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패턴
QT 멈췄는데 왜 코인은 추락했을까? 진짜 이유는 ‘돈의 방향’이야🔥 “QT 멈췄는데 왜 코인은 추락했을까? 진짜 이유는 ‘돈의 방향’이야💣”
요즘 진짜 이상하지?
연준은 금리도 내리고, QT도 멈췄다는데…
비트코인은 왜 혼자만 무너질까?
이건 단순한 하락장이 아니라 ‘돈이 돌지 않는 구조적 문제’야.
이 시장, 겉으론 멀쩡해 보여도 속은 이미 말라있다. (이어서 계속👇)
1️⃣ 💰 TGA(재무부 계좌) 잔고 1조 달러 돌파 — 정부가 돈을 쥐고 있다.
쉽게 말해, 정부 통장에 돈이 쌓여 있다는 건 시장에 ‘돈을 안 푼다’는 뜻이야.
QT(유동성 축소)는 멈췄지만, 그 돈이 다시 시장으로 흘러들어오지 않고 정부 계좌에 묶여 있는 거야.
이게 줄지 않으면 유동성은 회복될 수 없어. 즉, 코인 시장엔 ‘피가 안 돈다’는 뜻이지.
2️⃣ 🏦 RRP(역레포) 잔액 0달러 근처 — 완충장치가 증발했다.
RRP는 은행들이 남는 돈을 하루 단위로 연준에 맡기는 계좌야.
근데 지금 거의 ‘0’ 수준이야. 즉, 은행들이 맡길 여유자금 자체가 없다는 거지.
이건 시장 전체에 ‘현금이 말랐다’는 강력한 신호야.
3️⃣ ⚠️ SRF(상설레포) 이용 폭증 — 은행들이 줄 서서 돈 빌리는 중.
연말도 아닌데 은행들이 연준에 돈 빌리러 몰렸어.
이건 심각한 신호야. 은행조차 단기자금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란 뜻이야.
이럴 땐 유동성 약한 시장, 특히 레버리지가 큰 코인 시장부터 얻어맞지.
4️⃣ 🧾 셧다운 리스크 — 정부 지출이 멈췄다.
예산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정부는 돈을 못 써.
공무원 월급도 밀리고, 인프라 예산도 멈춰.
그럼 TGA 잔고는 그대로 유지되고, 돈이 시중으로 안 풀려.
QT가 끝나도 이게 막히면 시장은 여전히 긴축 상태야.
5️⃣ 📉 연준이 0.25% 인하했는데도 파월의 ‘한 마디’에 시장이 얼어붙었다.
“12월 금리 인하? 아직 모른다.”
이 한 문장에 나스닥 흔들, 코인 폭락.
그만큼 시장이 지금 ‘심리’보다 ‘유동성 조건’에 절대적으로 반응하는 거야.
6️⃣ 🪙 ‘Everything Rally’인데 코인만 소외됐다.
금, 구리, S&P500 다 올랐는데 코인만 빠졌지.
이유는 간단해 — 돈의 ‘양’은 늘었어도, 돈의 ‘질’이 안 좋아.
쉽게 말하면, 돈이 코인으로 흘러들어오는 순서가 아직 안 된 거야.
7️⃣ 🧠 Solana·Litecoin·Hedera ETF 상장 — 그런데 가격은 조용하다.
ETF 상장은 단기 뉴스야.
진짜 중요한 건 ‘얼마나 돈이 들어오느냐’야.
첫 주 자금보다 3~4주 누적 유입이 폭발해야 코인이 반응하지.
즉, ETF는 시작이지, 촉발점이 아니야.
8️⃣ 📊 11월 고용·물가 데이터가 ‘진짜 트리거’다.
이 수치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연준은 12월 인하로 밀어붙일 가능성이 커져.
그 순간부터 시장의 ‘돈의 방향’이 바뀐다.
지금은 인플레 우려 때문에 잠시 막혀 있는 거야.
9️⃣ ⚡ 비트코인 110,587달러, 고점 111,184달러 — 완벽한 박스권.
가격이 안 오르는 이유는 펀더멘털 문제가 아니야.
돈이 안 도니까 에너지가 없는 거야.
이건 ‘축적기’야 — 스마트머니들이 조용히 매집하는 구간이지.
🔟 🚀 진짜 불장은 TGA↓ + RRP↑ + 금리인하 확정 이 셋이 한 줄로 맞을 때 터진다.
그 순간은 생각보다 가까워.
지금 시장은 ‘죽은 게’ 아니라 ‘숨 고르는 중’이야.
폭발 직전의 고요라고 봐야 해.
💡 결론
QT 멈춘 건 ‘시작 신호’일 뿐이야.
진짜 불장은 유동성이 돌아올 때, 즉 ‘돈의 질’이 개선될 때 시작돼.
정부 계좌의 돈이 빠지고, 은행이 숨통 트이면 —
그때 비트코인은 다시 날아오른다.🔥
10월 31일 일일관점 비트코인(BTCUSD) 현재 10만불의 자리도 위험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차트무당 마코 입니다.
10월 31일 금요일 비트코인 오전 관점 간단하게 남겨 드립니다.
10월 30일 오전 관점 남겨 드린 이 후 움직임에 대해 복기 내용 입니다.
각 일별차트 구멍을 메워준 후 의 움직임이 중요하다 라고 설명 드렸던 내용이며
바텀구간까지 내려오면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현재 자리에서 간단하게 체크 해보겠습니다.
1. 현재 12시간 지지선이 올라오면서 터치 했기 때문에 상승이 나올 수 있으나
상단에 저항구간들이 굉장히 많기 떄문에 이 구간에서 버티는 자리들이 중요 합니다
2. 현재 일봉차트 지지선 및 주봉차트 지지선이 만나는 구간이 102,199 자리의
지지구간이며 조정이 나온다면 다음 지지 받을 수 있는 자리 입니다.
3. 상승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버티면서 올리는 것 입니다.
버티면서 음운 저항들을 양운으로 바꿔주면서 차근차근 올려야 합니다
금격하게 올린다면 과매수로 접어들어 강하게 조정이 나올 수 있으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금일은 간단하게 남겨 드렸고 다음 주 월요일 새로운 캔들이 생성 된 후 부터
좀 더 디테일하게 들어가겠습니다.
제 분석 글은 단순히 공부용 관점 참고 정도만 부탁 드리며
매수와 매도를 권유하는게 아닌 점 부탁 드립니다.
모든 매매의 책임과 선택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10월은 무너진 게 아니라, 정화된 거다 — 비트코인, 불장 직전의 진짜 ‘몸 정리’ 구간🔥 “10월은 무너진 게 아니라, 정화된 거다 — 비트코인, 불장 직전의 진짜 ‘몸 정리’ 구간💥”
요즘 시장 진짜 묘하지?
7년 만에 깨진 ‘업토버(Uptober)’ 전통,
하루에 27조 원이 증발한 사상 최대 청산,
그런데도 비트코인은 여전히 11만 달러를 버티고 있어.
이건 단순한 하락이 아니라, 불장 들어가기 전에 몸 가볍게 만드는 조정이야.
(이어서 계속👇)
1️⃣ –3.7%📉, 7년 만에 깨진 10월의 법칙.
비트코인은 10월 한 달 동안 –3.7% 하락했어.
10월 1일 $118,652 → 10월 31일 $109,556으로 끝났지.
2018년 이후 7년 만에 처음으로 10월이 ‘마이너스’야.
하지만 이건 ‘끝났다’가 아니라, 숨 고르는 구간이야.
7년 동안 달려온 엔진, 잠깐 쉬어가는 거지.
2️⃣ 5일 만에 –17.3%⚡, $125,843 → $104,027 폭락.
10월 6일 최고가 $125,843(약 1억7천만 원) 찍고,
5일 만에 $104,027(약 1억4천만 원)까지 떨어졌어.
짧은 기간에 너무 빨리 오른 탓이야.
이때 레버리지 거래(빚투)가 너무 많아서
그게 한꺼번에 터진 거야.
결국 시장이 ‘거품을 걷어낸 정리 시간’을 가진 셈이지.
3️⃣ 청산액 27조 원💣 — 역사상 가장 큰 리셋.
10월 10~11일, 단 하루 만에 청산된 규모가 $19.1B(약 27조 원).
비교해보면,
코로나 폭락 때는 9조, FTX 사태 땐 13조 정도였거든.
이번엔 그 두 개를 합친 것보다 커.
160만 명이 강제 청산당했고, 대부분이 ‘빚내서 산 사람들’이었지.
그게 다 빠지고 나니, 시장 체질이 훨씬 건강해진 거야.
4️⃣ ETF 순유입 8.2조 원💰 — 기관은 오히려 ‘조용히 매수’.
흥미로운 건, 이렇게 떨어질 때
기관 투자자들은 오히려 돈을 넣었다는 거야.
10월 4일 주 기준, ETF 순유입이 $5.95B(약 8.2조 원).
BlackRock, Fidelity 같은 기관들이
10월 한 달에만 $3.42B(약 4.7조 원)를 사들였어.
개인은 공포에 팔고, 기관은 조용히 줍줍한 셈이지.
결국 이 시장은 ‘겁 많은 개인’이 만든 기회를 ‘차분한 기관’이 가져가는 구조야.
5️⃣ 연준 금리 인하 0.25%p🦅 — 근데 완화는 아직 반쪽짜리.
10월 29일, 미국 연준이 금리를 살짝 내렸어.
하지만 파월 의장은 이렇게 말했지.
> “12월에 또 내릴지는 확실하지 않다.”
> 그 한마디에 시장이 바로 얼어붙었어.
>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75%에서 45%로 떨어졌거든.
> 결국, 돈줄은 살짝 풀렸지만 ‘풀매수 타이밍’은 아직 아니야.
> 유동성 파티는 아직 입장 대기 중이야.
6️⃣ 11월 평균 +41.7%🔥, 중앙값 +8.9% — “평균”은 착시다.
많이들 “11월은 무조건 오른다”라고 말하지만,
평균이 +41.7%인 건 2013년에 +449% 오른 게 들어있기 때문이야.
실제로 대부분의 11월은 +10% 안팎 상승이야.
즉, “무조건 불장”은 아니고,
상승 방향으로 방향을 잡는 달인 거야.
11월에도 관건은 똑같아 — ETF 유입이 유지되느냐.
7️⃣ 현재가 $110,650📈 — 정확히 중간 지점에서 재축적 중.
10월 고점 $125,843, 저점 $104,027.
지금 비트코인은 그 사이 ‘딱 중간’에 있어.
즉, 위로 갈 수도, 아래로 갈 수도 있는 균형점.
하지만 온체인 데이터 보면
하락 압력보단 ‘매집’ 움직임이 강해.
지금은 다음 상승을 위한 충전 구간이라고 봐야 해.
8️⃣ 온체인 지표📊 — “패닉셀 끝났다.” 시장 구조가 다시 건강해짐.
10월 급락 때 SOPR(단기 이익률)이 0.95까지 떨어졌다가
지금은 1.01로 회복됐어.
이건 ‘손절 매물’이 이미 소화됐다는 뜻이야.
또 펀딩비율도 –0.05%에서 0.01%로 돌아왔어.
즉, 공포에 던진 사람은 다 나갔고,
남은 사람들은 ‘중립+매집’으로 전환된 상태야.
9️⃣ ETF 유입 + 청산 리셋 = 수급 더 탄탄해짐💹
ETF에서 8조 원 가까이 들어오고,
청산으로 레버리지 물량이 정리됐어.
이건 수급 구조가 ‘한결 가벼워졌다’는 뜻이야.
즉, 지금 시장은 건강해진 몸에 돈줄이 들어오는 상태.
다음 불장을 준비하는 완벽한 조합이지.
🔟 11월 핵심 포인트👀 — 이 세 가지만 보면 된다.
① 연준 발언 변화 — “아직 몰라요”에서 “인하 고려 중”으로 바뀔까?
② ETF 유입 지속 — 주간 4~5억 달러 흐름이 이어질까?
③ 레버리지 회복 속도 — 청산 이후 다시 돈이 붙을까?
이 세 가지가 동시에 맞으면,
비트코인은 12만 달러 재돌파,
심지어 13만 달러 도전도 가능하다고 본다.
1️⃣1️⃣ 결론💡 — 10월은 정화, 11월은 점화.
10월은 겉으로 보면 ‘하락장’이지만,
속을 보면 완벽히 ‘시장 리셋’이야.
무너진 게 아니라, 다시 일어서기 위한 준비였던 거지.
청산으로 시장은 가벼워졌고,
ETF 유입으로 불씨는 살아 있어.
이제 남은 건, “연준이 신호를 바꾸는 순간”이야.
그때부터 진짜 불꽃이 붙는다.
🔥 한 줄로 정리하자면,
10월엔 ‘거품이 빠졌고’, 11월엔 ‘연료가 채워진다.’
–3.7%, $19.1B, $5.95B, +41.7%…
이 숫자들이 모두 말하고 있어.
“이건 끝이 아니라, 다음 불장을 위한 리셋이었다.” 🚀
삼성전자 로그스케일에서의 전망삼성전자 주식은 거래량 비중에 맞춰 관점을 보는게 정확한것 같아 로그 스케일로 확인 했습니다.
115,000원 근처에서 매물 정리 하고 75,000원 까지 보는게 좋을지 싶습니다.
물론 코스피 5000이라는 관점에서 지금 제가 보는 관점이 맞지는 않지만
단기 차트상의 모양으로는 가파르게 오른 상승분에 대해 조정이 필요하다 보여집니다.
또한 이슈에 매도 해라는 말이 있듯이 엔비디아 젠슨 황의 미팅도 있었고
삼전이 좋게 보이는 지금이 매도 타이밍 일수도 있겠다 생각하고
sk하이닉스 또한 많이 올라온 상황이라 조정이 있을수 있겠다 생각합니다.
KOSPI 차트는 가짜다.KOSPI 차트를 어느정도 눈 여겨 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KOSPI 가 현재 상승 채널을 위로 돌파하고 끝을 모르는 듯 고공행진 하고 있다는걸.
다만, 제목에서 앞서 언급했듯 이 차트는 허상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이 차트는 차트 분석에 적합하지 않고 무언가 판단하기 어렵다.
그럼 이제 이 차트를 보자.
이 차트는 KOSPI를 USD/KRW 로 나눈 차트로, 코스피 차트를 달러 가치에 따라 다시 그린 차트이다.
대체로 비슷해 보이지만, 무언가 다른 지점이 몇몇 보인다.
가장 큰 차이는 먼저 현재 코스피 지수가,
KOSPI/USDKRW 차트 상으로는 아직 신고점 갱신을 못했다는 것.
그 다음으로 차이가 나는 지점은 1994년 말,
코스피 차트는 분명 고점 갱신을 했지만
KOSPI/USDKRW 차트는 그렇지 않은 모습.
기본적인 엘리어트 파동 카운팅을 할 줄 아는 트레이더라면
KOSPI/USDKRW 차트가 기본 KOSPI 차트보다 더 정확하고 알맞게 카운팅이 되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겨우 이 점 하나로 KOSPI 차트가 틀렸다고 말하기엔 근거가 다소 빈약하지만,
상승 채널을 뚫어버리고 하루가 무섭게 고공행진 중인 KOSPI 차트 분석을 위한 발버둥으로 봐줘도 좋겠다.
필자는 여러 시점에서 다양하게 차트 분석을 하는 게, 하나의 시점에서만 고리타분하게 분석하는 것보다 정확도가 높다고 생각한다.
그럼 이제 이 데이터를 토대로, 과연 KOSPI 가 어디까지 고공행진 할 지 분석해보도록 하자.
위 사진을 보면, 차트 분석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초보자도 쉽게 추세선을 그릴 수 있을 정도의 깔끔한 채널이 나오고 있다.
이 채널을 바탕으로 예상되는 코스피의 다음 고점은 약 3.25 지점.
USD/KRW 가 현재와 비슷하게 1428원 언저리에서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예상되면 고점은 3.25*1428 = 4641
KOSPI 의 이번 상승은 약 4600 대에서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이상으로 KOSPI 차트 분석을 마친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자는 기본 KOSPI 차트만 보고 상승 채널에 닿는 지점인 3600에서 곱버스를 매수했다가, 피눈물을 흘리며 홀딩할 이유를 찾던 끝에 KOSPI/USDKRW 차트를 보고 손절을 결심했다.
MSTR(마이크로스트래티지) 향후 전망과 타겟 안내.NASDAQ:MSTR
MSTR(마이크로스트래티지) 이어서 정리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지난 9월 말 문의 종목으로 안내드린 바 있습니다.
기다렸던 268불 자리에 현재 위치하고 있습니다.
추가 하락을 하더라도 230불은 절대 한 번에 깨지기 어려울 것입니다.
위 구간이 오면 비트코인(BTC)도 같이 매수해 보자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미 이번 주 106K 부근에서 매수를 진행하였습니다.
따라서 현재 구간부터 230불까지 열어두고 적극적인 매수 진입을 하여도 좋을 모습이라 생각됩니다. 15~30% 수준 타겟으로 진행하며 타겟은 대략 300 - 330 - 380 분할로 익절 권장드립니다.
트레이더들을 바라보는 시각오를 수도 내릴 수도 횡보 할 수도 있다는 관점을 내놓는 트레이더들에게
맞고 틀리다 라는 기준으로 평가를 한다면 그 자체가 잘못 되었음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시나리오에 있어 여러가지 방향성은 당연한 것이고
얼마나 신빙성 있는 확률적 근거 제시를 통해 트레이딩에 직접적으로 접목 시킬 수 있느냐에서
대응이라는 결정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어느 유능한 트레이더라 해도 상승과 하락 횡보등 다각적인 시나리오를 설계하는 당연한 처사이고
프레임별로 어디까지 범위를 넓히느냐의 차이일 뿐..
예언처럼 또는 했제를 통한 자기 만족의 일환으로
생각 한다면 잘못되었다 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더들의 관점을 공유 하는 입장에서는 내 현재 포지션에 맞는 트레이더에게
호감을 주고 응원하는 마음은 당연한 심리 입니다.
그 역시 트레이더의 기준이 객관적으로 타당하고 합리적이다 싶으면 추종하는 것이 맞으며
내 포지션 기준으로 트레이더를 평가하면 안된다는 말씀 드립니다.
데이트레이더라면 사실상 오르건 내리건 큰 프레임에서의 방향성은 중요하지 않으며
당장 직면한 상황에 포커스를 마추면 되는게 사실입니다만.]
한파동 앞을 예측하고 배팅한다는것 자체도 큰 프레임상에서 그림이 그려져야
작은 프레임에서의 확률을 높일 수 있다는 걸 인지하시고 성투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Bitcoin 204-week cycle, the Great Depression of September 2029
Bitcoin, which I've observed for a long time, has moved in a 204-week cycle. This also aligns with the 1064 (152 weeks) - 364 (52 weeks) rule mentioned by an anonymous poster based on weekly charts.
I only listed the period up to 2029 because I'm convinced the Great Depression will begin at the end of 2029.
If a Great Depression were to occur, I believe the downtrend could last two to four years, so I'll only show the period through 2029. The reason I'm predicting a downtrend of up to four years is because a one-year chart of the SPX (S&P 500) shows a downtrend lasting up to four years from 1929 to 1932.
Why do you think the Great Depression is coming?
Because it's likely to be the next Bitcoin peak, but more importantly, because I'm convinced that AI and robots will replace most human jobs.
Even I, the writer of this article, deeply fear such a future. But ignoring it doesn't guarantee it won't come. It will definitely come within five years at the earliest, or ten at the latest.
비트코인 204주 주기
제가 오랜 시간 관찰해온 비트코인은 204주를 주기로 순환을 해왔습니다. 이것은 익명의 게시자가 말한 1064(152주)-364(52주) 법칙하고 도 주 단위로 보면 일치합니다.
2029년까지만 표기한 이유는 2029년 말부터 대공황이 올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공황이 발생한다면 하락세가 2~4년간 지속될 수 있다고 생각하므로 2029년까지의 기간만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최대 4년간의 하락세를 예상하는 이유는 SPX(S&P 500)의 1년 차트를 보면 1929년부터 1932년까지 최대 4년간 하락세를 보였기 때문입니다.
대공황이 왜 온다고 생각하시나요?
다음 비트코인 정점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AI와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 대부분을 대체할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쓴 저조차도 그러한 미래를 깊이 두려워합니다. 하지만 무시한다고 해서 그런 미래가 오지 않을 거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빠르면 5년, 늦어도 10년 안에는 반드시 올 것입니다.
비트코인 차트 분석, 박스권 중단에 유동성 집중 (청산 히트맵 1시간봉)📈 비트코인 기술적 분석
지난 8월 21일 관점 이후 오랜만에 시장 분석을 공유드립니다.
당시 제시했던 VRVP 지표 기준 POC 104.5K, 그리고 피보나치 되돌림 0.382 구간(102.2K)이 현재까지 주요 지지 구간으로 작용하며, 시장은 여전히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큰 타임프레임 기준으로는 여전히 박스권 하단부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박스권의 중단부(중심값)에 유동성이 집중되어 있으며, 2주 내 재돌파 시도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구간은 피보나치 되돌림 0.618 구간과도 중첩되기 때문에 신뢰도 또한 높습니다.
더 단기적으로 15분봉 청산 히트맵을 보면,
하단 노란색 유동성 구간에서 스윕 패턴이 발생했고, 1시간봉 상승 다이버전스가 컨펌되었기 때문에 103.2K~103.5K 구간을 먼저 테스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표 링크 : 트레이딩뷰 청산 히트맵
🔍 파생시장 동향
주요 거래소의 비트코인 미결제약정을 보면,
10월 11일 발생한 대규모 청산 이후 올해 3~4월 수준까지 급감했습니다.
이는 당시 비트코인 가격이 저점을 기록했던 시기와 유사한 구조입니다.
지표 링크 : 트레이딩뷰 주요거래소 미결제약정
또한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최근 음수 전환된 점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미국 시장의 매도 압력을 반영하며, 단기 약세 지속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다만 빠른 시일 내 양수 전환이 이루어진다면 반등의 신호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추이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알트코인 및 시장 구조
TOTAL3 차트(알트코인 총 시가총액)는 단기 추세가 이미 붕괴된 상태로,
비트코인의 명확한 추세 전환 및 전고점 돌파 없이는 알트코인의 회복도 제한적일 것입니다.
📊 종합 관점
현재 미결제약정은 크게 감소했고,
펀딩비가 음수인 종목의 비율이 높다는 점에서 과도한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박스권 중단부 재테스트 이후 바닥 다지기 흐름이 유력합니다.
다만 직전 저점 부근의 유동성 스윕 패턴이 재현될 가능성도 열어둬야 하며,
이에 따라 최대 98K 부근까지의 추가 하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는 방어적 포지션 관리와 함께 유동성 스윕 구간(98K~102K)에서의 저점 확인 신호를 주의 깊게 관찰하는 전략이 유효해 보입니다.
12월, 연준이 판을 뒤집는다 — 월러 한마디에 시장이 흔들린 진짜 이유🔥 “12월, 연준이 판을 뒤집는다 — 월러 한마디에 시장이 흔들린 진짜 이유”
요즘 시장 묘하지 않아?
가격은 멈춰 있는데 공기는 팽팽하고, 뉴스는 시끄러운데 자산들은 숨을 죽인 느낌.
이 ‘고요한 폭풍’의 한가운데, 그 이름—크리스토퍼 월러가 서 있다.
(이어서 계속👇)
1️⃣ 💬 “12월엔 금리 내려야 해” — 월러의 직구 발언
연준 이사 월러가 폭스비즈니스 인터뷰(10/31)에서 공식적으로 말했다.
“PCE 인플레이션 2.5%, 다시 떨어지고 있다. 모든 데이터가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
그는 관세 영향은 일시적이고, 진짜 문제는 노동시장 둔화라고 강조했어.
한술 더 떠서 “트럼프가 나를 의장으로 제안하면 YES라고 답하겠다”라며
자신이 차기 의장 1순위임을 공개적으로 암시.
👉 시장은 즉각 반응했다. 2년물 국채금리 3.57%까지 하락.
“이건 단순한 발언이 아니라, ‘피벗’의 신호”로 읽힌 거야.
2️⃣ ⚔️ 매파 3인방의 맞불 — 내부에서 금리인하 전쟁 중
월러의 발언 하루 전, 로건(댈러스), 해맥(클리블랜드), 슈미드(캔자스시티)
세 명의 매파 총재가 동시에 반대 목소리를 냈어.
“10월 인하도 불필요했고, 12월 인하라니 말도 안 돼.”
특히 슈미드는 공개 성명까지 냈다. “인플레이션은 아직 높다.
성급한 인하는 연준의 2% 목표 신뢰를 깨뜨릴 수 있다.”
결과적으로 이번 FOMC는 10명 찬성 vs 3명 반대.
👉 연준 내부가 갈라진 건 드문 일.
지금은 ‘한쪽이 틀릴 수 없는 싸움’이야.
3️⃣ 💣 채권시장, 단기물 폭락 — 시장은 이미 인하를 믿었다
월러 인터뷰 후, 채권시장은 바로 반응했다.
2년물 국채금리 하루 만에 10bp 급락, 3.6%선 붕괴.
이건 그냥 반응이 아니라 “인하 사이클이 시작됐다”는 신호야.
보통 이런 패턴은 경기 침체 공포가 아니라, 정책 전환 기대일 때 나타나거든.
이제 시장은 “인플레보다 고용 둔화가 더 위험하다”는 월러의 논리를 따라가기 시작했어.
말 그대로 ‘연착륙’이 아닌 ‘유동성 피벗’ 모드.
4️⃣ 💻 AI가 시장을 지탱 중 — 아마존이 증시의 방패가 됐다
이번 주 증시는 AI 실적이 방어선이었어.
아마존: 매출 1,801억 달러, EPS 1.95달러. 모두 예상치 상회.
AWS 매출 +20%, AI 인프라 투자(CapEx) 효율 극대화.
→ 주가 +9.6% 폭등.
애플: 매출 1,025억 달러, EPS 1.85달러로 예상치 상회.
중화권 매출은 부진했지만, 서비스 부문이 탄탄하게 받쳐줬지.
AI가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실적을 끌어올리는 진짜 엔진’임을 보여준 셈이야.
5️⃣ 🚀 돈은 이미 AI·소비로 몰리고 있다
다우 +0.09%, S&P +0.26%, 나스닥 +0.61%.
겉으로는 미미하지만 속을 보면 다르다.
임의소비재 업종 +4%, 아마존과 테슬라가 주도.
넷플릭스 +2.7% (10:1 분할 모멘텀),
메타 -2.7% (AI CapEx 부담).
즉, “AI를 현금화할 수 있는 기업만 살아남는다.”
이제 시장은 성장성보다 현금흐름과 투자 효율을 먼저 본다.
‘돈이 되는 AI’만이 다음 사이클의 주인공이다.
6️⃣ 🎯 12월 FOMC 베팅 구조: 인하 69% vs 동결 31% (CME FedWatch)
파월은 기자회견에서 “12월 인하는 확정된 게 아니다”라고 했지만,
시장 참여자들은 이미 결론을 냈어.
“데이터가 말하고 있다면 인하는 필연이다.”
현재 기준, 12월 25bp 인하 확률 69.3%, 동결은 30%대.
다음 2주간 CPI·PCE·고용 데이터가 이 확률을 완전히 결정할 거야.
👉 한 줄 요약: 데이터 한 방이 판을 뒤집는다.
7️⃣ 💎 비트코인, ‘업토버(Uptober)’ 신화 7년 만에 깨졌다
10월 초 사상 최고가 12만6,200달러 찍고,
10월 말 10만9,420달러(-7%)로 마감.
2018년 이후 첫 10월 음전환.
하지만 YTD +16% 상승률은 여전해.
이번 하락은 실패라기보다 “심호흡 구간”에 가깝다.
유동성이 돌아오기 시작하면, 제일 먼저 반응할 자산이 바로 이거야.
8️⃣ 🧠 “비트코인은 단순 코인이 아니다” — 진짜 자산의 위상 복귀
JP모건 CEO 다이먼은 여전히 “비트코인은 실체 없다”고 말하지만,
멕시코 억만장자 리카르도 살리나스는 정반대로 말했지.
“비트코인은 최종 결제 가능한 무신뢰 머니(Final Settlement),
스테이블코인이나 토큰화 금은 여전히 ‘신뢰가 필요한 자산’이다.”
즉, 비트코인은 ‘법정화폐 체계 밖에서 완전한 결제가 가능한 유일한 화폐’라는 것.
피아트가 흔들릴수록 이 내러티브는 더 강력해진다.
9️⃣ 📈 크로스자산 시그널: 금리↓ + 유동성↑ + AI 매출↑ = 위험자산 복귀 신호
주식은 AI·현금흐름 중심의 빅테크 코어로 집중되고,
채권은 단기 → 장기 듀레이션 전환 흐름이 강해지고 있어.
크립토는 아직 변동성이 크지만,
현금·스테이블 비중 유지 후 저점 DCA 전략이 점점 유효해지고 있다.
지금은 공격보다 포지션 리셋의 시간,
12월 이후엔 그 포지션이 ‘폭발력’으로 바뀔 거야.
🔟 🧩 실전 플레이북 (진짜 핵심 5줄 요약)
① CPI·PCE·NFP 캘린더 고정 — 데이터가 전쟁터다.
② 2년물·나스닥·BTC 상관 베타 실시간 모니터링.
③ 이벤트 48시간 전 레버리지 절반으로 줄이기.
④ 옵션 만기 분산, 변동성 피크 흡수.
⑤ 현금 버퍼 확보 — 이번 12월, “인하 피벗 한 방이면 모든 판이 바뀐다.”
💡 결론:
월러는 “데이터가 말한다”고 했고, 시장은 그걸 믿기 시작했다.
12월 FOMC는 단순한 ‘금리 인하’가 아니라, 새로운 사이클의 첫 장.
이건 조용한 폭풍 전의 정적이야.
지금은 ‘끝’이 아니라, 다음 불장(bull run)의 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