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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USDT 12M 차트)
3년 상승, 1년 하락이라는 패턴이 2025년의 하락 캔들로 마감됨으로서 약간의 변형이 발생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구간은 69K ~ 73K 구간과 42K ~ 44K 구간입니다.
42K ~ 44K 구간 이하의 가격은 다시는 볼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가격이 이 가격 부근으로 가까워질수록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수 시기에 해당됩니다.
이번에 피보나치 비율 1.618(89050.0) 부근에서 하락하게 된다면, 69K ~ 73K 구간을 터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예상하였던 목표 구간인 2.618(133889.92) 부근에 미치지 못한 것 처럼 하락 또한 69K ~ 73K 구간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1.618(89050.0)에서 하락한다면, 1.414(79902.66) 부근에서 지지 받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전의 패턴, 3년 상승, 1년 하락하는 패턴으로 볼 때 2026년은 힘든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되므로 거래시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차트에 표시된 피보나치 비율은 2차 파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따라서, 2차 파동의 끝이라고 보이는 피보나치 비율 3.618(178729.84) 부근이 다음에 다가올 상승장의 목표 구간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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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 차트)
1M 차트의 HA-High 지표가 110105.69 지점에 형성되었기 때문에 DOM(-60) 지표나 HA-Low 지표를 만날 때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StochRSI 50 지표, 1M 차트의 M-Signal 지표 부근에 가격이 위치해 있고 StochRSI 20 지표가 새롭게 생성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피보나치 비율 1.618(89050.0) 부근에서 지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하락한다면, 머지않아 저점을 표시하는 DOM(-60) 지표, HA-Low 지표가 생성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앞서 말씀드린 지점인
1차 : 피보나치 비율 1.414(79902.66),
2차 : 69K ~ 73499.86 부근에서 지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중요한 지점이나 구간에서 상승하여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StochRSI, TC, OBV 지표가 상승세를 보여야 합니다.
현재 StochRSI 지표가 과매도 구간으로 진입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TC 지표는 0 지점 이하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OBV 지표는 Low Line ~ High Line 구간에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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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W 차트)
현재 변동성 주간에 해당되기 때문에 이번 주 이하의 움직임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 변동서 주간은 1월 26일이 포함된 주 전후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상승 추세선을 따라 상승하여 1M 차트의 M-Signal 지표 이상에서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그렇지 못하고 하락한다면, 앞서 말씀드린대로 하락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본 거래 전략으로 DOM(-60) ~ HA-Low 구간에서 매수하고 HA-High ~ DOM(60) 구간에서 매도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HA-High ~ DOM(60) 구간에서 하락한다는 것은 정상적인 하락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때는 매수 시점을 선정하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DOM(-60) 지표나 HA-Low 지표를 만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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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 차트)
1D 차트의 HA-Low 지표가 87944.84 지점에 형성되어 있으므로 이 부근에서 지지 받고 상승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다만, 1M 차트의 M-Signal 지표가 지나가고 있기 때문에 1M 차트의 M-Signal 지표 이상 상승하여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이러한 부분을 포함하면, 84739.74 ~ 93.5K 구간에서 상승하여야 상승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음 변동성 기간은 1월 10일경으로 예상되므로 이 기간을 지나면서 상승 추세선 (1)을 따라 상승하고 있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또한, 상승 추세선 (2)을 상향 돌파할 수 있는지도 살펴봐야 합니다.
TC 지표는 0 지점 이상에 위치해 있고,
OBV 지표는 High Line 이상으로 상승하여 유지될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StochRSI 지표가 과매수 구간에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StochRSI, TC, OBV 지표가 상승세를 보일 때라 생각합니다.
1D 차트의 DOM(-60) ~ HA-Low 구간인 84739.74 ~ 87944.84 구간에서 지지 받고 상승할 때, StochRSI, TC, OBV 지표가 상승세를 보인다면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12M 차트 설명에서 말씀드렸듯이 올 해는 힘든 한해가 될 것으로 전망되기때문에 현물 거래시에는 수익에 해당되는 코인(토큰) 갯수를 늘려가는 방식으로, 선물 거래는 짧은 거래로 대응하여 손실을 최소화하여 상승세로 전환되었을 때 자금 부족으로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겠습니다.
수익에 해당되는 코인(토큰) 갯수를 늘려가는 방식은 계단식 하락세를 보일 때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계단식 하락세의 끝은 상승이기 때문입니다.
계단식 하락세는 DOM(-60) ~ HA-Low 구간에서 하락할 때입니다.
다만, 하락세의 끝을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매수 금액의 분배를 잘 해야 합니다.
또한, 매수 단가별로 수익일 때 매수 단가 금액만큼 매도하여 수익에 해당되는 코인(토큰)을 남겨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상승 전환시 빠르게 수익으로 전환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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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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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포함
BTC 차트시황1D
<이동평균선>
비트코인 차트 시황입니다.
비트코인이 무한 옆차기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날봉 프레임 이동평균선은 여전히 역배열 상태에 있고 중기+장기 이평선들 모두 고개를 아래로 떨구고 있습니다.
또한 이평선들 간의 이격이 아직은 많이 벌어져 있는 모습입니다.
상승이 나오려면 25년 3월~4월 과 비슷한 모습으로 (왼쪽 박스의 모습 참고) 조금 더 옆차기를 통해 이평선들 간의 이격을 모아주는 작업이 필요해 보입니다.
4h
4시간 프레임에서 이동평균선들의 모습을 보면 급격한 하락으로 인해 벌어졌던 이평선들이 슬슬 모이고 있습니다.
4시간 프레임에서 강한 상승이 나와 장기 이평선을 상방돌파 및 지지해 주는 모습이 포착된다면 어쩌면 하락의 끝을 알리는 시그널일 수 있습니다.
날봉 프레임에서 이런 모습이 나와주면 찐 상승을 외칠 수 있을텐데 아직은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기에 하락이 끝이 났다는 그 어떠한 시그널도 없습니다.
<하락추세선>
요즘 텔레그램이나 유튜브를 보면 최고점에서부터 내려오는 하락추세선을 돌파했다는 내용을 심심치 않게 보이는데, 레귤러차트에서는 그렇게 보일 수 있으나 수업때 말씀 드렸듯이 차트는 로그차트로 봐야 합니다. 로그차트상 아직 하락추세선을 돌파하지 못했습니다.
이대로 횡보를 이어간다면 옆으로 밀면서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볼린저밴드>
날봉 프레임상 볼린저밴드의 상단선과 하단선의 폭이 좁아지는 squeeze(수축) 구간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주로 볼린저밴드 수축 이후에는 발산이 나오게 되기 때문에 볼린저밴드 수축구간에 들어갔으니 슬슬 긴장하며 차트를 봐야 할것 같습니다.
차트에서 상승을 볼만한 이유는 딱히 없지만 볼린저밴드 미들선 위에 캔들이 올라와 있다는점 하나만 봐줄만 합니다.
RSI 역시 미들선을 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저항받고 있습니다.
주요 저항구간을 돌파하지 못하더라도 단기 반등이라도 보려면 미들선 위로 올라와 줘야 하지만 아직은 미들선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거래량>
온체인 데이터를 보는 분들은 유동성이 풀렸으니 상승이다 라며 기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차트를 최우선으로 보는 제 입장에서 현재 상황은 유의미한 거래량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조금 더 보수적으로 차트를 보려 합니다.
찐반이 나오려면 바닥에서 거래량이 증가해야 합니다. 거래량이 안나왔다는것은 아직 바닥이 아닐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거래량이 들어왔다는것은 돈이 들어왔다는 뜻이고, 돈이 들어와야 차트가 움직입니다.
물론 거래량 없이 상승하다가도 주요 저항선을 뚫어내면서 거래량이 붙을 수 있습니다만, 지금은 주요저항구간을 단 한곳도 넘어서지 못했습니다.
거래량과 가격에 주목하여 과거 차트를 돌려보시면 쉽게 감 잡을 수 있으니 새해엔 차트공부 더 열심히 하는걸로!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좋은소식 전해드리고 싶었지만 차트가 좋게 안보여서 아쉽네요.
하지만 지금이 차트 공부하기엔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열심히 공부하시고 상승장에 실력발휘 하시면 올해 좋은 결과가 따라올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매권유가 아닌 개인관점 입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
비트코인 여전히 "시즌종료"라고 생각하는가? (2025.12.31 시황)안녕하세요. 노스트라다무스입니다.
10월 6일, 126K를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은 2달 넘게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몇주째 저점에서 횡보하고 있는 상황이죠.
많이들 지치고 지루한 장세이지만 지금 시점에서 시장에 남아계신 여러분들만이 결국 돈을 버는 마인드를 가진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25년 마지막날, 오늘은 지금 비트코인 상황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 합니다.
1. 월봉 차트
먼저 월봉입니다.
월봉을 가지고서 작도와 분석을 하지는 않을겁니다.
다만 월봉 캔들에서 역사적인 규칙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최대 음봉 캔들의 횟수는 3개 라는 겁니다.
왼쪽구간, 지난 상승장부터 봅시다.
21년 차트입니다.
모든 하락장에서 월봉캔들 3개로 마무리됐습니다.
음봉 캔들이 3개를 넘은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오른쪽 구간, 이번 사이클을 봐도
연속 3개를 넘는 음봉 캔들이 만들어진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구간에서 만들어진 음봉의 갯수가 정확히 3개죠.
저는 높은 확률로 1월과 2월 캔들은 양봉이 될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2. 주봉 차트
주봉에서는 이평선을 볼겁니다.
보통 사람들은 이평선을 지지/저항으로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평선에는 지지/저항보다 더 중요한 원리가 하나 있는데요.
바로 끌어당김의 원리죠.
이평선의 정의를 보면, "주가의 평균값"이라는 정의가 나옵니다.
캔들은 기본적으로 이평선과 멀어지지 않으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 끌어당김의 힘이 가장 쎈 이평선이 바로 볼밴의 중단선인 20일선입니다.
차트로 볼게요.
이평선과 멀어졌다가 다시 이평선으로 회귀하는 모습이 확인 가능합니다.
하락장도 마찬가지죠.
이평선과 멀어졌다가 다시 이평선으로 회귀합니다.
어떤 원리인지 이해가 되시죠?
하락장의 저점과 상승장의 고점에서 이평선과 멀어지는 그 이격을 계산해보면
아무리 커봐야 20% 내외라는 수치가 나옵니다.
결론적으로 이평선과 이미 이격이 20% 가까이 멀어진 지금은 슬슬 가격이 중위값으로 회귀할 타이밍입니다.
3. 일봉
세번째, 일봉 캔들을 볼게요.
2025년 12.31일 오늘 마감한 일봉 캔들이 드디어
18일동안 저항을 받던 이평을 돌파마감했습니다.
더불어 129K 를 기준으로 형성된 추세선도 돌파했죠.
현재 횡보 이후의 추세를 상방으로 볼 수 있는 근거들입니다.
4. 시간봉
사실 최근 몇주간 비트코인 차트에서 변동성이 거의 없었습니다.
텔레그램에서도 영상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사실 횡보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을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겁니다."
현재 구간에서 적어도 가격 오른다고 추격으로 롱치고 가격이 내린다고 추격으로 숏치면서 털린 그런 행위만 하지 않더라도 잘했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4시간봉 차트를 봤을때, 주요 저항대는 90K 부근입니다.
물론 여러번 형성된 저항이기 때문에 결국 돌파는 되겠죠.
하지만 적어도 언제 추세가 터질지 모르는 이런 상황에서는 추격매매보다는 역추세 전략이 조금 더 유리하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5. 결론
제 영상 혹은 관점글을 오래전부터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49K 에서도 시즌 종료가 아니라고 매수를 외쳤고, 74K 에서도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매수를 외쳤습니다.
재밌는건 그때의 시장 분위기, 사람들의 심리상태 모든게 지금과 같았다는겁니다.
항상 저점은 지금처럼 시장이 극도로 냉각됐을 때였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제 끝났다'고 생각했을 때였습니다.
결론입니다.
이평선의 이격, 월봉 캔들의 법칙, 이평 및 추세선 돌파 등 이런 점들을 보았을때, 저는 지금 구간이 저점 부근이라는 관점에 변함이 없습니다.
물론 세부적으로 저점이 어떻게 마무리될지까지 정확히 맞추는건 불가능하겠죠.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사기꾼입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여러가지 차트적인 요소 및 심리적인 요인들을 종합해보았을때, 지금 구간이 74K 49K 이럴때와 비슷한 뉘양스라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 저점을 낮추지 않고 반등하는 그림을 기대하고 있으나, 만약 저점을 한번 더 낮추더라도 현물,선물 가릴거 없이 굉장히 좋은 매수 타점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수백년간의 투자 역사는 제가 알지 못하더라도 적어도 제가 유튜브를 해왔던 지난 2년간은 시장은 항상 대중과 반대로 움직여왔다는 점을 여러분들만큼은 잊지 않고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 한해 너무 수고하셨고, 새복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트를 어떻게 해석하고, 거래는 어떻게 진행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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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Check (TC) 지표는 PVT + OBV + StochRSI 지표를 종합 평가한 지표입니다.
따라서, 0 지점을 상향 돌파한다면 매수세가 강하다는 의미로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StochRSI 지표는 주가의 과매수·과매도 구간을 빠르게 감지해 매매 신호로 활용할 수 있는 동행 지표입니다.
OBV 지표는 주가 상승일의 거래량을 더하고 하락일의 거래량을 빼 누적해 매수·매도 압력을 파악하는 거래량 지표로 거래량이 주가에 선행한다는 전제에서 개발된 지표입니다.
PVT 지표는 주가의 움직임과 거래량을 함께 반영해 시장의 매수·매도 압력과 추세를 분석하는 기술적 분석 도구로 거래량의 누적과 가격 변동성을 결합해 시장의 수급과 추세를 민감하게 반영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지표들을 종합 평가함으로서 거래의 시점을 산정하는데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StochRSI 지표가 과매수 구간에 있는지 과매도 구간에 있는지에 따라 추세가 변동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따라 StochRSI 지표를 표시하였습니다.
StochRSI 지표가 과매수 구간으로 진입하게 되면 상승에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높고, 과매도 구간으로 진입하게 되면 하락에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TC 지표와 함께 StochRSI 지표의 파동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OBV 지표는 Low Line ~ High Line 구간에 위치해 있다면 가격을 횡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High Line 이상으로 상승하게 되면 상승세를, Low Line 이하로 하락하게 되면 하락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 OBV 지표를 따로 추가하였습니다.
종합해 보면, TC 지표가 상승세를 보이거나 0 지점 이상에서 유지된다면 가격은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해석합니다.
다만, StochRSI 지표와 OBV 지표의 움직임을 확인하여 상승세를 유지할 수 있는지 아니면 하락세로 전환될 것인가를 판단하게 됩니다.
따라서,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1. TC 지표가 0 지점 이상에서 상승세를 보여야 하고,
2. StochRSI 지표는 과매수 구간으로 진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상승세를 보여야 하고,
3. OBV 지표는 High Line 이상에서 유지되거나 상승세를 보여야 합니다.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위의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한 조건의 반대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만일 TC 지표와 다르게 StochRSI 지표나 OBV 지표가 보인다면, 가격은 횡보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거래시 이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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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는 대부분 1D 차트를 기준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1D 차트의 움직임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다음으로 자신이 거래하는 타임 프레임 차트의 움직임에 1D 차트의 움직임을 반영하여 거래를 진행하시면 좋습니다.
즉, 1D 차트의 움직임이 상승세를 보인다면, 자신이 거래하는 타임 프레임 차트에서 거래서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는 것을 감안하여 거래를 진행해야 합니다.
따라서, 가격이 하락시 투자금은 적게 투자 기간은 짧게 하여 빠른 대응을 하고(손절지점을 짧게), 가격이 상승시에는 투자금은 높게 투자 기간은 좀 더 길게(손절 지점을 여유있게)하여 거래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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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 지표는 말그래도 차트를 해석하는데 보조적인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가격 부분에 설정할 지지와 저항 지점이나 구간과 1M, 1W, 1D 차트의 M-Signal 지표의 움직임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차트의 전체적인 움직임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1M, 1W, 1D 차트의 M-Signal 지표의 움직임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1M 차트의 M-Siganl 지표 이상에서 가격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하락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하락장에 대한 대응 방안을 생각해 두어야 합니다.
만일 1M 차트의 M-Signal 지표 이하에 가격이 위치해 있다면, 투자 기간을 짧게 하여 거래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만큼 손절 지점도 짧게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위해 HA-MS 지표에는 지지와 저항 지점을 표시하도록 만든 지표들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인 지표는 HA-Low, HA-High 지표입니다.
HA-Low, HA-High 지표는 하이킨아시 차트를 활용하여 거래하기 위해 만든 지표입니다.
HA-Low 지표는 저점 구간을 표시하므로 지지 받는다면 매수 시기에 해당됩니다.
HA-High 지표는 고점 구간을 표시하므로 저항 받는다면 매도 시기에 해당됩니다.
이를 좀 더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추가된 지표가 DOM(60), DOM(-60) 지표 입니다.
DOM(-60) 지표는 HA-Low 지표와 마찬가지로 저점 구간을 표시합니다.
DOM(60) 지표는 HA-High 지표와 마찬가지로 고점 구간을 표시합니다.
그러므로, 형성된 DOM(-60) ~ HA-Low 구간이나 HA-Low ~ DOM(-60) 구간에서 지지 받는다면 매수 시기에 해당됩니다.
형성된 HA-High ~ DOM(60) 구간이나 DOM(60) ~ HA-High 구간에서 저항 받는다면 매도 시기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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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구간이나 지점에서 지지 여부를 확인할 때, 앞서 말씀드린 보조 지표의 해석을 추가한다면 지지 여부를 판단하는데 큰 도움을 받게 될 것 입니다.
즉, 가격의 움직임이 지지 받는다고 판단하였지만, 보조 지표의 움직임이 그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가격은 하락세를 보이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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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들의 움직임에 따라 거래를 진행하다 보면, 어느 날 갑자기 반대로 거래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생각으로 지표들의 움직임을 미리 판단하여 자신의 생각대로 거래를 진행하게 됨으로서 발생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서는 보조 지표들의 움직임이 모두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현물 거래시에는 어느 정도 가격을 따라 매수를 진행할 수 있지만, 선물 거래의 SHORT 포지션으로 거래시에는 절대로 가격의 움직임을 따라 거래를 시작하여서는 안됩니다.
그 이유는 가격이 하락할 때가 변동성이 더 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SHORT 포지션으로 거래 시작시에는 지지와 저항 지점에서 거래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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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들의 움직임이나 차트 분석으로 거래를 시작하지만, 우리가 잃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거래 전략입니다.
실제 거래시에는
1. 거래 기간은 어떻게 할 것인가
2. 얼마의 투자금으로 거래를 진행할 것인가
3. 어떠한 방식으로 거래를 진행할 것인가가 기본적으로 결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를 결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앞서 말씀드린 지표들의 움직임이나 차트 분석만으로 거래를 진행하게 되면 언제나 불안한 상태로 거래를 진행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래를 진행할 때 중요한 것은 수익보다 자신의 심리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시킬 수 있는지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거래 진행시 자신의 심리 상태가 안정적이라면 그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이유는 그만큼 대응을 잘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투자 스타일에 맞는 기본 거래 전략은 확립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 내가 거래하려는 종목이나 코인을 얼마의 투자 기간으로 거래를 진행할 것인가를 생각함으로서 그에 따르는 투자금을 결정할 수 있고 세부 거래 방식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1. 투자 기간
2. 투자 규모
3. 거래 방식
거래를 진행하려 할 때는 위의 3 요소를 생각해야 합니다.
투자 기간이 중장기 이상일 때는 매수를 잘 진행하여 매수 단가를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수 평균 단가가 높다면 중장기 투자 기간으로 거래를 진행하기에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럴 때는 단기 이하로 거래를 진행하면서 현금 수익을 얻으면서 평균 매수 단가를 낮추어 가야 합니다.
일반적인 주식 시장에서는 매수 평균 단가를 낮추는 방식이 쉽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1주 단위로 거래를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코인 시장은 소수점 단위로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수익에 해당되는 코인 갯수를 늘리가면서 매수 평균 단가를 낮출 수 있습니다.
수익에 해당되는 코인은 매수 단가별로 거래를 진행하여 매수 단가별로 수익이 발생하였을 때 매수 단가별 매수 금액(거래수수료 포함)만큼 매도함으로서 코인 개수를 남겨두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남겨된 코인의 매수 단가는 0이기 때문에 이러한 코인이 늘어날수록 매수 평균 단가는 낮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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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규모는 자신의 총 투자금을 어떻게 분배하여 거래를 진행할 것인가로 매우 중요합니다.
투자금을 잘 못 분배하게 되면, 수익률이 높아도 실제 수익은 적을 수 있고 손실률이 적어도 실제 손실은 많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투자 규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항상 여유 자금을 확보해 두는 것입니다.
얼마의 여유 자금을 남겨 둘 것인가는 개인의 투자 스타일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여유 자금의 규모는 총 투자금의 20% 정도입니다.
이 여유 자금은 긴급할 때 사용하는 자금으로 이 여유 자금을 투입하여 거래를 시작하였다면 반드시 빠르게 매도하여 여유 자금을 확보해 두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자신의 심리 상태가 극도로 불안해져 갑자기 엉뚱하게 거래를 진행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금 규모에 따라 한번에 몇 개의 종목(코인)에 거래를 진행할 것인가 생각해야 합니다.
너무 많은 종목(코인) 투자를 진행하다면 매수금이 적거나 동시에 거래를 진행하게 되므로서 제대로 거래를 진행할 수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언제나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종목(코인) 개수를 생각해야 합니다.
보통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종목(코인) 수는 1-3 개 정도입니다.
장기 투자 종목은 동시에 관리하더라도 대응해야 하는데 시간적인 여유가 있을 경우가 높기 때문에 동시 관리 갯수에는 포함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중기 이하는 동시 관리 갯수에 포함하여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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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간이 투자 규모를 생각하여 종목(코인)을 선택하였다면, 드디어 앞서 말씀드린 차트 분석이나 지표들의 움직임을 파악하여 세부적인 거래를 진행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차트 분석은 최대한 짧게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차트 분석을 오래하게 되면,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이 차트 분석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 제대로된 차트 분석이 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차트 분석을 하기 전에 차트 이외의 이슈(회사에 대한 뉴스나 정치, 경제 등)에 대한 내용을 먼저 보고 그에 따라 차트 분석을 하게 되면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차트 분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점에 주의해야 합니다.
너무 많은 정보의 입수는 오히려 거래에 독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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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거래 전략을 세울 때 앞에서 미리 말씀드린 내용인 DOM(-60) ~ HA-Low 구간에서 매수하고 HA-High ~ DOM(60) 구간에서 매도하는 기본 거래 전략를 말씀드렸습니다.
이 원칙을 지킨다면, 큰 수익을 얻지 못한다하더라도 꾸준한 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기본 거래 전략을 큰 그림으로 보면 박스 구간에서의 거래 방식을 따르고 있습니다.
다만, 그 박스 구간이 얼마나 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큰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박스 구간을 넘어서야 합니다.
따라서, HA-High ~ DOM(60) 구간에서 상승하게 되면 계단식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고, 추세 거래로 전환됩니다.
반대로 DOM(-60) ~ HA-Low 구간에서 하락하게 되면 계단식 하락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고, 이 또한 추세 거래로 전환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주의해야 하는 것은 계단식 상승세의 끝은 하락이고, 계단식 하락세의 끝은 상승이라는 것 입니다.
즉, 계단식 상승세가 이어지면 큰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그만큼 하락 또한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계단식 상승세를 보일 때 거래를 시작하게 되면 짧게 대응하여 최대한 손실이 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큰 하락으로 인해 복구하기 어려운 손실을 기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계단식 하락세가 이어지면 큰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그만큼 상승도 클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계단식 하락세에 어떻게 분할 매수를 진행하여 매수 평균 단가를 낮추거나 주식(코인)을 많이 확보해 나갈 것인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계단식 하락세일 때 더 많은 거래를 진행해야 합니다.
다만, 주식 시장에서는 실제 하락세가 진행될 때 분할 매수를 진행하게 되면, 더 이상 매수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코인 시장에서는 거래를 소수점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거래에 대한 부담감이 적습니다.
즉, 매수 단가별로 거래를 정리하여 매수 단가별로 거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단식 하락세에서는 매수 단가별로 거래를 진행하여 수익에 해당되는 코인(토큰) 갯수를 남겨 둠으로서 매수 평균 단가를 낮추거나 코인(토큰) 갯수를 늘려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익에 해당되는 코인(토큰) 갯수를 남기 위해서는 매수한 후에 매도하거나 매도한 후에 매도한 두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어떠한 방식이든 상관은 없지만, 가능하면, 매수한 다음 매도하는 방식으로 거래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계단식 하락세의 끝은 상승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계단식 하락세에서는 거래에 부담을 덜 갖고 더 많은 거래를 진행해야 합니다.
가격이 하락할 때는 가격이 상승할 때보다 더 많은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매수한 다음 매도하는 방식이 오히려 더 쉽게 느껴질 것 입니다.
다만,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모든 손실의 근본적인 원인은 욕심에서부터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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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방식으로 거래를 진행하든 꾸준한 수익을 얻는다면 그것이 최고의 거래 방식입니다.
이를 찾기 위해 우리는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면서 투자 시장에 남아 있습니다.
차트는 결국 돈의 움직임입니다.
따라서, 언제나 차트가 우선이여야 합니다.
주식 시장의 주된 문제는 차트 이외의 이슈가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 입니다.
이러한 문제로 인해 돈의 움직임을 보지 못하게 됨으로서 언제나 차트 이외의 내용에 의해 뒷통수를 맞게 된다는 것 입니다.
코인 시장이 주식 시장에 편입되어 가고 있는 지금 주식 시장의 주된 문제를 코인 시장으로 끌고 들어 오는 사람들이 많아 짐으로서 새롭게 손실을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주식 시장과 코인 시장의 가장 큰 차이점은 코인들이 실제 생활에서 활용되는 비율이 상당히 적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주식 시장 처럼 분석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주식 시장 또한 자금의 움직임은 차트에 선반영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차트 이외의 뉴스를 먼저 확인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뉴스는 정보 수집이나 정보 분석이 짧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독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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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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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변동성 기간 : 2026년 1월 10일경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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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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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USDT
이번 변동성 기간은 12월 29일까지입니다.
87944.84 부근에서 지지 받고 1M 차트의 M-Signal 지표 이상 상승하여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이에 따라서, 90588.23 부근으로 상승하여 지지 받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상승 추세선(1) 이하로 하락하지 않는다면, 상승세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를 위해 다음 변동성 기간인 1월 10일경을 지나면서 어떠한 움직임을 보이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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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격 위치에서 볼 때, 상승 추세선 (1)은 중요한 추세선에 해당됩니다.
상승 추세선(1)을 따라 가격이 움직이게 되면, 1월 20일경을 지나면서 87944.84 지점 이상으로 상승하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지점은 90588.23 부근에서 지지 받을 수 있는지입니다.
1W 차트의 M-Signal 지표을 상향 돌파하게 되면 급격한 상승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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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추세선(1) 이하로 하락하게 되었을 때, 79K-81K 부근에서 지지 받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만일 지지 받지 못한다면, 가장 중요한 구간인 69000-73499.86 부근으로 하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69000-73499.86 구간 이하로 하락하게 되면, 상승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가능성이 높은 구간에 해당됩니다.
다시는 터치하지 않을 구간인 42K-43K 구간으로 점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다만, 56204.13 부근에서 상승 전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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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K-65K 구간은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한 첫번째 파동의 고점 부근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이번에 하락한다하더라 최대 56K-65K 구간 부근에서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큰 그림에 대한 설명은 아래 부분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다만, 가격의 변동으로 인해 2026년 1분기에서 대하락장을 보이기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3년 상승장, 1년 하락장 패턴을 만들기 위해서 이번 연도의 캔들이 상승 캔들로 마감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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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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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그림에 대한 설명입니다.
(3년 상승장, 1년 하락장 패턴)
자세한 내용은 하락장이 시작되었을 때 다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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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변동성 기간 : 12월 28일경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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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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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USDT
이번 변동성 기간은 12월 24일까지이고, 다음 변동성 기간은 2026년 1월 10일경입니다.
다만, 새롭게 형성된 추세선에 의해 12월 28일경을 지나면서 어떠한 움직임을 보이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승 추세선 (1)은 1W 차트에서 작도된 추세선으로 이 추세선을 따라 상승하여 단기 하락 추세선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저점 구간은 84739.74-87944.84 구간이므로 이 구간 부근에서 지지 받고 상승하여 1M 차트의 M-Signal 지표 이상 상승하여야 상승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요한 지점이나 구간을 상향 돌파하여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StochRSI, TC, OBV 지표가 상승세를 보여야 합니다.
가능하면,
1. StochRSI 지표가 과매수 구간에 진입하지 않은 상태여야 좋습니다.
2. TC 지표는 0 지점 이상에서 유지되어야 좋습니다.
3. OBV 지표는 High Line 이상에서 유지되어야 좋습니다.
따라서, 저점 구간인 84739.74-87944.84 구간 부근에서 지지 받으면서 위의 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가장 중요한 지지와 저항 구간은 69000-73499.86 구간입니다.
따라서, 이 구간으로 가까워질수록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구간에서 지지 받는다면, 무조건 매수 시기에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볼 수 없는 가격대는 42K 이하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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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인 거래가 되기를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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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그림에 대한 설명입니다.
(3년 상승장, 1년 하락장 패턴)
자세한 내용은 하락장이 시작되었을 때 다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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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바오: 태국의 행진은 계속된다Redoubling 은 TradingView에 대한 저의 연구 프로젝트로, 다음 질문에 답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자본을 두 배로 늘리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 각 기사는 제가 모델 포트폴리오에 추가하려고 시도할 다른 회사에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기사가 발행된 날의 마지막 일봉 캔들의 종가를 초기 매수 지정가로 사용하겠습니다. 저는 모든 결정을 기본적 분석에 근거하여 내릴 것입니다. 또한, 저는 계산에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대신 거래 수수료(거래당 0.1%)와 세금(양도소득세 20%, 배당세 25%)만큼 자본금을 줄일 것입니다. 해당 회사의 주가를 확인하려면 차트에서 재생 버튼을 클릭하세요. 하지만 이 자료는 교육적인 목적으로만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이건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다음은 태국 상장 음료 회사인 카라바오 그룹(Carabao Group Public Company Ltd, SET:CBG )에 대한 자세한 개요입니다. 이 회사는 에너지 드링크, 특히 카라바오 당(Carabao Dang)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1. 주요 활동 영역 Carabao Group Public Company Ltd는 태국에 본사를 둔 지주 회사로 에너지 드링크 및 기타 음료의 생산, 제조, 마케팅, 판매 및 유통을 주로 담당합니다. 이 회사의 사업은 국내 시장과 국제 수출 채널에 걸쳐 있으며, 에너지 드링크, 기능성/무탄산 음료, 스포츠 드링크, 식수, 커피 제품(인스턴트 및 RTD) 및 제3자 식품 및 비식품 제품 유통 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제공합니다.
2. 비즈니스 모델 회사는 수직적으로 통합된 음료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수익을 창출합니다. 이 회사는 자체 브랜드 음료를 제조하고 태국 및 해외 유통망을 통해 직접 판매합니다. 또한, 자사 제품과 타사 제품을 소매 및 현대 유통 채널을 통해 유통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합니다. 여기에는 완제품 음료 판매, 유통 서비스 및 자회사에서 판매하는 OEM/포장 제품의 판매로 인한 수익이 포함됩니다.
3. 플래그십 제품 또는 서비스 Carabao의 플래그십 제품은 Carabao 브랜드로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는 Carabao Dang 에너지 드링크입니다. 에너지 드링크 외에도, 이 회사는 전해질 음료(Carabao Sport), 기능성/비타민 강화 음료(예: 우디 C+ 락), 식수, 커피 3-in-1 분말, RTD(Ready-to-Drink) 커피 및 기타 음료 형태. 또한 식품 및 비식품 카테고리에서 타사 소비자 제품을 유통합니다.
4. 주요 사업 국가 Carabao의 사업은 태국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태국은 Carabao의 매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최근 회계연도 기준 209억 6천만 바트 중 약 153억 5천만 바트). 또한 동남아시아(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베트남 포함) 및 그 외 해외 시장에서도 사업을 운영하며 약 42개국에 에너지 드링크와 음료를 수출하고 있습니다.
5. 주요 경쟁업체 Carabao는 특히 에너지 드링크 부문에서 지역 및 글로벌 음료 브랜드와 경쟁합니다. 주요 경쟁업체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Osotspa Public Company Ltd의 M‑150 - 태국의 선도적인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입니다.
TC Pharmaceutical Industries의 Krating Daeng은 레드불의 전신인 태국 최초의 에너지 드링크입니다.
레드불 GmbH(글로벌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몬스터 비버리지와 같은 국제적인 기업 및 에너지 드링크, 기능성 음료, RTD(Ready-to-Drink) 카테고리를 제공하는 기타 음료 회사.
6. 이익 성장에 기여하는 외부 및 내부 요인 외부 요인:
동남아시아의 음료 수요 증가는 에너지 드링크 소비 증가 및 소매점 확장에 힘입은 것입니다.
특히 CLMV 국가를 중심으로 한 수출 시장 침투율이 태국을 넘어 매출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내부 요인: 포장 및 유통 기능을 포함한 수직 통합 운영으로 비용 관리 및 마진 지속가능성이 향상됩니다.
전통 및 현대 유통 채널을 아우르는 강력한 국내 유통망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맥주 부문 진출을 통한 사업 다각화: 카라바오 그룹은 자체 맥주 브랜드 개발에 투자하여 음료 포트폴리오에 또 다른 수익원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동남아시아의 성장하는 맥주 시장을 공략하는 것으로, 에너지 드링크 판매에 대한 회사의 의존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맥주 부문에서의 성공적인 출시로 전반적인 소매 입지가 강화되고 장기적인 성장 기회가 확대됩니다.
7. 이익 감소에 기여하는 외부 및 내부 요인 외부 요인:
기존의 국내외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들의 경쟁 심화로 가격과 시장 점유율 압박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원자재 및 포장재 비용의 변동성, 특히 알루미늄과 설탕의 변동성은 마진을 압박할 수 있습니다.
내부 요인:
에너지 드링크 시장에 대한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회사는 소비자의 건강 지향적인 취향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최근 실적 추세에서 관찰된 수익 변동성은 업계 동종 기업과 비교한 결과입니다.
8. 경영진의 안정성 지난 5년간의 임원 변동:
카라바오 그룹의 경영진은 사티엔 세타싯 CEO 겸 수석 부회장을 중심으로 재무 및 운영 전반에 걸쳐 일관된 경영진을 유지하며 대체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요 인물에는 수년간 영업 및 운영 분야에서 근무한 고위 임원들도 포함됩니다.
기업 전략 및 문화에 미치는 영향:
이러한 안정성은 일관된 브랜딩, 유통망 확장, 기능성 음료 및 신제품으로의 다각화를 포함한 장기 전략의 지속성을 뒷받침했습니다. 장기간의 리더십 재임은 응집력 있는 기업 문화와 전략적 명확성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분석 결과 현재 주당 순이익은 성장세를 보이지 않지만, 장기적인 총 매출의 꾸준한 성장과 매우 우수한 매출채권 회수 기간, 양호한 부채비율, 그리고 견조한 영업, 투자 및 재무 현금 흐름을 포함한 매우 강력한 주요 지표들이 이를 상쇄하여 전반적인 재무 안정성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중위 지표들은 대체로 이러한 평가를 뒷받침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은 장기적인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매입채무 상환일수와 재고 대비 매출 비율은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동비율은 최근 개선은 없지만 압박을 나타내지는 않으며, 마진과 영업비용 비율은 변동이 없습니다. 주가수익비율이 15인 점을 고려하면, 현재 회사의 성장 및 수익성 프로필과 부합하는 적절한 수준의 가치 평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업을 위협하거나 지급불능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킬 만한 중대한 소식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분산 계수가 20이고 현재 주가가 연평균 EPS에서 4 이상 벗어난 경우, 최근 일봉 종가 기준으로 5%를 배분하는 것은 분산 투자 원칙에 부합하는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포트폴리오 포지셔닝을 반영합니다.
XRP 하락은 어디까지인가?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 XRP 엑스알피
😇현물 포함 분석
XRP 분위기가 좋지 않습니다
2달러가 깨지면서 시장자체가 흔들림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 XRP가 다른 코인보다 더 욕을 먹고있고 XRP 공급 이익 비중이 58.5% 까지 급락했고
고래라고 불리는 대규모 투자자들의 매도 압력이 ETF의 매수 압력을 상쇄하였습니다.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 변동성이 XRP를 포함한 모든 디지털 자산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고, 따라서 ETF 유입만으로는 단기적인 가격 상승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공포 확산 → 손절 물량 증가 → 매물 잠김 → 급반등 시그널이 나올 수 있습니다
노란색 박스를 이탈한뒤 원하던 자리에서 반등이 나왔지만 노란색박스에서 막히면서 단기 눌림이 나오고있습니다.
상승관점으로만 본다면 1.82달러 지켜준다면 상승흐름 이어갈 수 있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항라인 1.9339 돌파 유무가 핵심
지지라인 1.8201 / 1.6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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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전, 방향성이 결정될 것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아르키입니다.
비트코인은 11월부터 시작된 장기간 박스권을 지속해서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움직임은 23일 내로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선 바라보시는 날봉상 상단 추세선과
켜놓은 이치모쿠 구름대를 보시면
음운의 터치 직전에 도달했습니다.
보통 이럴때 하단 추세선을 터치하고 내려오거나
음운 안으로 정확히 잘 안착을 해준다면
상승의 여력은 크게 나타날 수 있다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내용을 뒷받침하기 위해
날봉상 차트를 조금 더 뒤에서 바라보았습니다.
왼쪽에 보시면 같은 빨간색 상단 추세선을 그리고
하락했던 시점을 주목해주시길 바랍니다.
마찬가지로 음운대를 점점 키운다음
상단 추세선을 이탈함과 동시에
음운대로 들어온 순간,
비트코인은 상승 전환을 명확히 해주었습니다.
저는 현재 이 패턴이 지금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음운대를 들어오지 않게되면 어떻게 될까요 ?
해당 차트는 2021년도 그리고 2022년도 때의 날봉 차트입니다.
해당 차트를 보시면 보라색 동그라미로 표시된 부분은
음운대에 들어오려고 노력했지만
들어오지 못하고 다시 한번 내려 앉은 모습을 3번이나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목할 한 가지,
실패한다면 한번 더 저점을 갱신한 것이 포인트입니다.
그럼 저의 매수 포인트는
한번 더 저점을 갱신할 때
꼬리를 포함하여 25년 4월의 바닥을 딛어준 74~75k 레인지 범위 안에서 1차적인 매수를
공격적인 매수 포인트를 바라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가격대는 지지를 강하게 두번정도 받아주었고,
이탈한다면 리스크관리의 기준도 명확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12월 26일 임시 공휴일로 지정이 되어 연방정부도 휴무입니다.
때문에 실질적으로 크리스마스 전에 변동성이 심할 수 있겠습니다.
이 점은 참고로 활용하시고, 심리적으로 24일부터 28일까지
실제 기관 등의 매매는 지양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우리가 말하는 산타랠리, 사탄랠리 등의 결정은 23일에 이루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저의 개인적인 시나리오였으며,
공부의 목적으로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항상 안전한 트레이딩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뉴스나 찌라시를 보고 투자하면 100% 망하는 이유우리는 왜 늘 “늦게” 반응할까
투자 시장에서 유난히 자주 반복되는 장면이 있습니다.
누군가가 확신에 찬 말투로 말합니다.
“이건 내부 정보입니다.”
“다음 주에 최소 10%는 올라갈 겁니다.”
“이건 매수만 하면 큰 수익이 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은 그 말을 듣는 순간, 손이 매수 버튼으로 갑니다.
‘왠지 저 말을 들으면 돈을 벌 것 같다. 나도 큰 수익을 낼 수 있겠다.’
이 감정이 아주 빠르게 올라오죠.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말이 시장에 퍼지기 시작하면, 이미 상승이 끝나기 직전이거나
최소한 손익비가 나빠진 자리일 때가 너무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뉴스, 소문, 찌라시 같은 “말”은 대부분 후행성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이겁니다.
우리는 ‘고래가 샀다’는 이야기를 나중에야 를 듣는 거지,
‘지금 이 순간 누가 사고 누가 팔고 있는지’라는 현재 를 보는 게 아닙니다.
즉, 고래가 그 자리에서 샀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이미 팔고 있을 수도 있고(분배),
혹은 더 이상 사지 않는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뉴스는 그걸 확인해주지 못합니다.
결국 뉴스는 '다 지난 다음의 상황' 입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어떤 가격대에서 고래가 매수했다고 하며
“대형 매집” 뉴스가 마구 쏟아지는 상황이라고 해볼게요.
그런데 그 시점에, 고래를 제외한 시장 참여자들이
(기관, 트레이더, 개인, 다른 큰손들까지)
매수를 하는 것보다 매도를 더 많이 한다면 가격은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내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가격은 “좋은 이야기”로 오르는 게 아니라,
실제로 체결된 매수/매도의 힘 으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시장에선 결국 이것만 남습니다.
매수가 더 강하면 올라가고
매도가 더 강하면 내려갑니다
그리고 반등했다가 다시 꺾이면, 뉴스는 흔히 “차익실현”이라고 이름을 붙입니다.
그런데 그게 진짜 이유인지 확인하려면,
전 세계의 매도자들을 한 명 한 명 찾아다니며
“당신은 차익실현이었나요?”라고 물어봐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죠.
이 시장에 참여하는 주체가 고래 한 명뿐인가요?
아니죠. 시장에는 각자의 이해관계로 움직이는 수많은 주체가 있고,
각자 다른 시간대에, 다른 목적(익절/손절/헤지/리밸런싱/청산)으로 사고 팝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가격이 왜 꺾였는지”를
뉴스 몇 줄로 정확히 규정하는 게 정말 가능할까요?
결국 남는 건 한 곳입니다 차트, 그리고 거래량
“실적이 좋아서 올랐다.”
“비트코인은 내재가치가 있어서 더 못 내려간다.”
“세력이 매집했다.”
이런 말이 나오고 가격이 올랐다면,
논리적으로는 시장에 참여한 수많은 매수자/매도자를 다 찾아가서
“진짜 그 이유로 산 게 맞나요?”라고 하나하나 물어봐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차라리 이렇게 정리하는 게 더 정확합니다.
“그 시점엔 매수보다 매도가 강해서 내려갔다.”
“그 시점엔 매도보다 매수가 강해서 올라갔다.”
냉정하지만 가장 사실에 가깝습니다.
뉴스를 사용하면 시장에 대한 “설명”은 수천 가지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내 매매에 도움이 된 뉴스는 돌이켜보면 거의 없다싶이 합니다.
고래가 팔아서 내려갔네.
세력이 차익실현해서 폭락이 나왔네.
기관이 던져서 빠졌네.
그럼 우리는 결국 끝없는 질문으로 들어갑니다.
“그 고래가 진짜 존재하나?”
“그 세력은 누구지?”
“기관이 진짜 팔았나?”
자, 그 모든 잡생각을 걷어내면 마지막에 남는 건 딱 하나입니다.
차트이며, 거래량이며, 체결된 사실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관점 하나, 시장을 ‘한 사람’처럼 보라
물론 시장을 진짜로 한 사람이 지배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마치 한 사람이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는 것처럼,
큰 자금, 기관, 마켓메이커, 고래, 트레이더, 대중의 합이
결국에는 거래량 하나에 남게 됩니다.
모든 시장 참여자들의 매수가 합쳐져 매수세가 되고,
모든 시장 참여자들의 매도가 합쳐져 매도세가 됩니다.
그래서 “뉴스를 볼 시간”에
“거래량과 가격 반응”을 보는 것이 훨씬 더 실용적인 판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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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더리움이 4,000달러 이상 부근일때
고래들이 매수했다는 뉴스들이 정말 많이 나왔었네요.
'대반등신호탄' 이라는 문구까지 붙어있고 말이죠.
가격은 어떻게 되었나요 ?
고점 대비 무려 -45% 이상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때 만약 거래량으로 차트를 분석했으면 어땠을까요?
특정 저항라인에서 거래량이 계속 약해졌었으니,
해당 가격대를 뚫을 힘 자체가 '직관적' 으로 부족하다는게 확인이 되었고
추세전환을 예상해볼 수 있었겠죠.
'뉴스'가 빠를까요, '거래량'이 빠를까요?
아니면, 그때의 그 뉴스는 정말 정확할까요?
제 생각에는 뉴스가 정확하다고 말할 수 없다고 봅니다.
결국 모든 매수와 매도의 합은 차트상에 남겨지게 되어있기 때문이죠.
--
결국 결론은 단순합니다.
뉴스는 ‘설명’이 될 수는 있어도, ‘타이밍’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반면 거래량과 가격 반응은 지금 이 순간 시장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바로 보여줍니다.
가격이 오르면 오르는 이유가 백 가지가 붙습니다.
가격이 떨어지면 떨어지는 이유도 백 가지가 붙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내 돈을 지켜주는 건, 그 이유가 아니라 딱 하나입니다.
올라가려는 힘(매수 힘)이 충분한가
내려가려는 힘(매도 힘)이 더 강한가
이건 뉴스가 아니라 차트 + 거래량에서만 확인이 됩니다.
더불어, “좋은 소식”이 나올 때일수록 더 냉정해야 합니다
특히 시장에서 자주 반복되는 장면이 있습니다.
좋은 뉴스가 쏟아진다, 사람들은 확신한다, 그런데 가격은 생각보다 못 간다
거래량은 오히려 약해진다
이때가 위험합니다.
진짜 매수세가 강하면, 시장은 말이 없어도 올라갑니다.
반대로 말이 많아질수록, 이미 늦었을 가능성도 커집니다.
뉴스를 아예 보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다만 순서를 바꾸자는 겁니다.
(1) 먼저 차트를 보고
중요한 가격대에서 밀리는지/뚫는지, 거래량이 붙는지/줄어드는지
(2) 그다음에 뉴스를 ‘참고’합니다
뉴스는 결정을 대신해주는 게 아니라,
이미 나온 움직임을 “설명하려고 붙는 사실상 자막”수준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줄로 정리하면 이겁니다.
시장은 말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체결로 움직입니다.
그리고 그 체결의 합이 남는 곳이
바로 차트와 거래량입니다.
다음에 “고래가 샀다”, “대반등 신호탄이다” 같은 말이 나오면
그 말부터 믿지 마시고, 먼저 이렇게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그 가격대를 뚫을 만큼 거래량이 붙었는가?
뚫고 난 뒤에도 힘이 유지되는가?
반대로, 위에서 거래량이 약해지며 막히고 있는가?
이 3가지만 봐도, 쓸데없는 잡생각이 크게 줄어듭니다.
뉴스보다 빠른 건
언제나 가격의 반응이고,
그 반응을 “증명”해주는 건
언제나 거래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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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링크 TAO 모두다 같이 봐야합니다안녕하세요 반포자이입니다
LINK 체인링크
(😇업비트 분석 포함)
체인링크와 TAO 같이 봐야하는 구조
체인링크와 연결할 것은 이더리움이다
이더리움이 강세면 디파이 활동이 활발해지게 되는데, 여기서 이더리움의 데이터를 체인링크가 76%를 보안하고 있습니다
근데 왜 체인링크는 횡보하는데 펀더멘탈은 강할까? 최근에 100만 LINK 자사 매입을 하였고 이 말은 내부적으로는 자금흐름이 매우 활발 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발생한 수수료 중에서 실제로 프로젝트에 들어오는 비율 = 캡쳐율(Capture Rate)
지금당장에 체인링크의 가격보다 수수료의 캡쳐율 , 그 수수료가 실제로 LINK로 연결이 되는지 그게 핵심이 될 것이다
ISM 경기지표가 50 이상이 되면서 돈이 돌기시작하면 체인링크는 다시 반등세가 강할 겁니다
👍 트레이딩 관점 + 심리
BIST:LINK 4시간 프레임
일단, 대부분의 알트들은 추격을 하면 손익비 매우 안좋습니다
눌림롱을 권장 하단 노란색 박스 + 빨간색 추세선 를 지켜주는 흐름이 나온다면, 13.9 달러 돌파가 핵심이 됩니다
리스크관리는 12달러 이탈시 10달러 초반대까지 갈 수 있기에 리스크 관리 필수
결국엔 핵심은 단기 하락추세를 돌파해줘야 합니다 횡보세가 2-3일정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13.9 > 14.5 > 15.3 이런순으로 보면됩니다
저항라인 12.4 / 11.53
주요지지 13.9 / 14.5 / 15.3
업비트 기준 매수하기좋은자리 12.7만 - 12.8만원 부근으로 보입니다
리스크관리는 12.6만 이탈시
🔍 보유포지션
LINK LONG 차근차근 매집 진행중
IRBT📌iRobot 파산
어제 iRobot이 파산 신청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80% 폭락했습니다.
왜 펀더멘털 분석가가 이 주식을 피했을지, 그리고 이러한 결과가 왜 놀라운 일이 아닌지 살펴보겠습니다.
1. 매출
회사의 매출은 2021년 10월에 정점을 찍은 후 꾸준히 감소했습니다.
2. 현금 흐름
현금 흐름은 2021년 중반부터 감소하기 시작했고, 2022년에는 급격히 줄어들었습니다. 현금 흐름이 잠시 0에 가까워졌을 때조차도 매출은 계속 감소했습니다.
3. 순이익
여기서도 마찬가지입니다. iRobot은 2022년 초 이후 지난 12개월(TTM) 동안 흑자를 기록한 적이 없습니다.
4. 재무상태표 및 부채
[서버린] 2025년 12월 16일 비트코인 상승 관점 공유제가 제시하는 관점들을 맹목적으로 따라 하는 행위는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디어의 내용은 어디까지나 하나의 ‘방향성 제시’일 뿐, 특정한 행동을 지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제 아이디어를 참고하여 매매하고자 하신다면,
제가 제시한 방향과 일치하는 흐름이 나타날 때에는 점진적으로 물량을 늘리고,
반대로 움직일 경우에는 과감히 물량을 줄이는 등 유동적으로 대응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또한, 본 아이디어는 제가 설정한 시간 프레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너무 짧은 프레임에서는 제 아이디어를 적용하기에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조금 더 긴 관점에서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스스로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 원칙을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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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부스트와 따뜻한 코멘트는 서버린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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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서버린입니다.
이번 아이디어의 자세한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시장 전반의 추세에 관련하여 짧게 먼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버린은 올해 하반기 내내, 정확히는 11월 27일까지 지속적으로 하락 관점을 유지해 왔습니다. 그리고 12월 9일, 처음으로 상승 관점을 공유드렸습니다.
그 이유는, 12월 이후의 시점부터 하락 추세에서 상승 추세로 전환될 수 있는 중요한 변곡점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전인 11월 27일까지 하락 관점을 유지하던 기간에는 거의 모든 아이디어가 적중했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추세에 반하는 행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당시 시장의 추세는 명확한 하락이었고, 그렇기에 하락 관점을 공유하면서도 전혀 불안함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시점은 다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지금은 하락 추세의 말미에서 상승 전환점을 탐색하고 있는 구간입니다. 이런 구간에서는 필연적으로 시행착오가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일이 그렇듯, 처음이 가장 어렵습니다.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승의 전환점. 즉 새로운 추세의 시작점을 포착하는 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예측한 전환점에서 성공적으로 전환이 시작된다면? 앞으로 추세를 거스르지만 않는다면 돈을 쉽게 벌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땅에 떨어진 돈을 줏어오기만 하면 되는 겁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차트에 대해서 공부해보신 분이라면 누구든 공감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론이 다소 길어졌습니다. 어쨌든, 제가 드리고 싶은 핵심은 이것입니다.
서버린은 지금까지 시장을 명확한 하락 추세로 인식해 왔고, 그 관점을 유지해 왔습니다.
다만 이제는 가까운 시일 내, 혹은 머지않아 상승 추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12월 9일부터 그 전환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간헐적으로 롱 포지션을 병행하고 있다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제 생각이 100퍼센트 맞을 수는 없기 때문에 앞으로 하락의 추세가 연장될 수도 있음은 자명합니다.
하지만 서버린이 그 하락 추세의 연장을 포착하지 못할 리가 없다는 것 또한 자명한 사실입니다.
새로운 추세의 전환이 시작되든, 하락의 연장이 이어지던 서버린은 최선을 다해서 시장의 흐름을 읽어내어 여러분들에게 공유해드릴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이번 상승 아이디어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를 하나씩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관점의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현재 가격 구조는 Harmonic 패턴 관점에서 ALT BAT 패턴의 완성 구간에 근접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1.13 비율의 BAT 변형(ALT BAT) 구조가 유효하게 형성되고 있으며, 이 패턴의 이상적인 반전 영역(PRZ)은 통상적으로 ~1.272 확장 구간에서 완성되는 특징을 보입니다. 해당 구간은 하락 파동이 과도하게 확장된 이후, 기술적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기 쉬운 영역으로 분류됩니다.
또한, 최근 고점에서 저점까지의 하락 파동을 기준으로 측정한 Fibonacci 되돌림 구간 역시 0.786~0.886 구간이 정밀하게 겹치고 있습니다.
이처럼 Harmonic ALT BAT (~1.272) 패턴의 PRZ 구간과 Fibonacci 0.786~0.886 되돌림 영역이 동일 가격대에서 중첩되고 있다는 점은, 추세 전환을 단정할 수 있는 구간은 아니지만, 최소한 하락 추세 내에서 유의미한 반등 시도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위치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른 1차 반등 목표 구간을 91,900 USDT로 설정하였으며, 상술한 기술적 근거를 기반으로 롱 포지션을 확대와 축소를 통해 유동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앞으로의 시장 반응에 따라 관점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아이디어를 마칩니다.
한 해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날이 많이 추운 요즘입니다.
모두 따뜻한 연말 되시길..
서버린 드림.
왜 나는 투자만 하면 항상 실패할까?대부분이 돈을 잃는 이유는 '투자방법'을 몰라서가 아닙니다.
바로 '멘탈'이 버텨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우리 모두는 투자를 시작하기 전, 굉장히 부푼 마음을 가지고 투자시장에 들어오게 됩니다.
적은 돈으로 일확천금을 벌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
몇 번의 성공만으로 “나도 할 수 있겠다”는 확신.
그리고 언젠가 “이걸로 인생이 바뀔지도 모른다”는 상상.
하지만 현실은 생각보다 냉정합니다.
처음엔 누구나 차트를 보고, 지표를 찾고, 기법을 배우며 “정답”을 찾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계좌를 보면, 무너지는 이유는 대개 하나로 수렴합니다.
전략이 틀린 게 아니라, 멘탈이 먼저 무너진 겁니다.
--
자, 시장은 결국 ‘오르거나’ ‘내리거나’ 둘 중 하나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투자 초반에는 운이 좋게 몇 번 방향을 맞추는 경험 이 충분히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 경험이 쌓이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투자는 쉽다.”
“이 지표만 보면 될 것 같다.”
물론 특정 지표가 잘 맞는 구간은 언제든지 존재합니다.
하지만 차트에 ‘정답’이 있다고 믿는 순간부터 문제가 시작됩니다.
차트 분석을 하다가 ‘몇 번의 우연으로 인한 수익’이
나에게 정답처럼 다가오는 이유는 심리학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런 현상을 보통 “보상 강화(Reward Reinforcement)” 라고 부릅니다.
쉽게 말하면, 우연히 맞았던 경험이 뇌에 ‘정답’처럼 각인되는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지표를 사용했더니 우연히 3번 연속 수익이 났다고 해볼게요.
그 순간부터 뇌는 이렇게 판단합니다.
“이 지표는 맞는다. 나는 감을 잡았다.”
문제는 시장이 우리에게 “정답지”를 주는 곳이 아니라는 겁니다.
시장은 늘 확률로 움직이고, 같은 조건이라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초보가 처음에 몇 번의 수익을 경험하면,
그 확률 게임이 갑자기 “실력”처럼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 착각이, 이후의 모든 실수를 시작시킵니다.
--
투자나 분석을 시작하기 전, 위 표를 한 번 확인해봅시다.
일반 투자자나 데이트레이더(단타 투자자)들의 손실률이 보이시나요?
결과적으로, 100명이 투자를 했을 때 80명 이상이 손실로 끝나는 구간과 상품이 존재합니다.
제가 이걸 보여드리는 이유는 “공포를 주기 위함”이 아닙니다.
이건 우리가 시작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현실’ 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 표본/기간/상품은 서로 다르지만 결론은 같습니다.
리테일 단기·레버리지 거래는 대다수가 손실로 끝납니다.
--
먼저, 간단히 질문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손실이 났을 때,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괜찮아, 바로 복구하면 돼. 빠르게 내 감대로 투자해보자.”
“왜 손실이 났지? 규칙대로 했나? 차트 분석을 좀 더 차분하게 해보자.”
이 두 가지 중, 여러분이 선택해야 할 생각은 무엇일까요?
2번을 선택하는 사람은 오래 살아남고, 1번을 선택하는 사람은 시장에서 점점 밀려나게 됩니다.
--
자, 예를 들어 현재 비트코인 차트가 RSI 과매도에 도달해서
더 이상 내려가기 ‘어려워 보이는 구간’처럼 보인다고 해보겠습니다.
비트코인은 과매도에 도달할 때마다 ‘일시적인 반등’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어떻게 되었나요?
고점 대비 무려 -35% 하락하는 구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RSI 과매도 = 무조건 반등”이라는 방식이
올바른 투자 방식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아마 아니라고 느끼실겁니다.
가격이 과매도에 도달해도 총 5번의 저점을 깨는 움직임이 나왔고,
손절을 아무리 잘 잡아두었더라도 그 과정에서 멘탈이 먼저 망가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왜냐하면 초보는 보통 이런 흐름으로 투자하기 때문입니다.
“과매도니까 반등하겠지” → 첫 진입
조금 반등하면 “역시 맞았어” → 자신감 상승
다시 저점 이탈 → 손절 또는 물타기 갈등
재진입 → 또 저점 이탈
결국 남는 건 ‘손실’보다 ‘흔들린 판단력’ 입니다.
시장에서는 손실보다 더 위험한 게 ‘흔들린 판단’입니다.
판단이 흔들리면, 그 다음 거래부터는 확률 게임이 아니라 감정 게임이 됩니다.
--
여기서 중요한 결론을 하나만 가져가시면 됩니다.
문제는 RSI가 아닙니다.
문제는 “보조지표 하나로 정답을 찾으려는 시작 방식”입니다.
RSI는 말 그대로 ‘보조지표’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분들이 이걸 ‘정답지’처럼 사용합니다.
“과매도니까 무조건 반등”
“여기서 내려가기 어렵다”
“이번엔 진짜다”
이 생각이 머릿속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시장 분석이 아니라 확신 으로 매매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확신으로 들어간 매매는,
손절이 나오는 순간 멘탈을 깨뜨립니다.
--
멘탈이 깨진 순간부터 차트는 ‘정답 찾기’가 아니라 ‘핑계 찾기’가 됩니다.
초보자가 지표를 계속 바꾸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지표가 나빠서가 아니라, 손실을 마주하기 싫어서입니다.
지표를 바꾸면 “원인을 찾은 느낌”이 들고,
원인을 찾으면 “다음엔 괜찮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 느낌이 다시 진입을 부추기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결국, 바뀌지 않는 게 하나 있습니다.
규칙이 없다는 것.
그래서 똑같은 실수가 반복됩니다.
1) 여러분이 원하는 건 ‘한 번 맞추는 것’입니까?
2) ‘계좌가 살아남는 것’입니까?
아무리 잘 맞추더라도 결국에는 살아남아야,
다음 기회가 찾아온다는 점을 절대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
초보자가 무조건 먼저 생각해야 할 포인트
승률이 60%인 사람도 최대 연속 손절은 5회가 가능하며,
70%인 사람도 최대 연속 손절이 4회까지 나올수가 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한 번 손절할 때마다 계좌가 -20%, -30%씩 깎이게 잡는다면
매매가 어떻게 진행이 될까요?
정답은 간단합니다.
몇 번만 연속 손절이 나오면, “계좌가 버티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승률 70%인 사람도 100번 거래를 하면 최대 연속 손절이 4번쯤 나올 수 있습니다.
이때 손절을 -20%로 잡았다면, 4연속 손절은 단순히 -80%가 아닙니다.
-20%를 4번 맞으면 계좌는 원금의 약 41% 만 남습니다.
거의 반토막이 아니라, 절반 이상이 사라집니다.
만약 손절이 -30%라면 더 심각합니다.
원금의 24%만 남습니다.
여기서 무서운 포인트는 하나입니다.
이건 “승률이 낮아서”가 아니라,
승률이 높아도 ‘연속 손절’은 확률상 자연스럽게 나온다는 사실인것이죠.
따라서 “이번 한 번은 확실해”라는 감정으로 크게 베팅하는 게 아니라,
승률이 높아도 연속 손절이 나온다는 전제 로
한 번 손절이 계좌에 주는 충격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쉽게, 손절 비중은 전체 시드의 3%정도로 잡는게 가장 현실적 입니다.
만약 한번 손절에 -3% 손절로 모두 끊어냈다면,
연속 손절이 5번이 나와도 -14%정도 손실에서 멈추게 됩니다.
이 정도면 멘탈이 흔들릴 수는 있어도,
“복구매매”로 계좌를 터뜨릴 만큼의 압박 까지는 잘 가지 않습니다.
반대로, 연속 손절 5회시, 손절 비중이 10%만 돼도
원금의 59% 만 남습니다.
이쯤 되면 사람은 차트를 보기 시작하는 게 아니라,
손실을 ‘복구’하려고 시장을 억지로 해석하기 시작합니다.
결국 초보가 무너지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신호가 틀려서가 아니라,
‘연속 손절’을 버틸 수 없는 비중으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초보가 무조건 먼저 생각해야 할 포인트는 딱 3가지입니다.
A. 손절 기준은 “감정”이 아니라 “통계적으로” 정해놓기
손절은 “감대로 진행해야지”가 아니라,
연속 손절이 와도 버틸 수 있는 명확한 기준으로 로 정해져야 합니다.
B. 진입하기 전 ‘정답’이 아니라 ‘무효화’를 먼저 생각하기
“특정 지표가 신호를 보냈으니 무조건 반등할 것 같다”가 아니라
“여기가 깨지면 내 시나리오는 끝” 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C. 연속 손실을 감당할 수 있는 구조 만들기
시장은 한 번에 방향이 나오지 않습니다.
흔들고, 속이고, 다시 흔든 뒤에 움직일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한 번의 손절”이 아니라 연속 손절 을 전제로 설계해야 합니다.
--
마지막으로 조언을 좀 더 드리겠습니다.
투자의 목표는 한 번 크게 버는 게 아니라,
‘절대 망하지 않는 구조’를 먼저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일확천금을 노리고자 하는 마음은, 분명히 어떤 마음인지 이해하고
알고 있으나
통계 자체가 나와 있습니다.
승률이 높아도 연속 손실은 필연적으로 나오게 되어 있다는 게 말이죠.
다시 한번 더 말씀을 드리지만, 승률이 무려 70%이 나오는 사람이더라도
100번 거래했을 때 연속 손절이 4번정도 나올 확률은 매우 높습니다.
그때 여러분들이 손절가를 -20%, -30%수준으로 잡았다면?
단언컨대, 복구 자체가 매우 힘들어지게 됩니다.
--
투자는 '사업처럼'해야 하는겁니다.
여러분들이 사업가라면,
한 번의 실수로 회사가 망할 만큼 “올인” 하지는 않습니다.
사업가는 항상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번 달에 매출이 흔들려도, 회사가 버틸 수 있는 구조인가?”
“고객이 줄어도, 고정비를 감당할 수 있는가?”
“최악의 상황이 와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가?”
투자도 똑같습니다.
한 번의 거래를 맞추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연속으로 틀려도 계좌가 살아남는 구조를 만드는 게 먼저입니다.
그런데 초보자는 '정확히' 반대로 움직입니다.
조금 수익이 나면, 비중을 키우고
손실이 나면, 더 키웁니다.
왜일까요?
돈을 “빨리 벌고” 싶어서,
손실이 나오면 잃은 돈을 “빨리” 되찾기 위해서입니다.
기억하세요, 그 순간부터 투자는 분석이 아니라, 감정이 됩니다.
그리고 감정으로 하는 매매는 시장이 가장 좋아하는 상대입니다.
“수익”이 아니라 “생존”을 먼저 목표로 잡으세요.
손절 비중은 작게, 하지만 확실하게
진입은 확신이 아니라 무효화 기준으로
연속 손절이 와도 시스템이 흔들리지 않게
이 3가지만 지켜도
대부분의 초보가 빠지는 복구매매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시장을 이기는 사람은, 차트를 더 잘 맞추는 사람이 아니라
“망하지 않는 구조”를 만든 사람입니다.
오늘부터는 ‘정답’을 찾는 매매가 아니라
‘원칙’을 지키는 매매를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그 순간부터, 차트는 여러분을 흔들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여러분이 사업처럼 운영할 수 있는 “확률 게임”으로 바뀌게 될 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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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Start Trading with Technical Analysis (Beginner Guide KR)기술적 분석으로 트레이딩을 시작하는 방법 (초보자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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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을 시작하기 전에 왜 지지·저항부터 이해해야 할까?
코인이나 주식을 단 한 번이라도 매수,매도하기 전에,
가장 먼저 이해해야 할 개념이 바로 지지(Support)와 저항(Resistance) 입니다.
이 개념의 뿌리는 사실 거창한 것이 아니라,
수요와 공급이라는 아주 기본적인 경제 법칙 에 있습니다.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멈추거나, 튕기듯 반등하는 것은 우연이 절대 아닙니다.
그 자리가 바로 “사고 싶어 하는 사람들(수요)”과
“팔고 싶어 하는 사람들(공급)”이 집중적으로 부딪히는 구간 이기 때문입니다.
매수세가 반복해서 이기는 자리 → 지지 구간 이 됩니다.
매도세가 계속 우위를 점하는 자리 → 저항 구간 으로 굳어집니다.
특히 24시간 365일 열려 있고,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이런 지지,저항 구간이
거친 변동성 속에서도 의지할 수 있는 “기준점” 역할을 해 줍니다.
우리는 차트에 아무 선이나 긋는 게 아니라,
사실 이렇게 묻고 있는 셈입니다.
“과거에 이 가격 부근에서 시장 참여자들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지지·저항을 읽는다는 건 곧, 수요와 공급
그리고 군중 심리의 발자국을 차트 위에서 읽어내는 일입니다.
그래서 지지,저항을 이해하는 것 은
코인이나 주식을 “꾸준히” 트레이딩하고 싶다면
가장 먼저 갖춰야 할 기초 스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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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와 저항은 “가격이 많이 닿은 곳에 그냥 선만 긋는 것”이 아닙니다.
왜 그럴까요?
과거의 가격 움직임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지지·저항이 반복해서 나타나는 구간 에는 항상
“누군가의 이해관계가 진하게 걸려 있다는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어떤 참여자는 그 가격대 근처에서 큰 물량을 매수 해서
자신의 평단가를 방어해야 하는 입장일 수 있고,
또 다른 참여자는 그 구간에서 조용히 매집을 이어가고 싶은 입장 일 수 있습니다.
→ 그래서 가격이 다시 그 구간으로 내려오면
그 주변에서 매수 주문이 쌓이며, 자연스럽게 지지 구간 이 만들어집니다.
반대로,
어떤 참여자들은 특정 가격대를 “물량을 던지기 좋은 자리” 라고 보고 매도 주문을 쌓아 놓고,
예전에 그 근처 고점에서 물린 사람들은
그 구간만 오면 본전 혹은 약손절이라도 하고 싶어 합니다.
→ 그 결과 그 자리는 저항 구간 이 되고,
가격은 그 위로 올라가기가 점점 버거워집니다.
이게 바로 어떤 구간들이
과거에 반복적으로 지지,저항 역할을 했던 이유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꼭 던져야 할 다음 질문이 있습니다.
“1~2년 전에 형성된 지지,저항선이 지금도 여전히 유효할까?”
이 질문이 왜 중요할까요?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차트에는 가격 축(Y축) 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시간 축(X축) 도 함께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 레벨을 지키던 플레이어들이
이미 포지션을 줄였거나 완전히 정리했을 수도 있고,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구성이
예전과는 완전히 달라졌을 수도 있고,
가격이 그 레벨을 위아래로
여러 번 돌파하고 이탈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과거만큼의 의미가 희석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지,저항을 볼 때는,
“예전에 많이 닿았던 자리인가?”만 볼 게 아니라,
“지금도 여전히 수요와 공급이 모일 가능성이 높은 자리인가?”를 함께 물어봐야 합니다.
다시 말해, 단순히 “어디에서 반응했었지?”에 그치지 않고,
“지금도 시장이 이 가격대를 중요하게 생각할 이유가 남아 있을까?”를 같이 고민하는 쪽이
좀 더 성숙한 트레이더의 관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지지·저항을 정의하는 기준을 조금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히
“과거에 가격이 여러 번 닿았던 자리”를 그대로 가져다 쓰는 것이 아니라,
강한 상승 또는 강한 하락이 나온 이후 ,
가격이 처음으로 강하게 되돌림(조정/반등)을 준 자리 에
더 집중해서 보는 접근입니다.
이 구간들이 왜 중요할까요?
바로 이 자리가
“가장 최근 기준으로, 수요와 공급이 가장 격렬하게 부딪힌 구간”
이기 때문입니다.
큰 상승 이후, 처음으로 강하게 눌렸다가 매수세가 붙어버린 구간이라면 →
그 가격대는 여전히
“여기까지 떨어지면 싸다, 적극적으로 사겠다”
라고 보는 매수자들이 살아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큰 하락 이후, 처음으로 강하게 튀어 올라간 구간이라면 →
그 가격대에서는
“여기까지 올라오면, 나는 이 구간에서 팔겠다”
라고 보는 매도자들이 버티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차트에는 가격 축(Y) 뿐만 아니라
시간 축(X)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이 말은 곧, 지지,저항을 볼 때
“예전에 여러 번 닿았던 가장 오래된 레벨”보다는
“가장 최근에 시장이 강하게 반응한 레벨”을 더 중요하게 보는 쪽이
훨씬 논리적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오래전에 만들어진 지지선은 , 시간이 지나면서
그 자리를 지키던 주체들이 이미 포지션을 털었을 수도 있고,
시장 참여자 구성이 완전히 바뀌었을 수도 있으며,
수차례의 돌파와 이탈을 거치며
의미가 사실상 많이 흐려졌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가장 최근에 형성된 지지·저항 구간은
최신의 수요·공급 상태가 반영되어 있고,
지금 이 순간의 시장 참여자들이
실제로 어디에서 사고, 어디에서 파는지 를 보여 줍니다.
그래서 이런 구간들을
가격과 시간, 두 축이 모두 살아 있는
“더 살아 있는 레벨”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실제 매매에서는,
아주 오래전 레벨에 집착하기보다는, 먼저
최근의 큰 상승/하락 이후
처음으로 강하게 되돌림이 나온 지점 들을 체크해 두는 것이,
지금 시장에서 실제로 살아 있는 수요·공급을 읽고
의미 있는 지지,저항을 찾는 데 더 도움이 됩니다.
--
물론 시장을 분석하는 방법은 정말 다양합니다.
그리고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아무리 “최근에 형성된” 지지,저항이라도 영원하지는 않습니다.
어느 순간 그 레벨도 결국 깨지고,
가격은 새로운 구간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때마다 새로운 지지,저항을 다시 그려 주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한 작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 그림에서처럼 “최근의 지지·저항을 기준으로 박스를 나눠 보기” 만 해도
지금 가격이 단기적으로
“비싼 자리인지, 싼 자리인지”를 꽤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가 사용하는 도구가 바로 패러럴 채널(Parallel Channel) 입니다.
위쪽 절반은 프리미엄 존(Premium Zone)
아래쪽 절반은 디스카운트 존(Discount Zone)
으로 나눠서 보는 방식입니다.
1. 프리미엄 vs 디스카운트 – “위치”를 먼저 보는 습관
이렇게 구간을 나누면,
차트를 열자마자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단 하나입니다.
“지금 가격은, 이 박스 안에서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
가격이 프리미엄 존에 있다면?
→ 최근 박스/추세 구간 기준으로 상대적으로 비싼 자리 에 와 있다는 뜻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아무 생각 없이 롱을 추격하기보다는
이미 들고 있는 포지션의 익절·분할 청산 을 고민하거나
새로운 돌파 롱보다는, 되돌림 숏·조정 구간 을 노리는 쪽이
더 자연스러운 시나리오일 수 있습니다.
가격이 디스카운트 존에 있다면?
→ 같은 박스 기준으로 상대적으로 싼 자리 에 와 있다는 뜻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상위 타임프레임 추세가 상승이라면
저점 매수(롱 진입)를 우선적으로 고려 해 볼 수 있고,
이미 숏을 들고 있다면
수익 확정 또는 리스크 축소 를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
즉, 프리미엄/디스카운트 구분은
“지금 이 가격대에서는 롱 쪽이 더 유리한가,
숏 쪽이 더 유리한가?”
를 빠르게 걸러주는
‘하나의 나침반’ 역할을 합니다.
2. “좋은 위치”에서만 싸우는 연습
많은 초보자들이 하는 대표적인 실수는,
위치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그냥 눈앞에 보이는 몇 개의 캔들만 보고 진입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미 프리미엄 존 상단 근처인데도
→ 초록 봉 몇 개 보고 FOMO에 롱 추격
이미 디스카운트 존 하단 근처인데도
→ 빨간 봉 몇 개 보고 공포에 숏 추격
이런 식으로 매매하면
처음부터 리스크–리워드(RR) 구조가 꼬이게 됩니다.
손절을 짧게 두기 힘들고,
수익 목표는 제한적인 구간에서 싸우게 되고,
처음부터 불리한 자리에서 진입한 셈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패러럴 채널로 박스를 나누고 나면
생각하는 순서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먼저 위치를 본 다음에
그 다음에 진입 신호(패턴, 캔들, FVG, 구조 전환 등)를 찾는 것
이 사소해 보이는 순서 하나 바꾸는 것만으로도,
“아무 데서나 버튼 누르는 매매”
에서
“좋은 자리에서만 싸우는 매매”
로 퀄리티가 확 달라집니다.
3. 수요·공급 관점에서 다시 보기
이걸 조금 더 이론적으로 보면,
디스카운트 존 하단 근처 는
최근 기준으로 시장이
“여기까지 떨어지면 싸다고 본 가격대”
이기 때문에,
수요(매수 주문)가 다시 등장할 가능성 이 높은 자리입니다.
프리미엄 존 상단 근처 는
시장이
“여기까지 올라오면 비싸다고 본 가격대”
로 보고 있기 때문에,
공급(매도 주문)이 다시 쏟아질 가능성 이 높은 자리입니다.
즉, 패러럴 채널로 프리미엄/디스카운트 구간을 나누는 작업은,
복잡한 인디케이터 하나 없이,
오로지 가격 위치만으로
최근의 수요·공급 균형이 어느 쪽으로 기울어져 있는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셈입니다.
4. 한 줄 요약
지지·저항을 얇은 선 하나 가 아니라, 하나의 영역(Zone) 으로 보고,
그 영역을 패러럴 채널로 프리미엄 / 디스카운트 로 나눈 뒤,
먼저 “어느 쪽이 유리한가(롱인가, 숏인가)”를 결정하고,
그 다음에야 비로소 구체적인 진입·청산 신호 를 찾는 것.
이렇게만 바꿔도,
“오늘은 어디가 싸고, 어디가 비싼지”
가 머릿속에서 훨씬 선명해지고,
애매한 중간값에서 들어갔다가 멘탈 털리는 매매를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이제, 프리미엄 존에 있는데
RSI가 ‘과매도’ 신호를 준 상황을 생각해 봅시다.
(보조지표는 뒤에서 자세히 다룰 예정이니,
지금은 RSI를 “가끔 차트의 고점·저점을 표시해 줄 수 있는 도구” 정도로만 이해하셔도 충분합니다.)
많은 초보자들은 이런 상황에서
즉시 이렇게 생각합니다.
“RSI가 과매도네 → 싸졌네 → 롱 들어가야겠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까지 만든 프레임으로 보면,
이 상황은 위치(Location)와 지표(Indicator)가 서로 다른 얘기를 하는 상태 입니다.
위치 관점 (프리미엄 존)
→ “최근 박스 기준으로 여긴 비싼 자리다.
→ 여기서는 새로 롱을 추격하기보다는,
익절·분할청산, 반등 숏,
혹은 더 싼 자리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쪽이 자연스럽다.”
RSI 관점 (과매도)
→ “단기적으로 가격이 많이 눌렸으니
단기 반등이 나올 수도 있겠다.”
그래서 프리미엄 존 안에서 나온 RSI 과매도 는
대부분 이런 의미에 가깝습니다.
“비싼 자리 안에서 나오는 단기 눌림”이지,
“구조적으로 싼 자리에서 나오는 매수 기회”와는 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즉, 이 신호는 큰 하락 추세나 분배 구간 안에서 나오는
그저 일시적인 반등 중 하나 일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RSI 과매도가 디스카운트 존 하단 근처 에서 나온다면?
→ “싼 자리 + 과매도 신호” 가 겹치는 셈이라,
조금 더 의미 있는 단기 저점을 만들어 줄
후보 구간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100% 확률을 준다는 뜻은 아니지만,
위치(싸냐, 비싸냐)와 신호(과매도·과매수)가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지 를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확률을 꽤 많이 내 쪽으로 당겨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전에서는,
먼저 위치(프리미엄/디스카운트)를 확인 하고,
그 다음에 RSI, MACD, Stoch 같은 오실레이터 신호를 보조 확인용 으로 쓰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이 정도 한 가지만 기억하셔도 좋습니다.
“위치가 좋은 곳에서만, 지표 신호를 진지하게 고려하자.”
이 간단한 필터 하나만 써도,
“지표가 과매도라서 비싼 자리에서 억지로 롱 진입”
“지표가 과매수라서 싼 자리에서 패닉 숏 진입”
같은 충동적인 매매를
상당히 많이 걸러낼 수 있습니다.
앞으로 RSI를 포함한 여러 보조지표들을 다루면서,
어떻게 진입·손절·익절 플랜을 구체화할지도 함께 이야기해 볼 예정입니다.
--
결국, 정말 중요한 질문은 아주 단순합니다.
“지금 이 가격대는 비싼가, 싼가?”
조금 다른 말로 표현하면,
“지금 이 자리는
매도(공급)가 나올 가능성이 높은 자리인가 ,
아니면
매수(수요)가 다시 들어올 가능성이 높은 자리인가 ?”
라는 질문입니다.
우리는 이 질문에 먼저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내용을 몇 가지 핵심 포인트로 압축하면
지지·저항을 얇은 선이 아니라, 실제로 수요·공급이 부딪힌 ‘구역(Zone)’ 으로 보기
그 구역을 기준으로 프리미엄(비싼 구간) / 디스카운트(싼 구간) 을 나누기
그 안에서 먼저 “어느 쪽에서 싸워야 유리한가(롱/숏)”를 결정 하고,
그 다음에야 비로소 인디케이터, 패턴, 캔들 신호를 확인하기
--
대부분의 사람들은 트레이딩을 시작할 때 이렇게 묻습니다.
“어떤 지표가 제일 좋나요?”
“승률 제일 높은 패턴이 뭐죠?”
하지만 조금만 경험이 쌓이면, 결국 같은 결론에 도달합니다.
“어디에서 들어가느냐(위치)가
무엇으로 들어가느냐(신호)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좋은 위치에서 진입하면
손절을 상대적으로 짧게 둘 수 있고,
같은 수익도 훨씬 덜 불안하게 홀딩할 수 있으며,
설령 손절이 나더라도
“논리적인 자리에서 진입했다”
고 말할 수 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도 훨씬 덜 흔들리고 복기도 쉬워집니다.
나쁜 위치에서 진입하면 :
지표가 아무리 좋아 보여도, 손절 폭이 넓어지기 쉽고,
조금만 가격이 역행해도 멘탈이 크게 흔들리고,
수익 구간에서도 “언제 뒤통수 맞을지 모른다”는 불안 때문에
끝까지 들고 가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실전에서는 다음과 같은 체크리스트를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최근에 가격이 명확하게 반응했던 지지·저항 구역 을 찾습니다.
그 구조를 기준으로 패러럴 채널 또는 박스 를 그립니다.
그 박스를 프리미엄 존(윗부분) / 디스카운트 존(아랫부분) 으로 나눕니다.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
“지금 가격은 프리미엄 쪽에 있는가, 디스카운트 쪽에 있는가?”
그 다음에야 비로소,
RSI·MACD·스토캐스틱 같은 오실레이터,
패턴, 구조 전환, FVG, 캔들 패턴 등을
보조 도구(2차 확인용) 으로 활용합니다.
프리미엄 존 상단에서 롱 추격을 하지 않고 ,
디스카운트 존 하단에서 숏을 추격하지 않는 것 만으로도
여러분의 매매 퀄리티는 눈에 띄게 좋아질 수 있습니다.
결국 차트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은 아주 직관적입니다.
“지금 이 가격대는,
최근 구조를 기준으로 봤을 때
사람들이 사고 싶어 하는 ‘싼 구간’인가 ,
아니면
사람들이 팔고 싶어 하는 ‘비싼 구간’인가 ?”
이 질문에 먼저 답할 수 있다면,
그 다음에 따라오는
RSI, MACD, FVG, 패턴, 오더블록, ICT 개념 등등
모든 도구들은
“의미 있는 위치에서 쓰는 보조 도구” 가 됩니다.
랜덤한 차트 위에, 랜덤한 신호를 쌓아 올리는 게 아니라요.
반대로,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한 채
지표와 개념만 계속 덕지덕지 붙이다 보면,
화면은 점점 복잡해지는데,
계좌와 멘탈은 서서히 닳아 없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섹션에서 단 한 가지만 가져가신다면,
이 문장만 꼭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항상 먼저 물어보자, 지금 이 자리는 비싼가, 싼가?”
이 한 가지 질문만 제대로 습관화해도,
여러분이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기 직전에
트레이딩의 질이 한 단계는 확실히 올라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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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거래 계획: 감정 매매에서 시스템 매매로하루 거래 계획: 감정 매매에서 시스템 매매로
새 전략이 필요한 경우보다,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계획이 없는 경우가 훨씬 많다.
계획 없이 매매를 시작하면 흐름이 비슷하다. 차트를 켜고, 눈에 띄는 양봉이나 음봉 하나에 시선이 꽂힌다. 클릭이 나가고, 이어서 또 한 번 주문이 나간다. 머릿속에서는 “감이 온다”는 말이 떠오르지만, 저녁에 기록을 열어보면 서로 전혀 관련 없는 거래들이 섞여 있다.
하루짜리 계획은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대신 혼란을 줄인다. 시장 상황, 관심 종목, 리스크, 손실 한도, 거래 횟수, 마무리 정리까지 한 번에 묶어두는 역할을 한다.
하루 계획의 뼈대
실제로 쓰기 편한 구조는 다음 다섯 부분이다.
상위 타임프레임에서 보는 시장 정리
당일에만 집중할 종목 리스트
리스크와 손실·거래 한도
시나리오와 진입 체크리스트
장 마감 후 리뷰
세부 내용은 사람마다 조금씩 달라도 된다. 종이에 적혀 있느냐, 아니면 머릿속에서만 맴도느냐가 더 중요하다.
상위 타임프레임: 하루의 배경 설정
시작은 1분봉이 아니라 4시간봉, 일봉, 주봉에서 한다. 그곳에서 큰 흐름, 여러 번 막힌 자리, 강한 파동이 보인다.
간단한 메모 양식을 만들어 두면 좋다.
기준이 되는 주요 자산의 상태, 예를 들어 BTC나 지수
현재 구간이 추세 구간인지, 박스 구간인지
대형 자금이 개입할 가능성이 높은 가격대
표현은 구체적일수록 도움이 된다. “강세장 같다”가 아니라 “최근 저점이 세 번 연속 상승, 조정 폭이 얕고 매수 반응이 빠르다” 같은 식이다.
관심 종목 리스트: 모든 코인을 쫓지 않기
다음 단계는 오늘 실제로 매매할 종목을 고르는 일이다. 특히 경험이 적을수록 리스트를 짧게 가져가는 편이 낫다. 두세 개면 충분하다.
선정 기준은 단순해도 된다.
최근 며칠 사이에 눈에 띄는 움직임이 존재
구조가 어느 정도 읽히고, 완전한 노이즈처럼 보이지 않음
진입과 청산이 크게 부담되지 않을 만큼 유동성이 있음
한 번 정한 리스트만 바라보면, 옆에서 급등한 코인이 있어도 흔들림이 줄어든다.
리스크와 한도: 본인으로부터 계좌를 지키기
여기서 숫자가 등장한다. 재미는 없지만, 계좌가 오래 살아남는 핵심이다.
기본 항목은 다음 정도로 충분하다.
계좌 대비 1회 거래 손실 비율
하루 동안 허용할 수 있는 최대 손실, R 단위 혹은 % 단위
하루 최대 거래 횟수
예를 들어, 1회 거래당 1%, 하루 –3R 도달 시 거래 종료, 최대 5회 진입 등으로 정할 수 있다. 이 선을 넘는 순간, 차트가 아무리 좋아 보여도 그날은 끝이다.
규칙이 있다고 해서 매번 지켜지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수치가 정해져 있으면 어긴 날이 바로 눈에 들어온다. 이후에는 “왜 그날은 선을 넘었는지”라는 분석이 가능해진다.
시나리오와 진입 체크리스트
배경과 숫자가 정리되면, 이제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적을 차례다. 많을 필요는 없고, 명확한 것이 중요하다.
각 종목별로 1~2개의 시나리오면 충분하다.
가격 결정을 기대하는 핵심 구간
예정 방향(롱 또는 숏)
진입 방식: 돌파, 되돌림, 반등
손절 위치와 목표를 R 단위로 표현
예시: “ETHUSDT, 4시간봉 상승 흐름, 1시간봉 저항 아래 박스. 상단 돌파 시 롱, 손절은 박스 하단 이탈 시, 2~3R 목표, 신고가 부근에서 일부 청산.”
이 안에 짧은 체크리스트를 한 줄 추가한다.
상위 타임프레임 방향과 같은 방향인지
손절이 ‘불편한 자리’에 놓였는지, 단순히 멀리만 둔 것은 아닌지
리스크 규칙을 벗어나지 않는 포지션 크기인지
직전 손실에 대한 보복성 진입이 아닌지
한 줄이라도 아니라고 느껴지면, 진입을 미루는 편이 낫다.
장 마감 후 리뷰
하루를 마무리하는 리뷰는 길 필요가 없다. 대신 솔직해야 한다.
진입·손절·청산이 표시된 차트를 저장하고, 옆에 짧게 적는다.
사전에 시나리오를 세웠는지
실제 움직임이 계획과 어느 정도 맞았는지
좋은 결정이 나온 구간은 어디인지
감정이 개입된 순간은 어디였는지
이런 기록이 몇 주 쌓이면, 반복되는 패턴이 눈에 들어온다. 자주 성공하는 셋업과 계속 계좌를 깎아먹는 행동이 자연스럽게 분리된다.
이 흐름에서 인디케이터의 역할
지금까지의 내용은 맨 차트만 가지고도 충분히 수행 가능하다. 많은 트레이더는 여기에 여러 타임프레임의 추세와 구역, 변동성, 손익비를 한 번에 표시해 주는 인디케이터를 붙인다. 특정 조건이 충족되면 알림을 보내도록 설정하는 경우도 많다. 이런 도구들은 반복적인 정리를 기계에 넘겨 주고, 사람은 계획과 리스크에 집중할 여유를 얻는다. 마지막 버튼을 누르는 책임은 그래도 사람 쪽에 남아 있다.
[서버린] 2025년 12월 9일 비트코인 상승 관점 공유제가 제시하는 관점들을 맹목적으로 따라 하는 행위는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디어의 내용은 어디까지나 하나의 ‘방향성 제시’일 뿐, 특정한 행동을 지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제 아이디어를 참고하여 매매하고자 하신다면,
제가 제시한 방향과 일치하는 흐름이 나타날 때에는 점진적으로 물량을 늘리고,
반대로 움직일 경우에는 과감히 물량을 줄이는 등 유동적으로 대응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또한, 본 아이디어는 제가 설정한 시간 프레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너무 짧은 프레임에서는 제 아이디어를 적용하기에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조금 더 긴 관점에서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스스로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 원칙을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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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서버린입니다.
12월 9일 기준 비트코인의 상승 아이디어를 공유드립니다.
서버린은 10월 6일의 최고점을 성공적으로 포착한 이후 줄곧 하락 관점만을 유지하며 아이디어를 공유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는 운이 따랐고, 여러 차례 시장의 하락 흐름을 정확히 짚어내며 아이디어를 적중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약 3개월 만에, 이번에는 상승 가능성이 열리는 지점에 대해 처음으로 말씀드립니다.
10월 6일 이후 이어진 장기 조정이 정확히 어디에서 마무리될지 단언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이지만, 어려움의 연속 위에서 여러 가능성을 검토하고 최선의 판단을 내리는 것이 트레이더라고 생각하기에, 시장을 면밀히 분석하여 반등점을 찾아내려 노력해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최근 그 지점들 가운데 하나에서 여러 기술적 근거가 동시에 확정되기 시작했고, 이를 통해 반등 신호가 미약하게나마 현실화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물론, 이 구간에서 상승 흐름이 전개된다 하더라도 그 강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는 명확히 측정하기 어렵습니다.
소폭의 상승으로 끝날 수도 있고, 운이 따른다면 보다 강한 반등으로 이어질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우리는, 지금 반등이 발생할 확률이 큰 지점에 진입했다는 것을 먼저 인지해야 합니다.
그 이후의 흐름.
즉, 상승이 얼마나 길게 이어질 것인가는 차후에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먼 미래를 지금 예단하려는 태도는 오히려 분석을 흐릴 뿐입니다.
아래는 이번 반등을 뒷받침하는 주요 근거들입니다.
-기술적 근거 상세 분석
1) 1.902 DEEP CRAB 패턴의 완성 구간 도달
Deep Crab 패턴에서는 1.618 또는 1.902 지점이 반전 구간으로 간주되며,
특히 BC 확장과 XA 비율이 동시에 수렴할 경우 강한 되돌림 구조가 형성됩니다.
이는 시장이 의미 있는 반등을 시도할 수 있는 전형적인 패턴 조건과 일치합니다.
2) Fibonacci 0.618 ~ 0.886 주요 되돌림 구간의 중첩
중기 추세의 기준이 되는 0.618 ~ 0.886 레벨이 현재 가격 근처에서 서로 중첩되며
강력한 매수 방어 구간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 구간은 과거에도 여러 차례 방향 전환의 기준선으로 작동해 왔고,
이번에도 동일한 반응이 발생할 충분한 확률적 배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3) 시장 구조 변화의 초기 신호 포착
가격이 낮아지는 중에도 하락 모멘텀이 둔화되고 있으며,
거래량 구조상 과매도 구간에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흡수 패턴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이는 아직 확정적 반전 신호는 아니지만, 반등을 준비하는 초기 움직임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전략 및 목표가
이러한 근거를 종합하여 이번 반등의 평균 목표 구간을 92,450 USDT로 설정했습니다.
실제로 상승 움직임이 전개될 경우 해당 구간에서 홀딩 지속 여부를 재평가할 예정입니다.
상술한 기술적 근거를 기반으로 롱 포지션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후 시장 움직임과 지표 변화에 따라 포지션 관리 방안을 추가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버린 드림.
크립토 포트폴리오 분산 체크리스트크립토 포트폴리오 분산 체크리스트
시장에 불이 붙으면 자본을 한 코인에 몰아넣고 싶어진다. 순간의 선택으로 계좌가 빠르게 커질 수 있다. 같은 속도로 녹기도 한다. 분산은 수익을 마법처럼 키우는 기술이 아니다. 한 번의 실수가 계좌 전체를 무너뜨리지 않게 하는 안전장치에 가깝다.
크립토에서 ‘분산’이 의미하는 것
코인 세 개와 스테이블 한 개를 들고서 이미 충분히 나눴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 조금 더 세분화해서 보는 편이 도움이 된다.
자산 유형: BTC, 대형 알트, 중소형 알트, 스테이블코인
포트폴리오 내 역할: 방어, 성장, 고위험
섹터: L1, L2, 디파이, 인프라, 밈, 테마 코인
수익 원천: 현물, 스테이킹, 디파이, 파생상품
한 구역에 무게가 쏠릴수록 한 가지 시나리오에 계좌가 휘둘리기 쉽다.
새 코인을 담기 전 체크리스트
1. 비중
단일 코인은 전체 자본의 5~15%를 넘지 않는다
고위험 포지션의 합계는 감당 가능한 손실 구간 안에 둔다
2. 섹터 리스크
새 코인이 이미 가진 리스크를 그대로 반복하지 않는지 확인한다. 같은 섹터, 같은 체인, 같은 뉴스 트리거인지 본다
포트폴리오에 디파이 토큰이 이미 가득하다면 비슷한 구조의 토큰을 한 개 더 넣어도 성격은 크게 바뀌지 않는다
3. 유동성
평균 일 거래대금이 출구를 막지 않을 정도로 충분한지 본다
작은 거래소 한 곳이 아니라, 최소 두세 개 메이저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조용한 장에서도 스프레드가 지나치게 벌어지지 않는다
4. 가격 히스토리
한 번 이상의 강한 조정장을 버틴 차트인지 본다
뉴스에 대한 반응, 매집 구간, 조정 구간이 구분되고, 단일 수직 상승만 있는 코인은 피한다
작은 덤프에도 계좌 전체가 흔들릴 만한 위치에만 머무는 가격대는 경계한다
5. 카운터파티 리스크
자산 보관 위치가 명확해야 한다. 중앙화 거래소, 개인 지갑, 디파이 프로토콜 중 어디에 있는지 정리한다
한 거래소, 한 관할 구역, 한 스테이블코인에 자본이 몰리지 않게 나눈다
상장폐지, 출금 제한, 기술 문제에 대한 대략적인 대응 시나리오를 미리 적어 둔다
6. 보유 기간
진입 전에 스캘핑, 스윙, 중기, 장기 중 어느 구간인지 정한다
목표가와 손절, 보유 기한이나 논리가 깨지는 조건을 텍스트로 써 둔다
구조를 자주 갈아엎지 않는 법
분산은 규칙을 자주 바꾸지 않을 때 힘을 발휘한다. 예를 들어 이런 기본 틀을 만들 수 있다.
코어: BTC와 대형 알트 50~70%
성장: 중형 알트와 뚜렷한 테마 코인 20~40%
실험: 소형 알트와 새로운 스토리 5~10%
현금 및 스테이블: 신규 진입을 위한 대기 자금
이후에는 큰 변동이 와도 이 비율로 되돌리는 리밸런싱이 주된 작업이 된다.
도구에 대한 짧은 한마디
어떤 트레이더는 이런 체크리스트를 노트나 엑셀에 적어 두고, 어떤 트레이더는 지표를 통해 유동성, 변동성, 상관관계를 한눈에 보는 방식을 선호한다. 형식보다 중요한 점은, 그 도구가 매수 전 같은 항목을 빠르게 점검하게 도와주고 차트 앞에서 쓰는 시간을 줄여 준다는 점이다.
마지막 객차에 뛰어들기: 늦은 진입이 계좌를 망치는 순간마지막 객차에 뛰어들기: 늦은 진입이 계좌를 망치는 순간
차트가 이미 한쪽 방향으로 길게 뻗어 있다.
양봉이나 음봉이 줄을 서고, 커뮤니티에는 수익 인증이 올라온다.
머릿속에는 "나만 놓쳤다"는 생각이 생긴다.
이때 매수나 매도 버튼은 거래 계획이 아니라 FOMO에서 나온다.
이 글은 그런 늦은 진입을 어떻게 알아보고 줄일지에 대한 정리다.
차트에서 보이는 마지막 객차 패턴
몇 가지 특징이 반복된다.
뚜렷한 조정 없이 한 방향으로 이어지는 긴 캔들 시퀀스
이전 구간보다 빨라진 속도와 변동성
가격의 극단 근처에서 진입, 뚜렷한 레벨과의 연결 부족
손절 위치가 애매하고, 상황에 따라 자꾸 옮겨진다.
자신의 시스템보다 다른 사람 수익에 더 시선이 간다.
이 순간에는 "시장 반응"만 있고, 사전에 만든 시나리오는 작동하지 않는다.
왜 이런 진입이 계좌에 부담을 준다
리스크 대비 기대 수익이 불리하다 .
고점이나 저점 근처에서 들어가면 남은 거리보다 손절까지 거리가 더 커진다. 손절을 멀리 두고 버티려는 충동이 생긴다.
큰 손들은 그 구간에서 이익 실현을 자주 한다 .
그들은 훨씬 아래나 위에서부터 물량을 쌓았다. 개인이 진입하는 자리에서 비중을 줄이는 경우가 많다.
전략의 통계가 흐려진다 .
원래 계획대로 레벨에서만 진입했다면 한 가지 시스템의 데이터가 쌓인다. 중간중간 감정적인 추격 매매가 끼어들면 전체 승률과 손익비 해석이 어렵다.
내가 마지막 객차를 쫓는 중인지 확인하는 법
몇 가지 질문으로 스스로를 체크할 수 있다.
이 종목이 오늘 아침 관찰 리스트에 있었는가.
아이디어가 차트 분석에서 나왔는가, 아니면 뉴스/채팅에서 갑자기 생겼는가.
"여기서 틀리면 무조건 나간다"라는 손절 구간이 명확한가.
짧은 시간에 여러 타임프레임을 정신없이 넘기고 있지는 않은가.
머릿속 멘트가 "다들 이미 타고 있는데 나만 없다"에 가까운가.
두세 개만 겹쳐도, 시스템 트레이드보다는 감정 매매일 가능성이 크다.
FOMO를 줄이는 간단한 규칙
감정을 직접 없애기보다는, 행동을 묶는 규칙이 도움이 된다.
"계획 없는 진입 금지"
장 시작 전에 세운 시나리오에 없는 매매는 자동으로 보류한다. 급등/급락 중에 떠오른 새 생각은 먼저 메모에만 적는다.
이동 거리 제한 두기
핵심 레벨에서 일정 퍼센트 이상 멀어지면 신규 진입을 하지 않는다고 정한다.
예: "레벨에서 3~4% 이상 단번에 움직이면 그날 추격 진입은 하지 않는다."
충분한 자리에서만 진입하기
과열된 캔들 한가운데가 아니라, 매수·매도 결정이 합리적인 가격대에서만 기회를 찾는다.
급등·급락 직후 짧은 휴식
큰 움직임이 나온 뒤 5~15분간은 신규 주문을 차단한다. 그 시간에는 차트만 보고 생각을 정리한다.
이미 움직임이 끝난 것 같을 때 할 일
"조금이라도 먹고 나오자"는 생각은 긴장만 키운다.
그보다 나은 행동은 다음과 같다.
해당 구간을 스크린샷으로 저장한다.
어느 지점에서 속도가 붙었는지 표시한다.
아침 계획에서 왜 이 종목이 빠졌는지 기록한다.
추세 조정이나 다음 파동에서 노릴 만한 자리를 차분히 찾는다.
이렇게 하면 놓친 기회가 다음 시스템 개선에 재료로 쌓인다.
버튼을 누르기 전 체크리스트
이 세트업이 오늘 세운 시나리오에 들어 있었는가.
손절 가격이 명확하고, 그 자리에서 진짜 나갈 수 있는가.
같은 리스크로 이 매매를 백 번 반복해도 괜찮은가.
지금 행동이 "전략 실행"인지, "무언가 해야 할 것 같은 불안"인지 구분이 되는가.
한 줄이라도 애매하다면, 그 진입은 마지막 객차일 가능성이 크다.
열차는 계속 온다. 계좌는 하나뿐이다.
DOCU🌎 DocuSign은 강력한 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보고서 발표 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3분기(10월) 강점:
매출: 8억 1,840만 달러(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 예상치 상회 - 2년 만에 최고 분기 중 하나
IAM 플랫폼: 이미 2만 5천 명 이상의 고객을 확보했습니다(4월 1만 명에서 증가).
보고서 발표 후 주가가 하락한 이유는 무엇이며, 여기에 투자 기회가 있을까요?
4분기 전망: 매출은 예상치 내에 있지만, 지난 분기보다 높지는 않습니다.
청구액 증가율 둔화: 2분기 강세 이후.
DOCU는 갱신으로 인한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청구액에 대한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일부 하락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버린] 2025년 11월 27일 비트코인 하락 관점 공유제가 제시하는 관점들을 맹목적으로 따라 하는 행위는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디어의 내용은 어디까지나 하나의 ‘방향성 제시’일 뿐, 특정한 행동을 지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제 아이디어를 참고하여 매매하고자 하신다면,
제가 제시한 방향과 일치하는 흐름이 나타날 때에는 점진적으로 물량을 늘리고,
반대로 움직일 경우에는 과감히 물량을 줄이는 등 유동적으로 대응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또한, 본 아이디어는 제가 설정한 시간 프레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너무 짧은 프레임에서는 제 아이디어를 적용하기에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조금 더 긴 관점에서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스스로의 판단과 리스크 관리 원칙을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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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서버린입니다.
11월 27일 기준 비트코인 하락 아이디어를 공유드립니다.
비트코인은 최근 큰 폭의 하락을 보여주었고, 이로 인해 반등의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는 상황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현재 차트 구조를 면밀히 살펴보면, 제 기준으로는 상승 전환을 확신할 수 있는 핵심 조건들이 아직은 충족되지 않았습니다.
전환 신호는 머지않아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여 계속해서 차트를 주의 깊게 관찰하던 중, 현 구간에서는 오히려 단기적인 하락 압력이 더 선명하게 포착되어 하락관점을 공유합니다.
본 관점의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최근 파동의 되돌림 구간에서 Fibonacci 0.786 비율이 강한 저항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 비율은 통상적으로 고점 근처에서 매도세가 재차 강화되는 영역으로, 반등이 나오더라도 추세 전환이 아닌 조정에 그칠 가능성이 높은 구간으로 해석됩니다.
또한, 파동의 진행 방향을 기준으로 측정한 Trend-Based Extension 0.786 구간 역시 동일하게 저항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되돌림이 아닌, 파동의 확장 흐름에서 매도세가 구조적으로 쌓이고 있음을 의미하며, 현재 가격이 여전히 하락 파동의 연장선에 위치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전체 파동 비율을 종합했을 때 1.902 구간에서 완성되는 Crab 패턴이 유효하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Crab 패턴의 1.902 구간은 고점 반전 가능성이 큰 지점으로 분류되며, 특히 현재와 같이 다수의 패턴·비율이 한 지점에서 겹치는 경우에는 반전의 신뢰도가 더욱 높아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요소들이 동시에 작동하면서 현 시점에서는 상승 반전보다는 단기 하락의 가능성이 열려 있는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평균 타깃가는 85,400 USDT 으로 설정하였으며, 움직임이 전개되면 해당 구간에서 홀딩의 여부를 판단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저는 상술한 기술적 근거를 기반으로 숏 포지션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후 시장 움직임과 지표 변화에 따라 포지션 관리 방안을 추가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버린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