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5.26
우크라에서 러시아가 승전하면서
일부 사람들이 우크라에게 지금이라도 패배인정하고 정전하라고 한다
구 미국 세력들도 현 세력 휘두르는애들한테
니들 멍청이 새끼들이라고 공식석상에서 말하고 있다
지금 전쟁 계속 하라는 놈들은
지들 이익때문에 전쟁 하길 바라는거지
님들이 보는 그 뉴스들 미디어들
소유자와 후원그룹이 다 그놈들이다
러시아가 과연 얌전히 물러나냐 아니냐의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다.
뉴스와 한국 커뮤니티들에서는 러시아가 붕산이니 어쩌니 하는데
결과가 나오고 나서
한국인들 스스로가 얼마나 멍청한지
스스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까?
아니지.
아직 시간이 남아있으니
천천히 모아서
도망갈 준비해라
지금은 대만이 불바다 순위 넘버완 타이완!이지만
언제 한반도도 끌려들어갈지 모르니
상품
글로벌 식량위기, 우리나라도 위험하다 | 이미 "전세계 2억7000만명 심각한 식량위기" - UN안녕하세요, 1PERCENT 입니다.
양적완화로 인한 화폐가치의 하라과 전례가 없는 공급 부족으로 인해 전세계는 식량위기 위협 을 받고 있습니다.
이미 개발도상국은 국민의 의식주 해결이 되지않아 반정부 폭력 시위가 끊이지않습니다.
미국과 유럽, 대한민국 등 선진국에서 인플레이션은 아직까지는 밥상물가 상승 "뿐"이지만
근 미래에 우리에게도 '위기'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이미 미국은 분유가 부족하여 영유아들이 영양실조로 입원하고, 군용기를 동원해 인도에서 금전적 지원을 대가로 분유를 공급 받아왔습니다.
1. 인플레이션은 전세계로 확산된다
-> 현재 글로벌 기축통화는 달러 , 페트로달러 시스템 의 시작과 함께 미국의 영향력이 확산됨 -> 원자재 또한 달러로 거래.
-> 미국은 무역 적자를 원합니다. 기축통화인 달러를 찍어낼 수 있기에, 다른 나라의 상품 수입 <->,달러 수출
-> ‘양적완화’ -> 달러 무제한 발행. 달러 수출 = 인플레이션 수출
-> 그래서 다른 나라 중앙은행이 자국 물가상승을 막으려 금리를 인상해도 미국 연준이 금리 인상으로 달러 가치를 부양하지 않으면 자국 물가상승을 막을 수 없습니다 .
-> 미국이 금리인상을 시작하면 개발도상국 부터 자본이 빠져나가고 부채 부담이 커져 경기 위기가 올 것이라고 말씀 드렸었죠.
-> 아르헨티나, 페루, 그리스, 키프로스, 인도네시아, 이란, 케냐, 레바논, 스리랑카, 수단, 튀니지 등
‘개발도상국’ 에서는 반정부 무력시위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2. 우리나라는 피해갈 수 있을까?
우리나라 곡물자급률은 20%대 입니다.
소비하는 곡물의 80%는 수입에 의존 한다는 뜻이죠. 물론 쌀 자급률은 100%에 가까우나,
통계적으로 쌀 소비량은 계속 줄어들고 있고, 변하는 식습관으로 인해 (밀가루 음식) 밀 소비량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밀 자급률은 1%가 안됩니다. 전세계 밀 공급난이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끼친다면 밀가루 음식 가격이 폭등하고, 많은 음식점과 제과점 등이 폐업하고, 소비심리는 위축될 것 입니다.
“정부는 밀가루 등 원료가격 상승 대응방안으로 제분업계가 공동으로 밀가루 가격 상승분의 90%를 한시 지원한다.
이번 추경안 국내 밀가루 생산 제분업체 중 하반기 밀가루 가격 안정조건을 준수한 업체에 인상소요의 70%를 국비 지원하기 위해 500억원을 반영했다.”라고 최근 기사에 나왔습니다.
지급 기준 혼란 등으로 논란이 많지만, 생존 위기에 직면해있는 국민들에게 지원금은 필요합니다.
민주당이건 국힘당이건 이런 측면에서 우리나라 정치계는 진보적입니다. 지원금을 풀어 물가상승과 코로나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자 하는 방향이죠.
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코로나 펜데믹을 시작으로 정부의 예산은 매년 엄청나게 늘고 있습니다. 처음엔 어려웠던 추경이 이제는 밥먹듯이 하고 있죠. 정부 지원금은 결국 인플레이션을 발생 시킵니다.
늘어난 화폐량에 따른 화폐 가치의 하락이죠. 미국이 달러를 계속 찍어내어 원자재 가격이 상승했듯이 우리나라에서 원화가 많이 돌면 돌수록 상품 가치가 올라갑니다.
과거 다음과 같은 설문조사를 했었습니다: "각국 정부의 오일&가스 관련 세금 감면은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다"
"30% 그렇다 / 37% 아니다 / 33% 헷갈린다" 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장기적으로 좋은 정책이 아니었고, 이는 오늘날의 데이터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류세 인하 효과는 나타나지 않고 경유값은 2000원을 돌파했습니다.
지원금으로 인해 계속해서 높은 수요가 유지됨으로 공급 부족이 존재하는 현재 상황에서는 오히려 장기적으로 에너지가격을 높이는데 기여하는 정책입니다.
과거 글에서 말씀 드렸듯이 공급이 막힌 상황에서는 결국 수요가 하락해야합니다. 그리고 연준의장 제롬 파월은 "경기 연착륙"이 아닌 "경기침체 연착륙"을 바라는 것 이고요.
곡물에 관한 정부 지원금/ 세금 감면도 결국 이러한 결과를 초례할 것 으로 보입니다. 정부에게도 별다른 솔루션이 없습니다.
결국 미국이 달러 가치 부양을 크게 하거나 수요가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수 밖에 없죠.
안타까운 일이지만 공유드린 자료 외에도 수 많은 자료를 분석해보아도 앞으로 더욱 힘들어질거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에너지안보 #식량안보 #구매력보존
이 3가지가 앞으로는 국가와 개인에게 가장 중요한 이슈가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이에 대비하여 준비해야합니다.
설탕 선물
밀 선물
천연가스 선물 -> 비료 가격 -> 곡물가격 상승
그런데 유럽은 러시아 의존도를 벗어나기 위해 북미산 천연가스로 눈길을 돌림 -> 북미산 천연가스를 두고 아시아와 경쟁
골드 & 실버 - 원화가치 하락에 대한 헷지 | 당신의 구매력은 안전하신가요?안녕하세요, 1PERCENT 입니다.
1. 화폐가치는 계속해서 하락한다
"언제 적금해서 돈 모아서 집을 사나? 돈 모았을때는 이미 집값은 더 상승했겠지?"
저는 사회초년생 때 첫 취직을 앞두고 월급 관리에 대한 정보를 찾다가 이런 깨달음을 얻고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 2020년 코로나 폭락장이라는 사태와 자산시장의 폭등으로 많은 분들이 투자를 시작하셨습니다.
똑같은 마음으로 시작하셨을겁니다.
90년대 중반 압구정 현대아파트는 평당 1000만원대 였습니다. 지금은 평당 1억원 에 육박합니다.
압구정 현대아파트가 갑자기 최신식으로 바뀐건 아니죠. 그만큼 원화의 가치가 하락한 것 입니다.
밥값도 마찬가지죠.
계속 찍어낼 수 있는 화폐가 중앙은행의 지속된 발행으로 점점 많이 돌아다니니 자연스레 상품과 자원의 가격은 상승합니다.
2. 인간은 수천년 부터 '금'과 '은'의 가치를 믿었다
그래서 수천년부터는 함부로 구하기 힘든 금, 은 동전이 이용되었으나,
보유하고 있는 금보다 더 많은 돈이 필요하면 몰래 다른 금속과 섞어 동전의 순도를 떨어트려
더 많은 돈을 발행해 사용했습니다.
좋은 돈(금 은 100%)은 시중에서 사라지고, 나쁜 돈 (여러 금속 섞인 동전)만 돌기 시작했죠.
그리고 역사적으로 반복되었듯이, 점점 흔해진 '돈'은 가치를 잃고 하이퍼인플레이션을 유발했으며,
결국 인간은 '무한정 발행 가능한 "돈"의 가치 하락' 이라는 본질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한 채,
항상 새로운 화폐 시스템의 도입으로 이를 덮었습니다.
그리고 특정 화폐의 몰락의 마지막에는 항상 '실제 가치가 있는 돈'인 금과 은의 폭등이 있었습니다.
3. 원화는 더욱 취약하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 원화 '도 마찬가지죠. 그리고 원화 뿐만 아니라 전세계는 지금 달러와 연동 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건 다른 국가건 결국 미국 연준이 강한 긴축정책으로 시장의 유통성을 빼앗아 달러의 가치를 높여야 지
서민들에게 계속해서 점점 더 심한 고통을 주는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있습니다.
달러의 패권에 대해서는 여러번 다룬 적 있으니 생략하겠습니다.
(금본위제, 브레튼우즈, 페트로달러, 탈달러화)
원화 가치의 하락은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차트에 잘 나타납니다.
1980년대 부터 지금까지 금값은 +430% 정도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환율을 적용하면 한국에서 원화를 받는 이들에게는 무려 +830% 상승입니다.
달러 자산을 보유중인 사람에 비해 금에 대한 구매력이 40년간 이런 차이가 생겼다는 사실 입니다.
원화의 가치 하락이 그만큼 가속화 되었다는 것 입니다.
이는 실버의 차트에서도 들어나는 현실입니다.
국제 은값 VS 국내 은값
은값도 달러 기준 +250%, 원화 기준 +500% 상승했습니다.
4. 구매력 상승이 곧 경제적 쟈유다
1PERCENT 채널에서는 작년 초부터 계속해서 스테그플레이션 가능성과,
인플레이션과 금융시스템 변화를 대비 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로 : '오일&가스' / '골드&실버' 시나리오를 공유했고,
국가의 생존을 위해 가장 중요한 이슈가 된 에너지안보 및 친환경 에너지 정책 실패의 위기를 극복하게 해 줄 '우라늄 섹터'를
TOP 3 섹터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 중 오일 & 가스는 2021년 가장 상승폭이 컸던 섹터로 주가상승과 더불어 고배당으로 안정적인 포트폴리오에 기여하고
우라늄 섹터는 높은 변동성을 이용해 하락장에서도 두달만에 UUUU 기준 +60% 달성 후 조정을 이용해 추가매집을 계속 하고 있으며
실버 & 골드는 가장 큰 장점인 '완벽한 개인화' 현물 자산으로 모아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정치, 경제, 사회적 이슈를 바탕으로 한 마크로 투자 시나리오를 계속해서 올리길 원하신다면 좋아요와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PERCENT
끝없이 추락하는 미국 증시, 피보나치는 고점을 예견했다 | S&P500, 비트코인, 금, 오일&가스, 우라늄 차트작년 9월 공유했던 아이디어
과거
- 2008년 금융위기 하락 이후
- 연준의 무차별 양적완화
- 엄청난 자금이 주식시장의 상승을 이끔
- 작년 9월 피보나치 4.236에 도달, 상방 이탈후 다시 돌아옴
현재
- 역대급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면 세가지 방법이 있음
1) 공급 증가 (연준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님)
2) 수요 하락 (수요 하락 = 소비 하락 = 기업 이익 하락 = 가구 소득 하락 = 소비 하락 => 경기 침체 악순환)
3) 화폐 가치 증가 (금리 인상을 통한 유동성 회수)
"인플레는 일시적이다" 라고 말했던 파월입니다.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잡아야하나, 파월이 말한 "경기 연착륙"의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입니다.
인플레를 잡기위해서는 결국 화폐 가치를 높이고 수요를 하락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수요를 잡기 위해서는... 경기 침체를 피할 수가 없어 보입니다.
작년, 그리고 재작년 역대급 수익을 올리고 아마존, 테슬라, 페이스북, 펠로톤, 월마트 등 수 많은 CEO들이 주식을 내내 팔았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인사이드 트레이드로 돈을 잘 벌던 미국 고위급 공직자들도 "윤리적 이유"를 논하며 주식을 거래하지 못하는 법안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우연의 일치일까요?
1PERCENT팀은 높은 인플레이션과 급변하는 세계 정세의 수혜섹터를 빠르게 파악하고 이에 맞게 작년 2분기 부터 포트를 리밸런싱 했습니다.
S&P500 대비 금
금 대비 비트코인
S&P500 대비 오일 & 가스
우라늄 섹터 북미 대표 기업
힘든 나날의 연속이지만, 노력의 성과는 과실을 맺을 것 입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1PERCENT
[NATURAL GAS] 다음 달 매도포지션 자리가 탐난다.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최애종목, 천연가스에 대해서 퍼블리싱하려합니다.
2021년 7월 제가 트레이딩뷰에 처음 글을 쓴 것이 이 천연가스였고, 저에게 수익을 정말 많이 가져다준 효자종목입니다 ㅎㅎ.
본론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현재 천연가스의 월봉캔들이 마감되진 않았지만, 8불 근처에서 고점을 형성하여 윗꼬리를 가진 캔들이 형성된 상태입니다.
현재 일봉상으로는 이번달에 고점 (8.2달러 부근)을 뚫지 못하고 월봉 마감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5일 뒤에 월봉캔들이 갱신되는데, 이 때 타점을 잡는 방법은 월봉캔들이 갱신되고나서 윗꼬리를 만들러갈 때 잡는 것입니다.
즉, 5월 월봉캔들이 5월 볼밴 상단에서부터 4월봉 고점 (8.2달러) 사이에서 시세를 형성할 때 분할로 매도포지션에 진입하는 것이 중요포인트입니다.
제 글을 쭉 보시는 분들은 감을 어느 정도 잡으셨겠지만 기간이 긴 캔들차트(주,월봉)일수록 캔들이 윗꼬리, 아랫꼬리를 가질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저는 이 점을 주로 이용합니다.
지금 형성된 시세로 봤을때는 목표가는 월3선에서 월5선근처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세워둔 매매 계획은 이렇고, 5월달에 실제 매매할 때 한 번 더 언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시고 부자되세요 ^^
잃지 않는다.인간 세상은 과거나 지금이나 같다.
인간 간의 관계는 변함이 없다.
인간 간의 전쟁도 변함이 없다.
그러기에 훌륭한 전법은 현재에도 적용가능하다.
주식판 뿐만 아니라
인간 간 경쟁이 있는 모든 것은 전쟁이다.
잃지 않는다.
주식을 하는 자는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한다.
따는것보다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은 진리다.
이것이 현대 주식판에서 나온 말인 것 같은가?
손자병법에서
孫子曰: 昔之善戰者, 先爲不可勝, 以待敵之可勝. 不可勝在己, 可勝在敵. 故善戰者, 能爲不可勝, 不能使敵之必可勝. 故曰: 勝可知, 而不可爲. 不可勝者, 守也; 可勝者, 攻也. 守則不足, 攻則有餘. 善守者, 藏於九地之下; 善攻者, 動於九天之上. 故能自保而全勝也.
지켜야 할 때는 반드시 지켜야한다.
병력을 유지해야, 이길 수 있을 때 이길 수 있다.
승리는 만들 수 없지만 예측 할 수 는 있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인간 간 경쟁 구도에서 한정된 자원으로 승부를 내야 하는 건 모두 같으며
이러한 전쟁터에서 승리할 수 있는 지혜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같다.
상황에 따라 약간의 패턴변형이 있고 전략을 유동성있게 적용해야 할 뿐. 이것조차도 손자병법에서 얘기 하고 있다.
그래서 하고자 하는 말은
주식을 잘 하려면
월가놈들 찌라시 보지 말고
지혜를 키워라
비트코인 단기 상승신호 ? (GOLD)비트코인은 전일 브레이크 없는 하락으로 예상외로 40.8k 를 너무 쉽게 깨버렸습니다.
금일다시 상승을 시도하여 40.8k위로 안착한다면 전체적인 알트 시세가
크게 나올수있는 구간입니다.
전일 작성한 비트코인 예상 흐름 클릭하시면 해당 리서치로 이동합니다.
40.8k. 회복시 전일 작성한 전략은 유지된다 볼수 있습니다.
시장에는 FAKE가 난무하고
레버리지 투자자에게는 큰 손실이 발생할수있는 시장입니다.
현물위주로 운용하고 추세가 확실해지면 레버리지 운용이 맞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GOLD 위험자산이 상승이 가능할지를 예상하는 자산 GOLD
$1970구간이 깨진다면 위험자산은 크게 상승이 가능합니다.
해당구간 하락이 발생한다면 비트는 40.8k를 돌파 할것으로 보입니다.
기회가 왔다미국이 거짓 밀가루로 이라크 쳐들어갔을때는 아무 말도 못하더니
러시아는 뭐라하는게 웃긴 현실이다.
다른국가들이 군사동원 못하는건
영미놈들한테는 명분이 없어
이 전쟁 일어난건 애초에
미국이 우크라이나를 나토에 끌어들이려다가 이지경까지 온거다
러시아 가스를 수입을 안해?
러시아는 중국에게 팔면되
중국이 러시아산 사면서 중동산 수입줄이면 중동산은 물량이 남아서
더군다나 이란까지 수백만 방출 예정인데
결국 지구안에서 기름 수요 공급은 변할 일이 없다
이모든게 다 짜고 치는거야
수년전부터 미국일극체제가 기득권들에게 비효율적이어서
다시 예전처럼 지역화, 냉전으로 돌아간다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렸는데
이번사건도 그것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공공의 적이 있어야 인간놈들은 자기들끼리 뭉쳐서 잘살아
어리석은 종족이지
미국일극체제에서는 그게 안되는거야
외계인을 만들어서 적으로 만들수도 없고
역사적으로 이렇게 기득권 귀족애들이 큰방향 돌릴땐 이런 사건을 터트린다.
관망하다가 패턴이 명백해지면 들어가라
롱이 아니라 숏이다
빅숏이 오고있어
숏이라고 지금 숏 들어가라는게 아니라
패턴이 나올때까지 기다려야한다
GOLD 금 가격 시세 - 10년 전, 2012년 9월과 유사한 흐름 러시아의 침공으로 정세가 불안해지면서 안전자산으로 여겨지는 금값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금 시세를 보면 1돈 3.75g 기준 28만 원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3개월로 보면 계속적으로 상승하는 그림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이미 채널 상단을 터치하고 내려와 있어서 재상승을 노리다 시장 정세에 따라 안되면 흘러내릴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급격하게 올라갔는데 조정을 좀 받다가 추가 상승을 할 수 있을지 향후 향방을 봐야겠습니다.
조정 ABC 상승이라면 이후 일정 부분 상승 후 다시 내려올 가능성이 높겠네요.
2012년 9월 차트와 상당 부분 유사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675에서 1,957까지 상승해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10년 전도 지금보다 약간 낮은 수준 가격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