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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드디어 비트코인을 돈으로 바꾼다 — 월가가 암호화폐를 ‘담보 자산’으로 인정한 순간🔥 “JP모건, 드디어 비트코인을 돈으로 바꾼다 — 월가가 암호화폐를 ‘담보 자산’으로 인정한 순간”
1️⃣ JP모건이 드디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담보로 하는 대출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일반 투자자가 아닌, 글로벌 기관 투자자 전용 상품으로 설계되었고, 고객이 보유한 암호화폐를 팔지 않고도 현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에요. 담보 자산은 JP모건이 직접 보관하지 않고, 제3의 수탁기관(커스터디언)이 관리하여 보안과 규제 리스크를 동시에 최소화합니다.
2️⃣ 이 소식은 블룸버그가 10월 24일 단독 보도하면서 처음 알려졌고, 이어 코인데스크, 야후파이낸스, 시티A.M. 등 주요 금융 매체가 모두 재인용하면서 시장 전반에 확산되었습니다. JP모건은 올해 초까지만 해도 관련 계획을 “검토 중”이라 밝히며 조심스러운 입장이었지만, 최근 정책 환경 변화와 기관 수요 폭증을 배경으로 연내(2025년 말) 출시를 목표로 전환했습니다.
3️⃣ 실제로 2025년 여름 파이낸셜타임스(FT)는 JP모건이 암호화폐 담보 대출을 실험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지만, 당시엔 명확한 일정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블룸버그 보도에서는 구체적인 시기와 구조가 언급되며 ‘검토 단계’에서 ‘실행 단계’로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는 단순한 금융상품 출시가 아니라, 비트코인과 전통 금융을 잇는 제도권 다리가 열렸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집니다.
4️⃣ 담보 조건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구체적인 LTV(담보 인정 비율), 헤어컷(위험조정 비율), 마진콜 조건, 청산 기준, 허용 커스터디 기관 등은 모두 비공개 상태입니다. 다만 업계에서는 JP모건이 기존 금·채권 담보 모델보다 보수적인 기준(LTV 약 40~50%)을 적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는 암호화폐의 변동성 특성을 감안한 리스크 관리적 접근이에요.
5️⃣ 고객 입장에서는 매우 실용적입니다. 예를 들어 기관이 BTC를 팔면 회계상 매매 손익이 발생하고, 세금 이슈가 생기지만, 담보로 맡기면 이런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현금 유동성 확보가 가능합니다. 다시 말해, ‘팔지 않고 쓰는 전략’이 가능해지는 것이죠. 이 방식은 헤지펀드, 패밀리오피스, 고액자산가들이 선호하는 구조이며, JP모건이 이를 공식 서비스화하는 것은 시장에서 큰 전환점으로 평가됩니다.
6️⃣ 이번 결정의 상징성은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CEO의 입장 변화에서도 드러납니다. 그는 과거 “비트코인은 폰지 사기다”, “범죄자만이 비트코인을 쓴다” 등 강경 발언을 쏟아냈지만, 최근에는 “비트코인을 살 권리는 존중하겠다”고 언급하며 실용주의적 전환을 보였습니다. 즉, 비판적 시각은 유지하되, 시장 수요에 맞춰 비즈니스적으로 수용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7️⃣ 이번 조치는 단순히 대출 상품을 추가하는 수준이 아니라, ETF(1단계: 투자 접근성) → 현물 담보(2단계: 신용시장 편입)이라는 구조적 진화를 의미합니다. 블랙록과 피델리티가 ETF를 통해 자금을 끌어들였다면, JP모건은 이제 암호화폐를 ‘신용 창출의 기초 자산’으로 인정하기 시작한 셈이죠. 이는 전통 금융 시스템의 한 축이 디지털 자산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8️⃣ 경쟁사들도 이미 움직이고 있습니다. BNY멜론은 2022년부터 비트코인·이더리움 커스터디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모건스탠리는 내년 자체 플랫폼에서 암호화폐 거래 기능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피델리티, 스테이트스트리트 역시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확대 중이죠. JP모건의 이번 합류는 “이제 거대 은행들도 암호화폐를 무시할 수 없는 시점”이 도래했음을 의미합니다.
9️⃣ 정책적 배경도 중요합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은 친(親)암호화폐 기조를 강화하며, 2025년 6월에는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Digital Asset Market Clarity Act)’이 통과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은행들의 암호화폐 취급 규제가 완화되었고, SEC와 OCC의 입장도 보다 현실적으로 변했습니다. JP모건의 결정은 이런 정책적 변화의 수혜를 받는 상징적 사례로 평가됩니다.
🔟 요약하면, JP모건의 이번 행보는 “비트코인은 이제 단순한 투자자산이 아니라 금융 시스템의 담보 자산으로 인정받는 단계에 진입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월가와 암호화폐의 관계가 ‘경쟁’에서 ‘통합’으로 바뀌는 전환점이며, 향후 레포 거래·트레저리 상품·대출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비트코인 기반 유동성 구조가 확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JP모건의 움직임은 결국 전 세계 금융 인프라의 재편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리플(XRP), SEC를 이기고 월가를 삼키다 — 코인이 아닌 글로벌 금융의 심장으로🔥 “리플(XRP), SEC를 이기고 월가를 삼키다 — 코인이 아닌 글로벌 금융의 심장으로”
1️⃣ 리플(XRP), 지금은 ‘숨 고르기 구간’이에요.
현재 리플의 가격은 2.35~2.45달러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어요. 이 구간은 쉽게 말해 매수세(사려는 사람)와 매도세(팔려는 사람)가 팽팽히 맞서 있는 구간이에요. 만약 거래량이 늘면서 $2.45를 강하게 뚫는다면, 공매도 세력이 한꺼번에 손실을 보며 급격한 상승(숏 청산)이 나올 수 있어요. 반대로 $2.35 아래로 떨어지면 레버리지를 많이 쓴 투자자들의 강제 청산이 이어지면서 $2.13까지 밀릴 위험도 있어요. 최근 48시간 동안 미결제약정(OI)이 8% 넘게 증가했고, 투자 포지션의 61%가 매수(롱) 쪽에 몰려 있어서 단기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2️⃣ 4년 간의 싸움, 리플은 결국 SEC를 이겼어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2020년부터 리플을 상대로 “XRP는 증권이다”라고 주장하며 소송을 걸었어요. 그런데 2023년 7월, 뉴욕 남부지방법원 토레스 판사는 “일반 투자자에게 판매된 XRP는 증권이 아니다”라고 판결했어요. 다만, 기관 투자자에게 직접 판매한 일부 XRP는 증권법 적용 대상이라는 제한적인 결론을 내렸죠. SEC는 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냈지만, 같은 해 10월 법원에서 기각되면서 리플이 사실상 승리했습니다.
3️⃣ 2025년 8월, 소송은 완전히 끝났어요.
리플은 SEC와 합의해 1억 2,500만 달러(약 1,700억 원)의 벌금만 내고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SEC가 처음 요구했던 20억 달러의 6%에 불과했죠. 무엇보다 중요한 건, SEC가 리플을 ‘악성 행위자(bad actor)’로 규정하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이 덕분에 리플은 금융업 인가를 신청하거나 기관 자금을 유치하는 데 아무 제약이 없게 되었어요.
4️⃣ 리플프라임(Ripple Prime), ‘디지털 월가’로 변신 중이에요.
리플은 2025년 10월, 글로벌 프라임 브로커 Hidden Road(인수금액 12억 5천만 달러)를 기반으로 Ripple Prime이라는 새로운 기관용 플랫폼을 출범시켰어요. 이곳에서는 은행과 기관 투자자들이 디지털자산, 외환, 채권, 파생상품을 한 번에 거래·대출·청산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이미 300개 이상의 기관 고객이 참여하고 있고, 거래 청산 규모는 3조 달러를 넘었어요. 즉, 리플은 단순한 송금 네트워크를 넘어 ‘디지털 금융의 골드만삭스’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5️⃣ BNY멜론이 리플의 스테이블코인 RLUSD를 관리하고 있어요.
리플이 만든 RLUSD는 1:1로 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입니다. 쉽게 말해 “디지털 달러 예금”이에요. 세계 최대 수탁은행 BNY멜론이 준비금을 관리하면서 안전성과 신뢰도를 확보했습니다. RLUSD는 단순히 결제용으로만 쓰이지 않고, 기관 투자자들이 담보나 청산용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BNY멜론은 분기마다 준비금 감사 보고서(Proof of Reserve)를 공개해 투명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6️⃣ XRP 현물 ETF, 제도권 진입의 마지막 문턱이에요.
2025년 9월, SEC는 암호화폐 현물 ETF(Spot ETF) 상장 절차를 간소화하는 ‘일반 상장 기준(Generic Listing Standards)’을 승인했어요. 이 제도로 인해 나스닥, 뉴욕증권거래소(NYSE), Cboe 등 주요 거래소가 XRP ETF를 상장할 길이 열렸습니다. 다만 XRP ETF의 실제 승인 여부는 아직 심사 중이에요. 승인되면 기관 자금이 대거 들어올 가능성이 있고, 반대로 지연되면 단기적으로 조정이 올 수도 있어요.
7️⃣ 리플의 공격적인 인수 전략, 금융 인프라 확장 중이에요.
리플은 2025년 Hidden Road 인수 외에도, 기업 재무관리 소프트웨어 업체 GTreasury(인수 금액 약 10억 달러)를 인수하며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어요. 이로써 리플은 송금 플랫폼을 넘어 기관용 결제·자금 관리·청산 인프라까지 갖추게 됐습니다.
8️⃣ ‘Evernorth’의 10억 달러 XRP 매입 소식도 큰 이슈예요.
리플이 아닌 외부 핀테크 회사 Evernorth가 SPAC 합병을 통해 10억 달러를 조달해 XRP를 직접 매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자금으로 XRP 스톡파일(저장고)을 만들어 기관용 유동성 풀로 활용할 계획이에요. 실행되면 유통 XRP의 약 5~7%가 흡수되어 시장 공급이 줄 수 있지만, 아직 자금 납입·락업 조건 등이 확정되지 않아 지켜봐야 합니다.
9️⃣ 전 세계 규제 환경은 리플에게 ‘리스크이자 기회’예요.
일본 금융청(FSA), 싱가포르 통화청(MAS), 스위스 금융감독청(FINMA)은 모두 XRP를 ‘결제 브릿지 자산(Bridge Asset)’으로 공식 인정했습니다. 반면 미국은 스테이블코인과 은행 인가 관련 규제를 강화 중이에요. 즉, 미국은 여전히 보수적이지만 아시아·유럽은 리플을 제도권 파트너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입니다.
🔟 결론—소송은 끝났고, 이제 리플의 진짜 도약이 시작됐어요.
SEC 소송 종결로 법적 불확실성은 해소됐고, Ripple Prime, RLUSD, ETF 진입, M&A 확장 등으로 리플은 단순 코인 발행 기업 → 글로벌 금융 인프라 기업으로 변신하고 있어요. 이제 남은 관문은 스테이블코인 규제, 은행 인가 승인, ETF 최종 승인이에요.
👉 XRP는 더 이상 단순한 코인이 아니라, 세계 금융을 연결하는 ‘디지털 브릿지 자산’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
업토버는 꺾였지만, 기회는 남았다 — 비트코인 10월 약세 속 월가의 저가 매수 시그널🔥 “업토버는 꺾였지만, 기회는 남았다 — 비트코인 10월 약세 속 월가의 저가 매수 시그널”
1️⃣ 10월 한 달 동안 비트코인은 약 –5% 하락 , 10월 9일 기록했던 원화 최고가 1억 7,973만 원 대비 –9.02% 하락해 1억 6,351만 원 수준까지 내려왔어요. 달러 기준으로는 $108,783 부근에서 거래 중이며,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왔던 ‘업토버(Up-tober)’ 흐름이 이번에는 완전히 꺾인 모습이에요.
2️⃣ 같은 기간 주요 자산을 비교해보면 삼성전자 +15% , 금 +8% , 엔비디아 +1% , 반면 비트코인만 마이너스 수익률 을 기록했습니다. 즉, 다른 자산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만 혼자 뒤처지며 상대적 약세가 두드러진 거죠.
3️⃣ 첫 번째 원인은 리스크오프(risk-off) 분위기예요. 미·중 무역 갈등, 관세 이슈,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투자자들이 위험자산을 회피했고, 가장 먼저 타격받은 게 바로 비트코인 입니다.
4️⃣ 두 번째 원인은 기대 과열로 인한 실망 매물 이에요. 매년 10월이면 오르는 ‘업토버’ 기대감이 너무 앞서 있었고, 실제로 그만큼의 상승이 나오지 않자 실망한 투자자들이 대거 매도를 쏟아내면서 추가 하락을 불러왔습니다.
5️⃣ 세 번째 원인은 레버리지 청산(De-leverage) 이에요. 고배율 포지션을 잡았던 투자자들의 강제 청산이 잇따르며 시장 변동성이 폭발했고, 단기적으로 하방 압력이 커지면서 공포심리가 확산됐죠.
6️⃣ 자산 시가총액 순위를 보면 금은 28.7조 달러로 1위 , 은은 2.73조 달러로 6위로 급등 , 반면 비트코인은 2.19조 달러로 8위 로 밀렸어요. 7월까지만 해도 5위였던 비트코인이 하락하며 순위가 떨어진 거예요. 상위권은 여전히 엔비디아·MS·애플·구글 등 빅테크가 차지했습니다.
7️⃣ 그러나 월가 전문가들은 이 하락을 ‘저가 매수 기회’ 로 보고 있어요. VanEck 는 “이번 하락은 일시적 조정이며 저점 근처”라고 평가했고, 스탠다드차타드(SC) 의 제프 켄드릭 은 “연말에는 비트코인이 20만 달러 까지 갈 수도 있으며, 50주 이동평균선 위에서의 조정은 오히려 전통적인 매수 구간”이라고 말했어요.
8️⃣ 매크로 분석가 멜 매디슨 은 “ 금에서 비트코인으로 자본이 이동 하는 순환이 앞으로 3~6개월 안에 본격화될 것 ”이라고 전망했어요. 단기적으로는 $98k까지 급락(‘휩소’) 이 나올 수도 있지만, 그 후에는 연말~1월 사이 $140~150k 구간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죠. 특히 달러(DXY) 96~100 안정 , 미국 장기금리 4% 이하 유지 가 핵심 조건이라고 덧붙였습니다.
9️⃣ 또 다른 유튜버 Cryptozeros 는 “ CPI가 3.0%(예상 3.1%)로 발표되며 리스크온이 회복 중 ”이라고 분석하며, 비트코인이 $112k를 돌파하면 사상 최고가(ATH)를 재도전할 것 이라고 말했어요. ETF 자금이 블랙록을 중심으로 순유입 중이고, 50주 이동평균선이 견고한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정리하자면, 단기 지지선은 $108k~$98k , 저항선은 $112k~$120k , 중기 목표는 $140~150k , 낙관 시나리오에서는 $200k 까지도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 상승 모멘텀의 핵심 변수는 달러 안정, 금리 하향, ETF 자금 유입, 금·은 과열 완화 , 그리고 안전자산에서 비트코인으로의 자금 회전(로테이션) 이에요.
원달러환율과 국제정세 그리고 거시경제원달러는 삼각수렴형태의 움직임으로 , D혹은 E가 진행중인것으로 보인다.
국제적 관점을 바라보면 중국과 미국 양강의 대치 , 과열 팽배기조가 강화되고있다.
나스닥또한 5파동 마감을 앞두고있으며
중미관세전쟁을 이유로 하락에 임박한 모습이다
또한 여전히 물가는 잡히지않고있으며 , 금리인하는 진행중이나 스태그플레이션 혹은 경제공황에 근접한 물가와 금리 그리고 달러 오일의 긴밀함이 약해지고있다.
그렇다면 , 달러기축통화 체제의 무너짐과 이를 새로운 통화로 채울 질서가 유지될것이라 본다.
이는 전쟁이 임박해있을수있으며
달러기반으로한 국가들에게 위기를 초래할수있다.
나스닥이 본격적으로 하락하는 시기에
미국 장기채 가격이 하락해버린다면
원달러환율은 겉잡을수없이 폭등할수가있다.
한국 경제가 이를 버텨낼수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 조심해서 나쁠것은없다 생각한다.
장기적관점이기에 , 언젠가 미국의 경제공황을 염두하며 투자는 보수적으로 접근해야할 시기가 장기적으로 올것이라 본다.
나스닥 5-5엔딩다이이고날1. 나스닥 엔딩다이아고날형성이 머지않은듯 함.
2. 5-3파동 연장으로 , 급격히 이루어진 상승의 마감
3. Abc abc abc abc abc형태의 다이아고날 및 1 4파동 고저점 중첩시 다이아고날 염두
4. 해당파동 이후 급격한 조정세 관측여부 주목
5. 10월 30일 금리는 동결될것으로 보이며
6. 11월 중미관세로 인한 충격으로 급락 진행
7. 12월 금리발표시 빅컷 예상 , 새로운 상승궤도 형성
8. 그렇다면 현재 5-5의 엔딩다이아고날은 , 대파동 5-1파동이 될수있음을 염두
<이것은 차후에, 판단할 내용>
BTCUSD 10월 23일 비트코인 Bybit 차트분석입니다.안녕하세요
비트코인 가이드입니다.
"팔로워" 를 해두시면
실시간 이동경로 및 주요구간에서 코멘트 알림을 받을수있습니다.
제 분석글이 도움되는경우
하단에 부스터 버튼 하나씩 부탁드릴게요.
비트코인 30분차트입니다.
잠시후 11시 나스닥 지표발표가 하나있구요.
좌측 하단에는 보라색손가락으로
어제 진입했던 롱포지션 진입구간 107,146.8불 그대로 전략을 연결했습니다.
나스닥은 중기패턴이 깨진 상태에서조정중이고 ,
비트는 4시간 , 일봉차트 MACD 골든크로스가 나올 순서네요.
XAUUSD 골드에서 힘이 빠지고
어제 일부 나스닥 디커플링이 나왔는데요.
비트에 힘이 실릴지 중요해보입니다.
*빨간색 손가락 이동경로시
원웨이 롱포지션 전략.
1. 108,136.7불 롱포지션 진입구간 / 초록색지지선 이탈시 손절가
2. 110,837.9불 롱포지션 1차타겟 -> Top , Good 순서대로 타겟가
전략에 성공시 110.2K는 롱포지션 재진입 활용구간이구요.
상단에 1번구간 보라색지지선내에서
반등에 성공하는경우 수직상승이 나올수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오늘은 나스닥 조정때문에
조금 더 안전하게 운영해보겠습니다.
오늘 Bottom 구간이 밀리면
중기 상승추세선이 같이 깨지기때문에
롱포지션 입장에서 좋지않구요
2번 , 3번 각자 쌍바닥구간인데 위험할수있으니
터치시 변수가 나올수있어서
5분봉 추세전환을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제 분석글은 단순히 참고 및 활용정도만 부탁드리고
원칙매매 , 손절가 필수로 안전하게 운영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시나리오 제조기?저는 엘파의 마스터도 전문가도 아니며 따라 교육 받아본적도 없기에
카운팅에 있어 정형화 되지 않다는점 먼저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정식코스의 교육 과정을 거친 메이저 트레이더분들이 보시기에
어설프거나 혀를 내두를만한 부분들이 분명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일종의 야매 또는 아웃사이더 를 바라보는 느낌으로 바라봐 주셨으면 합니다.
(하긴,,고수님들은 제 글 따윈 아예 관심 없으시겠지만 ㅎㅎ)
엘파에 있어 규칙성 필요불가결로 무시 못할 부분이긴 합니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엘파를 실투에 적용 했을시 성공률은 60% 정도라 보고있고
피보나치 (필수) 활용을 통한 확률을 확연하게 올릴 수 있다 봅니다
카운팅에 있서 너무 수치에 매몰됨으로써 확증편향적 오류를 발생시킬 수도 있다는 생각이고
가끔 정형화 되지 않는 사고로 접근 할 때 들어맞는 경우도 있기에...
무튼 지레짐작으로 제 자신을 변호 하기 위한 변명의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ezETH 완전 해설 — 이더리움을 두 번 맡겨 복리로 불리는 리퀴드 리스테이킹 토큰의 모든 것
🔥 “ezETH 완전 해설 — 이더리움을 두 번 맡겨 복리로 불리는 리퀴드 리스테이킹 토큰의 모든 것”
1️⃣ ezETH는 쉽게 말해 ‘이더리움을 다시 맡겨 이자를 한 단계 더 버는 토큰(LRT)’이에요. 내가 이더리움(ETH)을 Renzo 플랫폼에 예치하면, 그만큼의 ezETH 토큰을 받게 돼요. 시간이 지나면서 이 토큰의 가치는 자동으로 오르는데, 예를 들어 1 ezETH가 처음엔 1 ETH였더라도 몇 주 후엔 1.02 ETH처럼 조금씩 늘어나요. 마치 은행 예금이 아니라, “이자를 자동으로 더해주는 이더리움 증서”라고 보면 돼요.
2️⃣ 운영 주체는 Renzo(렌조)라는 회사 로, 이들은 사용자가 얻는 보상 중 10%를 수수료로 가져가요. 이 중 절반(5%)은 Renzo 재단 트레저리로, 나머지 절반(5%)은 노드 운영자에게 돌아가요. 즉, 남은 90%의 보상 이 ezETH 보유자의 자산가치에 직접 반영되며, 매일 자동으로 누적돼요. 이렇게 시간이 쌓이면 복리 효과가 생겨서 장기 보유자일수록 수익률이 높아지는 구조예요.
3️⃣ ezETH는 단일 네트워크에 머물지 않아요. Ethereum 메인넷뿐 아니라 Arbitrum, Base, Blast, Binance Smart Chain(BSC), Linea 등 6개 이상의 체인에서 네이티브 또는 브릿지 형태로 유통돼요. 예를 들어 Arbitrum에서는 Aave를 통해 담보로 쓰이고, Base에서는 Aerodrome에서 스왑 거래가 가능하죠. 그래서 유저들은 어느 체인에서 거래하느냐에 따라 가스비·속도·유동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체인 간 이동 전략 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줘요.
4️⃣ 가격 안정 장치는 Chainlink(체인링크) 오라클이에요. 체인링크는 실시간으로 ezETH의 시세를 ETH와 비교해 계산하고, 이 데이터를 Aave·Spark·Compound 같은 대출 플랫폼에 제공합니다. 덕분에 ezETH는 단순 토큰이 아니라 공식적인 담보자산(콜래트럴) 로 인정받고, 안전하게 대출에 활용될 수 있어요.
5️⃣ 현재 시장 데이터로 보면, ezETH의 가격은 약 $4,196.50(약 580만 원) 이고, 유통량은 약 300,565개 , 시가총액은 약 12억 6천만 달러(약 1조 7천억 원) 예요. 24시간 거래량은 약 63만 달러(약 8억 6천만 원) 수준으로, 주로 트레이딩보단 예치·담보용 으로 사용되는 게 특징이에요.
6️⃣ 상위 보유자는 거의 모두 디파이 프로토콜이에요. Aave(33.1%), Renzo Lockbox(24.2%), Spark(5.2%), Compound(4.5%), 그리고 기타 대출 프로토콜들이 합쳐 상위 6개 주소가 전체 공급량의 95% 이상(약 28.7만 ezETH) 을 차지하고 있어요. 즉, ezETH는 일반 투자자보단 기관이나 프로토콜 중심으로 움직이는 구조예요.
7️⃣ 사용자 전략 중 핵심은 ‘루핑(Looping)’이에요. 예를 들어, 한 사용자가 10 ETH를 Renzo에 예치해 ezETH를 받으면, 이를 Aave에 담보로 맡기고 ETH를 대출받은 뒤, 그 ETH를 다시 Renzo에 넣어 또 ezETH를 받는 식이에요. 이렇게 반복하면 자산이 2배, 3배처럼 불어나며 더 많은 보상 포인트(REZ, EigenLayer 포인트 등) 를 얻을 수 있어요. 하지만 청산 위험도 함께 커지죠.
8️⃣ 가격은 기본적으로 ETH와 1:1로 움직이지만 완전 고정은 아니에요. 유동성이 줄거나 상환(언스테이킹)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 ezETH가 ETH보다 약 1~5% 싸게 거래되기도 해요. 실제로 2024년 4월, AMEX:REZ 에어드랍 직후엔 대규모 매도로 ezETH 가격이 ETH 대비 –10%까지 하락(디페깅) 한 사례도 있었어요.
9️⃣ 리스크는 크게 세 가지예요. 첫째, AVS(Actively Validated Service)가 해킹되거나 실패하면 슬래싱(자산 일부 손실) 이 발생할 수 있어요. 둘째, 멀티체인 유동성 단절로 특정 체인에서 상환이 지연되거나 가격이 급변할 수 있고, 셋째, 브릿지나 오라클 오류 시 자금 이동이 막히거나 잘못된 가격이 전달될 수 있어요.
🔟 마지막으로 데이터를 분석할 땐 신중해야 해요. Arkham이나 Nansen 같은 온체인 툴로 “Top 25 홀더 변화량(+4,755 ezETH = 약 1,979만 달러)” 같은 데이터를 볼 수 있는데, 이때는 프로토콜 계약 주소를 제외하고 개인 지갑만 계산해야 정확해요. 또, 가격 환산은 반드시 Chainlink 오라클 기준가 를 써야 실제 시가와의 차이를 줄일 수 있어요.
SynFutures “신퓨처스(F 토큰) — 유니스왑과 GMX를 합친 차세대 온체인 파생상품 거래소의 등장🔥 SynFutures “신퓨처스(F 토큰) — 유니스왑과 GMX를 합친 차세대 온체인 파생상품 거래소의 등장”
1️⃣ SynFutures란 무엇인가요?
SynFutures(신퓨처스)는 “중앙 거래소 없이 자동으로 돌아가는 선물 거래소”예요.
보통 업비트나 바이낸스 같은 중앙화 거래소(CEX)는 회사가 직접 시스템을 운영하지만,
SynFutures는 블록체인 위에서 코드(스마트컨트랙트)로만 거래가 돌아가요.
즉, 누가 관리하거나 허락해주지 않아도, 누구나 직접 선물 시장을 만들고 거래할 수 있는 완전한 탈중앙화 거래소(DEX)입니다.
2️⃣ 핵심 기술: Oyster AMM (V3)
이건 SynFutures의 ‘두뇌’이자 가장 중요한 기술이에요.
유니스왑(Uniswap)의 유동성 모델과 전통 거래소의 주문장(Orderbook) 방식을 합쳐 놓은 시스템이에요.
유동성 공급자(LP)는 “나는 F 토큰이 10~12달러 사이일 때만 거래에 참여할래”처럼 가격 범위를 직접 지정할 수 있죠.
또 다른 DEX는 두 개의 코인(예: ETH+USDC)을 예치해야 하지만, SynFutures는 한 가지 토큰만 맡겨도 자동으로 양쪽 거래를 지원해줘요.
이 덕분에 적은 자본으로도 큰 유동성 제공이 가능하죠.
3️⃣ 투명하고 자동화된 청산 시스템
선물 거래에서 가장 무서운 건 ‘청산(포지션이 강제로 정리되는 것)’이에요.
기존 거래소는 내부 시스템으로 청산을 처리해서 사용자는 뭘 어떻게 계산했는지 잘 몰라요.
하지만 SynFutures는 청산 규칙, 증거금 계산, 가격 기준(오라클)을 블록체인에 전부 공개했어요.
즉, “모든 규칙이 코딩되어 있고, 누구나 들여다볼 수 있는 완전 투명한 시스템”이죠.
4️⃣ 거래할 수 있는 상품이 다양하다
SynFutures는 단순히 비트코인(BTC)이나 이더리움(ETH) 같은 코인만 거래하는 게 아니에요.
RWA(실물자산)라고 해서, WTI(원유)나 금(Gold)처럼 실제 가치가 있는 자산도 거래할 수 있고,
심지어 NFT 가격이나 비트코인 채굴 해시레이트처럼 독특한 자산도 파생상품으로 거래할 수 있어요.
이건 “가상자산 거래를 현실 금융처럼 확장한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5️⃣ 한국 시장 진출 — 업비트 상장
2025년 10월 21일, SynFutures의 토큰 F가 업비트에 KRW·USDT 마켓에 동시에 상장됐어요.
한국 투자자들의 거래량이 폭발하면서 하루 거래대금이 수천억 원대로 급증했어요.
차트 흐름은 전형적인 상장 패턴이었어요 —
① 급등 → ② 단기 조정 → ③ 다시 적정 가격으로 재평가.
이 상장은 SynFutures가 한국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알려진 결정적 계기예요.
6️⃣ 토큰 F의 주요 수치 한눈에 보기
총 발행량: 100억 개 (더 이상 발행 불가)
현재 유통량: 약 27억 개 (전체의 약 27.7%)
시가총액: 약 630억 원 수준
특징: 하루 거래량이 시총보다 더 많을 때도 있을 정도로 매우 활발한 회전율을 보여요.
즉, 단기 매매가 활발하고 가격이 빠르게 움직이는 시장이에요.
7️⃣ 토큰 분배 구조 (누가 얼마나 갖고 있나)
커뮤니티 보상: 28.5%
재단(운영비·장기개발): 25%
투자자 및 고문: 23.5%
핵심 팀: 15%
개발/기술 지원: 5%
유동성 확보: 3%
초기에 전체의 12%가 풀렸고, 나머지는 2028년까지 매달 조금씩 시장에 풀리는 구조(선형 언락)예요.
이 말은, 시간이 갈수록 공급이 계속 늘어나기 때문에 가격이 장기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8️⃣ F 토큰의 역할 (어디에 쓰이나?)
거버넌스 투표: SynFutures의 운영 방향, 수수료 정책 등을 결정할 때 투표권으로 사용.
스테이킹: F를 예치하면 플랫폼 수익의 일부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음.
인센티브: 거래나 유동성 공급(LP)을 많이 하면 F로 보상.
즉, 플랫폼이 커지고 거래가 활발해질수록 F의 가치도 자연스럽게 오르는 구조예요.
9️⃣ 성장 근거 — 실제 성과
SynFutures는 단순히 “아이디어만 좋은 프로젝트”가 아니에요.
V1, V2를 거쳐 지금의 V3(Oyster AMM)까지 발전하면서 사용성과 효율이 크게 높아졌어요.
또한 이더리움 외에 Base, Arbitrum 같은 L2 네트워크로 확장해 거래 수수료를 낮췄고,
“Perp Launchpad” 기능을 통해 다른 코인 프로젝트들도 손쉽게 자신들의 선물 시장을 개설할 수 있게 했어요.
특히 RWA(실물 자산)나 NFT 시장을 빠르게 공략하면서 경쟁자들이 접근하지 못한 영역을 선점했죠.
🔟 팀과 투자 배경
2023년 10월, 시장이 침체되어 있던 시기에 Pantera Capital이 주도하고,
HashKey와 SIG DT가 참여한 2,200만 달러(약 3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받았어요.
이건 시장이 “SynFutures는 진짜 기술력과 실행력이 있다”고 인정했다는 의미예요.
크립토 윈터(혹한기) 속에서도 투자를 받았다는 건 프로젝트의 신뢰도와 잠재력을 증명한 셈이에요.
💡 정리하면 이렇게!
SynFutures는 쉽게 말해,
👉 “Uniswap의 유동성과 GMX의 파생상품 시스템을 합친 완전 온체인 거래소”예요.
누구나 자유롭게 시장을 만들고, 실물자산까지 거래할 수 있는 혁신적인 DEX죠.
다만, 2028년까지 계속되는 토큰 언락(공급 증가)과 청산 시스템 리스크는 꾸준히 주의해야 합니다.






















