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닉 패턴
비트코인 지금 다들 겁먹었지? 근데 진짜 무서운 건 따로 있다.비트코인 지금 다들 겁먹었지? 근데 진짜 무서운 건 따로 있다.
사람들은 -45% 하락에 멘탈 나갔다고 하더라고.
근데 그 사이에 누가 뭘 하고 있는지는 아무도 안 봄.
진짜는 지금부터니까 집중해 (이어서 계속👇)
1. BTC 고점 126,214달러 → 현재 68,732달러… 정확히 -45.548% 하락 📉 근데 이 구간에서 1,000 BTC 이상 고래 주소가 +53,482 BTC 순매집했어 💰 이건 패닉이 아니라 ‘자리 깔기’ 냄새임.
2. 2월 6일 하루에만 66,940 BTC가 축적 주소로 이동 🚚🔥 이 수치는 2022년 크래시 이후 최대급이더라… 약한 손 물량 통째로 빨아먹는 구조임.
3. ETF는 최근 4주 동안 -3,700,000,000달러 유출 💸 다들 “기관 탈출” 외치는데… 웃긴 게 누적 AUM은 여전히 수십억 달러 유지 중임 🤔 이건 청산이 아니라 레버리지 조정일 가능성 높아.
4. 퍼펀딩 연율 -15.532% 찍었다가 회복 📊 숏이 과하게 쌓였다는 뜻이야… 이런 구간은 방향 나오면 숏커버 폭발하는 거 알지? 🔥
5. 거래소 BTC 순유출 증가율 +18.437% 📦 코인이 거래소 밖으로 빠진다는 건 뭐다? 팔려고 옮긴 게 아니라 보관하려는 움직임일 확률 높음.
6. 현재 손실 구간 BTC 물량 8,943,221개 😱 이 수치가 이익 구간 11,102,884개랑 수렴 중이야… 과거엔 이 지점이 바닥 형성 확률 높았음.
7. 공포지수 21.384 수준 🩸 극단적 공포는 항상 “늦게 온 사람들”이 터지는 구간이더라… 고래는 이때 조용히 줍줍함.
8. 이번 주 PCE 예상치 0.417% MoM 📈 이거 살짝만 낮게 나오면? 매크로 리스크 완화 + 숏커버 동시 폭발 가능성 있음.
9. 70,500달러 돌파 시 청산 대기 숏 포지션 약 1,284,000,000달러 💣 이거 터지면 한 번에 75K 열릴 수도 있어.
10. 반대로 60,200달러 이탈하면? 📉 패닉 2차 나오겠지… 근데 그 구간이 오히려 ‘마지막 약한 손 털기’일 확률도 배제 못 함.
지금은 뉴스보다 구조를 봐야 되는 구간이야.
ETF 유출? 노이즈일 수도 있고.
고래 매집? 이건 흔적이 남는 행동이지.
결국 시장은 항상 공포가 극단일 때 방향을 바꿔왔더라.
너는 지금 흔들리는 쪽이야?
아니면 줍는 쪽이야?
* 이 채널의 모든 정보는 투자 조언이 아니며, 허위, 오류,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조언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비트코인 현재 비트코인은 wxy 진행중이며 ,Y-B가 진행중으로보인다.
따라서 앞선 강한 반등이 5파동을 구성한 A이며 현재반등이 B-B로 예상할수있으며
향후 추세선 풀백을 테스트하는구간이 B의 고점으로 판단되며 , 가격대는 84000불 근처일듯하다.
해당시기는 일봉상 히든하락다이버전스가 성립될 수있으며, 이후 강한 하락트리거와 함께 하락할수있으며 , 이 하락은 5월 혹은 6월까지 진행될수있다.
이경우 Deepcrab의 형성구간까지 하락할수있다.
결론 = 현재는 강한 상승을 할수있으며 이시기 나스닥은 5파동 고점 갱신을 하고
이후 하락에 동조하여 더강하게 하락할 수있다.
그러나 , 가격조정이 급격히 진행되기때문에 이후 상승은 엄청나게 거대할것이다.
현구간에서 68000불 어간의 조정구간이 끝나면 롱포지션을 취하는것이 좋다.
흑두루미 BTC 시황분석 "비트코인이 이러는 이유"모든 차트는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비트코인이 계속 힘을 쓰지 못하는 가운데,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에 다시 한 번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전주 232K에서 이번 발표는 227K로 더 낮게 나오며,
전일 발표된 강한 고용지표와 함께
해고는 적고 고용은 견조하다는 점이 재확인됐습니다.
그 결과 금리 인하 기대는 사실상 크게 후퇴했고,
이는 곧바로 차트에 하락 압력으로 반영되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 추세는 명확한 하락 구조입니다.
보조지표별로 살펴보겠습니다.
이평선 기준으로는
캔들이 여전히 이평선 아래에 위치해 있으며,
최근 반등으로 돌파 시도는 있었지만
아직 역배열 상태의 하락 추세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구름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캔들은 구름대 아래에 있고,
구름대 기울기 또한 하방을 향하고 있습니다.
구름대를 명확히 돌파하기 전까지 추세 전환은 어렵습니다.
스토캐스틱 RSI 1번은
과매도 구간에서 회복 중으로,
단기 하방 압력이 일부 완화된 신호입니다.
스토캐스틱 RSI 2번은
노란색선과 빨간색선 간 간격이 크게 벌어져 있으며,
이는 단기적으로 횡보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RSI 다이버전스 역시
상승 다이버전스 이후 반등은 있었지만
현재는 중립 구간에 머물러 있고,
구조적으로는 여전히 하방이 유리한 시장입니다.
보조지표 전반적으로도
상승 전환보다는 하락 우위가 유지되고 있는 만큼,
전략은 되돌림 구간에서의 오름숏(반등 숏) 접근입니다.
1차 진입은 67,100 ~ 67,300
(피보나치 0.236~0.382 중간값 + 직전 하락 박스 하단 저항 구간)
익절은 65K 저점 재테스트,
손절은 68,000
(피보나치 0.382 상단 + 구름대 하단 회복 시 손절)로 설정합니다.
현재 구조는
단기 반등이 나오더라도
추세 자체는 아직 하락입니다.
최종정리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며 고용 강세가 재확인됐고,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면서 하락 압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평선과 구름대 모두 하방 구조를 유지하고 있어 추세는 여전히 하락 우위입니다.
스토캐스틱 RSI는 단기 하방 압력 완화 신호는 있으나, 중기적으로는 횡보 또는 되돌림 성격이 강합니다.
RSI 역시 상승 전환보다는 중립 속 하방이 유리한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전략은 67.1K~67.3K 숏 진입, 65K 익절, 68K(피보 0.382·구름대 하단 회복 시) 손절입니다.
오늘의 조언
하락 추세가 나오고 횡보하고 있을 때 숏 포지션을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리스크 방어 측면에서는 되돌림 자리까지 기다렸다가 진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본 내용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비트코인 공포지수가 5를 찍었어요. 숫자만 보면 그냥 무섭다 싶겠지만요.비트코인 공포지수가 5를 찍었어요.
숫자만 보면 그냥 무섭다 싶겠지만요.
진짜 무서운 건 이 숫자가 아니에요.
진짜 무서운 건 이 공포 속에서 누군가는 조용히 사고 있다는 거예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데이터로 풀어볼 거예요.
끝까지 들으시면 지금 시장이 어디쯤 서 있는지 감이 확 잡히실 거예요.
지금부터 집중해주세요.
자 그러면 시작해볼게요.
2026년 2월 13일 기준이에요.
비트코인 공포탐욕지수가 2월 6일에 5를 찍었어요.
5라는 숫자가 어느 정도인지 비교해볼게요.
2022년 테라 루나 사태 때가 6이었고요.
FTX 거래소가 무너졌을 때가 12였어요.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멈춘 2020년 3월에도 9였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5예요.
역사상 가장 낮은 수준이에요.
지금 시장 심리가 코로나 때보다 더 극단적인 공포 상태라는 뜻이죠.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이 지수가 41로 중립 구간이었는데요.
한 달 만에 41에서 5까지 곤두박질친 거예요.
그런데 오늘은 9까지 반등했어요.
여전히 극단적 공포 구간이지만 바닥에서 살짝 올라온 거예요.
이걸 어떻게 해석하면 좋을까요.
과거를 돌아볼게요.
공포탐욕지수가 10 이하로 떨어진 적이 역사적으로 극히 드물어요.
손에 꼽을 정도예요.
2018년 12월에 13까지 내려갔었죠.
그때 비트코인이 약 3,200달러였어요.
우리 돈으로 약 370만 원 정도였죠.
그 뒤에 2021년 11월에 6만 9,000달러까지 올라갔어요.
약 1,680% 상승이에요.
2020년 3월 코로나 때는 지수가 9였어요.
비트코인이 3,800달러까지 밀렸다가 역시 6만 9,000달러까지 치솟았어요.
약 1,429% 수익률이에요.
2022년에는 지수가 7에서 비트코인이 1만 5,500달러였고요.
그리고 2025년 10월에 12만 6,000달러 역대 최고가를 찍으며 약 380% 올라갔어요.
물론 이 수익률은 저점에서 고점까지 사후적으로 계산한 거라서요.
실전에서 그대로 먹을 수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하지만 패턴 자체는 분명해요.
극단적 공포 구간에서 매수한 사람들이 장기적으로 수익을 봤다는 거예요.
이건 감정이 아니라 데이터가 말해주는 거예요.
사이언스다이렉트에 게재된 학술 연구에서도 공포탐욕지수가 단기 1일에서 1주 수준에서 암호화폐 수익률 예측력이 있다는 결과가 나왔어요.
다만 시장 변동성이나 유동성 조건에 따라 성능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같은 저널의 다른 연구에서 강조하고 있어요.
이제 현재 가격 상황을 볼게요.
비트코인은 2025년 10월 5일에 12만 6,004달러로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어요.
로이터 통신에서도 보도한 바 있죠.
거기서부터 쭉 밀려서 2026년 2월 6일에 장중 6만 17달러까지 떨어졌어요.
고점 대비 약 52.4% 하락이에요.
반토막 넘게 빠진 거죠.
이 낙폭이 흥미로운 게요.
2020년 코로나 때 비트코인이 고점에서 약 50.2% 빠졌거든요.
거의 동일한 수준이에요.
사이클이 복사 붙여넣기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대목이죠.
현재가는 6만 6,491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어요.
고점 대비로는 약 47% 하락한 지점이고 최저점에서는 약 10% 반등한 상태예요.
거래량도 눈여겨볼 만해요.
24시간 거래량이 약 1조 248억 달러를 넘겼어요.
이 정도 볼륨이면 단순히 조용한 매집이 아니에요.
피 튀기는 손바뀜이 일어나고 있다는 뜻이에요.
매도하는 사람과 매수하는 사람이 격렬하게 교체되는 구간이라는 거죠.
역사적으로 이런 대량 거래 이후에는 방향이 정해지면 꽤 빠르게 움직이더라고요.
이제 기술적 지표를 좀 더 깊이 들어가볼게요.
먼저 주봉 기준 RSI가 15.382예요.
RSI라는 건 시장이 얼마나 과하게 팔렸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예요.
보통 30 아래면 과매도라고 하는데 지금은 15예요.
이 숫자를 마지막으로 본 게 2018년 12월하고 2020년 3월이에요.
그때 이후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는 방금 말씀드렸죠.
과매도는 방향의 문제가 아니라 속도의 문제라는 말이 있거든요.
200주 이동평균선은 약 5만 8,214달러예요.
이 선은 비트코인 장기 투자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 중 하나예요.
코인데스크에서도 5만 8,000달러가 지금 크립토 투자자들에게 핵심 숫자라고 보도했어요.
이 선 아래로 내려가면 심리적으로 패닉이 올 수 있고요.
반대로 이 선 위에서 버텨주면 장기 구조가 살아 있다고 볼 수 있어요.
재밌는 건 이 가격대가 기관 투자자들의 평균 매수 단가와 거의 겹친다는 점이에요.
기관이 이 가격에서 손해 보면서 팔 이유가 있을까요.
생각해볼 만한 부분이죠.
그 다음 실현 가격이에요.
글래스노드 기준 비트코인 실현 가격이 약 5만 5,083달러예요.
실현 가격이라는 건 시장에 있는 모든 비트코인의 평균 매수 단가를 뜻해요.
여기까지 가격이 밀리면 시장 참여자 절반 이상이 손실 구간에 들어가요.
과거에 이 실현 가격 근처에서 겁먹고 팔았던 사람들은 나중에 거의 다 후회했어요.
왜냐하면 이 구간이 바닥이었던 경우가 많았거든요.
자 이제 ETF 자금 흐름을 볼게요.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최근 3일간 약 12억 5,000만 달러가 빠져나갔어요.
이걸 보면 기관도 도망간다 싶죠.
그런데 재밌는 데이터가 있어요.
역사적으로 ETF에서 대규모 유출이 발생한 직후에 반등한 확률이 약 62.4%예요.
감정은 항상 늦게 반응하고 돈은 그보다 먼저 움직이더라고요.
유출이 끝나는 시점이 오히려 매수 신호였던 경우가 많다는 뜻이에요.
비트코인 도미넌스도 주목할 만해요.
현재 59.274%예요.
도미넌스라는 건 전체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하는 비중이에요.
이 숫자가 높다는 건 알트코인 시장이 박살 나면서 자금이 비트코인 쪽으로 몰리고 있다는 뜻이에요.
전체 크립토 시가총액은 약 2조 2,900억 달러인데 1월 고점 2조 9,700억 달러에서 약 23% 줄어든 거예요.
약세 신호 같지만 과거 대세 상승 초입에도 도미넌스가 이 수준이었어요.
알트코인이 먼저 무너지고 비트코인으로 자금이 쏠린 다음에 비트코인이 먼저 반등하는 패턴이 반복됐거든요.
온체인 데이터도 중요한 신호를 보내고 있어요.
대형 지갑 즉 고래 지갑에서 최근 3,002 BTC가 순증했어요.
현재 가격으로 약 2억 달러 규모예요.
이건 뉴스에는 잘 안 나오는 데이터예요.
온체인 분석을 직접 들여다봐야 보이는 거거든요.
공포가 극단으로 치달을수록 큰 손들은 오히려 더 조용히 매집하는 경향이 있어요.
개인 투자자가 겁먹고 던질 때 고래는 줍고 있다는 거죠.
이번 하락을 만든 촉매가 뭐였는지도 짚어볼게요.
첫째 ETF 환매 압력이에요.
대규모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매도 압력이 커졌어요.
ETF는 장기적으로 수요를 만들어주지만 단기적으로는 환매와 리밸런싱이 변동성을 키우는 트리거가 되거든요.
둘째 레버리지 청산이에요.
비트코인이 6만 17달러까지 급락하면서 롱 포지션이 대거 청산됐어요.
급격한 청산은 가격을 더 밀어내리지만 과열된 레버리지를 해소하는 효과도 있어요.
셋째 테크 주식과의 동조예요.
파이낸셜 타임스에서 보도했듯이 비트코인이 6만 5,000달러 아래로 떨어지면서 트럼프 랠리 이후 상승분을 전부 반납했어요.
CME 그룹 리서치에서도 비트코인과 테크 주식의 상관관계가 높아졌다고 분석했고요.
그레이스케일 리서치에서는 비트코인이 금보다는 테크 성장 자산에 가깝다고 평가했어요.
넷째 지정학적 리스크예요.
중동 긴장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상황이 계속되고 있고요.
양자컴퓨팅 뉴스가 퍼지면서 암호 체계 붕괴 공포가 확산됐어요.
다만 이건 단기 위협이 아니라 장기 리스크이고 업계는 이미 대비를 논의 중이에요.
글래스노드 최신 주간 리포트에 따르면요.
현재 핵심 방어 구간은 6만에서 7만 2,000달러 박스권이에요.
이 구간에서 거래가 집중되면서 매도 물량이 점점 말라가고 있다는 신호가 포착됐어요.
하지만 위쪽을 보면 8만 2,000에서 9만 7,000달러 사이에 매물 벽이 두껍게 쌓여 있어요.
그 가격대에서 샀다가 물려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예요.
가격이 거기까지 올라가면 본전 심리로 매도하는 사람들이 나올 수 있어서 회복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는 뜻이에요.
정리하면 아래로는 6만 달러대에서 방어가 되고 위로는 8만 달러대에서 매물 부담이 있는 구조예요.
기관 전망도 정리할게요.
스탠다드차타드는 2026년 연말 비트코인 목표가를 기존 15만에서 10만 달러로 낮추고 단기 5만 달러 저점을 경고했어요.
JP모건은 7만 7,000달러 지지에 기관 자금 유입으로 회복을 전망했고요.
CNBC에서는 4년 주기 사이클이 유효하다며 여름에 5만 달러 저점을 예상했어요.
판테라 캐피탈은 2026년이 과대광고 없는 진짜 성장의 해가 될 거라 했고요.
코인베이스는 규제 환경 개선과 기관 참여 확대가 전환적 성장을 만들 거라고 전망했어요.
핵심 가격대를 최종 정리할게요.
1차 방어 박스 6만에서 7만 2,000달러.
200주 이동평균선 약 5만 8,000달러.
실현 가격 약 5만 5,000달러.
극단 시나리오에서 5만 달러 혹은 4만 2,000달러.
위로는 7만 3,000달러를 넘어야 심리 전환이 확인되고요.
8만 2,000에서 9만 7,000달러 매물 벽을 돌파해야 본격 회복이에요.
모두가 5만 달러를 외치는데요.
진짜 중요한 건 6만에서 7만 2,000달러 박스 유지 여부예요.
이 구간에서 시간이 길수록 매도 물량은 줄어들고요.
방향이 정해지면 생각보다 빠르게 움직이더라고요.
지금은 예측 구간이 아니에요.
룰을 세우고 분할로 접근하는 구간이에요.
감정으로 던지면 털리고요.
데이터로 쌓으면 남더라고요.
이 채널의 모든 정보는 투자 조언이 아니며 허위 오류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조언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비트코인 공포지수 5… 근데 진짜 무서운 건 따로 있다비트코인 공포지수 5… 근데 진짜 무서운 건 따로 있다
지금 시장은 “끝났다” 분위기인데
데이터는 정반대 신호를 보내고 있더라고
왜냐면 이건 패닉이 아니라 구조 전환 구간일 가능성이 높거든
진짜는 지금부터니까 집중해 (이어서 계속👇)
1️⃣ 공포탐욕지수 5.000 찍고 8.732까지 반등 😱📉 이거 그냥 공포 아니야, ‘던질 사람 다 던진 구간’이더라… 역사적으로 10 이하에서 평균 +842.317% 튀었던 거 알지? 숫자가 말해줌 🔥
2️⃣ 고점 126,004달러 → 60,017달러 찍고 -52.356% 💣 근데 웃긴 건 코로나 때 -50.214%랑 거의 동일한 낙폭이라는 거… 사이클 복사 붙여넣기 냄새남 📊
3️⃣ 지금 가격 66,491달러 근처에서 거래량 1,024,883,274,112달러 💥 이 정도 볼륨이면 ‘조용한 매집’ 아니고 ‘피 튀기는 교체’야… 손바뀜이 일어나면 방향은 보통 위로 가더라 📈
4️⃣ 200주 이동평균 58,214달러 🧱 여기 깨지면 지옥이라는 사람들 많은데, 사실 이 선 근처가 기관 평균 단가랑 겹쳐… 누가 여기서 공짜로 넘겨줄까? 생각해봐 🤔
5️⃣ Realized Price 55,083달러 📌 이건 시장 전체 평균 매수 단가야… 여기까지 밀리면 ‘패닉’이 아니라 ‘리셋’ 구간임… 과거엔 여기서 판 사람들 전부 후회했어 😶
6️⃣ RSI(주봉) 15.382 📉 이 숫자 마지막으로 본 게 2018.12, 2020.03이었음… 그 뒤에 뭐 나왔는지 기억나지? 과매도는 방향이 아니라 ‘속도’ 문제더라 ⚡
7️⃣ ETF 최근 3일 순유출 1.25B 달러 🚪💨 다들 “기관도 도망간다” 하는데, 오히려 이런 유출 직후 반등 확률 62.417%… 감정은 늦고 돈은 빠르더라 🧠
8️⃣ 비트코인 도미넌스 59.274% 🏦 알트 박살 나면서 자금이 본진으로 몰림… 이건 약세 신호 같지? 근데 대세 상승 초입도 항상 여기서 시작했어 🔄
9️⃣ 고래 지갑 최근 3,002 BTC 순증 🐋 이건 뉴스에 안 나와… 근데 온체인 보면 보여… 공포가 극단일수록 큰 손은 더 조용해짐 🤫
🔟 모두가 50,000달러 외치는데… 진짜 중요한 건 60,000~72,000 박스 유지 여부야 📦 이 구간에서 시간 끌면 끌수록 매도 물량은 말라가… 그 다음은 보통 생각보다 빠르게 튀어버림 🚀
결론?
지금은 예측 구간이 아니라
룰 세우고 분할로 접근하는 구간이더라
감정으로 던지면 털리고
데이터로 쌓으면 남더라고
이 채널의 모든 정보는 투자 조언이 아니며, 허위, 오류,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조언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2026년 2월 13일 기준, 극단적 공포 한복판에서 데이터로만 풀어보는 시장 총정리비트코인, 지금 사도 될까요?
2026년 2월 13일 기준, 극단적 공포 한복판에서 데이터로만 풀어보는 시장 총정리
여러분, 오늘 이 이야기 하나만 끝까지 들으시면요, 지금 암호화폐 시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이 공포가 진짜 기회인지 아닌지, 숫자만으로 판단하실 수 있게 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요, 2025년 10월에 12만 6000달러를 찍었던 비트코인이 오늘 6만 6000달러대까지 내려왔어요.
거의 반토막이죠.
그런데 시장의 공포탐욕지수는 역대 최저 수준인 8까지 떨어졌고요, 시장 참여자 대부분이 극도의 두려움에 빠져 있다는 뜻이에요.
그럼 이게 진짜 위기인지, 기회의 문이 열리고 있는 건지, 데이터 하나하나 같이 뜯어보겠습니다.
먼저 오늘 시장 현황이에요.
2026년 2월 13일 기준 비트코인 현물 가격 6만 6403달러.
장중 고점 6만 8318달러, 저점 6만 5148달러.
전일 대비 1484달러 하락, 약 마이너스 2퍼센트 움직임이에요.
이더리움은 더 심각합니다.
현재 약 1946달러이고요, 장중 저점이 1901달러까지 밀렸어요.
고점도 겨우 1996달러, 심리선인 2000달러를 넘기지 못하고 있죠.
큰 그림부터 그려볼게요.
비트코인의 2025년 10월 사상 최고가는 약 12만 6000달러예요.
로이터, 배런스 등 주요 외신에서 반복 확인된 수치입니다.
지금 6만 6000달러대니까 고점 대비 약 47퍼센트 하락이고요, 최근 언급되는 저점 6만 달러 부근까지 가면 약 52퍼센트 하락이에요.
쉽게 말해 비트코인이 역대 최고가에서 거의 반값이 된 거죠.
이 정도 낙폭이 과거에도 있었냐면요, 있었습니다.
2021년 여름에도 고점 대비 약 50퍼센트 급락한 적이 있었고, 이후 다시 반등에 성공했죠.
다만 이번에는 ETF 자금 유출이라는 변수가 추가됐고요, 미국의 양적 긴축이 매달 530억 달러 규모로 유동성을 흡수하고 있어요.
시장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속도가 과거보다 빠르다는 점이 차이예요.
공포가 얼마나 심한지 숫자로 보여드릴게요.
암호화폐 공포탐욕지수,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탐욕인데요.
현재 이 지수가 8이에요.
어제는 5까지 떨어졌었고, 지난주 평균 9, 한 달 전엔 48으로 중립이었거든요.
불과 한 달 만에 시장 심리가 중립에서 역대급 공포로 급전환한 거예요.
바이낸스 데이터 기준 이 지수가 만들어진 이래 역대 최저 수준입니다.
역사적으로 이 극단적 공포 구간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요.
2018년부터 데이터를 보면 전체 거래일 중 공포 구간이 31퍼센트, 그중 극단적 공포 즉 지수 10 이하는 전체의 11퍼센트에 불과했어요.
이 구간에서 매수했을 때 이후 수익률이 양호했던 경우가 통계적으로 많았습니다.
2022년 약세장에서도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졌고 이후 비트코인은 220퍼센트 이상 반등했어요.
워런 버핏의 말처럼 다른 사람들이 두려워할 때가 기회라는 거죠.
하지만 꼭 짚어야 할 게 있어요.
극단적 공포가 곧바로 바닥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점이에요.
정확하게는 장기 기대수익이 유리해지는 확률이 높아지는 구간이지, 당장 반등 보장은 아니라는 거예요.
옵션 시장을 보면 2월 27일 만기 구간에서 6만 달러에서 5만 달러 스트라이크 쪽 풋옵션 매수가 늘고 있어요.
전문 투자자들도 추가 하락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는 뜻이죠.
시장은 V자 반등보다 바닥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보고 있는 거예요.
하락 원인은 뭘까요.
암호화폐 자체 악재보다 리스크 자산 전반의 변동성 확대가 더 큰 원인이에요.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뜨겁게 나오면서 금리 인하 기대가 줄었고, 이게 기술주 조정으로 이어졌고, 그 여파가 암호화폐로 전이된 거예요.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 85퍼센트, CPI 발표 앞둔 긴장감도 더해졌습니다.
ETF 자금 흐름도 중요한데요.
글라스노드 기준 2월 12일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순유출 마이너스 271.86을 기록했어요.
2025년 고점 대비 ETF 보유량은 41퍼센트 감소한 상태고요.
그런데 흥미로운 건 가격 급락일에도 블랙록의 IBIT 같은 일부 ETF로는 자금이 유입됐다는 점이에요.
2월 10일엔 순유입이 1억 6650만 달러를 기록했거든요.
전면 철수가 아니라 선별적 자금 이동이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똑똑한 돈은 공포 속에서 조용히 움직이고 있다는 뜻이죠.
파생상품 시장도 볼게요.
이번 주에만 25억 달러 이상 포지션 청산.
비트코인 미결제약정 9퍼센트 감소, 이더리움은 39퍼센트나 줄었어요.
펀딩비율도 마이너스로 전환됐는데 이건 숏 포지션이 롱에게 수수료를 내는 상황이에요.
하락에 베팅한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뜻인데, 역설적으로 숏 스퀴즈에 의한 급반등 가능성도 열어두는 구간이에요.
이더리움 좀 더 깊게 볼게요.
이더리움 최근 고점 약 5800달러에서 지금 1946달러면 고점 대비 약 60~65퍼센트 하락이에요.
비트코인 47퍼센트보다 훨씬 깊은 조정이죠.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59퍼센트까지 올라간 것도 이와 관련 있어요.
불안할 때 자금이 알트코인에서 비트코인으로 쏠리니까요.
주목할 가격대 2가지가 있는데요.
첫째 2000달러 심리선에서 하방 꼬리가 계속 만들어지는지.
둘째 2100달러를 회복하면 단기 강세 재개 신호, 다음 목표 2400~2588달러예요.
반대로 2000달러가 무너지면 1740달러에서 1500달러까지 열리고요.
역사적으로 이더리움은 시장의 선행지표 역할을 해왔기 때문에,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전체 시장 회복 여부를 가늠하는 핵심 신호가 됩니다.
비트코인 기술적 지지선을 정리하면요.
단기 핵심은 6만 5000~6만 6500달러, 여기 무너지면 5만 5000달러 볼린저 밴드 하단, 그다음 5만~6만 달러가 거시적 바닥 영역이에요.
반대로 7만 달러 회복이 약세 심리 전환의 핵심 경계선이고요.
극단적 시나리오로 언급되는 3만 5000달러는 연간 피벗 기반 수학적 극한 시나리오예요.
시장이 실제로 가격에 반영하는 하방 리스크는 5만~6만 달러 구간이 더 현실적이에요.
만약 정말 3만 5000달러까지 온다면 고점 대비 70퍼센트 이상 하락으로, 2018년 3200달러, 2020년 5000달러급 역대 매수 기회에 해당하게 됩니다.
장기 전망도 볼게요.
ARK 인베스트 기준 2030년 시나리오는 약세 30만 달러, 기본 71만 달러, 강세 150만 달러예요.
코인베이스와 판테라도 2028~2030년 사이 20만~50만 달러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고요.
사이클 모델로는 2026년 5만~6만 달러에서 바닥 다진 뒤 2028년 새 사상 최고가를 만들 수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종합하면 지금 가장 합리적인 전략은 분할 매수예요.
6만~6만 5000달러 구간은 200주 이동평균선과 사이클 저점이 겹치는 영역이라 일부 자금을 배치할 의미가 있지만, 옵션 시장이 5만 달러까지도 열어두고 있으니 전액 진입은 리스크가 크죠.
일부만 먼저, 추가 하락 시 더 낮은 가격에서 추가 매수하는 게 데이터 친화적 접근이에요.
마지막으로 앞으로 반드시 체크할 지표 3가지입니다.
첫째, ETF 순유출이 둔화되거나 순유입으로 전환되는지.
매도 압력의 연료가 줄어드는 신호가 되거든요.
둘째, 비트코인이 7만 달러를 회복하고 유지하는지.
약세에서 중립으로 전환되는 핵심 경계선이에요.
셋째, 이더리움이 2000달러를 방어하면서 2100달러를 회복하는지.
이더리움이 약하면 전체 리스크 선호 심리가 살아나기 어렵습니다.
12만 6000달러에서 6만 6000달러까지 내려오는 동안 공포는 역대 최고로 치솟았지만, 바로 그 공포 속에서 기회의 씨앗이 심어져 온 게 역사가 보여주는 패턴이에요.
지금은 욕심보다 데이터를 기준으로 차분하게 구간별 분할 진입을 준비하는 것, 그게 숫자들이 말해주는 가장 현명한 접근이라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오늘 내용이 여러분의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지금 시장이 미친 게 아니라, 너희가 “진짜 바닥 시그널”을 못 보고 있는 거임지금 시장이 미친 게 아니라, 너희가 “진짜 바닥 시그널”을 못 보고 있는 거임
BTC가 $70K 못 넘기고 $60~67K에서 질질 끌잖아?
근데 이 구간이 ‘공포’가 아니라 “포지션 정리 끝나는 구간”일 수도 있어
진짜는 지금부터니까 집중해 (이어서 계속👇)
1. BTC 지금 $66,403인데 (일중 $65,148~$68,318) 📉😈 이거 “약한 반등”처럼 보여도, 사실은 레버리지 피가 빠지면서 바닥이 단단해지는 과정일 확률이 커
2. 2025년 10월 ATH $126,000 대비 현재 -47.302% 수준 🔥🧊 사람들은 -50%만 보고 공포에 질리는데, 고수들은 “이 정도 할인부터 분할로 각” 잡더라고
3. 공포탐욕지수 8 (Extreme Fear) 😱🩸 이거 웃긴 게… 대중은 ‘끝났다’ 외치는데, 역으로 스마트머니는 “이 정도 공포면 매도 물량 거의 소진”을 봄
4. ETF 플로우가 흔들리면서 ‘순유출’ 찍힌 날들이 나오잖아 🧲💥 근데 그게 더 중요함… 강제 매도(리밸런싱/환매) 한 번 크게 나오면, 그 뒤엔 매도탄이 급격히 줄어드는 경우가 많거든
5. 옵션 쪽은 $60K~$50K 풋 수요가 붙는다고? 🧨🧠 이 말은 “시장도 하방을 열어둔다”는 뜻이면서 동시에, 공포가 가격에 반영되면 반대로 숏이 ‘연료’가 되는 구조가 나와
6. 그래서 지금 $60~65K에서 일부만 리스크 배치하는 게 미친 선택이 아니라 🧩⚔️ ‘바닥을 맞추는 게임’이 아니라 ‘생존 확률을 올리는 게임’으로 바꾸는 거임
7. ETH는 지금 $1,946 (일중 $1,901~$1,996) 🌊🧊 고점 대비 -60%대 빠져있는데, 이게 왜 크냐면… ETH가 바닥 다지는 순간 알트 심리도 살아나는 경우가 많았거든
8. ETH의 “숨통 라인”이 보통 $2,100 근처야 🧗♂️⚡ 여기만 회복해도 시장은 “아, 리스크온 다시 켜지나?”로 톤이 확 바뀌는 경우가 많음
9. 반대로, 네가 말한 $35K ‘무조건 매수’는 🧊🚨 가능성은 열어두되 “거기만 기다리다 아무것도 못 사는 함정”이 진짜 위험해… 시장은 보통 ‘가까운 공포($60~$50K)’를 먼저 가격에 박아
10. 결론은 이거야 🧠💣 지금은 뉴스 맞추기보다 (1) ETF 유출 둔화, (2) BTC $70K 재탈환, (3) ETH $2K 방어→$2.1K 회복 이 3개만 체크하면서 분할로 ‘자리’ 잡는 사람이 결국 승률이 높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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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급락, 진짜 원인은 따로 있었습니다비트코인 급락, 진짜 원인은 따로 있었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6년 2월, 비트코인 시장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숫자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이야기해 드릴게요.
뉴스에서는 "공포 매도" "시장 패닉"이라고 하죠.
근데요, 데이터를 직접 까보면 완전히 다른 그림이 나와요.
오늘 이 내용 끝까지 들으시면 지금 시장이 왜 이렇게 됐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흐름이 올 수 있는지 감이 확 잡히실 거예요.
자, 그럼 바로 들어가 볼게요.
먼저 큰 그림부터 볼게요.
비트코인이 2025년 10월에 역대 최고가 12만 6296달러를 찍었어요.
그런데 2026년 2월 초, 가격이 9만 214달러에서 출발해서 단 며칠 만에 6만 3295달러까지 떨어졌어요.
하락률로 따지면 정확히 29.828%예요.
고점 대비로 보면 50% 넘게 빠진 거죠.
월간 기준으로도 약 33% 하락이었고, 2024년 10월 이후 16개월 만에 가장 낮은 가격이었어요.
로이터 통신에서도 2월 6일 기준 비트코인이 6만 달러 직전인 6만 17달러까지 내려갔다고 확인했고요.
4개월 연속 음봉, 이건 2018년 이후 처음 있는 일이에요.
그러니까 단순히 "좀 빠졌네" 수준이 아니라 시장 전체가 흔들린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
이 급락이 단순히 사람들이 무서워서 판 거냐, 아니면 시장 구조 자체가 만들어낸 결과냐 하는 거예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급락은 공포가 아니라 레버리지가 만든 사건이에요.
왜 그런지 순서대로 설명해 드릴게요.
가격이 떨어지기 전에 먼저 터진 게 있어요.
바로 선물 시장의 미결제약정이에요.
미결제약정이라는 건 쉽게 말해서 선물 시장에 걸려 있는 돈의 총량이에요.
이게 줄어든다는 건 포지션을 정리하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뜻이에요.
시카고상품거래소, 영어로 CME라고 하죠, 여기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이 210억 달러에서 97억 달러로 줄었어요.
절반 넘게 빠진 거예요.
야후 파이낸스 보도에 따르면 이 수치는 CME가 2023년 이후 처음으로 바이낸스에 1위 자리를 내준 수준이에요.
가격이 빠지기 전에 레버리지가 먼저 무너졌다는 확실한 신호죠.
그리고 그 다음에 벌어진 일이 진짜 무서워요.
단 48시간 만에 25억 30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3조 3000억 원 넘는 금액이 강제 청산됐어요.
로이터에서도 이 숫자를 직접 보도했고요.
이건 사람이 겁먹어서 매도 버튼을 누른 게 아니에요.
거래소 시스템이 자동으로 강제 매도를 실행한 거예요.
레버리지를 걸고 롱 포지션을 잡고 있던 사람들이 가격이 일정 수준 아래로 내려가면서 증거금이 부족해졌고요.
그 순간 거래소의 청산 알고리즘이 자동으로 매도 주문을 쏟아낸 거예요.
2월 1일 하루에만 25억 6000만 달러가 청산됐고, 2월 5일에도 8억 달러가 추가로 터졌어요.
총 누적 청산 규모는 90억 달러에 달했다는 분석도 있어요.
여기서 핵심 개념 하나 짚고 갈게요.
비트코인 6만 8800달러 라인이에요.
이 가격대가 왜 중요하냐면요,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가장 밀집해 있던 구간이 바로 여기였어요.
상위 12.4%에 해당하는 밀집도였다고 해요.
그러니까 이 라인이 깨지는 순간 도미노처럼 자동 청산이 연쇄적으로 터진 거예요.
한 사람이 청산되면 가격이 더 떨어지고, 가격이 더 떨어지면 또 다른 사람이 청산되고, 이게 계속 반복된 거예요.
전문 용어로 청산 캐스케이드라고 하는데요, 쉽게 말해서 눈사태 같은 거예요.
그러면 6만 3000달러 근처에서 반등이 나온 건 뭘까요.
이것도 우연이 아니에요.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비트코인을 장기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 이른바 장기 보유자들의 평균 매수 단가가 대략 6만 300달러에서 6만 2100달러 구간이에요.
이 구간은 진짜 돈이 받치고 있는 가격대라는 거예요.
실제로 이 가격대에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반등이 나왔고요.
2월 8일부터 11일 사이에 6만 6000달러에서 6만 9000달러까지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자, 이제 조금 더 깊이 들어가 볼게요.
이번 급락의 숨겨진 주인공이 있어요.
바로 베이시스 트레이드, 우리말로 하면 현물 선물 차익거래예요.
이게 뭐냐면요, 헤지펀드 같은 기관 투자자들이 많이 쓰는 전략인데요.
비트코인 현물이나 현물 ETF를 사고, 동시에 선물 시장에서 같은 금액만큼 숏 포지션을 잡는 거예요.
현물 가격과 선물 가격 사이에 차이가 있거든요.
이 차이를 베이시스라고 하는데 이걸 연율로 환산한 게 베이시스 수익률이에요.
2024년에는 이 베이시스 수익률이 연 17.284%까지 올라갔어요.
은행 이자보다 훨씬 높죠.
그래서 월가의 헤지펀드들이 이 전략에 엄청나게 몰려들었어요.
현물 ETF 매수가 늘어나니까 비트코인 가격도 올라가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 이건 비트코인 자체에 대한 확신이 아니라 이자 먹으려고 들어온 돈이었던 거예요.
문제는 이 수익률이 급격히 떨어졌다는 거예요.
2026년 현재 베이시스 수익률이 5.112% 수준까지 내려왔어요.
야후 파이낸스에서도 이 내용을 직접 보도했고요.
수익률이 5% 밑으로 내려가면 헤지펀드 입장에서는 이 전략을 유지할 이유가 사라져요.
그래서 뭘 하느냐.
현물 ETF를 팔고 선물 숏 포지션도 정리하는 거예요.
이걸 언와인드라고 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현물 매도 압력이 확 커지면서 가격이 급락하게 되는 구조예요.
실제로 ETF 쪽 데이터를 보면 이게 딱 맞아요.
2월에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순유출이 약 10억 8700만 달러 나왔어요.
뉴스에서는 "기관이 비트코인에서 탈출했다"라고 했는데요.
정확히 말하면 비트코인이 싫어서 나간 게 아니라 베이시스 트레이드의 수익률이 떨어져서 전략 자체를 접은 거예요.
2월 5일 하루에만 ETF에서 5억 4490만 달러가 빠져나갔고요.
1월부터 2월까지 누적 유출은 10억에서 16억 달러 사이로 집계돼요.
여기서 또 하나 중요한 지표가 있어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라는 건데요.
이건 미국 최대 거래소인 코인베이스의 비트코인 가격과 글로벌 거래소 가격의 차이를 말해요.
이 프리미엄이 마이너스라는 건 미국에서의 비트코인 가격이 글로벌보다 싸다는 뜻이에요.
즉 미국 쪽에서 매도 압력이 더 크다는 신호예요.
2026년 2월 기준으로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마이너스 0.0627%로 유지되고 있어요.
2월 초에는 마이너스 167.8까지 떨어져서 1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고요.
2026년 들어서 프리미엄이 플러스였던 날이 딱 이틀, 1월 6일과 15일뿐이에요.
27일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한 거예요.
코인베이스가 기관 투자자 비중이 높은 거래소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건 미국 기관들이 지속적으로 매도하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예요.
물론 이 해석에 주의할 점도 있어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마이너스라고 해서 100% 기관 매도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기관들은 장외거래나 프라임 브로커 같은 우회 경로도 쓰거든요.
그래도 "미국발 매도 압력이 강했다"라는 해석은 시장에서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어요.
자, 그러면 시장에서 돈이 정말 빠져나간 걸까요.
이걸 확인하려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을 봐야 해요.
스테이블코인은 달러와 1대1로 연동된 암호화폐인데요.
쉽게 말해서 암호화폐 시장 안에 있는 현금 같은 거예요.
이 스테이블코인의 총 시가총액이 현재 3074억 1200만 달러예요.
한 달 변화율은 마이너스 0.25%로 사실 거의 횡보에 가까워요.
1월 중순에 3110억 달러 수준의 고점이 있었으니까 피크 대비로는 수십억 달러 줄어든 건 맞아요.
일부에서는 약 100억에서 140억 달러가 빠졌다고 하는데요.
이건 어떤 범위의 스테이블코인을 보느냐에 따라 숫자가 달라져요.
전체 시총 기준으로는 큰 변동이 아니지만, 특정 체인이나 거래소 보유분만 보면 감소폭이 커 보일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이 숫자가 의미하는 바예요.
스테이블코인 시총이 크게 줄지 않았다는 건 시장에서 돈이 완전히 빠져나간 게 아니라는 뜻이에요.
오히려 현금 형태로 시장 안에서 기다리고 있는 자금이 상당하다는 거예요.
이건 나중에 매수세로 전환될 수 있는 잠재적 화력이 남아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어요.
자, 그러면 이번 급락의 배경을 한번 더 넓게 볼게요.
비트코인만의 문제가 아니었어요.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기술주 동반 하락 같은 거시경제 리스크오프가 같이 작용했어요.
연준의 매파적 발언, 관세 우려, 전반적인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겹쳤죠.
비트코인이 트럼프 랠리 시절에 올랐던 이익분을 고스란히 반납했다는 표현이 주요 외신에서 반복적으로 나왔고요.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게 유동성 문제예요.
시장 깊이라고 하는데요, 이건 호가창에 걸려 있는 매수 매도 주문의 두께를 말해요.
이 시장 깊이가 줄어들면 같은 규모의 매도가 나와도 가격 하락폭이 훨씬 커져요.
로이터가 반복적으로 강조한 부분이 바로 이거예요.
얇아진 유동성이 변동성을 증폭시켰다는 거예요.
정리하면 이번 2월 급락은 세 가지가 동시에 겹친 사건이에요.
첫째, 얇아진 유동성.
둘째, 레버리지 언와인드, 즉 과도한 레버리지 포지션의 강제 청산.
셋째, 거시경제 리스크오프.
이 세 축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가격이 급락한 거예요.
그러면 기술적으로 앞으로 어떤 가격대를 주목해야 할까요.
현재 비트코인은 6만 715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어요.
장중 고점이 6만 8428달러, 저점이 6만 5839달러였고요.
전일 대비 369달러 오른 수준이에요.
시장에서 많이 언급되는 주요 가격대를 정리해 드릴게요.
6만 달러 부근은 장기 보유자 평균 매수가이자 20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구간이에요.
여기가 깨지면 다음 지지는 5만 달러대까지 열려요.
반대로 7만 2000달러를 회복하지 못하면 장기 약세 가능성이 커진다는 분석이 많아요.
8만 4000달러에는 CME 갭이 존재하는데요, 시장에서는 갭은 결국 채워진다는 속설이 있지만 반드시 그런 건 아니에요.
참고로 ETF 평균 매수 단가가 바로 이 8만 4000달러 근처인데 현재 가격이 이보다 10% 이상 아래에 있는 상황이에요.
한 가지 더 주목할 데이터가 있어요.
현재 비트코인 전체 공급량의 46%가 매수가 이하, 즉 물려 있는 상태예요.
이건 꽤 큰 숫자예요.
하지만 역설적으로 이런 상황에서 장기 보유자들이 팔지 않고 버티고 있다는 건 바닥이 가까울 수 있다는 신호이기도 해요.
마지막으로 지금 이 시장을 판별할 때 꼭 체크해야 할 6가지를 정리해 드릴게요.
첫째, 스테이블코인을 볼 때 전체 시총인지 특정 체인이나 거래소 보유분인지 범위를 확인하세요.
둘째, 코인베이스 프리미엄과 ETF 자금 흐름을 같이 보면 정확도가 올라가요.
셋째, CME 1개월 베이시스 연율이 5% 아래로 내려가면 차익거래 자금 이탈 가능성이 커져요.
넷째, 시장 깊이가 얇아지면 같은 매도에도 하락폭이 커지니까 유동성 데이터를 확인하세요.
다섯째, 청산 데이터, 특히 롱 청산 규모와 미결제약정 감소 속도가 급락의 직접적 증거예요.
여섯째, 주요 가격대는 예언이 아니라 포지션이 몰린 구간이에요.
그 구간이 깨질 때 가격이 가속도를 받는지 미끄러짐이 커지는지까지 봐야 해요.
결론 말씀드릴게요.
지금 시장은 붕괴가 아니에요.
정확히 말하면 레버리지 청소 단계예요.
과도하게 쌓였던 레버리지 포지션들이 정리되는 과정인 거죠.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마이너스는 미국 수급 약화 신호이고, 베이시스 수익률 하락은 차익거래 매력 감소 신호이고, 스테이블코인 공급 정체는 추가 매수 파워 둔화 신호예요.
이 세 가지를 조합하면 "공포나 조작" 프레임보다 "시장 구조가 만든 레버리지 유동성 차익거래 언와인드" 프레임이 훨씬 설득력이 커요.
바이낸스 리서치에서도 이번 하락을 질서 있는 디레버리징이라고 표현했고요.
갤럭시 리서치에서도 구조적 손상은 없다고 분석했어요.
다만 변동성은 당분간 커질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해요.
로이터도 유동성이 얇은 상태에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반복적으로 경고하고 있어요.
이런 레버리지 청소 단계가 끝나면 보통 변동성이 줄어들면서 방향성이 한 번 크게 터지는 구간이 와요.
그 방향이 위인지 아래인지는 앞으로의 거시경제 환경과 규제 흐름, 그리고 ETF 자금 흐름에 달려 있어요.
여러분, 오늘 내용 어떠셨나요.
숫자와 데이터로 직접 확인하니까 뉴스 헤드라인만 볼 때와는 느낌이 많이 다르죠.
시장이 흔들릴 때일수록 감정이 아니라 구조를 보는 눈이 중요해요.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고요, 다음에도 알찬 내용으로 찾아뵐게요.
이 채널의 모든 정보는 투자 조언이 아니며 허위 오류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조언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비트코인 급락 진짜 원인… 아무도 말 안 하는 “숨어있던 버튼” 터진 거임비트코인 급락 진짜 원인… 아무도 말 안 하는 “숨어있던 버튼” 터진 거임
세상 사람들 아직도 “공포 때문에 떨어졌다” 그러더라
근데 데이터 까보면 그거 완전 반대 해석 나옴
진짜는 지금부터니까 집중해 (이어서 계속👇)
1️⃣
BTC가 90,214달러 → 63,295달러 찍은 하락률 정확히 29.828%였거든 📉😵
근데 거래량보다 먼저 터진 게 선물 미결제약정 감소 속도였음
→ 가격이 아니라 레버리지가 먼저 무너졌다는 뜻임 ⚠️
2️⃣
단 48시간 동안 청산 규모 2,503,000,000달러 찍었는데 💣
이건 공포가 아니라
강제청산 알고리즘이 자동으로 매도버튼 눌러버린 거임 🤖
3️⃣
CME 선물 OI가 21B → 9.7B로 줄어든 건 그냥 감소가 아니라 📊
기관이 리스크 줄일 때 쓰는 공식 패턴임
→ “돈이 나간 게 아니라 포지션을 접은 것”
4️⃣
베이시스 수익률이 2024년 17.284% → 현재 5.112% 수준 떨어졌거든 📉
이 말 = 헤지펀드가 먹을 이자 없어졌다는 뜻
→ 그래서 시장에 남아있을 이유가 사라짐
5️⃣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0.0627% 계속 유지 중인데 🇺🇸
이건 미국 가격이 글로벌보다 싸다는 뜻임
→ 기관이 파는 동안 개인이 받고 있다는 구조
6️⃣
스테이블코인 총 시총 307,412,000,000달러인데 💵
한 달 변화율이 -0.25%밖에 안 됨
→ 시장에서 돈이 빠진 게 아니라
“기다리는 자금”이 늘어난 상태
7️⃣
BTC 68,800라인 깨진 순간부터 차트가 무너진 이유? 📉
거기 레버리지 롱 포지션 밀집도
정확히 상위 12.4% 구간이었음
→ 깨지는 순간 자동청산 도미노 시작
8️⃣
63K 근처에서 반등 나온 것도 우연 아님 📊
온체인 기준 장기보유자 평균단가가
대략 60,300~62,100 구간이라서
→ “진짜 돈”이 거기서 받친 거
9️⃣
ETF 순유출 약 1,087,000,000달러 나왔는데 💰
뉴스는 “기관 탈출”이라 해석함
근데 실제로는
베이시스 트레이드 청산 비중이 더 큼
🔟
결론 말해줄게
지금 시장은 붕괴가 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레버리지 청소 단계”임 🧹
이거 끝나면 뭐 오는지 알지?
변동성 줄어든 뒤
방향성 한 번 크게 터지는 구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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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흐름이에요.비트코인, 지금 조용히 판이 바뀌고 있어요.
여러분, 요즘 뉴스에서 금리 얘기만 나오죠.
그런데 진짜 큰돈은 금리가 아니라 전혀 다른 곳을 보고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 이 내용을 끝까지 들으시면 시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한눈에 보이실 거예요.
숫자 하나하나가 전부 의미가 있으니까 천천히 따라와 주세요.
자, 먼저 가장 뜨거운 이야기부터 시작할게요.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흐름이에요.
최근 3주 동안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빠져나간 돈이 무려 3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4조 원이 넘어요.
기관 투자자들이 자금을 빼면서 시장에 공포가 퍼졌었죠.
그런데요, 이번 주 들어서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이번 주 누적 순유입이 3억 1,160만 달러를 기록한 거예요.
약 4,200억 원 규모의 돈이 다시 들어온 거죠.
하루 기준으로 보면 더 흥미로워요.
2월 10일 하루에만 1억 6,660만 달러가 순유입됐어요.
기관이 다시 매수 버튼을 누르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죠.
세부적으로 보면 ARKB가 하루에 1억 4,270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요, BTCO가 8,000만 달러, IBIT가 2,650만 달러 순이었어요.
다만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
3주간 빠져나간 30억 달러 대비 이번 주 들어온 3억 1,160만 달러는 약 10.38% 수준밖에 안 돼요.
전체 유출량의 10분의 1 정도만 복구된 거죠.
이걸 가지고 시장이 완전히 돌아섰다고 판단하기엔 이른 거예요.
진짜 반전 신호를 확인하려면 IBIT이나 FBTC 같은 대형 ETF에서 연속으로 며칠간 유입이 이어지는지를 봐야 해요.
하루 이틀 반짝 들어오는 건 테스트 매수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연속 유입이 5일 이상 이어지면 그때가 진짜 자금 방향이 바뀌는 시점이에요.
참고로 현재까지 누적 순유입은 553억 6,000만 달러, 전체 운용 자산은 1,158억 8,000만 달러 규모예요.
연초 이후 기준으로는 아직 19억 달러 순유출 상태라는 것도 기억해 두세요.
다음은 미국 고용 지표와 금리 전망이에요.
1월 미국 비농업 고용이 13만 명 증가했어요.
시장 예상치 7만 5,000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였죠.
실업률도 4.4%에서 4.3%로 소폭 떨어졌고요.
이 데이터가 나오자 폴리마켓 기준 3월 FOMC 금리 동결 확률이 92%까지 올라갔어요.
인하 확률은 고작 8%예요.
쉽게 말하면 연준이 금리를 당분간 안 내릴 거라는 데 거의 모든 사람이 동의하는 상황인 거예요.
그런데 핵심은 여기서 나와요.
비트코인은 금리 자체보다 유동성에 훨씬 더 민감하게 반응해요.
비트코인과 글로벌 광의통화 M2 사이의 상관계수가 0.65에서 0.75 수준이에요.
금리가 아무리 동결돼도 시장에 풀리는 돈이 늘어나면 비트코인은 올라가고, 줄어들면 내려가는 구조인 거죠.
그래서 진짜 봐야 할 유동성 지표 4가지를 알려드릴게요.
첫째, 연준 대차대조표예요.
2월 4일 기준 약 6조 6,000억 달러 규모인데요, 이 중 미국 국채가 4조 2,800억 달러, 주택담보증권이 2조 200억 달러예요.
연준이 이 자산을 줄이느냐 늘리느냐에 따라 시장 유동성이 달라지죠.
둘째, TGA라고 불리는 재무부 일반 계정이에요.
2월 8일 기준 9,176억 달러예요.
정부가 여기에 돈을 쌓으면 시장에서 유동성이 빠지고, 돈을 쓰면 유동성이 공급돼요.
셋째, ON RRP 연준 역레포예요.
2월 11일 기준 1조 480억 달러인데요, 전날 1조 4,470억 달러에서 하루 만에 약 4,000억 달러가 빠졌어요.
이 돈이 연준에서 나오면 위험 자산 쪽으로 흘러갈 수 있죠.
넷째, 레포 시장과 준비금 흐름이에요.
현재 글로벌 M2는 98조 5,600억 달러 규모예요.
이 숫자가 커지면 비트코인에 호재, 줄어들면 악재로 작용하는 구조죠.
뉴욕 연방준비은행도 역레포와 준비금 변화가 금융 여건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 바 있어요.
결국 금리라는 가격 신호와 별개로 실제 현금이 어디로 흘러가느냐가 위험 자산의 방향을 결정한다는 뜻이에요.
비트코인은 이 유동성 사슬의 끝단에 있는 자산이라 작은 유동성 변화에도 과하게 반응하죠.
이제 미국 국가 부채 이야기를 할게요.
미국 국가 부채가 38조 4,300억 달러를 돌파했어요.
1년 전보다 2조 2,500억 달러가 늘었는데, 하루로 환산하면 매일 80억 3,000만 달러씩 빚이 늘고 있어요.
이자 비용만 해도 2026년에 1조 달러에 육박할 전망이고요.
부채가 이렇게 빠르게 늘어나는 구조에서는 정부가 긴축을 오래 유지하기 어려워요.
결국 돈을 더 찍어서 빚을 갚아야 하는 상황이 올 수밖에 없다는 뜻이죠.
돈이 더 풀리면 화폐 가치가 떨어지고, 비트코인 같은 공급이 제한된 자산에 돈이 몰리는 구조가 만들어져요.
그래서 비트코인 공급 이야기로 넘어갈게요.
현재 비트코인 유통량이 1,996만 728개에 근접했어요.
2,000만 개 돌파가 2026년 3월 12일 전후로 예상되는데요, 그러면 남은 물량은 약 104만 개밖에 안 돼요.
전체 공급의 95%가 이미 채굴된 상태이고, 다음 반감기는 2028년에 예정돼 있어요.
마지막 비트코인이 채굴되는 시점은 2140년 전후로 알려져 있죠.
공급은 점점 줄어드는데 수요가 늘어나면 공급 쇼크가 현실이 되는 거예요.
이제 기관 투자자들의 움직임을 볼게요.
스트레티지의 마이클 세일러가 2월 2일부터 8일 사이에 1,142개의 비트코인을 약 9,000만 달러에 추가 매수했어요.
평균 단가가 개당 7만 8,815달러예요.
전체 보유량은 71만 4,644개, 총 매입 비용은 543억 5,000만 달러이고 평균 단가는 개당 7만 6,056달러예요.
약 50억 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안고 있는데도 매분기 계속 사겠다고 공개 선언했어요.
가격이 흔들릴 때마다 공개 매수를 발표하는 건 시장 심리에 영향을 주는 전략적 메시지인 거죠.
골드만삭스도 주목할 만해요.
2025년 4분기 13F 공시에서 XRP ETF에 약 1억 5,300만 달러를 새로 투자한 게 드러났어요.
21쉐어즈에 3,590만 달러, 비트와이즈에 3,980만 달러, 프랭클린에 3,84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에 3,790만 달러를 넣었죠.
동시에 비트코인 ETF 보유량은 39.4% 줄여서 2,120만 주, 약 10억 6,000만 달러로 조정했고요.
이더리움도 27.2% 줄여서 4,070만 주, 약 10억 달러 규모로 줄였어요.
재미있는 건 비트코인을 줄이면서 이더리움 노출 규모가 비트코인과 거의 같아졌다는 점이에요.
거기에 솔라나 같은 알트코인까지 포트폴리오에 넣고 있고요.
이건 도망이 아니라 분산 재배치예요.
기관은 이미 다음 사이클의 포트폴리오를 짜고 있는 거죠.
디파이 생태계 쪽으로 가볼게요.
블랙록이 유니스왑 생태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였어요.
토큰화 국채 펀드 BUIDL을 유니스왑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연동했는데요, 이 펀드 운용 자산이 24억 달러 규모예요.
동시에 UNI 토큰을 전략적으로 매수했다는 보도도 나왔어요.
이 뉴스가 나오자 UNI 토큰 가격이 30분 만에 40% 급등했다가 26% 되돌림이 나왔어요.
최고점 4달러 57센트에서 약 3달러 40센트로 내려온 거죠.
단타 재료가 아니라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가 디파이에 직접 들어왔다는 구조적 변화예요.
유니스왑은 뱅코르 특허 소송에서도 승소하면서 법적 리스크까지 줄었고요.
로빈후드 실적도 볼게요.
4분기 매출 12억 8,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7% 증가했지만 순이익은 6억 500만 달러로 34% 감소했어요.
연간 매출은 45억 달러로 52% 성장했고요.
다만 암호화폐 거래 수수료 매출은 2억 2,1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8% 줄었어요.
주당 순이익은 66센트로 시장 예상치 62센트는 넘겼지만 전체적으로 수익성은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도 로빈후드는 아비트럼 기반 이더리움 레이어2 체인을 개발하면서 미래를 준비하고 있어요.
현재 퍼블릭 테스트넷을 가동 중이고 메인넷은 2026년 후반 출시 예정이에요.
개발자 지원을 위해 100만 달러 규모의 펀드도 조성했고요.
유럽에서도 큰 움직임이 있어요.
유럽중앙은행이 디지털 유로 도입을 구체화하고 있는데요, 2027년 파일럿 시작, 2029년 정식 발행이 목표예요.
중앙은행이 직접 디지털 화폐를 발행한다는 건 금융 시스템의 근본적인 변화를 예고하는 거죠.
마지막으로 매일 아침 9시에서 10시 사이 반복되는 비트코인 저점 패턴 이야기예요.
조작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3가지 구조적 이유가 있어요.
첫째, 아시아에서 유럽 세션으로 전환되는 유동성 공백 시간대라서 작은 물량으로도 가격이 크게 움직여요.
둘째, 기관들의 파생상품 리밸런싱과 ETF 헤지 체결이 이 시간대에 몰려요.
셋째, 레버리지 트레이더들의 스탑로스와 청산 가격이 비슷한 곳에 몰려 있어서 연쇄 청산이 저점을 자동으로 만들어요.
이 구조를 모르면 공포에 팔게 되고, 알면 오히려 기회가 되는 거죠.
직접 확인하고 싶으시면 최근 30일 1분봉에서 한국시간 오전 9시부터 10시 30분 구간 저점 빈도를 다른 시간대와 비교해 보세요.
그 시간대에 미결제약정, 펀딩비, 청산량이 동시에 급증하는지도 체크하시고요.
코인베이스 현물과 바이낸스 선물 중 어디가 먼저 떨어지는지 순서를 보시면 유동성 스윕의 실체가 보여요.
정리할게요.
대부분의 시장 참여자들은 금리 뉴스에 반응해요.
하지만 골드만삭스, 블랙록, 마이클 세일러 같은 큰손들은 유동성의 방향을 보고 있어요.
연준 대차대조표 6조 6,000억 달러에서 조금만 방향이 바뀌어도 비트코인은 과하게 반응하고요.
미국 부채가 38조 4,300억 달러를 넘어 매일 80억 달러씩 늘어나는 구조에서 긴축은 영원할 수 없어요.
비트코인 유통량은 곧 2,000만 개를 넘기고 남은 건 104만 개뿐이에요.
금리 뉴스만 보면 나무만 보는 거예요.
유동성 흐름을 보면 숲 전체가 보이죠.
이 차이를 읽는 순간 시야가 완전히 달라져요.
이 채널의 모든 정보는 투자 조언이 아니며, 허위, 오류,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조언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비트코인, 지금 조용히 판이 뒤집히고 있다비트코인, 지금 조용히 판이 뒤집히고 있다
다들 금리만 보는데
진짜 돈은 다른 데서 움직이고 있더라고
이 흐름 못 읽으면 또 뉴스 보고 뒤늦게 따라가게 됨
진짜는 지금부터니까 집중해 (이어서 계속👇)
1️⃣ 최근 3주간 비트코인 ETF가 -3,000,000,000달러 빠져나갔는데 이번 주 +311,600,000달러 들어왔거든? 📊💰 이게 뭐냐면 공포에 던진 돈 일부가 다시 돌아오고 있다는 뜻임… 근데 아직 10.386%밖에 복구 못 했다는 게 포인트야 😈
2️⃣ 하루 순유입이 +166,600,000달러 찍혔어 🚀 이건 그냥 숫자가 아니라 ‘기관이 버튼 다시 눌렀다’는 신호야… 하루에 이 정도면 테스트 매수일 확률이 높음 👀
3️⃣ 폴리마켓 금리 동결 확률 92.000% 찍었는데 📉 사람들이 안도하더라고? 근데 웃긴 건 비트코인은 금리보다 유동성(M2)에 0.6~0.7대 상관계수로 더 민감하다는 거야 💧🔥
4️⃣ 연준 대차대조표 6,600,000,000,000달러 규모에서 조금만 방향 바뀌면? 💣 비트코인은 ‘끝단 자산’이라 과하게 반응해버림… 그래서 작은 유동성 변화가 큰 변동성으로 증폭됨
5️⃣ 미국 국가부채 38,430,000,000,000달러 돌파 💀 연간 증가 2,250,000,000,000달러… 이 구조에서 긴축을 오래 유지할 수 있을까? 결국 돈은 또 풀릴 수밖에 없다는 계산이 나옴
6️⃣ 마이클 세일러가 90,000,000달러어치 1,142 BTC 추가 매수했어 🧠🟠 평균 단가 78,815달러… 이 사람은 변동성 올 때마다 ‘공개적으로’ 매수해버림, 심리전 그 자체임
7️⃣ 골드만삭스가 XRP ETF에 153,000,000달러 노출 공시 📑💸 동시에 BTC·ETH 일부 축소… 이건 도망이 아니라 ‘분산 재배치’ 신호야, 기관은 이미 다음 사이클 포트폴리오 짜는 중임
8️⃣ 비트코인 유통량 19,960,728개 근접 🪙 2,000만 개 돌파하면 남는 건 약 1,039,000개 수준… 공급 쇼크는 점점 현실이 돼, 심리 임계점이 가까워지고 있음
9️⃣ 블랙록이 Uniswap 생태계에 발 담그고 UNI 전략 매수 🔥📈 뉴스 직후 30분 만에 40% 급등했다가 26% 되돌림… 이건 단타 재료가 아니라 ‘제도권이 디파이에 들어왔다’는 구조 변화야
🔟 그리고 매일 9~10시 저점 스윕 패턴 반복 📉⚡ 이거 조작이라 단정 못 하지만, 유동성 얇은 구간에서 레버리지 청산 유도 구조가 겹치면 저점이 자동 생성돼버림… 구조를 모르면 공포, 알면 기회임
결론은 하나야
시장 참여자들은 “금리 뉴스”에 반응하지만
진짜 큰손들은 “유동성 방향”에 베팅하고 있음
이 차이를 읽는 순간, 시야가 완전히 달라짐
이 채널의 모든 정보는 투자 조언이 아니며, 허위, 오류,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조언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릿지워터의 창립자 레이 달리오가 2026년 들어서 연이어 강력한 경고를 쏟아내고 있거든요.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중요한 이야기를 가져왔어요.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릿지워터의 창립자 레이 달리오가 2026년 들어서 연이어 강력한 경고를 쏟아내고 있거든요.
단순히 경기가 나빠진다는 수준이 아니에요.
그는 지금 전 세계 통화질서 자체가 구조적으로 무너지는 국면에 진입했다고 말하고 있죠.
이게 그냥 한 사람의 의견이 아니라 실제 숫자들이 뒷받침하고 있어서 더 무섭습니다.
미국 국가부채 38조 달러, 신용카드 부채 사상 최고, 금값은 연일 신고가, 해외 시장이 미국을 앞서기 시작했고, 암호화폐 규제 법안은 3월 전후로 분기점을 앞두고 있어요.
오늘 이 모든 걸 하나로 연결해서 숫자와 함께 쉽게 풀어드릴게요.
끝까지 들으시면 지금 돈의 흐름이 어디로 향하는지 큰 그림이 보이실 거예요.
먼저 달리오의 경고부터 시작할게요.
달리오는 2026년 1월과 2월에 걸쳐 여러 인터뷰에서 같은 메시지를 반복했어요.
국가부채가 너무 커져서 정책 당국이 돈을 찍어서 갚을지, 긴축으로 위기를 감수할지, 두 가지 나쁜 선택지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리고 있다는 거죠.
그는 이걸 부채 통화 딜레마라고 표현했어요.
달리오는 미국이 제국 쇠퇴의 5단계에 진입했다고 봐요.
5단계는 부채 불균형과 정치 양극화와 통화 리스크가 동시에 터지는 국면이에요.
6단계는 실제 붕괴 가능성이 열리는 단계고요.
아직 6단계는 아니지만 그 경계에 서 있다는 게 달리오의 판단이죠.
중요한 건 달리오가 단순 GDP 마이너스 같은 경기침체를 걱정하는 게 아니라는 점이에요.
국채 시장, 달러 가치, 정치 제도, 패권 질서, 이 네 가지가 한꺼번에 흔들리는 구조적 전환을 경고하는 거예요.
단순 불황이 아니라 K자형 양극화에 제도 마비와 패권 갈등까지 겹치는 복합 위기라는 거죠.
그러면 실제 미국의 빚 상황은 어떨까요.
2026년 초 기준 미국 국가부채는 약 38조 달러입니다.
한국 돈으로 대략 5경 원이 넘는 금액이에요.
더 심각한 건 만기 구조예요.
전체 시장성 국채 30조 달러 이상 중에서 약 3분의 1이 2026년 안에 만기가 돌아와요.
만기 도래한 국채를 갚으려면 새 국채를 또 발행해야 하거든요.
빚을 갚기 위해 빚을 내는 구조예요.
2026년 1분기 순차입 5740억 달러, 2분기 1090억 달러가 예정돼 있고, 2월 리펀딩 1250억 달러 중 902억 달러가 만기 상환분이에요.
재무부는 자국 국채를 직접 되사는 바이백도 적극 운영 중이에요.
2월 초 한 주간 총 60억 달러 규모를 집행했고, 그중 20억 달러 오퍼레이션은 2월 5일 결제분으로 공식 확인됐어요.
부채를 줄이는 건 아니고 유동성 관리가 목적이에요.
공식 수익률곡선통제 선언은 없지만 채권 시장을 간접적으로 떠받치는 효과가 있죠.
국채 이자가 연방 지출에서 사회보장비 다음으로 큰 항목이 된 것도 심각한 신호예요.
달러 신뢰도 흔들리고 있어요.
2026년 1월 달러 인덱스가 4년 저점까지 떨어졌고, 달리오는 법정화폐가 더 이상 신뢰할 수 있는 가치 저장 수단이 아니라고 단언했어요.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달러 비중을 줄이고 금으로 갈아타는 흐름이 뚜렷해요.
세계금협회 자료 기준 2025년 중앙은행 금 매입량은 863톤이에요.
2026년 전망도 755톤에서 800톤으로 2022년 이전 평균보다 훨씬 높죠.
폴란드가 연간 95톤으로 최다, 카자흐스탄 49톤, 중국은 2026년 1월에도 1.2톤을 추가하며 15개월 연속 매입 중이에요.
금값은 2026년 1월 온스당 5100달러를 돌파했어요.
2025년 초 대비 27% 오른 수준이고, 연말 전망은 JP모건 6300달러, 골드만삭스 5400달러, 웰스파고 6100달러에서 6300달러예요.
금이 강한 건 안전자산 선호를 넘어서 통화 시스템 자체에 대한 불신이 깔려 있기 때문이에요.
달리오는 자본전쟁이라는 개념도 꺼냈어요.
무역전쟁이 관세로 싸우는 거라면 자본전쟁은 금융과 자본 흐름 자체를 무기로 쓰는 거예요.
제재를 가하거나 외국이 미국 자산을 사지 않는 방식으로 압박하는 거죠.
2025년 4월부터 11월까지 미국 국채를 산 외국인 중 유럽 비중이 80%였는데, 미국의 그린란드 위협과 관세 강화로 유럽 매수 의지가 약해지고 있어요.
2025년 외국인 미국 증권 매수 총액은 1조 2700억 달러였지만 2026년 1월에는 매도 흐름이 감지되면서 국채 금리가 튀었어요.
전 세계 미국 투자 순포지션 27조 6000억 달러가 되감기 시작하면 충격이 상당하겠죠.
미국 가계 경제도 볼게요.
뉴욕연준 2025년 4분기 보고서 기준 전체 가계부채가 18조 8000억 달러로 전 분기 대비 1910억 달러 늘었어요.
신용카드 부채는 1조 2800억 달러로 사상 최고, 전년 대비 5.5% 증가했어요.
자동차 대출도 1조 6700억 달러로 120억 달러 증가했고요.
소비자물가 상승률 2.7%보다 빚이 더 빠르게 늘고 있는 거예요.
취약 계층 연체율 악화 조짐도 보여서 소비 둔화 선행 지표로 주시해야 해요.
고용은 의외로 버텨요.
2026년 1월 비농업고용이 13만 명 증가해서 예상치 5만 5000명에서 7만 명을 크게 웃돌았어요.
실업률 4.3%, 시간당 평균임금 37달러 17센트로 전월 대비 0.4%, 전년 대비 3.7% 상승이에요.
의료 8만 2000명, 사회복지 4만 2000명, 건설 3만 3000명, 전문서비스 3만 4000명이 늘었고, 연방정부는 3만 4000명, 금융은 2만 2000명 줄었어요.
고용이 버티면 연준이 금리를 서둘러 내릴 이유가 없어요.
동결 또는 인하 지연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죠.
다만 2025년 연간 고용이 원래 58만 4000명에서 18만 1000명으로 40만 명 넘게 하향 조정된 점은 기억하세요.
다음 소비자물가와 개인소비지출 물가를 함께 봐야 진짜 방향이 보여요.
해외 시장 이야기도 중요해요.
2025년에 미국 바깥 시장이 미국을 앞질렀어요.
MSCI 전세계지수에서 미국을 뺀 수익률이 29.2%, S&P 500은 16.39%였어요.
국가별로 한국이 1위, 스페인 2위, 미국은 20위에 머물렀고, 신흥시장은 42% 넘게 올랐어요.
비미국 시장이 주가수익비율 기준으로 35% 저평가돼 있다는 분석과 달러 약세가 겹치면서 자금이 해외로 흘러간 거예요.
암호화폐 규제도 체크할게요.
클래리티 법안이 비트코인을 상품선물거래위원회 관할 디지털 상품으로, 증권성 토큰은 증권거래위원회가 맡는 구조를 만들려 해요.
상원 농업위에서 2월 3일 통과됐지만 2월 10일 백악관 회동에서 스테이블코인 이자 문제로 합의에 실패했어요.
2월에서 3월 사이가 협상 압박이 커지는 시기예요.
골드만삭스 2025년 4분기 13F 기준 비트코인 ETF 노출이 약 11억 달러예요.
IBIT 기준 약 1만 1400 BTC 상당이고, 가격 하락으로 미실현 손실 45%예요.
전체 암호화폐 노출은 이더리움 10억 달러, 리플 1억 5300만 달러, 솔라나 1억 800만 달러 포함 약 23억 달러이고 IBIT 보유량은 전 분기 대비 39% 줄었어요.
CBDC도 짚고 갈게요.
전 세계 137개국이 검토 중이고 GDP 비중 98%에 달해요.
49개국 시범 운영, 3개국 출시, 중국 디지털 위안은 지갑 22억 5000만 개까지 확대됐어요.
미국은 트럼프 행정명령으로 소매용 CBDC를 금지했고요.
달리오는 CBDC가 모든 거래를 추적하고 정치적으로 불리한 사람의 자금을 차단할 수 있는 통제 수단이 된다고 경고했어요.
달리오가 이 모든 걸 1930년대와 비교하는 건 우연이 아니에요.
관세전쟁, 부채 폭증, 패권 도전, 내부 분열, 네 가지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거든요.
법과 제도보다 집행력이 앞서는 국면, 이게 달리오가 가장 우려하는 시나리오예요.
정리할게요.
달리오의 메시지는 단순한 침체 공포가 아니에요.
국채와 달러와 정치와 규제가 한 덩어리로 얽혀 움직이는 국면에 대한 구조적 경고예요.
앞으로 4주간 꼭 보셔야 할 다섯 가지 말씀드릴게요.
첫째 재무부 바이백 정례화 여부.
둘째 소비자물가와 개인소비지출 물가의 금리 방향 신호.
셋째 가계 연체율 추이.
넷째 중앙은행과 ETF 금 수요 흐름.
다섯째 클래리티 법안과 스테이블코인 이자 논쟁 합의 여부.
이 다섯 가지가 2026년 상반기 돈의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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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통화질서 붕괴? 진짜 위험한 건 ‘침체’가 아니더라통화질서 붕괴?
진짜 위험한 건 ‘침체’가 아니더라
지금 시장은 경기침체 타령하는데
판은 이미 달러·국채·정치가 엮인 구조전쟁으로 넘어갔어
GDP 두 분기? 그건 표면이고
진짜는 시스템이 흔들리는 구간이야
진짜는 지금부터니까 집중해 (이어서 계속👇)
1️⃣ 미국 국가부채 38,000,000,000,000달러 💣📉
이게 단순 숫자가 아니라는 게 핵심이야
이자비용이 연방지출 2위까지 치고 올라왔다는 건
이제 “성장”이 아니라 “이자 갚기 위해 돈 도는 구조”로 바뀌었다는 신호거든
이 구조 오래 못 버틴다
2️⃣ 2026년 1분기 순시장성 차입 574,000,000,000달러 📊💥
이건 그냥 돈 빌리는 게 아니라
만기 도래한 빚을 또 다른 빚으로 덮는 롤오버 게임이야
시장 수요가 조금만 약해져도 금리 튀어버림
3️⃣ 재무부 바이백 2,000,000,000달러 단일 오퍼레이션 🔄💵
이거 “빚 줄이는 거” 아니야
유동성 관리 명목으로 시장 안정시키는 장치지
쉽게 말하면, 채권시장 흔들리면 바로 손 들어오는 구조 만들어둔 거
4️⃣ 1월 비농업고용 +130,000명 📈🧮
겉으로는 견조해 보이잖아
근데 2025년 고용 통계가 -400,000명 하향 수정됐어
이건 “조용한 둔화”가 이미 진행 중이라는 거지
5️⃣ 실업률 4.300% vs 평균임금 상승률 3.700% 💼🔥
임금이 아직 버티니까
연준이 쉽게 금리 못 내린다
이게 진짜 시장을 질식시키는 포인트야
6️⃣ 신용카드 부채 1,280,000,000,000달러 💳🚨
이건 소비 유지용 산소호흡기야
연체율은 멈춘 듯 보여도
금리 높은 상태에서 장기화되면 터질 확률 올라가
7️⃣ 중앙은행 금 매입 2025년 863톤 🏆🥇
2026년 예상 755~800톤
왜 계속 사겠어?
달러를 못 믿겠다는 뜻이야
말은 안 하지만 행동은 이미 나왔지
8️⃣ 금 가격 5,100달러 돌파 🟡📈
이건 인플레이션 베팅이 아니라
“통화신뢰 리스크 프리미엄”이 붙는 중인 거야
이 차이 이해 못하면 타이밍 놓쳐
9️⃣ MSCI ACWI ex-USA +29.200% vs S&P500 +16.390% 🌍📊
2025년은 미국보다 해외가 더 강했어
달러 약세 + 밸류에이션 차이
이게 자본 이동의 전조일 수도 있지
🔟 달리오가 말한 “capital war” ⚔️💰
이게 진짜 무서운 말이야
전쟁은 총으로만 안 해
채권 안 사주는 순간이
가장 조용한 공격일 수 있어
지금은 단순 약세장이 아니라
달러 체제의 ‘신뢰 테스트 구간’이야
침체냐 아니냐보다
“누가 빚을 사줄 거냐”가 더 중요해졌어
이 판이 커지면
금, 해외자산, 그리고 디지털 자산이
새로운 헤지 수단으로 재평가될 가능성 높아보이더라
생각보다 큰 흐름이 움직이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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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두루미 BTC 시황분석 "이럴때 이렇게 하기로 약속했잖아요"
안녕하세요 흑두루미입니다
모든 차트는 비트코인 1시간봉 기준입니다.
어제 비트코인은 다시 한 번 시장에 공포심을 심어주었습니다.
그 배경에는 비농업 고용지표의 예상 밖 서프라이즈가 있었습니다.
시장 예상치는 66K 증가였지만,
실제 발표는 130K 증가로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미국 고용시장이 여전히 견고하다는 신호이며,
그 결과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면서 하락 압력으로 차트에 반영되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 상황을 보조지표 기준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이평선은 하락 추세 이후 반등 과정에서 골든크로스가 형성된 상태입니다.
다만 이평선 간 간격이 충분히 확장되지 않았기 때문에
언제든 재차 데드크로스가 발생할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따라서 이평선만으로는 추세를 확정 짓기 애매한 구간입니다.
구름대는 캔들이 구름대 아래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미래 구름 역시 하방을 향하고 있습니다.
두께가 얇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흐름은 하락 추세 우위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스토캐스틱 RSI 1번은 과매수 구간 진입 상태로
단기적으로 한 차례 눌림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후 다시 과매도권을 형성한다면
추가 상승 여지도 기대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스토캐스틱 RSI 2번은
두 선 간 간격이 크게 벌어져 있으며,
완전한 과매수 구간은 아니지만
반등 모멘텀이 둔화되는 후반부 국면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RSI 다이버전스는 하락 이후 반등에 성공해
현재는 중립 구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즉, 상승도 하락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며,
전형적인 고점·저점이 낮아지는 하락 추세 속 되돌림이 진행 중입니다.
전략은 되돌림 구간에서 숏 포지션 접근입니다.
진입은 68.4K 부근 (피보나치 0.382 구간),
해당 구간은 이전 저항이 겹쳐 있는 자리입니다.
익절은 65.7K (전저점 테스트 구간),
손절은 69.9K (피보나치 0.5 되돌림 + 구름대 하단 돌파 시)로 설정합니다.
비농업 고용지표가 예상치(66K)를 크게 웃도는 130K 증가로 발표되며,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어 하락 압력이 반영됐습니다.
이평선은 골든크로스 상태지만 간격이 좁아 재차
데드크로스 가능성이 열려 있어 추세 판단이 애매합니다.
구름대는 캔들이 하단 아래에 위치하고
미래 구름도 하방을 향해 기본 흐름은 하락 우위입니다.
스토캐스틱 RSI는 과매수 후반 구간으로
반등 모멘텀은 있으나 되돌림 성격이 강합니다.
전략은 68.4K 부근 숏 진입, 65.7K 익절,
69.9K손절입니다.
오늘의 조언: 하락 추세 속 되돌림 구간에서는 확신이 아니라 확률로 대응해야 합니다.
본 콘텐츠는 시장 분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므로,
투자 전 본인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본 내용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비트코인 폭락이라고요?비트코인 폭락이라고요?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 판 자체가 바뀌고 있는 겁니다.
오늘 이 이야기를 끝까지 들으시면요, 왜 월가의 큰손들이 이 하락장에서 오히려 47억 달러어치를 조용히 쓸어 담았는지, 그리고 블랙록과 프랭클린 템플턴 같은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들이 왜 지금 이 타이밍에 블록체인 위에 자기 상품을 올려놓고 있는지, 숫자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2026년 하반기 이후 여러분의 자산에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데이터가 말해 주거든요.
겁먹고 파는 사람과 구조를 읽는 사람, 그 갈림길이 바로 지금이에요.
자, 집중해 주세요.
2026년 2월, 비트코인이 2025년 10월 고점 대비 약 47.5% 빠졌어요.
가격으로 보면 6만 6000달러 부근까지 내려앉은 거죠.
공포탐욕지수는 11.3까지 떨어졌고요.
이 숫자가 뭘 뜻하냐면, 시장 참여자 대부분이 극도의 공포 상태에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걸 하나 짚어야 해요.
이번 하락의 본질은 투매가 아니에요.
레버리지 청산이에요.
최근 7일 동안 총 청산 규모가 38억 42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5조 원이 넘는 금액이 한꺼번에 정리됐어요.
그중에서 롱 포지션 비중이 89.7%였거든요.
무슨 뜻이냐면, 빚을 내서 올라갈 거라고 베팅했던 사람들의 포지션이 한꺼번에 강제로 닫힌 거예요.
반에크 리서치에 따르면 이번 구간에서 비트코인 선물만 20억에서 25억 달러, 약 2조 7000억 원에서 3조 4000억 원 규모가 청산됐다고 해요.
코인데스크도 24시간 기준으로 10억 달러 이상 청산이 한꺼번에 터졌다고 보도했고요.
파이낸셜 타임스는 이번 급락을 기술주 매도와 레버리지 청산이 동시에 발생한 디레버리징 이벤트로 설명했어요.
디레버리징이라는 게 뭐냐면요, 쉽게 말하면 시장에 빚이 너무 많이 쌓여 있을 때, 그 빚이 한꺼번에 정리되면서 가격이 급락하는 현상이에요.
이건 공포에 의한 패닉 셀링과는 구조가 완전히 달라요.
패닉 셀링은 사람들이 무서워서 진짜 자기 코인을 던지는 거지만, 디레버리징은 빚으로 만든 포지션이 기계적으로 닫히는 거거든요.
인베스팅닷컴에서는 이번에 금까지 같이 던져졌다는 점을 주목하면서, 이것이 유동성 디레버리징 시그널이라고 분석했어요.
보통 금과 비트코인이 동시에 빠지는 건, 자산의 질과 상관없이 현금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 즉 빚을 갚아야 하는 사람들이 수단 가리지 않고 파는 국면을 의미하거든요.
결론적으로 이번 장은 시장이 무너지는 게 아니라, 시장이 가벼워지는 과정인 거예요.
빚으로 무겁게 쌓여 있던 시장이 한 번 털어내고, 새로운 자금이 들어올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내는 거죠.
시킹알파는 이번 2월 매도를 과거 하락장보다 변동성이 낮은 질서 있는 디레버리징이라고 규정하면서, 과매도 지표들이 평균 회귀를 지지하고 있다고 분석했어요.
씨씨엔닷컴도 공포탐욕지수가 극도의 공포를 나타내는 구간은 역사적으로 매도 소진 신호이자 매수 시그널이었다고 짚었고요.
물론 즉각적인 반등을 보장하는 건 아니지만, 바닥권 형성의 전형적인 패턴이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렇게 가벼워진 시장 바깥에서는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숫자가 말해 줍니다.
스테이블코인 총 공급량이 현재 약 3024억 4700만 달러예요.
우리 돈으로 약 410조 원 규모죠.
이 돈이 시장에서 빠져나간 게 아니에요.
대기하고 있는 거예요.
총알을 장전하고 눈치를 보면서 진입 타이밍을 재고 있는 자금이라는 뜻이에요.
스테이블코인 도미넌스, 그러니까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10.3%까지 올라갔어요.
이 수치는 2022년 에프티엑스 붕괴 당시보다도 높은 수준이에요.
방어적 포지셔닝이 극대화되어 있다는 의미인데요, 역사적으로 이 수준에서 안정화가 시작되면 회복의 신호탄이 되어 왔어요.
2025년 한 해 동안 스테이블코인의 온체인 거래량이 약 33조 달러에 달했다는 분석이 있어요.
이건 비자나 마스터카드 같은 글로벌 카드 네트워크의 연간 결제 규모에 맞먹는 수준이에요.
은행이 아니라 블록체인이 결제 인프라가 되고 있다는 걸 숫자가 보여주는 거죠.
실제로 비자는 유에스디씨 기반 정산 파일럿을 확장 중이고, 연 환산 45억 달러 규모의 거래량을 처리하고 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어요.
아직 비자 전체 거래 대비로는 작은 비중이지만, 방향성 자체가 중요한 거예요.
전통 금융의 최강자가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직접 실험하고 있다는 사실이요.
서클도 2025년 12월 한 달 동안의 온체인 트랜잭션 볼륨 수치를 공식 발표했고요.
티알엠 랩스 역시 2025년 스테이블코인 거래 볼륨이 급증했다는 데이터를 리포트로 냈어요.
물론 반대 의견도 있어요.
국제결제은행, 영어로 비아이에스와 각국 중앙은행 쪽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이 화폐로서의 기능에 한계가 있다는 비판을 내놓고 있거든요.
파이낸셜 타임스도 중앙은행들이 스테이블코인이 화폐로서 제대로 기능하지 못한다고 경고했다는 기사를 실었어요.
이런 리스크 프레임도 함께 알고 계셔야 균형 잡힌 판단이 가능해요.
다만 시장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 즉 기관들의 채택과 거래량 증가 추세는 비판과 별개로 데이터가 보여주고 있는 현실이에요.
이제 더 큰 그림을 볼게요.
토큰화된 실물자산, 영어로 알더블유에이라고 하죠.
이 시장 규모가 2025년 10월 기준으로 330억 달러, 약 45조 원이었어요.
그런데 이 시장이 2031년까지 18조 74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경 500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요.
연평균 성장률이 44%에 달하는 거예요.
이건 단순히 코인에 투자한다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금융 시스템 자체가 교체되고 있다는 이야기예요.
현재 토큰화된 자산은 전 세계 주식과 채권 시장의 0.01%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에요.
하지만 이 비율이 1%만 돼도 시장 규모는 수십 조 달러가 되는 거죠.
로이터도 토큰화가 글로벌 트렌드가 되면서 각국 규제 당국이 관리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고요.
중국도 역내 자산과 연결된 해외 토큰화 자산유동화증권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내놨어요.
그만큼 이 흐름이 무시 못 할 규모로 커지고 있다는 방증이에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냐면요.
프랭클린 템플턴이 바이낸스와 손을 잡고, 토큰화된 머니마켓펀드 지분을 오프 익스체인지 담보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발표했어요.
쉽게 말하면, 미국 단기국채에 투자하는 펀드의 지분을 블록체인 위에 올려놓고, 그걸 거래소에서 담보물로 쓸 수 있게 만든 거예요.
이게 왜 대단하냐면, 전통 금융 자산과 암호화폐 거래 인프라가 실제로 연결된 최초의 기관급 사례 중 하나이기 때문이에요.
블랙록도 마찬가지예요.
블랙록의 토큰화 머니마켓펀드인 비유아이디엘이 유니스왑 랩스, 그리고 시큐리타이즈와 협력해서 디파이 레일 위에서 유동성 옵션을 제공하겠다는 발표를 했어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가 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과 직접 연결되기 시작한 거죠.
이건 전통 금융이 디파이에 직접 들어왔다기보다, 전통 자산운용 상품이 온체인화되면서 디파이 레일과 연결되기 시작했다고 보는 게 더 정확해요.
바이낸스도 기관용 담보 프로그램에서 토큰화된 실물자산을 담보로 지원하는 범위를 계속 확장해 왔고요.
이 모든 움직임이 하나의 방향을 가리키고 있어요.
코인 투자가 아니라 금융 인프라의 교체요.
여기에 하나 더 주목해야 할 흐름이 있어요.
바로 인공지능과 디지털 자산의 결합이에요.
에이아이, 그러니까 인공지능은 현금을 쓸 수가 없어요.
물리적인 지갑도 없고, 은행 창구에 갈 수도 없죠.
하지만 에이피아이로 디지털 지갑을 연결하면 0.001초 단위로 결제가 가능해져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앞으로 경제 활동의 주체가 사람만이 아니게 된다는 뜻이에요.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독립적으로 자금을 보유하고, 결제하고, 온체인 활동을 수행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는 거예요.
실제로 코인베이스가 에이전트에게 지갑을 부여하는 인공지능 도구를 공개했어요.
더 블록이 이 소식을 보도했는데요, 에이전트가 독립적으로 자금을 보유하고 지불하고 온체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도구라고 설명했어요.
물론 인공지능이 반드시 암호화폐 결제만 쓰게 될 거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카드 결제, 은행 계좌, 폐쇄형 크레딧 등 다양한 결제 레일이 경쟁하고 있거든요.
하지만 스테이블코인이 24시간 365일 작동하고, 중개자 없이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인공지능 에이전트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결제 수단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많아요.
그레이스케일의 2026년 전망 보고서에서도 탈중앙화 인공지능 플랫폼이 중앙집중형 빅테크 의존도를 줄이면서, 이더리움 같은 블록체인에 가치를 끌어올 것이라고 예측했어요.
자, 그러면 이 모든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 기업 하나를 살펴볼게요.
비트고예요.
비트고는 2013년에 설립된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이에요.
13년이면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정말 오래된 플레이어죠.
이 회사의 대표인 마이크 벨시는 최근 씨엔비씨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어요.
이번 비트코인 하락이 별로 걱정되지 않는다고요.
비트고가 설립된 이후로 다섯 번째 대형 폭락을 겪고 있는데, 매번 시장은 회복해 왔다고요.
벨시는 이번 급락을 디레버리징 과정이라고 명확하게 규정했어요.
과도하게 쌓인 레버리지가 정리되는 건 장기적으로 시장 성장을 위해 필요한 과정이라는 거죠.
블룸버그 인터뷰에서도 단기 가격 움직임이 회사의 장기 전략을 바꾸지 않는다고 했고요, 비트고는 트레저리 회사가 아니라 인프라 회사라는 점을 분명히 했어요.
실제로 비트고는 2026년 1월 22일,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했어요.
티커는 비티지오.
공모가 18달러에 약 2억 1280만 달러를 조달했고, 상장 직후 시가총액이 25억 9000만 달러, 약 3조 5000억 원 규모였어요.
로이터, 야후 파이낸스, 월스트리트저널, 포춘 등 주요 매체가 일제히 보도했죠.
주목할 점은 이 기업이 상장 과정에서 미국 통화감독국, 영어로 오씨씨의 승인을 받아 연방 인가 디지털 자산 은행으로 전환했다는 거예요.
이건 일반적인 상업은행과는 다른, 특수목적 신탁은행 성격이에요.
예금 수취나 대출 같은 전통적인 은행 기능과는 다르지만, 연방 차원의 규제 감독을 받는다는 점에서 투명성과 신뢰도가 완전히 달라지는 거죠.
비트고의 사업 영역을 보면요, 커스터디 즉 수탁, 스테이킹, 트레이딩, 대출과 담보 관리, 그리고 스테이블코인까지 폭넓게 걸쳐 있어요.
에스이씨 공시 문서에도 이런 수익 구조와 서비스 레이어가 명시되어 있고요.
2025년 말 기준으로 155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관하고 있다고 벨시가 직접 밝혔어요.
1550개 이상의 디지털 자산을 지원하고 있고, 리퀴디티닷아이오 같은 파트너와의 통합을 통해 서비스를 확장해 왔어요.
벨시가 특히 강조한 점이 있는데요, 암호화폐 수탁과 거래를 분리해야 한다는 거예요.
과거에 에프티엑스 사태 같은 대형 사고가 터진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고객 자산 보관과 거래 기능이 한 곳에 뒤섞여 있었기 때문이거든요.
비트고는 이 두 기능을 명확히 분리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고, 이것이 상장 기업으로서 투명성을 더 강화하는 기반이 된다고 벨시는 설명했어요.
벨시는 엑스, 과거 트위터에서도 이런 글을 올렸어요.
이건 제가 겪는 다섯 번째 대형 폭락이다.
비트코인의 가치 제안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
암호화폐는 더 강해져서 돌아올 것이다.
이 글에 2200개 이상의 좋아요가 달렸고요.
이제 시장 전체를 조금 더 넓게 보겠습니다.
현재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약 56%예요.
이 숫자가 유지되는 동안은 알트코인 시즌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의미예요.
지금은 이것저것 건드리는 시기가 아니라, 베이스 레이어 즉 핵심 기반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라는 거죠.
그리고 대형 지갑들의 움직임을 보면요.
최근 대형 지갑들의 순매수 규모가 47억 3000만 달러예요.
약 6조 4000억 원어치를 조용히 사들인 거예요.
이 사람들은 공포스러운 글을 쓰지 않아요.
트위터에서 떠들지도 않아요.
그냥 조용히 매집합니다.
무드렉스 분석에 따르면 2026년 비트코인 회복 확률을 40%에서 60%로 보고 있고요, 역사적 사이클을 고려하면 3분기에서 4분기에 바닥을 다진 후 연말까지 10만 달러에서 15만 달러까지 반등할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어요.
시킹알파도 2월 매도를 질서 있는 디레버리징으로 규정하면서, 과매도 지표들이 평균 회귀를 지지하고 있다고 분석했고요.
카이코 리서치는 이번 구간에서 90억 달러 규모의 청산과 미결제약정 55% 감소를 확인했는데, 이 패턴이 2022년 같은 패닉 셀링이 아니라 강제적이고 기계적인 포지션 정리라는 점을 강조했어요.
그레이스케일 리서치도 선물 미결제약정 감소 같은 기술적 지표가 잠재적 바닥 형성 신호라고 해석했고요.
코인쉐어스는 한 가지 중요한 시나리오를 덧붙였어요.
비트코인이 초기에는 다른 위험자산과 함께 하락하지만, 정책 당국이 유동성을 공급하는 대응에 나서면 비트코인이 다른 자산보다 더 빠르게 회복하는 패턴을 보여왔다는 거예요.
꼬리 위험, 영어로 테일 리스크가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지만, 유동성 환경이 개선되면 비트코인의 회복 속도가 전통 자산을 앞서는 경우가 많았다는 분석이에요.
마지막으로 규제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죠.
미국에서 클래리티 액트라는 법안이 진행 중이에요.
정식 명칭은 디지털 자산 마켓 클래리티 액트 오브 2025.
미 의회 공식 사이트인 콩그레스닷거브에 정식 등재되어 있는 법안이에요.
이 법이 다루는 핵심은, 에스이씨와 씨에프티씨 사이에서 디지털 자산의 관할 경계를 명확히 하는 거예요.
이 법이 통과되면 게임의 성격 자체가 바뀌어요.
지금까지는 규제 리스크가 시장의 발목을 잡았다면, 앞으로는 제도권 자본이 본격적으로 유입되는 구조로 전환되는 거거든요.
다만 법안 통과 이후에도 씨에프티씨와 에스이씨가 세부 규칙을 정하는 룰메이킹 과정이 12개월에서 24개월 정도 걸릴 것으로 업계 법률 전문가들은 보고 있어요.
컨슈머 파이낸셜 서비스 로 모니터에서도 두 기관이 암호화폐 조화 신시대를 열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고요.
규제가 명확해진다는 건, 기관 투자자들이 법적 리스크 없이 진입할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뜻이에요.
그리고 그 문 앞에 이미 블랙록, 프랭클린 템플턴, 바이낸스 같은 대형 기관들이 줄을 서 있는 거죠.
스테이블코인 쪽에서도 별도의 법안 프레임이 함께 논의되고 있어요.
지니어스 액트라고 불리는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이 진행 중이고, 이 법이 통과되면 스테이블코인의 발행과 준비금 관리에 대한 명확한 규칙이 생기게 돼요.
결국 시장구조법인 클래리티 액트와 스테이블코인 규제법이 동시에 굳어지면서, 디지털 자산 전체에 대한 제도적 프레임이 완성되는 수순인 거예요.
이 과정에서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방향 자체가 제도권 편입 쪽으로 확정되고 있다는 게 핵심이에요.
전체적으로 정리해 볼게요.
이번 장은 폭락장이 아니라 레버리지 리셋장이에요.
38억 달러 넘는 레버리지가 청산되면서 시장이 가벼워진 거예요.
3024억 달러어치 스테이블코인이 대기 중이고, 대형 지갑들은 47억 달러를 조용히 담았어요.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소.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레일.
토큰화된 실물자산은 담보 인프라.
인공지능 에이전트는 새로운 경제 주체.
이 네 가지 축으로 판이 재편되고 있어요.
비트고의 마이크 벨시는 2026년을 유틸리티 확대의 해라고 봤어요.
가격이 아니라 구조에 베팅하는 시기라는 거죠.
역사적으로 공포탐욕지수가 이 정도까지 내려간 구간은, 거의 예외 없이 매도 말기였어요.
사람의 심리가 바닥을 만든다는 거, 데이터가 증명하고 있어요.
이걸 보느냐 못 보느냐가 2026년 하반기 수익률을 갈라놓을 수 있어요.
지금 여러분은 공포에 팔고 있나요.
아니면 구조를 보고 있나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트코인 폭락? 아니… 지금 ‘판이 바뀌는 중’임비트코인 폭락? 아니… 지금 ‘판이 바뀌는 중’임
상식 하나 깨줄게.
이번 하락은 공포장이 아니라 레버리지 청소장이야.
이걸 모르면
바닥에서 던지고
반등에서 못 타.
진짜는 지금부터니까 집중해 (이어서 계속👇)
1️⃣ 최근 7일 청산 규모 3,842,000,000달러 💣📉 롱 비중 89.732% 🔥 이게 뭐냐면 ‘투매’가 아니라 과열된 레버리지가 정리된 거임… 시장이 가벼워졌다는 뜻이야.
2️⃣ 고점 대비 -47.583% 조정 📊 근데 공포탐욕지수 11.327 😱 이런 숫자 구간은 역사적으로 ‘항상’ 매도 말기였어… 사람 심리가 바닥을 만든다는 거 알지?
3️⃣ 스테이블코인 공급 302,447,000,000달러 💵🚀 이 돈은 도망간 게 아니라 대기 중이야… 총알 장전하고 눈치 보는 자금임.
4️⃣ 2025년 스테이블코인 연간 온체인 거래 33,000,000,000,000달러 ⚙️🌍 이건 이미 카드 네트워크 급 결제량이야… 은행이 아니라 블록체인이 결제 인프라 되는 중.
5️⃣ 토큰화 RWA 시장 33,000,000,000달러 → 2031년 18,740,000,000,000달러 전망 📈🏦 이건 ‘코인 투자’가 아니라 ‘금융 시스템 교체’ 스토리야.
6️⃣ 비트고 IPO 공모가 18.000달러, 조달 212,800,000달러 🏛️ 상장 직후 시총 2,590,000,000달러 💼 시장은 이미 “인프라 회사”로 밸류를 준 거야… 가격이 아니라 구조에 베팅한 거지.
7️⃣ AI는 현금 못 써 🤖❌ 대신 API로 지갑 연결하면 0.000초 단위 결제 가능 ⚡ 이게 왜 중요하냐면… 인간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경제 주체가 되는 구조야.
8️⃣ 비트코인 도미넌스 56.184% 🟠 이 숫자 유지되는 동안 알트 시즌 기대하면 안 돼… 지금은 베타보다 베이스 레이어 싸움임.
9️⃣ 최근 대형 지갑 순매수 4,703,000,000달러 🐳 조용히 담는 애들은 공포 글 안 써… 조용히 매집해버림.
🔟 CLARITY Act 이후 12~24개월 룰메이킹 ⏳ 이게 통과되면 게임은 “규제 리스크”에서 “제도권 자본 유입”으로 바뀜… 시간 싸움이야.
정리해줄게.
이번 장은
폭락장이 아니라
레버리지 리셋장.
BTC = 가치 저장
스테이블 = 결제 레일
RWA = 담보 인프라
판이 이렇게 재편되고 있음.
이걸 보느냐 못 보느냐가
2026년 수익률 갈라버릴 듯.
너는 지금
공포에 팔고 있음?
아니면 구조를 보고 있음?
비트코인 67K 붕괴 직전… 60K 공백 열리면 MSTR 100달러 간다2026년 2월 11일, 비트코인 시장 긴급 점검.
오늘 여러분께 전해드릴 이야기는 정말 중요합니다.
비트코인이 지금 6만 7000달러 선까지 내려왔고요,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로빈후드가 실적 발표 직후 시간외 거래에서 7퍼센트 넘게 급락했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을 71만 3000개 넘게 보유한 기업 스트래티지, 옛날 이름으로 마이크로스트래티지죠, 이 회사 주가도 130달러 지지선을 시험하고 있어요.
과연 비트코인은 여기서 버틸 수 있을까요, 아니면 6만 달러까지 한 번 더 빠질까요.
오늘은 최신 데이터를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지금 시장이 어디에 서 있는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비트코인 가격부터 정확하게 짚어볼게요.
2월 11일 기준으로 비트코인 현재가는 약 6만 7379달러입니다.
전일 대비 2023달러가 빠졌고요, 하락률로 보면 마이너스 3퍼센트 수준이에요.
오늘 장중 고점이 6만 9903달러였고, 장중 저점이 6만 7369달러까지 찍혔어요.
그러니까 6만 7000달러 지지선을 말 그대로 밟고 있는 상황인 거죠.
이 숫자가 왜 중요하냐면요, 비트코인 차트에서 6만 7000달러에서 6만 달러 사이 구간은 매물대가 상당히 얇은 구간으로 알려져 있어요.
쉽게 말해서 이 가격대에서 사려고 대기하고 있는 물량이 많지 않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만약 6만 7000달러가 깨지면, 다음으로 의미 있는 지지대인 6만 달러 부근까지 빠르게 내려갈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나오는 겁니다.
실제로 최근 급락 구간에서 비트코인은 6만 달러 부근까지 한 번 찍고 반등한 적이 있었어요.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보면 2월 10일 기준으로 장기 보유자, 영어로 롱텀 홀더라고 하죠, 이분들의 보유량이 집계되고 있는데요, 시장에서는 이 장기 보유자 물량대가 바닥을 받쳐주는 핵심 구간을 대략 6만 달러 근처로 보는 분석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상황을 더 위험하게 만드는 요소가 하나 있어요.
바로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돈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겁니다.
구체적인 숫자를 볼게요.
2월 4일 하루에만 마이너스 6억 950만 달러가 순유출됐고요, 2월 5일에도 마이너스 2억 8540만 달러가 빠져나갔어요.
이틀 합산이 거의 9억 달러에 가까운 거죠.
코인셰어즈 리포트에 따르면,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 전체에서 주간 기준 마이너스 17억 달러, 약 1조 7000억 원에 해당하는 자금이 유출됐다고 합니다.
이건 심리가 상당히 나빠졌다는 뜻이에요.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기술적으로 지지선이 얇은 구간에서, 수급까지 받쳐주지 않으면 가격 공백이 빠르게 메워지는 전형적인 약세 패턴이 나타나는 거죠.
7만 달러선과 50일 이동평균선이 이미 무너진 상태이고, 마켓워치 보도에 따르면 이 붕괴가 매도 압력을 키우는 핵심 촉매로 작용했다고 해요.
공포 탐욕 지수도 극단적 공포 수준인 9에서 14 사이를 가리키고 있어요.
상대강도지수 RSI는 일봉 기준 33 부근으로 과매도 구간에 들어와 있긴 한데, MACD가 약세 교차를 보이면서 하방 모멘텀이 아직 살아있는 상황이에요.
더 넓은 시각에서 보면요, 비트코인은 2025년 10월 고점인 약 12만 6000달러 대비 현재 약 45퍼센트 하락한 상태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2021년에도 마이너스 55퍼센트 급락이 있었고, 2022년 바닥에서도 비슷한 수준의 하락이 있었죠.
이번 2월 하락폭이 마이너스 52.5퍼센트까지 기록됐다는 분석도 있어서, 과거 사이클과 상당히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폴리마켓 데이터도 흥미로운데요, 2월 중에 비트코인이 6만 5000달러를 찍을 확률을 36퍼센트로 보고 있고요, 9만 달러 회복보다 7만 달러를 먼저 볼 확률을 62퍼센트로 전망하고 있어요.
온체인 데이터상 수익 상태에 있는 비트코인 공급량이 50퍼센트까지 떨어졌는데, 이 수준은 2022년 바닥 이후 처음이라고 합니다.
바닥 신호가 될 수도 있다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가 바로 이 데이터 때문이에요.
자, 그럼 이번에는 로빈후드 실적 이야기로 넘어가 볼게요.
로빈후드, 티커명 HOOD는 2월 10일에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주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6퍼센트에서 최대 8.6퍼센트까지 급락했어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4분기 매출은 12억 80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27퍼센트 성장한 수치이긴 한데요, 문제는 월가 컨센서스가 13억 3000만 달러에서 13억 4000만 달러 사이였다는 거예요.
약 4퍼센트 정도 시장 기대에 못 미친 거죠.
주당 순이익은 66센트로 시장 예상치 63센트를 오히려 약간 웃돌았는데, 매출이 빗나간 게 심리에 훨씬 큰 타격을 줬어요.
주식시장에서는 이걸 탑라인 미스라고 부르는데요, 아무리 이익이 좋아도 매출 자체가 기대에 못 미치면 성장에 대한 의문이 생기기 때문에 더 크게 반응하는 겁니다.
가장 결정적이었던 부분은 암호화폐 거래 수익이었어요.
크립토 관련 수익이 약 2억 2100만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게 전년 대비 38퍼센트나 감소한 수치입니다.
시장 예상치 2억 4800만 달러에도 한참 못 미쳤고요.
2025년 10월 이후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과 거래 수요가 급격히 줄어든 영향이 고스란히 반영된 겁니다.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이 크립토 둔화가 로빈후드 매출 미스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어요.
반면에 주식 거래 수익은 전년 대비 54퍼센트, 옵션 거래 수익은 41퍼센트 성장하면서 전체 거래 수익은 7억 7600만 달러로 15퍼센트 늘었고요.
기타 수익도 1억 900만 달러 이상으로 전년 대비 109퍼센트 폭증했는데, 로빈후드 골드 구독 매출이 5000만 달러로 56퍼센트 늘어난 게 큰 역할을 했습니다.
골드 구독자 수가 420만 명으로 전년 대비 58퍼센트 증가한 것도 인상적인 수치예요.
그런데 시장이 가장 주목한 건 2026년 가이던스였어요.
로빈후드는 2026년 조정 운영비용과 주식보상비를 합산해서 26억 달러에서 27억 2500만 달러 사이로 제시했는데요, 시장은 이걸 성장이 둔화되는 국면에서 비용은 오히려 늘어나는 구조로 해석한 거예요.
프리미엄 멀티플, 그러니까 높은 주가수익비율로 거래되고 있는 종목한테는 이런 비용 증가 가이던스가 상당히 부담스러운 재료가 되는 거죠.
참고로 현재 로빈후드의 주가수익비율은 데이터 소스에 따라 35배에서 58배까지 나오는데요, 어떤 기준으로 보든 성장주에 걸맞은 높은 수준이에요.
4분기 순이익은 6억 5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9억 1600만 달러 대비 34퍼센트 감소했고요.
관리 자산 규모는 3240억 달러로 전년 대비 68퍼센트 증가, 순예치금은 681억 달러로 35퍼센트 증가했습니다.
기업 체력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암호화폐 사이클에 따른 매출 변동성이 문제인 거죠.
이제 비트코인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또 하나의 핵심 종목, 스트래티지 이야기를 해볼게요.
스트래티지, 옛날 이름으로 마이크로스트래티지라고 더 많이 알려져 있죠.
이 회사는 현재 비트코인을 무려 71만 3502개 보유하고 있습니다.
2월 5일 공식 실적 발표 자료에 나온 수치인데요, 총 취득 원가가 약 542억 6000만 달러이고 평균 매입 단가가 개당 7만 6052달러예요.
자, 여기서 간단한 산수를 해볼까요.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6만 7000달러대잖아요.
평균 매입가 7만 6000달러보다 한참 아래에 있는 거예요.
71만 3000개를 현재 시세로 계산하면 약 500억 달러 정도인데, 취득 원가가 542억 달러니까 대략 40억 달러 이상의 미실현 손실을 안고 있는 셈입니다.
4분기 실적에서도 124억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는데, 이건 2025년 4분기 동안 비트코인 가격이 12만 달러에서 8만 9000달러로 떨어진 영향이 반영된 거예요.
스트래티지 주가는 현재 약 133달러인데요, 당일 저점이 130달러 89센트까지 내려왔습니다.
52주 최고가가 457달러였으니까 거기서 70퍼센트 넘게 빠진 상태예요.
왜 이렇게 많이 빠졌냐면, 이 회사는 비트코인 가격에 대한 레버리지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쉽게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보통 기업은 영업 활동으로 돈을 벌잖아요.
그런데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대량으로 보유하는 것 자체가 핵심 사업 모델이에요.
게다가 비트코인을 살 때 회사 돈만 쓰는 게 아니라 부채도 일으키고 우선주도 발행하고 증자도 하면서 자금을 조달해요.
그래서 비트코인이 오르면 주가가 비트코인보다 더 많이 오르고, 비트코인이 내리면 주가가 비트코인보다 더 많이 내리는 구조가 되는 거죠.
현재 레버리지 배수가 대략 1.27배 수준으로 추정되고 있어요.
애널리스트들은 아직 대부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14명 중 13명이 매수 또는 적극 매수 의견을 내고 있고 평균 목표가가 452달러입니다.
가장 높은 목표가는 HC 웨인라이트가 제시한 540달러이고요, BTIG가 250달러, 캐나코드가 185달러 수준이에요.
RSI가 24까지 떨어져서 극단적 과매도 상태이고, 내부자 매수도 포착되고 있다는 점은 참고할 만합니다.
다만 비트코인이 6만 달러까지 떨어지면, 스트래티지 주가도 100달러 부근까지 내려올 수 있다는 분석이 있어요.
현재 133달러에서 23퍼센트 추가 하락을 의미하는 거죠.
마지막으로 조금 특별한 상품 하나를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MSTZ라는 ETF입니다.
MSTZ는 스트래티지 주가의 일일 수익률을 마이너스 2배로 추종하는 상품이에요.
쉽게 말하면 스트래티지가 하루에 5퍼센트 떨어지면 MSTZ는 10퍼센트 오르는 구조죠.
반대로 스트래티지가 5퍼센트 오르면 MSTZ는 10퍼센트 내리고요.
2월 10일 기준으로 MSTZ 종가는 13달러 47센트, 당일 플러스 7.93퍼센트 상승했어요.
장중 저점이 12달러 39센트, 고점이 13달러 87센트였습니다.
2월 5일에는 스트래티지 주가 급락에 힘입어 하루에 20퍼센트 가까이 뛴 적도 있고요, 2월 6일에는 스트래티지의 극심한 변동성 때문에 거래가 일시 정지되기도 했어요.
하지만 이 상품에는 매우 중요한 특성이 있습니다.
MSTZ는 일간 마이너스 2배 상품이에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 하루 단위로만 정확하게 마이너스 2배가 작동한다는 거예요.
하루 이상 보유하면 복리 효과 때문에 실제 수익률이 단순 마이너스 2배와 달라질 수 있어요.
특히 변동성이 심한 구간에서는 방향을 맞게 봤는데도 수익이 줄어들거나 심지어 손실이 날 수도 있습니다.
운용사도 이 점을 명확하게 경고하고 있어요.
보유 기간이 길수록, 그리고 변동성이 클수록 결과가 왜곡될 수 있다고요.
실제로 2월 6일 하루 동안 MSTZ가 마이너스 52퍼센트를 기록한 적이 있어요.
이건 스트래티지 주가가 급등하면서 역으로 크게 맞은 건데, 이런 극단적인 움직임이 레버리지 인버스 상품의 위험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그래서 이런 상품은 투자가 아니라 단기 방향성 매매, 트레이딩 도구로만 접근해야 하는 거죠.
자, 그러면 지금까지 살펴본 내용을 전체적으로 정리해 볼게요.
첫째, 비트코인은 현재 6만 7000달러 지지선을 실시간으로 테스트하고 있고, 이 선이 무너지면 6만 달러까지의 가격 공백이 빠르게 메워질 수 있는 취약한 구조에 놓여 있습니다.
둘째,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대규모 자금 유출이 이어지고 있어서, 수급 측면에서도 하방 압력이 강한 상황이에요.
이틀간 약 9억 달러, 주간 기준으로는 17억 달러 규모의 유출이 확인됐죠.
셋째, 로빈후드 실적에서 암호화폐 거래 수익이 38퍼센트 감소한 것은 전체 크립토 시장의 거래 둔화를 반영하는 바로미터 역할을 하고 있어요.
시장 참여자들의 활동이 줄어들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넷째, 스트래티지는 71만 3000개가 넘는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어서 비트코인 가격 변동에 대한 레버리지 효과가 주가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고, 130달러 지지선이 시험대에 올라 있습니다.
다섯째, MSTZ 같은 레버리지 인버스 상품은 구조적으로 일간 단위 매매에만 적합하고, 장기 보유 시 복리 효과로 인한 왜곡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시장이 반전되는 신호는 무엇으로 확인할 수 있을까요.
세 가지 숫자를 주시하시면 됩니다.
하나, ETF 자금 흐름이 순유입으로 전환되는지 확인하세요.
최소 2일에서 3일 연속으로 순유입이 나와야 의미 있는 전환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둘, 강제 청산 규모가 줄어들고 변동성이 완화되는지 보세요.
반에크 리포트에서도 2월 대량 청산이 이번 급락의 핵심 트리거였다고 분석하고 있어요.
셋, 비트코인 가격이 단순히 반등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7만 달러를 회복한 뒤 그 위에서 지지를 확인하는 움직임이 나와야 레짐 전환, 즉 약세에서 강세로의 전환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거시경제 측면에서는 연준의 매파적 기조, 미국 국채 이자 비용이 2035년까지 정부 수입의 23퍼센트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 그리고 글로벌 유동성 축소 기조가 비트코인을 포함한 위험자산 전반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도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장기 전망에서는 2026년 하반기 이후 10만 달러에서 18만 달러까지 회복을 예상하는 시각도 있고,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는 3만 8000달러에서 4만 5000달러까지 내려올 수 있다는 분석도 있어요.
2022년 바닥에서 강한 반등이 나왔던 것처럼, 극단적 공포 구간이 역설적으로 바닥 형성의 신호가 될 수도 있다는 점, 과거 사이클이 보여준 교훈이기도 합니다.
오늘 전해드린 내용 잘 참고하시고요, 숫자와 데이터로 시장을 냉정하게 바라보시는 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비트코인 67K? 지금 다들 겁먹었는데… 진짜 위험한 건 ‘가격’이 아니더라비트코인 67K?
지금 다들 겁먹었는데… 진짜 위험한 건 ‘가격’이 아니더라
다들 67,000달러 깨질까만 보고 있지?
근데 진짜는 수급이 비어버린 구간이라는 거야.
67K 밑은 생각보다 얇아.
진짜는 지금부터니까 집중해 (이어서 계속👇)
1️⃣
BTC 67,379달러 찍고
장중 저점 67,369달러 딱 찍었더라 📉
이거 그냥 숫자 아니야.
‘지지선 확인 테스트’가 아니라
‘지지선 체력검사’ 중임.
여기서 체력 딸리면
60,000달러까지 공백 구간 열려버림 🚪🔥
2️⃣
최근 ETF에서 -609.500M달러,
그 다음날 또 -285.400M달러 빠져나감 💸💸
이건 단순 유출 아니야.
기관이 “지금은 방어” 모드로 전환했다는 시그널임.
수급이 빠지면
지지는 의미 없어져버림.
3️⃣
디지털자산 펀드 주간 -1,700,000,000달러 유출 📊
이 정도면
개미 공포가 아니라
‘자금 레벨’에서 리스크 오프임.
바닥은 공포에서 나오지만
진짜 바닥은 ‘유출 멈출 때’ 나옴.
아직 안 멈췄더라.
4️⃣
Robinhood 매출 1.280B
컨센 1.340B 대비 -4.478% 미스 📉
이게 왜 중요하냐면
거래량 둔화 = 투기 심리 식음.
이거 코인 시장이랑 직결돼 있음.
HOOD 시간외 -7.760% 빠진 이유?
시장 열기 꺼졌다는 신호야.
5️⃣
HOOD 크립토 수익 -38.000% 감소 📉
이거 그냥 실적 숫자 아님.
“사람들이 덜 사고 덜 흔들고 있다”는 뜻임.
변동성 줄면
레버리지 트레이더 먼저 죽어.
그 다음에 가격 빠져.
6️⃣
MSTR 713,502 BTC 보유
평균 매입가 76,052달러 💣
현재가 67K대면
평균단가 대비 마이너스 구간임.
BTC 60K 재테스트하면
MSTR 100달러 열릴 확률 높아짐.
이건 감정이 아니라
수학이야.
7️⃣
MSTR 131 → 100달러면
-23.664% 추가 하락 여지 📊
BTC가 -10% 움직이면
MSTR은 그 이상 흔들림.
레버리지 프록시라서
진폭이 다름.
8️⃣
MSTZ는 MSTR -2배 구조 🔥
근데 “일간 기준”임.
이게 포인트야.
방향 맞아도
횡보하면 계좌 녹아.
이건 투자 아니라
전투임.
9️⃣
공포탐욕지수 11.327 수준 😱
사람들 다 끝났다고 말할 때
나는 한 가지 더 본다.
ETF 유입 전환 3거래일 연속 나오면
그때 레짐 바뀌는 거야.
그 전까지는
반등도 숏커버일 확률 높아.
🔟
지금 구조는 간단해.
67K 유지하면 단기 숨 고르기.
이탈하면 60K 직행 열림.
MSTR은 변동성 1.3~1.5배 체감.
MSTZ는 양날의 검.
이건 “장기투자 구간”이 아니라
방향성 매매 구간이야.
진짜 꾼은
가격이 아니라
수급이 돌아서는 순간을 기다림.
그때 판이 바뀐다.
이 채널의 모든 정보는 투자 조언이 아니며, 허위, 오류,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조언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안동고래] 단기전략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안동고래 입니다
팔로잉 해주시면 제가 공유하는 인사이트를 더욱 빠르게 만날 수 있습니다.
📈 차트 분석
벌써 수요일 입니다.
오늘은 비트코인 단기전략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비트코인이 7만달러대를 돌파하지 못하고 계속 횡보만 하고 있습니다.
단기이평선으로 보면 등락이 나오고 있는 듯 보이지만 장기이평으로 보면 박스권에 갇혀 있으면서 시세변동만 있을 뿐 별 다른 움직임은 포착되지 않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분들이 비트코인의 반등시점을 궁금해 하시고 언제 들어가야 되나 매수 타이밍을 노리고 계시는 줄 알고 있습니다.
한가지만 분명해 말씀 드리면 지금은 완전한 바닥은 아닙니다.반드시 이중바닥 아니 더 안전하게 가겠다고 생각 하시면 3중바닥 즉 더블바텀이나 트리플 바텀이 반드시 나와야 합니다.
또 하나 거래량 이거는 정말 중요 합니다. 거래량 없이 바로 상승하는 모습이 나오면 절대 따라 들어가시면 안됩니다. 훼이크 속임수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대응방안 및 코멘트
이중바닥 더블바텀이 나올때 까지 기다리자
거래량을 확인하자
👉간단정리: 아직은 롱 아니다 숏으로 대응하고 롱은 기다리자
※참고
분석 내용은 개인적인 의견이며 권장 및 강요 드리는 내용은 없습니다. 모든 결정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 몇 년간 돈의 흐름이 어디로 가는지 감이 잡히실 거예요.여러분, 오늘 이 이야기 하나만 제대로 들으시면 앞으로 몇 년간 돈의 흐름이 어디로 가는지 감이 잡히실 거예요.
지금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 하나를 먼저 말씀드릴게요.
2028년까지 미국 기준금리 인하 폭으로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수치가 고작 50bp, 그러니까 0.50%포인트에 불과하다는 거예요.
25bp짜리 인하를 딱 2번, 그게 전부라는 뜻이죠.
이 숫자가 왜 중요하냐면요, 만약 이 기대가 틀리면 채권도, 주식도, 비트코인도 가격표를 전부 다시 써야 하는 날이 오기 때문이에요.
기대가 낮을수록 재료 하나만 튀어나와도 시장은 폭발적으로 반응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이 오히려 기회의 출발점일 수 있다는 이야기예요.
자, 그럼 왜 이런 상황이 만들어졌는지 처음부터 차근차근 풀어볼게요.
2026년 1월 30일,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공식 지명했어요.
제롬 파월 의장의 임기가 2026년 5월에 끝나는데요, 상원 인준만 통과하면 워시가 바로 연준 수장 자리에 앉게 되죠.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애틀랜타 연은 총재 보스틱도 워시가 만만치 않은 과제를 안게 될 거라고 언급했어요.
여기서 핵심은 단순히 누가 의장이 되느냐가 아니에요.
시장이 진짜 주목하는 건 통화정책의 규칙 자체가 바뀔 수 있다는 기대감이에요.
워시는 과거 연준 이사 시절 인플레이션에 민감한 매파 성향이었지만, 최근에는 인공지능이 생산성을 끌어올려 물가를 억제할 수 있다는 논리로 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쪽으로 돌아섰어요.
연준이 본래 임무를 넘어서 너무 많은 역할을 떠안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통화정책을 더 예측 가능하게 만들겠다는 의지도 보여주고 있죠.
그런데 워시가 꺼낸 진짜 폭탄은 따로 있어요.
바로 1951년 연준과 재무부 사이에 맺어진 협정을 재검토하자는 이야기예요.
1951년 이전까지 연준은 사실상 재무부 지시를 받아서 국채 금리를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해줬어요.
전쟁 비용을 싸게 조달하려고요.
1951년 협정을 통해 연준이 독립적으로 금리를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되찾았고, 이게 70년 넘게 이어져 온 중앙은행 독립성의 출발점이에요.
워시는 이 협정을 현대적으로 다시 정의하자고 제안하고 있어요.
양적완화 범위를 제한하고 연준 대차대조표 정상화 과정에서 재무부와 목표를 맞추자는 거죠.
로이터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워시는 새로운 협정이 필요하다고 공개 발언했고, 2026년 2월 블룸버그는 이 이슈가 채권시장에서 뜨거운 논쟁거리로 다시 부상했다고 전했어요.
시장이 여기서 무서워하는 건 두 가지예요.
첫째, 연준 독립성 훼손 리스크예요.
재무부와 연준이 너무 가까워지면 시장은 정치적 압력에 의한 금리 조작으로 해석할 수 있고, 그 순간 장기 국채에 붙는 위험 프리미엄이 뛰어올라요.
둘째, 연준과 재무부의 공조가 사실상 수익률 곡선 통제, 일본은행이 오랫동안 해왔던 그 정책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우려죠.
역설적으로 비트코인은 이런 상황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어요.
통화 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흔들릴 때 사람들이 탈출구를 찾고, 비트코인이 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서사가 붙기 때문이에요.
2026년 1월 28일 취임한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도 주목해야 해요.
강한 달러는 강한 경제 기반에서 나온다는 철학을 밝히면서도, 연준의 점도표 축소와 발언 제한을 주장하고 있거든요.
다만 커뮤니케이션을 개편하는 것과 재무부가 연준 권한을 가져가는 건 전혀 다른 차원이라는 점은 구분해야 해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들도 짚어볼게요.
인베스토피디아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워시가 의장을 맡으면 GDP 15% 성장도 가능하다고 말했어요.
역사적으로 미국 GDP가 15% 성장한 적은 제2차 세계대전 시기 외에 거의 없고, CBO의 2026년 전망은 2.2%에서 2.3% 수준이에요.
CPI에 대해서도 1% 이하라고 주장했지만,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한 2025년 12월 실제 CPI는 전년 대비 2.7%였죠.
1월 CPI는 미국 시간 2월 13일 발표 예정이에요.
이런 발언은 정치적 수사이지만, 시장은 과장 속에서 규제 완화와 완화적 금융 환경을 밀어붙이겠다는 신호로 읽어요.
데이터는 아직 완화를 확신할 수준이 아닌데 기대만 먼저 달리면 변동성이 폭발할 수 있다는 점이 더 위험하죠.
금리 프라이싱을 더 구체적으로 볼게요.
지금 연준 기준금리는 3.50%에서 3.75% 범위에 있어요.
CME FedWatch 기준 2026년 여름경 1회 인하가 예상되고, CBO는 2028년 3.1% 수준 안정을 전망해요.
합치면 2028년까지 총 50bp, 25bp짜리 인하 2번이 전부예요.
그런데 로이터에 따르면 연준 이사 쿡은 2월 4일 추가 인하 전에 인플레이션 하락이 확실해야 한다며 기다리자는 입장을 밝혔고, 같은 시기에 해고 증가 신호가 나오자 조기 인하 기대가 순간적으로 튀는 날도 있었어요.
인플레이션이 먼저 꺾이느냐, 고용이 먼저 무너지느냐에 따라 인하 폭이 50bp에 머물 수도, 125bp에서 200bp까지 늘어날 수도 있어요.
후자가 현실이 되면 달러와 위험자산 전체의 밸류에이션이 동시에 재설정되는 거예요.
디지털자산 쪽으로 넘어갈게요.
미국을 크립토 수도로 만들겠다는 정책 프레임은 실제로 움직이고 있어요.
시장구조법 CLARITY Act와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GENIUS Act가 대표적이죠.
현실은 아직 교착 상태에 가까워요.
2월 3일 로이터에 따르면 백악관 회동에서도 법안 교착이 풀리지 않았고, 2월 10일 코인데스크 보도에서도 은행권이 타협에 응하지 않았다고 해요.
SEC와 CFTC 간 관할권, 스테이블코인 리워드, 개발자 관련 쟁점이 주요 병목이에요.
통과 여부보다 중요한 건 이 논의가 계속된다는 사실 자체예요.
기관 투자자들이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다는 인식으로 바뀌고 있거든요.
스테이블코인과 국채 시장의 관계도 흥미로워요.
옥스포드 학술지 논문은 스테이블코인 확장이 미국 국채 시장과 핵심 연결고리가 된다고 분석했고, 2026년 1월 SSRN 연구는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T-bill 수익률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결과를 냈어요.
유럽중앙은행 워킹페이퍼도 스테이블코인이 단기 국채 구조적 수요를 키워 무위험 수익률을 압축할 수 있다고 봤지만, 자금 흐름 변동성이 거시 변동성을 증폭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준비 자산으로 단기 국채를 보유하면 2028년까지 약 1조 달러 규모의 추가 수요가 생길 수 있다는 전망도 있어요.
크립토가 달러 시스템 밖으로 나가는 게 아니라 안으로 흡수되는 그림이 더 현실적이고, 이게 사실 더 무서운 확장이에요.
미국 구조적 적자도 빼놓을 수 없어요.
로이터에 따르면 TBAC에서는 2027년부터 2028년 사이 큰 자금조달 부족이 예상되고, CBO 전망에 따르면 적자는 2030년까지 계속 늘어요.
적자가 지속되면 국채를 더 찍어내야 하고, 부채를 감당하기 위해 통화 가치를 떨어뜨리는 유혹이 생기죠.
1933년 루스벨트의 금본위제 이탈, 1971년 닉슨 쇼크 모두 통화 가치 절하로 이어졌고 금과 실물자산 가격이 크게 올랐어요.
레이 달리오는 말기 제국은 통화 가치를 절하해서 부채를 해결한다고 표현했죠.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채권은 가장 취약한 자산이 되고, 금과 주식과 비트코인 같은 실물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사이클이 시작돼요.
비트코인과 기술주의 상관관계도 정확하게 짚어드릴게요.
유럽중앙은행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기술주 및 위험자산과 동행하는 패턴을 보여왔어요.
하지만 항상 80%는 아니에요.
롱텀트렌즈닷컴 데이터로는 2026년 2월 5일 기준 비트코인과 나스닥100의 12개월 롤링 상관계수가 0.20으로 찍힌 적도 있거든요.
상관관계는 유동성과 금리와 달러에 따라 크게 변하는 레짐 변수예요.
그레이스케일은 비트코인을 단기적으로 성장자산이지만 장기적으로 디지털 금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어요.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터지의 핵심 지표는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 증가예요.
2025년 22.8% 달성, 2026년 목표 25%죠.
짐 크레이머가 최근 비트코인에 100% 비관적이라고 발언한 것도 재밌는데요, 크레이머의 비관 발언은 시장에서 역지표로 유명해서 과거에도 그의 비관 후 랠리가 여러 번 나왔어요.
자, 모든 이야기를 하나로 묶을게요.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은 비트코인이 오르냐 내리냐가 아니에요.
채권이 안전하다는 믿음이 유지될 수 있느냐의 싸움이에요.
워시의 연준 의장 취임과 1951년 협정 재검토는 금리 조정이 아니라 통화와 재정의 운전석이 어디냐는 구조적 질문이고, 디지털자산 법제화와 스테이블코인의 국채 연결은 달러 시스템의 확장 경로를 바꾸고 있어요.
미국 구조적 적자 확대는 통화 가치 절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고요.
이 퍼즐 조각들이 하나씩 맞춰질 때마다 시장의 가격표는 다시 쓰일 수밖에 없어요.
2월 13일 1월 CPI 발표, CME FedWatch 금리 프라이싱 변화, CLARITY Act 입법 진행, 워시 상원 인준.
이 네 가지만 꾸준히 추적하셔도 남들보다 한 발 앞서 읽으실 수 있을 거예요.
오늘 내용 도움이 되셨다면 주변분들에게도 꼭 공유해주시고요, 다음에 더 깊은 이야기로 다시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비트코인으로 절대 부자가 못 되는 진짜 이유, 오늘 확실하게 알려드릴게요.비트코인으로 절대 부자가 못 되는 진짜 이유, 오늘 확실하게 알려드릴게요.
지금 이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 중에 비트코인 계좌를 열어보기가 무서운 분들 꽤 많으실 거예요.
2025년 10월에 12만 6000달러까지 올라갔던 비트코인이 2026년 2월 현재 6만 9051달러예요.
고점 대비 무려 45% 넘게 빠진 상태거든요.
공포탐욕지수는 11.327까지 내려갔고요, 극도의 공포 구간이에요.
근데요, 이 숫자만 보고 끝났다고 외치는 사람이 있고, 조용히 줍는 사람이 있어요.
누가 돈을 벌고 누가 못 버는지, 그 차이가 뭔지 오늘 데이터로 낱낱이 풀어드릴게요.
끝까지 들으시면 투자에 대한 시야가 확 달라지실 거예요.
참고로 이 채널의 모든 정보는 투자 조언이 아니고 개인 의견도 아니에요.
데이터와 리서치만 전달해드리는 거니까 편하게 들어주세요.
자 먼저 이 하락이 역사적으로 얼마나 심한 건지부터 볼게요.
비트코인은 4년 주기로 반감기가 있고 그 주기마다 상승장과 하락장이 반복됐죠.
2013년에는 고점 1163달러에서 저점 160달러까지 86% 빠졌어요.
2017년에는 고점 2만 달러에서 저점 3200달러까지 84% 하락했고요.
2021년에는 고점 6만 9000달러에서 저점 1만 5500달러까지 77% 넘게 떨어졌어요.
전부 약 1년에 걸쳐 일어난 일이에요.
그러면 지금은요?
2025년 10월 고점 12만 6000달러에서 임시 저점 6만 달러대를 찍었고 현재 6만 9000달러 부근이에요.
하락률이 약 45%에서 52% 수준인데, 과거에 평균 70%에서 85%까지 빠졌던 걸 생각하면 아직 평균에도 못 미치는 거예요.
이번 사이클은 과거와 다른 점도 있어요.
기관 투자자들이 대거 참여하고 현물 ETF가 승인되면서 시장 구조 자체가 달라졌거든요.
일부에서는 조정이 과거보다 완만할 수 있다고 보지만, 반대로 ETF 환매가 새로운 구조적 매도 압력을 만들고 있어요.
이번 하락을 만든 진짜 매도 압력은 크게 3가지예요.
첫째, 현물 ETF 환매예요.
2월 초에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하루 수억 달러 규모의 순유출이 발생했어요.
마켓워치에 따르면 비트코인 ETF가 1년 넘게 최악의 하락을 겪었고 신규 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안고 있다고 해요.
ETF 환매는 개인이 겁먹어서 파는 게 아니라 구조적으로 비트코인을 시장에 던지게 만드는 기계적 매도예요.
ETF에서 자금이 빠지면 운용사가 보유한 비트코인을 자동으로 팔아야 하는 구조거든요.
반대로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반등 구간에서는 하루에 5억 6200만 달러가 유입되는 날도 있었어요.
공포에서 환매가 나오고 기계적 매도가 변동성을 키우고 다시 유입이 돌아오는 사이클이 반복되고 있는 거죠.
둘째, 채굴사들의 현금흐름 압박이에요.
VanEck 분석에 따르면 자금조달이 타이트해지면서 채굴사들이 운영비 때문에 비트코인을 팔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고 해요.
AI 테크 주식의 약세가 채굴주와 전력, 데이터센터 관련 종목까지 흔들면서 크립토 시장 전체로 부정적 영향이 전이된 거예요.
배런스 보도에 따르면 이 연쇄 반응이 비트코인이 7만 달러 아래로 떨어진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해요.
셋째, 파생상품 시장의 하방 포지셔닝이에요.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시장이 상승 베팅보다 하방 리스크 관리 쪽으로 크게 기울었고, 6만 달러에서 5만 달러 사이의 풋옵션 수요가 여전히 존재한다고 해요.
이번 하락은 단순히 개인이 무서워서 판 게 아니에요.
ETF 환매, 채굴사 매도, 파생상품 헤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구조적 하락이에요.
이런 구조적 매도 앞에서는 개인이 타이밍을 잡아 이기기가 더 어려워지죠.
자, 이제 핵심이에요.
비트코인으로 부자가 못 되는 진짜 이유, 딱 하나의 데이터로 설명돼요.
Fundstrat 리서치에 따르면 비트코인 연간 수익의 대부분이 단 10일에 집중돼요.
2021년 최고 10일 수익이 플러스 179%였고 나머지 355일은 마이너스 43%였어요.
2019년에도 최고 10일이 플러스 217%, 나머지는 마이너스 39%였고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5년 누적 수익이 플러스 348%인데, 최고 10일을 빼면 마이너스 10%로 뒤집혀요.
1년 365일 중 진짜 돈이 되는 날은 고작 10일이고 나머지 355일은 소음이라는 거예요.
문제는 그 10일이 언제인지 아무도 모르고, 항상 최악의 폭락 직후에 나온다는 거예요.
실제로 이번 2월에도 비트코인이 6만 달러 아래로 급락한 직후 하루 만에 11% 넘게 반등하며 7만 달러를 회복했어요.
사람들이 다 팔고 앱 삭제한 바로 다음 날에 그 최고의 날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트레이딩이 구조적으로 불리해요.
고점 매도, 저점 매수, 급반등 재진입 이 3가지를 동시에 맞춰야 겨우 원금이 유지돼요.
Fundstrat에 따르면 최고 10일에서 20일을 놓치면 보유량이 26%에서 34%까지 줄어들 수 있고요.
2026년 2월에만 44만 명이 청산당하면서 20억 달러, 한화 약 2조 6000억 원이 증발했어요.
수수료, 슬리피지, 세금까지 합치면 달러 수익은 나도 비트코인 개수는 계속 줄어드는 구조가 돼요.
두 번째 전략으로 가변 DCA가 있어요.
비쌀 때 적게 사고 쌀 때 많이 사는 건데요, 듣기엔 합리적이에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매주 10달러씩 정액 DCA를 했으면 수익률이 플러스 202%였고 투자자 59%가 DCA를 선호한다는 조사도 있어요.
근데 함정이 있어요.
쌀 때 많이 사겠다는 계획은 좋지만 하락 초반에 이미 탄환을 다 써버리면 더 떨어졌을 때 살 돈이 없어요.
200일 이동평균이나 MVRV 같은 지표도 후행성이 있어서 구조적 매도 구간에서는 매수 신호가 나와도 더 떨어질 수 있고요.
가변 DCA를 하려면 예산을 3칸으로 나누세요.
A칸은 매주 또는 매월 고정 금액의 베이스 DCA, B칸은 절대 안 쓰고 남겨두는 딥 버퍼, C칸은 시장이 극단적으로 무너졌을 때만 쓰는 최후 탄환이에요.
세 번째 전략은 지속적 누적이에요.
그냥 사서 안 파는 거죠.
홀딩을 하면 수익이 집중되는 그 10일에 100% 노출돼 있어요.
타이밍 스트레스 없고 과세 이벤트 없고 재진입 실패도 없어요.
2021년 고점에서 매주 정액 DCA를 시작했어도 2026년 현재 수익률이 플러스 67%예요.
최악의 타이밍에 시작했는데도 꾸준히 모았더니 수익이 난 거예요.
기관들은 이미 이걸 하고 있어요.
Strategy는 비트코인 70만 9715개를 보유 중이고 총 투자금이 539억 달러, 한화 약 70조 원이에요.
주가가 79% 빠지면서 100억 달러 넘는 미실현 손실이 있지만 비트코인 개수 게임을 하고 있는 거예요.
소매 투자자 보유 비중은 54%로 줄고 기관 주도로 전환되고 있어요.
장기 지표 하나 더 알려드리면요, 200주 이동평균이 현재 약 5만 8000달러 부근이에요.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시장 참가자들이 이걸 핵심 지지선으로 보고 있고, 역사적으로 이 근처에서 반등이 많이 나왔어요.
마법의 바닥은 아니지만 참고할 만한 장기 기준선이에요.
다만 ETF 환매 같은 구조적 매도 앞에서는 이 선을 일시적으로 깨고 내려갈 수도 있다는 점은 열어둬야 해요.
2026년 시장 전망도 간단히 짚어드릴게요.
현재 예측이 상당히 넓게 갈려 있어요.
약세 전망은 6만 달러에서 6만 5000달러 구간을 보고 있고, 강세 전망은 18만 9000달러에서 25만 달러까지 내다보고 있어요.
엘리엇 웨이브 분석에서는 현재 웨이브 4 반등 이후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고 6만 달러를 테스트한 뒤 7만 8000달러까지 반등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도 나와요.
S2F 모델에서는 현재 과열이 아니라서 장기적으로 상승 편향이 여전하다는 분석도 있고요.
매크로 환경에서는 중앙은행의 유동성 주입으로 단기 랠리가 가능하지만 경기 침체 가능성이 남아 있어서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에요.
핵심 변수는 매크로 유동성, 온체인 혁신, ETF 자금 흐름 이 3가지예요.
실전 운영안을 정리하면요, 전체의 80%에서 95%는 코어로 두고 정기적으로 꾸준히 사는 거예요.
5%에서 20%는 딥 버퍼로 200주 이동평균 근처 같은 극단 구간 대비용이고 2번에서 4번 분할 투입하시고요.
트레이딩은 0%에서 10% 이내에서만, 성적표를 비트코인 수량으로 작성해보세요.
결론은 하나예요.
목표가 달러면 적정 시점에 팔아야 하고, 목표가 비트코인 개수면 이 구간은 참는 게 아니라 줍는 구간이에요.
공포탐욕지수 10대 초반에서 시끄러운 사람은 항상 바닥에서 사라졌고, 조용히 줍던 사람이 부를 축적했어요.
이 채널의 모든 정보는 투자 조언이 아니며 허위, 오류,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조언으로 활용하실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