월 고점 **12만 달러**,
현재 **9만 달러대**.
이게 **Double Top 시도**인지
아니면 이미 정점 뒤 조정인지
명확하지 않아요.
하지만 과거의 결정적 패턴은 명확해요.
**중국 규제 발표 후 1~3개월 안에 최종 고점 형성.**
2017년 3개월, 2021년 1.5개월.
이번 시기대로라면
**2026년 1~2월 구간이 사이클 분수령**이 됩니다.
결론은 이거예요.
이번 중국 규제는 “새로운 충격”이 아니라
**사이클 후반으로 진입했다는 신호**.
그리고 역사적으로는
“마지막 랠리 직전”에 나오는 뉴스였어요.
지금 필요한 건 공포 매수가 아니라
**레버리지 축소, 알트 비중 감축,
핵심 자산 중심 재편**.
마지막 파동이 온다면
그건 준비된 포트폴리오에게만 기회가 됩니다.
흑두루미 BTC 시황분석 "92K 뚫리면 간다"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어제 발표된 ADP 민간 고용지표가 예상치 1만 명 증가와 달리
3.2만 명 감소를 기록하면서, 고용 시장이 식고 있다는 신호가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연준이 생각보다
빨리 추가 금리 인하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상황입니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어제 나온 미국 경제지표는
위험자산 입장에서는 비교적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결과였습니다.
고용 둔화 자체는 경기에는 부담이지만,
통화 정책 측면에서는 완화 기대를 키워주는 요인입니다.
차트를 보면, 강한 상승 이후 큰 되돌림 없이
횡보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옆으로만 기는 횡보가 아니라,
고점을 조금씩 높여가는 전형적인 상승 삼각형 패턴을 그리면서
조용히 힘을 모으는 흐름입니다.
현재 캔들은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에서 횡보하고 있고,
아직까지는 데드 크로스가 나타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치모쿠 구름대 역시 가격 아래 위치해 있으며,
구름 위에 안착한 모습으로 1시간봉 기준 상승 추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위쪽으로는 92k~93k 구간에 두꺼운 매물대가 자리하고 있어,
해당 구간을 테스트할 때마다 윗꼬리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저항을 소화하는 과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대로 아래쪽 88k~90k 구간은 상대적으로 매물대가 약한 편이라,
이전에 이 구간을 한 번에 끌어올린 모습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조지표를 보면, 두 개의 스토캐스틱 RSI 모두 중단 약 50선
부근에 위치해 있어, 과매수·과매도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은 중립 구간으로 해석됩니다.
RSI 다이버전스 지표는 이전 고점에서
하락 지속 시그널(약세 다이버전스)을 한 차례 준 상태이며,
현재 RSI 값은 중·상단 구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추세 방향은 여전히 상승 쪽이지만, 이전만큼의
강한 모멘텀은 다소 약해진 상태 정도로 볼 수 있겠습니다.
진입 전략은 기존과 동일하게, 피보나치 되돌림을 기준으로
1차 진입 0.236 구간
2차 진입 0.5 구간을 주요 매수 타점으로 설정하겠습니다.
익절 타점은 상승 이후 횡보가 이어지는 박스권 상단이자,
피보나치 0 구간(전고점 부근)을 목표로 보겠습니다.
현재 가격이 두꺼운 매물대를 한 차례 돌파한 이후 조정을 주는 구간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되돌림이 나온다면 다시 한번더 상승 여지는 충분하다고 판단합니다.
손절 구간은 이치모쿠 구름대 하단과 직전 상승 시작 캔들,
그리고 피보나치 0.618 구간이 겹치는 자리를 기준으로 설정하겠습니다.
현재는 구름대 위에서 진행되는 상승 추세 구간이며,
차트상 손절 구간을 보시면 과거에 구름 선행스팬이 저항으로
작용하던 구간을 상향 돌파한 뒤, 지금은 되돌림 시 지지 구간으로 전환된 상태입니다.
이 지지 구간(구름대 하단 및 0.618)을 하방 이탈할 경우,
이번 상승 파동이 무너지고 추가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요약하면, 현재 비트코인은 구름대 위 상승 추세 속에서
92k~93k 강한 매물대를 소화하는 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피보나치 0.236 / 0.5 눌림 구간에서 분할 진입
익절은 박스권 상단 입니다.
구름대 하단 및 0.618 이탈 시 이번 상승 파동이 깨진 것으로 보고 손절합니다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본 내용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이더리움, 오늘부터 ‘다른 시장’이 된다이더리움, 오늘부터 ‘다른 시장’이 된다
푸사카 업그레이드가 끝난 순간
ETH는 숨을 다시 들이켰어요.
24시간 동안 7~9% 수직 반등.
3,000달러를 넘고
3,200달러 저항선까지 그대로 밀어붙였죠.
핵심은 PeerDAS.
노드가 전체 데이터 대신
8분의 1만 들여다봐도 되는 구조.
운영비는 절반 아래로,
대역폭 부담은 사실상 해제.
가스 한도도 4,500만→6,000만.
L2에게는 완전한 게임 체인지예요.
Arbitrum·Optimism·Base 수수료가
40~60% 줄고
일부는 95%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계산.
시장도 바로 반응했죠.
스팟 거래량 11억 달러.
파생은 40억 달러 피크.
OI는 170억 달러 돌파.
펀딩은 다시 양전.
“위쪽”에 베팅이 쌓이는 모양새예요.
펙트라 때 7일간 56% 랠리 기억나죠.
그 패턴이면 목표가는 4,262달러.
단, 3,200달러 지지가 열쇠.
기관도 움직였어요.
BitMine이 업그레이드 직전
9만7,000 ETH 장기 매수.
이건 기술 신뢰가 숫자로 드러난 것.
단기 반락 리스크도 있어요.
12월에 18억 달러 물량 언락.
파월 발언도 변수.
그래도 큰 그림은 분명해요.
이더리움은 이제
‘확장성의 시대’로 완전히 진입했고
L2 활동이 늘수록
ETH 소각량이 커지고
중기적으로 공급은 더 얇아져요.
오늘은 단순한 펌핑이 아니라
구조가 바뀐 첫날입니다.
XRP, 드디어 ‘잠자는 코인’에서 디파이 보험 기축 자산으로 바뀌기 시작했다XRP, 드디어 ‘잠자는 코인’에서 디파이 보험 기축 자산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XRP에 처음으로 붙은 네이티브 스테이킹이 바로 Firelight예요.
플레어(Flare) 위에서 XRP를 FXRP로 감싸고, 다시 stXRP로 바꿔서 예치하면 이 stXRP가 디파이 보험 풀의 담보가 됩니다. 해킹·익스플로잇로 매년 10억 달러 넘게 날아가는 디파이 손실을, 스테이킹된 XRP가 대신 막아주는 구조죠. 이 시스템은 오픈제플린·코인스펙트 감사에 이머니파이 버그바운티까지 걸고 런칭됐습니다.
재미있는 건 수급이에요. 출시 직후 90분 만에 TVL이 3,000만 달러를 찍을 정도로 FXRP 1,400만 개가 쓸려 들어갔고, 이건 “그냥 지갑에 들고만 있던 XRP”가 보험 담보이자 수익 자산으로 동시에 재편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위에서는 ETF가 같은 그림을 그리고 있죠. 미국 현물 XRP ETF 4종(XRPC·GXRP·XRPZ·XRP 등)이 상장 후 보름 남짓한 시간 동안 누적 순유입 약 6.2~7억 달러를 기록했고, 아직 ‘순유출’로 끝난 날이 한 번도 없습니다. 개인은 선물 레버리지에서 털리고, 기관은 규제된 ETF와 스테이킹·보험 구조를 통해 조용히 현물을 끌어모으는 구도가 서서히 완성되는 중이에요.
비트코인, 저항에서 제도권의 무기로 바뀐 날비트코인, 저항에서 제도권의 무기로 바뀐 날
2008년 금융위기.
정부는 돈을 무한정 찍었고
그 불신 위에서 비트코인이 태어났죠.
총 2100만 개.
이미 1988만 개가 채굴돼서
94.76%가 세상에 나왔어요.
하지만 현실은 깔끔하지 않았어요.
2014년 Mt.Gox에서 85만 BTC가 사라졌고,
2022년엔 해킹 피해만 38억 달러.
2024년엔 22억 달러.
2025년엔 Bybit에서 15억 달러가 한 번에 빠져나갔죠.
블록체인은 완벽했지만
사람은 완벽하지 않았던 거예요.
엘살바도르는 2021년 법정통화를 선언했고
지금은 6000 BTC 이상을 들고 있지만
국민 85%는 여전히 쓰지 않아요.
투자는 성공했지만
생활 화폐 실험은 멈췄죠.
자산도 쏠렸어요.
상위 0.3% 주소가 절반을 들고 있고,
2024년 ETF 승인 이후엔
BlackRock IBIT이 1000억 달러를 넘기며
월가가 새 고래가 됐어요.
규제도 바뀌었죠.
한국은 2024년 보호법을 도입했고
유럽은 MiCA로 투명성을 강제하고
미국은 ETF로 제도화를 밀어붙였어요.
비트코인은 성공했어요.
하지만 자유는 규제로 교체됐고
탈중앙화의 권력은 결국
가장 중앙화된 기관으로 이동했어요.
이제 질문은 하나예요.
“법 없이도 작동하는 돈”이 아니라
“규제 안에서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나.”
비트코인, 오늘 왜 미친 듯이 튀었는지 단 하나의 이유 비트코인, 오늘 왜 미친 듯이 튀었는지 단 하나의 이유
시장에선 갑자기 오른 것처럼 보이지만
그 배경은 아주 명확해요.
오늘 펌핑은 우연이 아니라
“자본의 문이 동시에 열린 날”이었습니다.
먼저, Vanguard가 드디어 무릎을 꿇었죠.
11조 달러—우리 돈 1경 5000조.
그 거대한 운용사가
12월 2일부로 BTC·ETH·XRP·SOL ETF 거래를 전면 허용.
그동안 암호화폐를 모조리 막아놓던 회사가
5000만 명 고객 이탈이 무서워
정식 창구를 열어버린 겁니다.
결과는 즉각이었어요.
BTC가 8만 달러 초반 저점에서
9만2천 달러까지 7.8% V자 반등.
BlackRock IBIT는 개장 2시간 만에
거래대금 18억 달러(2.5조 원).
대기하던 기관 자금이
문 열리자마자 쏟아져 나온 거죠.
Bank of America도 가세합니다.
AUM 4조 달러 규모에서
포트폴리오 1~4%를 암호화폐 ETF로 채우라는
공식 가이드라인 발표.
단 1%만 흘러와도
560억 달러(78조 원) 신규 수요가 생겨요.
이건 ‘기관이 뒤늦게 합류한다’ 정도가 아니라
“정식 자산 배분”으로 넘어가는 단계예요.
연준도 흐름을 밀어줍니다.
12월 1일부로 QT 종료.
2년 넘게 시장의 피를 말리던
유동성 축소가 끝난 거죠.
종료 직후 135억 달러(19조 원) 바로 투입.
과거 데이터상 QT 종료는
항상 위험자산 대세 상승의 초입이었어요.
기술적 구조도 의미가 큽니다.
BTC는 80,500달러에서
100주선 살짝 깨고 다시 강반등.
지금 가격은 정확히 올해 연초가(Yearly Open) 부근인
9만3천 달러대.
이 자리를 돌파·안착하면
올해 매수자 전원이 수익권 → 매도 압력 급감.
위쪽은 10만~11.5만 달러까지
매물대가 거의 비어 있어
속도가 더 빨라지는 구간입니다.
반대로 최악의 경우엔
200주선 5만7천 달러까지 열려 있지만
현재 같은 기관 매수 구조에서는
확률이 낮아 보여요.
심리도 역설적입니다.
Fear & Greed 지수 21 — 극단적 공포.
역사적으로 이런 구간은
대부분 “바닥 권역”이었죠.
달러 인덱스 DXY도 100 밑으로 떨어지며
글로벌 유동성 환경 자체가
리스크 자산 쪽으로 기울고 있어요.
결론은 아주 단순합니다.
Vanguard 개방, IBIT 폭발, BoA 공식 권고,
연준 QT 종료까지
전부 같은 방향을 가리켜요.
돈이 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이
오늘부터 완전히 바뀌었다는 뜻입니다.
다만 9만3천~10만 달러 구간은
단기 변동성 클 수 있으니
레버리지는 꼭 조심하세요.
12월 10일 금리 인하 확률 87%—
추가 불꽃도 남아 있습니다.
XRP 시장이 ‘틀 자체가 바뀌는 순간’… 지금 이걸 놓치면 안 되는 이유 XRP 시장이 ‘틀 자체가 바뀌는 순간’… 지금 이걸 놓치면 안 되는 이유
지금 XRP 시장은
가격 얘기를 넘어서
‘구조’가 움직이고 있어요.
그냥 호재가 쌓인 게 아니라
판 전체가 뒤집히는 느낌이죠.
가장 먼저 터진 건 Vanguard였습니다.
11조 달러를 굴리는 이 공룡이
12월 2일부로 BTC·ETH·XRP·SOL 현물 ETF 거래를 열어버렸어요.
그동안 “암호화폐는 투기다”라며 버티던
월가 최후의 보루였는데
결국 고객 5천만 명 이탈이 무서워 항복한 거죠.
이건 ‘XRP를 투자상품으로 인정한다’는
상징적 장면이에요.
싱가포르도 결정적이었죠.
MAS가 Ripple APAC에 MPI 라이선스 확장을 승인.
이제 XRP·RLUSD 기반 결제·송금·커스터디를
규제 안에서 대규모로 굴릴 수 있어요.
아시아 기관 자금 유입이
이제 막 공식 루트를 갖춘 셈이죠.
ETF 흐름은 더 명확합니다.
미국 XRP 현물 ETF 누적 순유입 7억5천만 달러.
Bitwise는 상장 11일 만에 8억4천만 달러 돌파.
며칠은 하루 8,900만 달러씩 들어왔어요.
Bitcoin ETF 초기 기록과 비교해도 전혀 안 밀립니다.
문제는 ‘유동성’이에요.
주요 거래소가 들고 있는 XRP가
50억~60억 개 수준.
전체 유통량의 8~10%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ETF는 하루 1,200만 개씩 빨아들이고 있어요.
연간 4억이 아니라…
43억 8천만 개예요.
산술적으로 14~17개월이면
‘거래소 재고가 바닥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이미 징후가 보여요.
Binance는 30억 → 27.1억 개.
Upbit은 60억 → 6억 개.
90% 증발.
이 상황에서 매수 압력만 유지돼도
가격 충격은 선형이 아니라 기하급수로 바뀌어요.
이걸 공급 쇼크라고 부르죠.
아시아 데이터도 분위기를 확인시켜줍니다.
온체인 활동 +70%.
ODL 결제의 56%가 아시아.
일본은 1년간 XRP에 217억 달러를 투입—
BTC 매수액의 4배.
한국 거래소에서도 XRP 비중이 꾸준히 두 자릿수.
이 모든 걸 한 줄로 정리하면 이거예요.
Vanguard가 문을 열었고,
싱가포르가 제도를 깔았고,
ETF는 조용히 재고를 비우고 있고,
아시아는 이미 시장 중심축이에요.
지금 XRP는
‘가격이 오를까?’가 아니라
‘구조가 어디까지 변하냐?’의 문제로 넘어왔습니다.
XRP 시장이 ‘틀 자체가 바뀌는 순간’… 지금 이걸 놓치면 안 되는 이유 XRP 시장이 ‘틀 자체가 바뀌는 순간’… 지금 이걸 놓치면 안 되는 이유
지금 XRP 시장은
가격 얘기를 넘어서
‘구조’가 움직이고 있어요.
그냥 호재가 쌓인 게 아니라
판 전체가 뒤집히는 느낌이죠.
가장 먼저 터진 건 Vanguard였습니다.
11조 달러를 굴리는 이 공룡이
12월 2일부로 BTC·ETH·XRP·SOL 현물 ETF 거래를 열어버렸어요.
그동안 “암호화폐는 투기다”라며 버티던
월가 최후의 보루였는데
결국 고객 5천만 명 이탈이 무서워 항복한 거죠.
이건 ‘XRP를 투자상품으로 인정한다’는
상징적 장면이에요.
싱가포르도 결정적이었죠.
MAS가 Ripple APAC에 MPI 라이선스 확장을 승인.
이제 XRP·RLUSD 기반 결제·송금·커스터디를
규제 안에서 대규모로 굴릴 수 있어요.
아시아 기관 자금 유입이
이제 막 공식 루트를 갖춘 셈이죠.
ETF 흐름은 더 명확합니다.
미국 XRP 현물 ETF 누적 순유입 7억5천만 달러.
Bitwise는 상장 11일 만에 8억4천만 달러 돌파.
며칠은 하루 8,900만 달러씩 들어왔어요.
Bitcoin ETF 초기 기록과 비교해도 전혀 안 밀립니다.
문제는 ‘유동성’이에요.
주요 거래소가 들고 있는 XRP가
50억~60억 개 수준.
전체 유통량의 8~10%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ETF는 하루 1,200만 개씩 빨아들이고 있어요.
연간 4억이 아니라…
43억 8천만 개예요.
산술적으로 14~17개월이면
‘거래소 재고가 바닥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이미 징후가 보여요.
Binance는 30억 → 27.1억 개.
Upbit은 60억 → 6억 개.
90% 증발.
이 상황에서 매수 압력만 유지돼도
가격 충격은 선형이 아니라 기하급수로 바뀌어요.
이걸 공급 쇼크라고 부르죠.
아시아 데이터도 분위기를 확인시켜줍니다.
온체인 활동 +70%.
ODL 결제의 56%가 아시아.
일본은 1년간 XRP에 217억 달러를 투입—
BTC 매수액의 4배.
한국 거래소에서도 XRP 비중이 꾸준히 두 자릿수.
이 모든 걸 한 줄로 정리하면 이거예요.
Vanguard가 문을 열었고,
싱가포르가 제도를 깔았고,
ETF는 조용히 재고를 비우고 있고,
아시아는 이미 시장 중심축이에요.
지금 XRP는
‘가격이 오를까?’가 아니라
‘구조가 어디까지 변하냐?’의 문제로 넘어왔습니다.
흑두루미 시황분석 "찐반인가?"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비트코인 1시간 기준입니다
엄청난 청산 이후에는 세력의 매수세가 들어왔다고 보는 편입니다.
보통 이런 구간에서는 개미들의 패닉셀과 강제청산으로 물량을 털어낸 뒤,
큰손(기관·고래)이 아래 구간에서 차분히 담아가는 전형적인 구조가 반복됩니다.
현재 비트·알트 전반의 단타 매매 난이도는 상당히 높은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코인 시장은 살아만 있으면 언젠가 다시 기회를 준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장에서는
손절과 익절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각자의 원칙을 끝까지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즘처럼 비트코인이 비정상적인 변동성을 보일 때는
일반적인 보조지표로 보는 차트의 의미가 많이 퇴색됩니다.
트럼프 관련 대량 청산 빔에서 보셨듯이,
코인은 “예측”보다는 실시간 대응이 정답이라는 결론을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차트 움직임을 보면 이치모쿠 구름대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구름대에 진입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6~7% 수준의 급격한 변동이 나왔고,
이는 isolated(격리) 레버리지 20배 이상 포지션은 강제청산이 나기 쉬운 구간이었습니다.
반대로 레버리지가 낮았다면, 손절만 잘 지켰을 경우
한 번은 “살려주는 움직임”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결국 매매에 앞서 본인이 사용하는 레버리지 수준을 먼저 점검하고,
그 레버리지에 맞는 손절 원칙을 확실하게 세워 두는 것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가격 흐름을 정리해 보면,
먼저 92.9K 부근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단기간에 83.5K까지 수직 낙폭이 나왔습니다.
이후 85.7K ~ 87.1K 구간에서 바닥을 다진 뒤 V자 반등이 나왔고,
현재는 캔들이 이치모쿠 구름 위에 안착한 상태입니다.
구름대의 폭이 크게 벌어져 있고,
이동평균선 역시 정배열 확장을 보여주고 있어
한 차례 추세 전환이 확인된 흐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캔들과 구름대 사이의 이격이 너무 큰 상태이기 때문에
중·단기적으로는 구름대 방향으로 조정이 나올 가능성도 충분히 열어두어야 합니다.
스토캐스틱 RSI는 과매수 구간에서 한 차례 꺾인 뒤
다시 중단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는 추세는 살아 있으나, 단기 모멘텀은 일부 둔화된 구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RSI 역시 과매수 구간에서 살짝 하락했다가 다시 과매수 영역에 재진입한 상태입니다.
과열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에,
한 차례 조정을 동반한 과매도 구간 진입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즉, 방향 자체는 위쪽이 열려 있지만
지금 시점에서의 추격 매수는 리스크가 큰 자리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번 구간에서는 추격 매수는 배제하고,
되돌림을 이용한 분할 진입만 고려하고 있습니다.
1차 진입 구간피보나치 0.236 되돌림 구간
2차 진입 구간피보나치 0.382 되돌림 구간
익절 구간은 박스권 고점인 92.9K 부근 재도달을
기본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하락이 이어진다 하더라도,
박스권 상단까지 한 번은 되돌림을 줄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손절 기준은 다소 보수적으로 설정합니다.
손절 라인: 피보나치 0.618 되돌림 구간 이탈
이치모쿠 구름대 하단 이탈
해당 구간에 뭉쳐 있는 매물대까지 함께 무너지는 경우
이 세 가지 조건이 겹친다면,
이번 상승 시나리오가 무효화된 것으로 보고
과감하게 손절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합니다.
1차 진입: 0.236 구간
2차 진입: 0.382 구간
익절: 박스권 상단 92.9K 재도달 구간
손절: 0.618 구간 + 이치모쿠 구름 하단 이탈 시라는 구조로만 매매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장은 “정확히 맞추는 사람”보다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이 결국 기회를 가져가는 구간입니다.
과도한 레버리지보다 중요한 것은,
각자 세운 원칙 안에서 손절·익절을 기계적으로 지키는 것이라고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본 내용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비트코인, 오늘 진짜로 ‘돈의 문법’이 바뀌었다 지금 이거 스치듯 보면 평생 후회할 수도 있음비트코인, 오늘 진짜로 ‘돈의 문법’이 바뀌었다
지금 이거 스치듯 보면 평생 후회할 수도 있음
오늘 하루에만
11조 달러짜리 바겐드가,
세계 1위 은행 JP모건이,
미국 중앙은행 연준이,
백악관 트럼프까지
동시에 비트코인 쪽으로 고개를 돌렸거든
(이어서 계속👇)
1️⃣ 11조 달러 바겐드, 오늘부터 BTC·ETH·XRP·SOL ETF 전면 개방 시작 👉 그동안 “크립토 안 해요” 하던 최상급 보수파가 입장 바꾸고, 자기 플랫폼에서 12월 2일부터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솔라나 ETF를 허용했다는 건, 1경 4,000조 원 굴리는 연금·장기투자 머니가 이제 크립토를 ‘정상 자산 클래스’로 인정하기 시작했다는 신호야
2️⃣ 5,000만 명 미국 개미들, 오늘부터 합법 루트로 코인 노출 가능 👉 바겐드 고객이 대략 5천만 명이라, 이 사람들은 이제 “코인 거래소 가입 → KYC → 온램프” 이런 거 안 해도, 자기 증권계좌 안에서 ETF만 사도 BTC·ETH·XRP·SOL에 간접 풀레버리지로 타는 구조가 열려버렸어
3️⃣ JP모건, BTC·ETH 담보대출 공식화 + 1.5배 비트코인 노트 준비 👉 세계 최대 은행이 연말 전에 기관 고객 대상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겠다고 하고, 블랙록 IBIT랑 연동된 1.5x 레버리지 노트까지 2028년 만기 기준 최대 16% 추가 수익 구조로 설계했다는 건, 이제 “코인은 투기”가 아니라 “담보·레버리지·파생상품의 기초자산”으로 편입된다는 얘기야
4️⃣ Jamie Dimon의 180도 회전 👉 평소에 비트코인 극혐하던 JP모건 CEO가 이런 상품들을 통과시켰다는 건, 개인 의견이 어떻든 간에 은행 비즈니스적으로는 “크립토 없이는 수수료 게임에서 뒤쳐진다”는 판단을 내렸다는 거고, 이건 장기적으로 은행 간 ‘코인 기반 금융상품 경쟁’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아
5️⃣ 연준, 2025년 12월 1일부로 QT 종료 → 대차대조표 6.57조 달러에서 동결 👉 이 말은 한마디로 “더 이상 돈 빨아들이지 않겠다”는 선언이라, 유동성 순흡수 0 상태가 된 거고, 통화정책 교과서대로라면 이 구간이 주로 위험자산 입장에선 ‘바닥 확정 혹은 바닥 근처에서 유동성 전환’이 자주 나왔던 타이밍이야
6️⃣ 숨은 포인트: 1,350억 달러(약 175조 원)짜리 유동성 쇼크 역전 👉 QT 종료 + 각종 단기 프로그램·RP·재무부 발행 구조 바뀌면서, 시장에 순유입 효과가 1,350억 달러 규모로 들어온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이 정도면 코인·나스닥·AI·로봇 등 리스크 자산에 “불 붙일 수 있는 휘발유”가 한 통 더 들어오는 셈이야
7️⃣ 12월 10일 FOMC, 금리 인하 확률 85~88% 구간까지 폭등 👉 11월 중순까지만 해도 40%대였던 첫 인하 확률이 지금은 사실상 “거의 한다” 쪽으로 기우는 중이라, 만약 12월에 진짜로 25bp 인하까지 찍어버리면 시장은 ‘QT 종료 + 첫 인하 + 2026년 유동성 사이클 시작’이라는 3단 콤보를 한 번에 프라이싱하게 돼
8️⃣ 트럼프의 ‘전략 비트코인 비축’ 행정명령 해석 포인트 👉 3월에 서명한 행정명령으로 미국 정부가 범죄 몰수 비트코인 약 20만 개를 그냥 매각해버리는 게 아니라 “국가 전략자산”으로 쌓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건, BTC가 금처럼 ‘국가 레벨 레저에 올라갈 수 있는 자산’으로 격상되고 있다는 스토리고, 이게 진짜 굳어지면 채권·달러·금 옆에 “비트코인”이 뜨는 시대가 열릴 수도 있어
9️⃣ 단기 악재: 일본 2년물 국채 1.84% (17년 만 최고) + 엔캐리 언와인딩 공포 👉 일본 금리가 1.8%대까지 튀어 오르면서, 그동안 제로금리에 레버리지 일으키던 엔캐리 자금이 “야 이거 계속 들고 있어도 되냐?” 하는 공포에 휩싸였고, 그 여파로 위험자산 전반에서 비슷한 타이밍에 청산이 터지면서 비트코인이 8만 7,000달러 아래로 밀리고, 하루 사이에만 150억 달러 규모 강제 청산이 발생
🔟 지금 비트코인 차트 구조: 72,000달러가 ‘진짜 마지막 방어선’이고, 93,000달러를 강하게 돌파·안착해야 “고점·저점 동시 상승(Higher High + Higher Low)” 확정되는 구간이라, 7.2만이 깨지면 30~40% 조정으로 5.7만(200주선 부근)까지 눌릴 수 있고, 반대로 9.3만 위로 시원하게 치고 나가면 “국가·연금·은행이 다 들어오는 시대의 1파 상승”으로 해석될 여지가 커져
1️⃣1️⃣ 내 플랜: 지금은 ‘폭주가 아니라 시나리오 짜는 구간’ 👉 나는 이 상황을 하락론자가 아니라, “역대급 펀더멘털 호재 vs 단기 매크로 악재가 정면충돌하는 구간”으로 보고 있어서, 72k 근처 단계적 매수·롱 스케일링, 93k 부근에선 숏/혹은 돌파 확인 후 추가 롱, 그 사이에선 괜히 중간 구간에서 휘둘리기보단 현금·알람·데이터 챙기면서 다음 큰 파동을 기다리는 쪽이 훨씬 합리적이라고 보는 중이야
XRP, 왜 지금 ‘조정 속 기회’라는 말이 나오는가**XRP, 왜 지금 ‘조정 속 기회’라는 말이 나오는가**
요즘 XRP 흐름이 좀 묘해요.
겉으로는 가격이 눌리고 있는데
수면 아래서는 커다란 판이 맞춰지고 있거든요.
Trust Wallet이 Apple Pay·Google Pay로
XRP를 20달러부터 바로 살 수 있게 만들었죠.
미국·영국·독일·일본 포함 40개국.
스마트폰 세 번 터치면 XRP 지갑 도착.
애플·구글의 공식 채택은 아니지만
6390만 명의 미국 Apple Pay 사용자가
바로 “XRP 온램프”에 연결됐다는 건
생각보다 시장 구조를 크게 바꿔요.
싱가포르 MAS에서
Ripple이 Major Payment Institution 확장 승인을 받은 것도 큽니다.
이제 단순 결제가 아니라
수납·보관·환전·국경송금까지 풀스택 서비스 가능.
은행급 규제에서 검증받았다는 건
기관 자금이 들어올 수 있는 통로가 열렸다는 뜻이에요.
XRP·RLUSD가 결제 인프라에 그대로 들어갈 수 있고요.
SEC 소송 종료는 판을 바꿨죠.
스팟 XRP ETF가 상장됐고
순유입 7억5,600만 달러.
Vanguard까지 ETF 리스트에 올리면서
시장 신뢰는 이미 ‘기관 모드’로 넘어갔어요.
그런데 가격은…
12월 2일 기준 2.01~2.03달러, –6%.
한 달 –18~20%.
이유는 단순합니다.
에스크로 10억 추가 언락,
고래 주소에서 130억 XRP 거래소 이동,
연말 세금 매도,
그리고 BTC가 8만7천 아래로 빠진 공포 심리.
호재는 가장 강한데
단기 흐름은 공급 압력에 눌리고 있는 전형적인 구간이에요.
지금 중요한 건 하나죠.
1.90~2.00달러 지지 구간에서
실수요 기반 매수세가 다시 들어오는가.
XRP의 구조적 스토리는 오히려 지금이 가장 강합니다.
조정은 가격의 문제고,
방향성은 이미 기술·규제·기관에서 정해졌어요.
머스크의 ‘돈 없는 시대’ 선언, 이미 시작된 걸까**머스크의 ‘돈 없는 시대’ 선언, 이미 시작된 걸까**
엘론 머스크가 던진 말의 핵심은 단순해요.
“돈은 사라지고, 에너지가 가치가 된다.”
지금 들으면 과장 같지만
시장 데이터와 기술 흐름을 같이 보면
이게 그냥 허풍은 아니라는 게 느껴져요.
비트코인은 연간 150TWh를 태워요.
전 세계 전력의 0.7%.
법정화폐는 정부가 마음대로 찍지만
비트코인은 물리적으로 ‘늘릴 수 없는 자산’이라는 얘기죠.
반면 AI는 2025년에만 4000억 달러가 투입돼요.
에너지 없으면 AI도, 로봇도 존재 불가.
머스크가 굳이 카르다쇼프 척도 얘기한 이유가 여기 있어요.
문명의 가치를 결정하는 건 ‘얼마나 큰 에너지를 다루는가’라는 뜻이죠.
시장도 이 흐름을 부정 못 해요.
비트코인 시총은 9,350억 달러.
가격은 8만5천~8만6천달러에서 숨 고르기 중이지만
10월 고점 12만달러 대비 –30% 조정은
다음 사이클 에너지 축적에 가깝다는 분석이 많아요.
머스크는 결국 이렇게 말한 셈이에요.
AI·로봇이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는 순간
“돈 = 노동 배분 장치”라는 정의가 무너진다고.
그다음은 에너지 기반 가치체계.
그리고 비트코인은 그 첫 번째 실험.
생각보다 미래는 멀리 있지 않아요.
흑두루미 11월28일 BTC 시황분석 "아직 시즌 끝 아닙니다"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어제는 미국 추수감사절로 주요 지수 발표는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타 랠리에 대한 기대감,
기술주의 반등, 연준 베이지북에서 확인된 ‘고용 둔화’ 내용이 겹치면서
“경기가 식는 만큼 금리 인하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상황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반가운 환경이고, 이러한 분위기가 비트코인 차트에도
우호적으로 반영되고 있다고 보입니다.
현재 단기 이동평균선들은 정배열 확장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단기 고점 부근에서 가격이 횡보하면서 구간 내에서는 골든 크로스와 데드 크로스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조지표 가운데 미래 구간을
유일하게 보여주는 이치모쿠 구름대의 선행스팬 빨간색 a와 파란색b가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구름대 위에 위치해있어 안정적인 상승추세를 보여주고있습니다.
가격이 현 구간에서 92K 고점을 강하게 돌파하지 못하고 밀린다면
81K~92K 박스권을 다시 확인하러 갈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 있습니다.
피보나치 되돌림을 이어보면 0.236, 0.382 구간이 1차·2차 분할 진입 타점으로 보이고,
0.618 구간은 손절 기준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차트에 표시한 주황색 원 자리가
과거에도 지지를 받았던 가격대이며, 이치모쿠 구름대 지지와도 겹치는 구간이기 때문에
이 라인이 깔끔하게 이탈되면 추가 하락이 나올 확률이 높다고 보고 포지션을
과감하게 정리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추가로
스토캐스틱 RSI와 일반 RSI를 보면 하락 다이버전스가 형성된 상태라,
되돌림 구간까지 한 번 눌림이 나올 여지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물론 보조지표와 제 원칙과 무관하게 92K를 돌파하고 그대로 상방으로 쏠릴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 저는 그런 구간에서 추격 매수는 하지 않습니다. 제가 납득하지 못하는 자리는
결국 멘탈 싸움에서 밀리기 쉽기 때문에, 이해되는 되돌림 자리에서만 진입하고,
나머지는 철저히 관망하는 쪽을 선택합니다.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본 내용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지금 장은 롱보다는 숏입니다.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리딩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니기때문에 레버리지 비중조절 없습니다.)
현재 경제적인 이슈상황과 비트코인은 전 세계적으로 위험자산을 회피하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비트코인뿐 아니라 성장주와 나스닥까지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일본 BOJ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미국 국채 대량 발행에 따른
금리 상승 압력이 겹치면서, 위험자산으로 자금이 적극적으로 유입되기
어려운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매크로 환경 때문에 비트코인 역시 힘을 받지 못하는 구간으로 보입니다.
기술적으로 보면, 전체적인 추세는 캔들이 이치모쿠 구름 아래에 위치해 있고,
선행 스팬이 오른쪽으로 내려가는 하락 구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기 이동평균선들이 모여 있긴 하지만 아직 뚜렷한 골든크로스가 나오지 않은 상태라 큰 틀에서는 여전히 하락 추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단기 보조지표 측면에서는, 반응이 빠른 스토캐스틱 RSI가 과매수
구간에 진입해 있지만, 가격은 직전 저점 대비 제한적인 반등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추세 전환이라기보다는 전저점 형성 이후 나오는 기술적
되돌림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하락 추세가 유효할 때는
스토캐스틱 RSI가 중앙값 부근까지 충분히 조정된 뒤 다시 올라가는 그림보다,
중간에서 힘을 쓰지 못하고 곧바로 재차 과매도 구간으로 진입하는
패턴이 자주 나오기 때문에 이 부분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일반 RSI는 여전히 50에 머물러 있어 확실하게 판단할 근거가 부족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추세추종 매매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기존 하락 구조가 완전히 무너졌다고 판단되는 지점에서는
과감히 반대 포지션으로 전환하지만, 무작정 진입하지는 않습니다.
손절 후 멘탈을 정리한 뒤, 되돌림 구간을 기다렸다가 재진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피보나치는 전고점 93,1K와 전저점 83,7K을 이었습니다.
피보나치 기준으로 되돌림 0.382 구간을
1차 숏 진입, 0.618 구간을 2차 분할 진입, 최종 익절 목표는 0 구간,
즉 이전 저점 재테스트 구간으로 설정해 두었습니다. 손절가는 가격이 위로
돌파할 경우 의미 있는 매물대가 형성되어 있는 (박스권 상단)
91.4K~91.9K 구간 상단 이탈 시점(스탑로스도 좋지만 저의 기준은 종가마감)으로 잡고 있습니다.
결론, 현재 비트코인은 ‘추세 전환’이라기보다 여전히 하락 추세 속에서
진행 중인 기술적 되돌림 구간으로 보는 것이 더 보수적이고 합리적인 접근이라고 판단합니다.
매크로 환경과 보조지표 모두가 강한 롱보다는, 하락 추세를
전제로 한 되돌림 숏 전략 쪽에 무게를 실어야 하는 자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본 내용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비트코인 30% 폭락… 그런데 지금 ‘기회’라는 신호가 더 크다** 비트코인 30% 폭락… 그런데 지금 ‘기회’라는 신호가 더 크다**
비트코인이 단숨에 6% 밀리면서
8만 5,468달러까지 찍었죠.
10월 고점 12만 6,000달러에서
정확히 –30% 조정입니다.
이 정도면 공포 맞아요.
근데 숫자를 뜯어보면
이게 ‘끝’이 아니라
방향 전환의 초입일 수도 있습니다.
레버리지가 11월 한 달 동안
190억 달러 넘게 강제 청산됐고,
현물 ETF에서도 8억 7,000만 달러가 빠져나갔죠.
겉으론 하락인데,
속으론 과열을 싹 걷어낸 구조예요.
MicroStrategy는
65만 BTC(약 560억 달러)를 들고 있으면서도
mNAV<1이면 일부 매도 가능성을 처음 인정했어요.
시가총액이 BTC 가치보다 작아지면
부채 관리가 어려워지거든요.
시장 충격은 컸지만
이건 단기 이벤트에 가깝습니다.
지금 중요한 건 딱 하나.
8만~8만 5,000달러 지지.
여기 버티면 기술적 반등 열리고,
깨지면 7만→6만 열린다는 거죠.
근데 12월 금리 인하 확률이 87%입니다.
유동성은 돌아오고 있어요.
하락은 공포지만,
공포는 곧 기회가 됩니다.
지금은 버티는 사람과
흔들리는 사람이 갈리는 자리예요.
QT 멈춘 순간, 자산시대가 다시 켜졌다🔥“QT 멈춘 순간, 자산시대가 다시 켜졌다”🔥
지금 시장을 움직이는 건
단 하나예요.
‘돈의 흐름이 어디로 돌아서고 있는가.’
미국 CPI는 3.0%,
OECD 평균은 4.2%.
물가가 꺾인 듯 보여도
여전히 목표치와는 거리 있어요.
게다가 제조업 PMI는 48.2.
9개월째 50 아래.
경기 둔화 신호가 너무 선명하죠.
그래서 시장이 움직였어요.
12월 금리인하 확률 90%.
월가도 최종 금리를
3.00~3.25%로 다시 낮춰 잡았고요.
달러 인덱스는 일주일 넘게 약세예요.
그런데 진짜 결정적 사건은
다 따로 있습니다.
연준이 12월 1일부터
QT를 공식 종료했어요.
9조→6.6조 달러로
2.4조 달러나 줄여놓고
이제는 “더 안 줄인다”로 돌아선 거죠.
돈을 푸는 단계(QE)는 아니지만,
배수로를 막은 순간이 이미 왔어요.
이 다음은 언제나 같았습니다.
경기 둔화 → 금리 인하 → 유동성 재확대.
달러 가치는 더 약해질 거고,
명목 화폐는 더 빠르게 녹아내릴 거예요.
반대로 유한한 자산은 올라요.
주식, 금, 부동산, 그리고 코인.
비트코인은 지금
8만 6천 달러까지 눌렸다가도
계속 버티고 있어요.
ETF 자금과 금리 인하 기대는
다음 사이클의 기름이죠.
지금은 흔들림과 유동성이
서로 부딪히는 시점.
방향은 이미 정해졌습니다.
화폐는 녹고,
자산은 오른다.
이 원리는
이번 사이클에서도 단 한 번도 틀리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